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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시리아 아랍 공화국 الجمهورية العربية السورية[1] Syrian Arab Republi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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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국장 | ||||
| 상징 | |||||
| 국가 | 영광을 위하여 في سبيل المجد | ||||
| 국화 | 재스민[관습상] | ||||
| 국조 | 수리 |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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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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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도시 | |||||
| 면적 | 185,180km² | 세계 87위[3] | ||||
| 내수면 비율 | 1.1% | ||||
| 접경국 | [4] | }}}}}}}}} |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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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구성 | 아랍인 90.3% 쿠르드족 6.3% 기타 3.4% | ||||
| 인구 밀도 | 144명/km²(2026년) | ||||
| 출산율 | 2.66명(2025년) | ||||
| HDI | 0.564(2023년) | 세계 162위 | ||||
| 공용어 | 아랍어, 쿠르드어 | ||||
| 공용 문자 | 아랍 문자 | ||||
| 종교 | 국교 | 없음 | |||
| 분포 | 이슬람교 87% - 수니파 72% - 알라위파 13% - 시아파 2% 기독교 10% - 정교회 8% - 개신교 2% 드루즈 3% | ||||
| 군대 | 시리아군 | }}}}}}}}} | |||
| 하위 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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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 60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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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UTC+3 | ||||
| 도량형 | SI 단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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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가입 | 1945년 10월 24일 ([age(1945-10-24)]주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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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코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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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번호 | +963 | ||||
| ccTLD | .sy, سوريا. | }}}}}}}}} | |||
| 공식 계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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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경보 | |||||
| 출국권고 | 골란고원 일부(레바논 접경 및 UNDOF 분리선 4km 이내 지역 제외)[8] | ||||
| 여행금지 | 골란고원을 제외한 전 지역[9] | ||||
|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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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리아 아랍 공화국(الجمهورية العربية السورية, Syrian Arab Republic) 통칭 시리아(سوريا, Syria)[10]는 서아시아의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공화국이다.수도는 다마스쿠스이다. 면적 185,180km²고 북쪽에는 튀르키예, 동쪽 - 동남쪽에는 이라크, 남쪽 - 서남쪽에는 요르단, 서남쪽에 이스라엘, 서쪽에 레바논과 육지로 연결되어 있고 서쪽에 지중해와도 접해 있어서 지중해를 건너면 키프로스와 남유럽 국가들이 나온다.
인구는 내전 발발 전 약 2,200만명 내외였으나 2011년 내전 발발 이후 인구 유출이 많기 때문에 이후 출생자를 합해 2,000만명 미만으로 추산된다. 이 중에 거주지가 확실한 사람은 인구의 50% 정도로, 이들은 비교적 상황이 안정적인 수도 다마스쿠스와 라타키아, 타르투스 등 서부 지중해 해안지역에서 산다. 후에 2024년 12월, 바트주의 정권 붕괴 이후로 일부 난민들이 점차 귀환하고 있는 추세여서 다시 증가될 확률이 높다.
한국의 194번째 수교국으로 북한을 제외한 유엔 회원국 중에는 가장 늦게 수교하였다.
2. 상징
2.1. 국호
'시리아'란 국명은 고대 아시리아의 지명이자 수도였던 아수르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아시리아 내에서 쓰인 아카드어로 아시리아는 '아슈라유(Aššūrāyu)'라고 하는데, 이는 아시리아의 첫번째 수도이자 최고신을 뜻하는 아슈르(Aššūr), 통칭 아수르가 어원이다. 고대 그리스어에서 국가 아슈라유는 '아시리아(Ἀσσυρία)', 수도 아슈르는 쉬로스(Σύρος) 및 지명 형태인 '쉬리아(Συρία)'라고 하였는데, 이를 다시 라틴어로 전사한 것이 '아시리아(Assyria)'와 '시리아(Syria)'이다. y는 라틴어를 쓰던 로마인들이 그리스어의 υ를 전사하기 위한 외래어 표기 전용 문자로 만든 문자이다. 이 때문에 υ를 y로 전사하면서 Syria라는 표기가 생겼는데 이 과정에서 원래 프랑스어의 u나 독일어의 ü에 대응되던 y 발음이 i 발음으로 변하는 바람에 한글 표기 또한 이를 따라 시리아라고 표기를 하였다.원래 '아시리아(Ἀσσυρία)'는 아시리아인들이 거주하는 메소포타미아 북부만 가리키고 현대 시리아가 위치한 레반트 일대는 별개의 지역이었다. 그런데 헬레니즘 시대에 이르러 아시리아가 가리키는 지역이 레반트 일대까지 의미가 확장되었다. 이후 이 일대에 시리아 속주를 설치한 로마 제국 치하를 거쳐 행정구역지명으로 차용된 시리아가 가리키는 지역은 최종적으로 레반트 일대로 정착되었다. 이를 기점으로 지역명으로서 아시리아의 사용 빈도는 메소포타미아에 밀려 점차 줄게 된다.
