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1:23:09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쉔에 대한 내용은 쉔 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6.2 업데이트 전 쉔에 대한 내용은 쉔/6.2 업데이트 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훌륭한 판단의 표본이로군."
리그 오브 레전드의 48번째 챔피언
이즈리얼 케넨
, 황혼의 눈
Shen,[1] the Eye of Twilight
파일:she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탱커.jpg
탱커
-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
아이오니아
파일:롤아이콘-RP.png 790

파일:롤아이콘-BE.png 315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3월 24일
디자이너 구인수 (Guinsoo)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심정민 / 파일:미국 국기.png 키스 실버스틴 / 파일:일본 국기.png 코마츠 후미노리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기 보호막(Ki Barrier)4.2. Q - 황혼 강습(Twilight Assault)4.3. W - 의지의 결계(Spirit's Refuge)4.4. E - 그림자 돌진 (Shadow Dash)4.5. R - 단결된 의지(Stand United)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6.2. 2016 시즌6.3. 2017 시즌6.4. 2018 시즌6.5.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탑7.2. 서포터7.3.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탑8.2. 정글8.3. 서포터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얼어붙은 쉔(Frozen Shen)10.3. 황색자켓 쉔(Yellow Jacket Shen)10.4. 외과의사 쉔(Surgeon Shen)10.5. 불의 축제 쉔(Blood Moon Shen)10.6. 무사 쉔(Warlord Shen)
10.6.1. 크로마
10.7. TPA 쉔(TPA Shen)10.8. 펄스 건 쉔(Pulsefire Shen)
11. 기타

1. 배경

파일:Shen_Render.png

"황혼의 눈에는 균형을 깨뜨릴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담기지 않는다 - 두려움도, 증오도, 사랑도."

쉔은 '킨코우'라고 하는 아이오니아 비밀결사단의 수장이자 '황혼의 눈'이다. 감정, 편견, 아집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공명정대함을 실현하기 위해 그 누구도 걷지 않았던 길을 걷는다. 두 세계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임무를 맡았기에, 그 균형을 위협하려는 자에게 강철검을 휘두르고 신비한 기운을 사용한다.
장문의 배경 이야기는 쉔/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akali_portrait.png 파일:kennen_portrait.png 파일:zed_portrait.png 파일:jhin_portrait.png
아칼리 케넨 제드

아칼리는 옛 제자, 케넨은 같은 킨코우단 소속 닌자이다. 제드는 동문이자 형제와도 같은 사이였으나 현재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킨코우를 공격한 그림자단의 수장이다. 진은 살인을 예술로 취급하는 살인마이자, 지금의 쉔과 제드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쉔은 제드와 임시로 손을 잡고 진을 뒤쫓고 있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4.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혼합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40(+85) 1985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8.5(+0.76) 21.5
파일:롤아이콘-기력.png 기력 400(-) 400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기력 회복 50(-) 5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0(+3) 111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51[2](+3%) 0.972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4(+3) 8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0(-) 340

탱커치고는 체력과 방어력이 좋지 않다. 체력 비례 실드를 제공하는 패시브와 모든 기본 공격을 막는 W가 있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리메이크 직후에는 물몸의 대명사인 소나급이었을 정도. 6.23 패치에서 상향을 받았지만 여전히 탱커 역할군 중에서는 최하위권이고 웬만한 근접 암살자들보다도 낮다.

리메이크 이후 기력을 자원으로 사용하는 다섯 챔피언 중에서 유일하게 기력이 400이 되었다.[3] 단, 그만큼 스킬들의 기력 소모값이 높고, 5초당 기력 회복은 다른 기력 챔피언들과 동일하게 50이므로 사실상 기력 회복량이 다른 챔피언의 반토막인 셈.[4]

7.22 룬 개편 보상으로 1레벨 추가 공격 속도 +15.3%를 받은 챔피언 중 하나이다. 따라서 공격 속도 계산식은 0.651을 기반으로 적용되지만, 1레벨부터 추가 공격 속도 15.3%가 제공되어 실질적인 1레벨 기본 공격 속도는 약 0.751, 최종 공격 속도는 약 1.083이 된다. 쉔의 딜링에는 평타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만큼 좋은 패치.

평타 모션은 리워크 이전에는 아주 우수한 편이었으나, 리워크 직후 상대적으로 안 좋아졌었다. 다행히 1레벨 추가 공격 속도 옵션이 추가된 이후에는 평타 모션도 개선되었다.[5] 춤은 태극권이다.

3. 대사

선택 시
"훌륭한 판단의 표본이로군."
공격
"그래야지."
"균형을 집행하겠다."
"상대할 가치도 없군."[6]
"목표 확인!"
"명예롭게."
"알겠다."
이동
"안정된 발걸음으로."
"우리의 뜻이 일치하는군."
"전진하겠다."
"그림자로부터."
"그리 가겠다."
"조심스럽게 나아가라."
"소리없이."[7]
"논란의 여지가 없군."
"즉시 하겠다."
도발
"넌 이미 죽어있다. 단지, 아직 깨닫지 못했을 뿐."
농담
"이 그렇게 빠르다면, 왜 한 번도 닌자를 따라잡지 못하는 거지?"
AI전 채팅
(게임 시작) "항상 널 주시하고 있다."
(게임 종료) "균형이 네 편이었군… 이번엔 말야."

4. 스킬

파일:shen_S.jpg

4.1. 패시브 - 기 보호막(Ki Barrier)

파일:shen_P.png 스킬을 시전하면 쉔이 2.5초 동안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아군 또는 적 챔피언에게 스킬로 영향을 미칠 때마다 이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듭니다.

쉔은 스킬로 조종할 수 있는 기의 검을 통해 힘을 발휘합니다.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50 ~ 101[8] (+14% 추가 체력)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줄어드는 시간) 4 ~ 7.5[9]

스킬을 시전하면 일정량의 보호막을 제공하는 패시브. 기본 스탯이 좋지 않은 쉔이 탱커의 본분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중한 패시브이다. 스킬을 적에게 적중시킬 때마다 보호막의 쿨타임이 감소하므로, 스킬 적중률이 높다면 짧은 쿨타임의 Q를 이용해 보호막을 매우 자주 발동시킬 수 있다.

주의점으로는 스킬 시전 즉시가 아닌, 스킬 시전이 완료된 후에 보호막이 활성화된다. 가령 Q는 기의 검이 쉔에게 도착한 순간부터, W는 장판이 꺼진 후부터, E는 돌진이 끝난 시점부터, R은 캐스팅이 끝나고 발동하는 것이다. 또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는 하나의 스킬 당 한 번만 적용된다.

4.2. Q - 황혼 강습(Twilight Assault)

파일:shen_Q.png 쉔이 기의 검을 불러내 뽑습니다. 기의 검에 부딪히는 적들은 2초 동안 쉔으로부터 멀어지려 할 때 둔화됩니다.

쉔의 다음 기본 공격 3회는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기의 검이 적 챔피언에게 부딪힌 경우, 강화된 공격은 추가 피해를 입히며 50%의 추가 공격 속도가 적용됩니다.


몬스터 상대로는 피해량이 100% 증가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140 / 130 / 120 / 110 /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 7.25 / 6.5 / 5.75 / 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대상 최대 체력 2 / 2.5 / 3 / 3.5 / 4 (+ 0.015 주문력)%
+ 10 / 16 / 22 / 28 / 34 / 40[A]
(기의 검이 적 챔피언에게 부딪힌 경우)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15 / 20 / 25 / 30 / 35% - 쉔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할 경우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대상 최대 체력 4 / 4.5 / 5 / 5.5 / 6 (+ 0.02 주문력)%
+ 10 / 16 / 22 / 28 / 34 / 40[A]
(몬스터 대상 최대 피해량) 75 / 100 / 125 / 150 / 175

주력 딜링기. 기의 검을 쉔이 있는 곳까지 부르며 8초 동안 쉔의 다음 3번의 기본 공격에 추가 마법 피해를 부여한다. 최대 체력 비례 피해인데다 쿨타임도 짧다. 또한, 툴팁에는 적혀 있지 않으나 강화 공격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기본 공격의 사거리가 75 늘어난다. 거기다 E의 기본 지속 효과와 함께라면 이 강화된 기본 공격으로 기력도 회복할 수 있으며, 기본 효과로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쉔은 라인전에서 미니언을 챙기기도 쉽고, 탱커끼리의 맞싸움에서 지속적으로 적에게 아픈 딜을 넣어줄 수가 있다.

만약 적 챔피언이 가져오는 검의 경로에 있어서 부딪히면 피해가 더 강해질 뿐만 아니라 공격 속도까지 오른다. 여기에 기의 검에 맞은 상대가 쉔에게서 멀어지는 경우에는 둔화까지 추가되기 때문에 그 후의 딜교환에서 쉔은 상당한 우위에 설 수 있게 된다. 보통 도발로 상대방을 관통하듯이 지나치면서 검의 경로에 맞춰 사용하지만, 라인전 극초반 한정으로 미리 적 진영 부쉬에다 숨겨놓는 팁이 있다.

단, 쿨타임이 짧아도 기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E의 기본 지속 효과를 노려 꾸준하게 기본 공격을 할 대상이 없다면 기력이 아예 바닥나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므로 신중하게 쓰는 것이 좋다. Q는 주력 딜링기이면서 E의 패시브를 쉽게 발동시킬 수 있는 스킬이므로 Q를 쓸 기력조차 없다면 아예 스킬을 돌릴 수가 없다. 또한, 주문력 계수가 있다 한들 주문력 아이템을 가봤자 효율이 낮기 때문에 AP 쉔은 권장하지 않는다.

또한 간과하기 쉬운 사실로, 강화 공격은 시전 즉시가 아닌 기의 검이 쉔에게 도달한 후에 부여된다. 즉, 기의 검이 날아오는 도중에는 평타 강화 효과가 없으니 유의. 또한 신 짜오의 삼조격과 다르게 강화 공격을 맞혀도 버프의 지속시간은 초기화되지 않으며, 평캔도 적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날아오는 기의 검의 경로에 야스오의 바람 장막, 브라움의 불굴처럼 투사체를 막는 효과에는 기의 검이 이를 통과하지 못하고 장막이나 방패 앞에 멈춰 서게 된다. 이 경우 황혼 강습 스킬을 그대로 날리게 된다. 즉 기본 공격이 강화되지 않으며, 스킬 역시 재사용 대기시간에 돌입하고, 기력도 그대로 소모된다. 심지어 기 보호막도 활성화되지 않는다.

