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9 20:01:45

사이보그

1. Cyborg
1.1. 설명1.2. "사이보그 선언"과 사이보그의 범위1.3. 현실의 사이보그1.4. 상상 속의 사이보그들1.5. 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사이보그
2. 인디밴드 Ssssighborgg

1. Cy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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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수를 장착한 사람의 모습

Cybernetics(인공두뇌학)[1] + Organism(유기체) = Cyborg.[2]
어원은 그리스어 kybernan(배 등을 조종하다)의 명사형인 kybernetes가 어원인데, 암페어(Ampere)에 이름을 남긴 프랑스의 과학자 앙드레 M. 앙페르가 처음 사용했다.

1.1. 설명

보통 로봇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히 말하자면 를 제외한 신체를 다른 것으로 대체한 개조인간(改造人間), 넓게 보면 개조 생명체를 지칭한다.[3] 대표적으로 의수, 의족, 의안[4], 인공장기 등이 있으며, 기계공학/생명공학을 바탕으로한 사이보그, 인간의 형상을 유지/포기[5]한 사이보그, 신체를 대체[6]/강화[7]하기 위한 사이보그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간형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로봇'인 아톰, 터미네이터[8] 등은 뇌가 없으므로 사이보그가 아니고, 단순한 기계인 안드로이드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반면에 순직한 경찰관의 육체를 바탕으로 개조한 로보캅은 이름과 달리 사이보그라 할 수 있다.[9][10]
스타워즈 [11] 그리버스 장군도 유사한 예다. 로봇캅 주인공과 빌런, 그리버스 모두 사이보그이나 안드로이드와 차별화되지않은 기계 신체를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자아가 깨어난 뒤 괴로워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 개조 전에는 인간(을 포함한 인간형 생명체)이었고
  • 개조 후에도 인간으로서 자아를 (부분적으로라도) 유지하고 있다면

사이보그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아니면 그냥 기계나 다름없다.

파생 버전으로는 브리드(Cybrid)가 있는데, Cyber/Cybernatic/Cyborg와 Hybrid의 합성어로 맥스 아나키에서 나온 과학적 용어다. 물론 뿌리와 알맹이는 같다. 단지 외형적으로 규칙적이거나 정교하지 않고 생체와 기계가 아무렇게나 막 제멋대로 뒤섞여 있을 뿐.

뇌까지 보존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치울 때 이 개념이 객체의 연속성을 의미할 수 있는지는 아직까지 불명이다.

