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6 17:45:09

메트로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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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이드 제로 미션의 플레이 화면
メトロイド
Metroid

1. 개요2. 인기3. 역사4. 이야깃거리5. 등장인물6. 시리즈 일람
6.1. 프라임
7. 미디어믹스8. 타임라인9. 관련 문서

1. 개요

이름의 유래는 메트로 + 안드로이드. 여러 모로 영화 <에일리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첫 작품 <메트로이드>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끈 뒤 계속해서 후속작이 만들어졌으며, <메트로이드 II 사무스의 귀환>을 거치며 시리즈의 특징이 확립되기 시작했고 <슈퍼 메트로이드>에 이르러서 비로소 시스템이 완성된다. 어깨 왕창 들어간 파워 수트, 몸을 말아 굴러 다니는 모프 볼, 시작 멜로디 및 아이템 획득시 징글 멜로디가 시리즈의 상징적인 요소. 그 어떤 시리즈라도 이 세 개는 바뀌지 않는다.아더 M은 흑역사니 제외

악마성 시리즈가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부터 시스템을 일신하고자 벤치마킹한 게임이다. 또한 출시되자마자 완성도로 주목받은 XBOX 360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인 <섀도 컴플렉스>는 주인공이 모프 볼로 변신을 안 할 뿐이지 노골적으로 이 게임의 벤치마킹이다. 록맨 시리즈 역시 액션 파트에서 메트로이드의 영향을 받았으나 이쪽이 오히려 인지도가 높다(...).

주로 메트로이드에 점령당해 초토화된 행성의 지하 유적이나 인간이 모두 죽어버린 우주 기지 같은 게 무대라 게임 도중 만날 수 있는 대화 상대도 없거니와 지령을 내려주는 통신 같은 요소도 전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고 상점 같은 것도 없다. BGM도 프라임 시리즈부터 코러스가 들어간 곡이 많이 투입되면서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음침한 분위기 투성이다.[1] 주인공이 그야말로 모든 걸 혼자서 감당해내야 하는 외로운 전사란 느낌이 든다. 이런 분위기는 게임큐브로 나온 <메트로이드 프라임>까지 이어졌으나,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메트로이드 퓨전> 등에서는 외로운 느낌은 많이 없어졌다. 물론 공포스런 요소는 이후 시리즈에서도 여전히 존재한다.

닌텐도의 주력 프렌차이즈 중에서는 가장 하드코어한 설정을 가진 시리즈이며, 2000년대 초에는 오우삼 감독의 주도로 영화화가 시도되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여러 제반의 한계로 구상 단계에서 취소되었다.(#)

2. 인기

닌텐도의 게임임에도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매니아들을 제외하면 의외로 낮은 편이지만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 시대 최고의 게임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대접받으며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게임에서 나오는 모습도 강하고 혼자서 기지나 행성 하나를 공략한다는 점에서 북미나 유럽에서는 헤일로 시리즈의 마스터 치프와 함께 최강의 인간을 논할 때 늘 빠지지 않는다. 우주 최강 커플. 일본에서도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에서 사무스 아란이 등장하면서 일약 인지도와 팬 수가 급상승하였다.

메트로이드 시리즈가 일본에서 인기가 없었던 이유는 불친절. 대체 어디를 가서 뭘 하라는 건지 게임내에서 아무 설명도 안 해준다. 게다가 타임어택 요소까지 있어서 평소 느긋하게 게임을 하던 당시의 일본 게이머들의 외면을 받았다. 이와 반대로 비선형적인 게임플레이에 익숙한 북미권에서는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것이다. 닌텐도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원조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부활을 선언하고 발매된 <메트로이드 퓨전>이나 <메트로이드 제로 미션>에서는 연출을 보강하고 다음에 가야할 곳을 알려주는 등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3. 역사

1994년 발매된 <슈퍼 메트로이드> 이후 <메트로이드 프라임>이 발매될 때까지 8년간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암흑기가 있었다. 메트로이드 시리즈를 3D로 구현할 뚜렷한 아이디어가 없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시리즈를 프로듀스하던 닌텐도의 중역인 요코이 군페이가 퇴사한 게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닌텐도는 본래 요코이 군페이와 미야모토 시게루 두 개발자가 양대 축이 되어서 게임을 개발하였는데 요코이 군페이가 버추얼 보이의 실패로 인하여 닌텐도에서 퇴사하고 미야모토 시게루가 닌텐도의 게임 개발을 주도하게 되면서 남녀노소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을 주로 개발하는 노선으로 완전히 바뀌었고 이 과정에서 요코이 군페이가 프로듀스를 담당한 게임들 즉, 매니악한 게임에 속하는 메트로이드 시리즈와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소외된 시리즈가 되어버린 것. 특히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원작자 카가 쇼조가 파이어 엠블렘 트라키아776 제작 중 닌텐도와의 마찰로 회사를 나간 후 독자적으로 티르 나 노그를 설립하고 티어링 사가를 만들게 되어 시리즈가 2개로 나뉘게 된다.

