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9 20:57:07

월드 오브 탱크

워게이밍넷의 개발 작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탱크 시리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


월드 오브 탱크
World of Tanks
파일:월탱.jpg
제작 워게이밍넷
유통 워게이밍넷 코리아
출시일 파일:러시아 국기.png 2010년 8월 12일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 파일:macOS.png
파일:XB360.png / 파일:XB1.png[1][2]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3]
심의 등급 ESRB T
PEGI 7
USK 12
전체이용가
장르 슈팅
러시아, 유럽, 북미, 아시아, 중국

1. 개요


워게이밍넷이 개발한 온라인 MMO 슈팅 게임이다. 러시아산으로 잘못 아는 게이머들이 많은데 사실 벨라루스산이다. 알파, 베타 후 러시아서 크게 성공하여 현재 러시아, 북미, 유럽, 아시아, 중국서 서비스하고 있다.
  • 2012년 10월 26일, <골든 조이스틱>에서 <최고의 MMO 게임> 부문 1위를 달성했다.
  • 2013년 10월 26일, <골든 조이스틱>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부문 1위를 달성했다.
  • 2014년 1월 19일, 러시아 서버 동접자수 111만 4천명을 기록했다.
  • 2014년 2월 12일, 한글화되어 XBOX 360에 발매되었다.
  • 2014년 6월 26일, iOS용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출시되었다.
  • 2014년 12월 4일, 안드로이드용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출시되었다. 한국어를 지원한다.
  • 2015년 6월 4일,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의 오픈 베타가 러시아서 진행됐다.
  • 2016년 1월 20일, PS4에 발매되었다.
  • 2016년 11월 10일, 스팀서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출시되었다.
  • 2018년 3월 22일, 대규모 1.0 패치가 진행되었다.

2. 월드 오브 탱크/게임 시스템

3. 월드 오브 탱크/용어

4. 월드 오브 탱크/차량

5. 월드 오브 탱크/승무원

월드 오브 탱크 승무원
설명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특별
기술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공통
기타 재훈련 초기화

6. 월드 오브 탱크/장비

월드 오브 탱크 장비
부품
주포 포탑 탄약고 엔진 궤도 무전기
장비
비종속 장비 종속 장비
위장막 쌍안경 공구상자 환풍기 습식 탄약고 장전기
소모품 파편 방지대 연료탱크 사이클론 필터
소형 수리킷 소형 구급상자 수동 소화기 조속기 제거 보조그라우저 개량 궤도 주포 구동 장치
대형 수리킷 대형 구급 상자 수동 소화기 가솔린(105) 수직 안정기 코팅 광학 장비
가솔린(100) 대여 연료 무기 대여 연료 음식


7. 월드 오브 탱크/맵

8. 월드 오브 탱크/팁

9. 월드 오브 탱크/엔진 시스템

10. 월드 오브 탱크/모드

11. 월드 오브 탱크/레이팅

12. 클랜

12.1. 요새전

클랜전 시간대인 매일 20시에서 23시경에 인게임 채팅 채널 '요새전'에서 상대를 구함을 추천한다.

요새전은 세계지도에 참여하지 못하는 클랜도 클랜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도가 초기화되고 한달정도 지나면 지도가 고착화 되는 한섭 특성상 중소규모클랜이 클랜전에 참여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다. 요새전에 참여하여 물자를 획득하게 되며 각 클랜이 소유한 요새를 강화하여 포격, 공습등의 스킬과 경험치, 크레딧 보너스를 얻을수 있다. 또한 요새전에서 승리하면 세계지도에서 클랜 운영에 필요한 영향력을 획득 할 수 있다. 6티어는 7대7, 8티어는 10대 10, 10티어는 15대 15로 진행되며 10,8,6티어 순으로 영향력을 많이 획득할수있다. 승리했을 시 공방보다 더 많은 크레딧과 경험치를 획득할수 있다. 패배한 팀의 크레딧과 경험치 획득량의 50%를 가져오기 때문. 10티어 클랜전, 요새전 1회 승리시 200정도의 영향력을 가져갈수 있으나 8티어에서는 120가량, 6티어에서는 겨우 두자리수 초반을 얻게된다.

12.2. 세계 지도

러시아 세계 지도
유럽 세계 지도
북미 세계 지도
아시아 세계 지도

세계지도에서 열리는 캠페인과 골드산출량, 지도는 워게이밍 코리아가 아닌 워게이밍 본사가 통제한다. 세계지도에서 열리는 클랜전은 각 클랜이 땅따먹기식으로 칩을 점령하고자 하는 지역에 이동시켜 다른 클랜의 칩(병력)이 있을 경우 해당 지역의 정해진 전투시간(21시 또는 22시경)에 전투를 벌여 승리하는 클랜이 점령하게된다. 해당 지역에 셋 이상의 클랜이 칩을 이동시켰을 경우 토너먼트 결과에 따라 결정하게된다. 결승은 토너먼트 승자와 기존에 지역을 소유중인 클랜이 맞붙게된다. 지도에 상륙하고자 하는 경우 상륙지역에 칩을 던지면 되며 상륙지를 점령하고 주변지역을 점령하여 넓혀가면된다. 상륙지 또한 셋이상의 클랜이 칩을 던질경우 토너먼트가 발생한다. 클랜전 2.0에서는 일정량의 영향력을 지불하면 상륙지가 아닌곳도 상륙할수있게 되었다. 근처 지역이나 점령한 지역에 해당 클랜이 본부를 설치하였을 경우 점령한 지역에서 산출되는 골드가 클랜 금고에 쌓이며 이는 클랜장이 클랜원들에게 분배할수있다.[4] 또한 클랜이 모든 땅을 잃어 지도에서 철수하게 되는걸 보트탄다고 한다.

클랜전 1.0 시절(15년 5월 이전까지)에는 클랜의 칩(병력)은 클랜원의 숫자에 의해 결정되었으며 각 칩은 한번 이동 후 24시간 뒤에 다시 이동 시킬수있다. 점령지역에 대해 한번에 많은 골드를 얻고 며칠동안 골드를 못 얻는 약탈이나 상대칩을 몇개 줄이는 공작, 이 지역으로 칩을 못 옮기게하는 국경봉쇄등을 할 수 있다. 또한 10티어 15대 15룰로만 게임이 진행되었다.

클랜전 2.0의 도입으로 인하여 캠페인이 아닌 시즌에는 다음 캠페인까지 시즌제로 운영하게 되며 6,8,10티어 지도가 있으며 각 지도에서 상위권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면 클랜전 보상 위장무늬나 문양을 얻을수 있다.

6티어는 7대 7로 운영되며 8티어는 15년 10월 사파리 미니캠페인 전까지는 10대 10이였느나 이후 7대 7로 변경되었으며 10티어 또한 15대 15에서 10대 10으로 변경되었다.

칩은 클랜원의 숫자가 아닌 영향력을 이용하여 생성시킬수 있으며 영향력을 이용해 생성한 칩(병력)은 유지비가 필요하다. 또한 이 칩에 포병,공습,공병,화학등의 지원부대(전시물자)를 붙일수있으며 전투중 포격, 공습을 사용하게 해주거나 해당 병력 주변의 적의 칩 상황을 보거나 자신의 칩을 가리는 역할을 수행할수있다. 또한 칩은 전투에서 패배하거나 클랜의 영향력이 모자르면 소멸한다.

영향력은 세계지도에서 승리하거나 요새전에서 승리하면 얻을 수 있다. 6, 8, 10티어 순으로 소모되는 영향력이 증가하며 한번에 얻는 영향력 또한 많아진다. 10티어 클랜전, 요새전 1회 승리시 100정도의 영향력을 가져갈수 있으나 6티어에서는 겨우 두자리 수이다.

요새전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는 한국서버 특성상 한번 잃은 영향력을 회복하기가 힘들며 8티어 요새전에서 연전연승을 며칠동안 해야 10티어 땅에서 어느정도 싸움을 벌일수있다. 따라서 영향력의 소모가 많지만 회복은 힘든 10티어 땅에서의 전투는 연패를 하는 순간 영향력이 부족하여 포기할수밖에 없다. 따라서 함부로 인원이 안나오는데도 전투를 걸어버리는 소모성칩플레이가 제한된다.

13년 여름에 한국서버 클랜전이 시작되었으며 당시의 지도는 서유럽이였다. 초창기 강세 클랜으로는 크게 서부 연합과 DC-Ilbe얼라이언스를 들 수 있다. 서부 연합에는 네이버 카페를 중심으로 한 DOSKA[DOKSA], DRAKI[DRACO], QUAKE[STORM]이 있었으며, DC-Ilbe얼라이언스에는 DCWTF[DCWTH], SKULL, 파브르(클랜장:컬러풀대구), 3871(클랜장:아시아나), ILBE3 등이 주축으로 연합을 구성했다.(ARETE는 어디까지나 일베얼라이언스의 동맹역할이었지 이들과 연합을 구성했다고 할 수 없다) 해당 지도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 땅의 주인이 바뀌지 않은 땅이 단 한 군데 있었는데, 일 수입 4320골드에 빛나는 브란덴부르크(맵:힘멜스도르프)였다. 당시 브란덴부르크의 주인은 DCWTF로, 처음에는 DCWTF가 먹으려던 영토는 스위스였다. 그러나 D모클랜의타이푼입니다 간부가 클랜전 시작 전 브란덴부르크를 추천하면서 DCWTF가 소유하게 되었고, 이후 클랜전은 브란덴부르크를 사수하려는 DC-Ilbe얼라이언스와 빼앗으려는 서부연합의 치열한 공방전으로 이어졌다. 한편으로는 브란덴부르크를 사수하려던 DCWTF의 움직임으로 인해 다른 동맹들이 고통받았으며, DCWTF의 구 클랜마스터들은 동맹클에 고맙다고 인사를 돌리기까지 했다.

