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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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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원인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4. 남초 직업5. 남초 국가6. 특정 연령층만이 남초인 국가7. 남초인 시군구8. 대학교의 남초 성향을 보이는 학과9. 대표적 남초 대상 업계10. 기타 남초 집단11. 남초 질병12. 남초 커뮤니티13. 남초 패션14. 남초 콘솔/온라인 게임15. 창작물에서의 남초16. 관련 문서

1. 개요

남초()는 한 인구 집단 내에서 남성()의 수가 여성의 수를 초과()하는 상태를 말한다. 인구 성비 불균형 외에도, 특정 업종이나 환경에서 남자 비율이 높은 현상도 남초라고 일컫는다.

생물학적으로 인간의 성비는 남초가 정상이다. 성비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Y염색체 정자세포는 X염색체 정자세포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전세계 공통 인류 사회에서는 여성의 기대 수명이 남성보다 더 높지만, 정자의 질량에 의한 차이를 다 메꾸지 못 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남초란 단순히 여성보다 남성이 많은 것을 의미하는 것보다는 이 자연성비 이상으로 남자가 많아져 불균형이 생겼을 때를 일컫는다.

다만 전근대엔 남성이 전쟁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잦아 성비가 뒤집힐 때도 잦았다. 현대에도 대규모 전쟁을 겪은 지역은 이런 인구분포를 보인다.

2. 원인

전체 생식 연령 성비는 일반적으로 1:1에 가깝지만, 고령화 사회에서는 전체 인구의 성비가 여초, 출산률이 높은 피라미드 인구 구조의 사회에서는 전체 인구의 성비가 남초다.

여초 국가나 지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은데, 상술했다시피 여성의 평균수명이 더 길고 사망률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기에 남초 지역은 상대적으로 소수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선진국은 거의 다 여초이고 분쟁지역 또한 전쟁으로 남자가 많이 죽어나가기에 여성 인구가 더 많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여초여도 실상은 노령 인구로 인해 여초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결혼 적령기나 신생아의 성비만을 따로 계산해서 남초인지 보는 경우도 있다.

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

과거 국가에서 자녀를 적게 낳는 걸 장려하고 사회적으로도 자녀에 대한 인식이 변화해 아이를 적게 낳는 풍조가 일반화되어 대를 이을 남자 아이를 얻기 위해 여자 아이를 낙태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실제로 1985년생 ~ 1997년생들은[1] 단군 이래 역사상 최악의 남초 현상의 주인공들이다. 심지어 1990년, 1993년, 1994년에는 각각 출생 성비가 무려 116.5, 115.3, 115.2까지 벌어졌다. 우리나라의 출생아 성비가 사회학적 기준으로 그나마 균형을 이루기 시작한 때는 2007년이다.

1925년 한국의 성비는 105:100 으로 상당한 남초였다. 그러다 갈수록 성비가 낮아져 1944년에는 99:100 으로 여초가 됐다가 광복 후 인구 이동으로 다시 남초가 되고 한국전쟁 이후에는 100:100 으로 평형을 이루었다. 이후 베이비붐 으로 1960~1980년 까지 101~102:100 의 남초 상태를 보였으며, 1985년 이후 저출산이 시작되었지만 동시에 출생아 성비 불균형 현상이 나타나 성비는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되었다.

2012년 한국의 전연령 성비는 1.00으로 평형 상태다. 1980년대 초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 가장 심할 때는 1980년대 중후반~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2]의 성비 불균형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정도의 성비 불균형은 딱히 혼인 문제를 야기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1980~1990년대 한국의 여아 낙태 문제는 다수의 이기심들이 만들어 낸 합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서 한국의 성비가 자동으로 1:1로 맞춰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1985년~1989년 당시의 출생성비가 108.03로 남초였지만, 어느새 2010년이 되자 1985년~1989년 출생자의 성비가 103.8로 크게 줄어드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이런 현상은 또한, 1970년에서부터 일정한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널뛰던 성비 차가 자연스럽게 결혼적령기인 25세~29세가 되면 100으로 조정이 되는 것이다. 1970년이든지 1989년이든지 말이다. (해당 사이트) 이는 젊은 남성들의 해외유학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해외 유학생 수를 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2015년 인구조사 결과 주민등록이 된 인구(내국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여성의 인구가 남성보다 6만 6,000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왔다.[3] 그러나 2015년 통계청 전수조사 결과 실제로는 남성의 인구가 여전히 15만 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와 정부의 예상과 크게 빗나갔다.[4] 그 이유는 바로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 때문인데[5] 결혼이민이 줄고 취업이민이 늘어난 탓에 남성의 인구가 더 많이 유입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국인 한정으로는 여초이지만 전체 인구를 포함하면 여전히 남초 사회이다.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 때문에 정부는 향후 20년 간 여초 사회가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 서울에서는 금천구관악구만 남초이지만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도는 엄청난 남초 지역, 충청북도제주특별자치도는 약한 남초 지역이다. 울산은 구미, 포항, 서산, 광양 등과 같이 공업 도시라서 타 지역에 비해 남초 현상이 심하다고는 하지만 강원도일제 강점기 때부터 남초 지역이었을 정도로 유서깊은 남초 지역이다. 여기에 분단으로 인해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등지에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남초 현상이 심화된 것이다.

2016년 인구조사 결과에서도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5,126만 9,554명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에서 남자가 2,569만 6,987명이었고 여자가 2,557만 2,567명으로 여전히 남자가 12만 4,430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외국인 노동자 때문으로 내국인의 경우는 남자가 2,488만 1,520명, 여자가 2,497만 4,276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약 9만 3,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외국인의 경우 남자가 81만 5,467명, 여자가 59만 8,291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21만 7,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해당 자료

현재 한국의 남녀 성비는 100.5 : 100으로 여전히 근소하게 남자가 더 많은 상태다. 시도별로 따지면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가 남초 지역이고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가 여초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도모든 군과 대부분의 시가 남초 지역이고 울산광역시는 5개 구와 군이 모두 남초 지역이었다. 경기도는 북부 쪽에서 남초 현상이 심해 만약 경기북도가 분리되면 경기북도와 강원도가 성비 투톱을 달릴 것이다. 다만, 20-30대로 한정한다면 서울특별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남초 지역이나 다름없다. 유일하게 서울만이 20-30대의 남녀성비가 100을 넘지 않는 지역으로 유아의 남녀성비보다 더 적다.[6][7] 그리고 10대 인구 역시 서울이 성비가 100을 넘긴 해도 정상성비인 107을 넘지 않는 유일한 지역이다.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2-30대 남녀성비가 정상성비인 107을 넘기는 것은 물론, 성비가 110:100 이상을 넘어간다.[8][9] 그리고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10대 인구 역시 정상성비인 107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천광역시와 경기도의 경우는 10대 인구가 정상성비인 107을 넘어가지 않는다. 또 광주 같은 경우 20대 초반 인구는 정상성비인 107을 넘지 않는다. 수로만 보면 위의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가 여초 지역인 것으로 나타난 것은 그만큼 여성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고령 인구가 많다는 뜻이다. 다만, 장애인만큼은 모든 지역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많았다.

