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5 09:44:35

팔레트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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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Swap
1. 개요2. 상세3. 팔레트 스왑이 아닌 경우4. 헤드 스왑5. 사례 6. 관련 문서7. 팔레트 스왑 캐릭터들8. 레벨 디자인에서의 차분
8.1. 사용 게임 예시
9. 2차 창작에서의 용어

1. 개요

옛날 게임에서 색 차분을 프로그래밍적으로 구현하는 방법. 부족한 메모리를 아끼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색을 조금만 바꿔도 새로운 인상을 받을 수 있는 비용 대비 효과적인 기법이었다. 색놀이

2. 상세

옛날에는 하드웨어는 성능이나 메모리가 부족하여 한 게임에서 특정 색 수만 팔레트에 담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각 오브젝트는 저마다의 스프라이트와 더 제한된 팔레트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동일한 스프라이트에서 팔레트만 바꿔 색이 다른 오브젝트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팔레트 스왑 이다.

이런 팔레트 기법은 거치형 게임기의 경우 메가드라이브나 슈퍼패미컴 같은 4세대 게임기까지 사용되었고,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는 2000년대 전반까지는 사용되었다고 보면 된다. 단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까지의 피쳐폰 게임의 경우 코드로 그래픽을 그릴 정도의 열악한 환경이 계속 이어졌다.

코드를 통해 팔레트만 바꿔주면 되기에 롬을 절약할 수 있으며 들어가는 수고도 매우 적다.

3. 팔레트 스왑이 아닌 경우

하드웨어가 발전하면서 하드웨어 스프라이트 처리 기능이나 팔레트라는 개념은 사라졌다. 물론 게임에 사용되는 리소스에 사용할 수 있는 색의 수가 제한되긴 했어도 저런 하드웨어들 처럼 한 두자리 수로 제한되는 경우는 엣저녁에 사라졌다. 2D 게임조차 3D 게임에서 1차원을 뺀 형식으로 구현된다. 물론 옛날에는 텍스쳐의 색에도 제한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옛날 얘기다.

3D 모델의 색을 바꿀 때는 텍스쳐를 일일이 새로 다시 그려야 한다. 섀이더를 통해 색을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엄연히 옛날에 사용하던 팔레트 스왑과는 다른 기법이므로, 구분해서 말해야 한다.
  • 니드 포 스피드: GBA용 포르쉐 언리시드처럼 용량 문제로 모든 차량이 포르쉐 944 대쉬보드를 공유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4. 헤드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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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스프라이트는 작은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슈퍼마리오로 치자면 패미컴의 스프라이트 기본 단위인 8x8 스프라이트를 4개 사용해서 16x16의 크기로 만든다. 이런 스프라이트의 작은 조합과 상하좌우 반전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표현을 할 수 있게된다. 헤드 스왑은 그 기법 중 하나에 속하며,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머리나 손 정도만 새로 그려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있다.

