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4 08:15:56

조조 레이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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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지프 앨버트 '조조' 레예스(Joseph Albert "Jo-Jo" Reyes)
생년월일 1984년 11월 20일
출신지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코비나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3년 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43번, ATL)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07~2010)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1)
볼티모어 오리올스 (2011)
SK 와이번스 (2013~2014.6)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2015)
마이애미 말린스 (2016)
SK 와이번스 등번호 57번
정우람(2004~2012) 조조 레이예스(2013~2014) 트래비스 밴와트(2014~2015)

1. 개요2. 미국 프로야구 경력3. 한국프로야구 SK 와이번스
3.1. 2013 시즌3.2. 2014 시즌
4. SK 와이번스 방출 이후5. 피칭 스타일6. 기타7.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활동했던 야구 선수이자 前 KBO 리그 SK 와이번스외국인 투수. 사격선수

참고로 MLB.com, 베이스볼 레퍼런스, 위키백과 등에선 전부 조조 사이에 하이픈 기호가 들어가있는 Jo-Jo로 표기하므로 주의. Jo-Jo's bizarre adventure

2. 미국 프로야구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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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받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메이저리그의 패왕.

2003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43순위[1]로 80만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받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했다. 높은 지명순위와 사이닝 보너스에서 알 수 있듯 꽤 기대를 많이 받은 유망주였다. 한때 브레이브스 유망주 8위까지 꼽혔을 정도. 그리고 마이너리그에서 수련을 거치던 도중 2004년 토미 존 서저리를 받았고 2005년엔 무릎의 십자인대가 찢어져서 선수생활에 제동이 걸리기도 했지만 2006년에 건강을 되찾았다. 2006~2007년 마이너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투수로 성장하면서 맷 해리슨과 더불어 브레이브스 팜 내에서 빅 리그에서 활약할 차기 좌완선발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2007년부터 5선발로 낙점받으며 메이저리그에 입성하면서 꽤 많은 선발기회를 보장받았지만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보인 잠재력을 메이저리그에서는 한 번도 발휘하지 못했고 배팅볼 기계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특히 2008년 6월 13일부터 2011년 5월 25일까지 선발 등판한 28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MLB 타이기록을 세웠고, 이 기간 13연패를 당하면서 2000년대 이후 최다 연패 2위를 달성했다.(...)[2]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볼티모어 오리올스, 피츠버그 파이리츠(마이너),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마이너)를 거치지만 2012년을 기점으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더 이상 서지 못하고 MLB 커리어를 마감하게 된다.

메이저리그 통산 334.2이닝 5승 15패 평균자책점 6.05
마이너리그 통산 646.0이닝 47승 25패 평균자책점 3.41

성적에서 보이다시피 전형적인 AAAA형 선수로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도 대나 이브랜드와 더불어 일본행이나 대한민국행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선수로 꼽혔다.(...)[3]

3. 한국프로야구 SK 와이번스

2012년 말 SK 와이번스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던 좌완투수 덕 슬래튼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은퇴한다고 하여 갑작스럽게 계약을 파기하면서 계약금 5만달러, 연봉 25만달러 등 총액 30만달러에 부랴부랴 대체선수로 영입되었고 2013년부터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데이브 부시가 많은 조언을 주었다고 한다. 등록명은 '레이예스', 문학구장 띠전광판으로 내보낸 별명은 '파워 밤'. 그러나 팬들은 일찌감치 삼국지의 조조로 별명을 낙점했다.

3.1. 2013 시즌

3월 30일 개막전 선발로 등판한 레이예스는 4연속 삼진[4], 5이닝까지 퍼펙트라는 무시무시한 투구를 선보이며 호투했으나 박진만실책으로 퍼펙트가 깨졌고, 8회에 주자 두명을 남기고 교체된 후 최윤석이 병살성 타구를 처리하지 못하고실책을 저질러 만들어 놓은 만루 상황에서 이재영이 문학을 불바다로 만들면서 승리를 날려 버렸다.

4월 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실점(3자책)으로 호투하며 한국에서의 첫 승리를 장식.

4월 1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말그대로 마운드 위의 조맹덕이 강림. 묵직한 구위가 아닌 맞춰잡기식 교투까지 선보이며 말그대로 넥센 타자들을 농락했다. 결국 9이닝동안 8탈삼진에 안타와 볼넷은 각각 2개만을 내주며 압도적인 완봉승을 거뒀다. SK 투수로는 2010년 김광현 이후 1026일만의 완봉승. 해야갤의 SK팬들 사이에서는 관도대전 드립이 나왔다.