1.2. "사이보그 선언"과 사이보그의 범위

도나 해서웨이는 1985년 "사이보그 선언(Cyborg Manifesto)"을 발표하였으며, 이 글에서 사용된 사이보그는 과학기술학 분야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사이보그 선언" 속의 사이보그는 기계와 인간의 이분법을 해체하는 존재로 시작하여 사회 전반의 이분법을 해체하는 메타포로서 이용되었다. 이 선언에 영향을 받은 포스트모더니즘 계열에서는 사이보그 개념을 매우 폭넓게 이해한다.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몸에 인슐린 주입기를 투입한다던지, 심장을 대체해 인공심장을 쓴다던지 하여 조금이라도 인체를 기계로 대체하였다면 넓은 의미에서 사이보그로 칠 수 있다고도 한다. 심지어 넓게 보는 사람들은 안경 하나만 써도, 틀니만 해도 사이보그라 하기도 한다. 심장에 페이스메이커(pacemaker)를 달기 시작한 지 반 세기가 되어가는데, 초기부터 교양과학서에서는 사이보그의 예로 이것을 들었다. 이렇게 보면 사이보그의 역사는 매우 오래된 셈이고, 현대인치고 사이보그가 아닌 사람은 크게 줄어드는 셈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 사이보그라고 하면 신체 내부의 장기를 기계로 대체하여 보다 강력한 신체를 얻은 사람들을 떠올리며, 사실 말 뜻을 잘 뜯어봐도 이 의미가 더 맞다. '사이보그'라는 말의 앞쪽을 이루는 cybernetics라는 단어는 '통제한다(govern)'는 뜻의 그리스어 κυβερνάω(kubernáō)에서 온 말로, 생체 신경을 이용해 기계 장치를 '제어(govern)'한다는 것에 원래 의미가 있다. 안경과 틀니는 기계(기계(機械)는 동력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공학적 정의를 따르자면, 독립된 두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가 바로 기계이므로, 두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지기는 했지만 동력을 전달하거나 동력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지는 않으므로 기계가 아니다. 틀니로 음식을 씹는다고 할 지도 모르지만, 그건 동력을 공급받은 틀니가 움직여서 음식을 씹는 게 아니라 틀니는 고정되어 가만히 있고 턱이 움직이는 것이다.) 가 아니니까 제외되고, 보청기는 기계이긴 하지만 제어(엄밀히 따지자면 제어의 개념은 전자공학의 발전과 같이 해왔으므로, 지금에야 제어의 개념에 대중들이 익숙하지만 기계는 그 정의에 대한 기원이 아날로그적인 것 부터 시작한다. 부언할게 있다면 위의 cybernetics의 언어적 기원을 그대로 따른다해도 틀니를 사용하면 행위자체가 인간의 신경계호환을 통한 턱관절의 움직임을 이용해 틀니를 사용함으로 여전히 틀니를 사용하면 사이보그가 된다.) 의 요소가 약하므로 제외된다. 엄밀한 의미에서의 사이보그는, 최대한 넓게 해석한다 해도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인공심장 정도까지만 포함되는 셈.[12]

1.3. 현실의 사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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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전자 의수를 장착한 환자 초기 전자 의수를 테스트 중인 의공학
현대에는 보통 의수의족 등에 많이 쓰인다. 다만, 신경과의 연결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의족의 경우에는 비탈길이나 자갈길등 특수한 환경을 만나면 센서가 인식하여 발의 보조를 맞추고 의수의 경우에는 에 뇌파 감지기를 장착하여 환자가 "손을 움직여라"라는 명령이나 "손을 움직이고 있다."라는 상상을 하여 뇌 부위중 특수한 운동령이 가동되면 움직이도록 설계 되어있다. 때문에 반응성이 매우 느리며 명령 전달능력도 형편없고 할 수 있는 명령도 고작해야 "물체를 잡는다."라는 수준이지만 없는 것보단 낫다. 2017년에 들어선 시점에서는 신발 끈을 묶는 정도의 정교한 움직임이 가능한 수준까지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에 성공했다. 인조 피부등을 이용해 외관상의 이유로 발생하는 불편한 감정을 최소화 하는 방향을 검토중이라고.

심장의 이상으로 인해 인공심장이나 페이스메이커 등의 인공장기를 이식한 이도 사이보그라 할 수 있으며, 청력 이상으로 인공와우를 삽입한 사람, 시력 이상으로 인공 수정체를 삽입한 사람도 사이보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퇴관절(고관절)이나 무릎관절(슬관절)을 인공관절로 교체한 이들도 마찬가지. 이들 모두 신체기관을 기능성 인공물로 대체 또는 보조하는 것이니 사이보그의 정의에 부합한다. 물론 이는 광의적 사이보그이고, 협의적 사이보그는 위에 기술했듯 원래 장기보다 우월한 성능/기능을 가진 인공장기를 가진 이에 한정된다.

현대 의학으로는 인공장기가 인간의 본래 장기에 비해 성능과 내구성이 형편없이 떨어지므로,[13] 대개 이들 사이보그는 살아가면서 재수술을 통해 인공장기를 교체하거나 보수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만약 미래에 인공장기 기술이 크게 발달해서 인간의 본래 장기보다 더 수명이 긴 인공장기가 개발된다면, 반대로 사이보그의 육체는 노쇠하는데 인공장기만 쌩쌩한 상황이 일어날 것이다.