메트로이드 프라임 시리즈》를 제작한 개발사인 레트로 스튜디오가 닌텐도에서 독립하고 2010년에 발매된 《메트로이드 아더 M》이 큰 혹평을 받은 후 신작 소식이 전혀 없어서 기약없이 신작 소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이 메트로이드 팬들의 일상이다. 특히 2011년은 메트로이드 25주년이 되는 해였는데, 정작 닌텐도는 같이 25주년을 맞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화려한 축하 퍼레이드와는 반대로 메트로이드 시리즈는 전혀 신경을 써주지 않았다. 젤다의 전설 30주년 때도 마찬가지. 이미 아더 M 발매 전, 미국 닌텐도의 사장 레지 피서메이<메트로이드 아더 M>의 판매량이 낮으면 메트로이드 프랜차이즈에 대한 지원을 줄일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고 회사의 입장에서 판매량이 보다 높은 프랜차이즈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때문에 북미 팬들끼리 자체적으로 축하 영상과 어레인지 앨범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오죽하면 이런 팬아트가 나왔을까...(링크)

2014년 Kotaku가 닌텐도 직원과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2D와 3D 신작 전부 제작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E3 2015에서 드디어 메트로이드 프라임 페더레이션 포스라는 스핀오프 신작을 발표했다. 제작사는 펀치 아웃 WIi루이지 맨션 다크 문을 제작했던 넥스트 레벨 게임스(Next Level Games). 그런데 그간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정체성들은 죄다 갖다 버리고 왠 뜬금없는 파티 게임이 튀어나왔다.[2] 결국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웠던 닌텐도 E3 컨퍼런스에 대한 분노까지 겹쳐서 트레일러 영상이 비추천 세례가 가해진 것을 시작으로, 개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까지 벌어지는 등 유저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E3 당시 트위치로 컨퍼런스를 보고있던 사람들이 메트로이드 발표를 보고 메트로이드 XX 사커라고 외치는 동영상 이후 이 타이틀의 별명으로 자리잡았다.

2016년 30주년을 맞이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의 눈길다른 곳을 향해있었으나...

E3 2017의 닌텐도 발표에서 메트로이드 프라임 4의 스위치 발매가 발표되었다. 팬덤은 그야말로 광란의 도가니. 여기에 3DS용 메트로이드 2 리메이크의 발매 날짜와 인게임 영상까지 나오면서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이 같은 우여곡절의 역사 때문인지 서양권 팬덤에서는 록맨 시리즈와 비슷하다는 평을 많이 듣고 있다. 실제로 장르도 똑같은 런앤건인데다 망작 때문에 한동안 죽어있던 것도 똑같고, 한동안 외전만 나오다가 비슷한 시기에 신작으로 다시 재기를 노리는 것도 똑같다.

4. 이야깃거리

대부분의 시리즈에 등장하는 폭발 엔딩도 특징인데,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작품의 특성상 폭발 스케일이 행성 또는 스페이스 콜로니를 무대로 하다보니 스케일이 크다는 것이 특징. 그것도 사무스가 혼자서 작중 무대가 되는 행성 또는 콜로니에 착륙 → 흑막이었던 외계생물/우주 해적을 쓰러뜨림 → 사무스가 제한 시간 내에 탈출 한 후에 그 천체가 폭☆발See you next mission이 메트로이드 시리즈 대부분의 공통된 플롯이다(...) 잘 드러나지 않는 점이지만 사무스가 여태 파괴한 행성 수만으로도 플래닛 킬러 칭호를 얻을 수 있다. 사무스 때문이 아니라 매번 자폭장치를 심어놓는 마더 브레인과 우주 해적, 은하 연방이 이상한 거다 마이클 베이의 팬들이라 카더라

덕분에 스핀오프작인 메트로이드 프라임 핀볼을 제외하면[3] 폭발 엔딩을 피한 시리즈는 메트로이드 2와 메트로이드 프라임 2뿐이다. 폭발 엔딩을 피했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것이 메트로이드 2에 폭발을 면한 행성 SR388은 후에 메트로이드 퓨전에서 사무스가 SR388에 남아있는 X를 멸종시키기 위해 B.S.L과 함께 충돌 시켜서 폭발시킨다. 덕분에 무대가 되고도 최종적으로 폭발을 면한 행성은 프라임 2의 무대인 이더 뿐이다.[4] 대신 빛과 어둠의 세계로 나뉘어지다가 어둠의 세계인 다크 이더가 엔딩에서 멸망해버린다. 차기작에서 이더마저 희생양이 될 수도