현대 표준 아랍어로는 '수리야(سُورِيَا / Sūriyā)' 또는 '수리야(سُورِيَّة / Sūriyya)'로 표기하며 전자가 주로 쓰이는 방식이다. 북한에서는 이 표기법을 따라 '수리아'로 표기하고 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1961년 제2공화정 이래로 쓰인 시리아 아랍 공화국(الجمهورية العربية السوريا / al-Jumhūriyyah al-ʿArabiyyah as-Sūriyyah)을 국호를 사용한다.
2.2.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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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국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국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3.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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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국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국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4.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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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광을 위하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영광을 위하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자연
시리아 남부 야르무크 강 유역의 텔 쉬하브 폭포 (شلالات تل شهاب)
동부 팔미라 (타드무르) 인근의 시리아 사막
중동은 모두 사막이라는 인식과 다르게 지형과 기후가 다양하다. 시리아 사막과 같이 사막성 기후와 지형을 띠는 지역도 있지만, 초원 지대, 눈이 내리는 산악 지역도 있고 지중해와 맞닿는 곳은 곡창지대이다.
포유류 125종, 조류 394종, 파충류 127종, 양서류 16종, 민물고기 157종이 시리아에 서식한다. 인기 애완동물인 골든햄스터가 이 나라에서 포획되어 이후 실험, 애완용으로 널리 길러지게 되었다.
3.1. 기후
위도는 북위 32도에서 37도 사이로 남한과 비슷하다. 그러나 대륙의 서부에 위치하므로 대륙의 동부에 위치하여 시베리아 기단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한국에 비해 기온이 높다. 해안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며, 내륙 지방은 스텝 기후와 사막 기후에 속한다. 전반적으로 겨울철은 대륙 동부에 비해 기온이 상당히 높아 크게 춥지는 않고 강수량이 많은 편이고, 여름철은 사막의 영향으로 기온이 많이 올라가나 강수량이 매우 적어 건조하다.수도인 다마스쿠스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시, 일본 후쿠오카와 거의 비슷한 위도에 있고 해발 약 70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점에도 불구하고 제주시, 후쿠오카보다 더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11] 다마스쿠스의 겨울 평균기온은 후쿠오카와 유사하고, 여름철에는 건조하여 최저기온은 낮지만 평균 최고기온은 35°C 이상으로 상당히 덥다.
북쪽의 찬 공기가 종종 내려오기도 한다. 이럴 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때때로 눈까지 내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마스쿠스나 알레포에 눈이 자주 오는 것은 아니다. 매년 오는 것은 아니며, 수년에 한차례씩 온다. 다만 지중해성 기후에 가까워 겨울철 강수량이 많고 가끔 폭설이 되어 내려 눈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나고는 한다. #
특히 사막 기후라 매우 건조해서 복사냉각으로 인해 역대 최저기온은 후쿠오카 보다 추울 수 있지만 매우 건조해서 눈이 잘 안 온다. 대강 규슈와 남부지방 사이의 기후라 생각하면 편하다.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직접 받는 남부지방 보다 온화하지만 시리아(특히 다마스쿠스)는 내륙 고원이라 바다를 건너서 영향을 받는 후쿠오카 보다는 춥다.
왜냐하면 규슈 인근에는 난류가 흘러서 사베리아 기단이 약간 뜨거워 지기 때문. 이 외에도 육지, 바다간 비열 차이도 있다.