2017년 인구 조사에서도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는 5,142만 2,507명이었는데 이 중 남자가 2,576만 8,055명이고 여자는 2,565만 4,452명으로 여전히 남자가 11만 4,00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8년 인구조사에서도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는 5,162만 9,512명이었는데 이 중 남자가 2,587만 7,195명이었고 여자는 2,575만 2,317명으로 집계되어 역시 남자가 12만 4,878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조사는 3년 단위로 하기에 2018년 이후는 추계 인구로만 나타나 있다. 국가통계포털에 나온 추계인구에 따르면 2019년 인구는 5,170만 9,098명인데 이 중 남자가 2,591만 3,295명이고 여자가 2,579만 5,803명으로 남자가 11만 7,492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추계 인구는 5,178만 579명이며 남자가 2,594만 5,737명, 여자가 2,583만 4,842명으로 남자가 11만 895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주민등록인구에 따르면 2019년 대한민국 인구는 5,184만 9,861명이고 이 중 남자가 2,586만 4,816명, 여자가 2,598만 5,045명으로 여자가 12만 229명 더 많게 나와 위 통계와는 대조적인데 이는 앞서 말했듯이 위 전체 인구는 국내 거주 외국인이 포함된 결과이고 주민등록인구는 외국인이 제외된 결과이다. 즉, 내국인 한정으로는 이미 여초사회에 돌입했지만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인구로는 아직 대한민국은 남초임을 알 수 있다.

전국을 통틀어 가장 남초 현상이 심한 곳은 인천광역시 옹진군이며 이곳의 성비는 무려 132.7 : 100까지 올라간다. 전국을 통틀어 성비 130을 넘는 곳은 인천 옹진군 밖에 없다. 아마도 이곳에 주둔한 해병대 때문으로 보인다. 단일 도시로 한정하면 경상북도 울릉군이 가장 심한데 이곳의 성비 역시 124.4 : 100이다. 역시 해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남해안이 ‘여초 벨트’라면 동해안은 ‘남초 벨트’였다. 또한 서울양양고속도로 연선상에는 남초 현상이 심한 지역이 6곳이나 되고, 충북선, 태백선, 수인선, 평택선, 평택제천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는 연선상의 모든 지역이 남초 지역이었다.