2013년 11월에 2차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보상은 10티어 독일 중전차 VK72.01 통칭 경로루경뢰베[5] 보상 점수 상위 500등에게만 지급했기 때문에 501등이 누가 되는가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6] 변혁의 시대, 황금열차를 잡아라, 황금광 시대의 총 3단계로 이루어 졌으며 각 단계는 열흘씩 진행되고 한 단계가 끝나면 3일간의 휴식기간이 있었다. 기존의 서유럽+발칸반도에 제한되었던 클랜지도가 러시아까지 확장되면서 수많은 중소클랜들도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도가 확장된만큼 클랜전 시간도 다양해져서 각 클랜 간부들은 시간까지 신경써야했던지라 골머리를 앓았다. 기존 서유럽지도에서는 빨라봐야 9시가 칩마감이었던데에 반해 신지도에서는 6시가 마감인 영토까지 있었다. 그만큼 클랜전도 많아지다보니 보트 후 재상륙하는 클랜은 상륙토너먼트까지 고려한다면 하루 최소 6~7번의 클랜전을 수행했어야했다. 우승은 DCWTF와 QUAKE가 치열하게 다퉜고, 결국 우승은 DCWTF

2014년 여름에 신들의 전쟁 미니 캠페인이 있었고 아스가르드라는 지도로 잠시 변경되었으며 당시 캠페인의 우승은 UNIC. 보상은 T23E3.

2014년 11월 3차 캠페인 클랜전 시작을 기준으로 한국서버 클랜전지도가 북미 동부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기존 지중해 지역과는 달리 맵이 좁아져 중소클랜은 지도에 클랜마크를 달기가 약간 어려워졌다. 또한 유럽 지도에 비하여 골드 산출량이 매우 적었다. 3차캠페인: 참호속으로의 보상은 M60 슈퍼패튼과 VK72.01, Obj.907 중 500위 안에 든 유저가 선택해서 받는것이였다. 3차캠페인 또한 3단계로 이루어졌으며 각각 바다로의 행진, 지옥의 베르됭, 제국의 최후라는 명칭을 가졌다. 우승클랜은 UNIC

3차 캠페인 이후 제대로 공개된 북미 동부 지도는 지중해 지도에 비하여 골드 산출량이 적었다. 또한 소수 클랜에 의한 대다수 지역 점령 현상이 시작된 지도이다. 주로 ECO와 7000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이 두 클랜의 싸움이 이 지도에서의 가장 큰 화제거리였다. 또한 이 지도에서 서유럽지도에서 흥했던 ADHD, MILO, 파브르 등의 일베계열 클랜와 인스카이, PZE등의 네이버카페 계열 클랜들이 몰락했다.[7] 따라서 많은 하드코어 유저들이 월탱을 접고 클랜전 판이 식기 시작한 시기도 이 시점이다.

그러던 중 중소규모 클랜이 지도에 상륙하기 어렵다는 유저들의 불만에 따라 매우 적은 골드 산출량의 북미서부 지도가 오픈되었으며 8티어 클랜전으로 운영되었다. 가젤등의 클랜이 많은 땅을 차지하였다.

2015년 2월 클랜전 도전과제가 추가되었으며 이를 완수하면 대량의 골드 또는 클랜전 보상 위장과 문양을 받을수 있었다.[8]

그리고 2015년 6월 IS-5에 대한 설명과 함께 클랜전 1.0의 마지막 캠페인인 미니캠페인 : 세상의 종말이 시작되었다. 북미 지도에서 임무를 완수한 클랜이 뉴 스와비아라는 지도에 상륙하고 그 지도에서 제대로된 명예점수를 획득할수 있었다. 보상전차는 IS-5였다. 문제는 1,2,3등을 한 클랜에 포함된 상위 150명만 IS-5와 특별위장을 얻을수 있었고 나머지 1,2,3등 클랜에 포함되지않았으며 151~300등을 한 유저들에게는 전차 구매권을 지급하는 엄청난 행위를 저질렀다. 엄청난 유저들의 반발이 있었다. 우승클랜은 지중해 지도 초기부터 있었던 QUAKE. 2,3등은 DCWTH, JOSUN.

그 이후 15년 7월부터는 클랜전 2.0체제에 돌입했으며 남미 지도에서 약 40일정도 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영향력 시스템과 변경된 전투 인원으로 인하여 초기에 혼란이 있었다. 여러 클랜 오더 및 칩플레이 담당자들에 의하면 '더 X같다고...' 요새전을 돌리지 않거나 장기간동안 세계지도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영향력이 부족하게 되어 클랜전에서 얻는 스트레스 또한 많아졌다. 6,8,10티어에서 진행하였으며 골드 산출량은 역대 최악. 10티어 땅을 제외하면 골드 산출량이 지중해 지도의 흙프리카보다 적었다. 8티어 땅에서 땅 서너개를 5일정도 유지하고 한번정도 보트를 탄다면 일주일 내내 클랜전에 참여해도 겨우 200골드를 받을정도. 10티어 땅의 경우 중간중간 UNIC이나 TAYO, GIGAB이 땅을 어느 정도 먹었지만 결국 7000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ECO에 의한 독식이 이루어졌다. 8티어 땅의 경우 여러 클랜이 난투를 벌였다. MOE, 그린몬스터, YURU등의 중위권 클랜들에 의한 싸움이 많았다.

2015년 9월, 제대로된 클랜전 2.0이 시작되었으며 한반도와 만주, 중국 동부로 이루어졌다. 초기에는 모든 클랜의 예상대로 ECO에 의한 10티어땅 독점[9]과 8티어 땅에서는 MOE, 그린몬스터, LEGO등 몇개 클랜에 의해 대부분의 땅이 차지되었고 남은 부분을 가지고 나머지 클랜들이 쟁탈전을 벌였다.

2015년 10월, 클랜전 2.0에서의 최초의 캠페인인 미니캠페인 : 사파리가 시작되었고 8티어 10대 10룰로만 진행되었다.

보상전차는 전까지의 캠페인들과 다르게 기존에 있던 전차들을 지급하였으며 1등에서 100위까지는 FCM 50t을, 101위 부터 300위까지는 T23E3을 지급하였다. 우승은 예상대로 ECO가 가져갔으며 2등, 3등은 LEGO와 IMAS. 다만 주목할 부분은 본의던 타의던 가는 클랜[10]마다 폭파시키던 슨사가 다 죽어가던 살리면서 YURU를 이끌고 선전했다는 점이다.

2015년 11월에 다시 한반도 주변부 지역으로 시즌제 클랜전이 시작되었으며 다시 6티어 땅이 등장하였다. 중국 남부는 6티어 땅이며 한반도와 중국 동부, 만주는 8티어땅, 10티어 땅은 훗카이도와 맞닿은 동해 북부 지역 시베리아이다.룰과 보상 6티어 땅에서는 여러 중소클랜의 싸움 끝에 YURU와 GLORY가 양분하였다.

8티어땅은 초기에 한국서버 최강의 클랜이라 불리던 ECO가 8티어 전 지역 통일을 선언하고 첫날 한판 빼고 다 진 뒤 폭파된 이후[11], 그린몬스터가 밀려나고 PAPA와 DCWTH, MECCA[12], 그리고 10티어 땅에서 LEGO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9000이 휘어 잡고있다.[13]

10티어 땅은 3주간의 LEGO와 9000, QUAKE의 3파전 끝에 LEGO가 승리하여 LEGO가 독식하게되었다. 총 산출골드는 하루 1만 7천쯤이다. 현재 지도는 많은 클랜들이 클랜전을 포기하고 클랜전에 참여하는 인원 자체가 많이 줄어 빈땅이 많아 지게되었고 그 빈땅은 흔히 말하는 시체클랜인 '칩플클랜'들에게 점령되어 해당 칩플클랜의 주인클랜의 누군가가 골드파밍을 하는데 쓰이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다.

2015년 11월 말, 9000은 UNIC이 독식하던 한반도까지 공격하여 점점 쇄락하던 UNIC을 쫒아냈다. 9000은 UNIC을 쫓아낸 것이 아니라, UNIC이 9000에게 땅을 넘겨준 것이다. 당시 UNIC과 9000은 동맹관계에 있었다. 그러면서 또한 12월 초에는 요새전을 진행하면서 UNIC의 요새를 약탈, 가지고 있던 요새전 물자 마저 거의다 약탈해버렸다. UNIC과 동맹이었던 9000이 일방적으로 UNIC의 뒤통수를 후려버린 사건이다.당시 9000사령관 이었던 쩡슈는 UNIC 레이드콜에 찾아와서 "쓰지도 않는 물자를 우리가 좀 가져가겠다는데 그걸 꼭 말하고 약탈을 해야하는가?" 라며 일베충에 가까운 언행을 하였고, 이들의 동맹은 파기된다.[14] 그리하여 8티어 10시 땅은 일부러 남긴듯한 MECCA의 땅을 제외하면 9000이 독식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12월 10일경에 드넓은 9000의 땅에 PAPAZ가 공격, 칩이 없는 여러 땅을 점령한듯하다.[15] 9시땅은 여전히 DCWTH과 헬의 칩플클이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 일부 지역은 9000이 가져간 상황.

한편, 6티어땅은 슨사가 이끄는 YURU와 GLORY, 수능 끝나고 클전 다시 시작한다던 MOE의 땈국지가 시작, 5일만에 YURU의 승리로 끝났다.슨사가 또

10티어땅은 LEGO가 계속해서 독식중이다. 11월 말, 12월 초에 야구단[16]을 이용한 칩플레이와 여러 중소클랜의 멋모르고 들어온공격을 다 막으면서 유지하고있다.