3.2. 물부족
시리아는 원래부터 국토의 75%가 사막인 척박한 땅이다. 특히 경작가능한 땅은 그나마 물이 있는 유프라테스 강과 그 지류인 카부르강 유역과 지중해 해안가 (시리아 해안 산맥 포함), 오론테스강이 흐르는 홈스 ~ 하마 지역, 요르단과 접한 남부 지역, 골란고원[12] 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시리아는 예나 지금이나 인구의 대부분이 이 지역들에 몰려 있다.중동의 급격한 사막화에서 시리아도 예외는 아니다. 시리아는 내전과 가뭄이 발생하기 전부터 인구 증가로 인한 물 수요 증가, 정부의 수자원 보존 정책 실패로 수자원 관리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이었다. 특히 내전으로 수도 시설이 많이 파괴되다보니 식수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물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수도인 다마스쿠스에서조차 제한 급수가 실시되었고 물값이 크게 올랐다고 한다. 또한 물을 불법적으로 밀거래하는 워터 마피아까지 등장해 정부에서 단속에 나서는 상황이다. #
그럼에도 시리아의 1차 산업 의존도는 여전히 15~20%에 달하며, 실질적인 식량 자급률은 이보다 훨씬 떨어진다. 이로 인해 국제사회에서는 시리아의 농축업을 줄이고 식량 수입율을 늘리는 것을 조언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마실 물도 부족한 나라에서 농축업을 위한 물을 끌어오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설령 끌어와도 생산력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4.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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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다라주 (다라)
- 다마스쿠스주 (다마스쿠스)
- 리프디마슈크주 (두마)
- 데이르에조르주 (데이르에조르)
- 라카주 (라카)
- 라타키아주 (라타키아)
- 수와이다주 (수와이다)
- 알레포주 (알레포)
- 이들리브주 (이들리브)
- 쿠네이트라주 (쿠네이트라)
- 타르투스주 (타르투스)
- 하마주 (하마)
- 하사카주 (하사카)
- 홈스주 (홈스)
5. 인구
시리아 인구의 다수는 아랍인으로, 소수민족에는 쿠르드인, 아르메니아인, 아시리아인, 드루즈 등이 있다. 바트당 정권 시절에는 쿠르드인들에 대해서는 국적을 박탈하여 이들은 무국적으로 살아야 했지만,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알샤라 정권이 쿠르드인에 대한 국적 회복을 발표하여 이들도 공식적으로 시리아인에 편입되었다.5.1. 이민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이민붐이 일어서 상당수 시리아인들, 특히 기독교도인들이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나라로 대거 이주했으며,[14] 당시 오스만 제국령이었기에 남미에서는 이들을 투르크 사람이라는 뜻에서 투르코(turco)라고 불렸다. 이들은 주로 상업에 종사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유명인으로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카를로스 메넴, 마우리시오 마크리, 브라질 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멕시코의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 등이 있다.2010년대 와서는 내전이 벌어져서 튀르키예나 레바논, 이라크, 요르단, 유럽, 캐나다 등 해외로 이민이 급증하여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시기를 훨씬 넘어서는 이민붐이 불고 있다.
6.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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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의 정치 정보 | ||
| 부패인식지수 | 15점 | 2025년, 세계 172위 |
| 언론자유지수 | 39.44점 | 2026년, 세계 141위 |
| 민주주의지수 | 1.37점 | 2025년, 세계 162위 |
1946년 프랑스의 식민통치에서 독립 이래 쿠데타와 반란, 종교 갈등이 극에 달했고, 1970년에 군부 쿠데타로 집권한 하페즈 알아사드 대통령과 그의 둘째 아들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세습해 연속으로 집권하면서 무려 53년 동안 철권 통치를 펼친 독재국가였다. 그러나 2011년에 내전이 발발하고 10년 넘게 반군과 아사드 독재정권의 정부군과의 내전이 지속되어오다가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이 주도한 이슬람 반군 주도의 공세로 2024년 12월 10일 수도 다마스쿠스가 함락되고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러시아로 망명하면서 반군이 승리했다. 자국을 해방했다고 선언한 반군은 과도정부를 수립하였고, 2025년 3월 1일자로 새 정부를 출범시키겠다고 선포했다.
