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9 00:08:12

트랜스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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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트랜스남성의 연애
2.1. 이성애(여성애)
2.1.1. 이성애자 여성과의 연애2.1.2. 레즈비언(?)과의 연애와 미스젠더링 문제
2.2. 동성애
3. 실존 인물
3.1. 한국3.2. 외국
4. 가상인물5. 목록

영어: transman '트랜즈맨'이라고 발음한다.

1. 개요

여성으로 태어났으나 스스로를 남성으로 정체화하는 경우를 말한다. FTM(Female to Male) 트랜스젠더라고도 한다.[1] 반대말은 트랜스여성이다. 병역판정은 전시근로역 판정받는다. 대부분 이끌리는 성이 여성인 이성애자인 경우가 많지만, 트랜스게이양성애자도 존재한다.

통계상에서 숫자가 트랜스여성의 10분의 1정도 밖에 안 되기도하고, 여성으로 인지되는 것을 주로 성적으로 소비하는 성차별적 사회의 영향도 있다보니 자극적인걸 다루는 여러 매체들에서 써먹기 좋기에 주로 조명되는 트랜스여성에 비해 그렇지 않은 편인 트랜스남성들은 대중적인 인지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최근엔 트랜스여성과 트랜스남성의 수의 비율차이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를 토대로 실제론 비율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 당장 '트랜스젠더'라는 용어 자체도 트랜스남성보단 트랜스여성을 가리키는 경우가 더 많으며 실제로 커밍아웃한 트랜스젠더들도 상당 수가 트랜스여성인 반면 트랜스남성은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다. 그나마 서구권 출신 중에선 어느 정도 보이는 편. 이렇게 인지도의 차이가 큰 이유에 대해 어느 한 블로거가 이러한 견해를 내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양계 트랜스남성들은 남성호르몬을 맞기 시작하면 패싱이 100% 가깝게 된다. 털과 목소리가 일반 남성과 똑같이 되며 얼굴 윤곽도 바뀌고 목젖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다. 주변에 트랜스남성들 많지만 호르몬을 맞거나 수술을 한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일반 남성으로 대학을 다니고 직장을 다닌다.

반면 MTF들은 호르몬을 해도 남성 호르몬이 여성호르몬보다 영향력이 쎄기 때문에 수염이 없어진다던가, 늘어났던 성대가 다시 줄어들어 여자 목소리가 된다던가, 커졌던 얼굴 윤곽이 줄어들진 않는다. 그래서 MTF을 수술을 다 마치더라도 일반 여성으로 사는 수가 굉장히 적은데 비해 FTM의 경우 수술을 모두 마치지 않았더라도 호르몬을 맞고 일반 남자로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또한, 비수술의 FTM 경우에도 '중학생 남자'로 패싱 되거나 여자로 보더라도 그저 '보이쉬한 여자' 아니면 '레즈비언 부치'로 인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이는 아무리 바텀이라도 머리를 기르고 여자 옷을 입고 다니는 경우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을 수준이기 때문에 여자 옷을 입는 순간 '게이'보다는 '트랜스여성'으로 바로 인식 된다. 즉, 애초에 FTM의 인구도 적은데다 그나마 있는 사람들도 FTM으로 인식이 잘 안 된다.

2. 트랜스남성의 연애

2.1. 이성애(여성애)

2.1.1. 이성애자 여성과의 연애

트랜스젠더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일반 여성들은 부치 레즈비언과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다. 성전환 수술을 거의 완벽하게 할 거 아니면 사회생활 속의 젠더 디스포리아는 심할런지 몰라도 '솔로탈출'에 있어서만큼은 피메일 바디로 레즈 취급 당하는게 여자친구 사귀는데엔 더 나을지 모른다. 호르몬 맞아 수염 체모 나고 그러면 중성으로 여기거나 징그러워 하기도 해서...

트랜스남성들도 트랜스여성과 마찬가지로 바꿀수 없는 신체 특징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우선 키와 체격이 가장 문제. 키에 비해 비율은 좋아 보인다지만 피메일바디로 상위 1%급인 175cm는 찍어야 호빗 취급에서 안전하다. 시스 남성에 비해 상체 발달이 덜 되어서 운동을 안할 경우 어좁, 말랐을 경우 멸치로 보이기 십상이다. 이건 시스 남성들이 다 근육맨은 아니니 상대적 불리함을 절대적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문제이긴 하다. 음경이야 수술을 해도 안해도.. 더 할말 안 하겠다. 스트랩온 하네스 만세 간단히 말해 육체적으로 남성미를 어필하려면 신체가 어느정도 타고나지 않는 이상 상당히 불리한 입장이라는 것이다.

