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2 21:51:34

남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반대 의미인 여초에 대한 내용은 여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원인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4. 남초 직업5. 남초 국가6. 전체연령층이 남초는 아니나, 특정 연령층이 남초여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국가7. 남초인 시군구8. 대학교의 대표 남초 학과9. 대표적 남초 대상 업계10. 남초 사이트11. 남초 패션12. 남초 콘솔/온라인 게임13. 남초 모바일 게임14. 관련 문서

1. 개요

男超

인구 집단 내에서 남성()의 수가 여성의 수를 초과()하는 상태. 인구 성비 불균형 외에도, 특정 업종이나 환경에서 남자 비율이 높은 현상도 남초라고 일컫는다.

2. 원인

일반적인 인류 사회에서는 여성의 기대 수명이 남성보다 더 높다. 전체 성비와 생식 연령 성비는 일반적으로 1:1이나 고령화 사회에서는 전체 인구의 성비가 여초, 출생률이 높은 피라미드 인구 구조의 사회에서는 전체 인구의 성비가 남초다. 보통 전통적인 남아 선호 사상과 현대의 태아 성감별 기술이 맞물려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에서 여아 낙태등 이러한 현대화의 전환기를 맞는 사회에서는 과도한 남초 현상이 일어난다.

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

과거 국가에서 자녀를 적게 낳는 걸 장려하고 사회적으로도 자녀에 대한 인식이 변화해 아이를 적게 낳는 풍조가 일반화되어 대를 이을 남자 아이를 얻기 위해 여자 아이를 낙태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실제로 1985년생 ~ 1996년생들은[1] 단군 이래 역사상 최악의 남초 현상의 주인공들이다. 심지어 1990년, 1993년, 1994년에는 각각 출생 성비가 무려 116.5, 115.3, 115.2까지 벌어졌다. 우리나라의 출생아 성비가 사회학적 기준으로 그나마 균형을 이루기 시작한 때는 2007년이다.

2012년 한국의 전연령 성비는 1.00으로 평형 상태다. 198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 중후반에 태어난 세대[2]의 성비 불균형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정도의 성비 불균형은 딱히 혼인 문제를 야기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80~90년대 한국의 성비 불균형 현상는 다수의 이기심이 만들어 낸 합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서 한국의 성비가 자동으로 1:1로 맞춰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1985년~1989년 당시의 출생성비가 108.03로 남초였지만, 어느새 2010년이 되자 1985년~1989년 출생자의 성비가 103.8로 크게 줄어드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이런 현상은 또한, 1970년에서부터 일정한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널뛰던 성비 차가 자연스럽게 결혼적령기인 25세~29세가 되면 100으로 조정이 되는 것이다. 1970년이든지 1989년이든지 말이다. (해당 사이트) 이는 젊은 남성들의 해외유학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해외 유학생 수를 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2015년 인구조사 결과 주민등록이 된 인구(내국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여성의 인구가 남성보다 6만 6,000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왔다.[3] 그러나 2015년 통계청 전수조사 결과 실제로는 남성의 인구가 여전히 15만 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와 정부의 예상과 크게 빗나갔다.[4] 그 이유는 바로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 때문인데[5] 결혼이민이 줄고 취업이민이 늘어난 탓에 남성의 인구가 더 많이 유입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국인 한정으로는 여초이지만 전체 인구를 포함하면 여전히 남초 사회이다.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 때문에 정부는 향후 20년 간 여초 사회가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 서울에서는 금천구관악구만 남초이지만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도는 엄청난 남초 지역, 충청북도제주특별자치도는 약한 남초 지역이다. 울산은 구미, 포항, 서산, 광양 등과 같이 공업 도시라서 타 지역에 비해 남초 현상이 심하다고는 하지만 강원도[6]...