바트주의 시리아 시절에는 미국한테 테러지원국으로 낙인찍혀 온갖 제재를 당했는데 바트주의 시리아가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된 이유는 알아사드 정권 하에선 반미, 반서방 정책을 실시하고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중동 내 공산주의 계열 게릴라 단체들을 지원했기 때문이다. 거기다 하마스나 헤즈볼라 등의 이슬람 테러단체들을 지원한 혐의로 인해서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되어 갖가지 제재를 당했다. 미국한테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된 이래 단 한번도 테러지원국에서 제명되지를 않았다. 이로 인해 바트주의 시리아 시절에는 미국과의 관계는 매우 안좋고 심지어 미국한테 단교도 당했지만 반미, 반서방 성향의 알아사드 정권을 축출하고 친미, 친서방 정책을 피고 있는 반군 출신인 아흐메드 알샤라가 시리아 대통령으로 집권한 후부터 미국과의 관계도 많이 개선되고 있다. 친미, 친서방 성향의 반군이였던 아흐메드 알샤라가 집권해 미국과의 관계가 개선된 이후부터 미국은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많이 완화하였으며 테러지원국 지정도 해제하였다. 거기다 시리아 대통령인 아흐메드 알샤라는 백악관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
과거 HTS의 지도자였던 아부 무함마드 알줄라니는 내전에서 승리한 뒤, 예상 외로 기존 이슬람 근본주의적인 면모를 버리거나 자제하는 듯한 행보를 걸었다. 본명인 아흐메드 알샤라라는 이름으로 과도정부의 실세가 되었으며 이에 영향을 받아 과도정부 역시 2024년 시점에는 온건 이슬람주의 성향으로 개혁되고 있다. 반군의 다마스쿠스 장악 이후 승전 선언에 지하디스트가 아닌 시민들을 방송에 내보냄으로써 이번 반군의 공세가 시민혁명임을 어필하려 하고 있으며, 소수종교 박해 금지, 시아파 성지 보호#, 여성에 대한 히잡 및 복장 강요 금지#, 구정부군 징집병 사면#, 언론인 박해 금지#, 공공교통 인프라 복원# 등 튀르키예나 인도네시아, 나세르 정권 시절의 이집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온건한 이슬람주의 정책을 내세운다. 또한, 여성부도 세워 여성 인권신장의 의지를 빈말이 아니고 확고하게 보이고 있다. #
한편, 신정부에 새로 취임한 아사드 하산 시바니 외무장관은 이스탄불 대학교에 재학중이었는데 담당교수였던 하산 악사칼은 그가 2주 동안 결석이어서 왜 그런지 궁금해하다가 장관에 임명된 것을 들었다며, '"제가 장관 일 때문에 바빠서..."같은 핑계로 기말 빠지지 말라. 는 농담이고 그의 가정과 나라에 평화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재치있는 농담섞인 격려를 보냈다. #
2025년 1월 2일, 과도정부는 그간 극도로 억압되었던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발표했다. 그간 아사드 체제 하에서 북한보다도 낮았던 언론자유지수가 얼마나 개선될지가 관건이다. #
3월 13일 헌법 선언이 발표되었다. 표현, 출판, 언론의 자유와 삼권분립이 명시되었으나, 대통령이 국회의원의 1/3을 임명하도록 하는 유신정우회 비슷한 조항이 있어 껍데기만 민주주의인 독재국가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
3월 29일, 개각을 했는데 시리아 첫 여성 각료가 나왔다. 힌드 카바왓 사회노동부 장관이 그 주인공으로 시리아 소수 기독교 종파 출신으로 오랫동안 아사드 정권에 저항해온 야권 정치인이다. 여성에 소수종파 장관을 임명함으로써 서방에 유화적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관측된다. #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독재정권 축출 이후 2025년 10월 5일에 처음으로 치러진 시리아 총선이 이슬람 수니파 세력의 압도적 의석 차지로 큰 이변 없이 마무리됐다. 시리아 선거위원회가 현지시각 10월 6일 내놓은 투표 예비 결과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수니파가 대거 의원직에 선출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번에 선출된 의원 119명 가운데 소수 종교·민족 출신은 10명, 기독교인 출신은 1명, 여성은 6명이었다. 쿠르드족이 장악한 북동부 일부 지역과 드루즈족 등이 거주하는 남부 스웨이다주(州) 등 21곳의 선거구는 아직 과도 정부의 통제 바깥에 있어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 자리는 공석으로 남았다.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140명에 아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이 지명하는 70명을 더해 의원은 총 210명이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 신분증이 제대로 정비되지 못한 탓에 간접 투표로 진행됐고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나오지만, 독재 정권이 물러난 후 민주주의 제도의 핵심인 선거를 치러냈다는 점에서 권위주의 종식을 위한 하나의 진전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해당 비판을 지적했다. #
