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7 14:34:15

센추리온 전차

제2차 세계 대전기의 영국군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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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영국군기갑차량
전차 탱켓 <colbgcolor=#fefefe,#191919>L3/35C
경전차 M2A4, 경전차 Mk.I, 경전차 Mk.II, 경전차 Mk.III, 경전차 Mk.IV, 경전차 Mk.V, 경전차 Mk.VIA, ,경전차 Mk.VIB, 빅커스 Mk. ET, 테트라크 I/CS, 해리 홉킨스, 하고C, T-26C, 2호 전차 L형 '룩스'C
순항전차 순항전차 Mk. I (A9), 순항전차 Mk.II (A10), A13 Mk.I, A13 Mk.II, A13 "커버넌터", 순항전차 Mk.VIA 크루세이더 I/II/II CS/III (A15), 카발리어 (A24), 순항전차 Mk.VIII 센토어 I/II/III/IV/V/VI/VII/VIII/CS (A27L), 순항전차 Mk.VIII 크롬웰 I/II/III/IV/V (A27M), 챌린저 (A30), 코멧 I (A34)
보병전차 빅커스 미디엄 Mk.II, 보병전차 Mk. I "마틸다" I (A11), 보병전차 Mk.II "마틸다II" I/II/IIA/III/IV/IV CS (A12), 보병전차 Mk. III "밸런타인" I/II/III/IV/V/VI/VII/VIII/IX/X/XI, 보병전차 Mk.IV "처칠" I/II/III/IV/V/VI/VII(A22)
중형전차 그랜트 I/II/III/IV/V/VI/VII/VIII/IX, 셔먼 IC/IC 하이브리드/셔먼 VC, Pz.Kpfw. T-34/85 747(r)C, 3호 전차C, 4호 전차 D/G형C
중전차 Mark VC, Mark VIC
랜드리스 차량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스튜어트 I/II/III/IV/V/VI, 채피, 리 I/II/III/IV/V/VI/VII/VIII/IX, ,셔먼 V, 셔먼 I, 셔먼 IB, 셔먼 III, 셔먼 IV,셔먼 I 하이브리드, 셔먼 II, 셔먼 IIA, 셔먼 IIAY, M10 Mk.I, M10 Mk.II, T26, T26E3, "튤립" 파생형 전차 및 장갑차(M4 셔먼, 크롬웰 문서 참고.), 그레이하운드 파일:소련 국기.svg German Heavy Tank,Mark V
시험 차량 인디펜던트 (A1E1)), TOG I, TOG II*, A39 토터스, A33 엑셀시어, A38 발리언트, A7 전차, A41 센추리온A, A43 블랙 프린스
대전차 자주포 알렉토 I/II/III/IV, M10 Mk.IL, M10 Mk.IIL, M10 IC 아킬레스L/M, M10 IIC 아킬레스L/M, Mk.I 아처, AEC Mk.I 건 캐리어
보병지원용 조명전차 셔먼 CDLL/M, 마틸다 CDL, 그랜트 CDL
구난전차 처칠 ARV, 그랜트 ARV
해변용 구난전차 셔먼 BARV, 그랜트 BARV
공병전차 처칠 AVRE
화염방사전차 처칠 크로커다일
지뢰제거전차 셔먼 III 크랩, 셔먼 V 크랩, 그랜트 스콜피온 III/IV, 밸런타인 스콜피온
가교전차 처칠 가교전차, 밸런타인 가교전차, 커버넌터 가교전차
자주포 섹스턴, 프리스트L, 비숍
장갑차 롤스로이스 장갑차, AEC Mk.I 장갑차, AEC Mk.II 장갑차, 스탠다드 비버레테, 카든-로이드 Mk.VI, 유니버셜 캐리어 Mk.I, 유니버셜 캐리어 Mk.II, 컨벤트리 장갑차, 다임러 AC 장갑차,
가이 장갑차, 험버 장갑차, 마몬-헤링턴 장갑차, 캥거루 APC, 란체스터 6x4 중장갑차, 테라핀 수륙양용 장갑차, ACV-IP 장갑차, M2 하프트랙, M3 하프트랙, M5 하프트랙, M9 하프트랙L, 화이트 스카웃 카L,디어하운드L,
정찰 차량 다임러 딩고, 험버 LRC, 모리스-커머셜 LRC, 모리스-커머셜 CS9, T17E1 스태그하운드
차량 AEC "도체스터" ACV 4x4/6x6 장갑지휘차, 베드포드 QL 다목적 트럭, 베드포드 OX/OY 다목적 트럭,
오스틴 K2/Y 중 의무후송트럭(앰뷸런스), 오스틴 K3/YF 다목적 트럭, 오스틴 K5 다목적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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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1 Centurion
1. 개요2. 제원3. 개발4. 특징5. 형식
5.1. 영국
5.1.1. 센추리온 Mk I (A41*)5.1.2. 센추리온 Mk 2 (A41A)5.1.3. 센추리온 Mk 35.1.4. 센추리온 Mk 45.1.5. 센추리온 Mk 5
5.1.5.1. 센추리온 Mk 5/1 (FV4011)5.1.5.2. 센추리온 Mk 5/25.1.5.3. 센추리온 Mk 5 AVRE
5.1.6. 센추리온 Mk 6
5.1.6.1. 센추리온 Mk 6/15.1.6.2. 센추리온 Mk 6/2
5.1.7. 센추리온 Mk 7
5.1.7.1. 센추리온 Mk 7/15.1.7.2. 센추리온 Mk 7/2
5.1.8. 센추리온 Mk 8 (FV4014)
5.1.8.1. 센추리온 Mk 8/15.1.8.2. 센추리온 Mk 8/2
5.1.9. 센추리온 Mk 9
5.1.9.1. 센추리온 Mk 9/15.1.9.2. 센추리온 Mk 9/2
5.1.10. 센추리온 Mk 10
5.1.10.1. 센추리온 Mk 10/15.1.10.2. 센추리온 Mk 10/2
5.1.11. 센추리온 Mk 115.1.12. 센추리온 Mk 125.1.13. 센추리온 Mk 13 (FV4017)
6. 파생형
6.1. 영국 외 국가 개수형6.2. 영향을 받은 차량
7. 실전8. 사용 국가9. 기타
9.1. 핵실험에 사용된 전차
10. 미디어11. 모형12. 둘러보기

1. 개요

센추리온 Mk 13 주행 영상
제2차 세계 대전 후반부터 개발된 영국군 최후의 순항전차이자 전후 영국군의 1세대 전차. 이름은 로마 제국켄투리오(백인대장)에서 따왔다.

2. 제원

<colbgcolor=#000066> A41 Centurion
제원
개발기관 <colbgcolor=#fff,#191919>빅커스-암스트롱
개발연도 1943년 ~ 1945년
생산기관 레일랜드 모터스, 로열 오드넌스 팩토리, 왕립 조병창, AEC, 빅커스
생산연도 1945년 11월 ~ 1962년
생산 댓수 4,423대
운용 연도 1946년 ~ 현재[1]
운용 국가 영국 포함 도합 개국 사용
장갑 51 ~ 152 mm
균질압연장갑+주조장갑
전장 7.6m (주포 포함시 9.8m)
전폭 3.38m
전고 3.01m
전비 중량 52t
탑승 인원 4명 (전차장, 조종수, 포수, 장전수)
엔진 롤스로이스 미티어
최고 출력 550~650hp
출력비 13hp/t
변속기 Merrit-Brown Z.51.R 수동변속기
전진 5단, 후진 2단
현가 장치 홀스트만 현가장치
최고 속도 35km/h
항속 거리 450km[2]
도하 능력 1.5m(도섭), ?m(도하)
주무장 76.2mm OQF 17파운더 → 83.5mm OQF 20파운더 → 105mm L7A1 강선포
부무장 7.92mm BESA 기관총 1정, 20mm 폴스텐 기관포 1문 →
7.62mm M1919A4 기관총 2정[3] +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1정 (추가 공축기관총스포팅 라이플, Mk.6/2~[4])

3. 개발

센추리온 전차의 개발은 제2차 세계 대전이 진행중이던 1943년 10월에 본격적으로 시작했다.[5] A41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을 당시 처음 요구된 물건은 연합국의 전차들에게 위협이 되었던 나치 독일판터 전차와 비슷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전면부가 8,8cm FlaK이나 PaK 43등의 88mm 대전차포를 방어할 수 있는 중(重) 순항전차였다. #

개발이 시작될 당시에는 명목 상으로는 중(重)순항전차 계획이었지만, 다른 순항전차와는 달리 높은 기동성을 요구하지는 않았다. 초기 설계에서 코멧 전차 수준의 선회력과 어느 정도의 순발력만 요구했다. 동시에 방호력에서는 독일군의 8,8cm 포를 방어할 수 있도록 당대의 보병전차와 동급 이상의 장갑이 요구되었다. 이로서 점점 계획 명칭과는 달리 순항전차와 보병전차가 통합된 영국식 주력 전차, 즉 유니버설 탱크의 요소를 갖추게 되었다. 때문에 센추리온은 최후의 순항전차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여러 면에서 이전 까지의 순항전차와는 성능이나 개발 계통이 완전히 달랐다. 일단 대전 중 순항전차들은 극초기형을 제외하면 크리스티 현가장치를 사용한데 비해 센추리온은 개발 당시부터 홀스트만 현가장치를 사용했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대전 당시 영국군의 보병전차가 대전차전을 중시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영국군의 보병전차는 보병에 대한 직접 지원보다 보병의 돌파에 대응해서 출격한 적 기갑부대와의 교전을 중시했다. 초기 마틸다 전차와 같은 초기형 영국 보병전차가 보병이나 겨우 따라갈 기동성에 정작 보병 화력지원에 부적합한 소구경 주포로 무장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거기에 더해 주포 교체 전까지는 적 보병들이나 대전차포 등을 제압할 고폭탄도 없어 대전차용 철갑탄만을 사용했다고 한다. 물론 업건 이후로는 고폭탄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6] 때문에 이 시기부터 영국군에서는 순항전차보병전차의 이원화 운용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보병전차와 순항전차의 통합형인 Universal Tank가 진지하게 고려되었으며, 그 결과물이 바로 센추리온이다.

센추리온의 차체는 코멧 전차의 차체를 기반으로 늘려서 설계되었으며, 정비성을 높이기 위해서 홀스트만 현가장치를 장착하고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전면부 형상을 경사장갑으로 바꾸는 수정을 거치면서 완성되었다. 개발 초기에는 무게가 40톤으로 제한되었지만 방어력 향상을 위해 45톤으로 제한이 늘어났으며, 전면장갑의 두께도 개발 초기에는 57mm로 제안되었지만 너무 얇다고 판단되어선지 76mm로 늘어났다. 엔진은 이전의 크롬웰 전차코멧 전차를 이어서 롤스로이스 멀린 기반의 롤스로이스 미티어 V12 엔진이 탑재되는걸로 결정되었다. 또한 이때부터 센추리온 Mk 2와 이후 양식들에 탑재된 새로운 주조식 포탑이 설계되고 있었다.[7]

첫 목업은 1944년 5월에 제작되었다고 하며, 이때 각기 다른 무장들로 조합된 20대의 차량이 주문되었다. 이때 주문된 20대의 시제차량들의 사양은 각각 다음과 같다.
  • 1번~10번 차량: 17파운더+20mm 기관포에 포탑 후방 Besa 장착.
  • 11~15번 차량: 17파운더+20mm 기관포 장착. 포탑 후방에 Besa 대신 탈출용 해치 탑재.
  • 16~18번 차량: 77mm 17파운더 HV+Besa(20mm 대신) 2정[8] 탑재.
  • 19~20번 차량: 77mm 17파운더 HV+Besa 2정[9]

마지막 5대(16~20번 차량)는 코멧 전차에 탑재되었던 77mm 17파운더 HV[10]로 무장했고, 변속기로는 1~15번 차량들에 계획된 Merrit-Brown 수동변속기 대신에 새로 개발된 Powerflow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였다. 이렇게 계획된 16~20번 차량들은 A41S로 명명되었다. 다만 실제로는 A41S 차량은 단 1대만이 제작되었다.(프로토타입 5번 차량) 덤으로 A41S가 테스트에서 변속기 문제를 겪으면서 결국 Powerflow 변속기는 탑재되지 않았다.[11]
파일:A41P1.png
A41 첫번째 프로토타입 차량[12]
1945년 1월에 차량들의 양산이 시작되어 위의 주문된 20대 중에서 16대가 생산되었고, 같은 해 봄에 6대의 차량이 실전에서의 시험을 위한 '센트리 작전'(Operation Sentry)을 위해서 독일 본토로 보내졌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의 전쟁이 거의 끝나가던 시점이라 실제 전투에서 센추리온이 활약할 기회는 없었다.[13]

2차 대전이 끝난 후인 1945년 8월 22일에 영국군이 800대의 차량을 주문했고[14] 1945년 1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었다. 영국군에는 1946년 2월부터 배치되었다.

4. 특징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영국군에서 사용된 보병전차순항전차의 개념을 통일한 전차이며, 동시에 최초의 현대식 전차포인 L7A1 주포를 장착해 중전차의 시대를 완전히 끝장낸 전차라는 점이 이 전차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최초의 주력 전차로 평가받기도 한다.

초기형인 Mk 1과 Mk 2에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군이 운용한 최강의 대전차포로도 평가받은 17파운더(76.2 ㎜)를 주포로 장비했지만, Mk 3부터는 나치 독일을 대신한 가상적국인 소련스탈린 전차 등 최신예 중전차에 대항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보다 강화된 20파운더(83.4 ㎜)로 주무장이 대체되었다. 동시에 포탑 내부 공간을 잡아먹는데 비해 별 쓸모가 없었던 20 ㎜ 기관포도 제거 되어 공축기관총으로 대체되었다[15]. 전후 7.92 ㎜ 탄을 더 이상 군에서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Mk.3 이후 전차에는 BESA 기관총를 대신하여 미제 M1919 브라우닝 계열 기관총이 탑재 되었다.

포탑 또한 프로토타입과 Mk 1에서는 용접 포탑이었으나[16] Mk 2 이후로는 포탑 본체를 완전히 주조로 만든 일체형 포탑으로 바뀌었다[17]. 그리고 2차 대전기에 17파운더를 장착한 전차들에서 얻은 교훈 때문에 차체와 포탑링을 100mm 이상의 차세대 주포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한 덕분에 냉전기에 소련제 T-54/55를 상대로 20파운더는 상대가 안된다는 정보를 입수한 영국군은 곧바로 105mm 로열 오드넌스 L7 주포를 센추리온에 빠르게 장착할 수 있었다.[18]

또한 최초로 완전한 주포 안정기(스태빌라이저)를 장착한 MBT였다.[19] 당시 센추리온 전차에는 Meteor-Vickers 안정기가 달렸다. 원래는 수직 전용 안정기였으나 어쩌다보니 수평 안정까지 되었다고 한다. 이 덕분에 센추리온은 비록 "속도를 줄인 상태에서 평탄한 지형에서만"이라는 제한 조건이 붙기는 했지만, 당대 최고 수준의 기동간 사격 능력을 지니게 됐다. 여기에 원시적인 헌터 킬러 기능이 달려있어 전차장이 포탑의 회전과 포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포탑 회전은 전동을 이용하는데 주포의 상하 각도 조절은 수동 조작이었다.

엔진은 크롬웰 전차 이후의 대전기 영국군 순항전차들에 이어서 롤스로이스 미티어 엔진이 장착되었는데, 처음에는 출력이 550마력 나오는 버전이 쓰였지만 나중에는 출력이 650마력까지 나오게 개량된 버전이 사용되었다. 메리트-브라운(Merrit-Brown) 5단 수동변속기도 이전의 순항전차들과의 공통점이나, 이전과 달리 가능한 빠른 후진 속도를 확보하기 위해 후진 기어에 2번째 단이 추가되어 최대 7.6mph(12.2km/h)로 후진할 수 있게 되었다. 덤으로 센추리온의 변속기에는 자동 차동 잠금 장치도 생겼다.

승무원은 전간기 말기의 영국 전차에서 이어져온 4인승을 채택했으며, 이는 독일의 영향을 받은 5인승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4인승화가 된 것이 아니라 영국이 원래부터 전차에 무전수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줄어든 것이다.

개발 당시에는 대전기 영국군의 기갑병기 프로젝트 명명법을 따라 A41으로 프로젝트명이 결정되었지만 전후 영국군의 기갑병기 프로젝트 명명법이 FV 계열로 바뀌면서 센추리온도 이에 맞게 프로젝트 명칭이 바뀌었다[20].

