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23 15:11:11

복면


1. 의류
1.1. 설명1.2. 대중매체에서
1.2.1. 복면을 쓰는 캐릭터
2. 웹툰 작가

1. 의류

파일:external/pds.joins.com/201012301439772101_2.jpg
해당 배우는 정우성.

1.1. 설명

복면()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가리는 것, 또는 그러는 데에 쓰는 수건이나 보자기와 같은 물건을 말한다. 헝겊이나 특징이 없는 가면의 일종으로 얼굴의 절반 이상을 덮어 써서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특수부대 또는 테러리스트가 많이 애용한다. 오랜 옛날부터 도둑, 밀정, 자객들이 매우 애용해 왔다. 현대에 와선 주로 겨울과 같이 추운 계절과 지역 자체가 1년 내내 추운 곳에서 방한용으로 이용 되고 있다. 단 입에 찰싹 달라붙을 정도로 통풍이 잘 안되는 재질이나 혹은 넉넉하지 못한 면적을 가지고 있을 경우 호흡을 길게 오래 하다 보면 점차 축축해져서 달라붙게 되고 더 추워지게 되는 등. 상당히 난감하게 되는 단점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넉넉한 것을 쓰는 것이 좋은 편.

유사품으로는 발라클라바가 있다. 단, 이쪽은 방한 성능은 끝내주지만, 입이 막혀 있는 경우 축축해짐이 훨씬 더 심하게 되기 쉬우니 주의.

또한 안경을 낀 채로 복면이나 발라클라바를 착용 시 입이나 코에서 나오는 김으로 안경이 쉽게 하얀 상태가 되기 쉽다.

자신의 얼굴을 감싸서 뒤통수까지 감싸고 묶을 수 있을 정도로 큰 손수건으로 즉석 복면을 취하는 수가 있다. 단 이런 즉석 복면은 화재 현장에서 연기를 조금이라도 덜 마시기 위한 용도에 가깝고 물이라도 적셔놔야 조금 더 효과를 볼 수 있음에 주의.

2015년 11월 24일 박근혜가 지난 민중총궐기시위를 비판하면서 복면을 쓴 시위대는 IS와 다를 것이 없다면서 시비를 걸었고, 이에 새누리당집시법 개정안에 복면 시위 금지법을 상정하였다.이에 2차 민중 총궐기에서는 이를 비웃듯 다양한 복면을 쓰고 시위를 하였다. 다행히도 큰 충돌은 없었다.

1.2. 대중매체에서

서브컬쳐에서의 묘사나 한국인들의 인식은 대체로 위 짤방처럼 얼굴 아래를 감싸는 것을 주로 복면이라고 하며 반대로 얼굴 윗부분을 감싸는 경우를 가면이라고 나눠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는 둘다 mask지만.

의외로 창작자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역할도 하는데,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제작비를 아끼고자 얼굴을 가면, 모자, 복면, 마스크, 투구, 헬멧, 후드티 등으로 가린 요소도 있다.

아군이나 적측에서 비밀 컨셉이 많은 캐릭터일 경우에 복면을 많이 쓰는데, 가면을 착용하는 캐릭터들에 비하면 어쩐지 입지가 나쁘다. 보통 부하 ABC 정도에서 조금 더 강한 정도거나 단체로 착용하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다. 머리에 쓰는 가면이나 인피면구등 다른 변장수단에 비해 다소 즉흥적으로 얼굴을 가렸다는 느낌이 강해서인지 정체를 숨긴다...라는 이미지는 가면에 비해 약한 편. 때문에 야밤에 암살을 저지르는 자객, 암살자, 범죄자, 테러리스트 같은 쪽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 범죄행위에서도 이런 식으로 이용 되곤 하다 보니...

비슷한 것으로 목도리를 복면처럼 감싸 쓰는 법이 있다. 소위 암살자 목도리. 헌데 이 형태는 실제론 바람에 얼굴이 차지는 한겨울에 자주 볼 수 있는 착용법이다. 특히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는 바람을 더욱 강하게 맞는 사람들이 더더욱 선호한다.

만화 근육맨은 초인 프로레슬링 만화라서 그런지 복면 레슬러 즉 복면을 쓴 초인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초인이 쓰는 복면이다 보니 이런저런 설정들이 많이 붙는다. 근육 스구루와 로빈마스크는 복면을 벗으면 자결해야 하는 이유가 있고, 몽골맨은 복면을 벗으면 식물인간으로 돌아가며, 워즈맨은 추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 복면을 착용한다. 복면 초인들은 복면을 자신의 신체의 일부로 동일시 하기에 당연히 시합중에 복면이 벗겨지는걸 최고의 치욕으로 여긴다.[1] 또한 복면은 건들이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기에 제 아무리 극악초인이라도 일부러 상대방의 복면을 노리거나 벗기거나 하는 행위는 잘 하지 않는다.[2] 넵튠맨에 의하면 본래는 강자들의 심벌이였기에 약소 초인들은 착용하지 못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패션용 아니면 워즈맨이나 한조처럼 추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정의초인 명문가인 근육족이나 로빈다이너스티가 복면이 벗겨져 얼굴을 보이면 자살해야 한다는 율법이 있는것으로 보아 확실히 강한 초인들은 복면을 자신의 목숨과 동일시 할 정도로 소중히 하였다.[3]

1.2.1. 복면을 쓰는 캐릭터

2. 웹툰 작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복면(웹툰 작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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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이는 실제 루차도르 레슬러들의 특징으로 복면이 벗겨져 맨얼굴을 시합 중에 보이는걸 최악의 수치로 여긴다.[2] 악역 초인들이 아주 가끔식 하기는 하는데 만약 할 경우 누구나 할 거 없이 해당 행위를 하는 초인들을 비난한다.[3] 근육 스구루와 로빈마스크는 엄청난 미남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율법들 때문에 맨얼굴을 결코 보이지 않는다.[4] 입붕대.[5] 시작전에만.[6] 뉴 월드에서만.[7] 이쪽은 가면에 가깝다.[8] Days of Memories 시리즈에서만.[9] 어릴 적 시로코가 목에 새겨놓은 낙인을 가리기 위해 쓰고 있다.[10] 얼굴의 무늬가 징그럽다는 평이 많지만, 포켓 캠프의 프로필 설명에 따르면 얼굴의 징그럽다는 그 무늬는 복면인 것을 알 수 있다.[11] 복면 위에 가면도 썼다.[12] 말이 복면이지 실제로는 대부분 가면이다.[13] 얼굴에 쓰지는 않고, 목에 걸치고 있다.[14] 닌자 모습일 때.[15] 레나사 부족[16] 암흑무술대회에서 복면을 쓰고 가명으로 참전함.[17] 흑의검사 시절.[18] 3명의 슈퍼라이즈 모드때이다. 그러나 디그다그는 입이 존재하는데도 입이 없는 것처럼 나온다.[19] 애초에 입이 없다.[20] 포트리스 모드때이다.[21] 포트리스 모드때이다.[22] 포트리스 모드때도 라이즈 모드때도 공기 호흡기를 낀다.[23] 포트리스 모드때이다.[24] 라이즈 모드때다.[25] 라이즈 모드 때다.[26] 1차 영기재림부터는 복면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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