2015년 12월 초, 9000이 시체클랜이던 SPG를 이용한 칩플레이에 공격을 당하자 LEGO의 소행이라 몰아 갔고 평소 9000의 갑질외교와 막나가는 행보에 염증을 느끼던 다른 클랜들이 무차별적인 칩 난사를 시작하였다. 결국 9000은 본부가 터지고 철수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9000은 LEGO의 10티어 땅에 칩을 난사하였으나 전부다 전략패배를 띄운다. 따라서 9000은 경고누적으로 인하여 영향력 몰수와 7일간 상륙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 후 익명의 제보로 인해 9000 내부의 비상식적인 골드 배분 상황이 노출 되었고 9000은 클랜전을 포기하게 되었다.

2015년 12월 23일을 기점으로 클랜전 2.0 시즌 1이 종료되었다. 시즌 우수 성적을 기록한 클랜들은 클랜위장과 문양을 보상으로 받아갔다. 10,8,6티어 땅 1위는 각각 LEGO,9000,YURU

2016년 1월로 북미,아시아,한국서버의 4차 캠페인이 연기되었으며 유럽서버와 러시아서버는 15년 12월에 진행하였다. 보상은 M60 슈퍼패튼, M48A2/T54E2/T123E6, Obj.907

5월부터 토너먼트형식으로 클랜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 우승팀은 PIFO(Pink Foch 잘못 읽으면 안된다. 핑크 포슈이다. 신생 클랜. 위 나열된 클랜들의 상위 멤버들이 대부분 이곳으로 합류하였다. 한섭 월탱이 타 게임의 세기말 수순을 밟고 있는 것과 비슷한 타이밍에 만들어진 클랜으로 어떤 클랜보다 공방 및 클랜전에서 퍼포먼스 기대값이 가장 큰 편이다.) 그들만의 리그인 것은 변하지 않았다.

13. 월드 오브 탱크/한국 서비스

2017년 3월 13일자로 아시아 서버에 통합되었다.

14. 문제점

  • 높은 입문 장벽
    같은 밀리터리 슈팅 게임이지만 월드 오브 탱크는 콜 오브 듀티, 서든어택 등등 한국인에게 친숙한 FPS와는 승리 메커니즘이 크게 다르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등장 전차별 특성이나 성능 차이가 심하고 개성적이기 때문에 적 전차와의 교전에서 이득을 취하려면 이런 정보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유저들이 자신이 만날 수 있는 수십 가지 전차에 대한 스펙 개요를 암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도탄의 개념과 티타임이나 헐다운 같은 전차의 방어 전술들[17], 위장의 개념과 맵과 지형지물 활용이 매우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튜토리얼에서는 이런 부분을 거의 설명하고 있지 않다.[18][19] 레벨 디자인도 직관적이기보다는 비교적 현실적인 느낌을 추구하는 탓에 게임 센스가 없다면 적응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직접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는 한 자연스럽게 습득하기도 힘들다. 심지어 이 많은 내용들을 암기하고 터득하는 것은 월탱에서 기본기에 해당하는 것이라, 여기서 승률을 올리는 것은 또 별개의 노력이 필요하다. 리스폰이 없는 게임 시스템이나, 15:15라는 일반적인 슈팅 게임 대항전에 비해 대규모 매칭 시스템은 신규 유저들이 패배를 하더라도 자신이 뭘 잘못한 것인지,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를 터득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런 불친절함 때문에 비교적 올드비가 많은 외국 서버의 경우에도 수 만 판을 탔는데도 위장이나 도탄 등의 기본적인 사항과 대표적인 탱크의 운용법 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넘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게임내에 경험치나 스킬 시스템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이 실력 상승과 시너지를 일으키면 오랫동안 플레이한 유저에게 점점 플레이어가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되며,[20] 이런 점과는 정 반대로 게임내 레이팅도 구현되어 있지만 이런 차이에 따른 MM이 따로 없다보니 오랫동안 플레이한 올드 유저와 신규 유저인 사람이 한 방에서 경기를 한다. 결과적으로 같은 전차들 타더라도 오래한 유저가 기본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고, 신규 유입 조차 적어지다 보니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들의 실력차이가 넘사벽이 되는 등 그 결과 점점더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MMORPG인데 모든 유저가 한 사냥터에서 사냥을 하는것과 같은 효과이다. 당연히 오랜 경험을 쌓은 유저들과 그중에서 특히 감이 뛰어나고 게임 관련 정보를 찾아보며 지식을 습득한 일부 하드코어 유저만 극단적으로 유리해진다. 거기다, 보통 온라인 게임들은 이렇게 실력차로 인해 신규 유저가 묵사발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매칭 시스템을 정교하게 만들어서 비슷한 실력의 유저와 매칭이 되도록 하지만,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자의 태만 혹은 아집으로 인해 아직도 매칭 시스템 아예 없다.
    이런 단점은 월등한 실력차와 기본 시스템상 스팩의 차이로 불공평함으로 인해 게임성 자체를 느껴 보기도 전에 게임을 질리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신규 유저의 유입은 현저하게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이로인해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다. 오래한 유저가 기본적으로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로인해 오래한 유저를 제외하면 대분의 유저 플레이가 저격 위주이다. 물론 대등한 조건이라면 실력으로 판가름 날만큼의 피지컬적 요소가 필요하긴하다.
  • 단조로운 전투 모드
    유저들의 흥미를 끌 만한 모드가 너무 적다. 있더라도 적전차 파괴, 기지 점령만 할 뿐 모드 자체의 매력이 전혀 없다. 워게이밍도 이 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국가전, 고증전, 무한 결사전 등등 새로운 게임 모드들을 내놓았지만 대부분 저 단조로운 무작위 전투보다 재미가 없어서 하지 않았고, 결국 망했다. 요새전이나 영토전(클랜전)이 남아 있는데 한국 서버 클랜전은 이런저런 사건사고 때문에 학을 뗀 사람들이 많고, 고티어 전차들이 필요하며 고레이팅을 요구하는 클랜들이 많아 신규 유저들이 누리기는 힘든 콘텐츠이다.
  • 허술한 매치 시스템
    이 게임이 가장 욕을 많이 먹고 플레이어들의 암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 게임은 매칭을 대부분 전차의 종류와 수를 알맞게 맞추고 자주포도 최대 3대만 배치시키는 시스템을 사용한다. 하지만 문제는 자주포의 개수나 중전차의 개수가 서로 1대씩 달라질 때가 있는데 이것을 고치지 않아서 욕을 많이 먹는 편. 이게 무슨 대수냐 싶겠지만 중전차 하나만 없어도 팀의 총 체력과 헤비라인의 전력 차이가 심해지기 때문에 팀에게 다소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이 게임은 유저들의 승률과 성적을 매칭에 반여하지 않아서 양 팀간의 승률이 심하게 차이 날 때가 많으며 그리고 전에는 전차를 최대 2단계 차이가 날 수 있도록 매칭시키는 일명 3/5/7매칭[21]이 있었다. 이것으로 인해 이 게임의 대한 비판이 심했으나 아시아 서버 기준으로 현재, 1.2.5 패치 점검 이후 티어매칭은 개선하여 1단계만 차이나게 만드는[22] 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어느 정도 매칭 시스템에 대한 불평은 완화된 편이다.
  • 흥미 요소 부족
