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9-21 15:37:17

메탈슬러그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초대작에 대한 내용은 메탈슬러그(게임) 문서를, 탑승물에 대한 내용은 메탈슬러그(메탈슬러그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취소선은 서비스 종료된 타이틀.
파일:msmark.png 메탈슬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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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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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008)
XX
(2009)
등장인물 / 무기 / 보스 / 상태변화 / 슬러그 / 시스템 / 아이템 / 용어 / / 테크닉
휴대용 게임기: 퍼스트 미션(1999) / 세컨드 미션(2000) / 어드밴스(2004)
모바일: 서바이버즈(2008) / 디펜스(2014) / 레볼루션(2015) / 어택(2016) / XX 온라인(2017) / 기타
PS2: 3D(2006) / PC: 제로 온라인(2011)


파일:attachment/Metal_Slug.jpg
일러스트는 전 가로우 MOTW담당, 현 메탈슬러그 담당 일러스트레이터 TONKO.

1. 개요 2. 상세3. 시리즈의 변화4. 게임의 특징5. 관련 문서
5.1. 팬게임5.2. 관련 사이트5.3. OST5.4. 전일기록

1. 개요

Metal Slug(メタルスラッグ)

2D 런앤건 액션게임의 전설적인 작품

메탈슬러그 시리즈SNK에서 제작한 횡스크롤 액션 아케이드 게임 시리즈다. KOF 시리즈와 더불어 SNK를 대표하는 양대산맥이자 런앤건 게임계의 명작 시리즈. 2016년 4월부로 시리즈 발매 20주년을 맞았다. 아이렘의 건포스, 지오스톰을 기반으로 만들었으며, 이후 SNK가 아이렘 사를 흡수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장르의 외전이 존재하는데, 본 문서에서는 정규 시리즈 위주로 서술한다.

2. 상세

메탈슬러그 1은 과거 아이렘에 소속되어 있었던 개발자 9명이 설립한 '나즈카(Nazca Corporation)'라는 회사에서 제작했다. 그래서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인 인 더 헌트, 지오스톰(건포스 2로 알려진 그것)과 그래픽이나 사운드 등 많은 부분에서 동일하다. 단, 나즈카는 1편 발매 3개월 전에 SNK에 인수되었다. 때문에 실제로는 SNK 브랜드로 발매되었다.[1] 다만 이 시점에서 이미 게임이 다 완성되었기 때문에 1편 제작에 SNK가 개입한 것은 거의 없으며, 메탈슬러그 2부터 본격적으로 SNK에서 제작했다.[2] 여담으로 인수합병되자마자 그 직원들 다 짤라버린 어떤 회사랑은 다르게 나즈카에 대한 SNK의 대우는 좋았던 듯하다.[3] SNK가 도산한 이후에는 SNK 플레이모어가 뒤를 잇게되었다. 메탈슬러그 4에는 한국 회사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관여했다.

게임의 주된 목적은,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심을 지닌 악의 수장 모덴 원수가 이끄는 반란군을 제압해 나가는 것이다. 유일한 예외인 메탈슬러그 5는 모덴군과 거의 무관한 세력인 프토레마이크군을 집어넣는 바람에 스토리 상 어정쩡한 물건이 되어버렸다.[4]

처음에는 무기가 무한탄창 핸드건수류탄 10개밖에 없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인질을 구하거나 주변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다양한 무기를 구할 수 있다. 진행 중간에 이 게임 제목이기도 한 메탈슬러그를 비롯한 여러 가지 '슬러그'라 불리는 탈것에 탑승해서 앞길을 가로막는 적들을 날려버리는 쾌감이 이 시리즈의 재미다. 예전엔 라이트한 느낌이 있었으나 메탈슬러그 3부터는 난이도가 대폭 높아져버렸다. 특히 이후의 메탈슬러그 6, 메탈슬러그 7, 메탈슬러그 XX 등은 게임성은 둘째로 치더라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져서 완전히 매니아를 위한 작품이 되어버렸을 정도다. 잔기제 게임이지만 시리즈 내내 익스텐드가 존재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파일:external/randomhoohaas.flyingomelette.com/gamest151-m1a.jpg
초대작초창기에 따르면 원래는 '메탈슬러그'라는 제목답게 메탈슬러그가 주인공인 전차 게임이었다.[5] 그러다가 인간 캐릭터가 메인인 것으로 바뀌고 메탈슬러그는 중간에 한번 탑승할 기회가 주어지는 탑승물로 바뀐 것. 하지만 그럼에도 시리즈의 대표 아이콘이기 때문이 제법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3. 시리즈의 변화

