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08:50:43

K3 경기관총

1. 개요2. 제원3. 역사4. 특징5. 운용 국가6. 파생형
6.1. K3 PARA6.2. K12 7.62mm 기관총6.3. K15 차기경기관총
7. 평가8. 야전경험담
8.1. 좋은 점8.2. 나쁜 점
9. 등장 매체
9.1. 게임9.2. 영화9.3. 드라마
10. 관련 문서11. 둘러보기





파일:external/pds3.egloos.com/0830232614378725.jpg

1. 개요

대우정밀(현 S&T 모티브)가 개발/생산한 기관총.

2. 제원

K3 기관총
모델 K3 기본형 K3 PARA
종류 경기관총
사용탄 5.56mm×45mm
작동방식 가스작동방식
급탄 200발 탄띠(플라스틱 탄통 3.15kg), 30발 탄창
중량 6.86kg 6.3kg
전장 1,030mm 953mm / 805mm
총열 길이 483mm 365mm
강선 6조 우선, 강선회전률 185.4mm(7.3인치)
총구속도 915m/s
발사속도 분당 700~1000발
유효사거리 800m 600m
최대사거리 약 3.6km

3. 역사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f0083218_538ec4ae19b20.jpg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f0083218_538ec68a1a590.jpg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f0083218_538ec8f3c6fed.jpg
2014년 민군 기술협력 세미나에서 공개된 시제품

K3의 초기형은 FN 미니미가 아닌 FN MAG과 유사했다.[1] 탄띠만 사용할 수 있는 급탄 방식이라 소총 탄창은 사용하지 못하고, 장전 손잡이의 위치도 K3 / M249와는 달리 FN MAG과 동일했다.

한국 육군은 K3 기관총으로 소총소대-기관총분대(현 소대본부)의 7.62mm M60 기관총과 분대자동화기인 양각대 장착 K2 소총을 함께 대체하였다.[2]

총기의 신뢰성이 매우 좋지 않은 관계로 대체 사업인 경기관총-II 사업이 2023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3] 대체 기관총은 S&T 모티브 열상 조준경은 한화 탈레스로 선정되었고 2018년 9월 체계운용시험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여 기관총 본체는 K15, 조준경은 PAS-18K라는 제식명칭이 부여되었다.[4]

4. 특징

미군의 분대지원화기인 M249의 벤치마킹이나, M249의 원형인 FN 미니미에 더 가깝다. 나우뉴스 K3 설명글
  • K3의 급탄방식은 M249와 동일한 탄띠/탄창 겸용 방식이며, 기계적 메카니즘도 동일하다.
  • 유효사거리는 K100탄 사용시 800m이며, KM193탄 사용 시 이보다는 줄어들고, 최대 사거리는 약 3.6km이다.
  • 탄환은 200발 단위 탄띠로 플라스틱 탄통에 담겨져서 보급되며, 보통탄(녹색 탄두) 4발당 예광탄(주황색 탄두) 1발씩 결속되어 있다.
  • M249와 동일하게 탄통은 총기 아랫부분 걸쇠에 결속되어 사격시 부사수의 조력이 불필요하다.
  • 편제상 부사수를 운용하며 임무는 예비총열과 탄약 운반이다.
  • 지속 사격 시 내구성이 보장되는 적정 발사 속도는 분당 60~75발이다.

5. 운용 국가

파일:external/suntimesmedia.files.wordpress.com/ap17150240533286.jpg
2017년 5월 이슬람 무장반군에게 점령된 마라위 지역 탈환작전에 투입된 필리핀 군인
  • 필리핀 - 2009년 K3 도입을 위한 필리핀의 성능검사 중 악조건 테스트에서 운용 부적합 판정을 받아 채용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에 문제점을 수정했는지 필리핀군에서 운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cM0h1-UsAAylZn.jpg

6. 파생형

6.1. K3 PARA

파일:external/www.imfdb.org/501px-DaewooK3.jpg

이라크 전쟁에서 선보인 미군의 M249 PARA 버젼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총열이 483mm에서 365mm, 길이가 1030mm에서 953/805mm으로 줄였고 무게는 6.86Kg에서 6.3Kg으로 감량했다. 신축형 개머리판은 미군에서 평이 좋지 않아 교체되었던 초기형을 사용한다.

6.2. K12 7.62mm 기관총

파일:external/www.dxkorea.org/a2491be76b70bf004ff86033276b7d02_20160909074715_ylqxeidl.jpg

K3를 재설계해 7.62mm로 만들었다.

