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17 07:29:44

인디카 시리즈

INDYCAR에서 넘어옴
<colkeepall><rowkeepall> NTT 인디카 시리즈
NTT INDYCAR SERIES
파일:인디카 시리즈 로고 2025.png
<colbgcolor=#00BFFF><colcolor=#FFFFFF> 정식 명칭 NTT 인디카 시리즈
영문 명칭 NTT INDYCAR Series
창설 1996년([age(1996-01-27)]주년)[1]
타이틀 스폰서 NTT
출전 드라이버 34명[2]
출전팀 13팀[3]
공급 업체 <colbgcolor=#00BFFF><colcolor=#FFFFFF> 차체 및 섀시 달라라[4]
엔진 혼다 & 쉐보레[5]
타이어 파이어스톤[6][7]
타임키퍼 태그호이어
2025년 드라이버 챔피언 파일:스페인 국기.svg 알렉스 팔로우
2025년 팀 챔피언 파일:미국 국기.svg 칩 가나시 레이싱
2025년 매뉴팩처러 챔피언 파일:일본 국기.svg 혼다
최다 드라이버 챔피언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스콧 딕슨 (6회)
최다 팀 챔피언 파일:미국 국기.svg 칩 가나시 레이싱 (12회)
최다 매뉴팩처러 챔피언 파일:일본 국기.svg 혼다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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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2024년 108th 인디애나폴리스 500
2025년 파이어스톤 그랑프리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

1. 소개2. 특징
2.1. 부스트 시스템
3. 인기4. 위험성5. 경기 방식6. 포인트 시스템7. 현재 시즌8. 2026 시즌 스케줄9. 2026 시즌 엔트리 리스트10. 미디어11. 둘러보기

1. 소개

드라이버 여러분, 시동을 거십시오!
(Drivers, Start your Engines!)
INDYCAR 시작 선언[8]

INDYCAR Series는 1996년부터 진행된 미국의 최상위 오픈 휠 레이스로, 나스카와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다. 스톡카 레이스인 나스카와 달리 인디카는 오픈 휠 레이스로 진행되기 때문에 미국판 포뮬러 1이라고 볼 수 있지만, 레이스 카의 성능은 포뮬러 1보다는 포뮬러 2에 더 가깝다.[9]

1911년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대회인 인디 500이 바로 이 인디카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10] 섀시는 달라라(Dallara)[11]에서 제공하고, 엔진은 혼다쉐보레가 공급하고 있으며, 타이어는 파이어스톤(Firestone)이 독점 공급한다.

2. 특징

차량의 섀시 디자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부품들을 모든 팀이 같은 제품을 이용해 만들고 경기를 펼치는 스펙 시리즈 레이스로, 나스카와 동일하게 차량의 성능보다는 드라이버들의 기량과 레이싱 팀 사령부의 전술, 전략이 우선시 되는 대회이다.

이 대회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은 모두 동일한 섀시를 사용해 공기역학적 유불리가 없으며[12], 2가지의 만을 사용해 경주를 펼치기 때문에 F1보다 순위 변동성이 훨씬 크고 차량들이 비교적 좁은 간격으로 붙어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엔진 또한 약간의 스타일 차이가 있지만 성능차가 거의 나지 않기 때문에 트랙에 따라 약간의 유불리가 있는 정도이다. 예외적으로 서스펜션은 각 팀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며, 기술자들의 차량 세팅 능력, 팀워크와 노하우 등의 소프트웨어의 차이점이 팀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엄밀하게 따지면 모두가 동일한 조건이라고는 할 수는 없고 강팀과 약팀이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트리트 서킷, 영구 로드 서킷, 그리고 오벌 서킷까지 3가지 종류의 트랙에서 경기가 펼쳐지는 것도 F1과 다른 인디카만의 특징이다. 그 중 오벌 트랙은 다른 두 레이스와 이질적인 경기양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벌 전용 레이스카가 따로 존재한다. 로드 서킷에서 강하지만 오벌에서 약한 선수가 있고 또 반대의 경우도 있는 등 다양한 트랙 종류에서 오는 다양한 경기 양상, 성능차가 적은 레이스카라는 특징이 겹쳐져 매우 역동적인 레이스가 펼쳐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광고 방식과 중계 방식이 F1과 크게 다른 점도 특징이다. F1은 워낙 리그에 투자되는 금액이 어마무시해서 서킷 전체에 광고판을 깔고 카메라 앵글 또한 광고판과 레이스카가 균형감 있게 담기는 구도를 써서 깔끔하고 가시성이 좋지만 속도감은 부족한 중계 방식을 쓰는 반면, 인디카는 서킷에 광고가 거의 없는 대신 속도감이 매우 뛰어난 카메라 구도로 경기를 중계하며, TV 중계 중에 레이스와 광고를 같이 트는 방식으로 광고비를 충당한다.

