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4 20:19:39

렉사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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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
리그 오브 레전드의 123번째 챔피언
칼리스타 렉사이 바드
렉사이, 공허의 복병
Rek'Sai, the Void Burrower
파일:reksai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전사.jpg
전사
- 파일:롤-공허-엠블럼.png
공허
파일:롤아이콘-RP.png 975

파일:롤아이콘-BE.png 63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4년 12월 11일
디자이너 비트 펀치비프(Beat Punchbeef)
성우 없음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제르사이의 분노 (Fury of the Xer'Sai)4.2. Q - 여왕의 진노 / 먹잇감 추적 (Queen's Wrath / Prey Seeker)4.3. W - 매복 / 돌출 (Burrow / Un-burrow)4.4. E - 성난 이빨 / 땅굴 파기 (Furious Bite / Tunnel)4.5. R - 공허의 돌진 (Void Rush)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5 시즌6.2. 2016 시즌6.3. 2017 시즌6.4. 2018 시즌6.5.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정글
9. 다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이터늄 렉사이(Eternum Rek'Sai)10.3. 수영장 파티 렉사이(Pool Party Rek'Sai)
10.3.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Rek'Sai_Render.png

"언덕 위 매복이나 하늘에서 날아오는 맹수를 두려워 말라. 슈리마의 진정한 공포는 모래 속에 존재하며 그 어떤 기척도 내지 않는다." ~ 시비르

최상위 포식자 렉사이는 무자비한 공허 태생 생명체로, 땅굴을 파고 들어가 있다가 방심한 먹잇감을 덮쳐 게걸스럽게 집어삼킨다. 렉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식탐 때문에 위대한 슈리마 제국 전체가 초토화되었을 정도다. 사막을 오가는 상인이나 여행자들은 아무리 철저하게 무장을 했더라도 렉사이의 영토를 피하려고 일부러 멀고 먼 길을 돌아가곤 한다. 렉사이가 지평선에 보이면, 지하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 뿐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단편 소설에 대해서는 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skarner_portrait.png
스카너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70(+85) 2010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5(+0.65) 18.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4(+3) 11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 0.838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6(+3.75) 99.7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75(-) 17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 335


괴물이라는 묘사와 큰 덩치, 출시 초기의 인식 때문에 자주 오해하지만 능력치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평캔에 추가 피해를 입히는 Q 때문인지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하위권이며 이동 속도도 W 추가 이동 속도 때문인지 근접 전사치고는 낮다. 체력과 방어력도 그리 출중한 편은 아니다.

치명타가 터지면 울부짖으며 손으로 잡아뜯듯이 공격한다. 포탑 전용 공격모션은 팔꿈치로 육중하게 후려친다. 춤은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

3. 대사


알아들을 수 있는 대사가 하나도 없는 첫 챔피언. 일부 조악하게나마 알아들을 수 있는 나르와 다르게 전부 으르렁거리는 짐승 울음 소리다.

돌출, 매복 상태에서의 울음 소리가 약간씩 다르다. 렉사이는 땅 위보다 땅 속을 더 편하게 느끼기 때문이라고.

4. 스킬

파일:reksai_S.jpg

4.1. 패시브 - 제르사이의 분노 (Fury of the Xer'Sai)

파일:reksai_P.png 렉사이가 돌출 상태일 때는 스킬 및 기본 공격 시 25의 분노가 생성됩니다.

매복을 사용하면 3초에 걸쳐 분노가 소모되며 체력을 회복합니다.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최대) 10 + 레벨 × 10

공격 시에는 분노를 생성하고, 잠복 시에는 분노를 소모하여 소모한 분노에 비례해서 체력을 회복한다. 트린다미어의 Q와 비슷하다.

회복 수치가 상당히 낮은 편이다. 만렙 풀 분노 상태에서 써도 200을 못 넘는 수치. 단, 렉사이는 매 공격마다 총 자원량의 1/4에 해당하는 많은 분노를 채울 수 있으므로 자주 발동시켜주면 그만이다. 분노 강화 스킬도 E뿐이므로 다른 분노 자원 챔피언들처럼 아껴놓거나 할 필요없이 때려서 분노 채우고 잠복해 체력 채우고를 반복하면 된다.

매복해야 회복이 되기 때문에 W를 찍지 않으면 회복 효과를 볼 수 없다. 돌출 상태거나, 잠복 상태라도 풀피면 분노는 소모되지 않는다. 렉사이가 5초 동안 공격하지 않으면 초당 분노 20이 사라진다. 분노가 풀 충전되면 렉사이가 낮게 울리는 고유의 소리를 낸다.

7.11 패치 전까지는 여느 분노 자원 챔피언들처럼 기본 공격과 스킬에 따라 분노 생성량이 달랐고[1], 오르는 수치가 적어서 풀 분노를 유지하기 힘들었다. 대신 회복량이 레벨×25로 상당히 높았다. 사용이 쉬워진만큼 효율도 떨어진 것.

제르사이(Xer'Sai)는 렉사이(Rek'Sai)가 속한 종의 이름이다.#

4.2. Q - 여왕의 진노 / 먹잇감 추적 (Queen's Wrath / Prey Seeker)

파일:reksai_Q1.png
여왕의 진노
돌출 상태: 렉사이의 기본 공격은 5초 안에 최대 3회까지 주변 적에게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reksai_Q2.png
먹잇감 추적
매복 상태: 렉사이가 공허 에너지가 주입된 흙을 발사하면 처음 맞는 유닛 위에서 폭발하며 물리 피해를 입히고, 2.5초 동안 비 은신 상태인 적의 위치를 드러냅니다. 챔피언에게 적중할 경우 25의 분노가 생성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4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0 / 25 / 30 / 35 / 40 (+0.5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60 / 75 / 90 / 105 / 120 (+1.5 추가 공격력) (총 피해)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11.5 / 11 / 10.5 / 1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60 / 90 / 120 / 150 / 180 (+0.7 주문력) (+0.5 추가 공격력)

돌출 상태에서는 기본 공격 강화. 기본 공격에 추가 물리 피해가 붙고 티아맷처럼 주변에 광역 피해를 준다. 공격 모션도 몸을 한 바퀴 돌리는 것으로 바뀐다. 렉사이의 정글링, 딜링을 책임지는 주력기.

