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9 12:51:11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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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시즌 클럽 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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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어 슈테겐 · 2 N. 세메두 · 3 피케 · 4 I. 라키티치 · 5 세르지오 (VC) · 6 토디보 · 8 아르투르
9 수아레스 · 10 메시 (C) · 11 O. 뎀벨레 · 13 네투 · 15 랑글레 · 16 M. 와귀에 · 17 그리즈만
18 조르디 알바 · 19 알레냐 · 20 S. 로베르토 · 21 F. 더 용 · 22 비달 · 23 움티티 · 24 주니오르
파일:스페인 국기.png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바르셀로나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리오넬 메시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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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1)
리오넬 메시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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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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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8)
리오넬 메시
(2018~ )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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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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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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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07 Ballond'or
수상
카카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8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9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월드사커 2009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1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2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월드사커 2015 올해의 선수
리오넬 메시
2009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
2010-11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차비 에르난데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1-12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위(공동)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2-13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4-15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루이스 수아레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6-17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잔루이지 부폰
2018-19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버질 판데이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9-10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1-12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2-13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6-17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7-18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8-19 유러피언 골든슈
리오넬 메시
2011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네이마르 주니오르
2위
리오넬 메시
3위
웨인 루니
2015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웬델 리라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알레산드로 플로렌치
2014 FIFA 월드컵
골든 볼
리오넬 메시
실버 볼
토마스 뮐러
브론즈 볼
아르연 로번

골든보이 상 수상자
웨인 루니
(2004)
리오넬 메시
(2005)
세스크 파브레가스
(2006)

월드사커 역대 베스트 XI
FW
펠레
FW
리오넬 메시
MF
요한 크루이프
MF
지네딘 지단
MF
디에고 마라도나
MF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DF
파올로 말디니
DF
바비 무어
DF
프란츠 베켄바워
DF
카푸
GK
레프 야신
2015 코파 아메리카 베스트 XI
FW
리오넬 메시
FW
파올로 게레로
FW
에두아르도 바르가스
MF
아르투로 비달
M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MF
마르셀로 디아즈
MF
크리스티안 쿠에바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DF
가리 메델
DF
제이손 무리요
GK
클라우디오 브라보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베스트 XI
FW
알렉시스 산체스
FW
에두아르도 바르가스
FW
리오넬 메시
MF
샤를레스 아랑기스
MF
아르투로 비달
M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DF
장 보세주르
DF
가리 메델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DF
마우리시오 이슬라
GK
클라우디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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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0_MESSI_JUGADORS-WEB.jpg
FC 바르셀로나 No. 10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생년월일 1987년 6월 24일 ([age(1987-06-24)]세)
출생지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
국적[1]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아르헨티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신체조건 170cm | 72kg[2] O형
포지션 공격수[3]
주발 왼발
등번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4] 10
FC 바르셀로나[5]
유스클럽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1994~2000)
FC 바르셀로나 C[6] (2001~2004)
프로클럽 FC 바르셀로나 B (2004~2005)
FC 바르셀로나 (2004~ )
국가대표
(2005~)
138경기 70골[7]
통산 득점 693골[8][9]
후원사 아디다스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messi.png
종교 가톨릭 (세례명: 안드레아 Andrea)

1. 개요2. 유년기3. 클럽 경력4. 국가대표5. 평가6. 플레이 스타일7. 커리어
7.1. 대회 기록7.2. 개인 수상7.3. 클럽 통계7.4. 국가대표 기록7.5. 세부 기록
7.5.1. 아르헨티나(대표팀) 기록7.5.2. FC 바르셀로나 기록7.5.3. 스페인(라리가) 기록7.5.4. 유럽 기록7.5.5. 세계 기록
8. 별명9. 사건사고 및 논란10. 기타
10.1. 개인사 및 사생활10.2. 대중문화 속의 메시10.3. 여담
11. 메시에 대한 말, 말, 말12. 같이 보기

1. 개요

파일:The goat.jpg
나는 축구선수라 하기엔 작은 키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에 비해 신체 조건이 뒤처짐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 작은 키는 내게 있어 최고의 장점이 되었고, 이제는 누구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다. 성장 호르몬 이상은 나에게 고통을 안겨 주었으나 지금은 세상이 나를 조명하는 이유가 되었다. 때로는 나쁜 일이 아주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라.

아르헨티나 국적의 FC 바르셀로나 소속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공격수이며, 현재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모두 주장을 맡고 있다.

라리가, FC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발롱도르[10]FIFA 올해의 선수, 유러피언 골든슈[11] 역대 최다 수상자로서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 유년기

1987년 6월 24일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12][13]에서 태어났다. 증조 할아버지 안젤로 메시가 이탈리아인으로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면서 집안이 아르헨티나 사람이 되었다.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는 철강 노동자였고,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는 파트타임 청소부로 일했다. 아버지가 지역의 클럽인 글란돌리의 코치이기도 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축구와 가까워졌고 글란돌리의 클럽에 가입해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시기는 네 살 때라고 한다. 처음으로 축구 경기에 뛰어본 것은 할머니의 권유에 의해서였다고 한다. 지역 유소년 경기를 관람하러 갔다가 우연히 결원인원이 발생하게 되자 이 할머니가 감독에게 대타로 자신의 손자를 써보라고 강권했고 그렇게 투입된 경기에서 메시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그날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14]

1995년 로사리오를 연고로 하는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유스팀에 6살에 입단하였고, 곧 유망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열한 살 때 성장 호르몬 결핍증(GHD)이 있다는 진단을 받으며 시련을 겪는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매달 90 ~ 100 달러의 돈이 필요했고, 육체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그의 부모가 감당하기에는 큰 금액이었다. 소속팀인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도 이 금액을 지출하기는 꺼렸다. 일단은 부모가 빚을 내서라도 장애를 치료하고 그가 축구 선수가 될 수 있게 지원하려 했지만, 언제까지고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15] 그런 상황에서 구세주가 나타났다.

2000년 7월,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FC 바르셀로나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온 것이다. 앞서 아르헨티나의 명문 구단 CA 리버 플레이트에서도 그를 초청해 입단 테스트를 치른 바 있었다. 테스트를 진행한 리버 플레이트의 코치는 메시를 '반드시 영입해야 할 선수'로 구단에 보고했고, 입단 테스트를 함께 지켜본 기자는 그를 '새로운 마라도나'로 칭할 정도로 재능은 확실했다. 그러나 그를 영입하기 위해 뉴웰스 올드 보이스를 설득해야 한다는 점, 숙식 외에 치료 비용이 고정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리버 플레이트에서는 끝내 확답을 주지 않았다. 결국 메시와 아버지는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제의에 응해 바르셀로나로 건너갔다. 바르셀로나 측과 메시의 아버지 사이에서 몇 차례 협상이 오간 끝에 메시의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 주겠다는 거부하기 힘든 제안이 덧붙었다.
파일:toi8UgX.jpg
2014년 메시의 1군 입단 10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당시 계약서
당시 메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찾아온 카를레스 렉사흐(Carles Rexach)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16]는 메시의 플레이를 보자마자 매료되어 계약 의사를 타진했지만, 바르셀로나에서 13세의 외국 유소년 선수와 계약해 본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메시 측에 계약과 관련한 확답을 주지는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두 달이 흐르자 참다못한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다른 팀을 알아보겠다'라며 최 후통첩을 보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렉사흐가 냅킨에다가 즉석에서 계약서를 만든 것이다.[17]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이 정도.
바르셀로나, 2000년 12월 14일
구단 내 일부 다른 의견에도 불구하고 메시를 데려오는 것에 대해 본인이 전부 책임을 지겠다.[18]
-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 렉사흐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팀, 이른바 '라 마시아'에 입단했으며, 가족들도 함께 바르셀로나로 이주한다. 바르셀로나가 이러한 결단으로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게 될지 아닐지를 생각하지 못했다. 구단 입장에서는 유망주고 잘 키우면 되겠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메시가 축구계에서 '신'의 클래스에 도달했으니 현재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최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19]

3. 클럽 경력

3.1. FC 바르셀로나

파일:messi10.jpg
현재까지 698경기 612골 237어시스트
라리가 득점왕 6회,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6회, 코파 델 레이 득점왕 5회 등을 기록하며 FC 바르셀로나의 라 리가 우승 10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코파 델 레이 우승 6회 등을 이끌어낸 명실공히 구단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이자 라리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며 FC 바르셀로나와 라리가 역대 최다 득점, 최다 어시스트, 최다 우승, 최다 승 기록 보유자.

3.1.1. 유망주 시절 ~ 2009-10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유망주 시절 ~ 2009-10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2. 2010-11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0-11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3. 2011-12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1-12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4. 2012-13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2-13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5. 2013-14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3-14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6. 2014-15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4-15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7. 2015-16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5-16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8. 2016-17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6-17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9. 2017-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7-18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10. 2018-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8-19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11. 2019-20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2019-20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국가대표

파일:메시 국대.jp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평가

21세기 축구의 아이콘으로, 디에고 마라도나와 더불어 펠레의 아성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거론된다. 이는 각종 축구 언론매체들이 선정하는 역대 선수 랭킹에서 TOP 3에 꾸준히 포함되는 것으로 증명된다.[20] 뿐만 아니라 현역 선수 중에서 펠레, 마라도나와 비교되는 선수는 오직 리오넬 메시 밖에 없다.

커리어가 다 완성되기도 전인 20대 중반 즈음에 이미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축구 역사에 거대한 획을 그을 퍼포먼스와 임팩트를 보여주었으며 현재까지도 엄청난 위상으로 군림하고 있고, 심지어 한준희 해설위원은 리오넬 메시를 마라도나보다 위대한 역대 2위의 선수로 평가했으며 해외 전문가들도 종종 같은 평가를 내린다.
파일:messisologoal.jpg
메시의 솔로골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메시가 이런 완벽한 선수가 되는 데에는 동료들의 지원이 결정적이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는 완전히 틀린 말이다. 오른쪽의 그래프는 동료의 지원 없이 득점을 만들어낸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인데 리오넬 메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구에로가 그 뒤를 따라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를 간단히 요약하면 역대 최고의 드리블러가, 역대 최고 수준의 득점력을 지닌 상태에서 역대 손꼽히는 패스마스터들을 상회하는 패싱력과 찬스 메이킹 능력, 스스로 팀의 경기 템포와 방향까지 조절하는 역대급 플레이메이커의 능력까지 갖춘, 공격에 관한 능력의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선수다. 득점, 어시스트 같은 기록뿐 아니라 드리블, 쓰루패스, 평점, 맨 오브 더 매치(MVP) 및 기타 세부지표[21] 등을 새로이 경신해 나가고 있다.

또한 FC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최고의 원 클럽 맨으로서 한 선수가 한 클럽에서 가져올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전부 석권하고 한 시즌에 전관왕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최고의 영예인 FIFA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는것에 대한 이견을 잠재웠다.

현재 서른 살이 넘었어도 경기 내 영향력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나 많은 역할을 담당하며 팀의 득점뿐 아니라 전반적인 플레이에서 자신에게 의존하는 부담을 안으면서도 여전히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6. 플레이 스타일

세상에 천재는 많지만, 정점은 하나다. 이 말은 리오넬 메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문장이다.

최전성기에서 내려오는 시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이인 32살의 메시는 2018-19 시즌 유럽 5대 리그를 통틀어서 득점, 도움, 드리블, 프리킥 득점, 90분당 최다 키 패스, 페널티 박스 밖 득점 모두 1위라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미친 기록을 세웠다. 패스에 뛰어난 외질이나 파브레가스, 득점에 특화된 호날두 등, 자신만의 장기를 갈고 닦아서 특정 분야의 최고 자리에 위치한 선수들은 존재하지만 앞서 언급된 분야에 모두 정점인 선수는 리오넬 메시 뿐이다. 말 그대로 공격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선수라고 말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플레이 스타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커리어

7.1. 대회 기록

7.2. 개인 수상

파일:메골든보이.png 파일:메유로파.jpg 파일:메발롱.png 파일:메골든볼.jpg 파일:메골든슈.jpg
  • 발롱도르[22] (5): 1위(2009, 2010, 2011, 2012, 2015), 2위(2008, 2013, 2014, 2016, 2017), 3위(2007)
  • FIFA 올해의 선수 (6): 1위(2009[23], 2010, 2011, 2012, 2015, 2019), 2위(2007, 2008, 2016, 2017)
  • 월드사커 올해의 선수[24] (4): 2009, 2011, 2012, 2015
  • 월드사커 올타임 베스트 XI: 2013[25]
  •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골든볼: 2005
  •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골든슈: 2005
  • FIFA 월드컵 골든볼: 2014
  • FIFA 월드컵 도움왕: 2018
  • FIFA 월드컵 베스트 XI: 2014
  • FIFA FIFPro 월드 XI (13): 2007 ~ 2019[26]
  • 유러피언 골든슈 (6): 2009-10, 2011-12, 2012-13, 2016-17, 2017-18, 2018-19
  • ESM 올해의 팀[27] (11): 2005-06, 2007-08,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4-15, 2015-16, 2016-17, 2017-18
  • UEFA 올해의 선수 (2): 1위 (2010-11, 2014-15), 2위 (2011-12, 2012-13, 2016-17, 2018-19)
  • UEFA 올해의 팀 (10): 2008, 2009, 2010, 2011, 2012, 2014, 2015, 2016, 2017, 2018
  • UEFA 올해의 클럽 공격수[28]: 2008-09
  •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29]: 2008-09
  • UEFA 올해의 공격수: 2018-19
  •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6):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4-15, 2018-19
  • UEFA 챔피언스 리그 도움왕 (2): 2011-12, 2014-15
  • UEFA 챔피언스 리그 시즌의 스쿼드 (11): 2007-08~2012-13,2014-15~2018-19
  •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맨 오브 더 매치: 2011
  • IFFHS 최우수 플레이메이커 (3): 2015, 2016, 2017
  • IFFHS 부문 목표 득점자 (4): 2012, 2013, 2017, 2018
  • IFFHS 최상위 스코어러 (3): 2012, 2013, 2017
  • IFFHS 남자 월드팀 (2): 2017, 2018
  • lFFHS 최고의 골 (2): 2011, 2012
  • 라리가 득점왕 (6): 2009-10, 2011-12, 2012-13, 2016-17, 2017-18, 2018-19
  • 라리가 도움왕 (5): 2010-11, 2014-15, 2015-16, 2017-18, 2018-19
  •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 (5): 2016년 1월, 2017년 4월, 2018년 9월, 2019년 3월
  • LFP 최우수 선수[30] (9):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4-15, 2016-17, 2017-18, 2018-19
  • LFP 최우수 공격수 (10): 2008-09,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 LFP 베스트 XI (2): 2014-15, 2015-16
  • 라리가 2010년대 베스트 팀[31]: 2019
  • EFE상[32] (5): 2006-07, 2008-09, 2009-10, 2010-11, 2011-12
  • 바르셀로나 올해의 선수 (6): 2009-10, 2010-11, 2012-13, 2014-15, 2016-17, 2017-18
  • 코파 델 레이 득점왕 (5): 2008-09, 2010-11, 2013-14, 2015-16, 2016-17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2009, 2011
  • FIFA 클럽 월드컵 실버볼: 2015
  • FIFA 클럽 월드컵 득점왕: 2011
  • FlFA 클럽 월드컵 도움왕: 2011
  • ESPY 최우수 국제 선수[33] (3): 2012, 2015, 2019[34]
  • 레퀴프 챔피언 중의 챔피언[35]: 2011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36] 선정 올해의 스포츠 선수: 2011
  • 옹즈도르[37] (4): 2009, 2011, 2012, 2018
  • 프레미오 돈 발론 최우수 외국인 선수[38] (3): 2006-07, 2008-09, 2009-10
  • 마르카 레전드[39]: 2009
  • 트로페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40] (6): 2008-09, 2009-10, 2010-11, 2014-15, 2016-17, 2017-18
  • 엘 파이스[41] 유럽 축구의 왕 (4): 2009, 2010, 2011, 2012
  • 아르헨티나 올해의 스포츠 선수: 2011
  • 아르헨티나 올해의 축구 선수 (12): 2005,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5, 2016, 2017, 2018
  • 골닷컴 선정 FC 바르셀로나 2010년대 최고의 선수: 2018
  • 골닷컴 선정 2010년대 최고의 선수: 2018
  • 골닷컴 선정 2010년대 최고의 공격수: 2018
  • 골닷컴 선정 2010년대 베스트 XI: 2019
  • 코파 아메리카 베스트 XI (2): 2015, 2016
  • 코파 아메리카 도움왕 (3): 2011, 2015, 2016
  • 골든보이상: 2005
  • 브라보상[42]: 2007
  • FIFPro 올해의 영플레이어 (3): 2006, 2007, 2008
  • 월드사커 올해의 영플레이어 (3): 2006, 2007, 2008
  • 아르헨티나 역대 베스트 XI: 2015[43]

7.3. 클럽 통계

시즌 소속팀 리그 국내 컵 유럽 클럽 대항전[44] 기타 컵 대회[45]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003-04 바르셀로나 C 10 5 - - - - - - - - - - 10 5 -
1시즌 합계 10 5 - - - - - - - - - - 10 5 -
2003-04 바르셀로나 B 5 - - - - - - - - - - - 5 - -
2004-05 17 6 - - - - - - - - - - 17 6 -
2시즌 합계 22 6 - - - - - - - - - - 22 6 -
3시즌 합계 32 11 - - - - - - - - - - 32 11 -
2004-05 바르셀로나 7 1 - 1 - - 1 - - - - - 9 1 -
2005-06 17 6 2 2 1 - 6 1 1 - - - 25 8 3
2006-07 26 14 2 2 2 - 5 1 - 3 - - 36 17 2
2007-08 28 10 12 3 - - 9 6 1 - - - 40 16 13
2008-09 31 23 11 8 6 1 12 9 5 - - - 51 38 17
2009-10 35 34 10 3 1 1 11 8 - 4 4 - 53 47 11
2010-11 33 31 18 7 7 3 13 12 3 2 3 - 55 53 24
2011-12 37 50 16 7 3 3 11 14 5 5 6 4 60 73 28
2012-13 32 46 12 5 4 1 11 8 2 2 2 - 50 60 15
2013-14 31 28 11 6 5 3 7 8 - 2 - - 46 41 14
2014-15 38 43 18 6 5 4 13 10 6 - - - 57 58 28
2015-16 33 26 16 5 5 6 7 6 1 4 4 1 49 41 24
2016-17 34 37 9 7 5 3 9 11 2 2 1 2 52 54 16
2017-18 36 34 12 6 4 4 10 6 2 2 1 - 54 45 18
2018-19 34 36 13 4 2 3 9 12 3 1 - 1 43 51 19
2019-20 7 8 4 0 0 0 4 1 1 0 0 0 11 9 5
15시즌 합계 459 427 166 72 51 31 138 113 31 27 21 8 698 612 237
  • 진한 부분은 리그 & 대회 최고 득점 및 도움 기록이다.[46]

