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1 00:56:39

M1919 브라우닝

M1919 Browning
Gun, Machine, Caliber .30, Browning, M1919
파일:m1919a4_sheet 0.jpg
거치형 / M1919A4
파일:m1919a6_sheet 0.jpg
분대지원화기형 / M1919A6
종류 경기관총
원산지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이력
역사 1919년~현재
개발 존 브라우닝
개발년도 1919년
생산 버팔로 암즈
록 아일랜드 조병창
새기노 스티어링 기어
생산년도 1919년~1945년
생산수 438,971정(파생형 포함)
사용국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그 외 다수
사용된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로디지아 전쟁
제3차 중동전쟁
캄보디아 내전
시리아 내전
기종
원형 M1917
파생형 M1919A1~A6
M37
AN/M2
브레다-사파트
제원(M1919A6 기준)
탄약 .30-06 스프링필드
급탄 250발 탄띠
작동방식 쇼트 리코일 방식
총열길이 610mm
전장 1,346mm
중량 16kg
발사속도 400~600RPM
탄속 850m/s
유효사거리 1,400m

1. 개요2. 상세
2.1. MG42와의 비교2.2. M1919A6의 등장. 그러나...2.3. 태평양 전쟁에서는...
3. 개량형 및 파생형
3.1. M1919, M1919A13.2. M1919A2, M1919A33.3. M1919A43.4. M1919A63.5. 그 외3.6. 브레다-사파트3.7. Ho-103
4. 후계자들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5.2. 영화 및 애니메이션5.3. 그 외
6. 에어소프트건7. 둘러보기

1. 개요

파일:attachment/브라우닝 M1919/info.jpg
삼각대를 장착한 M1919A4
파일:attachment/IMG_20140711_144021_1.jpg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M1919



제2차 세계 대전6.25 전쟁에서 미군이 사용한 경기관총.

2. 상세

M1919는 본래 수냉식 중기관총이었던 M1917 브라우닝을 공랭식으로 바꿔 중량을 줄이고, 개량형 삼각대 또는 양각대를[1] 장착하여 본격적인 경기관총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총이다.

M1919의 개발에는 뒷사정이 있는데, 원래 미군은 군비 강화를 주장하기 위해 기존 총기의 개량보다 신형 총기의 개발을 노리고 있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어마어마한 요구조건을 내걸고 신형 기관총을 모집했는데...
  • 중량은 22파운드 (약 10Kg)를 넘기지 말 것.
  • 길이는 38인치 (약 96.5cm)을 넘기지 말 것.
  • 명중률은 5연발 점사로 사격시 M1917A1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일 것.
  • 금속제 링크 벨트인 탄띠로 급탄하고, 총열은 별도의 도구 없이 30초 이내에 바꿀 수 있을 것.

이런 사양은 MG4, LSAT, M249 등과 같은 현대 소구경 분대지원화기에서나 만족하는 수준으로 아무리 현대라고 해도 7.62mm 구경의 다목적 기관총체급으로 저걸 만족하는 물건은 몇 없다.[2]

아무튼 현대에도 상황이 이런데 당시엔 다목적 기관총은 커녕 경기관총의 컨셉조차 제대로 잡혀있지 않았던 시기다 보니, 미군에서 제시한 짧은 모집기간 내에 아무도 저런 사양을 만족시킬 수가 없었다. 결국 미군은 구관이 명관이라며 기존의 M1917 중기관총을 개량하기로 결정한다. 그리하여 대폭 개량된 사양으로 등장한 것이 브라우닝 M1919A4이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저기 써있는 조건을 거의 다 만족하는 총이 2차대전기에도 있었는데, 미군에게는 안타깝게도 적국의 기관총인 MG42였다.[3]

사실 영국의 브렌 건도 탄띠급탄이 안되는 것만 빼면 MG42와 비슷한 정도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오히려 명중률 면에서는 경기관총으로서는 너무 연사력이 높은 MG42에 비해 안정적이다. 또한 브렌의 기본이 된 체코슬로바키아의 Vz.26 경기관총은 후에 탄띠 급탄기능이 추가되고 연사력이 증대되는 개량형이 나온다.

2.1. MG42와의 비교

브라우닝 M1919는 영국, 소련, 일본, 이탈리아 등지의 경기관총과 비교될 만한 총기가 아니었다. 애초에 좋았던 원판을 개선한 덕에 신뢰성도 좋고, 성능도 준수했기 때문에 위 국가들의 기관총보다 훨씬 뛰어났다.

다만 미군이 상대해야 했던 적국의 기관총은 하필 MG42였다. 무기사에 족적을 남기고 당대에 가장 완성도 높은 다목적 기관총이었다. 그 덕분에 M1919는 현재까지 비교를 당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하지만 당대 미국과 독일의 무기체계가 특이해 단순히 비교하긴 곤란하다.

독일은 경기관총 MG42, MG34가 분대의 화력을 전담하며, 방어진지에선 MG42를 총기보다 값비싼 고급 삼각대[4] 라페테 42(Lafette 42)에 올려 중기관총으로도 활용했는데 미군은 분대지원화기로 자동소총인 M1918 BAR, 거점 방어용 수랭식 중기관총 M1917 브라우닝, 공랭식으로 개조된 경기관총 M1919, 본격적인 중화기인 M2 브라우닝을 사용해 각자 역할에 맞게 기관총이 따로 있었다.

이렇게 각 무기의 운용법 자체가 다른 이상 단순비교는 곤란해 경기관총으로써 M1919와 MG42의 의 문제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MG42의 경우
  • M2 브라우닝이나 DShK처럼 대구경이 아닌 비교적 소구경을 택한 대신 높은 연사속도로 빠른 제압사격을 하므로서 경기관총과 중기관총 역활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수행 했지만 그만큼 탄약소모가 심했고 소대당 Infanteriekarren If.8 같은 탄약수레를 3대씩 배속해야 했다. 반대로 미군의 경우 중대나 대대급의 중기관총에 M4A3 탄약수레를 배속시켰지만 소대급에는 편제되지 않았다.
  • 위와 같은 이유로 탄약이 부족하면 제대로 된 화력을 내기 힘들다.

