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3 20:35:07

시애틀 매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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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Seattle Mariners
창단 1977년
연고지 워싱턴 주 시애틀
연고지 변천 시애틀 (1977~)
구단명 변천 시애틀 매리너스 (Seattle Mariners, 1977~)
홈 구장 킹돔 (Kingdome, 1977~1999)
T-모바일 파크 (T-Mobile Park, 1999~ )[1]
약칭 SEA
구단주 베이스볼 클럽 오브 시애틀 (Baseball Club of Seattle, LP)[2]
사장 케빈 메이서 (Kevin Mather)
단장 제리 디포토 (Jerry Dipoto)
감독 스캇 서비스 (Scott Servais)[3]
역대 한국인 선수 백차승 (2004)[4]
추신수 (2005~2006)
이대호 (2016)
로컬 경기 중계 Root Sports Northwest[5]
홈페이지 파일:Seattle_Mariners_Logo.png
우승 기록
지구
(3회)
1995, 1997, 2001
와일드카드 획득
(1회)
2000
팀 컬러 /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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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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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이모저모
3.1. 이동거리3.2. 홈 구장3.3. 영구결번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4.2. 더블 A4.3. 싱글 A
5. 40인 로스터 목록6. 관련 문서

1. 개요

MLB의 프로야구단.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시애틀. 홈 구장은 T-모바일 파크이다.

역대 팀 성적 링크

우승 경험은 커녕 월드 시리즈 문턱조차 가지 못했다. 킹돔 같이 썼던 풋볼팀슈퍼볼 우승이 있는데[7] 창단 초창기엔 약체였으나 1995년 지구 우승을 시작으로 몇년간 전성기를 맞는다. 2001년에는 메이저 리그 한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8]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ALCS에서는 그해 95승에 그친 어느 팀에게 간단히 발리고...

2. 역사

시애틀 매리너스/역사 문서 참조.

3. 이모저모

시애틀 출신의 유명 선수로는 스즈키 이치로, 켄 그리피 주니어, 제이 뷰너, 에드가 마르티네즈, 랜디 존슨, 알렉스 로드리게스, 제이미 모이어 등이 있다. 제이 뷰너와 켄 그리피 주니어, 그리고 특히 에드가 마르티네즈는 여전히 시애틀에서의 인기가 굉장하다. 18년 동안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었고 항상 친절하며 시애틀 지역사회에 기부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러한듯. 은퇴한 후에 시애틀에는 'Edgar Matinez Drive' 라는 길 이름도 생겼을 정도. 에드가 마르티네즈가 은퇴하던 2004 시즌에는 T-모바일 파크 내야에 'THANKS EDGAR' 가 새겨지기도 했으며, 메이저 리그 전 커미셔너 버드 셀릭은 최고의 지명타자에게 주는 상을 '에드가 마르티네즈 어워드' 로 변경하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는 일명 '킹 펠릭스' 라고 불리는 엄청난 포텐셜의 젊은 에이스인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AL에서도 손꼽히는 선발투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추신수가 프로로 계약한 첫 팀이기도 하다. 그 당시 추신수는 지금의 기대치처럼 준수한 공격력의 우익수 유망주로 성장 중이었으나, 그의 포지션에는 스즈키 이치로라는 시애틀의 대표 선수가 버티고 있었고 제레미 리드라는 중견수 수비가 가능했던 초특급 유망주가 있었기 때문에 미래가 불투명한 위치였다. 물론 추신수도 특급 유망주였지만 시애틀 구단은 두 명을 저울질하다가 결국 제레미 리드를 택했고[9] 추신수는 할 수 없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했지만 이후 클리블랜드의 중심타자, 이어서 신시내티의 중견수, 그리고 FA 대박을 터뜨리며 텍사스행. 한편 제레미 리드는 그 이후로 마이너 리그를 전전하는 신세가 되었다.

추신수 이후에 이 팀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한국인 유망주로는 최지만이 있었다. 마이너 리그에서 준수한 타격 실력을 드러내면서 빠르면 2014년에 빅리그 진입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평을 받았으나, 정작 2014 시즌 초에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으로 출장정지 징계를 받으면서 빅리그 콜업은 무산되었고, 2015년에는 부상으로 몇 경기 뛰지도 못하면서 결국 시즌 후 시애틀을 떠나게 되었다.