7.4. 국가대표 기록

소속 대표팀 연도 경기 득점 도움
아르헨티나 2005 5 0 1
2006 7 2 2
2007 14 6 4
2008 8 2 2
2009 10 3 1
2010 10 2 1
2011 13 4 9
2012 9 12 1
2013 7 6 4
2014 14 8 3
2015 8 4 3
2016 11 8 6
2017 7 4 0
2018 5 4 3
2019 10 5 2
통산 138 70 42

7.5. 세부 기록

7.5.1. 아르헨티나(대표팀) 기록

  • 통산 최다 득점: 70골
  • 통산 최다 도움 : 42어시스트
  • 통산 친선 경기 최다 득점: 31골
  • 통산 남미 국적 선수 득점 2위
  • 통산 최다 출전 3위
  • 통산 해트트릭: 6회
  • 한 해 최다 득점: 12골[47]
  • FIFA 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통산 최다 득점 : 21골
  • FIFA 월드컵 지역 예선 한 대회 최다 득점 2위: 10골(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남미 지역 예선)[48]
  • FIFA 월드컵 최연소 출전 및 득점: 만 18세 357일(2006 FIFA 월드컵 독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전)
  • 2014 FIFA 월드컵 최다 드리블 성공: 46회
  • 2014 FIFA 월드컵 최다 찬스 메이킹: 23개
  • 2014 FIFA 월드컵 경기당 드리블 성공 1위: 6.6회
  • 2014 FIFA 월드컵 경기당 찬스 메이킹 1위: 3.3개
  • 2014 FIFA 월드컵 최다 MOM: 4회
  • 2015 코파 아메리카 최다 드리블 성공: 43회
  • 2015 코파 아메리카 최다 찬스 메이킹: 14개
  • 2015 코파 아메리카 경기당 드리블 성공 1위: 7.1회
  • 2015 코파 아메리카 경기당 찬스 메이킹 1위: 2.3개
  • 2015 코파 아메리카 최다 도움: 3어시스트
  • 2015 코파 아메리카 최다 MOM: 4회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다 드리블 성공: 18회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다 찬스 메이킹: 21개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다 공격포인트: 9개(5골 4도움)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득점 2위: 5골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다 도움: 4어시스트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다 MOM: 3회
  • 코파 아메리카 통산 최다 어시스트: 12개
  • 코파 아메리카 통산 최다 MOM: 10회
  • U-20 대표팀 국가대항전 최다 득점: 11골[49]

7.5.2. FC 바르셀로나 기록

  • 최다 우승: 34회
  • 최다 승: 488회
  • 최다 득점: 612골
    • 라 리가 최다 득점: 427골
    •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득점: 113골[50]
    • 코파 델 레이 최다 득점: 51골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최다 득점: 13골
    • 클럽 월드컵 최다 득점: 5골
    • UEFA 슈퍼컵 최다 득점: 3골
  • 엘 클라시코 통산 최다 득점: 25골
  • 데르비 바르셀루니 통산 최다 득점: 23골
  • 친선경기: 33골
  • 통산 해트트릭: 46회

7.5.3. 스페인(라리가) 기록

  • 통산 최다 득점: 427골
  • 통산 최다 도움: 166도움[51]
  • 통산 최다 우승: 34회
  • 통산 최다 승: 344승
  • 한 시즌 최다 득점: 50골(2011-12)
  •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65포인트(50골 15도움, 2011-12)
  • 한 시즌 최고 득점률: 경기당 1.44골(32경기 46골, 2012-13)
  • 한 시즌 최다 해트트릭: 8회(2011-12)[52]
  • 한 시즌 전반기 전 경기 득점: 30골(2012-13)
  • 한 시즌 최장 경기 연속 득점: 21경기 33골(2012-13)
  • 한 시즌 최장 원정 경기 연속 득점: 13경기 20골(2012-13)
  • 한 시즌 최다 경기 득점: 27경기(2012-13)[53]
  • 한 시즌 최다 홈 득점: 35골(2011-12)
  • 한 시즌 최다 홈 득점 경기: 16경기(2011-12)
  • 한 시즌 최다 원정 득점: 24골(2012-13)
  • 한 시즌 최다 원정 득점 경기: 15경기(2012-13)
  • 한 시즌 최다 상대팀 득점: 19팀(2012-13)[54]
  • 한 시즌 최다 프리킥 득점: 6골(2018-19)[55]
  • 역대 최다 프리킥 득점: 35골
  • 역대 최다 상대팀 상대 득점: 37팀[56]
  • 역대 특정팀 상대 최다 득점: 29골(세비야 FC)
  • 역대 최다 해트트릭: 34회[57]
  • 역대 최다 드리블 성공
  • 역대 최다 한 시즌 득점왕, 도움왕 동시 석권: 2회(17-18, 18-19)
  • 역대 최초 2연속 한 시즌 득점왕, 도움왕 동시 석권
  • 최연소 200골: 만 25세
  • 최초 7시즌 연속 30골 이상 달성
  • 최초 10시즌 연속 20골 이상 달성
  • 최초 10시즌 연속 25골 이상 달성
  • 최초 10시즌 연속 30골 이상 달성
  • 최초 11시즌 연속 20골 이상 달성
  • 최초 11시즌 연속 30골 이상 달성
  • 최초 15시즌 연속 득점
  • 최초 16시즌 연속 득점
  • 최초 400골 달성(총 15시즌만)
  • 최초 150도움 기록(총 15시즌만)
  • 코파 델 레이 통산 득점 2위: 51골[58]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통산 최다 득점: 13골

7.5.4. 유럽 기록

7.5.5. 세계 기록

  • 발롱도르 최다 수상: 5회(2009, 2010, 2011, 2012, 2015)[65]
  • 발롱도르 최다 연속 수상: 4연속(2009 ~ 2012년)[66]
  • 발롱도르 최연소 2회, 3회, 4회, 5회 수상자 : 각각 만 23세, 24세, 25세, 28세.[67]
  • 발롱도르 최다 포디움: 11회(2007 ~ 2017)[68]
  • 발롱도르 최다 연속 포디움: 11회(2007 ~ 2017)
  • FIFA 올해의 선수 최다 수상: 6회
  • FIFA/FIFPro 월드 XI 최다 선정: 13회[69]
  • FIFA/FIFPro 월드 XI 최다 연속 선정: 13회[70]
  • FIFA 월드컵 유일 10대, 20대, 30대 연령대 득점자
  • FIFA 월드컵 통산 최다 드리블 성공: 110회
  • 한 해 최다 득점 : 91골(2012년)[71]
  • 한 해 국제 대회 최다 득점 2위: 25골(2012년)[72]
  • 한 시즌 최다 득점: 73골(2011-12)
  • 연속되는 2시즌 최다 득점: 133골 (2011-13)
  • 연속되는 3시즌 최다 득점: 186골 (2010-13)
  • 연속되는 4시즌 최다 득점: 233골 (2009-13)
  • 연속되는 5시즌 최다 득점: 285골 (2010-15)
  • 연속되는 6시즌 최다 득점: 332골 (2009-15)
  • 연속되는 7시즌 최다 득점: 380골 (2010-17)
  • 연속되는 8시즌 최다 득점: 427골 (2009-17)
  • 연속되는 9시즌 최다 득점: 465골 (2008-17)
  • 연속되는 10시즌 최다 득점: 512골 (2008-18)
  • 연속되는 11시즌 최다 득점: 528골 (2007-18)
  • 연속되는 12시즌 최다 득점: 545골 (2006-18)
  • 최초 8시즌 연속 50골 이상 득점
  • 최초 9시즌 연속 40골 이상 득점
  • 최초 10시즌 연속 40골 이상 득점
  • 최초 10시즌 연속 40골 15도움
  • 최초 11시즌 연속 35골 이상 득점
  • 단일 클럽 통산 최다 득점 2위: 590골(2018.09.24 기준)[73]
  • 2009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56개
  • 2010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76개
  • 2011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95개
  • 2012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113개
  • 2014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81개
  • 2015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78개
  • 2016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91개
  • 2017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71개
  • 2018년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77개
  • 유일한 IFFHS 개인상 3개 부문 수상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최다 수상: 2회(2009, 2011)

8. 별명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별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사건사고 및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사건사고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기타

10.1. 개인사 및 사생활

가족으로는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Jorge Horacio Messi),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Celia Cuccittini), 형 로드리고, 마티아스, 여동생 마리아 솔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안토넬라 로쿠소(Antonella Roccuzzo)와 동거하다, 2017년 6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세 아들 티아고(Thiago, 2012년 11월 2일생), 마테오(Mateo, 2015년 9월 11일생), 치로(Ciro, 2018년생)가 있다.

메시가 사귄 여자는 본인이 밝힌 바로는 안토넬라를 포함해 세 명이다. 18세 시절 사귀던 마카레나 레모스라는 모델 여친은 2006년부터 2년정도 교제했으나 메시의 어머니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프라이팬으로 때리려고까지 했다는 일화가 있다. 참고로 마카레나가 메시와 사귀기 시작한 시절의 나이는 14세(…). 이후 사귀게 된 것은 루시아나 살라사르[74]라는 7살 연상의 아르헨티나 연예인. 이쪽은 그리 길게 교제하지는 못했다.

메시 어머니는 메시가 소꿉친구 안토넬라와 사귀게 되자 너무 좋아했다고 한다. 안토넬라 로쿠소는 예쁜 얼굴, 좋은 몸매로 인해 연예인이 아닐까 싶지만, 실제로는 대학교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일반인 여성이다. 메시보다 한살 연하인 1988년생으로, 메시의 친구의 사촌이라는 관계. 6살 무렵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가 알게 된 사이라고 한다.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단하며 잠시 관계가 서먹해지면서 2007년부터 2년 정도 다른 남자를 만나다가 2009년 메시가 아르헨티나로 돌아오면서 다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는 모양.

장남인 티아고 메시는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메시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 계약했다고 한다. 매우 가정적인 남자로 외도 시도를 해 본 적조차 없으며, 티아고가 옆집 소음으로 계속 울음을 터트리자 옆집을 통째로 사 버리기도 했다. 또한 2014년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저널리스트가 쓴 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패했을 때, 메시는 상대팀에게 축하를 전하고 카메라와 팀 동료들 앞에서 의연한 척했지만 아들 티아고를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고 한다. 2014년 본인과 클럽의 난조로 인해 힘들었을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최고가 되기로 결심한 것도 아들 티아고가 유치원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아아... 아버지... 근데 그럴 만도 한 게 티아고가 정말 귀엽다. 메시의 왼발 종아리엔 티아고의 손 모양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article-0-1F0A0F7500000578-363_634x686.jpg
메시와 아들 티아고 메시.

차남의 이름은 마테오 메시인데, 메시 본인의 말에 따르면 엄청난 장난꾸러기라고 한다. 티아고는 뭐든지 척척 잘 해내며 장남답게 듬직한 모양이지만 마테오는 정말 미칠듯한 말썽쟁이라고.. 한 일화로, 바르셀로나의 안필드 대참사 이후부터 자기가 콥이라고 아버지인 메시를 놀려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팩트폭력 지렸다! 게임을 할때마다 "하하하! 내가 너네를 이긴 리버풀의 팬이다!!"라고 말한다고.. 그 외에도 형인 티아고를 화나게 만들려고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발렌시아 편을 들고, 레알 마드리드가 골을 넣을때마다 일부러 좋아해하기도 했다고 한다. 실제로 아버지와 아버지의 친구가 부상을 당해서 함께 관중석에서 레알 베티즈 전을 관람하는데, 베티스가 골을 넣자 대환호했다. 옆 자리에서 당황한 수아레스의 리액션이 압권(...).

2017년 10월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음을 밝혔다. 승리 기념 셋째 임신 그리고 한국 시각 3월 10일 오후 11시경 셋째가 태어났다. 성별은 남자아이이고, 이름은 치로(Ciro)다.

메시가 골을 넣으면 팀 동료와 껴안고 서로 축하를 한 뒤, 두 손을 하늘로 가리키는 셀레브레이션을 따로 하는데, 이것은 돌아가신 할머니 로사 마리아 페레스를 기리는 것이라고 한다. 부모님이 모두 일하러 가야 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 메시를 돌본 사람이 할머니라 애틋한 감정이 많은 모양이다. 그리고 이 할머니는 메시를 돌보는 일 외에 엄청난 일을 하셨는데, 형들이 동네 축구팀에서 축구하는 것을 보기만 하던 메시가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축구 팀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었다고 한다.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메시가 어린 시절 축구하는 모습을 찍은 흐린 화질의 영상들을 여럿 찾아볼 수 있는데, 그걸 찍은 사람이 메시의 할머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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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다 AS 로마를 거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한 보얀 크르키치와 뒤늦게 십촌(?)[75]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메시의 할머니의 할아버지와 보얀의 어머니의 증조부가 형제였다. '최연소 메시'로 불리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각광받았지만 성인 무대에선 항상 메시의 그늘에 가려져 기대만큼의 열매를 맺지 못한 보얀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참 얄궂은 인연. 사실상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관계였던 만큼 당사자들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메시의 성격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성적이다.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을 때 메시는 가브리엘 에인세와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메시의 이런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에인세가 메시를 선배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건방진 후배라고 오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인세가 메시의 성격을 알고 난 이후에는 메시와 화해하고 오히려 메시와 친분이 생겼다. 또한 메시의 이러한 성격 때문에 메시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도 메시의 코멘트는 언제나 짧으며, 가능한 책잡힐 만한 발언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제라르 피케 역시 유스 시절부터 넘사벽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벙어리인 줄 오해할 정도로 말이 없었고 이탈리아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후부터 친밀한 사이가 됐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다만 아르다 투란이나 제라르 피케 등 가까운 동료들 말로는 영리해서 꽤나 재미있는 농담을 구사한다고...거기다 어린 시절 일화 등을 보면 매우 신중하고 침착한 성품이지만 축구 실력으로 도발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승부욕과 근성은 아주 강한 선수. 경기장에서도 이런 성격은 자주 드러나는 편.

실제로 라 리가 2016-17 시즌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메시가 페널티 킥을 넣고 극적인 역전을 하고, 분노한 발렌시아 팬이 물병을 투척해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맞자, 그들에게 욕설을 한다던가 러시아 월드컵 A매치에서 브라질에게 3 : 0으로 진 뒤, 인터뷰에서 X같은 상황 변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등 축구 경기와 관련이 되어있으면 전형적인 공격수답게 한 성깔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의 일부 안티팬들에게는 별의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없다고 까일 때도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오히려 애국심이 매우 강한 선수로 유명하다. 바르셀로나에서 말렸는데도 끝까지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하여 우승을 차지했고[76]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대회 MVP를 차지했음에도 우승에 실패했다는 자괴감에 MVP 자리까지 거절해버렸다. 인터뷰에서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유난히 감정적이다. 평소 감정 표현을 크게 드러내고 하는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승부차기 성공으로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며 뛰어가는 모습이나 결승전을 앞두고 트로피를 간절히 쳐다보는 모습 등은 팬이 아닌 사람이 봐도 짠했다는 평이 나올 정도.

세르히오 아궤로, 앙헬 디마리아 등 아르헨티나 국적 선수들과도 친분이 두터우며 특히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 CF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국적 불문하고 서로 한창 으르렁거리던 시절에도 눈치 보지 않고 경기 전후로 포옹과 뽀뽀 인사를 나누고 친분을 다질 정도로 친한 사이. 심지어 메시가 자신이 없을 때의 아르헨티나 10번은 ''이라고 못 박으면서 압박감 견딜 수 있겠냐고 아구에로와 함께 농담을 할 정도다.

카를레스 푸욜과는 친형제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분이 깊으며 푸욜 본인이 메시의 빽을 자처할 정도였다. 엘 클라시코에서 세르히오 라모스가 메시에게 린치를 가하자 푸욜이 빡돌아서 라모스를 꾸짖다가 라모스에게 펀치를 얻어맞기까지 한 사건은 인구에 회자되는 사건이었다. 게다가 발롱도르 투표 기간이 다가올 때면 푸욜은 자신의 조국인 스페인의 다른 축구선수들을 다 제치고 메시에게 발롱도르를 줘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인이고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강한 선수임에도 호나우지뉴 등 아르헨티나와 라이벌 구도에 있는 브라질 선수들과의 친분이 매우 두텁다는 점은 특이한 점이다. 처음 1군으로 올라왔을 때 원래 성격도 내성적인 데다 나이까지 17살로 가장 어린 바람에 어색해 하던 메시를 호나우지뉴와 다른 브라질 선수들이 많이 챙겨주었다고 한다. 다른 브라질 선수들도 막내였던 메시를 귀여워해서 많이 챙겨주었고 식사를 할 때 동석을 권유하며 '메시는 이 테이블에 앉아도 되는 유일한 아르헨티나인'이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호나우지뉴와는 서로를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우고 거의 가족이나 다를 바 없는 사이였다고 하며 호나우지뉴가 팀을 나가게 된 뒤 올림픽에서 재회하자 경기가 끝난 후 포옹을 하고 라커룸까지 찾아가는 등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음이 보여졌다. 호나우지뉴의 경우 자신의 축구 커리어에서 유일한 후회는 메시와 좀 더 오래 뛰어보지 못한 것이라고 하며 메시와 어린 시절밖에 함께 할 수 없어 그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할 정도로 우정이 여전하다. 문제는 바르셀로나에서 메시한테 호나우지뉴의 못된 물이 들까 봐 호나우지뉴를 이적시켰다는 점이다. 참고로 이때나 지금이나 메시에게 호나우지뉴는 그야말로 친형과 다를 바 없었다.
실제로 메시는 호나우지뉴를 자신의 대부로 생각하며, 호나우지뉴와 함께 더 뛰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메시 - "호나우지뉴는 내 대부, 함께 더 뛰지 못한 것이 아쉬워..."

현재 브라질 최고의 축구선수이자, 팀 동료였던 네이마르 역시 메시에게 무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어서 마치 소시적 지뉴와 메시의 관계를 보는 듯하다는 의견이 많다. MSN 라인이 메인이었던 시절, 수아레즈까지 셋이서 뭉쳐 다니면서 굉장히 친하게 지냈고 세 선수가 사적으로도 친한 것이 플레이 상의 장점으로 나타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공격수로서 케미도 좋은 편이었다. 네이마르와 메시가 마찰을 빚을수 있다는 예상과 반대로 실제로는 네이마르의 적응을 가장 많이 도와준 사람이 메시였다고 한다. 네이마르가 이적 초기 적응을 제대로 못해서 하프타임 때 혼자 울고 있었는데 메시가 다가와서 위로도 해주고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손을 내밀어줬다고 한다. 네이마르가 후일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하며 울기까지 했을 정도. 득점왕 경쟁으로 불이 붙은 시점에서도 네이마르에게 PK를 많이 양보해주기도 하고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면서 소송이 걸려 팀과 마찰을 빚을 당시에도 대놓고 네이마르의 아들 생일 파티에 참석하고 이를 SNS에 올리는 등 네이마르와의 관계는 끝까지 돈독했다. 지금까지도 MSN 3인방만의 왓츠앱 단톡방이 있어 셋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떠날 당시에도 끝까지 네이마르를 잡으려 했고, 떠난 직후에는 수아레즈와 자신이 네이마르를 많이 그리워하고 있고 어디에서나 행복하길 바란다고 영상 편지를 보내서 네이마르가 감동받기도 했다.

