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7-19 23:18:46

별의 커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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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커비 시리즈 20주년 기념 일러리스트
1. 개요2. 상세
2.1. 적의 능력 카피2.2. 한국에서
2.2.1. 한국 언론에서2.2.2. 번역
3. 트리비아4. 시리즈 전체 목록
4.1. 정통파 시리즈4.2. 넘버링 시리즈4.3. 리메이크 시리즈
5. 미디어믹스 작품6. 등장인물7. 동인 관련8. OST
8.1. 게임8.2. 애니메이션
9. 검은 닌텐도
9.1. 별의 커비 649.2. 터치! 커비9.3. 보스 디자인9.4. 기타
10. 커비를 주제로 하는 위키11. 관련 문서

1. 개요

HAL 연구소별의 커비(1992)를 시작으로 횡스크롤 액션 게임 시리즈. 디렉터는 사쿠라이 마사히로. 사쿠라이 퇴사 후에는 쿠마자키 신야 등이 게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파일:external/kirby.nintendo.com/facebook.png
커비

대체로 푸푸푸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동용 게임적인 모습을 보이며 또 그에 어울리는 발랄하고 신나면서 중독성 있는 BGM과 귀여운 캐릭터들의 특징. 특히 주인공 "커비"는 말랑말랑한 분홍색의 공 비슷하게 생긴 괴생명체(?)로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성으로 인해 인기가 매우 많다.

하지만 이는 어느 정도 선입견 내지 훼이크에 가까운 편. 실제 커비 시리즈의 팬들 중에서는 게임 자체의 독특한 진행에 매력을 느끼는 성인들도 많다. 우선 공기를 흡수해 몸을 부풀려서 공중에 뜨는 능력인 호버링이 대부분 시리즈에서 기본 동작이다. 덕분에 횡스크롤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게임이다. 즉 이동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거의 없다. 지나가면서 모든 적을 죽일 필요 없이 날아서 피하면서 진행하거나, 컨트롤 실력이 좋다면 용암 지대를 날아서 통과하는 것도 가능하다. 커비의 상징과도 같은 카피 능력 역시 타 액션게임과 크게 차별되는 요소.

또한 평화로운 분위기와 귀여운 캐릭터들과는 별개로 스토리적으로 마리오 시리즈보다도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경우가 많고,[2] 반쯤 아군에 걸쳐있는 디디디 대왕을 제외하면 최종보스의 모습 역시 상당히 섬뜩하거나 기괴한 것이 많아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부담없이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검은 닌텐도' 문단을 확인하자.

난이도 면에서도 작품 간 편차가 있지만, 일단 아동용 게임이니만큼 쉬운 난이도에 대해 불만을 가진 팬들도 있다. 1UP 아이템과 체력 회복 아이템이 후하게 주어지고 호버링으로 인해 캐릭터의 이동 자유도가 높은 게 원인이라면 원인이다. IGN 등 해외 게임 웹진 리뷰에서도 쉬운 난이도를 단점으로 들기도 했으나, 해당 리뷰는 '난이도가 게임의 장단점을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있느냐'며 까이기도 했다. 대부분 전연령층 대상인 닌텐도의 게임들 중에서도 특히 저연령층 대상, 저난이도를 특징으로 잡은 시리즈라 그런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발매 후 클리어 보고나 정보가 올라오는 속도도 대단히 빠른 편. 하지만 파고들기 요소가 없는 것도 아니라 깊게 들어가면 매우 어렵다. 당장 초대 별의 커비부터 EX 모드에 들어가면 굉장히 어려우며 별의 커비 3별의 커비 거울의 대미궁은 높은 퍼즐성으로 인해 100% 달성이 악랄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최종 컨텐츠라 할 만한 보스 러시(격투왕의 길) 모드는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부터 도입된 유서 깊은 고난이도 모드다.

본가 시리즈의 경우 해당 게임기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본가 별의 커비 시리즈의 발매가 대체로 해당 콘솔의 황혼기에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당장 후계 기기가 나왔음에도 전 세대 기기로 출시된 작품이 둘(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 별의 커비 3)이며, 별의 커비 2, 별의 커비 도팡 일당의 습격 정도의 일부를 제외하면 개량 기기나 후계 기기가 1년도 안되어 출시되었다. 한편 이렇게 한계까지 기기를 돌리다 보니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경우 흔히 0% 0% 0%이라 하는, 데이터 리셋이 심심찮게 일어나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했다.