그 외의 팁으로,
  • 재사용 대기시간은 스킬 시전 직후에 돈다.
  • 기의 검의 이동 궤적은 아군과 적 모두가 볼 수 있다. 당연하지만 쉔의 대략적인 위치가 노출될 수 있다. 하나 더 당연한 사실로, 먼 곳에 둔 검은 그만큼 회수가 느려진다.

G-Mang이 설명한 기의 검의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게임 시작과 쉔이 부활할 때 쉔의 옆에 소환됨.
2. 쉔이 죽으면 사라짐.
3. 글로벌 순간이동(궁,귀환,텔레포트 등)을 할 때 쉔의 위치로 이동함.
4. 쉔이 기의 검과 멀어지면 기의 검은 쉔의 위치로 조금씩 이동함.
5. Q를 사용하면 기의 검은 쉔을 향해 이동하는 투사체가 되고, 쉔에게 도달할 때 지면에 착지함.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Twilight_Assault_2.png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Twilight_Assault_3.png
참고로 기의 검을 뽑으면 지속 시간 동안 스킬 아이콘 상단에 다음과 같은 버프 아이콘이 나타난다. 전자는 일반적인 황혼 강습의 경우이고, 후자는 챔피언을 맞혔을 때 강화된 황혼 강습의 경우이다.

4.3. W - 의지의 결계(Spirit's Refuge)

파일:shen_W.png 쉔의 기의 검이 1.75초 동안 지속되는 보호 결계를 생성합니다. 쉔이나 결계 안의 아군 챔피언에 대한 기본 공격이 차단됩니다.

결계 안에 보호할 아군 챔피언이 없으면 기의 검은 아군이 결계 안에 들어오거나 2초가 지나기 전까지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4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8 / 16.5 / 15 / 13.5 / 11

깨알같은 공속 제드
시전하면 기의 검 주변이 빛나고 그 위에 있는 아군 챔피언은 기본 공격을 받지 않으며, 그 공격으로 인한 피해 및 다른 부가 효과가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결계 안에 있는 모든 아군에게 판테온의 방패 방어술 효과가 부여된다고 보면 된다. 적 챔피언 뿐만 아니라 미니언과 소환물, 정글 몬스터 등의 모든 기본 공격을 포함한다.

라인전에서는 맞싸움에서, 한타에서는 탱커인 쉔을 상대하게 될 원딜러나 지속 딜러로부터 살아남는데 사용한다. 피해 절감도 아니고 아예 공격을 무효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베인이나 피오라 같은 고정 피해도 당연히 막히며, 이즈리얼의 Q,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W처럼 평타 판정을 가진 스킬도 막아낼 수 있다. 단, 예외적으로 야스오의 2중첩 Q는 데미지만 막아내고 CC기는 막아내지 못한다.

1레벨에는 이 스킬을 찍을 수 없다. 쉔은 Q 스킬 황혼 강습 없이는 수동으로 기의 검을 움직이지 못해서 의지의 결계를 원하는 곳에 시전할 수 없기 때문. 근데 특이하게도 1레벨에 그림자 돌진을 찍었다면, 2레벨에 의지의 결계를 찍을 수 있다.

공격을 막아내면 특유의 맑고 청아한 금속음이 난다. 공속이 빠른 챔프들의 공격을 막으면 이 소리를 연속해서 들을 수 있다. 궁 켠 트위치나 W 켠 롤백전 코그모의 평타를 막으면 희열이 느껴진다. 팅티티팅티팅팅

4.4. E - 그림자 돌진 (Shadow Dash)

파일:shen_E.png 지속 효과: 그림자 돌진이나 황혼 강습으로 피해를 입히면 기력을 회복합니다.
사용 효과: 쉔이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해 경로상의 적 챔피언과 중립 몬스터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도발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30 / 35 / 40 [12]
파일:롤아이콘-기력.png 1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8 / 16 / 14 / 12 / 1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0 / 75 / 100 / 125 / 150 (+15% 추가 체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도발 판정 범위 : 120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도발.png 1.5초

쉔을 대표하는 CC기

이동기 + 광역 CC기. "쫫-!"하는 특유의 기합과 함께 잔상을 남기며 돌진해 쉔에 닿은 챔피언과 몬스터를 도발하고 피해를 입힌다.

딜교를 걸기에도 좋고, 논타겟 이동기이니 적의 공격을 회피하기에도 좋다. 또한, 도발에 걸린 상대는 무조건 쉔을 공격하므로 타워 허그를 하다가 갑자기 도발을 거는 데 성공하면 적을 포탑 안으로 끌어들여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도발을 맞추면 보통 쉔과 검 사이에 적이 위치하는 모양이 나오므로 황혼 강습을 써서 기의 검을 확실하게 맞출 수 있다. 어차피 도발당한 상대가 날리는 평타는 패시브 보호막과 W에 모두 상쇄되기 때문에 맞추기만 한다면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한 팔방미인 스킬.

다만 도발 판정의 범위가 다소 좁다. 맞은 듯 싶다해도 안 맞는 경우도 생긴다. 또한 사거리도 600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웬만한 원거리 딜러의 사거리와 그리 차이나지 않는다. 때문에 정확히 맞추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

가령 상대가 대응하기 힘들게 점멸과 연계하는 방식# ##[13]이 있다. 점멸을 써도 돌진 중인 쉔의 몸에 판정이 남아있기 때문. 다만 이 특징 때문에 도발로 날아가다가 캐스팅을 끊을 수 있는 스킬을 맞으면 그대로 스킬이 취소된다. 도주할 때 특히 유의할 것.

광역 CC기라는 특성상 초반 인베이드에서도 굉장히 강하다. 단, 탑 쉔이라면 초반 라인전에 큰 지장이 생기므로 상황을 잘 보고 찍는 것이 좋다.

업데이트 이전의 스킬 아이콘은 영락없이 한 손의 가운뎃손가락을 펴고 돌진하는 모양이었다. 이것 때문에 엿을 날려서 도발한다는 농담이 유행하기도.

이 스킬의 효과인 도발이 보유자가 몇 없는 희귀한 CC기여서 그런지 스킬명을 그림자 도발로 잘못 아는 유저들이 많다.

4.5. R - 단결된 의지(Stand United)

파일:shen_R.png 쉔이 아군 챔피언에게 대상의 잃은 체력에 비례해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씌워줍니다. 보호막은 5초 동안 유지됩니다. 3초 동안 정신을 집중한 후, 쉔과 기의 검이 해당 아군의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전 지역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00 / 180 / 160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175 / 350 / 525 (+1.35 주문력)

쉔을 픽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소환사 주문 순간이동을 제외한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유일한 완전 글로벌 텔레포트 기술.

시전 즉시 대상 아군에게는 보호막을 제공하며[14], 쉔은 제자리에서 대상이 있는 방향을 바라보고[15] 인을 맺으며 3초간 정신 집중을 한다. 정신 집중이 끝났을 때 대상 아군이 살아 있다면 쉔이 아군 옆으로 순간이동한다.[16] 보호막이 꽤나 두껍고[17] 3초만 버티면 쉔이 날아와 2:1 상황을 만들기 때문에 역관광에 제격이다. 때문에 상대는 궁극기를 가진 쉔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덤벼들기 어려워진다. 특히 암살에 실패하면 적진 한가운데에서 고립되어 죽는 암살자들에게 쉔이 굉장히 껄끄러운 존재인 이유이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상대방의 갱킹을 카운터치거나 갱킹을 가는 아군 정글러에게 써주는 방식으로 타 라인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며, 한타 단계에서는 따로 스플릿을 하다가 교전이 일어날 것 같으면 바로 그 교전에 합류할 수 있다. 쉔이 라인 클리어 능력이 나쁨에도 엄연히 스플릿 푸셔인 이유가 이 독보적인 합류 능력에 있다. 보호막을 따지지 않더라도 쿨타임과 정신 집중 시간도 짧고, 와드 등의 오브젝트가 아니라 아군 바로 옆이니 상황에 따라서 소환사 주문 순간이동의 상위 호환이라고도 볼 수 있다.[18]

단, 그만큼 쉔을 다루는 유저의 운영 이해를 필수로 하며 다른 글로벌 궁극기와 공유하는 단점을 갖고 있다. 즉, 자신의 라인전에 직접적인 이익을 보기 어렵고 제대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아군의 협조가 필요하다. 심지어 비슷한 트위스티드 페이트판테온과 비교해보면 이 단점이 더더욱 두드러지는데, 둘은 이동여부와 위치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어서 정 뭣하면 라인 복귀용으로도 쓸 수 있는데다가 각각 강한 라인전 능력과 빠른 라인 클리어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로밍 각을 주도적으로 만들기 쉽다. 하지만 쉔은 견제에 취약하면서도 라인전이 강한 편도 아니고, 라인 클리어를 위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지 않은 이상 자체적인 라인 클리어는 매우 느리며 일단 시전하면 자의적으로 끊지 못하고 무조건[19] 아군 옆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군의 적극적인 호응이 없으면 궁 쿨타임만 날리고 허탕을 치거나 오히려 1+1으로 같이 따이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쓸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캐스팅 도중에 상대에게 견제받거나 끊기는 경우도 많으며, 상대가 궁을 끊지 않고 그냥 보내서 텅 빈 라인을 밀고 포탑을 파괴할 수도 있다. 그나마 순간이동으로 커버할 수는 있지만 쿨타임이 360초로 늘어난데다 포탑 방패의 존재 때문에 무작정 가버리기도 힘들다. 거기다가 나서스의 쇠약이나 베인의 선고(투사체 상태) 및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골드 카드(투사체 상태), 티모의 실명 다트 등 정신 집중을 끊지 않으면서 쉔의 피를 깎아놓거나 도착해도 아무것도 못하게 cc기들을 맞춰 놓으면 더 손쉬운 1+1 행사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팀에 이니시에이터가 있으면 공격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녹턴[20]이나 트위스티드 페이트와의 2글로벌 조합은 시즌 2 시절엔 대회를 풍미한 명품 조합이기도 했다. 또한 은신한 챔프에게는 궁이 걸려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트위치이블린, 렝가와 조합하면 엄청난 시너지가 난다.