M1919의 경우
  • 개머리판이 없다. 양각대 사용 시 불편했다. 개머리판은 A6에서야 추가된다.
  • 가장 많이 쓰인 M1919A4는 삼각대와 양각대가 혼재되어 있었다. 쏘기야 당연히 삼각대에 올리면 편하나 그냥 양각대를 펼치는것보다 삼각대를 들고다니다 결합하는건 유연성이 떨어진다. 초기모델 A1에선 양각대가 기본사양이었으나, 무거운 무게로 인해 배치시간에 차이가 없으니 삼각대가 낫다 판단했으나 전투경험이 쌓이며 이는 잘못되었음이 증명되고 A6에 가서야 개머리판과 양각대가 기본사양이 된다.
  • 무겁다. MG42가 양각대 포함 본체의 무게만 12kg이었음에 비해 100발들이 탄창을 제외한 본체의 무게가 가장 많이 쓰인 A4는 약 14kg이고, A6는 양각대 포함 약 16kg까지 나갔으며, A4의 삼각대는 6.4kg이었다.
  • 삼각대 위의 M1919를 큰 각도로 돌리기 힘들다. 억지로 돌리면 고정이 느슨해져서 기관총이 막 흔들린다. 때문에 유사시 잽싸게 삼각대를 잡고 20kg짜리 쇳덩이를 삼각대째로 돌려(...) 대처했다.
  • 총열 교환이 힘들다. 이는 소소한 불만 수준이 아닌 심각한 문제로 지속사격 능력에 큰 지장을 주었다. 얼마나 힘든지는 다음 동영상을 보자.
아무리 경기관총이라도 큰 규모의 교전 시엔 과열될 때까지 사격해야 해 간편한 총열 교환이 요구된다. 그러나 M1919는 수냉식 기관총을 기반으로 급조한 경기관총이기에 보다시피 총열 하나 갈려면 일단 일자 드라이버가 필요하고 장전 손잡이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뒷판을 열어 구동부를 모조리 들어낸 뒤 꺼내야 한다.[5] 그리고 당장 앞에서 총알이 날아오는데 그 총알을 날리는 적을 제압해야 하는 기관총반이 이런 작업을 할 여유를 부리면 당사자들과 화력지원이 필요한 아군의 목숨이 위험해진다. 당시 미군 병사가 "놈들은 버튼 하나로 총열을 간단하게 바꾸는데 우리는 총을 세로로 세워서 총열을 뽑고 새로 끼운 다음에 정밀조정[6][7] 까지 해야 한다. 총알이 날아오는데 그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 화가 날 지경이다."라고 했을 정도. 이 정밀조정 과정이 괴악하다. 총열 후단과 노리쇠 선단의 거리를 세밀하게 조정 해야 하는데 거리가 너무 멀거나 가까우면 각종 기능고장이 생긴다. 다음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급할 땐 식수든 오줌이든 눈이든 뭐라도 끼얹어서 총열을 식히거나 아예 쿡 오프 현상이 생기고 총열이 휠 때까지 난사한 뒤 총을 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나마 해결책이라고 나온 게 총열을 두껍게 만들어서 과열을 늦추는 것이었지만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되었으며, 이로 인해 무게가 약 0.5kg 증가되었다.

2.2. M1919A6의 등장. 그러나...

파일:attachment/브라우닝 M1919/info1.jpg

위의 문제점을 차차 개량하며 M1919A6까지 간다. 양각대를 달고, 개머리판을 달고, 총열을 얇게 만들어서 중량을 최대한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다만 개머리판을 쇠로 만든 탓에 안 그래도 막나가던 중량은 16kg을 찍었다. 더 무거워졌다고 불만이 나왔지만, 삼각대에 얹어서 쏠 수도 있고 양각대에 의존해서 사격할 수도 있어서 미군은 그냥 이 기관총을 찍어냈다. 그러나 총열 교환 문제는 아예 근본부터 설계를 엎어야 했기 때문에 끝까지 해결이 불가능했다. 다만 미군은 월등한 화력의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을 중대 단위까지 배치해 타국과 차원이 다른 중대 화력을 갖췄으며,[8] 병사들이 그럭저럭 만족하는데다 이미 제 역할을 잘 하는 기존의 M1919를 대체할 이유가 없었다. 바쁜 와중에 도깨비 방망이마냥 뚝딱 새로운 경기관총을 개발하고 생산 라인을 새로 만들어 노동자들과 기술진을 재배치하고 새로 찍어내 이미 엄청나게 물량이 풀린 M1919를 일일이 대체하고 병사들도 재교육하는 건 수지타산이 안 맞았다.

생산성도 좋고, 전장에서도 잘 써먹긴 했지만 어쨌든간에 땜빵일 뿐이었다. 전후 미군은 새로운 기관총을 본격적으로 개발해[9] M60이 탄생한다.

2.3. 태평양 전쟁에서는...

이렇게 유럽전선에서 허구한 날 MG42랑 비교당하며 눈물을 삼키던 M1919였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쏠쏠하게 잘 쓰였다. 태평양 전선의 일본군은 1차대전보다 퇴화한 닥치고 어택땅을 고수했으며[10], 무장 또한 형편없었고, M1919는 그래도 평균 이상은 되었기 때문. 그래서 적군의 무기보다 구리다는 불평이 나올 수 없었다. 또한 전장이 주로 좁은 섬이었으니만큼, 평야나 시가시가 펼쳐진 유럽 전선과는 달리 무거운 총을 가지고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할 일도 적었다. 그러니 M1919의 무게도 큰 문제가 아니었으며, 이 때문에 태평양 전선에서의 미군은 M1917과 M1919를 꽤 애지중지하며 다뤘다. 애초에 M1919의 원본인 M1917이 1차 대전 후반기에 나오긴 했어도 참호전 같은 상황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지라, 멍청하게 돌격해 오는 일본군을 상대로는 매우 좋은 사격 연습거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섬같은 육지에서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M1919가 활약할 기회가 있었는데, 바로 급강하폭격기 SBD 돈틀리스 후방 기총으로 탑재된 것이다. 돈틀리스는 그 전쟁 초기부터 그 유명한 미드웨이 해전과 피말리는 과달카날 전투 등을 거치며 미군의 일류 함재기로 활약했는데, 이 돈틀리스의 악명에 일조한 것이 바로 후방 기총으로 탑재된 M1919다. 느린 폭격기라고 방심한 제로센들이 돈틀리스의 후방으로 접근했다가 M1919에 벌집이 되는 사례가 많았는데, 전후 돈틀리스와 이 후방 기총에 격추된 적 함재기들의 비율이 무려 120:100 수준으로 폭격기의 성과라고는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나왔다.[11]

