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03:57:55

여신전생 시리즈

女神転生シーリズ

1. 개요2. 상세3. 시스템과 특징4. 기타 5. 시리즈 일람
5.1. 여신전생 시리즈5.2. 진 여신전생 시리즈5.3. 데빌 서머너 시리즈5.4. 쿠즈노하 라이도우 시리즈5.5. 페르소나 시리즈5.6. 아바탈 튜너 시리즈5.7.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5.8. 라스트 바이블 시리즈5.9. 마신전생 시리즈5.10. 데빌 칠드런 시리즈5.11. 휴대전화(i-mode)
5.11.1. 2004년5.11.2. 2006년5.11.3. 2007년5.11.4. 2008년
5.12. 온라인/웹 게임5.13. 기타
6. 관련 항목7. 바깥고리8. 둘러보기

1. 개요

일본 ATLUS社의 인기 RPG 시리즈.

1987년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을 시작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시리즈군을 형성함으로서 90년대에 이미 일본을 대표하는 일본 3대 RPG의 후보군에 늘 거론될 정도의 인기 시리즈로 성장하였다.

본 문서에서는 여신전생 게임 시리즈와 관련된 내용만 서술한다. 게임이 아닌 소설이나 코믹스, 애니메이션, TRPG 등은 각 하위 시리즈의 문서나 개별 문서에서 적고 본 문서에서는 최소한의 관련 내용만 적고 시리즈 일람 및 틀에는 등재하지 말 것.

2. 상세

한자로는 여신전생(女神転生)[1]이라고 쓴다. 여신전이 아니다. 일본에서는 약칭으로 메가텐(メガテン, 메가세이(めがみてんせい)에서 따와서)이나 DDS(Digital Devil Story)라고 부르며, 2000년대에 이르러서야 발매되기 시작한 일본국외에서는 페르소나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시리즈에 진 여신전생(Shin Megami Tensei)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있기 때문인지 영문표기의 이니셜을 따서 SMT라고 부르기도 한다.

처음에는 니시타니 아야의 소설디지털 데빌 스토리[2]를 원작으로 한 남코미디어믹스 일환으로써, 당시 신생업체였던 ATLUS에게 하청되어 제작된 게임이었으나[3], 이토 류타로가 디자인 한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2》부터 독자적인 시리즈로 발전하였으며, 이때의 메인 제작진[4]이 그대로 참여한 후속작인 《진 여신전생》을 ATLUS의 명의로 발표함으로써 ATLUS를 대표하는 RPG 시리즈로 발전했다.

1990년, 패미통에서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2를《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에 이은 일본 3대 RPG로 평가했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일본 3대 RPG의 3번째 게임으로 어느 게임을 넣는 게 좋을지 이야기가 나오면 매번 빠지지 않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긴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물론, 인기 RPG 시리즈인 페르소나 시리즈를 필두로 해서 아동 대상의 데빌 칠드런이나 SRPG인 《마신전생》, 액션에 가까운 쿠즈노하 라이도우 등의 다양한 장르의 외전들이 이 시리즈를 원류로 삼는다.

넘버링 시리즈와 외전 그리고 파생 시리즈들이 거쳐온 플랫폼도 다양해서, 플레이스테이션 계통이나 닌텐도 계통 플랫폼은 물론, (모바일 컨텐츠 유통사인 옛 모회사 인덱스의 영향인지) 휴대전화용으로도 상당수가 나왔고, 일본에선 마이너한 하드였던 1세대 엑스박스나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는 드물게 PC용으로도 상당수 이식되었으며, 심지어 TRPG 시스템까지 있다.

거의 모든 작품들이 일반적인 RPG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ATLUS社 = 어려움"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여신전생 시리즈가 이렇게 어려운 이유는 성인층과 게임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작품 자체가 매우 호러,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으며 아무리봐도 애들이 플레이하기에는 멘탈이 붕괴될만한 상황이 산재해 있다.

3. 시스템과 특징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 자체는 당시 유명했던 위저드리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질서(Law), 중립(Neutral), 혼돈(Chaos) 성향의 동료의 존재나 3D 던전, 배틀 방식, 능력치 표기방식 등 기본적인 시스템의 토대가 비슷하다.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이 처음 나왔을 때의 능력치 한계치도 초기 위저드리와 비슷하게 20 정도의 수치이고 선/악/중립 루트의 엔딩이 나뉘는 것도 같다.
또한 진 여신전생의 카테드랄 던전의 경우 뉴트럴 루트시 굳이 보스를 물리치지 않고 한번에 지하까지 쭉 내려갈 수 있다거나, 특정 구간에 등장하는 적이 일정하게 같다거나 하는 요소들도 같다.

여신전생 시리즈의 전매특허인 악마설득악마합체 시스템은 대주교라는 별칭을 가진 일본의 오컬트 대가인 스즈키 카즈나리가 고안한 시스템인데, 여기에 더해 이토 류타로가 속성 및 분기 시스템을 고안하여 추가함으로써 여신전생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게임 시스템을 정립했다. 이것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주인공의 속성이 로우, 카오스, 뉴트럴로 변화하며 최종적으로 확정된 속성에 따라 엔딩의 내용이 변화하는 시스템이다.