여담으로 질리언의 폭탄이나 피즈의 상어, 케인[21] 같은 게 붙어도 궁이 끊기지 않으므로 이런 걸 아군 라인에 배달하는 참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처음 쉔이 출시되었을 당시에는 자신에게도 절반의 쉴드가 걸렸지만 지금은 사라졌다. 대신 패시브가 사용 가능한 상태라면 아군에게 순간이동한 직후 패시브 보호막이 발동한다. 또한 과거에는 아군 챔피언 뒤에 쉔이 나타났으나 5.8 패치 이후에는 대상 아군과 가장 가까이 있는 적 챔피언 방향에 쉔이 나타난다.

주문력 계수가 무려 1.35 ~ 2.16이다. AP를 가거나(...) 사일러스가 뺏어 쓰면 실드량이 정말 끝내주는 수준.

미니맵 위 UI의 아군 초상화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고 R을 누르면 해당 아군을 대상으로 궁극기를 쓸 수 있다. 이는 사실 아군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는 다른 모든 버프 스킬들에도 해당되는 팁이지만, 쉔의 경우 사거리 제한이 없고 아군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기에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군이 위험에 처해서 긴급하게 궁극기를 써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을 때, 라인전에 집중하다 보면 재빠르게 궁극기를 시전하기 힘든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럴 때 UI를 보고 있다가 아군 한 명의 체력이 빠르게 줄어들 때 그 아군의 초상화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고 바로 궁을 시전할 경우 번거롭게 아군이 있는 곳에 시점을 옮겨서 계속해서 움직이는 아군에게 마우스 커서를 대고 궁을 쓰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궁을 써 줄 수가 있다. 단, 이 방식으로도 상대 녹턴이 궁을 쓴 상황에서는 궁을 쓸 수 없다. 꽤 잘못 알려진 루머 중 하나로, 녹턴이 궁을 써서 시야가 어두워지면 아군 챔피언을 찍지 않고 아군 초상화를 눌러서 궁을 쓰면 된다는 오해가 퍼져있다. 실제로는 초상화를 클릭해도 궁이 써지지 않는다.

5.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5.1. 장점

  • 강한 근접전
    수시로 켜지는 체력 비례 보호막과 대상 체력에 비례한 피해를 주는 Q의 강화 평타, 모든 기본 공격을 차단해버리는 W 덕분에 탱커임에도 맞딜이 상당히 강하다. 기의 검을 관통시켜 강화 Q를 받은 상태에선 웬만한 근접 브루저들조차 순간적으로 압도하는 화력을 낼 수 있다. 대회에서도 2레벨 높은 에코를 상대로 이기는 진풍경이 나오기도 했다.
  • 뛰어난 아군 보호 능력
    보통 탱커들은 CC기로 상대의 어그로를 끌고 버티는 것으로 딜러를 지키는데, 쉔은 CC기는 기본이며 결계와 보호막으로 직접적으로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는 탱커다. 탱커인 챔피언 중에서 이만큼 아군 보호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은 주 역할군에서 (구)마오카이갈리오, 부 역할군에서 브라움탐 켄치 정도이며, 그중에서도 보호막을 제공하는 것은 쉔 뿐이다.
  • 독보적인 로밍, 스플릿 능력
    궁극기를 이용한 역관광 로밍과 누구보다도 빠른 합류의 스플릿 운영은 명실상부한 쉔의 상징이다. 이 점은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동일하다.
  • 궁극기의 잠재력
    공수 양면으로 많은 변수를 차단하거나 창출 할 수 있는 뛰어난 궁극기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단순히 체력이 적은 아군에게 쓰거나 스플릿 푸쉬도중 합류하는것부터 암살자에게 궁을 씌워 이니시에이팅겸 적을 확실하게 잡아내거나 말파이트,오공등의 탱커에게 사용하여 한타를 파괴하거나 아칼리,이블린,렝가,트위치등 은신이 가능한 챔피언에게 사용해 적이 미처 대처 할 수 없는 변수를 만드는것이 가능하다.

5.2. 단점

  • 떨어지는 라인 클리어 능력
    쉔은 광역기가 없어서 근접 기본 공격만으로 한땀한땀 미니언을 정리해야하는 굉장히 라인 클리어 능력이 떨어지는 챔피언이다. 때문에 바미의 불씨 혹은 티아멧을 반드시 뽑아주어야 한다. 심지어 이 단점 때문에 고급 글로벌 지원기인 궁극기가 오히려 자멸기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쉔이 지원하러 간 사이에 미니언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이고, 무방비 상태가 된 탑 라인 포탑이 먼저 깨지게 된다. 이전에야 아예 포탑 하나를 내주고 반대편에서 깨버리는 교환식 운영으로 맞받아치는 게 가능했지만, 포탑을 먼저 깬 쪽이 더 많은 이익을 받는 '포블' 개념이 생긴 이후에는 이런 전술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즉, 다른 라인에서 이득을 보아도 쉔 자신의 라인에서는 큰 손해가 발생한다. 서포터로 기용될 때도 아군 원딜이 푸쉬력이 떨어진다면 원딜의 CS 손실은 피할 수 없으며 최악의 경우 상대에게 킬을 내줄 수도 있다.[22]
  • 운영형 챔피언으로서의 허점
    위의 떨어지는 라인 클리어와 낮은 성장성에서 이어지는 단점으로, 엄밀히 말해서 쉔의 장점인 스플릿 운영은 전투 합류가 용이하다라는 면에서 강한 것이지, 라인 푸쉬와 맞교전이 강하지는 않다. 당장 아무 챔피언이나 데려와도 쉔과 동일한 성장, 아이템을 갖출 경우 쉔 이상의 푸쉬력을 보여줄 수 있다. 만약 쉔의 성장이 늦어 상대 스플릿푸셔와의 교전 승리를 장담 할 수 없거나 아군이 이니시를 쉽게 걸 수 없는, 상대 탑이 맞스플릿으로 나서도 무리가 없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쉔 쪽에서 타워를 끼고 상대 스플릿을 막다 궁극기는 끊어지며 병풍으로 전락 할 수 있다.
  • 원거리 견제에 취약함
    리워크 이전에는 Q가 타겟팅 원거리 공격기에 체력 회복 기능도 있어서 어떤 챔피언이 상대라도 견제와 CS 수급이 가능했지만, 현재의 쉔은 근접 기본 공격 말고는 라인전에서는 할 거리가 없다. 근접전은 나름 우수하지만, 주력기가 원거리인 챔피언에게는 그야말로 농락당하는 수준. 돌진+CC기인 E가 있지만, 쿨도 긴 편인데다 판정이 좋지 않아서 빗나갈 일도 잦다. 결국 초반엔 어느 정도 버티면서 성장해 나가야 하는데, 티모처럼 견제가 너무 강하거나, 갱플랭크처럼 쉔보다 성장성이 좋은 챔피언을 상대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즉, 상성을 엄청 탄다.
  • 독특한 스킬구조에서 오는 난전에서의 취약함
    쉔의 주 역할군은 탱커지만, 정작 쉔이 아군을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은 궁을 제외하면 이론상 최대 3.25초. 그마저도 절반 이상은 400이라는 애매한 범위의 의지의 결계에 의존한다. 그러나 정작 쉔 장인들도 어려워하는 것이 의지의 결계를 제대로 다루는 것, 정확히는 기의 검의 포지션을 제대로 다루는 것이다. 쉔이 한타 중에 다시 기력을 회복하고 스킬 사이클을 돌리기 위해서는 그림자 돌진을 3명 이상 맞추거나, 황혼 강습으로 적을 때려야 한다. 쉔이 한타 내내 원딜 옆에 붙어있지 않는 이상 기의 검과 지켜야할 아군은 멀리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고, 쉔이 능동적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그림자 돌진은 쿨타임과 기력 소모 모두 한타중에 3번 이상 발동할 만한 스킬은 아닐 뿐더러, 쉔이 기의 검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다시 황혼 강습을 시전해야한다. 그런데 아군을 지킬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적에게 황혼 강습을 써야 하고, 기의 검은 또다시 아군과 멀어지게 되는 딜레마가 발생하게 된다. 이는 쉔이 난전에서 제대로 아군을 보호하지도 못하고 적을 제대로 위협하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탱커로 전락하게 되는 주 원인인 동시에, 쉔의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이다.
  • 떨어지는 성장성
    쉔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는 글로벌 스킬인 궁극기를 활용해 운영에 도움을 주는 스플릿 푸쉬의 역할이다. 이런 운영형 챔피언들이 가져야 할 필수적인 능력이 1대1 능력과 후반 잠재력이다. 그러나 쉔은 흔히 말하는 탬발을 못받는 챔피언으로 성장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축에 속하고 당연히 후반으로 갈수록 몇몇 탱커 챔피언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챔피언들에게 주도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다.[23]
  • 고달픈 라인전
    거듭된 직,간접 너프로 이길 수 있는 상대가 마오카이 등의 순수 퓨어 탱커 챔피언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 라인푸쉬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1레벨은 상대 2레벨이 빠르므로 소극적이게 되고 2레벨엔 상대 3레벨이 빨라서 주도권을 내어줄 수 밖에 없으며 6렙 이후에는 궁극기가 라인전과 무관하기 때문에 고달픈 라인전이 이어진다. 타워를 끼고 라인을 받아먹을시 막타를 치기위해 q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패시브 보호막을 스스로 낭비하게 되고 타워도발 범위 밖에서 줄타기를 하는 상대의 견제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된다. 주도권을 잡고 쉔을 타워에 밀어넣은 상대는 정글커버,텔레포트,미드 로밍등으로 활개치고 다니게되고 궁극기를 사용해도 폭딜로 아군을 녹여버리거나 빠르게 빠져 아군의 목숨을 살리는것으로 그친다면 다시 오랜시간동안 견제를 받으며 타워와 미니언을 나눠먹는것밖에 할 수 있는것이 없다.
  • 도태된 스킬성능과 긴 쿨타임으로 인한 한계
    1레벨 w와e의 쿨타임이 무려 18초나 되며 스킬 포인트를 투자해도 도발의 데미지는 25씩 오르고 배리어는 쿨타임 감소밖에 없다. 비슷한 성격의 갈리오와 일반 스킬들을 비교하면 포지션,선딜레이,사거리제한,마법피해만 방어,벽넘기 불가 등의 차이점이 있지만 스킬구성의 잠재력이 갈리오가 훨씬 높다.[24] 쉔의 주 딜링은 강화 q를 이용한 평타가 되는데 상대가 죽기 직전의 체력이라도 도발 혹은 도발점멸 사거리만 내어주지 않으면 쉔은 적을 마무리할 수단이 없다. 또한 도발의 판정이 몸에 있고 돌진속도가 빠르다고는 하나 엄연히 저지불가 상태가 아니고 범위가 좁기 때문에 빗맞추거나 돌진을 끊어버리게 되면 오랜 시간동안 쇠약없는 나서스,강인함 없는 가렌처럼 무기력하게 카이팅 당할 수 밖에 없다. 이 점 때문에 압도적으로 성장한 쉔이더라도 단독으로 상대를 잡아내거나 문도박사,람머스,말파이트등이 상대 진형을 붕괴하고 해집고 다니는것에 비해 조금 따끔한 사이온에 그칠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공격적인 탑 메타에서 솔로 랭크나 대회에서나 거의 사장되다시피 했으며, 서포터로서 그나마 활용성이 있는 편이다.