8.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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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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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경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경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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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문화#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문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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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리아/외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리아/외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출신 인물
시리아의 유명 인물이라면 킹덤 오브 헤븐에서 살라흐 앗 딘 역을 맡았던 시리아 배우 겸 영화 제작자인 가산 마수드가 알려져 있다. 10년간 시리아에서 무대 예술학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하기도 했다. 또 스티브 잡스의 (생물학적) 아버지인 압둘파타존 잔달리가 이 나라 출신이다. 앤트워스 밀러도 하프 시리안이다. 시리아 내전이 벌어지고부터는 독재 대통령 하페즈 알 아사드-바샤르 알 아사드 부자가 유명해졌다.13. 교육
- 이 나라는 중학교 없이 초등학교를 9년 다니고 3년 동안 고등학교에 다닌다. 우리나라의 중1은 현지 초등학교 7학년, 중2는 초등학교 8학년, 중3은 초등학교 9학년이 되는 셈.
- 아직도 PBT TOEFL이 존재한다.
- 아사드 체제 종식 이후 수립된 과도정부가 교과서를 지나치게 이슬람주의적으로 개정하려다가 사람들에게 반발을 사 전문적인 위원회가 구성될 때까지 기존 교육과정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
- 시리아에서 2026년 6월에 치뤄진 고등학교 졸업 시험의 수학 과목이 형언할 수 없는 난이도로 출제되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오열하며 이에 항의하는 파동이 일었다. # # 시리아에서는 재수 후 낙방하면 더는 대입에 응시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나 중요성이 크다.
14.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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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미라 유적 | 십자군 전쟁기에 구호 기사단에 의해 지어진 크라크 데 슈발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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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포 성채 |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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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라 로마 유적 | 우가리트 유적 |
역사가 오래된 나라이기 때문에 자연 관광 자원과 옛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리스, 로마 시대 유적, 그리스도교 유적지들도 많거니와 이슬람 제국 전성기 때 만들어진 멋들어진 모스크나 성채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관광대국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내정이 워낙 불안정해 이런 가능성을 살리지 못할 뿐인 상황. 팔미라를 위시한 로마 유적지들도 규모가 크고 보존도 잘 된 게 많았다. 그 밖에 중세 유적지인 마시아프 요새(어쌔신 크리드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 등 볼 만한 곳들이 많다. 그러나 팔미라 유적은 IS의 반달리즘으로 파괴되었고, 남은 유적들도 내전으로 인해 파괴 위기인 것들이 많다.
바트주의 시리아, 특히 하페즈 알아사드 시절엔 알 아사드 정권을 수호하기 위해 깔아놓은 비밀 경찰과 사복 경찰들이 쫙 깔려있어서 오히려 중동 국가 중에 치안이 좋기로 소문이 나있었다. 때문에 이곳에서는 한국어로 말하더라도 아사드라는 단어 자체를 거론하지 않는 게 좋았었다. 알아듣고 사복 경찰이 따라오기도 했다. 그런데 2011년부터 시작된 시리아 내전 때문에 치안이 소말리아나 아프가니스탄 수준으로 악화되고 말았다.
물가는 요르단, 튀르키예, 이집트에 비해 상당히 싼 편이었다. 거기다 바가지요금으로 악명 높은 이집트에 비해 관광객 바가지도 적고 학생이면 입장 할인 폭도 컸다. 시설 입장 요금이 150 시리아 파운드(한화 1000원)인데 학생증 지참시 10파운드(한화 70원 가량)으로 할인해준다. 또 반미, 친북 국가라는 편견과 다르게 여행하기 좋았다. 동양인을 접할 기회가 흔치 않아서 관광하다 보면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건 기본이요 몰래 사진을 찍거나 아님 같이 찍자고 다가온다. 물론 이는 내전이 일어나기 전의 얘기이고 최근에는 물가가 갈수록 오르고 있다. 특히 물부족이 심해져서 물값이 이전보다 굉장히 많이 올랐다.