유명한 사이보그로는 스티븐 호킹이 있다. 하지만 그는 영국인이다 보니, 기계 부분이 미국[14]에서 만들어진 바람에 자신의 기계 음성이 미국식 영어가 되어버려서 크게 불만을 가졌다고 한다…[15]

2008년 8월에는 뇌세포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기계인 일명 '하이브리드 로봇'인 '고든 프리맨'빠루 잘 쓸거같다이 탄생하기도 했다. 여기에 사용된 뇌세포는 쥐 태아에서 채취한 살아있는 뉴런[16] 30만개였다. 외부에서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자극을 기억하고 학습해서 스스로 벽과 장애물을 피해가는 등 실제 두뇌와 매우 비슷한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2010년에는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한 사람이 눈에 카메라를 장비한 경우도 기사화된 적이 있었다.(#)

케빈 워윅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몸에 기계를 삽입하고 신경계와 연결했다. 이쯤되면 컴퓨터에 인간의 정신을 업로드시키겠다.

여담이지만, 기계화보병의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기계화보병'이란 단어를 들려주면 높은 확률로 '사이보그 병사'를 떠올리게 된다… 원 표기인 Mechanized infantry를 직역해서 생긴 용어이다보니 생기는 해프닝. 한국에는 사이보그 사단이 5개[17]나 있다

1.4. 상상 속의 사이보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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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다.(...)

원래는 신체가 불편한 환자나 일반인이 우주개발 등의 험난한 임무를 수행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안된 개념이지만 각종 매체에서는 왠지 전투용으로 주로 쓰인다. 사이보그가 되는 계기로는 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손실된 신체를 대체하기 위해, 특정 목적을 위해 자의 또는 타의에 의해 강화 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6백만불의 사나이에서처럼 인간의 생체몸보다 기계몸이 당연히 강하게 묘사되기 때문이기도 하고[18] 데이어스 엑스처럼 오히려 기계몸을 장착할수 있는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하게 되어서 비장애인도 기계몸을 장착하기 위해 자긴이 태어난 몸을 버리는 정신나간 디스토피아가 연출되기도 한다(...). 악역이 강한 부하를 얻기 위해 사람을 강제적으로 사이보그화시키는 전개가 나올 때도 있다.

신체 개조를 직접 행할 수 있는 게임의 경우, 장착할 수 있는 개조물의 양을 제한하기 위해 신체 개조를 하면 할수록 정신이 피폐해지는 페널티가 부과된다. 사이버펑크 2020에서는 기준을 초과해서 개조를 하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이버사이코(Cyberpsycho)라는 통제 불가능한 적으로 돌변해버리고, 섀도우런에서는 아예 영혼과 신체의 접속이 끊어져서 죽어버린다.

이렇게 각종 매체에 등장하는 사이보그들 중에서 여성형 사이보그쪽으로 따로 파고들다 보면 ASFR 이라는 분야로 빠져들게 되는데, 로보페티시즘이라고도 한다. 정확히는 원래 여성형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분야인데, '기계몸을 가진 휴머노이드'를 다루다보니 사이보그도 포함된다.[19] 외국의 커뮤니티에서는 남성형 사이보그는 아예 논외로 치고 여성형 사이보그만 취급하는 곳도 있다.

1.5. 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사이보그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5.1. DC 코믹스사이보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이보그(DC 코믹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2.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에 등장하는 Nod보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이보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3. 1989년작 영화

앨버트 퓬이 감독을 맡고 주연으로 장 클로드 반담이 열연한, 북두의 권세기말 대폭력 아포칼립틱 영화.

엄청 강한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는 멸망 테크를 타게 되었고, 생존자들은 두 부류로 나뉘어졌는데 하나는 폐허를 떠돌면서 살인과 약탈을 일삼고 폭력을 삶의 신조로 여기는 지상인들과 또 다른 하나는 지하유적에 숨어살면서 전염병의 치료제를 만들어 언젠가 지상 위로 올라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지하인으로 나누어졌다.

헌데 세월이 흐르면서 지하인들은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고, 해결을 위해서 그 중의 한 사람을 멀쩡한 몸을 사이보그로 개조하여 지상의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도록 만든다.

