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0 08:36:44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파일:Blue_Jays_Vladimir_Guerrero_Jr.jpg
토론토 블루제이스 No.27
블라디미르 라모스 게레로 주니어
생년월일 1999년 3월 16일 ([age(1999-03-16)]세)
국적 캐나다, 도미니카 공화국[1]
출신지 퀘벡 주 몬트리올[2]
가족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
신체 188cm, 113kg
포지션 3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5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국제 자유 계약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9~ )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커리어
2.1. 블루제이스의 유망주
2.1.1. AAA 이전2.1.2. AAA 이후
2.2. 메이저리그
2.2.1. 2019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기타

1. 개요

파일:raw.jpg
3세 때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와 함께[3]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야구 선수로, 주 포지션은 3루수다.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타자인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로, 그의 별칭은 켄 그리피 주니어에 이은 또 하나의 주니어로 잘 알려져 있다.

만 19세에 AA를 말 그대로 폭격하고 AAA까지 쑥대밭으로 만든 현 시점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야구 유망주이다.[4] 특히 타격은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완벽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였고, 콜업만이 남았다는 평을 듣던 중 드디어 2019년 4월 27일(한국 시간) MLB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2. 커리어

2.1. 블루제이스의 유망주

2.1.1. AAA 이전

2015년 시즌 중반 국제 계약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했다. 2016년 베이스볼 아메리카 선정 유망주 순위 전체 20위에 등극, 토론토 팜 최대의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20-80스케일 기준 타격 60점, 파워 70점으로, 포텐만큼 성장한다면 미래의 3할-30홈런 타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2017년에도 마이너에서 선전했고, 2018년 BA 선정 유망주 순위가 3위까지 올라가면서 2018년 내에 데뷔가 가능할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2위가 2018년 데뷔가 확정적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일본에서 건너온 괴물인걸 생각하면 싱글A 선수치고는 정말 대단한 것이다.[5] 아쿠냐와 오타니는 순위 선정에서 동률로 1위표의 숫자 차이로 순위가 갈렸고, 블게주는 이 두 선수와 고작 1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3위가 된 것이다. 선정자들은 2017년 1위였던 앤드류 베닌텐디가 2018년까지 남아있었다면 4위로 밀렸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역대급 유망주가 많은 시기여서 밀렸다고 봐야할 듯.

아직 싱글A 하이인 더니든 블루제이스[6] 소속이긴 하지만, 팀내 특급 유망주인데다 출생지가 캐나다이다보니 벌써부터 팀에서 애지중지하고 있다. 특히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고정행사 중 하나인 프리시즌 몬트리올 시리즈[7]가 열린 2018년 3월 2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쳐내 몬트리올 팬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8]
자신의 아버지활약했던 구장에서 쳐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몬트리올 시리즈에서의 끝내기 홈런
2018시즌 고작 19세의 나이로 AA를 폭격하다 못해 아예 쑥대밭으로 만드는 활약을 펼치며 자신이 다른 레벨의 유망주임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8일 기준 .415 .459 .696의 비율 스탯을 찍는 중. 이 때부터 하향세를 타기 시작한 블루제이스의 상황과 맞물려 슬슬 팬들 사이에서 블게주를 빅리그에 올리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이 기간 동안 홈 팬들이 홈경기 중에 게레로 주니어의 콜업을 요구하는 플랜카드를 걸기도 했다. 다만 구단은 3루에는 아직 조시 도널드슨이 건재하고 유망주의 서비스 타임을 조절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 여기에 빨리 올렸다가 실패한 유망주들도 있기 때문에는 지금은 올릴 생각이 없는 듯 보인다.

2.1.2. AAA 이후

2018년 7월 말, 드디어 AAA로 승격되었다. AA 성적은 61경기 14홈런 60타점 .402 .449 .671 AAA 첫 10경기 동안의 성적은 3홈런 6타점 .433 .538 .800 OPS 1.338로, 비율 스탯이 어느 한 부문 빠지지 않고 되려 올랐다. 이쯤 되면 풀타임 첫해부터 메이저리그를 융단폭격 하며 10.0 fWAR를 기록한 마이크 트라웃의 콜업 직전 AAA 20경기 성적과의 비교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9] 일단 팀은 2018년에는 빅리그에 콜업하지 않고 트리플A에 남아있고 10월에 애리조나 가을리그를 소화시킬 예정.