5.3. 상성

  • 쉔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원거리 견제가 뛰어난 챔피언(탑, 서폿 공통): 쉔은 기본 공격말고는 딜교, 라인 클리어 수단이 없다. 즉, 쉔의 라인전은 상대의 일방적인 견제를 그대로 패시브 실드와 W로 받아내면서 버텨내는 것인데, 만약 그걸 뚫을만큼 견제가 뛰어나거나 라인 클리어 능력까지 갖춘 상대로는 힘든 라인전을 하게 되며, 그 챔피언이 쉔보다 성장력까지 높다면 버텨봤자 불리해질 뿐이다. 이 점은 서폿으로도 마찬가지여서 견제형 챔피언들에게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 제이스, 티모, 나르, 하이머딩거, 잔나, 럭스
      • 갱플랭크, 블라디미르: 둘 다 프리파밍하게 내버려두면 절대 안되는 왕귀 챔피언이건만, 쉔은 이 둘을 견제할만한 스킬이 전혀 없다. E를 쓰더라도 귤, 웅덩이로 피해버리면 그만이다. 심지어 갱플랭크는 쉔처럼 글로벌 궁극기도 있기 때문에 한타/운영에서도 더 우수하다.
      • 베인 : 탑과 상대 원딜로 만났을 때 꽤나 상대하기 버거운 챔피언이다. E를 쓰려하면 구르기로 손쉽게 회피해버린다. 설령 접근하더라도 고정뎀의 높은 데미지로 쉔을 눈 녹듯 녹여버린다. 물론 W로 평타딜을 씹을 수는 있지만 그 뿐, 계속 두들겨맞다간 산화되기 쉽상이다.
    • 라인 유지력에서 앞서거나 딜교환이 유리한 챔피언: 쉔의 강화 Q나 패시브 실드를 고려하더라도 능력치가 쉔보다 더 좋거나, 주력 딜링기가 W로 막을 수 없는 종류의 스킬이라면 쉔은 장기인 근접전조차도 밀리게 된다.
    • 기타
      • 트런들: 안티 탱커의 대표주자. 겉보기에는 쉔이 상대하기 수월해보이지만 다른 평타기반 챔피언과는 다르게 트런들은 공격력 감소 옵션이 붙은 Q스킬과 쉔의 도발과 궁을 끊을 수 있는 E스킬, 그리고 쉔의 탱킹력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궁극기를 가지고 있고 철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섣부르게 궁을 쓰기가 어렵다. 물론 무난하게 같이 크기에도 트런들 쪽이 성장력이 좋은 편이다.
      • 사일러스: 쉔을 상대로 맞딜도 밀리지 않는데다가 쉔의 궁극기 로밍마저 사일러스가 쉔의 궁극기를 강탈로 뺏아서 맞로밍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답이 없는 상대다.
      • 모데카이저 : 맞딜도 유지력도 전부 모데카이저한테 처절하게 밀리고, 다른 라인의 아군에게 궁극기를 써도 죽음의 세계로 끌려가는 순간 그 궁극기도 무력화되며 한번 죽음의 세계에 끌려간다면 아군에게 궁극기를 쓰며 탈출하는 것도 못하기 때문에 거의 필킬을 당한다.
  • 쉔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근접 탱커 챔피언: 일단 라인 클리어가 좋은 편도 아닌데다 탱커 특성상 라인 클리어 능력과 딜링 수단은 한정되어 있어 쉔의 패시브로 그야말로 적절히 받아낼 수도 있고, 맞아주면서 싸우기 때문에 쉔은 스킬셋을 계속해서 돌리며 딜교환에서 공방 양면으로 유리한 입지를 굳힐 수 있다. Q의 체력 비례 피해도 효율이 높다.
      • 말파이트, 마오카이, 갈리오
      • 나서스 : 나서스 유저의 열의 아홉은 라인을 당긴다. 물론 쉔도 라인클리어가 후달리지만 나서스는 아예 작정하고 당기기 때문에 라인이 밀리게 되고, 이렇게 되면 원거리 견제기가 하나도 없는 쉔은 나서스가 포탑끼고 cs먹는 꼴을 바라만 봐야 한다. 6레벨 이후엔 프리파밍으로 스택을 잘 쌓은 서스가 싸움을 걸면 무조건 도망가야 하며, 궁 타고 다른라인을 도우러 갈 때 머리통 한방+쇠약이면 도착해서 맞아죽거나 도발쓰고 기어다니는 등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하게 된다. 심지어 그러는 동안 서스는 또 스택쌓고 있다(...). 이기는게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 주력기가 기본 공격인 챔피언: 얼마 안되는 스킬딜은 패시브 실드로 막아내고 주력딜은 W 결계에 모두 증발해버린다. 또한, 이런 류의 챔피언은 주력기인 기본 공격을 넣기 위해 상대에게 달려드는 돌진 스킬이 우수한 편인데, 쉔의 E도 속도나 반응성은 꽤나 괜찮은 편이고 판정이 쉔의 몸에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받아치기에 굉장히 좋다. 단, 이런 류의 챔피언은 라인 푸쉬와 타워 철거 능력이 뛰어나 쉔이 궁극기로 자리를 비우면 이득을 챙기기 쉽고 실수로 1킬만 내어줘도 상성이 뒤바뀌며 후반부에는 쉔조차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딜을 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그나마 나머지는 진짜 누커들처럼 치명적으로 강해지는 경우는 잘 없고 후반에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 야스오 같은 경우는 기본 스펙이 워낙 약해 삽질만 안 한다면 게임 내내 딜교로 찍어누를 수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 리븐, 잭스, 야스오, 오공, 이렐리아, 클레드, 카밀
      • 피오라 : 많이들 오해하는 상성. 쉔의 문제점은 궁타고 다른 라인에 간 동안 상대 탑이 크면 막기 어렵다는 점인데, 피오라는 잘 커도 한타에서도 스플릿에서도 쉔을 상대하기 별로다. 쉔의 we때문에 포탑 뒤에서 존버하는 쉔을 혼자선 뚫기 힘든데 쉔 때문에 손해를 왕창 본 우리팀은 4:4를 버틸 수 있을 리가 없고, 한타에 합류해봐야 평타밖에 없는 피오라를 엿먹이는 w의 존재 때문에 한타에서 활약하기 힘들다.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항목 참조.

6.2. 2016 시즌

6.2 패치에서 리메이크 업데이트를 받았다. 기존의 쉔은 라인전에서 약한 푸쉬력을 제외하면 특별한 약점이 없으면서도 한타 단계에서도 스플릿 푸쉬나 로밍 등의 상대를 압박할 수 있는 전략적인 선택지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 지나치게 안정적인 챔피언이었다. 이에 강점은 살리되 단점을 명확히 하는 방향의 리메이크를 받게 되었다. 리메이크를 가장한 너프였다는 불평이 많은데, 이는 어느정도 의도된 사항이라 볼 수 있다.[25]

일단 기본 능력치가 상당히 나빠졌다. 특히 체력이 탱커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떨어졌는데, 기본 체력 30, 18레벨 기준 체력이 235가 낮아져 나르사이온 등을 제외하면 탱커 챔피언 중에서 가장 낮다. 또한, 성장 방어력도 많이 깎여 18레벨 기준으로 20 가까이 낮다. 거기다 원거리 타겟팅인 Q가 원거리를 견제하기 힘든 스킬로 바뀌어버렸고 체력회복력도 줄어들어 라인전 상성도 명확하게 나뉘어지게 되었다. 이 때문에 (당연하게도) 초기에는 승률이 떨어지고 악평이 많았다.

하지만 여전히 궁극기를 통한 기본 운영방식에는 변화가 없었고, 특정 픽 상대로는 훨씬 강해진 라인전 능력을 바탕으로 괜찮은 승률과 인식을 되찾았다. 이전처럼 어떤 상대로든 무난한힘든 픽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 뽑는 조건부 강픽이 된 것. 당시 탑 라인의 대세픽이었던 피오라, 노틸러스, 뽀삐, 에코, 마오카이 등을 상대로 꽤 괜찮은 라인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솔랭에서도 꽤 괜찮은 픽으로 대접받았고 이들이 너프를 받게 되면서 쉔의 입지는 더더욱 올라갔다. 결국 2016 롤챔스에서도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또 다시 너프를 받는 등 과거의 영광(?)을 다시 보여주었다.