2016년 인구조사 결과에서도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5,126만 9,554명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에서 남자가 2,569만 6,987명이었고 여자가 2,557만 2,567명으로 여전히 남자가 12만 4,430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외국인 노동자 때문으로 내국인의 경우는 남자가 2,488만 1,520명, 여자가 2,497만 4,276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약 9만 3,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외국인의 경우 남자가 81만 5,467명, 여자가 59만 8,291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21만 7,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었다.해당 자료 현재 한국의 남녀 성비는 100.5 : 100으로 여전히 근소하게 남자가 더 많은 상태다. 시도별로 따지면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가 남초 지역이고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가 여초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도모든 군과 대부분의 시가 남초 지역이고 울산광역시는 5개 구와 군이 모두 남초 지역이었다. 경기도는 북부 쪽에서 남초 현상이 심해 만약 경기북도가 분리되면 경기북도와 강원도가 성비 투톱을 달릴 것이다.

다만, 2-30대로 한정한다면 서울특별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남초 지역이나 다름없다. 유일하게 서울특별시만이 2-30대의 남녀성비가 100을 넘지 않는 지역으로 유아의 남녀성비보다 더 적다.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2-30대 남녀성비가 110:100 이상을 넘어간다. 위의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가 여초 지역인 것으로 나타난 것은 그만큼 여성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고령 인구가 많다는 뜻이다.

2017년 인구 조사에서도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는 5,142만 2,507명이었는데 이 중 남자가 2,576만 8,055명이고 여자는 2,565만 4,452명으로 여전히 남자가 11만 4,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8년 인구 조사에서도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는 5,162만 9,512명인데 이 중 남자가 2,587만 7,195명이고 여자가 2,575만 2,317명으로 집계되어 역시 남자가 여자보다 12만 4,878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볼 때 아무래도 한 동안은 계속 남성 인구가 여성 인구보다 많은 상태가 유지될 듯하다.

전국을 통틀어 가장 남초 현상이 심한 곳은 인천광역시 옹진군이며 이곳의 성비는 무려 132.7 : 100까지 올라간다. 전국을 통틀어 성비 130을 넘는 곳은 인천 옹진군밖에 없다. 아마도 이곳에 주둔한 해병대 때문으로 보인다. 단일 도시로 한정하면 경상북도 울릉군이 가장 심한데 이곳의 성비 역시 124.4 : 100이다. 역시 해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남해안이 ‘여초 벨트’라면 동해안은 ‘남초 벨트’였다. 또한 서울양양고속도로 연선상에는 남초 현상이 심한 지역이 6곳이나 되고, 충북선, 태백선, 수인선, 평택선, 평택제천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는 연선상의 모든 지역이 남초 지역이었다.

4. 남초 직업

직업의 남초,여초 현상은 남녀가 가진 특유의 성격과 처해있는 사회적 상황도 관련이 깊은데, 대체적으로 남성은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면 많은 위험 또한 기꺼이 감수하지만, 여성은 많은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면 적은 보상에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학계의 오랜 연구관찰 결과, 임금이나 업무강도와 상관없이 전세계적으로 남녀는 직업을 선택 할 때 남성은 사물지향적이고 여성은 사람지향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을 알아냈다.[7] 남성은 실질적으로 수치화,실물화된 목표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업을 보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공계열의 경우 밑바탕이 되는 대학부터 남녀 8:2에 가까운 남초라서 해당 계열 직업도 남초화 되는 수밖에 없다. 평균 근속연수가 길다면 남녀평등이 지금과 같지 않았던 구세대들이 직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확률이 크다. 이런 경우 신입의 수는 남녀의 비율이 큰 차이가 없더라도, 이미 종사하고 있는 구세대 남성이 신입의 숫자에 비해 많으므로 남초가 유지될 수밖에 없다. 또 복지가 나쁘다면,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임신 또는 출산과 함께 직업에서 퇴출당한 후 복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신입의 성비가 고르더라도 남초화된다. 단, 근속연수가 짧다면 복지의 영향은 적을 수밖에 없다.

