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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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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역들은 여행자제 지정된 국가 및 지역 입니다.
해당 지역에 계신 분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에 여행을 예정하고 계신 분들은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동북아시아
해당 없음
북미
해당 없음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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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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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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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과테말라 국기.svg 과테말라 <colbgcolor=#656565,#2b2b2b>
과테말라, 이사발, 산마르코스, 산타로사, 싸까빠, 에스퀸틀라, 치키물라, 페뗀, 할라빠, 후띠아빠, 알타 베라파스,바라 베라파스, 엘 프로그레소
2022.04.13
파일:니카라과 국기.svg 니카라과
전 지역
2022.04.13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 도밍고, 산티아고
2022.04.13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치와와 주, 타미울리파스 주, 미초아칸 주, 게레로 주, 시날로아 주, 베라크루즈 주, 콜리마 주
2022.04.13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까르치주, 수꿈비오스주, 에스메랄다스주, 끼또, 과야낄, 산타엘레나 주(몬따나따 해변 관광지)
2022.04.13
파일:온두라스 국기.svg 온두라스
아틀란티다, 요로, 코르테스, 프란시스코모라산 지역
2022.04.13
파일:엘살바도르 국기.svg 엘살바도르
전 지역
2022.04.13
파일:자메이카 국기.svg 자메이카
수도 킹스턴을 포함한 세인트앤드루 및 세인트캐서린 지역
2022.04.13
파일:칠레 국기.svg 칠레
전 지역
2022.04.13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파일:콜롬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과비아레주, 나리뇨주(뚜마코 시 제외), 노르테데산탄데르주, 리사랄다주, 메타주, 킨디오주(제외: 아르메니아), 푸투마요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2022.04.13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동남부 콜롬비아 국경지역 다리엔 주(엠베라워우난 특구 포함)
2022.04.13
파일:파라과이 국기.svg 파라과이
산뻬드로주, 콘셉시온주, 아맘바이주, 카닌데유주
2022.04.13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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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토 주/ 산 마르틴 주 : 우아야가, 토카체 지역/ 우아누코 주 : 레온시오 프라도, 마라뇽, 우마리에스, 우아카이밤바 지역/ 우카얄리 주 : 파드레 아바드 지역/ 툼베스주
2022.04.13 }}}}}}}}}}}}
서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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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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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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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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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방글라데시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인도 여행경보_2020.01.25.jpg
차티스가르 주, 비하르 주, 자르칸드 주, 오릿싸 주, 시킴 주, 나가랜드 주, 마니푸르 주, 미조람 주, 아루나찰프라데쉬 주, 아쌈 주, 트리푸라 주, 메갈라야 주, 연방령 안다만 니코바르군도지역, 라다크(제외: 카르길 시)
2022.04.13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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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마바드, 페이살라바드지역, 라왈핀디지역, 라호르지역
2022.04.13 }}}}}}}}}}}}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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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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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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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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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아체 주, 서수마트라 주, 말루꾸 주, 중부 슬라웨시 주, 파푸아 주, 발리 아궁화산 4km 이내
2022.04.13
파일:캄보디아 국기.svg 캄보디아
프레아 비히어, 욷더 민체이
2022.04.13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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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빅시, 보라카이섬, 보홀섬, 세부막탄섬(라푸라푸시), 팔라완섬 아볼란 및 나라 이남 지역,민다나오섬 (잠보앙가,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제외), 민다나오의 잠보앙가,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
중동·북아프리카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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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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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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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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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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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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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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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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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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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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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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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레바논 여행경보_2020.08.11.jpg
리타니강 이남, 트리폴리시, 12개 팔레스타인 난민촌, 시돈, 트리폴리 이북, 리타니강 이남, 북부 베카 지역 : 브리텔 이북
2022.04.13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모로코 여행경보_2020.01.25.jpg
서부 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서쪽 50km 이원 지역, 알제리 틴두프주와의 접경지역 (국경으로부터 50km 이내 지역)
2022.04.13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모리타니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누악쇼트, 누아디브
2022.04.13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 (슈케이크(Shuqaiq),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市 포함) 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알제리 여행경보_2020.01.25.jpg
카빌리 지역 6개주 산악지역 (부메르데스, 부아라, 티지 우주, 베자이아, 보르즈부아레리즈, 지젤),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리비아(일리지 동부), 니제르ㆍ말리ㆍ모리타니(타만라셋 남부, 아드라르 남서부, 틴두프 남서부)) 을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요르단 국기.svg 요르단
시리아 및 이라크 접경 10km 이내 지역(이르비드주 및 마프라크주 일부)
2022.04.13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파일:이란 여행경보_2020.01.25.jpg
시스탄발루체스탄 주, 터키ㆍ이라크 국경지역, 페르시아만 연안 3개 주(후제스탄, 부셰르, 호르모즈건(Hormozgan)을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파일:이스라엘 여행경보_2020.01.25.jpg
Sharm 가자지구 및 가자지구 인근 5km 이내 지역, 서안지구(West Bank)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이집트 여행경보_2020.01.25.jpg
Sharm El-Sheikh를 제외한 시나이 반도 전역 및 이집트-리비아 국경지역 전역 (국경도시 Salloum을 포함, 국경지역으로부터 100km까지) 을 제외한 전역
2022.04.13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파일:튀니지 여행경보_2020.01.25.jpg
튀니스와 그 주변 지역, 비제르트 주, 나불 주, 수스 주, 모나스티르 주, 마흐디아 주, 스팍스 주, 제르바 주, 알제리 접경지역(까세린 주 샴비산 일대, 젠두바 주,) 리비아 접경지역(크사르 길랜 이남 사막지역 전역)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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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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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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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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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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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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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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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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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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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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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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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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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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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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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기니 국기.svg 기니
전 지역
2022.04.13
파일:기니비사우 국기.svg 기니비사우
전 지역
2022.04.13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나이지리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니제르델타 부근 8개 주 (Delta, Bayelsa, Rivers, Akwa Ibom, Imo, Abia, Edo, Anambra) 및 Plateau, Borno, Yobe, Kano, Kaduna, Bauchi, Adamawa, Abuja, Nasarawa, Zamfara, Sokoto, Katsina, Jigawa, Combe, Taraba주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니제르 국기.svg 니제르
니아메(수도)
2022.04.13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전 지역
2022.04.13
파일:르완다 국기.svg 르완다
콩고민주공화국 · 부룬디 접경지역(키부예, 창구구 제외)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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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역
2022.04.13
파일:베냉 국기.svg 베냉
파일:베냉 여행경보_2020.01.25.jpg
알리보리주 북부 및 동부, 보르구주 동부
2022.04.13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파일:부룬디 여행경보_2020.01.25.jpg
부줌부라市
2022.04.13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svg 부르키나파소
파일: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_2022.04.13.jpg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2022.04.13
파일:세네갈 국기.svg 세네갈
까자망스지역
2022.04.13
파일:시에라리온 국기.svg 시에라리온
전 지역
2022.04.13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에티오피아
파일:에티오피아 여행경보_2022.04.13.jpg
아디스아바바 시(市), 디레다와 시, 하라르 주(州), SNNPR 주 및 SWEPR 주 (케냐 및 남수단 국경 10km 접경 지역 제외), 시다마 주, 오로미아 주 일부(East Welega, West Welega, Kelam Welega, Guji, Borena 지역 제외)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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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역
2022.04.13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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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및 에리트레아 접경 10km 이내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케냐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부 해안가로부터 100km 이내 모든 지역, 나이로비 중부 이스트레이, 가리사, 만데라, 와지르, 리보이, 다다앱, 말린디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코모로 국기.svg 코모로
전 지역
2022.04.13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파일:코트디부아르 여행경보_2022.04.13.jpg
소라이베리아ㆍ기니와 국경을 접한 서부 지역 (Denguele주, Montagnes주, Bafing주), 초로고(Tchologo) 및 붕카니(Bounkani) 주(州)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콩고 공화국 국기.svg 콩고 공화국
풀(Pool)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경 지역 (리쿠알라주, 상가주)
2022.04.13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파일:콩고민주공화국 여행경보_2020.01.25.jpg
남수단ㆍ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국경 50km 이내 지역, (바우엘레주, 오트우엘레주, 이투리주, 북키부주, 남키부주, 마니에마주, 카사이주, 카사이오리앙탈주, 카사이상트랄주) 舊 카탕가주 북부 지역(일부: 오트로마미주,루알라바주, 오트카탕가주)을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파일:토고 국기.svg 토고
사반주 북부 크펜잘‧토네 지역
2022.04.13 }}}}}}}}}}}}}}}
러시아·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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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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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밥주, 마리주, 아할주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지역 일부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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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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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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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로비차 북부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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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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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하일랜즈 주, 헬라 주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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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부 지정 출국권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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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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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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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후쿠시마현#s-6.3|{{{#000,#e5e5e5 반경 30km 이내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