6.15 패치에서는 기본 체력 재생량을 감소시켰고, 6.18 패치에서는 패시브의 실드량 감소, 황혼 강습의 전 구간 피해량이 대상 최대 체력의 1%씩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하지만 너무 승률이 떨어지자 6.23 패치에서 쉔의 성장 방어력이 2.6에서 3으로, 성장 체력이 85로 버프도 받았다.

6.3. 2017 시즌

시즌 7에도 궁극기를 이용한 운영은 여전히 건재했지만 제이스, 다리우스, 카밀, 피오라, 딜탱 피즈 등 라인전 깡패들이 탑에 자주 올라오고 포블이라는 개념이 생겨 이전보다도 훨씬 더 조건을 많이 달게 되었다. 물론 대회에서는 대세픽으로 올라온 마오카이의 카운터픽으로, 아군 보호 위주인 실드 메타에서 아군 보호 능력이 좋아서 상당히 고평가받았다.

대회에서의 활약 때문인지 7.8 패치에서 각 스킬들의 수치에 큰 변화가 생겼는데, Q는 챔피언 이외의 대상에게 주는 30~110의 추가 피해 옵션이 삭제되고 모든 적에게 추가 피해[26]를 주는 옵션이 생겼고, E는 기력 소모가 180에서 150으로 줄어들고 판정 범위가 100에서 120으로 늘어났다. 궁극기는 재사용 대기 시간이 180 / 150 / 120초에서 200 / 180 / 160초로 증가하고, 고정 250 / 550 / 850에서 대상의 잃은 체력에 비례해 175 / 350 / 525 ~ 280 / 560 / 840까지 증가하는 보호막을 얻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깨알같은 "국쉔 변호사님께 미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Q는 챔피언과의 딜 교환에서는 좋아졌지만, 라인 푸쉬에는 나빠졌다. E는 그냥 버프, 궁극기는 사용이 제한되는 너프였다. 하지만 승률은 오히려 높아졌는데, 어차피 Q는 애초부터 미니언 치기에 썩 좋은 스킬도 아니었고(...) 기본으로 추가 피해가 주어지니 라인전이 의외로 강해졌기 때문이다. 궁극기 또한, 풀피 이니시에이터에게 거는 등의 공격적인 운용에 하자가 생겼을 뿐이지 역관광 그 자체는 아직도 유효하다. 클템도 개인 스트림 방송에서 이번 패치를 버프로 볼 여지도 있다고 평했고, 대신 쉔 플레이의 숙련도를 요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패치의 의도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시즌 7 중후반부터는 서포터로도 자주 기용되며 레오나처럼 안티 향로 챔피언으로도 쓰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승률도 탑보다 높다.

6.4. 2018 시즌

프리시즌인 7.22 패치에서 이전까지의 룬/특성 보상으로 기본 방어력이 25에서 34로 증가하였고 1레벨에서 추가 공격 속도가 +15%가 주어졌다. 새로운 룬도 쉔에게 잘 맞아 승률이 높아졌지만, 7.24 패치에서 Q의 피해량이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게다가 8.4 패치 때 추가된 뼈 방패 룬에 의해 별도의 원거리 딜링 스킬이 없는 쉔이 아예 고인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또한 많았다.

하지만 쉔 또한 뼈 방패로 얻은 이점이 많으며, 타 라인 개입 능력, 강력한 근접전 이라는 강점은 여전하기 때문에 현재에도 대회, 솔랭에서 나름의 사랑을 받고 있다.

8.6 버전에서 정밀 신규 핵심 룬인 정복자가 공개되었다. 탱커인 쉔과 아무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과거 전투의 열광 쉔이 흥한 적이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소수의 쉔 장인들 사이에서 쉔으로 정복자를 드는 빌드가 연구 중에 있다.

8.11 버전에서 대회기준 녹턴이 1티어 픽으로 평가 받으며 녹턴의 생존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려줄 수 있고 녹턴에 호응해 적진 한가운데로 파고들 수 있는 쉔 또한 1티어 픽으로 평가받아 매경기 거의 필밴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승률은 2주도 안되어서 4승 14패를 찍는 등 처참한 편.

8.14 버전에서 너프되었다. Q 황혼 강습 사용 시, 기의 검에 적중당한 적 챔피언이 쉔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할 때 적용되는 둔화 효과가 기존에는 35%로 고정이었으나 이번 패치로 스킬 레벨에 따라 15 / 20 / 25 / 30 / 35%로 증가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6.5. 2019 시즌

프리시즌에 쉔과 잘 어울리는 보호막 강타 룬이 생기면서 성적이 잠깐 상승했으나, 포탑 방패가 생김으로써 쉔이 라인을 비울 때의 허점이 더욱 강조되어 성적이 완전히 추락해버렸다. 로밍을 가도 포탑 방패를 2개 이상 뜯긴다면 상대 라이너와 골드 차이가 벌어져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 그나마 서폿 쉔은 대회에서 가끔씩 모습을 비추고는 있다.

9.4 패치에서 신발이 없을 경우의 걷기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다.

9.6 패치에서 Q 황혼 강습의 적중 시 피해량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평가는 준고인 내지는 서폿 챔프. 주도권 메타가 계속되면서 별다른 유지력 수단과 푸쉬력이 없는 쉔은 그야말로 나락행. 상대할만 적이라도 부패 물약, 비스킷 등으로 대놓고 드러눕기 시작하면 결국 먼저 집을 갔다 와야하는 쪽은 쉔이며 궁극기로 탑라인에서 자리를 비울시 포탑방패가 뜯겨지는 탓에 상대와의 성장 차이는 더욱 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케일, 블라디미르 등 미래가 보장되어있는 견제형 챔피언이나 리븐, 다리우스 같이 강력한 라인전을 가진 챔피언, 베인 같이 쉔과 극상성인 챔피언이 자주 나온다는 것은 결코 좋은 소식이 아니다. 그나마 서폿으로는 그럭저럭 쓸 만하다는 평이지만 허약한 기본스펙 ,긴 쿨타임으로 인한 뒷심부족 등으로 알리스타와 레오나의 하위호환이라는 평이 주류다. 한편 대회에서는 라인전이 강력한 원딜을 잡고 정글러에 궁을 씌워 다른 라인을 풀어주거나 녹턴과의 시너지를 노려 뽑는 용도로 픽되고 있다. 솔랭에서는 서포터 챔피언들이 밴 됐을 때 간혹 보이는 편.

9.9 패치에서는 쉔의 성장 공격 속도가 증가하였고, E 그림자 돌진의 추가 체력 계수가 3% 증가하였다.버프해도 고인

7. 아이템, 룬

7.1.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아이템
시작 아이템 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 파일:롤아이템-.png 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 파일:롤아이템-태양불꽃 망토.png 파일:롤아이템-.png 파일:롤아이템-.png
파일:롤아이템-거대한 히드라.png 파일:롤아이템-적응형 투구.png 파일:롤아이템-정령의 형상.png
파일:롤아이템-가시 갑옷.png 파일:롤아이템-란두인의 예언.png 파일:롤아이템-가고일 돌갑옷.png



라인 클리어 능력을 보충하기 위해 바미의 불씨와 티아멧 아이템을 올리고 나머지는 탱템만 올린다.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방패

핵심 아이템(탑)
  • 태양불꽃 망토: 라인 클리어 능력이 부족한 쉔의 핵심 아이템. 추가로 쏠쏠한 AP와 착취의 손아귀도 활성화시켜준다. 상대 라이너가 AD라면 선템, AP라면 하위 아이템인 바미의 불씨까지만 올린다.
  • 거대한 히드라: 라인 클리어 능력과 맞딜을 보강해준다.
  • 적응형 투구, 정령의 형상: 마법 저항력을 올리려면 가는 템. 쿨감 10%도 붙어있어 스킬을 더 원활하게 돌릴 수 있다.
  • 가시 갑옷, 란두인의 예언, 망자의 갑옷: 방어력을 올리려면 가는 템. 가시 갑옷은 치유 감소, 란두인은 광역 둔화 즉, 한타위주 템, 망자의 갑옷은 기동성과 딜을 챙기는 템으로, 상황에 따라 올린다.
  • 워모그의 갑옷

7.2. 서포터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파일:룬-영감-아이콘.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마법공학 점멸기.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마법의 신발.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완벽한 타이밍.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외상.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미니언 해체분석기.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비스킷 배달.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우주적 통찰력.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쾌속 접근.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시간 왜곡 물약.png
탑의 착취보다는 여진의 선택률이 높다. 보조 룬은 영감과 지배를 주로 쓴다.
아이템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고대유물 방패.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성위의 유물.png파일:롤아이템-강철의 솔라리 펜던트.png파일:롤아이템-기사의 맹세.png
파일:롤아이템-구원.png파일:롤아이템-란두인의 예언.png파일:롤아이템-태양불꽃 망토.png



시작 아이템
  • 고대유물 방패

핵심 아이템
  • 성위의 유물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기사의 맹세
  • 란두인의 예언: 원딜에게 맞을 일이 많은 쉔에게 굉장히 효율적인 아이템. 액티브 효과도 도발로 적진에 파고드는 일이 잦은 쉔에게 잘 맞는다.
  • 기동력의 신발: 궁 때문에 안그래도 동에번쩍 서에번쩍 나타나는 서포터 쉔의 로밍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아이템. 가격이 싸기 때문에 서포터 쉔이 초반에 뽑기에도 부담이 없는 편이다. 물론 후반부가 되면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니, 판매하고 닌자의 신발이나 헤르메스로 갈아타도록 하자.
  • 태양불꽃 망토: 어느 정도 후반부에는 탑 쉔처럼 스플릿 운영을 하기 위해 가는 듯 하다.
  • 거대한 히드라: 태양불꽃 망토처럼 비슷하게 가지만 이쪽에서는 흥했을때 수준으로 올리는게 좋다. 그 외에 상황에 올리면 적진으로 들어가다가 녹는 불상사가 발생할수 있다. 물론 쉔을 무시하고 아군 원딜만 패는 사태가 있다면 티아멧 정도로 올려줘도 괜찮다.