즉, 규모가 큰 공공기관 및 공기업 내지는 규모가 큰 대기업일수록 남초이며, 사무직에서도 경리과, 디자인, 식품, 의류 업종의 사무직을 제외하면 남초이며 남녀비율이 비슷해도 남자 6:4 여자이다.
  • 공무원 기술직군#: 공무원의 경우 전체적인 남성 비율이 54%로 남초로 보기 힘들지만, 그 중 국회직, 법원직, 경찰직, 소방직, 우정직, 환경직은 심한 남초, 교육행정직, 사회복지직은 심한 여초이다. 특히 전기직, 화공직, 기계직, 토목직, 건축직, 교통직이 심한 남초로 악명이 높다.[8] 다만 산림직, 조경직 등 상대적으로 문과 느낌(?)이 나는 직렬로 갈수록 여성의 비율이 올라간다. 공무원의 경우 전체적인 성비가 일반기술직이 심한 남초라면 일반행정직은 심한 여초이다. 행정직 공무원조차 여초라고 하긴 애매하고 통계왜곡으로 쓰여진 페미니즘 기사 때문에 많이들 오해하지만, 그 여초라는 9급마저도 48:52 정도이고 문과 성비는 4:6 이지만, 5급과 7급은 일행직 부분마저 6:4 혹은 7:3 정도로 남초이다. 2016년 기준 5급 공무원 일반행정직(행정고시) 합격자 성비는 59:41, 5급 공무원 일반기술직(기술고시) 합격자 성비는 86:14이다. 2017년 기준 국가직 합격자는 각각 5급 120명(43.7%), 7급 261명(40.4%), 9급 168명(61.8%)로 당분간 균형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외교관: 2016년 기준 남녀 성비 64:36으로 남초다.
  • 경찰관: 순경 공채 시험의 경우 여성 비율은 약 10%이고, 경찰대의 여학생은 12%로 묶어놓아서 상당한 남초 현상을 보인다. 계급으로 따지면 경정부터 남초이며 가장 높은 직위까지 오른 여경이금형치안정감[9] 1명 뿐이다. 해경에서는 과거부터 총경 이상은 전원 남자였으나 창설 64년만에 2017년에 첫 여성 총경이 나왔다.
  • 소방관: 소방관이라는 직업 속에 몸을 많이 쓰지않는 내근직같은 보직이 여러개 존재한다고 해도, 그것은 소수이고 대다수의 소방관들은 직접 현장을 뛰면서 몸을 많이 사용하고 위험한 온갖 일을 다 맡는다.[10]이러한 신체적인 측면에서는 여성 소방관보다는 남성 소방관이 더 유리하기 때문에[11][12] 직업속에 여성의 수가 적다. 애초에 소방당국쪽도 이런 문제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예 한명도 안 뽑지는 않지만 남성에 비하면 여성의 채용 비율 자체가 극히 낮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편. 거기에 체력시험 기준을 남성과 비슷하게 여성도 상향조정 한다는 의견이 점차 나오면서 미래는 더 암담해지고 있다.
  • 군인: 특히 병사처럼 권리가 적은 하위직과 장성처럼 권리가 많은 고위직의 경우 여성은 거의 없다. 남초가 심각한 간부 계급은 소령, 상사 이상. 대위, 중사 이하로는 여자들도 드문드문 있긴 하지만, 중령 이상 원사 이상부터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여군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령부같이 편한 근무지에 비전투병과라면 여군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일선의 말단부대나 격오지 경계부대 같이 힘든 근무지에 전투병과라면 여군은 보기 힘들다. '여군들은 결혼 이후 임신, 출산, 육아 등 여러 문제로 가정을 꾸려야 하기 때문에 보통 대위, 중사 때 대거 전역하게 되고 그에 따라서 남군들이 결국 군대에 남아서 계속 장기복무를 하게 된다.'라는 주장이 있으나, 공무원, 특히 군대는 임신에 대한 지원책이 후하기로 유명하다. 보통 장기복무가 확정된 이후에 결혼하고 임신 계획을 가지는 게 일반적일 터.
  • 군무원: 다만 행정직에 한해서는 상대적인 여초를 이루고 있다. 물론 기술직과 그 외 나머지 직렬은 남초
  • 교도관: 감시 대상이 여성일 경우를 대비하여 9급 교정직은 남녀 구분하여 채용한다. 2017년 기준 채용 인원은 남성 910명, 여성 27명으로 상당한 남초다. 다만 합격 점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30점 정도 높다. 만점이 100점 만점인데 합격 컷이 30점 더 높다는 것은 마냥 대강 뽑겠다는 것은 아닌 듯.
  • 경비원: 야간 순찰이 빈번하니 여성을 볼 수 없다.
  • 경호원: 다만 경호 대상이 여성일 경우를 대비하여 일부러 여성 경호원을 채용하기도 한다. 당장 박근혜를 경호했던 여성 경호원을 생각해보자. 당연하지만, 여성 경호원은 일반인 남성 정도는 맞짱 붙어서 거뜬히 이길 체력을 가지고 있다.
  • 정치인
  • 기업인
  • 교육 관련 직군
    • 총장
    • 교수: 계열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남초라 할 수 있다. 교사여초인 것과는 대조되는 케이스. 학과는 여초여도 교수는 남초인 경우도 많다. 예외적으로 간호학과 등은 여교수가 월등하게 많다.
    • 교육감: 1964년 최정숙 제주교육감(간선제), 2010년 임혜경 부산교육감, 2018년 강은희 대구교육감/노옥희 울산교육감(직선제)만 여자다.
  • 법조인
    • 판사, 헌법재판관,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대법원장: 법원장급 이상의 여판사는 대표적으로 박근혜 前 대통령을 재판했을 때 파면 선고를 내린 이정미 前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있다.