20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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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해당 없음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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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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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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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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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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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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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역
전 지역 - 2019.12.03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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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섬
2019.05.08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
전 지역
전 지역 확대 발령 2019.02.27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파일:콜롬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20km, 뚜마코 시, 바예델카우카주(깔리 시 제외), 아라우카주, 카우카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2017.08.22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파일:페루 여행경보_2020.01.25.jpg
아푸리막 주 : 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아야쿠초 주 :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
2017.02.22 }}}}}}}}}
서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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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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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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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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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방글라데시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
2011.08.04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인도 여행경보_2020.01.25.jpg
카슈미르, 카르길 시
2017.11.15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파일:파키스탄 여행경보_2020.01.25.jpg
여행자제 지역(이슬라마바드, 페이살라바드지역, 라왈핀디지역, 라호르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2019년 12월 3일 }}}}}}}}}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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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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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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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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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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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 말레이시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말레이시아 여행경보_2020.01.25.jpg
사바 주 동부 도서, 동부 해안 지역
도서 지역 : 2013.11.25
해안 지역 : 2015.11.23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전 지역
전 지역 - 2021.04.03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태국 여행경보_2020.01.25.jpg
나라티왓 주, 파타니 주, 얄라 주,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
2009년 이전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파일:필리핀 여행경보_2020.01.25.jpg
팔라완섬 아볼란 및 나라 이남 지역, 민다나오섬(잠보앙가,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제외)
2010년 이전 }}}}}}}}}
중동·북아프리카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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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레바논 여행경보_2020.08.11.jpg
(리타니강 이남, 트리폴리시, 12개 팔레스타인 난민촌, 베이루트 시, 베이루트 남부교외지역(Ghobeiry, Chiayah, Haret Hraik, Borj al Brajne, Laylake), 시돈, 트리폴리 이북, 북부 베카 지역 : 브리텔 이북
2020.08.11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모로코 여행경보_2020.01.25.jpg
서부 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동쪽
2017.02.22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모리타니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누악쇼트, 누아디브를 제외한 전 지역
2010.12.06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 (슈케이크(Shuqaiq),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市 포함)
국경 인근 80km 지정일 : 2017.04.21
국경 인근 180km으로 확대 지정일 : 2019.07.03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알제리 여행경보_2020.01.25.jpg
카빌리 지역 6개주 산악지역 (부메르데스, 부아라, 티지 우주, 베자이아, 보르즈부아레리즈, 지젤),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리비아(일리지 동부), 니제르ㆍ말리ㆍ모리타니(타만라셋 남부, 아드라르 남서부, 틴두프 남서부))
2016.07.29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파일:이란 여행경보_2020.01.25.jpg
시스탄발루체스탄 주, 튀르키예ㆍ이라크 국경지역, 페르시아만 연안 3개 주(후제스탄, 부셰르, 호르모즈건(Hormozgan)
2019.12.0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파일:이스라엘 여행경보_2020.01.25.jpg
가자지구 및 가자지구 인근 5km 이내 지역, 서안지구(West Bank)
2015년 이전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이집트 여행경보_2020.01.25.jpg
Sharm El-Sheikh를 제외한 시나이 반도 전역 및 이집트-리비아 국경지역 전역 (국경도시 Salloum을 포함, 국경지역으로부터 100km까지)
시나이 반도 : 2012.02.13
국경지역 : 2014.06.09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파일:튀니지 여행경보_2020.01.25.jpg
알제리 접경지역 (까세린 주 샴비산 일대, 젠두바 주) 리비아 접경지역 (크사르 길랜 이남 사막지역 전역)
2015.01.27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파일:남수단 국기.svg
남수단
파일:니제르 국기.svg
니제르
파일:말리 국기.svg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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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파일:베냉 국기.svg
베냉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svg
부르키나파소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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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파일:차드 국기.svg
차드
파일:카메룬 국기.svg
카메룬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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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나이지리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니제르델타 부근 8개 주 (Delta, Bayelsa, Rivers, Akwa Ibom, Imo, Abia, Edo, Anambra) 및 Plateau, Borno, Yobe, Kano, Kaduna, Bauchi, Adamawa, Abuja, Nasarawa, Zamfara, Sokoto, Katsina, Jigawa, Combe, Taraba주
2019.06.13
파일:남수단 국기.svg 남수단
전 지역
2019년 12월 3일
파일:니제르 국기.svg 니제르
니아메(수도)를 제외한 전 지역
2010.10.04
파일:말리 국기.svg 말리
전 지역
2012.04.06
파일:모잠비크 국기.svg 모잠비크
파일:모잠비크 여행경보_2020.01.25.jpg
카보 델가도 주
2019.01.02
파일:베냉 국기.svg 베냉
파일:베냉 여행경보_2020.01.25.jpg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지역 (Pendjari 국립공원 및 W 국립공원)
2019.05.13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파일:부룬디 여행경보_2020.01.25.jpg
부줌부라市 제외 전 지역
2019.12.03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svg 부르키나파소
파일: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_2020.09.15.jpg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제외 전역
2020.09.15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전 지역
2021.10.27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전 지역
2020.11.18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에티오피아
파일:에티오피아 여행경보_2022.04.13.jpg
티그라이 주, 아파르 주, 소말리 주, 베니샹굴-구무즈 주, 감벨라 주, 암하라 주, 오로미아 주 일부 (East Welega, West Welega, Kelam Welega, Guji, Borena), 케냐 및 남수단 국경 10km 접경 지역
2022.03.15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전 지역
2012.12.21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파일:지부티 여행경보_2020.01.25.jpg
소말리아 및 에리트레아 접경 10km 이내 지역
2019.06.13
파일:차드 국기.svg 차드
전 지역
2013.02.20
파일:카메룬 국기.svg 카메룬
파일:카메룬 여행경보_2020.01.25.jpg
노르드 주(NORD), 아다모와 주(ADAMAOUA)지역, 암바조니아(북서부 주, 남서부 주), 최북부 주 (엑스트림므-노르드(EXTREME-NORD)지역)
2018.08.27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케냐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부 해안가로부터 100km 이내 모든 지역(만데라, 와지르, 리보이, 다다앱, 말린디 포함), 나이로비 중부 이스트레이, 가리사,
2016년 6월 29일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파일:코트디부아르 여행경보_2022.04.13.jpg
소라이베리아ㆍ기니와 국경을 접한 서부 지역 (Denguele주, Montagnes주, Bafing주), 초로고(Tchologo) 및 붕카니(Bounkani) 주(州)
2021년 4월 23일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파일:콩고민주공화국 여행경보_2020.01.25.jpg
남수단ㆍ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국경 50km 이내 지역, (바우엘레주, 오트우엘레주, 이투리주, 북키부주, 남키부주, 마니에마주, 카사이주, 카사이오리앙탈주, 카사이상트랄주) 舊 카탕가주 북부 지역(일부: 오트로마미주,루알라바주, 오트카탕가주)
2018.08.27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파일:탄자니아 여행경보_2020.11.09.jpg
음트와라(Mtwara) 주(州)
2020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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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중앙아시아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파일:타지키스탄 국기.svg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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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러시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북캅카스 지역 : 체첸, 다게스탄, 세베로오세티야(북오세티아), 카바르디노발카르(카바르티노-발카리야 공화국), 잉귀쉬(잉구세티아),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까라차이-체르케스), 아디게이(아디게야)
2022.03.07
파일:타지키스탄 국기.svg 타지키스탄
파일:타지키스탄 여행경보_2020.01.25.jpg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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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파일: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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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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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브레스트·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3.01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아르메니아 여행경보_2020.08.10.jpg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2020.08.10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파일:아제르바이잔 여행경보_2022.04.13.png
나고르노-카라바흐 및 인근 7개 지역,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아그담(Aghdam), 피줄리(Fizuli), 자브라일(Jabrayil), 장길란(Zanglian), 구바들리(Guabadly), 라친(Lachin), 켈바자르(Kelbajar),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2020.08.10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파일:조지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남오세티아, 압하지아
2019.02.27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파일:코소보 여행경보_2020.01.25.jpg
미트로비차 북부
2011.08.04
파일:터키 국기.svg 튀르키예
파일:터키 여행경보_2020.01.25.jpg
가지안테프, 디야르바커, 마르딘, 반, 바트만, 비트리스, 빙골, 산리우르파, 시르낙, 시르트, 엘라지, 킬리스, 툰셀리, 하카리, 시리아의 국경 10km 이내 지역(히타이)
2010년 이전 }}}}}}}}}
오세아니아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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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파푸아뉴기니 여행경보_2020.01.25.jpg
서던 하일랜즈 주, 헬라 주
201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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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167,885,680명(2022년) | 세계 8위
인구밀도 1,265명/km²(2022년) / 세계 6위[1]
민족 구성 벵골인 98%, 기타 2%
출산율 2.04명(2020년) 출처
HDI 0.632(2019년) / 세계 133위
공용 언어 벵골어
공용 문자 동부 나가리 문자
종교 이슬람 90.4% (국교)[2], 힌두교 8.5%, 불교 0.6%, 기독교 0.4%, 기타 0.1% 등
군대 방글라데시군 }}}}}}}}}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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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국가 상징
2.1. 국호2.2. 국기2.3. 국가
3. 인구4. 민족5. 기후6. 자연
6.1. 자연재해6.2. 생태계6.3. 지리
7. 행정구역8. 역사9. 군사10. 정치11. 사회12. 문화
12.1. 언어12.2. 요리12.3. 스포츠
13. 경제14. 외교15. 대중매체에서의 방글라데시
15.1. 방글라데시 국적, 출신 캐릭터15.2. 한국 방송 및 영화15.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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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i.infopls.com/mbanglad.gif