영국군에서 약 20년 운용되는 기간동안 수많은 개량형이 나오면서 차량의 Mk 버전에 따라서 헤드라이트와 같은 부품에도 세부적인 차이가 많다. 헤드라이트 모양의 경우, 프로토타입에서 Mk.3까지는 차체 전면 가운데에 두개의 전조등이 서로 떨어져서 세로로 배치된 모양이었지만, Mk.5 이후부터는 아래쪽 헤드램프는 떼어내고 운용하거나 기존 램프를 모두 제거한 다음에 펜더 바로 옆에 새로운 세로 형태의 전조등을 설치하기도 했다.[21] 나중에 나온 개량형들에는 전면 펜더 위나 차체 전면에 새로운 전조등을 부착하였다.[22]

초기에는 별다른 야간 관측 장비가 없었지만 1960년대에 들어서 받은 개량을 통해 Mk.6/1부터 적외선(IR) 서치라이트와 승무원용 야간 시야 장비가 추가되었고, 포탑 후방에 위장막 등을 싣기 위한 바스켓도 추가되었다. Mk.6/2부터는 주포 조준을 위한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기반의 스포팅 라이플이 추가 공축기관총으로 장착되어 부무장이 늘어났다.[23]

무한궤도로는 주로 패드 없이 궤도 조각이 전부 강철로 제작된 철제 궤도가 사용되었지만, 포장도로 주행 등을 위해서 나중에 고무 패드가 있는 궤도도 개발되었다. 고무 패드가 있는 궤도는 한 조각 당 3분할 구조의 고무 패드가 부착된 것이 특징이며 일명 허시퍼피 궤도(hush puppy track)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다만 허시퍼피 궤도는 1970년대에 등장한 물건이라서 이미 1960년대 중후반에 센추리온을 주력전차에서 퇴역한 영국군은 사용하지 않았고, 센추리온을 한 동안 더 운용한 다른 국가들에서 포장도로 주행을 위해 사용했다. 개발 당시의 프로토타입에서는 궤도 폭이 20인치로 계획되었지만 양산형에서는 24인치로 정해졌다.

5. 형식

5.1. 영국

5.1.1. 센추리온 Mk I (A41*)

파일:Centurion_Mk_1_front-left2_2017_Bovington.jpg
Centurion Mk I (A41*)
처음 개발이 끝나 생산된 최초의 양산형 센추리온으로 OQF 17파운더를 장착했다. 포탑 좌측에 차체의 기관총부를 옮겨 달아 이곳에 20mm 폴스텐 기관포를 탑재했고, 후방에 베사 기관총 1정을 탑재했다.

Mk 1의 양산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Mk 2 버전이 나오게 되면서 Mk 1은 100대 정도만 생산되었다. 거기에 대다수의 Mk 1 차량들이 Mk 2나 Mk 3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되거나 구난전차나 교량전차로 개조되었기 때문에 현재 보존된 차량은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 있는 사진의 차량이 유일하다고 알려졌다. 사실 보빙턴에 있는 해당 차량은 엄밀하게는 프로토타입 9번(P9) 차량으로, 2차 대전기 말에 실행된 센트리 작전에 보내졌던 차량이다.

5.1.2. 센추리온 Mk 2 (A41A)

파일:external/cdn-live.warthunder.com/cWuRvI6.jpg
Centurion Mk 2
주무장은 17파운더로 Mk 1과 동일하며, Mk 1보다 포방패와 전면부의 장갑이 강화된 새로운 대형 주조 포탑을 장비하였다.[24] 20mm 기관포 부무장은 제거되었고 BESA 공축기관총으로 교체되었다. Mk 2부터 장착된 주조 포탑은 Mk 3 이후에도 쓰이는 포탑의 기반이 되었으며, 포탑 양옆의 귀 같은 부분은 공구함 겸 공간장갑이다. 공간장갑이 없는 포탑은 이렇게 생겼다.# 야전에서의 탈착 사진

주포에 스태빌라이저(안정기)를 장착한 최초의 센추리온 버전이다. 정확히는 Mk 2/1이 스태빌라이저가 추가되기 시작한 버전이다.

5.1.3. 센추리온 Mk 3

파일:Centurion_Mk_3_front-right_2017_Bovington.jpg
Centurion Mk 3
Mk 2 사양의 주무장을 20파운더 초기형 주포(A형)로 교체하고 포탑 상부에 51mm(2인치) 박격포를 추가한 형식. 6.25 전쟁에 최초로 투입된 센추리온이 바로 이 Mk 3다. 공축기관총의 경우 처음에는 베사 기관총을 운용하였으나 한국전쟁 중 보급 문제로 53년도 4월에 나온 Mk 5보다 앞선 1951년 3월에 브라우닝 M1919 기관총으로 교체하여 전차장 전망탑에 장착되었다. 실제로 제 8 왕립 아이리시 후사르 연대의 1951년 2월을 전후한 사진들에서 브라우닝 기관총으로 변경된 것이 확인된다.출처1, 출처2
파일:Centurion_MK_III_Seite_-_Schweizer_Armee_-_Steel_Parade_2006.jpg
센추리온 Mk 3 일부 차량의 Mk 5 개량형
이후 일부 센추리온 Mk 3 차량들은 Mk 5 사양으로 개량되면서 주무장이 신형 20파운더 주포(B형)로 교체되었고, 동시에 포탑 상부에 51mm(2인치) 박격포를 제거하고 전차장 큐폴라에 장착된 기관총도 브라우닝 기관총으로 교체했다. 신형 20파운더와 초기형 20파운더의 차이로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은 배연기의 유무로, 초기형 20파운더(A형)의 경우 포신에 배연기가 없었지만 후기형 20파운더(B형)에는 배연기가 주포 포신 중앙에 대칭적으로 위치하게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5.1.4. 센추리온 Mk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enturian_Mk.IV_%286065223974%29.jpg
Centurion Mk 4
QF 95mm 곡사포를 장착한 보병 근접 지원용 전차이다. 대량 생산되지는 않았다.

5.1.5. 센추리온 Mk 5

파일:Chieftain_MBT_pic-031.jpg
Centurion Mk 5

1952년부터 개발된 개량형. 1955년에 채택되어 1956년부터 생산에 들어갔으며, 일부는 기존 Mk 3 차량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대부분이 신규 생산되었다고 한다.

주로 한국전쟁에서 Mk.3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NATO와의 연계 및 보급을 염두하여 부무장을 M1919A4로 변경하고 주포를 제연기가 추가된 20파운더 B타입으로 교체하였다. 포탑 설계 일부도 손봐서 전차장 전망탑(큐폴라)에도 브라우닝 기관총이 추가되었고, 포탑 후방의 탈출용 해치가 삭제되고 Mk 3에 장착된 51mm 박격포도 제거되었다. 덤으로 장전수 해치의 방향도 바뀌었다[25]. 이 외에도 항속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외장형 연료탱크를 차체 후방에 추가로 달기도 했다. 이전 차량들과의 또 다른 차이점으로, 차체 전륜과 유동륜 사이에 한 쌍의 리턴 롤러(지지륜)이 추가되어 리턴롤러의 개수가 5쌍에서 6쌍으로 늘어났다는 점이 있다[26].

1950년대 중반에는 헝가리 주재 영국 대사관이 헝가리 혁명에서 얻은 T-54를 연구한 결과 기존 센추리온의 20파운더 통상탄으로는[27] 목표 거리에서 T-54의 전면 장갑을 전혀 관통할 수 없지만 반대로 센추리온의 76mm 전면장갑은 T-54의 100mm포에 더 간단히 관통당한다는 결과가 나오자 T-54를 상대하기 위해 주포를 105mm L7으로 교체하고 전면 상부 장갑을 강화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28]. 이에 따라 전면 장갑에 추가 장갑을 용접해서 두께 늘리고(5/1) 105mm L7으로 주포를 교체(5/2)한 업그레이드 방안이 등장하였다. 이 2개의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한 차량들은 Mk 6로 명명되었다.

캐나다, 호주, 남아공, 인도 등 센추리온을 이용한 많은 영연방 국가들이 Mk 5 기반의 센추리온을 많이 썼으며 일부 차량은 개량하여 Mk 6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한다.
5.1.5.1. 센추리온 Mk 5/1 (FV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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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urion Mk 5/1
차체에 상단에 44mm 장갑을 추가하여 전면 상부 장갑 두께를 120mm로 강화한 센추리온 Mk 5. Mk.6처럼 20파운더 조준을 위해 기존의 M1919 브라우닝(정확히는 L3) 공축기관총과 별개로 .50구경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정확히는 L6A1)을 내부에 추가 장착하기도 했다. 덤으로 전차장 큐폴라에도 L3 기관총이 추가되었다. 호주군이 베트남 전쟁에 투입한 버전이기도 하다.
5.1.5.2. 센추리온 Mk 5/2
파일:Centurion_Mk._5-2_pic2.jpg
Centurion Mk 5/2
센추리온 Mk 5의 주포를 105mm L7A1으로 교체하였다.
5.1.5.3. 센추리온 Mk 5 AVRE
파일:external/www.cybermodeler.com/dux_avre_03.jpg
Centurion Mk 5 AVRE
Mk 5 차체에 HESH탄을 발사하는 165mm 로열 오드넌스 L9A1를 장착한 전투공병전차. 처칠 AVRE와 설계 사상이 유사하다. 영국군만 운용했다.

1960년대 중반에 영국군의 센추리온 전차가 MBT에서 퇴역한 이유에도 AVRE 사양은 더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마지막으로 걸프 전쟁에서 사용되었고, 이후 1992년에 완전히 퇴역했다.

5.1.6. 센추리온 Mk 6

파일:lNfrgbF.jpg
Centurion Mk 6
Mk 5/1과 5/2의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하여 재명명된 센추리온 Mk 5.
5.1.6.1. 센추리온 Mk 6/1
파일:Centurion_Mk_6/1.jpg
Centurion Mk 6/1
Mk 6 차량에 IR 장비를 탑재했다. 덤으로 포탑 후방에 위장막 등을 싣기 위한 바스켓이 추가되었다.
5.1.6.2. 센추리온 Mk 6/2
Mk 6 차량에 주포 조준을 위하여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기반의 스포팅 라이플을 추가하였다. 포방패 형상도 주포 왼쪽에 튀어나온 사각형 구조물(M2 중기관총 총구)이 추가된 형태로 바뀌었다.

5.1.7. 센추리온 Mk 7

파일:Centurion_Mk_VII_(Panzer_57)_pic03.jpg
Centurion Mk 7
1952년부터 개발되어 1953년~1954년에 등장한 부분 변경 모델. 엔진룸을 포함한 차체 후면 일부를 재설계하여 차체 후방이 늘어났다. 늘어난 차체 후방의 공간에는 항속거리를 늘리기 위한 3번째 차체 내부 연료탱크가 추가되었다. 신규 생산되었으며 Mk 7 이후에 생산된 분량들도 Mk 7에서 수정된 차체 설계를 따랐다. Mk.7의 내장형 연료탱크가 Mk.5에 적용되었던 외장형 연료탱크보다 더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본 차량은 레일랜드 모터스에서 생산을 담당하였고, 처음으로 독립 회전 기능을 갖춘 큐폴라, 배연기가 추가된 20파운더 B배럴 등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포탑에서 회전하는 턴테이블에 회전할 수 있는 바닥이 적용되었다.[29].
5.1.7.1. 센추리온 Mk 7/1
Mk 7 차량의 전면장갑을 120mm로 강화한 장갑강화형.
5.1.7.2. 센추리온 Mk 7/2
Mk 7 차량의 주포를 105mm L7A1으로 교체하였다.

5.1.8. 센추리온 Mk 8 (FV4014)

Mk 7을 기반으로 피탄시 포탑과 주포가 손상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포방패를 더욱 강력한 것으로 교체하고 전차장 전망탑(큐폴라)을 신형(No 4 Mk.1)사양으로 교체한 사양.[30] 신규 생산되었으며 초기 양산분 28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생산될때부터 차체 전면 상부 장갑이 120mm로 강화되었고,[31] 초기 양산분도 이후 차체 전면이 동일한 두께로 강화되었다.

주포 구동 장비도 톱니바퀴 대신에 체인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교체되었고, 주포 제어 시스템도 비상 발사 시스템이 마련된 신형 시스템으로 교체되었다. 엔진과 변속기 커버도 냉각성능 향상을 위해 재설계되었다.
5.1.8.1. 센추리온 Mk 8/1
Mk 8 초기 양산분의 전면장갑을 120mm로 강화한 장갑강화형.
5.1.8.2. 센추리온 Mk 8/2
초기 양산분을 제외한 Mk 8의 주포를 105mm L7A1으로 교체하였다.

5.1.9. 센추리온 Mk 9

파일:external/cakidur.files.wordpress.com/tank-centurion-mk-ix-imageshack-us.jpg
Centurion Mk 9
Mk 7의 주포를 105mm L7A1으로 변경하고 장갑을 강화한 사양. 센추리온 Mk 7/1과 Mk 7/2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하여 재명명된 Mk 7 차량이다.

1959년~1960년에 단 한대의 신규 생산 차량이 만들어졌으나, 이를 제외하면 Mk 9 사양은 신규 생산되지 않고, 기존의 Mk 7 차량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키트 200개만 만들어졌다.
5.1.9.1. 센추리온 Mk 9/1
Mk 9 차량에 IR 장비를 탑재했다.
5.1.9.2. 센추리온 Mk 9/2
Mk 9 차량에 주포 조준용 기관총을 추가하였다.

5.1.10. 센추리온 Mk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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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urion Mk 10
Mk 8을 기반으로 주포를 105mm L7A1으로 변경한 사양. 신규 생산되었으며 센추리온 버전 중에서 유일하게 생산될때부터 강화된 전면장갑과 105mm L7A1이 모두 동시에 적용된 버전이다. 신규 생산으로는 센추리온 계열의 최종 버전이다.

Mk 8에 비해 탄약 적재량이 늘어났고, 구동계의 종감속장치에서 베어링이 충격 대비를 위해 새로운 것으로 교체되었다. 엔진 데크 커버 모양도 Mk.8과 달리 V형 무늬가 있게 바뀌었다.
5.1.10.1. 센추리온 Mk 10/1
Mk 10 차량에 주포 조준용 기관총을 추가하였다.
5.1.10.2. 센추리온 Mk 10/2
Mk 10 차량에 IR 장비와 12.7mm M2HB 중기관총을 탑재했다.

5.1.11. 센추리온 M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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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urion Mk 11
Mk 6 차량에 IR 장비와 주포 조준용 기관총을 추가하였다. 6/1과 6/2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하여 재명명된 Mk 6 사양이다.

5.1.12. 센추리온 Mk 12

파일:Centurion_Mk_12_(7527932842).jpg
Centurion Mk 12
Mk 9 차량에 IR 장비와 주포 조준용 기관총을 추가하였다. 9/1과 9/2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하여 재명명된 Mk 9 사양이다.

5.1.13. 센추리온 Mk 13 (FV4017)

파일:Centurion_Mk_13_front-right_2017_Bovington.jpg
Centurion Mk 13
Mk 10 차량에 IR 장비와 주포 조준용 기관총을 추가하였다. 10/1과 10/2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하여 재명명된 Mk 10 사양이다. 공식적으로 영국에서 개발된 마지막 센추리온 모델이다.

6. 파생형

  • FV3802 : 센추리온 기반 차체에 25파운더를 장착한 자주포. 보기륜이 5쌍으로 줄었으며 포신을 좌우 45도 돌릴 수 있게 계획했다. 하지만 영국군은 곧이어 나온 FV3805를 더 선호하였고 이후 FV433 애봇 자주포가 영국군의 지지를 받으면서 FV3805와 함께 개발이 취소되었다.
파일:external/wiki.gcdn.co/FV_3805_side_view.jpg
  • FV3805 : 센추리온 차체에 BL 5.5인치 곡사포를 장착한 자주포. 전투실 정면이 엔진룸을 향하도록 배치되었고 구동계도 원본 차량과 반대 방향으로 조립되었다. 1960년에 FV433 애봇 자주포가 지지를 받으면서 계획이 중단되었다.
파일:external/arcaneafvs.com/conway5.jpg
  • FV4004 Conway[32] : 센추리온 Mk3를 기반으로 120mm 구경의 로열 오드넌스 L1 주포를 장착한 대전차 자주포. FV214 컨커러가 완성되기 이전에 임시방편으로 센추리온에 120mm를 올리기 위한 계획으로 개발되었다. 1951년에 계획이 중단될 때까지 한 대가 생산되었다.
파일:external/arcaneafvs.com/fv4005a.jpg
  • FV4005 Stage 1 : 센추리온 Mk3를 기반으로 183mm L4 주포와 리볼버식 반자동 장전장치[33]를 탑재한 대전차 자주포. 1대가 제작되었다. 1957년에 프로젝트가 취소되면서 차량은 MOD Shoeburyness 군사기지로 보내졌고, 포탑을 제외한 센추리온 차체는 이후 현역으로 재사용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arcaneafvs.com/fv4005_stage2__001.jpg
  • FV4005 Stage 2 : 센추리온 Mk3를 기반으로 183mm L4 주포를 장착한 대전차 자주포. Stage 1의 발전형으로, Stage 1에서 존재했던 자동장전장치를 제거하고 포탑에 14mm 방탄판을 둘렀다. 총 2대가 제작되었다. Stage 1과 마찬가지로 1957년에 프로젝트가 취소되었으며 2대의 차량은 각각 왕립 군사 과학 대학교와 FVRDE로 보내진 이후 차체들만 다시 현역으로 재사용되었다. 프로젝트 중단 이후 남은 포탑 1개가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 들어왔다고 하며, 이 포탑을 남은 후기형 센추리온 차체에 얹어 복원한 차량이 현재 보빙턴 전차 박물관 외부에 전시되었다.
  • FV4008 Centurion DD : 수륙양용 전차.
  • FV4013 : 센추리온 Mk III 차체를 이용한 구난전차
  • FV4018 Centurion BARV : 해변기갑구난차량
  • FV4019 Centurion Mk 5 AVRE 165 : 왕립공병돌격차량(전투공병전차)
파일:external/wiki.gcdn.co/FV4202_%28P%29_foto_2.jpg
  • FV4202: 센추리온 차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험용 전차. 차체 경사 장갑, 아래의 실험용 전차로부터 이어진 포방패 없는 포탑 등의 기술 설계가 FV4201 치프틴으로 이어짐.
파일:external/i62.tinypic.com/2rh3gbp.jpg
  • 신형 포탑설계 실험차량 : 1955년에 센추리온 Mk 7 차체에 부각 확보를 위해 포방패를 제거한 포탑을 탑재한 실험용 프로토타입 전차다. 주무장으로 20파운더와 105mm L7이 장착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얼마 가지 않아 폐기되었지만, 포탑 설계는 FV4202[34]로 이어졌으며 훗날 FV4202를 통해 치프틴 전차으로 이어진다. 다만 이 포탑은 원래 센추리온을 치프틴 전차와 비슷한 포탑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계획이었고, 두 포탑은 아예 관련조차 없다는 말도 있다.(관련 글)
월드 오브 탱크워 썬더를 비롯한 일부 비디오게임들에서는 Centurion Action X라고 불리는게 이 전차지만, Action X는 개발당시에는 없던 이름으로 후대에 생겨난 비공식 별명이다.
총 3대의 차량들이 제작되었으며, 프로젝트가 폐기된 이후 현재까지 실물 포탑 1개만 남아있다. 현재 남아있는 실물 포탑은 보빙턴 전차 박물관 주차장 부근에 전시되었는데, 따로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건지 이곳저곳 부품이 빠진건 물론, 도색이 벗겨지고 녹이 슬었다.
  • 32파운더 장착형 시제차
    이미지
    정확한 제작시기는 불명이나 17파운더보다 화력이 강한 주포를 탑재하기 위해 실험용으로 제작된 차량이다. A39 토터스에도 장착된 32파운더로 무장하였고 포방패의 두께가 무려 14인치(약 35cm)에 달하였다.[35]
파일:VickersSP.4.jpg
  • 빅커스 SP.4