2.1. 부스트 시스템

많은 추월 변수를 위해 포뮬러E 처럼 레이싱 카의 가속력과 최대 마력을 잠시동안 높이는 부스트 시스템을 적용 중이다.
  • 푸시 투 패스(P2P) 부스트
    경기마다 약 3분동안의 부스트 사용 시간이 할당 되며, 드라이버가 핸들에 있는 버튼을 눌러 사용한다. 최대 60마력의 부스트를 제공해주며, 발동 후 일정시간동안 지속된 뒤 효과가 꺼지는 식으로 사용된다. 오벌 트랙에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스트리트와 상설 로드 서킷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종종 리더보드 선수 이름 옆에 동그란 아이콘과 숫자가 나올 때가 있는데, 이 그래픽이 바로 P2P 부스트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콘이다.
  • 하이브리드 부스트
    F1과 비슷하게 브레이킹 때 회수한 에너지를 추가 출력으로 전환하는 부스트지만, 리튬 배터리를 사용하는 F1과 달리 슈퍼 커패시터 축전기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했다. 적은 에너지를 순식간에 충전하고 순식간에 방출하는 순간 부스터 개념의 부스트이며, 최대 60마력을 제공한다. 모든 선수들이 매 랩마다 공평하게 사용하는 순부 시스템이다보니 존재감이 다소 옅지만, P2P 부스트와 함께 사용하면 120 마력의 추가 출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선수마다 P2P 부스트의 남은 시간이 제각각이 되는 후반에 가면 꽤나 존재감 있는 변수 창출 요소로 작용하기 시작한다. 다만,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차량 무게가 크게 증가하면서 주행감이 둔중해졌다는 이유로 선수와 팬들 사이에서 그리 좋은 평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3. 인기

매우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픈 휠 레이스로 세계의 수많은 레이스 카테고리 중에서 가장 뛰어난 인지도를 가진 리그 중 하나로 꼽히지만 인기는 다소 애매하기로 유명하다.

원래 인디카는 1990년대 중반까지 F1만큼은 아니어도 그에 못지않는 인기를 가졌던 레이스 시리즈였다. 그러던 인디카의 인기가 크게 쇠락했던 계기는 1996년에 있었던 리그의 분열이었다. 옛날과 지금 모두 해당되는 말이지만, 인디카 시리즈는 인디500 대회의 인기가 유독 뛰어나 인디500만 챙겨보고 나머지 경기는 찾아보지 않는 시청자층이 많았다. 인디500을 개최하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의 주인이었던 토니 조지는 인디카의 글로벌한 인기가 미국인이 아닌 외국인 선수가 득세를 하고 인기만큼 리그의 운영비용이 치솟는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가진 자산을 활용해 IRL이라는 독자적인 리그를 출범시켰었다.