인도 동북 지역 벵골 만 연안에 자리잡은 국가이다. 수도는 다카(ঢাকা, Dhaka).

지도를 얼핏 보면 거대한 인도 반도의 동쪽 겨드랑이에 위치했으므로, 방글라데시의 서쪽은 인도이고 동쪽은 인도차이나일 듯이 느껴지지만, 국경선의 95% 이상이 인도에 둘러싸여 있는 형국으로 미얀마와 접하는 국경은 매우 협소하다.

방글라데시가 북쪽과 동쪽으로 접하는 인도는 오랫동안 사회주의 경제 정책을 유지해온 데다 인도 측 입장에서도 개발이 잘 안 되는 낙후 지역이기에 경제 교류 상 무의미하고, 남동쪽 끝에서 접하는 미얀마도 쇄국 정책이 길었기 때문에 방글라데시는 수십년간 인접국과의 교류가 미미했다고 한다.

사소하지만 우루과이와 흡사한 점이 있다. 둘 다 거대한 나라(파키스탄, 브라질)의 한 주 였다가 떨어져 나온 독립국이며 둘 다 그 나라의 끝자락(방글라데시는 동쪽, 우루과이는 남쪽)에 위치해 있다가 독립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게다가 원래의 종속국과는 또다른 거대한 나라의 지원을 받아 독립했으며(인도, 아르헨티나)그 나라와 인접해 있다는 유사점은 덤이다.

2. 국가 상징

2.1. 국호

방글라데시는 현지어 명칭을 영어식으로 읽은 것으로, 벵골어 명칭은 '방라데시'(/ˈbaŋlad̪eʃ/)에 좀 더 가깝다. 국명의 어원은 벵골어벵골 지역이나 벵골어를 가리키는 말인 방라(বাংলা)와 국가를 의미하는 데시(দেশ)를 합친 단어인데, 벵골이라는 단어에 비해 방글라데시라는 단어는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 20세기 초에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나 카지 나즈룰 이슬람(Kazi Nazrul Islam) 같은 벵골 문학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이 말을 처음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다. 1940년대 말 파키스탄 자치령 시절에 현 방글라데시에 민족주의 정당들이 생기면서 방글라데시라는 말을 정치적인 수사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에서 독립하면서 국호가 되었다. "데시"라는 단어는 일상에서도 자주 쓰이는데, 예를 들어 "국산-국산 아닌 물건"을 현지어에서 "데시-비데시"라고 부른다.

정식 국명은 '방글라데시인민공화국(গণপ্রজাতন্ত্রী বাংলাদেশ, 고노쁘로자똔뜨리 방라데시)'. 인민공화국을 표방한 것은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당시 독립 진영에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지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도와는 다르게 사회주의적 경제체제를 세우거나 하지는 않았다.

2.2. 국기

방글라데시의 국기는 초록색 바탕에 빨간 원이 중앙에 있는 형태의 국기로 현지에서는 라알 쇼부즈(লাল-সবুজ, Laal Shobuz, 적록기)라 한다.

국기가 일본 국기인 일장기와 바탕 색깔만 다르게 보이지만 빨간 원이 정 중앙에 놓인 일장기와 달리 약간 왼쪽으로, 정확히는 원의 중심이 국기의 정 중앙에서 국기 가로 길이의 5%만큼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5] 이는 기가 바람에 날릴 때 중앙에 보이기 위해 기의 중심보다 깃대쪽으로 조금 물러나 있는 거라고 한다.

파일:방글라데시 국기(1971-1972).svg
▲ 1971년부터 1972년까지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당시 쓰던 옛 국기.

바탕의 초록색이슬람교의 신성한 전통 색깔이자 방글라데시 청년들의 의기와 패기, 그리고 벵골 지방의 푸른 초원과 지방을 상징하며 빨간색 원은 붉은 피로 독립을 쟁취하고 싸워 이겨낸 방글라데시 국민들의 희생 정신을 나타낸다. 해가 동쪽에서 뜬다는 점이나 이 나라의 위치가 인도 반도 동남부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보아 해가 뜨는 동쪽의 이슬람 국가라는 뜻도 있다. 원래 빨강 원에는 금색의 방글라데시 지도가 그려져 있는데 이 무늬가 없어지면서 일장기와 비슷하게 된 것이었다. 일본과 관련이 있어서 비슷해진 것은 아니지만, 이 국기가 만들어질 당시에 재임하고 있던 방글라데시 초대 대통령인 셰이크 무지부르 라흐만의 장녀이자 현 방글라데시 총리인 셰이크 하시나가 "아버지가 국기를 디자인할 때 일장기를 참고하였다"라고 발언한 적이 있다.

팔라우의 국기와도 비슷하다. 색깔은 다르지만 원이 조금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것까지 같다.

