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16:20:56

온타리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일한 이름을 가진 도시가 있는 미국의 주에 대한 내용은 캘리포니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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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Ontario

파일:온타리오 주기.png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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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휘장
국가 캐나다
지역 중부
시간대 UTC-5, UTC-6
주도 토론토
최대도시 토론토
면적 1,076,395km²
인구 14,374,084명 (2018)
인구밀도 14.65명/km2
공용어 영어
부총독[1] 엘리자베스 도드스웰(Elizabeth Dowdeswell)
주 총리 더그 포드(Doug Ford) (온타리오 진보보수당)
주 의회
온타리오 보수당 73석
온타리오 신민주당 40석
온타리오 자유당 7석
온타리오 녹색당 1석
무소속 3석
캐나다 평민원[2]
캐나다 자유당 80석
캐나다 보수당 32석
캐나다 신민주당 8석
공석 1석
캐나다 원로원[3]
무소속 상원의원 그룹 12석
캐나다 보수당 6석
캐나다 자유당 2석
무소속 3석
공석 1석
약자 ON
표어 Ut Incepit Fidelis Sic Permanet

파일:external/www.ontario-canada-travel.com/ontario-map.jpg

파일:external/kristinesimpson.com/welcome-to-ontario-sign-photo000001.jpg

1. 개요2. 기후3. 정치4. 인구
4.1. 계통4.2. 원주민
5. 주요도시

1. 개요

캐나다 중부의 주. 캐나다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로, 전국 인구의 40%인 약 1400만 명이 거주한다. 4000만명이 안되는 캐나다 인구를 고려하면 주 인구규모가 아주 크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인 토론토가 있고,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 또한 퀘벡 주와의 경계 바로 옆에 있다. 여타 국가와 달리 수도가 주와 같은 단계의 별개의 특별 행정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온타리오 주에 속한 일개 시다. 윈저미국 미시건디트로이트와 만나는 도시다.

특이하게도 2016년에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 되었다.

주 인구의 95%는 오대호 사이 애매하게 낀 반도처럼 생긴 지역에 거주하고 그중 대부분인 약 850만 명이 토론토 광역권인 GTA에 거주한다. 그 밖의 지역은 그냥 타이가로서, 도시화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도시 광역권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그냥 광활한 대지와 자연밖에 보이지 않는다.

캐나다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발달된 지역으로, 캐나다 GDP의 40% 정도와 제조업 생산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온타리오와 미국 뉴욕 주에 걸쳐 있다.

최근(2017년) 이곳은 최저임금을 30%(!) 올린다는 법안을 발표하면서 찬반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2. 기후

파일:external/www.ottawa.climatemps.com/ottawa-average-temperatures-chart.gif

기후는 주의 남동부의 반도처럼 생긴 지역은 강원도 산간 지대와 흡사한 기온 분포를 띄며 눈과 비가 1년 내내 고르게 내린다. 다만 여름엔 겨울과 달리 햇볕 쨍쨍한 날이 많은 편. 북부는 한랭한 기후를 보이는데, 겨울 평균기온의 경우 북부 지방은 토론토보다 20도 이상 낮은 지역도 있다. 다만 여름 날씨는 북부나 남부나 따뜻한 편.

3. 정치

표심이 정부정책에 따라 보수당자유당이 왔다갔다하는 스윙 스테이트 역할을 한다. 가령 2011년 캐나다 연방총선에서는 보수당이 44.4%, 신민주당은 25.6%, 자유당은 25.3%를 득표했지만, 2015년 연방총선에서는 자유당이 44.6%, 보수당이 37.3%, 16.6%를 득표하였다. 트뤼도 내각이 휘청거렸던 2018년 온타리오 주 총선에서는 진보보수당이 40.50%, 신민주당이 33.59%, 자유당이 19.57%를 득표하였다. 2019년 연방총선에서도 보수당과 자유당이 1% 차이로 지지율이 나타나는 등 연방총선에서도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4. 인구

4.1. 계통

온타리오 주민의 대략 70 퍼센트는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많은 온타리오 주민들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영국 계통이다. 이들을 앵글로폰이라고 한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폴란드, 우크라이나, 스칸디나비아, 러시아 계통의 주민들도 있다. 추운 곳이라 그런지 북유럽동유럽 출신들이 많다.

4.2. 원주민

온타리오 주에는 대략 160,000명의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있다. 원주민들의 대략 3분의 1은 주의 보호 구역들에 산다. 이 지역은 주에서 총 674,000 헥타르를 덮고 있다. 또 다른 80,000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은 토착민 계통이다.

5. 주요도시



[1] Lieutenant Governor. 캐나다 총독(Governor of Canada)이 임명하므로 'Lieutenant'가 들어간다. 명목상 주를 대표하는 직책이지만 실권은 없다.[2] 하원[3] 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