    • 센추리온이 한창 개발되던 1944년에 계획되었던 센추리온 기반의 고정 전투실 구축전차. 자동장전장치를 탑재하여 승무원중 장전수가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무장은 A39 토터스에 탑재된 32파운더 또는 21파운더가 고려되었다. 이 계획안을 기반으로 빅커스 사에서 설계도와 스케치를 그렸지만 개발단계로 나아가지는 못했다.[36] #
파일:Batey_ha-Osef_Museum_Centurion_BARV.jpg
  • FV4018 센추리온 BARV (Beach armoured recovery vehicle)
    센추리온을 기반으로 개발된 해변 상륙용 구난전차. 영국군에서 운용된 최후의 센추리온 계열 차량이기도 하다. 주로 Mk.3와 같은 구형 센추리온들을 기반으로 12대가 제작되어 1957년부터 2003년까지 영국 해병대에서 사용되었다. 이후 레오파르트 1 기반의 히포 BRV로 대체되었다. 현재 2대의 센추리온 BARV가 각각 이스라엘텔아비브와 라트룬에 있는 전차 박물관에 전시되었다고 한다.

6.1. 영국 외 국가 개수형

6.2. 영향을 받은 차량

  • 빅커스 MBT: Mk 1 사양의 외형 디자인과 프로토타입 컨셉에서 센추리온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설계면에서는 센추리온 파생 전차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동력계, 포탑 등 전체적인 설계에서는 오히려 센추리온-치프틴-챌린저 1으로 이어지는 영국 정통 MBT 계보도와 큰 차이를 보인다. 이쪽은 센추리온 계열과는 다른 새로운 전후(戰後) 영국 MBT 계통이라고 보는 편이 맞다. 센추리온-치프틴 전차-챌린저 1과 달리 이 시리즈는 챌린저 2로 이어진다.

7. 실전

7.1. 냉전

7.1.1. 한국전쟁

파일:한국전센추리온.jpg
한국전쟁기의 센추리온
센추리온의 첫 실전. 한국전쟁에서 본격적으로 투입된 센추리온은 20파운더 주포를 사용하는 Mk 3 모델이었다. 당시에는 북한군의 전차가 거의 남아나지 않은데다가 중공군의 기갑세력이랑은 잘 마주치지 않았기 때문에, 전차대 전차의 싸움에서 큰 전과를 올린 것은 아니다. 때문에 보병과의 전투를 주로 치르게 되었는데, 임진강 유역 전투에서는 대전차무기가 부족한 중공군이 해치에 기어올라 수류탄을 전차 안에 던져넣으려는 것을 건물에 들이받아 떼어낸 사례까지 있다. M26 퍼싱M46 패튼을 능가하는 중장갑과 저속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기동능력과 등판능력, 동등 이상의 화력[37]에 명중률은 더 높다는 평을 받는 등 한국전 참전 전차 중 최강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또한 중공군이 1.4 후퇴 당시 영국군으로부터 노획해 운용하던 크롬웰을 격파한 전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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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우주항공과학관 소장 센추리온 Mk 5
이러한 활약 덕분인지 국립현충원 충혼당 건물에 양각부조벽화로 M26 퍼싱이나 M46 패튼도 아닌 센추리온 전차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영향으로 영국으로부터 기증받은 센추리온 Mk 5가 사전시 우주항공과학관에 전시되어있다. 해당 센추리온은 Mk 5/1의 개량 절차를 받지 않고 제 8 왕립 아이리시 후사르 연대에서 사용하던 Mk 3가 개량된 물건으로, 한국전에서 사용된 사양이 맞다. 여의도에 있던 시절에는 방수천이 있었고 포탑의 위치 또한 달랐으나 사천으로 옮겨질 때 떼어지고 포탑이 돌려진듯하다.(출처)

7.1.2. 중동전쟁

7.1.2.1. 수에즈 위기
파일:unloading_british_Centurions.jpg
사이드 항구에 상륙하는 영국 육군 제6왕립전차연대의 센추리온
7.1.2.2. 6일 전쟁
파일:Sho't_on_the_Golan_Heights_during_the_Six_Days_War.jpg
골란 고원의 숏
파일:Jordanain_Centurion_captured_by_Israeli_troops_during_six_days_war.jpg
요르단군의 센추리온을 노획한 이스라엘 방위군
7.1.2.3. 검은 9월
파일:Jordanian_soldiers_surrounding_Syrian_PLO_tank,_17_September_1970.png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숏을 살피는 요르단군, 1970년 9월 17일
7.1.2.4. 욤 키푸르 전쟁
파일:Sho'ts_defending_Golan.jpg
골란 고원에서 방어하는 숏
7.1.2.5. 레바논 내전
파일:Israeli_Troops_Leave_Lebanon,_September_1977.jpg
레바논을 공격한 후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이스라엘 방위군의 숏, 1977년 9월 26일

7.1.3. 인도-파키스탄 전쟁

7.1.3.1. 제2차 인도-파키스탄 전쟁
파일:Pakistani soldiers pose in front of a captured Centurion tank of India’s Poona Horse Regiment..jpg
인도 육군 푸나 기병 연대의 센추리온을 노획한 파키스탄 육군, 1965년

인도군이 주력전차로 운용하였다.
7.1.3.2. 제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말에 개입한 인도군이 주력 전차로 투입했다.

7.1.4. 베트남 전쟁

파일:RAAC_Centurion_Mk_5/1_during_operation_matilda.jpg
마틸다 작전 당시의 호주 기갑군단 제1기갑연대 A분대 소속 센추리온 Mk 5/1, 1970년 1월
호주군이 베트남 전쟁 당시 센추리온 Mk 5/1과 센추리온 ARV를 사용했다. 베트남의 정글 속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고 한다.

처음에 호주군은 M113 APC들만 보냈지만, M113들이 정글을 돌파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1968년 2월부터 센추리온 전차들을 파견했다고 한다. 주로 보병들과 함께 합동으로 임무를 수행했으며, 북베트남군과 베트콩을 상대로 대인 캐니스터탄을 발사하고 이들의 벙커들을 파괴했다. 그러나 북베트남군과 베트콩도 센추리온에 대항하고자 RPG 대전차 로켓을 사용했고, 작전 기간동안 RPG 매복 공격에 당해 승무원이 부상당하고 서스펜션이 파괴당하기도 했다.[38] 호주군이 파견된 동안 총 58대의 센추리온이 투입되었는데, 이 중 42대가 손상을 입었고, 승무원 2명이 전사했다.(출처)

처음에는 사이드스커트가 설치된 상태 그대로 운용했지만, 궤도와 스커트에 진흙이 달라붙고 진흙 때문에 서스펜션의 가동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 흙받이와 사이드 스커트를 제거한 상태로 운용했다.

7.1.5. 앙골라 내전

파일:South_african_Olifant_Mk_1A_at_Angola.webp
대전차고폭탄에 맞아 포신이 잘라진 남아프리카 공화국군의 올리판트 Mk 1a, 1988년 2월 앙골라
남아프리카 공화국군이 센추리온 전차를 개량한 올리판트 전차를 투입했다.

7.1.6. 걸프 전쟁

파일:Centurion_AVRE.jpg
사막의 폭풍 작전 당시의 영국군 소속 센추리온 Mk 5 AVRE
센추리온 AVRE가 사용되었다.

7.1.7. 2006년 이스라엘-레바논 전쟁

8. 사용 국가

8.1. 유럽

8.1.1. 서유럽

8.1.1.1. 영국
파일:FV4017_Centurion_Mk13_’78_5X_UF’_(or_785_XUF)_(51650629478).jpg
아머겟돈 군사 박물관 소장 센추리온 Mk. 13
원조 사용국. 1946년에 Mk.1을 도입한 이후 1966년까지 운용했다. 이후 대부분의 센추리온들은 치장물자로 전환되었고, 영국군 주력 전차들은 치프틴 전차로 대체되었다.
8.1.1.2. 네덜란드
파일:National_Militair_Museum_Centurion_Mk_5/2_NL.jpg
네덜란드 국립 군사 박물관 소장 센추리온 Mk 5/2 NL

8.1.2. 중부유럽

8.1.2.1. 오스트리아
파일:Heeresgeschichtliches_Museum_Centurion.jpg
오스트리아 군사 역사 박물관 소장 센추리온
8.1.2.2. 스위스
파일:Thun_Panzermuseum_Centurion_Pz_55.jpg
툰 전차 박물관 소장 Pz 55

8.1.3. 북유럽

8.1.3.1. 스웨덴
파일:Stridsvagn_101_Strängnäs_2018-09.jpg
아르세날렌 전차 박물관 소장 Strv 101
Strv 104 기동 영상
스웨덴군은 원래 프랑스AMX-13을 수입해서 운용하려고 했으나 갈수록 커지는 3차대전의 위협 때문에 더욱 두꺼운 장갑을 가진 전차를 선호하게 되었다. 따라서 영국의 센추리온 전차를 라이센스 생산해서 운용했다. 50년대 초반에 수입을 하려 했으나 실패했고,[39] 이후에서야 구매가 승인이 되었다.

그 후 스웨덴은 레오파르트 2A4를 들여오기 전까지 Strv 103과 함께 운용했으며 나중에는 2선급 전차로서 이스라엘 못지않은 개조 파생형들을 선보였다.

스웨덴의 센추리온은 전부 제식명에 숫자가 붙는데, 이 의미는 Strv 81의 경우 80 mm급 포를 사용하는 1호 전차라는 의미이며, Strv 101은 100 mm급 포를 사용하는 1호 전차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Strv 81
    파일:strv_81-1web.jpg

    Strv 81

    센추리온 Mk 3 수입형. 원본(센추리온 Mk 3) 그대로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1953년에 80여대를 수입했고 1955년에 160대를 추가 수입했다. Strv 81이 정식 명칭이 되기 전까지 몇 년간은 원본 이름을 축약한대로(C III) 부르기도 했다. 프랑스가 전력 강화가 완료될 때까지 AMX-13에 온갖 추가 무장을 달았던 것처럼 스웨덴도 Strv 81 포탑 측면에 SS.11 미사일 3개를 장착하여 보강을 하려 시도한 적도 있다.
  • Strv 81 (RB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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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v 81 (RB 52)

    스웨덴이 센추리온 Mk 3전차에다 RB 52 미사일을 장착시킨 프로토타입.
  • Strv 101 / Strv 101 (R)
    파일:15046680816_1f0256d1fa_b.jpg

    Strv 101

    센추리온 Mk 10 수입형. 이 또한 원본(센추리온 Mk 10) 그대로의 성능을 지니고 있다. 1959~1960년 사이에 110대를 수입했다. Strv 81과 함께 이후 1962년까지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RA 421을 도입했다.[40] Strv 102와 함께 일부가 Strv 104로 80년대 초반 동안 개수되었다.
  • Strv 102 / Strv 102(R)
    파일:Strv102.jpg

    Strv 102

    1960년대 구식이 된 Strv 81을 Strv 101과 같은 105 mm 강선포로 개수한 버전이다. 이후 레이저 측정기와 계산기가 추가되었다. RA 421이 추가되었다. 102 또한 81과 마찬가지로 SS.11 미사일을 장착하려 한 적이 있다.
  • Strv 104
    파일:Strv104.jpg

    Strv 104

    Strv 101과 Strv 102를 현대 개수화한 버전이다. 가솔린 엔진을 디젤엔진으로 교체하였으며 변속기를 자동 변속기로 교체하였다. 더더욱 업그레이드된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교체되었다. 장갑 또한 상향되어 폭발반응장갑(ERA)이 장착되었다. 파워팩은 이스라엘의 숏 칼 알레프와 같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Strv 103C와 마찬가지로 APFSDS가 탄종에 추가되었다.[41] 80년대 중후반( 1983-1987)에는 REMO(Renovering och Modifiering. 혁신과 개수) 버전으로 개조된다.[42]
  • Strv 105
    파일:Strv105.jpg

    Strv 105

    Strv 104와 Strv 101, 102를 이 버전으로 개수하려 했으나, Strv 121과 Strv 122의 도입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한 대의 시제차가 존재한다. 새로운 엔진, 기어박스, 새로운 현가장치 시스템, 새로운 전자체계, 조종수를 위한 새로운 해치와 좌석, 장전수를 위한 개수점, 전기로 움직이는 차장용 관측창과 헌터킬러 시스템이 새로이 추가되었다. 포수와 차장용 모니터에 IR 사이트도 추가되었다.
  • Strv 104에 120mm L/44를 단 버전
    파일:lk42mck2mun11.jpg

    Strv 104 차체에 스위스로부터 구매한 센추리온 Mk 7 포탑을 붙이고 라인메탈 120mm L/44 활강포를 장착한 버전이다. 레오파르트 2의 주포에 장전되는 탄종들을 테스트해 보기 위해 만들어진 이동형 건 플랫폼인 것으로 보인다. 탱크 인사이클로피디아에는 Strv 106으로 나와있으나 정확한 명칭은 없는 듯 하다.
  • Bgbv 81
    파일:bgbv_81-pansarmuseet-1.jpg

    Bärgningsbandvagn 81

    Strv 81을 구난차량으로 개조한 버전이다. 정확히는 영국에서 센추리온 전차를 개조한 ARV Mk 2를 수입한 버전인 Bgbv 81A(1955)와 Strv 101을 개조한 Bgbv 81B(1962)가 존재한다. 또한 스위스에 수출한 Bgbv 81C 버전이 존재하며, A형과 B형은 이후 레오파르트 2 차체로 만들어진 Bgbv 120으로 대체될 때까지 스웨덴군이 운용했다.
8.1.3.2. 덴마크
파일:XKtDsBl.jpg
덴마크군 소속 센추리온 Mk 5/2DK
덴마크군 센추리온 Mk 5/2DK 내부 발포 장면[43]

8.1.4. 동유럽

8.1.4.1. 소련
파일:Park_Patriot_Technical_Center_Centurion.jpg
애국 공원 기술 센터 소장 센추리온 Mk 10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으로부터 1대의 센추리온 Mk 3을 받았으며, 이후 1973년 욤키푸르 전쟁 당시 이집트로부터 이스라엘군의 숏 1대와 센추리온 Mk 10 2대를 추가로 받았고, 1988년 앙골라군으로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군의 올리판트를 받아 쿠빙카의 시험장에서 각종 테스트에 사용했다.
8.1.4.2. 러시아
파일:Army-2018_Centurion.jpg
애국 공원 소장 센추리온 Mk 9
2018년에 1대의 센추리온 Mk 9를 시리아 테러리스트로부터 구매했다.
8.1.4.3. 우크라이나
파일:AB-13 IFV.jpg
AB-13
요르단의 센추리온인 Tariq를 구매한뒤, 차체에 BMP-2 포탑을 올린 "AB-13" 보병전투차를 개발했다

8.2. 아시아

8.2.1. 남아시아

8.2.1.1. 인도
파일:Cavarly_Tank_Museum_Centurion_Mk_7.jpg
기병전차박물관 소장 센추리온 Mk 7
인도군도 1962년 중국-인도 국경분쟁에서 중국에게 탈탈 털린 후, 뒤늦게 국방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군대의 기계화에 나서면서 센추리온을 도입해 운용했고 이후 여러 차례 실전에 투입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당시 파키스탄군이 미국제 M48 패튼으로 무장을 해서 이 두 전차가 여러번 싸운 경력이 있다.

첫번째 싸움은 카슈미르의 영유권을 두고 벌어진 1965년의 2차 인도-파키스탄 전쟁인데, 이 때 양측의 수백대의 전차가 자무-카슈미르 전역에서 맞붙어 '2차 세계 대전 이후 최대의 전차전'이 발생했다. 파키스탄은 90mm 대전차포를 탑재한 M48 패튼 뿐만 아니라 이미 구식이 되버린 M4A1E4 전차를 앞세워 공세에 나섰고, 여기에 맞선 인도군의 20파운더 포 탑재 3세대 센추리온과 105mm L7 전차포 탑재 7세대 센추리온 전차는[44] M4 셔먼 전차, AMX-13 경전차와 팀을 이루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군 전차를 쓸어버렸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단 한대의 파키스탄군 소속 M4A1E6에게 단시간에 3대가 격파된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45] M48에 비해 센추리온은 기동력의 열세에 있었지만, 장갑 관통력, 명중률, 그리고 방호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었다. 또한 센추리온의 승리에 파키스탄 전차병의 열악한 훈련 수준 역시 큰 몫을 했다. 인도군은 영국의 도움을 받아 인도 곳곳에 기갑학교를 세워 착실하게 훈련을 한 반면에, 파키스탄군은 가장 기초적인 훈련 정도만 마친 상태였다.