더불어 전뇌 악마 화가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한 카네코 카즈마[5]에 의한 그로테스크한 악마 디자인과 게임 음악 장인인 마스코 츠카사의 박진감 넘치는 음악이 더해져 여신전생의 세계관을 완성하였다. 이들은 진 여신전생의 창조주로써 구팬들에게는 신봉의 대상이었다.

게임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데빌맨, 바이올런스 잭나가이 고 화백의 작품들이 시스템이나 시나리오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실제로 진 여신전생의 세기말적인 분위기는 위 두 작품과 흡사한 면이 많으며, 악마 간의 합체나 악마와 인간의 합체도 데빌맨에서 그 설정의 근간을 볼 수 있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두운 스토리로 수많은 파생 시리즈가 많은 여신전생 시리즈 중 완벽히 밝은 시리즈가 없다. 어린이를 타깃으로 삼은 데빌 칠드런까지 어두운 편이며 밝은 분위기로 고평가를 받은 페르소나 시리즈도 3까진 암울한 스토리의 연속이었다.

4. 기타

작품 출시 간에 간격이 긴 시리즈로 유명하다. 진여신전생 2(1994년)와 3(2003년) 사이에는 9년이, 3과 4(2013년) 사이에는 10년이 흘렀다. 이대로라면 5는 2024년에 나올 것이란 농담(?)이 있을 정도. 때문에 이 시리즈의 올드팬들은 문자 그대로 올드한 팬들이다(최소 40대 중반 이상).

이는 아틀라스가 진여신전생이란 타이틀을 아끼기 때문이다. 진여신전생 넘버링 신작으로 개발하던 게임도, 퀄리티가 좀 미흡하다 싶으면 다른 제목을 달아 출시해버린다. 예를 들어 스트레인지 저니는 원래 진여신전생 4로 개발되던 작품이다. 아바탈 튜너도 원래는 진여신전생 4 후보작이였단 얘기가 있다.

게임 내에서 인간문명이 멸망하거나 혹은 멸망한 상태에서 시작하면 넘버링 작품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사실 시간대를 자세히 살펴보면 망하거나, 혹은 망할 가능성이 큰 세계를 무대로한 작품이 지금까지 만든 작품의 70%를 넘어선다. 무서울 정도로 망한다. 마치 멸망성애자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마구 나온다. 그리고 패미통지의 인터뷰를 보면 제작도중 비화로 귀신을 봤다던가, 귀신들리지 않게 제사를 지냈다던가 하는 제작관련 괴담이 있다. [6]

외전 시리즈에서는 '뭔가에 홀려 무력감에 빠지는 질병'이라는 요소를 자주 사용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의 시리즈에는 거의 항상 등장하는데, 대표적인 예가 페르소나 시리즈.

페르소나 3의 초대박 이후엔 페르소나 시리즈를 주력으로 밀고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타겟층이 청소년인데다 고난이도의 전투, 시궁창적인 면모도 많이 사라져서 기존작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기존의 주요 진 여신전생 제작 멤버들이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 이전에 빠져나갔고, 결국 현재 제일 잘 나가는 시리즈는 소울 해커즈 제작 멤버들이 거의 그대로 옮겨간 페르소나 3 이래의 작품들이다. 거기다 안 그래도 기존 높은 난이도와 진입장벽으로 인한 낮은 판매량에 파산 직전까지 간 회사를 구해준 게 페르소나이니 아틀라스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실제로 페르소나 4의 흥행 이후 프렌차이즈를 전개하며 페르소나 시리즈가 주력 작품이 되었고, PS4로 나온 페르소나 5를 보면 전투도 필드도 풀 3D이기 때문에 부분 3D인 진 여신전생 4 FINAL 보다 더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게 한 눈에 보인다. 그래도 진 여신전생 4 시리즈가 필드씬이 3D로 제작된 데다가 발매전 실기 이벤트도 확실히 챙기고 있고, 시스템도 장족의 발전을 이룬것을 보면 실적이 좋아짐에 따라 다시 간판으로 쓸 생각은 충분히 있어 보인다.

그리고 오딘이 트레일러에 등장한 진 여신전생5가 닌텐도 스위치를 플랫폼으로 한 차기작으로 발표되었으며, STRANGE JOURNEY의 리메이크작품인 DEEP STRANGE JOURNEY가 3DS로 발매되었다. 여신전생 시리즈 양대산맥으로 뽑히는 진여신전생과 페르소나 시리즈는 본편 한정으로 각 닌텐도 진영과 플스 진영의 독점작으로 들어갔다고 봐도 된다.[7]

2017년 여신전생 IP를 이용한 악세사리 브랜드인 Digital Devil Selection이 등장했다.# 인기 악마나 게임 로고등을 악세사리/오브제로 만들어 판매하는 브랜드로, 개중에는 아기 형태의 마신황 하자마나 인수라/나나시의 문신을 베이스로 만든 반지등도 있다. 다만 하나같이 가격이 후덜덜하다.#

5. 시리즈 일람

5.1. 여신전생 시리즈

5.2. 진 여신전생 시리즈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인 진 여신전생진여신전생 2가 시리즈화 되었다.
*표시가 된 작품은 외전이다.