그러나 이 총의 태생적 문제점인 총열 교환의 불편함은 여기라고 다를 건 없어서 미군들은 일본군이 몰려올 때마다 총열 과열 시 곤란을 겪은 건 마찬가지였다. 이 부분에선 오히려 일본군의 경기관총인 96/99식 경기관총이 매우 간단히 총열 교체가 가능하여 더 우위였다.[12]

3. 개량형 및 파생형

3.1. M1919, M1919A1

파일:2006-06-22_174535_M1919TG.jpg


M1917을 공랭식으로 바꾼 것에 불과하며 전차용 기관총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M1919A1은 M1919의 총열을 보다 가벼운 것으로 교체하고 양각대를 부착한 것에 불과하다.

3.2. M1919A2, M1919A3

파일:m1919a2_sheet 0.jpg

1922년 시작된 M1919의 또다른 경량화 계획으로 짧게 개량한 총열을 사용하며 전용 삼각대를 부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13]

개발이 시작 된 이유는 M1917을 사용하고 있던 미국 기병대에서 M1917를 사용하는 데에 휴대성이 부족하단 이유로 M1919의 개량형을 요청한 것이 시작이다.

1931년에 개발된 M1919A3 또한 경량화 모델이며 보병을 위해 만들어졌다.

3.3. M1919A4

파일:m1919a4_sheet 0.jpg

M1919의 대표적인 모델이며 1936년에 만들어졌다.

M1919A2의 짧은 총열이 실용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이유로 만들어졌고 우리가 잘 아는 동그란 구멍의 24인치 총열이 이때부터 사용됐으며 몇가지 개량을 한 뒤 정식채용되었다.

2차 세계대전에 쓰인 M1919는 대부분 A4이며, 이후 A6가 나왔을 때도 지나친 무게에 학을 뗀 병사들은 다시 A4를 사용하기도 했다.

3.4. M1919A6

파일:m1919a6_sheet 0.jpg

미군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대급에 배치할 경기관총이 필요했고 전쟁통에 새로운 기관총을 처음부터 개발할 여유는 없었고 M1919A4를 개량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기로 하였다.

M1919A4를 더욱 가볍게 만들기 위해 총열을 좀 더 얇게 만들고 반동을 제어하기 위한 개머리판도 달았으나 부작용이 크게 생겼는데, 얇아진 총열은 총열대로 빨리 닳고 금속제 개머리판을 달아서 무게는 더 무거워졌다.

3.5. 그 외

파일:external/4.bp.blogspot.com/USMC+Stinger+30-06.jpg
  • AN/M2[14]
    항공기용 기총 버전. 분당 1350발을 빠르게 뿜어내는 MG42 싸다구 후려치는 발사속도를 자랑한다. 대전 중 미 해병대원 중 하나가 추락한 전투기에서 AN/M2를 소량 얻게 되었는데 M1 개런드의 개머리판을 달고 BAR의 양각대와 운반 손잡이까지 장착해 보병 휴대식 경기관총으로 개조했다. 스팅어(Stinger)라고 이름을 붙이고 소량 사용했으나 연사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단점 때문에 조금 사용하고 말았다. # 실제로 이 기관총을 이오지마 전투에서 사용한 토니 스타인 상병은 사후 명예훈장을 수여받았다. #[15]
  • 차재 중기관총으로 개수되어 1959년에 채용된 M73이 있다. 7.62x51mm NATO를 사용하며, 1970년, 1977년에 M73A1, M219로 개량되었다.
  • 해군용으로도 개수되어 Mk.21라는 제식명을 달고 중기관총으로 사용되었다.
  • M1919를 2차대전 당시 영국의 제식 탄약인 .303 브리티쉬(7.7x56mmR)를 쓰도록 개조한 버전은 스핏파이어 전투기허리케인 전투기의 기총으로 사용되었다. 초기에는 주력 기총으로 쓰였다가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위력 부족이 드러나자 보조 기총으로 전환되었다. 해당 기총은 이탈리아에서도 라이센스되어 생산되었다.
  • 많이들 신경쓰지 않지만 M1919의 최초 실전기록은 2차대전이 아닌 라틴아메리카의 바나나 전쟁이다. 비록 바나나 전쟁 자체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탈의 장 가운데 하나이고, 전쟁이 벌어졌던 시절 자체도 거의 한세기 전이다 보니[16], 관련 자료가 부족라다 못해 없다시피하지만 그래도 나름 있는 자료들을 찾아보면 적어도 물건값은 했다고.

3.6. 브레다-사파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7mmBreda-SAFAT.jpg
12.7mm 브레다-SAFAT (12.7mm Breda-SAFAT)
  • 이탈리아는 항공기 기총으로 항공형으로 개조한 피아트-레벨리 M1914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성능의 한계를 느끼면서 위에 언급된 영국제 7.7mm M1919를 수입해 사용했는데 이를 기반으로 브레다-SAFAT를 개발하게 되었다. 사용 탄은 .303 브리티쉬(7.7x56mmR)를 중구경화 시킨 12.7x81mmSR이며, 이탈리아 공군의 항공기 기총으로 사용되었다. 참고로 12.7mm 브레다-SAFAT의 개발은 M2 브라우닝 중기관총과 연관성이 없다고 한다. 12.7x81mmSR은 통칭 12.7mm 브레다라고 불린다.[17] 원본인 M1919와의 차이는 발사속도는 증가했지만,(7.7mm 버전은 분당 800~900발로 원본이 분당 400~600발이다.) 탄속은 반대로 줄였다.(850m/s - 730m/s로) 마찬가지로 12.7mm 버전도 M2 브라우닝과 비슷한 무게를(29kg)가지고 있지만 탄이 좀 더 짧고 발사 속도는 빠른데, 포구 속도는 느리다. 탄의 에너지는 약 10,000J로 확실히 M2에 비하면 약하다.[18] 브레다-SAFAT는 탄환이 지상화기와 다르기 때문에 거의 공군에서만 운용되었다. 나중에 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20mm 버전을 계획했지만, 독일에서 MG 151을 수입하면서 무산되었다.