특히 2011년 사태 이래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었다. 게다가,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가 한 차례 휩쓸고 간 일 때문에 치안은 더 최악이다. 이로 인해 에미레이트 항공, 카타르항공 등 시리아 영공을 마음대로 지나다니던 항공사들도 이란 서부 ~ 튀르키예 중부를 거쳐서 유럽, 미주로 향한다. 내전이 터지기 전에는 중동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이 튀르키예에서 시작해서 시리아를 지나 레바논 요르단 등지로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 루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내전으로 여행금지크리에 국경이 다 폐쇄되었고 난민 수용소가 밀집된 상태라 비행기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 그런데 내전 중인 상황에서 시리아 관광부가 시리아 관광을 홍보하여 논란이 되었다.
한편 다마스쿠스를 비롯한 정부군이 장악한 지역들은 안전하다고 알려졌지만 정부군의 감시가 심하다고 한다. 어느 일본인 기자가 다마스쿠스를 방문하면서 촬영했을 때도 정부 경찰들(공안경찰)에게 잠깐 붙잡히다가 자신이 관광객이라고 속인 후에 겨우 풀려났다고 했을 정도였다. 근데 그렇게 해서 풀려나서 다행이지 그러지 않고 돌아다녔다면 죽었을 수도 있었다. 게다가 한국과는 미수교국이었기 때문에 여행금지령이 가장 늦게 풀릴 듯이 보였으나, 아사드 독재정권이 붕괴한 이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2025년 4월 11일에 수교가 성사됨으로써 얼떨결에 여행금지령이 풀릴 가능성이 올라간 국가가 되었다.
2024년 말에 시리아 반군이 내전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교체시켰지만, 신정부가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고 내전도 아직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시리아는 여행하기에 너무 위험한 국가다.
15. 여담
- 한국과 영미권의 iPhone 앞에서 이 나라 이름을 말하면 Siri와 발음이 비슷해 높은 확률로 반응한다. 그래서 시리아와 축구경기 할 때는 애플 전자제품을 꺼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 중국, 북한, 크림 반도, 러시아와 더불어 넷플릭스가 서비스가 안 되는 5개 지역 중 하나이다. 하지만 2024년 바트주의 시리아가 붕괴하면서 외교 기조에 변화가 생겨 시리아에서 넷플릭스가 다시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 이란과 더불어 라이엇 게임즈의 접속이 불가능한 국가들 중 하나이다. 앞서 언급하였듯 반미국가라서 접속불가 사례이다.
- 이 나라의 고유종 코끼리와 야생 당나귀가 서식하기도 했으나 전자는 기원전 700년경, 후자는 1927년에 멸종했다.
- 2023년 2월 6일 튀르키예 지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허나 세계적 경제제재와 당시 바트주의 시리아 정부의 구호 물품 다마스쿠스 경유 강요[15] 등의 사유로 튀르키예보다 관심을 받지 못했고, 튀르키예와 달리 소수의 국가 외에는 구조대조차 파견하지 않았다.
- 넷플릭스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에 시즌 3부터 종종 언급되는데 현실 역사와 마찬가지로 내전으로 막장이 된 듯하다. 마지막 회에서는 핵 공격까지 언급된다.
