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7 23:35:38

유희왕 5D's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
유희왕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유희왕(토에이판)
(1998)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2000~2004)
유희왕 GX
(2004~2008)
유희왕 5D's
(2008~2011)
유희왕 ZEXAL
(2011~2014)
유희왕 ARC-V
(2014~2017)
유희왕 VRAINS
(2017~2020)
유희왕 신작
(2020~)
유희왕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리즈
유희왕(극장판) (1999)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 (2004)
극장판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우정 (2010)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 (2016)


파일:attachment/유희왕 파이브디즈/5Ds로고.png
유희왕 5D's[1]
遊☆戯☆王 5D's(ファイブディーズ)
원작·캐릭터 원안 타카하시 카즈키
감독 오노 카츠미
시리즈 구성 토미오카 아츠히로(冨岡淳広)[2]
요시다 신(27화~154화)
캐릭터 디자인 마루야마 슈지(丸山修二)
하라 켄이치(86화~92화)
화수 154화
방영시기 2008년 4월 2일~2011년 3월 30일
방송국 TV 도쿄
챔프TV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일본 외 국가 방영
2.1. 해외 방영2.2. 국내 방영
3. 특징
3.1. 어두운 분위기3.2. 라이딩 듀얼3.3. 캐릭터들간의 관계
4. 등장인물5. 주제가6. 주요 테마 7. 스토리8. 평가
8.1. 강점8.2. 단점8.3. 총평
9. 전적 일람10. 코믹스11. 기타

1. 개요

파일:Service_Asia_01_yugioh.jpg
"라이딩 듀얼!! 액셀러레이션!!(ライディングデュエル!! アクセレレーション!!)"
-작품 캐치프레이즈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듀얼몬스터즈 세계관의 마지막 작품이다. 주간 소년 점프 40주년, V점프 15주년 작품이기도 하다. TV 도쿄에서 2008년 4월 2일부터 방영을 개시하여 2011년 3월 30일 154화로 완결됐다. 2012년 2월 4일부터 TV 도쿄에서 토요일 7:30~8:00에, 2017년 11월 17일부터 BS 재팬에서 매주 금요일 5:00에 재방영.

제목인 5D's5 DRAGON'S, 즉 시그너의 5마리 용들을 상징한다.[3] 작중에선 WRGC에서의 팀네임으로 잭 아틀라스가 직접 지은 이름으로 등장한다.

작품의 시간대는 DMGX의 시간으로부터 수십 년 후의 세상.[4][5] 유희왕 DM과 GX가 10년 가까이 이어져 왔기에 좀 더 고연령층이 된 기존 팬들을 위해 세계관이 많이 깊고 어두워졌다. 중심 키워드는 붉은 용시그너, 그리고 싱크로 소환. 메인 주제는 동료와의 유대이다.
네오 도미노 시티를 중심으로 하층민 후도 유세이의 역정과 유세이를 비롯한 시그너들이 네오 도미노 시티를 위협하는 적들과 싸워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참고로 이 기본 스토리는 타카하시 카즈키가 유희왕을 연재하기 전에 점프에 가져갔다가 퇴짜 맞은 적이 있던 "표식을 지닌 다섯 명의 용사가 나스카 지상화 위에서 거대한 적과 싸운다"는 만화의 내용을 재활용한 것이다.

본작 방영에 맞추어 유희왕/OCG에 혁신을 가했다. 싱크로 소환 시스템을 추가하고 룰을 약간 개정하면서 듀얼의 판도를 대대적으로 변화시켰다.

원래 이 문서의 이름은 오랫동안 "유희왕 파이브디즈"였으나, 다른 유희왕 정식 작품명에 따라 "유희왕 5D's"로 변경되었다.

2. 일본 외 국가 방영

2.1. 해외 방영

본작은 여태까지의 작품에 비해 꽤 빠르게 해외 방영이 이루어졌으며, 미국, 대만, 한국,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방송되었다.