4월 16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네 번째 선발등판, 8이닝 3실점으로 시즌 3승(개인 3연승)을 달성하며 다승 공동선두를 달리게 되었다. 지난 등판때의 위력은 보여주지 못하였지만 8이닝을 소화하며 이닝이터로서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경기였다.

4월 24일 롯데 자이언츠에게 7이닝 5실점 4자책으로 처음으로 QS 달성에 실패했지만 패전을 기록하지는 않았다.

4월 28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불펜으로 등판하였다. 다음날부터 4일 휴식이 있었기 때문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데, 3이닝 1실점으로 기대했던 것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5월 3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한 원정 3연전 1경기 선발로 나섰다. 28일에 털린 후유증 때문인지 1회부터 불안하게 가더니만 희생타와 적시타, 최정의 에러로 3실점하고 5회말 김태균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2타자를 연속해서 볼넷으로 출루시키는 바람에 강판당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 경기를 적벽대전에 비유했다.

5월 9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이닝 9실점 9자책으로 털렸다.

5월 14일 KIA와의 경기에서 7이닝 2실점 2자책으로 선발 3연패를 기록. 이닝과 실점만 보면 괜찮은 피칭을 했던 것 같지만 볼넷을 8개나 내주면서 제구력에 큰 문제점을 드러냈다. 좋은 피칭을 보였던 3,4월과 많이 다른 모습. 불펜피칭이 좋지 못한 영향을 줬던 듯.

5월 1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2자책으로 호투했으나 승을 쌓지는 못했다. 문제가 됐던 사사구도 4개로 줄이며 전보다 나은 피칭을 보였다.

5월 25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8이닝 1실점 1자책으로 LG 타자진을 꽁꽁 묶었다. 삼진은 5개로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사사구를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좋은 피칭으로 시즌 4승을 기록. 한 달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5월 3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1이닝 4실점으로 강판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로테이션을 지키지 않고 나왔을 때 털린 적이 있기 때문에 우려하는 팬들이 있었는데 걱정이 들어맞은 셈. 레이예스 뒤에 이어나온 선수들 중 김광현(3.1이닝 1실점)을 제외하면 실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기에 아쉬운 경기였다. 이 날 강판 후 더그아웃에 글러브를 던졌다. 본인의 피칭에 대한 불만 때문인지 로테이션을 지켜주지 않는 스태프에 대한 불만 때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시즌이 지날수록 초반에 보여주던 강력한 외국인 좌완선발로서의 면모보다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예스 스스로가 급격히 페이스를 잃은 것도 있지만 이만수 감독이 레이예스를 신나게 굴려대서 생긴 디버프 효과도 무시 못한다. 전반기의 레이예스와 후반기 레이예스를 보면 같은 선수가 맞나 싶은 대비되는 피칭을 보여줘 내년을 기약하기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SK 와이번스에서 레이예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시즌 최종성적은 30경기(1구원) 8승 13패(2위) 173이닝 157피안타 91볼넷(1위)/135삼진 2완투 1완봉 ERA 4.84 WHIP 1.43

최종기록에서 나오듯이 2013년의 레이예스의 부진을 미친듯 굴렸다고 표현되는 혹사 때문이라고 우기는 몇몇 주장들이 말이 안되는것은, 조조 레이예스의 이닝소화가 생각보다 적은 173이닝이다. 전체 이닝 1위도 아니고 용병 소화 이닝 1위도 아니다. 물론 적은 이닝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미친듯한 혹사도 아니다. 조조 레이예스와 비슷하게 4일 쉬는 로테이션으로 무려 193이닝을 소화한 2010년의 김광현에 대해서 그 누구도 혹사로 비판하지 않았다는 걸 고려하면, 같은 팀에서 두 사례에 전혀 다른 팬 반응을 보면서, 그 당시 감독에 대한 반감으로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혹사 비판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3.2. 2014 시즌

2월 16일 스프링캠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였다.팀은 요미우리와 3-3으로 비겼다.