정말 뜬금없게 들리겠지만, 1991년부터 2016년까지 닌텐도 미국 지사가 구단주였다. 시애틀 매리너스가 매각되어 다른 도시로 옮겨갈 위기에 처하자 당시 시애틀 상원의원이었던 슬레이드 고튼이 근교 지역인 레드먼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미국 지사 등의 여러 회사들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의외로 간부진의 그 누구도 야구에 관심이 없던 닌텐도 미국 지사에서 당시 돈으로 1억 달러에 구단을 사겠다고 연락을 해 왔다. 당시 닌텐도 사장이었으며 역시 야구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야마우치 히로시가 "미국의 도움으로 전후의 일본과 오늘날의 닌텐도가 있을 수 있었으므로, 미국 사회에 공헌하는 의미에서 구단을 인수하고 싶다"고 나선 것이다. 외국 기업이 미국의 스포츠 팀을 구매한 최초의 사례라서 당시 많은 반발이 있었으나, 결국 야마우치 히로시가 49% 지분으로 최대 주주가 된다는 협상안이 가결되었다. 사회 공헌이라는 본래의 목적에 맞게 25년간 닌텐도 미국 지사는 매리너스에 돈만 대 주었으며, 팀 운영 등의 실무에는 일체 관여한 바가 없다. 인수를 허가한 야마우치 히로시 등의 인물들이 세상을 떠나고 하워드 링컨 역시 나이가 들면서 당시 인수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현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닌텐도는 2016년에 공식적으로 지분을 매각하고 구단에서 손을 뗐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2009년 메이저 리그 사상 최초로 동양계 감독인 돈 와카마쓰 감독이 사령탑을 맡기도 했다.

일본인 선수와 인연이 많은 팀 중 하나로, 2015 시즌 기준으로 역대 8명의 일본인 메이저리거가 이 팀을 거쳐갔으며 이는 뉴욕 메츠(12명)에 이은 2위에 속한다. 참고로 공동 3위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텍사스 레인저스(이상 7명).

창단 이후 연고지 이전을 하지 않은 팀들 가운데 현재까지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월드 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한 팀이다.[10] 이게 어느 정도로 안습한 기록이냐면 마이애미 말린스콜로라도 로키스가 모두 1993년 창단되었고, 탬파베이 레이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1998년 동시에 창단되었는데 말린스와 다이아몬드백스는 각각 1997년과 2001년[11]에 우승을 차지했고 콜로라도와 탬파베이는 각각 2007년도와 2008년도 월드 시리즈 준우승을 했다. 게다가 40년 가깝게 월드 시리즈 진출을 못하고 있는 해적네가 마지막으로 월드 시리즈 우승을 했던 것이 매리너스가 창단된지 2년 후였다. 창단된지 무려 50년 가까이 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조차 1984년과 1998년 두번에 걸쳐 월드 시리즈 진출을 이뤘을 정도이니 얼마나 씁쓸한 기록인지 알 것이다.[12] 게다가 더 안습한건 연년생 형인 NFL의 시애틀 시호크스는 슈퍼볼 2회 진출에 우승을 한 경험이 있으며 하다못해 까마득한 터울의 동생 MLS시애틀 사운더스 FC도 2016년 우승했다는 치욕스런 사실.

3.1. 이동거리

파일:external/2.bp.blogspot.com/teams_mlb.jpg
북서쪽 끝 S가 시애틀, 정중앙 하단부의 T가 텍사스, 그 아래 별이 휴스턴이다.
그리고 이들 세 팀이 한 지구로 묶여 있다.

원정 경기를 세계일주급으로 하는 동네 국제대회나 다름없는 시즌 원정 마일리지 쌓여가는 소리 들리니?