4. 남초 직업

남초, 여초 현상은 남녀가 가진 특유의 성격, 체력과 사회적 상황도 관련이 깊다. 학계의 오랜 연구관찰 결과, 임금이나 업무 강도와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남녀는 직업을 선택 할 때 남성은 사물 지향적이고 여성은 인간 지향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을 알아냈다.[10] 남성은 실질적으로 수치화, 실물화된 목표를 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업을 보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직업활동의 경향을 봤을 때 대체적으로 남성은 높은 보상이 있다면 많은 위험도 감수하는 경향이 있고, 여성은 많은 위험을 회피하는 대신 적은 보상도 감수하는 경향이 보인다. 이공계열의 경우 밑바탕이 되는 대학부터 남녀 8:2에 가까운 남초라서 해당 계열 직업도 남초화 되는 수밖에 없다. 평균 근속연수가 길다면 남녀평등이 지금과 같지 않았던 구세대들이 직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확률이 크다. 이런 경우 신입의 수는 남녀의 비율이 큰 차이가 없더라도, 이미 종사하고 있는 구세대 남성이 신입의 숫자에 비해 많으므로 남초가 유지될 수밖에 없다. 또 복지가 나쁘다면,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임신 또는 출산과 함께 직업에서 퇴출당한 후 복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입의 성비가 고르더라도 결국엔 남초화된다. 즉, 규모가 큰 직장일수록 남초이며, 대체적으로 몸을 쓰는 직군은 남초, 사무직이 여초라고 볼 수 있다. 사무직에서도 경리과, 디자인, 식품, 의류 업종 등을 제외하면 남녀 6:4로 남성 비율이 높다.
  • 공무원 일부 직렬#: 공무원의 경우 전체적인 남성 비율이 54%로 남초로 보기 힘들다. 하지만 그 중 국회직, 법원직, 검찰직, 재경직, 경찰직, 소방직, 우정직, 환경직 같은 계열은 심한 남초이고, 교육행정직, 사회복지직 같은 일반행정직은 심한 여초이다. 특히 전기직, 화공직, 기계직, 토목직, 건축직, 교통직 같은 기술직은 심한 남초로 악명이 높다.[11] 반대로 산림직, 조경직 등 상대적으로 문과쪽 직렬로 갈수록 여성의 비율이 올라간다. 2017년 기준 국가직 합격자 여성 행정비율은 각각 5급 120명(43.7%), 7급 261명(40.4%), 9급 168명(61.8%)로 당분간 균형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도청 & 시청(특별시 & 광역시 등 광역자치단체)처럼 기관의 규모가 크고 업무도 많은 곳
    • 국가정보원,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
    • 세무직 공무원
    • 기상직공무원: 기상캐스터와 정반대.
    • 우정직공무원: 외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남초다. 반대로 계리직공무원의 경우 여초다.
    • 마약수사직공무원
    • 외교관: 2016년 기준 남녀 성비 64:36으로 남초다.
    • 경찰관: 순경 공채 시험의 경우 여성 비율은 약 10%이고, 경찰대의 여학생은 12%로 묶어놓아서 상당한 남초 현상을 보인다. 계급으로 따지면 경정부터 남초이며 가장 높은 직위까지 오른 여경이금형치안정감[12]에 이어 이은정 현 경찰대학장까지 둘 뿐이다. 해경에서는 과거부터 총경 이상은 전원 남자였으나 창설 64년만에 2017년에 첫 여성 총경이 나왔다.
    • 소방관: 2017년 기준 남녀 95 : 5 로 남성비율이 압도적이다. 당연하게도, 엄청난 체력과 호스의 무게를 견뎌야 하기 때문이다. 소방관이라는 직업 속에 몸을 많이 쓰지 않는 내근직같은 보직이 여러 개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소방관들은 직접 현장을 뛰면서 몸을 많이 사용하고 위험한 온갖 일을 다 맡는다. 때문에 여성의 채용 비율 자체가 극히 낮고, 여성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생명을 구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체력시험 남성기준 55%의 수준을 동등하게 80~90%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군인: 애초에 병역의 의무를 지닌 대한민국의 특성상 남성 비율이 월등하게 높을 수 밖에 없다. 특히 병사처럼 권리가 적은 하위직과 장성처럼 권리가 많은 고위직의 경우 여성은 거의 없다. 남초가 심각한 간부 계급은 소령, 상사 이상. 대위, 중사 이하로는 여자들도 드문드문 있긴 하지만, 소령 이상 원사 이상부터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여군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령부 같이 편한 근무지에 비전투병과라면 여군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일선의 말단부대나 격오지 경계부대 같이 힘든 근무지에 전투병과라면 여군은 보기 힘들다.
    • 군무원: 다만 행정직에 한해서는 상대적인 여초를 이루고 있다. 물론 기술직과 그 외 몸을 쓰는 나머지 직렬은 남초.
    • 교도관: 감시 대상이 여성일 경우[13]를 대비하여 9급 교정직은 남녀 구분하여 채용한다. 2017년 기준 채용 인원은 남성 910명, 여성 27명으로 상당한 남초다. 다만 합격 점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30점 정도 높다. 만점이 100점 만점인데 합격 컷이 30점 더 높다는 것은 마냥 대강 뽑겠다는 것은 아니라는 거.
  • 경비원 : 왠만한 사람들을 힘으로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야간 순찰을 해야 하는데, 여성들이 야간에 순찰하는 것은 범죄에 말려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이 남자다.
  • 경호원: 다만 경호 대상이 여성일 경우를 대비하여 일부러 여성 경호원을 채용하기도 한다. 당장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경호했던 여성 경호원을 생각해 보자.
  • 정치인
  • 기업인 : 애초에 신입사원 때부터 취업률이 높은 공대가 대부분이기 남자이기 때문에 남초인 점도 있지만 40대부터 여성 비율이 더욱 급격하게 줄어드는 이유는 육아/출산/가사 노동 관련 경력단절 때문이다.
  • 교육 관련 직군
  • 법조인
  • 은행원: 특히 팀장, 차장, 지점장급 이상은 대부분 남초인데, 가정의 경제를 책임져야 하고 거기다 군인, 기업인, 판검사처럼 원래부터 보수적이고 남초직군인데다 경력단절이 더욱 잦다 보니 여성 행원이 임원 자리조차 오르기가 쉽지 않다.
  • 부동산 신탁영업: 생명보험과는 다르게 대부분이 남자다.
  • 의료 관련 직군
  • 과학자, 공학자, 기술자[18]: 당연히 남초. 과거 일반계 고등학교가 문과와 이과로 나뉘어 있던 시절 남자고등학교는 이과의 비율이 더 높았고, 공업고등학교의 경우 말로만 남녀공학이지 (디자인 쪽을 제외하면) 남학생이 압도적으로 많다. 공과대학도 마찬가지로 남초. 거기에 남자는 돈 되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기성세대들의 인식과 부모가 기술직에 종사하고 있을 경우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부모의 직업을 이어받는 남자들 또한 적지 않다.[19]
  • 기업 관련 요리사: 프랜차이즈, 호텔 등의 주방에는 남성이 많다. 반대로 자영업 요리업 종사자나 요리를 수반하는 가사직종은 여초이다.