온 넥스트 힛 스킬이므로 평Q로 모션 캔슬이 가능하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3번의 공격을 전부 하거나 5초가 지나야만 돌아간다. 4초가 그리 긴 것은 아니지만 잘못 쓰면 중요할 때 쓸 수 없게되니 주의. 잠복하면 1초 후 바로 쿨이 돌아가는 숨겨진 편의 효과가 있다.

너프로 스킬의 기본 피해 증가량이 엄청나게 깎여나간 스킬이다. 출시 초기에는 스킬 레벨에 따라서 공격 한 번당 추가 피해가 15~95, 총 피해량이 45~285였다.


매복 상태에서는 사거리 긴 포킹기다. 맞힌 적은 위치가 드러나므로 잠복 상태에서 시야가 줄어든 렉사이는 이 스킬을 활용해야만 적의 위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체 물리 피해도 있고 분노도 쌓이므로 강화 E나 블클, 정복자 효과의 활용도 보다 쉽게 해준다. 표식까지 남기므로 멀리 도주한 적을 Q로 맞히고 궁극기로 날아가 마무리하는 연계도 가능. 소모 자원도 없고 돌출/매복 스킬들은 쿨이 따로 돌아가니 콤보 중에 반드시 섞어주는 것이 좋다. 정글링에도 유용.

그 때문인지 긴 사거리와 빠른 투사체 속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성능은 별로다. 비관통인데다 폭발 범위도 굉장히 좁으며[2] 슬로우 같은 흔한 CC조차 없다. 기본 피해량도 낮으면서 쿨은 굉장히 긴 편.

주문력 계수가 0.7로 제법 높다. 물론 이것만 보고 AP를 가는 것은 좋지 않다. 출시 초기에는 1.0으로 더 높았고, 마법 피해라서 칼바람 나락, 우르프 모드 같은 곳에서 간간히 AP 렉사이를 쓰기도 했지만 현재는 기본 피해량과 계수 전부 낮아졌고 물리 피해로 바뀌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다.

4.3. W - 매복 / 돌출 (Burrow / Un-burrow)

파일:reksai_W1.png
매복
돌출 상태: 지면을 파고 들어갑니다.
매복 상태 효과: 새로운 스킬 사용, 이동 속도 증가, 시야 범위 축소, 기본 공격 불가, 진동 감지

진동 감지: 주변의 전장의 안개 속에서 이동하는 적들의 위치를 렉사이와 아군이 감지합니다.
<:>파일:reksai_W2.png
돌출
매복 상태: 매복을 풀고 나와 물리 피해를 입히고,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을 1초 동안 띄워올립니다. 다른 근처의 적은 모두 250의 거리만큼 뒤로 밀려납니다. 공중에 띄워졌던 적은 10초 동안 돌출 효과에 면역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4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 15 / 20 / 25 / 30[3]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시야: 2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진동 감지범위: 165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6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4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5 / 70 / 85 / 100 / 115 (+0.8 추가 공격력)

렉사이가 땅 속으로 파고들거나 지상으로 나와서 또다른 스킬과 능력치를 얻는다. 일종의 변신 스킬. 이 스킬 덕분에 렉사이는 변신형 챔피언 중 유일하게 변신 스킬이 일반 스킬이고, 변신 챔피언 특유 6개의 일반 스킬에 더해 강력한 궁극기까지 보유하고 있다.

돌출 상태에서 사용하면 매복하며, 이 상태에선 기본 공격이 불가능해지고 시야가 크게 줄어든다. 대신 이동 속도가 빨라지며 진동 감지라는 렉사이만의 고유 능력을 얻는다.

진동 감지는 주변 적 유닛의 움직임을 물결파의 형태로 렉사이와 아군이 볼 수 있게 해주는 효과다. 대상이 감지되면 렉사이의 뿔이 빛나고 주변에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챔피언은 물결파가 크며, 챔피언 이외의 유닛은 조그맣다. 시야와는 별개라서 전장의 안개 너머도 엿볼 수 있다. 덕분에 렉사이는 카정이나 역갱각을 보기 좋다. 와드라면 렌즈로 자신이 들켰다는 것을 발각당할텐데, 진동 감지는 렉사이 본체가 보이지 않는 이상 대상은 자신이 감지되었는지조차도 모른다. 은신 챔피언도 감지할 수 있어서 렝가이블린 같이 시야 밖에서 갑작스럽게 공격해들어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단점은 대상이 움직이지 않으면 감지할 수 없다. 사용 중에는 시야가 250밖에 안되니 정말 코 앞에 있는 것도 못 보고 지나갈 수도 있다. 만약 적들이 이 점을 역이용해 미리 가만히 잠복해 있으면 진동 감지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투사체 역시 전혀 볼 수 없으니 스킬 회피도 어려워진다.

참고로 잠복 중에는 렉사이를 중심으로 한 2개의 원이 표시되는데, 반경 1650의 넓은 원이 진동 감지 범위, 먹잇감 추적(Q) 사거리, 공허 돌진(R) 사거리이고, 반경 250의 작은 원이 잠복 중인 렉사이의 시야 범위와 돌출(W)의 적용 범위이다.

설정상 땅 속에 있는 것이지만, 모습을 숨기거나 공격을 피하지는 못한다. 진동 감지 역시 땅울림을 감지한다는 설정이지만 날아다니는 유닛들도 감지한다. 별개로 룰루를 따라다니는 픽스와 칼바람 나락포로까지 감지한다.