외전작들의 경우 기존 커비 시리즈와는 상당히 이질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부분의 외전작들이 커비와 상관없는 별개의 게임이었다 개발이 엎어지면서 커비에 흡수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커비 볼, 커비의 아발란체[3], 터치! 커비, 털실 커비 이야기, 모여라! 커비 등... 하지만 그런 것도 아닌 데굴데굴 커비커비의 에어라이드도 만만찮게 이질적인 게임이다보니 커비 시리즈의 외전작은 본가의 게임성의 방향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보는게 좋을지도.

커비 시리즈 자체는 평가가 그리 좋은 시리즈는 아니지만 특이하게 외전작인 터치! 커비, 털실 커비 이야기, 모여라! 커비는 평가가 좋다. 이는 커비 시리즈의 문제점인 매너리즘을 타파하고 본가와 다른 신선한 게임성을 선보였기 때문인 듯.[4] 본가는 별의 커비 Wii에서 슈퍼 능력이란 스테이지를 백분 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런 변화를 트리플 디럭스부터 적극 도입하면서 본가 시리즈의 작품 퀄리티가 차차 높아지고 있다.

게임 시리즈의 판매량은 총 3578만 장으로, 판매량만 따져보면 마젤포는 몰론 동키콩 시리즈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보다도 낮다. 그렇지만 마리오, 젤다, 포켓몬, 동키콩, 대난투 다음으로 높은 판매량인데다 인지도나 인기 만큼은 마젤포에 견줄 수 있고 게임성도 점차 발전해가는 만큼 앞으로도 닌텐도의 주요 타이틀로 성장 가능성은 높다.

커비 시리즈의 문제점이라 보기는 애매하지만, 음성 지원의 경우에는 '털실 커비 이야기' 등 몇몇 외전작과 별의 커비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는 풀 보이스 지원은 커녕, 그저 효과음 혹은 텍스트로만 때우는 형국이라[5], 이 게임을 플레이할 때 풀 보이스 지원에 대한 기대는 접고 플레이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2. 상세

2.1. 적의 능력 카피

파일:external/blogimg.goo.ne.jp/85adf4e7e55677c024739360b2f4a4e1.jpg
카피 종류에 대해서는 카피 능력 참조

시리즈 최초의 작품 별의 커비만 해도 적의 능력을 흡수하지 못했다. 그저 빨아들이고 뱉는 게 전부였다는 얘기. 능력 카피 시스템이 최초로 도입된 작품은 패미컴으로 나왔던 "꿈의 샘 이야기". 그리고 각 능력에 맞게 커비의 코스튬이 바뀌는 것은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에서 처음 적용된다. 또 1995년에 게임보이로 발매된 별의 커비 2에서는 협동 가능한 동료로서 릭과 쿠, 카인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허나 이들은 넘버링 시리즈 외엔 등장하지 않는다.(그리고 사실상 합체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커비 시리즈의 백미는 바로 패밀리 컴퓨터로 나왔던 《꿈의 샘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초로 기억하고 있는 커비 시리즈로 패미컴 황혼기인 1993년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많이 팔렸고, 나중에 GBA판 《꿈의 샘 이야기 DX(Nightmare in Dream Land)》로 리메이크돼서 나왔다. 지금은 닌텐도의 대표작 중 하나. 별의 커비만의 특수한 시스템인 「적의 능력 카피」가 최초로 확립된 작품이다.

커비는 적을 빨아들일 수 있는데, 빨아들인 적은 그대로 발사하여 상대방을 타격하거나 집어삼켜서 적의 능력을 그대로 흡수해서 쓸 수 있다. 보통 보스와 전투 시, 플레이어가 도중에 능력을 잃을 때를 위해서 보스가 공격할 때마다 그 자리에 성형탄(星形彈)이 생기도록 맵이 디자인되어 있다. 불을 쏘는 적을 삼키면 불을 쏠 수 있고, 전류를 발산하는 적을 삼키면 몸에서 전류가 흐르고, 가시가 돋아나는 적을 삼키면 몸에서 가시가 돋아나고, 칼을 쓰는 적을 삼키면 칼을 쓸 수 있게 되는 식이다.

잡몹뿐만 아니라 중간 보스로 등장하는 것들도 쓰러트린 후 삼켜서 능력을 흡수할 수 있으며 당연하지만 아무 능력도 없이 돌진해오는 적들은 삼켜봤자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단, 능력이 있을 것 같으면서도 정작 흡수하면 아무것도 없는 적들도 있으며, 이전 작품에서는 능력을 주지 않던 적이 후속작에서는 능력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보스는 쓰러뜨리면 곧바로 폭발하기 때문에 빨아들이는 것부터 불가능하지만, 대신 공격하는 중에 때때로 능력 흡수가 가능한 잡몹이나 탄막을 내보내는 일이 많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나마 능력을 흡수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보스전은 싸우기 전에 미리 카피 능력을 갖추고 오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보스에게서 흡수 가능한 능력은 대개 무시되기 마련이다(...).