4월 1일 잠실 LG 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첫 경기를 치뤘으나 팀이 스코어 6:5로 앞선 6회초에 선두 타자이자 6번타자인 이병규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한 뒤 전유수와 교체됐다. 전유슈가 7번타자 권용관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진해수로 교체되었고, 8번타자 조윤준의 땅볼 타구를 잡은 진해수가 홈 송구 실책을 저지르는 바람에 이병규의 대주자로 들어왔던 3루주자 문선재가 홈으로 들어와서 레이예스는 이날 5+이닝 90투구수 7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6실점 5자책점을 기록했다. 팀은 LG의 불펜을 난타하며 스코어 13:8로 이겼다.

4월 6일 문학 한화 전에 등판해 8이닝 99투구수 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하며 첫 승을 따내고 불펜 운용에도 도움을 주며 팀의 2012년 6월 이후 첫 스윕승과 1위 등극에 공을 세웠다.

그러나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레이예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는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100구 가까이 던지면서 무너지지 않는 이상 최소 6이닝은 소화하는 체력은 예년과 같았지만, 제구력 불안과 끝없이 맞아나가는 안타로 대량실점하는 패턴이 어김없이 이어졌다. 2014년 레이예스가 무실점을 기록하고 내려간 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고, 6월 중순 기준 2승 7패, 평균자책점 5.92란 매우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만수 감독의 신임은 여전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교체했을 때의 불확실성도 있고, 현재 시즌 절반도 치르지 않은 상태에서 집단붕괴 과정을 밟는 SK의 불펜진의 추가적인 소모를 막으려면 실점을 하든 어떻든 간에 최소한 이닝은 길게 가져갈 수 있는 레이예스를 억지로라도 끌고 가는 상황. 전년도에는 불펜보직 임시 이동의 후유증이란 핑계라도 댈 수 있었지만 이미 그런 변명을 할 수 있는 시기는 한참 지나갔다.

6월 18일 문학 삼성 전에서도 5⅓이닝 9피안타 5사사구로 9실점으로 털리다가 박석민의 머리로 빈볼성 공을 던져 배영섭 룰에 따라 즉시 퇴장당했다. 퇴장 장면에서 아무런 반응 없이 덕아웃으로 그냥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 삼성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들었다. 이후 손에서 공이 빠졌다는 해명을 했고, 실려간 박석민에게도 안부를 물어보고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중계진을 통해 나왔다.


마지막 장면에 사과하는 표현으로 모자챙을 잡는 장면이 나왔지만 그걸 본 사람이 없다는 게.... 하지만 침을 뱉으며 묵묵히 덕아웃으로 향하는 그는 마땅히 비난받아야 한다. 박석민도 고의성을 느꼈다니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하다.

그 결과 19일 경기 전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방출 테크를 밟더니만 6월 23일 결국 방출됐다. 성적도 부진하지만 마지막 등판경기의 행동이 결정타였던 걸로 보인다.

4. SK 와이번스 방출 이후

시즌이 끝난 직후인 10월 19일에 SNS에 SK 와이번스 유니폼 패치를 과녁으로 사격한 사진을 올리면서 SK팬들은 천하의 개쌍놈 취급. 병적인 뒤끝과 바닥을 기는 인성을 여실없이 드러내면서 일말의 쉴드마저 스스로 걷어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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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2014년 11월 4일에 뒤늦게나마 MyKBO를 통해서 "구단에 망신을 주려고 한게 아니었다. 내가 잘못했다"라며 친필 서명과 함께 사과의 글을 올렸으나 야구팬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국으로 돌아간 이후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팀과 계약했으나 방출되었고 2015시즌 중반에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산하 마이너팀과 계약했다. 시즌 말미에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고 10월 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6:10로 지고 있던 8회말 2아웃 상황에서 등판하여 공 1개로 1아웃을 잡아내었다. 이후 에인절스가 9회 무려 5점을 내며 경기를 11:10으로 뒤집었고 레이예스는 공 하나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시즌 종료 후 팀에서 방출되었고 자유 계약 선수 신분이 되었다.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가 2016년 6월 28일자로 뜬금없이 메이저 콜업. 1경기 던지고 지명 할당 되었다.