그 다음의 싸움은 1971년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제3차 인도-파키스탄 전쟁)이었다. 그런데 이 때 인도군은 T-55도 여럿 운용했기 때문에, 몇년 전서아시아의 어느 작은 나라의 군대센추리온과 M48을 함께 쓰면서 T-55를 털어먹은 반면, 이쪽은 센추리온과 T-55가 서로 편먹고 M48를 때려잡는 기묘한 광경을 연출했다. 원래 인도와 파키스탄 모두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무기를 수입하고 있었지만, 어느새 소련이 인도 무기 시장을 독점하는 것으로 바뀌어 발생한 해프닝. 원래 미국과 영국은 남아시아에서 공산주의의 확대를 막기위해 인도와 파키스탄 모두에게 군사 지원을 해주고 있었는데, 지난 2차 인도-파키스탄 전쟁에서 싸우라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자기들끼리 전쟁을 벌이자 중립을 선언하고 양측 모두에게 무기 공급을 중단해 버렸다. 결국 자국 내 산업 기반이 열악한 두 국가는 탄약 부족에 시달리다가 휴전을 할 수 밖에 없었고,[46] 이후 영미에 대한 배신감을 느낀 인도는 HAL HF-24 마루트 전투기 개발 사업에서 인도의 핵개발로 인한 영국의 제재와 엔진 기술 도입선 차단 등과 더불어 더이상 서방과는 협력할 수 없겠다고 판단, 그동안 은근슬쩍 손을 내밀고 있던 소련의 무기만을 구매하기 시작한다. 덤으로 파키스탄은 중국과 친밀해지고, 그 결과 서방, 파키스탄, 중국 VS 소련, 인도의 세력 구도가 형성되기에 이른다.

전쟁 자체는 그 동안 군사력을 계속 키워놨던 인도군이 수적, 지리적 우세[47]를 이용해 파키스탄군을 압살해 버렸다. 그리고 인도군 센추리온은 이 때도 파키스탄군 M48 상대로 압도적인 교환비를 보였주었다.

이미 센추리온은 인도군에 처음 인도될 때부터 최신형 전차와는 거리가 멀었는데, 인도군이 곧 영국의 빅커스 MBT를 도입하여 면허생산에 들어가고, 대량 생산한 빅커스 전차에도 만족하지 못해서 1978년부터는 소련의 T-72 전차까지 구매함에 따라,[48] 센추리온은 1980년대 중반까지 서서히 퇴역하였다. 그런데 그 이후 인도군 기갑전력의 중추를 맡을 것으로 기대했던 아준 전차세계 무기 개발사의 전설이 되면서 인도군은 신뢰성 있는 전차를 확보하지 못해 2010년대까지 고통받게 되었다.[49]
8.2.1.2. 파키스탄
파일:Pakistan_Army_Museum_Centurion.jpg
파티스탄 육군 박물관 소장 센추리온[50]

8.2.2. 서아시아

8.2.2.1. 이스라엘
파일:Yad_la_Shiryon_Sho't.jpg
야드 라 시온 전차 박물관 소장 숏 칼 알레프
파일:8 km west of jerusalem_Israeli_captured_Jordanian_Centurion.jpg
이스라엘 방위군이 6일 전쟁 당시 요르단군으로부터 노획한 센추리온, 예루살렘 서쪽 8km'
무슨 장비가 됐건 쓸모있으면 쓸모없어질 때까지 굴리는데다가 온갖 흉악한 마개조를 자행하는 이스라엘군답게 "숏(שוט/ Sho't)"[51]이라는 제식명으로 마르고 닳도록 사용했다.
숏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 숏(Sho't) - 센추리온 전차Mk.3 를 기반, 20파운더 전차포 탑재한 형식. 별다른 개조사항 없음. 이후 컨티넨탈 제 디젤엔진 탑재형이 등장한 이후 기존 롤스로이스 미티어 엔진을 사용했다고 하여 숏 미티어(Sho't Meteor)라고 불렸다.
  • 숏 칼 알레프(Sho't Kal Alef) - 센추리온 전차Mk.10을 기반,1974년 이스라엘 국방군에 처음 도입된 개량형이며, 유지여건을 개선시키기 위해 당시 주력전차던 마가크(M48/M60 전차)와 동일한 컨티넨탈 사 AVDS-1790-2A 디젤 엔진과 앨리슨 CD850-6 변속기를 결합한 신형 파워팩을 탑재하였다. 기존 롤스로이스 미티어 엔진이 600~650 마력에 불과하여 최고속력이 35km/h 였던 것에 반해 숏 칼 시리즈는 최고시속 48km/h 까지 나왔다.
  • 숏 칼 벳(Sho't Kal bet) - 1976년에 처음 개량되었으며, 51mm 수준의 균질압연장갑판이 차체 정면에 부착되어 방호력이 강화되었다. 이후 시가전과 이스라엘의 전후 경험을 통해 시기나 부대의 여건에 따라 많은 수의 기관총이 탈부착 되었으며, M2 중기관총을 공축용으로 포방패 위에 탑재하였다.
  • 숏 칼 기멜(Sho't Kal Gimmel) - 1982년에 처음 개량되었으며, 블레이저 반응장갑(ERA), 신형 화력통제체계(FCS)과 관측장비, 그리고 관형 연막탄 발사기를 탑재하였다.
  • 숏 칼 달렛(Sho't Kal Dalet) - 1985년 즈음에 처음 개량되었으며, 주포 열소매/열 차폐관(Thermal Sleeve)과 신형 레이저 거리 측정기 등이 탑재되었으나 자세한 정보는 불분명하다. 향후 추가 요망.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이 시기 이스라엘의 후견국은 영국이었는데, 경제난에 시달리던 영국은 센추리온의 후계가 될 신형 전차 공동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재고 센추리온 전차 매각처를 찾고 있었고, 이스라엘이 사실상 센추리온의 후계 전차인 치프틴 개발계획에도 참가하면서 그 보증 격으로 센추리온 100여 대를 구입한 것이 도입의 시작이다.

중고 M4 셔먼M-50으로 개조해 사용하던 당시 이스라엘은 주력전차 운용 및 작전 개념도 없이 이 신형 주력전차 센추리온의 매력에 빠져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무렇게나 센추리온을 밀어넣었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게 된다. 센추리온이 화력이나 방호력 면에서 괜찮은 전차였으나, 기동 계통에선 제한이 많기 때문에 이를 주의해야 하는데 이스라엘 군부는 이를 무시했으며, 더불어 당시 막 이스라엘에 도입이 시작된 센추리온에 대한 집중 훈련 경험조차 없는 미숙련 전차병들을 동원해 전장에 밀어넣었다는 문제도 있었다. 그 결과 이스라엘 센추리온의 데뷔전은 참담했다.

이후 이스라엘군은 전략을 바꿔 센추리온을 기동성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방어전 등의 전장에서 써먹었다. 3차 중동전 이후엔 대대적인 마개조에 돌입, 엔진을 M60용인 AVDS-1790-2A로 갈아엎고 트랜스미션까지 미국제 Allison CD850-6로 바꾸고 조준기도 바꾸고 2세대 전차 수준의 주포 안정기까지 탑재했다. 더불어 센추리온 전차 승무원 훈련 과정을 대폭 강화했으며, 센추리온의 배치 기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실전 경험이 쌓인 승무원들이 다수 양성됐다. 그 결과 더 이상 센추리온이라고 부르긴 좀 뭐한 기존의 물건을 뛰어넘은 강력한 전차가 탄생했으며, 이러한 마개조와 승무원 숙련도 덕에 4차 중동전 당시에도 좋은 활약을 했다.

그런데 그렇게 개조를 했음에도 현가 장치 등의 문제로 기동력에선 문제가 남아 있었으며. 이 때문에 이스라엘은 기동전에서는 센추리온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다. 4차 중동전 시점에선 문제가 되던 기동력을 상당폭 보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센추리온을 거의 거점 수비용으로 돌리고 기동부대용으로는 M48이나 M60 패튼, 마개조한 슈퍼 셔먼을 더 선호했다.

그러나 현수장치 문제로 센추리온을 기동력이 필요하지 않은 전장 위주로 투입했다는 위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국내에도 출간된 아비그도르 카할라니의 "골란 고원의 영웅들"에서는 현무암질 바위 투성이인 골란 고원에서도 기동이 가능할 정도로 현수장치가 튼튼한 센추리온을 골란 고원에, 항속거리가 긴 패튼 시리즈를 시나이 방면에 배치했다고 나온다.[52] 물론 군수보급상의 통일을 위해 전선별로 장비를 통일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시나이 방면 기동예비였다가 전쟁 발발 며칠 전 골란 고원 방면으로 전환된 이스라엘 7기갑여단은 원래 패튼으로 무장했지만 시나이로 배치되고 나서는 센추리온으로 차종을 전환한다. 그리고 4차 중동전 개전 후 골란 고원 방어전투를 수행함은 물론 다마스커스로의 공세 이전에도 필두에서 참가했다. 아이셔먼을 장비한 동원사단인 라너와 펠레드 사단은 원래 시나이로 갈 예정이었지만 시나이 방면보다 골란 고원의 전황이 훨씬 급박했기 때문에 북부로 전환된 것이다.[53]

이는 센추리온의 무게로 인해 전략적 기동성이 패튼 계열보다 부족해서 최대한 전차 수송차로 전장 까지 운송해 운용했던 것이 약간 왜곡된 듯 하다. 영국은 현가장치와 엔진, 변속기의 내구성 만큼은 2차 대전기에도 최고였기 때문에 현가장치의 내구성이 패튼보다 크게 떨어질리 없는데, 애초에 전차라는건 정비 소요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자력주행을 피해야한다. 자력주행을 상정한 소련제나 경량형 2세대 전차도 그럴진데 특히 무거운 전차 일수록 신뢰성과 무관하게 전차 수송은 더욱 중요해진다.
파일:Nagmachon.jpg
나그마혼(Nagmachon) 중장갑차
이후 반응장갑을 덕지덕지 붙인 개조모델 "벤구리온"으로 80년대까지 현역에서 운용했으며, 위의 사진처럼 포탑을 떼고 보병 탑승공간을 마련한 보병전투차 버전 및 전투공병전차 버전은 현재까지 계속 쓰고 있다. 그래도 타고난 저속 때문에 T-55를 바탕으로 개조한 아크자리트에 비해서는 사용 빈도가 낮다고 한다.

이러한 센추리온의 마개조 작업은 그대로 이스라엘의 전차 제작 노하우가 되었고, 그 때문에 메르카바 전차의 제작은 이런 개조 센추리온이 바탕이 되었다.

그리고 센추리온의 우수한 맷집은 적어도 승무원들에게는 상당한 믿음을 샀다. 실제로 4차 중동전쟁 당시 M48 패튼은 AT-3 새거 미사일 등에 피격시 포탑 유압계통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인화해서 전차가 불덩어리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승무원들도 불타죽어서 이스라엘 전차 승무원 스스로가 소사체 운반차(Movil Gviyot Charukhot)라는 끔찍한 별명을 붙여줄 정도였는데 반해 센추리온들은 대부분 최소 1회 이상 피탄되었음에도 단기 수리를 거쳐 전선에 돌아올 수 있었고, 승무원 사상율도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이스라엘군이 센추리온을 거점수비용으로 선호한 데에는 이런 점도 작용했다.

센추리온의 명전차 이미지에는 이런 이스라엘제 마개조 전차들의 활약도 일조했다. 다만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의 활약이나 50년대에 NATO 소속의 여러 나라에서 반(半)표준 전차로 쓰였던 점, NATO 외에도 여러 국가들에게 수출돼 널리 채용된 점, 센추리온을 사용하던 비서구권 국가들이 빅커스 MBT나 치프틴 같은 영국제 2세대 MBT를 채택했다는 점[54] 등을 생각하면 이스라엘에서의 활약만으로 센추리온이 고평가받는다는 생각은 억측에 가깝다.
8.2.2.2. 요르단
파일:Tariq.jpg
타리크
파일:Royal_Jordanian_Tank_Museum_Iraeli_centurion.jpg
왕립 요르단 전차 박물관 소장 숏
영국으로부터 구매해 "Tariq(타리크)"라는 제식명으로 중동전쟁 당시 사용했으며, 이스라엘 방위군의 숏들을 노획하기도 했다.
8.2.2.3. 이라크 왕국
파일:Royal_Iraqi_Army_Centurion_Mk_5/1.jpg
왕립 이라크 육군의 센추리온 Mk 5/1, 1957년

8.2.3. 동아시아

8.2.3.1. 북한
파일:A41_Centurion_Mk3_–_Kubinka_Tank_Museum.jpg
애국 공원 소장 센추리온 Mk 3
1952년 영국군으로부터 1대의 센추리온 Mk 3을 노획한 후, 소련에게 넘겼다. 소련으로 보내진 센추리온 Mk 3은 쿠빙카의 전차 시험장에서 테스트를 받뒤 애국 공원에서 전시 중 이다.

8.3. 아프리카

8.3.1. 북아프리카

8.3.1.1. 이집트
파일:Cairo_National_Military_Museum_Sho't-Kal.jpg
카이로 국립 군사 박물관 소장 숏칼

8.3.2. 남아프리카

8.3.2.1. 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Olifant_tank.jpg
올리판트
올리판트 전차 문서 참조.
8.3.2.2. 앙골라
파일:Angolan_soldier_gaurding_captured_Olifant.jpg
앙골라 민족해방군 병사와 노획한 남아프리카 공화국군의 올리판트, 1988년 5월 13일

8.4. 오세아니아

8.4.1. 오스트랄라시아

8.4.1.1. 호주
파일:ANZAC_Day_2015_Centurion_Mk_5/1.jpg
앤잭 데이 퍼레이드에 참여한 센추리온 Mk 5/1

1955년부터 호주는 영국에서 Mk 3 사양들을 수입했다. 이후 Mk 5 개량형이 등장하자, 자체적인 개량 사업을 통해 모든 차량들을 Mk 5/1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했다.

1968년부터 베트남 전쟁에 호주군 소속으로 Mk.5/1 차량 58대가 파견되었다. 1970년대 이후로는 레오파르트 1으로 교체되었다.
8.4.1.2. 뉴질랜드
파일:QEII Army Memorial Museum Centurion tank.jpg
뉴질랜드 육군 기념 박물관 소장 센추리온

8.5. 아메리카

8.5.1. 북아메리카

8.5.1.1. 캐나다
파일:Worthington_Memorial_Centurion_Mk_3.jpg
워딩턴 소령 기념관 소장 센추리온 Mk 3
8.5.1.2. 쿠바
파일:Cuban_soldiers_with_Olifant.webp
앙골라에서 쿠바군이 노획한 올리판트

9. 기타

9.1. 핵실험에 사용된 전차

호주군이 센추리온을 정식으로 도입하기 이전이었던 1952~1953년 무렵, 호주가 영국으로부터 구입한 Mk.3 차량(차대 번호 169041)이 핵전쟁에서의 생존성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에뮤 필드에서 실시된 일명 토템 작전으로 불린 영국의 핵실험에 동원되었다.[55] 9kt급 토템 1 핵폭탄의 폭발 중심지로부터 32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놓인 상태에서 전차가 핵무기의 폭발을 생존할 수 있는지가 시험되었다. 전차는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내부에 탄약과 연료를 모두 채운 상태에서 내부에 마네킹 승무원을 넣고, 엔진과 센서도 전부 가동되는 상황에서 해치들만 닫은 상태였다.

핵폭발 이후, 예상과 달리 해당 전차는 생존하는데 성공했다. 물론 후폭풍으로 인해 차량이 뒤로 밀려나면서 사이드 스커트가 벗겨지고, 외부의 바스켓이나 안테나, 관측창, 탑승구 부품들도 파괴되고 몇몇 방수포 부품은 불타버리는 피해를 입긴 했다. 하지만 엔진은 다시 연료를 주입하자 정상적으로 가동했다. 이후 전차가 가동하는 것이 확인되자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자력 주행 시험을 하면서 우메라에 있는 테스트장으로 복귀하려고 했으나, 중간에 엔진이 과열되었는지 차량이 퍼지면서 결국 무리하게 트레일러에 전차를 올려놓고 수차례의 펑크끝에 우메라로 복귀했다. #

이후 169041번 차량은 오염 제거 작업과 대규모 오버홀 정비를 받고 엔진도 신품으로 교체받은 뒤에 호주군에서 훈련용 및 견인용 차량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해당 차량도 다른 호주군 Mk 3 차량들처럼 Mk 5/1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현역 장비로 사용되었고, 1968년에는 제1기갑연대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에 파견되었다. 1969년에 베트남에서는 RPG 공격에 당해 승무원 4명이 부상당했지만 생존했고, 169041 차량도 정비를 받은 뒤에 호주군이 철수할 때까지 베트남에서 사용되었다.