  •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따는데 딱히 성별로 제한을 두지는 않으나, 1차 시험 자격이 면제되는 양성과정의 경우 근속연수 10년 이상일 때 자격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남성이 여성보다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하다. 남녀 성비는 대략 남자가 90% 정도.
  • 조종사: 비행기 기장, 해기사, 철도 기관사, 타워크레인, 레미콘, 덤프트럭, 견인차, 버스 기사, 택시 기사, 화물차 기사, 집배원(우정직공무원) 등 운송, 배송, 건설을 포함한 기계를 조종하는 거의 모든 직업 포함. 여성들은 자동차의 경우 운전면허는 발급 받으나 정작 운전 및 기계 조종을 업으로 삼는 것은 하지 않기에 압도적인 남초이며, 이는 장비가 커지면 커질수록 심해지지만, 최근에는 여성 버스기사, 택시기사, 택배기사, 철도 기관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20] 하지만 아직은 앞서 말했듯이 지원 자체가 적기때문에 남초 직업이다.
  • 정비사: 조종사와 마찬가지로 선박, 항공기, 자동차, 기타 산업장비 등 모든 기계를 막론하고 여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 IT 관련 직종: 웹디자인, 웹개발을 비롯한 일부 직종에는 여성 개발자들도 많이 있으며, 대한민국의 대형 IT 기업인 삼성 SDS, 네이버의 사옥을 방문해 보면 그닥 남초 직장이라는 인식을 받기 어렵다. 다만, 하드웨어 쪽은 육체 노동력도 많이 필요로 하므로 남초이며, 서버, 보안 쪽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남초이다. 여담이지만, 하버드 대학교에서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인 애니악을 만들던 시기 초창기에 활동한 프로그래머들 중에서는 여성 공학자들이 많았다. 현재보다 보수적인 사회였던 만큼, 눈에 보이는 기계인 하드웨어는 남성들이 만지고, 종이 카드 더미나 날라야 하는 서류직인 프로그래머는 여성들이 하는 거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 프로게이머: 프로게이머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개발자, 사업자 등, 게임업계 전체가 남초이다.[21]
  • 종교인: 각 종교에서는 평신도는 물론, 하위직의 경우 여성도 맡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에게 자리를 주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22] 이는 남성이 더 원한다거나 여성이 기피해서가 아닌, 해당 종교들의 전통적인 규칙에 따른 것이다. 그나마 원불교가 지도자급 여성의 참여가 타 종교들에 비해 활발한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현 세대에서 새로 들어오는 교무들도 타 종교와 마찬가지로 남초이다.
  • 철강-비철금속, 조선(造船), 자동차-자동차부품, 석유화학-정유, 중공업(일반기계), 섬유, 제지, 전기전자, 건설, 해운 같은 전통적 굴뚝산업(사실상 한국 주력산업의 거의 전부)- 근력 강도가 세고 위험도도 세기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 제조업종(위의 굴뚝산업에 해당되는 것 대부분)의 사무직 중 기술 영업(주로 B2B), 구매, 품질관리, 생산관리 등 공학과 가까운 직무는 남자가 많은 편이다.
  • 광부: 역시 체력, 위험도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근로기준법상 여자를 고용할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환경미화원: 청소차를 타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미화원 대부분이 남자다. 고층 빌딩의 창문이나 벽을 닦는 일도 대부분 남자다. 단, 건물 내부 청소는 반대로 여초다.
  • 운동 선수[23], 심판, 스포츠 취재기자: 스포츠에 대한 남녀의 선호도가 월등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다.
    • 축구, 야구, 농구 등의 구기종목[24] 및 모든 종류의 격투기
    • 경마 기수
    • 당구쓰리쿠션 종목 선수(다만, 포켓볼은 여초이다.)
    • 브레이크 댄스[25] : 비걸도 비보이 못지 않게 주목을 많이 받고 있기는 하나 여전히 이 장르를 전문적으로 주업으로 하여 큰 상금이 걸려있는 배틀을 자주 나가는 사람들의 성별로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다. 파워무브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오던 각종 테크닉들은 신체적 특성상 여성보다는 남성이 훨씬 유리하며, 체력적인 면에서도 동일한 기술[26]을 구사한다면 남성이 훨씬 오랫동안 버틴다.
  • 스포츠캐스터, 스포츠해설가
  • 촬영기자: 무거운 카메라를 조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 마술사: 데이빗 커퍼필드, 이은결 등 대부분이 남자다. 체력, 위험도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
  • 지휘자: 보수적인 정서, 턱시도를 입고 있는 직업으로 인식되다 보니 대부분 남자다.
  • 특파원
  • 영화감독, 방송 프로듀서
  • 건축가
  • 자동차 디자이너
  • 도선사
  • 선장
  • 농업: 옛날만 해도 농사짓는 가구의 여자들은 남성과 동일한 수준의 농사일 + 집안일 + 육아까지 도맡아 했다. 사실 농사라는 일 자체가 워낙 중노동이라서 그 집안에 속한 여자는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부조리함과 기타 사회적 문제 등과 겹쳐 농사짓는 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져 현재는 대부분이 남성이다. 농과대학도 마찬가지로 남초.
  • 어업: 실제 어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어업 뿐만 아니라 배를 타는 모든 직종이 위험 부담으로 인한 남초다.
  • 축산업
  • 도축업자
  • 읍장면장: 간간이 도시의 통장(동장)을 여성이 맡는 경우도 있지만, 농어촌의 읍장이나 면장 대부분은 남성이다. 여성들은 시골 농어촌을 버리고 상경하는 경우가 많으나, 남성들은 가업을 물려받아 시골에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농어촌 이장: 농어촌 인구 자체가 남초이니 이장들 또한 자연스레 남초다. 다만 농어촌에 속해있어도 아파트가 밀집되어 사실상 도시에 가까운 마을은 여성이 이장을 맡는 경우도 꽤 많은 편.
  • 카레이서, 모터스포츠 업계 : 엔지니어들 중에서는 여성들도 꽤 있다. 공학 전공자 중에서 여성들도 그리 드물진 않기 때문에 레이싱 팀에서 여성 엔지니어가 고용되는 건 그리 놀라운 건 아니다. 다만, 피트에서 일하는 매카닉은 상당히 전문적인 중노동이라 여성을 보기 힘들다. 일선에서 활약하는 드라이버의 경우도 상대적으로 남초라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 여성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간간히 보이는 수준은 된다. 다른 스포츠 종목과는 달리 남녀로 분리되어 있지 않기에 다수의 남성 드라이버들과 경쟁하는 여성 드라이버들도 있으며, 그 중 대니카 패트릭INDYCAR에서의 활약으로 상당한 영광을 누렸다.
  • 보안대원: 에스원이나 ADT캡스 등 경비업체 취직을 하는 대부분의 인원이 남자다. 직업군인 출신들이 많이 지원하기도 한다.