2.3. 국가

국가(國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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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God Bless Our Homeland Ghana 하느님 우리 조국 가나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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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La Concorde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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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 Dear land of Guyana, of rivers and plains 친애하는 강과 평원의 땅, 가이아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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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Himno Nacional de Guatemala 과테말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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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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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Esta É a Nossa Pátria Bem Amada 우리의 사랑스러운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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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Arise Oh Compatriots, Nigeria’s Call Obey 일어나라 동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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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National Anthem of South Africa
Nasionale lied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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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Het Wilhelmus 빌럼 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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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Ja, vi elsker dette landet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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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God Defend New Zealand 하느님, 뉴질랜드를 수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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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華民國國歌 중화민국 국가
中華民國國旗歌 중화민국 국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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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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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Der er et yndigt land 사랑스러운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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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eutschlandlied 독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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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Pátria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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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ເພງຊາດລາວ 라오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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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Dievs, svētī Latviju! 하느님, 라트비아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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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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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لبناني 레바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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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Deşteaptă-te române!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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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Ons Heemecht 우리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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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Rwanda nziza 아름다운 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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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ليبيا ليبيا ليبيا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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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Tautiška giesmė 국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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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Oben am jungen Rhein 저 라인 강 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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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제도 Forever Marshall Islands 마셜 제도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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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Negaraku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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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Himno Nacional Mexicano 멕시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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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Hymne Monégasque 모네가스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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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النشيد الشريف 샤리프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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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 아버지의 나라는 영예로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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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Oj, Svijetla Majska Zoro
Ој, свијетла мајска зоро
오, 5월의 밝은 새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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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Limba noastră 우리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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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L-Innu Malti 몰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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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уулал 몽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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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he Star Spangled Banner 별이 박힌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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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ကမ္ဘာမကြေ 세상이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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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Hymnus Pontificius 교황 찬가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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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আমার সোনার বাংলা 나의 황금빛 벵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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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Gloria al bravo pueblo 용감한 이들에게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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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Tiến quân ca 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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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La Brabançonne
De Brabançonne
브라반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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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Дзяржаўны гімн Рэспублікі Беларусь 우리는 벨라루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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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Државна химн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Državna himna Bosne i Hercegovine
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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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འབྲུག་ཙན་དན་ 전룡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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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마케도니아의 오늘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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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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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Мила Родино 친애하는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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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Hino Nacional Brasileiro 브라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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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الله فليهاراكن سلطن
Allah Peliharakan Sultan
술탄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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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 O le Fu’a o le Sa’olotoga o Samoa 자유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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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عاش المليك 군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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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Боже правде 정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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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제도 God Save Our Solomon Islands 하느님, 우리의 솔로몬 제도를
지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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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God zij met ons Suriname 하느님께서 수리남과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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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ශ්‍රී ලංකා මාතා
ஸ்ரீ லங்கா தாயே
어머니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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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Du Gamla, Du Fria 오래된 그대, 자유로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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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Rufst du, mein Vaterland 스위스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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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Himno Nacional Español 국왕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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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Nad Tatrou sa blýska 타트라 산 위에 번개가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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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Zdravljica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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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حُمَاةَ الدِّيَارِ 조국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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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Majulah Singapura 전진하는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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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اماراتي 내 조국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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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Մեր Հայրենիք 우리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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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Himno Nacional Argentino 아르헨티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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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Lofsöngur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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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Hymne national d'Haïti 데살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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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Amhrán na bhFiann 전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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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Azərbaycan Marşı 아제르바이잔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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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دا د باتورانو کور 이 곳은 용감한 자들의 고향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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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El Gran Carlemany 위대한 샤를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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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Hymni i Flamurit 깃발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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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قسما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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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Angola Avante 앙골라여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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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Mu isamaa, mu õnn ja rõõm 나의 조국, 나의 행복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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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Salve, Oh Patria! 만세, 오 조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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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od Save the Queen/King 하느님, 여왕/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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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الجمهورية المتحدة 연합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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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Bundeshymn 산의 나라, 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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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Oh Uganda, Land of Beauty 오 우간다, 아름다움의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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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Himno Nacional de Uruguay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아니면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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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Oʻ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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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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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سرود ملی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이란 이슬람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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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موطني 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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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הַתִּקְוָ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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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بلادي بلادي بلادي 나의 조국, 나의 사랑과 마음은 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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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Il Canto degli Italiani 마멜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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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जन गण मन 모든 국민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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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Indonesia Raya 위대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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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君が代 임금의 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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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Lumbanyeni Zambia 일어나 자랑스럽고 자유로운 잠비아를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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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თავისუფლება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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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义勇军进行曲 의용군 진행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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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Kalibusiswe Ilizwe leZimbabwe 짐바브웨의 대지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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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Kde domov můj? 나의 조국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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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Himno Nacional de Chile 칠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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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Менің Қазақстаным 나의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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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السلام الأميري 아미르에게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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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នគររាជ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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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O Canada
Ô Canada
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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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Европ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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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Himno Nacional de Costa Rica 코스타리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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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Himno Nacional de la República de Colombia
콜롬비아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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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Debout Congolais 콩고인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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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La Bayamesa 바야모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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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Lijepa naša domovino 아름다운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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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Кыргыз Республикасынын Мамлекеттик Гимни 키르기즈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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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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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Суруди Миллӣ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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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Mungu ibariki Afrika 주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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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เพลงชาติไทย 태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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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Terre de nos aïeux 우리 조상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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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Garaşsyz, Bitarap Türkmenistanyň döwlet gimni 독립, 중립,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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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حماة الحمى 조국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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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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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Himno Istemño 지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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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O Arise, All You Sons 오, 모든 아들들아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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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قومی تران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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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Belau rekid 우리들의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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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فدائي‎ 피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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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Himno Nacional del Perú 페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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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A Portuguesa 포르투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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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Mazurek Dąbrowskiego 돔브로프스키의 마주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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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La Marseillaise 마르세유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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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Meda Dau Doka 피지에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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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Maamme 우리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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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Lupang Hinirang 선택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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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Himnusz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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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dvance Australia Fair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여 전진하라
미승인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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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세티야 Республикæ Хуссар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남오세티야 공화국-알라니야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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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Донец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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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간스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Луганс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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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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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릴란드 Samo ku waar 오래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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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차흐 공화국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아르차흐는 자유와 독립을 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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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스니스트리아 Слэвитэ сэ фий, Нистрене Slăvită să fii, Nistrene  우리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찬가를 부르네
자치지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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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우리의 오랜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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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Ode to Newfoundland 뉴펀들랜드 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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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도비야 공화국 Шумбрат, Мордовия! 모르도비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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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코르토스탄 Башҡортостан Республикаһыныӊ Дәүләт гимны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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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티야 공화국 Песня о родной земле 우리가 태어난 땅에 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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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Londonderry Air 런던데리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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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세티야 공화국 Цӕгат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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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릅스카 공화국 Моја Република 나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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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еспублики Саха 사하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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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Flower of Scotland 스코틀랜드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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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게야 공화국 Адыгэ Республикэм и Гимн 아디게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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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바 Aruba Dushi Tera 아루바, 아름다운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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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공화국 Алтай Республиканыҥ Гимны 알타이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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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무르티야 공화국 Шунды сиос ӝуато палэзез 우드무르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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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셰티야 공화국 ГӀалгӀайчен гимн 인구셰티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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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Hen Wlad Fy Nhadau 나의 아버지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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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 공화국 Шатлакхан Илли 샤틀락의 노래
파일:추바시야 공화국 국기.png
추바시야 공화국 Чăваш Ен гимнĕ 추바시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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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공화국 Къарачай-Черкес Республиканы Гимни / Къэрэщей-Шэрджэс Республикэм и Къэрал Орэдыр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카렐리야 공화국 국기.svg
카렐리야 공화국 Гимн Карелии / Karjalan tasavallan hymni 카렐리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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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루냐 Els Segadors 수확자들
파일:칼미키야 공화국 국기.svg
칼미키야 공화국 Хальмг Таңһчин частр 칼미키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코미 공화국 국기.svg
코미 공화국 Коми Республикаса кып 코미 공화국의 국가
파일:퀴라소 기.svg
퀴라소 Himno di Kòrsou 퀴라소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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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스탄 공화국 Татар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Дәүләт гимны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투바 공화국 국기.svg 투바 공화국 Мен – тыва мен 나는 투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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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제도 Tú alfagra land mítt 그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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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시야 공화국 Хакас гимн 하카시야 공화국의 국가
국가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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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 Horst-Wessel-Lied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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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연방 Die Stem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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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大韓帝國愛國歌 대한제국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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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Heil dir im Siegerkranz 그대에게 승리의 왕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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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 Auferstanden aus Ruinen 폐허에서 부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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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Гром победы, раздавайся! 승리의 천둥이여, 울려라!
Молитва русского народа 러시아인의 기도
Боже, Царя храни! 하느님, 차르를 보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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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지아 Rise O Voices of Rhodesia 로디지아의 목소리를 상승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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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자마히리야 الله اكبر 신은 위대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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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국 滿洲國建國歌 만주국 건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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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캄푸치아 ដប់ប្រាំពីរមេសាមហាជោគជ័យ 영광스러운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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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화국 Tiếng Gọi Công Dân 공민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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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 프랑스 Maréchal, nous voilà ! 원수여 우린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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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데냐 왕국 S'hymnu sardu nationale 사르데냐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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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Интернационал 인터내셔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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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Державний гімн Української Радянської Соціалістичної Республіки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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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제2공화국 Himno de Riego 리에고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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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Naprej, zastava slave 영광의 깃발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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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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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민주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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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 문서 참조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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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Kaiserhymne 황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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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Хеј Словени 슬라브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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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팔레비 왕조 سرود شاهنشاهی ایران 황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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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연합 공화국 والله زمان يا سلاحي 오 나의 무기여, 오랜 시간이 지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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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왕국 Marcia Reale 왕의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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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Giovinezza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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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북양정부 卿雲歌 경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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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鞏金甌 공금구
頌龍旗 송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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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 인민공화국 ចម្រៀងនៃសាធារណរដ្ឋប្រជាមានិតកម្ពុជា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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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Патриотическая Песня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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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구

국토 면적은 144,000㎢로, 남한 면적의 약 1.4배 정도의 면적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무려 약 1억 6,664만명(남한의 약 3.2배)이라는 그야말로 나라 크기에 비해 믿기지가 않을 정도의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로 꼽힌다.[6] 2015년 기준 1,237명/㎢(울산광역시·경기도와 비슷한 정도)으로 모나코·싱가포르·바티칸·바레인·몰타·몰디브에 이어 7위이나, 저 여섯 나라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싱가포르가 고작 580만여 명(약 1/29), 면적이 가장 넓은 바레인이 겨우 778㎢(약 1/185)밖에 안 되니 어지간한 국가 중에서는 부동의 1위다. 2위는 대만(㎢당 651명), 3위는 레바논(㎢당 596명), 4위는 대한민국(㎢당 513명). 이 중 대한민국과 대만은 인구절벽으로 시간이 지나면 절반 가까이 인구가 감소할 가능성이 크므로 방글라데시는 상대적으로 더욱 인구밀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국토 대부분이 평야 지역인 데다 국토 면적의 60% 이상이 경작지라서 경지 면적당 인구밀도는 한국·대만·일본보다 낮다. 경지 면적당 인구 밀도는 ㎢당 2,040명으로, 국토 면적 1만 ㎢를 넘는 국가 혹은 인구 1,000만 명 이상 국가들 중에서는 세계 6위에 해당한다.[7]

이는 방글라데시 국토 전체가 삼각주이며, 따라서 인구 부양력이 높은 벼농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도를 보면 국토 정중앙이 수많은 강으로 나뉘어져 있다.

1970년대만 해도 1가구당 6.6명의 출산율로 당시 중국의 5.1명이나 인도의 4.5명보다 높았지만, 산아제한의 적극적인 실행 등으로 출산율을 급속히 떨어뜨리는데에는 성공해서 2020년대 현재는 2.1명대 정도로 딱 적당한 수준이다. 출산율은 2020년대 들어서면서 집집마다 두세 명만 낳는 수준으로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워낙 가임기 여성이 많고 노인 인구 비중이 적어 출산율이 높고 사망률은 낮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상당한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4. 민족

방글라데시인 항목 참조.

5. 기후

6. 자연

6.1. 자연재해

영토 자체가 다우지(多雨地)에 자리잡은 데다 과도한 플랜테이션으로 인한 환경 훼손까지 겹쳐져서 엄청난 대홍수를 겪는 국가가 되었다. 연평균 1.6건이 발생하는 사이클론과 이 대홍수 때문에 하구의 비옥한 삼각지가 다 쓸려나가서 농업에도 큰 손실이 났다. 실제로 사이클론을 비롯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발생한 최악의 인명피해는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했다. 1970년 11월 사이클론 '볼라'가 당시 동파키스탄이었던 방글라데시와 인도 서벵골 지역을 강타했는데, 이 때 발생한 사망자 및 실종자는 약 50만명에 달했다.