파일:Tank_at_Robertson_Barracks_-_cropped.jpg
호주로 복귀한 이후에는 한동안 창고에 보관되었다가 대규모 점검을 몇차례 받은 다음에, 제1기갑연대에서 좀 더 사용되다가 총 23년 동안의 운용을 끝으로 퇴역했다. 이후 169041 차량은 현재까지 제1기갑연대 기지 앞에 전시되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핵실험에서 방사능에 노출된 것은 문제가 되었는지, 핵실험 직후 169041 차량에 탑승했던 인원들은 일부 방사선 피폭 증상들을 겪었다. 1990년에 실시된 호주군 센추리온으로 근무했던 퇴역 군인과의 인터뷰에서는, 해당 군인이 센추리온에 탑승한 16명의 승무원 중에서 12명이 암에 걸려서 사망했고, 자신도 암에 걸렸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핵실험 이후 차량이 최소한 두번은 오염 제거 작업과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잔류 방사능에 의한 피폭이 정말로 원인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10. 미디어

10.1. 월드 오브 탱크

파일:Centurion_Mk._I_rend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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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형전차 트리에서 8티어 기본 사양으로 Mk 1이 나와있으며, 업그레이드 완료시 MK 3 사양이 된다. 9티어는 기본 사양이 Mk 7이며, 업그레이드 완료시 Mk 9 사양이 된다. 10티어는 Action X 실험 포탑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제작한 올리판트 프로토타입 차체 설계안 중 하나를 결합한 실험 전차가 나와있다. 유저들이 지어준 별명은 차체가 발전할 수록 안센추리온→짱센추리온→엑센추리온. 그리고 센추리온 전차의 파생형인 FV4202도 등장하는데, 한 때 10티어로 존재하다가(맨 아래 오른쪽 사진) 엑션 X 센추리온 전차로 바뀌게 되면서 8티어 프리미엄으로 번경되었다. 다만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에서는 그대로 남아 있다. 자세한 건 월탱 영국 중형전차 항목 참고. 그 외에도 FV3805가 9티어 자주포로 존재하며, FV4004 콘웨이, FV4005 스테이지 2 모델도 2차 구축트리에 구현되었다. 스웨덴에서 프리미엄 전차로 센추리온 Mk3 버전의 특별 도색판 버전을 팔았다.월탱 스웨덴 프리미엄에서 Strv 81 혹은 Primo Victoria를 참고.

10.2. 워 썬더

파일:external/wiki.warthunder.com/Centurion_Mk.10_Garage.jpg 파일:external/wiki.warthunder.com/Centurion_Mk.3_Garage.jpg
파일:external/4e5dc06e0c9fd5daae0cdc17ce93db525ba0aad0dfb140d06489884d5da03994.jpg 파일:external/wiki.warthunder.com/Strv81_Garage.jpg 파일:shot_kal_03_1280h720_80d8c546dc404ab400287563142d7c09.jpg
영국 테크트리 센추리온
파일:uk_centurion_mk_1.png 파일:uk_centurion_mk_3.png 파일:Centurion_Mk.5_1.png 파일:uk_centurion_mk_10.png
센추리온 Mk 1 센추리온 Mk 3 센추리온 Mk 5/1 센추리온 Mk 10
파일:uk_centurion_mk_3_ss11.png 파일:uk_centurion_action_x.png 파일:uk_centurion_mk_5_avre_era.png 파일:uk_centurion_shot_kal_d.png
Strv 81 (RB 52) 센추리온 액션 X 센추리온 Mk 5 AVRE ✡숏 칼 달렛
스웨덴 테크트리 센추리온
파일:sw_strv_81.png 파일:uk_centurion_mk_3_ss11.png 파일:sw_strv_101.png 파일:sw_strv_104.png
Strv 81 Strv 81 (RB 52) Strv 101 Strv 104

영국 정규 트리 중형전차로 Mk 1, Mk 3, Mk 10이 등장한다. 프리미엄 전차로는 스웨덴군이 운용한 Strv 81(RB 52),[56] 이스라엘군이 운용한 숏 칼 달렛,[57] 센추리온 Mk 5 AVRE, 센추리온 액션 X가 등장한다. 이밖에 센추리온을 기반으로 개발한 FV 4004 콘웨이, FV 4005, FV 4202, FV 221 카나번도 정규트리 전차로 등장한다. 또한 2020년 스웨덴 트리가 추가되면서 영국 이외 국가에 센추리온 전차들이 추가되었다. Strv 81, Strv 101 전차와 뒤이어 Strv 104 전차가 추가되었다. 영국 프리미엄 전차로 있던 Strv 81(RB 52)가 스웨덴트리 출시 이후 스웨덴의 프리미엄 전차로 변경되었다. 또한, "Ixwa Strike" 업데이트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버전의 올리판트 전차도 등장하였다.

자세한 것은 중형전차 항목, 구축전차 항목, 중전차 항목, 프리미엄 전차 항목, 스웨덴 중형전차 항목 참고.

10.3. 레바논

파일:external/www.imcdb.org/i335768.jpg
영화 "레바논"의 센추리온 전차
주인공들이 운용하는 이스라엘군 전차로 나온다. 다만 외부컷은 사진의 저 장면, 그러니까 영화 마지막 컷 씬에 등장하는 게 끝이며 거의 다 세트로 만들어진 전차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위주. 그럼 마지막 저 컷은 어떻게 찍었나 싶을건데 촬영 다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방치된 센추리온 전차를 발견해서 그 전차를 쵤영한 것이다.

10.4. 강철의 왈츠

Mk-lll가 중전차로 등장했으며 헌터스의 단장인 빅토리아 웰링턴으로 나온다. 그래서 속칭 단장님. A41 Centurion(Pilot)[58]은 2017년 4월 11일에 특전차의 중형전차로 등장했으며 이쪽은 부단장인 디아 윈저[59] 그리고 콘웨이가 동년 9월 21일 구축전차로 등장했다. 이후 2019년 12월 4일 FV3805가 자주포로 등장했다.

10.5. 아머드워페어

SOLOMON SCHREIBER 이스라엘 MBT트리에서 Sho't Kal Dalet으로 등장한다. 2티어에 L7 105mm를 사용하고 blazer 반응장갑이 달려있지만 느린편이다. 이후 4티어로 격상되었다. 영국제 전차이지만 본게임에서는 영국제 센츄리온은 등장하지 않는다.

10.6. 걸즈 앤 판처

파일:external/pds21.egloos.com/b0052433_5797724058140.jpg
파일:external/e3ae8b27938e4167a4b6e25a5387aabb072bddc0324b7e2b2331bbba632dcc5b.jpg
파일:Chi-ha_after_charge.png
파일:Screenshot_2016-06-08-20-18-05.png
걸즈 앤 판처의 센추리온 전차
극장판에서는 BESA 기관총을 장착한 Mk 1 모델이 대학 선발팀의 대대장 시마다 아리스가 탑승하는 지휘 차량으로 등장한다.[60] 전투에 참가하자마자 순식간에 고등학교 연합군의 전차 10대를 격파하는 엄청난 활약 후 4호 전차6호 전차 티거의 협공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위엄과 현란한 기동을 보여주지만, 결국 니시즈미 마호가 탑승한 티거 1의 공포(空砲)탄에 의해 가속력을 얻어 돌진한 4호 전차의 영거리 사격에 패배한다.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다즐링이 제일 좋아하는 전차기도 하다.

10.7. 도미네이션즈

원자력 시대의 중장갑 기병으로 등장한다.

10.8. 높은 성의 사나이

어째서인지 독일군이 사용하는 전차로 등장한다.

10.9. Help!

파일:9h0npxe4gnj81.jpg
파일:6dcec710f13a9605928e8f1058b1525f.jpg
Help!에서 등장한 센추리온 Mk 3
링고 스타의 마법 반지를 노리는 광신도들을 피해 야외에서 음반 작업 중인 비틀즈를 보호하기 위해 Mk 3 모델을 군대와 함께 배치시킨 모습으로 등장한다.

10.10. 팰콘 4.0 AF

영국군 전차로 등장한다. 팰콘 4.0 AF 내에 등장하는 가장 구식인 장비이다.[61]

11. 모형

11.1. 프라모델

11.1.1. 아카데미 과학

파일:Academy-Centurion-MK-III-Tank-135-Scale-Plastic.jpg
센추리온 Mk. 3

11.1.2. 타미야

파일:81Qmkr2X5tL._AC_SL1500_.jpg
센추리온 Mk 3
Mk 3 버전으로, 한국전쟁 사양을 재현한 제품이다.

11.1.3. AFV 클럽

파일:Centurion-MK1-AFV-Club_900x.jpg
센추리온 Mk 1
파일:Centurion tank Mk.5-2 105mm NATO 1.jpg
센추리온 Mk 5-2
파일:afv35159__23722.1636658809.jpg
Mk 5-2와 숏을 발매했고, Mk 1 사양 역시 차후에 출시되었다. Mk 3 한국전쟁 사양도 발매되었다.

11.1.4. MENG Model

11.1.5. 트럼페터

11.1.6. 타이거 모델

이스라엘제 개조형 센추리온 파생형들을 출시해주고 있다.

11.2. 브릭

11.2.1. 코비

파일:3010-front_10c2b17e1ef6b8294f6850ea2194a501.jpg
센추리온 Mk 1
월드 오브 탱크와 합작 제품으로 Mk 1을 발매했다.

12. 둘러보기

한국전쟁기 국군 및 유엔군의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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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시기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대한민국 국군 / 파일:UN기.svg 유엔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ff,#191919>95식 경전차 하고IJA/C/?, M24 채피, M41 워커 불독
중형전차 97식 전차 치하 개량형IJA/C, M4A1, M4A3 (76) W VVSS, M4A3 (76) W HVSS, M4A3(105), M4 컴포지트 헐, A27M 크롬웰, M26 퍼싱, T-34-85C
주력전차 센추리온 Mk.3, M46 패튼, M47 패튼
중전차 A22 처칠 크로커다일, A22 처칠
구난전차 M32 TRV
장갑차 차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 BA-64AC
반궤도 장갑차 M3A1 하프트랙
궤도 장갑차 M39 AUV, M44, M75, 유니버셜 캐리어 Mk.I/II
상륙장갑차 LVT-3, LVT(A)-4
대전차 자주포 M18 헬캣, M36 잭슨, M36B2, M10 울버린, M10 아킬레스, SU-76MC
자주포 M7B1/B2 프리스트, M37 자주곡사포, M40 GMC, M41 고릴라
차량 차량 윌리스 MB, 닷지 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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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대공포 M16 MGMC, M19 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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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IJA: 일제 패망 후 남겨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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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의 북한군 및 공산군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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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191919>공신호 전차CN, 하고?, M5A1CN/?
중형전차 T-34-76X, T-34-85, M4A2 (76) WX
중전차 IS-2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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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장로켓 카츄샤 다연장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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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M-72
노획 차량 M24 채피, M4A3 (76) W HVSS, A27M 크롬웰, M26 퍼싱, M19 더스터, M41 고릴라, 센추리온, M36 잭슨, 옥스포드 캐리어, 와스프 IIC, M46 패튼, M18 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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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기의 미군 및 다국적군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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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캄보디아 내전, 라오스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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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차 <colbgcolor=#fefefe,#191919>M31 TRVFR, 89식 중전차 치로 을형FR, M4A1FR, 전투공병전차, M67A1 지포 화염방사전차, T-34-85C
전차 경전차 95식 경전차 하고FR, AMX 13ROV/KH, M41(A1/A3)ROV, M5 스튜어트FR/ROV, M24 채피FR/ROV/KH/LAO
공수전차 M551 셰리든
주력전차 M48(A2C/A3), 센추리온 Mk.5/1AUS, 59식 전차C/ROV
장갑차 차륜장갑차 닷지 WC62FR, GMC CCKWFR, Coventry Mk.IFR, V-100, M8 LACFR/ROV/LAO, 험버 정찰장갑차FR, 파나르 178BFR/ROV, 링스ROV, 알비스 살라딘(FV601)AUS, M3 스카웃 카FR
궤도장갑차 94식 경장갑차 TKFR, 르노 UE 슈니예트FR, Sd.Kfz. 251FR, LVT-4FR, LVT(A)-4FR, LVT-4/40FR, M113ROK/ROV/KH, M59, LVTP-5ROV, LVTH-6, M113 76mm FSVAUS, M2 하프트랙FR/ROV, M3 하프트랙FR/ROV/LAO, 유니버셜 캐리어FR, M29C 위즐FR
차량 소형 M151, M715, 랜드로버 시리즈 IIAUS
트럭 건 트럭, M37, M603, M211, M274
자주포 자주곡사포 M8 스콧FR, M53/M55, M107, M109, M108, M110
자주박격포 M125, M106
대전차 자주포 M50 온토스 자주무반동포, M56 스콜피온, M36B2FR
대공 차량 자주 대공포 GMC CCKW 353 AAFR, M16 MGMC 미트쵸퍼, M42 더스터, 65식 자주대공포C/R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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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FR: 프랑스(FRance)군 소속 차량
※ 윗첨자KH: 캄보디아 왕국 및 크메르 공화국(KHmer)군 소속 차량
※ 윗첨자LAO: 라오스(LAOS) 왕국군 소속 차량
※ 윗첨자ROK: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국군 소속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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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이라크군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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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이라크군(1958~2003) 기갑차량
기타전차 T-34-85CZ, M4(105) , 처칠~1958
MBT 1세대 센추리온~1958, T-54, T-55(QM/M1/M2/이니그마)M, 59식 전차, M47 패튼C, M48 패튼C
2세대 빅커스 MBT Mk.1C, FV4201 치프틴C, M60C, 69식 전차(69-2식/QM/M1/M2)/이니그마M, T-62, T-72M1/아사드 바빌, M-84(AB/BN/BK)C
경전차 M24 채피~1958, PT-76, FV101 스콜피온C
장갑차 차륜장갑차 OT-64-(C/2A), BRDM-1, BRDM-2, BTR-60,
BTR-152, BTR-40, AMX-10(P · SAO), FV601 살라딘, LAV-300C,
EE-9/EE-11, 파나르 M3, PSzH-IV, PSzH D-442 FÚG, AT105C 색슨,
V-150S, Fhad, AML-(60/90)
궤도장갑차 M113A1C/R, BMP-1 · 사담, BMP-2, BMD-1, BTR-50, MT-LB
M113, AMX-VCI, YW531 · YW750, OT-M60, PTS-2
자주포 자주곡사포 2S1 그보즈디카, 2S3 아카치야, M109A5, M110, M-1978 (S-23)C/M, AU-F1, 150mm sFH13/1(Sf) LrS
대전차 자주포 M36B1C, SU-85M, ISU-152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23-4 쉴카, ZSU-57-2, M53/59 프라가
대공미사일 9K31, 9K35, 9K33M, AMX-30 롤랜드2/FRR 롤랜드
다연장로켓 BM-11, BM-13, BM-16, BM-21, BM-27, BM-30,
63식 기반 MRL, M-87 Orkan, ASTROS II · Sajeel, 아바빌-100,
APR-40, 9K55 GRAD-1, 81 mm 테크니컬 MRL(GAZ-66 트럭 기반)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1958: 1958년 이전까지 이라크 왕국(Kingdom of Iraq)에서 운용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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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이라크 국기.svg 이라크군의 운용장비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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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소련군 기갑장비/소련식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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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냉전기
소련군기갑차량
전차 <colcolor=#fff> 시대별 세대 구분 <colcolor=#fff> 1세대 전차 <colcolor=#fff> 中전차 <colbgcolor=#fefefe,#393b42>Т-2597 "Чи-Ха"L/R, 47mm "Шин-Хо-То" Чи-Ха"L/R, M4A2E8L/R, M4A4L/R, T-34-76R, T-34-85 (D-5T)R, T-34-85MLT, T-44MR, M-50L/R, M-51L/R
重전차 T-VL/R, IS-2M, IS-3M
2세대 전차 中전차 K-91, T-54, T-55, T-62(A/M), T-64
重전차 IS-4M, IS-7, T-10(M), 오비옉트 257, 오비옉트 277, 오비옉트 278, 오비옉트 279, 오비옉트 752, 오비옉트 777
경(부향)전차 PT-76(B), PT-85, T-100
미사일 전차 IT-1, 오비옉트 287, 오비옉트 775, 오비옉트 780, 오비옉트 906B
3세대 전차 1세대 주 전차 T-64A
2세대 주 전차 T-72
3세대 주 전차 T-80
MBT 기준 세대 구분 1세대 MBT T-62B, T-64(A/R), T-72A
2세대 MBT T-64B/B1/BV, T-72(B/B1), T-80(B/BV/A/U)
장갑차 장륜장갑차 BTR 시리즈
궤도장갑차 BTR-50, MT-LB, GT-T, GT-L, BMD-1, BMD-2, BMD-3, BMD-4, BMP-1, BMP-2, BMP-3
차량 소형 UAZ-469, GAZ-64 · 69, UAZ-452
트럭 MAZ-7310, ATS-59, GAZ-66, ZiS-151 · 157, ZiL-131
자주포 자주곡사포 2A3 콘덴사토르, 2S1 그보즈디카, 2S2 피알카, 2S3 아카치야, 2S5 기아친트-S, 2S7 피온, 2S19 무스타-S
자주박격포 2B1 오카, 2S4 튤판, 2S9 노나-S
자주평사포 SU-M10L/R, SU-100, ISU-122, ISU-152, SU-122-54, ASU-57, ASU-85, SU-100P, SU-152 타란, SU-100M, 2S2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 ZSU-37-2 예니세이, ZSU-23-4 쉴카, 2S6 퉁구스카
단거리 대공미사일 2K22 퉁구스카, 9K33 오사, 9K35 스트렐라-10, 9K330 토르
다연장로켓 카츄샤 다연장로켓 시리즈, BM-21, BM-27, BM-30
경전차 T-26R, M24 채피L/R, Т-2595 "Ха-Го"L/R, MK-IIIL
기타 GRAU 코드명, GABTU 코드명
※ T-64A(오비옉트 434)부터 주력전차로 분류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윗첨자 L: 랜드리스/전시 노획/노획 차량 인수로 치장장비/연구용으로만 사용했다.
※ 윗첨자 LT: 체급이 경전차로 재편성되었다.
※ 윗첨자 R: 냉전 중 퇴역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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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영국 국기.svg 현대 영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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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66> 현대의 영국군 기갑차량
기타전차 키메라, 셔먼 IIAR, 셔먼 IIIAYR, 셔먼 VR, 셔먼 VCR, 셔먼 ICR, 셔먼 IC 하이브리드R, T-34-85C/R
MBT <colbgcolor=#000066> 1세대 A41 센추리온R
2세대 FV4201 치프틴R, 빅커스 MBT Mk.(1, 2 , 3)E
3세대 FV4030/4 챌린저 1R, 빅커스 MBT Mk.(4E, 7), MBT-80
3.5세대 FV4034 챌린저 2, {챌린저 3}
경전차 키메라, GSR 3301 세터 FV101 스콜피온R, 채피R
장갑차 차륜형 AT105C 색슨R, 험버 피그R, FV701 페렛R, FV721 폭스R, FV601 살라딘R, FV603 사라센R,
훅스 1 NBC, 부쉬매스터, 쿠거, 마스티프, 릿지백, 울프하운드, {MIV 복서}
궤도형 CVR(T), FV430 불독 / FV432 트로잔, FV510 워리어, FV107 시미터
{에이잭스, 아레스, 아테나, 아틀라스, 아폴로}, BvS-10 바이킹
차량 소형 FV701 패랫 / 721 폭스R, 핀츠가우어, 벡터, 울프, 핑크 팬더R, 폭스하운드,
MXT-MV / 허스키 TSV, 코요테 TSV / 재칼 2, {MRV-P} {MWMIK}, 판터 CLV, MRZR-D
트럭 MAN 지원 차량, 베드포드 TM 6-6/4-4, DROPS, 오시코시 MTVR Mk.31,
오시코시 HET 1070F, 모바크 DURO-II/III, 알비스 스톨워트R
자주포 자주곡사포 L131 AS-90 · AS-90 브레이브하트, SP-70, FV215, M777 LIMAWS(G), FV433 애봇R, M109(A1/A2)R, M110(A2)R, {MFP}
자주박격포 FV432 81mm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SD-100C/R, M36C/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V434 팔콘, 마크맨 대공 시스템
단거리 대공미사일 트랙드 레이피어R, 스토머 HVM
다연장로켓 MLRS
기타 FV 시리즈, FV4101 채리어티어R, FV214 컨커러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차E: 수출용 차량
※ 윗첨차C: 노획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