능력 흡수는 한번에 하나씩만 가능하다. 만약 한번에 둘 이상을 삼키면 능력을 지닌 적들에 한해 각 적들의 능력이 혼합되며, 임의의 능력을 부여한다. 가령 불을 쏘는 적과 칼을 쓰는 적을 동시에 흡수하면, 불이나 칼 둘 중에 하나 또는 이들 이외의 게임 내 가용 능력 중 하나가 무작위로 부여된다.[6] 근데 여기서 나오는 경우의 수 중 즉사가 나오는 시리즈도 있다….

능력 중에서는 슬립[7] 같은 전혀 쓸모없는 페이크 능력에서부터 화면 안의 모든 적을 양은 냄비에 집어넣어 요리로 만들고 그걸 먹어서 체력을 회복하는 쿡까지 다양하다.

화면 전체를 쓸어버리는 크래시같이 1번만 사용 가능한 능력도 있다. 비슷한 것으로 마이크가 있는데, 이는 유효 횟수가 3번이다. 다른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기존에 갖고 있던 능력을 버려야 한다. 상황에 맞게 적의 능력을 흡수해서 스테이지를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이며, 각 스테이지의 특정 장소에서 특정 능력을 적절히 활용해야 숨겨진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등 작중에서 일종의 퍼즐로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1997년 슈퍼패미컴으로 별의 커비 3가 출시되었다. 적의 능력 흡수는 총 8개로 줄었지만 새로운 동료로 나고, 피치, 츄츄가 추가되었다.(카피 능력 8종 × 동료 6마리 = 48)

2.2. 한국에서

한국닌텐도의 대우가 포켓몬 다음가는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한국내 방영될 때 제목이 「별의 전사 커비」로 번역되었고 이때부터 공식 명칭은 '커비'로 정해졌다. 이름에 관한 후문은 커비 문서 참조.

1990년대 후반 초딩들 사이에서 게임보이 버전이 '카비'란 이름으로 퍼지며 그 때 막 생기고 있던 학교 전산실을 점령하기도 했다. 영어, 일본어를 몰랐던 어린이들 가운데서는 '분홍이', '동글이'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비슷한 이유로, 별의 커비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인 디디디 대왕, 웨이들 디, 웨이들 두, 랜디아, 마버로아도 팬덤에서는 각각 데데데 대왕, 와들디, 와들두, 란디아, 마호로아로 부르는 일이 더 많다. 문제가 되는 건 이런 것들을 오역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지만, 진짜 오역인것도 적지 않다. 주로 영어를 이상하게 읽거나, 영어 이름을 안 보고 카타카나를 그대로 읽거나 둘 중 하나. 그러나 나무위키 방침상 한칭을 우선시하니 일칭으로 되어있는 게 보이면 수정바람.

포켓몬스터 시리즈 이상으로 한글화가 활발한 시리즈라 볼 수 있다. 포켓몬마저도 외전이 정식 출시가 항상 되는게 아닌데 별의 커비 시리즈는 도팡 일당의 습격 발매 이래로 발매된 외전작을 포함한 대부분의 게임들을 꼬박 꼬박 정발하는 특이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8]

별의 커비 꿈의 샘 디럭스, 별의 커비 거울의 대미궁 터치! 커비대원미디어/게임사업부에서 각각 별의 비 꿈의 샘 이야기, 별의 비 거울의 대미궁, 터치! 비로 들여왔다.

2.2.1. 한국 언론에서

2.2.2. 번역

한국닌텐도가 번역한 게임 시리즈 중 상대적으로 번역의 질이 떨어진다. 정발명인 웨이들 디웨이들 두는 팬들이 기본적으로 짚고 넘어간다.

마리오 시리즈는 적들의 이름 번역이 일관성[9]도 높고 나름대로 센스[10]도 있는 것에 반해 좀 뒤죽박죽이다.

예를 들어서, 서키블을 부메랑기사로 번역했다면 당연히 비슷한 계열의 몬스터들은 이름이 부메랑○○이나 ○○기사로 번역되는게 맞겠지만 중간보스 버전인 잔키블을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쓴것은 번역이 꼬여있다는 걸 보여준다.

게다가 외래어 표기법도 문제들 수 있는데, 소드를 스워드로 번역해놓고선 아직도 고치지 않고 쓰고 있다. 젤다의 전설에서 마스터 소드를 마스터 스워드라고 썼다가 나중에라도 올바르게 수정한 것과 여러모로 비교된다. 또한 별의 커비 Wii에선 dragon의 표기를 드래건[11]이라 사용했다가 로보보 플래닛에서 다시 드래곤이라고 표기하는 등 다소 일관성이 없다.