2018년 마이너리그 성적 (AA, AAA) : 95경기 .381/.437/.636 357타수 136안타 20홈런 78타점 67득점 37볼넷 38삼진 타율과 장타율은 마이너리그 전체 1위, 출루율은 마이너리그 전체 3위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게레로 주니어는 MLB.com 선정 올해의 타자 유망주, Baseball America 선정 올해의 마이너리거에 선정되었다.

조시 도널드슨이 FA를 앞두고 부진 끝에 트레이드되면서 2019시즌에는 MLB에서 뛰는 블게주를 볼 수 있는거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도널드슨이 빠진 토론토의 3루를 맡은 솔라르테는 타격도 수비도 모두 MLB 평균 이하인데다가 2018시즌 후 2년계약이 끝나고, 팀 옵션이 있지만 이건 실행을 안하면 문제 없고, 구리엘 주니어나 우레냐같은 다른 내야 유망주들도 3루보다는 키스톤에서 주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 블게주의 콜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그리고 도널드슨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하면서 사실상 콜업이 확정되었다. 현지에서는 서비스타임 조절을 위해서 4월 중순 이후 콜업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팬그래프의 성적 예상 시스템 중 하나인 스티머 프로젝션은 게레로 주니어가 .306 .368 .511 22홈런 wRC+ 138 war 4.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wRC+는 전체 10위, war는 전체 14위로 예상했는데, 2018년 데뷔한 신인들 중 4.7보다 높은 war를 기록한 선수는 없으며, 애런 저지, 놀란 아레나도, 호세 알투베의 예상 war보다 높은 수치이다. 게레로 주니어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수치.

2019년 2월 3일 mlb.com에서 올리버 시스템을 사용해 앞으로 10년간의 성적을 예측했다.# WAR 부문만 살펴본다. 참고로 수비는 평균 수준을 가정해서 계산했다고 한다.
시즌 낙관적 전망 표준적 전망 비관적 전망
2019 5.7 4.1 2.6
2020 6.9 5.2 3.5
2021 8.2 6.2 4.3
2022 8.2 6.3 4.4
2023 7.9 6.1 4.3
2024 7.4 5.8 4.1
2025 6.9 5.3 3.7
2026 6.4 4.9 3.4
2027 5.8 4.4 3.0
2028 5.2 3.9 2.6
68.5 52.1 35.8
낙관적 전망(상위 10% 확률)대로 풀리면 에디 매튜스, 표준적 전망대로 풀리면 조지 브렛, 비관적 전망(하위 10% 확률)대로 풀리면 라이언 짐머맨라고 한다.

2월 26일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한 토론토의 로스 앳킨스 토론토 단장은 게레로를 마이너리그에 보내고 지난해 타율 0.169에 그친 브랜든 드루리를 개막전 3루수로 쓰겠다고 계획을 밝히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비전은 발전으로 귀결된다. 난 게레로 주니어를 메이저리그 선수로 안 본다. 그는 19살이다. 공격 쪽에선 최대치에 도달했다. 다만 수비를 비롯해 그가 가진 힘과 장점을 최대화할 기회가 있다. 모두가 수비를 지적한다. 하지만 수비가 아니라 15년, 20년이 달린 문제다. 신체적인 능력을 비롯해 주루, 그리고 수비 등 팀메이트를 아우르는 모든 것을 말한다"며 "게레로 주니어는 매우 다재다능하고 역동적이다. 우린 그가 가진 모든 잠재력을 활용하길 바란다."

그러나 이를 두고 NBC스포츠는 "모든 팀이 그들의 최고 유망주의 서비스 타임을 조작한다"며 "차기 단체 협상 교섭에서 다뤄야 할 사안 중 하나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역대 최악의 한파를 겪었던 FA 시장과 맞물려 현재 마이너리그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10] 선수들의 말과 기사들이 잇따르는 사이 앳킨스 단장의 말이 알려진 터라 이를 두고 여론은 매우 험악해졌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는데 3월 10일자 소식에 따르면 왼쪽 복사근 염좌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복귀까지 최대 3주 정도 걸린다고. 진짜 문제는 토론토 측이 콜업을 최대한 늦출 명분이 생겼다는 점이다. 결국 일단 부상 복귀 후 다시 AAA 경기에 출전했는데, 첫 5경기에서 14안타 2홈런 6타점 .412 / .500 / .824 OPS 1.324으로 AAA를 문자 그대로 박살을 내며 무력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2.2. 메이저리그