파일:캐나다 국기.svg 현대 캐나다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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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캐나다군 (1968~현재)
Canadian Armed Forces
Forces armées canadienne
<colbgcolor=#ff0000> 기타전차 그리즐리 IR, M4A2 (76) W HVSSR, M4A3(76) W HVSSR, T-34-85MP/R
MBT <colbgcolor=#ff0000> 1세대 센추리온 Mk.(3, 5, 11)R
2세대 레오파르트 C(1 · 2 · 2MEXAS)R, T-72M1P/R
3세대 레오파르트2A4M
3.5세대 레오파르트2A6M CAN
경전차 M24 채피R
장갑차 차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R, 코요테 · AVGP(쿠거/그리즐리/허스키) · 바이슨, LAV III, {텍스트론 TAPVM} , RG-31 니알라, 맘바R
궤도장갑차 M113(A1R/A3) · MTVL · 링스M/R, Bv 206, 그리즐리 캥거루 APC, TH-495 IFV
차량 소형 페랫R, 폭스바겐 ILTISR, 밀콧츠 실버라도, G 바겐
트럭 M35R, HLVW, AHSVS, XF95 트로프코 트랙터,
웨스턴 스타 4900 시리즈, LSVW, MSVS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9(A2/A4+)R
자주박격포 바이슨 81mmR
대전차 자주포 M10 울버린R, M10 아킬레스R, 키메라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센추리온 막스맨
단거리 대공미사일 울버린, M113 ADATS
다연장로켓 {M142 HIMARS}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P: 타 국가로부터 선물로 받은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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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현대 오스트리아 연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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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연방군 (1955~현재)
Österreichisches Bundesheer
기타전차 T-34-85R 채리어티어R, 크롬웰R
<colbgcolor=#ffffff,#191919> MBT <colbgcolor=#ffffff,#191919> 1세대 M47R
2세대 M60A3R
3세대 KPz 레오파르트2A4
경전차 AMX-13R, SK-105 퀴라시어R, M24 채피R, M41 워커 불독R
장갑차 차륜장갑차 PzSpW M8R, MTPz 판두르(A1/A2), MTPz 판두르 II, TM170
궤도장갑차 M3 하프트랙R, 사우러 4K 4FA- (G1/G2) SPz, SPz 울란,
Bv 206, BvS 10, 슈타이어 4K 7FAE
차량 오토바이 BMW K 75 RT, KTM 250 LS-E 밀리터리
소형 미쓰비시 트라이톤, 폭스바겐 투아렉, 이베코 LMV, 핀츠가우어,
다임러-푸흐 G 4×4, ATF 딩고 2, 윌리스 M38R
트럭 CCKWR, 벤츠 우니모크 U4000-ÖBH, 슈타이어 12M18,
ÖAF SLKW, MAN 38.440 8×8, AZR RAC 3D
자주포 자주곡사포 M7 프리스트R, PzHb M109(A2/A5)Ö
자주박격포 사우러 4K 4F GrW1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42 더스터R
단거리 대공미사일 4K 4F SPz A1 LWT*
기타 라케텐야크트판처 1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E: 수출용 차량
※ *: 4K 4F 장갑차에 Pz1FAL 미스트랄 발사기를 얹은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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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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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루마니아 국기.svg 현대 루마니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루마니아군 (1991~현재)
Forțele Armate Române
기타전차 중형전차 <colbgcolor=#fefefe,#393b42>T-34-85R
MBT 1세대 T-55(AS/AM · AM2), TR-77
2세대 T-72MS, TR-85, TR-85(M1) 비조눌M
3세대 TR-125
장갑차 차륜장갑차 {TBT 8×8 아질리스}, 피라냐 V · IIIC, 사우르 1, TAB B33 짐브루, TAB-77(M/A),
TAB-71(M/A/AR), TABC-79, BDRM-2, BRDM-1R, BTR-152R, 쿠거, 맥스프로, 허리케인
궤도장갑차 MLI-84/MLI-84M 이덜M, MLVM-(M/AR), MT-LB, BTR-50(PK/PU)R
차량 소형 M-ATV, 험비, URO VAMTAC S3, 파나르 PVP, 다치아 더스터,
ARO-240 시리즈 · 드래곤 320, LSSV 타호, GAZ-69R
트럭 DAC 665T · 443T · 887R · 11.154 · 12.135 · 15.240 · 16.220 · 31.310
로만 (16.310 · 21.310 · 26.360 · 26.410)DFAEG, 이베코 HMT 6×6
자주포 자주곡사포 2S1 · 모델 89M/S, ATROM
자주박격포 TAB-71ARR, TAB-79AR
대전차 자주포 SU-76MR, SU-100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R, 게파트
단거리 SAM TABC-79 CA-95, 9K33M3
다연장로켓 M142 HIMARS, LAROM, APR-40 · APRA-40, APR-21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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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집트 국기.svg 현대 이집트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이집트군
القوات المسلحة المصرية
<colbgcolor=#ffffff,#191919> 기타전차 M4(75)R, M4A2R, 셔먼 V 디젤M/R, M4A4(FL-10)M/R, T-34-85CZR, IS-3MR, M.13/40R, M22 로커스트R, 마틸다 IIAUK/R
MBT <colbgcolor=#ffffff,#191919> 1세대 T-55BS, 람세스 llS M
2세대 마크 III, M60(A1/A3)
3세대 T-80(U/UK), M1A1
장갑차 차륜장갑차 OT-64C, BRDM-2, BTR-60PB, BTR-152K, 르노 셰르파, V-150
BTR-40, SPW-40Chs, BMR-600, Tiger Kader-120, Fhad 240,
RG-32 스카웃, RG-33, 인터네셔널 맥스프로, 카이만, 카시피르
궤도장갑차 M113A2, BMP-1, BTR-50(PK/PKM), EIFVM, YPR-765 PRI
차량 소형 험비,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M151, 지프CJ37
트럭 오시코시 HET, HEMTT, M35, M939, M54, 페가소 3046
MAZ-543, ZiL-131 · 135, KrAZ-6322 · 255, 스카니아 SBA111
우랄-4320 · 375D · 5323, FAP 2228 · 2026 · 1118, GAZ-66
자주포 자주곡사포 셔먼 V (L13S)M/R, 2호 자주포R, T-34-100, T-34-122M/R, M109(A2/A5), SPH 122M, M110A2, {K9A1EGY}
자주박격포 M120M, M106A2, M125A2
대전차 자주포 SU-100R, ISU-152R, Mk.I 아쳐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 ZSU-23-4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1 스트렐라-1, MIM-72, VT-1, 9K331 TOR-M1, 9K332 TOR-M2, IRIS-T SLM, {IRIS-T SLS}
다연장로켓 BM-21, BM-24, 구룡, RM-51, 63식 다연장로켓, VAP-80, M270 MLRS, {ASTROS II MK6}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UK: 영국군 철수 이후 남겨진 차량을 수습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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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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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시리아 국기.svg 현대 시리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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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5px -0px -11px"
시리아군 (1946~현재)
الْقُوَّاتُ الْمُسَلَّحَةُ الْعَرَبِيَّةُ السُّورِيَّةُ
기타전차 셔먼 IIUK/S, M-50C/R, T-34/55CZ/S, 4호 전차FR/E/S, T-40/75CZ/S, 르노 R35FR/R
MBT 1세대 T-55(MV/AM/AMV)
2세대 T-62(M/K), T-72(A/AV/M1 마흐미아)
3세대 T-72(B/BM/B3)
3.5세대 T-90(A/K)
경전차 PT-76B
장갑차 차륜장갑차 파나르 178BFR, OT-64, BRDM-2, BTR-60PB/PU-12, BTR-152, BTR-40
궤도장갑차 셔먼 II APCUK/M, BMP-1, BMP-2, BTR-50
차량 소형 UAZ-469
트럭 우랄 4320 · 375D, ZiL-131 · 135 · 157, KamAZ-43114, GAZ-66 · 3308
자주포 자주곡사포 T-34-122 (D-30)M, 2S1, 2S3 아카치야
자주박격포 2S4, 2S9
대전차 자주포 SU-75CZ/E/S, 4호 구축전차CZ/S, SU-100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 ZSU-23-4, 판치르-S1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1, 9K35, 9K33 오사
다연장로켓 BM-14, BM-24, BM-21 그라드, BM-27 우라간, BM-30 스메르치, TOS-1 부라티노,
63식 다연장로켓, 카이바, 파자르-3, 파자르-5, Ra'ad, 팔라크-2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FR: 프랑스군 철수 이후 남겨진 차량을 수습/프랑스로부터 구매
※ 윗첨자UK: 영국군 철수 이후 남겨진 차량을 수습
※ 윗첨자CZ: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 구매
※ 윗첨자E: 스페인국으로부터 구매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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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요르단 국기.svg 현대 요르단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현대의 요르단군 기갑차량
<colbgcolor=#ffffff,#191919> MBT <colbgcolor=#ffffff,#191919> 1세대 TariqR
2세대 M60A1R, M60A3
3세대 Khalid, Al-Hussein
3.5세대 AMX-56 르클레르L
경전차
장갑차 차륜장갑차
궤도장갑차
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저고도방공
다연장로켓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L: 기증받은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요르단 국기.svg 요르단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


파일:호주 국기.svg 현대 호주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colbgcolor=#ffdead,#513100> 호주 국방군 (1945~현재)
Australian Defense Force
기타전차 <colbgcolor=#ffdead,#513100> 경전차 M24 채피R
중형전차 그랜트 IXR
보병전차 A22 처칠R, 밸런타인 전차R
MBT 1세대 센추리온 Mk.5/1R
2세대 레오파르트 AS1R
3세대 M1A1 AIM 에이브람스
3.5세대 {M1A2 SEP v3 에이브람스}
장갑차 차륜장갑차 복서 CRV, ASLAV-(25/PC), 부쉬매스터 PMV, LARC-V, FV601 살라딘R
궤도장갑차 {LAND 400 페이즈 3}, M113 76mm FSV/MRVR · M577A1 · M113AS4
차량 소형 나리 HMT, G 바겐 300 · 6×6, 랜드크루저 6×6, 랜드로버 페런티, 랜드로버 FFR/GS, 호카이 PMV
트럭 Mack MC3, MAN KAT I, RMMV HX40M · HX77, 유니목 U 1700 L, 인터내셔널 하베스터 SF2670, HMT 익스텐다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8R, 25Pdr 예람바R, {AS-9 헌츠맨}
자주박격포 M125R
다연장로켓 {M142 HIMARS}
대공차량 단거리 대공미사일 {호카이 NASAMS 2}
공병 차량 구난차량 M88A2 허큘리스, M113 피터 ARV
AEV HMEE, 허스키 VMMD Mk.3, MWL
교량 차량 FSB, IRB
기타 캐터필러 D3 불도저, DJ 850J 불도저, 히타치 LX120 로더, 코마츠 PC50MR-2 굴착기
※ 윗첨자R: 퇴역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현대 뉴질랜드 방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colbgcolor=#191970> 현대의 뉴질랜드 방위군 기갑차량
MBT <colbgcolor=#191970> 1세대 센추리온 Mk.(3, 5/1)R
경전차 M41A1R, 스콜피온 90R
장갑차 궤도 장갑차 M113A1R, M548R
차륜 장갑차 NZLAV-III
자주포 대전차 자주포 M10 아킬레스R, M10 울버린R
차량 소형 랜드로버 디펜더 109R, 핀츠가우어
트럭 MAN HX 트럭, 벤츠 유니목 U 1700R · 악트로스
※ 윗첨자R: 퇴역차량 }}}}}}}}}


파일:인도 국기.svg 현대 인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인도군 (1947~현재)
भारतीय स्थलसेना
기타전차 <colbgcolor=#fefefe,#393b42>M4A1E6C/R, M4A3E4, M4A4R, M4A1E9 (SA50)M/R M4A4 (76)C/R, M4A4 (SA50)M/R, M4A4 (D-56T)M/R
MBT 1세대 센추리온R, T-54BR, T-55(A/1951년형)R, 인디엔 판처
2세대 T-72A, 비쟈얀타R
3세대 T-90S 비쉬마, T-72M1 아제야 Mk.(1, 2), 아준 Mk.(1, 1A)
3.5세대 T-90MS 비슈마
경전차 AMX 13R, PT-76, M24 채피C/R, M3A3 스튜어트R
장갑차 차륜장갑차 OT-64, BRDM-2, FV701 패렛, 카스피르, 아디트야
궤도장갑차 BMP-2 사라스, BMP-1R, FV432, 타모르 HAPCM, PRP-3, NAMICA, {FICV}, Sisu NA-201
차량 소형 마힌드라 550, 마힌드라AXE, 미쓰비시 파제로, 마루티 집시, 윈디 505, 타타 사파리, 토요타 랜드크루저, 미쓰비시 파제로, 티그르
트럭 KrAZ-6322, 스와라즈 마츠다, 이스즈 F시리즈,
VFJ-LPTA713TC · 스탈리온 Mk.(3/4),
타타 LPTA1615TC/1621 · 프리마 4038S/4938S · 타트라 BEML 시리즈
자주포 자주곡사포 FV433 애봇R, 2S1, K-9 바즈라-T
자주박격포 CMT
대전차자주포 Mk.I 아처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23-4 쉴카, 2K22M1 퉁구스카, 소스나-R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5 스트렐라-10, 9K33 오사, {BMP-2 아카쉬M}
다연장로켓 BM-21, BM-27 우라간, BM-30 스메르치, 피나카 MBRL Mk.(1, 2, 3)
공병 차량 구난차량 VFJ 경구난차, 유크티라스 경구난차, CL-70, ARV-2, ARV-3, VT-72B
AEV AERV, BMP-2 불도저M, OT-62 FV180 C.E.T.
교량 차량 카르틱 ABL, MT-55, T-72 BLT, 살바트라, CEASE
기타 하이드레마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현대 파키스탄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파키스탄군(1947~현재)
پاکستان مسلح افواج
<colbgcolor=#ffffff,#191919> 기타전차 M4A1E6, M4A4R, M4A4 (76)R, T-34-85CZ, 58식 전차
MBT <colbgcolor=#ffffff,#191919> 1세대 M47 패튼, T-55, M48A5R, 59식 전차, 알-자르
2세대 69-IIMP식 전차, 85-IIAP식 전차
3세대 T-80UD, 알-칼리드(I/II), VT-4
경전차 M24 채피, 63식 전차, PT-76, AMX-13C/R, M3A3 스튜어트R
장갑차 차륜장갑차 OT-64, BRDM-2, UR-416, 알-파트 IFV, WZ-551, 오토카르 코브라, 오토카 아크리프, 맥스프로, FV701 페랫R, BTR-70, BTR-80
궤도장갑차 M113(A1~A3), 탈하 APC, 사아드 APC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9(A2/A5), M110A2, PLZ-05, M7 프리스트R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R, M36B2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23-4 쉴카, M19 더스터
단거리 대공미사일 FM-90
다연장로켓 알자르, KRL 122, BM-27, A-100E
※ 윗첨자R: 퇴역 차량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