기본 공격은 불가능하지만, 어차피 공격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돌출을 시전하고 공격을 시작하므로 큰 불편은 없다. 오히려 에어본을 빠르게 할 수 있게 해주는 테크닉. 도발에 걸렸을 때 역시 마찬가지. 침묵 상태에서는 돌출의 피해와 CC가 적용되지 않는다.


매복 상태에서 사용하면 땅 위로 튀어나오면서 주변에 광역 피해와 CC기를 가한다. 가장 가까이 있는 적 또는 기본 공격 명령으로 지정한 대상은 1초 동안, 나머지는 약간만 밀려난다. 렉사이의 갱킹이 날카로운 이유. 하지만 그만큼 이 스킬의 의존도 또한 높으므로 주의. 잠복이 꺼지면 렉사이는 이동 속도도 느려지고 CC기, 이동기도 없는 뚜벅이로 전락하게 된다. 특히 미니언과 겹쳐있을 때 자주 실수하는데, W를 쓰지 말고 목표 대상을 정확히 찍어서 공격하는 식으로 발동하는 것이 좋다.

정글링에도 도움이 된다. 1초 에어본만 제약이 붙어있고, 광역 피해와 넉백은 전부 적용된다. 어차피 패시브도 활용해야하고 렉사이의 스킬은 자원 소모가 없으므로 최대한 활용하자.

4.4. E - 성난 이빨 / 땅굴 파기 (Furious Bite / Tunnel)

파일:reksai_E1.png
성난 이빨
돌출 상태: 렉사이가 대상을 물어뜯어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분노가 최대치일 경우 피해량이 100% 증가하고 고정 피해로 적용됩니다.
파일:reksai_E2.png
땅굴 파기
매복 상태: 렉사이가 땅굴을 파고 전진하여 연결된 두 개의 땅굴 입구를 남깁니다. 땅굴 입구중 하나를 클릭하면 렉사이가 다른쪽 입구로 뛰어듭니다.

땅굴 입구는 10분간 유지되며, 적이 파괴할 수 있습니다. 렉사이는 한 번에 최대 8개의 땅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터널은 이용하고 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0 / 60 / 70 / 80 / 90 (+0.85 추가 공격력)
고정 피해: 100 / 120 / 140 / 160 / 180 (+1.7 추가 공격력) - 최대 분노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6 / 23 / 20 / 17 / 14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땅굴 재사용 대기시간: 10 / 8 / 6 / 4 / 2

돌출 상태에서는 평범한 단일 공격기. 분노가 100일 경우 피해량이 두 배가 되고 고정 피해가 된다. 렉사이의 각 스킬과 공격은 분노를 25씩 생성하므로, 매복 Q→돌출→평Q평캔 콤보로 쉽게 발동할 수 있다. 분노 100을 채워서 쓰지 않으면 평타보다도 약하니 사실상 콤보가 필수다.


매복 상태에서는 전방으로 땅굴을 파면서 돌진한다. 그리고 남겨진 땅굴은 꽤 오랫동안 유지되며 재사용이 가능하다. 한 쪽 구멍을 클릭하면 다른 반대편 구멍으로 이동한다. 렉사이의 변칙갱과 기동력을 책임지는 스킬. 정글링을 하면서 곳곳에 파놓으면 나중에 다시 그 위치를 이동할 때 따로 스킬을 소모하지 않고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동하는 거리도 꽤 기니 단순 이동기, 돌진기, 도주기 어느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 판정도 좋은 편이라서 여느 돌진기들과는 다르게 스킬 사거리보다 긴 벽도 억지로 뚫고 들어갈 수 있다. 단, 가끔 도착지점에 땅굴은 생기지만 렉사이는 도착하지 못하기도 하니 주의.

단점은 이동 속도가 좀 느릿하다는 것. 그리고 반드시 스킬 사거리 이상만큼 움직이기 때문에 대상이 너무 가까이 있을 때 시전하면 그냥 지나쳐버리게 된다.

땅굴은 처음 만들었을 때와 사용 직후에는 입구가 닫혀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땅굴 지속 시간 아래의 하얀 게이지가 재사용 대기시간이다. 적 챔피언이 1.5초 이상 밟으면 무너져 사라지며 5골드를 준다. 또한, 돌출 상태에서도 땅굴을 탈 수 있는데, 이 경우 도착 지점에서 자동으로 W 돌출을 시전하게 된다. 그외에 땅굴은 잭스의 Q 같은 유닛 대상 스킬이나 순간이동의 대상이 될 수 있다.

4.5. R - 공허의 돌진 (Void Rush)

파일:reksai_R.png 기본 지속 효과: 렉사이가 피해를 가한 챔피언에 5초 동안 표식을 남깁니다.
사용 시: 렉사이가 매복하기 전 괴기스러운 울음소리를 내며 표식이 남은 대상을 찾습니다. 1.5초 후, 지하에서 도약해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시전 및 공격 중에는 저지 불가 상태가 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0 / 90 / 8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00 / 250 / 400 (+1.75 추가 공격력) (+대상이 잃은 체력의 20 / 25 / 30%)

렉사이가 날카로운 괴성을 지르면서 땅을 파고 들어가 맵에서 사라지며, 잠시 뒤 대상 주변에서 튀어나와 대상에게 돌진하여 높은 물리 피해를 입힌다. 발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렉사이가 대상에게 피해를 입혀서 표식을 남겨야 하는데, 기본 공격이나 스킬 뿐만 아니라 소환사 주문이나 아이템으로도 가능하다.

보통은 피가 깎인 적을 마무리하는 용도. 계수도 높고 잃은 체력 비례 추가 피해도 있기 때문에 킬 캐치에 제격이다. 사거리도 길고 속도도 빠른데다 저지 불가 상태이므로 잠복Q를 맞히고 적을 추격할 수도 있고, 땅 속에 있을 때 대상 비지정 상태가 되는 것을 활용해 생존기로도 쓸 수 있다.

