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1 22:56:06

팀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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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 No.7
팀 앤더슨
(Timothy Devon Anderson)
생년월일 1993년 6월 23일
국적 미국
출신지 앨라배마 주 터스컬루사
포지션 유격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7번(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팀 시카고 화이트삭스 (2016~)

1. 개요2. 커리어
2.1. 데뷔 전2.2. 메이저리그 커리어2.3. 시카고 화이트삭스
2.3.1. 2019 시즌
3. 플레이 스타일

1. 개요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의 야구선수. 포지션은 유격수이다.

2. 커리어

2.1. 데뷔 전

고교시절까지는 농구를 했었고, 고등학교 3학년때 뒤늦게 야구를 시작해서 3할타율을 기록, 다음해에는 4할타율을 기록했지만 야구 경력이 적었기에 많은 대학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어찌어찌 대학교를 진학하게 된다.

그러다가 대학교 2학년때 매우 좋은 성적을 내며 메이저리그 팀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었고, 2013년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지명되며 프로무대를 밟게된다.

2.2. 메이저리그 커리어

처음 몇년동안은 마이너리그에서 경험을 쌓다가 2016년 6월에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

2.3. 시카고 화이트삭스

메이저리그 데뷔시즌이었던 2016년에는 99경기를 뛰며 .283 .306 .432 9홈런 10도루를 기록하였다.
타율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파워와 주력도 어느정도 보여주었지만 13볼넷을 얻어내는동안 117개의 삼진을 당하며 볼삼비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다음해인 2017시즌부터는 주전으로 나오고있고 2018 시즌에는 20홈런 26도루를 기록하며 커리어 최초로 20-20 클럽에 가입했다.
다만 타율이 2할 4푼으로 개판이었고 OPS도 7을 넘지 못했다.
거기다가 수비에서도 문제를 드러내며 20실책을 기록했다.

2.3.1. 2019 시즌

시즌초에 맹타를 휘두르며 4할타율을 기록하더니 그후로는 3할타율을 유지하며 9월 중순인 현재 타율 0.332로 AL 타율 1위에 올라있고 16홈런 16도루를 기록중이다.
다만 올해에도 볼넷을 거의 얻어내지 못해 타율과 출루율이 별로 차이가 없다는것이 아쉬운점.

18일 경기에서 6타수 4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타율을 .336으로 더 끌어올렸다. 타율 2위인 르메휴와는 현재 7리 차이.

22일 경기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쳤다.
26일에는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339까지 올렸다.

타율을 .335로 시즌을 마감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고, AL 타격왕에 올랐는데 볼넷을 고작 15개밖에 얻어내지 못하며 역대 최소 볼넷 타격왕에 오르게 되었다.[1]

타격에서는 타격왕에 오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수비에서는 26실책을 기록하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것도 아쉬운점.

3. 플레이 스타일

빠른발과 파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30-30도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다만 수비력이 썩 좋지못해서 2017년에는 28실책을, 2018년에는 20홈런 20도루 20실책을 기록할 정도이고 볼삼비가 매우 좋지못한편이다.
볼삼비의 경우 마이너리그에서도 썩 좋지 못했기에 크게 개선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정확도에서도 영 시원찮은 모습을 보이며 데뷔시즌에 2할8푼을 친 이후로 계속해서 타율이 내려가고 있었는데, 2019년에는 3할3푼이라는 고타율을 기록하며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다만 볼삼비는 여전히 좋지 못하고 babip가 .399로 커리어 평균보다 높기에 플루크일 가능성도 높은편.
[1] 종전 기록은 1902년 냅 라조이의 19볼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