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2 10:03:58

에리트레아

파일:에리트레아 국장.svg 에리트레아 관련 틀
[ 펼치기 · 접기 ]
파일:동아프리카 아이콘.png 동아프리카의 국가 및 지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파일:지부티 국기.svg 파일:소말릴란드 국기.svg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지부티 소말릴란드 소말리아
파일:남수단 국기.svg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파일:우간다 국기.svg 파일:케냐 국기.svg
남수단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파일:르완다 국기.svg 파일:부룬디 국기.svg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파일:잔지바르 기.svg
르완다 부룬디 탄자니아 잔지바르파일:탄자니아 원형.png
파일:말라위 국기.svg 파일:모잠비크 국기.svg 파일:세이셸 국기.svg 파일:모리셔스 국기.svg
말라위[A] 모잠비크[A] 세이셸 모리셔스
파일:코모로 국기.svg 파일:마요트 깃발.svg 파일:마다가스카르 국기.svg 파일:레위니옹 기(기학 협회 제안).svg
코모로 마요트파일:프랑스 원형.png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파일:프랑스 원형.png }}}
[A] 남아프리카로 분류되기도 함.[A]
}}}}}}

파일:아랍연맹_틀_흰색.png
아랍 연맹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006233> 회원국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바레인 국기.svg 바레인 파일:코모로 국기.svg 코모로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이라크 국기.svg 이라크 파일:요르단 국기.svg 요르단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파일:리비아 국기.svg 리비아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오만 국기.svg 오만 파일:팔레스타인 국기.svg 팔레스타인 파일:카타르 국기.svg 카타르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소말리아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 아랍에미리트 파일:예멘 국기.svg 예멘
회원자격 정지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참관국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