    • 검사검찰총장: 지청장을 포함한 부장검사급 이상부터 남초. 여성 검사장급은 조희진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이영주 사법연수원 부원장,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까지 셋 뿐이다. 출산, 육아 문제 때문에 판사처럼 고위직 여성이 적다.
    • 변호사내근사무장: 다른 직업군과는 반대로 외근직은 여자가 많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한 남초.
    • 법학자, 법의학자
  • 금융권 :
  • 의료 관련 직군
  • 과학자, 공학자, 기술자[15]: 남성도 많이 원하지는 않으나, 여성들의 기피와 사회적 인식 때문에 남초가 된 경우다.
  • 기업 관련 요리사: 프랜차이즈, 호텔 등의 주방에는 남성이 많다. 반대로 자영업 요리업 종사자나 요리를 수반하는 가사직종은 여초이다.
  • 경영지도사[16]
  • 조종사: 비행기 기장, 해기사, 철도 기관사, 타워크레인, 레미콘, 덤프트럭, 견인차, 버스 기사, 택시 기사, 화물차 기사, 집배원(우정직공무원) 등 운송, 배송, 건설을 포함한 기계를 조종하는 거의 모든 직업 포함. 여성들은 자동차의 경우 운전면허는 곧 잘 발급받으나 정작 운전 및 기계 조종을 업으로 삼는 것은 극히 기피하기에 압도적인 남초이며, 이는 장비가 커지면 커질수록 심해지지만, 최근에는 여성 버스기사, 택시기사, 택배기사, 철도 기관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17]. 하지만 아직은 남초 직업이다.
  • 정비사: 조종사와 마찬가지로 선박, 항공기, 자동차, 기타 산업장비 등 모든 기계를 막론하고 여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 IT 관련 직종: 프로그래머는 물론이고, 서버나 네트워크 등을 만지는 IT 인프라 엔지니어들은 특히나 더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여성 종사자가 수가 많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 프로게이머: 프로게이머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개발자, 사업자 등, 게임업계 전체가 남초다.[18]
  • 종교인: 각 종교에서는 평신도는 물론, 하위직의 경우 여성도 맡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에게 자리를 주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19] 이는 남성이 더 원한다거나 여성이 기피해서가 아닌, 전통적인 규칙에 얽매인 경우로, 여성도 지도자가 될 수 있게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원불교는 지도자급 여성의 참여가 타 종교에 비해 활발한 편이지만, 현 세대에서 새로 들어오는 교무들은 타 종교와 마찬가지로 남초이다.
  • 철강-비철금속, 조선(造船), 자동차-자동차부품, 석유화학-정유, 중공업(일반기계), 섬유, 제지, 전기전자, 건설, 해운 같은 전통적 굴뚝산업(사실상 한국 주력산업의 거의 전부). 여성들의 이공학 기피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 제조업종(위의 굴뚝산업에 해당되는 것 대부분)의 사무직 중 기술영업(주로 B2B), 구매, 품질관리, 생산관리 등 공학과 가까운 직무는 남자가 많은 편이다.
  • 광부: 역시 체력, 위험도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근로기준법상 여자를 고용할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환경미화원: 청소차를 타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미화원 대부분이 남자이다. 고층 빌딩의 창문이나 벽을 닦는 일도 대부분 남자가 한다. 단, 건물 내부 청소는 반대로 여초다.
  • 운동 선수[20], 심판, 스포츠 취재기자: 스포츠에 대한 남녀의 선호도가 월등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다.
  • 스포츠캐스터, 스포츠해설가
  • 촬영기자: 무거운 카메라를 조작해야 하니...
  • 마술사: 데이빗 커퍼필드, 이은결 등 대부분이 남자다. 체력, 위험도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 지휘자: 보수적인 정서, 턱시도를 입고 있는 직업으로 인식되다 보니 대부분 남자다.
  • 특파원
  • 영화감독, 방송 프로듀서
  • 건축가
  • 자동차 디자이너
  • 도선사
  • 선장
  • 농업: 옛날만 해도 농사짓는 가구의 여자들은 남성과 동일한 수준의 농사일+집안일 육아까지 도맡아 했다. 사실 농사라는 일 자체가 워낙 중노동이라서 그 집안에 속한 여자는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부조리함과 기타 사회적 문제 등과 겹쳐 농사짓는 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져 현재는 대부분이 남성이다.
  • 어업: 실제 어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어업 뿐만 아니라 배를 타는 모든 직종이 위험 부담으로 인한 남초다.
  • 축산업
  • 읍장면장: 간간이 도시의 통장(동장)을 여성이 맡는 경우도 있지만, 농어촌의 읍장이나 면장 대부분은 남성이다. 여성들은 시골 농어촌을 버리고 상경하는 경우가 많으나, 남성들은 가업을 물려받아 시골에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농어촌 이장: 농어촌 인구 자체가 남초이니 이장들 또한 자연스레 남초다.

