최근 수정 시각 : 2019-04-17 07:16:38

M67 무반동포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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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소총CAR-15, M231, GAU-5, G11, A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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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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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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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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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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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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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총M3 기관단총, MP5, 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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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기기관총M1919A1, Minimi, K3, M60, M134, M2HB, M2A1, Arsenal MG
유탄발사기M320, M203, M79, STK 40 A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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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총MP5, FAMAE 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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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발사기MGL, M203, Mk.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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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파일:external/www.laguerreduvietnam.com/m67-90mm-recoilless-rifle.jpg

1. 개요2. 제원 및 그에 대한 설명3. 상세4. 등장매체

1. 개요

미국에서 개발된 무반동총이다.

90mm 무반동총은 대대급의 대전차화기로 편제되어 있으며, 81mm 박격포 및 K4와 함께 화기중대 소속이다. 통상 1개 소대에 2개 분대로 분대당 2총씩, 각 총당 분대장 또는 부분대장, 사수, 부사수, 탄약수 각 1명씩 총 4명의 인원으로 운용한다.

2. 제원 및 그에 대한 설명


M67 recoiless rifle

무게: 17kg
길이: 135cm
구경: 90mm
강선: 64조 우선
총구속도: 213m/sec
발사속도: 유효 - 분당 1발/최대 - 6초당 1발
사거리: 유효 - 점표적 400m(HEAT)/최대 - 지역표적 800m(HE)[1]

후폭풍 지역은 후방 120도의 각도로 총 길이 43m/폭 55m중 위험지역은 28m까지, 준위험지역은 그 뒤의 15m까지이다.

특성:
무반동식 - 운동에너지를 후방으로 내뿜어 발사시의 반동을 상쇄시킨다.
회전폐쇄식 - 약실에 탄을 장전할때 폐쇄기를 회전시켜 여닫는다.
총미장전식 - 탄약을 화기의 후방으로 장전한다.
공냉식 - 공기로 화기를 냉각시킨다.
단발식 - 한번씩 쏘고 장전하는 방식이다.
평사탄도식 - 탄이 직선을 그리며 날아가며, 직접조준하여 사격한다.

사용 탄약:
KM371A1 - 대전차고폭탄(HEAT)/관통력 305mm/무게 4.2kg
KM242 - 고폭탄(HE)/살상반경 11m/무게 4.6kg
KM149A1 - 축사기/내부에 7.62mm탄 삽입해 사격

중량 약 17kg으로 개인 휴대는 가능하나, 비슷한 수준의 관통력을 지닌 M72 LAW가 발사관과 탄두를 합쳐 4.3kg라는 것을 생각하면, 90mm가 사용하는 HEAT 탄두만 4.2kg에 달하는 M67이 엄청나게 무거운 것이다. 관통력은 KM371A1 HEAT를 기준으로 할 때 305mm로, M48A2C에 대한 사격시험 결과 11발 중 7발을 관통했다. 이 정도면 북한 전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형 T-55/62를 충분히 전면에서 상대할 수 있지만, 현대적인 3세대 전차를 상대한다면 그야말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다만 유효사거리가 이동 표적 200m, 정지 표적 300m에 불과하다. 교범상의 내용으로는 유효사거리가 점표적, 즉 전차에 대해서 400m이며, 지역표적, 이때는 HEAT탄이 아닌 일반 HE탄을 사용할 때를 의미하며, 이 경우 800m이다. 다만 유효사거리는 '위력'이 아닌 '숙련된 사수가 50%로 맞힐 수 있는 거리'를 의미한다. 애초에 고폭탄이 멀리간다고 위력이 줄어들일은 없으니.

M67은 예상 외로 정확도가 높으며, 집중 훈련 때 HEAT탄 사격시 점수를 측정함에 있어서 전차를 '명중시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탑이나 무한궤도 좌측, 우측, 중심 등 부위에 따라 점수를 차등할 정도이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조준경인 M103 가늠자를 통해 보면, 후술할 M72의 가늠자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세하다. M72가 단순히 거리와 스테디아 곡선만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M103 가늠자는 좌우 수평을 위한 수포와 확대, 적전차의 이동속도 보정을 위한 눈금 등이 자세하게 표기되어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숙련이 되었을 경우에는 조준완료까지 몇 초 넘지 않을 정도라 조준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며, 발사 속도도 6초당 1발로 최대 5발까지 사격 가능하다. 단 이 경우에는 15분간의 냉각을 거쳐야 하므로 지속적으로 사격 가능한 속도는 분당 1발이다.