대한민국 외교부 지정 출국권고 지역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000,#fff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2 다음 지역들은 출국 권고가 내려진 지역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외교부 해외안전포털을 참고
동북아시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일본 여행경보.jpg
후쿠시마 원전 [[후쿠시마현#s-6.3|{{{#000,#e5e5e5 반경 30km 이내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
2011.03.13
}}}}}}}}} ||
북미
해당 없음
중남미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colbgcolor=#656565,#2b2b2b>
전 지역
전 지역 - 2019.12.03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파일:볼리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태양의 섬
2019.05.08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
전 지역
전 지역 확대 발령 2019.02.27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파일:콜롬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20km, 뚜마코 시, 바예델카우카주(깔리 시 제외), 아라우카주, 카우카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2017.08.22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파일:페루 여행경보_2020.01.25.jpg
아푸리막 주 : 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아야쿠초 주 :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
2017.02.22 }}}}}}}}}
서남아시아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방글라데시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
2011.08.04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인도 여행경보_2020.01.25.jpg
카슈미르, 카르길 시
2017.11.15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파일:파키스탄 여행경보_2020.01.25.jpg
여행자제 지역(이슬라마바드, 페이살라바드지역, 라왈핀디지역, 라호르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2019년 12월 3일 }}}}}}}}}
동남아시아
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
말레이시아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 말레이시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말레이시아 여행경보_2020.01.25.jpg
사바 주 동부 도서, 동부 해안 지역
도서 지역 : 2013.11.25
해안 지역 : 2015.11.23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전 지역
전 지역 - 2021.04.03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태국 여행경보_2020.01.25.jpg
나라티왓 주, 파타니 주, 얄라 주,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
2009년 이전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파일:필리핀 여행경보_2020.01.25.jpg
팔라완섬 아볼란 및 나라 이남 지역, 민다나오섬(잠보앙가,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제외)
2010년 이전 }}}}}}}}}
중동·북아프리카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레바논 여행경보_2020.08.11.jpg
(리타니강 이남, 트리폴리시, 12개 팔레스타인 난민촌, 베이루트 시, 베이루트 남부교외지역(Ghobeiry, Chiayah, Haret Hraik, Borj al Brajne, Laylake), 시돈, 트리폴리 이북, 북부 베카 지역 : 브리텔 이북
2020.08.11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파일:모로코 여행경보_2020.01.25.jpg
서부 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동쪽
2017.02.22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파일:모리타니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누악쇼트, 누아디브를 제외한 전 지역
2010.12.06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파일: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_2020.01.25.jpg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 (슈케이크(Shuqaiq),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市 포함)
국경 인근 80km 지정일 : 2017.04.21
국경 인근 180km으로 확대 지정일 : 2019.07.03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파일:알제리 여행경보_2020.01.25.jpg
카빌리 지역 6개주 산악지역 (부메르데스, 부아라, 티지 우주, 베자이아, 보르즈부아레리즈, 지젤),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국경지역(튀니지(테베사, 엘웨드 동부, 오아글라 동부), 리비아(일리지 동부), 니제르ㆍ말리ㆍ모리타니(타만라셋 남부, 아드라르 남서부, 틴두프 남서부))
2016.07.29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파일:이란 여행경보_2020.01.25.jpg
시스탄발루체스탄 주, 튀르키예ㆍ이라크 국경지역, 페르시아만 연안 3개 주(후제스탄, 부셰르, 호르모즈건(Hormozgan)
2019.12.0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파일:이스라엘 여행경보_2020.01.25.jpg
가자지구 및 가자지구 인근 5km 이내 지역, 서안지구(West Bank)
2015년 이전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파일:이집트 여행경보_2020.01.25.jpg
Sharm El-Sheikh를 제외한 시나이 반도 전역 및 이집트-리비아 국경지역 전역 (국경도시 Salloum을 포함, 국경지역으로부터 100km까지)
시나이 반도 : 2012.02.13
국경지역 : 2014.06.09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파일:튀니지 여행경보_2020.01.25.jpg
알제리 접경지역 (까세린 주 샴비산 일대, 젠두바 주) 리비아 접경지역 (크사르 길랜 이남 사막지역 전역)
2015.01.27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파일:남수단 국기.svg
남수단
파일:니제르 국기.svg
니제르
파일:말리 국기.svg
말리
파일:모잠비크 국기.svg
모잠비크
파일:베냉 국기.svg
베냉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svg
부르키나파소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에티오피아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파일:차드 국기.svg
차드
파일:카메룬 국기.svg
카메룬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나이지리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니제르델타 부근 8개 주 (Delta, Bayelsa, Rivers, Akwa Ibom, Imo, Abia, Edo, Anambra) 및 Plateau, Borno, Yobe, Kano, Kaduna, Bauchi, Adamawa, Abuja, Nasarawa, Zamfara, Sokoto, Katsina, Jigawa, Combe, Taraba주
2019.06.13
파일:남수단 국기.svg 남수단
전 지역
2019년 12월 3일
파일:니제르 국기.svg 니제르
니아메(수도)를 제외한 전 지역
2010.10.04
파일:말리 국기.svg 말리
전 지역
2012.04.06
파일:모잠비크 국기.svg 모잠비크
파일:모잠비크 여행경보_2020.01.25.jpg
카보 델가도 주
2019.01.02
파일:베냉 국기.svg 베냉
파일:베냉 여행경보_2020.01.25.jpg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지역 (Pendjari 국립공원 및 W 국립공원)
2019.05.13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파일:부룬디 여행경보_2020.01.25.jpg
부줌부라市 제외 전 지역
2019.12.03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svg 부르키나파소
파일: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_2020.09.15.jpg
와가두구, 보보디울라소 제외 전역
2020.09.15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수단
전 지역
2021.10.27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에리트레아
전 지역
2020.11.18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 에티오피아
파일:에티오피아 여행경보_2022.04.13.jpg
티그라이 주, 아파르 주, 소말리 주, 베니샹굴-구무즈 주, 감벨라 주, 암하라 주, 오로미아 주 일부 (East Welega, West Welega, Kelam Welega, Guji, Borena), 케냐 및 남수단 국경 10km 접경 지역
2022.03.15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전 지역
2012.12.21
파일:지부티 국기.svg 지부티
파일:지부티 여행경보_2020.01.25.jpg
소말리아 및 에리트레아 접경 10km 이내 지역
2019.06.13
파일:차드 국기.svg 차드
전 지역
2013.02.20
파일:카메룬 국기.svg 카메룬
파일:카메룬 여행경보_2020.01.25.jpg
노르드 주(NORD), 아다모와 주(ADAMAOUA)지역, 암바조니아(북서부 주, 남서부 주), 최북부 주 (엑스트림므-노르드(EXTREME-NORD)지역)
2018.08.27
파일:케냐 국기.svg 케냐
파일:케냐 여행경보_2020.01.25.jpg
동부 해안가로부터 100km 이내 모든 지역(만데라, 와지르, 리보이, 다다앱, 말린디 포함), 나이로비 중부 이스트레이, 가리사,
2016년 6월 29일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
파일:코트디부아르 여행경보_2022.04.13.jpg
소라이베리아ㆍ기니와 국경을 접한 서부 지역 (Denguele주, Montagnes주, Bafing주), 초로고(Tchologo) 및 붕카니(Bounkani) 주(州)
2021년 4월 23일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파일:콩고민주공화국 여행경보_2020.01.25.jpg
남수단ㆍ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국경 50km 이내 지역, (바우엘레주, 오트우엘레주, 이투리주, 북키부주, 남키부주, 마니에마주, 카사이주, 카사이오리앙탈주, 카사이상트랄주) 舊 카탕가주 북부 지역(일부: 오트로마미주,루알라바주, 오트카탕가주)
2018.08.27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파일:탄자니아 여행경보_2020.11.09.jpg
음트와라(Mtwara) 주(州)
2020년 11월 9일
}}}}}}}}} ||
러시아·중앙아시아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파일:타지키스탄 국기.svg
타지키스탄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러시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북캅카스 지역 : 체첸, 다게스탄, 세베로오세티야(북오세티아), 카바르디노발카르(카바르티노-발카리야 공화국), 잉귀쉬(잉구세티아),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까라차이-체르케스), 아디게이(아디게야)
2022.03.07
파일:타지키스탄 국기.svg 타지키스탄
파일:타지키스탄 여행경보_2020.01.25.jpg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
2011.08.04
}}}}}}}}} ||
유럽
파일: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파일:터키 국기.svg
튀르키예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브레스트·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를 제외한 전 지역
2022.03.01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아르메니아 여행경보_2020.08.10.jpg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2020.08.10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파일:아제르바이잔 여행경보_2022.04.13.png
나고르노-카라바흐 및 인근 7개 지역,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아그담(Aghdam), 피줄리(Fizuli), 자브라일(Jabrayil), 장길란(Zanglian), 구바들리(Guabadly), 라친(Lachin), 켈바자르(Kelbajar), 아제르바이잔ㆍ아르메니아 국경지역)
2020.08.10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파일:조지아 여행경보_2020.01.25.jpg
남오세티아, 압하지아
2019.02.27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파일:코소보 여행경보_2020.01.25.jpg
미트로비차 북부
2011.08.04
파일:터키 국기.svg 튀르키예
파일:터키 여행경보_2020.01.25.jpg
가지안테프, 디야르바커, 마르딘, 반, 바트만, 비트리스, 빙골, 산리우르파, 시르낙, 시르트, 엘라지, 킬리스, 툰셀리, 하카리, 시리아의 국경 10km 이내 지역(히타이)
2010년 이전 }}}}}}}}}
오세아니아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colbgcolor=#656565,#2b2b2b>
파일:파푸아뉴기니 여행경보_2020.01.25.jpg
서던 하일랜즈 주, 헬라 주
2018.08.27 }}}}}}}}}
여행금지국가 · 출국권고국가 · 여행자제국가 · 여행유의국가 }}}}}}}}}}}}}}}
에리트레아
ሃገረ ኤርትራ [1] | دولة إرتريا [2]
State of Eritrea
파일:에리트레아 국기.svg 파일:에리트레아 국장.svg
국기 국장
면적 <colbgcolor=#ffffff,#1f2023>117,600km2
인구 3,601,462명(2021년) | 세계 132위
수도 아스마라
최대도시 케렌, 마사와
국가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티그리냐어: ኤርትራ ኤርትራ ኤርትራ
공용어 티그리냐어, 아랍어, 영어[3], 토착어[4]
정부 형태 임시정부, 대통령 중심제, 공화국
민주주의지수 167개국 중 153위(2021년)[권위주의]
화폐단위 에리트레아 낙파 (Nfk)
ISO 4217 : ERN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Isaias Afwerki, ኢሳይያስ ኣፍወርቂ)
국회 의장
민족구성 티그리냐인, 티그레인, 아파르족, 사호족, 쿠나마족
종교 오리엔트 정교회, 이슬람교(수니파)
개신교, 가톨릭, 토착종교
UN 가입 연도 1993년 5월 28일
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1993년 5월 24일
북한: 1993년 5월 25일
교민 수 0명
여행경보 출국권고:전 지역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Eritrea_on_the_globe_%28Africa_centered%29.svg.png
파일:external/travel.state.gov/er-map.gif