한 번 발동하면 달려드는 대상이 렉사이에게서 1000 이상의 거리를 벌리지 않는 이상은 반드시 맞힐 수 있다. 대신 후딜레이가 좀 길어서 타격 직후 기본 공격을 이어나갈 수가 없다. 땅에 파고 든 후 튀어나오기 전에 대상이 죽으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5초로 적용된다.

9.4 패치 이전에는 판정이 매우 좋지 않았다. 단일 타겟 스킬인데도 타겟이 타이밍을 맞춰서 렉사이의 돌진을 피하면 그대로 딜이 증발했으며, 심지어 스킬이 변경된 7.11 패치 직후에는 걸어서 피하기도 했었다. 이후에 패치로 웬만해서는 맞게끔 상향되었지만, 점멸을 비롯해서 빠른 이동기가 있다면 꽤 쉽게 피할 수 있는 스킬이었다.

7.11 패치 이전에는 기본 지속 효과는 자신의 공격 속도를 20/40/60% 올려주고, 사용 효과는 자신의 땅굴을 대상으로 시전할 수 있는 글로벌 이동기였다. 덕분에 렉사이는 이나 트위스티드 페이트처럼 글로벌 운영을 할 수 있었던 챔피언이었다. 스플릿을 하다가 괴성과 함께 나타나 전투에 참여하거나, 미리 땅굴을 파놓고 탑에서 미드를 거쳐 봇 라인까지 그야말로 날아다니는 로밍이 가능했다.

5. 평가

AD 브루저 정글러. 초반부터 강력한 딜링 능력부터 잠복과 땅굴이라는 고유한 컨셉으로 CC기와 기동성, 심지어 진동 감지를 이용한 정보 수집 능력까지 모두 보유하고 있어 주도적인 정글링, 갱킹, 카정, 오브젝트를 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CC기와 이동기가 제한적이라 꾸준히 피해를 넣기가 힘든데, 체력이나 방어 능력치, 성장치가 그리 좋지 못해서 다대다 전투에서 제 역할을 하기가 어렵고 중후반부에는 존재감이 옅어진다. 초반 강세와 기동성, 진동 감지의 유틸성을 잘 활용해 초반부터 스노우볼링을 굴려야하는 챔피언.

5.1. 장점

  • 뛰어난 정글링
    광역기인 Q와 돌출 W, 하드 CC기인 W 덕분에 바위 게도 칼날부리도 모두 잘 잡는다. 거기다 패시브 회복과 E의 이동기까지 갖추고 있으니 유지력과 기동력도 상당하다.
  • 강력한 딜링
    에어본이라는 고급 CC기도 있으면서 딜도 굉장히 강하다. 특히 초반 구간에는 어지간한 육식 정글러도 이길 수 있으며, 궁극기를 배우면 모든 정글러들 중 최강의 소규모 교전능력을 지니게 된다. 스킬들의 추가 AD계수만 해도 6.25인데 이중 E는 고정대미지로 들어가고 궁극기에는 잃은 체력 비례까지 있기때문에 딜템이 뽑히는 순간부터 어지간한 암살자보다도 강한 딜링이 나온다. 심지어 매복 Q를 제외하면 전부 타게팅+평타에 묻어나가는 스킬이라 빗나갈 일도 없다.
  • 뛰어난 기동력과 갱킹
    강한 딜, CC기에 이동기까지 보유해서 갱킹 능력이 우수하다. 특히 땅굴은 특유의 매커니즘 덕에 한 번 설치해놓으면 몇 번이나 재사용이 가능하고 두꺼운 벽까지도 뚫을 수 있어서 정글링 루트를 꼬거나 변칙 갱이 쉽다. 제일 대표적인 것이 탑이나 봇 삼거리 부쉬지역에서 단번에 공격로 중앙까지 넘어가는 루트. 라인을 중간까지 밀었을 뿐인데 순식간에 앞뒤로 싸먹히는 갱킹을 당하게 된다. 클템은 자유로이 벽을 넘는 렉사이의 이러한 능력을 두고 태생이 금수저인 정글러라 평하기도 했다.
  • 진동감지
    매복 상태에서 넓은 범위의 적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능력으로 적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적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카정이나 갱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팀 단위로 움직이는 대회에서 특히 빛나는 장점. 은신까지 감지하기 때문에 카직스이블린같이 급습해야하는 암살자를 미리 감지하고 아군을 지켜줄 수도 있다.

5.2. 단점

  • 단조롭고 느린 콤보
    CC기인 돌출은 적에게 바싹 붙어야하며, 이동기인 땅굴은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 둘 다 재사용 대기시간도 기므로 렉사이에겐 사실상 기습 공격 한 번밖에는 기회가 없는 셈. 심지어 다른 정글러들은 돌진기나 CC기를 아껴놓다 나중에 쓰는 식의 응용 콤보가 가능한데, 렉사이의 '돌진-에어본-딜링(EWQ)' 갱킹은 사실상 콤보를 바꾸기가 불가능하다.
  • 낮은 다대다 전투 능력, 탱킹 효율
    상술했듯 렉사이는 단조롭고, 단 한 번에 죽이지 못하면 자신이 되려 위험에 처하는 콤보밖에 불가능하다. 당연히 여럿과 싸우게 되는 한타에서는 한타기여도가 굉장히 낮다. 보통 이럴 때 딜탱들은 탱템 비중을 높여서 한타에서 적 여럿의 공격에도 버틸 수 있게 하는데, 이들은 보통 스킬의 기본 피해량이 매우 높거나 체력 비례 피해 같은 특수한 구조라서 딜템을 가지 않아도 딜이 나오지만 렉사이는 그렇지 못하다. 이전에는 W가 광역 에어본이라 경우에 따라서는 제법 괜찮은 한타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고 궁극기가 글로벌 이동기라 꼭 한타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어서 잿불거인으로 고기방패, CC 셔틀 역할로도 충분했지만, 스킬들의 기본 피해량은 낮아지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많아지면서 스킬의 성능을 끌어내려면 딜템을 가야하는데, 그러면 생존이 매우 힘들어진다.