4Kids에서는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수많은 과격한 묘사에 대한 표현 규제 뿐만 아니라 스토리나 캐릭터 설정까지 변경시켰다.[6] 특히나 포츈 컵 편이 제일 규제가 심한 편으로, 아르카디아 무브먼트가 주축인 36~41화는 인터넷 방송 등에서 연령 제한 조치가 취해지기까지 했다. 48화부터 FOX채널에서 운영하는 주말 아침 어린이 TV인 4kids의 '4kids tv'가 폐지되어 중단되어 장기 휴방되었다가 2010년이 되어서야 WRGP 편을 방송해주고 팀 뉴 월드와의 결승전을 끝으로 방송이 종료되었다. 남은 스토리 전개나 복선 회수도 얼렁뚱땅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팀 태양팀 라그나로크와의 대결이 잘리는 것은 물론, 결승전에서 아포리아의 패배로 아크 크레이들의 강림이 무산되어 Z-one이 절망 끝에 사망한다는 결말로 갑작스럽게 끝나게 된다. 브루노셰리 루블랑 등과 관련된 떡밥도 그대로 흐지부지 넘어가버렸다.

이탈리아와 독일에서는 북미판을 베이스로 방영되었다가, 독일판의 경우엔 2기 이후로 일어판을 베이스로 갈아타고 폭력 묘사를 조금 수정한 채로 방영되었다.

2.2. 국내 방영

국내에서는 2009년 대원방송을 통해 방영을 시작했다. 연출 담당은 1~3기는 곽영재, 4기는 황태훈

성우 캐스팅은 자사 성우 위주의 유희왕 ZEXAL, 유희왕 아크파이브에 비하면 자사 성우와 외부 성우의 비율이 균형잡힌 편이다.

용어가 많이 바뀌었는데, 대표적으로 기존 DM이나 GX에서는 드로우를 할때 "카드 선택!"이나 "뽑겠어!" 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나 본작부터는 더빙판에서도 드로우라고 한다.

번역 면에서 초반부에는 일색이 드러나는 캐릭터들의 이름이 몇몇 수정됐지만 대대로 캐릭터 이름 등에 로컬라이징이 가해지는 국내판 유희왕답지 않게 시그너편에서는 키류 쿄스케나 WRGP에 참전한 팀 태양 같이 아예 일본식 이름이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쓰였다. 여태까지의 전례를 생각해보면 특이한 케이스.

그리고 오프닝 및 엔딩과 예고편을 포함하여 작중 짤막하게 나오는 카드들의 텍스트를 전부 화면수정 하여 수록하기 시작한 시리즈다. GX까지는 오프닝 및 엔딩과 예고편에서 짤막하게 나오는 일본판 카드는 수정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나왔었다.

주제가 부분에선 원곡을 번안한 1기나 새로 만든 3기[7]는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2기는 오프닝은 보컬 없이, 엔딩은 1기를 재탕하는 병크를 저지르는 바람에 욕을 먹었다. 게다가 3기의 오프닝, 엔딩을 4기에도 그대로 썼다.

2011년 3월 3기[8]가 개시되었는데 도중에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테이프 수입에 차질이 생기면서 잠시 방영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재개되었다. 이후 5월 25일 131화를 시작으로 잘되는 싶었으나 137화까지만 방영했다.

이후 2012년 신작 라인업에 4기가 비쳤으나 소식이 없었지만, 2013년 1월 4기 방영이 시작되어 최초로 국내에서 끝까지 방송된 유희왕 시리즈가 되었다. 수위가 조금 높은 영향인지 원래는 7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되었다가 후반에는 12세 이상 시청가로 변경되었다.

사실 이는 4kids가 유희왕 DVD 등 상품에 대한 로열티를 제대로 내지 않아 NAS코나미가 소송을 건 사건으로 인한 영향 탓에 DM~5D's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는 동안 수출이 동결되어[9] 당초 2012년 11월 예정이었던게 밀려나버렸으나, 결국 유희왕과 관련된 모든 북미쪽 사업이 코나미로 흡수하는 것으로 배급 관련 문제가 해결되어 국내 방영도 성사되었던 것. 단 시그너들의 후일담에 대한 차이가 있는데, 일본 방송에선 153화에 다루었다면 한국 방송에선 154화에서 다루었다.

2018년 기준으로도 한국어 더빙판으로 유일하게 국내에서 완결편까지 방송한 유희왕 시리즈이기도 한데, 5D's는 짧을 때는 일본판과 1~3화 차이가 날 정도로 방영텀이 매우 짧았다. 그렇다보니 완결편까지 방영할 여유가 생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 특징

3.1. 어두운 분위기

위에서 언급했듯 세계관이 무거워지고, 특히 초반 분위기가 매우 암울하다. 세계관이 시티와 새틀라이트로 분리 되어 있는 계급사회.