틀리지 않을 번역을 틀리는 것도 문제인데, 드로시아로시아로, (비록 어감이 이상하다지만) 퀸 섹토니아세크토니아로 오역했다. 정말 할트만 웍스 컴퍼니를 하르트만이라고 오역하지 않은 게 오히려 신기할 정도. 사실 '로보보 플래닛'은 커비 시리즈 중 그나마 번역이 괜찮은 작품에 속하기도 하니...

3. 트리비아

  • 캐릭터들이 그리기 쉽고 귀여워서인지 마리오 같은 캐릭터들보다 팬아트가 월등하게 많다. 일본의 pixiv, 영미권의 DeviantArt, 그리고 한국의 개인 블로거들의 팬아트를 검색해서 보면 월등히 많은 그림들이 있다.

파일:external/cafefiles.naver.net/SmSwt.jpg
네이버 동영상이 먹통이 된 관계로 링크로 대체
  • 2005년에 E3로 보여줬던 별의 커비 NGC[13]는 닌텐도에서 아주 한참 동안 언급도 안 되었으며 결국 개발 취소가 되어 흑역사가 되었다. 내용은 슈퍼 디럭스 처럼 헬퍼를 소환해서 싸워나가는 구조인 듯. 다만 헬퍼를 동시에 여럿 소환할 수 있다.
그 뒤 2010년 Wii 전용 게임인 털실의 커비가 발매되고 그걸로 땡 처리하는 듯 보여서 여러 커비 팬들에게 실망을 주었지만, 이후 2011년 별의 커비 Wii가 나오면서 그 동안의 공백을 깨게 된다. 게다가 13년이 지난 2018년에는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가 완전히 부활한다.
  • 2012년 4월 27일 20주년을 맞이했고 이를 기념해 Wii로 20주년 컬렉션 소프트가 2012년 7월 19일에 발매되었다.
  • 같은 디렉터가 맡아서 그런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의 메인 스토리 모드인 아공의 사자 또한 시스템적으로 꿈의 샘, 슈퍼 디럭스의 계보라고 해도 될 정도 흡사하다. 횡스크롤 진행에, 중간중간 아이템을 먹어 대미지를 회복하거나, 적을 전부 죽일 필요 없이 지나가도 되는 자유도,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포탈을 찾아 스토리를 진행하는 구성 등이 비슷한 편.
  • 2016년 8월 커비 카페 & 숍이 오사카와 도쿄에서 선보였다. 계속 하는 건 아니고 기간 한정. 커비 시리즈를 주제로 한 음식과 음료를 팔고 기념 상품도 판다. 관련 일러스트를 보면 커비가 주방장, 와들디가 서빙 직원, 디디디 대왕과 메타 나이트는 손님으로 콘셉트를 잡은 듯.
    그리고 메뉴 중에 메타 나이트가 밤마다 몰래 먹는 파르페메타 나이트가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먹는 아포가토가 당당히 올라와 있어 팬들을 뿜게 만들었다(…). 당연히 신나게 2차 창작을 생산 중.
  • 2017년 부로 25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사이트가 개설됐다. 그러나 25주년 이벤트가 끝난 후 이 사이트가 시리즈 공식 사이트인 별의 커비 포털로 개편되어버려 25주년 당시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 또한 25주년 기념작 외전 3종닌텐도 3DS로 출시되었다.
  • "생각하지 않는 사람", "너무 자유로운 여신상" 등 특이한 완구들로 유명한 타카라토미랑 콜라보해서 만든 주걱턱 커비라는 끔찍한 혼종이 나왔다... 같은 지사의 상품인 주걱턱 애니멀의 커비 버전으로 설명문[14]도 판박이다. 커비, 디디디, 메타나이트, 위스피 우드로 나뉘며 팬덤 사이에서는 나의 커비는 이렇지 않아!라고 하면서 잠시동안 컬처쇼크가 돌았었다. 이런 것을 태연하게 내놓은 할 연구소의 마인드도 참...
  • 슈퍼 디럭스 이후 세이브 데이터를 날려버릴때 "후회 안할거죠?(こうかいしませんね?)"라는 물음이 빠지지 않고 나온다.정작 슈퍼 디럭스는 가만히 있어도 세이브가 날아간다는건 잊자커비 시리즈가 아니라도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감독이면 나온다.#스타 얼라이즈

4. 시리즈 전체 목록

한국판과 일본판 기준으로 '별의(星の)'가 붙은 제목이 본가 별의 커비 시리즈고, 게임 제목에 그냥 커비만 있는 경우 커비 시리즈 외전이다. 볼드체 글씨는 본가 시리즈. 포켓몬스터 시리즈와 비슷한 방식의 네이밍. 정발판은 정발된 제목으로 적는다. 괄호 안은 북미판 제목[15], 각주는 일본판 제목. 아케이드 버전은 개발에 ATLUS가 참여했다.