3. 상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식 무기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일부 분야에서는 동일한 구식 무기에 속하는 RPG-7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일단 RPG-7도 동일한 실사격 테스트에서는 11발 중 1발만 관통하는데다가[2] 명중률도 90mm 무반동총보다 떨어지며, 측풍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RPG-7은 무게가 압도적으로 가벼운데다 1인 운용이 가능하며, 덤으로 신형 포탄이 계속 개발되고 있는 덕분에 대전차 위력면에서는 신형 탄두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90mm 무반동총보다 우월하다. 따라서 90mm 무반동총만 안습해진다.

M72도 미국에서 대전차 화기로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90mm를 들고 있는 현역이나 예비군 입장에서는 생각만 해도 어깨가 빠져나갈 것 같은 짐덩어리다. 게다가 이게 확실하게 무거웠다면 분해해서 나눠들거나 사수의 군장을 빼주거나 할 텐데, 어중간하게 무거운 바람에 사수가 군장 위에 통째로 얹은 상태로 행군/이동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K-3 사수와는 달리 개인화기도 당연히 소지해야 된다. 무겁다 보니 행군 시 사수와 부사수는 걸으면서 장비를 교대하는 연습을 필히 한다. 다른 중화기와 달리 소총 소대에 배속되기 때문에 K-3보다 3배 가까이 무거운 걸 들고 자기 소총도 매고 공격하러 같이 뛰어가야 한다. 우리의 주적이 북한이라서 아직도 90mm를 사용한다고 한다. 설명이 더 필요할까?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일찌감치 TOW 등에 의해 도태되었으며, 한국에서도 판처파우스트 3Metis-M, 차기 중거리 대전차 미사일로 점점 대체될 예정이다.

방어력이 안폭 수준인 對 북한 전차용으로 여전히 쓰이고 있긴 하지만, 후폭풍이 실로 엄청난 수준인 탓에 발사 직후 사수의 위치가 즉각 노출되는 90mm의 특성상, 이 화기를 실전에 사용하라는 것은 한마디로 초탄 발사 후에 전사를 각오하라는 의미와 같다고 보면 된다. 당연하게도 한 발 쏘고 튀어야 되기 때문에[3] 사전에 예비진지를 구축해놓는다. 교범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실제 교육 훈련시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얘기는 '만약 발사하게 된다면 전차의 본체가 아닌 궤도를 노리고, 발사 직후에는 조준경을 빼서(적군에 의해 장비가 재활용될 수 있으니) 튀어라, 물론 그래도 살긴 힘들겠지만...'이다. 따라서 현실적인 시각으로 일선 부대에서는 이 화기를 장비하고 있더라도 실제 전투에 사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있다. 물론 간부들의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그러한 표현을 자제하고 있지만[4], 적 전차가 몰려드는 상황에서 부사수 포함 단 2명의 병력에게 이것으로 적 전차를 저지하라고 하는 건 전차 궤도와 너희들 2명의 목숨을 바꾸자는 의미나 다름없기에 실제로 그러한 전술 지시를 내리기는 힘들다. 게다가 실제 하루 탄약 사용량도 상당히 제한적이다.

훈련소에서 배울 때와는 달리 실제로는 하루 0.7발 사용해야 한다. 탄약 쓰지 말고 전차를 잡으라는 거다. 장난하냐? 사흘 모았다가 두발 쏘면 되잖아

전술교본을 보면 90mm 무반동총 사수는 웬만하면 모든 부대 중 최전방에 있다. 적 이동 예상 위치 200m 내에 있어야 그나마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전방에 배치되어 있다.[5]

그 외 미국에서 M47 드래곤를 공짜로 주려 한 적이 있으나 한국에서는 거부했다. 객관적인 성능은 드래곤이 무반동총보다 우월하지만 운용하는데 소요되는 비용과 유지비, 새롭게 운용 병력을 훈련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모두 고려해보면, 그냥 무반동총을 사용하다가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