5.3. 상성

  • 렉사이가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 지속딜링과 카이팅이 강력한 챔피언: 렉사이의 이동기는 느릿느릿해서 이동기나 CC기가 좋으며 지속딜링이 뛰어난 원거리 챔피언에게 농락당하기 쉽다.

6. 역사

6.1. 2015 시즌

출시부터 OP 정글러에 올랐다. 빠른 정글링이 필수가 된 2015 프리시즌에서 최상급의 정글링 속도와 유지력을 자랑하는데다, 자르반의 깃창을 연상시키는 에어본, 카직스의 암살능력을 연상시키는 단일대상 폭딜, 리 신의 방호를 연상시키는 땅굴 이동, 트페를 연상시키는 글로벌 이동 등 다재다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정말 압도적인 통계를 보여주었다. 특히 Q의 추가 피해량과 체력 능력치가 엄청났다. 당시 악명 높았던 리븐의 Q평캔 콤보를 상대로 정직하게 싸워도 이겼고, 리 신이 음파를 맞추고 날아온채로 싸워도 이길 수 있었다.

결국 5.1 패치에서 여왕의 진노(Q)는 기본 피해량이 15/35/55/75/95에서 15/30/45/60/75로, 추가 공격력 계수가 0.4에서 0.3으로 떨어졌고, W(돌출)은 추가 공격력 계수가 0.5에서 0.4로 내려갔다. 덤으로 AP렉사이로 악용되는 것이 거슬렸는지 먹잇감 추적(Q)의 주문력 계수를 1.0에서 0.7로 내렸다.

그리고 5.2 패치에서 여왕의 진노(Q)가 15/30/45/60/75에서 15/25/35/45/55로 기본 피해량 20 깎였고, 돌출(W)도 60/110/160/210/260에서 40/80/120/160/200으로 기본 피해량이 뭉텅 날아갔다. 대신 에어본 재사용 대기시간이 전 구간 10초에서 스킬 레벨에 따라 8초까지 줄어들어 보다 자주 에어본을 먹일 수 있게 되었다. 이후에도 5.7 패치에서 Q 계수 0.1 감소, 5.10 패치에서 기본 체력이 40 깎여나가는 등 너프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1티어를 유지했고 운용법이 정립되면서 더욱 평가는 올랐다. 단순히 괴물같이 무식하게 쓰지 못할 뿐, 여전히 맞다이 능력은 강했고, 맵 곳곳을 누비는 특유의 운영법이 있었기 때문. 롤드컵 등 대회에도 자주 출연했다.

5.13 패치에서 W 에어본 범위가 반지름 200 -> 160으로 하향되는 너프를 먹었다.

6.2. 2016 시즌

시즌 6 중반까지는 별로 좋지 않았다. 연이은 너프에, 니달리, 그레이브즈, 킨드레드를 비롯한 정글링 속도가 엄청나고 캐리력도 뛰어난 캐리형 정글러에게 완전히 밀려나버렸기 때문. 솔로랭크에선 승률 40% 중후반대였으며, 대회에서도 잘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세 챔프가 나란히 하향을 먹고 잿불거인이 상향되면서 다시금 쓰이기 시작했다. 벵기는 렉사이로 MVP를 따냈고, LCK 서머 승강전 해설진의 말에 따르면 예전 니달리와 비슷하게 상대와 1레벨 격차를 꾸준히 벌릴 수 있는 정글링 능력을 가진, 1티어 정글러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6.18 패치에서 방어력을 너프 먹고 승률이 상당히 떨어졌다. 계속되는 너프는 라이엇은 렉사이를 끈질기게 적을 추격해 마무리하는 기동형 전사로 설계했는데, 현재 렉사이는 적의 공격을 대신 맞아주고 아군이 적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공격형 탱커로만 쓰이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랭크든 대회든 렉사이는 잿불 거인, 거드라 같은 탱템만을 주로 갔다.

6.3. 2017 시즌

하지만 그럼에도 렉사이는 다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탱커로(...). 6.22 프리시즌 패치에서 기존의 영겁의 힘 특성 대신 들어온 '파괴전차의 용기'와의 시너지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 W 에어본 덕분에 발동이 굉장히 쉬워서 소규모 교전이나 한타에서 엄청난 탱킹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그러자 7.11 패치에서 라이엇은 렉사이의 능력치와 스킬셋을 대대적으로 손보았다. 성장 체력은 5 내려가고, 패시브는 분노 생성이 쉬워졌지만 회복량이 떨어졌고 여왕의 진노(Q)는 기본 피해량이 떨어지고 대신 높은 추가 공격력 계수가 붙었다. 잠복 Q는 물리 피해로 바뀌었다. 그리고 W 돌출 에어본이 더 이상 광역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중심부 거리에 비례해서 길어지지 않고 한 명만 1초 에어본이 적용되게 바뀌었고, 돌출 E는 총 공격력 계수에서 추가 공격력 계수로 바뀌었고, 분노 비례 피해 증가는 분노가 100인 경우에만 2배로 증가하게 바뀌었다. 땅굴 파기는 후반부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변화는 글로벌 이동기였던 궁극기가 단일 대상 딜링기로 바뀌었다.

