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4 09:51:13

뉴욕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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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창단 1901년
연고지 뉴욕 주 뉴욕 브롱스
연고지 변천 볼티모어 (1901~1902)
브롱스 (1903~)
구단명 변천 볼티모어 오리올스 (Baltimore Orioles, 1901~1902)
뉴욕 하이랜더스 (New York Highlanders, 1903~1912)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13~)
홈 구장 오리올 파크 (Oriole Park, 1901~1902)
힐탑 파크 (Hilltop Park, 1903~1912)
폴로 그라운드 IV (Polo Grounds IV, 1913~1922)
구 양키 스타디움 (Yankee Stadium, 1923~1973 / 1976~2008)
셰이 스타디움 (Shea Stadium, 1974~1975)[1]
양키 스타디움 (Yankee Stadium, 2009~)[2]
약칭 NYY
구단주 양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Yankee Global Enterprises)[3]
사장 랜디 르빈 (Randy Levine)
단장 브라이언 캐시먼 (Brian Cashman)
감독 애런 분 (Aaron Boone)
역대 한국인 선수 박찬호 (2010)
최지만 (2017)
로컬 경기 중계 YES Network (Yankees Entertainment & Sports Network)
홈페이지 파일:New_York_Yankees_Logo.png
우승 기록
월드 시리즈
(27회)
1923, 1927, 1928, 1932, 1936, 1937, 1938, 1939, 1941, 1943, 1947, 1949, 1950, 1951, 1952
1953, 1956, 1958, 1961, 1962, 1977, 1978, 1996, 1998, 1999, 2000, 2009
아메리칸 리그
(40회)
1921, 1922, 1923, 1926, 1927, 1928, 1932, 1936, 1937, 1938, 1939, 1941, 1942, 1943, 1947
1949, 1950, 1951, 1952, 1953, 1955, 1956, 1957, 1958, 1960, 1961, 1962, 1963, 1964, 1976
1977, 1978, 1981, 1996, 1998, 1999, 2000, 2001, 2003, 2009
지구
(18회)
1976, 1977, 1978, 1980, 1981, 1996,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9, 2011, 2012
와일드카드 획득
(7회)
1995, 1997, 2007, 2010, 2015, 2017, 2018
팀 컬러 /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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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네이비블루 회색 흰색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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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시리즈 우승 연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23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22
뉴욕 자이언츠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24
워싱턴 내셔널스
1927년 / 1928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2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29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1932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33
뉴욕 자이언츠
1936년 / 1937년 / 1938년 / 1939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35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40
신시내티 레즈
1941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0
신시내티 레즈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4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943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4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947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4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49년 / 1950년 / 1951년 / 1952년 / 1953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4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54
뉴욕 자이언츠
1956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55
브루클린 다저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57
밀워키 브레이브스
1958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57
밀워키 브레이브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59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961년 / 1962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60
피츠버그 파이리츠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63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977년 / 1978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76
신시내티 레즈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79
피츠버그 파이리츠
1996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95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1997
플로리다 말린스
1998년 / 1999년 / 2000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1997
플로리다 말린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2001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09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2008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양키스
(New York Yankees)
201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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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714 - (1927년, 155경기 110승 44패 1무)
최다 승 114승 - (1998년, 162경기 114승 48패)
최다 패 103패 - (1908년, 155경기 51승 103패 1무)
최다 관중 4,298,655명 - 2008년
최고 FA 계약 $275,000,000 - 2007년 알렉스 로드리게스

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라이벌들
3.1.1.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라이벌리
3.2. 스타3.3. 유니폼3.4. 용모 복장 규정3.5. 자체 중계 채널3.6. 홈 구장3.7. 영구결번
4. 기록5.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5.1. 트리플 A5.2. 더블 A5.3. 싱글 A5.4. 루키
6. 40인 로스터 목록

1. 개요

"양키스만 이기는 이유를 아니?"
"미키 맨틀 때문에요?"
"아니, 핀스트라이프에 기가 꺾이기 때문이야."
―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中

미국 MLB의 프로야구단.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뉴욕 브롱스. 1901년 볼티모어에서 창단해 1902년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연고지를 뉴욕으로 옮긴 이후에는 뉴욕 하이랜더스(1903~1912)를 거쳐 1913년부터 지금의 팀명이 쓰이고 있다. 팀명인 양키스는 뉴욕 프레스 기자가 붙인 것이라고 한다.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명문 야구 구단이자, 축구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와 미식축구의 댈러스 카우보이스 등과 함께 세계에서 지명도와 상품 가치가 가장 높은 스포츠 구단 중 하나이다.[4] 또한 '미국의 팀'이라는 지위를 놓고 카우보이스, 농구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함께 경합을 벌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악의 제국(The Evil Empire)'[5]이라는 별명을 가진 최강의 팀 또는 최고 재력의 팀이라고 불리고 있으며[6], 팀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아, 미국의 경제 잡지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50개 스포츠팀항상 TOP 5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물론 야구팀 중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역대 팀 성적 링크

월드 시리즈에서 27회, 아메리칸 리그에서 40회, 동부지구에서 18회나 우승한 명문 구단으로 우승 횟수로만 따진다면 메이저리그에서 넘사벽으로 1위이고[7], 미국의 메이저 프로 종목을 통틀어도 최다 기록이다. 월드 시리즈 최다 우승 2위는 내셔널 리그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11회이고, 월드 시리즈 우승 횟수 공동 3위는 아메리칸 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인데, 9회로 양키스와는 격차가 상당하다. 게다가 내셔널 리그의 3대 명문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11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8회)[8], 로스앤젤레스 다저스(6회)[9]의 월드 시리즈 우승 횟수를 전부 합쳐도 양키스보다 적을 정도로(25회) 압도적인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10] 또한 아메리칸 리그 소속 팀 중에서 2018년 기준으로 유일하게 10000승을 달성한 팀이기도 하다. 양키스가 10000승을 달성했을 때, 해당 부문 아메리칸 리그 2위인 보스턴 레드삭스가 9224승이었으니 다른 아메리칸 리그 팀들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창단 이후 통산 116시즌 동안 5할 승률에 실패한 시즌은 단 21시즌뿐이다. 특히 1926년부터 1964년까지 무려 39년 연속 5할을 찍은 적이 있으며, 최근 5할 승률에 실패한 시즌은 1992년으로, 그 이후 2018년까지 26년째 5할 승률을 달성하고 있다. 여담으로 2018년까지 통산 성적이 10275승 7781패로, 승패 마진이 무려 +2494에 이른다. 이는 양키스가 앞으로 15년간 시즌 전패를 해도 5할 승률을 유지한다는 것을 말한다! 통산 승률은 아메리칸 리그보다 훨씬 먼저 출범한 내셔널 리그까지 포함하면 7팀이 양키스보다 많은 승리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0.569로 메이저리그 30팀 중 양키스가 압도적으로 1위이다.