5. 사례

  • 거의 모든 격투 게임: 동일 캐릭터를 고르는 것에 대비하여 모든 캐릭터의 팔레트 스왑이 존재한다. 다만, 기술이 발전하여 팔레트 스왑을 할 필요가 없어졌을 때 쯤, 아예 2P 캐릭터용으로 새로운 의상을 입혀 주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1P 캐릭터가 2P 캐릭터 의상을 입고 출전하는 옵션이 추가되었고, 나중에는 아예 자유롭게 의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 아예 큰 틀로 보자면 4가지 유형이 있다. 장풍과 대공기를 갖춘 만능형, 여기에서 장풍만 없는 근거리형, 커맨드 잡기 위주로 사용하는 잡기형, 여기에 속하지 않는 변칙형(예를 들면 게닛츠.)이 있고 이 4가지 범위 내에서 크고 작게 변화시켜 캐릭터들을 만들어낸다.
  • 다크에덴: 몬스터들별로 원래 머리색이나 각종 장식품의 색 등이 랜덤하게 달라져서 나오는 편이며, 능력치 차이는 전혀 없다. 다만 이따끔씩 전신 모든 색이 단일색으로 통일되어서 나오는 몬스터가 있는데 이는 '치프 몬스터'라 하여 동일 종류 몬스터에 비해 훨씬 더 높은 레벨, 공격력, 체력, 방어력, 경험치(!) 등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단 사용 스킬의 종류는 기존 개체와 동일하며, 관련 퀘스트에서도 동일 개체를 잡은 것으로 인정된다. 치프 몬스터를 사냥할 때 가끔씩 2옵션 이상의 고급물품을 줄 때도 있다. 단, 치프 몬스터를 잡아오라는 퀘스트는 얄짤없이 치프만 잡아야 한다. 예를 들어 치프 키드 30마리를 잡아오라는 퀘스트면 일반 키드는 당연히 카운트되지 않는다.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몬스터들 중에 모델이 한 번만 사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물론 보스급도! 웬만한 몬스터들은 대부분 색깔만 바꾼 버전이 수두룩하게 존재한다. 물론 이건 용량이 적었던 고전게임들이라면 특이한 일은 아니지만, 일종의 시리즈 전통(?)이 되어 색놀이 몬스터들이 당연하게 존재하고 팬들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 드로이얀 온라인: 몬스터의 색깔을 토대로 일반형과 강화형을 구분하며, 원칙적으로 빨강색 → 연두색 → 파란색 순으로 처리한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강화형 몬스터)
  • 록맨 에그제 시리즈: 수많은 배틀칩에 형태는 같고 색상만 다른 변종이 존재한다. 록맨 에그제 45의 다크 칩, 내비 칩을 포함한 일부 메가 클래스 칩 역시 스탠더드 칩의 색놀이인 경우가 있다. 기가 클래스 칩으로 넘어가면 포르테 칩과 포르테 어나더 칩이 있다.
    • 유성의 록맨 시리즈: 위의 록맨 에그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디자인은 놔두고 색상과 공격 효과[1]만 바꾼 배틀 카드가 아주 많다. 이것이 정점을 찍은 작품이 마지막 타이틀인 유성의 록맨 3로, 대부분의 메가 클래스 카드는 색만 바꿔 5장씩 찍어냈다. 브라이를 예로 들면, 브라이 V1, 브라이 V2, 브라이 V3, 브라이 X, 브라이 GA까지 총 다섯 종류의 카드가 나온다.
  • 워크래프트 3의 대부분의 크립들: 다만 일부는 밴시, 나이트, 아크메이지[2]를 원본으로 한 크립도 있다.
  •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 놀이기구나 풍경 같은 여러가지 요소들의 색상을 바꿀 수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 챔피언들의 스킨 일러스트의 포즈는 같고 색깔만 다른 스킨들이 존재한다. 특히 케넨같은경우는 같은 포즈만 3개(...)다! 또, 크로마팩이 도입되어 일부 스킨의 경우 색만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아이템에도 팔레트 스왑이 있는데, 그 주인공은 내셔의 이빨과 그 아이템의 하위 아이템인 쐐기검.
  • 마비노기: 게임상의 대부분의 아이템이 회색톤 텍스쳐에 색을 입히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게임시간으로 매일 자정기준으로 상점에서 파는 색이 랜덤하게 바뀌고, 플레이어도 염색 앰플이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아이템을 최대 세부분으로 나누어 원하는 색으로 염색이 가능하다. 덕분에 같은 옷을 착용하고도 염색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염색 앰플 문서 참조.
  • 마인크래프트: 바이옴에 따라 잔디의 색이 달라지는데, 같은 텍스쳐에서 색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배경의 엑스트라 포니들이 전부 다 팔레트 스왑과 복붙으로 제조되고 있다.
  • 모탈 컴뱃 시리즈: 맨 위에 나와있는 이 바로 초창기 모탈 컴뱃 시리즈의 캐릭터들이다. 캐릭터마다 쓰는 기술은 다르지만 닌자 캐릭터들은[3] 모두 팔레트 스왑으로 동일한 디자인이었다.
    • 모탈 컴뱃 2 : 구덩이 스테이지에서 배경쪽 외다리에서 리우 캉의 팔레트 스왑이 불덩이 캐릭터와 싸우고 있다. 이 캐릭터는 팬들에 의해서 혼버클이란 별명이 붙었다.
  • 메탈슬러그 어택: 너무나 많다. 유닛색만 바꾸고 강화판이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비판이 거세다. 강화판이라 해봤자 대부분 HP나 AP를 상향시키고 공격방식은 원본과 별로 다를 바 없는 몰개성한 유닛일 뿐이다. 제작진의 성의없는 게임 운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중 하나. 모덴군과 프토레마이크군은 아예 팔레트 스왑 유닛들만을 다루는 항목이 따로 생겼다.