1. 개요2. 상징
2.1. 국가
3. 역사4. 사회5. 정치6. 경제7. 치안8. 군사9. 문화10. 여행11. 외교12. 기타

1. 개요

에리트레아(Eritrea)[6]동아프리카 홍해 연안에 있는 1993년건국군국주의 국가다. 수도아스마라(Asmara)다.

전체 종족 구성에서 티그리냐인(티그라이족)이 55%로 압도적인 우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30%에 이르는 티그레족을 포함한 기타 민족도 포함되어 있다. 티그리냐인은 에티오피아에서는 2004년 기준 인구의 약 5%를 차지한다.

2. 상징

2.1. 국가


가창판(티그리냐어)

가창판(아랍어)

기악판

3. 역사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역사
የኢትዮጵያ እና የኤርትራ ታሪክ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cdd09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colbgcolor=#078930,#356e49> 고대(기독교화) 다못
악숨 왕국
vs 이슬람 세력
구디트
중세 자그위 왕조
초기 솔로몬 왕조
곤다르 시대
판관의 시대
근현대 에티오피아 제국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제국
데그르
에티오피아 인민 민주 공화국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 공화국
에리트레아국
}}}}}}}}}}}}

에리트레아는 4세기에서 6세기 동안 번영한 고대 악숨 왕국의 주요 항구가 있던 지역이다. 950년경에 에리트레아는 초기 에티오피아 제국과 연합을 이룬 자치국이었다가 16세기에는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17세기부터 19세기에 에리트레아의 통치권을 놓고서 에티오피아 제국, 오스만 제국, 티그라이 왕국, 이집트, 이탈리아 사이에 각축전이 벌어졌다. 최종적으로 1890년에 에리트레아는 이탈리아의 식민지가 되었다. 당시 수도 아스마라 주민의 절반이 이탈리아인이었다.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침략기지로 사용되었던 에리트레아는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 6개 주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가, 1941년부터는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ritrean_Independence_War.gif
에리트레아 독립 전쟁

그러다가 에리트레아는 1952년경에 에티오피아 제국의 1개 주로 병합되었다. 1962년 11월 14일 에티오피아가 에리트레아를 합병하자 이슬람 중심의 에리트레아 해방전선(ELF)과 기독교도 중심의 에리트레아 인민해방전선(EPLF, Eritrean People's Liberation Front) 등은 민족주의 분리운동 독립 전쟁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ELF의 조직원들이 1977∼1978년, 1985년에 대거 에리트레아 해방전선-인민해방군(ELF-PLF)이나 EPLF에 합류함으로써 ELF의 군사조직은 와해되었으며, 1980년대 후반에는 ELF-PLF도 EPLF로 거의 흡수되었다. 한편 이들 분리주의 저항 단체들은 수단중국, 소말리아, 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리비아 등 각국의 군사, 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에티오피아군과의 전쟁을 이어갔다.
파일:Eritrean War of Independence.jpg
1980년 AKM 소총과 56식 소총을 들고 에티오피아군과 교전하는 에리트레아 인민해방전선(EPLF) 게릴라 병사들
1974년 에티오피아의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폐위와 1991년 멩기스투 정권이 붕괴되고, 에티오피아 반란 연합세력이 아디스아바바를 점령하는 등의 혼란을 틈타 EPLF는 1991년 5월 수도 아스마라를 탈환한 뒤 에리트레아 독립 임시정부를 구성하고, 1993년 5월 24일 독립을 선포하였다. 4년 이내에 새 헌법을 제정해야 하는 국회는 1993년 6월 초대 대통령으로 EPLF의 사무총장인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를 선출했다. EPLF는 1994년 유일 합법정당인 민주정의인민전선(PFDJ, People's Front for Democracy and Justice)으로 개편되었다.