또한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타자 친화적인 구장을 홈 구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타자 쪽에서 많은 레전드들을 배출한 구단이며,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선수와 감독 등 무려 51명이 이 팀을 거쳐가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이면서 YES Network와 같은 새로운 사업 모델로 메이저리그의 시장을 개척하는 데에 큰 몫을 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심지어 2012년부터 양키스란 이름으로 향수까지 시판되고 있다.[11]

여담으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뉴욕 양키스의 골수팬으로 알려져있다.#

2. 역사

뉴욕 양키스/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3.1. 라이벌들

화려한 역사만큼 라이벌들도 많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양키스가 자손 대대 단위로 처절하게 능욕했다. 가장 잘 알려진 라이벌들이라면 우선 과거 뉴욕 자이언츠브루클린 다저스. 과거 자이언츠와 다저스가 뉴욕 지역에 있을 당시, 초창기 양키스가 갓 탄생했을 때는 홈 구장도 없어 뉴욕 자이언츠의 홈 구장에 더부살이하는 안습함이 있었지만 양키스가 압도적인 성적과 인기로 인해 자이언츠와 다저스의 인지도를 밑으로 밀어내자 두 팀이 연고지를 캘리포니아 쪽으로 옮겼을 정도로 두 팀과 복잡하게 얽혔다. 자이언츠와 다저스가 내셔널 리그, 양키스는 아메리칸 리그이기 때문에 인터리그가 아니면 자주 만날 일은 없지만 큰 무대나 시범 경기에서 만났다 싶으면 50년대를 기억하는 나이 지긋하신 올드 팬들이 주축이 되어 양 팀과 양 팬덤은 모두 전투력이 상승한다.

물론 대등한 라이벌이라고 하기엔 자이언츠와 다저스가 양키스에게 정말 지독하게 당했다. 자이언츠와 다저스 두 팀이 양키스에게 헌납한 우승은 무려 13회. 2018년 기준으로 13회 우승 기록은 양키스 외엔 없다. 자이언츠는 명장 존 맥그로가 이끌던 시절 양키스를 2년 연속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지만, 그 이후 5번 만나 5번 모두 패배했다. 다저스는 한술 더 떠 월드 시리즈에서 양키스를 11번이나 만나 8패를 했다. 정규 시즌 인터리그 전적도 좋지 않은 건 덤. 월드 시리즈에 한 번 가는 데 십수 년, 혹은 수십 년 공백기가 흔한 메이저리그에서, 똑같은 상대에게 자그마치 8번 우승을 내줬다는 게 얼마나 정신이 아득해지는 경험인지 보통 팬들로서는 상상이 안 될 정도이다. 그 참혹한 역사는 1941, 1947, 1949, 1952, 1953년, 총 5차례 월드 시리즈에서 양키스에게 모두 패배하며(...) 절정을 이루었다.

1955년에는 다시 만난 지겨운 양키스를 마침내 꺾었는데, 이게 다저스의 첫 우승이었다. 오죽했으면 그때 양키스 홈 관중이 다저스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양키스의 포수 요기 베라는 아예 다저스 클럽하우스까지 찾아가 축하해주며 30분 동안 수다를 떨었을 정도.[12]

드디어 지긋지긋한 양키스와의 악연을 끊나 싶더니 바로 다음해인 1956년에 또다시(...) 양키스를 만나 준우승을 추가한다. 이때는 다저스가 양키스의 돈 라슨에게 포스트시즌 사상 최초, 월드 시리즈 유일의 퍼펙트 게임을 헌납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같은 뉴욕 연고지인 뉴욕 메츠와도 라이벌이라면 라이벌이지만 구단 역사와 성적, 인지도 면에서 양키스가 워낙 압도적이라 메츠 혼자 일방적으로 라이벌로 여기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끔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기 인터리그 경기인 서브웨이 시리즈 등을 통해서 꾸준히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가는 중이다.

또한 시카고 컵스 역시 양키스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2018년 기준 양키스의 컵스 상대 통산 전적이 20승 4패이다. 이 중에는 월드 시리즈 8전 전승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유명한 베이브 루스의 'called shot'이 바로 1932년 월드 시리즈 컵스 전에서 나온 사건이다.

3.1.1.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라이벌리

같은 지구에 속한 보스턴 레드삭스와는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의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내 최고의 숙적이기도 하다. 레드삭스 팬들은 레드삭스와 양키스를 상대하는 팀만 응원한다고 공언할 정도로 양 팀은 자주 만나는 빈도만큼이나 사건, 사고도 많다. 팬들 간 현피도 다반사로 일어난다. 다만 뉴욕에서는 레드삭스 모자를 쓰고 다녀도 무관심을 시전하지만[13], 보스턴에서 양키스 모자를 썼다간 알아서 하시길. 심지어 보스턴 지역의 미식축구 스타인 톰 브래디도 양키스 모자를 쓰고 외출한 모습이 신문에 실리자 '브래디, 너마저도?' 혹은 '진정한 하라구로'란 말을 들었다.