3.7. Ho-103

파일:12.7mmHo-103.jpg
Ho-103(ホ103)
* 일본의 Ho-103 기관총은 일본 육군이 브레다-사파트를 참고하고 M2를 역설계해서 만들었다.[19] 다만, 탄환은 자신들이 구하기 쉬운 탄으로 변경했는데, 이는 일본 육군이 이탈리아 산 쌍발폭격기 BR-20 치코냐를 수입하면서 방어기총으로 들여온 12.7mm 브레다-사파트를 Ho-102로 명명했으며, 해당 탄환을 라이센스 생산했기 때문이다. 일본 육군이 정식으로 붙인 이름은 일식 고정기관포로 Ki-43 하야부사, Ki-44 쇼키, Ki-61 히엔, Ki-84 하야테와 같은 육군의 주력전투기에는 전부 사용되었을 정도로 대표적인 일본 육군항공대의 무장이었다.(정작 지상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무게는 23kg, 분당 800발을 사격할 수 있었으며 탄속은 780m/s이다. 브레다-사파트와 비교하면 무게는 훨씬 가볍고 포구속력은 좀 더 빠르다.[20] 아니나 다를까 일본 해군은 M2를 기반으로 한 비슷한 체급의 기관총을 개발, 생산할 때 프랑스제 13.2mm 호치키스 기관총의 탄약을 쓰는 3식 기관총을 사용하였다.

4. 후계자들

미군6.25 전쟁이 끝난 이후 M60이라는 다목적 기관총으로 M1919를 대체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독일군MG42와 그 개량형 MG3(NATO용 7.62mm 탄을 쓸 수 있게 개량, 연사속도를 900RPM으로 낮춘 정도)에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M60의 문제점은 해당 문서를 보면 잘 나온다. 결국 미군은 벨기에의 총기회사인 FN에서 만든 다목적 기관총인 FN MAG을 수입해서 M240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해야 했다. 참고로 과거 FN은 독일에게 점령당했을 때 MG42를 생산해본 경험이 있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FN MAG을 개발해냈다.

한편 영국은 오히려 센추리온 전차에 미국과 NATO로부터 원조를 받기 위해서 한국전쟁 중 이 기관총을 Mk.III부터 개조해서 장착하기 시작했고 공식적으론 Mk.V에서 정식으로 장착했다.

대한민국 국군에선 6.25 전쟁을 전후해 미국으로부터 원조받아 MG30이란 제식명을 붙이고 운용하였다. 베트남 전쟁 이후 M60K3 경기관총을 배치하면서 현역에선 차츰 퇴역했다. 향토예비군 등에선 2000년대까지도 운용하였으나, 예비군에도 M60 등이 배치되면서 완전 퇴역 절차를 밟고 있다. 2007년 M1919를 사용한 예비군의 후기, (방위사업청) 무기의 일생 M1919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미군이 사용하는 만큼 제2차 세계 대전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신다.

이 외에 M1919 등장 내역을 알고 싶다면 여기로.

5.1. 게임

  •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
    M1919A4에 양각대와 운반손잡이가 장착되어 등장한다. 사실을 반영하여 상대 진영 독일군이 들고 나오는 MG42보다 몹시 구리다. 장탄수, 연사 속도, 반동(거치 안 했을 때)마저(...). 다만, 거치 사격 시 정확도가 조금 더 높고 지속 사격 시 M1919는 MG42와 다르게 과열되지 않는다는 눈곱만큼의 이점(...)이 있는데, MG42의 과열은 점사로 사격하면 상쇄된다(!). 안습...
  • 데이 오브 인퍼미
    M1919A6가 미군의 경기관총으로 등장. 다른 진영의 기관총들과 달리 1~2점사를 하면 거치 사격을 하지 않아도 근거리의 적들을 맞출 수 있는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 라이징 스톰
    M1919A6가 등장하며, 많은 장탄수와 우수한 화력으로 제 값을 톡톡히 한다. 또 위에 언급된 총열 교환 문제를 고증을 무시하고 빠른 교환이 가능하도록 묘사한 바람에 실제보다 훨씬 막강한 기관총으로 탈바꿈했다. 그래도 찾을 수 있는 단점이라면 대부분의 무기들과 달리 레벨 업에 따른 보너스가 주어지지 않아 사용하는 맛이 영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일본제 기관총과는 달리 지향 사격시 탄퍼짐이 심하지만 장탄수가 3배 이상이라서 탄막을 형성할 수 있기에 무마되는 단점. 돌격 사격?
  • 라이징 스톰 2: 베트남
    M1919A6가 ARVN의 기관총 사수에게 지급된다. 과연 M60 이전까지 쓰였던 기관총답게 250발의 많은 탄약량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기계식 조준기가 애매하여 중거리 이상의 적에게 쏘면 하탄이 은근히 많이 나 보통은 자동소총인 BAR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 워 썬더
    미국 전차 1랭크에는 자주대공포를 제외한 모든 전차에 부착되어 등장한다. 미국 항공기에는 5랭크 빼고 거의 다 있다.[21]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미군이 사용하는 경기관총으로 미군 기갑 및 장갑차량에는 전부 달려있으며 데미지는 낮아 존재감이 없긴 해도 보병 체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전작의 M1917의 자리는 M2HB가 대체하고 있지만 특정 지휘관 선택 시 미군 보병에게 M1919A6을 들려줄 수 있다. 독일군의 MG42, MG34 경기관총에 대응하는 위치다. 다른 지원화기에 비해 1정밖에 장착 못하는 단점이 있으나 원거리 공격력을 대폭 높여 미군의 부족한 원거리 화력을 보완해준다. 그 외에도 전작의 미군 공수부대와 달리 120탄약으로 2자루의 경기관총을 들려줄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높은 원거리 전투력을 갖게 된다. 또한 공수부대 M1919 한정으로 이동 사격이 가능하다. 대신 공수부대 M1919의 이동사격 명중률은 처참하므로 기대하지 말자.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
    미 육군 보병이 사용하는 두번째 경기관총. 소총탄을 사용하여 장거리까지 사거리가 닿는 걸 알 수 있다. BAR의 탄창 문제도 해결되어 탄창이 50발이다. 그 외엔 정말 평범한 기관총. 게임 상에선 특유의 탄젠트식 가늠자를 올린 상태로 구현되어 있다. # 미군이 모는 1/4톤 지프에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5.2. 영화 및 애니메이션

  • 미이라 3
    양장군의 참모이자 여성장교인 초이1/4톤 지프에 장착된 M1919A4를 조나단이 탄 매드 독의 비행기와 해골병사들 그리고 황제를 쫓는 오코넬 부자가 탄 오토바이를 향해 사격한다. #

5.3. 그 외

  • 남북[23]
    안동 지역 향토 예비군들이 북한 특작부대와 교전할 때 사용한다.

