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4:26:26

제이미 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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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로맥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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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18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번호 35번
케빈 코레이아(2014) 제이미 로맥(2014) 브렛 앤더슨(2015~2016)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번호 4번
클리프 페닝턴(2013~2015) 제이미 로맥(2015) 마이크 프리먼(2016)
SK 와이번스 등번호 27번
대니 워스(2017) 로맥(2017~)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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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공갈포그자체.jpg
SK 와이번스 No.27
제임스 "제이미" 로버트 로맥
(James "Jamie" Robert Romak)
생년월일 1985년 9월 30일 ([age(1985-09-30)]세)
국적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출신지 온타리오 주 런던
신체 188cm, 100kg
출신학교 A B 루카스 세컨더리 스쿨
포지션 1루수, 우익수, 3루수, 2루수
투타 우투우타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4)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5)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2016)
SK 와이번스 (2017~)
등장곡 마빈 게이 -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1]
응원가 베토벤 - 환희의 송가[2][3][4]
교향곡 제40번(모차르트)[5][6]

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6. 관련 문서

1. 개요

SK 와이번스 소속의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7] KBO 리그의 30000번째 홈런의 사나이이자 호세 페르난데스[8] 와 함께 SK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타자로 평가받는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파일:20170521183444_1.jpg

제이미 로맥/선수 경력 문서 참고.

3. 플레이 스타일

KBO 리그 첫시즌은 컨택트가 좋지 않으나 수준급 선구안, 정상급 파워를 보여주는 애덤 던 유형의 OPS 히터로 분류할 수 있다. 타고투저 추세가 이어진 2017시즌 KBO리그에서 .242라는 타율은 중심타선으로 기대하는 선수 치고는 매우 부족하며, 삼진 역시 102경기 116개로 경기당 1개 이상을 기록한 수준이었지만, 타율에 비해 1할 가량 높은 .344의 출루율은 부족한 컨택에 비해 선구안은 준수함을 보여준다. 파워는 더 말 할 필요가 없는 수준. 홈구장 최장 비거리 신기록인 140m를 때려낸 선수도 바로 로맥이다. 참고로 로맥은 조이 보토의 타격 이론에 의한 타격을 한다고 알려졌으며, 동시에 하체를 거의 쓰지 않고 상체만 사용하는 스윙으로 상당한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이런 성향때문인지는 몰라도 속구에 비해 변화구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존 밖으로 빠지는 변화구는 곧잘 걸러내다가도 존 안에 꽂히는 직구에 맥없이 방망이가 헛도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또한 외국인 타자 치고 의외로 언더핸드와 사이드암에게 강하다.

두번째 시즌은 지난해보다 전체적으로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며 KBO리그 타점 2위, 홈런 단독 1위에 올라와 있으며 약점 중 하나였던 낮은 타율도 .382로 완전체 강타자로 거듭났다.[9][10] 또한 타석 당 삼진율이 27.9%[11]에 달했던 2017년에 비해 22.2%로 삼진율은 떨어뜨리고 볼넷률은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다.

수비의 경우 1, 2, 3루를 모두 볼 수 있고 여기에 외야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또한 어깨가 상당히 좋은 편. 주로 1루를 보고 우익수3루수는 가끔씩만 본다. 순발력이 좋아서 1, 3루 강습타구는 곧잘 걷어낸다. 2017년에는 한동민이 부상으로 빠져서 후반기엔 우익수로 주로 출장했다.

2018 시즌부터는 3루수로도 깔끔한 수비를 선보이며 수비 활용도에서도 굉장히 가치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최정이 부상으로 이탈할 때는 최정의 자리 대신 수비를 본다.[12]

주포지션인 1루에선 수비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1루수를 보면서도 리그 최고급의 수비력을 자랑한다. 빠른타구도 속속 잘 건져내고 바운드 된 송구도 깔끔하게 캐치한다. 이런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줘서 별명중에 맥정권이란 별명도 있다.