5. 피칭 스타일

189cm, 97kg의 제법 후덕한 체격을 가지고 있으며 강속구로 윽박지르는 타입은 아니지만 높은 각도의 오버핸드에서 공을 잘 감추는 투구폼이라 타자들이 타이밍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 외 큰 각으로 떨어지는 커브와 슬라이더, 준수한 무브먼트를 가진 체인지업도 주무기. 그러나 미국 시절부터 좌타자 대비 우타자 성적이 크게 좋지 않은 점과 과체중으로 인한 무릎부상 우려가 있다는게 흠...은 이제 퇴출로 부상 우려따윈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

6. 기타

2013년 4월 1일 불암콩콩코믹스에서는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조조로 패러디 되었다. 또한 Daum 야구카툰인 이우의 야구수첩에서도 역시 조조로, 4월 11일 최훈의 프로야구 웹툰에서도 역시 천하통일을 노리는 조조로 그려놓았는데, 전날 완봉으로 털어버린 넥센을 서주에다 그려놓았다. 덕분에 별명은 조승상으로 일치단결 되는 분위기. 다만 못 할 때는 조간신으로 까인다.

2013년 개막전 때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유격수들의 삽질이 일어났을 때 얼굴이 시뻘개지고 약간 신경질적으로 보일 정도로 견제구를 던지면서 다혈질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샀었다. 허나 승리를 날려버린 것에 대해 이만수 감독이 직접 조조에게 미안하다는 표현을 하자 조조는 'It's Baseball(야구가 다 그렇지)'이라면서 쿨한 태도로 괜찮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보아 멘탈이 상당히 튼실한 것으로 보이며 이후 언행 등에서도 상당한 호인다운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퇴출 이후 자기가 속했던 구단의 유니폼 패치를 총으로 사격하는 등 다양한 기행을 선보이면서, 자신은 인간이 덜 된 놈이라는 것만 증명하고 말았다.

7.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소속팀경기수이닝승률ERA피안타피홈런4사구탈삼진실점자책점WHIP
2007ATL 11 50⅔ 2 2 0 - 0.500 6.22 55 9 33 27 39 35 1.678
2008 23 113 3 11 0 - 0.214 5.81 134 18 59 78 77 73 1.646
2009 6 27 0 2 0 - 0.000 7.00 27 4 17 21 25 21 1.481
2010 1 3⅓ 0 0 0 - 0.000 24.30 10 2 3 2 9 9 3.900
연도소속팀경기수이닝 승률ERA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WHIP
2011TOR 20 110 5 8 0 - 0.385 5.40 140 14 41 64 78 66 1.591
연도소속팀경기수이닝승률ERA피안타피홈런4사구탈삼진실점자책점WHIP
2011BAL 9 30⅔ 2 3 0 - 0.400 6.16 36 7 14 23 21 21 1.598
연도소속팀경기수이닝승률ERA피안타피홈런4사구탈삼진실점자책점WHIP
2013SK 30 173 8 13 0 0 0.381 4.84 157 15 98 135 99 93 1.434
2014 13 78⅓ 2 7 0 0 0.222 6.55 103 10 41 41 64 57 1.800
MLB 통산
(5시즌)
70 334⅔ 12 26 0 - 0.316 6.05 402 54 167 215 249 225 1.637
KBO 통산
(2시즌)
43 251⅓ 10 20 0 0 0.333 5.37 260 25 139 176 163 150 1.548


[1] 얼핏 43순위가 늦어보일 수 있지만 알려졌다시피 메이저리그 팀은 30개나 되기 때문에 43순위면 그 팀에서 2번째로 뽑혔다는 것이고 엄청나게 높은 순위다. 수많은 미국 청소년 야구인들의 꿈이 메이저 드래프트에서 전체 150위(각 팀 5위) 안에 드는 것이고 이들은 입단 후 박봉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하더라도 계약금(사이닝 보너스)을 통해 5년 이상 생활이 가능하며 마이너리그 생활 시작도 주목받으며 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한국 1군 프로선수들보다 연봉을 훨씬 많이 받지만, 반대로 마이너리그 선수들은 한국 2군 선수들보다도 연봉을 못 받는 경우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아 비시즌 중에 돈을 벌기 위해 다른 노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 시기에 그걸 안 하고 훈련에 매달리기 위한 계약금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일부 구단 소속을 제외하고 150위가 안되는 대부분의 선수들은 계약금이 매우 적어 거의 없다시피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2] 1위는 14연패의 크리스 볼스태드. 의외로 리키 로메로, 브루스 첸, 호세 리마 등의 선수도 2000년대 이후 13연패를 달성한 기록이 있다.[3] 피츠버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을 당시에 이미 한국프로야구 팀의 오퍼를 받았다고 한다.[4] LG의 클린업 트리오인 박용택, 정성훈, 이진영을 연속 삼진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