6. 에어소프트건


Redwolf M1919 리뷰. RWA사의 전동건 모델이다.

이 이외에도 형제인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처럼 '홈메이드' 버전도 있다. 그것도 여럿.


에어소프트 M1919를 이용한 반자이 어택 리인액트먼트. 의외로 반자이 어택이 꽤나 효과적으로 나온다. 미군 측 1명만 빼고 그냥 전멸이니. 일부러 미군 띄워주기 용으로 위협적으로 그려놓은 듯 하다. 그래봐야 M1919에 여럿 갈려나간 상황에 돌격해서 얼마 안 남은 일본 측의 최후의 발악 비슷한 느낌인지라...그리고 의외로 일본 측에서 반자이 돌격을 지양하고 엄폐물을 끼고 아리사카저격하는 방식으로 나갔다.


소형화된 미니 M1919 전동건도 있다.

7. 둘러보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1917,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M1941, M3 Carbine, M1923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 M1A1, M2, M3, M42, M50, M55
산탄총M97, M12, M520, M620, M37, M10, M31, M11, M720
권총자동권총M1903, M1907, M1911A1, HDM
리볼버S&W M&P, M1917, M1927
조명탄 권총M2, AN-M8, Mk.III, M5
지원화기기관총M1917/18, M1917A1, M1919A4, M1919A6, M1941, M2
대전차화기Boys Mk I, M1, M9, M18, M20
화염방사기M1, M1A1, M2
박격포M1, M2
폭발물수류탄Mk.2
총류탄 M1, M2, M7, M8
화학탄 M18, M7A3, M14, M25
지뢰대인지뢰M2, M3
대전차지뢰M1, M5
폭약M1, M1A1, M2A3, M039, M183
도검단검 및 총검M1905, M1, M1917, M3
예도M1902*
취소선 :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 : 몇몇 자료에서는 M1907이라고 표기함.
}}}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Lee-Enfield No.3, No.4 Mk.I, No.5 MkI, Pattern 14, De Lisle Carbine
기관단총Thompson M1928, M1928A1, M1A1, Lanchester Mk.I, Mk.I*, Sten Mk.I, Mk.II, Mk.IIS Mk.III, Mk.V
권총Webley Mk.IV, Mk.VI, Webley Self Loading Mk.I, Pistol No.2 Mk.I, M1911A1, S&W M&P, Welrod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Vickers-Berthier, Bren Mk.I, Mk.II, Mk.III, Hotchikiss Mark I*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Mk.I, Mk.II Mk.III, Vickers Gas Operated No.2 Mk.I, Browning M1919, Mk.II, Browning .5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 No.36M, No.82 Gammon, No.74 ST
냉병기단검Fairbairn-Sykes}}}




제2차 세계대전기의 호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No. 5 Mk I
기관단총M1928A1, Owen Gun, Sten Mk.II, Mk.V, Austen Mk I, Mk II
권총Webley Mk.VI, Browning Hi-Power,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기관총Vickers Mk.I,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M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 36M}}}




제2차 세계대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III, No. 4 Mk I, Ross Mk III, M1917 Enfield
반자동소총M1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II, Mk.III, Mk.V, M50
산탄총M1897, M37
권총Webley Mark VI, Browning Hi-Power, M1911A1,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8, M1941 Johnson
중기관총Vickers Mk.I,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M9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SB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M, Mk.2}}}




'''[[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제2차 세계대전기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b wz.98, Kb wz.98a, Kbk wz.29, Kbk wz.91, Kbk wz.98, 리-엔필드W
반자동소총Kbsp wz.38M, SVT-40E
기관단총Pm wz.39, MP18W, 스텐 기관단총W, 톰슨 기관단총W, PPSh-41E, PPS-43E
권총Wz.30, Wz.32, Wz.35 Vis, TT-33E, 루비, 하이파워
지원화기경기관총Rkm wz.28, 루이스 경기관총W, 브렌 경기관총W, DP-28E
중기관총Ckm wz.25, Ckm wz.30, Ckm wz.32, wz.1910E
대전차화기Kb ppanc wz.35, PIATW
박격포Granatnik wz.36, 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wz.33
※윗첨자W: 서부군
※ 윗첨자E: 동부군
}}}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루마니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5, 카르카노, Vz.24
기관단총M1941 오리타, MP28, MP40, MAB 38
권총발터 P38, 브라우닝 하이파워, 루비 권총, TT-33, 베레타 M1934, 슈타이어 M1912
지원화기기관총M1919, 루이스 경기관총, Vz.26, MG34, M1895/14, PM M1910, ZB-53
대전차화기PIAT, 판처파우스트, 라케텐판처뷕세}}}




제2차 세계대전기의 스웨덴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Gevär m/96, Gevär m/38, Gevär m/41, Karbin m/94, Gevär m/39, m/40
반자동소총Ag m/42
기관단총MP18, Kpist m/37-39, Kpist m/39
권총m/87, m/07, m/40
지원화기기관총Kg m/1914, Kg m/21, Kg m/37, Kg m/40, Ksp m/14, Ksp m/36, Ksp m/42
대전차화기Pvg m/21, 14mm pst kiv/37, Pvg m/42, Pvakan m/40, Pskott m/45
박격포GrK m/41}}}