등장인물들도 대부분이 평범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 이렇다보니 초반에 주연 중 유복한 가정의 아이들인 루아, 루카 정도를 제외하면 일반인이 가까이 어울릴 만한 인물이 없다. 주인공 후도 유세이는 빈민가 출신에 전과자, 라이벌 잭 아틀러스는 친구들을 버리고 최상류층이 된 제왕, 히로인 이자요이 아키는 사이비 종교에 세뇌당한 괴물.

3.2. 라이딩 듀얼

잭 아틀라스 : CARD GAMES ON MOTORCYCLE!

본작부터 D휠이라는 듀얼 디스크 + 오토바이를 타고 듀얼하는 라이딩 듀얼이라는 것이 생겼다. 라이딩 듀얼의 계기는 GX의 무대가 섬 안에 있는 학원이었던 만큼 좀 더 넓은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했던 타카하시 카즈키의 의도라고 한다.

OCG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이는 스피드 스펠의 등장 빈도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대신 팔 수 있는 몬스터와 함정, 혹은 이미 나온 스피드 스펠[10]만 사용하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가끔 일반 듀얼도 등장했지만 3기 들어 일반 듀얼을 하는 횟수가 급속도로 줄고 라이딩 듀얼을 위주로 전개되었다.

3.3. 캐릭터들간의 관계

주연들 대부분이 마음에 커다란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멤버간의 유사가족적인 면모가 많이 보인다. 전작과 최신작등의 다른 시리즈의 동료관계가 친한 친구들에서 크게 안 벗어났던 것에 비하면[11] 큰 차이.

캐릭터들 간의 연애적 관계에도 나름대로 신경을 썼다. 어둠의 유우기[12] 유우키 쥬다이[13]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전작들과는 달리 후도 유세이이자요이 아키는 열심히 밀어줬으나[14] 열린 엔딩으로 끝났다.

잭 아틀라스의 경우 칼리 나기사와의 비극적인 연애를 연출하여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지만, 결국 사기리 미카게스테파니와 함께 다같이 커플 브레이크.

우시오는 유세이와 악연으로 시작되었던 관계였으나, 마지막화에서는 팀 5D's 일원들이 모두 각자 자신의 길을 걷고자 네오 도미노 시티를 떠날 때 마지막까지 유세이 옆에 남아있던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로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 등장인물

유희왕 5D's/등장인물 참고.

5. 주제가

유희왕 5D's/주제가 항목 참고.

6. 주요 테마

유대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인간은 변할 수 있다.

7. 스토리

8. 평가

8.1. 강점

DM과 GX를 지나가면서 주 시청연령층을 청소년~성인층으로 변경하면서 진지해지고 무거워진 스토리와 주제의식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15] 갑작스러운 초전개도 나오지 않고 전체적인 스토리가 일관성 있게 흘러간다. 특히 1~2기의 다크 시그너편은 뛰어난 연출력과 스토리, 붉은 용과 시그너들 사이의 관계를 착실히 묘사함과 동시에 잭과 유세이의 라이벌 관계 또한 복합적으로 다루면서 큰 호평을 받았다. 주인공 유세이 또한 쿨하면서도 동료를 누구보다 중요시하는 면모를 보여주면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였다. 개개인의 캐릭터성 또한 상당히 뛰어난 편.

이 작품에서 처음 도입된 싱크로 소환은 그야말로 OCG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릴 정도로 가히 혁신적이었다. 게다가 시리즈 최초의 3D기법 도입과 탄탄한 스토리로 방영 이전부터 전세계의 팬들을 포복절도하게 하거나 우려의 목소리를 내게 했던 라이딩 듀얼이라는 설정은 단 1번의 방송만으로 논란이 종식될 만큼 호평을 받았다. 성인층을 주요 타겟으로 삼았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1기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느와르' 그 자체였으며, 2기에서는 새틀라이트의 희망이라 불리던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만들었던 사람의 정체가 밝혀지는 과정은 충격적이기도 했다. 2기까지는 DM에 비견될 정도의 수작이라는 평이 지배적. 그리고 이번 시리즈는 주인공히로인의 관계에 대해 제작진들도 푸시를 해 줄 만큼, 이전작들과는 다른 행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다크 시그너, 일리아스텔 같은 악역들은 물론, 팀 태양, 팀 유니콘 같은 메인 스토리에 큰 관계가 없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으로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OCG와의 연계를 하기 시작하면서 주인공과 그 동료의 카드들 또한 강력한 효과와 연계성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작중 듀얼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4기 WRGP편에서 그 점이 두드러진다.[16]

팀 태양은 강력한 효과 몬스터를 사용하지 않고 유희왕의 극초기 일반 몬스터들과 함정카드[17]만을 사용하면서 OCG유저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이는 팀 태양의 개인 에피소드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WRGP편의 진 주인공이라는 평가까지 들을 만큼 호평을 받았다. 결국 말도 안 되는 소환조건을 가진 잠자는 거인 즈신을 소환하기까지 이르자 시청자들 중에 오히려 이들을 응원한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로 이 듀얼은 5d's 최고의 듀얼 중 하나로 꼽힌다.