5.3. 데빌 서머너 시리즈

진여신전생 시리즈이면서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시리즈화 되었다.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유일한 외전 시리즈이며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5.4. 쿠즈노하 라이도우 시리즈

데빌 서머너 시리즈에서 파생된 액션 RPG 시리즈.
진 여신전생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5.5. 페르소나 시리즈

원래 여신전생 시리즈가 아니었으나 진 여신전생 3 녹턴 발매 이후로 일본 외의 지역에서는 여신전생 시리즈에 편입시켜 버렸다.

5.6. 아바탈 튜너 시리즈

5.7.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

※ ATLUS에서 제작하지 않고 랑그릿사 시리즈로 유명한 캐리어 소프트에 외주하여 제작된 시리즈이다. 지금은 ATLUS의 자회사로 등록되었다.

5.8. 라스트 바이블 시리즈

※ ATLUS에서 제작하지 않고 MIT라는 회사에 외주하여 제작된 시리즈이다.
  • 여신전생 외전 라스트 바이블
  • 여신전생 외전 라스트 바이블 2
  • 라스트 바이블 3
  • 어나더 바이블
  • 여신전생 외전 라스트 바이블 스페셜

5.9. 마신전생 시리즈

5.10. 데빌 칠드런 시리즈

※ ATLUS에서 제작하지 않고 MIT라는 회사에 외주하여 제작된 시리즈이다.

5.11. 휴대전화(i-mode)

5.11.1. 2004년

  • 진 여신전생 if... 하자마 편
  • 잭의 퀘스트 악마구조대
  • 진 여신전생 20XX

5.11.2. 2006년

  • 진 여신전생 핀볼 저지먼트

5.11.3. 2007년

  • 진 여신전생 도쿄진혼가
  • 마신전생 블라인드 싱커
  •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 인트루더
  • DIGITAL DEVIL SAGA 아바탈 튜너 A의 테스트 서버

5.11.4. 2008년

  • 마신전생 블라인드 싱커 2
  • 진 여신전생 2~마도붕괴
  • 진 여신전생 20XX 데빌 콜로시움
  •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 뉴 제너레이션

5.12. 온라인/웹 게임

  • 진 여신전생 IMAGINE (Online)[10]
  • 진 여신전생 데빌 헌터 제로 (웹 게임 - GREE)
  • 진 여신전생 데빌 콜렉션 (웹 게임 - 모바게)
  • 데빌 서바이버 2 더 엑스트라 월드 (웹 게임 - 모바게)
  •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 모바일 (웹 게임 - GREE)[11]

위 내용 확인결과 전부 서비스 종료되었다.

5.13. 기타

6. 관련 항목

7. 바깥고리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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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생(転生)은 불교용어인 윤회전생의 줄임말이지만 한자 표기를 하지 않는 한국에서는 전생(前生)과의 혼동을 우려해서 환생(還生)으로 대체해서 사용되고 있다.[2] 여신전생이라는 제목은 원작 소설인 《디지털 데빌 스토리》의 여신전생편에서 따왔다. 이후의 게임 시리즈에서도 일부 외전을 제외하면 히로인의 전생이 스토리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3] 시리즈 첫작인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이 소설 디지털 데빌 스토리의 2권에서 내용이 이어진다.[4]진 여신전생의 창조주로 불리게 된다.[5] 스트레인지 저니까지의 캐릭터 디자인과 악마 디자인은 이 분이 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진 여신전생 3 NOCTURN 매니악스》에서의 단테는 카네코 카즈마를 캡콤에서 잠시 빌려가는(?) 조건하에 출연한 것이라고 하니, 그의 악마 디자인은 꽤나 정평이 나있는 듯.[6] 사실 이런 괴담관련 실화는 다른곳에도 있다. 반프레스토의 경우 아무도 없는곳에서 키보드 소리가 나는게 유명했다던가 하는게 대표적 사례.[7] 다만 페르소나의 스핀오프작인 페르소나Q는 vita가 아닌 3ds로 출시 되었으며, 반대로 진 여신전생 3 녹턴플레이스테이션 2로 발매되었다.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도 PS4와 더불어 스위치에도 발매된다.[8] FINAL은 녹턴 매니악스나 딥 스트레인지 저니와는 다르게 확장판이 아니라 후속작이다.[9] 1990년에 아틀라스가 만들었던 퍼즐 보이에 데빌 칠드런 시리즈를 접목한것. 보면 알겠지만 녹턴에 그 악명높은 잭 랜턴 퍼즐의 원조다.(...)[10] 2016년 5월 24일 서비스 종료.[11] 정식 제목은 '모바일'이 붙지 않으며, 구별을 위해 편의상 불리는 이름이다. 일본에선 약식으로 '그리치루'라고 부르며, 이는 픽시브 백과에 등록되어 있는 데비치루 모바일에 대한 설명의 항목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