파일:attachment/M67 무반동포/M67.jpg
놀랍게도 미국에서 M67을 다시 꺼내 쓰기로 했단다. 아프간 지역에서 고정 진지에 배치시켜 플레셰트 탄(한 발에 화살 2,400개가 장전되어 있다고 한다) 등을 쏘아날려서 방어화기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용도로 사용할 만한 무기 중에 특별히 신개발된 무기가 없기도 하고, 90mm 무반동총의 화력도 이런 경우에는 썩 나쁘지 않고, 창고에 박혀있던 것을 꺼내어 쓰면 되니까 돈도 안 들고, 조준경과 발사장치달린 단단한 무쇳덩어리 파이프에 불과한지라 오랜시간동안 창고에 있었어도 작동은 잘 되며, 항상 압도적인 전력으로 전장을 지배하는 미군이니만큼 후폭풍으로 인해 위치가 발각되든 말든[6] 별로 걱정을 할 이유도 없고, 어차피 고정하여 운용할 거니까 무게는 별로 문제 안 되는 등… 게다가 남아도는게 이라크전때 쓰던 고기동 버기카나 험비같은 중형 기동차량이라 대한민국처럼 보병이 지고 뛰어다닐 일도 없다.전쟁이 길어지다 보니 별꼴 다 본다.

교범에 보면 연습용 탄도 있다고 나오지만 군 생활을 온전하게 90mm와 함께 하더라도 이를 실제로 보기는 쉽지 않으며, 통상 연습은 축사기와 축사탄을 사용한다. 축사기란 90mm의 약실에 부품으로서 축사기를 실탄 대신 장착하고 축사기 후면에 7.62mm 소총탄[7]을 넣고 사격한다. 줄여 말하면 모든 것을 줄여서 연습하는 것. 사격 연습도 영점 사격장에서 한다. 실거리 표적을 맞추는 연습이라기 보다는 영점을 잡는다는 개념으로 연습한다. 7.62mm라고 해도 뒤가 뻥 뚫린 만큼 어느 정도의 불꽃이 압력이 쏟아진다[8]. 연습탄은 기본적으로 대전차 고폭탄과 같지만 연습 목적이기에 폭발 성분은 추진장약을 제외하고는 없지만, 무게를 대전차고폭탄으로 맞추기 위해 장약 콤보디션 b를 mox펠렛 및 비활성 물질로 바꾼다.

M67 90mm의 안전점검 절차는 폐쇄기 개방(공이로 뇌관을 때리는 방식으로 점화하기에 뚜껑인 폐쇄기가 존재한다) -> 약실 확인 -> 폐쇄기 잠금 -> 격발(폐쇄기를 열고 닫는 과정에서 자동적으로 공이가 후진하며 장전된다) -> 이상 무.

훈련 시에는 소총 중대에 배속되어 따라다니도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격 시 소총 중대가 돌격하면 장비를 소지한 채로 같이 뛰어야 한다. 행군 시에는 당연히 군장에 얹은 상태로 행군하고(규정상 사수가 운반하며, 대개 고참이 사수가 되므로 군장을 매지 않는 혜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사수 짬 정도 되면 군장 안에 필요없는 물건은 빼는 법이다) 같은 소대인 K4는 들고 다닐 수 없으니[9] 차에 탑승하고 이동한다. 게다가 방어 진지 들어갈 때는 군장 위에 총 올리고 이동한다! 뭐, 이건 K4도 마찬가지라서 K4가 더 안습하지만. 90mm는 분대별로 따로 배속 되는데 공격 수비 전환에 따라 배속이 달라지다보면 자기 중대에서 밥을 제대로 안 보내주는 경우가 많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게지.

모 부대에서는 야외훈련 때 90mm 소대가 밥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고, 이 사실을 알게된 90mm 소대장이 분노하여 소대원들을 거느리고 짜장면을 배달시켜서 먹었다 후문이 있다. (덕분에 사제밥 맛있게 잘먹었다.)[10]

사격시 발생하는 소음이 대대급의 화기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크다. 실탄 사격 시에 귀마개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청각에 이롭고 축사탄 사격 때도 귀마개를 준비하는 게 좋으며 귀마개 준비를 제대로 안 했다가 소음성난청에 걸린 병사, 간부가 은근히 있다.