로맥이 수준급의 수비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SK의 1루뎁스가 얕은 관계로[13] 2018, 2019년 수비이닝이 매우 많은 편이다. 2018년엔 리그 1루수중 유일하게 수비이닝 1000이닝을 찍고, 2019년엔 나아가 수비이닝 리그 2위를 찍었다. 2020년엔 채태인, 윤석민이라는 1루 가능 자원이 생긴 관계로 수비부담은 조금 덜해질 듯하다.

주력은 덩치를 감안하면 빠른편에 속하며 주루플레이에 적극적이다. 가끔 단독도루를 시도하기도 하고[14], 평범한 내야땅볼에도 전력질주를 해서 내야안타를 만들어 낼때도 있다. 그러나 Spd와 RAA주루는 낮은편에 속한다.[15]

4. 여담

  • 연습에서 상당히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듯. 요코하마 시절에 비록 부진했지만, 2군에서도 성실하고 열심인 모습을 보여줘서 인기는 좋았다고. 그래서인지 일본을 떠난 뒤에도 한국까지 찾아와서 응원하는 일본 팬도 일부 있다고 한다.
  • 국내 한정으로 별명이 잘 할 때는 맥아더[18], 맥장군님, 치맥, 갓맥, 킹맥, 빅맥[19] 등의 별명으로 불리지만 못할 때는(시즌 초) 소맥, 로맥경화(...)라는 별명이 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동료들에게는 맥형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며, 팬들에게는 로맥아더라고 불리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 게다가 홈런공장 캐나다 지부장이라는 별명도 알고 있었다.
  • 2018 시즌 롯데 상대 타율이 1할대에 머물자 롯데 팬들은 갈맥, 비밀 갈맥이라고 부른다.(…)
  • 시즌 중에는 아내와 아들이 함께 인천에서 지내는 것으로 보인다. 아들 내쉬 로맥 군이 상당히 귀여운데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 이마까지 쏙 닮았다 팬들이 내쉬를 부르는 이름은 '작은 로맥'이라는 뜻에서 소(小)를 쓴 '소맥(...)'. 시즌 중 휴식일에는 아들 내쉬를 유모차에 태우고 아내와 함께 송도 센트럴파크 등을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020년 3월 둘째 아들인 피어스 로맥이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소맥 2호 등장 그 때문에 전지훈련 끝나고 캐나다에 잠시 들렀다 조금 늦게 귀국했다.
  • 극적인 상황에서 홈런을 치고 홈플레이트를 밟을 때 "호~오~우!!"라고 희한한 소리를 지르며(?!) 들어온다. ???: What?
  • 사우나를 좋아한다고 한다.
  • 평소에 웨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 팔씨름 힘이 상당히 센 듯. 상술했듯 웨이트를 하지 않는데도 그 힘이 좋다는 삼성으로 이적한 김동엽을 팔씨름으로 가지고 놀았다(!!!).
  • 구단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인천 숙소를 공개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레지던스에 가족 전체가 거주 중인 것으로 나온다. 소맥이 깨알 등장 앙헬 산체스도 같은 호텔 레지던스에서 산다고 했던 것으로 볼 때 구단 측에서 외국인 선수들에게 일괄적으로 오크우드 레지던스를 거주지로 제공하고 평소 이동수단으로 쓸 수 있는 자동차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메릴 켈리도 이 곳에 거주했다. 여담으로 이 영상을 찍은 이유인 다익손은 전반기를 채우지 못하고 오크우드를 떠났다 2020 시즌에는 따로 아파트를 얻어 생활하는 듯.
  • 경기가 없는 날이면 숙소인 호텔 키즈카페에서 아들 내쉬와 같이 놀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누가 말 안해주면 운동선수라고 보기 힘든 자상한 어투와 목소리 그리고 행동이 꽤 인상적이다.