  • 바람의 나라: 여기는 대부분을 차지한다. 해골굴, 유령굴 심지어 아작 버전인 흑해골굴, 흑령굴 등이 있다. 가장 갭이 큰 사례로, 초보자 사냥터의 다람쥐. 초보자 사냥터의 다람쥐는 목도 한 두 방으로 K.O.시키지만 길림성의 흑다람쥐는 지존조차 떡실신시킬 정도로 강하다.
  • 스타크래프트의 거의 모든 유닛: 대전액션게임의 경우처럼 동족전에서 피아식별을 위한 용도다. 이는 다른 RTS 게임도 같다. 캠페인에서는 영웅도 사라 케리건만 제외하면 기존 유닛에서 색깔만 다르다.
  • 스타크래프트 2의 일부 유닛(취소선은 미구현 유닛)[4]
  • 오버워치: 모든 영웅의 모든 스킨에 팔레트 스왑을 적용하고 있다. 전설 등급 스킨도 색칠놀이를 적용하고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2가지 뿐이다.[8]
  • 울티마 온라인: 옷에 플레이어가 직접 염색을 할 수 있다. 염색법도 간단해서 상점에서 염색통과 염색약을 산 뒤, 염색약을 사용하면 된다. 수백 가지의 색상으로 염색이 가능하다. 위의 마비노기처럼 색상에 대한 제한도 없다. 이 염색 시스템은 NPC에도 적용되어서 수많은 NPC 및 인간형 몬스터가 다른 색상의 옷을 입고 나온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인스턴스 공격대의 보상 아이템 중에서 티어 방어구를 공격대 난이도에 따라 색깔만 다른걸로 드랍한다. 필드 몬스터들도 특히 야수형 몬스터의 경우 모양은 같은데 색깔이나 크기만 바뀌어서 다른 이름의 몬스터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 유희왕/OCG: 발매 초창기 당시에는 크리보지붕 밑의 원령, 꼬마천사우정, 검은 숲의 마녀심안의 여신의 사례처럼 배색만 달리하여 몬스터의 디자인을 공유하는 별개의 카드가 많았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영웅과 스킨의 색깔이 기본 색깔과 다른 색깔 2개를 만들어서 총 3개씩 나온다. 2.0패치 이후 일부 영웅과 스킨은 하나가 추가되어 4개인것도 있다.
  • 이카루스: 수많은 펠로우들이 외형은 같고 색깔만 다르다... 일명 '색칠놀이'. 대표적인 예로 달빛 루시퍼트-맹독 캐스퍼트-열사의 마튜라(통칭 루시퍼트 시리즈)가 있다.
  • 코즈믹 커맨더: 기존 3D 액션 게임 시리즈에서 플래시 기반 웹 게임으로 넘어오면서 로봇 캐릭터들의 파츠 조합과 폴리곤 에딧 시스템이 사라진 대신 로봇의 지정 색 일부를 팔레트 스왑으로 바꿀 수 있게 하였다. 그러니까 유저가 직접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한다. 그와 더불어 뿔만 달고 Mk2 식의 바리에이션 추가도 본격적으로 등장. 사실 코즈믹 브레이크 시절에 크림로제의 텍스쳐와 머리 모양만 바꾼 아스트로 마리아와 그 아스트로 마리아를 팔레트 스왑한 브룸메리아의 전례도 있었다.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최신 파판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용량에 제약이 많던 고전 파판일수록 찾아보기가 쉬워진다.
  • 팝픈뮤직: 각 악곡마다 캐릭터가 붙어있는데,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겹칠 경우 다른 컬러가 나온다.[9]
  • 펀타의 비주얼 노벨들: 캐릭터의 의상들 중에 같은 디자인에 색만 다른 의상들이 꽤 자주 나온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 색이 다른 포켓몬 참조.
  • 헤비 스매쉬: 대륙 단위로 복장을 공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 일본
    • 미국, 브라질
    • 영국, 독일, 이탈리아
  • Spin-Tops: 팽이들 중에서 Rock Crusher와 Ice Breaker는 색깔만을 제외하면 디자인에서 차이점이 없다.
  • VVVVVV
  • Crypt of the Necrodancer: 일반 몬스터와 변종 몬스터의 인게임 내 도트와 삽화가 색깔만 다르고 NPC 중 한명도 몬스터와 도트를 공유한다.
  • 야생의 땅: 듀랑고: 거의 모든 아이템은 디자인은 같지만 종류에 따라 색이 바뀐다. 예를 들면 고기라던가 고기라던가.[10]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황금코인 폭죽상자'라는 보물이 쿠키런의 '공극의 달리기를 위한 폭죽상자'와 색깔만 다를 뿐 디자인은 유사하다.
  • Pixel Gun 3D: 몇몇 무기를 색만 바꾸고 성능을 조금 좋게 만든 뒤 출시한다.
  • 사이버스텝의 게임 강철전기 C21코즈믹 브레이크에서는 로봇파츠의 텍스쳐를 수정할수있는 스킨에디트를 지원하는데 텍스쳐 편집말고도 텍스쳐의 색상 팔레트만 변경 할 수 있는 파츠 페인트라는 기능이 존재한다. 이 시스템 덕분에 스킨을 하지않아도 같은 로봇으로도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 모두의마블 for kakao의 대부분의 다크 캐릭터화이트 캐릭터
  • WWF 슈퍼스타즈: 과반수의 캐릭터들. 해당 안되는 건 빅 보스 맨, 홍키 통크 맨, 앙드레 더 자이언트 이렇게 셋 뿐이다. 나머지는 얼굴과 팬티 색깔로만 구분된다.
    헐크 호건 마초맨 랜디 새비지 얼티밋 워리어 핵소 짐 더간 밀리언 달러맨