7.3. 비추천 아이템

  • 거대한 히드라를 제외한 공격력, 공격속도 아이템 : 검성 쉔이 되어보자후반에 쉔의 부족한 딜량을 보완할 수 있으나 실질적으로 쉔이 딜을 넣을 수 있는 스킬은 오로지 Q를 동원한 평타와 그림자 돌진밖에 없고 그마저도 체력비례 계수라 탱커의 역할을 도맡아야 하는 쉔의 효율이 낮아진다. 유일한 진입기인 E 또한 사거리가 길지 않아 다가가기 전에 저지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AP 아이템 : 궁극기의 폭발적인 계수덕에 엄청난 쉴드량을 줄 수 있고 Q에 붙은 주문력 계수덕에 쏠쏠한 딜을 뽑을수 있으나 그것 뿐이다. 그렇게 된다면 쉔의 목적인 탱커라는 의미가 사라지고 Q의 계수도 눈꼽만큼 적어 궁극기 셔틀에 불과하게 된다. 그리고 라일리아 또는 모렐로 같이 체력이 달린 마법 아이템을 사도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올려주지 않으니 적에게 붙기도 전에 되려 당할수 있어 가급적이면 팀이 흥하거나 예능이 아닌 이상 자제하는 것이 좋다. 사실 팀이 흥해도 가면 안 된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쉔은 보통 탑이나 서포터로 쓰인다. 리워크 이전에는 정글로도 사용이 되었지만 현재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부각된 탓에 사장되었다. 클템: 정글쉔 좀 하지 마요 제발 정글쉔 누가 할 때마다 욕 내가 계속 먹어요 내가[27]

8.1.

리메이크 이전부터 쉔이 주로 서던 포지션.

쉔 자신도 탱커이지만, 탑에 자주 올라오는 근접, 탱커 챔피언을 상대로 굉장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어지간한 챔피언 상대로는 초반 맞딜에서 지지 않을 정도. 또한, 아군 보호에 굉장히 뛰어나며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다른 라인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단점으로 원거리 스킬이 없어서 원거리 챔피언들의 견제에 너무나도 취약하며 견제 능력도 상당히 낮다는 것이 있다. 또한, 라인 푸쉬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서 바미의 불씨 혹은 티아멧이 필수로 요구된다.

후반에는 아군은 모여있고 쉔 단독으로 떨어져 스플릿 운영을 하게 된다. 만약 적팀이 아군을 노린다면 그대로 라인을 밀어 스플릿을 하면서 필요할 때 궁극기로 합류하고, 쉔을 막으러 인원을 분배하면 반대로 궁극기로 합류 및 이니시에이팅을 건다.

쉔은 타 탱커들에 비해 매우 빈약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이를 매꾸기 위해 보호막 패시브와 평타를 막는 의지의 결계 스킬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즉, 쉔은 항상 칼과 적 챔피언과의 위치관계, 적 평타딜러의 딜링 사이클을 항상 신경써줘야 한다. 패시브 특성상 한 번이라도 스킬이 빗나가게 된다면 보호막 쿨타임이 10초로 늘어가게 되어 쉔의 탱킹 템포가 무너지게 된다. W 스킬 또한 마스터 시 12초라는 짧지 않는 쿨타임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즉 탱킹에 조건이 붙게 된다. 하지만 이 조건을 만족했을 경우 쉔은 어마무시한 탱킹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포탑 방패가 생기면서 라인전 주도권 메타가 형성되자 별다른 유지력 수단과 푸쉬력이 없는 쉔은 그대로 탑에서 사장될 수 밖에 없게 되었고, 쉔이 강점인 로밍 및 스플릿 푸쉬는 자리를 비울시 뜯겨지는 포탑 방패로 인해 상대와의 성장 차를 막을 수 없게되어 그대로 탑에서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8.2. 정글

리워크 이전에는 특히 클템이 자주 사용하던 서브 포지션이었지만, 리워크 이후 파밍이 지나치게 느리게 바뀌고부터는 사실상 사장된 포지션.

6레벨 글로벌 궁극기 갱킹을 보고 뽑는 거면 차라리 녹턴이 훨씬 좋고, 그 밖에 한타 기여도나 등등에서 다른 탱커 정글러에 비하면 장점이 딱히 없다. 그나마 궁극기를 통한 역갱이 좋고 정글러로 스플릿 푸쉬를 할 수 있지만 이것은 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기에 정글 쉔이 가지는 장점이 아닌 그냥 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일 뿐이다. 무엇보다 라이너와 같이 들어오는 카정 대처가 거의 안 되는 수준이어서 잘 쓰이지 않는다.

굳이 쓴다면 룬은 여진, 아이템은 잿불거인으로 정글링을 하고 티아맷을 올린 뒤 이후 탱템을 두르면 된다.

8.3. 서포터

탱커지만 아군 보호 능력이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이전부터 간간히 보이던 포지션. 시즌7 중후반 향로 메타에서 안티 향로 챔피언으로 나름 주류화되었었고, 이후 룬 패치와 함께 탑솔을 밀어내고 대세포지션이 되었다. 특히 운영에 특화된 스킬셋으로 인해 지나치게 팀빨을 타서 대회에 비해 솔랭에서 항상 평가가 애매하던 탑 쉔과는 달리 서포터 쉔은 무조건 스플릿을 할 필요도 없고 아군 지원 및 로밍을 잘 가면 솔로랭크에서도 비교적 쉽게 활약할 수 있어서 더욱 인기가 있었다.

이니시를 거는 탱커류 서포터지만, 딜이나 CC기, 아군보호 능력도 그에 못지 않다. 딜과 CC기는 성장 차이만 있을 뿐, 탑 쉔과 똑같고[28], 아군 보호 능력은 비슷한 매커니즘을 가진 레오나나 블리츠크랭크보다도 뛰어난 편이다. 특히 근접해야하거나 기본 공격 중심의 챔피언들이 많은 조합을 상대로는 꽤나 위협적인 존재다. 또한 소라카처럼 초반부터 다른 라인에 개입할 수도 있다. 6레벨부터는 글로벌 궁극기를 통한 로밍이 가능하며 라인 복귀 및 원딜 보호용으로도 사용한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탑보다 어정쩡해지는 탱킹 능력과 견제형 서포터에 취약하다는 점. 후반부에는 주로 한타나 교전 때 이니시에이터 역할을 맡거나 가끔 스플릿 운영을 한다.

하지만 쉔 서폿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여진의 계속된 너프와 쉔의 강점 중 하나인 초반 타 라인 개입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29] 때문에 한 때 다시 탑솔에게 주류를 내준 적이 있었다. 대회의 경우엔 밴픽에서의 스왑을 통한 심리적 이점때문에 간혹 픽되는 편.

그러나 포탑 방패의 등장으로 라인전의 주도권을 중시하는 메타가 형성되면서 별다른 유지력 수단과 푸쉬력이 없는 쉔은 자연스레 탑에서 사장될 수 밖에 없었고,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밍과 타 라인 개입조차 포탑 방패로 발생하는 성장 차이로 인해 라인전 한정으로는 엄청난 약점으로 부각되었다. 결국 탑 쉔은 자취를 거의 감추었고 대신 포탑 방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탑보다 더 로밍 및 타 라인 개입이 용이한 쉔 서폿이 탑보다 더 자주 쓰였지만 비슷한 플레이가 가능하면서도 라인전이 더 강한 갈리오 서포터의 유행으로 서포터 쉔도 평가가 나빠졌다. 9.14 패치에서 갈리오의 도발 점멸이 삭제되면서 더이상 하위호환은 아니게 되었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CC, 돌진기 있는 평범한 탱커.
칼바람 나락 전용 스펠인 '표식' 을 활용하여 기습적으로 CC기를 넣는 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

원거리 견제기가 없으면서, 견제에 무척 취약한 쉔은 수시로 상대방을 견제하는 경우가 많은 칼바람 나락에서 그러한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타뿐인 칼바람 나락의 특성 상, 장점인 궁극기는 라인 복귀나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단순한 쉴드 셔틀로 전락해버리고, 고질적인 단점인 라인 클리어 능력은 관련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는 이상 팀원이 메꿔주어야만 한다.

9.2. 우르프 모드

패시브 실드, 강화 평타가 무한으로 켜진다. 돌진+CC기를 겸하는 E의 쿨도 굉장히 짧아서 추격 및 도주에도 능하다. 단, 견제 능력도 없고 견제에도 취약해서 적팀에 원거리 챔피언이 많으면 보통 정글러로 쓴다. 또한, AP템도 자주 가는데 궁극기의 계수가 무려 1.35나 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단단한 실드를 제공할 수 있다.

10. 스킨

리메이크로 TPA를 제외한 모든 스킨 일러스트가 변경 되었고, 단순한 색칠놀이에 불과했던 '얼어붙은 쉔'과 '황색자켓 쉔' 스킨은 기본스킨과는 다른 텍스쳐를 갖게되었다.
TPA 스킨은 쉔이 들고 있는 응원봉으로 타격해서 베는 소리가 아닌 둔탁한 타격음이 나며, 현재까지 출시된 쉔 스킨들 중 가장 최근에 나온 펄스건 쉔 스킨은 스킬의 이펙트가 바뀌었다.

10.1. 기본 스킨

파일:shen_Classic.jpg
가격3150BE / 790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리워크와 함께 일러스트가 수정되었다. 일본도는 단검 한 자루와 대검 한 자루로 바뀌었고, 이 대검은 칼집과 함께 가지고 다니며 황혼 강습 사용 시 칼집에서 뽑는다.[30] 또한 쉔의 뒷편에 기의 검으로 보이는 물체가 새로 생겼고, 팔목보호대의 스파이크가 사라졌고, 부츠가 무릎을 덮지 않는 디자인이 되었고, 골반부를 덮는 갑주가 추가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미간의 삐죽한 장식이 다섯 갈래에서 세 갈래로 바뀌었다.