이로 인해 기존 인디카를 운영하던 CART는 인기있는 선수풀을 가졌지만 인디500이 없는 대회인 챔프카로 이름을 바꿔 리그를 운영하고, IRL은 인디500 개최권을 가진 인디카 리그를 운영했지만 인기있는 선수풀이 매우 부족한 상태에서 경쟁이 이뤄졌다. 이 두 리그가 건설적으로 경쟁을 했다면 미국의 오픈휠 레이스가 더욱 크게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두 협회는 그야말로 상대를 고사시키기 위해 제 살 파먹기 식의 경쟁을 펼쳤다. 결과적으로 인디500 개최권을 가진 IRL이 CART를 파산시키고 흡수, 2008년에 현재의 인디카로 통합시켰다. 그러나 그 시간동안 인디카 시리즈의 대중적 인기는 완전히 무너져버렸고, 리그 개최에 필요한 스폰서십 네트워크도 무너져버렸다. IRL은 인디500 덕분에 재정적으로 숨통은 트여 있었지만 인디500을 제외한 인디카 경기들은 시청률이 0%대로 추락해버렸던 상황이라 서브프라임 사태가 조금이라도 일찍 터졌다면 인디카는 그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지도 모르는 대위기였다.

리그의 통합 이후 시간이 지나며 안정기에 접어들고, 스펙 레이싱 정체성을 강화하며 비용도 절감하는 등 내부 개혁이 이뤄지며 뷰어십도 리그가 유지될 수준만큼은 회복하고 스폰서십 네트워크도 복구되었지만, 여전히 인디500에 극단적으로 집중된 인기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디500은 600만명 전후 정도의 뷰어십을 기록할때 다른 레이스들은 70~100만 사이의 뷰어십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며, 인디500을 제외한 일반 라운드의 경기는 서킷의 관중석이 황량한 채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을 정도다. 사실상 인디500의 흑자로 나머지 경기들의 적자를 메꿔서 리그를 운영하는 수준의 불균형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팬데믹 초창기인 2020년에 인디500을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면서 리그가 재정적으로 큰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이런 인디500만 보는 시청자층이 많은 이유는 인디500이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보니 레이싱에 큰 관심이 없는 미국인들도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의 개념으로 인디500을 챙겨보는 경우가 많은 게 이유다. 비유하자면 평소에 실업 리그에 관심을 하나도 안가지지만 올림픽을 할때는 TV를 켜서 선수가 누군지 모르고 규칙도 잘 모르지만 몰입하며 경기를 시청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이다. 이 때문에 인디500을 시청하는 미국인들이 정작 인디카의 잘나가는 레이서들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모순적인 현상도 나타나고 있어 리그의 주최사인 인디카 LLC(전 IRL)은 십년이 넘게 인디500 외의 라운드들의 인기를 높일 수단을 강구하는 중이다.[13]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인기는 많지만 시청자 층의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인 나스카와 달리[14], 인디카는 인기는 다소 부족해도 F1과 유사점이 많기 때문에 F1 시청과 인디카 시청을 병행하는 팬들이 많아 시청자의 연령대가 젊은 편이다. 특히 미국에서도 넷플릭스 본능의 질주 시리즈의 방영과 많은 미국 그랑프리들 덕분에 F1의 인기가 2010년대 후반부터 급격하게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인디카도 수혜를 받아 젊은 신규 시청자들이 많이 늘었으며, 2025년부터는 폭스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인디카를 방영하며 시청률이 크게 느는데 성공했다.

4. 위험성

오벌 트랙에서 열리는 오픈휠 레이싱 자체가 이미 극도로 위험한 환경이니 대형 사고가 터질 확률이 매우 높다. 가장 큰 수평 중력가속도를 받고 생존한 케이스가 인디카 시리즈에서 나왔었으며[15], 1990년대까지 거의 매년마다 사망자 혹은 영구 장애를 겪게 되는 선수가 나왔던 명실상부한 죽음의 레이스였다. 또한 경기 양상이 양상이다 보니 차량들이 붙어서 경주를 펼치는 만큼 당연히 사고가 나면 서로가 뒤엉키는 경우 역시 허다하며, 이를 나스카와 마찬가지로 "Big One"이라 한다.