- 가장 오래 계엄령을 유지한 국가다. 1963년부터 2011년까지 무려 48년 동안 계엄령을 시행하여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내전 중에는 계엄령 상태가 아니었던 것이다. #
1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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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민주공화국 | 시리아 | 니제르 | |||||||||||||
| 2025. 2. 1.~ | 2011. 8. 20.~ | 2025. 11. 8.~ | |||||||||||||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상세 내용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font-size: 0.9em" | 국가·지역·지정 일자 | 지도 | |||||||||||||
| | <colbgcolor=#656565,#2b2b2b> | ||||||||||||||
| 민다나오의 잠보앙가,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 | |||||||||||||||
| 2015. 12.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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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쿠르스크주 전체 및 로스토프·벨고로드·보로네시·브랸스크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구간) | |||||||||||||||
| 접경 지역: 2022. 3. 8. 쿠르스크주: 2024. 11.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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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루스 브레스트·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 |||||||||||||||
| 2022. 3.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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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잔 접경 10km 구간 | |||||||||||||||
| 2025. 7.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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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 접경 5km 구간 | |||||||||||||||
| 2023. 4. 15. | |||||||||||||||
|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 | ||||||||||||||
| 가자지구,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접경 지역 4km | |||||||||||||||
| 가자지구: 2023. 8. 1. 접경 지역: 2024. 8.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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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샨주 북부 및 동부, 까야주, 라카인주, 미야와디 지역 | |||||||||||||||
| 샨주 북부 및 동부, 까야주: 2023. 11. 25. 라카인주: 2024. 5. 1. 미야와디 지역: 2024. 12. 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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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 |||||||||||||||
| 2024. 2.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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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 이스라엘 접경 지역(블루라인으로부터 5km), 남부 주, 나바티예 주, 바알벡-헤르멜 주, 베카 주 서베카 구 및 라샤야 구 지역 | |||||||||||||||
| 접경 지역: 2024. 8. 7. 남부 주, 나바티예 주: 2024. 10. 12. 바알벡-헤르멜 주, 베카 주 서베카 구 및 라샤야 구 지역: 2026. 3.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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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키부주, 남키부주, 이투리주 | |||||||||||||||
| 북키부주: 2025. 2. 1. 남키부주: 2025. 2. 19. 이투리주: 2026. 5.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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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란고원 일부(레바논 접경 및 UNDOF 분리선 4km 이내 지역 제외) 외 전 지역 | |||||||||||||||
| 2011. 8.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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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니아메 외 전 지역 | |||||||||||||||
| 2025. 11. 8. | |||||||||||||||
||<-14><bgcolor=#232323><tablebgcolor=#666><tablewidth=100%> 여권법 이외의 법률로 여행이 금지된 지역 ||
| 북한 | 남극 | ||||||||||||
| 「국가보안법」·「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참고 | 「남극활동 및 환경보호에 관한 법률」 참고 |
||<tablewidth=100%><tablebgcolor=#999>위첨자1: 2007. 8. 7.부터 입국 시 처벌 도입.
위첨자(b): 소말리아 북부지역에 있는 독립된 국가인 소말릴란드는 치안이 좋지만 정부는 소말릴란드를 미승인한 상태이므로 소말리아와 동일하게 여행이 금지된다. ||
}}}}}}}}} ||위첨자(b): 소말리아 북부지역에 있는 독립된 국가인 소말릴란드는 치안이 좋지만 정부는 소말릴란드를 미승인한 상태이므로 소말리아와 동일하게 여행이 금지된다. ||
| 여행금지국가 · 출국권고국가 · 여행자제국가 · 여행유의국가 |
[1] 아랍어, 발음은 al-Jumhūriyyah al-ʿArabiyyah as-Sūriyyah[관습상] 공식적으로 정부가 지정한 국화는 아니지만 시리아인들은 재스민을 사실상의 국화로 본다.[3] #[4] 이스라엘 정확하게는 골란 고원에 위치해있는 UN 관할지역이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5] 원래는 4,000달러 정도였으나 내전 발발으로 급감했다. 1,000달러보다 낮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한다.[6] 한국-시리아 수교[겸임] 주일본 대사관[8] 이스라엘 점령 아래.[9] 내전 등으로 인한 안전 위험[10] 외교부에서 인지하고 있는 명칭.[11] 물론 사막 내륙이라 충분이 영하 10도 이상으로 떨어진 사건이 있다. 하지만 평균 기온은 더 높을 수 있다.[12] 심지어 골란고원은 이스라엘이 현재 점령 중에 있다.[13] 이 이미지는 알레포 바로 아래의 하마가 홈스라고 잘못 나와있다.[14] 시리아의 기독교인 중 적지 않은 수가 동방 가톨릭 신자였기에, 종교적인 이유로 북미보다는 중남미로의 이민을 선호했다.[15] 지진 피해 지역이 대부분 이들리브 등 반군 거점지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