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4 07:40:40

고성군(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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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doopedia.co.kr/w_1024_1160455064620.jpg
[1]
파일:external/www.all-con.co.kr/ea26d34d575324ae465ebaf6db26bc1c.gif
고성군
固城郡 / Goseo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17.94㎢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1 13
시간대 UTC+9
인구 52,904명
(2019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02.71명/㎢
군수 백두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2석
무소속 3석
도의원 1 이옥철 (더불어민주당)
2 황보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통영시·고성군: 정점식(자유한국당)
초선 (2019년 보궐선거)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1. 개요2. 지명에 대한 유래3. 지리4. 교통5. 관광지6. 생활/문화
6.1. 교육
7. 정치8. 행정구역9. 출신인물

1. 개요

경상남도 중남부에 위치한 이다. 고성군청 홈페이지상 상징물은 은행나무와 까치, 국화이다. 과거 가야 연방의 일원 소가야가 있었던 지역이다.

공룡 관련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경남 고성이 공룡한테 엎드려 절을 해야할 정도이다.[2] 예전까지만 해도 특별히 내세울만한 상징물이 없던 곳이었지만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면서부터 국내외의 주목을 이끌면서 고성이라는 이름이 알려지게 되어, 강원도 고성을 무색하게 만드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3] 공룡 엑스포가 열리며 중생대의 공룡 발자국이 주요 관광 아이템이다. 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그래도 침체된 고성의 관광수입에 꽤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의 팀명도 이곳이 공룡화석으로 유명한 데서 모티브를 따왔다.[4] NC의 2군 훈련장도 고성에 들어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창원시의회에서 2군 훈련장을 지역 발전을 구실로 관내에 지을 것을 요구하면서 신축 계획이 지연되다가 결국 백지화되고 말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에서 고성군에 훈련장 건립을 위해 사용한 용역비를 전액 배상하고 2군 구장은 포항을 임시 사용하다가 아예 고으로 가버렸다. 여러모로 고성군만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 되고 만 셈이다. 다만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런 뼈화석은 잘 나오지 않고,[5] 발자국이나 알화석 등이 많이 발굴된다.

경남 고성군의 경제를 담당하는 해양플랜트와 관련된 조선해양산업특구가 있기도 하다. 실업자도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곳에 근무하기 위해 타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요즘 조선업계가 불황이다.

고성 이씨의 본관지가 이 곳이다.

2. 지명에 대한 유래

네이버에 치면 경상남도 고성군이 먼저 뜨게 되어, 강원도 고성군이 먼저냐? 경상남도 고성군이 먼저냐? 하는 지명 유래에 대해서 궁금해 할 수도 있다.

여기서 잠시 지명에 대한 유래를 역사로 정리해 보자. 일단 경상남도 고성군의 지명 변천사를 보면,
  • 상고시대: 변한 12국 중 하나인 고자미동국(古資彌凍國)으로 시작. 소가야로도 알려져있는 나라다.
  • 512년: 소가야국 9대 이형왕(而衡王) 29년에 신라 병합 (신라 지증왕 13년)
  • 737년: 고자(古自)군으로 개칭
  • 757년: 경덕왕 대에 지명을 한문화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고성(固城)으로 고침.[6]

이후로는 고려시대 때 잠깐 철성(鐵城)이라고 부르기도 했으나 얼마 안가 다시 고성이란 이름으로 돌아왔다. 1910년대에 잠깐 현재의 고성읍이 철성면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했다. 그래서 고성읍에 철성중학교와 철성고등학교가 있다.

만약 경덕왕 시절에 고자를 고성으로 개칭되지 않았더라면 공룡으로 유명한 경남의 고자군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

한편 이름이 비슷한 강원도 고성군도 경상남도 고성군과 같은 시기인 757년 (경덕왕 16년)에 달홀(達忽)에서 고성(高城)으로 고쳐졌다. 달홀은 대충 현대어로 옮기면 다락+고을 정도? 현재 강원도 고성군의 군청 소재지인 간성은 원래 수성(守城)이라는 이름이었으나 고려 때 간성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일제 때인 1914년 고성군을 간성군에 합쳤는데, 1919년 간성군을 고성군으로 다시 개칭했다. 군청 소재지도 고성읍에 있었으나, 분단을 거치면서 고성읍이 북한 지역이 되면서 간성이 군청 소재지가 되었다. 지금도 강원 고성을 칭할때 간성이라고 쓰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보면 두 개의 고성이라는 이름은 경덕왕 시기 바뀐 게 맞으나 나머지는 별로 깊은 연관성이 없다.