만약 90mm를 비롯한 직사화기 보직을 받은 현역이 있다면...전생에 대역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며 훈련을 받아라. (당신은 육군 최악의 보직중 하나에 당첨된 영광을 얻은 것이다.) 90mm의 포지션은 소총의 포반을 비롯 같은 중대의 81mm 박격포, 거기에 땅개라 불리는 소총수 보직의 역할을 합친 위치에 있다. 실제 공용화기를 다루는 사수를 제외하면 부사수와 탄약수는 쩌리 취급이며 사수의 인벤토리 군장 취급 혹은 17kg에 달하는 화기를 나눠드는 짐꾼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닌 말 그대로 같이 훈련 뛰는 소총수와 다를 바가 없다. 훈련 시 타 중대 소총부대 배속이란 특수한 점 때문에 같은 화기중대 식구들과 훈련받을 기회는 적으며, 분대마다 각각 찢어져 나뉘기 때문에 외로움, 서러움의 감정이 크다.

더군다나 90mm와 K4가 하나의 직사소대로 묶여 있으나 소대장은 간부가 차로 이동이 가능한 다소 편한 K4쪽에 붙어 있을 가성이 크고, 부소대장은 90mm의 한 분대만 맡아서 이동하기에(타부대 다른 사례 : 원칙적으로 차량의 선탑자는 간부여야 하므로 K4를 실은 포차에는 부소대장도 타야했다. 즉 K4 분대 쪽에 간부들이 죄다 붙어줘야 한다는 소리. 물론 간부가 모자라서 K4분대장도 선탑을 맡아야한다. 직속 간부가 없이 타 중대에 배속되어 훈련을 뛰어야 하는 90mm 분대는 분대장이 무전기를 지급받아 배속된 소총 소대 소대장의 지휘를 받았다.) 간부 없이 행동하는 나머지 분대는 분대장의 역할과 부담이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소총부대의 기동은 산악지형이 많기에 배속된 90mm 분대는 무거운 공용화기에 개인화기까지 짊어매고 절벽이든 뭐든 이를 악물고 무조건 꽁무니에 따라 붙어야 한다.

4. 등장매체

인지도가 정말 없다. 이 녀석이 RPG-7의 반대 포지션이 되어야할 테지만 그 역할은 M72 LAW가 맡아버리는 게 다반사라 정말 등장하는 게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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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서 유효사거리의 의미란 숙련된 사수가 50%의 확률로 맞출수 있는 거리를 의미한다[2] 여기에 대해서는 해당 보고서에서 테스트에 사용한 중국제 RPG-7 탄약의 품질관리 문제를 거론하기도 했음을 알아두자. 사실 국군이 구할 수 있는 PG-7VL탄이란 게 암시장에 굴러다니는 구형 중국제 같은 것뿐일테니. 러시아는??[3] 설령 초탄으로 전차를 궤멸시킨다 해도, 즉각 전차 뒤를 따르는 소총병력의 반격을 받게된다.[4] 농담이라도 적의 밥차를 노리라고 하지..[5] 따라서 무반동총을 운용하는 소대는, 훈련 및 작전 시에 1중대와 2중대로 파견나가서 소총 중대와 함께 움직이게 되어있다.[6] 점령 후의 잔당 소탕 목적이므로 이런 것은 그리 문제가 안 된다. LAW 같은 것보다 더 멀리에서 효과적으로 때릴 수만 있으면 굳![7] 축사탄이라고 부른다.[8] 물론 HEAT탄의 불꽃과 후폭풍보다는 훨씬 약하다. 하지만 하나도 안전, 둘도 안전이라는 마인드로 다치지 않게 조심하자. 훈련하다 다치면 괜히 기분 나쁘고 덤으로 욕도 들어먹으니까...[9] 안습한 우리 육군은 K4도 매고 다니기도 한다(!)[10] 소총중대로 배속되었을 경우에도, 차별 대우를 피할 수가 없게 된다. 통상 중대후임을 더 챙길 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식사 배분의 문제로 파견나간 중대병력과 신경전이 잦았다. 모 년도 모 훈련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밥차를 폭파시켜 버리겠다!"라고 90mm 소대쪽에서 누군가 크게 외쳤다고...다행이 유야무야 넘어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