메가 엔터프라이즈에서 제작된 메탈슬러그 4부터는 제작진이 모두 바뀌고 새로 만들어진 거나 다름없어서 예전의 재미는 찾기 힘들어졌다. 도트 그래픽만 봐도, 메탈슬러그 4부터 새로 찍은 배경이나 도트는 그 이전 작품들과는 그래픽 스타일이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때문에 팬들은 메탈슬러그 1부터 3까지를 구작으로, 메탈슬러그 4부터 현재까지의 정식넘버링 작품은 신작으로 분류하고 있다. 3까지의 스태프들은 SNK 부도 직후 모두 사미로 이적해서 ATOMISWAVE 기판으로 '돌핀 블루'라는 정신적 후속작을 냈지만 흥행하지 못해서 후속작은 나오지 않았다. 건포스 2때도 그렇지만 주인공 비명이 여전히 타마 로빙거랑 똑같다.

1편은 시리즈 중 유일하게 분위기가 무겁고 유머러스한 면도 극히 적으며 엔딩도 나름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 그런데 SNK에서 나온 2부터는 완전히 개그 게임이 되어버려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는 모양이다. 메탈슬러그 6부터는 캐릭터별로 능력에 차이를 두거나, 2개 이상의 특수무기를 보유하면서 상황에 맞춰 무기를 바꿔 쓰는 등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면서 재미를 그럭저럭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메탈슬러그 4, 5도 마니아들이 망작이다 뭐다 욕을 많이 하지만, 일반 게이머들은 재밌게들 한다.

스토리가 별로 부각되지 않는 게임이라 부각은 안되지만 스토리가 꼬인 작품이다. 원래 3까지는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가다가 4부터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하더니, 5를 지나면서 제대로 꼬이고 말았다. 먼저 4의 스토리가 기존 메탈슬러그 시리즈와 다소 동떨어진 느낌을 주고 200X년[6]으로 잘못 표기한 시대설정과 각종 설정오류가 많아 수많은 비판을 받으면서 기존의 팬들 중 대다수가 이탈했다. 5도 뜬금없는 새로운 세력의 추가로 취급이 좋지 않다.[7] 이를 어떻게든 극복하고자 6은 아예 3 엔딩 직후의 일이라고 결정짓고 시작해버려서 팬들은 주로 1 → 2 → 3 → 6 → 3D → 7(XX) → 4 → 5순으로 스토리를 여기고 있다. [8]

4. 게임의 특징

엄청난 디테일과 밀도를 자랑하는 수려한 도트 그래픽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보스같은 경우는 부분이 파괴된 도트가 데미지 수준에 따라 여러개 존재할 정도의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90년대 후반 당시에는 최상위급 2D 도트 그래픽이었고 그 뒤에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리고 데드신도 플레이어, 적을 막론하고 굉장히 다양하며, 상당히 잔인한 편이다. 특히 아머 피어서 같은 특수 무기의 경우, 기계인데도 불구하고 잔혹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이런 연출은 메탈슬러그 3 때 정점을 찍었다가 그 다음 시리즈부터는 차츰 줄어드는 추세다. 너무 잔인해서 후속작에서 삭제됐거나 수록되지 못한 스프라이트도 있을 지경이니 말 다했다.[9] 이 외에도 사용되지 못한 스프라이트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 탓인지(?) 스프라이트가 많이 도용되는 게임이다. 대부분 폭발 스프라이트를 도용당하는데, 메탈 슬러그의 캐논 폭발이나 공용 폭발 등이 대표적이다.[10] KOF 시리즈도 이펙트는 좋아서 팬들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KOF 시리즈와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폭발 이펙트를 법적으로 철저히 관리했으면 SNK가 도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고 말할 정도이다.

4편을 제외한 나머지 시리즈의 캐릭터 셀렉트 화면은 양키센스가 넘치는 걸 볼 수 있다.내수판도 동일한 선택창을 쓴다.메탈슬러그가 문방구 게임기로 유행하던 당시에는 에리 카사모토피오 제르미를 그나마 잘 생긴 남캐인 줄 알았던 초딩들도 많은 편. 다행인지 불행인지 메탈슬러그 47편(과 그 이식작인 XX)의 캐릭터 셀렉트 화면에서는 일본식 일러스트가 쓰였다.4, XX는 만화풍, 7은 극화체.