2.2.1. 2019 시즌

캐나다 시간으로 4월 27일 드디어 메이저리그에 콜업됐다. 콜업 결정 직전까지 그가 메이저리그로 데뷔할 때가 됐다는 소식은 계속 전해졌지만 MLB 사무국이나 구단 측에서 확답을 내지 않다가, 25일부터 대대적으로 홍보에 나서며 그의 데뷔가 임박했음을 세계에 알렸다.
그의 데뷔전은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에서 진행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3연전으로 결정됐고, 당연히 3연전 첫 경기부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첫 경기를 앞두고 로저스 센터에 들어서면서 그의 아버지몬트리올 엑스포스 시절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근해 팬들과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물론 여느 메이저리그 유망주들의 데뷔전이 그렇듯, 그의 아버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또한 가족들과 함께 로저스 센터에 방문했다.
첫 타석에서는 1루 땅볼을 기록했으나 무려 106.8마일의 타구 속도를 기록했고, 4회말에는 좌익수 쪽의 깊숙한 곳까지 뻗어나가는 타구를 쳐냈지만 채드 핀더에게 잡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세 번째 타석에서도 뜬공을 기록하며 첫 데뷔전을 무안타로 기록하나 했지만,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유스메이로 페티트로부터 우측 파울 라인을 따라 흘러가는 장타를 만들어 내 2루타를 기록했다. 이 안타를 쳐낸 후 대주자와 교체됐고, 바로 다음 타석에서 브랜든 드루리가 끝내기 홈런을 쳐내며 팀의 끝내기 승리를 이끄는데 공헌했다.

그러나 이후 4경기 동안 단 2안타밖에 치지 못하며 .143의 타율을 기록했고, 결국 5월 3일(한국 시간) LA 에인절스 전에서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 경기를 쉬고 텍사스 레인저스 전에 다시 선발 명단에 올랐으나 이 경기에서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6경기 출전 결과 총 23타수 4안타, 타율은 .174에 장타는 단 1개에 삼진은 7개, 볼넷은 3개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물론 승격 초반이지만, 아직까지는 블게주에게 기대했던 수준에는 많이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5월 13일(한국 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까지 출장한 13경기에서 장타를 2루타 단 2개밖에 쳐내지 못하며 장타율이 .234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러다 보니 국내 언론에서는 MLB.com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사에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MLB 투수들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조시 도날드슨, 호세 바티스타, 에드윈 엔카나시온, 저스틴 스모크, 트로이 툴로위츠키, 러셀 마틴 등으로 구성된 타선을 가졌던 과거에 비해 약해진 현재 토론토 타선의 영향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보는 시선도 있다.

그러다 5월 15일(한국 시간) 오라클 파크[11]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전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투수 닉 빈센트를 상대로 MLB 커리어 첫 홈런을 쳐냈다, 분위기를 이어 6회에는 레이에스 모론타로부터 MLB 커리어 2호 홈런까지 쳐내며 시즌 처음이자 커리어 첫 멀티 홈런 경기를 펼치며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이 날 1회 첫 홈런을 통해 종전 대니 에인지[12]가 가지고 있던 토론토 구단의 최연소 홈런 기록을 갱신했으며, 6회 초 쏘아올린 두 번째 홈런으로 종전 트래비스 스나이더구단 최연소 멀티 홈런 기록까지 경신했다. 또한 앞서 언급한 두 개의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35로, 장타율은 .392로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다시 잠잠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원정경기에서 간만에 시즌 3호 홈런을 작렬시켰다.[13]이틀 뒤에도 8회초 결승 투런홈런을 날리며 적응을 마쳤다는걸 보여줬다.이후 5월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홈경기에서 시즌 5호 홈런이자 홈경기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다만 경기 결과는 연장접전 끝에 6:5 패.

3. 플레이 스타일

2017년 상위 싱글 A 성적이 .333 .450 .494다. BA의 20-80스케일 기준 타격 80(기존 60에서 상승), 파워 70을 받았는데, 이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아버지와 비교할 때 주니어는 아버지처럼 배드볼 히터가 아닌 파워와 눈야구를 겸비한 OPS형 히터로 평가 받는다. 타석에서의 참을성과 선구안은 마이너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삼진보다 많은 볼넷을 얻고 있다. 다만 툴 플레이어로 각광을 받던 아버지와는 달리 순수 주력과 송구 능력에 한정해서는 평가가 낮은 말 그대로 순수 슬러거 스타일.[14] 비교 대상이 눈야구 되는 아빠, 3루수 시절의 매니 라미레즈미겔 카브레라일 정도니 최소 기대치가 올스타인 괴물이라고 봐야할 듯.