메시와 돈독한 관계를 보이는 또 다른 브라질 선수는 다니 아우베스. 그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래 과르디올라 시절부터 차비와 함께 팀의 오른쪽 조합을 만들어냈으며 메시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한 선수이기도 하다. 전성기에서 내려오면서 기량에 많은 비판을 받고 2014-15 시즌 이후 바르셀로나를 떠날 계획도 갖고 있었으나, 트레블 이후 메시의 남아달라는 말에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 정도. 네이마르와 아우베스 모두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메시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다. 이렇듯 브라질 선수들과 세대 불문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인지 브라질에서의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77] 마라도나와의 라이벌리 떡밥 때문에 종종 메시를 까던 펠레도 네이마르가 메시의 팀 동료가 된 이후로는 덕담도 하고 좋은 평가도 내려 주고 있다.

실제로 "아르헨티나는 싫지만 메시는 좋아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고 심지어 메시가 펠레,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거 같냐는 브라질 내 설문조사에서 둘 다 뛰어넘을 거다라는 응답이 거의 50%에 가깝게 나온 일도 있었다. 최근에는 아예 둘을 넘어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응답이 60%를 넘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마라도나에 대해서는 그렇다 쳐도[78] 펠레브라질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상당히 파격적인 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당시엔 일명 아디오스 아저씨(...)가 결승전에서 "메시를 믿는다"는 어구를 써들고 경건한 표정을 짓는 컷이 잡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브라질 여권에 메시를 합성한 사진을(...) 게시하거나 브라질에서 전지훈련을 했을 때 여러 명의 팬들이 훈련장에 난입하여 격한 환영 인사를 해 준 적도 있다. 이때 메시의 구두를 닦아주는 퍼포먼스를 펼친 팬도 있는가 하면 메시의 절친이자 자국의 영웅인 호나우지뉴 코스프레를 하고 들어온 팬도 있는데 이를 본 메시는 빵 터지며 매우 좋아했다.

한편 전성기 때의 디에고 마라도나와의 비교가 정말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 마라도나 본인도 메시를 아주 아끼고 있다. "나의 마라도나는 메시", "1986년(자신의 최전성 시절)의 나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라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메시를 극찬하며 싸고돈다.[79] 물론 메시 또한 마라도나를 아주 존경하고 찬양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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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절친은 루이스 수아레스로 아마도 팀에서 가장 친한 동료일 듯 하다. 평소 사진을 보면 라마시아 시절부터 친구였던 피케나 같은 국대 동료인 마스체라노를 제쳐두고 수아레스와 가장 많이 붙어 다녔다는 걸 알수 있다. 메시가 네이마르와 친한 것 외에도 수아레스와도 친하게 지내며 공격진의 케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바인데, 특히 수아레스와 메시의 경우 둘 다 애 아빠들이다 보니 아침에 둘이서 같이 아이들을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오는 사진들이 종종 찍히곤 한다. 네이마르도 애 아빠긴 하지만, 총각이라 여기에 끼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심지어 수아레스 가족이 메시 부부의 신혼여행까지 따라갔다!!

영어권 리그에선 뛰어본 적이 없어서인지 영어를 하지 못한다. 카탈루냐어는 알아들을 수는 있다고 하는데 말하는 모습은 거의 보여진 적이 없다. 그런데 술 취하면 카탈루냐어로만 말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80]

보유한 자동차는 20대가 넘지만 상당 수는 협찬받은 것이며, 정작 자동차에는 별 흥미가 없다고 한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차량에서 가장 아끼는 게 아우디 차량이라고 인터뷰했다. 그중에는 중국의 체리 모터스[81]로부터 여러 대를 협찬받았으나 그 역시 죄다 차고에 두고 안 탄다고 한다. 이를 두고 체리 측이 무척 섭섭해했지만 다른 업체에게 받은 차량도 마찬가지이고 메시 본인이 차량은 별 흥미가 없어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메시가 축구 외에 흥미 있어 하는 것은 게임으로, 평상시엔 축구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파브레가스는 그의 내성적인 성격과 관련지어, 어린 시절 플레이스테이션이 없었으면 친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피케의 말에 따르면 매일 게임을 할 정도의 게임 덕후에다 실제로 바르사 선수들 중에서도 게임을 제일 잘한다고 한다. 평소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때도 물론 바르사나 아르헨티나 선수들로 플레이하며 경기에서 지면 굉장히 화가 나고 그럴 때면 그냥 조용히 로그아웃을 한다고. 아들 티아고와 게임을 같이 하는 모습이 SNS에 올라오기도 한다.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걸 볼 바에 자신이 그냥 축구 경기를 뛰겠다고 한다. 이유는 단순한데, 아내인 안토넬라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라고 하며 그 시간에 아들 티아고와 같이 만화 애니메이션을 본다고 한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이 없을 때 틈타 보고 싶은 축구 경기를 몰아서 본다고. 여기서도 메시가 얼마나 가정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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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6일경 SNS를 통해 비닐봉지로 만든 메시 유니폼을 입은 소년의 사진이 퍼져나갔다. 2010년부터 유니세프의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메시 본인 또한 안타까워하며 소년에게 유니폼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처음에는 이 소년이 이라크터키 사람으로 추정되었으나, 네티즌 수사대의 헌신적인 수사 끝에 찾아낸 아이의 정체는 아프가니스탄[82]에 사는 가난한 농부 집안의 '무르타자 아흐마디'라는 5살 아이였다. 축구와 메시를 좋아하는 아흐마디는 가정 형편상 유니폼을 살 돈이 없어서, 슬퍼하는 아흐마디를 위해 큰형이 비닐봉지로 메시의 유니폼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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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유니세프를 통해 자신의 사인이 있는 유니폼과 축구공을 소년에게 전달했다. 사인 문구는 "나도 아흐마디를 사랑한단다"였다고 전해졌으며, 아이가 매우 기뻐했다. 아프가니스탄 유니세프 측은 추후 아이와 메시의 실제 만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닐봉지 메시 소년에게 찾아온 기적 안타깝게도 이 사건의 소년은 살해 협박을 비롯한 각종 협박을 받게 되어 아프가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이주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둘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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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

의외로 미신을 상당히 믿는 것 같다. 한창 국대에서의 불운이 계속되던 2016년 쯤부터 선수 생활 최초로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나오기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전체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메시의 수염을 일종의 행운의 부적로 믿고 있어서(...) 우승 트로피를 들기 위해 수염을 기르기로 했다나 뭐라나.. "만약 턱수염을 밀면 동료들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고.. 그런데 정작 수염 기른 뒤의 승률이 오히려 더 안 좋다.
기자가 선물한 리본을 보여주는 메시
행운의 부적에 관련된 일화도 있다. 러시아 월드컵 당시 아이슬란드 전의 PK 실축으로 온갖 욕을 다 들어먹고 풀이 죽은 채 인터뷰를 하러 이동하던 메시에게 한 기자가 접근했다. 이 기자의 어머니는 자기 아들보다도 메시를 더 좋아할 정도로 메시의 광팬이었는 데, 메시를 위해서 빨간색의 리본을 손수 만든 다음 스포츠 기자인 아들에게 혹시 메시를 인터뷰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것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기자는 이런 사연을 말하면서 메시에게 이 행운의 리본을 선물했다. 다음 나이지리아 전에선 메시가 골도 넣고 아르헨티나도 승리를 챙기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는 데 똑같은 기자가 다시 메시에게 인터뷰를 하러 가서 별 기대하지 않고 우리 엄마가 준 행운의 부적을 버리진 않았느냐고 물어봤는데 메시가 말없이 양말을 걷어보였다. 기자의 어머니인 팬이 선물한 행운의 부적을 발목에 찬 채로 경기했던 것. 당연히 해당 기자의 반응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야말로 감동적인 미담. 이 리본이 어지간히도 소중했는지 월드컵이 끝난 이후로도 계속해서 발목에 차고 다니는 모습을 보였고, 이적생인 필리페 쿠티뉴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홈팬들에게 온갖 욕을 먹고 주전 경쟁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을 때 행운을 불러오는 물건이라며 이 리본을 빌려주고 그날 경기에서 PK를 양보해주기도 했다. 국대 후배인 디발라에게도 이 리본을 착용할 것을 권유했다.

10.2. 대중문화 속의 메시

메시가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 이전 시대의 축구 스타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라면 바로 유튜브 시대의 축구 스타라는 점이다. 그가 경기를 뛰고 나면 수 시간 안에 해당 경기에서 메시가 볼터치를 한 장면만 모은 영상들이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유명 축구 유튜버들이라면 한 번쯤은 메시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플레이 장면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을 만들곤 한다. 심지어 유명 축구 해설자인 '레이 허드슨(Ray Hudson)'이 메시의 플레이에 경악하는 반응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들도 있을 정도다. 축구 선수들을 평가할 때 이른바 '현역 버프'라는 것이 있어서, 평가 대상이 되는 선수가 은퇴를 하면 버프가 사라지고 현역 때에 비해 평가가 떨어지게 된다는 시각이 있는데,[83] 메시의 경우 남아있는 영상 자체가 너무 많아서 은퇴 후에도 현역 때 받는 찬사를 그대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반박도 있다.

여느 스포츠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상품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커리어 초창기에는 나이키의 스폰서십을 받았지만, 현재는 아디다스의 스폰서십을 받고 있다. 원래 축구 분야 메인 모델이었던 카카가 기량 하락으로 슈퍼스타의 지위를 잃자, 메인 모델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착용하는 축구화는 원래 '아디제로 F50'이었으나, 현재는 아디다스에서 '메시 15.1'이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모델을 출시한 상태다. 아디다스 모델로서는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반영한 Impossible Is Nothing 광고와 There Will Be Haters 광고가 유명한 편이다. 코비 브라이언트와 꼬마팬의 관심을 얻기 위해 개인기 대결을 펼치는 항공사 CF가 재치 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 외에 호날두와 문자로 키배를 뜨는 CF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웃기는 CF는 일본 '앙파' 사의 스칼프D 세안제 광고. 임팩트 있는 대사(?)[84]덕에 빵터졌다는 평가가 많다. 메시 기모찌~ 한국에서는 몬데그린 자막 버전이 유행하기도 했고 웹툰 작가 와싯에 의해 패러디되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해당 CF는 정확히 메시가 25세였던 2012년에 찍은 CM으로, 공교롭게도 이 세안제 회사도 1987년에 설립되어 25주년이 되었던 상황이라, 메시와는 동갑내기(?)인 회사이다. 이 회사는 샴푸 모델로는 네이마르출연시키기도 했다. 메시는 이 회사와의 인연을 깊게 생각했는지, 2018년에 다시 한번 이 회사의 샴푸 광고를 촬영했었다. 그리고 다단계 판매 건강식품 회사 허벌라이프의 전속모델이기도 했다. 멘트는 "오늘도 셰이크 하셨어요?" 여담으로 리오넬 메시 다음 허벌라이프 광고 모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2015년 1월 1일 그의 축구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어 스페인에서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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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게임에서는 운용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게임 특성상 피지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기술적인 능력치를 온전히 뽑기 위해서는 플레이어의 섬세한 컨트롤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메시 역시 피파나 FM 등의 축구게임에서 항상 최고 능력치를 부여받는 선수답게 잘만 사용하면 무지막지하게 강력하다. 풋볼 매니저 시리즈에서도 바르셀로나를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주적. 선수들 중에서 제일 높은 포텐셜 199-200을 찍는다. 2011에서는 많이 하향돼서 스탯은 찍지 못하는데[85] 평균 평점이 높아 항상 발롱도르를 독점한다. FM 2012에서도 사기캐인 건 여전하다. 최신작 FM 2019에서는 현실 반영으로 타고난 체력과 지구력이 낮은 편이어서 체력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이 밖에 대중문화 관련 내용 추가 바람.

10.3. 여담

  • 해외에서의 별명은 본명 Lionel의 애칭인 LEO로 불리는데, 심지어 스페인은 그의 이름 표기도 Leo Messi라 한다.
  • 축구 전문지 '월드 사커'에서 전 세계 축구 전문기자 74명의 투표를 받아 역대 베스트 11을 선정했는데, 현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 축구잡지 포포투에 메시 할머니의 인터뷰가 실린 적이 있는데, 어린 시절 메시가 축구를 잘 하게 된 이유는 바로 달콤한 군것질거리를 매우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할머니가 만들어 주는 과자를 제일 좋아했다고 하는데, 경기를 하기 전에 할머니가 넣은 골의 수만큼 그 달콤한 과자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더니니 12골을 넣고 와버려서(...) 정말 배터지게 과자를 만들어 준 적도 있다고 한다.
  • 삼중국적 취득자이며[86] 처음 바르셀로나에 왔을 때 국적 문제 때문에 고생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스페인 축구 협회에서 국가 대표팀의 보강을 위해 메시의 귀화를 권유한 적이 있었지만, 메시는 자신의 병마를 해결해 준 똑같은 말을 쓰는 스페인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조국인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다고 거절했다 한다.
  • 머리 스타일을 무척이나 많이 바꿨다. 바르사 유스팀 때부터 2005년까지는 머리를 뒤통수 정도로 기르다가, 2006년부터는 호나우지뉴처럼 머리를 길게 기른 후 머리띠를 하고 다녔다. 그 후 2010년부터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니기 시작했다.호나우지뉴가 많이 챙겨줘서 머리띠 하다가 떠나니까 깎았다 카더라 2015년 중반기에는 왼팔 반쪽을 문신으로 채우면서 모범생 이미지를 벗었다. 그후 2015년 코파 아메리카2016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놓친 것에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수염을 길게 기르고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면서 이미지를 바꿨다. 최근에는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또한 군것질을 끊고 아이가 생기면서 살도 많이 빠졌는데, 대체로 2012년부터 2016년까지가 메시 외모의 전성기로 꼽힌다.
  • 챔피언스리그에서 어지간한 강팀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C 밀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유벤튜스, 아스날,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모두 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첼시를 상대로는 골이 없었지만 17-18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드디어 9경기만에 마수골이 골을 넣었고, 2차전에선 2골 1어시를 기록하면서 첼시전 징크스를 완전히 깨부쉈다. 사실 이전에도 골만 없었지 데뷔 초기 05-06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는 아주 탈탈 털었다. 오직 골만 못 넣었을 뿐 이 경기 첼시의 왼쪽 수비수였던 델 오르노를 퇴장시키는 데 한 몫 하고, 로벤의 협력수비도 가뿐이 넘어가면서 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었다. 11-12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드디어 PK로 넣나 싶더니 골대를 맞히는 등 첼시 전에서는 유독 불운했던 선수였다.[88] 한 동안 AC 밀란 상대로 필드골이 없어서 챔스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팀들을 상대로 골을 못넣는 징크스가 있다며 12/13 시즌 밀란전 1차전에서 2:0 패배 후 드세기로 소문난 이탈리아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은 적도 있었는데, 이에 독을 품은 듯 그 징크스 반드시 깨겠다고 다짐하는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경기에서 보란듯이 경기시작 5분만에 선제골과 추가골까지 터뜨려 4:0 대승에 일조하며 언론들을 데꿀멍시키고 세리에 징크스 이야기는 쏙 들어가게 되었다. 더구나 집계를 해 보니 밀란이 유럽 대항전에서 메시에게 가장 많은 실점을 한 클럽이다. 인테르리버풀에게도 득점이 없지만 인테르와는 한번 만났을 뿐이었고, 리버풀은 메시가 발롱도르급으로 올라선 이후[89]엔 챔스도 못나가는 형편이 되어 큰 의미가 없어졌다(...). 그러다가 2019년 5월 2일 캄프 누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챔스 4강 1차전에서 2골을 넣었다.
  • 축구 선수들 중에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 2010년 최다 수입 축구선수 랭킹에서 3100만 유로(연봉 1000만 유로[90] + 보너스 100만 유로 + 기타 수입 2000만 유로)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통계에서도 최다 수입 축구선수 랭킹 1위를 차지하며 2위인 호날두랑 120억 가까운 차이를 벌렸다. 하지만 2017년 중국 슈퍼 리그상하이 선화카를로스 테베스를 영입하면서 이 기록이 깨졌다. 근데 테베스는 먹튀를#
  • 스폰받는 업체에게 충실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디다스가 스폰해줄 때에는 주구장창 아디다스만 입더니 돌체 앤 가바나가 스폰서를 해주자 돌체 앤 가바나 옷을 많이 입는다. 혹자는 패션에 그다지 큰 관심을 두지 않고 그때그때 들어오는 입을거리만 입는 게 아닐까 추측하기도 한다. 맨유 시절의 호날두처럼 패션에 신경쓴답시고 괴상한 차림을 하고 다닐 바에야 그냥 얌전히 스폰 들어오는 옷을 입는 게 낫기도 하고...
  • 파일:날두야.jpg
    한국 한정으로 메시가 호날두를 놀리는 이미지가 생겼는데, 통칭 좆두야(...) 짤방도 그냥 평범한 사진이지만 묘하게 비웃는것같은 인상으로 널리 쓰인다. 메좆아(...)라는 제목의 호날두가 묘한 웃음을 짓는 사진도 있으며 그 둘을 번갈아서 움짤로 만들어 쓰는 경우도 있다.
  • 메시가 뜨기 전 2003년 그가 16살일 때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고작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메시를 영입하려고 한 적이 있었지만 메시 측에서 한국행을 거절했다고 한다. 안종복 시절 인천이 본래 언론플레이를 굉장히 중시하는 팀이라 이전에도 티에리 앙리호나우두를 영입하겠다면서 과장된 인터뷰를 상당히 많이 한 적이 많아서 정말인진 모르겠지만. 사실일 경우 메시가 거절한 이유는 뻔하다. 아시아는 축구의 불모지에 해당되는 대륙인데 이런 대륙의 리그팀은 가봐야 득될 게 없다는 판단일 듯. 게다가 당시에는 이미 바르셀로나가 메시를 클럽 역사상 최고의 유망주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인천이 아니라 다른 유럽 빅클럽이라고 해도 내줄 일은 없었을 것이다.
  • 2010년 8월 FC 바르셀로나의 방한과 관련해서 폭풍같이 까였었다. 정확히 말하면 메시만이 아니라 바르셀로나가 까였다. 바르셀로나로서는 부득이한 선택이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월드컵 우승으로 인해 스페인 축구협회로부터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의무적인(...) 휴가 한 달이 주어지게 된 것. 하지만 한국의 팬들은 바르셀로나 2군 멤버들을 보러 간 게 아니라 메시 이외에도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제라르 피케 등의 스타플레이어들을 보러 간 것이다.[92] 메시는 첫 인터뷰에서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며 믹스트존 인터뷰 거부, 출전 번복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첫 인터뷰는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을 거쳐 지구 반 바퀴를 돌아 한국까지 날아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한 상황이었고, 피곤하다는 발언도 시차 적응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피곤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뛰겠다" 정도의 발언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과장된 면이 있다. 다음 날 연습 경기와 그다음 인터뷰에서는 상당히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산책 중에 우연히 한국 팬들이 메시를 찍으려고 할 때 메시는 오히려 이러한 팬들의 모습을 찍으며 엄지척을 날렸다. 무엇보다도 결과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기대에 못 미치게 15분만 뛰었지만[93] 4분 만에 2골을 넣는(...) 활약을 보이며 경기를 본 한국 팬들에게 부족하게나마 화답했다. 이때 메시를 조항보다 적게 뛰게 한 것은 메시의 컨디션이 심히 좋지 않았기 때문인데, 당시 경기 화면을 유심히 보면 나가면서 토하는 메시를 볼 수 있다.[94] 그럼에도 여전히 사전 계약대로 하지 않았다며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2019년 7월 라이벌이라는 선수가 방한하여 인터뷰 거부, 행사 불참, 경기 불참으로 큰 논란에 휩싸이면서 각종 축구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공중파 뉴스에서까지 메시 방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메시가 당시 방한 후 소감을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사실이 뒤늦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글에는 감독의 결정으로 경기에 아예 못 나갈 뻔했지만 결국엔 뛸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한국 팬이 많아서 기쁘고 놀랍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전문
  • 브라질의 언론 '글로부이스포르치'에서 2015년 FIFA 클럽 월드컵을 맞아 낸 기사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낸 기사지만, 리버 플레이트가 메시 영입을 결정했다고 가정한 후의 몇 가지 평행 세계를 제시해 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메시가 리버 플레이트에서 활약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든지.메시의 평행 우주.
  • 2010년 6월 26일 기사에서는 자신이 영국의 밴드 오아시스의 광팬이라고 하면서 이번에 월드컵을 우승한다면 축하파티에 오아시스를 불러오고, 다시 재결합하게 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런데 메시가 밝히길 오아시스와 관련된 내용들은 모두 영국 언론이 지어낸 구라라고.
  • 안토니오 카사노의 차남인 리오넬 카사노의 이름은 메시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자 자신의 우상인 메시의 이름을 따서 아이를 '리오넬'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한다(...). "아이가 메시처럼 되는 건 불가능할 테니 나만큼만 축구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카사노처럼 되는 것도 결코 절대로 쉬운 일은 아닐 듯...
  • 유별나게 관중난입의 타깃이 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에는 관중난입계의 전설 아닌 레전드 지미점프에게 습격당해 그 패기에 눌린 듯 고분고분하게 있다 모자를 선물하고 볼키스를 날린 채 도망가는 그를 보고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3년 2월 6일 스웨덴과의 평가전 때는 경기 종료 일보직전에 한 팬이 난입하더니 포옹을 하고 이마키스를 날린 뒤 도망쳤다. 이마 키스 후 울상이 되어 유니폼으로 닦으며 하늘을 올려다보며 멘붕하는 표정에 사람들 반응은 "가여운 것."(...).
    파일:/image/045/2013/02/07/201302070038_59_20130207104840.jpg
  • 2013년 3월 27일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볼리비아전을 치르면서 하프타임부터 고지대 특유의 산소부족에 의한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를 보이며 골골거리다가 경기 종료 후 고산병에 걸려 병원에 실려갔다. 그러나 그 다음날 걱정하는 팬들의 염려를 덜어주기 위해 일부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인증샷으로 찍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 2013년 10월,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의하면 올여름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메시를 데려오기 위해 제시한 이적료가 무려 2억 5000만 유로(약 3633억)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기록한 역대 최고 이적료 1억유로(약 1453억)의 2.5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이렇게까지 거액을 불렀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메시에게 자사 제품을 입혀 홍보하려던 아디다스에서 그 돈을 부담,정확히는 투자한다는 것이었기에 가능했지만. 바르셀로나 측이 즉시 거절했다고 한다.