네이버에서 고성을 치면 경남 고성군청의 홈페이지가 먼저 떴으나 2017년 현재 강원도 고성군청이 먼저 나온다. 사실 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도메인 문제도... 민감했었다. 보통 정부를 뜻하는 goverment에서 따온 go를 사용하는데 강원도 고성군청은 끝자리를 org를 사용하고 경상남도 고성군청은 go.kr을 사용하는 걸 보면 경상남도의 승리로 끝난 듯. 그러나 2017년 강원도 고성군청 홈페이지의 주소가 'http://www.gwgs.go.kr'로 바뀌었기에 더 이상은 의미가 없게 됐다. 다음에서는 반대로 고성군청을 치면 제일 위에 고성군청이 나오고 아래에 경남 고성군청, 강원 고성군청 순으로 나온다.[7]

3. 지리

파일:attachment/goseung_map.jpg
서쪽으로는 사천시(삼천포항)까지 일반국도로 연결되어 있으며 남쪽으로는 충무김밥으로 유명한 통영시와 조선업이 발달한 거제시를 끼고 있고, 북동쪽으로는 공업도시 창원시와 맞닿아 있고, 북서쪽으로는 진주대첩으로 인지도를 올린 진주시와 접하고 있다.

고성군의 2019년 1월 인구현황 일반현황의 보고에 의하면 53,198명으로 집계된다. 고성군 전체의 절반이 조금 안되는 25,294명이 고성읍에 거주하고 있다.

4. 교통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군을 정중앙으로 관통한다. 군내 고속도로 진출입로도 3개나 있으며 고속도로를 올리면 서부경남의 중심인 진주시는 금방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동네. 또한 통영시로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고성을 거치게 되어있다.거가대교:뭠마?

창원시(구 마산시 진전면)에 다이렉트로 통하는 14번 국도가 있는데 창원뿐만이 아니라 동부 경남권, 더 나아가 동쪽에서 고성으로 들어오는 가장 빠른 길이다.[8] 고성읍내를 거쳐 통영으로 향하지만 통영 쪽은 고속도로가 쫙 뚫렸기 때문에 별 존재감이 없다.

반대쪽은 33번 국도사천시(사천읍, 구 사천군)으로 향하는데 이쪽도 길이 잘 뚫려있다. 사천읍에 공항이 있는데다가 코앞에 남해고속도로가 있어 전남 쪽으로 갈때도 좋다.

77번 국도가 남쪽 해안가를 동서로 훑고 지나가며 삼천포로 향하긴 한데 이쪽은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현지인이거나 상족암을 방문할 계획이 없다면 굳이 이쪽으로 갈 필요는 없다.

국도를 이어주는 지방도도 빼놓을 수 없는데, 특히 해안가 쪽은 나사빠진 77번 국도를 대체할 수 있는 지방도가 많다. 당장 삼천포를 갈 때도 77번을 통째로 타기보단 33번 국도에서 슥 빠지는 1016번 지방도가 더 좋으며 금곡면(진주) 쪽으로 가는 지방도도 몇 있어서 문산, 반성 쪽으로 바로 가는것도 가능하다.

철도는 현재 없으나 남부내륙선 철도가 계획중이므로 개통된다면 고성에서도 열차를 탈 수 있을 예정이다.