발매 일자는 일본판 기준.

4.1. 정통파 시리즈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기준으로 정립된 다양한 카피 능력을 사용하는 게임 시리즈이다.

4.2. 넘버링 시리즈

디렉터는 시모무라 신이치. 원래는 맵 디자인을 담당.

별의 커비 2를 기준으로 여러 동료 캐릭터들이 커비를 도와주고 스테이지마다 있는 특정 아이템을 모아서 모든 일의 원흉의 원흉다크 매터 일족을 쓰러트리는 시리즈이다. 그리고 검은 닌텐도 요소가 제일 강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2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3과 64는...
카피 능력의 종류가 다른 시리즈보다 매우 적으며, 같은 능력도 커맨드 입력을 통해 여러가지 기술로 분화되는 정통파 시리즈와는 달리 그런 요소가 거의 없다. 그 대신 커비 3에서는 동료와의 합체 시스템, 커비 64에서는 카피 능력끼리 조합이 가능한 카피 믹스 시스템을 통해서 단조로운 능력들을 보완하려고 시도했다. 정통파 시리즈를 계승한 쿠마자키 신야의 커비 작품과는 달리 적들과 커비도 살짝 디자인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여러가지로 이질적인 시리즈이다.

아쉽게도 별의 커비 64 이후로는 시모무라 신이치가 감독한 커비 시리즈는 안 나오고 있기 때문인지 , , 카인같은 동료 캐릭터들, 그리고 아들레느같은 인간형 캐릭터는 카메오 출연으로 그치고 있다. 그나마 츄츄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에서 키홀더로 나오긴 했지만 나고, 피치, 구이는 인기가 없는지 카메오 출현조차 못하고 있다. 다행히 이들은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스티커/플레이어블 캐릭터로 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4.3. 리메이크 시리즈

정통파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5. 미디어믹스 작품

  • 만화 - 별의 커비
사쿠마 요시코의 만화. 1992년부터 2009년까지 연재.

6. 등장인물

별의 커비 시리즈/등장인물 문서 참조.

7. 동인 관련

  • '날뛰는 커비'라는 웹코믹이 유명하다. 원작 커비와는 180도 다른 그야말로 아스트랄한(...) 작품.
  • SSDX 시리즈
    hapi⇒ 라는 분이 만든 별의 커비 메들리. 동인 서클인 SBFR[19]에서 여러 디스크 발매마다 특유의 하드코어(…)한 음질이 담긴 곡을 1, 2개씩 참가. 단독으로 SSDX E.P.도 발매한 바 있다.[20] 그리고 2011년 말에 이 시리즈 역시 결정판이 나오면서 SSDX 시리즈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SSDX 시리즈는 안 나와도 20주년 어레인지같은 꾸준히 짤막한 어레인지를 니코동에 투고중이다.
  • 별하늘의 연주회 시리즈
    역시 같은 SBFR에서 내보낸 디스크로, '별하늘의 대반성회'를 끝으로 시리즈가 종결…되는 줄 알았으나, C82에 홈페이지를 통해 「별하늘의 카니발이다!」와 「파란 하늘의 카니발이다!」를 신작으로 내놓으며 시리즈가 건재함을 밝혔다. 야 신난다!
    참고로 앨범의 라인업에 하나같이 동인계에서 상당히 후덜덜한 인물들의 이름이 많이 보인다. 일단 SSDX를 만든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hapi⇒부터가 BMS 제작자이자 BMS OF FIGHTERS의 주최자 AOiRO_Manbow와 동일인물로 현재까지도 앨범에는 간혹 이 이름으로 수록하고 있다. 또 다른 고정 출연 멤버로는 역시나 BMS제작자로 유명한 Yamajet이 있다. sta같은 거물들도 잠깐씩 참여한 전적이 있다.
  • 그 외 유명 동인
    커비 어레인지 투고가 상당히 적지만 음반에는 참가하는 welle, 음반에 참가는 아직 하지 않은 zepto(幻影)도 있다. 일러스트계에선 '날뛰는 커비'로 유명한 야오야. 그 외에도 기존 BGM을 리믹스하거나 가사를 넣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8. OST