8.2. 단점

제일 큰 문제는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주요 설정들이 도중에 바뀌어버린 경우가 많다는 것. 2기 최종보스 예정이었던 크로우가 시그너가 되면서 아키의 비중을 잡아먹어 버렸고, 작중에서 비중이 컸던 종교단체 둘[18]이 통째로 잘려나갔으며, 이 덕분에 시그너와 붉은 용까지 맥거핀이 되어버렸다. 그외에도 비중이 공기가 되어버린 캐릭터[19]나 아예 잊혀진 캐릭터[20]가 많다는 것.
듀얼에서는 주인공인 유세이를 띄워주기 위해 잭과 크로우는 당하는 역할이 많아지고[21] 이를 유세이가 어떻게든 수습하는 패턴이 계속 이어진다. 사실 주인공 띄워주기는 DM과 GX에서도 많았지만, 이 둘의 경우, 다른 사람들이 다 상대해놓고 패배한 적수를 주인공이 다시 상대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러나 5d's는 WRPG에서의 릴레이 경기, 그리고 유세이가 라스트 러너였기에, 필연적으로 유세이가 다 해먹는 것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 또한, 라이딩 듀얼이 현실에서 재현하기 힘든만큼,[22] 애니메이션의 듀얼 환경과 실제 OCG의 환경 간에 괴리감이 매우 심했다. 유희왕 게임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마법카드의 쓰임이 팍 준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 그리고 싱크로 소환과 스타더스트에 집착하다가 전개에 구멍도 생겼다. 기황제의 싱크로 흡수에 대한 대책으로 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 라는 융합 몬스터로 대체하나 싶었더니 플라시도와의 듀얼에서는 그런거없고 싱크로 소환에만 매달린다. 또 존과의 듀얼에서 시그너 드래곤들이 아니라 정크 아처만 소환했어도 유세이가 이겼다.

8.3. 총평

위와 같은 단점들은 많지만 시리즈 최초로 3D를 적용하여 작품에 잘 녹아들게 했다는 점, 스토리에 구멍은 있고 중간에 중심을 잃은 감이 있긴 하지만 나쁜 스토리는 아니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았다는 점, 라이딩 듀얼의 강점인 스피디함을 잘 살린 연출력과 전작에 대한 적절한 오마주, 멋진 결말과 본편을 돋보이게 하는 후후속작의 대삽질 등으로 최종적으로는 DM에서 출발한 듀얼몬스터즈의 스토리를 마무리지은 훌륭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9. 전적 일람

유희왕 5D's/전적일람 참조.

10. 코믹스

GX의 코믹스판과 마찬가지로 애니와는 다른 노선을 걷는 코믹스판이 2009년부터 V점프에서 연재되었다.

자세한 것은 유희왕 5D's/코믹스 항목 참조.

11. 기타

연말 방송에서 사람이 추락한다는 클리셰가 있다. 2008년 연말 방송분에서는 지박신에 의해 디바인이 추락, 2009년 연말 방송분에서는 크래시 타운에서 니코와 웨스트의 아버지/유세이/키류/로튼이 추락, 2010년 연말 방송분에서는 아크 크레이들에서 팀 5D'S브루노가 추락한다.

전체적으로 거대 로봇물 오마주가 많이 보이는 편이다. 기황제라든가 정크 디스트로이어, 특히 막판의 슈팅 퀘이사 드래곤-슈팅 스타 드래곤-스타더스트 드래곤 3단 공격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연상시킨다.

팬픽으로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크로스오버CROSS OF STORY가 있다.

여담으로, 솔리드 비전이 DM이나 GX 때 보다 발전한 것도 깨알같이 묘사되어있다. 잘 보다보면 고드윈 장관이 방에서 듀얼 디스크 같은 매개체 없이 솔리드 비전을 이용해서 화면을 만드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18화에서 루카의 기사를 공중에 생성해내는것이 해당.)