그래서 이를 두고 대홍수에 대해 홍수가 한 번 날 때마다 영토가 줄어든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매년 약 0.4%씩 영토가 줄어들고 있다. 매년 약 서울특별시 면적 정도가 물에 잠기는 셈이다. 작아 보일지 모르겠지만 작은 게 아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2030년까지 2,000만 명의 기후 난민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나마 슌도르본 세계자연유산 등 맹그로브숲을 잘 관리해 둔 덕분에 그나마 피해가 적은 편이다.

이 때문에 부레옥잠 해상 농법을 시험적으로 재배하고 있다. 홍수로 늘어나는 호수에서 아예 집을 짓고 부레옥잠밭을 통하여 식용 호박류를 재배하는데 성공하여 그것을 재배하고 팔면서 생계 수단으로 삼자는 것. 더불어 부레옥잠은 이나 염소 같은 가축 먹이로도 나쁘지 않다. 또한 인도가 산업화 된 이래로 각종 생활하수와 공장에서 흘러나온 오폐수/산업폐기물들이 갠지스 강으로 대량 방출되다 보니 오염이 심각하고 인도에서 갠지스 강 유역에 댐을 건설할 때마다 쓸 수 있는 수자원이 줄어들어 농업생산량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수자원은 풍족한 편이지만 그래도 상수도 시설이 잘 갖추어지지 않는 곳이 허다하다 보니 인프라 부족 문제로 문제점이 심각한 상황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악명높은 토네이도 다발 지역이다. 인도 데칸 고원에서 오는 건조한 공기와 벵골 만의 습기, 그리고 히말라야 산맥의 찬 공기가 만나면서 엄청난 대기 불안정을 일으켜 슈퍼셀과 격렬한 뇌우를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1989년 4월 26일 다카 구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로 1,300여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내면서 사상 최악의 토네이도 인명피해를 냈고, 이후에도 1996년도에 5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6.2. 생태계

100년 전에는 코끼리코뿔소, 물소 등 큰 짐승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멸종하고 중소형 동물만 남아 있다. 남아있는 가장 큰 포식자인 호랑이도 150~175kg 수준으로 작은 편이지만 그래도 맹수라 사람을 해치는 일도 생긴다. 주로 벌꿀 채집이나 고기잡이를 위해 가다가 변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현재 방글라데시의 호랑이는 개체 수의 감소로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그 밖에 포식자로는 표범, 킹코브라나 왕도마뱀이 있으며 사슴이나 멧돼지, 원숭이, 사향고양이포유류가 주류고 황새오리 등 민물 조류나 공작, 코뿔새도 서식한다.

습지 주변에는 악어나 민물상어도 있으며 어패류도 많아서 어민들이 수달이나 가마우지를 이용해 고기잡이로 생계를 유지한다.

6.3. 지리

전체적으로 직소퍼즐 한 조각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세로로 약간 긴 직사각형에서 북쪽으로 작게 튀어 나간 부분이 있고, 동쪽에는 약간 파먹힌 부분이 있는 모양. 남쪽엔 벵골만에 접해 있고 여기를 통해 인도양으로 향한다. 그리고 국경의 대부분이 인도와 접해 있지만 동남쪽에는 미얀마와도 국경을 접하고 있고, 직접 국경을 접하지 않지만 가까운 주변국으로는 네팔, 부탄, 중국 등이 있다.

초견에 대충 보기에는 서쪽에만 인도와 접하고, 그 외 다른 여러 나라과 국경선(네팔, 부탄, 중국 등)을 접할 것 같아 보이나 알고보면 희한하게도 인도로 둘러싸인 나라이다. 남동쪽 끄트머리에서 미얀마와도 접하지만 전체 국경선의 5%정도밖에 안된다. (95%가 인도와의 국경)

방글라데시 국토의 북서쪽 코너 국경선에서 네팔 국경선까지의 거리는 20여 km로 매우 가깝지만 서로 붙어있지 않다. 이 부분은 인도의 영토로서, 방글라데시의 서쪽에 주로 위치한 인도가 방글라데시의 북쪽 영토와 동쪽 영토까지 차지하여 방글라데시를 감싸는 형국이 되도록 인도의 땅을 이어주는 협곡 같은 형상이다. 인도 본체 쪽에서 볼 때에 방글라데시 너머에 존재하는 이 또 하나의 작은 인도 땅덩어리는 방글라데시 국토만큼이나 넓으며 8개 이상의 주가 있다.

방글라데시의 국경선이 인도와 희한하게 구성된 이유는, 결국 방글라데시는 옛날에 인도의 북동부 지역이었다가 영국의 분할령에 의해 파키스탄이 강제 분리될 때에 함께 (동)파키스탄으로 분리되었기 때문이다. 분리 직후에 정치 주도권이 서쪽 멀리 떨어진 파키스탄의 주도로 진행되었기에 동쪽에는 정치력이 확고하지 못했으며, 곧 이어서 이곳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하는 전쟁(방글라데시 독립전쟁)의 과정을 겪으며 거버넌스를 상실한 기간이 있었던 것이다.

7. 행정구역

파일:방글라데시 행정구역.jpg
  • 랭푸르 주
  • 랏사시 주
  • 다카 주: 정중앙에 위치한 주. 수도인 다카가 이 곳에 있다.
  • 실헷 주: 동부 내륙지대.
  • 쿨나 주: 남서부 해안지대.
  • 바리사이 주: 남부 해안지대.
  • 치타공 주: 남동부 지대. 이 곳의 동부지역인 힐 트랙스(Chittagong Hill Tracts)는 출국권고 지역이다. 주로 불교를 믿는 줌머(Jumma)인이 거주하는 이 지역은 카라카스와 같은 수준의 우범지역이다. 치타공은 우리나라로 치면 부산과 같은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이며 선박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폐선 처리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선박 해체 작업이 매우 힘든 작업이라[8] 인건비가 싼 방글라데시에 그 수요가 많이 몰리는 듯하다. 치타공 도심에 큰 시장이 있고 이동은 아직도 오토바이 택시나 자전거 택시에 많이 의존한다. 여행경보 3단계이니만큼 위험한 지역이기도 한데, 피부색이 다른 사람이 도심을 활보하면 손해를 입을 정도로 치안수준이 매우 좋지 않다. 가끔 시장통에서 한국말을 잘 하는 상인을 볼 수도 있는데 한국에 취업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구가 많아서 항상 건물보다 사람들이 많은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다. [Why] 하루에 1달러… 맨손으로 폐선을 뜯어내는 노동자들(조선일보 기사) 또한 로힝야 난민이 거주하는 세계 최대의 난민촌이 이곳에 있다.

8. 역사

남아시아의 역사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몰디브
네팔 부탄 티베트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의 역사
বাংলাদেশের ইতিহা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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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군사

방글라데시군 문서 참고.

1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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জাতীয় সংস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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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 여당
아와미 연맹
(298석)
노동자당
(4석)
자티야당(만주)
(1석)
비칼파 다라
방글라데시
(2석)
방글라데시
타리 캇 연맹
(1석)
야당
자티야당(에르샤드)
(26석)
민족주의당
(7석)
민족사회당
(2석)
인민포럼
(2석)
무소속
(3석)
재적
35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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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형태는 입헌공화국이며, 정치 체제는 내각책임제다. 1972년 1월 ~ 1975년 1월 내각책임제로 출발했다가 1975년 1월 대통령중심제로 바뀌었다. 그러다 1991년 9월에 개헌을 통해 다시 내각책임제로 복귀하였다. 1972년 12월 26일 헌법이 공포되었고, 1991년 9월 제10차 개헌을 했다.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이며 의석은 345석이다. 주요 정당은 아와미 연맹(AL, Awami League),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Bangladesh Nationalist Party), 자티야당(Jatiya Party)이다. 그 밖에 자티야 사마지탄트리크당(Jatiya Shamajtantrik Dal), 자마티이슬라미당(JI, Jamaat-e-Islami), 노동당(Workers Party) 등이 있다.

2001년 방글라데시 제8차 총선에서 구군부 세력의 후신인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이 3분의 2에 가까운 의석(297석 가운데 193석)을 확보하면서 집권하였다.

2006년 10월 구군부 세력의 후신인 베굼 칼레다 지아(Begum Khaleda Zia) 정권 퇴진 후 혼란이 심화되자 이를 명분으로 삼아 신군부 세력이 정권 찬탈을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고 신군부 중심으로 정국을 관리할 과도정부(Non-party Caretaker Government)가 구성되었다.

과도정부는 헌법상 총선 전 3개월만 존속하도록 되어 있으나, 신군부의 정권찬탈이 생각보다 쉽게 진행되지 않자 총선을 2008년 말까지 강압적으로 연기시키면서 따라 약 2년간 과도정부가 방글라데시를 통치하였다. 과도정부는 당초 부패 척결과 정치 개혁을 명분으로 하나 실제로는 권력 찬탈을 목적으로 베굼 칼레다 지아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 당수와 셰이크 하시나(Sheikh Hasina) 아와미 연맹 당수를 배제하고자 했으나 국민의 반발이 극심하였다. 그렇기에 이들의 정치 참여를 보장하고, 2008년 12월 29일 총선을 실시했다.