시내버스는 없고(대신 사천시시내버스가 하이면까지 들어온다) 군내버스가 있으며[9] 터널을 넘으면 창원시 (진동)임에도 불구하고 시계외 권역을 넘나드는 창원 시내버스가 없다. 단, 공룡엑스포 기간에는 창원에서 당항포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운영한다. 2012년의 경우 공룡엑스포 기간동안 진동~당항포간 노선을 1일 7회로 운행했다. 하지만 진주와는 권역을 같이 하는데도 진주 시내버스는 내려오지 않고 고성 군내버스가 진주시 금곡면 까지 운행한다. 이유는 금곡면이 고성군에 걸쳐있기 때문이라고.(고성 서부 지역은 해방되기 전에는 행정구역상 진주시에 속해 있었다) 아마도 시계외 노선의 수요가 없어서 그런것으로 보이며, 고성 군내버스 업체와 시외버스 업체가 강력하게 반대했을것으로 추측된다.

2012년 6월 군내버스에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었으나, 쓰지는 않고 있는 상태.언제 되는거야? 그런데 웃긴 것은 모든 버스에 CCTV가 설치되어있고 버스내부에도 설치되어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CCTV 감시중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고성버스에는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다. 그런데 이제야 교통카드 단말기를 설치했으면서 왜 운영을 안 하는지 알 수 없다.

버스 운행은 설치 노선 번호제가 아닌 행선지 시간표 운행제이다.(말그대로 군내버스) 아마도 고성을 배드타운삼아, 창원이나 사천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자가용을 이용하는 탓이 크기 때문이다.

군내버스는 매우 불편하다. 운행업체는 고성버스(주)삼도여객, 거창여객 등이 있으며, 고성버스의 경우 앞문만 있는 BS090을 투입한다. 한때는 대도시에서 쓰는 차보다 큰 BH113차량을 운행하기도 했다. 당연하게도 타는 사람들의 90%가 노인이다.

2014년 9월 교통카드가 사용가능하다.

삼도여객의 경우에는 에어로타운을 투입한다는것이 흠좀무한데, 앞문만 있는 차량도 있고 뒷문이 있는(!!!) 차량도 투입한다. 보통 삼천포~하이면~고성읍, 진주~금곡면~고성읍 등의 노선을 운영하는데 매일 5시가 되면 삼천포~상리~고성읍 버스가 삼천포에서 발차한다. 또한 요금 계수기가 있는데, 돈을 넣는 통에 돈을 넣으면 거스름을 거슬러주는 기계가 도입되어 있다.(고성버스는 그런거 없고 위에서 말한 교통카드 단말기가 있다) 거창고속은 거창지역과 시계외를 가는 농촌형 시외버스 정도인데, 삼천포~하일면의 버스노선을 운행한다.

이곳의 버스들은 노선 길이가 상당히 긴 편이며 촌동네 뻐스들이 다 그렇지만 버스정류장에 붙어있는 시간표 모두 거짓말이다. 그대로 믿었다가는 낚인다. 그나마 이쪽은 수요가 좀 되는 편이라 오차가 10분정도로 크진 않다.

5.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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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7df8efa0871179ae5c48c30a33cd61475275232ee401d481230718be14b98b35.jpg

공룡이 유명한 곳이기에 당항포를 빼먹을 수 없다. 고성군 당항리에 위치해있으며 시원한 바다와 해안을 보기에는 더없이 기가 막히는 곳이다.

공룡도 공룡이지만 사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대첩지로도 유명하다. 특히 당항포는 최근 캠핑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캠핑장소이다.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는 전국 캠핑장 중에서 좋은 편에 속한다고 평가를 받는다. 연화산도립공원과 옥천사라는 절도 있다.

또한 공룡 발자국 화석이 집중되어 있는 상족암도 경승지이다. 다만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10] 그리 널리 알려지지는 않은 편이다. 참고로 상족암 인근에 고성 공룡 박물관이 있다.

공룡 발자국 화석이 주로 분포한 곳은 상족암 인근이며 당항포는 넓은 해안 부지 때문에 공룡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서 공원을 조성한 것이다. 공룡 때문에 고성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은 혼선을 겪는 것도 이 때문인데 당연히 공룡 발자국 화석지와 박물관이 있는 상족암 일대에서 엑스포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막상 엑스포가 열리는 곳은 당항포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두 지역의 거리도 매우 멀어서 차로 50분 이상이 걸린다.