    월탱을 처음 접한 플레이어들이 목표로 삼는 것은 주로 최고 티어 전차를 만드는 것인데 어떤 전차 트리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이 동기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힘들 수 있다. 한 트리를 키우면서 전차가 계속해서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티어 업을 기준으로 전차 성능이 곤두박질치는 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분명히 고생해서 전차 티어를 올렸음에도, 전차 부품을 모두 업그레이드 하기 전까지는 오히려 전 티어보다 더 불편하게 게임을 해야하는 것이다. 부품 업그레이드 상태가 매치메이킹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심화되는 문제이다. 심지어는 티어 업을 통해 전차 자체의 티어 대비 성능이 추락하거나 전차 특성이 격변하여 유저를 괴롭게 만들기도 한다. 게임 자체의 리더보드 관련 시스템이 미비하기 때문에 유저가 가질 수 있는 목표가 적고, 목표 성취에 대한 달성감도 낮은 편이다. 결과적으로 코어한 달성을 원하는 유저들이 게임외적으로 계산되는 레이팅, 승률 상승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고, 이는 이를 모르는 유저들과의 정보격차를 만들어 게임 내 차별의식을 조장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특히 4티어에서 5티어의 성능차가 너무 큰데 요구하는 경험치도 많기 때문에 이 사이에서 많은 유저들이 접는다. 그리고 7티어에서 8티어 차이도 크다. 7티어는 월탱 내에서도 특히 우울한 단계로, 해당 티어 내에서 OP탱크라고 불리는 극소수의 일부탱크들이 아니면 매우 괴롭다.
  • 혼탁한 커뮤니티
    한국 한정된 문제점이다.
    초기 극우성향 커뮤니티일베의 유입을 방관했었고 정치 드립이 난무했었다. 월탱에서 고인과 지역을 욕보이는 계정 이름을 밴했다고 하지만 유입된 모두를 처리하지 못했다. 여전히 월탱 커뮤니티에는 그들이 남게되었고 결국 월탱 커뮤니티도 그런 성격을 띄게된다. 정보격차를 줄이고자 방문한 커뮤니티의 여론도 레이팅과 각종 드립이 난무했으니 어지간히 탱크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월탱하고 싶었을까. 여기에 레이팅 색깔로 상대를 욕하는 몇 스트리머들이 계급 인식을 크게 확산시켰고 아군을 방패삼고 옆에있는 아군을 어떤 경우는 정말 아무 이유없이 레이팅만 가지고 욕하는 행태가 확산되면서 초보자들에게 커다란 심리적 벽을 만들었다. 결국 인원 하락을 막을 수가 없었는지 한국 서버는 폐쇄, 기존 한섭 계정들은 전원 아시아 서버로 이전됐다.
  • 자주포
    월드 오브 탱크가 수많은 희생자들을 만들어 내 사람 잡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유 중엔 자주포가 매우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 관련 커뮤니티 중에서 자주포를 욕하지 않는 커뮤니티는 존재하지 않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이 나무위키조차 예외는 아니여서 편집 기록을 뒤져 보면 수차례 공격적인 서술 추가와 삭제가 반복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에선 아예 아군 자주포를 팀킬하여 정지 당한 것을 인증하면 이를 열사로 취급하며 개추를 박기도 한다.
    자주포가 이토록 다른 병과의 증오를 사는 이유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자주포는 타병과와는 다른 방식으로 적 전차를 공격하는데 시야 한계거리를 아득히 벗어난 수백 미터 거리에서 곡사로 포격을 퍼붓는다.
    이 자주포의 포탄에 피격되면 피격시 입은 피해에 비례한 승무원 기절 상태이상에 걸리며 일시적으로 승무원 숙련도가 50%로 급감한다.
    거기다 한발 한발의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보이지도 않는 적에게 일방적으로 얻어터짐 + 궤도 끊김 + 일시적으로 승무원이 멍텅구리가 됨 콤보가 극심한 빡침을 유도하는 것이다. 고폭탄 특성 상 높은 확률로 부품이나 승무원이 나가 수리킷과 구급킷 사용을 강요하는 건 덤이다.
    심지어 단순히 적 자주포에게 맞기만 하면 모를까 아예 적 전차와 근접전을 벌일 때 아군오사따윈 안중에도 없는 아군 자주포의 포격에 맞고 적 전차와 함께 산화하거나, 아예 이쪽 전차만 격파되는 황당한 사례도 더러 발견된다. 때로는 달려가다 자주포의 일제사격으로 2~3초만에 증발해 버리는 것도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자주포는 다른 병과들과 비교해 공격력 대비 재장전 시간과 명중률이 끔찍할 정도로 낮다. 하지만 명중률은 고티어로 올라갈수록 전차의 크기가 커짐으로 인해 명중률별의미 없어지며 에임이 좌우가 큰게 아니라 앞뒤로 길쭉 하기 때문에 명중률은 무의미 하다 게임을 하다보면 자주포 포탄에 맞지 스플로 대미지를 입는 경우는 대부분 없다.. 워게이밍이 시스템 상에서 자주포는 팀당 3대씩 매칭 제한을 걸어 두었다. 3대만 있어도 많다. 그렇게 각팀 자주포가 3대씩 배정된 방은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이 극단적으로 몸을 사리는 모습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게 아니라면 자주포의 화망이 닿지 않는 지점에 너도나도 모이거나. 월탱 내에서 최악의 맵으로 손꼽히는 프로호로프카는 어느 라인을 가더라도 스팟 되는 순간 자주포의 화망에 걸린다. 무었보다 가장큰 문제는 두 팀중 한팀만 자주포가 있는 경우 가 있는데 프로호로프카에서 아군만 자주가 없다면 그냥 손놓고 나가는 편이 좋을정도다. 더불어, 고티어 방의 자주포는 경전차로 관통샷이 나지 않는 이상 입는 피해량 자체는 일반적인 중전차의 철갑탄 정도인데, 저티어 방의 자주포는 전반적인 전차들의 장갑이 우수하지 못해 상대적으로 체감 피해량이 티어 대비 매우 크다. 대미지 너프 패치를 해도 장갑을 덕지덕지 바른 헤비가 아닌이상 동티어 자주포한테 맞으면 체력이 기본 200은 깎이는데 5티어 기준 200이 깎인다는 건 500 언저리 하는 피통에서 절반 정도가 날아간다는 것 이며 장갑도 약하니 관통당해 원샷 나는 경우도 많다. 그로 인해 자주포가 양팀모두 3대가 있으면 두팀모두 숨어서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생겼다. 더불어 이외에도 문제가 있는데 바로 맵의 삭제이다. 예전에는 맵이 완만하지 않고 장애물이 많은 맵이 많았었는데 지속된 삭제와 패치로 인해 어디서 쏘던 적을 맞출수 있게 되었다.
  • 과도한 현질 유도
    게임의 특성 상 티어가 오르면 올라갈수록 전차의 유지비는 급격히 증가한다. 반면 각 전차가 경기를 벌여 벌어들이는 수익은 5티어에서 정점을 찍고 이후로는 티어가 올라가도 유지비의 상승폭을 따라가지 못한다. 프리미엄 계정을 결제한다면 벌어들이는 크레딧이 50% 증가하기 때문에 10티어 전차를 주력으로 운용해도 크레딧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지만, 프리미엄 계정 없이 플레이한다면 7~8티어 시점부터 크레딧이 바닥을 치기 시작한다.
    프리미엄 계정을 결제하지 않고도 크레딧을 빠르게 모으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프리미엄 전차를 구매하면 된다. 프리미엄 전차는 일반 전차보다 수익률이 높다.
    현질을 유도하는 상술은 비단 전차의 유지비에만 있는 게 아니다. 이는 윗 문단에서 언급한 스톡 구간에 관한 문제다. 스톡 상태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한 전차는 그 수가 매우 적으며, 이 스톡 단계를 탈출하기 위해선 근성으로 직접 플레이해 경험치를 모으거나 자유 경험치를 이용해야 한다.
    물론 자유 경험치를 획득하는 방법은 골드를 결제 해서 바꾸는 식이다. 일반 경험치를 획득해도 조금씩 자유 경험치가 적립되기는 한다.
    점입가경으로 아예 풀업을 해도 티어 대비 성능이 절망적이라 노골적으로 자경 패스를 강요하는 트리도 일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체코 중형전차 트리의 7~8티어 구간, 스웨덴 구축전차 트리의 7티어 이하 구간이 있다. 이런 경우를 지뢰라고 부르는데, 이런 탱크를 상향시키거나 할 수 없으면 최소한 다음 탱크를 연구하는 데 드는 경험치 등을 줄이는 방법이라도 사용해야 하건만 그런것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 혈압상승으로 인한 플레이어 건강문제
월탱하다가 고혈압 등으로 쓰러져서 응급실 신세를 지는 플레이어들이 상당히 많다. 디시의 월드오브탱크 갤러리에는 게임하다가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다는 글이 자주 개념글에 올라간다.