    사실 바르셀로나 로셀 회장은 이미 베일을 두고 선수들의 이적료 관련 의문이 불거지던 때에 “바르셀로나의 모든 선수들은 떠나고 싶다면 자신의 의지대로 떠나도 된다, 단 메시만큼은 절대 안된다"라고 할 정도로 메시만큼은 절대로 이적 못 시킨다고 단단히 못 박아두었다.[95] 여기서 한술 더 떠서 만약 메시를 데려가고 싶다면 적어도 5억 8천만 유로(약 8,612억 원!!)를 내야하는데 이 돈을 준다 해도 안 보낼거라고 아예 확인사살까지 했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에 100M에 팔렸는데 메시를 사가려면 580M 이상 내놓지 않으면 절대 안넘기겠다는 소리다. 일단 바르셀로나와 메시의 계약에 명시된 바이아웃은 위의 2억 5000만 유로지만 56% 세금까지 몽땅 내놓아야 된다는 것이 바르사의 조건. 이정도 금액이면 웬만한 소규모 구단을 아예 사들일수 있는 거액에다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급 이상의 중견급 국가대표팀 엔트리 멤버를 모두 구매하고도 돈이 남는 거액이다. 흠좀무. 메시 줄테니 구단을 넘기라할 기세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전체보다 비싼 한 명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의 위엄. 그런데 실제로 조기축구회 10명에 메시만 넣어도 프로팀 뺨칠것같다 선수 본인도 유소년 시절부터 자신이 뛰었던 팀을 떠날 의사가 없음을 언제나 표력하고 있고 구단 역시 선수들중에서도 메시의 이적에 대해선 어떤 경우에도 불허한다고 특히나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어 사실상 메시의 이적은 영영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메시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단 한가지의 경우밖에 없다. 메시가 은퇴를 1~2년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아르헨티나로 귀국한 뒤 뉴웰즈 올드 보이즈로 이적해서 조용히 1~2년 정도 선수로 뛰다가 은퇴하는 경우 정도이다. 그런데 메시의 역량을 감안하면 2026년에 뉴웰즈 올드 보이즈로 이적해서 2027년에 은퇴할듯... 대부분의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들은 유소년리그를 아르헨티나에서 뛴 다음 성인이 되고 나서 프리메라리가, 프리미어리그, 세리에리그 중 한 곳으로 건너가서 전성기를 보낸 후 은퇴 일보직전에 다시 아르헨티나 리그로 되돌아온다.
  • 바르셀로나 역대 최고의 선수에다 원클럽맨의 행보를 충실히 밟고 있는 지라 이대로 원클럽맨으로 은퇴해주길 바라는 팬들이 많았음에도 선수 생활 내내 말했듯 말년에는 뉴엘즈 올드 보이즈로 돌아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메시는 자국리그를 거쳐 유럽으로 진출한 친구인 쿤이나 네이마르와 다르게 자국 프로 리그에서 키워진 선수가 아니라서, 실제로 그 점 때문에 자국리그 부심이 강한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메시에 대한 감정적 유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며[96] 애국심이 강한 선수이기도 하니 이 점을 본인도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라마시아에서 함께 자란 피케가 섭섭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인터뷰에서는 바르셀로나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자 하는 계획도 있는듯 하다. 세 아들들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나고 자란데다, 아르헨티나보다는 아무래도 바르셀로나가 자녀 교육에 나은 환경이라는 점이 메시의 생각을 바꾼 듯.
  • 2013년 7월 25일 건강 악화로 감독에서 사임한 티토 빌라노바의 뒤를 이어 차기 감독으로 헤라르도 마르티노가 선임되자 메시가 감독을 임명했다는 논란이 생겼다. 메시와 마르티노가 같은 아르헨티나인이고 메시는 스페인 국대 제의를 거절한 채 조국 아르헨티나를 택하고 팀의 만류에도 올림픽에 출전해 조국에 금메달을 안겼던 선례가 있는,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인데다[97] 바르셀로나 차기 감독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98] 마르티노 중 마르티노에게 존경의 말을 한 것이 그 이유.[99] 그러나 본인은 마르티노를 (사적으로) 알지도 못하고[100] 만난 적도 없을 뿐더러 그가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 파라과이 대표팀에서 좋은 능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하였다.# 이는 국가대표팀과 메시에 관해서 무수한 음모론적 접근들(대표적으로 불화설이라거나, 메시의 영향력이 너무 커서 선수나 감독 등의 선임에도 간섭하며 막 나간다는 식의 이야기)에 대한 반론 중 에베르 바네가의 국가대표팀 탈락과 더불어 가장 강력한 반론에 해당한다. 사실 현실은 메시 가는 길목을 망치는 주범이다. 본인은 어떨지 몰라도 팬들은 마르티노를 보면서 뒷목 잡는다. 이른바 메시의 최대 적 타타 마르티노.
  •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2014년 3월 루마니아와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한 번 차고 나서는 곧바로 구토를 심하게 하며 쓰러졌다. 그리고 그 이전에도 잦은 구토로 고생하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메시가 위암 같은 큰 병에 걸렸거나 기타 다른 건강 상의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101] 이후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해발 3000m 에콰도르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많이 좋아졌는데 실제로 2018년에 인터뷰에서 언급하길 지난 몇 년간 초콜릿과 탄산음료를 즐겨먹다가[102] 지금은 그런 음식들을 끊고 생선, 고기, 샐러드 등 체계적인 식단으로 관리받으면서 몸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도 10년 전과 비교해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것도 이 때문이다.
  • 휴가 중에 보트 위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이 찍혀서 요한 크루이프지단처럼 애연가가 아니냐라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그건 담배가 아니라 사탕이었다.
  • 2014년 11월 23일 라리가 12라운드 세비야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라리가 최다골을 경신했다. 두 번째 득점 후 동료들이 모여 헹가래를 쳐주었고, 메시는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세레머니를 장식했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과 함께 바르사에서 준비한 헌정 영상감상했다. 그 후 파씨오는 덤.
  • 2014년 11월 26일 UEFA 챔피언스 리그 5경기 아포엘전에서는 라울 곤살레스의 챔스 최다골 기록을 넘어섰다. 이경기 또한 해트트릭이었다. 같은 해 12월 8일 에스파뇰전에서 까탈루냐 더비 최다골 기록도 해트트릭으로 갈아치웠다. 축팬들은 기록은 해트트릭으로 깨는 변태(...)라 카더라.[103]
  • 가봉에서 그의 태도에 대한 설왕설래가 오갔던 적이 있다. 사건의 연유는 다음과 같다.

    파일:external/a.espncdn.com/fc_messi_rh_1296x729.jpg
    Lionel Messi dressed 'like he were going to a zoo' - Gabon political party
    해외 네티즌의 촌철살인 : The only thing missing was a skateboard under his arm. 팔에 스케이트보드 하나만 들려주면 완벽하겠어
    예의를 갖추지 않고 가봉 대통령을 만났다는 이유로 구설에 올랐다. 메시는 2015년 7월 아프리카의 가봉을 방문해 알리 봉고 온딤바 대통령을 만났다. 그런데 메시는 흰색 티셔츠에 청반바지 차림의 너무나 편안한 복장이었던 것. 설상가상 메시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태도가 불량했다고 한다. 진실이 알려지기 전까지 오바메양은 부들부들가봉 정당 UPG에서는 성명을 내고 “메시는 마치 동물원에 가는 차림으로 왔다. 그는 면도도 하지 않은 지저분한 얼굴로 와서 주머니에 손을 찌르고 있었다. 마치 땅콩을 던져줄 것처럼 보였다. 메시 같은 억만장자가 대통령을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지 않고 나타났다. 가봉은 동물원이 아니다”라고 논평했다. 위의 가봉 대통령 관련 구설수에 대한 반박글이 올라왔다. 요약하자면 원래는 가봉 대통령이 메시를 초대한 것처럼 알려졌으나 사실 바르셀로나의 전 동료인 사무엘 에투가 자선 행사 관련으로 그를 초대한 것. 인권단체와 가봉내 야당 측으로부터는 오히려 메시의 태도보다는 독재자 알리 봉고[104]와 함께 사진을 찍고 어울리는 것은 독재정권을 지지한다는 뜻이나 다를 바 없다면서 깠다고 한다(...). 누구는 무시했다고 까고 누구는 지지했다고 까고 에투의 초대로 방문한 것이 가봉 대통령에게 알려져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다는 해석이다. 위 뒷짐진 사진에 대해 세계의 네티즌들은 "한 나라의 수반을 만나며 저런 태도를 보인 것이 좋지는 못한 일이다."라고 일갈하기도 했으나 이는 이 반박글이 올라오기 전 반응이다.
  • 호나우지뉴와 네이마르, 그리고 메시 세 사람에 얽힌 재밌는 일화가 있다. 07-08 시즌 비야레알 CF코파 델 레이 8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가 PK를 얻어냈는데, 전담 키커였던 호나우지뉴가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하던 메시에게 PK를 양보했고 메시는 아쉽게도 실축하고 말았다. 그리고 7년 후, 다시 비야레알 CF와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에서 메시는 자신이 얻어낸 PK를 네이마르에게 양보했고, 이번에도 똑같이 네이마르는 실축했다. 네이마르는 카바니에게 반강제로 PK를 양보하고 실축했다카더라
  • 2011년 6월 아르헨에서 벌어진 섹스 파티[105] 참가해서 플스하고 나왔다고 한다.(...)
  • 2011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직후 일본 개그맨들에게 습격당했다(...). 지들 딴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모셔왔다고 별의 별 호들갑을 떨며 방송했으나, 우승 세리머니 도중 끌려나온 메시로서는 웬 듣도 보도 못한 것들이 지들끼리 알아듣지도 못할 말로 낄낄대니 어이가 가출할 수밖에. 메시의 표정은 말 그대로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였는데, 여기서 한술 더떠 이제 겨우 20대 초중반인 메시에게 "은퇴하면 뭐 할 거임?"이라 묻는 병크까지.[106] 메시는 "아직 멀었고 생각해본 적 없다"라 짤막하게 대답하고 바로 자리를 떠버렸다. 사실 대회 주최 측과 사전 합의도 없이 거의 납치 수준으로 끌고 와서는 막무가내 진행을 했고 페널들의 병크로 메시 팬들은 물론 일본 내에서도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 요아힘 뢰프 독일 축구 대표팀 감독은 메시에게 악몽과도 같은 존재다. 메시가 참가한 최근 세 번의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모두 독일에게 탈락했는데, 그중 최근 두 번을 뢰프의 독일에게 패하고 탈락했다. 그나마 뢰프가 감독이 아니었던 독일 월드컵에서조차 뢰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밑에서 수석 코치로 있었다. 브라질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만나 고군분투했지만[108] 연장 승부 끝에 마리오 괴체에게 한 방을 맞아 결국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에 그쳤다. 그런데 이는 뢰브의 전술이 성공한 게 아니라 곤살로 이과인의 대삽질이 뢰브에게 승리를 안겨다 주었다.
  • 메시를 은퇴 선언하게 만든 주범이 다름아닌 루이스 세구라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 회장이다. 원래 아르헨티나의 축구협회 회장은 훌리오 그론도나(1931~2014)가 했었고 그때까지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나 훌리오 그론도나가 2014년 7월 30일 노환으로 타계하자 임시로 루이스 세구라가 담당했는데 루이스 세구라 이 인간 비리가 극에 달한 인물이다. 세구라의 비리에 치를 떤 것이 메시가 더 이상 국가대표에서 견뎌내지 못한 가장 큰 이유다.
  • 은퇴 선언을 번복한 후 복귀한 이후부터는 팀메이트이자 절친인 곤살로 이과인과 둘이 수염을 기르기 시작해 현재 둘 다 털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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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23일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 후 레알 마드리드의 관중 앞에서 상의를 탈의해 등번호와 이름을 보여주는 '탈의 세리머니'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날 메시는 세르히오 라모스마르셀루의 거친 몸싸움 때문에 피를 흘려가면서도, 클럽 통산 500호 골을 포함한 멀티골을 넣어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침몰시켰다. 그야말로 "내가 메시다"를 보여준 경기력과 세레머니.
  • 2016년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자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이를 만류하며 거의 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국 메시는 2개월 만에 은퇴를 번복했다. 이후 2017년 10월, 월드컵 남미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하드캐리하며 월드컵 예선 탈락의 위기에 빠진 아르헨티나를 구해내고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 키는 170cm 정도로 작지만 은근 미남이다. 라이벌이 키 큰 미남이라서 약간 비교될 뿐. 특히나, 2015년의 얼굴이 리즈시절이라 평가받는다.
  •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VS놀이가 성행하던 시절부터, 호날두는 노력형이고 메시는 순수 재능이라는 식으로 굳어지면서 양측의 팬덤이 각자 정반대의 이유로 기분 나빠 했던 시절이 있었다. 호날두 역시 노력가라지만 엄청난 재능이 뒷받침했기에 가능했던 것이고, 메시 역시 축구선수로 성공하기 위해 유스시절부터 굉장히 노력했으며 특히 피지컬 문제를 극복하려고 무던하게 노력해 지금의 성과를 이룬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두 선수 모두가 노력하는 천재라는 게 정설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를 특정 선수에 대한 폄하나 세간의 무지라고 만은 볼수 없는게 "호날두는 노력의 산물이지만 메시의 능력은 순수한 재능이다."라는 말은 두 선수의 주변인들 인터뷰에서도 백이면 백 등장하는 말이다. 호날두가 연습벌레라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메시는 사생활도 깔끔하고 연습 때도 성실하고 모범적이라 알려져 있는데 상대 비교에서 어째서 이런 말이 나오는 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자서전에서 본인이 한 인터뷰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다. 인터뷰에 따르면 어린 시절부터 24시간 축구공을 끼고 살기는 했지만 자신은 그때 그때 몸이 가는 대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고 호나우지뉴처럼 완벽해질 때까지 연습하는 타입은 아니라지뉴 의문의 노력충행 특정 스킬을 배우거나 따로 연습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거기다 페인트 같은 동작 역시도 고안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109] 즉, 메시의 모든 동작과 스킬들은 타인에게 배운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것이며 심지어 스킬을 연습하거나 고안한 적도 없는데도 이 정도라는 소리다. 이러니 주변인들이 앞다투어 저건 신이 내려준 재능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고 기함하는 게 어느 정도 이해도 된다.
  • 골닷컴에서 시대별 최고의 공격수 5인을 선정했는데, 2010년대 공격수들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파일:골닷컴 선정 시대별 공격수 5인.jpg
  •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인터뷰한 미국 잡지 PAPER 에서 염소와 함께[110]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파일:messi goat.png
  • 포포투 선정 25년간 최고의 선수 1위로 뽑혔다.[111]
    파일:포포투 메시 선정.jpg