나스카와는 달리 F1처럼 2010년대까지 차량의 콕핏이 뻥 뚫려있었기 때문에 차가 날아가 다른데에 부딪히거나 머리에 날아온 물체를 맞기라도 하면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그대로 즉사할 수도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2011년의 댄 웰던 사고와 2015년의 저스틴 윌슨의 사고. 댄 웰던은 Big One이 일어났을 때 차량이 날아가면서 안전펜스에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 후송중 사망하였으며 저스틴 윌슨은 레이스 도중 레이스 리더 차량이 사고가 났을 때 날아간 차량의 앞부분이 저스틴의 머리를 가격하여 뇌진탕으로 사망하였다.

이 때문에 F1처럼[16] 전방 보호구조물에 대한 요구가 대두되었는데, F1이 헤일로를 채택한 것처럼 인디카는 2020년 시즌부터 '에어로스크린'을 쓰기로 결정했다. 드라이버들의 반응은 저속으로 오벌을 달릴 때는 덥긴 하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17]. 사실 구조는 F1의 헤일로와 별반 다르지는 않다. 안쪽에는 헤일로와 비슷한 보호 구조물이 있고 그 앞을 강화 플라스틱 뚜껑으로 씌워놓은 것이다. 인디카의 특성상 오벌 트랙을 달리는 경기가 많은 만큼 날아오는 파편에 대한 방어능력을 더 강화한 것일 뿐이다. 2015년 사망 사고 이후에도 2018년에 로버트 위킨스 선수가 경기 중 부상으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가지게 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에어로스크린까지 도입된 이후는 다행이도 영구적 장애나 사망 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 레이스의 방식이 달라진 것은 아니기에 21세기에 추가된 안전장치들이 없었다면 선수가 불구가 되거나 사망자가 나왔을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은 여전히 자주 등장하고 있다.

5. 경기 방식

서킷은 로드 코스[18]와 시가지 서킷, 오벌 트랙[19]
F1이나 대부분의 모터스포츠와 같이 직선과 코너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로드 서킷에서 경주를 하기도 하고 육상경기장같은 타원형 트랙(Oval Track)에서 최소 320km, 최대 960km를 달리는 경기도 포함이 되어있다.[20][21]

6. 포인트 시스템

챔피언십 포인트 시스템
<rowcolor=#FFFFFF,#FFFFFF> 순위 1 2 3 4 5 6 7 8 9 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
포인트 50403532302826242220191817161514131210 9 8 7 6 5 5 5 5 5 5 5 5 5 5
추가 포인트
<rowcolor=#FFF,#FFF> 조건 포인트
최소 1랩 이상 리드 1
최다 랩 리드 2
폴 포지션 1
퀄리파잉 포인트 시스템
<rowcolor=#FFFFFF,#FFFFFF> 순위 1 2 3 4 5 6 7 8 9 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
포인트 121110 9 8 7 6 5 4 3 2 1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7. 현재 시즌