14.1. 월드 오브 탱크/핵

14.2. 월드 오브 탱크/서버 이전 후

15. 관련 대회

  • 2013 월드 오브 탱크 코리안 리그
  • Wargaming.net League (WGL)

    • 폴란드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은 ARETE, NOA가 참가했으나 순위권 안에 들지는 못했다. Natus Vincere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의 수준은 한국의 ARETE, NOA 이상의 팀들이다보니 상당히 높고, 룰도 기존의 WTKL과 같은 대회에 비해서 무승부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룰들이 도입되었기 때문에 월드 오브 탱크 대회를 보아왔던 유저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수준.
  • WGL APAC 2014

    • 아시아-태평양 지역 월드 오브 탱크 대회.
      브론즈, 실버, 골드 시리즈를 거쳐 시즌 파이널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그리고 시즌 파이널에 진출한 팀들은 차기 WGL 대회 진출권의 서킷포인트를 받게 된다.
      아시아 서버, 한국 서버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브론즈, 실버, 골드는 서버별로 진행되고, 시즌 파이널은 한국서버 1팀, 아시아 서버 2팀이 진출하여 최종 대회를 치른다.
      한국서버 기준 브론즈는 매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며 실버 시리즈 이후는 토요일 오후 2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브론즈 시리즈는 6주간 매주 진행되며 골드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실버 시리즈 진출자는 실버 시리즈 오프라인 대회에 참석해야 골드 보상이 주어진다. 때문에 실버 시리즈에 진출하지 않기 위해서 골드를 받는 수준까지만 브론즈 시리즈를 진행하고 그 뒤는 고의 기권패하는 팀이 여러팀이다.
      실버 시리즈는 해당 주 브론즈에서 진출한 팀간의 경기로 이뤄지고, 실버 포인트를 쌓으며 실버 시리즈에서 쌓은 실버 포인트 상위권 팀이 골드 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실버 시리즈에서 1~4위 팀은 골드 시리즈에 진출하게 되고 5~8위 팀은 5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골드 시리즈는 1위 팀은 시즌 파이널 진출권을 얻고 2위는 2500달러, 3위는 1500달러, 4위는 10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시즌 파이널은 1위 팀 6만 달러와 서킷포인트 400p, 2위팀은 2만 달러 서킷 포인트 150p, 3위팀은 8500달러 서킷 포인트 100p를 받게 된다.
WTKL 때는 곰티비 중계로 진행했으나 WGL APAC은 온게임넷 중계로 진행한다. 경기 장소는 용산 아이파크몰 9층의 용산 이스포츠 스타디움이다.
이전의 대회와 다르게 일반전투, 강습전으로 진행된다.
상금이 줄어들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으나 오프라인 대회의 상금 외에 아무런 지원이 없던 이전의 대회에 비해서 교통비는 KTX 정도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룰이 바뀌었다.
브론즈 시리즈의 보상 골드는 아시아 서버에 비해서 높은 수준이나 오프라인 대회의 진출팀은 2시 경기에 오전 10시 30분까지 출석하기가 요구되어 실버시리즈는 골드 시리즈를 노리는 팀이 아니면 큰 메리트가 없다. 오프라인 대회가 시간적으로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버시리즈 진출팀의 경우 크게 멤버구성이 바뀌지 않고 비슷한 팀이 계속 나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오프라인대회의 불편함과 수고를 감수하고 진출하려는 팀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첫주차 실버 시리즈는 ARETE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No Unicom, 3위는 Team Prof!t, 4위는 INDI이다.
ARETE는 기존의 ARETE, NOA의 멤버가 모인 팀이고, No Unicom은 FABRE클랜 유저들을 중심으로 나온 팀, Team Prof!t은 기존의 ARPS에서 대회 이탈자를 방출하고 새롭게 멤버를 받아서 생긴 팀, INDI는 브론즈 시리즈에서 TEAM ASIA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서버 이전해주세요 라는 구호를 달고 나온 팀이었으나 실버 시리즈는 이름의 문제인지 INDI로 이름이 바뀌어 나왔다.
대회 참가팀의 이슈라면 NOA의 사실상 해체로 자세히 살펴보면 이전 대회의 강자였던 ARETE, NOA가 대회 이탈자들을 제외하고 남는 멤버간 팀을 합쳐서 ARETE의 이름을 달고 나왔다. ARETE가 대회 이탈자를 방출하고 NOA출신의 Evenfall, 시후파파를 흡수한 격. 명실상부 한국의 최강팀.
기존 대회에서 상위권의 세 팀을 든다면 ARETE, NOA, ARPS였고 순서대로 강하다고 평가받고 있었으니 사실상 현재로서의 강자는 ARETE, Team Prof!t이라고 볼 수 있다. Team Prof!t은 대회에서 No Unicom보다 높은 기량을 가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대진표상 ARETE를 먼저 만나면서 3위에 그쳤다. 이후 진행될 실버시리즈에서 눈여겨 볼 팀.
  • H.E.L 월드 오브 탱크 (헝그리앱 E-스포츠 리그 월드 오브 탱크)
기존 7:7 42룰로 진행되던 통상의 리그와는 달리, 5:5 티어 무제한 룰을 들고 나온 리그이다. 그리고 출전하는 8개팀에 레이싱 걸(!)을 한명씩 배치했다는 것이 큰 특징. 원래는 이 레이싱 걸이 조종하는 전차를 지키는 형식으로 리그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무리라고 판단이 되었는지 그냥 레이싱 걸들이 팀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전차는 처음 양 팀에서 밴 전차 두대를 각각 선정하고, LoL 드래프트 픽처럼 1팀 첫픽 - 2팀 두픽 - 1팀 두픽 - 2팀 두픽 - 1팀 두픽 - 2팀 막픽 순으로 전차를 고른다. 각 전차는 중복돼서는 안 된다. 5판 3선승제이고 경기가 무승부가 됐을 경우 더 많은 피해를 입힌 쪽이 승리하게 된다. 단 여기서 레이싱 걸들이 몰았던 전차가 입은 피해는 계산에서 제외된다. 또한 레이싱 걸들은 처음 두 라운드만 참여한다.
한 클립 안에 전차 한 대를 처리하고도 탄이 남을 수 있는 - 그리고 그 클립전차를 중복픽 할 수 있는 7:7 42룰과 다르게 클립전차의 한 클립당 화력의 상대적 차이와 중복픽 불가라는 룰 때문에 망치와 모루 전술에서 망치 역할을 하는 전차는 디피엠이 높은 전차(예를 들어 FV215b)가 담당하고 있으며 레이싱 걸들은 피해를 입어도 승패 계산에서 제외되므로 떡장 구축 전차(예를 들어 T110E3)에 태우는 경우가 많고 정찰을 담당하는 T1이 없는 관계로 우회등을 통한 깜짝전략등의 수를 내미는데 부담이 없지만 동시에 합류를 못할 시 4:5의 전투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 많아서 기존 리그와는 다른 재미를 많이 선사하고 있는 편이다.
  • 2015 퍼시픽 럼블
    아시아 VS 북미의 대결구도인 경기로 2015년.11월7일 정오 12시부터 21시40분까지 진행되었다.
아시아 참가팀은 중국 EL Gaming 팀, 한국 KONGDOO 팀, 일본 Caren Tiger 팀으로 북미 참가팀은 북미 시즌1 당시 1위 Noble eSports 팀, 당시 2위 High Woltage Caballers 팀[23]이다.
경기 일정표파일:external/worldoftanks.kr/pacific-rumble_final_684x.jpg
워게이밍 코리아의 경기 결과 안내창
  • WGL APAC 2015-2016 시즌2
TV중계는 온게임넷, 인터넷방송중계는 온게임넷 트위치, 온게임넷 다음팟에서 한다.

중국의 EL Gaming 팀이 결승전에서 중국의 RefornGaming 팀을 7:4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GOLD BASS 팀은 대만의 Horsemen 팀을 5:3으로 이기며 3위를 차지했다.
EL Gaming 과 GOLD BASS팀은 2016 WGL Grand Final로 진출했다.

자세한것은 링크참조
  • 2016 WGL Grand Final
    조추첨을 했는데, 2014 WGL Grand Final에서 우승을 차지한 Na'Vi (Natus Vincere) 팀과 와일드카드인 2015 WGL Grand Final에서 우승을 차지한 HellRaisers 팀과 같은 조에 편성이 되었다. 이를 두고 월드오브탱크 관련 커뮤니티에선 '엌ㅋㅋㅋㅋㅋ 골드배스 망함ㅋㅋㅋㅋ', '우린 아마 안될거야' 라는 둥 온갖 비관적인 드립이 넘쳐흐르고있다.

그리고 예상대로 승점자판기가 되고말았다.
  • WGL APAC 시즌 1 2016-2017
더 이상 OGN에서 중계를 안한다. 지난 중계까지 OGN PD에 의하면 상암에 가서 중계를 할 수 있었다고 하나, 오버워치 중계때문에 아무래도...안습
GOLD BASS 팀이 해체되었다. 이유 아시는분 추가바람
8주차 경기가 끝나고 골드시리즈 2라운드 진출팀에 총 8팀이 나왔다.
EL Gaming(중국), MeltDown(대한민국), B-Gaming(일본), Team Efficiency(다국적), DarkWolves(대한민국), Caren Tiger(일본), Horsemen(대만), The Coalition Zoo(다국적팀)

이 중에서 파이널에 4개팀이 선출되었다.
EL Gaming, MeltDown, B-Gaming, Team Efficiency

준결승 1차전에선 EL Gaming과 Team Efficiency가 맞붙었다.
결과는 EL Gaming이 스코어 7, Team Efficiency가 스코어 2로 끝났다.
준결승 2차전에서 MeltDown과 B-Gaming이 맞붙었다.
6-3으로 압도적으로 승승장구하던 멜트다운이 6-6까지 가고나서 결국 6-7로 역전패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후에 멜트다운 팀원에 의하면 6:3 이후의 경기들이 다 이길 수 있었던 판이라고 한다. 결승전에서는 EL Gaming과 B-Gaming이 맞붙었고, 결과는 7:4로 EL Gaming이 우승을 가지게 되었다.

16. 월드 오브 탱크/사건 및 사고

17. 여담

중국의 경우는 별도로 중국 국내 퍼블리싱된 폐쇄형 서버로 아시아/러시아/유럽/북미 4개 서버와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폐쇄시장이다. 아시아 서버로는 베트남과 동남아시아(SEA)가 있으며, 2012년 11월 15일 한국 서버 테스트를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 원래 동북아시아 서버로 하려고 했다가 셧다운제 때문에 실패했다 #

또한 World Of Tank(WoT) 개발 이후 "워게이밍넷"제작사 측에서는 앞으로 각각 공중전, 해상전을 구현한 World of Warplane(WoWP), World of Warship(WoWS) 등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클랜전시 이 3개 게임간에 어느정도 연동이 있을 거라고 밝혔다. 다만 한 맵에서 전함/전차/항공기가 동시에 나오는 건 아니고, 해전/공중전/전차전 모두 별도로 운영된다. 즉 클랜전 세계지도에서 공중전은 WoWP 유저끼리, 해전 지형에서는 WoWS 유저끼리 싸운다는 개념이다. 이런 교전에 WoT 유저들이 끼어들 여지는 전혀 없으며 전투기와 전함 유저끼리도 실제 한 게임으로 연동되지 않는다. 가장 큰 원인은 맵의 규모 때문인데, 전차가 움직이는 1km*1km의 전장의 규모가 전투기와 전함이 기동하는 전장의 규모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24]

#지스타 2012에서 빅터 카슬리 대표가 한 인터뷰에 따르면 <월드 오브 탱크>의 클랜전투를 예를 들면 탱크로 점령하기 전, 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공중전을 벌이고, 제공권을 확보하면 전차전에서 보너스로 공중지원을 받거나, 정찰기를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다. 또 해협이 있는 지역은 제해권을 확보해 보급선을 띄우거나 해안 포격으로 전선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는 식의 계획이 있다고 한다.[25]

한마디로 같은 클랜 소속의 전투기들이 클랜전을 하기 전에 제공권을 다투고, 그에 따른 결과로 탱크전에서 시야 보너스라던지 공중 지원을 받는 등의 이익이 생기고, 이와 동시에 제해권 다툼도 일어나며, 여기서 승리한 팀은 해안 지원 포격을 얻거나 보급을 받는 등 추가되는 복합적인 구조로 이뤄 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개발진 인터뷰. 놀랍게도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가 네이비필드라고 한다. "내가 네이비 필드를 해봤는데, 하다 보니 네이비필드가 너무 오래된 게임이잖아? 안될거야 아마...하지 말고 비슷한 컨셉의 탱크게임을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든 게임이라고 한다. 테크 트리 등에서 네이비필드에 영감을 받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 World Of Tanks사이트에 올라온 티저 영상들을 보면 묘하게 다른 게임들을 까고 있다. 특히 티저2티저3은 척봐도 뭘 까는지 답이 나올정도.