총선 결과 셰이크 하시나 당수가 이끄는 아와미 연맹이 총 300석 가운데 230석을 획득하여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을 누르고 압승하였다. 2009년 1월 6일 정식 출범한 셰이크 하시나 정부는 과도정부 기간 동안 폭등하였던 쌀값을 안정화하는 한편 방글라데시의 만성적인 전력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국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2014년 총선에 구 군부 독재 세력의 후신인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 등 야권 18개 정당이 참여를 거부하면서 300개 선거구 가운데 154개에서 후보가 한 명 뿐인 상황이 벌어졌다. 아와미 연맹은 이들 154개 비경쟁의석 가운데 127개를 차지한 것을 포함해 모두 231석을 획득했다.[9] 하지만 투표율은 40%에 불과했기에 이에 대해 야권은 선거 조작이며 재선거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표현된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아와미 연맹은 낮은 투표율이 선거의 합법성을 부정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방글라데시 정치의 특징은 각 정당 지도자 가운데 여성이 많다는 점이다. 대개 유력 남성 정치인이 죽은 뒤 부인이나 딸이 후광을 업고 정계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으며, 그 때문에 여성 총리가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1991년 이후로 정권은 바뀌어도 총리는 계속 여성이다. WEF 같은 곳에서는 이를 근거로 하여 의사결정권을 남녀가 양성평등하게 나누어 갖는다고 해석하기도 하지만, 이에 대해서 엘리트 계층이 친인척들을 동원하여 그 사회의 실권을 장악하는 사례라는 비판도 존재한다. 이 때문에 가족관계로 얽히고설킨 뇌물낙하산, 정경유착 등의 문제도 크다고. 또한 정계에 진출한 여성들이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자기 의견을 내지 못하고 그저 거수기 수준의 역할에만 그친다는 비판도 있다. # 단순히 여성 정치인의 수를 가지고 그 사회의 양성평등의 정도를 판단하기는 곤란하다는 얘기다.

11. 사회

방글라데시는 흔히 대표적인 저개발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소식이지만 의외로 방글라데시는 21세기 들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들 중 하나다. 과거에 언급되었던 세계 최빈국의 위치에서는 벗어난지 오래고 개발도상국의 위치에 있다. 특히 의류 산업의 경우 거의 10년 동안 6%의 꾸준한 성장을 기록해왔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성장세다. 특히 6월부터 하반기 의류산업의 성장률은 7.86%에 달했다. 1974년의 대기근 이래 현재 방글라데시는 1억 6,000만 명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사회로 변모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1인당 국민소득은 2009년 이래 무려 3배나 뛰었다. 올 해에는 1750달러(한화 약 200만 원)에 달한다. 절대 빈곤선(하루 1.25달러, 한화 약 1,500원 이하 수입)아래 사는 사람의 수는 같은 기간 19%에서 9%로 줄었다.[10]

2020년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고통받는 와중에도 3.8% 성장을 이룩하였다. 이는 아시아에서는 제일 높고 전세계에서는 3위에 해당하는 성장률이다. 미래가 기대되는 나라라 할 수 있겠다. 성장에 힘입어 2010년 중반에는 파키스탄의 1인당 GDP를 추월했고, 2020년에는 방글라데시의 1인당 GDP가 사상 최초로 인도를 추월했다. #

하지만, 저것을 좋게 볼 게 전혀 없다. 일단 의류산업만 해도 엄청난 박봉으로 12시간 이상 일한다고 악명이 높다. 이렇듯, 온갖 사회문제가 가득한 현실이다. 우선 샤히드 수라와르디 의대 연구진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2010년 기준 방글라데시의 자살률만 해도 무려 인구 10만 명당 128.8명이라는 경악할 수치를 보여줬을 정도이며, 대한민국의 자살률(2012년 기준 28.1명)보다 4~5배나 되는 수치를 보이고 있을 정도다. 자료. 환산하면 대략 1년에 무려 20만 명이 자살을 하는 셈이며 방글라데시가 얼마나 살기 힘든 국가인지를 말해주는 셈. 특히 이슬람에서는 자살을 가장 큰 죄악으로 여기기에 이슬람 국가인 방글라데시의 자살률이 저렇다는 것이 비상식적이다. 다만, 이 조사는 정부가 발표한 공식조사가 아닌 시민단체의 비공식 조사이므로 수치를 100% 신뢰하기는 어렵다. 물론 저런 추정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심각한 문제이며 오히려 방글라데시와 같은 후진국 정부가 시행하는 직접 조사는 자국의 문제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려 시도할 소지가 높다.

이렇다보니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을 참다못한 의류노동자들이 임금인상 시위를 벌였고 방글라데시 정부가 진압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1명이 사망했고 시위 양상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양상을 보였다.#

의외로 행복지수[11]나 삶의 만족도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전형적인 이슬람교 국가답게 여성 인권 유린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다. #1 #2 여성 학대 비율과 강도가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까지 포함해서 전 세계 최고 수준이며 심지어 남편이 아내와 자식을 상습적으로 폭행과 학대는 물론 고문하는 경우도 흔하다. 그러다 보니 현 총리가 틈만 나면 신경쓰는게 여성과 아동 인권이다. 현재 실권자인 총리 셰이크 하시나의 성별은 비록 여성이기는 하나, 여성 인권이 낮은 국가에서도 가문의 힘으로 유력 정치인이 되는 경우는 꽤 많다. 방글라데시의 경우 셰이크 하시나는 초대 대통령인 셰이흐 무지부르 라흐만의 딸이고, 가장 큰 야당 BNP의 칼레다 지아는 4대 대통령이자 군부 독재자인 지아우르 라만의 아내다. 여성 인권 지수를 결정하는 데 고위직 여성의 수를 고려할 경우 실질적으로는 여성 인권 최악인 나라가 여권이 높은 나라로 판단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성평등과는 무관하게 유력 가문 출신, 유력 가문의 유력 인사 누구의 딸, 누구의 부인 이런 간판이 더 중요하게 작용해서 여성이 고위직에 올라선 경우가 많기 때문.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 여성 인권이 최악이라는 남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서구 국가들보다도 이른 시기에 여성 총리급을 배출한 바 있다.] 그리고 2018년 1월 30일에 아시아개발은행은 방글라데시의 여성차별이 매우 심각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높은 인구로 인해 실업률도 높은편이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실업률이 5%라고 주장하지만 세계은행은 20%로 추산하며 방글라데시 시민단체들의 조사론 무려 60%에 달한다. 특히 청년실업이 심각하다# 직장인들조차 저임금에 시달리며 빈곤율도 굉장히 높다. 그래서 무수한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해외로 가서 일하는 판국이다. 방글라데시 노동자는 아랍권에서 파키스탄과 더불어 많기로 유명하여[12] 아랍권에서 가난한 이슬람 나라로 푸대접받으며 무시당한다. 아랍권 외에도 한국과 유럽, 일본, 미국에도 많이 와서 일한다.

방글라데시 내의 소수민족들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심각한 차별과 탄압을 받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정부가 이를 막거나 할 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소수민족들을 차별하며 탄압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일본인 차 연구가인 오사다 사치코[13]가 쓴 <세계의 차>에서도 방글라데시 차 농장에 취재하러 가서 무척 우려한 게 나오는데 방글라데시 여성들이 찻잎을 하루에 12시간 가까이 따는 일을 하면서 받는 돈이 시간당 5타카 수준, 우리 돈으로 약 70원(2017년 4월 한화 추산액)이라고 한다. 햇볕에 노출되면서 그 넓은 농장에서 찻잎을 따는 힘든 일에 이런 가공할 푼돈을 받고 일하고 있었다. 차이 항목에 나오듯이 차이를 물처럼 마시는 터키에서도 돈 많이 줘도 너무나도 힘들다고 차이 농장에 사람이 일하러 오지 않아 외노자로 버티다가 에르도안 정권의 외노자 고용 금지로 인하여 차농장에 터키인들은 오지 않아 찻잎을 딸 사람이 없는 통에 아주 난리가 나서 결국 에르도안도 물러나 외노자 고용을 다시 허가할 정도였다. 그만큼 힘들다. 찻잎을 따서 수십 kg짜리 찻잎을 담은 통을 메고 종일 서서 따는 일이니 왠만한 막노동 이상급으로 몸이 고달픈 직업이다. 그런 일을 이렇게 터무니없는 푼돈을 주고 일을 시키게 하는데, 방글라데시 물가를 고려해도 엄청난 푼돈이다.