패치 직후에는 더이상 탱커 운용이 힘들어지고 궁극기의 기묘한 판정 때문에 평가와 승률이 안 좋았으나, 7.12 패치로 궁극기 판정을 비롯한 상향이 이루어지고 유저들이 딜템 운영에 익숙해지면서 승률이 크게 뛰어올랐다. 특히 랭크 상위권으로 갈수록 픽률과 승률이 더욱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대회에서는 JinAir의 엄티 선수가 SKT 전에서 처음으로 꺼내들었다. 문제는 패치버전이 최악의 승률을 자랑했던 7.11(...) 그래도 나름대로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팀이 2:0 패배하면서 묻혔다. 그 와중에 버그가 아닌가 싶은 궁 판정이 2세트 막바지에 나오기도.[4]

그 이후로도 괜찮은 카드로 평가받아 간혹 나오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빌드는 잿불거인을 기반으로 한 딜빌드. 솔랭에선 용사도 자주 썼으나 승률은 잿불거인이 더 높았고 나중에는 결국 탱킹에 힘을 싣는 빌드가 더 자주 나오게 되었다. 결국 라이엇은 실패한 셈.

6.4. 2018 시즌

7.22 패치에서 특성 삭제로 챔피언 전체의 능력치를 조정했다. 렉사이는 방어력과 공격력이 증가하고 추가 공격력 계수를 박는 Q W E 스킬의 피해량이 소폭 상승하는 버프를 받았다.

솔랭 성적은 프리시즌 내내 10위 이상을 유지하며 상당히 좋은 픽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만 대회에서는 심각한 유통기한이 존버 메타와 맞물려 자르반의 하위호환 취급.

8.8 패치에서 패시브 버그가 수정되었다. 더 이상 렉사이가 매복 상태에서 분노를 소모하여 체력을 회복하는 동안에는 전투에서 벗어나 있어도 분노가 줄어들지 않게 되었고, 이제 렉사이가 전투에서 벗어나 있을 때 분노가 8~9초 사이가 아닌 정확히 8초 후 줄어들기 시작하도록 패치되었다.

8.14 패치에서 Q 여왕의 진노와 먹잇감 추적의 추가 공격력 계수가 각각 0.1씩 상승하였고, 궁극기 공허의 돌진의 공격력 계수가 1.85 추가 공격력에서 2.0 추가 공격력으로 상승하였다.

6.5. 2019 시즌

여전히 나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선지 9.4 패치에서 버프되었다. 우선 기본 지속 효과인 제르사이의 분노의 경우 이제 분노 막대 최대 충전 시 색상이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경되어 시각 효과가 개선되었다. 매복 Q 먹잇감 추적은 챔피언에게 적중시키면 분노 25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돌출 상태 Q 여왕의 진노는 이제 렉사이가 1초 이상 매복 상태일 경우 효과가 종료되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시작되도록 변경되었다. 돌출 상태 W 매복은 주변 적에 대한 추적 시각 효과가 더 밝아지도록 개선되었고, 이제 렉사이가 W 스킬 레벨을 1이라도 올렸을 경우 부활 시 바로 매복 상태가 되도록 개선되었다. 마지막으로 궁극기 공허의 돌진이 렉사이로부터 1000 이상의 거리만큼 상대가 거리를 벌리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콤보 안정감과 킬 캐치력이 상당히 올라갔다.

거기다 개편된 정복자와 그야말로 찰떡 궁합[5]인지라 픽률이 4배 가까이 올랐음에도, 승률 56%로 전체 1위를 찍으며 9.4 패치 최고의 수혜자가 되었다.

거기다가 렉사이가 할퀼때쯤 점멸이나 이동기를 사용시 벗어나면 렉사이가 그걸 추적해 한번 더 할퀴며 딜이 두 번 들어가는 유용한(?) 버그까지 발생했다.## 다행히 해당 버그는 9.4 추가 패치에서 수정되었다.

9.6 패치에서 궁극기 공허의 돌진의 높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하였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낮아졌다.

9.9 패치에서 다시 한 번 너프되었다. 기본 공격력과 성장 공격력이 줄어들었고, 매복 상태 Q 먹잇감 추적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증가하였으며, E 성난 이빨의 기본 피해량과 강화 시 고정 피해량이 모두 줄어들었다.

2번의 너프와 정복자 너프까지 더해지며 살짝 주춤하는가 싶었으나 초반부터 라인 개입이 가능하며 난전과 다이브에도 강하다는 장점 덕분에 프로권에서도 가끔씩 얼굴을 비추고, 솔랭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9.19 패치에서 기본 방어력이 3 증가하였고, 돌출 상태에서의 Q 여왕의 진노가 적 포탑에도 적용되도록 상향되었다.

7. 아이템, 룬

파일:룬-지배-아이콘.png
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 지배
    핵심 룬으로 '칼날비'를 주로 쓴다. E의 고정 피해를 거의 확정적으로 맞힐 수 있다. 하위 룬은 '비열한 한 방', '시야 수집', '끈질긴 사냥꾼'.
  • 정밀
    핵심 룬으로 '정복자'를 주로 쓴다. 잠복Q+돌출+평Q평캔 콤보로 빠르게 발동시킬 수 있으며, 고정뎀과 추가AD, 흡혈로 안 그래도 강력한 맞딜과 킬 캐치 능력이 더 강해진다. 정복자 너프 뒤에는 채용이 많이 줄었지만, 보조 룬으로는 '승전보'와 '전설: 민첩함'을 위해 거의 반드시 사용한다.
  • 결의
    세미탱커로 쓸 경우, '여진'을 핵심 룬으로 해서 사용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마체테.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마법 부여: 용사2.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
파일:롤아이템-스테락의 도전.png파일:롤아이템-거대한 히드라.png파일:롤아이템-헤르메스의 발걸음.png