비슷한 타 게임와 달리 포탑 위의 기관총은 장식이다. 그래서 히트 판정도 없어 포탄으로 맞추려고 해도 그냥 통과해버린다. 전차의 차체나 큐폴라에 달려 있는 기관총도 마찬가지로 모두 사용 불가능이다.[26] 실상 데미지는 관계가 없다 대체 왜 그런건가... 이상하게도 전차 따라 T28 proto 같은 것은 기관총이 달려있고 M4에는 마운트만 있고 달려있지 않는 등 모델링이 일관성이 없다.

워 썬더는 유저를 괴롭히는 날씨 효과가 있는데, 여기선 게임 성능이 나빠진다는 이유로 날씨 효과를 넣을 계획이 없다.[27]

제작진들이 유저들의 밸런스에 대한 불만이나 지적 등에 아주 성의없는 댓글, 심지어 때로는 악의가 느껴질 만큼 막돼먹은 조롱조 댓글을 다는 걸로 유명하다. 한 유저가 독일 10티어 중전차인 마우스에 대한 제작진의 코멘트를 트롤링 없이 달아달라고 했더니 .....(트롤링 달려고 했는데 달지 말라니 할 말이 없음) 이 따위 댓글을 다는 게 워게이밍의 개발자들(...) 각종 밸런스 관련 토론이 필요 이상으로 거칠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독일에 대해 유독 악의적으로 구는 SerB라는 개발자가 유명한데, 독일 7티어의 티거의 하단 변속기 화재판정(티거는 차체 하단을 맞으면 불이 나는데, 전문가의 증언으로는 화재는 있을 수 없는 구조라고)문제로 따지자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이 바지를 입었다는 구절이 소설에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아라곤이 엉덩이를 내놓고 다녀야 하니? 이 따위 답변을 해서 난리가 난 적도 있다. 이 탓에 한동안 워게이밍 소빠/독까 설이 돌았으나, 골크탄, 골탄 관통력 패치 등등 여러 변경사항으로 인해 막강하던 소련이 빛을 조금 잃고 안습하던 독일이 조금씩 버프되고 있어서 다소 수그러들었다. 단 조롱조의 불성실한 답변은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속칭 SerB의 '트롤링'은 이미 답변한 적이 있는 질문, 반복되는 질문이거나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질문에 행해지는것이 대부분이다.[28]
2013년 9월 7일에는 러시아 국방부 소속 기갑 병력을 담당하는 알렉산더 셰브첸코 중장이 직접 WoT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월드 오브 탱크로 인해 전차병 지원자가 늘었다"고 언급했다.
한국에서도 모기갑부대 참모장이 회식자리에서 "혁명적 시스템이다. 그대로 중대단위 전술훈련에 활용가능하다."고 말했다. 참모장님 아르마3 한국군 기갑 애드온 해보시면 공중제비 3000번 도실듯[29]

2013년 9월 중순의 8.8패치에서는 역사적 문제에 휘말려 사용이 불가능해졌던 몇 가지 소련 전차의 러시아어 페인팅이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이오시프 스탈린, 스탈린을 위하여!, 스탈리녜츠라 문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제작진은 It's historical(고증입니다)이라고만 대답했다. 워게이밍이 나치와 조금이라도 관계 있는 내용의 페인팅 및 게임 컨텐츠는 아무리 고증에 맞고 자주 사용되었더라도 일절 배제하고 있으며, 특정인의 닉이 단순히 SS와 관계되기만 해도(ex - 부대, 사단명) 계정밴을 먹이기도 하는 반면에, 나치에 대해 논란이 되는 컨텐츠에는 엄격하게 굴면서 똑같이 논란의 대상인 스탈린 숭배 컨텐츠를 내놓는 것은 동구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역사수정주의, 편향적/국수주의적 역사인식으로 볼 소지가 있는 부분이다.[30]

2014년 4월 11일에 전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충공깽을 선사할 동영상을 유투브 공식 채널에 올렸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마우스 복원 워게이밍넷 단독이 아닌 러시아 쿠빈카 전차 박물관과 협업하여 복원을 한다고 깜짝발표를 해 전세계 사람들을 경악케했다.

브래드 피트 출연의 전쟁영화 퓨리를 전세계 서버에서 홍보하고 있다. 이지에잇 셔먼의 영화판 버전인 퓨리[31]를 출시하기도 하고 퓨리 전용 차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은 영화 개봉 일정에 맞춰 내느라 타 서버 보단 조금 늦었다.

슈퍼테스터가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발각되었다....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218&l=5994

블리자드의 게임 오버워치에서 바스티온업적명으로 패러디 되었다.

참고로 게임코드 대부분이 파이썬 으로 구현되어있다. 유저모드 제작에도 예외는 없으니 참고하자.

달력 이벤트 때 오인용연예인 지옥의 외전을 통해 홍보한 적이 있다. 이후에도 음성만 나오기는 하지만 보이스팩을 홍보한 적이 있다.

2017년 후반기부터 여태까지의 월드 오브 탱크 갤러리에서 뜬 개념글 중 월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참지 못해 자살 혹은 자해, 기물파손, 화병 사례를 들어서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를 시작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선 사람 잡(아먹)는 게임으로 악명이 높아졌다. 그리고 그것에 궁금해해서 또 입문하고 또....... 어쩌면 중동에서 전쟁 중인 T-72 전차 승무원이 생존률이 더 높다 카더라

김정은이 월드 오브 탱크를 한다고 한다.(...) # 얼마 안가 죽겠네

2017년 3월 14일자(공식적으로는 오전 11시, 1~2분 전이 미리 열리긴 했음.)로 아시아서버와 통합되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접속 시 아시아서버로의 이주를 묻는 창이 따로 등장한다. 만약 아시아서버에 기존 계정으로 플레이를 했었다면 메일주소와 닉네임을 변경해야 하므로 주의.

2017년 8월 31일 한국서버에서 아시아 서버로 이동하는 계정 이전을 종료한다. 아직도 계정 이전을 안한 유저들은 빨리 이동하자.
(인벤 링크) 계정이전 종료 안내 공지

2018년 11월 28일부터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로부터 10주년 이벤트[32] 가 시작된다! 계정 생성일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알파/베타 테스터부터 6년차 이상, 4~5년차, 2~3년차, 1년차까지 보상이 나눠진다. 4~5년차 유저부터는 소련 5티어 경전차 T-50-2와 함께 상당수의 크레딧, 채권, 그리고 연차별 훈장과 문양탱창 인증템 등이 보상 목록이다. 맨날 2~4티어 프리미엄 전차만 주다가 이번엔 꽤나 파격적인 보상인 편. 반면에 아시아 서버부터 시작한 탱린이들은 슬퍼하고 있다.(...)

18. 관련 인물

18.1. 국내

18.1.1. 캐스터 및 해설

  • 이현주 - WTKL 캐스터.
  • 정인호 - WTKL 해설. 일명 갓인호. 수많은 무당해설과 게임에 대한 정확한 안목등으로 붙여진 별명이다.
  • 이기민 - 2013 WTKL 오픈시즌 해설. 특정 팀을 편파해설하는등 구설수가 많았다. 결국 짤리고 황영재 해설로 대체. 2017년 들어서는 워게이밍 코리아 유투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황영재 - 2013 WTKL 시즌 1 부터 이기민을 대신하여 해설로 투입. WTKL이 개편되면서 월탱계에서 한동안 소식이 없었지만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에서 오랜만에 해설로 재등장하였다.
  • 이동진 - 2014, 2015, 2016 WGL APAC 캐스터. 2014 WGL APAC 시즌1 골드시리즈에서는 전용준 캐스터가 나왔다.
  • 전용준 - 2014 WGL APAC 시즌1 골드 시리즈에서 이동진의 대타로 나온 캐스터. 시즌2에 출현하지 않은 것을 보면 아마 이동진 캐스터가 계속 담당할 듯?
  • 정준 - 2014, 2015, 2016 WGL APAC 해설. 영국 10티어 구축전차 FV215b(183)을 주로 탄다고한다.
  • 김태형 - 2014, 2015, 2016 WGL APAC 해설. 월드오브탱크에 대해 다소 떨어지는 이해력 때문에 종종 까이는 편.
  • 정소림 -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 캐스터.
  • 유대현 -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 해설.

18.1.2. 인터넷 방송인

18.1.3. 만화가

  • 알파캣 - 공홈에 역사웹툰을 연재하던 작가.
  • 심군 - 공홈에 웹툰 붉은마녀를 연재하던 작가.