레드삭스 팬들이 밤비노의 저주를 깰 때까지 얼마나 엄청난 인고의 세월을 보냈냐면, 양키스는 레드삭스가 85년 동안 월드 시리즈 우승 0번, 페넌트레이스 우승 4번에 그칠 때 월드 시리즈 우승 26번, 페넌트레이스 우승 39번을 휩쓸었다. 레드삭스는 월드 시리즈에 4번 진출해 모두 준우승했는데, 모두 7차전에서 패배해 엄청난 희망 고문을 당했다. 그래서 2004년 뉴욕 타임스지에서는 "양키스와 레드삭스의 라이벌리는 망치와 못(...)에 비유할 수 있다"[14]며 디스하기도 했다.

다만 2000년대 이후에는 양키스가 밀리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는데, 우선 2004년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리버스 스윕패를 당하고 보스턴의 월드 시리즈행을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고 보스턴은 그해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을 하며 밤비노의 저주를 극복했다. 그 이후 보스턴은 2007년, 2013년, 2018년 월드 시리즈까지 우승을 하며 21세기 최다 우승 팀으로 거듭났다. 특히 2018년에는 보스턴의 정규 시즌 지구 우승을 홈에서 내줬고 디비전 시리즈에서도 3:1로 졌는데 그냥 진 것도 아니고 3차전 홈에서 16:1 참패를 당했으며, 그 경기에서 MLB PS 최초 힛 포 더 사이클을 헌납하는 등의 굴욕을 당하면서 졌다.

그리고 메이저 리그가 야구의 세계화를 천명하며 2019년 6월 29일에서 3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런던 시리즈에서 사상 첫 유럽에서 정규시즌을 치른 팀들이란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게 된다.

3.2. 스타

파일:attachment/뉴욕 양키스/양키스의레전드들.jpg
앞줄 왼쪽부터 베이브 루스, 루 게릭, 조 디마지오, 뒷줄은 데릭 지터, 미키 맨틀이다.

팀에서 활동했던 유명 선수로는 통산 714홈런을 치며 야구사에 한 획을 그은 홈런왕 베이브 루스[15], 2130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세웠지만 불치병으로 인해 일찍 은퇴해야 했던 루 게릭, 5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운 조 디마지오, 역대 최고의 스위치 히터 미키 맨틀, 명언 제조기 요기 베라 등 많다. 1990년대 말~2000년대 선수로는 최고의 유격수 자리를 놓고 다투었던 말이 필요 없는 캡틴 데릭 지터, 역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 공격형 포수로 한 시대를 풍미한 호르헤 포사다, 빅게임 피처와 견제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앤디 페티트, 외야에서 노련하고 안정된 수비력을 선보인 버니 윌리엄스 그리고 양키스 와서 제대로 흑화한(...) 로저 클레멘스알렉스 로드리게스 등이 있다.

역사적으로는 베이브 루스 정도를 제외하면 양키스의 전설들은 양키스에 처음부터 입단해서 뛰던 선수들이 많았다. 거기에 90년대 말에 다시금 부흥기를 이끈 데릭 지터나 마리아노 리베라 역시 팜 출신. 그래서인지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유망주들을 키워보려고 노력했다. 로빈슨 카노, 브렛 가드너, 멜키 카브레라, 조바 체임벌린, 필 휴즈, 이안 케네디, 이반 노바, 데이비드 로버트슨, 헤수스 몬테로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물론 이들 중 트레이드로 이탈한 선수들도 있고 제대로 커주지 못한 선수들도 있다.

FA 시장에서 큰 손이지만, 유망주를 보호한다는 정책을 포기한 건 아니다. 트레이드 시장에 수많은 특급 선발들이 나왔음에도 오퍼를 하지 않고 FA로 CC 사바시아를 기다렸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 가급적 트레이드는 자제하고 돈은 더 많이 들더라도 유망주 손실이 적은 FA 영입에 올인하는 입장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과감하게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커티스 그랜더슨의 영입이 대표적인 사례다. 참고로 이때 내준 이안 케네디는 2011년 한정으로 에이스 역할을 하기도 했다.

선수 외 관계자 중에선 장내 아나운서 밥 셰퍼드가 유명하다. 미키 맨틀이 데뷔하던 1951년 4월 17일부터 시작하여 2009년 11월까지 57년간 장내 아나운서로 일해왔다. 그가 직접 불러온 스타들의 이름이 조 디마지오에서 시작하여 데릭 지터까지 이르는, 양키스 역사의 산 증인이었다. 특히 데릭 지터는 밥 셰퍼드가 와병으로 경기장에 나오지 못하게 되자 2007년부터 녹음된 그의 목소리를 통해 자신이 소개되기를 원한다고 해서 구단이 셰퍼드의 녹음 테이프를 준비해 지터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어김없이 틀어주곤 했다. 은퇴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2010년에 타계했다.


데릭 지터 헌정 영상 "RE2PECT"에도 밥 셰퍼드 소개가 들어가 있다. 항상 "number 2, Derek Jeter, number 2"로 마지막에 등번호를 반복하는 버릇이 있다. 아마도 등에 이름을 새길 수 없는 양키스 저지 특성상 혹시라도 몇몇 선수들의 이름을 모르는 관객들에게 다시 더 강조차 알려주고자 함인 듯하다.

3.3. 유니폼

파일:attachment/뉴욕 양키스/Yankeeshome.png 파일:attachment/뉴욕 양키스/Yankeesaway.png
홈 유니폼(블랙 핀스트라이프) 원정 유니폼

양키스는 유니폼이 딱 두 종류밖에 없다.[16] 흰색에 검은 세로 줄무늬(흔히들 핀스트라이프라 부르는) 홈 유니폼과 회색에 'NEW YORK'이라고 적힌 원정 유니폼이 바로 그것이다. 모자도 딱 한 종류. 다른 구단들은 저지 팔려고 얼터너티브 저지나 모자도 나오곤 하는데, 양키스는 그런 거 없다. 그래도 잘만 팔린다. 제일 잘 팔린다. 과장 안 보태고 세계에서 제일 잘 팔린다. MLB와 뉴욕 양키스를 잘 모르며 팬이 아닌 사람들도 이 N과 Y가 겹쳐진 심볼이 새겨진 모자를 알고, 쓰고 다닌다. 이는 문서에서도 서술했듯이 뉴욕의 힙합문화의 영향으로, 뉴욕을 본거지로 하는 음악가들이 뉴요커라는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었다. 에미넴이 왜 공식 석상에서 다 쓰러져가는 팀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모자를 쓰겠는가? 뉴요커 음악가들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뉴욕 양키스 모자를 쓰기 시작했고, 모자를 포함해 뉴욕 양키스 저지까지 힙합을 필두로 한 스트릿 문화의 상징 중 하나가 되었다.