5. 남초 국가

사실상 대부분의 나라가 남초이다. 여초인 나라는 고령노인 즉, 할머니 세대가 많아져서 그렇다. 남녀 자연성비가 105:100이기 때문에 전쟁 중이 아닌 이상 젊은 세대는 어느나라나 남자 인구가 많다.
  • 대한민국 -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는 여초이지만 외국인 노동자가 포함된 전체 인구는 여전히 남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인구 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는 5,177만 9,203명이며 이 중에 남자가 2,595만 2,070명, 여자가 2,582만 7,133명으로 남자가 여전히 12만 4,937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비는 100.5 : 100이다.자료1 2020년 장래인구추계에서도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5,178만 579명이며 이 중 남자는 2,594만 5,737명, 여자는 2,583만 4,842명으로 여전히 남자가 많았으며 2021년 장래인구추계에서도 역시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5,182만1,669명이고 이 중 남자는 2,596만1,532명, 여자는 2,586만137명으로 남자가 더 많았다.자료2 현재 통계청에서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여초가 되는 시점을 2028년으로 예측 중이다.
  • 인도 - 남초 국가들 중에서도 중국과 더불어 가장 심각한 경우. 여성 100명당 남성이 112명이다. 위의 아랍에미리트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부분 남성인 탓에 성비가 높은 반면, 이쪽은 매우 심각한 남아선호사상이 문제이다. 중국과 더불어 여아 낙태의 쌍벽을 이루며 최근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국제결혼을 남초 현상의 해결 방책으로 선택한 상황이라 인도 여성들의 외부 유출도 우려되고 있어 말 그대로 헬게이트가 열렸다. 물론 순기능으로 카스트 제도의 완화도 존재한다.
  • 중국 - 같은 중화권인 홍콩,싱가포르와 다르게 아직까지 남아선호사상이 강하다.
  • 아이슬란드
  • 노르웨이
  • 스웨덴 - 2016년 3월 기준으로 남성인구가 여성인구보다 277명 더 많아졌다. 사실 이 정도 가지고 남초라고 보긴 애매하긴 하지만.
  • 베트남 -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쪽도 2015년 기준 출생아 성비가 무려 112.8:100까지 벌어졌을 정도로 심각한 남초국가다.
  • 방글라데시
  • 인도네시아
  • 필리핀
  • 부탄 - 성비가 무려 113:100 다.
  • 파키스탄
  •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 한국과 마찬가지로 외국인 노동자들 때문에 남초가 된 케이스다. 이 나라들 중 가장 심한 나라는 아랍에미리트인데 성비가 무려 274:100이라는 매우 극단적이고 경이적이라 할 정도로 남초현상이 심각하다. 다만 내국인의 성비는 낙태까지 금기시하는데다가 남성우위사회이기는 해도 인도와 달리 신랑이 신부측에게 지참금을 내줘야하기 때문에 그리 심각한 편은 아니다. 카타르의 경우는 교민들 역시 현지 취업한 회사원, 태권도 사범, 교수 등이 많아 직업 특성상 남초이다.
  • 이란 - 아자디 스타디움이 금녀의 구역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근데 성비는 의외로 103:100다.(보통 105:100까지는 정상 성비로 취급한다.)
  • 시리아
  • 레바논
  • 이라크
  • 요르단
  • 예멘 - 내전 중인 국가인데도 희한하게 남자 수가 여자보다 더 많다.
  • 이집트
  • 알제리
  • 나이지리아
  • 아프가니스탄
  • 파라과이 - 본래 삼국동맹전쟁으로 인해 성인 남자의 90%가 절멸할 정도로 심각한 여초 국가였는데 200년 사이에 남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 현재는 도리어 남초 국가가 되어 버렸다.
  • 볼리비아 - 이쪽도 특이하게 중남미 국가에서 보기 드문 남초 국가다.
  • 몰디브
  • 키프로스
  • 타지키스탄: 소련 시절 독소전쟁으로 구성국들은 모두 여초가 심했는데 중앙아시아 구성국들은 출산율이 높고[27] 남녀 수명 격차가 크지 않아[28] 여초가 약화되었고 소련 붕괴 이후 1998년에 타지키스탄은 구 소련 구성국 중 최초로 여초에서 남초 국가가 되었다.

6. 특정 연령층만이 남초인 국가

7. 남초인 시군구

특별시와 광역시를 포함한 소위 7대 도시와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8곳 중에서 남초인 곳은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4곳이며 나머지 4곳에서는 특정 군과 구에서만 남초를 띄고 있다. 이 중에서 울산이 가장 성비가 높다.(남초 지역은 볼드체 표기)
  • 서울특별시 : 금천구. 서울특별시의 전체 성비는 94.1 : 100으로 여초이지만 유일하게 금천구만은 근소하게 남자가 더 많은 남초 지역이다. 아무래도 공단이 위치해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성비는 102.9 : 100으로 그렇게까지 높지는 않다.
  • 부산광역시 : 강서구, 사상구 . 부산광역시의 전체 성비는 95.8 : 100으로 여초이지만 앞의 2개 구만은 남초이다. 이 2개 구 중에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강서구인데 그곳의 성비는 111.5 : 100이다. 이는 신항과 녹산공단등 경제자유구역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 외에 사상구도 삼락공단 등 공단지대로 남초다.
  • 대구광역시 : 달성군. 대구광역시의 전체 성비는 97.5 : 100으로 여초인데 달성군만 유일하게 남초이다. 이전엔 서구달서구도 같이 남초였지만 현재는 이 두 곳 모두 여초로 전환되었다.
  • 인천광역시 :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 해병 부대, 항구, 공장 종사자들이 많은 관계상 남초이다. 과거에는 울산 못지 않은 남초 도시였지만 최근에는 어느 정도 약해졌다. 현재 인천광역시의 성비는 101.1 : 100으로 그렇게까지 남초가 심한 정도는 아니다. 인천에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옹진군으로 무려 134.7 : 100이라는 엄청난 성비를 자랑한다. 이렇게 성비가 높은 이유는 대한민국 해병대로 간단하게 요약된다. 뒤를 이어 중구가 106 : 100으로 높은 성비를 기록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 광산구. 광주광역시의 전체 성비는 98.7 : 100으로 여초이지만 광산구만은 유일하게 남초이다.
  • 대전광역시 : 서구, 중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 대전광역시의 성비는 100.6 : 100으로 약간 남초를 띄는 정도다. 대전에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유성구로 104.9 : 100을 기록하고 있다. 대덕연구단지의 영향으로 남초가 된 지역이다.
  • 울산광역시 : 모든 구와 군이 남초이다. 울산광역시의 남녀성비는 107.3 : 100으로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이다. 한반도 최대의 공업도시라서 그렇다. 울산광역시 내 5개 구, 군 중에서도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동구인데 이곳의 성비는 무려 113.2 : 100이다. 울산 그 중에서도 동구엔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등 대규모 공업단지의 노동자들의 비율이 높다보니 어쩔 수 없다. 또한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주변을 퇴근길 무렵에 가면 퇴근하는 사람들이 모두 남자다. 그 다음으로 울주군이 110.7 : 100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북구가 108 : 100으로 3위인데 이 3곳 모두 공단 지대와 신도시가 들어서 있는 곳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나마 원도심권은 조금 덜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남구도 104.5 : 100, 중구도 103.2 : 100으로 모두 남초이다.