오사다 사치코는 네팔이나 스리랑카, 케냐 같은 다른 나라 차농장에서 여성들도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적은 돈을 받고 일해도 방글라데시보다 훨씬 많이 받고 직업환경도 더 좋았다고 쓸 정도였다. 네팔이나 인도 차 농장에서는 몇몇 인기 좋은 농장은 여직원들에게 햇볕을 가릴 양산을 기본으로 주고 식사 제공에 상여금에 쉬는 시간도 주고 명절에 특별 보너스, 우수 직원에게는 커피 포트나 TV나 오디오같은 그 나라에서 꽤 비싼 가전제품을 준다든지 그 나라 여성 인력 고용상황에서 엄청나게 우대하는 경우도 종종 봤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농장에는 빈 자리가 정말 없다고 한다. 여기 일하는 여성들은 아파서 죽기 전이 아니면 일하기에 간혹 사람이 그만둬서 새롭게 1명이라도 고용하자면 수십:1에서 수백:1 경쟁률이 벌어질 정도로 오려는 여성이 많다고 한다. 반면 방글라데시에는 그런 거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방글라데시에서 취재한 그 농장이 잘 팔리는 농장임에도 대우가 이렇다. 인도나 파키스탄에서도 여성 노동자들을 헐값에 부려먹는 차 농장(그리고 그 농장들조차도 당연히 방글라데시보다 훨씬 돈도 많이 주고 일할 환경도 좋다고 한다.)도 많지만 여긴 작은 시골 농장 같이 벌이도 시원치 않기에 더 주고 싶어도 줄 수도 없다는 변명이 통할만하지 방글라데시는 엄청 크고 해외 수출로 벌이가 좋은 농장임에도 이런 막돼먹은 대우를 하고 있으니 문제다. 여성들은 대충 스스로 낡은 모자를 쓰거나 대충 천을 붙여서 햇빛가리기를 하고 찻잎을 따고 식사도 대충 도시락을 싸와 맹물과 같이 먹는 수준이라고 한다. 당연하지만 현지 여성들도 아주 푼돈을 받고 일해서 분노하면서도 도무지 다른 직업이 없어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14]고 울며 겨자먹기로 한다며 하소연했으니 말 다했다. 인도나 파키스탄도 방글라데시에 비하면 그냥 천국인 셈이다.

아동노동도 엄청나다. 이웃 파키스탄,인도,스리랑카와 더불어 아동노동이 극심한 나라로 알아준다.10살도 안되는 아이들부터가 돌을 깨부수고 무거운 것을 나르고 안전장비도 없이 공장에서 일하다가 죽거나 장애인이 되는 일도 수두룩하다. 세계는 지금에서 취재당시,이런 공장에서 아이들을 관리하던 28살 어른은 자신도 17년전부터 여기서 어릴적부터 일해서 이젠 애아빠가 되었다고. 지금은 어른이 되고 중간 관리자가 되어 돈은 훨씬 많이 받지만 자신이 어릴적이랑 전혀 달라진게 없어서 안타깝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여기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서는 11세의 아동도 일 최대 14시간에 달하는 중노동을 독성 물질에 노출되면서도 억지로 하고 있다고 한다. 또 세계보건기구에서 1984년의 보팔1986년의 체르노빌보다도 심각한, 역사상 최대의 집단 중독이 방글라데시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비소 중독으로 최대 7700만 명이 수년에서 수 십년의 수명 단축을 겪을지도 모르며 심각한 보건상의 문제도 초래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상황이 좀 낫다는 어린이들 역시 주로 축구공의 인구를 꿰매는 일을 하는데 이게 얼마나 참담하냐 하면 대한민국 원으로 환산했을 경우 고작 200원 남짓한 푼돈을 하루 급여로 받기 위해서 이 어린이들이 하루종일 축구공만 꿰매고 있다는 점이다.

빈자들에게 무담보 저이자 소액대출을 해주는 마이크로크레디트의 개념이 처음 나오기도 한 나라이기도 하다. 창시자인 무함마드 유누스 그라민 은행 총재는 이러한 빈자 구제 극복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하지만 유누스 그라민 총재가 정치에 진출하려고 했다가 현 총리와 집권당 아와미 연맹에 밉보이는 바람에 견제를 받아 그라민 총재에서 쫓겨나고 말았다.기사 방글라데시 헌법상 총재직은 정년이 60세인데 유누스는 이를 훨씬 넘긴 70세에도 총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부가 이를 방글라데시 고등법원에 고소하여 그를 물러나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유누스 지지자들이 반발하며 무려 300여만 명이 얽히면서 반정부 시위를 벌일 정도였으니 사회적, 경제적으로 정부에도 타격을 줬다.

이슬람이 주류이기에 주말은 금요일토요일이고 일요일은 그냥 평일이다.

막장인 사회임에도 성매매는 2000년대 초반 이후로 합법화되어 18세 이상 청소년들은 성매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방글라데시 성매매의 현실 미성년자들의 성매매가 빈번하다.

인도에 이어 방글라데시에서 성폭행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위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방글라데시 정치권에선 강간범들을 사형시키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트랜스젠더들을 위한 종교학교가 문을 열었다.#

방글라데시 당국이 영화속의 경찰 묘사가 문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영화 배우와 감독을 체포, 기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글라데시 법원이 셰이크 하시나 총리에 대한 암살 시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슬람 급진단체 조직원 14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방글라데시에서 SNS 스타가 모스크 내에서 여성과 춤추는 동영상을 찍어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2. 문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atiyo_sangsad_bhaban.jpg
▲ 수도 다카에 있는 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জাতীয় সংসদ ভবন)이 유명한 편이다. 루이스 칸이 설계한 것으로, 건물이 독특한 게 특징이다. 외국인은 허가 없이 즉석으로 들어갈 수 없지만, 인터넷으로 사전 방문 신청을 하면 들어갈 수 있다.

종교이슬람교가 대다수로, 사회 주류다. 그 중에서도 수니파가 가장 다수이며, 수피즘, 시아파, 아흐마디야 등 다른 종파를 믿는 이들도 있다. 인도 문화권의 영향으로 힌두교 인구도 9%로 상당한 숫자가(힌두교도 자체집계로는 인구 12%까지 추산) 있다. 하지만 이슬람의 박해로 인해 이를 못 견딘 나머지 힌두교 신자들이 이웃의 힌두교 국가 인도로 많이 탈출하고 있는 형편이다. 미얀마 접경 산악지역 쪽에는 불자도 소수 있다. 불자는 대체로 줌머인이나 벵골인 불자도 있다. 방글라데시의 불자들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경기도 김포시에는 방글라데시인 불교 사원보타사가 있다.[15] 그 외에 소수의 시크교 신자와 크리스천도 존재하는데, 기독교의 경우 영국의 영향으로 성공회 신자가 가장 많다. 일단 정부는 세속주의를 중시하면서 이슬람주의적인 모습을 배척하려고 하고는 있지만 나라자체가 혼란스러워서 그런지 이슬람주의적 사건사고가 자주 터지는 편이다. 그래도 1971년 까지 같은 국가였던 파키스탄의 북서부에 비하면 나은 편이다. 세속주의를 어느정도 추구하는탓에 젊은이들은 이슬람원리하고 거리둔체 생활하며 술의 수요도 꽤 있는 편이다.

옆나라 인도처럼 영화도 여럿 만들지만 수준과 퀄리티는 인도 영화들보다 극히 엉망이다. 2010년대 영화 방글라데시 킹콩은 그야말로 막가파 대충 만들기 진수였다. 한국에서는 모스타파 사르와르 파루키가 감독, 각본, 제작을 맡은 영화 텔레비전(2012)이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하고 2013년에 소리소문없이 극장 개봉한 바 있다.

12.1. 언어

공용어는 벵골어이다.

인도파키스탄처럼 교육받은 사람들과 상류층들은 영어를 할 줄 안다. 그리고 영국의 영향으로 영어가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영어는 정규과정에서도 필수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다만 방글라데시는 이 두 나라와 달리 영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여러 민족과 수많은 언어가 존재하는 인도, 파키스탄과는 달리 벵골인이 전체 인구의 98% 이상을 차지하므로 벵골어만으로도 소통에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TOEFL에선 인도하고 파키스탄보단 조금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있다.

1947년 인도, 파키스탄 분할 당시 벵골 지방이 아닌 인도의 비하르, 동부 우타르프라데시의 바라나시, 발리야, 차프라 등지에서 피난온 사람들은 비하리라 불리며 이들은 힌디어, 우르두어, 보지푸리어, 마이틸리어 등을 사용한다. 그리고 방글라데시 학교에서는 아랍과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아랍어를 영어와 함께 주요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다.

인도 영화나 미디어의 영향으로 의외로 힌디어가 통한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잘하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드라마를 더 많이 보니까 많이 배운다.