전통을 중시하는 구단이기 때문에 유니폼 자체도 예전이랑 달라진 게 거의 없다. 베이브 루스나 루 게릭, 조 디마지오, 미키 맨틀 등 당대의 스타들 사진만 찾아 봐도 지금 유니폼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이들의 사진에는 촌스러운 옛날 운동복을 볼 때의 느낌이 거의 없는 편이다.

또한 원팀(one team)을 강조하며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이유로 메이저리그, 아니 미국 프로 스포츠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유니폼 뒤에 선수들의 이름을 새기지 않는다.[17][18] 홈 유니폼에 선수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구단은 보스턴 레드삭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있지만[19] 두 구단도 원정 유니폼에는 이름이 적혀 있는 데 반해 양키스는 원정 유니폼에도 이름이 없다. 여기에 대해서 라이트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있지만, 양키스는 '진짜 양키스 팬이라면 등번호만 보고도 선수가 누군지 딱딱 알고 있어야 한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앞으로도 바뀔 일은 없어 보인다.[20]

3.4. 용모 복장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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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메이저리그 구단별 수염의 덥수룩한 정도.

메이저리그에서 외모와 복장 규정이 가장 철저한 구단이다. 잘생겼느냐 못생겼느냐가 아니라, 장발이나 수염 등을 단속한다. 정리된 콧수염 정도라면 허용되지만, 장발에 턱수염 기르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 구단이다. 이는 '보스' 조지 스타인브레너 전 구단주에 의해서 확립되었다. 다시 말해, 스타인브레너 구단주의 보수적, 혹은 꼰대스럽다고도 볼 수 있는 개인 취향 때문에 생겨난 규정이다(...). 그래서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선수가 양키스로 이적하면 '저 선수 수염 밀어야겠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로 입단식에는 싹 정리된 선수가 등장한다. 또 심하게는 유니폼 상단 단추 푸는 것까지 단속한다.[21]

물론 아주 드물게 반항하는 경우도 있긴 했는데, 이 경우는 상당한 제재가 들어온다. 돈 매팅리는 1991년 장발이 문제가 되어서 1경기를 벤치에서 보내기도 했고, 아프로 스타일로 유명했던 오스카 갬블은 스프링 트레이닝이 시작되었을 때, '머리 정리하기 전에는 유니폼 지급도 없다'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캣피시 헌터와 같이 장발을 기르거나, 구스 고시지처럼 중국인 수염을 기르는 등 실력 있고 고집 센 선수들은 열심히 반항을 하기도 했다. 다만 자니 데이먼은 입단 당시 구단으로부터 '면도할 필요 없다'는 파격적인 예외 조항을 줬음에도 자발적으로 면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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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리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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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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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지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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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 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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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스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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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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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유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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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맥캔

반면에 양키스에 있다가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의 경우는 수염을 기르는 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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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바 체임벌린, 로빈슨 카노, 필 휴즈

3.5. 자체 중계 채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YES_Network_logo.png

2002년에 21세기 폭스와 뉴욕 양키스가 2002년에 공동으로 출자해서 YES Network(Yankees Entertainment & Sports Network)라는 자체 채널을 만들어서 뉴욕 양키스 로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다만 전국 방송 경기는 ESPN이나 FOX에서 중계한다. 그리고 양키스 경기 이외에도 NBA 브루클린 네츠MLS 뉴욕 시티 FC 로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YES의 양키스 경기 중계는 대체로 마이클 케이[22]가 맡는데, 홈런이 나오면 항상 "SEE-YA!"를 외친다. 감칠맛 난다 상대 팀이 칠 땐 잘 안 하지만 양키스가 칠 때는 항상 말한다. 역시 양키스가 칠 때 그 샤우팅이 강렬하다.

양키스는 2001년까지는 지역 케이블 스포츠 채널인 MSG Network[23]에서 양키스의 경기를 중계했지만, 중계권료를 둘러싸고 마찰이 빚어지자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직접 채널을 만들었고, 이것이 대박이 터졌다. 현재 이 채널의 수입은 양키스의 주 수입원 중 하나이며, 양키스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공신이다.

YES Network가 출범한 이후 2008년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Fox Sports Networks 뉴욕을 폐지[24]21세기 폭스가 2012년에 49%로 지분을 늘렸고, 2014년에는 80% 지분을 확보해 대주주가 되었다. 따라서 양키스의 지주 회사인 양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가 20% 지분을 가지게 됨으로써 채널에서 얻게 되었던 수익 지분은 줄어들었고 의사 결정 주도권도 없어지게 되었다. #

2018년 21세기 폭스 인수전 결과로 21세기 폭스가 가지고 있었던 FSN도 팔리게 되었는데, 뉴욕 양키스는 YES가 다른 회사에게 팔리기 전에 폭스가 가지고 있는 80%의 주식[25]전부 매입하는 것을 고려했고 2019년 3월에 아마존닷컴과 블랙스톤 그룹이 투자해서 소액주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확보해서 재매입을 확정지었다.#

3.6. 홈 구장

양키 스타디움 문서 참조.