제2차 세계대전기의 덴마크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접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89, M/96, Kar98k, 리-엔필드
반자동소총Ag m/42
기관단총M/41, 스텐 기관단총
권총Model 1910/21, 하이파워, M10
지원화기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1919 브라우닝
수류탄M.1923}}}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룩셈부르크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96, Gew98, Kar98k, 리-엔필드, P14, 로스 소총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웨블리 리볼버, 브라우닝 하이파워
지원화기기관총MG08, 빅커스 기관총, M1918 브라우닝, M1919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 M1 바주카, PIAT}}}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스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냉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R, M1917R, M70R, M24
반자동소총M1 GarandR, M1 CarbineR, M21
자동소총M1918A2R, M2 CarbineR, M14
돌격소총M16R, M16A1, M16A2
기관단총M1A1R, M3
산탄총M12R, M11-48R, M37, M870, M500, M590
권총M1903R, M1911A1R, M1917R, M9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249
다목적기관총M1919A6R, M60, M134, M240
중기관총M1917A1R, M2, M2HB, GAU-19
유탄발사기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M18R, M20R, M28/M29R, M67R, M40, M136
화염방사기M2R, M9A1-7R
박격포M2R, M19R, M29, M224, M252
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40, M40A1
반자동소총M21, M82
자동소총AR-10B, T48, Mk.I Carbine, LMR
돌격소총CAR-15, XM177E1/E2R, M733R, M231, GAU-5, G11, ACR
기관단총MAC-10, M76, MPL, UZI, M635, MP5-N
권총HDM, Mk.22, P11, M45, P226
산탄총M7188, Master Key, H&K CAWS, AAI CAWS
기관총Mk.23, HK21
폭발물수류탄Mk.2R, M26, M67, V40
총류탄 M7, M34
화학탄 M7A3, M14, M18, M25
지뢰M14, M15, M16, M18A1
폭약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총검M7, M9
※ 윗첨자R: 퇴역무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



냉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L42A1, L81A1, L96A1, L118A1
반자동소총L1A1 SLR, M1 Garand, M1 Carbine
자동소총L85A1, M2 Carbine
기관단총Sten Mk II, Mk V, Lanchester Mk.I, Sterling L2A1, L34A1
산탄총L32A1, L74A1
권총Webley Mk IV, S&W 38/200, L9A1, L9A1 DS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 IV, Bren Mk2, L4A4, L86A1
다목적기관총L7A2
중기관총Vickers Mk I, Browning Mk II, Browning L2A1
로켓발사기PIAT, M20, L1A1
미사일발사기Blowpipe, LAW-80, Javelin, Milan, FIM-92
무반동총L14A1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L9A1, L16A1
유탄Mills No. 36M Mk I, L2A2
특수전 화기돌격소총L22A1, M16, M16A1, L100A1, L101A1, HK33
기관단총L80A1
권총L47A1, L66A1, L102A1
유탄발사기M79, M203}}}


냉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C3A1
반자동소총C1, C1A1
자동소총C7, C7A1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C1 SMG
권총Webley Mk IV, Colt "New Service", FN M1910, M1911A1, S&W Victory Model, Inglis P35, Mk I, Mk II, Mk II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BAR, Bren, C2A1 SAW, C9 LMG
다목적기관총C5 GPMG, C6 GPMG
중기관총Vickers Mk I, M2 HMG
로켓발사기PIAT, M9, M20, M72
미사일발사기Javelin
무반동총M40A2, M2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C3, Ordnance ML 3-inch mortar, M19
폭발물수류탄No.36M, V40, M61, C13
화학탄 M7A3
폭약Bangalore torpedo}}}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SSG 69,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G44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돌격소총StG58, StG77
기관단총MP40, MPi-69, MPi-81, AUG Para, PPSh-41
산탄총레밍턴 M870
권총P38, P80,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18
다목적 기관총MG74, MG-A4
중기관총üsMG M2
박격포M2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M2, RBS 56
박격포M6C-210, mGrW82, sGrW86}}}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1A1 톰슨,스텐 기관단총
권총M1911A1, M1917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박격포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ebine, M3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Mk. V, L2A1, Owen Mk. I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Mills No.36M}}}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903, M40, M70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rbine, XM21, M21
자동소총M1918A2, M2 Carbine, M14
돌격소총M16, XM16E1, M16A1, CAR-15, XM177E1, XM177E2, GAU-5, T223
기관단총M1A1, M3A1, MP40, MAC-10, UZI, M/50, M76, M/45, PM12, Mk.IIS
산탄총M12, M37, M870, Auto-5, M11-48
권총M1911A1, M1917, PPK, Hi-Power, HDM, Mk.22
지원화기기관총M1917A1, M1919A6, Mk.23, M60, M134, M2
유탄발사기M79, China Lake, XM148, M203, Mk.19
대전차화기M20, M72, M18, M20, M67, M40
화염방사기M2, M9, XM191
박격포M2, M19, M29
맨패즈FIM-43
폭발물수류탄Mk.2, M26, M67
총류탄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M14, M16, M18A1
폭약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냉병기단검Gerber Mk II}}}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공화국군(월남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 MAS-36,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1A1 카빈, M14
자동소총 M2 카빈, M16, XM16E1, M16A1, CAR-15
기관단총 M45, S&W M76, M3A1, M-50, MAS-38, MAT-49, MP40, M1928A1, M1A1
권총M1911,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917, S&W 모델 10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31, 윈체스터 M21, 스티븐스 M77E
지원화기기관총 M60, M1918, FM 24/29, M1917, M1919, M2
대전차화기 M7, M8, M79, M9, M20,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9A1-7
박격포M2, 브랑 M27/31, M1, M29
폭발물수류탄OF-37, DF-37, M26, Mk.2
지뢰M14, M15, 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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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현대의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R1, R4, R5
저격소총R4, NTW-20
기관단총MP5, Milkor BXP
산탄총Armsel Striker
권총Vektor SP1, Vektor Z88
지원화기기관총Vektor SS-77, FN MAG, MG4, M2
유탄발사기Y2 MGL, Denel Y3 AGL
대전차화기RPG-7, Denel FT5, Milan ER, M40
박격포M1, M4, M3, M5
맨패즈Starstreak HVM
유탄수류탄M26, RDM, M854}}}