6.3. K15 차기경기관총

파일:external/defensetimes.kr/5131766a5b6e8e7b7455b601ce1adabfcd7a.jpg

2015년 차기경기관총 입찰공고가 나오면서 때맞추어 ADEX-2015에 S&T의 차기경기관총 시안으로 추정되는 모델이 소개되었다.

외형상으로 레일과 함께 조준경이 장착되고, 총열이 개수되었으며, 소염기 형상이 변경되었고, 장총신/단총신,버티컬 그립형과 양각대형, 신축형과 접철형 개머리판 두가지 모델로 전시되었다.

2016년 2월 S&T 모티브가 차기 경기관총 체계 개발 업체로 선정되었고 # 열상 조준경도 한화 탈레스로 낙점이 됐다.

이미 2018년 2월달 부터 체계 개발에 들어갔고 2023년에 개발 사업이 종료된다. 개발 기간을 고려할 때 아예 새로운 기관총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

2018년 9월 체계운용시험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여, 기관총 본체는 K15, 조준경은 PAS-18K라는 제식명칭을 받게 되었다. # 조준경 장착시 중량 8.4kg 라고 한다.

2020년부터 양산 및 실전배치에 들어간다.

7. 평가

K3 경기관총/평가 문서 참조.

8. 야전경험담

8.1. 좋은 점

차기 7.62mm 기관총인 K12가 도입되어 소대본부 K3[5]는 10.4키로그램 짜리 K12보병용으로 바뀔 전망이다. 소대 본부 기관총 사수들이 분대 K3사수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볼 날이 머지 않았다.
  • 총검술을 안해도 된다. 물론 총검술을 할 일 자체가 없다.[6] 이런 걸로 총검술을 시키는 건 가혹행위다. 뭐 부대에 따라 무기고 안에 비치한 K2를 꺼내주고 총검술을 시키는 부대도 있고 진짜로 K3 들고 총검술 시키는 부대도 있다. 착검도 안되는 총으로 총검술 해서 뭐할라고?
  • 경계근무 중 합법적으로 총을 내려놓고 근무해도 된다. 실제 7kg에 육박하는 K3를 메고 경계근무를 서게 되면 척추측만증이 올 수도 있다! 실제 그런 사고 사례가 있어서 이런 방침이 생긴 것. 그리고 K3는 무게도 그렇고 삼각대도 그렇고 엎드려 쏴 자세가 명중률 등 여러면에서 우세하다. 소사도 그렇고.
  • 유탄까지는 분열을 하지만 K3부터는 분열을 안 한다.
  • 마찬가지로 국기 게양식이나 기타 행사 중(대대장 취임식이라든가…)에 합법적으로 총을 내려놔도 된다. 이 경우 K3 사수들만 젤 뒤로 세우고 내려놓은 K3의 줄을 맞추기도 한다. 아무래도 총을 안 매고 멀뚱멀뚱 서 있는게 높으신 분들 눈에 거슬리기도하고 세워둔 k3줄이라도 잡아놔야 보기 좋으니까.. 근무에서나 국기 게양식 등에 총을 안매고 서 있는게 대단히 편리하기때문에 주위 다른 총기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아볼 수 있다.
  • 행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훈련에서 경계조로 빠져 열외된다.[7] 지뢰 매설도, 철조망 설치도, 기관총을 들쳐메고 철조망 엮어나갈 수는 없지 않은가?[8] 사실 진지 구축에서는 무조건 K3부터 거치하고 경계 태세를 취하게 되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타 보직이라도 총을 바꿔가면서 장애물 설치 및 작전 수행을 할 수 있다. 이렇게 K3 인원까지 로테이션을 돌면 병사 피로가 아무래도 줄어드므로 흔히 보이는 상황.
  • 아무리 그래도 M60보다는 낫다. 탄 무게도 5.56mm라서 7.62mm 탄띠보다는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정비도 더 간단한 편이다.
  • 집체교육을 제외한 일반 사격 교육 훈련시에 사격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PRI도 하지 않지만 대신 사격장에 올라가 사로마다 배치되어 탄피받이 등의 보조를 하게 된다.[9][10]
  • 사격훈련이 거의 없지만 만약 나간다면 K2,K1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연발로 갈겨볼수있다. 몇 명의 기관총 사수가 동시에 백여발을 갈기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 애초 기관총인만큼 안전, 단발, 점사, 연발으로 나뉘지 않고 오로지 안전과 사격 상태로만 나뉘며 짧게짧게 끊어쏘는 훈련을 하기도 하지만 몇백발을 한 번에 드르르륵 갈겨볼 수 있다는 점은 오로지 기관총 사수만 가능한 재미다. 탄소모를 위해 사격을 해도 결코 연발로 놓고 갈기는 경우는 없는 다른 총기와는 다르게 영화의 기관총사수마냥 저 멀리 있는 목표물을 향해 마구 쏴 볼 수 있다. 다만 자기 총이 몇 발만 쏴도 턱턱 걸리는 총이라면 답이 없다... 이런 경우에는 되는 사람 총으로 돌려 쏘기도 한다.
  • 한여름의 경우 땡볕에 있지 않으니 나름 이득일 때도 있다. 물론 부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