시작 아이템
  • 사냥꾼의 마체테

핵심 아이템
  • 추적자의 검 - 마법부여: 용사
    AD 브루저에게 유용한 정글 아이템. 공격력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모두 유용하다. 강타 옵션은 돌출(W)의 에어본을 맞히기 쉽게 혹한의 강타를 주는 추적자의 검을 주로 쓴다.
  • 칠흑의 양날 도끼
    적당한 체력과 공격력, 물리 피해를 입힌 적의 방어력을 깎는 효과와 빠른 이속으로 카이팅에 대항할 수 있게 해주는 격분 효과, 높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까지 버릴 옵션이 없는 좋은 아이템이다.
  • 수호 천사
  • 스테락의 도전
    유용한 딜탱템. 적지만 공격력도 있고, 추가 체력과 생명선의 보호막 효과가 매우 유용하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 닌자의 신발

공격 아이템
  • 티아맷 - 거대한 히드라
    기본 공격 중심인 렉사이에게 아주 유용한 아이템. 안 그래도 빠른 정글링이 더 빨라지며 한 방 콤보도 초승달 평캔으로 더 강해진다.
  • 척후병의 사브르
    적이 카이팅이나 회피보다는 맞딜을 하는 챔피언이라면 괜찮은 선택이다.
  • 광전사의 군화
    잘 풀렸을 때 한정. 칼날비를 채용했을 때도 안 가는 것이 좋다.

방어 아이템
  • 망자의 갑옷 / 란두인의 예언
  • 정령의 형상
  • 주문 포식자

7.1. 비추천 아이템

  • 주문력 및 마나 아이템
    리워크 된 이후에도 렉사이는 사실상 무자원 챔피언이다. 또한 렉사이의 모든 스킬은 물리 피해다. 이전에는 매복 Q가 마법 피해에 1.0 주문력 계수가 붙어서 AP를 가기도 했지만 계수가 까이고 물리 피해로 바뀌면서 AP 렉사이는 사장되었다.
  • 마법부여: 잿불거인
    이전에는 코어템이었으나, 렉사이의 기본 능력치가 많이 떨어진 이후에는 가지 않는 아이템.
  • 방관을 비롯한 극딜템
    렉사이는 암살자가 아니다. 스킬들의 AD 계수가 높아서 딜은 끝내주겠지만 적의 포화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100% 근접 챔피언인 렉사이가 방어 능력치를 챙기지 않으면 먼저 두들겨 맞고 녹아버리는 경우가 더 빈번하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8.1. 정글

렉사이의 주 포지션.

초반의 강력한 딜링과 갱킹, 정보 수집 능력을 바탕으로 스노우볼링을 굴려나가는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 상술했듯 기본 능력치가 낮고 계수가 높은 구조라 무난하게 딜템을 올리며 앞서가야지, 레벨만 맞춰가며 탱만 두르는 식의 운영은 먹히지 않는다.

땅굴은 초반 쿨이 굉장히 기니 신중히 써야한다. 동선을 절약하는 위치를 파악해두면 좋다. 땅굴은 전장의 안개 속에서도 유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파괴당하는 것으로도 적의 동선을 알 수 있다.

중후반부터는 스플릿 푸시를 하거나, 적 암살자로부터 딜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낫다. 같이 들어가줄 아군이 없이 초반마냥 막 들어갔다간 적들의 집중포화에 딜러 한 명도 못 잡고 죽기 십상이다.

9. 다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쓰레기. 가하는 피해량 +18% & 받는 피해량 -10% 버프를 받고 있다. 칼바람이 애초에 진입해야하는 근접 챔피언들의 성적이 안 좋은 맵이긴 하지만, 굼뜨고 몸약한 렉사이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당연히 전체 승률에선 꼴찌를 앞다투며 8.5 버전 중에는 어지간히 나쁜 챔피언도 40%대는 찍는 와중에 34%라는 독보적으로 처참한 승률을 보여주기도 했다.

진동 감지는 부쉬에 누가 있다는 것 정도만 알려줄 뿐이고, 모든 스킬이 들어가서 싸워야하는 형태인데 진입하면 뒤가 없다. 성장 차로 찍어누를 기회도 없고 5인의 집중 공격에 죽을 뿐. 그냥 주사위를 굴리는 것이 낫다.

9.2. 전략적 팀 전투

매복은 2초간 땅속으로 숨어 생명력을 회복하며 돌출할 때 피해를 준다. 단일 기술이고 가장 가까운 적에 시전한다. 매복의 어그로 핑퐁과 에어본, 체력회복 효과를 감안하면 꽤나 준수한 성능인 것 같지만 일단 화력이 너무 빈약하고 카사딘 같은 유틸성도 없으며 같은 타입을 가진 초가스의 완벽한 하위호환이기 때문에 초가스가 나오기 전까지만 기용된다. 또 레벨업을 해도 피해량과 치유량만 늘어나지 에어본 지속시간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렙작하기도 애매한 챔피언이다. 그나마 의의는 극 초반에 나오는 공허 싸움꾼이라는 것으로 초반에 빠르게 공허 시너지를 맞추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매복의 시전시간이 줄어들고 유지력과 어그로 핑퐁 능력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이온충격기를 들려줄 경우 특유의 생존력으로 끈덕지게 살아남아 이온빨로 딜량 1등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9.3. U.R.F 모드

W 에어본 재적용 시간은 쿨타임과 별개다. 주력기들은 애초에 쿨이 짧으니 별 도움도 안된다.

대신 잠복 Q와 E는 덕을 많이 본다. 진입하지 말고 그냥 멀리서 모래만 쏴대고 땅굴로 피하다 적이 적당히 피가 깎인 채로 고립되면 궁으로 마무리하는 방식. 다만 비관통 투사체폭이 좁은 스킬이라 라인에 선다면 라인클리어가 좋은 챔피언과 같이 가야 할 만하다.

10. 스킨

스킨복이 없는 챔피언. 출시된 지 꽤 오래된 챔피언임에도 번들 스킨을 포함 2개 뿐이다.

10.1. 기본 스킨

파일:reksai_Classic.jpg
가격6300BE / 975RP동영상#

로그인 화면

땅굴을 파 밖으로 나오려는 구도의 일러스트.