    노란색 녹색 흰색 파란색 검정색

    특히 핵소 짐 더간과 밀리언 달러맨은 얼굴까지 동일하다.
  • WWE: 나이아 잭스. 어썸 콩의 몸뚱이에 타미나의 머리통을 붙여 놓았다.[11]

6. 관련 문서

7. 팔레트 스왑 캐릭터들

  • 헤드스왑인 경우 굵은 글씨로 표기(EX:원본 캐릭터 - 헤드스왑 캐릭터)
  • 가나다 순서대로 나열할 것

8. 레벨 디자인에서의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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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물 안에서 다른 층이라는 명시적 표현을 위해 (현실 속 건물이 그러하듯) 텍스쳐의 색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낼 수 있다. 혹은 KOF 시리즈처럼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계속 강조하지만, 이것은 팔레트 스왑이 아니다.

8.1. 사용 게임 예시

9. 2차 창작에서의 용어

리버스, 네거티브 등의 용어가 있기에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주로 원래 캐릭터의 머리카락, 옷 등의 색깔, 성격까지 반전시켜서 그린다. 이 경우 착하고 바른 캐릭터가 많은 원작의 경우 꿈도 희망도 없게 변한다.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캐릭터의 이름이 ○○이면, '2P ○○', '○○ 2P' 라고 칭한다.

앞서 말했던 용어가 더 자주 쓰이기 때문에, 조금은 마이너한 용어. 한국에서는 이런 영웅은 싫어, 엘소드 등의 2차 창작에 꽤 자주 등장하는 편.