사이보그가 된 지하인은 지상으로 올라와 여러가지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어떤 떠돌이가 나타나 구해주게 되고 지하인은 떠돌이 지상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도적단이 지하인을 납치하자 떠돌이 지상인이 구해주려고 하는 이야기다.

트리비아로 촬영 도중에 장 클로드 반담이 실수로 상대 배우의 한쪽 눈을 실명시켜 그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다.

1.5.4. 로스트사가의 사이보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이보그(로스트사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 인디밴드 Ssssighborgg

Ssssighborgg라는 한국 기반의 매스락 밴드다. [40] 소규모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기타와 신시사이저의 션 패트릭 메일런 Sean Patrick Maylone, 드럼의 디 Dee 2인조로 이루어져 있고 싸이보그라고 읽는다.[41]

[1] 1948년 미국의 수학자 노버트 위너가 동작의 제어나 통신의 이론을 다루는 모든 분야에, 그것이 기계이든 생명체이든 사이버네틱스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라고 발표함으로써, 이 새로운 용어를 과학에 도입하기에 이르렀다.[2] 일본에선 사이버네틱스~~라는 식으로 병용 표기한다.[3] 뇌의 일부만을 대체한 경우라면 이 범주에 포함하기도 한다.[4] 물론 현재도 의수, 의족, 의안 등은 있지만, 제기능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 형상이 같은 물건으로 대체한 것이기 때문에, 기계가 아닌 나무나 플라스틱 등을 착용한 인간은 사이보그가 아니다. 물론, 제기능을 해내는 아래의 예시들은 사이보그라 할 수 있다.[5] 팔에 대포나 사이코건을 장착한다든가 하는 마개조[6] 주로 사고 등으로 장애를 입은 경우, 더러 생명연장을 위해 사이보그가 되기도 한다.[7] 뛰어난 전투력 등을 얻기위해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를 교체해나간다.[8] 사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기종들은 생체와 기계가 결합한 것이 아니고, 기계로 만든 몸에 인간과 유사한 생체조직을 덮어씌운 것이다. 즉, '컴퓨터를 인간의 가죽으로 감싼 것'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사이보그의 정의와는 다르지만, 일단 작중에서는 사이버네틱 오가니즘 기술을 사용했다고 한다.(Cybernetic Organism) 마커스 라이트가 개조되던 공장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실험용도로 쓰이고 있는 모습이 잠깐 지나가는 걸 보면 터미네이터 안드로이드의 생체외피는 사이보그 기술에서 파생된 것을 사용한 것으로 유추 할 수 있다.[9] 기억이 대부분 사라졌지만, 뇌는 남아있다. 영화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영화에서는 머리를 살리거나(머피) 수술 중에 뇌-척수를 끄집어내는 식(케인)으로 만든다. 그러니 사이보그 맞다.[10] 로보캅 2014의 경우 이미 전술한 대로 알렉스 머피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것을 되살린 케이스.[11] 에피소드 3와 애니판만 나오는줄 알지만 스토리상 꽤 많이 나옴[12] 사이보그에 대해 엄격하게 판단하는 사람은 의족이나 의수, 심지어 의료 목적의 인공 장기등도 사이보그로 간주하지 않으며, 나노 머신에 의한 대체도 아예 몸이 분해되어 재조립 할 수 있는 도구 레벨이 아니면 그냥 강화 인간으로 취급할 정도다.[13] 게다가 이식 거부반응도 많다.[14] 인텔에서 제조했다.[15] 한국으로 치면 문화어를 쓰는 북한사람이 표준어가 나오는 기계 음성을 사용하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격.[16] 의 신경세포조직이다.