18.2. 해외

관련 인물 중 워게이밍넷의 개발진에 관한 것은 워게이밍 항목 참조.
  • 유리 파숄로크 - 러시아 고증 자문.
  • 올가 세르게예브나 - 월드 오브 탱크 유튜브 채널에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벨라루시 여성. 나름 미인이라 인기가 좋다. 각종 이벤트에서 얼굴마담 역할도 종종 한다. 사실 세르게예브나는 성이 아니라 중간 이름이고 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SerB의 딸 이름도 올가 세르게예브나이지만 동명이인이다.
  • 리처드 커틀랜드 - The_Challenger. 유럽 고증 자문. 1983년 입대 이후로 아프가니스탄까지 다양한 참전 경력이 있는 영 육군 전차병 출신. 닉대로 챌린저 전차도 1, 2 둘 다 몰았고 치프틴이나 FV101 스콜피온 등 다양한 기갑차량을 타봤다고 한다. 실 전차 취재 영상을 유튜브에 몇 화 올렸지만 이후로는 아래의 니콜라스 모런에게 바통을 넘겨준 듯.
  • 니콜라스 모런 - The_chieftain. 북미 고증 자문. 이라크전 참전 경력이 있는 미 육군 M1A1 전차병 출신으로서 고증 자문이지만 동시에 북미쪽 각종 행사에서 얼굴마담 역할도 맡고 있다. 북미 공식 홈페이지에 Chieftain's Hatch라는 전차 관련 정보글을 연재하고 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실 전차 취재 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키가 거의 2미터 가까이 되기 때문에 작은 옛날 전차에 들어가면 좁아서 매우 고생하는 걸 볼 수 있다. 실제 미군에서도 전차병 신장 제한에 걸렸지만 어떻게 전차를 타긴 탔다고 한다. 전차 내부가 넓어서 그리 불편하진 않았고 오히려 팔이 길어서 이것저것 조작하기 편했다고... 페이스북도 운영한다. 여담으로 은근히 유머감각이 좋다. 최고의 전차 영상물에 걸즈 & 판처를 뽑기도 했다. 닉은 그냥 치프틴 전차가 좋아서 지었다고 한다. 2014년 만우절에 T28(T95)가 한국전쟁에 투입되었다는 낚시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을 낚았...지만 사실 거기 있던 상륙 사진은 이전에 다른 글에서 시험용 장면이라고 올렸으므로 주의깊게 읽는다면 안 낚인다.
  • 스메라기 아케이코 - Daigensui 네이버 카페 활동명 스메라기. 일본, 독일 고증 외부자문. 워게이밍 사원이 아니다.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고증 자문을 맡기도 했다.
    한일 혼혈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국내외 월탱 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나 욱일기,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난징대학살 등에 관련된 민감한 발언을 자주 해 안 좋은 인상을 많이 남겼다. 그러다 2014년 6월 7일 이 사람이 사실은 한국인 남성이고 네오나치 사이트[33]에서 활동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많은 논란을 낳았다. 결국 네이버카페는 카페 매니저가 두 사람에게 챗을 걸고 새벽동안 대화한 결과 의혹을 제기했던 카페원에게 판정승을 주면서 6월 8일 새벽쯤에 진정되었다...였으나 일본 트리 고증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6월 8일 저녁까지도 계속 까였다.
    또한 레드 드래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국군에 M18 헬켓과 M36 잭슨이 등장하는 것이 고증 오류라서 엄청나게 까였는데 그걸 넣은 원흉으로 드러나 기갑갤과 카페에서 불이 났다. 원글의 답변이 삭제되어 동의하에 이골님의 블로그를 링크함. 이게 무슨소리야! 국군한테 헬캣이라니!!!
    2014년 6월 8일 1시 40분 해명글을 밀리터리 RTS 카페에 올렸으나, 네이버 카페와 기갑갤은 싸늘하거나 자폭이라는 반응. 대한민국 초기 기갑사를 몰라서 헬캣 등의 엉터리 고증에 태클을 걸지 않았다고 한 것부터 이미 아웃. 게다가 초기 기갑사를 몰라서 문의를 했다지만, 그 문의를 한지 20분 후에, 다른 카페에다가 이미 유겐에 보냈다라는 답변글을 써놨다. 참고로 도움 요청한 시각은 13:23. 쓴 시각은 13:43 아무리 잘 쳐줘도 고증자문 시간을 20분밖에 안 줬다는 얘기다. 2일, 2시간도 아니고 20분.[34] 게다가 해명글도 영 좋지 않은게 주석에 달린 대로 헬캣을 운용한 적이 없었다는 걸 인식했으면 당장 달려가서 그런거 없다고 말하는게 당연지사인데 나중에 "회사일, 월탱 고증으로 바빠서 흐지부지됐어 데헷" 이러는건 무책임의 발현이고, 자기가 고증하는 나라의 군대에 대해 잘 모르는것부터가 말이 안 된다.
    이후에도 변명을 늘어놓기 급급하다가 불리한 이야기는 입을 다물어버리고, 평소에는 자신이 일본 왕족의 친척이라느니 미디어 인터뷰등에서 가족 이야기를 막 자랑하다가 막상 일이 터져서 성별이나 신원에 관한 의혹이 제기되자 마찬가지로 해명을 거부하고 입을 딱 다물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거기다 과거 월탱 일본트리에 관련해서도 독일의 포기술이 일본에 비해 뒤쳐졌다던가 대전말이 돼 갈수록 일본 포탄의 질이 좋아져서 미국이 경계했다느니등의 근거 불명의 이야기를 늘어놓은 등의 행적까지 같이 파헤쳐져 도매급으로 까이고 있다. 이후 국내에의 변명은 포기한 건지 미국 월탱포럼에 가서 한국인들이 자신을 네오나치라고 비방하며 괴롭힌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35]
    이후 논쟁끝에 일단 스메라기는 이 헬캣 사태의 주범까지는 아니었다고 결론이 났다. 헬캣은 이미 한국군에 추가된 상태였고, 애초에 스메라기는 고증 자문을 정식적으로 맡은 것도 아니었고, 그저 자신이 자문인 척 부풀려 쓴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한국군에 대해 쥐뿔도 아는 게 없으면서 나선 행위에 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다. 결국 워게임 카페에서 스메라기의 헬캣사태에 대한 진짜 최종정리가 나왔다.[36] 이후 본인은 당당하며 변명할 여지가 없다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다가 월드 오브 탱크 네이버 카페에서 부계정까지 강퇴당했으며, 운영자 롤랑은 직접 통화 결과 밴쿠버 국번이기는 했으나 목소리는 남자라고밖에 들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쨌건 한국에서 정체가 들통난 것에 상관없이 해외 포럼에서는 여전히 여자인 척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물론 외국에서는 오히려 한국이 헛소리 한다며 무시하는 중. 결국 자기들끼리 놀고 있는 것과 제대로된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 최근 유럽 포럼에서 스메라기가 워쉽 유출에 관련돼 있었고 알파 테스터로써 사내 인원과 단합하여 권력 남용을 한 것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었다. 물론 원문은 칼 같이 삭제되었다.세계인이 함께하는 좆목 그리고, 스메라기가 인맥으로 자격요건도 안되는 유저를 넣어주고대놓고 내부 인맥 운운하고 자르네 마네 하는 정황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37]
    2014년 10월 12일에는 캐나다 발 IP로 스메라기 항목의 비판점들을 반달하는 일이 일어났다. 로그 위에 밴쿠버에 통화를 했다는 내용이 있듯이 캐나다는 해당인의 거주지다. 아이피 조회기록 아이피 주소지[38]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한국 커뮤니티에 대한 악평을 퍼트리는 듯 하다.링크
    2014년 10월 25일에는 캐나다 벤쿠버 소재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IP에서 리그베다에 기록되어있던 본 내용에 대한 수정 시도가 있었다. 이쯤되면 넷카마들에게도 수치다.
    Rita 블로그에선 Eun Ae Sun이라는 여자 한국인이 활동 중인데, 일본 찬양과 일본 탐구 면에서 해외에서도 스메라기의 부캐가 아닌가라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의 징병을 부정하고, 식민지 근대화론을 찬양하다가 월탱갤러에게 한 방 먹었다.
    해당 아이디는 2017년 이후로는 워썬더 레딧 및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전차 관련 정보를 올려서 인기를 끌고 한국 쪽에서 가끔 저격글 올라오는 것을 씹으며 여전히 똑같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18년 5월 27일. 워썬더, 월탱 갤러리에서 해외 우회 IP 유동으로 지신을 홍보, 옹호하는 글을 적다가 또 위에서 언급한 스메라기한테 한방 먹였던 월탱갤러한테 저격맞아서 워썬더 갤러리 글 1개, 월탱 갤러리 글 1개가 그 날 바로 삭제됐다. 이는 해당 스메라기 홍보 및 옹호한 글을 쓴 해외 IP 유동은 스메라기랑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적어도 2개 게시글은 같은 비밀번호를 정해서 자기 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장했다는 것이다. 저격글, 저격 유동러가 정체를 밝히는 글, 제 3자에 의해 월탱 갤러리에 올렸던 글이 삭제됨을 확인. IP 4개 중 3개를 미국 클리프톤 IP로 글을 썼으며 1개는 필리핀 칼로오칸으로 썼다. 그 외에 자신이나 일본 전차를 까는 글이란 글은 대부분 비추천 1개 이상이 박혀있는 걸 보면 지속적으로 월탱, 워썬더 갤러리에서 눈팅하는 중이다.
  • Silentstalker - 체코인으로서 For the Record라는 이름의 비공식 월탱 정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QnA 번역에 자주 보이는 SS가 바로 이 사람. 한국에 들어오는 Q&A는 이 사람이 러시아 포럼(정확히 말하자면 포럼이 아니고 라이브저널이다)에서 글을 읽고 영문으로 번역해서 자기 블로그에 올린 걸 다시 한글로 번역하는 것이다. Q&A 이외에도 각종 전차나 게임 관련 글도 많이 쓴다. 2013년 11월 경에는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블록 먹어 광고수입을 받지 못하게 되자 블로그를 닫을 거란 글을 올렸으나 이후 플레이어들의 기부금으로 다시 운영 중. 앞으로 나올 유럽 트리의 체코 전차 부분 고증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년 3월에는 아머드 워페어 쪽 직원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개인적 사정도 있고 블로그를 더 이상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이후로는 월탱 방송을 하는 여성 Ritagamer가 자기 블로그에 내용을 올리기로 했다.
  • http://www.twitch.tv/quickybaby - 트위치로 방송을 하는 유명한 영국 플레이어. EU 서버에서 quickfingers라는 닉을 사용하며 평균승률 61%를 자랑하는 적절한 슈니컴이다. 특히 다들 지뢰라고 까는 코멧을 왜 다들 욕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많이 탄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차 리뷰 영상이나 매우 흥한 판을 업로드한다. 트위치 방송은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하는데 영국에 살기 때문에 새벽 3시는 되어야 방송을 시작한다. 그래도 조곤조곤 설명하면서가끔 오 마이 블러디 헬도 외치면서 게임을 하는 법을 대략적으로 알려주기에 배우기에는 참 좋다. 흥분하거나 욕설을 하는 경우가 없고 항상 부드럽게 방송을 하기에 인기가 좋다. 다른 유저들의 리플레이 중 골라 몇 개를 보여주면서 전차 운용에 대해 일부 설명하거나 그 유저의 실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 The Mighty Jingles - 역시 유명 유튜버로. EU 서버에서 동닉을 사용한다. 레이팅 기준 슈퍼 유니컴까지는 아니고 베리굿맨 정도의 실력이지만 편한 방송 스타일 때문에 인기가 좋다. 70년생으로 나이가 제법 되는 편인데 영국 해군에서 22년간 복무하고 현재는 연금으로 먹고 사는 중이다. 밀리터리 쪽 지식이 상당히 우수하다. 월탱 이외에도 다른 밀리터리 게임이나 자기 12인치 피규어(...) 등을 자랑하는 영상도 올리곤 한다. 즉 나이지긋하신 덕후 스타일. 자주 치는 멘트로는 This is World of tanks와 Because Stalin, Not today가 있는데 첫 번째는 월탱의 RNG 때문에 당연히 맞을 게 안 맞는 경우 한탄하며 치고 스탈린은 그가 특히 좋아하는 KV-2가 노에임으로 무빙하며 쏜 탄이 300미터 밖의 적한테 명중한다던가 소련 전차가 초탄에 유폭을 낸다거나 하면 쓴다. 뜻은 대충 '스탈린 동지가 되라고 하면 되는 걸세'정도. 마지막은 밈의 일종으로 자주포의 포격이 아슬아슬 하게 빗나가는 등의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탄을 피해서 산다거나 하면 Not today, scumbag(자주포를 말한다.), not today, 이런 식으로 쓴다. 글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영상으로 보면 징글스의 호쾌한(...) 웃음소리와 좋은 목소리 톤 때문에 귀에 착착 감긴다.
    월드 오브 워쉽이 출시된 이후로 전공을 살려서 워쉽 방송을 올리는 중이다. 해군에 복무한 경험 덕분인지 설명도 더 충실하고 플레이 실력도 좋다.
  • straik 리센트 W8 5300, 승률 75%의 괴물. 레이팅만 봐도 감이 오겠지만 정말 잘한다. 현재 러시아 월드오브탱크 팀인 NaVi의 멤버이다. 월탱을 가장 잘한다고 할수 있을 정도. T-54,E-100,9튼을 주로 타며 아무리 망해도 평딜 3500이상은 구겨넣어버리는 실력을 보여준다. 다만 러시어어로 하는데다가 게임을 하면서 자신이 왜 이런 라인에 서는지, 어딜 가야하는지, 어떤 탱크는 어떻게 운영을 하는가 등등의 설명을 안하는지라 월탱을 배우는 방송으로는 비추천. 게다가 생방송 챗창에 한글을 썼다고 모조리 차단해버리는 위엄을 달성하기도 했다
  • MrBotosh 국적은 터키, 이름은 게임상 닉네임에 들어있는 보토쉬 혹은 유투브 익명 '바리쉬 타이푸르'로 추정되며 활동 서버 EU에서 5할7푼 가량의 승률을 찍는 유니컴이다. 다른 유니컴이나 슈니컴에 비해 상대적으로 특별하지 않은 실력으로 보여 실망할 수 있으나 막상 그의 영상을 보면 터키인 특유의 상남자 기질과 전차가 터지고 피통이 날아가고 조준탄이 빗나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잃는 법 없는 유쾌함에 빠져들게 된다. 대표적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CI6S0G9gHlI&list=LLDCXvycPukVZcao5puT6Cow&index=12&t=0s 영상은 월탱러들로 하여금 게임을 유쾌하게 즐기라는 교훈을 준다 물론 실력이 뒷받침 되어준다면. 다만 익숙치 않은 언어에 전투 설명은 따로 없으므로 배우기에는 부적합이라 즐기는 용도가 딱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19. 관련 사이트