에리트레아가 독립하면서 에티오피아는 내륙국이 되었고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는 항구 사용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결국 항구를 차지하고자 에티오피아와 1998년~2000년까지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의 지도 하에 본격적인 에티오피아-에리트리아 전쟁을 치르면서 지금도 사이가 좋지 않다. 이 전쟁에서 에리트레아는 혼란에 빠진 에티오피아를 상대로 크게 선전했지만 결국 스케일에서 밀려 전쟁 전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수준에서 전쟁을 끝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현재 에티오피아는 지부티의 항구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가 2018년 평화조약을 맺고 양국의 관계는 많이 호전되었다.

에티오피아 전쟁 당시, 이스라엘미국,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에티오피아에게 밀리면서 안 그래도 열세였던 공군 전투기 다수를 상실하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반대로 우크라이나리비아의 지지 및 에티오피아 내부 여론의 반발을 잘 활용하여[7] 외교적으로 영토를 잃지 않고 유엔의 중재로 2000년 12월 종전하였다. 이후 유엔 평화유지군은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의 국경지대에 폭 25km의 임시안전지대(TSZ)를 설치하고 양측을 감시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와의 국경 분쟁이 벌어진 이후 2003년 3월 국경위원회(EEBC, Eritrea-Ethiopia Boundary Commission)가 양국간 국경의 소도시인 바드메(Badme)를 에리트레아 영토라고 결정하자, 에티오피아는 수용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하면서 양국간 국경 획정 작업이 중단되었으며, 양국 간의 대화는 끝나고 말았다. 2005년 10월에도 국경에 분쟁이 해결되지 않고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에티오피아는 TSZ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의 공중 정찰을 금지시켰고 또다시 국경지역에는 군사적 긴장 상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문제는 이러한 군사적 긴장 상태로 인해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와의 국경 분쟁으로 재정 수입은 감소하고 군사비 지출이 급증하여 오랜시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10만 명에 달하는 수단 공화국 국경지대의 난민과 7만 5천 명의 에티오피아 추방 난민은 에리트레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2004년 4월에 에리트레아 내에서의 인권 상황이 악화되었고, 다당제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프리카 성장촉진법(AGOA, Africa Growth Opportunity Act) 수혜 대상국에서 에리트레아를 제외시켰고 현재까지도 에리트레아인들은 하루하루를 독재와 가난에 시달리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2018년 9월 30일에 에리트레아는 유엔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요청했다.#

4. 사회

에리트레아는 1993년 에티오피아에서 독립한 이후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대통령이 에리트레아의 초대 대통령에 취임한 이래 지금까지 집권하고 있는데, 정치 항목에 후술하겠지만 말이 대통령이지 사실상 황제나 다름없으며 고문과 처형을 일삼는 폭정을 저지르고 있다.# 독립 이후 현재까지도 에티오피아와의 분쟁은 지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만 명의 에리트레아인이 사망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에리트레아는 독립 이전에도 사막화와 인구 증가로 기근이 심각한 지역이었고, 독립 전쟁을 겪는 와중에 경제난이 더 심화되어 지독하게 가난한 상태라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에리트레아는 국민 대다수가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함에도 불구하고 식량의 70%는 수입과 원조에 의존할 정도로 가난하다. 또한 이렇다 할 산업이 없으니 일자리도 없는 말 그대로 경제가 막장인 상황이다. 실제로 2005년 아프리카에서 최악의 영양실조율을 기록한 나라는 에리트레아였는데 에리트레아의 영양실조율은 무려 73%에 달했다. 이는 대표적인 기아국가로 알려진 에티오피아의 46%보다 훨씬 높은 수치일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막장국가인 아이티가 47%라는 것으로 보아 얼마나 에리트레아가 막장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알 수 있다. 기사

이로 인해 에리트레아는 북한, 차드, 이란, 베네수엘라, 투르크메니스탄[8] 등과 함께 최악의 독재국가 중 하나로 여겨진다. 철권 억압 통치를 통해 에리트레아 국내의 내전 발발을 억누르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억압적인 통치로 그 이상 발전을 할수가 없는 문제를 안고 있는 것. 특히 아페웨르키는 민주주의를 실현할 생각도 없는 상황이며 알자지라 기자에게 "에리트레아에는 민주주의라 불리는 상품이 없다"라는 인터뷰를 했고 심지어 자신은 언론 탄압을 한적이 없다고 부인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무엇보다 에리트레아는 세계 최악의 언론 탄압국으로 꼽힌다. 2001년 정부가 민영 언론을 완전히 없애버렸고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국영 언론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에리트레아의 TV와 신문의 뉴스는 온통 정부 정책과 대통령을 찬양하는 내용 뿐이며 이러한 이유로 언론자유지수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언론자유지수는 142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점수가 낮을수록 언론 통제가 적다는 의미인데, 이 조사에서 북한의 최고 기록이 2012년 141점인데 같은 년도 에리트레아의 기록은 무려 142점 만점이다. 현재 에리트레아에는 외국의 특파원들은 단 한 명도 없으며, 모든 기사는 에리트레아의 유일한 국영 언론사이자 에이트레아 군부가 실권을 가진 Denden Media가 보도한다. 내용은 주로 아페웨르키 대통령의 행적을 찬양하는 것으로 만약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쓰려면 투옥과 고문을 각오해야 한다. 그래서 에리트레아를 "아프리카 최대의 기자 감옥"이라고 부른다. 그대신 특파원들은 인근 국가인 에티오피아로 파견하여 취재하고 있다고 한다.