5. 남초 국가

6. 전체연령층이 남초는 아니나, 특정 연령층이 남초여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국가

7. 남초인 시군구

8. 대학교의 대표 남초 학과

9. 대표적 남초 대상 업계

  • 주식 관련 회사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 세계적으로는 남성들이 여성들을 먹여살리는 가정을 꾸려 가장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보니, 힘도 많이 벌고 돈도 많이 버는 능력 충만한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무작정 저축만 하는 것보다는[36] 주식투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물론 이 엄청 따르는 것인지라 한 번 대박을 치면 부자가 되지만 한 번 쪽박을 치면 빈자가 된다. 쨌든 주식 관련 회사에는 남성 고객들이 굉장히 많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식을 하는 남성 직장인들이 절대다수라 주식투자 관련 회사들의 주요 고객들은 남성들이 매우 많다. 뉴욕증시, 상하이증시 등에 가 보면 남성 직원들도 물론 많지만 남성 고객들도 그만큼 많다.
  • 술집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0. 남초 사이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남초 사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남초 패션

12. 남초 콘솔/온라인 게임

남성과 여성이 비등하거나 남성이 더 많은 게임. (서비스 종료 온라인 게임은 취소선으로 구분.)

남성이 더 많지는 않지만 유사 장르 게임에 비해 남성 비율이 높은 게임.

게임 설계부터 남초 수요를 절대적으로 노린 게임. (단 그렇다고 유저가 남초라는 보장은 없다.)

13. 남초 모바일 게임

치열하게 경쟁하는 점수제 게임이고 전투 성향이 강한 게임일수록 남초이다.