8. 2026 시즌 스케줄

파일:인디카 시리즈 로고.svg
2026 인디카 시리즈 스케줄
<bg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rowkeepall><rowcolor=#FFFFFF> R 날짜 대회 서킷
<colcolor=#212529,#FFFFFF> 1 <colcolor=#212529,#FFFFFF> 3/1 <colcolor=#212529,#FFFFFF>파이어스톤 그랑프리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colcolor=#212529,#FFFFFF>스트리트 오브 세인트 피터즈버그[S]
2 3/7 굿 랜처스 250
(애리조나, 아본데일)
피닉스 레이스웨이[O]
3 3/15 자바 하우스 그랑프리 오브 알링턴
(텍사스, 알링턴)
알링턴 시가지 서킷[S]
4 3/29 칠드런스 오브 앨라배마 인디 그랑프리
(앨라배마, 버밍엄)
바버 모터스포츠 파크[R]
5 4/19 아큐라 그랑프리 오브 롱 비치
(캘리포니아, 롱 비치)
롱비치 시가지 서킷[S]
6 5/9 손시오 그랑프리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R]
7 5/24 110회 러닝 오브 더 인디애나 폴리스 500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애나 모터 폴리스 스피드웨이[O]
8 5/31 쉐보레 디트로이트 그랑프리
(미시간, 디트로이트)
디트로이트 시가지 서킷[S]
9 6/7 봄마리토 오토모비트 그룹 500
(일리노이, 매디슨)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레이스웨이[O]
10 6/21 XPEL 그랑프리 앳 로드 아메리카
(위스콘신, 엘크하트 레크)
로드 아메리카[R]
11 7/5 혼다 인디 200 앳 미드 오하이오
(오하이오, 렉싱턴)
미드-오하이오 스포츠 카 코스[R]
12 7/19 보체타 부르봉 뮤직 시티 그랑프리
(테네시, 레바논)
내슈빌 슈퍼스피드웨이[S]
13 8/9 BitNile.com 그랑프리 오브 포틀랜드
(오리건, 포틀랜드)
포틀랜드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R]
14 8/16 온타리오 혼다 딜러스 인디 앳 마크햄
(온타리오, 마크햄)
마크햄 시가지 서킷[S]
15 8/23 프리덤 250 그랑픠 오브 워싱턴 DC
(컬럼비아, 워싱턴 D.C.)
워싱턴 시가지 서킷[S]
16 8/29 SNAP-ON 메이커스 앤 픽서스 250
(위스콘신, 웨스트 앨리스)
밀워키 마일[O]
17 8/30 SNAP-ON 밀워키 마일 250
(위스콘신, 웨스트 앨리스)
18 9/6 인디카 그랑프리 오브 몬테레이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웨더텍 레이스웨이 라구나 세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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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시가지 서킷[O] 오벌 트랙/스피드웨이[S] [R] 로드 코스[S] [R] [O] [S] [O] [R] [R] [S] [R] [S] [S] [O]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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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 시즌 엔트리 리스트

<keepall> 파일:인디카 시리즈 로고.svg
2026 인디카 시리즈 참가 드라이버
<bgcolor=#fff>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No. 차량 소속팀 엔진 드라이버
06 파일:Cliffs 06번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마이어 섕크 레이싱 혼다 파일:브라질 국기.svg 엘리우 카스트루네베스[500]
60 파일:시리우스 XM-톰 페티 60번.png 파일:스웨덴 국기.svg 펠릭스 로센크비스트
66 파일:Root 66번.png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마커스 암스트롱
2 파일:아스테모 2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팀 펜스키 쉐보레 파일:미국 국기.svg 조제프 뉴가든
3 파일:DEX Imaging 3번.png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스콧 맥러플린
12 파일:버라이즌 12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데이비드 말루카스
4 파일:Combitrans 4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A.J. 포이트 엔터프라이즈[2] 쉐보레 파일:브라질 국기.svg 카이우 콜레트[루키]
11 파일:elf 11번.png 파일:영국 국기.svg 캐서린 레그[500]
14 파일:HFOT 14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산티노 페루치
5 파일:애로우 5번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애로우 맥라렌 쉐보레 파일:멕시코 국기.svg 파토 오워드
6 파일:NTT 데이터 6번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놀란 시겔
7 파일:벨로 7번 26시즌.png 파일:덴마크 국기.svg 크리스티안 룬고르
31 파일:Prizepicks 31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라이언 헌터레이[500]
8 파일:Sunoco 8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칩 가나시 레이싱 혼다 파일:케이맨 제도 기.svg 키펀 심슨
9 파일:PNC 뱅크 9번 26시즌.png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스콧 딕슨
10 파일:DHL 10번 26시즌.png 파일:스페인 국기.svg 알렉스 팔로우
15 파일:Fifth Third 15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라할 레터맨 래니건 레이싱 혼다 파일:미국 국기.svg 그레이엄 라할
45 파일:Droplight 45번.png 파일:영국 국기.svg 루이 포스터
47 파일:Enve 47번.png 파일:독일 국기.svg 믹 슈마허[루키]
75 파일:아마다 75번 26시즌.png 파일:일본 국기.svg 사토 타쿠마
18 파일:18-BMax.png 파일:미국 국기.svg 데일 코인 레이싱[7] 혼다 파일:프랑스 국기.svg 로맹 그로장
19 파일:19-Nammo.png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데니스 하우거[루키]
20 파일:JavaHouse 20번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ECR 혼다 파일:미국 국기.svg 알렉산더 로시
21 파일:Splenda 21번 26시즌.png 파일:덴마크 국기.svg 크리스티안 라스무센
33 파일:Slimfast 33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에드 카펜터[500]
23 파일:킹스팬 23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드레이어 & 라인볼드 레이싱[500] 쉐보레 파일:미국 국기.svg 코너 데일리[500]
24 파일:invst 24번 26시즌.png 파일:영국 국기.svg 잭 하비[500]
26 파일:TWG AI 26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안드레티 글로벌 혼다 파일:호주 국기.svg 윌 파워
27 파일:JM Bullion 27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카일 커크우드
28 파일:Delaware Life 28번.png 파일:스웨덴 국기.svg 마르쿠스 에릭손
76 파일:Orion180 76번.png 파일:미국 국기.svg 훈코스 홀링어 레이싱 쉐보레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라이너스 비케이
77 파일:Goodheart 77번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스팅레이 롭
51 파일:에이블 컨스트럭션 26시즌.png 파일:미국 국기.svg 에이블 모터스포츠[500] 혼다 파일:미국 국기.svg 제이콥 에이블[500]