SNK의 게임 음악들이 전반적으로 그렇듯 메탈슬러그 시리즈 또한 배경음악도 유명하다.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대표적인 음악으로 Steel BeastAssault Theme가 있으며 특히 전통의 최종전 테마 Final Attack이 시리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성의 BGM 문서에도 포함되어 있다. 범작 내지는 망작 소리를 듣는 4와 5, 3D에서도 들을만한 BGM을 다수 건져낼 수 있으며, 특히나 시리즈의 정점에 달해있던 메탈슬러그 3는 게임성 만큼이나 BGM도 굉장히 압도적이다. 종류 자체도 가장 많다. 미션 4의 미라 좌우분기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분기점으로 이동할 때마다 BGM이 교체된다. 후속작의 경우 대부분 이전 스테이지 BGM이 그냥 끊김없이 이어진다. 싱크로율도 대단하다.

게임 내에 이런저런 패러디와 오마주 같은 깨알 요소들이 많다. 우선 모덴군과 그 기체들 부터가 제2차 세계대전의 독일군을 모티브로 했고, 2에서는 마지막 보스인 라그네임 클리어 이후 라그네임 안쪽으로 들어가서 자폭하는 모덴군 조종사는 인디펜던스 데이의 자폭 장면의 오마주다. 3에서는 파이널 미션 후반 루트가 영화 에일리언과 흡사하다. 그리고 알렌 오닐이란 캐릭터는 대놓고 람보를 빼다 박은 패러디고 6의 외계인들은 소닉과 비슷한 스핀 어택 형태의 공격을 한다. 이 외에도 자잘한 패러디가 정말 많다.

메탈슬러그 3까지의 전통으로 스태프롤에 프로듀서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룰이 있었지만 메가 엔터프라이즈에서 유통한 메탈슬러그 4부터 깨졌다.

흥행 여부와는 별개로 메탈 슬러그 XX를 기점으로 후속작 여부가 매우 불투명해진 게임으로 이유는 메탈 슬러그 3 이후 SNK가 도산하면서 많은 개발진들이 빠져나가면서 사실상 전멸했었지만, 겨우 남은 인원들과 그나마 보충된 인원들로 팀을 꾸려 만들었던 메탈슬러그 4부터 개발을 담당하던 스태프진마저 2010년 11월에 독립하고 남은 직원들도 전부 퇴사하면서 이것으로 SNK 내에 메탈 슬러그와 관련된 사람들은 완전히 전멸해 버렸다. 이로 인해 현재 런앤건으로써의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명맥이 끊겼다. 현재까지도 그 어떤 소식도 안들려오는 것으로 보아 SNK에서도 버린 프랜차이즈인 듯 하며, 먼저 독립한 스태프진들은 파칭코와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고 했지만 당연히 팬들한테는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11] 그래서인지 2011년부터는 런앤건 장르의 메탈슬러그를 잇는 정신적 후속작동인게임을 제작하는 팬들이 몇몇 나타나고 있다.

타 기종으로 이식도 많이 되어서, PSXPS2PSP, Wii, PC로 1~6편, 그리고 1~6편+X가 들어있는 합본 컴플리트(해외판은 앤솔로지.)와 XX가 출시되어 있다. 컴플리트는 7과 XX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가 들어있긴 한데, 분명 합본팩임에도 들어있는 게임들의 최적화 수준이 조금씩 다르다.[12] PSP판에서는 6편 실행조건이 들쑥날쑥해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등 사람들을 골탕먹였다. 펌웨어 설정 문제라고도 한다. PC판 컴플리트도 컨트롤러 설정에 애로사항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7은 NDS 전용으로 발매됐으며, 이를 PSPXbox360으로 이식한 메탈슬러그 XX가 있다. 한국내에서는 PS2즈음부터 각종 게임기로 정식발매되고 있었지만, 그 이전에도 컴퓨터용 주얼CD로 각종 시리즈를 단독으로, 혹은 묶어서 판매하는 제품을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과거에 잘못된 명칭 표기가 정말 많았다. 단순 오역 문제도 있으나 생물체가 뿜어내는 물건들은 전부 포자라고 칭하는 등 맥락없는 번역 문제도 있다.[13] 오역 문제는 초기 정보들이 일본어를 번역해 나왔던 것을 감안할 수 있다. 추정하자면, 당시 일본어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이 번역을 잘못 해버렸고 그 것이 정보사이트에 올라가면서 웹에 여과없이 퍼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저 포자 번역은 정말 미스테리...