고성 시가지 안쪽인 고성읍 송학리에는 경주시의 고분을 연상케 하는 크고 아름다운 옛 소가야 고분이 있다. 그리고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소가야문화제라는 축제가 열린다. 낮에는 대개 체육대회나 문화(미술, 사생, 연주)대회가 있으며, 고성읍내를 사물놀이단이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한다.
밤에는 야시장이 열리는데, 각종 노점을 시작으로 볼것이 많다. 1000원 할인 마트노점도 열리며 놀이기구도 여러가지 있다.

6. 생활/문화

간단하게 말하자면 베드타운이라서 문화시설이 별로 없다. 영화관이나 로데오거리 같은 번화가가 없다. 편의점은 GS25가 2개지점, CU가 7개지점, 롯데리아 1개 지점, 엔제리너스 커피 1개 지점, 배스킨라빈스 31 1개 지점이 있다. 시골은 시골인지라 밤이 되면 술 먹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중, 고등학생들이 돌아다닌다. 작업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앞 항목에 서술한 해양플랜트와 관련된 조선해양산업특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다. 조선해양산업특구 덕분에 외국인 노동자도 그럭저럭 있는 편이다. 길을 걷다보면 어쩌다가 여러 나라의 언어를 들어볼 수도 있다.

케이블TV도 없었었다. 대신 중계유선방송이라고 지상파 방송이랑 녹화방송만 주구장창 틀어주던 방송국이 있었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OCN이나 온게임넷이 뭔지도 몰랐었다. 심지어 스카이라이프에서 부산방송(당시 PSB)도 안틀어줬었다. 그 당시의 이유를 설명하자면 부산방송은 방송법에 의해서 부산과 근처의 양산에서만 수신이 가능했었기 때문이다. 2005년부터 PSB가 KNN으로 바뀌면서 경상남도 전 지역에서 SBS 프로그램을 볼수있게 됐는데 하이면,하일면에선 knn이 정식으로 송출되기 전까진 유선방송에서 sbs(나중에 psb로 바뀌었다)를 불법송출하여 틀어줬었다.

지역유선방송의 경우 통영,거제,구 마산시 지역과 한 사업권으로 묶여서 하나방송이라는 지역 SO가 운영하고 있었다. CJ헬로 마산방송과 사업구역이 겹쳐있으나, 2017년 CJ헬로에 하나방송이 인수되었다. 자세한 건 하나방송CJ헬로 항목 참조.

다만 하이면은 사천시에 인접해서인지 사천 생활권에 편성되어있다. 하일면도 대중교통의 발달로 인해 사천시 생활권으로 들어가는 중이다.

6.1.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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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으로 공무원, 교사들에게 고성은 최고의 근무지로 유명하다. 진주, 통영은 20분 내외 창원은 30분 내외로 출퇴근이 가능하기에 많이 선호한다고 한다.

초등학교의 경우 분교가 많았지만 인원수에 의해서 통폐합이 되어버려 역사 속에 남은 폐교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하이,하일면의 초등학생들은 삼천포의 중학교로 진학하며 거기서 고등학교까지 다닌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고성읍과 같은 시내에 분포해있는데, 고성고등학교가 고성읍이 아닌 회화면 배둔에 위치하고 있다. 고성읍에는 철성고등학교와 중앙고, 경남항공고등학교가 있다. 고성읍에서 배둔으로 통학을 하는 고등학생들도 많이 보인다. 경남항공고등학교는 주변 공군과 협조하여 F-15K 전폭기를 격납고에 배치하여 교육에 쓰는 패기를 보였다.

2017년부터는 하일중학교를 폐교하고 그 자리에 고성음악고등학교를 세웠다.