커비 OST는 이시카와 쥰이 초대작부터, 안도 히로카즈가 꿈의 샘 이야기부터 현재까지 거의 대부분의 커비 OST를 작곡하고 있다. 곡의 스펙트럼은 신나고 유쾌한 곡, 웅장한 곡, 서정적인 곡 등 매우 넓지만, 그럼에도 작곡가 특유의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며 모르는 곡이라도 '커비 곡 같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 게임의 음악성도 덕후를 양산해내는데도 한 몫 바친다고 볼 수 있다. 덕분에 타 닌텐도 게임에 비해 OST 2차 창작도 활발한 편. 과거작의 음악도 자주 어레인지되는 편이며, 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에서는 수록곡의 최초 수록 버전까지 표시했다.

참고로, 아래 곡들은 유명한 편에 속하는 곡들, 이름이 공식적들로 정해진 곡들만 모아본 것이기 때문에, 위의 OST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커비의 블록볼같이 의외로 숨겨진 명곡들이 많다.

8.1. 게임

제목 자체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열람 시 주의 바람.

8.2. 애니메이션

  • 커비★마치!(kirby★march!) - 별의 커비 애니메이션 1기 오프닝.
  • 커비!(kirby!) - 별의 커비 애니메이션 2기 오프닝.
  • 우리친구 커비 - 별의 커비 애니메이션 오프닝. (한국과 미국.)
    참고로 한국과 미국에서의 애니메이션은 오프닝만 가사가 존재하며, 엔딩은 오프닝의 반주 쇼트 버젼. 1/2기의 차이점은 등장하는 화면이 다르다는 거?
    커비 시리즈에서의 공식 보컬 OST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과 엔딩 뿐이다(...).
  • 팝스타 - 별의 커비 애니메이션 제 1화 '나왔다! 핑크색 방문자'에서 등장. 커비가 워프스타를 타고 팝스타에 도착하는 장면에서 흐른다.

9. 검은 닌텐도

시리즈 전체적으로 떡밥이 산개되어있다. 검은 닌텐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 포켓몬스터와 함께 양대 산맥을 이룰 정도.

9.1. 별의 커비 64

레벨 5인 부루부루 스타(영어판 명칭 시버 스타Shiver Star)를 잘 보면 눈에 덮인 지구의 형태를 하고 있는데 마치 멸망 후의 지구처럼 보이며[21] 공식 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이 별에 살던 주민들은 전부 다른 별로 이주했다고 한다. 스테이지 선택 BGM도 소름 돋게 으스스하며 초반은 눈이 쌓인 세계의 모습.

5-2는 뜬금없이 하늘로 올라가는 스테이지가 나온다. 그런데 BGM은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의 버터 빌딩 어레인지 BGM. 그 스테이지 중간과 후반부에 영혼같이 생긴 몬스터가 구름에서 튀어나오며 다시 구름으로 들어간다. 다만 얜 별의 커비 Wii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이 녀석이 구멍에 들어갔다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영혼이 아닌 수증기라는 설도 있다.

5-3은 백화점. 그런데 거기도 하늘 위에 존재하는 것 같다. 무슨 이유냐면 5-4는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하늘을 보여준 반면, 여긴 하늘을 안 보여줬고, 백화점 돌입 시 배경 뒤의 창문을 보면 온통 하얗다. 닌텐도 64 하드웨어의 한계일지도... 그리고 결정적으로 백화점 속의 텔레비전이 켜진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노이즈만 나온다. 방송국에서 전파가 나오지 않거나, 혹은 안테나 케이블이 연결이 안 되었다는 건데 전자가 유력하다.

5-4에서 다시 지상으로 돌아오더니 공장으로 들어가면 평소의 커비 시리즈답지 않게 분위기가 어두운 음악이 흘러나온다. 공장견학 문서도 참조. 진행하다 보면 컨테이너 벨트에서 로봇들은 커비를 깔아죽이려 하고, 마지막엔 슈퍼컴퓨터처럼 보이는 것이 배경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5-5의 보스전은 HR-E와 HR-H. 도심 지역에서 거대 로봇 보스와 싸워야 한다. 추가로 5-4 중간에 동물들이 산 채로 안에서 꿈틀대는 캡슐(그 안에 검은 망토를 쓴 사람으로 추정되는 것도 섞여 있다!)이 보인다.

9.2. 터치! 커비

7-2 스테이지는 다짜고짜 프레스, 레이저, 무지개의 라인 무효 지대 등 커비를 잡아먹으려고 아주 애를 쓰는 스트레스 넘치는 고난이도 스테이지인데... BGM이 위의 별의 커비 64의 5-4 공장견학 스테이지 음악의 어레인지다. 제작진이 더블 트라우마 유발을 노린것 이라고밖에 할 수가 없다. 그 외에도 후반 스테이지는 아기자기한 게임 디자인과는 다르게 난이도적으로 트라우마 요소가 많다.