3.7. 영구결번

파일:WRyM12D.png뉴욕 양키스의 영구결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빌리 마틴.jpg 파일:데릭 지터.jpg 파일:베이브 루스.jpg 파일:루 게릭.jpg 파일:조 디마지오.jpg 파일:조 토레.jpg 파일:미키 맨틀.jpg 파일:빌 디키&요기 베라.jpg
빌리 마틴 데릭 지터 베이브 루스 루 게릭 조 디마지오 조 토레 미키 맨틀 빌 디키
파일:빌 디키&요기 베라.jpg 파일:로저 매리스.jpg 파일:필 리주토.jpg 파일:서머 먼슨.jpg 파일:화이티 포드.jpg 파일:호르헤 포사다.jpg 파일:돈 매팅리.jpg 파일:엘스턴 하워드.jpg
요기 베라 로저 매리스 필 리주토 서먼 먼슨 화이티 포드 호르헤 포사다 돈 매팅리 엘스턴 하워드
파일:케이시 스탱겔 감독.jpg 파일:마리아노 리베라.jpg 파일:재키 로빈슨.jpg 파일:래지 잭슨.jpg 파일:앤디 패팃.jpg 파일:론 기드리.jpg 파일:버니 윌리엄스.jpg
케이시 스텡겔 마리아노 리베라 재키 로빈슨 레지 잭슨 앤디 페티트 론 기드리 버니 윌리엄스
}}}||

영구결번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팀이다. 전 구단 영구결번인 42번을 제외해도 2018년 기준 무려 22명이다. 2014년을 마지막으로 팀의 주장이자 최고의 인기 스타인 데릭 지터(2번)까지 은퇴하면서 0번을 제외한 한 자릿수 등번호는 양키스에서 쓸 수 없게 되었다.
  • 1. 빌리 마틴(Billy Martin): 2루수로 1950년대 양키스의 월드 시리즈 제패에 한몫한 경력이 있지만, 더 유명한 것은 감독으로서의 경력. 특히 1970년대 양키스의 수장을 맡아 팀의 암흑기를 끝냈다. 다만 전 구단주인 조지 스타인브레너와 사이가 상당히 안 좋았다. 무려 5번씩이나 해고를 당했을 정도. 어려웠던 시기에 스타인브레너 구단주 밑에서 양키스의 전성기를 만든 인물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선수 4회, 감독 1회)
  • 2. 데릭 지터(Derek Jeter): 양키스의 전성기를 이끈 '양키스 Core 4'의 멤버이자 유격수 자리를 지키면서 양키스의 중흥기를 이끈 뉴욕의 연인. 0번을 제외한 양키스의 마지막 한 자릿수 등번호를 가진 선수이다. 별명은 '11월의 사나이(Mr. November)'. 양키스 프랜차이즈 유일의 3000안타 타자이기도 하다.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 3. 베이브 루스(Babe Ruth): 간단히 말하자면 통산 714홈런을 쳤고, 양키스를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만들었고, 야구의 모습을 완벽하게 바꿔 놓은 사나이.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7회 (레드삭스 3회, 양키스 4회)[26], 1936년 명예의 전당 헌액.
  • 4. 루 게릭(Lou Gehrig): 2130경기 연속 출장 기록과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만루 홈런 2위이며, 통산 타율 0.340에 493홈런을 쳐낸 강타자. 루게릭병으로 인한 비극적인 은퇴로 인해 더 유명하다. 그의 등번호 4번은 메이저리그 최초이자, 전 세계 스포츠 역사상 두 번째로 영구결번된 번호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6회, 1939년 명예의 전당 헌액.
  • 5. 조 디마지오(Joe DiMaggio): 1940년대와 50년대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슈퍼스타. 깔끔한 매너와 항상 웃는 얼굴로 실력과 함께 항상 인기가 많았던 선수. 56경기라는 역대 최다 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다. 루스-게릭 시대를 잇는 후계자로서 타격의 달인인 보스턴의 테드 윌리엄스와 라이벌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 야구 인기를 끌어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 월드 시리즈 우승 9회, 1955년 명예의 전당 헌액.
  • 6. 조 토레(Joe Torre): 선수 시절에는 양키스에서 뛰지도 않았고, 지도자 시절에도 양키스에 부임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감독이었지만, 양키스에 와서 우승 4번을 차지하며 명감독 위치에 올랐다. 그렇다고 선수 빨로 치부하기도 그런 것이 스타인브레너 구단주의 성질머리를 감당할 수 있었던 거의 유일한 인물(…)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능력 입증. 월드 시리즈 우승 4회, 2014년 명예의 전당 헌액.
  • 7. 미키 맨틀(Mickey Mantle): 통산 536홈런을 때려낸 강타자이자 야구 역사상 최고의 스위치 히터. 잦은 부상을 달고 뛰면서도 양키스의 중견수로 맹활약했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올스타 20번과[27] 리그 MVP 3번을 기록한 슈퍼스타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7회, 1974년 명예의 전당 헌액.
  • 8(공동)
    • 빌 디키(Bill Dickey): 1930년대와 40년대 양키스의 전성기 시절 안방을 책임진 포수. 11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지만, 무엇보다 그의 공적은 코치 시절 후배인 요기 베라를 키워냈다는 점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8회, 1954년 명예의 전당 헌액.
    • 요기 베라(Yogi Berra): 빌 디키의 뒤를 이어 양키스의 주전 포수가 된 선수. 빼어난 타격 실력 덕분에 세 차례 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은퇴 이후에는 양키스 감독을 잠시 맡기도 했다. 명언과 관련해서도 유명하다. 월드 시리즈 우승 10회[28], 1972년 명예의 전당 헌액.
  • 9. 로저 매리스(Roger Maris): 19'61'년에 '61'홈런을 달성, 베이브 루스의 기존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깬 선수. 양키스 슬러거 라인을 미키 맨틀과 함께 이어갔다. 다만 양키스 팜 출신이 아닌 탓으로 차별을 많이 받았다. 뼈가 부러진 상태에서 월드 시리즈에 출전해 1홈런에 그치자 뉴욕 언론들이 꾀병이라고 디스 걸었을 정도. 하지만 오늘날 약물 파동 이후에는 진정한 홈런왕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월드 시리즈 우승 3회.