7. 정치

19대 대선 고성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9,848
(28.67%)
16,797
(48.91%)
4,104
(11.95%)
1,828
(5.32%)
1,459
(4.24%)
- 6,949
(▼20.24)
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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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고성읍 31.61%44.90%12.21%5.82%4.78%▼13.29 71.30
삼산면 26.39%54.14%12.37%4.48%2.04%▼27.75 70.72
하일면 17.57%64.04%11.07%3.29%2.56%▼46.4768.55
하이면 21.29%58.25%11.66%4.33%3.19%▼36.96 71.58
상리면 24.15%60.18%9.25%3.31%2.63%▼36.03 72.98
대가면 22.36%60.67%10.37%3.05%2.54%▼38.31 72.63
영현면 20.54%57.72%11.88%5.94%3.06%▼37.18 77.85
영오면 24.40%57.09%10.33%4.43%2.27%▼32.69 71.95
개천면 24.06%57.26%9.95%4.30%2.42%▼33.20 77.54
구만면 34.28%47.69%12.37%3.13%1.94%▼13.41 73.50
회화면 21.17%60.12%10.07%3.97%4.01%▼38.95 71.59
마암면 24.15%55.73%12.31%2.26%3.76%▼31.58 71.29
동해면 21.23%61.86%9.99%3.58%2.27%▼40.6365.84
거류면 25.30%55.47%10.31%4.12%3.81%▼30.1765.3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5.19%45.19%19.26%5.93%3.70%▼20.00
관외사전투표 40.39%23.31%15.63%10.07%9.44%△17.08
재외투표 57.59%6.61%24.12%1.17%7.78%△33.4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통영·고성[11] 28.87%47.98%12.38%5.68%4.35%▼19.11 72.0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12] 31.61%44.90%12.21%5.82%4.78%▼13.29 71.30
면 지역[13] 23.21%58.14%10.75%3.84%3.00%▼34.93 70.29
}}}}}}||
7회 지선 고성군 개표 결과
경상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경수 김태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6,355
(49.73%)
15,438
(46.94%)
+ 917
(△2.79)
73.14%
고성읍 56.16% 41.45% △14.70 69.05
삼산면 44.12% 52.42% ▼8.31 68.09
하일면 35.57% 59.47% ▼23.90 76.04
하이면 38.00% 57.86% ▼19.86 71.00
상리면 38.75% 58.17% ▼19.43 77.50
대가면 43.58% 52.92% ▼9.33 69.63
영현면 34.65% 60.98% ▼26.33 75.00
영오면 40.02% 54.72% ▼14.70 72.32
개천면[14] 43.13% 54.06% ▼10.92 78.67
구만면 49.45% 46.46% △2.98 75.45
회화면 41.70% 54.86% ▼13.17 73.44
마암면 43.06% 51.53% ▼8.47 74.15
동해면 39.52% 57.10% ▼17.59 68.35
거류면 42.59% 54.94% ▼12.34 66.08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거소·선상투표 34.97% 59.01% ▼24.04
관외사전투표 63.77% 31.48% △32.29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통영·고성[15] 45.40% 50.98% ▼5.58 64.89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읍 지역[16] 56.16% 41.45% △14.70 69.05
면 지역[17] 41.02% 55.28% ▼14.25 71.57
고성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백두현 김홍식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8,518
(56.30%)
14,373
(43.69%)
+ 4,145
(△12.60)
73.13%

충무시-통영군-고성군 통영시-고성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순덕/3선
민주정의당
정순덕/4선
민주자유당
김동욱/3선
신한국당
김동욱/4선
한나라당
김명주/초선
한나라당
이군현/재선
한나라당
이군현/3선
새누리당
이군현/4선[18]
새누리당
정점식/초선[19]
자유한국당

통영시 근처라서 국회의원 선거 때도 통영시에 항상 끌려다니고, 대선 득표율도 통영시와 비슷하거나 낮을 정도이다. 물론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보수가 우세했지만(물론 13대 총선 때는 민자당 48% 민주당 44%로 박빙이였고, 17대 총선 때는 열린우리당이 43%정도를 받아 선전했었다.) , 제13대 대통령 선거때는 김영삼 후보가 노태우 후보에 앞서는 등 한때는 민주당계 정당이 앞선 적이 있다. 하지만 근처의 통영시의 경제가 붕괴되면서 현재는 말 그대로 보수정당의 초강세지역이 되었다.

