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17 18:03:39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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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행동적 특징3. 신체적 특징
3.1. 체력3.2. 체격3.3. 수명과 인체 저항력
4. 사회적 특징
4.1. 언어적 측면
5.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6. 남자멸망설7. 관련 문서8. 동음이의어


1. 개요

생물학적으로 XY염색체를 갖는 것은 남성. XX염색체를 갖는 인간은 여성이다.

척추동물은 종을 막론하고 세포분열이 시작된 시점에선 여성과 구분되지 않는다. 이후 여러 변수를 통해 Y로 대표되는 남성 유전자가 간섭,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남성으로 몸이 변한다. 인간의 경우에 발생 초기에는 성 유전자형이 XX든 XY든 정소 혹은 난소가 되는 생식샘, 여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 남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이 다 있는 상태이다.

여기서 성염색체가 XY인 태아는 Y염색체 위에 있는 Sry유전자가 발동하면서 남성호르몬이 작용해 여성 생식기 부분은 퇴화되고 남성으로 분화된다. 이러한 과정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인간은 여성으로 분화된다. 그래서 유전자는 남성형인 XY이나 표현형이 여성인 경우, 혹은 유전자는 XX이나 표현형이 남성인 경우가 있다.

혼인하여 자식이 생기면 아버지 혹은 아저씨, 혼인하지 않으면 노총각으로 호칭이 바뀌며, 종국에는 할아버지가 된다.

외모가 동시대의 미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미남 또는 훈남 호칭을 얻을 수 있다. 어린 경우 미소년 호칭을 얻는다. 나이가 들면 미중년으로 불린다.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신장의 증가, 골격의 발달, 근육의 발달, 변성기 등의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여자보다 10배~20배 이상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그 자체로 근육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서 대부분의 남자가 대부분의 여자보다 힘이 세다.

변성기 전에는 남녀의 목소리가 똑같지만 변성기가 오면 남자의 목소리는 낮고 굵어지고 울대뼈가 도드라진다.

또한 남성의 경우에는 자궁 내에서의 테스토스테론 계열의 호르몬으로 인한(안드로스테네디온) 뇌 구조의 변화로 인해 여성과 다른 성격적 특성이 발현된다.

본 문서의 내용은 사실적 내용만을 기술하며 가치판단 등 주관적 내용은 가급적 삼가도록 한다. 또한, 연구 결과에 대한 확대해석과 개인의 경험에 기초한 해석을 주의하도록 하며, 연구 결과를 가치 판단의 근거로서 사용하는 것을 유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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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나타내는 상징기호 [3]

2. 행동적 특징

행동적 특징에 관해서는 과거 EBS나 여러 진화심리학or성 심리학을 통해 남성형 여성형 뇌가 나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모두 과학적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추측일 뿐이다.미래창조과학부가 잘못 알려진 과학적 편견을 깨기위해 YTN과 협력해 설립한 YTN 사이언스에서도 관련한 언급이 나왔다.

일반적으로 진화심리학자or성 심리학자들이 남녀의 뇌 차이는 성 호르몬 때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결정적 증거는 없다. 특히 붉은털원숭이로 실험했던 실험에서는 성 호르몬에 따라 암수의 뇌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14년 말 심리학자이자 신경학자인 코델리아 파인이 his brain, her brain? 이란 논문을 사이언스에서 발표하며 그동안 얼마나 남녀 뇌차이를 주장하는 실험이 잘못되고 얼마나 편견이 강한 해석을 내새웠는지 알렸고, 많은 학자들에게 각광받았다. 그리고남녀 뇌차이에 대한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녀의 뇌 차이는 적다고 한다.[4]

또한 많은 실증적 연구들은 남녀간에 심리적 차이가 매우 적다는 점을 지지하고 있다. 이미 고전연구인 The psychology of sex differences(성차의 심리학)에서 마코비(Maccoby)와 재클린(Jacklin)은 무려 2000여개의 연구를 분석하여 언어능력,공격성,수학,공간탐구 등을 제외하고 남녀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내렸다. 후에 더 발전된 기법을 사용하여 남녀 동등성 가설을 세운 하이드의 연구에서도[5] 공격성과 성행동을 제외하고 남녀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후속 연구에선[6] 수학 능력에서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고, 여성스러움의 대명사인 공감, 친사회성과[7] 여성차별이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도덕추론능력에서도 남녀간 차이는 매우 적음이 드러났다.[8] 이쯤되면 심리학의 아이돌이지만 아무도 모르는빅5 모델이 빠질수 없는데, 심지어 성격에서 남녀간의 차이는 표준편차의 4분의 1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9][10] 게다가 이젠 남녀에 대한 고정관념(예:여자는 수학에 약하다)으로 인해 남녀간의 차이가 허위로 생겨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11]