||<:><bgcolor=#CCC><table bordercolor=#CCC><tablewidth=1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현대 대한민국 군경 보병장비 둘러보기 ||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K2C1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산탄총베넬리 M3 슈퍼 90
권총자동권총M1911A1, K5
리볼버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CAL-38, S&W M60경찰용
수류탄K400, K413
총검 KM7, M9
지원화기기관총SAWK3, K15
GPMGM60, K12
HMGM2, K6, NSV, M134
유탄발사기M203, K201, K4
대전차화기M72 LAW, 판처파우스트 3, 90mm 무반동총, 106mm 무반동총, BGM-71 TOW, Metis-M,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견인포M101A1/A2 105mm 곡사포, KH179 155mm 곡사포
맨패즈재블린, 스팅어, 이글라, 미스트랄, 신궁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 APS, SCAR-L, HK416,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MSG90, Mk.11 SWS,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107, SVD
기관단총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M870, KSG
권총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KSPW, M32 MGL
총검 KCB-77
의장 / 예비용 화기개인화기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6A1 소총, M1918A1/A2 BAR, K2/K2C1 소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S&W 모델 10 M&P
지원화기M1919A4/A6 브라우닝,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M2 60mm 박격포, KM19 60mm 박격포, M1 81mm 박격포, KM29A1 81mm 박격포, M79 유탄발사기, M20A1K 슈퍼 바주카, KM202A1 FLASH, KH178 105mm 곡사포, M114 155mm 곡사포 }}}