도(道) 지역에서는 전라북도를 제외한 나머지 도가 모두 남초이다. 이 중에서 충청남도가 가장 남초가 심하다. 또 강원도는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유서 깊은 남초 지역이었는데 남북 분단으로 인해 군 부대가 주둔하게 되면서 더욱 남초가 심각해졌다.
  • 강원도 : 춘천시, 원주시, 속초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 군.[33] 강원도의 전체 성비는 102 : 100이다.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인제군인데 무려 118.4 : 100이란 성비를 자랑하고 있는데 역시 군 부대의 영향으로 보인다. 그 외에 화천군, 양구군, 철원군 역시 성비 순위권에 든다. 역시 여기도 바로 군부대 때문이다.
  • 충청북도 : 청주시상당구서원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37]이 다 남초다. 이는 수도권 규제를 피해서 충청북도에 들어선 산업시설 때문이다. 충청북도의 전체 성비는 104.5 : 100이며 충청북도 내 시, 군 중에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음성군으로 그곳의 성비는 무려 124.8 : 100이나 되는 엄청난 남초 지역이다.
  • 충청남도 : 공주시, 논산시[38], 계룡시, 서천군, 부여군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지역.[39] 보면 알 수 있듯이 중화학공업 지대와 어촌 지대가 많다. 충청남도의 전체 성비는 105.5 : 100이며 충청남도 내 시, 군 중에서 가장 성비가 높은 곳은 당진시인데 그곳의 성비는 무려 115.7 : 100이나 된다.
  •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시서귀포시 모두 남초 지역이다. 본래 제주도는 삼(여자,비,돌)多도라 불릴 정도로 전통적으로 여초였지만, 최근엔 유입인구가 늘어나면서 남초가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전체 성비는 101.6 : 100이다.

8. 대학교의 남초 성향을 보이는 학과

9. 대표적 남초 대상 업계

  • 주식 관련 회사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 세계적으로는 남성들이 여성들을 먹여살리는 가정을 꾸려 가장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보니, 힘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버는 능력 충만한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무작정 저축만 하는 것보다는[53] 주식투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물론 이 엄청 따르는 것인지라 한 번 대박을 치면 부자가 되지만 한 번 쪽박을 치면 빈자가 된다. 쨌든 주식 관련 회사에는 남성 고객들이 굉장히 많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식을 하는 남성 직장인들이 절대다수라 주식투자 관련 회사들의 주요 고객들은 남성들이 매우 많다. 뉴욕증시, 상하이증시 등에 가 보면 남성 직원들도 물론 많지만 남성 고객들도 그만큼 많다.
  • 도박
  • 스포츠
    알다시피 체력싸움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남초이다. 특히 농구야구, 축구인 경우는 사실상 극남초[54], 다만 배구,수영 같은 일부 종목에선 여성의 비율이 꽤 높아서 엇비슷한 경우가 많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비율도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높다.[55]
  • PC방
    사실 최근따라 게임에 관심 있는 여성의 비율이 늘어나곤 있다만, 아직은 남성 이용자 비율이 높다.
  • 자동차용품점
  • 산업용품 대리점
  • 자동차 딜러
  • 시계매장

10. 기타 남초 집단

  • 고등학교 이과반(남녀공학 고등학교 한정)
    대개 남초다. 같은 이유로 남자고등학교에서는 이과반의 편성이 더 많고, 여자고등학교에서는 문과반의 편성이 더 많다. 물론 2010년대 들어서 여성의 비율이 늘긴 했으나, 그래도 대체로 6:4~55:45 정도로 남성의 비율이 높다.
  • 영재고, 과학고
    대개 남초다. 위 문단에서 서술했듯 이과에 남학생이 더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 영재학교는 남녀 성비가 10:1을 오간다.
  • 군대
    병은 알다시피 남성만 징병되기에 100% 남성, 부사관 이상도 남성의 비율이 적어도 60%를 넘는다. 다만 이스라엘처럼 여성징병제를 하거나, 모병제를 하는 경우라면, 남성만 징병하는 징병제 군대보단 비교적 성비가 완만하다.
  • 게임 등 2D 계열 팬덤
    아이돌 팬덤에 여성의 비율이 높고 구매력과 행동력이 우세하다면, 반대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 2D 계열에선 남성의 구매력과 행동력이 우세하다.
  • 사이비 종교의 간부진
    종교계가 원래 성직자 같은 고위급 중엔 여성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지만[56],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 쪽은 더 그런 경향이 많다. 기성 종교와의 충돌이나 사이비 종교로 인해 금전적/사회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충돌할 때 간부진이 물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경우가 많기에 대체로 간부진은 남초이다. 반면 하위직인 경우는 포교 등에 쓸 일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피전도자를 대상으로 감성적으로 자극하기 쉬운 여성을 쓰는 경우가 많다.
  • 조직폭력배
    힘과 체격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극남초라고 봐도 된다. 그나마 조금 있는 여성 조직폭력배조차도 행동대장이 아니라 보스 옆에 애인처럼 붙어있는 경우이다.
  • 농부, 어부, 광부 등 1차 산업 종사자들.
  • 사냥꾼
    위에 나열된 직업보다 더 먼저 생겨난 직업으로, 군인과 더불어 인류 최초의 직업이며, 이 역시 체력과 힘을 요구하는 직종인 만큼 극남초이다. 농경 이전 구석기 사회에서 식량 조달의 양대산맥이 사냥과 채집일 정도이며 남성의 역할이었다.[57]

11. 남초 질병

고환, 음경 관련 질병은 남자만 걸린다. 또한 대부분의 암은 남성의 발병률이 더 높으며, 전염성 질환의 발병률도 남자가 여자보다 높다.[58]
남성만 걸리는 질병은 밑줄 표시, 성비가 극단적인 질환은 볼드체로 표시.

12. 남초 커뮤니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남초 커뮤니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3. 남초 패션

14. 남초 콘솔/온라인 게임


게임 설계부터 남초 수요를 절대적으로 노린 게임. (단 그렇다고 유저가 남초라는 보장은 없다.)

15. 창작물에서의 남초

설정상 여성 금지를 넣거나, 아예 여성이 나오지 않거나, 남성 캐릭터만 압도적으로 나오는 창작물들.
❌: 설정상 여자 금지. ❎: 아예 여성 캐릭터가 나오지 않는 작품. 🅾️: 여성 캐릭터가 나오긴 하나 비중이 크게 적은 경우.