이하는 오역으로 인해 발생한 틀린 명칭이다.
틀린 명칭 바른 명칭
보로배 고물배
지-코카 디-코카
아이언 인 아이언 이소
마스크넬 마크스넬
차우민 콩가 중 민콩게
오우민 콩가 대 민콩게
하이드 하이도
독나방 채리엇
포자 씨앗
모세의 십계명
모노리스
모노아이즈 UFO
우주선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9 에볼루션에서 피오 제르미가 특수 스트라이커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KOF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이 시작됐다. SNK 캐릭터들의 집대성이였던 KOF 2000에서는 물론이고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서는 마르코 롯시마즈피플이 처음으로 대전격투 캐릭터로 컨버전 되었으며 이 중 마즈피플은 SVC Chaos에도 등장했다. 그리고 메탈슬러그 6에서 이번엔 반대로 랄프 존스클락 스틸[14] 등장하게 된 것으로 콜라보레이션이 더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졌다. 메탈슬러그 디펜스에는 KOF 캐릭터가 다수 출현했다.

5. 관련 문서

5.1. 팬게임

5.2. 관련 사이트

5.3. OST

OST 리스트는 메탈슬러그 시리즈/OST 문서 참고, 아래는 개별 문서가 개설된 곡들.

5.4. 전일기록

일본 기록 기준. 오락실 플레이를 기준으로 하며, 에뮬레이터로 세운 기록은 플레이의 진위여부가 어쨌건 간에 기록으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1] 나즈카 브랜드로 발매된 게임은 네오지오용 골프 게임인 빅 토너먼트 골프 뿐이다. 이 작품도 훌륭한 품질의 도트나 BGM 음색 등, 메탈슬러그와 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다.[2] 때문에 메탈슬러그의 엔딩 크레딧 시작 부분에는 SNK가 아닌 나즈카 코퍼레이션이 적혀있다.[3] 참고로 연결된 링크의 회사인 '사이쿄'는 인수합병을 당한 쪽이다.[4] 다만 메탈슬러그 5가 시간과 예산 부족으로 어쩡쩡해진거지, 충분히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들었다면 스토리를 잘 매꿀 가능성도 있었다.[5] 파일:external/randomhoohaas.flyingomelette.com/gamest151-m6b.jpg 초대작에서 메탈슬러그와 함께 등장한 대공포도 사실은 정규군 병사가 주인공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했었다. 오른쪽의 금색 메탈슬러그가 이후 메탈슬러그 R로 재활용된 것으로 추정된다.[6] 후에 20XX년으로 수정했다.[7] 다만 더미데이터를 확인하면 모덴군과 관련이 있다는 자료가 여러개 나오고 있고 모덴군이 나오는 길 또한 구상되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는 모덴군과 특정한 관련이 있는 집단으로 만들려고 한 듯 하다. 시간대 상으로는 5가 가장 뒤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8] 하지만 메탈슬러그 6 공식 설정집에 따르면 6, 4, 5시리즈가 같은 년도이고 그 다음 년도가 3D라고 되어 있는데 이점을 본다면 확실히 4, 5가 마지막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5가 마지막으로 취급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흑역사와 모덴군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단정 지은 것으로 보인다.[9] 전자는 메탈슬러그 2의 플레이어가 왼쪽 가슴이 아지라비아 반군의 투척 대검에 의해 꿰뚫린 채로 죽는 스프라이트, 그리고 메탈슬러그 3에서의 용해액이나 맨 이터의 씨앗을 맞아 죽었을 때의 스프라이트다. 후자는 모덴군의 몸통이 통째로 세로로 쪼개져 죽는 스프라이트다. 후자의 경우는 고어물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삭제된 듯 하다.[10] 일례로 스타크래프츠의 2013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서 폭발을 자세히 보면 메탈슬러그의 폭발 도트 중 하나를 오려서 붙여놓은 것을 알 수 있다.[11] 물론 디펜스 장르인 메탈슬러그 디펜스는 인기가 좋았다. 다만 후속작 때문에 망했지만...[12] 컴플리트판은 코인 수가 5개로 제한되어 있는데, 설정에서 바꾸면 무한컨티뉴가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6를 PC로 하고 싶거나, 시리즈 전체를 소장하고 싶거나, 컴퓨터 사양이 낮은 게 아니라면 비추천.[13] 대표적으로 민들레 씨앗과 비슷하게 생긴 맨 이터의 씨앗, 거대 애벌레의 산성 거품, 헌터 워커의 거품탄까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전부 포자라고 칭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적들은 균류도 아니고 곰팡이류도 더더욱 아니다.[14] 물론 이 둘은 더 이전에 정신적 전작인 이카리 시리즈라는 고전 게임에 등장한 플레이어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