[1] 15년 7월 28일부터 XBOX 360과 크로스 플랫폼.[2] Xbox One X Enchaned, 4K, HDR 대응[3] 2016년 1월 20일 출시. PS4 프로 대응.[4] 클랜장과 부사령관, 회계장교만이 분배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수십만 단위의 클랜 금고 닌자 사태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인사장교는 회계장교를 임명할수있는 권한이 있기에 인사장교를 통한 금고닌자 또한 이뤄질수있다.[5] 1차캠페인은 한국서버 오픈전인 2012년에 있었으며 당시 보상은 M60 슈퍼패튼.[6] 결국 러시아솔개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501등을 하면서 다들 추모를 했.다[7] 판엘의 경우 현재 일부 인원들이 6,8 클랜전에서 약간의 땅을 먹고 있지만 전 만큼의 힘은 절대 못내고있다. 인스카이 인원들이 그린몬스터를 새로 만들고 8티어땅에서 선전중. 반면 일베계열 클랜은 JOSUN등의 클랜을 만들었으나 얼마 못가 사라졌고 디씨, 인벤계열 클랜에 흡수되었다.[8] 공방에 가끔 보이는 크리퍼 위장이 이 보상 중 하나.[9] 그나마 깡소주가 이끌던 GIGAB이 선전했었다.[10] DCWTF, 7000, GIGAB등등[11] 과거 ECO의 클랜장은 이런식으로 대패를 하면 재정비를 이유로 클랜을 폭파시키고 다시 인원을 모집했으나 이번은 그 텀이 매우 길다. 클랜원들도 각자 길을 찾고 있는중이다.[12] 14-15 봄/겨울에 불법모드 파동의 중심에 있던 클랜들이 합쳐서 만들어진 클랜.[13] 9000은 2중대 이상의 동접을 겨우 뽑지만 당시 LEGO는 3중대 이상을 계속해서 뽑아냈다.[14] 당시 9000의 사령관이었던 쩡슈의 아시아 계정 링크: https://worldoftanks.asia/ko/community/accounts/3000166678-A_Jo_C/ 일베충답게 일베클랜에 가입하고 있다.[15] PAPA계열 특성상 무식한 중대 동원력으로 밀어버렸을 수도 있다.[16] 모 유저가 소유한 야구단 이름으로 만든 칩플클랜들[17] 심지어 이 기술들은 베굳맨 수준만 가도 기술로 치지도 않는다. 기술이 아니라 이동/발사마냥 당연한 수준으로 취급받는다.[18] 유튜브 같은 곳에서는 게임시스템을 상당히 상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유저중에 이런 영상들을 일일이 찾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19] 또 시작하는 1티어 전차는 장갑이 얇아서 전술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20] 스킬 중에선 육감처럼 매우 강력한 스킬 또한 존재한다.[21] 쉽게 설명하자면 만약 자신이 5티어 전차로 매칭했으면 최대 7티어 전차까지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5단계와 7단계의 성능 차이는 극심하기 때문에 불리해질 수 있다.[22] 마찬가지로 설명하자면 자신이 7티어 전차이면 만나는 전차는 동급 티어 전차와 최대 자신보다 1단계만 더 높은 8티어 전차만 만나는 것. 자신이 탑티어일 때는 1단계 낮은 전차만 만나게 된다.[23] 이하 HWC[24] 당장 월오플만 해도 10km*10km 전장이 기본이며, 월오쉽은 (인게임에서의 거리 단위가 실제보다 짧게 조절되었지만) 30km*30km 내외다. 이 세계에선 전차는 그저 투명인간 아니면 귀중한 경험치 공급원일 뿐이다.[25] 이 대답은 이후 월오플 1.9 업데이트 이후에 (2016년) 유저와의 질의응답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재언급되었다.[26] 다만 이 부분은 전차의 약점이 될 수 있다. 큐폴라 기관총은 원래 큐폴라 자체가 약점이라서 그렇고 M4 셔먼 전차같은 차체 전면 기관총은 장갑이 본래보다 얇은 약점으로 판정된다.[27] 다만 고속도로 맵에선 번개와 바람이 세게 부는 소리가 난다.[28] 이는 해당게시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채 번역자료로만 접해서 생기는 오해이다. 악의적으로 트롤링을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워게이밍넷 항목 참조[29] 참고로 아르마3 한국군 기갑 애드온은 실제로 존재한다. 영상 링크[30] 하지만 덴노헤이까 반자이~~같은 대사는 딱히 숭배같은 걸로 보지는 않으니 단순히 고증을 위해서 그리했다해도 크게 문제될 것까진 없다. 오히려 저런 대사를 쓰는 건 병사를 광신에 빠드리는 국수주의를 까는 경향이 더 짙다.[31] 영화 처럼 포신에 FURY가 새겨져있다. 탱크 이름도 Fury.[32] 서비스일부터가 아니라 개발 시작일인 2008년 12월로부터이다.[33] 해당 사이트는 연회비까지 받는 곳으로 알려졌다.[34] 추가하자면, 헬캣은 한국군이 운용한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 것은 14:23, 그러니까 헬캣을 한국군 장비로 보냈다고 쓴지 40분 후이다. 하지만 그땐 늦었고.. 아무리 요즘이 초스피드 인터넷 시대라지만 20분이면 고증자문을 요청하기엔 너무 적은 시간이다.[35] 다만 포럼 친목질 인원을 제외한 치프틴, SS가 다른 포럼 얘기 끌고오지 말라고 하는것으로 봐서는 코스프레가 100% 성공한 건 아닌듯.[36] 워게임: 레드 드래곤 참조[37] 다만 이 경우에는 스메라기 이름은 포함되어도 보낸사람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조작의 여지가 있다[38] IP소재지인 킬로나는 벤쿠버랑 고작 4시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