    포포투 선정 25년간 최고의 선수 1위

11. 메시에 대한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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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essionante : 메시 다운, 자기 발전으로 무제한의 능력을 발휘하며 완벽한 축구를 구사하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선수 다운.
- 스페인 국어사전. (산틸라나 출판)
사람들은 신 앞에서 모두가 평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선수는 그 말을 다시 생각하게 하지.
- 레이 허드슨, <beIN SPORTS> 해설위원.
인간을 넘어선 메시를 처리해야 하는 것은 이날 상식선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또한 메시를 막으려는 수비진은 찰나의 실수 역시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만 했다.
- Sky Sports.
메시는 이미 1986년의 마라도나를 능가합니다. 그는 지금 예수와 공을 차고 있어요.
- 디에고 마라도나
메시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면 스포츠 종목을 바꿔야 한다.
- 티에리 앙리
인정하기 싫지만 메시가 세계 최고에요. 사실이 그래요, 단순한 진리죠.
- 구티, 前 레알 마드리드 CF 선수.
게리 암스트롱: 저건 월드 클래스 입니다!(That is world class!)
롭 팔머: 저건 메시 클래스에요. 월드 클래스보다 위란 말입니다 게리!(That is Messi class. That's above world class, Gerry!)
- 엘 클라시코에서 메시가 25미터 지점으로부터 프리킥 골을 넣은 후 BBC 스포츠 중계진들의 말.
21세기가 낳은 첫 번째 천재.
- 호르헤 발다노
10년 넘게 최고 레벨인 선수가 몇이나 되나? 한 손으로 셀 수 있다. 메시와 나, 둘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현재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
- 아르센 벵거
메시가 스타일리시한 개인기나 잔재주를 부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그는 그런건 일체하지 않는다. 그저 좋은 축구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너무 좋은 축구를 하다보니 그게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하는 것이다.
- 차비 에르난데스
메시는 한 경기에서 4~5개의 일을 한다. 내 커리어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들이다.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바르셀로나는 13명이서 뛰고 있다. 왜냐하면 메시가 있기 때문이다.
- 게리 리네커
내 삶을 통틀어 메시와 같은 선수를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그와 같이 플레이 하는 선수를 말이다.
- 파비오 카펠로
펠레, 마라도나도 19세에 메시만큼 위대하지 못했다.
-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FC 바이에른 뮌헨의 전설.
메시는 위대한 선수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메시는 분명 나와 같은 수준에 올라 있다.
- 펠레, 프랑스 신문 <르 몽드>와의 인터뷰 중.
1986년의 나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 메시는 나와 펠레 간의 논쟁을 끝낼 수 있는 선수이다. 그 누구도 메시와 비견될 수 없을 뿐더러, 그가 하는 것의 40%를 하는 선수조차 없다.
- 디에고 마라도나,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와의 인터뷰 중.
펠레와 나 그리고 마라도나는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리고 이제 메시의 시대다.
- 요한 크루이프
메시의 시대에선 마라도나와 크루이프, 그리고 펠레를 포함한 모든 선수가 2인자일 수밖에 없다.
- 조이 바튼
위대한 선수들은 어느 세대에서나 뛸 수 있다. 메시는 1950년대나 현재나 모두 뛸 수 있는 선수다, 마치 디 스테파노,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와 같이 위대한 선수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의문의 여지 없이 메시는 그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CBE
그는 디 스테파노, 크루이프, 펠레와 같은 수준에 있다.
- 보비 찰튼
내게 있어서 최고의 선수 3명은 펠레, 마라도나, 메시다.
- 주제 무리뉴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비범한 재능과 움직임, 기술 그리고 득점력까지 갖췄다.
- 프란츠 베켄바워, <골닷컴>과의 독점 인터뷰 중.
메시는 정말 놀랍고 거대한 선수다. 기술적으로 엄청난 천재다. 단순히 기량만 뛰어난 선수가 아니다. 플레이가 이기적이지 않은 겸손함을 갖췄다. 메시는 완벽한 선수다. 그의 결점 단 한가지를 꼽자면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지 않은 것이다.
- 게르트 뮐러
메시의 라이벌은 자기 자신의 기준치입니다. 메시가 컨디션이 좋은 날이면 그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계예요. 메시가 그라운드 안에서 플레이하는걸 보고 있으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저의 모든 축구 상식을 걸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메시는 수치나 통계, 혹은 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선수예요.
- KBS 한준희 해설위원
메시에 대해 기록하려 하지 마라. 묘사하려고도 하지 마라. 그저 지켜봐라.
- 펩 과르디올라, 2012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으면서 한 인터뷰 중.
메시는 모든 선수들 수준 위에 존재한다. 그걸 모른다면 장님이다.
- 차비 에르난데스
축구의 세계에서 메시는 보물이야. 그는 세계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지. 메시는 역사상 가장 많은 발롱도르를 획득한 선수가 될 거야.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를 얻어내겠지. 그는 비교할 수 없는 선수는 없어. 그는 다른 레벨에 존재해.
- 요한 크루이프
모든 선수들이 발롱도르를 꿈꾼다. 그러나 매년 수상할 자격이 있는 선수는 메시뿐.
- 루이스 수아레스
그는 압도적인 세계 일등이다.
-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것들을 해내고 있는 유일한 선수가 있어요, 바로 메시죠.
- 프란체스코 토티, 2013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나를 막기 위해서는 권총이 필요할 거라고는 말했지. 메시를 막기 위해서라면 기관총이 필요할 거야.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게임에서 메시를 선택하는 것을 좋아해요. 능력치가 끝내주거든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더 잘해요, 이게 말이 됩니까?
- 웨인 루니
메시는 축구를 게임처럼 하는, 믿을 수 없는 선수다. 그것을 부정하는 인간들은 축구의 축자도 모르거나, 헛소리하는 것들이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메시는 신체의 법칙을 무시하고 있다. 무릎에 뼈 하나가 더 존재하는 것이 분명해.
- 카를로스 빌라르도.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전설적인 감독.
메시는 하나의 예외다. 다른 선수들은 그가 알아서 내려올 때까지 그저 기다릴 방법밖에 없다.
- 에드가 다비즈
메시는 그저 한 명의 축구선수가 아닌, 세계 축구의 유일한 천재이다.
- 파비오 카펠로
그 누구도 메시와 같이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마이클 오언
하루는 그의 경기를 봤는데 공이 발에 붙어 있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 라울 곤살레스
가장 가지고 싶은 것? 메시의 왼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5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의 발에 닿으면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한다.
- 주제 무리뉴
메시에겐 오른발이 필요하지 않아, 왼발 하나로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지. 메시가 오른발마저 그렇게 사용한다고 생각해봐, 우리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거야.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나는 마라도나의 열렬한 팬이었고, 나의 시대에선 호나우두가 최고였지만, 메시는 내가 본 선수 중 최고다. 나는 칭찬에 인색한 편이지만, 메시는 이를 받을 자격이 있다. 그의 경기에서 약점을 찾아보려 하지만, 이를 찾아낼 수 없었다.
- 로이 킨
나와 메시가 닮았다고? 메시에 대한 모욕이다.
- 차비 에르난데스, 메시가 그를 닮은 플레이 메이커가 되어 간다는 평가 후.
메시는 신입니다. 전 그가 소년때 부터 알았고, 성장을 지켜봤죠. 그는 모든걸 가질 자격이 있어요.
- 사무엘 에투
축구의 신이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를 멈출 순 없어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가서 제롬 보아텡에게 물어봐요,[113] 아님 메시를 상대했던 다른 환상적인 선수들에게.
- 프란시스코 카라스코
메시에게 그 어떠한 전술도 소용없다. 메시는 메시다.
- 펩 과르디올라, 메시를 3년 만에 상대팀 선수로 만났던 2014-15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후.
메시는 더 말할 것도 없이 독보적인 세계 최고입니다. 자신만의 클래스(Class)를 가지고 있죠. 겸손하며,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선수죠.
- 데이비드 베컴
메시보다 잘하는 선수를 결코 본 적이 없다.
- 프란시스코 에스크리바
나에게 메시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기쁨이다. 마치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처럼, 정말로 큰 기쁨.
- 루이스 피구
그는 오직 전진한다. 공을 뒤로 보내거나, 사이드로 돌리지 않아. 그에겐 오직 하나의 목표, 골을 넣기 위해 뛰는 것만 존재하지. 그러니 축구 팬이라면 그저 그의 쇼를 감상하면 된다.
- 지네딘 지단
메시는 다른 행성에서 왔다. 설령 당신이 바르사가 아닌 다른 팀을 응원하더라도 이 사실은 인정해야만 한다.
-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그는 다른 은하에서 온 선수입니다. 팬들은 익숙해져있지만, 메시의 플레이는 보통의 것이라 할 수 없어요.
- 로돌포 보렐, 리버풀과 바르셀로나의 전 코치
메시는 다른 클래스야. 세상에 그가 있고, 나머지가 있지. 그가 하는 것은 정말로 특별해.
- 프랑크 리베리
내가 본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런 선수를 막으려는 선수는 체면을 구길 수도 있다. 메시한테 당한 장면은 내가 생각해 봐도 우스운 장면이다.
- 제롬 보아텡
메시와 나는 완전히 다른 선수다. 같은 수준으로 볼 수 없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 마리오 고메즈
메시는 분명 역대 최고의 선수일 거야. 그를 상대한 것은 큰 기쁨이었고, 내가 커리어를 마무리할 즈음이면 나는 내가 최고의 선수를 상대로 내 자신을 시험했다는 것을 되돌아 보게 되겠지.
- 존 테리
세계 최고의 선수, 역대 최고의 선수.
- 스티븐 제라드, 2015년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하며[114]
메시는 차이를 만듭니다. 이미 마라도나를 뛰어 넘었어요.
- 파올로 말디니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 중 그 누구도 메시만큼은 아니었다. 메시가 역대 최고다.
- 로날드 쿠만
메시가 역대 최고다. 다음은 마라도나, 그 다음은 펠레와 디 스테파노, 그 다음이 크루이프와 지단.
-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메시가 경기할 때 보면 축구를 전혀 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을 상대하는 것 같아요, 참 우습죠. 다른 레벨의 선수입니다.
- 해리 레드냅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경기를 조율하고 훌륭한 패서이며, 마무리 능력 또한 출중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해요. 다른 사람들은 TV를 통해 축구경기를 시청할 때나 알 수 있는 패스의 길을 메시는 필드 위에서 봅니다.
- 헤라르도 마르티노
메시는 이상하게 경기가 잘 안 풀리는 날도 있을 수 있지만,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팀이 그를 막으려고 하지만 그는 앞으로 나아가는 데 주저함이 없다.
- 데이비드 모예스
모두가 알다시피, 최고는 메시죠.
- 루이스 수아레스
메시는 세계 최고다. 그는 신이 주신 선물.
- 케일러 나바스
그는 외계 생물체다. 내게 있어서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축구선수.
- 아르다 투란
그야 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선수죠.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에요.
- 웨인 루니
메시가 공을 몰고 오면 다 집어 치우고 기도나 하는게 좋다.
- 치아구 시우바
메시는 외계인이니, 그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을 잘 막아야 한다.
- 잔루이지 부폰
내가 지도하는 모든 선수가 메시 수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할테니. 예전부터 여러번 어떤 선수가 메시 같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건 불가능한 소리다.
-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케빈 더 브라위너가 메시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냐는 질문에.
(바르셀로나를 맡기 전부터) 이미 누군가로부터 메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었다. 팀 스쿼드에 정말 어리지만 골을 많이 넣는 대단한 선수가 있다고 했다. 그 선수가 누구인지는 몰랐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키 매장에서 메시와 메시 아버지를 만났다. 메시는 정말 작고 부끄럼이 많았다. 그를 보고 '얘가 그 선수 맞아?'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스코틀랜드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친선경기에서 6-1, 5-0으로 이겼는데 메시는 한 경기당 3골씩 넣을 수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바르셀로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 펩 과르디올라. 메시와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메시가 세계 최고로,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다.
- 세자르 산체스, 스페인의 축구선수
메시의 위대함을 저평가할 수 없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어쩌면 내 인생에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위대한 선수일지도 모른다.
- 마크 로렌슨, 리버풀의 전설.
저는 메시와 제 자신을 비교할 만큼 미치지 않았어요. 그는 역대 최고로,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 마리오 고메스
메시는 실제로 챔스를 뛰는 건지, 게임기를 다루는 건지 모르겠다.
- 라다멜 팔카오
메시는 믿을 수 없는 존재다. 그 어떤 전술도, 그 어떤 선수도 그를 막을 수 없다.
- 이반 캄포, 레알 마드리드 CF 전설.
메시를 상대할 수비전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90분 내내 전담으로 막던가, 아니면 아예 걷어차야만 할 것이다.
- 젠나로 가투소
메시의 움직임을 예상하려고 시도한다면 이미 끝난 것과 다름 없다. 그는 누구보다도 빠르게 경기를 읽는다. 그를 예상하려고 시도하다가 공 한 번 만져보지 못하고 끝날 것이다. 그를 막을 수 있는 건 팀 플레이 뿐이다.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 수는 있다. 그러나 혼자서 메시를 막는다고 마음 먹는다면 희망 따위는 없다.
- 조르조 키엘리니
나는 펠레와 마라도나의 플레이를 모두 두 눈으로 봤다. 하지만 내 생각엔 메시가 그들보다 뛰어나다. 역대 최고의 선수는 메시라 생각한다.
-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AC 밀란 부회장
판타지 플레이어를 묻는다면, 이견없이 메시입니다. 그는 예측이 불가능하고 창조적이며, 곧장 골을 넣을 수 있죠. 차원이 달라요.
- 파비오 카펠로
이 시대의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바르셀로나로 기억될 거야. 그는 내가 본 어떤 선수들보다 위에 존재했지. 그는 외계인이야.
- 카를레스 푸욜
메시가 은퇴하면 10번은 못 만지게 해야 해.
- 호나우지뉴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존재 만으로도 우승 후보다.
- 마누엘 펠레그리니
그는 천재죠. 제가 바르사에서 득점한 골의 70퍼센트는 그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 다비드 비야
메시를 좀 봐요, 매주 걷어 차입니다. 그게 다른 선수들이 그를 막을 유일한 방법이거든요. 하지만 메시는 그저 웃으며 다시 경기할 따름입니다.
- 데이비드 모예스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치 다른 별에서 온 선수 같았다. 그는 매우 영향력이 있는 선수였다.
- 잔루카 잠브로타, 2006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메시를 회상하며.
리오넬 메시는 초인(Super Human)에 가깝다. 그는 축구 터미네이터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메시와 같은 번호군.
- 버락 오바마 미국 제 44대 대통령, 콜로라도 라피즈 단장에게 10번 번호가 붙은 유니폼을 선물 받은 후.
메시의 드리블은 정말 최고다. 대단하다. 지구 상의 어떤 그 누구보다도 낫다.
- 홍명보
아버지도 행복해 하실 거다. 우리 가족은 빌바오 팬이지만, 메시의 골에는 기뻐했다. 메시는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고결한 사람.
- 텔모 사라의 딸 카르멘, 사라의 라리가 역대 최다골을 경신한 메시에 대해.
무려 40년간 버텨온 제 기록을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가 깼습니다. 메시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선수예요.
- 게르트 뮐러, 자신의 단일 클럽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메시에 대해.
그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다. 그가 세우는 기록들을 다른 누군가가 다가갈 수 있을거라 생각치 않는다.
- 잔루이지 부폰
그는 아마 수십 년을 통틀어 최고의 선수일 겁니다.
- 라이언 긱스
나는 메시보다 잘하지 못한다. 메시는 다른 차원의 레벨로 나보다 10배 이상 잘한다. 그런 메시를 나와 비교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 에덴 아자르
나에게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더 말 할 필요가 없다. 그는 최고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그는 훌륭한 선수로서의 길을 걷고 있고 다른 행성에서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도 그는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아르연 로번
기술적으로 가장 강했던 상대는 호나우지뉴, 가장 까다로웠던 상대는 박지성, 최고의 상대는 리오넬 메시.
- 안드레아 피를로
The God of Football...
- 라벨 모리슨, 아르헨티나vs에콰도르의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승리한 뒤 트윗에서.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도움으로 월드컵에 갔다. 그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며, 그와 같은 팀에 있어서 매우 흥분된다.
- 호르헤 삼파올리
메시가 경기에 차이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세계 최고의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그 선수가 무엇이든지 결과를 이끌 수 있는 선수란 점을 말했고 어떤 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이 선수는 50년 동안 단 한 명 뿐이었다고[115] 말했다.