곱상한 얼굴이나,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한 공감능력을 무기로 삼으면 승산이 꽤 있는 편. 지인이나 친구 단계에서 호감도 MAX→커밍아웃→썸을 타면 마음을 열어주는 썸녀들이 있다.

이성애자 여성이 알고보니 트랜스여성인 경우도 드물지만 있다. 아니, 트랜스젠더 남녀'끼리' 이렇게 눈이 맞는 경우가 안그래도 좁은 인맥풀 덕분에 아주 드물지만도 않다. 하지만 이 경우는 깨지면 그 좁은 인맥풀 때문에 둘 모두에게 극도의 상처로 남을 수도 있고,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는 커플 못지 않게 서로의 타고난 몸을 무작정 부러워만 하는 철부지 커플도 있어서 상호간 배려가 절실히 요구된다. 서로 꼬x내놔라 보x내놔라

2.1.2. 레즈비언(?)과의 연애와 미스젠더링 문제

까놓고 말해 비수술 트랜스남성이 여자친구를 사귀려면 이성애자 여성보다 부치에 익숙한 동성애자 여성을 만나는 것이 쉽다. 정체성을 깨닫기 전에 부치였던 자들은 레즈 클럽에 미련을 못 버리고 밖에서 맴돌기도

(한국에선 아직 주목받은 적 없는 문제이지만) 트랜스남성과 사귀면서도 자신을 '레즈비언'이라 말하는 여성들이 존재한다. 보통 '연인의 남자 정체성은 존중하려 하지만, 나 자신은 레즈비언 정체성이 확고하고 상대의 신체에 여성으로서 매력을 느낀다. 바이가 아니다' 정도의 입장. 레즈비언 커뮤니티 역시 이 여성들을 '바이'가 아닌 '레즈비언'으로 봐 주곤 하고, 부치로 패싱되는 비수술 트랜스남성까지 레즈 판에 끼워 주기도 한다.

이런 '간접적 미스젠더링'에 불쾌감을 느끼고 문제 제기하는 트랜스젠더들이 있는데, 트랜스남성들보다 레즈비언들에게 배제당해 상처받은 트랜스여성들이나 트랜스 인권향상에 열심인 운동가 분들이 많다. 반면 레즈비언들은 개인의 '레즈비언 정체성'은 연인의 '트랜스남성 정체성'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니 지적을 불쾌하게 여긴다.

'레즈비언' 여성들은 대외적 정체성을 '바이(또는 판)'로 바꾸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몇 가지 이유가 있다.
- 그냥 레즈비언 정체성에 자부심이 커서.
- 본인의 확고한 정체성을 타인 때문에 바꾸어야 하는 상황에 대한 거부감
- '바이'가 되면 '레즈비언' 정체성을 가진 지인, 친구들과 더이상 한 정체성으로 묶일수 없기 때문에
-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바이여성 배척을 감내하기 싫어서
- 레즈비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보다 훨씬 낫기 때문에. 판은 머글들에게 듣보다

레즈비언 여친을 가진 트랜스남성 본인들이 문제삼는 경우는 드물다. 아니 못 참으면 헤어지지 '트랜스남성을 여성이라 말하는 악의' 말고 '여친 본인의 정체성과 충돌 불가피한 간접 미스젠더링'은 참아낼 수 있으니 연애가 성립되고 유지되는 것이다. 특히 부치 레즈비언으로 활동하다 정체성을 깨달은 트랜스남성들은 연인이 바이로 정체성을 바꾸기 싫어하는 심정을 아주 잘 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트랜스남성이 레즈비언에게 구애하는 입장이거나 자연스럽게 연애한 경우. (트랜스남성이 레즈비언에게 구애받는 입장에서는 보지 달렸다고 여자로 보는 태도에 불쾌해하다보니 커플이 잘 성사되질 않는다.)

한 사람의 성전환으로 동성커플이 된 노부부의 시스젠더 쪽이 '나는 여전히 이성애자지만 배우자를 사랑한다고' 라고 말할 때 훈훈한 사례라고 감동하는 트랜스젠더들이 잘 사귀는 젊은 커플에게 '간접적 미스젠더링' 혐의를 갖는 것은 레즈비언이 다수를 차지하는 TERF를 위시한 혐오세력의 득세에 기인한 트라우마 때문일 것이다. '가끔 남성에게 예외를 두는 레즈비언(lesbian with an exception, 호모플렉시블 여성)' 으로 여기면 속 편하다.

2.2. 동성애

트랜스게이 참고.