5. 등장인물

6. 시리즈 일람

6.1. 프라임

7. 미디어믹스

메트로이드를 기반으로 만든 만화가 몇개 존재한다. 추가바람

8. 타임라인

  • 메트로이드(=제로 미션)
    패미컴으로 나온 첫번째 작품. 사무스 아란의 퍼스트 어택으로 불리는 행성 제베스에서의 전투. 이 미션에서 그녀는 메트로이드를 실제로 접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마더 브레인을 쓰러트리게 된다. 후에 리메이크한 제로미션은 이후 그녀가 탈출중 우주해적들에게 포착되어 불시착한후 어떻게 전설의 파워드슈츠를 얻어서 탈출하게 되었는지의 후반 미션이 추가되어 있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게임큐브로 제작된 FPS 형식의 작품. 행성 타론Ⅳ의 위성궤도에 있던 전함의 구조신호를 받고서 구조에 나선 사무스 아란.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건, 행성 제베스에서의 전투를 피해서 도망간 해적들의 전함에서 날뛰던 페이존 실험체와의 전투였다. 사라진 메타 리들리를 쫓아 사무스는 타론Ⅳ에 착륙하고, 그녀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페이존에 의해 변이된 특수한 메트로이드인 메트로이드 프라임이 등장하여 사무스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핀볼
    핀볼 게임인지라 스토리가 확실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등장하는 적이나 배경으로 볼 때 메트로이드 프라임의 스토리를 따르는 듯하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
    궁극의 힘이 잠들어 있다고 하는 알렌빅 클래스터(정발판 : 엘림빅 클래스터)라는 성운에서 사무스 아란과 다른 헌터들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2 에코즈
    타론Ⅳ의 전투후, 사무스 아란은 다시 페이존을 찾아서 행동한다. 배경이 되는 행성은 에텔과 다크 에텔이라는 두개의 별로, 페이존의 운석이 에텔에 추락하면서 그 영향으로 같은 우주의 다른 차원에 다크 에텔이 생겼으며, 그와 동시에 그 별에 살던 종족인 루미너스의 마이너스 사념을 지닌 잉그라는 종족이 생겨나게 된다. 또한 별이 두개로 갈라지면서 별의 에너지도 둘로 나눠졌으며, 한쪽에 전부 몰아줘야 살 수 있기 때문에, 별의 에너지를 두고 두 종족이 싸움을 하고 있었다. 최종적으로는 사무스가 행성의 에너지를 전부 라이트 에텔로 되돌렸기 때문에, 다크 에텔과 잉그는 소멸하게 된다. 프라임에서 죽었던 메트로이드 프라임 코어가 사무스의 페이존 슈츠를 빼앗아 카피한 다크 사무스가 적으로 등장한다.
  • 메트로이드 프라임 3 커럽션
    프라임 4 발표 전까지 프라임 시리즈의 완결편이었던 작품. 쵸조 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는 행성들을 탐사하며 페이존의 비밀을 찾아낸다. 그 와중에 부활한 다크 사무스에 의해 사무스를 비롯한 동료 바운티 헌터들이 페이존에 깊이 감염되어 버리고 만다. 사무스는 퍼져가는 페이존의 부패와 싸워가며 다크 사무스의 조종을 받는 우주해적과 적이 되어버린 바운티 헌터들을 차례대로 쓰러뜨리고 각의 행성에 떨어진 페이존의 원흉인 레비아탄의 코어를 모두 박살낸다. 그리고 은하연방의 도움을 받아 우주해적의 본거지까지 소탕하는데 성공한다. 마침내 페이존 운석의 발상지인 수수께끼의 행성 페이즈를 찾아내고 페이존의 부패를 확산시키기 위해 암약하고 있는 다크 사무스와 최종 결전을 벌인다.
  • 메트로이드 Ⅱ 사무스의 귀환(=사무스 리턴즈)
    전의 임무로 인해 메트로이드의 위험성을 알게된 은하연방은 사무스 아란에게 행성 SR388에 서식하는 메트로이드의 절멸을 의뢰하게 된다. 이에 사무스는 행성 SR388에서 베이비 메트로이드를 비롯한 메트로이드 알파, 감마, 제타, 오메가들을 무찌르며, 최종적으로는 모든 메트로이드의 어머니인 메트로이드 퀸을 쓰러트리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알에서 태어난 베이비 메트로이드가 임프린팅 때문인지, 자신에게 적의를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어머니로 보고 따랐기 때문에, 모성본능에 자극받아 그 베이비 메트로이드는 죽이지 못하고 데려온다. 그리고 그 베이비 메트로이드는 은하연방의 연구시설에 넘어가 연구대상이 된다.
    베이비 메트로이드가 실험용 모르모트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악의 세력에 의해 악용될 위험성 등을 피하기 위해 보호하는 동시에 연구도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실제로 사무스는 정기적으로 연구시설에 방문해 베이비 메트로이드와 시간을 보내곤 했다. 나중에는 베이비 메트로이드의 연구 성과덕에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기도 했다.
  • 슈퍼 메트로이드(=메트로이드 3)
    부활한 리들리가 연구시설에 있던 베이비 메트로이드를 훔쳐가게 되는것이 시작. 베이비 메트로이드를 되찾고, 부활한 마더 브레인을 쓰러트리기 위한 사무스의 행성 제베스에서의 최종 미션이다. 최후에는 마더 브레인과의 최후의 싸움에서 위기에 몰리지만, 베이비 메트로이드의 희생으로 인해 마더 브레인을 쓰러트리고, 사무스는 무사히 탈출한다. 또한 이번 미션의 엔딩부분에서는 마더 브레인과 함께 아예 행성 전체가 폭파되어 행성 제베스는 우주에서 사라졌다.
  • 메트로이드 아더 M
    제베스에서의 임무 이후, 베이비 메트로이드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 사무스는 본부로 귀환하여 보고를 마친 후 다시 우주로 나간다. 그러다가 통칭 "아기의 울음소리"라는 SOS콜을 들은 사무스는 외진 우주 기지로 향한다. 거기에서 옛날에 은하연방군에 몸을 담고 있었을 때 동료들과 상관인 아담 마르코비치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생존자 구출 및 조사 임무를 시작한다.
  • 메트로이드 퓨전(=메트로이드 4)
    메트로이드 전멸후 행성 SR388의 조사에 따라간 사무스는 거기서 수수께끼의 생물 X에 감염되고, 죽을 뻔한 위기에서 메트로이드 백신덕분에 목숨을 건진다. 그후 바이오로직 우주생물 연구소(B.S.L)의 갑작스런 구조신호를 받고 원인규명을 위해 사무스가 새로운 스타쉽을 타고 가게된다. 처음에는 간단할 줄 알았던 임무가 우주의 위기를 몰고 올 수준에 이른 걸 알게 되고, 이 너무도 위험한 생물인 X를 절멸시키기 위해 최후에는 연방의 명령을 어기고 연구소와 행성 SR388을 충돌·폭파시켜서 X를 전멸 시키게 된다.