10.2. 얼어붙은 쉔(Frozen Shen)

파일:shen_Frozen.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쉔은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쌍검을 들고 빙원을 배회합니다. 빙원 아래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무시무시한 악마를 사냥하기 위해서 말이죠...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모탈 컴뱃에 등장하는 서브제로의 패러디.

4.13패치로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쉔 리메이크 이후 이전스킨과는 완전히 다른 퀼리티를 자랑하는 스킨으로 조잡한 520RP스킨에서 일러스트 인게임 모두 상당히 구매자를 만족시키는 비주얼로 유저들의 지갑을 사로잡고 있다. 한정판이라는건 덤.

일러스트 옆쪽에 기의 검과 칼날 폭풍 제드가 있다.

10.3. 황색자켓 쉔(Yellow Jacket Shen)

파일:shen_Yellowjacket.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1, 2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모탈 컴뱃에 등장하는 스콜피온의 패러디.
스킨 자체만 패러디 했을 뿐이지, 스피어나 해골, 화염 같은 요소는 안나온다.

여담이지만, 동일한 작품에서 따온 스킨이 두 개인 녀석은 쉔 뿐이다.

세주아니 리메이크 때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바뀌었다. 그리고 중국 일러스트도 새로운 것으로 바뀌었다.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10.4. 외과의사 쉔(Surgeon Shen)

파일:shen_Surgeon.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중국 일러스트#
안심하세요. 마취 없는 수술이니까요.

일명 의사선쉔님.

애쉬부터 시작해서 미스 포츈, 소라카뽀삐처럼 캐릭터의 비주얼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성형외과 전문의 기믹으로 나타나서 의사선쉔님이라 불리게 되었다. 실제로 라이엇 게임즈에서 소라카 리모델링 소식을 발표할 때 아이콘도 이 스킨이었다.

업데이트 이후 크록스를 신게 되었는데, 이것은 수술실에서 일하는 외과의사가 크록스를 자주 신는다는 스테레오타입을 표현한 것이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지만 서구권에서는 라이엇의 센스가 좋다고 호평하였다. 대회에서도 쉔이 나오면 자주 보이는 스킨.

일러스트에서 쉔 뒤쪽에 간호사 아칼리가 보인다. 참고로 8.15 패치에서 아칼리가 업데이트되면서 일러스트가 수정되었다. 아칼리가 마스크로 안면을 가리게 되었는데, 아칼리의 미모가 가려져서 아쉽다는 반응이 많다.

기의 검이 대형 메스로 바뀐다. 쌍검 중 한 자루는 날 없이 손잡이만 있는 메스인데, 황혼 강습(Q)을 사용하면 메스에 날이 생겨 그것을 휘두른다.

선쉔님께서 성형에 실패한 사례도 있다. 사실 피오라가 응수를 써서 그런거라카더라
하지만 남캐는 케넨이 담당한다 카더라

여담으로 클템이 선수 시절부터 애용하던 스킨이다. 롤드컵 영상에서 TPA 오리아나에게 궁을 맞을 때도 이 모습으로 등장한다.

10.5. 불의 축제 쉔(Blood Moon Shen)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쉔
불의 축제 아칼리
불의 축제 칼리스타
파일:shen_Bloodmoon.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쉔은 불굴의 심신을 지닌 불의 축제의 신도로서 핏빛 달에 대한 충성심이 아주 굳건합니다. 집단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들을 경호하며 침입자들을 냉정하게 처단하죠. 어쩌면 그의 인간성 일부는 이미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붉은 옷과 화려한 견갑, 날렵해 보이는 오니(도깨비) 가면이 특징.

기의 검이 오니들이 흔하게 들고다니는 테츠보로 바뀐다.

바뀐 일러스트의 쉔 오른쪽 끝을 보면 불의 축제 질리언이 있다.

10.6. 무사 쉔(Warlord Shen)

파일:shen_Warlord.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평타 모션이 기존의 것보다 좀 더 역동적으로 바뀌고 이동 모션과 그림자 돌진의 모션 역시 변경된다. 다만 리메이크 이전에 비해 변경의 정도는 다소 낮다. 인게임 그래픽을 확대해 보면 쉔의 눈이 빛나지 않고 흰자와 눈동자가 보인다. 다른 스킨들에 비해서 쉔이 그나마 허리를 펴고 있는 유일한 스킨이였으나 지금은 기본스킨부터가 허리를 펴고 있어서..

기의 검이 일본도(외날)로 바뀐다.

참고로 Warlord는 본래 장군이나 군벌을 뜻하는 용어인데 어째서인지 무사라고 번역되었다.

왼쪽 밑을 보면 아칼리케넨이 있다.

10.6.1. 크로마

파일:shen_Warlord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7.9 패치 기간 중 발매된 크로마 팩.

10.7. TPA 쉔(TPA Shen)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2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Fnatic 그라가스
Fnatic 자르반 4세
Fnatic 카서스
Fnatic 코르키
Fnatic 잔나
TPA 쉔
TPA 문도
TPA 오리아나
TPA 이즈리얼
TPA 누누와 윌럼프
SKT T1 잭스
SKT T1 리 신
SKT T1 제드
SKT T1 베인
SKT T1 자이라
(SKT T1 와드)
파일:2013_TPA.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2012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Taipei Assassins의 탑 라이너 Stanley에게 헌정된 스킨.

펄스 건 쉔 스킨이 출시되기 전에는 쉔의 스킨들 중 외과의사 쉔과 함께 가장 현대적인 복장을 착용하고 있었다.[31] 이 스킨은 쉔의 스킨 중 유일하게 리워크 이후에도 일러스트가 바뀌지 않았고 이 때문에 무기도 리워크 전의 흔적인 작은 경광봉 2개를 들고 있다. 아마 일러스트를 바꾸려면 TPA 챔피언들의 모든 일러스트를 바꿔야 하기 때문인 듯. 결국 8.17 패치 때 누누와 윌럼프가 업데이트 되면서 일러스트가 약간 변경되었다.

TPA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정판 스킨. 무기가 경광봉으로 바뀌며, 기의 검도 리그 오브 레전드 로고가 선명하게 그려진 큰 경광봉으로 바뀌고 평타 소리도 둔탁한 경광봉 소리로 바뀐다. 타격음이 시원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 편. W를 사용하면 경기장 관중들의 환호소리와 경광봉이 부딪히는 소리를 작게 들을 수 있다.

시즌3에 돌입하면서 문도 정글과 누누 서폿이 몰락해버리면서 이대로 픽하기 어려운 조합이었는 데 시즌3에 누누가 정글[32]로, 시즌4에 문도가 탑으로, 시즌5 들어서 쉔이 서폿으로 연구되면서 포지션을 바꿔 다시 뭉쳐볼 만한 조합이 되었다. 전라인이 죄다 소극적인 조합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모든 스킨 일러스트가 리메이크 되면서 제일 최신인 주제에 퀄리티가 제일 안좋다

여담이지만 사망 시 등에 멘 검들이 땅에 떨어져 금속음이 나는데, 이 스킨은 경광봉을 사용함에도 금속음이 그대로 들려 위화감이 제법 심하다. 여기까지는 신경쓰지 못한 듯.

클템이 유일하게 안 산 쉔 스킨[33]

10.8. 펄스 건 쉔(Pulsefire Shen)

펄스 건 스킨 시리즈
펄스 건 케이틀린 펄스 건 쉔
펄스 건 리븐
펄스 건 트위스티드 페이트
미정
파일:shen_Pulsefire.png
가격1350RP(서사급)동영상#
수천 년간 쉔은 무사, 침입자, 정복자 등 수많은 이름으로 불려왔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군대를 만들겠다는 그의 사명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가장 똑똑하고 강한 자만을 찾아 집단에 합류시키려는 쉔은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며 잠재력을 지닌 자들을 끊임없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8.10 버전에서 공개된 쉔의 신 스킨이다. 이벤트 스킨인 TPA 쉔 이후 5년, 무사 쉔 이후 6년만에 공개된 스킨이며 복면으로 안면을 완전히 가리지 않은 스킨이다. 퀄리티도 높고 얼굴도 굉장히 잘생기게 뽑혀서 평가가 좋다.

기본 공격 시 펄스 블레이드를 휘두르나, 황혼 강습을 사용하여 평타 강화 버프가 있을 때는 홀로그램 검을 휘두른다. 기의 검을 맞혀 황혼 강습이 강화되었을 때는 홀로그램 검이 붉게 빛난다. 또한 기의 검에 기본적으로 벚꽃이 피어오르고 있으며, Q를 제외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시 스킬 이펙트와 함께 이 벚꽃잎이 흩날리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귀환 모션도 마찬가지.

뒤를 보면 펄스 건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펄스 건 리븐이 포탈을 타고 있다. 일러스트의 가슴 부분에 있는 때문에 아이언맨이 생각난다는 의견도 있다.

11. 기타

발음이 대단히 애매한 챔피언 중 하나인데, 쉔을 보통의 경우 '시옌' 이라고 발음하지만, '수엔'으로 발음 하는 사람도 있다.
둘다 틀린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진짜 글자 그대로 발음하려면 쉔은 'ㅜ'와 'ㅔ'의 합성으로 '수엔'이라고 부르는 후자가 맞다
그러나 영어권 발음으로 인해 쉔은, '셴'으로 불리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의 모티브는 당연히 닌자. 그것도 북미에서 유명한 요소들은 이것저것 다 집어넣은 것 같다(...). 푸른색 컬러링과 중국계 이름은 모탈 컴뱃 시리즈서브제로, 무기는 닌자 거북이레오나르도[34], 기본 모션은 시노비 시리즈의 죠 무사시 등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드가 나오면서 추가된 관련 설정은 지 아이 조스네이크 아이즈와도 비슷하다. 닌자 캐릭터, 다크 톤의 복장과 이도류, 눈앞에서 스승의 죽음을 목격한 후 라이벌과 대립관계를 맺는 것. 라이벌인 제드도 스톰 쉐도우와 비슷한 설정이다.[35] 근데 스킬셋을 보면 어째 닌자답지 않다는게 함정. 닌자가 암살자가 아니라 탱커이며, 직접 몸을 날려 도발을 거는 것은 대중 매체에서 자주 보이는 닌자의 모습과 꽤나 거리감이 있다. 이런 모습은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류 하야부사와 닮은 점이 있다.