8.2. 나쁜 점

  • 항상 훈련 때 '예비 총열'과 '카트리지'를 추가로 들고 다녀야 한다. 그나마 박격포 드는 애들보다는 가벼우니 위안을 가질만 하다만. 탄창의 경우에는 안 들고 다니는 경우도 많다. 탄약 분배 훈련 중 200발 들이 탄띠를 주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지. 일반병은 많아봐야 150발 받는다. 당연히 탄띠가 훨씬 무겁다. 탄 연결 클립도 금속이니까. 그리고 실제 전쟁시 K3 1정당 3600발(200발 탄통 18개)의 탄약이 지급되는데 1200발은 사수가 나머지 2400발은 부사수가 휴대한다. 기관총 예비총열+기관총탄약+자신의 소총탄을 휴대하게 되는 부사수들이 고생하게 된다.
  • 일반적으로 소총은 사격 자세가 3가지(서서 쏴, 앉아 쏴(혹은 무릎 쏴), 엎드려 쏴)인데 반해 사격 자세가 총 다섯 가지이다. 문제는 추가된 두 자세가 심히 묘하다. 결론적으로 사격 자세가 다섯 가지이기에 PRI 시간이 늘어난다.
    • 제1구부려 쏴 - 무릎을 '조금' 구부린 상태, 흔히 말하는 '투명의자' 상태로, 오른 쪽 허벅지 안쪽에 개머리판을 대고 쏜다.[이렇게] 집체교육 가서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상당히 미묘하고 볼품없는 자세다. 이동하다가 급히 쏠 때는 요 자세를 사용한다 한다. 허벅지 안쪽에 개머리판을 대기 때문에, 그럭저럭 반동은 크지 않은 편.
이제 사장된 사격자세라 쓰지않는다고 한다 그냥 제 2구부려쏴를 구부려쏴로 통일
  • 제2구부려 쏴 - 개머리판을 팔의 겨드랑이에 끼고 쏜다. 그냥 급한대로 갈기는 소위 '지향사격' 타입. 영화에서 많이 나온다. 어깨 견착이 잘 안되기 때문에 반동이 심하다. 그래도 좌우 방향 고정이 되므로 종사보다는 횡사, 소사가 중요한 기관총 사격에선 중요한 자세이다.
  • 심히 무거운 관계로 어깨에 메고 행군하면 행군 후 한쪽으로 어깨가 돌아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외 자잘한 훈련에도 k3를 메고 나가면 남들은 조금 힘들어하는데 k3사수들만 헐떡거리며 숨 넘어간다.. 여기에 부사수가 없어 혼자 예비총열까지 전부 메고 나간다면 금상첨화.
  • 위에서 언급된 문제점들 때문에 각 부대별로 K3는 분명 편제에 맞게 배당되어 있지만 정작 사격 시에는 멀쩡하게 나가는 총이 드물어 시범사격 한번 해보고 제일 잘 나가는 사람 총을 모든 사람이 돌려쓰는 식으로 사격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평소 총기 수입의 문제가 아닌 노후화 문제라 총기 수입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다 그래서인지 안 나가는 총은 간부든 고참이든 총기 관리를 문제로 삼지 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
  • 사격 후에는 절대로 총열을 잡지 말자. 연속사격시 교범에 따르면 최고 1000℃ 이상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 정도까진 아니라도 잡았다간 최소 2도 화상 이상은 각오해야 한다. 그러니 웬만하면 사격 후에는 총열이 신체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자. 애초에 어느 총이든 뜨거울 수 밖에 없다. 막 달리고 난 후의 엔진이나 마찬가지니까 여기에 손 대는 건...
  • 무게가 상당하다보니 단순 행군 등의 훈련에서는 K3 사수가 행군 안 나가는 인원의 K-1A나 K-2를 빌려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12][13]
  • 전방부대의 대다수의 소초의 경우 K3든 K2든 모두 탄 숫자를 확인할 수 있는 M16용 20발들이 탄알집에 실탄을 넣어 휴대하게 된다. 전방 부대인만큼 웬만해서는 매일 수제선이나 철책등등 넓은 담당 구역을 돌아다니게 되는데 K3는 탄알집 고정이 K2나 다른 소총에 비해 많이 튼튼하지 않음으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충격이 가해지는 사이에 자신도 모르게 툭 하고 탄알집이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넓디넓은 순찰 구간에서 언제 떨어진 지도 모르는 탄알집 찾기는 매우 힘드니, 간부에게 양해를 구하고 테이프 등으로 묶어두거나 자주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이런 경우가 1년에 한두 번씩은 꼭 있으니 정말 조심하도록 하자.
  • 동원예비군에서 주특기가 기관총일 경우 M60을 받을 확률이 높다.
  • 신형은 좀 나아졌는지 몰라도 2002년 철원에서 제대한 사람에 의하면 양각대를 벌려주는 스프링이 너무 약해서 한 소대 5정 중 3정의 양각대가 맥없이 헐렁이는 경우도 봤다고 한다. 주로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 일로 양각대를 접어서 고정해 놓은 상태에서 펼칠 때 탁 놔버리면 스프링이 파손되어 양각대는 접혀 있지만 고정도 못하고 헐렁헐렁하게 허공에 매달리는 식. 당시에는 고무링으로 고정해서 갖고 다녔지만 양각대를 펼쳐야 할 때 애로사항 꽃피고 욕은 욕대로 먹었다.
실제로는 각 부대마다 K3 사수에게 적용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지만, 대충 이정도. GOP같은 전방 부대에서는 소대 편제상 있는 다섯대의 K3 중 2대는 초소에 거치된다. 물론 실제 경계 투입 인원의 K3는 거치하지 않으며 근무 시에도 그대로 들고 나가야 한다.