파일:필리핀 국기.png 현대 필리핀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필리핀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CAR-15, MID-16, M16A1, M16A2, M16A4, M4A1, R4A3, AUG, AKM, HK416
저격소총해병대 저격소총, M21, M24, SR-25, PSG1, CS/LR4, Tac-50, M14, M82
기관단총M3 기관단총, MP5, UZI
권총M1911, TAC Ultra FS HC, 글록 17, 베레타 92
지원화기기관총M1919A1, Minimi, K3, M60, M134, M2HB, M2A1, Arsenal MG
유탄발사기M320, M203, M79, STK 40 AGL
대전차화기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RPG-7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1 개런드, M1 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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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M1919A6 등의 후기모델에서 사용.[2] H&K의 최신 기관총인 MG5가 9.9kg이지만 길이가 106cm이고, 명중률 문제가 있어 기준 미달이다.
M240 기관총바렛 파이어암즈에서 개량한 M240LW 기준으로 8.98kg으로 맞췄지만, 전장이 106.1cm이고, Mk.48 LWMG의 경우 8.3kg이지만 전장이 101.9cm로, 이 둘은 길이 면에서 기준 초과다.
M60 기관총의 경우 M60E4가 돌격 총열 기준으로 9.66kg에 전장 94.0cm, M60E6이 단총열 기준으로 9.17kg에 전장 94.0cm으로 이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 게다가 초기형은 길이는 물론 무게 면에서 기준을 초과했고, 총열 교체에 석면 장갑이 필요했다.
서방권 기관총 가운데 이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총기는 현재까지 상술한 M60E6과 한 체급 낮은 MG4(일반형이 아닌 수출형 'MG4E' 버전일 시, 무게:7.9kg, 길이:830mm)와 LSAT 경기관총(무게:4.45kg(CTA 버전.), 4.5kg(무탄피탄 버전), 길이:917mm(개머리판 수축 시))이 유일하며, 그나마도 전자는 상업적으로 그리 성공하지 못했고(개발국인 독일 이외의 도입국은 말레이시아, 포르투갈, 스페인이 전부고, 그나마도 말레이시아는 자국 해군 특수부대인 PASKAL이 '특수전용 총기'로 도입해 쓰고 있기에 일반적인 제식으로 볼 수 없다), 후자는 현재 테스트 중인 물건인지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아직까지는 미군이 이 총기에 대해 호의적이어서 전망은 밝은 편이기는 하나, 여태껏 미국의 무기 도입 사업이 그래왔듯 최종 보스인 의회와 미 행정부의 태도가 최후까지 모든 것을 결정짓기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3] 사실 MG42조차 11kg을 기록하여 저 무게 기준은 달성 못했다. 탄띠식 기관총 중 2차대전 시기 유일하게 MG45가 아슬아슬하게 9kg대를 기록하여 저 기준을 통과한다. 물론 그 마저도 장전시 10kg은 넘는다.[4] 가격이 황당한 수준이나, Lafette 42 여기 고정시킨 MG42는 큰 각도 방향전환에,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운반패드에, 반동제어까지 뛰어나니 그토록 빠른 연사속도에도 명중율이 정밀사격에 가까울 정도로 올라가 버리는 성능을 자랑하며 이를 십분 활용하기 위한 전용 MGz40 스코프 장착 마운트까지 있다. 다만 무게가 약 20kg이나 되었다.[5] 수냉식 기관총은 냉각수만 계속 공급되면 과열될 일이 없어 설계시 총열 교환의 편의성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공냉식과 달리 수냉식은 총열을 자주 갈지 않는다는 전제로 설계하기 때문에 일부러 총열 고정을 매우 단단히 한다. 전장의 험한 환경에서 총열을 보호하거나 내구도의 유지, 덜 흔들리게 하려는 목적도 크고, 총열교환을 할 때마다 미세한 조정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명중율에 변화가 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론적으론 과열되지 않고 금속기술이 좋아 총열이 망가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의 전투에선 총열을 단단히 고정하고 바꾸지 않는 편이 집탄이나 속사 효율면에서 좋다. 예를 들자면 1차 세계대전시 참호전의 수냉식 기관총들은 하루 종일 몇만발을 쏴도 버티는 내구도를 보인 것들이 많으며, M1917 브라우닝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기관총 재정비는 전투가 끝난 후 천천히 하면 된다는 개념이었다. 그러나 브라우닝이 사망해 이런 수냉식 기관총을 기반으로 냉각 튜브만 뜯은 구조로 경기관총을 급조했으니 문제가 안 생길 수가 없었다. 장진호 전투 같은 영하 몇십도의 강추위의 환경이거나 항공기용처럼 지속적으로 공기가 빠르게 흘러야 문제없이 지속적인 사격이 가능하다.[6] 교범상 명칭으로는 "두격조정"(Head space adjustment) 라고 한다. 두격이라 함은 노리쇠를 전진시켰을 때, 약실 끝단부 부터 노리쇠 선단까지의 거리를 의미하며, 즉 노리쇠를 전진시켰을때 약실에 완전히 들어가지 않은 탄약이 노출되는 거리이다. 즉, 이 거리가 너무 짧으면 탄약이 짜부가 되어버리고, 반대로 너무 넓으면 완전히 밀폐가 되지 않은 탓에 화약의 연소가스가 새어나와 탄을 제대로 밀어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 가스압을 견디지 못한 탄피가 찢어지거나 터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이나 K6 중기관총 을 운용해본 분이라면 "탄이 깨졌다" 라거나 "탄이 찢어졌다" 라는 사고사례를 접하는 때가 있을텐데 이러한 사고사례의 대부분이 두격조정 실패로 화약의 연소가스가 탄을 찢어먹은 사례이다. 그 이외의 케이스 이라면 조기 점화 혹은 지연 점화에 의해 약실 외부에서 점화한 경우.[7] 20세기 초 가공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엔 약실에 탄약을 완전히 밀어넣고 폐쇄까지 하는 회전 노리쇠 구조를 구현하는 것이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탄약 자체도 세미림드와 같이 복잡한 형상을 만들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안그래도 가공오차가 큰 기계들로 만드는지라, 자동사격을 구현하는 것 조차도 골치 아픈데 탄의 밀폐까지 그때그때 척척 되게 만들기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으며, 여기에 기온과 습도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가스압 까지 신경쓰자니, 공장에서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어도 실제 사용시에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공장에서 미리 완벽한 두격을 세팅하기 보다는 공장에서는 어느정도 대충 정확하게 만들면 사용자가 사용전에 세밀하게 조정하는 방식을 사용했었고 이것이 마로 두격조정인 것이다.[8] 보통 중기관총은 대대 직속인 '화기 중대'에서 운용한다.[9] 전쟁중엔 던져나 보자란 생각으로 포드사의 스티어링 기어 부서에 MG42 역설계를 맡기고 당연히 실패한다. 회사가 총기 생산 경험도 없었을 뿐더러 독일은 cm 단위를 쓰는데 미국은 inch를 쓰는 관계로 부품 치수 측정부터 문제가 생겼다. 그 결과 원판의 좋은 신뢰성은 다 어디 가고 쏠 때마다 고장이 나는 괴작이 탄생했던 것.[10] 1차대전 후반부터는 최소한 있는 화력 다 동원해서 포격을 한 다음 돌격을 시켰다. 초중기에도 시도되긴 하였으나 당시엔 기술적 문제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솜 전투 참조. 일본군은 중국에서 독일군 요새를 공략할 때 이걸 해서 성공시키기는 했는데, 포탄소모량에 기절한 나머지 정신력으로 돌아갔다. 슬프게도 일본군이 정신력에 미쳐버린 첫 원인은 때문 이다. 동남아는 정글이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야습과 돌격과 백병을 좋아하는 본능을 끓어올리기도 했고...[11] 사실 항공기용 무장으로 7.62mm는 부실한 편이다. 영국이 전쟁 초반에 영국제 .303 브리티쉬 탄을 쓰는 M1919를 8정 주렁주렁 매달았다가 화력이 딸린다고 20mm+12.7mm로 갈아탄다. 하지만 일본군의 주력 전투기인 제로센은 경량화를 위해 초초 두랄루민을 사용하여 연합군 전투기에 비해 내구성이 심각하게 떨어졌다. 이 때문에 빈약한 화력도 별로 문제는 안 되었던 모양.[12] 이 기관총의 원판이 Vz.26이고 원판의 총열 교환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서 그렇다. 현대 기관총의 총열 교환 방식은 이 기관총에서 정립된 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을만큼 선진적인 방법.[13] 삼각대는 M1917M2 또한 사용할 수 있다.[14]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의 항공기용 버전과 이름이 같아 혼동하기 쉬우니 유의. 이게 바로 앞에서 언급된 SBD 돈틀리스 등의 폭, 뇌격기용 후방 기총으로 쓰인 M1919이다.[15] 미 해병대가 이런 유니크한 무기를 얻는 데에는 또 간단치 않은 사정이 존재하는데, 과달카날 전역이 그 원인이었다. 당시 과달카날 전역에서는 수많은 미 해군 및 미 해병대 항공단 소속의 박살난 전투기, 폭, 뇌격기들이 버려졌는데, 당시 과달카날을 방어하던 미 해병대원들이 '이 후방 기총들의 발사속도가 조낸 빠르기는 하니까, 우리가 박살난 군용기들에게서 떼어내 쓰면 되지 않을까?' 하여 파괴되고 고장나서 버려진 돈틀리스와 어벤저에서 떼어내 위에 서술된 대로 개조해 썼던 것. 태평양 전선 초기 투입된 미해병대는 반자동 M1 개런드가 아니라 볼트액션식 스프링필드 M1903 소총을 제식으로 가지고 있었기에 자동화기에 목말라있었을 만 하다.[16] 바나나 전쟁은 1898년부터 1934년까지 지속되었다. M1919는 이름처럼 도중인 1919년부터 실전배치되어서 더욱 자료가 없는 듯 하다.[17] 이 탄환은 영국제 탄환을 기반으로 한다.[18] 그래도 7.7mm보다는 훨씬 강하다. 여담으로 12.7mm 브레다-SAFAT는 독일제 MG 151 20mm 기관포와 탄속이 비슷해서 탄도측정도 가능하다는 의외의 자잘한 장점이 있었다고 한다.[19] 정작 브레다-사파트는 M1919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M2와 기계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20] 같은 탄환을 쓴다는 점을 고려하면 Ho-103이 브레다-사파트와 비교했을 경우 반동이 더 클 것이다.[21] 1~2랭크는 주무장에도 쓰이지만 주로 M2와 같이 쓴다. 뇌격기나 급하강 폭격에도 쓰인다. SBD 돈틀리스, 헬다이버, B-25, B-17 등에도 방어 기총에 쓰인다. 7.62mm 방어 기총은 데미지가 안습이지만...[22] 해방(Liberation), 벌지 전투(Battle of The Bulge) 미션에서 사용 가능하다.[23] 김경진의 2차 한국전쟁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