3. 실존 인물

3.1. 한국

3.2. 외국

파일:external/ironingboardcollective.files.wordpress.com/rocco-ibc1.jpg파일:Catu.jpg파일:external/www.autostraddle.com/james-darling.jpg
  • 크리스 모지어 - 미국 트라이애슬론 선수. IOC의 트랜스젠더 선수 올림픽 출전 자격에서 성기 수술을 강제하는 조건의 부당함을 역설하며 IOC의 트랜스젠더 선수 올림픽 출전자격 기준의 개선을 이끌어냈다. 그 덕에 ESPN에서 트랜스젠더로는 사상 처음으로 Body Issue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파일:chrismosier.jpg파일:strangio.jpg
제임슨국장 닮았다
  • 페페 줄리안 온지마
파일:external/www4.pictures.zimbio.com/Pepe+Julian+Onziema+_TvGpl5WoEtm.jpg
트렌스젠더를 비롯한 성소수자의 인식이 안 좋은 아프리카, 그것도 성소수자들을 징역형에 처할 수 있게 하는 반동성애법이 통과된 우간다 출신 LGBT+ 운동가 트랜스남성이다. 반동성애법이 통과되기 전 우간다의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토론해 화제를 모았으며, 반동성애법이 통과된 후에는 정부의 압박을 피해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2014년 존 올리버의 쇼에 출연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 토머스 비티
  • 브랜든 티나 - 혐오범죄 살인 피해자. 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영화화됨
  • 해리슨 브라운 - NWHL의 아이스하키 프로 선수였으나 남성으로 커밍아웃 후 선수생활을 중단하고 호르몬 대체 요법을 시작...하려다 고작 20대 중반이라는 너무 젊은 나이다보니 사랑하는 하키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HRT와 은퇴를 연기, 메트로폴리탄 리비터스(Metropolitan Riveters)와 계약하여 친정팀 버팔로 비너츠(Buffalo Beanuts)에게 본의 아닌 통수(...)를 날렸다. 지금은 북미의 성소수자 스포츠 인권단체인 You Can Play Project에서 일하는 중.
파일:636114643471257795-2016-10-07-Harrison-Browne1.jpg
  • 호소다 토모야
  • Nathan Westling - 1996년생이며 미국 애리조나 출신의 탑모델.# ##
* 패트리시오 마누엘

4. 가상인물

5. 목록

트랜스젠더 문서 참조.

[1] 트랜스남성이자 철학자인 제이콥 헤일(C.J.Hale)에 따르면 이는 성소수자 포럼이나 비공개 공동체들에서 늘 논란이 되어 온 용어다. 예컨대 자신들이 "완전한" 남성의 몸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고 믿는 FTM들은 이 용어가 Female toward Male의 약자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어떤 FTM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이 진정 여성으로 살았던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여, MTM(Male to Male), MTCM(Male to Completely Male), MBF(Man-born Female)을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는 변성(metamorph)이라는 용어를 만들기도 했다. 이 모든 논란은 트랜스여성에게도 대칭적으로 해당될 것이다.[2] 사회적으로 여성으로 살고 겉으로 여성패싱 되어서 성차별을 겪는 시스여성 및 트랜스여성과는 달리 남성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트랜스남성들은 굳이 정체성을 드러내서 폭력 및 차별과 같은 위협들을 사서 겪을 것도 아니니 정체성을 숨기고 시스남성으로 패싱되며 스텔스로 사는 비율이 높다.[3] 3xFTM에 출연하였다.[4] 역시 3xFTM에 출연하였다.[5] 예명으로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일란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3xFTM에 출연한 인물로 성 소수자를 위한 운동을 활발히 벌여왔던 인물이나 안타깝게도 2012년 11월 페루에서 33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고 한다. 개인 블로그 http://muzi.tistory.com/guestbook[6] 시인이자 트랜스젠더 인권운동가. 성별 정정 이전의 이름은 이동숙. 한국 최초로 트랜스젠더 자서전인 "형이라 불리는 여자"를 1997년에 출간하였다.[7]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활동가이자 법학 연구원이다.[8] 얼짱시대에 정다은으로 출연하였다.[9] 유튜버. 1996년생. 유튜브 채널[10] 미국의 래퍼이자 힙합 프로듀서이다. 본명은 로코 카이아토스(Rocco Kayiatos)이다.[11] 이쪽은 후천적으로 성별 정체성 혼란을 겪고 남성이 된 '반 강제' 트랜스젠더이다. 그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 바로 동독 공산당으로 사실상 강제적인 약물투여의 피해자이다. 해당 문서 참조.[12] 여성인지 남성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중성적인 외모를 가졌으나, 그 스스로 자신은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고, 다만 자기 스스로는 남성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하는 대목이 나온다.[13] 아직 수술을 안한 트랜스게이로 추정된다[14] 주인공은 트랜스게이이다.[15]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