워싱턴 주 시애틀을 연고로 하고 있어, MLB에서 이동거리가 가장 길어서 여러 모로 손해보는 팀이다. 지도에서만 봐도 시애틀만 엄청 떨어져있다. 같은 지구라면 팀간의 거리가 그다지 멀진 않은데, 같은 지구인 텍사스 레인저스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애틀 사이의 거리가 장난이 아니다(...). 원래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였는데, 이 팀이 아메리칸 리그로 옮기면서 서부지구에 붙어버렸다. 이 과정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동거리상 엄청난 이득을 봤고, 그 과정에서 피를 본 것이 시애틀 매리너스다. 기존 가장 먼 같은 지구 구장인 텍사스 알링턴 볼파크보다 더 먼 곳이 휴스턴의 애스트로돔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인터리그 라이벌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텍사스와 휴스턴보다 지리적으로는 그나마 더 가깝다.

그리고 캐나다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와 가까워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가 열릴 때면 블루제이스를 응원하는 밴쿠버를 비롯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캐나다 야구팬들이 T-모바일 파크를 찾아 응원하기도 하는데, 그 수가 적지 않다. 그런데 이들이 "캐나다!"를 연호하면서 응원할 때도 있는지라, 이에 대항하여 "USA!"를 외치며 두 응원소리가 교차할 때도 있다. 블루제이스에서 뛰는 미국 태생의 선수도 있고, 매리너스에서 뛰는 캐나다 태생의 선수도 있으니 흠좀무.

지도만 봐서는 그저 혼자 떨어져있다고 느껴질 뿐인데, 이 거리를 수치로 나타내서 다른 지역에 적용해 보면 어느 정도인지 느낄 수 있다. 매리너스의 홈구장 T-모바일 파크와 애스트로스의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 간의 직선거리는 약 3,040km로, 아시아 대륙의 서쪽 끝인 터키 서해안에서 서쪽으로 그만큼을 더 가면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인 포르투갈 서해안이 나온다. 서울을 기준으로 하면 사이판, 세부, 인도 동북부까지의 거리. 다시 말하지만, 두 팀은 같은 지구에 속해 있다.

같은 AL 서부지구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팀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인데, 시애틀-오클랜드 간 거리는 약 1,100km로, 서울-도쿄(1,160km), 런던(영국)-프라하(체코) 간 거리(1,036km)와 비슷하다. 마이애미 말린스와 인터리그 경기가 잡히는 경우[13]에는 편도 4,400km, 왕복 8,800km 거리를 이동하게 되는데, 이는 시애틀-서울 간 편도 거리(8,300km)보다 멀다. 참고로 서울-맨체스터(영국)간 편도 거리가 8,800km이다.

사실 이동거리 문제는 서부 해안 팀들이 전체적으로 손해보고 있긴 하나, 그래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콜로라도에 나름 모여있는(...)[14]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는 덜한 편. 반면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는 시애틀과 텍사스의 두 팀 덕분에 장난아닌 이동거리를 자랑한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의 이동거리 표를 보면 상대적으로 중부지구 팀들의 이동거리가 짧으며, AL 서부 해안 세 팀인 시애틀, 오클랜드, 에인절스가 나란히 46,000마일을 넘기면서 압도적 1, 2, 3위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휴스턴이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에 있을 적 기록이니 휴스턴이 AL 서부로 편입된 지금은 이동거리가 더 늘어났을 공산이 크다. 게다가 미국은 시차의 존재로 인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시간이 빨라져서 의도치 않게 경기 후 다음 경기까지의 휴식 시간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야수들에게 큰 영향을 미쳐서 서부에서 동부로 이동 시 타자들 평균 타율이 5푼 가까이 떨어진다는 자료도 있을 정도이다. 시애틀이 오랜 세월 강타자 없이 빈타에 시달리거나 팀에 시즌 90% 이상 출석률을 3년 연속으로 기록하는 야수가 드물었던 것 역시 이런 점에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 켄 그리피, 이치로, 에드가 같은 야수들이 대단한 부분.

3.2. 홈 구장

파일:Safeco Field Interior.jpg
T-모바일 파크 문서 참조.