16. 관련 문서


[1] 1985년부터 1996년까지 출생아 성비는 1987년을 제외하고 계속 110:100 이상이었다.[2] 2020년 현재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 넓게 보면 10대 중반~30대 중후반인 세대.[3] 남성 인구 2,583만 6,516명, 여성 인구 2,588만 6,387명[4] 남성 인구 2,560만 8,502명, 여성 인구 2,546만 873명[5] 참고로 인구의 정의는 국민, 민족과는 다르다. 인구의 정의는 한 지역에 거주하는 인간 집단의 계수를 말하는 것으로 한국인이라도 인구 조사 당시 한국에 없으면 한국의 인구에 포함되지 않고 외국인이라도 인구 조사 당시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한국의 인구에 포함된다.[6] 특히 서울의 대학교들을 보면 여대를 포함한 것은 물론이요, 준여대로 불리는 서울교대를 포함하고 역시 여초 성향이 강한 대학들을 포함하면 재적학생 수에서 여학생 수가 남학생 수보다 많은 대학들이 어느정도 되고 여기에 방송통신대학교와 사이버대학교들까지 합치면 재적학생이 여학생 수가 많은 대학들이 꽤 된다. 재적학생이 남학생 수가 우위이면서도 재학생 수로만 본다면 여학생 수가 남학생 수를 앞지르는 대학들이 있는데, 이로 인해 서울 같은 경우는 대학교의 재학생들 중에서는 여학생의 비율이 꽤 높다고 할 수 있으며, 서울 대학교들의 총 재적학생 수를 보더라도 여학생의 비율이 어느정도 높다고 할 수 있다. 남학생 수가 다수인 서울의 대학교들도 지금은 예전과 달리 여학생의 비율이 재학생 수로 보면 일부 대학교를 제외하고는 다수가 40%나 45%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50%에 근접한 경우도 있으며 머지않아 재학생 중에 여학생의 비율이 50%를 넘길 대학교들이 생길 확률이 꽤 있다. 그리고 재적학생의 비율까지 봐도 서울대학교 등 일부를 제외하고 여학생의 비율이 40%나 45%를 넘어간다.[7] 다만 재학생 수로만 따지면 서울 뿐만 아니라 광주, 충남, 제주도 대학교 재학생의 여학생 비율이 50%를 넘어섰고, 경기도 역시 대학교 재학생의 여학생 비율이 50%를 넘기기 직전이다. 그리고 전문대학은 울산을 제외하면 무조건 여학생의 비율이 과반을 넘는다. 그리고 모든 고등교육기관의 재학생 비율 중에 여학생 비율이 50%를 넘는 지역까지 살펴보면 부산, 대구, 경기, 경북 또한 대학교 재학생 비율 중 여학생 비율이 50%를 넘는다.[8] 다만 부산은 청년층 인구도 제법 되지만, 서울에 비하면 노년층 인구가 꽤 많다.[9] 부산 같은 경우도 재학생 비율로만 보면 여학생들 수가 꽤 적지 않다. 다만 총 재적학생 수로 보면 남학생 수가 더 많다.[10] Lippa, Richard A. (2005). Gender, nature, and nurture (2. ed.). Mahwah, NJ 「u.a.」: Erlbaum. pp. 12–44. ISBN 978-0-8058-5344-5.[11] 기술직 공무원은 급을 막론하고 이공계 출신들이 많은데, 남성 비율이 높다. 특히 기술직 5급 이상은 여성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다. 버스운영 내지 전철운영 관련 부서의 경우는 버스 동호인/철도 동호인급의 전문성을 갖춰야 하는데 이들부터가 남초다.[12] 치안감 승진은 1호.[13] 일반 교도소 내 여성 사동이나 청주여자교도소.[14] 남중과 남고는 공립학교라도 남교사가 더 많이 배치되는 경향이 있다.[15] 이쪽이 남초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외과 특성상 피를 볼 일이 많고, 긴 시간 동안 수술을 진행할 일이 많다. 특히 수련 과정이 매우 힘들고, 전문의의 남녀 비율 차이가 매우 크다.[16] 다만 2020년대 기준으로 30대 초반 정도까지는 여성 내과의사도 상당히 많다. 전체적으로는 남초일지언정, 내과 전공의 역시 어느 병원에서나 여성을 매우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예외로, 감염내과는 남초다.[17] 이쪽은 진료 대상이 대부분 남성이라.[18] 건설, 건축, 토목, 용접, 정비, 수리, 가스, 배관, 목공 등 모든 종류의 산업 기술자[19] 여기에는 취업난의 심화로 가장 확실한 인맥인 부모의 직업을 배워 사회에 진출하려는 성향도 무관치 않다.[20] 건설기계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도 있다. ex) 이시영이 그 예.[21] 나무위키에 등재된 여성 게이머라고는 10명 내외이며, 이 중에는 트렌스젠더도 있다.[22] 가톨릭에서는 "세례 받은 남자만이 (거룩한) 서품을 유효하게 받는다(가톨릭교회법 제1024조)." 수도자의 경우 남녀 모두 가능하나(수사, 수녀), 성직자(주교 > 신부 > 부제)는 남자만 가능하다. (교황추기경도 주교임) 정교회도 마찬가지. 성공회는 여성 성직자를 인정하고, 개신교는 교단에 따라 여성 목사의 인정 여부가 갈리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남성 성직자/목회자가 더 많다. 불교의 경우만 봐도 여승을 뜻하는 비구니도 있기는 하지만, 남자 승려에 비하면 그 수가 몹시 적다. 여기에 더해서 비구니가 되려면 사미니계와 더불어 식차마나니계도 받아야 한다.[23] 이니셜 약자를 쓰는 선수는 대부분 남자다. 이름이 길다 보니 줄여 쓰는 것이다.[24] 연고전을 예로 들면, 모두 구기 종목이고(축구, 야구, 농구, 럭비, 아이스하키) 남자 선수들만 나온다.[25] 일반적으로는 스트릿댄스 혹은 실용무용의 영역으로 넣긴 하나 장르 특성 상 어떤 장르보다도 격하게 신체의 모든 부위를 이용해야 하는 축이며, 2024년 파리 올림픽부터 공식적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기에 편의상 기재한다.[26] 오래된 구분이긴 하나 파워무브, 스타일무브를 막론한다.[27] 한국, 중국과 달리 중앙아시아에서는 성별 선택 낙태는 없었지만 자연 출생 성비도 남자가 105대 100으로 기본적으로 많다. 타지키스탄은 소련 구성국 중 출산율이 제일 높았다.[28] 중앙아시아도 남자들이 술을 마시기는 하지만 슬라브인들처럼 과음해서 알콜중독자가 되지는 않는다.[29] 전체 성비는 여초인데 40세 이하로는 남한과 마찬가지로 남초다.[30] 중원구와 수정구는 근소하게 남성이 더 많지만 분당구가 여초가 심해 분당구의 여초가 나머지 2구의 근소 남초를 덮어버린 케이스다.[31] 처인구만 남초이고 나머지 기흥구와 수지구는 여초이다.[32]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 평택시, 하남시, 광주시, 안산시, 시흥시, 포천시, 양주시, 이천시, 김포시, 여주시, 파주시, 안성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다만 화성시 정남면은 심각한 여초이다.