파일:스웨덴 국기.svg 현대 스웨덴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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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bottom: -5px -0px -11px;"
스웨덴군
Försvarsmakten
기타전차 <colbgcolor=#fefefe,#393b42>Strv m/41R, Strv m/42R, Ikv 73R, Strv 74(H/V)M/R, 셔먼 VX/R, 셔먼 VCX/R, 셔먼 IBX/R, 셔먼 IIIX/R, 처칠 Mk.IIIX/R, 코멧X/R, 1호 전차X/R, 5호 지휘전차 A형X/R, 티거IIX/R, Emil, Leo, Strv T-34-85X/R
MBT 1세대 Strv 81 · 101(R) · 102(R) · 104 · 105M/R
2세대 T-72X/R, UDES 15/16, Strv 103(A/B/C/D)R
3세대 Strv 2000, Strv 121(A/B)S, Strv 122(A/B)
3.5세대 Strv 122(C/D)
경전차 Pvstrv AMXX/R, CV90-105
장갑차 차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C/R, U-SH, Tgb m/42R, Patgb XA-180S, XA-202 · 203S, 파트리아 AMV, Tgb 16, 피라냐 IIIC
궤도장갑차 M113X/R, Strf 90(B/C), Pbv 302, Bv 308/309, Bv 206, Bv 202R, Pbv 301R, Pbv 401· 4020, Pbv 501R, Pvrbv 551R
차량 소형 Ptgb 5, Tgb 11 · 13 · 21, CUCV, 볼보 TP 21R · L3304R
트럭 볼보 FMX · TL31R, 스카니아 4시리즈 · SBA111R, Pltgb 903R, Tgb m/1941R
자주포 자주곡사포 Bkan 1(A/C)R, Artillerisystem 08
자주박격포 Grkpbv 90120
대전차 자주포 Sav m/43(1946)R,Ikv 72R, Ikv 103M/R, Pvkv m/43R, 3호 돌격포 D형X/R, 3호 돌격포 G형X/R, Ikv 91S/R, 헤처X/R, 마르더 IIX/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Lvkv 42, Lvkv 70, VEAK 40, Lvkv 9040
단거리 대공미사일 Tgb 21*, Lvrbv 701R/*, Lvrpbv 4016M/R/*, RBS 98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X: 테스트용으로만 사용
※ 윗첨자M: 개조 차량
취소선: 계획 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장갑차 위에 RBS 70 발사기를 얹은것.
※ 윗첨자C: 노획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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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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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네덜란드 국기.svg 현대 네덜란드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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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왕국군(1945~현재)
Nederlandse krijgsmacht
<colbgcolor=#ffffff,#191919> 기타 전차 <colbgcolor=#ffffff,#191919>89식 중전차 이고/치로C/R, 97식 경장갑차 테케C/R, M4A1E9R, 램 Mk.II, 셔먼 VR, 셔먼 V 크랩R
MBT 1세대 센추리온 Mk.7R
2세대 레오파르트 1 NL · 1-VR
3세대 레오파르트 2(A1/A4/A5) NLR
3.5세대 레오파르트 2(A6S/A7) NL
경전차 M3A1 스튜어트R, M3A3 스튜어트R, M24 채피R, AMX-13 FL-(12/15)R
장갑차 차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R, XA-188R, PWV 복서, LGV 페넥, 부쉬마스터
LSV, 훅스 1 CBRN, YP-408R, YP-104R
궤도장갑차 CV9035 NL, YPR-765KMar/R, Bv 206, BvS 10,
M113A1KMar/R, AMX-PRIR, LVT-4R
차량 오토바이 BMW R650 GSR, 트라이엄프 3TAR, KTM 400LS-E, 야마하 FJR1300AKMar
소형 벤츠 볼프 · G바겐KMar · 비토KMar · 스프린터KMar,
폭스바겐 아마록KMar, 벡터, 랜드로버 디펜더 · 109KMar/R, NEKAF M38R
트럭 DAF YA 328 · 2300KMar · 4440 · 4442,
스카니아 PLS · 4 시리즈, 이베코 스트라리스, 벤츠 우니모크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7R, M109(A3/A5) NLR, M110A2R, AMX-105 Mk.61R, PzH2000
자주박격포 YP-408 PWMTR, M106A1R, 페넥 MR
대전차 자주포 M10 IIC 아킬레스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치타 PRTL(A1), M19 더스터
단거리 대공미사일 페넥 SWP
공병 차량 구난차량 BPz 3 뷔펠
AEV AEV3 코디악
교량 차량 비버, 레구안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KMar: 왕립 네덜란드 국가헌병대 (Koninklijke Marechaussee)에서도 같이 사용하는 차량들
※ 윗첨자C: 노획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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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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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위스 국기.svg 현대 스위스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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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군
Schweizer Armee
기타전차 <colbgcolor=#fefefe,#393b42>셔먼 VX/R, 4호 전차 H형P/X/R, G3R, 티거 2P/X/R
MBT 1세대 M Pz M47X, Pz 55 Mk.(3, 5) · Pz 57 Mk.7 · Pz 67 Mk.12R, Pz 58R
2세대 Pz 61R, Pz 68(AA2/75/AA3)R
3세대 Pz 87(WE) 레오파르트 2
경전차 LPz 51R
장갑차 차륜장갑차 MOWAG 피라냐 6×6 · 4×4
궤도장갑차 SPz 63/79, SPz 63/89, Rpe Trspw M548, SPz 2000 CV9030CH
차량 소형 슈타이어-푸흐 핀츠가우어, G300, 모바크 이글 I ~ IV, M38R
트럭 모바크 DURO III · GMTF, 사우러 M8R · 2DMR · 6DM, 메르세데스-벤츠 우니모크 404R, 이베코 유로트래커
자주포 자주곡사포 M7 프리스트P/X/R, Pz Kan 68X, Pz Hb 74/95 · Pz Hb 88/95 M109 KAWEST
자주박격포 Mw Pz 64 · Mw Pz 64/91
대전차 자주포 Pz Jg G13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Fla Pz 68 B22LX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P: 선물받은 차량
※ 윗첨자 X: 테스트 용도로만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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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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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덴마크 국기.svg 현대 덴마크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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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bottom: -15px;"
<colbgcolor=#a40000> 덴마크 방위군 (1945~현재)
Forsvaret
기타전차 M4A3E4R, 3호 전차 N형R, mKPz T-34/85MP/R
MBT <colbgcolor=#a40000> 1세대 센추리온 Mk.(3, 5/2)DKR
2세대 레오파르트 1(A3/A5)-DKR
3세대 레오파르트 2A5-DK
3.5세대 레오파르트 2A7-DK
경전차 M24 채피R, M41 DK-1M/R
장갑차 차륜장갑차 M6 MosegrisR, 피라냐 III(C/H) · {V} , XA-185L, ISS 쿠거 6×6L
궤도장갑차 M3A1 하프트랙R, M5 하프트랙R, IKK CV9035-DK, PMV M113(A1/G3) · PMNK M/92 M113A2M, 아르마딜로*, Sd.Kfz. 251/1 D형R
차량 오토바이 BMW F650GS · R850RT, 가와사키 KLR650, KTM 450 EXC
소형 M151R, 디펜더R, Spejdervogn M/95 (이글 I/IV),
겔란데바겐 G240 U/270 · 280 CDI/300 EOD, 험비L, 수파캇 HMT400
트럭 Magirus Deutz 주피터R, 벤츠 우니모크 404 · 416 · L1550,
MAN HX77 · SX45 · 8.135 · 13.192 · 18.225 · 27.314 · 26.372 ·
25.322 · 27.314 · 40.400 · 35.460 · 41.372 · 41.480
모바크 DURO-III
자주포 자주곡사포 SKH M109(G/A3-DK), {CAESAR 8×8}
자주박격포 M106A1, M125A1
대전차 자주포 Panserjæger M10 "Achilles"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GMC M45, 오토마틱
다연장로켓 M270A1 MLRSR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L: 리스한 차량 ※ 윗첨자P: 기증받은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취소선 :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테스트용으로 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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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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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싱가포르 국기.svg 현대 싱가포르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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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c4deff,#00193b> 현대의 싱가포르군 기갑차량
MBT <colbgcolor=#c4deff,#00193b> 1세대 센추리온 Mk.(3, 7)R
3.5세대 레오파르트 2SG
경전차 AMX-13-SM1M/R
장갑차 차륜장갑차 V-100/150/200, 르노 피스키퍼 PRV, 나비스타 맥스프로, 테렉스
궤도장갑차 AMX-10P · PAC90R, M113A2 울트라 IFV/OWS,
브롱코 ATTC, Bv 206, 바이오닉스-(25 · 40/50 · II), NGAFV
차량 소형 M151R, 디펜더, LSV 스파이더
트럭 오시코시 FMTV, 벤츠 악트로스 · NG 2628 · 우니모크,
MAN HET · RMMV · MAN TGM
자주포 자주곡사포 SSPH-1 프리머스
자주박격포 M106R, 브롱코 ATTC MTC
대공 차량 단거리 대공미사일 M113A2 SHORAD*
다연장로켓 M142 HIMARS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M113 차체에 대공 레이더와 SA-24 이글라-S 맨패즈 발사기를 단 단거리 방공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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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싱가포르 국기.svg 싱가포르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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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스라엘 국기.svg 현대 이스라엘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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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이스라엘 국방군(1948~현재)
צבא ההגנה לישראל
기타전차 셔먼 VC/R, 셔먼 V 디젤C/M/R, M4A4(FL-10)C/R, M-1 셔먼R, M-1 슈퍼 셔먼R, M4A1 (FL-10)C/R, 셔먼 IIIC/R, 셔먼 III "메이어"UK/R, M-3, M-4, Krupp 7,5cm M4(105)M/R, M4(75) "타마르"M/R, M4A3R, M4(105)R, M-50 Degem AlephM/R, M-50 Degem YudM/R, M-50 Degem BetM/R, M-51 Degem AlephM/R, M-51 Degem BetM/R, M-51 Degem GimelM/R, M-51 Degem DalethM/R, 티란 T-34C/R, 4호 전차 G형C/R, 4호 전차 H형C/R, 4호 전차 J형C/R, M.13/40C/R, IS-3MC/R, A27M 크롬웰R
MBT 1세대 Sho'tR, Sho't MeteorR, Sho't KalR, Sho't Kal AlefR, Sho't Kal BetR, Sho't Kal GimelR, Sho't Kal DalethR, 센추리온 전차C/R, TariqC/R, M47 패튼C/R, M48A1~5R, 마가크-3/5M/R, 티란-1C/R, 티란-4C/M/R, 티란-4ShC/M/R, 티란-2C/R, 티란-5C/M/R, 티란-5ShC/M/R
2세대 M60A1R, 마가크-6/7M/R, 티란-6C/M/R, 메르카바 Mk.1R/2
3세대 메르카바 Mk.3
3.5세대 메르카바 Mk.4
경전차 르노 R35C/R, M22 로커스트C/R, 호치키스 H39R, 경전차 Mk.VIBC/R, AMX-13-75R, PT-76C/R
장갑차 차륜 장갑차 BTR-152AC/R, BTR-40C/R, RAM Mk.2000R, 에이탄 AFV
궤도 장갑차 바델라스 · 젤다, M548 알파M, 나메르, 나그마혼M, 아크자리트C/M, 자클람 M3 데겜 알레프R, 자클람 M3 데겜 베트R, 자클람 M3 데겜 기멜R, 자클람 M3 데겜 달렛R, 자클람 M3 Degem HeR, 자클람 M3 Degem WawR, 브렌건 캐리어C/UK/R, 셔먼 응급 수송 차량M/R
차량 소형 M151R, M325R, 험비, 지브, AIL 스톰, MDT 다비드, 샌드캣, 오토카르 아크렙
트럭 M35, HEMTT, 벤츠 우니모크 437, AIL 아비르
자주포 자주곡사포 2호 자주포C/R, M7 프리스트R, 쏠탐 M-68M/R/*, M109A5+ Doher, M110A2R 숄레프, M107R, ATMOS 2000E
자주박격포 마크맛
대전차 자주포 M-50 (M10)M/R, M10 아킬레스R, SD-100C/R, 3호 돌격포 G형C/R, ISU-152C/R, Mk.I 아처C/R, ST-I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호벳, 마흐벳M, ZSU-23-4 쉴카C, ZSU-57-2C/R, T10E2R
단거리 대공미사일 드라콘R
다연장로켓 MAR-240M/R, MAR-290M/R, LAR-160, M270 메나테츠
구난전차 M32 ARVR, M74 ARVR
기타 캐터필러 D9 두비 장갑 불도저, 캐터필러 966 로더,
캐터필러 굴착기, 나메르 CEV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UK: 영국군이 남기고 간 차량을 수습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E: 수출용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개조된 셔먼 차체에 Soltam社 의 155mm 곡사포를 올린 자주포.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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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현대 우크라이나 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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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우크라이나 국군 (1991~현재)
Збройні сили України
기타전차 <colbgcolor=#FFFFFF>T-34-85R, T-34-85MR, IS-3C/R
MBT 1세대 T-55MR, M-55S
2세대 오비옉트 169C, T-62MC, T-64(AS/RR/BS/BV), T-72(A/AV/M1)
3세대 T-64(BM "불라트")M, T-72(B/BAC/B1/B3C/B3MC/UA1/AMTM/M(R)/M1(R)), T-80(BS/BV/BVMC/BVKC/UE1C/UC/UKC/UD), T-84(U/BM) 오플롯 · 오플롯-M · T-84-120 야타간, T-90AC, PT-91 트바르디
3.5세대 T-90MC
장갑차 차륜장갑차 BRDM-1RC, BRDM-2DI Khazar, R-156BTR · R-145BMRC, BTR-60M/RC, BTR-70RC, BTR-80, BTR-3(E/DA), BTR-4(E/KSh) Butsefal, BTR-7, 피라냐 III, 부시마스터 PMV, AT105C 색슨, KrAZ 슈랙 1, 맘바 APC, Varta IMV, VAB, FV701 페렛, XA-180/185, BTR-82AC, Roshel Senator
궤도장갑차 M113, M113G3DK, M113G4DK M113AS4, BMP-2(K), BMP-2C, BMP-1S(KSh/U/PC) · BRM-1K, BWP-1, BVP-1, Pbv 501, BVP M-80A, BMP-3C, BMD-1, BMD-2, BMD-4MC, BTR-D*, MT-LB(u), BTR-50, PTS-2, PTS-3C, AB-13, Kevlar-E, CVR(T)(FV103 스파르탄), YPR-765
차량 소형 퀴벨바겐, 험비, SCTV, 이베코 LMV, 토요타 랜드크루저, 타르판 혼커, KrAZ 스파르탄, 코자크-2, 도조르-B, UAZ-469R, UAZ-452(A)R, GAZ-2975 티그르C, 허스키 TSV, 스내치 랜드로버, MLS SHIELD, BMC Kirpi, M1224 MaxxPro, ATF 딩고
트럭 KrAZ-7140 · 6446 · 6316 · 6322 · 6333RE · 5233BE · 260 · 255b,
MAZ-537 · 5337, KamAZ-6350 · 5350 · 4350,
GAZ-3307 · 66 · 53, Ural-4320 · 375d, ZiL-130/131,
메르세데스-벤츠 우니모크 437, 이베코 트래커, HX81, 핀츠가우어, 사우어 M8
<colbgcolor=#ffd500> 자주포 <colbgcolor=#ffd500> 자주곡사포 2S1RC, 2S3, 2S3C, 2S5RC, 2S7, 2S19C, 2S22 보다나, PzH2000, CAESAR, M109, AHS 크라프, ShKH vz.77 Dana, 155mm ShKH Zuzana, {RCH 155}
자주박격포 2S9, 2S23RC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23-4 쉴카RC/C, 2K22M1 퉁구스카, 게파트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1 스트렐라-1, 9K33M2 오사, 9K35 스트렐라-10M, 9K330 토르RC, 판치르(S1,S2)C, 스토머 HVM
지대함 미사일 R-360MC, HCDS
다연장로켓 BM-21(V/U/K/A/B) 그라드, BM-27 우라간RC, BM-30 스메르치, TOS-1 부라티노C, RM-70, M270 MLRS, M142 HIMARS
공병 차량 구난차량 BREM-4K, BREM-2S, BREM-1, BTS-5, 베르게판처 2, M984A4 HEMTT
AEV BAT-2RC, IMR-2S, IMR, IRM
교량 차량 MTU-72S/C, MTU-20, MT-55, MTU-12, PMP, TMM-3, 비버
기타 UR-77, MDK-3, MDK-2M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S: 비축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RC: 재취역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 BMD-1 차체를 이용한 APC. BTR 시리즈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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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우크라이나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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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현대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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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bottom: -15px"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1961~현재)
Suid-Afrikaanse Nasionale Weermag
<colbgcolor=#007a11> 기타전차 셔먼 II AUK/R, 코멧UK/R
MBT <colbgcolor=#007a11> 1세대 T-54C/R, 센추리온 Mk.(II · III · V)I
2세대 올리판트 Mk.1(A/B)M
3세대 올리판트 Mk.2M, TTD 전차
장갑차 장륜장갑차 루이캇트, 라텔, RG-31 · 32 · 33, 맘바 Mk.3, 캐스피르 MPV Mk.3,
AMV 뱃저, 사라센R, 버펠R, 마몬-헤링턴R , AML
차량 소형 랜드로버 디펜더, 토요타 랜드크루저
트럭 새밀-20 · 50 · 100, SHE 카발로 8X8 트럭, 토요타 다이나, 이베코 30톤 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섹스턴 자주포R, G-6 레노스터
대전차 자주포 M10 울버린UK/R
대공차량 단거리 대공미사일 크로탈R
다연장로켓 발키리 Mk.1, 베틀러 Mk.2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UK: 남아프리카 연방 시기 영국으로부터 공여받은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I: 전량 타차량으로 개수됨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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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공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현대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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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북한 국기.svg 현대 조선인민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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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1948~현재)
朝鮮人民軍
기타전차 <colbgcolor=#fefefe,#191919>T-34-76 개량형WPRG, OT-34, T-34-85WPRG, OT-34-85, 97식 중전차 치하 개량형IJA, 95식 경전차 하고IJA
MBT 1세대 T-54, T-55, 59식
2세대 천마호, 천마-92M , 천마-98/214M, T-72 UralX
2.5세대 폭풍호, 선군호
3세대 M-2020추정
경전차 공신호L, PT-76, PT-85M, 62식 전차, 63식 전차
장갑차 차륜장갑차 BTR-152, BTR-60PB, BTR-80A/Y, BRDM-2, M-1992 WAPC, M-2010 WAPC, M-2020 WAPC
궤도장갑차 BTR-50P/PK, 63식, VTT-323, M-2010 준마
차량 소형 GAZ 보드닉, GAZ-69, UAZ-469/승리-415, BZ-2020SJ, 갱생-68/85, 신형 장갑 4륜구동차 2종
트럭 ZiL-130 · 131 · 135 · 151 · 157, MAZ-7310, Ural-4320, 로만, 승리-58/61WPRG, HEMTT 유사 신형 중트럭, 2022년 등장 AGTM 탑재차량
자주포 자주곡사포 M1978 170mm 자주포 "곡산", M-1989 170mm 자주포, M1977 100mm, M1992 122mm, M-1975 · 1981 · 1991 122mm, M-1977 · 1992 130mm, M-1974 · 1985 152mm, 주체107년식 155mm 자행형곡사포
자주박격포 M-1992 120mm
대전차 자주포 SU-76MWPRG, SU-100WPRG, M-1974 85mm, M-1972 100mm, 신형 기동포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ZSU-57-2, ZSU-23-4 쉴카, M-1985 37/57mm, M-1992 30mm
단거리
대공미사일
9K31, 번개-3, 신형 저고도 대공체계
다연장로켓 63식, 75식 MRL 여맹호, M1977 107/122mm, M-1977 · M1985 · M1993 122mm,
BM-11, BMD-20, BM-24, M-1989 · 1991, KN-09, KN-16, 신형 방사포
※ 윗첨자M: 개조 차량
※ 윗첨자C: 노획 차량
※ 윗첨자X: 연구 목적 도입 차량
※ 윗첨자L: 공여 차량
※ 윗첨자WPRG: 준군사조직인 로농적위군 (Worker-Peasant Red Guard)에서 사용하는 차량들
※ 윗첨자IJA: 일제 패망 후 남겨진 차량
※ 윗첨자R: 퇴역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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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1914~1945) 냉전기(1945~1991) 현대전(1991~)