류현진과 2014년 한 시즌 LA 다저스에서 함께 뛰었다. 류현진을 회상하면서 "참 대단한 타자 였다"등 농담을 했고 "지금은 차원이 다른 투수가 됐다"라고 회상했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OPS
2014 LAD 15 21 .048 1 1 0 0 1 2 0 2 .095 .130 .226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OPS
2015 ARI 12 15 .333 5 2 0 0 1 2 0 1 .467 .375 .842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OPS
2016 DeNA 30 71 .113 8 1 0 0 2 7 0 13 .127 .247 .374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OPS
2017 SK 102 359 .242 87 19 0 31 64 58 1 56 .554 .344 .898
2018 141 528 .316 167 19 0 43
(공동 2위)
107 102 10 82 .597
(5위)
.404 1.001
2019 137 504 .276 139 28 1 29
(공동 2위)
95 86 6 79 .508 .376 .884
MLB 통산
(2시즌)
27 36 .167 6 3 0 0 4 4 0 3 .250 .231 .481
NPB 통산
(1시즌)
30 71 .113 8 1 0 0 2 7 0 13 .127 .247 .374
KBO 통산
(3시즌)
380 1391 .283 393 66 1 103 266 246 17 217 .554 .376 .930
보유 기록
KBO 리그 30,000호 홈런 2018년 6월 10일 한화

6. 관련 문서



[1] 원래 Uptown Funk를 썼다가 2018년 4월부터 바뀌었다. 이 노래가 로맥 본인의 18번이라고 한다.[2] 와이번스 홈런 타자 로맥 홈런 날려라~(x2) 오 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 와이번스 홈런타자 로맥 홈런 날려라~[3] LG 트윈스로 이적한 임훈의 응원가를 재활용했다.[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가이기도 하며,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에서도 팀 응원가로 쓰인다.[5] 와이번스 로맥 안타~ 빠라밤 빠라밤 빠라밤~ 와이번스 로맥 홈런~ 빠라밤 빠라밤 빠라밤~ 와이번스 로맥 안타~ 와이번스 로맥 홈런~ 빠↗~바↘~빠↗바↘빠↗~ X2[6] 시즌 중반에 쓰이다가 최항이 물려밭는다.[7] 유격수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하며 코너 외야수(좌익수),(우익수) 역시 본다. 주 포지션은 1루수.[8] 두산과 마이애미 말린스의 호세 페르난데스가 아니라 2002년 SK와이번스에서 뛰었던 페르난데스로 1시즌을 뛴 후 일본프로야구에 진출 지바 롯데, 오릭스,세이부 등에서 뛴후 은퇴한 선수로 현재 세이부 라이온즈 스카우트이다.[9] 4월 4일 기준. 물론 2~300 타석 이상까지는 충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10] 시즌 최종 타율은 .316[11] 규정 타석 최고 삼진율이었던 스크럭스가 25.9%[12] 그렇지만 3루수가 주 포지션이 아닌지라 평상시에 1루수로 주로 출장한다.[13] 박정권최승준이 있으나 둘 다 타격에서 부진한 관계로 1군에서 볼 일이 적었다. 때문에 2019년엔 2,3루 담당인 최항이 1루 백업을 맡았다.[14] 이때 스타트를 굉장히 잘 끊는다.[15] 물론 KBO리그의 세이버메트리션이 MLB의 그것에 비해 많이 뒤떨어지니 맹신하지 말고 참고만 하는것이 좋다.[16] 박종훈은 SK 선수 자격으로 선발됐고 월드컵 출전 당시 대학 4학년생이던 한동민문승원은 이 대회 직전 프로 지명회의에서 SK 와이번스에 나란히 지명된 상태였다.[17] 실제로 대니 워스의 추천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고 한다.[18] 로맥아더라는 별명은 로맥 본인도 알고 있으며 매우 만족한다고 한다. 여담으로 맥아더 장군이 6.25 전쟁 당시 전세를 뒤집은 작전을 펼쳤던 장소가 인천이었고 공교롭게도 SK 구단의 연고지가 인천인 걸 보면 꽤 의미있는 별명이기도 하다.[19]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홈런타자 마크 맥과이어의 별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