[500] 인디 500 한정 참가[2] 팀 펜스키의 기술 지원을 받는다.[루키] 올해의 루키상 후보 자격을 가지고 있음[500] [500] [루키] [7] 안드레티 글로벌의 기술 지원을 받는다.[루키] [500] [500] [500] [500] [500]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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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all> 파일:인디카 시리즈 로고.svg
2026 인디카 시리즈 참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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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J 포이트 엔터프라이즈 인디카 로고.png A.J. 포이트 레이싱 파일:쉐보레 로고(신규).svg
파일:에이블 모터스포츠 인디카 로고.png 에이블 모터스포츠[500] 파일:쉐보레 로고(신규).svg
파일:안드레티 글로벌 인디카 로고.png 안드레티 글로벌 파일:혼다 로고.svg
파일:애로우 맥라렌 로고.png 애로우 맥라렌 파일:쉐보레 로고(신규).svg
파일:칩 가나시 레이싱 인디카 로고.png 칩 가나시 레이싱 파일:혼다 로고.svg
파일:데일 코인 레이싱 인디카 로고.png 데일 코인 레이싱 파일:혼다 로고.svg
파일:쿠식 모터스포츠 인디카 로고.png DRR-쿠식 모터스포츠[500] 파일:쉐보레 로고(신규).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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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인디 500 한정 참가[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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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디어

  • 모바일게임 CSR Racing 2에서 매우 좋은 성능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2023)에서 2025년식 쉐보레와 혼다 인디카가 업데이트되었다. 소속없는 완전 민짜 리버리만 제공되지만 유저 데칼로 온갖 팀의 리버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문제는 없다.
  • SBS Sports가 2026 시즌의 중계권을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해설은 현역 드라이버이자 그릿모터테인먼트의 대표이기도 한 이창우 선수가 담당한다.