9. 관련 문서



[1] 특히 <슈퍼 메트로이드>는 우주전사 사무스 아란의 주제곡(...)과 브린스타의 식물지대 빼고는 필드에서 들을 수 있는 경쾌한 곡이 하나도 없다. 다 우울하고 칙칙한 분위기.[2] 개발사의 말에 의하면 시리즈에 나왔던 행성들을 무대로 하는 4인 코옵 슈터가 될 거라고 한다.[3] 같은 처지의 스핀오프인 페더레이션 포스에서도 폭발 엔딩이 나온다![4] 프라임 1에서 등장하는 탤런 IV는 행성 전체가 아닌 페이존 운석 크레이터가 엔딩에서 폭발하기 때문에 미묘하다. 프라임 헌터즈와 프라임 3에서는 한 천체 이상의 여러 행성/콜로니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전부 폭발해버리지는 않으나 마지막 스테이지의 천체가 폭발해서 엔딩을 맞이하는 클리셰는 변함없다.[5] 2005년에 발표되었던 메트로이드 퓨전의 후속작으로, 슈퍼 메트로이드 풍의 조작에 닌텐도 DS로 발매될 예정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될 예정이었던 커럽션에는 드레드에 대한 언급이 들어가기도 했으나 현재는 잠정적 개발 중단 상태. 2014년 시점에서 플롯은 완성된 상태에 있었다고. 그럼에도 북미 메트로이드 팬들의 마지막 희망으로, 사카모토는 해외 측 인터뷰를 할 때마다 드레드의 개발 상황에 대한 질문 폭격을 받고 있었다.[6] 사무스의 귀환의 리메이크다.[7]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명작으로 뽑히는 게임이다.[8] E3 2017에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