[1] 데미지, 공격 횟수, 공격 범위 등.[2] 다만 이 쪽의 경우에는 원본 모델링을 바꾼 것은 물론 해골도 남기는 모션과 모델링도 적용하였다.[3] 스콜피온과 서브 제로로 대표하는 남자 닌자들, 키타나와 밀레나로 대표되는 여자 닌자들, 사이렉스와 섹터 같은 사이보그 닌자들.[4] 엄밀히 따지면 기본 골격 정도만 공유하고 세부 디자인, 사용 기술 등이 전부에 가깝게 다르므로 팔레트 스왑보다는 헤드 스왑에 가깝다. 그래도 근본적으로는 팔레트 스왑에 해당.[5] 섬멸전 모델링[6] 말살자는 헤드 스왑.[7] 교란기는 헤드 스왑.[8] 단 이름에 따라 미묘하게 장신구 디자인이나 무늬같은 것들이 아주 살짝 다르긴 하다.[9] 아예 캐릭터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10] 의류, 음식, 무기, 도구, 건물, 재료 등 거의 모두 다![11] 캐릭터가 아닌 실존인물이다.[12] 나이키에서 제작하는 유니폼은 대체로 홈과 어웨이 유니폼에 색만 다르고 디자인이 동일하다.[13] 클래식에선 일명 '닌자계' 캐릭터라 불리는 스콜피온, 서브제로, 레인, 얼맥, 휴먼 스모크, 렙타일, 눕 사이보트가 똑같은 스프라이트에 컬러만 다르다. 그외에도 닌자여캐라 불리는 제이드, 키타나, 밀레나, 로봇닌자라 불리는 스모크, 사이랙스, 섹터.[14] 색 뿐만 아니라 무늬, 형태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15] LG Gentle과의 차이점은 기본 색상에 불과하다.[16] 터키 국기와 위구르가 사용하는 깃발은 바탕색만 바꾸면 문양은 똑같은 초승달과 별이다.[17] 2~3화 등장[18] 엄밀히 말하면 약간의 도트개변을 수반하긴 했지만...[19] 복제인간이라는 설정으로 플레이어 캐릭터 도트에 전기모양만 더해놨다.[20] 단 후속작으로 갈수록 디자인들이 바뀌어간다.[21] 각각 다르지만, 그래도 똑같다.[22] 게다가 아나카리스의 동물 저주 기술을 맞고 박쥐로 변해버린 모습도 표정만 빼면 팔레트 스왑.[23] 체형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본 동세만 뼈대로 해서 새로 만들었다고 하는 쪽이 타당하다.[24] 당시에는 도트의 한계로 단순한 색깔놀이에 불과했지만, 트리플 디럭스에서는 가면의 칼자국이 표현되면서 다른 모습이 되었다.[25] 잔쿠로 무쌍검과 아마쿠사 강림만 해당. 그 이후 시리즈에서는 다운 자세만 공유한다.[26] 처음엔 단순한 팔레트 스왑만 한 캐릭터였지만,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에 와서는 독립된 캐릭터가 되었다.[27] 진설 사무라이 스피리츠 무사도열전 한정. 나머지는 미즈키랑 옷색도 같다.[28] 수염, 모자, 상투, 표정, 망토 등 자잘한 차이를 제외하고는 다들 비슷하게 생겼다.[29] 다들 비슷하게 생겼다.[30] 보스전 초반에는 팔레트 스왑, 외형이 변한 이후에는 헤드 스왑이 된다.[31] 슈퍼 마리오 64 이전 작 한정.[32] 단 이경우는 멀티플레이시 같은 종족을 선택한 플레이어들 구분을 위한 색깔입히기에 가깝다. 다른 RTS게임들도 마찬가지.[33] 제로 시리즈 스프라이트 한정.[34] 물론, 아랑 MOW에선 김갑환은 미출전.[35] 스탠드, 걷는모습 한정[36]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2, 진 여신전생 한정. 참고로 진 여신전생 NINE에서는 진 여신전생 2부터 바뀐 어시즈를 바탕으로 우려먹고 있다.[37] 진 여신전생 한정[38] 진 여신전생 한정[39] 진 여신전생 2 한정 사이클롭스는 무기도 들고있다.[40] 진 여신전생 2, 진 여신전생 if 한정[41] 진 여신전생 2 이후[42] 디어뮈드는 마신전생 2 한정. 마신전생 2 이후로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있다.[43] 진 여신전생 if 한정. 참고로 진 여신전생 NINE에서는 주작을 바탕으로 우려먹는다.[44] 진 여신전생 한정[45] 스파르나와 피닉스는 같은 스프라이트를 쓰고 있다.[스포일러] 당연한 거다. 동일인물이니까.[47] 다른 것은 교복 색깔,헤어스타일,눈매뿐 입 아래는 전 캐릭터가 공유한다.[48] 당시 미스터 가라데로서 등장[49] 헤드 스왑은 KOF 한정. 이카리에서는 팔레트 스왑이 맞다.[50] 주인은 디자인이 완벽히 갈아 엎어 졌다.[51] 철권 태그 2 한정으로 대부분 시리즈에는 대머리였으나 설정상 30대 초중반 청년으로 유독 대머리가 없다. 태그2 엔딩에서 헤이하치가 정체모를 약물을 복용하고 실제 나이보다 젊어졌기 때문이다.[52] 언노운일 경우 철권 태그에선 모쿠진과 기술이 똑같으나 태그2에서는 마지막 단계에서 준이 패배하고 언노운으로 변신하기 때문에 언노운이 준과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53] 기술도 똑같고 외형은 비슷한데 모델링이 다르다. 성별상 쿠마는 수컷이고 팬더는 암컷이다. 철권 3~철권 6에선 팬더가 쿠마의 복제 캐릭터로 나온다.[54] 보스 순서대로 트룹 대장, 스컬 퀸, 크리자리드 블래스터, 말렉을 재탕.[55] 화신폼 한정.[56] 해당되는 팀들은 스프라이트로는 팔레트 스왑이지만 일러스트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57] 나나카세 야시로, 셸미, 크리스.[58] 마리오-루이지 저리가라급의 색놀이다.[59] 캐릭터며 얼굴이며 거의 다 그래픽을 우려먹었다고 보면 된다[60] 콜맨의 모히칸 머리와 색상만 다른거 빼면 걍 브래드..[61] 단 위의 보더랜드 2처럼 아이템 및 특정조건을 통한 해금의 비중이 더 많은 경우도 있다. 일반해금 80%, DLC 언락 20%정도의 비중?[62] NS_epilse와 Veil의 텍스처를 Ayumi 맵에선 푸르게 변색해 재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