11.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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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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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디카의 전신인 CART 시리즈에 다른 카테고리인 챔프카가 합쳐진 시점인 동시에 시즌제로 개최하기 시작한 때부터. 이와는 별개로 미국 오픈휠 레이싱의 시초인 트리플 A 시절부터 지금까지 합하면 115년에 달하는 연도를 자랑한다.[2] 풀 타임 드라이버와 파트 타임 드라이버의 합이다. 풀 타임 드라이버는 27명, 파트 타임 드라이버는 7명이다. 기본적으로는 27명이 참가하며, 일부 드라이버는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만 참가해 총 34명이 출전한다.[3] 기본적으로 11팀이 참가하고, 나머지 2팀은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에만 참가한다.[4] 섀시는 달라라 DW12[5] 2.2 리터 V6 엔진 + 터보차저로 통일. 이를 통해 약 750 마력을 낸다.[6] 브리지스톤이 인수하면서 해당 그룹의 자회사가 되었다.[7] 15인치 초광폭 타이어.[8] 나스카와 동일하다.[9] 정확히는 F2보다는 빠르며 비슷한 위상의 슈퍼 포뮬러보다도 약간 더 빠르다. 그러나 실질적인 퍼포먼스 레벨은 슈퍼 포뮬러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10] 인디 500 우승이 인디카 시리즈 종합 우승보다 위상이 높을 정도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WEC 종합 우승보다 더 높은 위상을 가지는 르망 24시가 있다.[11] 슈퍼 포뮬러, 포뮬러 2, 하이퍼카에 섀시를 제공하는 등 섀시 제작에 일가견이 있다. 또한, 자신들의 새로운 슈퍼카인 달라라 스트라달레를 출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세를 불리고 있다.[12] 재밌게도 팀마다 미묘하게 섀시를 비롯한 부품을 개조해 공기역학 이득을 챙기는 꼼수를 부리기도 하며, 그런 꼼수가 걸려서 팀이 패널티를 먹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13] 여담으로 이런 상황은 인디500만의 독특한 특징인 지긋한 나이의 베테랑 레이서들이 풀타임으로 뛰지 않고 인디500'만' 뛰는 경우가 있는 것을 설명해준다. 인디500만 시청하는 사람들은 현 시즌의 강자보다 오랫동안 인디500에서 얼굴을 비추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올드 레이서들에게 관심을 더 가지고 응원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인디500만 뛰는 파트 타임 레이서가 존재할 수 있게 했으며, 동시에 인디500만 뛰는 베테랑 레이서들에게도 거액의 스폰서가 붙을 수 있게 해주었다.[14] 나스카는 평균적으로 1년에 30개가 넘는 경기들이 매번 200만~300만의 뷰어십을 뽑는 대단한 인기를 자랑하지만, 시청자들의 평균 연령대가 60살이라 심각하게 늙은 상황이다. 이정도 시청률 또한 전성기인 90년대 ~ 2000년대에 비해 3분의 1로 줄어든 상황이다. 나스카의 콘크리트 시청자는 탄탄하고, 자동차 산업이 발달한 미국 답게 B2B 매니지먼트 생태계가 아직 탄탄해 위기까지는 아니지만, 시청자의 고령화 문제 때문에 나스카도 젊은 신규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나이 든 콘크리트 시청자들의 불만을 감수하고서 F1을 벤치마킹한 마케팅과 룰 개정을 시도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중이다.[15] 2003년 텍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발생한 케니 브랙의 사고. 214g.[16] 레이싱 팬들은 알겠지만 이는 쥘 비앙키의 사망 사고가 결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물론 그 이전에도 펠리페 마사의 치명적인 사고 등이 존재했다.[17] 다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고 드라이버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겁나 더워 . F1은 헤일로 디바이스를 제외하면 뻥 뚫린 구조라 콕핏 온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인디카는 전부 막아버린 구조이므로 매우 덥다. 피드백은 반영해 에어로스크린 앞쪽에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를 마련해 놓기는 했지만 드라이버들의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는 만족스럽지는 못한 모양이다.[18] Road Course. 일반적으로 '서킷'하면 떠올리는 형태로, 직선과 코너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서킷이다.[19] Oval Track. 타원형의 서킷이다. 대표적으로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등이 있다.[20] 오벌트랙 경기일 경우 트랙간 규격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몇 바퀴 돌면 끝 이런게 아니라 달린 마일수로 따진다. 주로 400마일이 있으며 500마일, 600마일 경기도 존재한다. 다만 평균속도가 느린 로드 코스나 코스가 짧은 곳에서는 마일이 아닌 랩수, 킬로미터로 따지기도 한다.[21] 과거에는 사실 오벌트랙 경기가 더 많던 시절도 있었다. 2011년 댄 웰던의 라스베가스 스피드웨이에서의 사고 이후로 오벌트랙이 많이 줄었다. 참고로 댄 웰던은 2005 시즌 인디카 시리즈 챔피언이자 2005년, 2011년 인디 500 2회 우승자였으며 F1 챔프 젠슨 버튼의 하위 리그 시절 라이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