현 유희왕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수비 표시일 때 몬스터 표시 형식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바뀐다.


[1] 일본 팬들이 줄여 부르는 별칭은 5의 일어 발음 고(ご)에서 착안한 곳즈(ごっず). 한국 팬들은 주로 육룡즈 오룡즈 정도로 부른다.[2] 한국에서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메인 각본가로 유명하다.[3] 원래는 스타더스트 드래곤, 레드 데몬즈 드래곤, 블랙 로즈 드래곤, 에인션트 페어리 드래곤 4마리와 라이프 스트림 드래곤인 설정인 듯 했으나, 크로우 호건블랙 페더 드래곤의 등장, 초창기 루아에게 시그너의 표식이 나타나지 않은 것을 보아 설정이 중간에 바뀐 듯 하다. 이후 마지막화 직전 루아가 시그너로 각성하면서 파워 툴 드래곤라이프 스트림 드래곤으로 진화, 총 6마리의 드래곤이 모인다. 5D's가 아니라 6D's인 셈.[4] 다만 본편에서의 전 세계관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고 태그 포스와 시공을 초월한 우정 극장판에서만 이루어진다. 극장판에서 잭에 의하면 타임머신이라도 발명되지 않으면 전 세대 사람과 듀얼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한다.[5] 그런데 정작 5D's의 우시오 테츠가 원작, DM의 우시오 테츠와 동일인물이라는 언급, 유세이보다 2살 연상인 키류 쿄스케가 2000년생이라는 언급 이후로 설정이 약간 꼬이게 됐다. 예로 2002년 유세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서 제로 리버스가 일어났는데, 듀얼 아카데미아 2004년 입학생인 쥬다이가 2학년 때 수학여행을 온 도미노 시티는 DM 시절에 비해 변한 게 없다.[6] 대표적으로 시티 주민의 새틀라이트 차별 발언이 삭제된다거나, 새틀라이트에 학교가 존재하는데다가 유세이와 잭, 크로우가 동급생 출신이라거나, 새틀라이트 탈출 이후 생긴 상처 때문에 유세이가 포츈 컵 시점까지 기억 상실을 겪는 등.[7] 정작 배경음엔 5기 오프닝까지 써먹었다.[8] 1~3기 분량을 1~2기로 줄여서 방영했으므로 일본판 기준으론 4기에 해당.[9] 이 때문에 NAS에서 5D's 배급을 끊어버려 미국에선 한국과 마찬가지로 137화에서 끝나버렸다.[10] 엔젤 배턴이 대표적[11] DM은 친구들 간의 우정이 뭔지를 보여줬고, GX도 마찬가지로 친구들 간의 유 대였다. 제알도 DM과 비슷했으며, 아크파이브는 오히려 동료의 유대가 가장 약했다. 브레인즈는 주인공 특성때문에도, 동료이상의 유대가 아직 적은 편이다.[12] 안즈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무토오 유우기는 안즈에게 호감이 있었다. 애니화 된 DM에서는 무토오 유우기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레베카 홉킨스가 등장하나 공식적으로 이어진 적은 없다.[13] 텐죠인 아스카의 마음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사오토메 레이와도 가망은 별로 없어보인다. 유벨은?[14] 대표적으로 5기 엔딩인 미래의 색 마지막 부분이 있다.[15] DM도 무겁다면 굉장히 무겁지만, 장르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주제의식이 계속 시도 때도 없이 표출되는 바람에 망쳤다.우정드립듀얼은 즐거워[16] 다만 긴박감과는 별도로, 카드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때 사기와 사기의 대결로밖에 보이지 않는 듀얼도 많다[17] 가짜 함정, 드래곤족 봉인 항아리 등. 이 카드들은 전작 유희왕 GX 이전부터 존재했던 카드들이다.[18] 일리아스텔과 아르카디아 무브먼트[19] 후반부에는 라이딩 듀얼에 집중하느리라 일반 듀얼을 하지 않는 탓에 라이딩 듀얼을 하지 않는 루카와 루아는 쩌리가 되고, 예비 멤버인 아키는 첫 경기만 크로우를 대신해 출전하는가 싶더니 크로우가 돌아오자 그 후부터는 응원만 하는 처지가 된다.[20] 래리 도우슨을 비롯한 유세이의 친구들, 히무로 진, 야나기 텐젠 등등.[21] 특히 안드레와 싸움에서 잭은 자기 멋대로 행동하여 팀의 위기를 초래했다.[22] 목숨걸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