2016년 20대 총선 기준 이군현 의원이 4선 중인데 20대 총선에서 유일하게 무투표 당선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심지어 1988년 소선거구가 나뉘어진 13대 총선 이후 최초라고 한다. 그래서 선거 기간 동안 다른 후보들이 고생하며 유세하러 다닐 때 편하게 지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근데 이 양반... 20대 총선이 끝난 지 얼마 안된 2016년 6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무실을 압수수색당했다.# 2016년 12월 새누리당을 탈당해 2017년 1월 바른정당 소속이 되었으나 5월 대선 직후 새누리당의 후신인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2018년 12월 27일 의원직 상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는 통영과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수가 당선되었다. 조선소 문제가 영향을 미쳤던 걸로 보인다. 또한 통영과는 달리 도지사나 도의원에서도 이긴 곳이 있었는데 이는 고성 출신인 김경수 도지사 후보의 영향이 컸다.

8. 행정구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경상남도)/행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출신인물



[1] 경남 고성군청, 주소는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30(舊 성내리 198)[2] 과장이 아니다. 타지 사람들에게 고성에서 왔다고 하면 대부분 강원도 고성으로 알아들어 경남 고성이라는 걸 못 알아듣고 공룡 나라라고 하면 알아듣는 경우도 많다.[3] 강원도 고성은 동해안에서 북한과 대치해있는 최전방 지역이지만 경남 고성은 완전 반대인 남해 바다와 붙어있는 지역으로 지명의 음이 같은 것 빼고는 연관성이 전혀 없다.[4] 창원과 고성은 서로 인접해 있다. 심지어는 통영에서 거제 가는 것보다 고성에서 창원 가는게 더 빠르다는 말도 있다.[5] 사실 이런 부분에는 돈이 많이 필요한데 이런 데 투자가 안되니 뼈화석은 한국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각룡류의 턱뼈 화석이 발견된 적은 있다.[6] 이 때 전국 대부분의 지명이 전통 발음에서 중국식으로 표기가 바뀌었다. 원래 '성'을 뜻하는 신라의 표현 중 하나가 '잣'이었으므로(城 자를 '재 성'이라고 부르고, 조령鳥嶺을 '새재'라고 하는 것 등이 그 잔재.) '고라는 이름의 성'이라고 하여 '고자'라 불렀던 것이며, 경덕왕대에 '고자'를 그대로 한자화한 표현이 '고성'인 것이다.[7] 유사한 사례가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광주시인데, 이 쪽은 인지도도 그렇고 행정구역 계급으로도 광주광역시의 압승이라(광역시는 특별시, 도와 묶이지만 일반시는 특별시/광역시 자치구와 묶인다.) gwangju 도메인은 당연히 광주광역시가 가져갔다.[8] 고성~마산 구간은 옛날부터 미어터지기로 유명했다. 통영대전고속도로가 뚫리고 남해고속도로가 확장되며 위기(?)를 맞이하나 했지만 이쪽은 진주를 거쳐 빙 둘러가는 구조인데다 14번 국도의 마산 구간도 길을 넓히고 터널을 뻥뻥 뚫어서 여전히 성업 중.[9] 고성'시'가 아니라 고성'군'이니 타당하다.[10] 고성읍내에서 많이 떨어져 있다. 읍내에서 가려면 구불구불한 고갯길을 30분 이상 가야 한다. 사천(삼천포)쪽에서 접근하는 것이 훨씬 가까울 정도이다.[11] 지역구 국회의원 : 이군현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4선)[12] 고성읍[13] 삼산면, 하일면, 하이면, 상리면, 대가면, 영현면, 영오면, 개천면, 구만면, 회화면, 마암면, 동해면, 거류면[14] 김경수 후보의 고향[15] 지역구 국회의원 : 이군현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 자유한국당, 4선)[16] 고성읍[17] 삼산면, 하일면, 하이면, 상리면, 대가면, 영현면, 영오면, 개천면, 구만면, 회화면, 마암면, 동해면, 거류면[18] 18.12.27 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19] 19.4.3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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