에리트레아는 군부 산하 회사인 eritel이라는 통신회사가 중국으로부터 통신 인프라를 빌려 전화선과 모뎀을 이용한 다이얼업 접속만 허용하고 이동전화 보급률이 5%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기사 뉴욕타임스는 북한과 함께 에리트레아를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이 국민의 1%도 안 되는 나라"라고 했다. 애초에 나라 자체가 가난하기 때문에 통신 및 pc 제품 자체가 그림의 떡 정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에리트레아의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는 아프리카 각국의 분쟁에까지 개입해 테러단체와 반군 세력들까지 지원을 하는데 실제로 소말리아에서 알 샤바브 연계 테러를 지원한 혐의로 UN에서 에리트레아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다.

에리트레아 국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가혹한 군 생활이다. 에리트레아인들은 16-18세가 되면 남녀 구분 없이 징집되어 군대에서 10년 이상 복무[9][10]해야 하는데, 군대 환경이 매우 나쁜 것은 당연지사고 말이 군대지 군사 훈련 대신 금광이나 건설 현장에 동원되어 강제 노역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다. 이렇게 차출된 군인들은 에리트레아 집권당과 군부 소유의 건설사의 공사장에 배치되어 1주일에 6일, 하루에 12시간씩 강제노동에 동원되고 있다. 군인들은 매달 고작 10달러 정도의 임금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 사실상의 공짜 인력 취급을 받는데, 이들 건설사들은 에리트레아에 진출한 외국 건설사들에 징집 인력을 '대여'해주고 외국 기업이 노동자들에게 지급하는 급여를 극히 일부만 빼고 전부 가로채는 식으로 배를 불리고 있다.출처

종교의 자유도 없으며, 기독교를 탄압하는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 중에서도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증언에 의하면 한 여자가 복음설파를 했다고 수감자들과 함께 마이 세르와 군사 기지의 화물용 컨테이너에 구금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컨테이너에는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것은 물론 낮에는 찌도록 덥고 밤에는 얼어붙을만큼 춥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곳에서는 종교를 포기할 것을 강요하는 구타행위가 이뤄졌다고 한다. 기사 또한 사람들끼리 서로 감시하며 정보 기관에 고자질하는 풍토가 만연해 있다.

에리트레아는 가톨릭·루터회·정교회만 믿는 것을 허용하며, 이외의 다른 기독교 교파나 교단[11]을 극도로 배척한다. 같은 기독교이며 종파만 다른 것임에도 무조건 불법이며 에리트레아 정부는 한 남성이 허용되지 않은 종파에 전도했다면서 구금한 후 고문하고 굶겼을 뿐 아니라, 짐승처럼 묶어 쓰레기를 먹도록 강요하기까지 했다. 피해자의 증언에 의하면 '그들은 나를 고문하기 위해 밖으로 끌고나가 벌거벗긴 채, 낮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 두었고 밤에는 추위에 떨게 내버려뒀다'고 한다. 출처

에리트레아 정부에서 허용되지 않은 종파를 믿는 기독교인 다수를 체포하여 사막에 위치한 선박용 철제 컨테이너 감옥에 가두어 비인간적인 대우를 일삼는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나왔다.

심지어 에티오피아에서 독립한 이후 한 번도 선거를 실시하지 않았으니 이 정도면 막장국가라 칭하는데 부족함이 없으며 최소한 1만 명에서 2만 명에 달하는 정치범이 약 300개가 넘는 수많은 수용소에 구금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이렇듯 정부가 북한과 비견될 수준의 횡포를 일삼다보니 이를 견디지 못하고 한 달에 5000명 이상의 에리트레아인들이 지중해를 건너 탈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도망쳐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 정도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하기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탯(Eurostat)의 자료를 인용해 2012년부터 2015년 중반까지 유럽으로 탈출해 보호를 요청한 에리트레아인이 전체 인구의 2.13%에 이른다고 할 정도이며 이는 에리트레아인 50명 중 1명 이상이 난민을 신청한 것으로 이 수치는 이는 오랜 내전에 시달리며 난민 신청 최우선 순위로 여겨지는 시리아(1.25%)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다.[12] 그렇게 최근 몇 년 동안 40만 명 즉, 전체 인구의 9% 가량이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그렇다 보니 유럽 난민 사태에서 시리아인과 더불어 에리트레아인도 사실상 삶이 전쟁인 국가의 국민이라 보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심지어 에리트레아 축구 선수들이 망명신청을 하기도 했다. 에리트레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2015년 10월 13일 보츠와나에서 월드컵 예선전을 3대 1로 패배했는데 이 축구 선수들이 그대로 망명 신청을 했을 정도로 망명이 아주 빈번하며, 이외에도 많은 에리트레아 선수들이 해외 경기가 끝난 뒤 망명을 요청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우간다에서 18명이 망명신청을 했고, 2009년 케냐에서 12명, 2007년 앙골라에서 6명이 망명을 신청했다.