- 안토니오 콘테, 첼시 FC 감독 시절 2018년 3월 15일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패한 직후.
지난 10~15년간 메시 수준에 근접한 선수는 없었다.
- 에덴 아자르
세계 최고는 메시죠. 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들을 보여줘요.
- 마커스 래시포드, CNN과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세계 최고 선수로 기억되는 데에 월드컵 우승이 필요치 않다. 이미 그는 이 시대 최고의 선수이며, 영원히 기억될 선수다.
- 세르지오 부스케츠
메시가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한다고 해도 세계 최고의 선수였던 디 스테파노와 요한 크루이프와 같다.
- 에르난 크레스포
경기에서 마법을 부리는 느낌이었다. 시간과 공간을 박탈하는 선수다.
- 박지성,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조별 예선 아르헨티나-아이슬란드 경기 중계 전 메시와의 맞대결을 회상하면서.
발렌시아 시절 메시를 상대한 적이 많았는데, 나의 가장 강력한 상대였다. 메시는 예측할 수 없으며 작지만 매우 빠르고, 방향전환이 일품이다. 나에게는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다.
- 슈코드란 무스타피
마라도나는 위대한 선수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사람이라면 그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있다.
- 세르히오 라모스
레오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은퇴했지만, 그와 같은 선수는 축구 팬들과 조국을 위해 계속 자신의 재능을 펼쳐야 할 의무가 있으니, 반드시 대표팀으로 돌아와야만 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잃을 수 없다. 당장은 레오에게 대표팀에서 뛸 의욕이 없을 수 있지만, 나중에라도 반드시 복귀해야 한다.
- 아리고 사키, 前 레알 마드리드 풋볼 디렉터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메시를 마주하는 것은 항상 설레는 일이다. 왜냐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니깐.
- 아르투로 비달
메시는 천재다. 매일 그를 볼 수 있어 우리는 행운이다. 메시는 항상 우리를 놀라게 한다. 나를 끊임없이 놀라게 하는 선수.
-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2018-19 시즌 바르셀로나 vs 알라베스의 개막전 경기 후.
두말 할 것 없이 메시가 세계 최고, 역대 최고 선수다.
- 이반 라키티치
내게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메시다. 그 다음은 에덴 아자르.
- 안토니오 뤼디거
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유능한 선수이니 언젠가 그를 따라잡을 것.
- 카를로스 발데라마
메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나를 그와 비교하지 말아 줘요, 메시에게 불공정한 처사입니다.
- 하메스 로드리게스
신이 주신 능력이죠, 적어도 제 커리어 안에서는 그와 같은 다른 선수를 본 적이 없어요. 메시가 세계 최고입니다.
- 에딘손 카바니
메시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다. 내가 본 최고의 축구 선수, 물론 상대팀인 나에게는 속 쓰린 이야기다.
- 아벨라르도 페르난데스,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감독.
내게 있어서 메시가 최고의 선수다. 과거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 니코 코바치, FC 바이에른 뮌헨 감독.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메시가 앞으로 개인상을 더 받든 안 받든 이제는 중요치 않다. 메시는 (축구계의) 유일신(DIOS)이니.
- 마놀라 라마, 스페인 방송국 <카데나 코페> 회장.
(2018 UEFA 올해의 선수에 대해) 크로아티아에 관해 논하자면 루카 모드리치이반 라키티치를 언급하고 싶다. 단, 세계 최고를 꼽아야 한다면 리오넬 메시.
- 루이스 엔리케
메시는 골과 기술, 활동량과 자세 모두가 역대 최고다. 그는 아티스트다.
- 앨런 시어러, 프리미어 리그 통산 최다 득점자이자 3연속 득점왕.
메시가 All-Time NO.1.
- 다비드 실바
메시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항상 메시가 역대 축구 선수 중 최고라 말해왔고, 언제나 그의 플레이를 보면 환각을 느낀다. 마치 그는 공중에서 경기를 내려보면서 경기를 하는 것 같은.
그는 천재이며 팀을 위해 뛴다. 또한 다이빙을 안하는데, 이는 젊은 선수들의 표본이다. 그는 모든 면을 통틀어 역대 최고다.
- 게리 리네커,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경기 전.
메시는 메시와 이니에스타가 한 몸인 것처럼 플레이했다.
- 대런 플레처,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메시가 곧 전술.
- 한준희,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분석 중.
메시를 막기보단 경기 자체를 즐겨라. 자식과 손자에게 대대로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핫스퍼 FC 감독.
펠레와 마라도나는 분명 위대한 선수지만, 나는 메시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메시에게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말을 해선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에겐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심지어 다른 선수들과 큰 격차가 있는 상태로요. 메시는 혼자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그 자체로 전술인 선수예요. 바르사는 이제 그의 시대가 끝나는 것에 대비해야 합니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의 공백을 말입니다.
- 페페 맬, 前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감독.
나는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이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지만,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는 메시다. UEFA 챔피언스 리그와 리그 중 어느 쪽이 더 우위인지, 펠레 ‧ 마라도나 등 고전적 선수들과 현대 선수들과 비교하는 것에 대해 모호한 점은 분명히 있지만, 메시는 요한 크루이프, 펠레, 마라도나, 디 스테파노 보다 앞서있다고 본다. 특히 나는 마라도나의 수많은 영상을 봤지만 메시가 보여준 것들은 이미 그 이상이다.
- 하비에르 발보아, 스페인 방송 <엘 치린기토>에 출연해 패널들과 역대 최고 선수가 누구인지를 두고 논쟁 중.
메시는 다른 선수에게 없는, 뭔가 특별한 걸 갖고 있어요. 만약 그가 에스파뇰전과 같은 플레이를 펼친다면 사실상 막는 건 불가능합니다. 믿을 수 없었어요. 나는 지단, 앙리, 리켈메와 함께 뛰었고 호나우지뉴, 호날두를 상대했지만 메시는 다른 선수가 갖지 않은 뭔가가 있어요.
- 로베르 피레스, 프랑스와 아스날 레전드.
모드리치도 훌륭한 선수다. 허나 메시와 호날두가 존재하는 한, 그들보다 앞에 누군가가 있다는 거 자체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메시는 50골을 넣었고, 수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상위 3명 안에도 들지 못했다는 점은 이해할 수 없다.
- 알렉산드르 모스트보이
메시와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로, 완전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다. 수비수 입장에서 메시는 창조하는 스타일로 넓은 시야와 공간을 찾는 능력이 탁월하고, 호날두는 파괴자로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간에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호날두는 충동적이고 직접적으로 행동하는 반면, 메시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지만 굉장히 차분한 느낌이 든다.
- 다니엘 카르바할
메시를 상대할 계획을 세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작전은 무용지물이다. 상대는 엄청난 천재이기 때문.
- 브뤼노 제네시오
메시를 막는법은 그에게 공이 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럴러면 미드필드진에 선수를 많이 배치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면 다른 공격진에 틈이 생기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미친 듯이 뛰어 다닐 수 밖에 없다. 허나 수많은 전술 전략들은 메시의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라는 가정하에 시작해야 한다. 메시의 컨디션이 좋다면 그를 막는건 불가능하다.
- 카를로 안첼로티, 칼럼에서 메시를 막는 법 중.
지구상 최고의 축구 선수다. 31살이지만 그는 다른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ESPN.
메시는 역대 최고, 아무도 막을 수 없다.
- 알렉산드르 모스트보이
역대 최고의 선수요? 제 친구 메시죠.
- 곤살로 이과인
역대 최고는 메시.
- 헨리크 미키타리안
역대 최고의 선수도, 가장 막기 어려웠던 선수도 메시.
- 하비 마르티네스
의심에 여지없이 역대 최고는 리오넬 메시.
- 호아킨 산체스
내가 좋아하는 축구 팀은 레알이나, 축구 팬 관점에서 역대 최고는 메시.
- 조엘 엠비드,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선수.
메시는 내게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우상.
- 네이마르 주니오르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 그는 헤딩이든 기술이든 오른발슛이든, 왼발슛이든 모두 기록적인 면모를 갖고 있어요. 메시처럼 하는 사람을 전 결코 본적이 없고, 그는 매년 제 예상과 기대를 뛰어 넘어요.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최고의 선수는 메시입니다. 저는 메시와 같은 선수를 본 적이 없어요. 그는 경기를 지배합니다. 축구라는 카테고리의 90%는 메시일 거에요.
- 페르난도 토레스
발롱도르가 최고에게 주는 거라면 메시가 받아야 한다.
- 다비드 비야
메시가 매년 발롱도르를 받아야 한다.
- 제라르 피케
메시는 다른 세계에 있는 선수야. 스네이더르, 카시야스, 이니에스타, 특히 차비에게는 미안해...난 차비를 어렸을 때부터 자라는 것을 지켜봤었지. 하지만 발롱도르가 메시의 손에 들려지게 된 것은 아주 당연하다 생각해.
- 주제 무리뉴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합니다. 메시는 모두 선수 위에 있어요. 그 다음 선수는 메시보다 한참 아래에 있죠. 개인적으로 그가 피치에서 보여주는 것에 놀라지는 않아요, 훈련때마다 보니깐. 전 그가 할 수 있는 플레이들을 잘 알아요. 그는 한계가 없는 선수죠.
- 세르지오 부스케츠
역대 최고는 메시, 펠레보다도 위. - 장지현
마라도나의 팬이나 크루위프, 플라티니, 지단, 호날두, 메시보단 펠레가 역대 1위. 메시는 펠레와 함께 최소 3강. - 한준희
주제가 메시지만 다른 선수들에 대해 더 말하고 있는데, 그게 오히려 역대급 전설들과 비교할 대단한 선수란 방증. - 신아영
-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현시점의 메시란 주제에 대해.
전 항상 베르캄프를 꼽습니다. 왜냐면 인간이라서요, 인간 중에서 뽑았죠. 근데 레오는...레오에게 가끔 진짜로 사람이냐고 묻곤 했어요.
- 티에리 앙리, 본인과 함께 했던 최고의 동료는 누구란 질문에.
우리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메시를 볼 수 있기에 운 좋은 세대란걸 알아야 한다.
- 앨런 시어러
펠레나 마라도나의 플레이를 봤다며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죠. 저는 미래에 메시의 경기를 봤다고 말할 겁니다.
- 티아고 알칸타라
메시는 현 시대의 펠레입니다. 메시에 대한 비난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감히 그를 비평할 수 없습니다.
- 줄리아노 벨레티
메시가 세계 최고예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 메시의 플레이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을 겁니다.
- 세르히오 아궤로
저는 항상 호나우두에게 영감을 받았지만, 오늘날 저에게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에요. 그와 같은 플레이 하는 선수는 못봤어요. 그 선수를 좋아해요.
- 카림 벤제마
그를 상대팀 선수로 맞는다는 것은 난감한 일이에요. 그에게서 볼을 뺏는 것도, 막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의 능력을 말로 표현하기가 불가능하죠. 이미 다른 사람들이 말했겠지만, 그는 다른 행성에서 왔어요.
- 앙헬 디마리아
그의 클래스 대해서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엄청 빠르고, 가속도도 엄청나다. 중력을 무시하는 것처럼 플레이를 한다. 우리는 그를 경기내내 콘트롤할 수가 없었다. 그는 다른 별에서 왔다.
- 에드빈 판데르사르,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는 이 세상 밖의 사람입니다. 그 어떤 선수보다 앞서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 어떤 말로도 표현이 불가능해요.
-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메시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습니다. 그는 유일무이한 선수에요. 세계 최고이며, 우주 최고죠.
- 로빈 두트
메시는 신입니다. 경기 보면 알잖아요.
- 코케
메시는 인간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로. 솔직히 공으로 그런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본적이 없어요. 상대를 완전히 무력화 시켜요, 그것도 정말 쉽게. 나는 그렇게 할려고 노력해도 안될거에요. 그가 4골을 넣으면 기립해야 한다고 스스로 중얼거렸는데, 결국 기립박수를 쳤어요. 정말 놀랐죠.
녀석은 지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파이터에요. 훈련때 그가 속한 팀이 지고 있으면, 그는 볼을 가지고 모든 선수들을 제치고 동점골을 넣고야마는 선수죠.
화요일에 경기가 끝나고 그를 보러 체인징룸에 갔는데, 녀석이 나를 보고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왜? 무슨일 있어?, 그 순간 난 그냥 웃으며 룸을 나왔어요. 그 상황에서 뭐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참 질기고 강한놈이죠.
- 티에리 앙리, 2009-10 챔스 아스날 FC 전에서 메시가 4골을 넣은 후.
메시가 뛰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예술로 느껴진다. 몇년 전에 메시가 더는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그는 외계인이다.
- 아르센 벵거
메시는 축구 그 자체
- 폴 포그바
현 축구계에서 관중들을 가장 흥분시킬 수 있는 선수는 메시입니다. 그가 공을 잡기만 하면 사람들은 두근거리죠, 뭔가 일어나니. 그의 플레이는 예상할 수 없고, 스피디하고 영리해요. 그냥 찬 것처럼 보이는 킥조차도 천성의 재능이 느껴질 정도니깐요. 자기 자랑같지만 마라도나처럼 나 역시 메시의 플레이에서 예전의 나를 떠올리곤 해요.
메시는 혼자서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근육에 지배당하는 현 축구계에 판타지스타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를 논할 때, 메시를 떠올리면 됩니다.
- 로베르토 바조
많은 선수들을 소유하고 싶다. 그들의 이름을 언급하진 않을것이나 단 한명, 메시는 나의 꿈(dream)이다.
-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FC 회장.
그가 공을 가졌을 때, 당신이 상상하는 것 조차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 하비에르 사네티,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부회장.
메시가 이룬 업적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가 없는데, 그의 능력을 폄하하는 이들이 있어요. 그들은 메시가 한 경기라도 득점을 못하면 헐뜯지 못해 안달이 나죠, 이해할 수가 없어요. 메시는 훌륭한 성품을 지닌 위대한 선수입니다. 메시가 바르사를 떠나는 그날까지 그의 활약상을 하나하나 지켜보세요. 그가 떠나고 나면 모두가 다시금 그의 위대함을 깨닫게 될 겁니다.
- 티에리 앙리
이제 좀 지겨워요. 너무 그냥..혼자 다..너무 잘해.
- 신아영,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메시의 플레이에 대해.
메시는 완벽한 동료이며, 조용하면서도 위엄이 빛나는 선수예요. 지금껏 그런 선수를 본적이 없어요.
- 아이두르 구드욘센
리오넬 메시는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선수다. 나는 69살인데, 그간 수많은 선수를 봐왔지만 메시는 뭔가 다르다.
- 존 토샥, <마르카 라디오>에서 올타임 넘버원이 누구인지를 밝히며.
메시는 그저 한 명의 축구선수가 아닌, 세계 축구의 유일한 천재.
- 파비오 카펠로,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서.
그는 세계 최고입니다. 축구를 쉬워 보이게 만들죠.
- 바카리 사냐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는 메시다. 그는 위대한 패서고 위대한 스코어러이며 위대한 드리블러다. 완벽하다. 그는 너무나도 뛰어난 선수기에 어떤 브라질팬들은 그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하기를 원하기까지 한다. 그가 브라질에 있었다면 그들은 더 좋아했을 것이다. 기술적으로 분석하면 메시가 마라도나보다 낫다. 메시는 더 레귤러하며 10년 이상 최고 수준에서 플레이했고 더 많은 골을 넣었고, 더 많은 패스를 했다. 메시가 더 완전하다. 디에고(마라도나)는 좀 더 예술적인 면을 지닌, 말하자면 호나우지뉴의 업그레이드였지만 마라도나는 멕시코(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최고의 선수였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골을 넣었고 월드컵을 우승했으니 많은 아르헨티나인들이 디에고가 메시보다 뛰어나다고 느끼는 건 당연한거다. 하지만 메시가 국가대표에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도 내가 볼때 그는 펠레 이후 역대 최고의 선수다.
- 토스탕
메시는 정말 대단하다. 그는 축구를 쉽게 만든다. 경이롭게 볼을 다루며 앞으로 쉽게 나아간다.
- 우스만 뎀벨레
메시는 모든 선수들과는 전혀 다른 레벨이다. 말이 필요없는 경이적인 선수로 여전히 강해지고 있기까지 하다. 어떤 팀이든 메시를 보유하면 승리를 위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게리 리네커,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메시는 라리가의 아이콘이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수다. 그의 레벨은 평범한 선수들을 초월한 존재로, 차원이 다르다.
-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
일주일 내내 코칭스태프와 함께 메시를 막을 계획을 세웠으나 결과는 메시의 3골 1도움. 세상 그 누구도 메시를 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메시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서 차이를 만드는 존재다. 우린 팀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했지만 11 대 1로도 부족했다, 그게 다다.
- 파블로 마친 세비야 FC 감독,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고는 메시죠. 제게 있어 그는 신과 같아요.
- 빅토르 발데스
메시는 팀에서 늘 중요한 선수다. 그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다. 그런 메시와 한 팀에 뛰게 돼 행복하다.
- 이반 라키티치,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는 단연 메시로 차이를 만드는 선수다. 그가 최고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 조르디 알바
훈련장서 메시를 보기 전, 유소년 시절까진 나 스스로 천재라 생각했었어요. 한번은 제가 수박을 던지듯 메시에게 패스를 해버려서 사과하러 가는데, 그는 그걸로 환상적인 볼 컨트롤을 선보였어요,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선수예요. 그의 플레이를 좋아해요.