벵골어의 경우, 인도 북동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뱅골어이므로 서로 언어가 잘 소통된다. 다만 서로 완전히 똑같은 것은 아니고 다소의 방언적 차이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차이로 ছ 문자를 인도 벵골에선 '처' 로 발음하고 방글라데시에서는 '셔' 로 발음하며 여러 단어, 발음의 차이가 있다.
  • 예: '나는 밥을 먹게 앉을테니 나중에 얘기할게'
  • 인도-আমি এখন খেতে বসছি, পরে কথা বলব(아미 에콘 케떼 보스치- 뽀레 꺼타 볼보)
  • 방글라데시- আমি এখন খাইতে বসতেছি, পরে কথা বলমু (아미 에콘 카이떼 보스떼씨- 뽀레 꺼타 볼무)
인도 사람들은 방글라데시 벵골어에 대해 '굉장히 시골에서 쓰이는 구어적 사투리' 라고 생각하고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인도 콜카타에서 쓰이는 벵골어에 대해 '매우 교과서적이고 문어체적인 언어' 라고 생각한다. 방글라데시의 벵골어는 동사,단어 중간중간에 '이' 발음이 자주 첨가되며 동사의 현재진행형 중간에 '떼' 발음이 추가된다. 그리고 방글라데시 내에서 쓰이는 벵골어는 사투리가 굉장히 많다. 이를 벵골어로 আন্চলিক ভাষা(안촐릭 바샤) 라고 부르며 통상 조쇼르(제쇼르), 라지샤히 부근의 언어가 제일 공식적이고 표준어에 가깝다 여겨지고 동쪽으로 갈수록 사투리가 심화되며 치타공의 언어는 도저히 같은 벵골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다른 경지에 도달해 버린다.[16] 그 외에도 방글라데시 내에도 로힝야족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로힝야어가 일부 쓰이고 있다.

파키스탄이 1971년만 해도 동파키스탄이던 동벵골에서 벵골어를 공용어로 인정하지 않고 우르두어만 공용어로 사용할 것을 강요한 바 있는데[17], 이에 반발한 방글라데시 지식인들이 1952년 2월 21일 언어 수호 운동을 일으켰다. 이는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으로 발전해 방글라데시가 독립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2월 21일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는데, 한국삼일절과 비슷한 날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유네스코에서도 방글라데시의 언어 수호 운동을 기념해서 2월 21일을 ‘국제 모어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미안하다.’는 표현이 없다는 말이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영어의 Sorry 와 비슷한 느낌인 দুখিঃত (두킷또)를 쓰긴 한다. 빈도가 적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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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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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스포츠

영연방 나라답게 크리켓에 환장하는 나라다. 정전이 자주 일어나지만 크리켓 월드컵 땐 정전이 없다고 한다. 정전이 나면 사람들이 국영전기 관계자들을 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이웃 인도스리랑카, 파키스탄이 크리켓 월드컵에서 우승한 것과 달리 크리켓 월드컵 최고성적은 8강 토너먼트 진출이다. 그러나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이 된 남자 크리켓으로 마침내 염원하던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방글라데시 역사상 첫 구기 종목 국제대회 우승 기록이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는 남자 크리켓에서 동메달을 받았으며 여자 크리켓은 두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인구가 1억 명이 넘는 나라 중 올림픽 메달을 하나도 못 따 본 나라가 방글라데시다.

축구 실력과 달리 이 나라 국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극성스런 축구팬들로 알려져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자국 팀도 아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졌다고 자살하는 사람까지 나올 정도다. 1994 미국 월드컵 당시 디에고 마라도나가 약물 검사에 걸려 월드컵 출전이 금지당하자 방글라데시 축구팬 수천여 명이 피파 본부가 있는 스위스 대사관 앞으로 몰려들어서 돌을 내던지며 분노했었고 1998 프랑스 월드컵 네덜란드 vs 아르헨티나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에 패하자 아르헨티나 축구팀을 응원하던 한 방글라데시인이 자살했다는 뉴스가 해외 토픽으로 실리기도 했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선 프랑스가 탈락하자 방글라데시에서 분노하면서 작은 폭동이 벌어졌으며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정전으로 월드컵 중계가 중단되자 다카 거리에서 수천여 명이 폭동을 일으켜 수백여 명이 다치는 일까지 벌어졌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독일이 우승하자 리오넬 메시의 우승을 막았다는 이유로 독일 국기에 모독하고 침뱉고 찢는 일까지 벌어졌다. 자세한 건 방글라데시 축구 국가대표팀 참고.

13.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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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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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대중매체에서의 방글라데시

15.1. 방글라데시 국적, 출신 캐릭터

※ 해당국 작품 인물은 제외한다.
  • 애쉬 파룩 - 프론트 미션 2nd : 해당 작품의 주인공. 작중에서는 알로르데시 인민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 나온다. 처음엔 방글라데시로 O.C.U에 가입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분리독립하며 국명을 바꾼 것이다. 여기서도 힘들게 사는 동네북 국가로 나온다...
  • 반두비 - 카림

15.2. 한국 방송 및 영화

  • KBS 이웃집 찰스2016년 6월, 방대한 씨가 출연했다.(방글라데시 이름은 칸 모하메드 아사두즈만) 방글라데시 출생, 20대에 한국으로 취직 이후 귀화. 영화 "방가방가(방가? 방가! - 감독 육상효. 2010년 작. 코미디.)"로 방송을 타게 되었다. 이후 1박 2일 외국인 근로자 특집 편에 출연하여, 능숙한 한국어 솜씨와 카레 요리 실력을 뽐냈다.[18] 원래 노래를 잘 했으며 트로트 음반도 냈다(알고보면 고국에서 로스쿨 지망생이었다는 사연도 소개됨). 현재는 고국의 여성과 결혼하여 딸 1명을 두었다.

15.3. 기타

  • 엄밀히 따지면 대중 매체라 말하긴 어렵지만, 후원을 받고 해당 한국어를 어눌하게 읽어주는 선생과 그것을 따라 읽는 학생들을 컨셉으로 영상을 보내주는 방글라데시 단체 Team Azimkiya가 유튜브 및 SNS 등지에서 방글라데시라는 나라의 이름을 알렸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다.
  • 유로트럭2로 유명한 SCS 소프트웨어 사에서 2011년 개발한 18 wheels of steel - extreme trucker 2 작품에 방글라데시 맵이 등장한다.


[1] 도시국가나 작은 섬나라를 제외하면 세계 1위의 인구 밀도를 가지고 있는 국가이다. 1위부터 모나코, 싱가포르, 바레인, 몰디브, 몰타, 그리고 방글라데시 순이다. 모나코와 싱가포르, 바레인은 거의 도시국가나 다름없고 몰디브와 몰타는 섬나라다.[2] 대부분이 수니파다.[혼합된체제] 5.99점[중간] [5] 일장기 역시 1999년 이전까지는 가로 길이의 1/100만큼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었다. 지금은 정중앙이다.[6] 남한 보다 2배 이상 면적이 더 넓지 않으면서도 인구가 더 많은 유일한 나라다[7] 1위인 대만이 ㎢당 3,600명, 2위는 국토 대부분이 사막인 이집트(!)로 ㎢당 3,300명이 거주한다. 3위는 일본으로 ㎢당 3,150명, 4위는 한국으로 ㎢당 2,960명, 5위는 레바논이고 ㎢당 2,350명이다.[8] 쥐꼬리만도 못한 일당을 벌기 위해 매일 12-16시간씩 일하는데 해체 과정에서 석면, , 폐기름 등 온갖 유해성 물질에 그대로 노출되는데다가 폐선 조각에 깔려 사망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9] 이미 2008년에 야권 연대의 의석 총합이 33석에 불과할 정도로 참패한 상황이라, 야권이 불참한 선거였지만 아와미 연맹의 의석이 늘기보다는 아와미 연맹에 협력하는 다른 정당이 의석을 나눠가졌다. 그 뒤 8석의 재선거를 거쳐 아와미 연맹의 의석은 234석으로 늘어났다.[10] 출처[11] 실상은 행복지수 1위도 90년대에 잘못된 기준으로 조사한 허위통계인것으로 밝혀졌고 실제로는 행복수준이 최하위라는 다른 조사도 나오고 현지인들은 이를 믿지 못하고 행복보다는 체념지수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참조[12] 왜냐면 아랍권이 다른 국가들보다 가기 쉬우니까. 아무래도 같은 무슬림이라 더 받아주는 편이다. 덕분에 다수 인구가 기독교가 많은 필리핀이나 다른 나라 노동자보다 아랍권에서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막노동자가 엄청나다.[13] 현재 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에서 살고 있다.[14] 다른 직업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 직업조차도 찻잎따는 일보다 더 고달프고 돈도 짠 벽돌 만들기라든지 벽돌을 나르는 여자 홀로 하기 벅찬 직업투성이였다고 한다. 이 벽돌 나르는 일만 해도 하루에 40kg 이상을 나르고 수십여번을 산길을 오르고 내리니 건장한 남자들도 벅차한다.[15] 줌머인 불교도와 벵골인 불교도가 같이 사용한다.[16] 반대로 로힝야어는 치타공어와 매우 가까워서 치타공어 화자와 로힝야어 화자와는 대화가 통한다. 그리고 로힝야어, 벵골어, 치타공어는 방언연속체에 속해 있다.[17]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지금의 파키스탄 땅인 서파키스탄의 주민들 대다수는 우르두어가 아니라 펀자브어가 모어였으며, 오늘날 파키스탄에서도 우르두어가 국어인 것과 별개로 모어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펀자브어다. 우르두어 사용 강요에 순응한 쪽이 오늘날의 파키스탄이 되고 그렇지 않은 쪽이 오늘날의 방글라데시가 된 셈이다.[18] 특히 저온가열 방식으로 물 한 방울 없이 국물을 내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다. 링크 물론 인도식 카레와는 달리, 국내 카레는 가루에 전분이 섞여있어서 저온가열 방식을 쓰다간 다 타버리므로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