  • 10. 필 리주토(Phil Rizzuto): 타격 스탯은 별 볼 일 없지만, 당대 최고 수준의 수비를 자랑했던 주전 유격수. 1950년에는 리그 MVP로도 선정된 적이 있다. 은퇴 이후에는 40년 동안 해설가로 활동했다. 월드 시리즈 우승 7회, 1994년 명예의 전당 헌액.
  • 15. 서먼 먼슨(Thurman Munson): 양키스의 포수 계보를 이어가는, 뛰어난 공격력을 갖추었던 당대 최고 수준의 포수.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에 파이팅을 불어주는 선수였다. 그러나 자신의 주가를 한창 올리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요절했다. 월드 시리즈 우승 2회.
  • 16. 화이티 포드(Whitey Ford): 월드 시리즈 통산 10승으로 역대 최다 승 기록을 가진 투수. 정규 시즌에는 통산 236승을 기록했고 일명 회장님으로 불렸다. 메이저리그의 송진우 최강의 빅게임 피처로 명성이 높았기 때문에 약간 적어 보이는 승수에도 불구하고 양키스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고 있다. 월드 시리즈 우승 6회, 1974년 명예의 전당 헌액.
  • 20. 호르헤 포사다(Jorge Posada): 양키스의 전성기를 이끈 '양키스 Core 4'의 멤버이자 요기 베라와 서먼 먼슨의 뒤를 잇는 양키스의 안방마님. 포수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공격력으로 양키스 타선의 주축이었지만, 포수라는 포지션이 워낙 단명한 만큼 '양키스 Core 4' 멤버 중에서는 가장 일찍 선수 생활을 마쳤다. 월드 시리즈 우승 4회.
  • 23. 돈 매팅리(Don Mattingly): 양키스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인 1980년대와 90년대 초, 팀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던 강타자. 별명은 안타를 잘 친다는 의미의 'The Hit Man'이다.[29] 1루수로서 골드 글러브를 9번 차지했고, 실버 슬러거 3회와 리그 MVP 1회를 수상했다. 1시즌 만루 홈런 6개로 메이저리그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클러치 능력이 좋았다. 역대 양키스 주장 가운데 우승 반지가 없는 유일한 주장이다.
  • 32. 엘스턴 하워드(Elston Howard): 양키스 최초의 '유색 인종' 선수였다. 포수와 좌익수를 맡으며 요기 베라의 후계자가 되기도 했다. 1963년에는 리그 MVP로도 선정되었으나 통산 성적은 다소 평범한 편이다. 아메리칸 리그 역대 최초의 흑인 코치이기도 하다. 월드 시리즈 우승 6회. (선수 4회, 코치 2회)
  • 37. 케이시 스텡겔(Casey Stengel): 양키스 역사상 최고의 감독을 고르라면 꼭 나오는 전설적인 명감독. 별명은 '노교수님(The Old Professor)'. 팀에게 우승을 7번이나 안겨주었던 인물이다. 양키스뿐만 아니라 같은 연고의 뉴욕 메츠에서도 영구결번된 상태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9회 (선수 2회/자이언츠, 감독 7회/양키스), 1966년 명예의 전당 헌액.
  • 42(공동)
    •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 양키스의 전성기를 이끈 '양키스 Core 4'의 멤버이자 '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요약되는 위대한 투수. 메이저리그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별명으로는 'Mariano'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딴 'Mo', 그의 등장 테마곡인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에서 따온 'Sandman'이 있다. 은퇴 이후에는 선교 활동을 다니고 있다.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2019년 명예의 전당 헌액.
    •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전 구단 영구결번.
  • 44. 레지 잭슨(Reggie Jackson): 별명은 '10월의 사나이(Mr. October)'로, 많은 삼진과 불 같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월드 시리즈 통산 타율 0.357, 장타율 0.755, 홈런 10개를 기록했고 특히 1977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한 경기 3연타석 홈런을 비롯한 4홈런 8타점이라는 전설과도 같은 활약을 선보였다. 정규 시즌에도 통산 563홈런을 기록한 강타자.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애슬래틱스 3회, 양키스 2회), 1993년 명예의 전당 헌액.
  • 46. 앤디 페티트(Andy Pettitte): 양키스의 전성기를 이끈 '양키스 Core 4'의 멤버이자 정규 시즌에서 통산 256승[30], 포스트시즌에서 메이저리그 최다 기록인 19승을 올린 투수이다. 다만 성장 호르몬 복용 이력이 흠.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 49. 론 기드리(Ron Guidry): '루이지애나의 번개(Louisiana Lightning)'라는 별명으로 불린 1970년대와 80년대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팀의 짧은 전성기와 최악의 암흑기를 흔들림 없이 지키면서 단기간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선수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2회.
  • 51. 버니 윌리엄스(Bernie Williams): 1990년대와 2000년대 초, 정교한 타격과 켄 그리피 주니어에 비견되는 안정적인 중견수 수비로 양키스의 센터 필드를 굳건하게 지켰던 선수. 은퇴 이후에는 재즈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월드 시리즈 우승 4회. 윌리엄스의 존재로 인해 랜디 존슨은 양키스에서는 41번을 달고 활약했다.