14. 관련 문서



[1] 1985년부터 1996년까지 출생아 성비는 1987년을 제외하고 계속 110:100 이상이었다.[2] 2019년 현재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인 세대.[3] 남성 인구 2,583만 6,516명, 여성 인구 2,588만 6,387명[4] 남성 인구 2,560만 8,502명, 여성 인구 2,546만 873명[5] 참고로 인구의 정의는 국민, 민족과는 다르다. 인구의 정의는 한 지역에 거주하는 인간 집단의 계수를 말하는 것으로 한국인이라도 인구 조사 당시 한국에 없으면 한국의 인구에 포함되지 않고 외국인이라도 인구 조사 당시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한국의 인구에 포함된다.[6] 강원도일제 강점기 때부터 남초 지역이었을 정도로 유서깊은 남초 지역이다. 여기에 분단으로 인해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등지에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남초 현상이 심화된 것.[7] Lippa, Richard A. (2005). Gender, nature, and nurture (2. ed.). Mahwah, NJ 「u.a.」: Erlbaum. pp. 12–44. ISBN 978-0-8058-5344-5.[8] 기술직 공무원은 급을 막론하고 이공계 출신들이 많은데, 그 이공계가 남초다. 버스운영 내지 전철운영 관련 부서의 경우는 버스 동호인/철도 동호인급의 전문성을 갖춰야 하니까.[9] 치안감 승진은 1호[10] 화재진압, 구조, 구급 이 세가지가 소방의 주된 업무이고, 나머지 내근업무는 대부분 부수적이거나 주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존재한다.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화재 진압 부분에서도 신체적인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관창을 통해 뿜어져나오는 물의 수압은 소방체력시험 기준 60kg 쯤 되는 악력을 가진 남성도 버겁다. 만에하나 이걸 놓치기라도 하면 수압의 힘으로 미쳐 날뛰는 쇳덩이에 맞아서 크게 다친다. 구조와 구급작업 역시 축 늘어진 사람을 위험 속에서 끌어내고 응급처치 해야하는 만큼 신체적인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11] 여성이 남성보다 근력이나 지구력이 상대적으로 좀 떨어지는건 성차별이 아닌 성차이로 봐야한다. 근본적으로 태어날 때 부터 베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정말 뼈를 깎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 여성이 남성의 근력을 넘는다. 남성과 여성이 같은 운동을 같은 강도로 같은 시간동안 해도 남성쪽이 효과를 더 잘보는 것과 같은 이치.[12] 또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공포심을 억제시키고 고통에 둔감하게 해준다. 목숨 걸고 불로 뛰어드는 행위를 해야하는 소방관 특성상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은 남성이 단순히 불에 더 잘 뛰어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더 유리하다.[13] 이는 외과 특성상 피를 볼 일이 많고, 긴 시간 동안 수술을 진행할 일이 많다.[14] 다만 2017년 현재 30대 초반 정도까지는 여성 내과의사도 상당히 많다. 전체적으로는 남초일지언정, 내과 전공의 역시 어느 병원에서나 여성을 매우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이 상당수를 차지한다.[15] 건설, 건축, 토목, 용접, 정비, 수리, 가스, 배관, 목공 등 모든 종류의 산업 기술자[16] 자격증을 따는데 딱히 성별로 제한을 두지는 않으나, 1차 시험 자격이 면제되는 양성과정의 경우 근속연수 10년 이상일 때 자격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남성이 여성보다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하다. 