그러나 에리트레아 정부는 난민을 적발하면 현장에서 총살하는 것이 원칙이여서 탈출하는 국민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등의 반인륜적 범죄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외국 언론과 인권단체의 접근을 철저하게 차단하여 북한만큼이나 내부 사정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런 극악무도한 에리트레아 인권 상황에 대한 요약을 한 영어 위키백과의 관련 문서가 있으니 영어가 된다면 한번 읽어 보는 것도 좋다.

2020년 1월 31일에 에리트레아 남서부의 금광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147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147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5. 정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arnet_Avenue_%288352530432%29.jpg
수도 아스마라의 모습
독재국가가 많은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심각한 독재국가이고, 동시에 북한과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주의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 에리트레아의 독재자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민주정의인민전선(PFDJ) 일당 독재체제를 유지하면서 다당제 도입을 계속 연기하고 있으며, 2001년 12월 실시하기로 약속했던 국회의원 선거도 무기한 연기하였다. 따라서 국회를 통해 간선으로 선출되는 대통령 선거도 계속 미루어지고 있어 집권층 내부에서도 민주주의 개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에리트레아는 2001년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모든 민영 언론사를 폐쇄하고 다수의 언론인을 체포했다. 독립운동 당시 에리트레아는 정당 수립을 요구했으나 정작 지금은 민주정의인민전선 1당. 정확히는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독재자 한 명이 통치하는 1인 독재 국가이다. 선거1997년, 2003년, 2004년 지방선거 이후로는 아예 치뤄지지 않고 있어서 명목상이지만 선거를 치르기는 하는 북한보다도 사정이 나쁘고 군주제 국가들인 브루나이사우디 아라비아와 비교해야할 지경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독재자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는 말만 대통령이지 실제로는 독주를 견제할 기관이 전혀 없는 황제나 다름없다. 유엔인권보고서에서는 에리트레아 정권이 전체주의적인 감시통제망을 가동함으로써 "아무도, 심지어는 가족도 못 믿는" 사회가 됐다고 지적했다.

에리트레아의 정부형태는 대통령 중심제로 1993년 4월 독립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후 구성된 과도정권이 집권하고 있는데, 에리트레아 의회는 150석 정원의 단원제 국회를 채택하고 있으며 PFDJ가 유일한 정당이다. 세분하자면 75석만 PFDJ이고 나머지는 임명석이다. 현재 에리트레아의 문맹율은 41%에 달하며 평균 수명은 52세(남 51세, 여 53세)이다.

한비야가 자신의 여행서에서 얼굴도 잘생기고 엘리트인데 덕망도 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에리트리아의 지도자가 바로 이 아페웨르키다. 그야말로 한비야의 흑역사. 물론 한비야가 이 지역을 탐방한 시점은 에리트레아가 에티오피아와의 독립전쟁으로 죽어라 싸우던 1990년 중반으로, 이 당시 아페웨르키는 독재자가 아니라 독립전쟁을 이끄는 투사였기에 제대로 악명을 떨치기 전이라서 좋게 봤을지도 모른다.[13] 현재 20년 넘게 집권 중. 다만 에티오피아 외에는 주변에 의도적으로 해를 끼친다거나[14] 하지는 않는 듯하다.

2014년 지중해를 통해 유럽으로 향한 난민의 18%가 에리트레아 출신이었다. 내전과 이슬람국가(IS)의 학대에 시달리는 시리아(31%) 다음으로 높은 비중이다. 시리아·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 등 난민 수 상위권 국가들은 모두 내전을 겪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에리트레아는 예외다. 유럽에 들어온 난민들 중 에리트레아 국민들은 매달 약 5천 명이 국경에서 발각되는 즉시 사살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 수단이나 에티오피아로, 멀리는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탈출하고 있다. 지난 10월 현재 수단과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에리트레아 난민만 20만 명. 이들을 포함해 에리트레아를 탈출한 난민은 총 35만 7천명으로 추산되는데,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현 에리트레아 총인구의 6~10%에 이르는 규모이다. 유럽에 정착한 이들은 단파라디오나 인터넷으로 모국에 반독재 방송을 보내거나 서방에 에리트레아의 실상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에리트레아 국내에는 아페워키 독재정권에 대항해 사막과 오지 산간 지대에서 활동하는 소규모의 반정부 게릴라 세력들도 존재하고 있다.

6. 경제

에리트레아 정권은 2006년 한 공사장에서 노동자 한명이 숨진 것을 구실로 모든 민간 건설사들의 사업 인허가를 취소한 뒤 집권당과 중앙정부가 운영하는 건설사들이 이들을 헐값에 인수토록 함으로써 현재 에리트레아에는 집권당과 정부 소유의 건설사들만 사업을 하고 있다. 유엔인권 보고서는 이들 건설사들이 에리트레아에 진출한 외국 건설사들에 징집 인력을 '대여'해주고 외국기업이 노동자들에게 지급하는 급여를 가로채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계 기업들도 에리트레아에 진출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7. 치안

[이미지 펼치기・접기]
파일:/image/001/2015/06/11/AKR20150610182300009_02_i_99_20150611053105.jpg
에리트레아 고문 피해자들이 UN 인권위 조사관들에게 그려보인 고문 장면 1.
(출처: UN 인권위 에리트레아 보고서.)
[이미지 펼치기・접기]
파일:/image/001/2015/06/11/AKR20150610182300009_03_i_99_20150611053105.jpg
에리트레아 고문 피해자들이 UN 인권위 조사관들에게 그려보인 고문 장면 2.
(출처: UN 인권위 에리트레아 보고서.)

