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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돔 Kingdome | |
| 정식 명칭 | 킹 카운티 돔 스타디움 King County Domed Stadium |
| 위치 | 워싱턴주 시애틀 201 S. King Street |
| 기공 | 1972년 11월 2일 |
| 개장 | 1976년 3월 27일 |
| 폐장 | 2000년 1월 9일 |
| 철거 | 2000년 3월 26일 |
| 준공비 | 6천7백만 달러[1] |
| 운영 | 킹 카운티 |
| 홈 구단 | 시애틀 시호크스 (NFL) (1976~1999) 시애틀 매리너스 (MLB) (1977~1999) 시애틀 슈퍼소닉스 (NBA) (1978~1985) |
| 잔디 | 애스트로 터프 |
| 수용 인원 | 미식축구: 66,000석 야구: 59,166석 농구: 40,000석 |
1. 개요
1976년 개장하여 24년간 프로 스포츠 경기, 유명 가수 등의 콘서트를 개최한 돔 경기장이다. 2000년 폐장 후 동년 철거되어 현존하진 않는다. NFL(미식축구)의 시애틀 시호크스, MLB(야구)의 시애틀 매리너스, NBA(농구)의 시애틀 슈퍼소닉스까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북미 3대 리그 구단의 홈구장으로 이용되었다. NFL, MLB, NBA 속해 있던 세 팀이 같은 경기장을 공유한 경우는 드물며, 더더욱 3대 리그의 올스타전이 치러진 경우도 전무후무하다.[2] 덧붙여 NASL의[3] 시애틀 사운더스(1976~1983년)도 상당 기간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었다.2. 철거
2000년 3월 26일 Controlled Demolition[4]가 2,018kg의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해체하였다.폭파 당시 영상해당 부지에는 2002년 완공된 루멘 필드가 들어서 있다.
3. 여담
- 대학풋볼 워싱턴 허스키스의 홈구장인 허스키 스타디움이 1987년 초 스타디움의 북쪽 좌석스탠드가 무너지면서 워싱턴 허스키스가 1987 시즌에 임시로 킹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 1994년 천정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매리너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연습중이었으며 결국 킹돔은 임시로 폐쇄됐다. 1994년 잔여 20경기는 타코마, 뱅쿠버, 또는 중립지역에서 치르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선수노조에서 반대하여 모두 원정경기로 치뤄질 뻔했다. 두달간의 원정은 그러나 메이저리그를 강타한 파업으로 인해 단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