또한 라스트 보스 직전의 짧은 스테이지인 레벨 8은 농담 빼고 순수한 호러 게임 디자인. 굴러다니는 커비만 지워서 영상으로 만든다면 그 누구도 별의 커비, 아니 전체 이용가 게임이라고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공포 스테이지다.

최종보스 역시 상당히 그로테스크하며, 유혈 묘사는 없지만 어떤 면에서는 제로나 제로투를 능가하는 광기와 공포를 선사한다.

9.3. 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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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최종 보스들의 디자인에도 검은 닌텐도 요소가 들어있다고 볼 수 있다. 페이크 최종 보스라 할 수 있는 디디디 대왕이나 메타 나이트까진 귀여운 보스이나 그 뒤를 잇는 보스들이나 이름 뒤에 소울이 붙는 보스들인 드로시아 소울, 마르크 소울, 마버로아 소울의 디자인은 상당히 괴랄하다. 퀸 세크토니아는 꽃잎 문양이나 최종전 모습이 보는 이에 따라 그로테스크하게 느낄 수 있고, 스토리적인 면으로 다른 보스들보다 우울해졌며, 세크토니아 소울 2차전은 월드 트리에서 머리와 날개만 빠져나와서 전투를 이어간다.
엔드 오브 닐의 소울은 처음엔 귀엽지만,데미지를 입히면 입힐수록 괴기해진다. 또한,디자인 상 잘 드러나지 않을 뿐 초대 진 최종 보스인 나이트메어는 그나마 나은 편이다.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180px-Daizen01.jpg
사진은 커비 20주년 기념북에서 나온 개발 취소된 별의 커비 NCG 소개 페이지에서 마버로아의 초기 디자인으로 추정 되는 디자인. 이 역시 그로데스크한 편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没さん[22]라는 이름과 함께 팬아트 등이 있기도 하다.

마르크 소울은 쓰러트리면 괴악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반으로 갈라져 죽고, 제로나 제로투의 경우 유혈 묘사로도 유명하다. 특히 별의 커비 3에서 제로의 눈알이 터지는 모습은 플레이하던 사람들에게 상당한 트라우마를 남겼다고. 피눈물 역시도 상당히 보기에 괴랄하다.

다만 그릴이나 털실술사같은 예외도 있다. 털실술사의 경우 2차전에서 모습을 변형하긴 하나, 위에서 설명한 보스들만큼 기괴하진 않다.

그와 별개로, 디디디 대왕을 제외한 역대 최종보스는 마지막에 반드시 죽거나 영혼이 말소되고, 후속작 스토리에 개입하지 못하는 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이다. 물론 일부 [23]도 있다.
  • 나이트메어(꿈의 샘 이야기) : 스타 로드를 맞고 소멸, 이후 정규 스토리 등장 없음.
  • 다크 매터(2, 3) : 여러 개체가 있으나 커비와 싸운 개체들은 전부 사망했다.
  • 제로(3) : 하트 로드를 맞고 몸을 한 번 버리면서까지 버티나 커비에게 사망. 이후 정규 스토리 등장 없음.
  • 제로투[24](64) : 마찬가지로 커비에게 사망 및 영혼 말소. 이후 정규 스토리 등장 없음.
  • 다크 제로(도팡 일당의 습격) : 도팡에게서 분리된 뒤 트리플 스타를 맞고 소멸 및 영혼 말소. 이후 정규 스토리 등장 없음.
  • 퀸 세크토니아(트리플 디럭스) : 몸을 여러 번 교체하면서 커비를 압도하나 결국 커비에게 패배하여 영혼 완전히 말소. 이후 클론이 로보보 플래닛 (GO! 메타 나이트 리턴즈)에 등장.
  • 별의 꿈(로보보 플래닛) : 대파 및 프로그램 삭제.
  • 엔드 닐(스타 얼라이즈) : 스타 얼라이즈 스파클러로 영혼 말소.

