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6 11:30:14

19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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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측정연대 BP[1] 30년
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1. 개요

일제 치하에서 10년을 맞은 조선 (한반도는 아니고 간도) 에서는 이해 들어 희비(喜悲)가 엇갈렸던 해였다. 희(喜)라는 것은 홍범도와 백야 김좌진이 이끄는 독립군이 봉오동 전투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 대병력을 격파하여 대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고, 비(悲)라는 것은 그 직후 일본이 마적단을 빌미로 훈춘 사건을 시작으로[2] 간도의 조선인들을 대 학살(간도 참변, 경신참변)했다는 것이다. 독립운동 주동자로 체포된 유관순이 17세의 나이로 옥사(獄死)한 것도 이때다.

조선총독부에서는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취임하면서 전임자들이 통치했던 무단통치를 폐지하고 문화통치를 시작하였던 시기였으며 이를 계기로 언론재벌[3] 조선, 동아 두 신문사가 동시에 창간을 하였다. 1차 산미증식계획(미곡증산계획)이 시작돼서 간척과 농업생산량 증대가 시작되었으나 대부분의 들은 일본으로 수출/수탈 되고 대다수 조선 농민들은 높은 소작료 속에서 만주좁쌀로 입에 풀칠이나 할 수 있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에서는 세계평화를 추구할 목적으로 국제연맹을 창설하였으나 미국이 자국 의회의 반대로 연맹에 가입하지 않았고, 후에 여려 국가들이 잇따라 탈퇴하면서 점차 힘을 잃어갔다. 그리하여 결국 이런 비극으로...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1] Before Present[2] 역설적으로 이 사건으로 철수하다가 얻은 승리가 청산리 전투다.[3] 사실 당시엔 언론재벌과 큰 상관이 없었다. 하긴 김성수가 좀 거부이긴 했지만..[4] 어이없게도 1차에는 일본인 사망자가 없어 2차에는 사상자를 좀 내도록(...) 부탁을 받았다.[5] 가상인물이라는 설이 확실하다.[6] 공교롭게도 당대 동시기에 본인이 뫼시던 군주와 동명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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