물론 그렇다고 진화심리학적 성과를 무시하긴 아직 섣부르다. 위의 하이드가 발견한 성행동과 공격성의 차이는 진화심리학이 예견한 것이다. 또한 그렇다고 차이를 완전히 환경으로 돌리기엔 이런 사례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관련하여 좀더 연구와 예산가 필요하지만, 남녀간 차이는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일단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을 들자면 남자는 여자에 비해 좀 더 공격적인 내용의 꿈을 꾼다.[12] 더 많은 내용 추가바람.

3. 신체적 특징

3.1. 체력

남자는 근력, 체격, 골격, 골밀도같은 사냥이나 전투에 특화된 신체를 가지고 있는 반면 여자는 압도적인 유연성과 면역력 등 자체생존에 특화된 신체를 가지고 있다.

스포츠에서 체급뿐만 아니라 성별까지 구분하는 것은 체급과 근력의 명확한 차이 때문. 실제로 어느 여자 태권도 사범의 경우 여자끼리만 대련하다가 남자하고 대련을 해봤는데 정강이를 걷어차는 순간 강철을 후려친 것 같았다고 기억했다.

때문에 근력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스포츠 종목에서의 남녀의 격차는 명확하다. 여자농구나 여자배구 등 구기종목 뿐만 아니라 유도같은 몸으로 하는 스포츠는 성인 국가대표급이라도 정작 연습경기는 남고생 팀과 상대를 한다.[13] 즉, 구기종목 중에서 그나마 남녀 격차가 적은 배구에서도 국가대표급이 남고생들이랑 해도 연습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 격차가 크다.

심지어 여성이 유리할 것 같은 피겨 스케이팅에서도 채점 방식상 근력과 순발력을 살려 기술점수를 훨씬 많이 받을 수 있는 남성 쪽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발레체조와 같은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나 섬세한 동작이 필요한 작업[14]에서 남자보다 높은 적성을 보인다. 특히 리듬체조같은 분야에서는 여자가 압도적이다. 남자 리듬체조가 없는 건 아니지만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조차 되지 않았다(...)

이례적으로 양궁의 경우, 올림픽 기록에서 양궁은 남녀 점수격차가 거의 5~10%이하로, 타종목에 비해서 굉장히 격차가 적은 편이고 심지어 3인팀의 결승에서는 6순에 한세트고, 5선승제인데 9판을 하게된 경기에서는 남녀기록이 같다.

이처럼 기술의 숙련도로 승부가 결정되는 양궁, 당구, 탁구, 볼링 등의 경우에는 성별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무기술에서는 체력이 더 많이 요구된다. 이는 냉병기의 무게중심을 조정하고, 냉병기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냉병기 자체의 무게뿐만 아니라 원심력 등도 버텨내야 하기 때문. 이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더 오래, 강하게, 쉽게 무거운 무기를 다룰 수 있으며, 그 무기에 실리는 힘과 속도도 다르다. 애초에 체력에서 밀리면 상대방과 싸우는게 불가능하거나 심지어 냉병기 자체를 활용할 수 없다.

3.2. 체격

대한민국 기준으로 성인 남자의 평균 키가 성인 여자의 평균 키보다 13.3cm 정도 크다. 실제로 '남녀의 체격의 비율은 남:녀 = 13:12' 정도 된다. 평균 신장이 커지면 그만큼 남녀의 키 차이도 커지는 경향이 있다.

성인 남성이 여성에 비해 크다는 것은 인종과 무관하게 공통된 현상이다. 사실 유럽 일부 국가들 여성 평균키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남성 평균키보다 크며, 남수단 등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 평균키가 무려 180cm에 육박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지역에서도 남성 평균키는 그를 훨씬 웃돈다. 비율의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작다. 기네스북에 기록된 세계 최장신 기록을 봐도 남성은 272cm, 여성은 248cm으로 남성이 더 크다.