9.4. 기타

10. 커비를 주제로 하는 위키

11. 관련 문서


[일본어] 일본어[2] 타락에 대한 이야기나, 배신하는 친구, 팝 스타 전체 지배하려는 악당 등을 다룬다. 특히 트리플 디럭스로보보 플래닛의 2주차 플레이에서 드러나는 스토리가 꽤 시리어스하다.[3] 원본 게임이 멀쩡하게 살아있는 유일한 예시. 애초에 이 작품은 마도물어의 캐릭터가 생소한 해외 플레이어를 위한 로컬라이징에 가깝다.[4] 미니게임 이나 커비 배틀 디럭스 같은 단순 미니게임 재탕인 작품들은 평이 나쁘다.[5] 심지어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된 최신작인 '스타 얼라이즈' 또한 대사를 그저 텍스트로 때울 정도로 음성 지원이 형편없다.[6] 예외로 별의 커비 64는 둘 이상의 능력을 삼키면 두 효과가 같이 발동된다. 예를들어 불과 칼을 흡수할경우엔 화염검을 사용하며 가시를 두개 흡수할 경우 한개 흡수했을 때보다 더 큰 가시가 나온다.[7] 말 그대로 잠든다. 졸다가 콧물 풍선을 터뜨리는 걸로 사라져버리는 허무한 능력이었으나, 도팡 일당의 습격에서는 잠을 자면서 회복을 하는 기술 두루마리가 생겼다.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선 다시 병풍이 되었다.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 같은 작품에선 슬립이 되면 일정 시간 동안 자느라 못 움직인다는 걸 이용해 슬립의 카피 에센스를 아예 함정으로 배치한다.[8] 별의 커비 시리즈가 대한민국에서 취급이 남다르다는것은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대한민국 카트리지에 전용 스티커까지 붙여줬다.(게임 자체는 멀티 랭귀지라 사실상 스티커 말고는 내용물에 차이는 없다.) 이는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같은 게임들도 하지 않는 등 현재 한국닌텐도 스위치 타이틀 중 유일한 대한민국 카트리지다.[9] 주요 캐릭터 이름은 대부분 원칭을 그대로 따랐고, 적들의 이름은 일칭과 영칭이 섞여있지만 엉금엉금 계열 세 마리는 의태어로 통일하여서 스켈레톤 거북이 같은 적의 이름을 와르르로 번역했다. 애초에 엉금엉금과 펄럭펄럭, 와르르의 일본명도 의태어다.[10] 김수한무의 경우는 일본판 명칭이 일본에서 제일 긴 이름인 주게무인데, 국내 명칭도 국내에서 가장 긴 이름인 김수한무 쪽으로 번역한 것이다.[11] 외래어 표기법을 지킨 표기. 가장 원어 발음에 비슷하나 잘 쓰이지는 않는다.[12] 다만 이 경우는 TV 광고가 괴랄한데, 고양이와 개를 보여주고는 커비를 소개하려하자 커비가 미사일(...)을 날려 스튜디오를 박살내는 내용이다.[13] 지금의 별의 커비 Wii. 참고로 이 영상에서 나오는 BGM은 이후 Wii의 보스 러시 모드에서 쓰였다.[14] 주걱턱 커비. 주걱턱 푸푸푸랜드에 사는 그 커비는, 주걱턱 져 있다. 스스로의 턱을 진화시켜, 흡입력을 업 시키는 것으로 온갖 강적들부터 자기 자신을, 그리고 동료를 지켜 왔기 때문이다. 주걱턱 커비, 그것은 그리 멀지는 않은 미래의 커비인 것일지도 모른다.[15] 유럽판 제목이 다른 경우는 북미판 제목/유럽판 제목으로 적었다.[16] 카피 능력이 없고 현재 시리즈와 이질적이기 때문에 견해에 따라 포함시키지 않는 경우도 있다.[17] 특히 터치! 커비에서는 스토리와 최종보스의 기획을 담당하였다. 이후 쿠마자키 신야의 작품에 항상 등장하는 '소울' 보스전이 처음 등장한 것도 이 때.[18] 본작부터 디디디 대왕의 목소리도 담당하였다.[19] 주로 동방프로젝트, 그리고 닌텐도 유명 타이틀의 배경음악 어레인지를 하는 집단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름이 전부 소문자로 되어 있다.(salvation by faith records) 디스크 레이블이나 번호에도 소문자가 들어가는 게 발견되는 것을 보면 의도적인 듯.[20] 참고영상. 역시 SBFR에서 발매한 별의 커비 어레인지 앨범 중 하나인 "별하늘의 대연주회"에 SSDX1이 실렸다.[21] 행성 주위를 떠다니는 위성 하나, 행성을 자세히 보면 아메리카 대륙이 뚜렷하게 보이고 유라시아 대륙도 대충 보인다.[22] 미사용씨[23] 다만 얜 재등장하자마자 그 작품에서 다시 죽는다.[24] 제로와 제로투를 분리한 이유는 제로가 제로투로 부활한 것인지 별개의 존재인지는 공식적으론 불분명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