2023년부터 신형 5.56mm 경기관총 K15가 도입되면 이런 문제점들이 상당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9. 등장 매체

비싸고 구입이 힘든 M249의 대역으로 종종 K3 Paratrooper가 등장하는데, 이는 K3가 대여료가 더 싸기 때문. 유명 제조업체에서 만든 총일수록 인지도가 높으니 수요도 많아 대여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예산 압박이 있는 드라마나 영화는 한 푼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듣보잡 업체에서 만든 총기를 대타로 굴리곤 한다. 세세하게 보면 조금 다르지만 일단은 M249와 생김새가 매우 유사하고 가격은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헐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에서 종종 나오고 있다.

9.1. 게임

  • 데프콘 온라인에서도 등장… 했지만, 다른 무기들이 그렇듯 그냥 스펙 높은 기관총으로만 나왔다. 물론 K3만의 개성따윈 없다.
  • 레인보우 식스: 테이크다운 - 최초 등장. 성능은 그냥 저냥… 애초에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에서 기관총은 찬밥이다.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 제대로 된 FPS 중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캐릭터들이 용병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한국군에서 쓰는 기본형이 아닌 PARA 형이 등장했는데, 특이하게도 처음엔 탄창 장전식을 사용하고 업그레이드를 몇 번 거쳐야 드디어 탄티 장전식을 사용한다. 스펙이 매우 절륜하여 기존 기관총들을 쌈 싸먹을 정도인데, 초반에야 상기한대로 30발들이 탄창을 쓰니 그나마 낫지만 개조를 거쳐 탄티를 달면… 더군다나 최종 개조에서는 스코프가 달린다!
  • 스페셜 포스 2에도 나왔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온 성능만 보고 판단한다면 그리 좋지 않지만 실제로 써보면 쓸만하다. 여기 LMG들은 어차피 점사하고 있는 총이 아니다.
  • 오퍼레이션7에도 등장한다.
  • 워페이스에선 특이하게도 탄창 급탄식인데 장탄수가 60발이다. 대미지는 낮지만 반동도 거의 없으며, 적절한 연사력과 빠른 재장전 속도가 이를 상쇄한다. 가격대 성능비가 상당히 좋은 무기다. 협동 미션에서 이걸 들고 다니면 어지간한 적들을 순식간에 싹쓸이할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은 다른 기관총이 장탄 수가 100발 인데 비해 이놈은 반토막이라는 점. 협동 모드에서 다른 기관총으로 람보 놀이를 하다가 이 총을 들면 괜히 재장전을 많이 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 이터널시티 - 7급 지원화기로 등장하며 탄창 업그레이드는 소이탄만 가능하다. 지원화기 자체가 인기가 없고, 같은 7급인 돌격소총 LR300ML의 존재때문에 튜닝된 K3는 잘 팔리지도 않고, 몬스터에게 드랍될 경우 상점행이 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2013년 2월 26일경 업데이트로 기본 총기로 추가되었으며, 한차례 장탄수 상향에 강화까지 적용되어 클래식 무기들보다 성능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온갖 캐시&랜덤박스 무기때문에 오리, 좀비에서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시나리오에서 달러 소비 없이 무조건 지급하는 총기라 초보들이 꽤나 들고 다닌다.
  •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 한국군 유닛 중 90년대 해병이 들고 다닌다.
  • 넷마블 모바일 게임 백발백중에서 전설급 총기로 등장하였다.