- 제라르 데울로페우, 엘 트란시스토르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의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벤치에 앉아 있는 남자의 능력이 아닌, 10번 옷을 입고 있는 선수 때문이죠.
- 가브리엘레 마코티 유럽 축구 전문가, 영국 더 타임스에서.
메시는 모든 것을 다르게 만든다. 언제 어디서든 균형을 깰 수 있다. 급이 다르다. 쉬지 않고 그에 대해 칭찬을 할 수 있다.
- 페르난도 레돈도, 前 레알 마드리드 CF 선수.
엘 클라시코는 언제나 특별했다. 내 선수 시절에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메시가 있어 더 어렵다. 수십년을 돌아봐도 그는 다른 선수들과 레벨이 다른 특별한 선수다. 행운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도 메시와 여러번 격돌해봐서 그가 어떤 것을 할지 잘 안다. 그는 경기를 부수는 능력을 지녔고, 팽팽한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의 존재 자체가 상대팀에겐 핸디캡이다.
-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前 레알 마드리드 CF 선수.
우리는 천재에 대해 얘기 중이다. 메시는 마치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슬로우모션을 만들어내는데, 오직 그만이 가능하다. 이니에스타도 할 수 있으나 메시는 정점에 있는 선수다.
- 루이스 엔리케 현 스페인 대표팀 감독, 카탈루냐 라디오에서.
그동안 수많은 선수들이 있었지만, 레오는 특별해요, 한결 같죠. 그는 역사상 유일무이한 선수고, 그런 선수는 영원히 없을거예요.
- 제라르 피케
역대를 통틀어 메시와 같은 선수는 없다. 10여년 동안 그래왔다. 물론 환상적인 선수들도 봐왔지만, 그 누구도 메시에 다다르지 못했다. 펠레라면 가능했을 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겠다.
매 주말 메시의 활약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사치이자 특권이다.
- 키케 세티엔 前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감독,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인터뷰에서.
전 지단, 토티, 피를로, 칸나바로, 델 피에로, 말디니, 부폰과 같은 대단한 선수들과 같이 뛴적이 있지만 포지션을 불문하고 리오넬 메시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요 20년간 그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메시 이외는 본적이 없어요.
- 잔루카 잠브로타
제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거론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끼지만 동의는 못합니다. 제게 최고의 미드필더는 차비, 이니에스타, 그리고 메시뿐이죠.
-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FC 레전드.
매일매일 발전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경탄스럽다.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서 수년전부터 경기마다 차이를 만들어 냈다. 함께 뛰면서도 알았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내게 있어 그는 역대 최고다.
- 차비 에르난데스,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에서.
메시에 대한 찬사는 영원할 거다. 왜냐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매우 특별하고 유일무이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꾸준함에 놀랐다. 특정 경기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는 있어도 매 경기마다 보여주는 것은 메시뿐이다.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핫스퍼 FC 감독, Sky Sports 인터뷰에서.
메시는 유일무이한 선수이자, 놀라움 그 자체다.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그는 천재로, 혼자서 경기를 바꾼다.
- 프랭크 램파드
팀 이야기를 할때 메시의 능력을 언급 안할 수가 없어요.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서, 마이클 조던처럼 팀에 엄청난 영향을 줘요. 처음으로 압박을 하며 볼을 되찾고, 어떠한 볼과도 싸워 이기죠. 그의 노력은 팀을 전염시킵니다.
- 펩 과르디올라, FC 바르셀로나 감독 시절 인터뷰에서.
특별한 동료였고, 함께 축구를 하면 정말 재밌었다. 그가 공을 잡으면 상대 선수 서너 명이 달라붙는데 그럼에도 그의 공을 뺏는 것은 정말 힘들다. 그는 모든 선수들 위에 있는 한 차원이 다른 레벨의 선수다. 또 최고의 동료였다. 말수는 적지만 항상 축구에 빠져있고 축구만 생각하며, 누구에게나 최상의 동료가 되어준다. 메시같은 사람은 많지 않다.
- 야야 투레, 스페인 스포르티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위대한 선수들도 많지만 메시는 정점에 있는, 급이 다른 선수.
- 아르연 로번
메시가 역대 최고다. 그는 매시즌 모든 면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상 이상의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젠 주장이 되어 경기장 안밖에서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있다.
- 카를레스 푸욜
저는 마라도나만큼 위대한 선수가 아닙니다. 저의 한계를 잘 알고있고, 더 발전하려 했죠. 현대축구는 피지컬이 강해야하기 때문에 재능만으로는 부족해요. 예술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이상적인 것이 필요하죠. 그렇기에 메시야말로 이 시대의 정복자로 가장 유력하다 생각해요. 정말이지 정신을 잃게 만드는 선수죠.
- 히카르두 카카
리오넬 메시가 가장 위대한 선수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진화와 함께 성공했고, 볼소유를 기본으로 한 패싱플레이를 만들어냈다. 메시를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와 동급이라 한다. 난 그들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메시는 직접 보고 함께 뛰었었다. 내게 최고는 메시다.
- 다비드 비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펠레, 디 스테파노보다 더 뛰어나다.
- 호셉 마리아 푸스테 前 FC 바르셀로나 주장, 스페인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차이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선수.
- 올레 군나르 솔샤르 現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경기 후.
메시는 언제나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행운이다. 그가 경기를 바꿨다. 상대에게 미안하다 하지 않겠다. 우리에게는 메시가 있고, 상대는 없으니.
-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경기 후.
10년 전에 본 메시는 최고가 되기 직전이었다면, 오늘 본 메시는 이미 역대 최고였다.
- 알렉스 퍼거슨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경기 후.
세계 최고와 함께 훈련하는 것은 선수로써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요, 최고와 대결을 펼칠 수 있으니. 수비수로서 메시 같은 선수와 맞붙는 건 정말 좋은 기회예요. 빠른 움직임에 모든 걸 신속하게 더 잘해야 하며, 실수해서는 안 됐죠. 훈련이라도 빈틈을 보이는 순간 바로 실점으로 이어졌어요.
메시는 다른 행성에서 플레이하는 사람 같아요. 다른 사람들보다 모든 걸 먼저 보고, 빠르게 해냈고, 매 순간 뛰어난 판단력을 내렸죠. 그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또 좋은 사람이였죠. 제가 바르셀로나에 처음 온 날,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에 대해 많이 알려줬어요.
- 뤼카 디뉴, 영국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확실히 펠레 이후 최고입니다. 솔직히 전에는 그런 생각을 못했지만 곁에서 보고서야 깨달았어요. 매일 그가 어떻게 노력하는지 봤고, 또 예측할 수 없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어요.
메시처럼 축구하는 선수는 없어요. 그는 2분 만에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죠. 지금도 메시가 내 챔피언스 리그 골에 박수를 쳐준 날을 잊지 못해요.
- 마우콩 시우바, 브라질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부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내가 머리를 숙이고 달리면 내 발밑으로 패스를 해줘요. 어떻게 매번 이런 패스를 하지?라고 생각해요. 또 골대를 등지고 공을 기다리다 보면 우리 사이에 수비수 3명이 진을 치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그럼 전 패스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다른 곳으로 움직이면 레오는 내가 있던 곳으로 패스를 줘요. 내가 멍청하게 그가 패스를 연결할 수 없다고 생각한 탓에 공을 받지 못한적이 수천번은 될껍니다. 메시와 뛰면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요.
- 루이스 수아레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와 함께 뛰면 그가 얼마나 강한지, 또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그의 컨디션이 좋은날이면 두세 골을 기본이다. 만약 우리가 0-1로 지고 있다면 그는 분노해 헤트트릭을 해서 이길 것이다. 메시는 우리의 리더이며 어느 팀이나 메시 같이 경기를 지배할 선수가 있다면 그는 그곳에 리더가 될 것이다.
- 케빈프린스 보아텡, 스포츠 매체 DAZN과 인터뷰에서.
메시의 상태가 최상이라면 상대는 할 수 있는게 없을거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메시 같은 선수는 없다.
- 코케
바르셀로나 라커룸에 처음 들어갔을 때 내 첫 바르사 유니폼보다 레오의 유니폼에 먼저 다가갔어요. 그러면 그의 실력을 조금이나마 다가 갈수 있다 생각했거든요. 그는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의 10번을 물려 받으려면 정말 신으로 태어나야 할 겁니다.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영광이었습니다.
- 알레시 비달, FC 바르셀로나에서 세비야 FC로 이적할 당시 인터뷰.
내가 본 선수 중 메시가 100% 넘버원이다. 부친께선 펠레가 최고다 하셨지만 그땐 내가 어려서 잘 모르겠다. 훌륭한 선수는 즐비하나 내게는 메시가 최고다.
- 위르겐 클롭
메시는 세계 최고로, 그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수상하게 되면 받겠지만, 메시가 수상할 자격이 있단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결승전에 진출한 것과 무관하게 메시가 역대 최고입니다.
- 버질 반 다이크, 챔스 인터뷰 중 발롱도르 수상에 경쟁하는 메시에 대해.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는다 해도 속상하지 않습니다, 받을 자격이 충분하니. 우리 모두는 그의 위대함을 알잖아요, 더 말할 필요가 없죠.
- 사디오 마네, 팀 동료 반 다이크와 메시의 발롱도르 경쟁에 대해.
메시를 상대하는건 언제나 힘듭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도 차이를 만드는 그의 실력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메시는 역대 최고입니다. 제가 직접 본 최고의 선수로서 상대하는 자체가 영광이죠. 허나 이건 국가간에 대결이니 존경심은 잠시 제쳐두고 팀을 지킬겁니다.
- 치아구 시우바, 2019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준결승 경기 전 인터뷰에서.
당연 리오넬 메시가 첫 번째다. 그는 엄청난 재능을 지녔다. 그런 재능은 앞으로 20~30년간 보기 힘들 것이다.
- 호나우두,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 중 '자신을 즐겁게 만드는 현역 5명은?' 이라는 질문에.
농구의 르브론이 No.1이라면 축구는 당연 메시다. 르브론이 농구와 NBA의 이미지인 것처럼 메시는 축구의 이미지. 그들은 다른 선수들과 차원이 다르다. 30년에 한 번씩 나오는 존재들. 사람들은 그런 스타들을 통해 스포츠 전체를 보게된다.
- 앙투안 그리즈만, 메시와 르브론을 비교하면서.
최고를 논할때 펠레와 마라도나를 언급하나, 최고는 단연 메시다. 그는 15년 동안 정점에 있다. 누구는 메시가 바르셀로나에만 있다고 하는데, 반대로 바르사 멤버들이 변하는 동안 그는 여전히 그곳에 있다. 메시가 역대 최고다.
- 알바로 레코바
나보다 뛰어난 선수는 리오넬 메시 단 한 명. 그것도 아주 약간.[116]
- 마리오 발로텔리
메시는 그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에 있는 선수.
- 마리오 괴체
역대 최고 선수인 메시를 보는 것은 대단한 기쁨이죠. 이에 대해 아직도 논쟁하는 사람이 있나요? 메시는 축구의 메시아입니다.
- 게리 리네커
2명의 G.O.A.T.(Greatest Of All Time)? 말도 안돼요. G.O.A.T는 오직 한명, 리오넬 메시죠.
- 에덴 아자르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인 것 같아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요.
- 이동국, 2019년 유벤투스 방한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당신이 레오에게 프리킥을 주는 바람에 전반전부터 그는 멀티골을 기록했어.
(심판: 미안하게 생각해. 너가 하는 일이 힘들다는 것 알아. 그는 대단한 선수야)
레오는 인간이 아니야.
- 빈센트 엔예아마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조별 예선 하프 타임때 심판과의 대화에서.
이번에도 레오는 득점했습니다. 그의 킥은 몸을 날려도 막을 수가 없어요. 이제는 레오가 미워지려 하네요.[117]
- 빈센트 엔예아마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조별 예선 이후 인터뷰에서.
안 그래도 경기 종료 직후 안드레스, 세르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레오가 일본 투어에 참가했다면 2:0보다 더 큰 점수차로 졌을거라고 말이죠.
- 다비드 비야 비셀 고베 선수, 바르셀로나와의 친선전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의 부상이요? 그게 어찌 좋은 일입니까? 메시를 잃는 다는 것은 라리가를 잃는 것과 같은 소리에요.
(기자: 그럼 메시가 그라나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해도 좋은가요?)
음.. 그의 플레이를 본다는 것은 항상 행운이지만 우리 경기 일 때만 부상이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118]
- 프란 리코 그라나다 CF 주장, 2019-20 바르셀로나와의 라 리가 5R 경기 전 인터뷰에서.
(그동안 만나본 최고의 선수는?)
메시죠. 그의 플레이를 직접 보세요, 그럼 그의 믿을 수 없는 능력들을 알 수 있으니.
(역대 최고의 선수는?)
메시요, 저의 최애 선수예요.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메시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무려 16시즌 동안 정점에서 군림하고 있다. 역대 최고인 메시와 등번호 10번은 이제 최고, 최대치의 상징이 되었다.
-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 스페인 매체 '엘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추구하는 것과는 맞지 않는 선수입니다. 그와 함께라면 더 많은 승리를 챙길 수는 있겠지만 나에게 두통을 줄 것입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며 믿을 수 없는 것들을 해내죠.[119]
- 이마놀 알구아실,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
메시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에서 절 최고의 선수로 선택했다고요? 영광이죠! 이제 전 그 찬사에 실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사디오 마네
메시를 막을때는 무조건 빠르게 대처하는데도 정말 힘들어요, 그는 상대선수를 바보로 만들어 버리잖아요. 거기다가 프리킥도 잘 넣기에 상대하기 너무 버거워요.
- 제임스 밀너,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상대한 선수들 중 메시가 가장 막기 어려웠어요. 몇 가지를 꼽을 수 있는게 아니라 전부 다! 그는 다른 선수들과 급이 달라요.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메시는 마치 게임 캐릭터 같다. 급 자체가 다르며, 그 누구도 그에게 범접할 수 없다.
호날두의 골, 이니에스타의 두뇌를 비롯해 살라, 마네, 아자르 등등 대단한 선수들을 즐비하나, 그 모든 선수들을 합한 이가 바로 메시다.
- 뤼트 판니스텔로이, 스페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1위는 리오넬 메시. 그는 위대한 능력을 지녔으며, 경기의 핵심이자 게임을 바꿔버린다. 이제 메시는 축구 그 자체이며 기준이다.
-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21세기 축구선수 탑 100을 선정하며.
최고는 메시다. TV서만 볼 수 있는 걸 우리는 매일 봤다. 그는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믿을 수가 없었다. 또 선수들의 적응력과 경기력을 도와준다. 그는 매트릭스 같다, 상대 하체 움직임과 골키퍼의 움직임을 보고 반응하는 능력을 지녔다. 역사상 그런 선수는 없다, 그는 신이다.
- 로베르트 모레노, BBC Radio 5와의 인터뷰에서.
비록 4개월 뿐이라도 어느 누가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을 거절할까? 즐기고 또 배워서 집에 돌아오고 싶다.
- 카를로스 벨라,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천재다. 평생에 한 번 볼 수 있는 천재란 말이 그를 표현할 간단한 문장일 것이다.
- 라이언 긱스, 웨일스 대표팀 감독.
메시는 신의 선물이다. 신이 그에게, 아이들에게 가서 놀아달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 파트리스 에브라
언젠간 메시도 은퇴할테니 바르셀로나는 그의 동상을 세울 공간과 라슬로 쿠발라, 요한 크루이프같은 경의를 표할 방법을 준비해야 하며, 그렇게 할거라 믿는다.
훌륭한 지도자들은 즐비하지만 메시가 없어 우승을 못한 분들이 많다, 나는 메시가 있어 행운이었다.
- 펩 과르디올라
그 누구도 그의 재능과 비견될 수 없다. 어떤 경기든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볼을 터치하는 순간마다 특별한 움직임을 선보인다. 메시는 특별함 그 자체! 그를 찬사할 말이 더 있을까? 두말 하면 입만 아프다.
-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를 칭찬하며.
메시는 본인의 능력으로 차이를 만든다. 우린 그를 매일 보면서도 매일 놀란다. 메시는 다른 별에서 왔다.
- 아르투로 비달
메시는 환상적인 패스로 동료들을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어떤 팀이든 메시만 있다면 그 팀의 전력은 급상승해 버린다.
- 호나우지뉴
세계 최고는 메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본능을 비롯해 특별한 능력들을 지녔다. 스피드를 잘 활용하고 피니시도 뛰어나다. 그 누구도 메시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다. 그는 우리 세대의 스타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다. 앞으로 몇 년은 더 그의 플레이를 보고 싶다.
- 일카이 귄도간
메시가 역대 최고입니다. 전 메시를 포함해 동료들과 다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메시는 훌륭한 동반자였고, 그의 옆에서 뛸 수 있었던 건 제겐 행운이었어요.
- 다비드 비야, 스페인 El Transistor와의 인터뷰에서.
레오가 세계 최고라는 점을 모두가 알잖아요. 지금까지 증명해왔고, 지금도 매일 증명하고 있죠. 또 동료애도 엄청나요, 나와 함께 골든슈를 경쟁할 때도 제 득점을 도와줬어요.
- 루이스 수아레스,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축구팬들은 모든 선수가 메시처럼 되길 바라지만 메시는 단 한명뿐이다.
- 프란츠 베켄바워,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메시! 그는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뛰어난 선수다. 만약 우리가 같은 팀에서 뛰면 상대는 우리 둘을 걱정해야 한다.
- 펠레, 함께 뛰고 싶은 현역선수는 누구란 질문에.