외교부에서도 전 지역 출국권고인 지역이고 교민도 없다고 한다.

또한 에리트레아의 인권유린도 굉장히 심각해서 정치범을 섭씨 50도 무더위에 철로 된 컨테이너 상자에 가두거나, 몸에 우유와 설탕을 발라 벌레의 공격을 받도록 하는 형벌도 있으며, 사법 절차가 생략된 공권력의 무자비한 살인, 성 노예 및 강제 노동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유엔 인권보고서에는 적혀 있다.

8. 군사

파일:external/cdn.static-economist.com/20140315_map501_0.jpg
파일:_89771832_khaki.jpg
에리트레아는 인구도 매우 적고 경제적으로도 세계 최빈국이나 아프리카의 북한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GDP의 20%를 국방비에 쏟아붓고 있다. 참고로 북한은 25%~30% 정도. 그럼에도 32만 명[15] 규모의 군대를 운용하고 있어 징집 가능 인구의 5분의 1가량이 군인이다. 전체 인구 대비로 볼 때 북한 다음으로 현역[16] 병력이 많은 나라가 에리트레아이다. 참고로 에티오피아군은 현역 15~18만 명에 예비군은 거의 없다. '국가 봉사 프로그램'을 내세워 18세 이상 젊은 청년들을 모두 의무적으로 징집한 뒤 이들을 집권당과 군부소유 건설사의 공사장에 배치해 1주일에 6일, 하루에 12시간씩 사실상 강제노동에 동원하고 있다.

허나 에티오피아군에 비해 실제 전력은 취약하다고 평가받는다. 에티오피아군은 에리트레아보다는 오히려 소말리아 지역의 군벌들을 더 두려워한다.

9. 문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Traditional_Eritrean_dance.jpg
에리트레아의 전통 춤을 추는 사람들

에리트레아에는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데, 티그리냐 50%, 티그레 및 쿠나마 40%, 아파르 4%, 사호 3%, 기타 3%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리트레아 남부 고원지대에는 티그리냐어를 쓰는 기독교인, 북부 고원지대와 동부, 서부 구릉지대에는 티그레어를 쓰는 무슬림들이 살고 있으며, 티그리냐어를 쓰는 티그리냐인은 에리트레아 최대 민족이지만 남쪽 국경 에티오피아의 티그라이 주에 더 많이 거주한다. 이웃 부족들이 반농반목에 가까운 것과 다르게 이들은 농업 위주로 생계를 유지한다. 티그레어를 사용하는 무슬림들은 대부분 목축업을 하고 있다.

해안 사막평원에서는 사호어아파르어, 서부 평원지대에서는 베자어나일 제어를 사용한다. 해안과 수단 국경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아랍어, 티그레어, 아스마라 주변 사람들은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이탈리아어를 쓰고 있다. 공용어는 티그리냐어아랍어인데, 티그리냐어도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파, 즉 아랍어와 같은 어족 같은 어파에 속하는 친족 관계의 언어이다. 아랍어와 티그리냐어외에도 영어도 널리 쓰이고 있다.

무슬림들이 많이 살고 있지만 다수파는 아니다. 다수 티그리냐 족이 에리트레아 테와히도 정교회를 많이 믿으며 인구 50%를 차지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가톨릭이 12%를 차지해 기독교 인구가 총 62%이고 수니파 무슬림(티그레족 대다수가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이 36%를 차지한다. 에리트레아에서는 오순절교회복음주의 교회 신도들이 감금을 당할 정도로 개신교에 대한 종교적 박해가 심하며, 기독교 박해지역의 기독교인들이나 개신교 박해지역의 개신교 신자들을 지원하는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Opendoor)에서도 에리트레아를 개신교 박해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 식민모국인 이탈리아의 흔적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다. 고령층에 이탈리아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으며 카페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다. 수도에는 한때 '작은 로마'라 불릴 정도로 이탈리아인들이 많이 거주했는데 20세기 초 이들이 지은 아르데코 건축물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다. 유럽의 보수적인 건축의 영향권 밖에서 독특한 양식을 피워낸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에리트레아내에도 이탈리아계 에리트레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에리트레아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를 보면 군사와 같이 축구도 최약체라는 것을 그냥 알 수 있다.
사이클 강호다. 1910년 이탈리아의 식민지 시절 자전거가 에리트레아에 소개된 뒤로 사이클 팀이 생겨났고 많은 선수들을 배출 했다. 가장 유명한 선수로는 다니엘 테클라헤이마놋 이라는 선수로 투르 드 프랑스, 지로디탈리아, 부엘타 아 에스파냐 등등의 경기에서 산악왕 저지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에리트레아 수도 아스마라 자체가 해발 2,300m에 위치한 고지대라 지구력이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 편이다.