주력은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평균 이하로 보고 있으며, 아예 미래에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근육몬이었던 아버지의 몸매에 비해 주니어는 한창 젊은 나이인데도 야구주머니가 제법 튼실하다. 마이너에서의 소문만 듣고 아버지와 비슷한 체격이겠거니 여겼다가 데뷔전을 보고 생각했던 몸과 달라서 놀란 사람들이 제법 많다.

수비 측면에서는 아직까지는 평균 이하의 3루수로 평가받고 있다. 토론토 구단이 팬들의 콜업 요구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승격을 미뤘던 것도 표면적으로는 이 이유를 들었다. 다만 블게주가 2015년 프로 입단 전까지는 아버지와 같은 외야수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놀라운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고작 2년만에 완전한 초보자에서 메이저 리그 평균에서 조금 떨어지는 수준의 3루 수비가 가능한 발전 속도인 것이다.

4. 기타

그의 아버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도 아주 잠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뛴 적이 있다. 다만 마이너리그 계약이었고 커리어 말기에 뛰었던 탓인지 몇 경기 출전하지 못했으며, 얼마 안 돼 은퇴를 선언했다.

영어를 잘 쓰지 않았던 아버지의 스타일도 그대로 물려받은 것인지 그도 영어를 잘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게시글을 보면 영어보다 스페인어로 쓰인 것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1] 출생지가 캐나다이고 아버지의 혈통은 도미니카 공화국인 선천적인 이중국적자이다.[2]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뛸 때 태어났다.[3] 그러니까,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몬트리올 엑스포스 시절 최고의 시즌을 보낸 2002 시즌이다. 참고로, 이 시즌에 블라디는 40-40홈런이 2루타로 둔갑한 타구 하나 때문에 홈런 하나가 모자란 성적을 냈다! 흠좀무.[4] AA에서 61경기 .402/.449/.671이라는 미친 슬래시라인을 찍었고, AAA에서는 30경기에서 .336/.414/.564를 기록했다.[5] 그리고 이 둘은 실제로 메이저에 입성해 각각 NL과 AL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018시즌 신인왕이 되었다. 싱글A 선수가 이런 선수들과 단 1점차로 3위에 선정되었으니 잠재력을 굉장히 높게 평가받은 셈이다.[6] 참고로, 이 팀에 메이저리거 2세들 몇몇이 뛰고 있는데, 단테 비솃의 아들인 보 비솃은 블게주와 함께 핵심 유망주로 꼽히고 있고, 크레이그 비지오의 아들 케이번 비지오도 이 팀에서 뛰고 있다.[7] 2014년부터 시작된 시리즈로, 토론토는 프리시즌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옛 홈구장인 스타드 올랭피크 드 몽레알에서 2연전의 경기를 갖는다. 이는 몬트리올의 새 메이저리그 구단 유치를 염원하는 행사이기도 해서 매 경기 만원사례를 이루기도 한다.[8]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몬트리올 엑스포스의 레전드이다보니 6회 출장할 때 몬트리올 팬들의 환대를 받기도 했다.[9] 트라웃은 .403 .467 .623의 기록을 남겼다.[10] 멀리갈 것 없이 당장 추신수만 해도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 선수 대우가 극명히 다르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다.[11] 지난해까지는 AT&T 파크였으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오라클 사와 명명권 계약을 체결하며 이름이 변경됐다. 참고로 그의 아버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가 2007년 MLB 올스타전의 홈런 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12]보스턴 셀틱스의 단장. 최연소 홈런 기록을 보유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농구로 넘어가서 빛을 보게 된다.[13] 중견수 루리 가르시아가 쫓아가서 잡을 뻔했으나 글러브를 맞고 담장으로 넘어가버렸다.공이 넘어가자 짜증에 펜스를 치는 가르시아는 덤.[14] 여담으로 같은 소속팀에 올해 유망주 순위 100위권 안에 들어간 선수 중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했던 단테 비솃의 아들 보 비솃이 있다. 순위는 2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