[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8기계화보병사단,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20기계화보병사단, 제30기계화보병사단[18] 일반적으로 기계를 인체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라면 무게, 단가 및 기술력 각종 문제 등으로 인해 꼭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다.[19] 세 단어가 뜻하는바가 다 다르니 가려서 써야 한다! 안드로이드는 처음부터 만들어진 로봇이고 사이보그는 항목에서 설명하다시피 인간을 개조한 것이고(최소한 자아와 기억은 남아있어야 한다.) 휴머노이드는 말그대로 '인간형 존재'를 가리킨다.[20] 에리스세팔론 조각에서 '생체 금속 외골격'이라는 설명이 나와있지만 기계와는 거리가 멀다.[21] 다만 게임상에서 의수로 교체된 것이 표가 나지 않는다.[22] 오블리터레이터와 뮤틸레이터는 워프의 영향으로 육체와 갑옷,무기와 일체화되어 있는 상태이고 워프스미스는 신체의 대부분을 기계로 교체한 상태인데다가 워프의 영향을 받았으며, 헬드레이크는 조종사와 전투기가 워프의 영향으로 일체화되었고, 헬브루트는 본체와 내부에 안치된 카오스마린이 워프의 영향으로 융합되어 생체로봇에 가깝게 되었으며, 사우전드 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루브릭 마린의 경우, 육체는 먼지가 되었으며, 영혼은 파워 아머에 갇혀 있는 상태에 있다.[23] 코른 버저커들은 외형이 전선처럼 되어있으며 폭력성을 극대화시키는 기계장치인 도살자의 손톱/압정(Butcher's Nail)을 이식하는 뇌외과 수술을 필수적으로 받고 있는 데다가 사이보그의 범위를 생각해보면 기계로 교체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계장치를 신체에 이식시키는 것까지 포함시키면 코른 버저커들도 넓은 의미로 보면 사이보그다.[24] 바답 전쟁이 끝난 이후와 레드 커세어의 카오스 로드가 된 이후.[25] 타치바아 아이는 우반신이 타치바나 젠은 좌반신이 기계로 개조되었다.[26] 사이보그가 아닌 휴머노이드 로봇이다.[27] 컨셉 초안은 사이보그였으나, 일반 소녀로 변경. 다만, 세일러 머큐리로 변신하였을때, 다른 세일러 전사들과는 다르게 아머드 고글과 소형 컴퓨터를 소지하고 있다.[28] 사이버펑크 2077의 트레일러가 바로 이 내용이다. 사이버 사이코로 변한 여자가 사이코 스쿼드의 일원이 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29] 한쪽 눈을 적출한 뒤 기계 눈을 이식하는 것으로, 게임상에도 관련 시야 업그레이드가 있다. 하지만 급격한 사이오닉 능력을 발동했을 때 과부하가 일어나 고장이 발생하기에 나서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는 고글로 대체되었다.[30] 스타크래프트 2 한정[31]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밝혀진다.[32] 눈이 인공눈이다.[33] 전뇌 시술과 척추.[34] 다리는 단순히 짚는 역할만 있는 기계 의족이지만 팔은 맥크리처럼 사이보그이다.[35] 왼팔 부분.[36] 오른팔을 둠피스트 건틀릿으로 대체했으며, 오른팔 외에도 신체개조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몇몇 보인다.[37] 이후 초진화 인류 에볼류더가 되어 사이보그 신세를 면했다.고자신세도[38] 때문에 철권 2의 요시미츠 엔딩에서 왼손이 아닌 오른손이 돌아가는 건 엄연한 설정오류이다.[39] 본판에서도 각종 임플란트 이식이 가능하며, DLC Old World Blues에서 뇌와 척추, 심장을 모조리 인공장기로 대체당한다. 이후 원래 장기를 강화한 강화장기로 되돌려 받을 수도 있다.[40] S와 G는 마음껏 늘리거나 줄여서 표기해도 좋다고 한다.[41] 션은 한때 좋은쪽으로나 나쁜쪽으로나 이름이 알려졌던 공연기획단체 supercolorsuper를 운영한 적 있으며 해당 회사가 결국 여러 스캔들 끝에 공중분해 된 이후 Mysameink라는 단체이름으로 비슷한 일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밴드 활동은 직장생활과 공연 기획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