2022년 들어 사이클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에리트리아 출신인 비니암 기르마이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기르마이가 지로에서 스테이지 1위를 차지하자 에리트리아가 전국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10. 여행

대한민국 국민은 사전 비자를 발급받아야 갈 수 있다.
게다가 한국에는 대사관이나 영사관도 없으므로, 일본 도쿄나 중국 베이징에 있는 대사관에 가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일본의 에리트레아 대사관 홈페이지의 사증 페이지(일본어), (영어)

수도 아스마라에 '아스마라 국제공항'이 있는데, 한국에서 이 공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은 없다. 두바이 국제공항을 거쳐 새벽 3시 40분[17]에 출발하는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카이로 국제공항에서 이집트항공을 이용하여 환승하는 방법으로 갈 수 있다.

아프리카의 북한이라 불리는 나라이나 북한과 달리 가이드를 동반하거나 계획된 경로로 돌아다니는 것이 의무적이진 않다.

수도 아스마라 외 지방으로 가려면 20 낙파를 내고 외국인 여행 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11. 외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리트레아/외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기타

  •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푸슈킨의 외증조부인 아브람 페트로비치 간니발이 에리트리아 출신 흑인으로 추정된 적이 있었다. 오늘날에는 간니발의 고향을 카메룬 근방으로 추정 중이다.
  • 소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독일로 이주한 에리트레아 난민이 차별받는 광경을 다루고 있다.
  •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크리스마스를 2번 보내는 나라이다.
  • 북한과 더불어 유이하게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을 안 한 곳이다.
  • 딴지일보한 글에서는 에리트레아가 살기 좋은 나라라는 헛소리를 늘어놓았는데, 애석하게도 링크된 저 글은 반어법으로 쓴 게 아니다.[18] 북한이 살기 좋다는 이야기나 다를 바가 없는 글이다. 다행히도 글의 내용을 믿는 사람들은 별로 없으며 밑에 나와 있는 댓글에서도 조롱하는 의견이 우세하다. 차라리 댓글이 이 문서보다 제대로 된 설명이 적혀 있으니 댓글을 참고하는 것이 나을 정도. 당장 그렇게 살기 좋은 국가라면 아프리카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이 나오는 난민이 에리트레아 난민이고, 막대한 수의 난민유입으로 스트레스 받는 유럽에서도 에리트레아 난민은 이해할 만한다는 소리가 나올 리가 없다.

[1] 티그리냐어[2] 아랍어[3] 법적으로 공용어는 아니지만 국가 업무와 같은 것은 모두 영어로 한다.[4] 티그레어, 아파르어 등.[권위주의] 2.03점[6] 에리트리아라고도 부른다.[7] 실제로 1990년대 말 이 전쟁을 다룬 국내 언론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내부에서는 "국민들은 굶어 죽는데 경제나 살릴 것이지 무슨 전쟁이냐" 며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고 전하고 있다.[8] 그래도 투르크메니스탄은 여기 나열된 국가 중에선 그나마 가장 살만한 곳이다. 넘쳐나는 자원을 이용해 걸프만 산유국 수준의 과감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1999년에 사형 제도를 폐지하는 등 어느 정도 인권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시위에 참가하면 무조건 무기징역이며, 사형제는 없으나 감옥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망하는 죄수들이 많은 등 어두운 면도 있다.[9] 참고로 북한도 군생활은 최근에는 5년에서 8년정도 한다. 대신 군생활을 끝내고선 북한도 탄광, 무보수 노동 조직인 '돌격대'에 끌고 가기에 반발이 심하다고 한다. 물론 세계에서 이와 비슷하게 노동을 시키는 곳은 이곳뿐이다.[10] 게다다 북한은 전 인민에게 의무교육을 시키고 그 중에서 자기네들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여 남한의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예술체육요원처럼 군대를 빼 주기라도 하는데(교련은 받는다) 에리트레아는 그런 거 없다.[11] 탄압 대상에는 성공회도 포함된다. 가장 많이 탄압당하는 교단은 오순절파와 감리교.[12] 소말리아(0.61%), 아프가니스탄(0.44%), 이라크(0.20%)라고 한다.[13] 참고로 무솔리니후세인, 벤 알리, 카다피, 무바라크 같이 부정부패와 숙청, 전쟁으로 나라를 망친 독재자들도 집권 초기에는 정상수준을 넘어서 꽤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나 아돌프 히틀러의 경우 가장 두드러지는데, 당시 전쟁 배상금 문제로 국격이 바닥에 떨어졌던 바이마르 공화국에 등장하여 내셔널리즘을 주창하였는지라, 당시 거의 모든 독일 국민들은 민족을 구원할 영웅으로 히틀러를 가장 먼저 꼽았으며 심지어 영국이나 미국 등에서도 1930년대 초까지는 굉장히 훌륭한 지도자의 예시로 꼽혔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전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유대인과 장애인, 포로를 마구 학살하는 등 심각한 패악질을 저질러 현재는 모두가 알다시피 인류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로 평가받는다.[14] 에티오피아와의 갈등은 에티오피아 전 독재자 멜레스 제나위가 압박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측면도 없지 않다.[15] 이 가운데 20만 명은 현역이다.[16] 예비군까지 포함하면 순위가 조금 떨어진다. 그래도 상위권이다.[17] 두바이의 항공편 대부분은 새벽에 출발한다[18] 저 글은 딴지의 정식 기자가 쓴 글이 아닌, 독자투고란에 적힌 글인데 편집자가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고 그대로 올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