9.2. 영화

9.3. 드라마

  • THE X-FILES - 시즌 4 에피소드 18에서 UFO 추락 지점을 관리하는 정체불명의 무력집단이 사용한다. 시즌 5 에피소드 13에서는 유엔군 병사들이 사용하며 시즌 7 에피소드 13에서는 게임속에서 등장한다.
  • 배틀스타 갤럭티카 신 시리즈 - 시즌 3 에피소드 4에서 레지스탕스가 사용한다.
  • 스타게이트 SG-1,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 시즌 1부터 M249의 대역으로 등장한다. 진짜 M249는 전 시즌을 통틀어 단 한 번 등장하는데, 그마저도 실제 미 공군 병사가 등장하는 뱅크신.

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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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un&no=163899[2] 전방사단 위주로 배치되어 현재도 소대기관총으로 M60을 사용하는 후방사단도 있으며, K12 기관총의 개발에 따라 전방 사단의 소대기관총도 다시 7.62mm로 복원될 예정이다.[3] 2004년 9월 5일,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가 "파발마" 3일차 자이툰 차량 제대 호송작전 중 기습 공격을 받아 특전사 대원들이 K3로 응사하였으나, K3 중 가장 많이 쏠 수 있었던 게 고작 16발이었고 전부 다 탄이 걸려서 반격을 못하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K4가 모두 정상 작동하여 격퇴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링크[4] #[5] 소대본부 기관총은 원래 M60이었다. 10kg짜리 M60이 6kg짜리 K3로 바뀌던 날은 축제분위기였다고 전해진다. 6kg짜리 K3가 다시 10kg짜리 K12로 바뀌는 날도 전설로 전해질 듯 하다.[6] 덤으로 준비태세때 대검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5분대기조 때는 받는 경우가 있다. 대검이 남아서 그런가?[7] 전술훈련에서는 모든 행동이 실전에 맞추어 이뤄지므로 항상 경계 병력이 필요하게 된다. 이때 지원 화기로 경계시 화력을 일정 수준 이상 보장하기 위함이 우선이지만, 훈련 기동간 상대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배려 차원에서 하기도 한다.[8] 물론 지휘관이 또라이라면… 애도.[9] 물론 공용화기 사격훈련은 전혀 다른 이야기. 그래도 K6나 K4같으 무쇠덩어리 들고 와서 거치하고 몇 발 쏴 본 다음 다시 포차에 싣는 다른 부대원들 보고 있으면 역시 K3가 짱이다...[10] K3 사수를 하려면 어느정도 총기 자체에 대한 능숙함이 필요하므로 "0총사수"처럼 짬밥 되는 기관총 사수들은 간부 사격 훈련 시 통제관을 보조하는 준 간부 역할을 맡는 경우도 가끔 있다.[이렇게]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TMP26.jpg[12] 물론 "전술훈련"에서 이런 짓 하면 각오 단단히 해야 함.[13] 현실적으로는 외부 교육(분교대 등), 파견으로 인한 상황이 아니면 거의 없음. 걸리자마자 즉석에서 빌린자/빌려준자 모두 하드한 얼차려를 주는 간부도 있고 그리 당해도 뭐라 변명할 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