[1] 일부 국가 한정. 영국에서는 1966년에 퇴역 후 치장장비로 전환되었다.[2] 외장형 연료탱크를 장착한 경우, 혹은 3번째 내부 연료탱크가 추가된 Mk.7 이후 생산분 차량에 해당. 초기형 차량의 경우 최대 190km였고(도로 기준), 이마저도 야지에서는 약 52.3km로 떨어졌다.[3] 각각 공축기관총과 전차장 해치의 대공 기관총으로 사용되었다.[4] Mk.6/2에서 처음 추가된 총이지만 Mk.5 일부 차량에도 개조를 통해서 장착되었다.[5] Simon Dunstan. Centurion Universal Tank 1943–2003[6] 일례로 OQF 2파운더 전차포는 1942년에야 제식으로 고폭탄이 보급 되었는데 이 시점에서 OQF 2파운더 포는 이미 대전차전에 쓸모가 없어서 리틀존 어댑터라고 불리는 일종의 구경감소포 효과를 내는 후미부착물을 달고 전투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부착물을 장착하면 고폭탄 사용이 불가능했다. 고폭탄이 구경이 감소된 포신을 지나가면 눌려서 내부에서 폭발해버리기 때문이다.[7] Simon Dunstan. Centurion Universal Tank 1943–2003 (New Vanguard)[8] 1정은 포탑 전면에, 1정은 포탑 후면에[9] 1정은 포탑 전면에, 1정은 차체 전면에. 다만 차체에 기관총이 달린 사양은 계획만 되었던건지 양산될때는 다른 양식들처럼 차체 기관총 없이 만들어졌다.[10] 17파운더의 축소화 버전[11] 변속기의 기계적인 문제들도 있었고, 기존 순항전차들에 탑재된 변속기와 상당히 달라서 승차감과 조작감에도 영향을 줬던건지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불평이 나왔다.[12] 포탑에 1번 프로토타입을 뜻하는 PI 문구가 적혀있다.[13] 만약 몰락작전이 시행되었다면 센추리온이 보내졌을 수 있다는 말도 있다.[14] Mk 1(A41*) 100대가 생산되었을때 Mk 2(A41A)가 나오면서 800대 중 700대는 Mk 2가 되었다.[15] 프랑스는 이와 반대로 자국 2세대 MBTAMX-30에 공축 부무장으로 공축기관총 대신 20 ㎜ 기관포를 장착했다.[16] 전면부만 주조로 제작되었고 측면과 후면은 균질압연장갑을 용접하여 만들었다.[17] 단 Mk.2부터 적용된 주조포탑이라도 나중에 생산된 분량에서는 포방패와 포탑의 주 장갑 두께가 소폭 늘어났다.[18] 사실 L7은 20파운더를 기반으로 개발한 물건인 만큼 기본적으로 20파운더를 장착할 수 있는 차량에는 문제 없이 장착이 가능하다.[19] Mk 2/1부터 장착.[20] Mk 1, 2, 3, 4, 7, 8/1, 8/2은 FV4007, Mk 5/1은 FV4011, Mk 7/1은 FV4012, Mk 9은 FV4015, Mk 10은 FV4017로 프로젝트명이 결정되었다.[21] Mk.5/1같이 차체 전면에 추가 장갑을 용접한 경우 기존의 헤드램프를 제거한 다음에, 새로 용접한 장갑 위에 전조등 1개를 올려놓고 운용했다. 이후에는 다른 형태의 램프로 교체되기도 했다.[22] 새로 부착된 전조등도 형태가 몇가지 있는데, 기본 백열등만 있는 램프 또는 적외선(IR) 램프만 있는 1구 형식도 있고, 백열등+적외선등으로 구성된 2구 형식이나 백열등 1쌍으로만 구성된 램프가 있다. 버전에 따라서 헤드램프 가드 구조물도 약간 다르다.[23] Pat Ware, Brian Delf, 2013, The Centurion Tank[24] 이 포탑은 이미 센추리온이 한창 개발중이던 1944년 후반부터 설계되고 있었다.[25] Mk.3에서는 해치가 포탑 안쪽을 향하고 있었으나, Mk.5부터는 해치가 약 160도 정도 돌아가서 포탑 바깥쪽을 향하는 모양이 되었다.[26] 이는 Mk.3에서 Mk.5로 개량된 차량들에도 적용되었다[27] APDS는 가능.[28] 다만 자료에 따라서 늘어난 전면의 두께가 44mm로 기술된 경우도 있지만 51mm(약 2인치)로 나오는 자료도 있는 등 자료마다 늘어난 전면 두께가 제각각이다.[29] Pat Ware, Brian Delf, 2013, The Centurion Tank[30] 이전 큐폴라는 전차장 해치가 통째로 열리는 구조였지만 신형 큐폴라는 해치가 반으로 갈라져 열리게 바뀌었고 관측창 설계도 약간 변경되었다. Mk.7과 마찬가지로 독립 회전 기능이 있다.[31] 이 특징을 통해서 차체 전면 상단에 추가장갑을 용접한 차량과 생산될때부터 전면 상단이 강화된 두께만큼 늘어난 후기 생산분을 구분할 수 있다. Mk 8 초기 생산분과 그 이전의 차량들은 차체 전면이 76mm인채로 생산되었는데 장갑 업그레이드를 받은 경우 차체 전면 상단에 44mm 장갑판을 추가로 용접했기 때문에 추가된 장갑이 돌출된 흔적이 남았다. 하지만 나중에 생산된 Mk 8 생산분 대부분과 Mk 10 차량들은 생산될때부터 차체 전면 상단이 120mm 두께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차체 전면 상단이 별다른 돌출없이 120mm 두께로 균일하다.[32] 컨웨이 또는 콘웨이[33] 완전 자동으로 알려진 경우도 많은데 이는 잘못 알려진 것이다. 해당 기계는 탄약고에서 장전수의 위치까지 포탄을 날라주는 역할을 했지만 포탄을 포미에 밀어넣는 장전 마지막 단계는 여전히 장전수가 수동으로 했다.[34] 포탑에 들어간 설계 기술은 같지만, FV4202에서 포탑 전면 형상이 일부 변경되었다. 즉 두 전차는 모양만 비슷할뿐 서로 다른 포탑을 탑재한것이다.[35] 월드 오브 탱크에서 등장하는 카나번의 최종 포탑이 이것이다. 실제로 해당 포탑은 센추리온에만 장착되었기 때문에 해당 포탑에 32파운더를 장착한 사양의 카나번은 허구의 전차지만 카나번 차체에 센추리온 포탑이 호환된 사실을 보면 이론상 해당 32파운더 장착형 포탑도 카나번의 차체에 문제 없이 장착 가능했을 것이다.[36] 단 사진의 스케치에는 머즐브레이크 모양이 살짝 바뀐듯한 20파운더를 장착한 모습으로 그려졌다.[37] 단, 20파운더는 굳이 구경으로 따지자면 83mm이다. 미국의 90mm 대전차포 파생형 M3 계열 주포들과 비교할 때 기갑 차량들을 상대하기 위한 물리탄 계열 탄종의 관통력과 포구 초속에서는 우세를 점했지만, 보병을 상대할 때 필요한 고폭탄은 화력 면에선 구경 상 다소 열세였다.[38] 그러나 대부분 수리가 가능한 수준의 손상을 입었기 때문에 수리 불가 판정을 받은 6대를 제외하면 모두 수리를 받고 다시 사용되었다.[39] 이유인즉슨 당시 센추리온 전차 Mk 2, Mk 3는 영국의 최신예전차이기 때문에 이것을 쉽게 줄리가 만무했다.[40] 영국제 무전기를 스웨덴제 무전기로 교체했다.[41] 기존의 센추리온 계열 전차들은 APDS 탄종을 주로 썼다.[42] 보다 더욱 향상된 주포 안정기, 야상 장비, 서멀 슬리브, 좀 더 강화된 반응장갑 등.[43] 레오파르트 1로 대체되면서 퇴역한 뒤에 현재는 박물관에서 소유 중이다. 지금은 덴마크군의 레오파르트1 또한 전량 레오파르트 2로 대체되면서 덴마크군은 더 이상 105mm 포탄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졌고 군에 남은 105mm 재고 포탄은 영상처럼 연중 행사 때 소진된다.[44] 당시 인도군 센추리온 200여대 중에서 센추리온 Mk 3와 센추리온 Mk 7의 비율은 반반 정도였다.[45] 인도측은 파키스탄 전차를 471대 파괴했다고 주장하고 파키스탄측은 인도 전차를 500대파괴했다고 주장했지만, 중립적 관점으로 봤을 때 파키스탄측 전차 피해는 200~300대, 인도측 전차 피해는 150~190대 정도로 보인다 (서로 자신의 피해는 축소하고 상대의 피해는 과장하였으므로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음). 다만 양측 모두 전쟁에 참여한 전차의 절반 정도는 구닥다리 M4 셔먼 전차였으므로, 전차 피해의 상당수는 M4 전차이었을 것이다.[46] 사실 탄약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던 파키스탄과는 달리 인도는 탄약 재고가 충분했다. 다만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총리에게 탄약이 부족하다고 보고해버린 국방장관 때문에 인도 역시 휴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47] 지도를 보면 서파키스탄과 동파키스탄(현재의 방글라데시)는 따로 떨어져 있는데, 양쪽 국경에서 모두 싸움이 벌어져 파키스탄 입장에서 최악의 양면 전쟁이었던 데다가 동파키스탄에는 독립 게릴라가 판치고 있었다.[48] 빅커스의 후계로 아준 전차를 자체 개발하기로 하고, 아준이 나오기까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 T-72를 구매하였다. 그래서 심지어 도입 후 10~15년 후 받아야 하는 T-72의 창정비 계획도 잡아놓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곧 나온다는 아준은 2000년대까지 소식이 없었다.[49] 심지어 개발 기간이 질질 끌리는 아준 전차를 기다리다 못해 자체적으로 T-72 전차를 T-72M1으로 개량하기로 했는데, 이 마저도 인도내 전차 공장의 절망스러운 작업 속도로 인해 고통받았다.[50] 1965년 제2차 인도-파키스탄 전쟁당시 인도군으로부터 노획한 차량이다[51] 히브리어로 채찍 또는 채찍질을 뜻한다.[52] 센추리온의 홀스트만식 현수장치는 M48/60의 토션바에 비해 더 쉽게 파괴될 수 있지만, 그만큼 야전에서 긴급수리 및 교체 역시 비교적 용이하다. 이 점이 센추리온을 골란 고원에 집중 배치한 중대한 요인 중 하나이다.[53] 이집트군은 시나이 반도 실지회복(정확히는 시나이 반도 전역이 아니라 수에즈 운하 동쪽지역을 확보하여 제 3차 중동전 이후 폐쇄된 수에즈 운하의 통행을 재개하여 돈줄을 확보하는 것이다. 감정적/정치적이었던 지난 날들과 달리 제 4차 중동전에서 이집트는 시나이 반도 전역 수복 및 이스라엘 괴멸같은 비현실적이고 무리한 목표 대신 돈줄인 수에즈 운하 재개를 목표로 운하 동쪽지역을 확보하자 강력한 방공망 및 대전차 방어망을 구축하고 굳히기에 들어갔다. 시리아가 깨지는 바람에 이 목표를 벗어나 예정에도 없던 2차 공세를 벌였다가 이스라엘군의 반격에 큰 피해를 입고 열세에 처했으나 종전 때까지 운하 동쪽지역 일부를 끝까지 확보함으로써 전후 협상을 통해 수에즈 운하 동쪽 지역(운하기준 동쪽 30Km까지)을 돌려받아 운하 통행을 재개 했고 그후 이스라엘과 평화협정까지 체결하면서 시나이 반도의 나머지 지역도 모두 회복한다)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자 방공우산을 초월한 진격을 자제했다. 그러다가 골란 고원에서 진격이 돈좌되고 역습 위협에 노출된 시리아의 요구 때문에 방공우산 구역 밖으로 진격했다가 이스라엘 공군에게 기갑부대가 박살나고 아리엘 샤론의 기갑부대에게 수에즈 운하 역도하를 허용하게 된다. 이렇게 이집트와 이스라엘이 한 방씩 주고받은 이 상황에서 4차 중동전이 종전된다. 반면 골란 고원의 전황은 시나이 반도 방면보다 훨씬 급박(지도만 봐도 이집트군은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하려면 시나이 반도를 거쳐 수백킬로미터를 북상해야 하지만 시리아군이 골란 고원을 탈환하면 바로 이스라엘의 정치/경제의 중심지역이다)했다. 골란 고원을 감제하는 헤르모니트 고지가 개전과 동시에 시리아군에게 털리고, 시리아군 기갑부대의 강력한 공세 앞에 기갑여단 하나가 박살나고 여단장도 전사하며 골란 고원이 돌파되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겨우 틀어막은 것.[54] 만약 진짜로 센추리온이 문제가 많고 이스라엘 마개조로 좋아진 전차였으면, 오리지널 센추리온을 사용하던 국가들의 차기 전차 사업에서 영국 회사들이 센추리온으로 쌓인 이미지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지도 않았을 것이고, 해당 국가들에서는 당연히 치프틴, 빅커스 MBT에 관심도 안 보였을 것이다.[55] 당시 호주에 센추리온을 운반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 없어서 철도 수송을 거친 다음에 트레일러로 운반되었다. 그런데 트레일러가 원래 센추리온의 중량을 견딜 수 있던 물건이 아니라 운반 도중에 조금 휘었고, 거친 도로에서는 오히려 센추리온이 자력으로 주행해야 했다.[56] 스웨덴 테크트리 추가로 단종, 스웨덴 트리로 이관되었다.[57] 역시 이스라엘 테크트리 추가로 이스라엘 트리로의 이관이 예정되어 있다.[58] 2022년 8월 2일까지 Mk-l.[59] 그것때문에 엑셀시어의 케티아 호일과 누가 부단장인지 헷갈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번역하는 과정에서 착오로 드러났다.[60] 센추리온의 본격적인 양산과 배치는 전후에 이루어졌지만 개발은 대전기에 시작해서 종전 직전에 Mk 1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Mk 1 사양은 규정상 참가할 수 있다.[61] 가장 구식인 항공기는 MiG-1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