12. 같이 보기

{{{#!wiki style="margin:-5px -10px; margin-top:-7px; margin-bottom:-7px"<tablebordercolor=#002366> 파일:messi-logo-png-3.png리오넬 메시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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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4px;margin-bottom:-4px; margin-left:-12px; margin-right:-12px;"
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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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 2009-10 · 2010-11 · 2011-12 · 2012-13 ·
2013-14 · 2014-15 · 2015-16 · 2016-17 · 2017-18 ·
2018-19 · 2019-20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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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경력(2005~)
기타
플레이 스타일
별명 메시 VS 호날두
사건사고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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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Barcelona The 500 Club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순서 선수 이름 / 현재 소속팀 출전 횟수 국적 바르셀로나
우승 횟수
1 샤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은퇴 767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25회
2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698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34회
3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Andrés Iniesta)
비셀 고베 67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32회
4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은퇴 593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20회
5 세르지오 부스케츠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55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29회
6 미구엘리 베르나르두
(Migueli Bernardo)
은퇴 54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11회
7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은퇴 535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21회
8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FC 바르셀로나 513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29회
현재 기록은 2019-20 시즌 라리가 12R 종료 후 기준이고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385d6> 파일:uefachampionsleaguelogo.png UEFA 챔피언스 리그
100클럽 가입 선수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3385d6 순서 [1]}}} [[UEFA 챔피언스 리그|{{{#3385d6 선수 이름 / 참가 클럽 [2]}}}]] [[UEFA 챔피언스 리그|{{{#3385d6 출전 횟수 [3]}}}]] 국적 우승 횟수
1 이케르 카시야스 파일:on_play.png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Champs_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6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
5회
3 차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4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5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1회 파일:웨일스 국기.png ★★
2회
6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39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
4회
7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8 클라렌스 세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
4회
9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10 잔루이지 부폰 파일:Champs_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122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0회
10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22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2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13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19회 파일:스웨덴 국기.png 0회
13 사비 알론소
(Xav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2회
15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16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
4회
16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17 제라르 피케 파일:Champs_on_play.png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3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4회
18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18 필리프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20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png
1회
20 다니엘 아우베스 파일:on_play.png
(Daniel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png ★★★
3회
22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회
22 세르지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0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24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09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5회
24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
2회
24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7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
2회
27 애슐리 콜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27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png
1회
27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8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1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2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
3회
33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회
34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png 0회
34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04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6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png
1회
36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회
38 토니 크로스 파일:Champs_on_play.png
(Toni Kroos)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101회 파일:독일 국기.png ★★★★
4회
39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예프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회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19-20 시즌 조별리그 4 라운드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
[2]: 파일:Champs_on_play.png :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파일:on_play.png : 현역선수를 의미합니다.
[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FC 바르셀로나 2019-20 시즌 스쿼드[주의]
등 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체격 비고
1 파일:독일 국기.png GK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Marc-André Ter Stegen 1992.04.30 ([age(1992-04-30)]) 187cm, 85kg
2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DF 넬송 세메두 Nélson Semedo 1993.11.16 ([age(1993-11-16)]) 179cm, 65kg
3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1987.02.02 ([age(1987-02-02)]) 194cm, 85kg 3주장
4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MF 이반 라키티치 Ivan Rakitić 1988.03.10 ([age(1988-03-10)]) 184cm, 78kg
5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세르지오 부스케츠 Sergio Busquets 1988.07.16 ([age(1988-07-16)]) 189cm, 76kg 부주장
6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장클레르 토디보 Jean-Clair Todibo 1999.12.30 ([age(1999-12-30)]) 189cm, 81kg
8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아르투르 멜루 Arthur Melo 1996.08.12 ([age(1996-08-12)]) 172cm, 67kg
9 파일:우루과이 국기.png FW 루이스 수아레스 Luis Suárez 1987.01.24 ([age(1987-01-24)]) 182cm, 86kg
1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1987.06.24 ([age(1987-06-24)]) 170cm, 72kg 주장
11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우스만 뎀벨레 Ousmane Dembélé 1997.05.15 ([age(1997-05-15)]) 177cm, 61kg
13 파일:브라질 국기.png GK 네투 무라라 Neto Murara 1989.07.19 ([age(1989-07-19)]) 191cm, 83kg
15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클레망 랑글레 Clément Lenglet 1995.06.17 ([age(1995-06-17)]) 187cm, 81kg
16 파일:세네갈 국기.png DF 무사 와귀에 Moussa Wagué 1998.10.04 ([age(1998-10-04)]) 177cm, 70kg
17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앙투안 그리즈만 Antoine Griezmann 1991.03.21 ([age(1991-03-21)]) 175cm, 72kg
18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조르디 알바 Jordi Alba 1989.03.21 ([age(1989-03-21)]) 170cm, 68kg
19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카를레스 알레냐 Carles Aleñá 1998.01.05 ([age(1998-01-05)]) 180cm, 73kg
20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세르지 로베르토 Sergi Roberto 1992.02.07 ([age(1992-02-07)]) 178cm, 68kg 4주장
21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MF 프렝키 더용 Frenkie De Jong 1997.05.12 ([age(1997-05-12)]) 181cm, 70kg
22 파일:칠레 국기.png MF 아르투로 비달 Arturo Vidal 1987.05.22 ([age(1987-05-22)]) 180cm, 75kg
23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사뮈엘 움티티 Samuel Umtiti 1993.11.14 ([age(1993-11-14)]) 182cm, 75kg
24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DF 주니오르 피르포 Junior Firpo 1996.08.22 ([age(1996-08-22)]) 184cm, 78kg
구단 정보
회장: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 홈 구장: 캄 노우
출처: FC 바르셀로나 홈페이지 / 2019년 8월 2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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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본 국적은 아르헨티나이나 스페인이탈리아의 국적도 갖고 있는 복수 국적자이다. 스페인 국적법에 의하면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국가 출신 이민자의 경우 2년 이상 스페인에서 거주할 경우 국적과 영주권을 준다. 이 때문에 스페인 리그에서 뛰는 라틴 아메리카 출신 축구 선수 대부분은 스페인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 이탈리아 국적 보유는 아래 기록되어 있는 이탈리아계 조상 덕분.[2] FC 바르셀로나 공식 프로필[3] 프리롤 공격수.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배치되지만 프리롤을 부여받아 전천후 프리롤 공격수로 뛴다. 측면에 배치되지만 전형적인 윙어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며,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비슷한 역할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인다. 2선과 전방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움직이며 플레이메이킹과 득점을 노리는 프리롤 포워드이다. 기본적으로 득점, 패스, 플레이메이킹 등등 포스트 플레이 빼고 거의 모든 공격수 역할이 가능할 정도로 공격 재능은 천부적이다.[4] 2005년부터 2008년까지 18번과 19번을 번갈아가며 뛰었다.[5]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30번, 그후 2006년부터 2007-08시즌까지는 19번을 달았는데, 그 당시 10번의 주인은 호나우지뉴였다.[6] 현재의 후베닐 A[7] 2019년 11월 19일 기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통산 최다득점[8] 2019년 11월 19일 우루과이전까지의 기록[9] 위키피디아 기록에서도 3부리그와 4부리그의 기록을 포함한다. 바르셀로나 C팀과 B팀은 프로리그에 속하는 3부리그와 4부리그 소속이었으므로 기재한다.[10] 5회 수상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동률.[11] 둘다 최초 6회 수상.[12] 체 게바라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다. 로사리오는 18세기 중후반부터 20세기 초 무렵 이민자들이 모이면서 커진 도시인데,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였다고 한다.[13] 사실 아르헨티나 전체를 봐도 최소 한 명 이상의 이탈리아인 조상을 둔 사람이 전 국민의 62.5%에 달할 만큼 이탈리아계의 비중이 높다. 이탈리아계 성씨를 가진 유명 선수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클라우디오 카니자, 하비에르 사네티, 디에고 시메오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등이 있었고, 현역으로는 메시를 비롯해 앙헬 디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이 두명은 같은 로사리오 출신이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세키엘 라베시, 하비에르 파스토레 등이 있다. 현직 대통령인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란치스코교황도 이탈리아계이다.[14] 메시 입장에선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해준 은인인 셈이라 그런지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메시가 굉장히 슬퍼했다고 한다. 또한 메시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도 골을 넣을 때마다 하고 있는, 두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가 바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골을 바친다는 의미라고 한다.[15] 이 시절 메시는 하루에 10시간이나 축구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가난한 집안에, 자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든 돈이 드는 상황이니, 이를 타개할 방법은 자신이 축구 선수로서 실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모양. 어쩌면 지금의 메시를 있게 한 기반이 이 때 만들어졌을지도 모르겠다.[16] 팀 레전드 출신 스태프로 바르셀로나 감독 경력도 있으며, 지금도 팀의 테크니컬 스태프로 일하고 있다.[17] 이 계약서가 없었다면 이후 FC 바르셀로나의 역사는 완전히 뒤바뀌었을 것이다.[18] 하지만 메시는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이걸 실제로 본 적은 없다고 한다.[19] 이 계약은 이후 바르셀로나의 육성 정책을 바꾼 계약이기도 하다. 자국인 유소년들을 육성하는 기존 방침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전 세계의 유망한 유소년들을 수집하는 방향으로 육성 정책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그 영향으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게 된 선수들 중 우리가 잘 아는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도 있다.[20] 관련링크 1, 2, 3, 4, 5, 6, 7[21] 실제로 09-10 시즌부터 공식 MOM을 선정하기 시작했는데, 메시가 220경기 가량으로 제일 많이 선정되었다. 2위는 호날두로 130경기 가량.[22]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되어 시상되다가 2015년을 끝으로 다시 분리되었다. 즉 2010, 2011, 2012, 2015년에 수상한 발롱도르는 FIFA 발롱도르다. 또한 통산 5회 수상으로 역대 최다 수상자이기도 하다.[23] 마지막 수상자이며, 2010년부터는 발롱도르와 합쳐졌다가 다시 2016년에 다시 분리되어 사실상 후신격이라 할 수 있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가 만들어졌다.[24] 영국의 축구 잡지로 발롱도르를 수여했던 프랑스 풋볼에 준하는 권위를 가진 것으로 본다. 1982년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수여했는데,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던 발롱도르가 1994년까지 유럽 선수에게만 상을 주던 것에 비해, 월드사커의 올해의 선수상은 후발 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상을 주었기 때문에 상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25] 전세계 축구 전문가들을 패널로 한 투표단이 선정했다. 현역 선수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11에 들었는데, 공격수 부문에서 펠레 다음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투표 결과[26] 13년 연속 수상[27] 유러피언 스포츠 매거진에서 선정한 올해의 팀. ESM은 키커, 마르카, 월드사커 등, 유럽 유수의 스포츠지들이 조직한 연맹체다. 여기에서 유러피언 골든슈도 수여한다. 특이하게도 국내 스포츠지인 스포탈코리아가 가입되어 있다.[28] UEFA 클럽 폿볼 어워드라는 시상식에서 수여한 상으로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과 함께 수여했는데, 포지션별로도 수여했다.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이 UEFA 올해의 선수로 개편된 2010-11시즌 이후로는 포지션별 시상이 사라졌다.[29]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의 전신으로 2011년부터는 UEFA 올해의 선수로 개편되었다.[30] 2008-09 시즌부터 라리가에서 공식적으로 수여하는 최우수 선수상.[31] 골닷컴 선정[32] 스페인 언론 EFE에서 라리가에서 뛰는 최우수 이베로 아메리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33] 미국의 스포츠 매체 ESPN에서 만든 스포츠 시상식 ESPY의 한 부문으로, 팬투표를 통해 미국 외 국적을 가진 스포츠 선수에게 상을 수여한다.[34] 최다 수상자[35] 프랑스 풋볼을 발행하는 레퀴프지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스포츠 선수상.[36] 이탈리아의 스포츠 일간지.[37] 프랑스의 축구 잡지 옹즈 몽디알(Onze Mondial)에서 주관하는 축구 상인데, 독자 투표로 선정한다. 2015년부터는 최우수 프랑스 선수를 선정하는 상으로 바뀌었다.[38] 스페인의 스포츠 잡지 돈 발론에서 수여했던 상으로, 울리 슈틸리케가 가장 많이 받았다는 그 상이 맞다. 프레미오 돈 발론은 돈 발론은 2010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으며, 갓 탄생한 LEP 어워드로 완전히 역할이 넘어간다.[39] 스페인의 일간지 마르카에서 역사에 남을 프로 스포츠 선수들을 선정한 일종의 명예의 전당.[40] 2007-08 시즌부터 스페인의 일간지 마르카에서 수여하는 라리가 최우수 선수상. 마르카가 갖고 있는 친레알 성격 때문에 공신력은 다소 떨어지는 편인데, 2011-12 시즌이야 레알이 우승했으니 호날두를 주는 것이 딱히 부적절할 것도 없다지만, 2012-13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가 무관에 호날두도 꽤 큰 격차로 득점왕을 차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날두에게 상이 돌아갔다.[41] 우루과이의 신문사다. 스페인에도 같은 이름의 신문사가 있는데, 서로 다른 곳이다.[42] 이탈리아 잡지 구에린 스포르티보에서 23세 이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43] 출처[44]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45]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46] 라리가에서는 공식적으로 도움을 집계하지 않으며, 그나마 집계하는 경우도 1터치 도움만을 인정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서는 ESPN FC 및 여러 통계 사이트들, 메시와 호날두의 기록을 수집하고 있는 사이트 등을 교차 검증하여 작성하되, 누락된 부분은 트랜스퍼마크트의 기록을 토대로 작성되었다. 트랜스퍼마크트의 경우 다른 통계 사이트들과 도움 인정 기준이 달라(+ 다소 후하게 나온다.) 기본 자료로는 쓰지 않았다.[47]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함께 최다.[48] 1위는 루이스 수아레스: 11골.[49] 하비에르 사비올라와 타이 기록. 공식 경기 득점은 20경기 14골. 여담으로 사비올라의 11골은 모두 2001년 대회 본선에서 넣은 것이다. 메시는 2005년 대회 본선에서 6골을 넣었다.[50] 2019-20시즌 조별리그 3차전까지 기록.[51] 공식적으로 도움 기록 집계를 하지 않는 라 리가에서도 2015년 2월 메시가 루이스 피구의 기록 105개를 경신했음을 공인했다. 라 리가 홈페이지 기사.[5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5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54] 호나우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55] 호나우지뉴와 함께 최다[56] 이전 신기록도 본인의 36팀[5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58] 1위는 주셉 사미티에르 : 64골[59] 16강 2차전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60] 루이스 아드리아누와 함께 최고. 단 아드리아누는 PK골 2개 포함인 반면, 메시는 모두 필드골이다.[61] 라울 곤잘레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62] 2015-16 시즌 조별예선 1라운드 AS 로마[63] 2009-10, 11-12, 12-13, 16-17, 17-18, 18-19[64] 이전 신기록도 본인의 5회 수상[6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66] 2009년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분리되어 있던 해였지만 이 두 개를 모두 수상했으므로 4연속 수상으로 보기에 무리가 없다.[67] 역대 최연소 발롱도르 수상자는 호나우두로, 수상 시점인 1997년 12월에 호나우두는 21세 2개월이었다. 메시는 2009년 12월에 22세 5개월로 호나우두, 마이클 오언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6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6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7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최다.[71] 클럽 친선 경기 포함 96골.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다.[72] 대륙별 클럽 대항전 득점과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을 합산한 것이다.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32골(2017년)[73] 1위는 펠레.[74] 참고로 이 사람,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일 때 우승하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랜드마크에서 나체쇼 하겠다고 하자 그럼 자신도 동참하겠다고 한 사람이다. #[75] 부계 직계도 아니고 이렇게 혼인을 통해 모계로 간접적으로 연결되면 촌수가 무의미해진다. 한국의 전통사회에서도 상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이 부계 8촌 이내이다.[76] 물론 구단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간 건 아니고 구단에선 끝까지 반대했지만 그 당시 부임한 신임 감독 예정자였던 펩 과르디올라가 보내주는게 나을 것 같다고 구단과 메시 사이를 중재해서 감독의 허락하에 다녀온 것이다.[77] 실제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두 나라의 축구 라이벌 감정은 무지막지하게 격해서 과장 좀 보태면 한일전이 귀여워 보일 수준의 라이벌 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서로 상대 선수들을 좋게 보는 것은 고사하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단 것만으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판이니...[78] 셋 중에서 가장 적은 응답을 기록했다.[79] 다만 펠레가 메시의 성격을 묻자 리더가 될만한 성격은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80] 성인팀 합류 후 본격적으로 에이스에 등극한 첫 시즌이기도 했던 08-09시즌 당시 팀이 6관왕을 기록하며 기념으로 열리는 축하 행사에서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해서는 팬들 앞에서 카탈루냐어로 연설을 하는 걸 보면 사실인 듯 하다. # 평상시와 달리 완전히 꽐라가 되서 방방 뛰는 메시를 보고 배꼽 잡는 동료들은 덤 쟤도 술 취하면 저렇게 되는구나...[81] 예전에 화제가 된 중국 짝퉁 마티즈를 제작한 회사이기도 하다.[82] 30년 동안 이어진 탈레반과 정부군의 싸움으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37%가 여성과 어린이이다. 그리고 450만 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걸고 피난길에 올라있는 막장 국가다.[83]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의 입후보 투표에 괜히 5년간 유예기간을 두는게 아니다.[84] メッシ気持ちいい(메시 기분좋아~), メッシも、アンファも、二十五歳(메시도, 앙파(해당 세안제의 회사)도, 25세)[85] FM 2011에선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라이벌 호날두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86] 아르헨티나: 태생, 이탈리아: 이탈리아 조상, 스페인: 남미 출신 혜택[87] 12/13 시즌 챔피언스 리그 PSG와의 8강 2차전에서 나온 장면인데, 메시가 부상으로 선발 출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바르셀로나가 0:1로 뒤지고 있자 교체 투입을 준비하는 장면이다. 그리고 메시가 교체 투입되자 좋지 않은 경기력을 펼치고 있던 바르셀로나가 각성하며 동점골을 작렬, 원정 다득점으로 4강에 진출하게 된다. 그리고 4강에서...[88] 첼시는 수비라인을 완전히 내려놓고 공격수까지 수비로 가담시켜서 선수간의 간격을 촘촘하게 하는 이른바 10백 수비(일명 버스 세우기)에 능한 팀이라, 메시와 바르사의 플레이 특성상 가장 득점하기 어려운 상대이긴 하다.[89] 유망주 티를 온전히 벗지 못했던(REM 트리오 시절) 2007년 초에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만난 적은 있으나 크게 활약하진 못했다. 경기도 리버풀이 크레이그 벨라미욘 아르네 리세의 골로 원정에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고 이후 리버풀은 결승까지 진출했다.[90] 그런데 이 액수는 연봉 1위 사무엘 에투의 절반 수준. 바르사와의 인연으로 헐값 계약하고 있다. 바르사는 재계약하며 연봉을 1250유로로 상승했다.[91] 물론 막시마 소레기에타를 둘에 비교하기엔 결격 사유가 많은 사람이긴 하지만.[92] 비슷한 시기 레알 마드리드는 북미 투어에 월드컵 우승 멤버인 이케르 카시야스세르히오 라모스를 모두 포함시켰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경기는 출전시키지 않았지만 주요 행사에는 모두 참석시켰다. 경기엔 내보내지 않더라도 최소한 얼굴은 비춰주는 것이 예의라고 할 수 있다.[93] 30분 이상을 뛰지 않았으므로 위약금을 냈다. 그러나 0분을 뛰든 15분을 뛰든 위약금을 내기는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메시는 벤치에만 있지 않고 관중들을 위해 15분이라도 뛰었다.[94] 당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인터뷰에서 메시가 출전하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했었다. 그 안좋은 몸을 이끌고 경기 나간다는 메시를 뜯어말리려고까지 했으나 실패.[95] 실제 2014-15 시즌 전후로 메시의 이적설이 잠시 나온 적이 있었는데, 소시오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보드진 중 일부가 사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보드진에 앞서 소시오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일인 것.[96] 실제로 리버 플레이트와의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한 직후 아르헨티나인 리버플레이트 팬에게 침세례와 모욕을 당하기도 했다. 우리로 치면 K리그 팬이 손흥민한테 K리그 팀을 이겼다고 테러를 한 격인데 우리로서는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정서. 팀으로서 패배한 거고 메시는 소수의 경우만 제외한다면 특별히 졸전을 펼치거나 패배의 동기를 제공한 사례가 그 반대에 비해 드문데도 유독 메시에 대해서만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여론이 박한 이유로 이 점이 지목을 받기도 했다.[97] 그래서인지 메시는 클럽을 초월해서 국적이 아르헨티나인 모든 선수들과 친분이 깊다.[98] 마르티노와 함께 가장 유력한 후보중 하나였으나 셀타 비고의 감독이 된 지 6주밖에 지나지 않은 터라 3백만 유로(44억원)가량의 위약금을 문뒤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데다 같은 라리가 팀인 셀타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탈락된것으로 여겨진다. 결국 마르티노의 경질 후 2014-15 시즌부터 바르사를 맡게 되었다.[99] 마르티노 감독이 선수들 사이에서 인망은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00] 굳이 '사적으로'라는 수식을 붙인 이유는, 마르티노가 메시의 첫 소속팀이었던 뉴웰스 올드 보이스 최고의 레전드 선수이기 때문이다. 또한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마르티노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적인 친분 관계는 없었더라도,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101] 실제로는 컨디션 난조와 스트레스가 겹친 것일 가능성이 높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많이 뛰는 스포츠고, 강팀에서 뛰는 선수는 시즌 일정도 빡빡하다 보니 경기 중에 구역질을 하는 선수는 생각보다 많다.[102] 실제로 메시 같이 어린 시절 가난한 남미 사람들은 단 음식을 입에 달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103] 파울리노 알칸타라의 바르셀로나 최다골,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엘 클라시코 최다골, 텔모 사라의 라리가 최다골, 라울 곤잘레스의 챔스 최다골, 세자르 로드리게스의 카탈루냐 더비 최다골 전부 다 해트트릭으로 경신했다. 이 변태스러운(...) 행각은 클럽 통산 400골을 한 골만 넣고 끝냄으로써 일단 마무리되었다. 이후 다시 이런 짓(?)을 다시 하게 될지는 지켜볼 일.[104] 어떤 인물인지는 부정선거 논란 기사나무위키 가봉 정치 항목을 참조해보자. 참고로 이 동네도 50년에 걸친 2대 세습이다...[105] 이름만 이런 거고 실제 붕가붕가하는 파티는 아니었다고 한다. 그냥 야하게 입고 노는 파티라고. 반면 날강두는 진짜로 붕가붕가했다 카더라[106] 일본 최고 인기 개그맨인 아카시야 산마가 한 질문이다.[107] 이중적인 의미. 재미있게도, 메시는 공격수, JJ 왓은 수비수이다.[108] 그 대회 아르헨티나의 토너먼트 경기 중에서는 가장 경기력이 좋았다.[109] 프리킥이나 PK 등 본인이 부족하다고 지적받은 부분에 대한 보강은 집중적으로 한다고 한다.[110] Greatest Of All Time를 줄이면 GOAT이다.[111] 2위는 호날두가 뽑혔으며 전설이 된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티에리 앙리가 3~6위로 그 뒤를 이었다. 현역 중에서 메시, 호날두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오른 선수는 차비 에르난데스(알 사드)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로 각각 7위와 8위였다.[112]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등번호 10번을 다는 공통점이 있다.[113] 보아텡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메시에게 메취총이라는 역대급 굴욕을 당하며 완전히 농락당했다. 심지어 그 당시 보아텡은 세계적인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114] 프랭크 램파드존 테리도 SNS에 비슷한 말을 남겼다.[115] 참고로 이 시점에서 50년전은 펠레가 축구황제로서 전성기에 있던 때이다.[116] 당연히 장난 섞인 인터뷰[117] 참고로 메시와 음불리는 매 월드컵마다 조별 예선에서 만났고, 그때마다 메시는 음불리를 상대로 득점했다.[118] 이후 앉아있던 기자들은 모두 웃음을 터트렸고, 프란 리코도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119] 한국어로 직역하여 보면 메시를 욕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스페인어 본문으로 이해하자면 '너무 나도 뛰어나고 완벽한 선수이기에 그를 가르치다 보면 내가 두통이 날 것 같다.'와 같은 맥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