여기서부터는 팀에 지대한 공헌을 한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비워 두고 있는 번호. 예를 들자면 2008년 당시 구원 투수인 라트로이 호킨스가 폴 오닐의 21번을 달자 양키스 팬들이 벌떼 같이 일어나 불만을 표출한 적이 있다. 결국 호킨스는 반 강제로 번호를 22번으로 바꾸게 되었다.[31]
  • 13.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지만, 양키스에 와서 2번의 도핑 적발로 인해 완전히 몰락해버린 타자. 그래도 아직까지는 현지 양키스 팬들에게 적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1회.
  • 21. 폴 오닐(Paul O'Neill): 신시내티에서는 비교적 평범했으나 양키스 온 이후에는 대폭발. 클럽하우스에 폭발적인 승부욕을 심어 넣은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은퇴 이후에는 YES Network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레즈 1회, 양키스 4회)

4. 기록

뉴욕 양키스/기록 문서 참조.

5.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5.1. 트리플 A

파일:external/oi60.tinypic.com/254ydep.png
스크랜턴/윌크스-바레 레일라이더스
Scranton/Wilkes-Barre RailRiders
창단 1919년
계약년도 2007년
소속리그/지구 인터내셔널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펜실베이니아 주 무직
홈 구장 PNC 필드

5.2. 더블 A

파일:external/oi59.tinypic.com/5f1y0w.png
트렌턴 선더
Trenton Thunder
창단 1980년
계약년도 2003년
소속리그/지구 이스턴 리그 동부지구
연고지 뉴저지 주 트렌턴
홈 구장 암 & 해머 파크

5.3. 싱글 A

파일:타폰즈.jpg
탬파 타폰스
Tampa Tarpons
창단 1994년
계약년도 1994년
소속리그/지구 플로리다 스테이트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플로리다 주 탬파
홈 구장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32]
파일:external/oi58.tinypic.com/309lhs7.png
찰스턴 리버독스
Charleston RiverDogs
창단 1980년
계약년도 2005년
소속리그/지구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남부지구
연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
홈 구장 조셉 P. 라일리 주니어 파크
파일:external/oi60.tinypic.com/2ikdthi.png
스태튼 아일랜드 양키스
Staten Island Yankees
창단 1999년
계약년도 1999년
소속리그/지구 뉴욕 펜 리그 맥나마라지구
연고지 뉴욕 주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홈 구장 리치먼드 카운티 뱅크 볼파크

5.4. 루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ulaskiYankees.png
펄래스키 양키스
Pulaski Yankees
창단 1942년
계약년도 2015년
소속리그/지구 애팔래치안 리그 동부지구
연고지 버지니아 주 펄래스키
홈 구장 캘피 파크

6. 40인 로스터 목록

  • 별표 1개(*)는 현재 25인 로스터에 포함돼있지 않은 선수, 별표 2개(**)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돼있지 않은 선수
  • 각주의 '10-IL'은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선수, '60-IL'은 6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선수
2019.06.28 공식 홈페이지 기준
# 투수 투타 생년월일
87 알버트 아브레우*
(Albert Abreu)
우투우타 1995. 9. 26
86 도밍고 아세베도*
(Domingo Acevedo)
우투우타 1994. 3. 6
35 챈스 애덤스*
(Chance Adams)
우투우타 1994. 8. 10
61 제이크 바렛**[60-IL]
(Jake Barrett)
우투우타 1991. 7. 22
68 델린 베탄시스**[60-IL]
(Dellin Betances)
우투우타 1988. 3. 23
53 잭 브리튼
(Zack Britton)
좌투좌타 1987. 12. 22
85 루이스 세사
(Luis Cessa)
우투우타 1992. 4. 25
54 아롤디스 채프먼
(Aroldis Chapman)
좌투좌타 1988. 2. 28
67 네스터 코르테스 주니어
(Nestor Cortes Jr.)
좌투우타 1994. 12. 10
55 도밍고 헤르만
(Domingo German)
우투우타 1992. 8. 4
57 채드 그린
(Chad Green)
우투좌타 1991. 5. 24
75 데이비드 헤일
(David Hale)
우투우타 1987. 9. 27
34 J.A. 햅
(J.A. Happ)
좌투좌타 1982. 10. 19
74 조 하비*
(Joe Harvey)
우투우타 1992. 1. 9
-- 벤 헬러**[60-IL]
(Ben Heller)
우투우타 1991. 8. 5
56 조나단 홀더*
(Jonathan Holder)
우투우타 1993. 6. 9
48 토미 케인리
(Tommy Kahnle)
우투우타 1989. 8. 7
43 조나단 로아이시가**[60-IL]
(Jonathan Loaisiga)
우투우타 1994. 11. 2
47 조던 몽고메리**[60-IL]
(Jordan Montgomery)
좌투좌타 1992. 12. 27
0 아담 오타비노
(Adam Ottavino)
우투양타 1985. 11. 22
65 제임스 팩스턴
(James Paxton)
좌투좌타 1988.11. 6
52 CC 사바시아
(CC Sabathia)
좌투좌타 1980. 7. 21
40 루이스 세베리노**[60-IL]
(Luis Severino)
우투우타 1994. 2. 20
19 다나카 마사히로
(Masahiro Tanaka)
우투우타 1988. 11. 1
71 스티븐 타플리*
(Stephen Tarpley)
좌투우타 1993. 2. 17
# 포수 투타 생년월일
66 카일 히가시오카*
(Kyle Higashioka)
우투우타 1990. 4. 20
28 오스틴 로마인
(Austin Romine)
우투우타 1988. 11. 22
24 게리 산체스
(Gary Sanchez)
우투우타 1992. 12. 2
# 내야수 투타 생년월일
41 미겔 안두하**[60-IL]
(Miguel Andujar)
우투우타 1995. 3. 2
33 그렉 버드**[60-IL]
(Greg Bird)
우투좌타 1992. 11. 9
30 에드윈 엔카나시온
(Edwin Encarnacion)
우투우타 1983. 1. 7
30 타이로 에스트라다*
(Thairo Estrada)
우투우타 1996. 2. 22
-- 마이크 포드
(Mike Ford)
우투좌타 1992. 7. 4
18 디디 그레고리우스
(Didi Gregorius)
우투좌타 1990. 2. 18
26 DJ 르메이휴
(DJ LeMahieu)
우투우타 1988. 7. 13
25 글레이버 토레스
(Gleyber Torres)
우투우타 1996. 12. 13
12 트로이 툴로위츠키**[60-IL]
(Troy Tulowitzki)
우투우타 1984. 10. 10
29 지오 어셸라
(Gio Urshela)
우투우타 1991. 10. 11
-- 브레이빅 발레라*
(Breyvic Valera)
우투양타 1992. 1. 8
45 루크 보이트*[10-IL]
(Luke Voit)
우투우타 1991. 2. 13
14 타일러 웨이드*
(Tyler Wade)
우투좌타 1994. 11. 23
# 외야수 투타 생년월일
22 자코비 엘스버리**[60-IL]
(Jacoby Ellsbury)
좌투좌타 1983. 9. 11
77 클린트 프레이저*
(Clint Frazier)
우투우타 1994. 9. 6
11 브렛 가드너
(Brett Gardner)
좌투좌타 1983. 8. 24
31 애런 힉스
(Aaron Hicks)
우투양타 1989. 10. 2
99 애런 저지
(Aaron Judge)
우투우타 1992. 4. 26
38 카메론 메이빈*[10-IL]
(Cameron Maybin)
우투우타 1987. 4. 4
27 지안카를로 스탠튼*[10-IL]
(Giancarlo Stanton)
우투우타 1989. 11. 8
39 마이크 토크먼
(Mike Tauchman)
좌투좌타 1990. 12. 3