대체적으로 척추동물의 상당수는 경쟁을 하는 수컷들이 암컷보다 큰 경향을 보인다. 사자의 경우는 이게 극단적이라 수컷과 암컷의 체중이 2배 가까이 차이난다. 다만 곤충이나 어류 등으로 가면 오히려 암컷이 크고 강한 종이 더 흔하다

3.3. 수명과 인체 저항력

단순하게 근력적인 측면만 보면 남자의 육체가 여자의 육체보다 더 강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각종 저항능력 및 면역력,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적응력 등 신체 자체 생존력 측면에서는 여자의 육체보다 약하다. 남성의 신체는 근육이 두꺼워 근육의 비율이 많고, 여성의 신체는 피하지방이 두꺼워 지방의 비율이 많기 때문이다. 피하지방은 열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기능을 하며 영양을 저장한다. 각각 전투와 생존에 최적화되어 진화한 셈이다.물론 생존왕 앞에서는 그런거 없다.

또 남성은 면역력에 있어서도 여자보다 취약하다. 대신 여성은 강한 면역능력을 가진 대신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걸리기 쉽다.

수명은 남자가 여자보다 짧은 경우가 많다.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은 122년 164일 생존하였고,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남성으로 기록된 덴마크 남성 크리스찬 모텐센은 115년 252일 생존하였다. 최장수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균 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7년 정도 더 길다.[15]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는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 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에 남성이 더 빨리 죽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아직 불확실한 주장이다.

또한 여자는 남자와는 달리 약 30년동안 월경으로 몸에 있는 쓸모없는 피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다 필요 없고 하기 싫다
한쪽이 기능을 잃으면 다른 쪽이 기능할 수 있는 XX 염색체와는 달리, XY 염색체는 한쪽의 기능에 장애가 생길 시 커버가 불가능한 점 등도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의 발생률이 높아져 남성의 수명을 깎아먹고 있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대표적인 게 , 담배에 훨씬 접근하기 쉽다는 점. 사회적 영향으로 인해 남성의 신체적 노화가 여성보다 이른 시점에 온다는 것 또한 문제다.

참고로 트랜스젠더의 수명은 일반 남성보다 짧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랜 시간 동안 투여되는 호르몬제 때문에 일어나는 온갖 부작용과 함께 성전환 수술의 특성상 신체 훼손이 심하고 거기에다 사회에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이래서는 당연하게도 수명이 짧을 수밖에 없다.

4. 사회적 특징

대한민국을 비롯한 징병제를 실시하는 남성들 한정으로 군대라는 피하기 힘든 피할 수 없는 장벽이 존재한다.

4.1. 언어적 측면

남자는 하루에 7000여개의 단어를 구사한다. 틱장애의 위험과 ADHD를 겪을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먼저 청각부터 소리를 듣는 능력이 여자보다 떨어진다.여자가 남자보다 1000 ~ 2000hz 낮은 주파수를 감지한다. 그래서 여자가 청각에 민감하지만 반면 남자는 낮은 주파수를 감지하지 못하지만 데시벨의 차이와 위치를 정확히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즉 말을 잘 못알아 들어도 본인차량 경보음은 기가막히게 잘 듣는다.
사냥을 위해 대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탐색하는 것이 뛰어나다보니 잡소리는 대뇌에 저장되지 않고 바로 버려지기 때문에 엄마가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시키면 설렁설렁 대답은 해도 정작 기억을 못한다.
그러니 엄마라면 아들이나 남편에게 확실하게 눈을 맞추고 큰소리로 각인을 시켜야 한다. 안그러면 남자의 뇌는 필터링을 해버린다. 왜 군대에서 조교가 소리를 지르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5.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

6. 남자멸망설


종말의 하렘
하지만 현실은 종말의 딜도

Y염색체가 사라져 남자가 멸망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16] 이러한 설정을 차용한 SF 작품도 몇몇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라이트 노벨 아이언하트.
그러나 이는 기우에 불과하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남성을 결정하는 SRY유전자와 EIF1AY 유전자[17]만 남아있어도 남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기에 Y염색체가 없어질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18][19] 다시 말하자면, Y염색체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남자 자체가 사라지진 않는다.