3.3. 영구결번

시애틀 매리너스의 영구결번
11 24 42
에드가 마르티네즈 켄 그리피 주니어 재키 로빈슨

구단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시애틀에서의 영구결번 자격은 시애틀에서 5년 이상 뛴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거나, 시애틀에서만 뛴 선수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공식적이지 않을 뿐, 이미 루 피넬라의 14번, 제이 뷰너의 19번은 아무도 달지 않고 있다. 스즈키 이치로의 51번 역시 나중에 영구결번될 것이 유력하다. 후에 34번도 유력할 듯.

11. 에드가 마르티네즈 (Edgar Martinez):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으로만 18시즌을 뛰면서 통산 2,247안타를 기록한 지명타자. 2017년 1월 24일자로 영구결번이 결정되었으며, 8월 12일 T-모바일 파크에서 영구결번식이 진행되었다.

24. 켄 그리피 주니어 (Ken Griffey Jr.): 재키 로빈슨을 제외하면 시애틀 매리너스 사상 최초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선수. 아무도 반박하지 못하는 90년대 MLB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약물이 미쳐 날뛴 시대에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통산 630홈런을 쳐낸 진정한 청정타자.

42. 재키 로빈슨 (Jackie Robinson): 전 구단 영구결번.

4. 계약 중인 마이너리그 구단

4.1. 트리플 A

파일:attachment/Tacoma_Rainiers_logo.png
타코마 레이니어스
Tacoma Rainiers
창단 1960년
계약년도 1995년
소속리그/지구 퍼시픽 코스트 리그 퍼시픽 컨퍼런스 북부지구
연고지 워싱턴 주 타코마
홈 구장 체니 스타디움

4.2. 더블 A

파일:external/oi67.tinypic.com/2yjvxc5.png
아칸소 트래블러스
Arkansas Travelers
창단 1963년
계약년도 2017년
소속리그/지구 텍사스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아칸소리틀 록
홈 구장 디키-스티븐스 파크

4.3. 싱글 A

파일:external/content.sportslogos.net/h8cphkjujh0c9jjfgepw.gif
모디스토 넛츠
Modesto Nuts
창단 1946년
계약년도 2017년
소속리그/지구 캘리포니아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캘리포니아 주 모디스토
홈 구장 존 서먼 필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estVirginiaPower_Logo.png
웨스트 버지니아 파워
West Virginia Power
창단 1987년
계약년도 2019년
소속리그/지구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북부지구
연고지 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
홈 구장 애팔래치안 파워 파크
파일:external/s20.postimg.org/everett_aquasox.png
에버렛 아쿠아삭스
Everett AquaSox
창단 1984년
계약년도 1995년
소속리그/지구 노스웨스트 리그 서부지구
연고지 워싱턴 주 에버렛
홈 구장 에버렛 메모리얼 스타디움

5. 40인 로스터 목록[15]