[1] 구 양키 스타디움 보수 공사로 인해 뉴욕 메츠의 동의하에 2년간 사용했다.[2] 2008년까지 사용한 이전 양키 스타디움과의 구분을 위해 '구', '(II)' 등을 달아 구분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식 명칭은 똑같이 'Yankee Stadium'이다.[3] 뉴욕 양키스의 모기업으로 할 스타인브레너(Hal Steinbrenner), 행크 스타인브레너(Hank Steinbrenner)가 공동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4] 보통 이 중에선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확고한 1위이며 양키스와 맨유,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2위 싸움을 하는 편이다.[5] 이 악의 제국이라는 별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앙숙인 레드삭스가 '양키스는 돈지랄로 좋은 선수들을 쓸어 모아 우승을 독식한다'며 비난했을 때 양키스는 오히려 '악의 제국이라고? 그거 좋은 별명이구먼.' 하면서 이 별명을 양키스를 상징하는 별명으로 공식화함으로써 생기게 된 것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2000년대 초반 쿠바 국가대표팀의 에이스로 군림하던 호세 콘트레라스 영입에 실패한 이후 레드삭스의 전 사장인 래리 루치노가 인터뷰에서 했던 표현. 그런데 양키스한테 돈지랄한다고 비난하는 레드삭스도 돈지랄로는 양키스 다음가는 수준이다.[6] 2003년 메이저리그에 사치세가 도입된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사치세를 납부하고 있다. 1년 사치세만 해도 스몰마켓 팀의 페이롤에 비할 만하고 11년간 납부한 사치세의 총액은 양키스의 1년 페이롤에 맞먹을 정도. 여러모로 비범하다.[7] 아시아에선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시리즈 22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8] MLB 전체 월드 시리즈 우승 횟수 5위[9] MLB 전체 월드 시리즈 우승 횟수 6위[10] 특히 자이언츠와 다저스는 양키스에게 월드 시리즈에서 호구 잡힌 팀으로 유명하다.[11] 남성용, 여성용[12] http://stuffnobodycaresabout.com/2012/10/04/the-day-brooklyn-will-never-forget-october-4-1955-the-brooklyn-dodgers-become-world-champions/[13] 최악이란게, "좋은 하루되시게. 비록 자네가 레드삭스 팬일지라도 말이지.." 같은 냉소적인 멘트가 대부분.[14] https://www.gettextbooks.com/isbn/9780312336165/[15] 엄밀히 말하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팔려온 것이긴 하지만 야구사를 바꾼 그의 활약은 양키스 시절부터였다.[16] 시범경기에서 입는 검은색 윗도리에 흰색으로 NY로고가 박힌 얼트 유니폼이 있긴 한데, 말 그대로 시범경기나 연습 때만 착용하고 정규시즌 시합에서는 이 두 종류만 착용한다.[17] 다만 처음부터 원팀을 강조한 건 아니고, 최초 구상은 "사람들이 누가 누군지 잘 모를테니 프로그램북을 더 팔아먹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출처는 『야구란 무엇인가』.[18] 여담으로 KBO 리그 LG 트윈스도 이와 같은 이유로 원정 유니폼에서 선수 이름을 제거했다. 갑자기 흰 마킹 만들어서 놀란 게 아니고?[19] 자이언츠의 경우 등번호와 함께 이름이 있었다가 2000년 새 구장이 개장되면서 유니폼 디자인을 소폭 바꾸는 과정에서 홈 유니폼에서 이름을 뺐다. 잠시이기는 했지만, 2004~2006년 기간에는 컵스와 다저스도 유니폼에 선수 이름을 뺀 적이 있었다. 심지어 양키스의 연고지 라이벌 메츠도 1999년에 한해 유니폼에 이름을 뺐다. 지금도 미네소타 트윈스시애틀 매리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등의 일부 구단들은 얼트 유니폼을 입을 시 이름을 빼기도 한다.[20] 다른 종목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 축구, 농구, 배구 모두 강제하는 건 등번호지, 이름을 무조건 새기라는 규정은 없다.[21] 콧수염도 허용 안 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하위호환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미국 내에서 선수들이 수염 덥수룩하게 기르는 비율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야구선수들이 콧수염 기르는 비율을 고려하면 이쪽이 더 심하다고 봐야한다.[22] 2002년 이전에도 양키스 라디오에서 중계를 맡았었다. 유튜브에 'david justice homerun 2000'을 검색하면 그를 확인 할 수 있다.[23] 현재는 NBA 뉴욕 닉스, NHL 뉴욕 레인저스, 뉴욕 아일런더스, MLS 뉴욕 레드불스 경기 중계를 하고 있다. 지역 라이벌 뉴욕 메츠의 경기는 SNY(Sportsnet New York)에서 중계 중이고, 지구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우에는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에서 소유 중인 NESN(New England Sports Network)에서 중계 중.[24] MSG가 채널을 인수해 MSG Plus가 되었다.[25] 추정가 40억+ 달러.[26] 첫 우승인 1923년은 기념용 회중시계를 줬다. 1927년부터 반지를 줬다.[27] 1959년부터 1962년까지는 올스타전을 두 번 했고, 맨틀은 그 모든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따라서 16년 동안 20번 올스타전에 출장했다.[28] 역대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이다.[29] 최고의 야구 선수란 의미에서 'Donnie Baseball'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30] 단, 그중 37승은 휴스턴에서 기록했다.[31] 호킨스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는데, 21번을 원한 이유는 그가 가장 존경하는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번호이기 때문이었지, 오닐의 것을 뺏으려는 의도는 아니었다.[32]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홈 구장이기도 하다.[60-IL] [60-IL] [60-IL] [60-IL] [60-IL] [60-IL] [60-IL] [60-IL] [60-IL] [10-IL] [60-IL] [10-IL] [10-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