[33] 동해시, 강릉시, 삼척시,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 영월군, 정선군, 평창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34] 마산합포구 제외. 그나마 마산합포구도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고작 155명 더 많은 정도다. 특히 공단지역인 성산구는 여기의 끝판왕이다.[35] 경주시, 포항시, 구미시, 경산시, 영천시, 김천시,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군위군, 울진군, 울릉군.[36] 모체인 전주시는 여초다.[37] 청주시 청원구, 흥덕구,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진천군, 증평군, 괴산군, 음성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38] 그나마도 여자가 단 9명 더 많다.[39]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 보령시, 청양군, 태안군, 예산군, 홍성군, 금산군.[40] 여기서 특수 장교인 간호장교를 양성하는 국간사만 여초이고 나머지 일반 장교를 양성하는 육사, 해사, 공사, 3사는 전부 남초.[41] 한국해양대학교의 경우 아예 남녀 비율에서 여학생이 15%를 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운업 자체가 마초적인 직단 중에서도 마초적인 집단이고, 업무강도에서 버티지를 못하는 여성 항해사, 기관사들이 개인실습을 기피하고, 취직 후 1년 안에 이직을 시도하기 때문인지 성차별이라고 불리지는 않고 있다.[42] 화학공학과 등 일부 계열을 제외하면, 남성의 비율이 적어도 80%를 넘는다. 그나마 이것도 2010년대에 들어서 여학생이 많이 유입되어서 그렇지, 그전까지만 해도 90%, 아니 아예 여학생이 신입생에 없는 케이스도 많았다. 특히 기계공학과는 여기의 끝판왕이다.[43] 여자대학교에 공과대학같은 남초 학과들을 배치하여, 강제로 여초 학과를 만드는 꼼수가 있다. 여대의 공대생들은 대학생활 측면에서 특수한 면이 있을 것이다.[44] 2000년 이후 화학과생명과학과에서 성비가 균등해지거나 역전당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의 일부 생명과학과는 7:3 수준으로 오히려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백미는 약학대학이다. 다만 생명 관련 학과라도 남초인 예외가 있는데, 바로 의과대학이다. 반대로 수학과, 물리학과 등 수학을 많이 쓰는 학과에서는 남초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45] 특히 물리, 지구과학은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생물, 화학은 다른 교육과에 비하면 남자가 약간 더 많을 뿐이지 여전히 여초이거나 성비가 균등하기도 하다. 특히 생물쪽은 여자가 훨씬 더 많다. 그래도 사범대학 특성상 자연과학대학 소속보다 여학생 비율이 전체적으로 높긴 하다.[46] 인문대에서는 드물게 남초에 속하는 학과로, 이 외에 사학과도 대개 남녀비율이 엇비슷하며 학교에 따라서는 남초인 경우도 있다. 다만, 1970~80년대에는 여학생이 없는 학번도 있었다고 한다.[47] 이쪽 계열의 학과들이 매우 많고 세분화되어 있는 강원대학교는 전체적으로 다른 지거국보다 남학생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48] 여학생은 12%를 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다만 경찰이 하는 일 중 체력이 필요한 분과를 생각해보면 여성 인력을 제한하는 것도 이해는 간다. 다만 최근 따라 이 비율을 늘리려고 하고 있다.[49] 안성캠퍼스는 과거에 여자대학이었으나 2015년부로 남녀공학 전환 크리.[50] 이들의 경우 예술이라는 틀의 감성적인 역할보다는 이성적인 역할, 비유하자면 건축물설계도 작성을 하는 역할이기에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자연과학 또는 이공 계열적인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기도 하다.[가톨릭] 애당초 여기는 교회법 특성상 여학생의 입학이 불가하다. 미혼 남성만 성직자가 될 수 있다고 못을 박아놨기 때문이다.[개신교] 여성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교단의 경우에 일부 여학생도 있지만 남학생이 더 많은경우가 흔하다.[53] 오히려 지금같은 불경기에는 저축만 하면 손해다. 물가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오르기 때문이다.[54] 대한민국의 WKBLKBL의 인력풀 차이를 봐도 알 수 있다. 물론 야구는 아예 남자는 프로야구 위주, 여자는 아마야구 위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올림픽에 야구가 있었을 때도 남자부만 있었고 여자부는 소프트볼이라는 별도의 스포츠로 했다. 한국은 올림픽 야구에만 나가고 거기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으나, 올림픽 소프트볼에는 계속 못 나갔다.[55] 당장 한국만 해도 최초의 금, 은, 동메달리스트가 모두 남성 (양정모, 송순천, 김성집)이었고 여성이 올림픽 메달을 딴 것은 금메달과 은메달이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서향순, 여자 농구 대표팀), 동메달은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었다.[56] 특히 가톨릭처럼 남성만 가능한 경우도 있다.[57] 여성의 경우 육아와 가사일.[58] 테스토스테론이 면역을 약화시키고, X염색체가 2개인 여성이 1개뿐인 남성보다 면역 면에서 유리하다. 다만, 여자가 더 많이 걸리는 질병과 여자만 걸리는 질병이 있기는 하다.[59] 여성 암 1위는 유방암.[60] 다만 ADHD 같은 케이스는 여성보다 남성이 상대적으로 발견되기 더 쉬운 것도 있다.[61] 중증 지적장애는 남성의 발병률이 여성의 2배 정도지만 경증 지적장애 및 경계선 지능은 1.01~1.1배 정도로 거의 차이가 없다.[62] 여성인 경우는 양쪽 다 혈우병 유전자가 있어야 혈우병에 걸리는데, 이렇게 되면 사망한다.[63] 아예 주 고객층이 남성이다.[64] 위에 손목시계가 이것의 연장선상이다.[65] 이쪽은 캐릭터 구성부터 남초 현상이 짙다.[66] 주로 대학생들이나 군인들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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