2019.04.15 공식 홈페이지 기준
# 투수 투타 생년월일
56 R.J. 앨러니즈 우투우타 1991. 6. 14
53 댄 알타빌라 우투우타 1992. 9. 8
37 션 암스트롱 우투우타 1990. 9. 11
46 거슨 바티스타 우투우타 1995. 5. 31
60 체이슨 브래드포드 우투우타 1989. 8. 5
65 브랜든 브레넌 우투우타 1991. 7. 26
55 로에니스 엘리아스 좌투좌타 1988. 8. 1
67 맷 페스타 우투우타 1993. 3. 11
35 코리 기어린 우투우타 1986. 4. 14
7 마르코 곤잘레스 좌투좌타 1992. 2. 16
34 펠릭스 에르난데스 우투우타 1986. 4. 8
18 기쿠치 유세이 좌투좌타 1991. 6. 17
8 마이크 리크 우투우타 1987. 11. 12
49 웨이드 르블랑 좌투좌타 1984. 8. 7
64 데이비드 맥케이 우투우타 1995. 3. 31
59 잭 로스컵 좌투우타 1988. 6. 9
52 닉 럼블로우 우투우타 1991. 9. 6
54 코너 새드잭 우투우타 1991. 10. 1
47 리카르도 산체스 좌투좌타 1997. 4. 11
33 저스터스 셰필드 좌투좌타 1996. 5. 13
43 헌터 스트릭랜드** 우투우타 1988. 9. 24
50 에릭 스완슨 우투우타 1993. 9. 4
30 앤서니 스와잭 우투우타 1985. 9. 10
26 샘 투이발라라 우투우타 1992. 10. 19
# 포수 투타 생년월일
2 톰 머피 우투우타 1991. 4. 3
22 오마 나바에즈 우투좌타 1992. 2. 10
# 내야수 투타 생년월일
1 팀 베컴 우투우타 1990. 1. 27
3 J.P. 크로포드 우투좌타 1995. 1. 11
23 조이 컬레타 우투우타 1994. 3. 8
9 디 고든 우투좌타 1988. 4. 22
27 라이언 힐리 우투우타 1992. 1. 10
39 쉐드 롱 우투좌타 1995. 8. 22
25 딜런 무어 우투우타 1992. 8. 2
15 카일 시거 우투좌타 1987. 11. 3
20 다니엘 보겔백 우투좌타 1992. 12. 17
# 외야수 투타 생년월일
5 브래든 비숍 우투우타 1993. 8. 22
32 제이 브루스 좌투좌타 1987. 4. 3
17 미치 해니거 우투우타 1990. 12. 23
16 도밍고 산타나 우투우타 1992. 8. 5
0 말렉스 스미스 우투좌타 1993. 5. 6
# 지명타자 투타 생년월일
10 에드윈 엔카나시온 우투우타 1983. 1. 7

6. 관련 문서

수비로 일낸다


[1] 기존 세이프코와의 명명권 계약이 종료되고, T-모바일과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구장명이 바뀌었다.[2] 야마우치 히로시 이후 닌텐도 아메리카가 구단주였지만 2016년 4월 27일 닌텐도 아메리카가 구단 지분을 다른 주주들에게 넘겨주고, 하워드 링컨 CEO는 은퇴하며 매리너스는 닌텐도와 연을 끊었다.[3] 2015년까지 에인절스의 부단장으로 있던 인물로 2015 시즌 후 기존의 감독이던 로이드 맥클렌던을 대신하여 매리너스의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4] 2005년에 한국 국적 포기.[5] 시애틀 매리너스 60%, AT&T 40%.[6] ALT 1 유니폼은 등에 선수의 이름이 없이 등번호만 새겨져 있다.[7] 그리고 그 팀은 두번째 우승 문턱까지 갔었다. 병크만 없었다면 이뤘을테지만..[8] 116승을 기록. 이것은 타이기록으로서, 시카고 컵스가 이보다 95년 전(...)인 1906년에 116승을 기록한 적이 있다.[9] 이 과정에서 유망주의 기회 제공, 그리고 이치로의 수비력 활용을 위해 이치로에게 중견수 전향 의사를 물어봤었고 한시적으로 2007년 풀타임 중견수로 뛰며 좋은 성적을 냈지만, 본인은 다시 우익수 포지션으로 이동을 선택했다. 이 결정은 리드와 추신수 두선수의 입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후 시애틀은 클리블랜드에서 프랭클린 구티에레즈를 훔쳐오며 추신수의 복수를 하나 했는데... 구티에레즈가 장기 계약을 하더니 병원 신세가 되었다.[10] 당연히 아메리칸 리그 우승도 없다.(...)[11] 디백스가 월드 시리즈 첫 진출 및 우승을 한 년도. 참고로 이해의 우승으로 애리조나는 최단기간 우승을 갱신했다.[12] 파드리스는 창단 이후 연고지 이전이 없는 팀들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월드 시리즈 우승이 없는 팀이다.(1969년 창단)[13] 이건 상단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미국 전체를 기준으로 북서쪽 끝에서 남동쪽 긑으로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모양새가 나온다. 알래스카나 하와이를 연고지로 하는 팀이라도 생기기 전에는 이보다 더 긴 원정거리가 나올 수도 없을 정도이다.[14] LA에서 덴버까진 1,600km가 넘는데 서울에서 도쿄가 1,100km 정도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나라[15] 별표 두 개는 60일 IL에 올라있는 선수. 40인 로스터 인원 수에는 계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