닌자 이외에 쉔의 아이덴티티는 바로 균형. 황혼의 눈[36]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공평하게 균형만을 위해 싸운다. 한때는 쉔이 친형제처럼 여길 만큼 각별한 사이였던 제드가 스승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쿠쇼를 살해했음에도 쉔은 황혼의 길에 어긋나기 때문에 복수를 참고있다. 심지어 유니버스에서 이 기믹은 더 강해져, 적국이자 전쟁을 치르고 있는 녹서스에서 균형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악마를 퇴치하러 왔다가 도와준답시고 사제들이 죄없는 정령을 죽이자 사제들도 죽여버리는 정도. 아예 소속된 나라, 종족에서 벗어난 그야말로 완벽한 중립 캐릭터다.


'균형을 지킨다'는 설정과 담당 성우 심정민의 묵직하고 멋진 음성으로 평가가 아주 좋다. 때문에 보통 팀을 위하는 멋있는 고통받는개념인, 정의의 편으로 자주 그려진다.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형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닌자, 황혼의 이라는 설정 때문에 모 닌자만화와 엮여 온갖 트롤링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가령 이타치가 강한이유 드립(1분40초부터)이라거나, 아이템이나 소환사 주문을 이용한 치도리쉔, 아마테라스쉔, 화둔쉔 등... 일본에서는 더러운 닌자 로 불리는 듯 하다(...)

아버지가 제명에 못살고 살해당한 것 때문에 패드립을 많이 듣는 챔피언이기도 한데, 제드의 경우 고아 노릇도 곧 있음 끝이라며 도발하고, 야스오의 경우 쉔을 포함한 닌자 챔피언들에게 복면 엄마가 만들어뒀냐며 비아냥대고, 진의 경우 쉔이랑 쉔 아버지와는 질긴 악연 때문인지 아버지와 관련된 패드립을 날린다.

리워크 전에는 말파이트, 아무무, 블리츠크랭크와 함께 심해 4대 신앙으로 불릴 정도로 지독한 스플릿과 궁극기-도발 이니시에이팅 때문에 저티어에서 몹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현재의 쉔은 솔로 랭크에서 성능이 발휘되기 어렵게 바뀌어 옛말이 되었다.

스카너, 아무무와 함께 클템 이현우 해설을 상징하는 챔피언이다. 아무무가 클템에게 애증의 존재라면 쉔은 스카너와 함께 그의 전성기를 함께한 챔피언으로,[37] 정글 쉔이 몰락한 시점에도 혼자서 끈질기게 정글로 활용하며 경기를 풀어나갔을 정도로 애정하고 있는 챔피언이어서 해설로 활동하는 지금도 메타에 쉔이 포함될 때마다 픽밴에서 쉔을 부르짖고 쉔이 등장하면 해설이 쉔 위주로 흘러간다. 이 때문에 커뮤니티에서는 농담 삼아 쉔무새, 국쉔변호사 등의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1] 이름의 어원이 神(shén) / 慎(shèn)이기 때문에 '', 혹은 '(이것은 Shen이라는 표기가 단순한 고유명사가 아니라 이 어원 자체를 직접 나타내는 한어 병음이라는 가정에서만 성립한다)'이 옳은 한글 표기이다. 그러나 나무위키에서는 정발명을 우선적인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쉔'으로 표기한다.[2] 1레벨 +15.3%[3] 기력을 자원으로 사용하는 다른 챔피언들(리 신, 아칼리, 제드, 케넨)은 기력이 200이다.[4] 그런데 마냥 손해라 보기 어려운것이 그림자 돌진은 기력소모량이 100에서 1.5배인 150만큼만 올라간데다 일단 기의 검이나 그림자 돌진이 적중하면 기력이 일정량 회복되는데다, W같은 경우는 기력소모량이 40밖에 안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기력관리가 수월하다. 그리고 기의 검은 기력소모량이 많지만 일단 3번의 공격을 강화하는데다 그림자 돌진이 있다면 한대 때릴때마다 기력이 충전된다는 것도 감안해야 된다.[5] 평타 모션이란 첫 평타가 발동될 때의 평타 시전 딜레이를 의미하는데, 당연히 짧을수록 좋다. 다만 평타 모션이 좋지 않은 챔피언이더라도 공격 속도를 올려주면 평타 모션이 개선될 수 있다.[6]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7] 라이벌인 제드와 같은 대사를 공유한다.[8] 50 + (3 x 레벨)[9] 3, 5, 7, 9, 12, 15, 18레벨에 0.5초씩 오른다.[A] 각각 1 / 4 / 7 / 10 / 13 / 16 레벨[A] 각각 1 / 4 / 7 / 10 / 13 / 16 레벨[12] 각각 1 / 7 / 13 레벨 때 증가한다.[13] 리메이크 전 기준으로 되어 있으므로 리메이크 후에는 범위가 약간 더 좁아졌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14] 대상 아군은 화면이 보라색으로 물들고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Stand_United_2.png 이런 버프 아이콘이 생긴다.[15] 만약 쉔이 궁을 쓸 때 탑의 부쉬를 보고있다면 필시 그 부쉬엔 다른 적 챔피언이 있는것이므로 낚이지 않도록 주의.[16] 쉔이 도착하는 지점은 대상 아군 옆이되, 거기서 가장 가까운 적 챔피언의 방향으로 정해진다. 브라움의 내가 지킨다와 같은 매커니즘으로 보인다.[17] 단, 체력 비례로 패치된 현재는 최소 실드량이면 동레벨 서포터들의 주력 실드와 비슷한 수준이다. 물론 이 기술은 주로 아군이 체력을 많이 잃었을 때 사용하기 때문에 여전히 두껍긴 하다.[18] 물론 백도어나 전장에서 약간 떨어진 장소로 이동한다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근접 탱커로서 아군 곁을 사수하거나, 직접 적진으로 뛰어드는 쉔에게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19] 한 때는 점멸, 순간이동 등으로 취소할 수 있었지만 패치로 막혔다.[20] 반대로 적 녹턴이 궁을 쓰면 쉔은 궁을 쓸 수 없게 된다. 단, 쉔이 궁을 써주려는 대상으로부터 무척 가까이 있어서 시야 확보가 된 경우에는 단결된 의지를 발동시킬 수 있다.[21] 이 쪽은 공식 챔피언 집중탐구 영상에도 등장했다.[22] 탑의 경우 이러한 단점을 바미의 불씨와 거대한 히드라라는 아이템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 가능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저 아이템들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거대한 히드라의 경우 공템이기 때문에 그만큼 탱킹력이 약해진다는 문제도 생긴다.[23] 이런 단점이 제대로 부각되었던 경기가 2017 롤챔스 스프링 아프리카 vs 락스 전으로 샤이의 쉔이 마린의 카밀을 상대로 초반 상성을 이용해 여유있게 리드해놓고도 후반으로 넘어가자 1대1에서 솔킬을 허용하는 등 쉔이 가진 약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해설을 하던 클템 역시 쉔은 탬빨을 못받는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24] 9.14 패치로 갈리오의 도발 점멸이 삭제되어 역으로 하위호환이 되어버렸다.[25] 지나친 안정성 때문에 리워크 됐다는 점은 마오카이도 동일하다.[26] 15 / 20 / 25 / 30 / 35 / 40. (각각 1 / 4 / 7 / 10 / 13 / 16레벨), 또한 정글 몬스터에게 주는 피해량이 2배.[27] 황혼의 검 덕분에 의외로 대형 몬스터 사냥속도는 나쁘지 않으나 광역기가 없어 티아멧이 강제됨과 동시에 잡몹 처리가 느리고 기본 스탯이 나빠 정글몹 사냥의 안정성이 떨어진다. 갱킹은 일방적으로 패는 구도에선 쓸만하지만 역갱에 매우 취약하다. 또한 다른 글로벌 궁극기를 보유한 정글러와 마찬가지로 궁극기가 나온 뒤 첫 궁에 이득을 보지 못하면 상대에게 휘둘릴 수 있다.[28] 태양불꽃 망토나 룬 차이가 있겠지만, 어차피 쉔의 주력딜은 Q이고 도발 CC기의 특성상 같이 때려주는 아군의 딜을 높여준다는 특성상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게 무방하다.[29] 탑쉔에 비해 레벨링 속도도 느리며, 바텀 2대 2 라인전 도중 다른 라인에 지원이라도 가버리면 2대 1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30] 사실 실제 게임 상에선 황혼 강습 시전 시 칼집이 사라졌다가 버프가 끝나면 없어졌던 칼집이 다시 씌워진다.[31] 외과의사 쉔과 TPA 쉔, 펄스 건 쉔을 제외한 쉔 스킨은 모두 옛 일본풍 복장이고 펄스 건 쉔은 사이버펑크풍이라 어느 쪽이든 '현대'와는 거리가 멀다.[32] 물론 매우 클래식한 포지션이지만 오랫동안 사장되있다가 Q패치로 한 때 주류로 진입했었다. 시즌5에서는 정글 아이템 개편으로 주류 정글러로 군림하기도 했다.[33]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유로, TPA의 결승 상대가 클템이 소속되어 있던 Azubu Frost였다.[34] 마침 레오나르도의 퍼스널 컬러도 푸른색이고 리더 포지션이다.[35] 단, 제드는 누명이 아니라, 실제로 스승을 죽였다.[36] 이전에는 킨코우단에서 시험(가족의 고문을 지켜봄)을 치르고 얻는 킨코우단의 수장이었으나, 유니버스에서는 영계와 인간계를 꿰뚫어보는 전대에게서 계승되는 능력으로 설정이 바뀌었다.[37] 클템의 쉔 공식전 전적은 30전 23승 7패로 승률 : 76.7%에 K : 2.1/D : 2/A : 12.3/KDA : 7.4/킬 관여율 : 73.9%다. 웬만한 레벨의 탑라이너도 잘 쓰기 힘든 게 쉔이라는 걸 감안하면 대단한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