남녀 성비는 대략 남자가 90% 정도.[17] 심지어는 일부 여성은 건설기계면허증도 가지고 있다.[18] 나무위키에 등재된 여성 게이머라고는 고작 7명이다. 명단으로는 김가을, 서지수, 이지혜, 이종미, 김시윤, 김가영, 게구리 등.[19] 가톨릭수도자의 경우 남녀 모두 가능하나(수사, 수녀), 성직자(교황 > 추기경 > 주교 > 신부 > 부제)는 남자만 가능하다. 정교회도 마찬가지. 성공회는 여성 성직자를 인정하고, 개신교는 교단에 따라 여성 목사의 인정 여부가 갈리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남성 성직자/목회자가 더 많다. 불교의 경우만 봐도 여승을 뜻하는 비구니도 있기는 하지만, 남자 승려에 비하면 그 수가 몹시 적다. 여기에 더해서 비구니가 되려면 사미니계와 더불어 식차마나니계도 받아야 한다.[20] 이니셜 약자를 쓰는 선수는 대부분 남자다. 이름이 길다 보니 줄여 쓰는 것이다.[21] 고연전/연고전을 예로 들면, 모두 구기 종목이고(축구, 야구, 농구, 럭비, 아이스하키) 남자 선수들만 나온다.[22]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쪽도 2015년 기준 남녀 성비가 무려 112.8:100까지 벌어졌을 정도로 심각한 남초국가다.[23] 전체 성비는 여초인데 40세 이하로는 남한과 마찬가지로 남초다.[24] 1925년에는 여초였다가 대구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남초 도시가 되있다. 사실 경상북도 자체가 남부는 남초, 북부는 여초 현상이 심한 지역이다. 당장 경북 남부에서 여초인 지역은 청도군 하나밖에 없다.[25] 해양경찰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성비가 가장 높다.[26] 완도군은 1925년 당시 여초였으나 21세기에는 어민들의 영향으로 남초화되었다.[27] 모체인 전주시는 여초다.[28] 1925년에는 여초였으나 21세기에는 남초 지역이 되었다.[여기서] 특수 장교인 간호장교를 양성하는 국간사만 여초이고 나머지 일반 장교를 양성하는 육사,해사,공사는 전부 남초.[30] 한국해양대학교의 경우 아예 남녀 비율에서 여학생이 15%를 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운업 자체가 마초적인 직단 중에서도 마초적인 집단이고, 업무강도에서 버티지를 못하는 여성 항해사, 기관사들이 개인실습을 기피하고, 취직 후 1년 안에 이직을 시도하기 때문인지 성차별이라고 불리지는 않고 있다.[31] 게임학과같은 문화산업계열 공과 제외, 디자인학과도 여학생 비율이 높은 편이다. 전문대 역시 공과 계열이라도 여학생 비율이 적지 않다.[32] 2000년 이후 화학과생명과학과에서 성비가 균등해지거나 역전당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의 일부 생명과학과는 7:3 수준으로 오히려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물리학과는 여전히...[33] 특히 물리,화학은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생물, 지구과학은 다른 교육과에 비하면 남자가 약간 더 많을 뿐이지 여전히 여초이긴 하다. 특히 생물쪽은 여자가 훨씬 더 많다[34] 역시 여초현상이 두드러지는 인문대에서 가장 남초현상이 심한 곳. 여기는 위의 사학과와는 달리 진지하게 남초현상이라 할 수 있는데. 인문대답지 않게 꾸준히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다.[35] 여학생은 12%를 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다만 경찰이 하는 일을 생각해보면 여성 인력을 제한하는 것도 이해는 간다.[36] 오히려 지금같은 불경기에는 저축만 하면 손해다. 물가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오르기 때문이다.[37] 아예 주 고객층이 성인 남성이다.[38] 주로 대학생들이나 군인들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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