또한 반박 논문에 의하면 2500만년전까지 엄청난 속도로 퇴화되던 Y염색체가 돌연 퇴화가 정지되었으며, 현재 남아있는 12개의 유전자가 생존에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할 뿐만 아니라, X염색체와 상동관계에 있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위의 상동관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애초에 Y염색체가 몰락하기 시작한 이유가 X염색체와 달리 홀로 존재하기 때문[20]이라고 한다. 즉, X염색체와 같이 자신과 같은 염색체와 쌍으로 존재하는 염색체는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경우 잘 보존된 쪽을 이용해 오류를 고칠 수 있으나, Y염색체는 홀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존에 불리한 돌연변이가 나타나는 경우 오직 돌연변이가 나타난 유전자를 잘라내는 방법밖에 없었다. MK 바이러스 만들어야되나....

심지어 해당 주장의 가장 큰 허점은, 논문에서 밝힌대로라면 Y염색체가 사라지는 때는 1000만년 후이다. 참고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300만년 전(...)에 등장했다.인류 문명이 시작된게 기원전 3000년경(?)(...) 그 전에 인류 살아남아있으려나

7. 관련 문서

8. 동음이의어

남자 - 명사, 국자제주도 방언.

남자(南子) - 논어에 나오는 인물로, 위영공의 부인. 남편이 늙어, 사실상 나라의 실권을 차지하고 있었다. 유명한 색녀였으며, 공자를 유혹하기도 했다. 실은 훌륭한 정치가였다는 설도 있다. 여자가 남자다

[1] 서류상 성별 기재시에 주로 쓰인다.[2] men이라고도 한다. men은 복수명사이다.[3] 화성의 기호와 관련이 있다.[4] 위의 링크의 저자는 애초에 뇌연결의 90%가 자라나면서 형성되기 때문에 선천적 뇌 차이가 적다고 말한다.[5] Hyde, J. S. (2005). The gender similarities hypothesis. American psychologist, 60(6), 581[6] Else-Quest, N. M., Hyde, J. S., & Linn, M. C. (2010). Cross-national patterns of gender differences in mathematics: a meta-analysis[7] Eagly, A. H., & Crowley, M. (1986). Gender and helping behavior: A meta-analytic review of the social psychological literature. Psychological bulletin,100(3), 283[8] Walker, L. J., de Vries, B., & Trevethan, S. D. (1987). Moral stages and moral orientations in real-life and hypothetical dilemmas. Child development, 842-858[9] Costa Jr, P., Terracciano, A., & McCrae, R. R. (2001). Gender differences in personality traits across cultures: robust and surprising findings[10] 참고로 여기서 문화에 따라 성격차이가 다름이 나타났는데, 성평등이 정착되었을수록 성차가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 학계에 충격을 주었다[11] Johns, M., Schmader, T., & Martens, A. (2005). Knowing is half the battle teaching stereotype threat as a means of improving women's math performance. Psychological Science, 16(3), 175-179[12] Fisher, S., & Greenberg, R. P. (1985). The scientific credibility of Freud's theories and therapy. Columbia University Press.[13] 참고로 배구는 구기종목 중에 그나마 남녀 간의 격차가 작은 종목 중 하나다.[14] 예를 들면 각종 공예, 메이크업이나 미용 등. 그런데 사실 미용이나 디자인 쪽은 또 남자들이 꽉 잡고 있는지라 조금 애매하다.[15] 그렇지만 평균 수명은 사회적 요인도 반영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고사 등등은 외부에서 활동하는 남성들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즉 이 요인을 생물학적으로만 해석하기에는 무리라는 것[16] 과학동아에서도 다룬 적 있다.[17] 생쥐 실험에서 나타났던 EIF2S3Y 유전자와 매우 유사하다고 한다[18] 먼저 수컷 생쥐의 수정란에 있는 Y염색체에서 SRY유전자와 EIF2S3Y 유전자를 제외한 다른 유전자를 제거했다. 이후 성장과 성징을 관찰했는데, 정상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정자도 만들어졌다고 한다. 또한 그 정자로 태어난 2세대 또한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고 한다.[19] 물론 이 실험을 사람한테는 할 수 없으나,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유추할 수는 있다.[20] 더 정확히 말하자면 "Y염색체 중 성 결정 유전자와 생존에 필요한 유전자는 그 당시에도 X염색체의 유전자와 상동관계에 있었다."라고 하는게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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