10.2. 이터늄 렉사이(Eternum Rek'Sai)

이터늄 스킨 시리즈
이터늄 녹턴 이터늄 렉사이 이터늄 카시오페아
파일:reksai_Eternum.jpg
가격1350RP동영상Old / New
땅속 어딘가에 쇠 긁히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 갑자기 날카로운 소리, 굶주림에 울부짖는 비명이 들린 후 정적이 찾아오죠.

이터늄 녹턴에 이은 두 번째 이터늄 스킨. 공허 출신 챔피언 전통답게 기계와 관련된 스킨이지만 완전히 기계화된 전투기계 시리즈와는 다르게 금속 외피에 섬유질 근육이 돋보이는 금속 생명체 컨셉의 스킨이다.

울음 소리에 기계음이 붙는다.

10.3. 수영장 파티 렉사이(Pool Party Rek'Sai)

수영장 파티 스킨 시리즈
수영장 파티 그레이브즈
수영장 파티 레넥톤
수영장 파티 레오나
수영장 파티 리 신
수영장 파티 드레이븐
수영장 파티 문도 박사
수영장 파티 자크
수영장 파티 룰루
수영장 파티 렉사이
수영장 파티 타릭
수영장 파티 피오라
수영장 파티 미스 포츈
파일:2015_Pool Party.jpg
가격1350RP동영상Old / New
더 큰 고무보트가 필요하겠어요···

등지느러미는 상어 비슷해지고, 땅굴은 튜브가 되며, 스킬들에 물이 튀기는 이펙트와 효과음이 추가된다. 그 중에서 잠복 상태에서 적을 감지하는 효과음은 죠스를 연상시킨다.

귀환 모션은 연잎 위의 개구리를 잡아먹는 것이며, 민병대 효과는 제트스키를 타는 것. 근데 돌출 상태에서만 나오는지라 의도하지 않으면 보기 어렵다. 참고로 민병대 모션은 이전 궁극기가 글로벌 이동기일때 모션이었다.

10.3.1. 크로마

파일:reksai_Poolparty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8.15 패치 기간 중 출시된 크로마.

11. 기타

챔피언 집중탐구 공허의 복병 렉사이
입롤의 신 - 렉사이

초가스, 코그모, 카직스, 벨코즈에 이은 다섯번째 공허 태생 챔피언. 유일한 암컷 챔피언이란 점이 소소한 이슈가 되었다. 이와 비슷한 선례로 일단 애니비아가 하나 있으며 하도 남캐만 뽑아대니 다음 챔피언은 여캐 또는 괴물을 내보내겠다고 예고하고서 나온 여성형 괴물인 자이라가 있다.

여느 공허 태생들과 달리 지성이 없고 말조차도 못한다. 이는 개발 초기부터 렉사이를 '순수한 괴수' 로 기획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컨셉이 야수라 성별도 그다지 중요한 점이 아니었는데, 개발이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암컷이 어울려서 암컷으로 정했다고 한다.

슈리마 제국 전성기 시절부터 '사이 칼리크'라는 지역에 자리잡고 생명체를 살육해온 제르사이(Xer'sai)라는 공허 태생 종의 여왕 개체로, 자신의 종족 중에서도 특히나 덩치가 크고 강력한 개체라고 한다. 여왕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강해서, 종족의 정점에 위치하기 때문이며 제르사이가 벌이나 개미처럼 여왕을 중심으로 군집생활을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제르사이는 슈리마 사막의 모래 밑에 잠복해 있다가 사냥감을 발견하면 튀어나와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생물로서 전체적으로 보라색을 띄고 있고, 모습은 마치 전갈처럼 생겼으며 커다란 앞다리와 머리, 몸통에 수정으로 된 껍데기가 있는 모습이다[6]. 제르사이는 사냥개 정도 크기면 중간크기인 개체라고 하며, 렉사이처럼 사람과 낙타를 한 번에 삼켜버릴 정도로 거대한 개체도 존재한다. 물론 렉사이처럼 커다란 개체는 렉사이 하나가 유일할 거라고 한다. 작은 제르사이라도 순식간에 염소 한 무리를 전부 도륙할 정도로 공격성이 높고 위험하며 제르사이는 죽으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부패하는 특징이 있어 표본을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덕분에 살아있는 제르사이는 매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데, 지도 제작자 이야기에선 주인공의 숙부가 제르사이를 녹서스의 투기장 경기에 쓸 동물로 삼기 위해 거금을 제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소리를 감지해 사냥감을 탐지하기 때문에 제르사이가 많이 거주하는 '사이(Sai)'라는 지역 근처를 캐러밴이 지날 때는 일절 대화도 하지 않고 최대한 조심하며 지나간다고 한다. 예전부터 렉사이의 영역에 있는 도시를 재건하려는 시도가 있어왔지만 모두 실패했고, 결국엔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 곳이 되었다고 한다.렉사이의 Q&A.발췌본

렉사이가 땅굴을 파는 능력은 공허에도 제르사이가 파고들어 숨을 수 있는 땅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한다. 또한 이에 의하면 공허는 매우 다양한 지형과 환경이 뒤섞여 공존하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종족들이 살며 이들이 가진 지적 능력도 다양하다고 한다. 라이엇은 초가스를 인간으로, 렉사이를 사나운 야생 곰으로 빗대어 설명하면서 지적 능력이 높은 공허태생들은 지성이 없고 위험하고 야수에 가까운 공허태생들과 맞닥뜨리면 매우 두려워할 것이며 웬만해선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물론 렉사이의 행동거지는 현실의 야수와 유사하므로, 먹이사냥이나 경쟁자와 마주쳤을 때 부상당하는 걸 꺼려서 직접 만나더라도 이들이 실제로 부딪칠 일은 거의 없을 거라고 한다. 거기다 즈롯 차원문과 관련된 문답에서 애초에 공허태생끼리는 본능적으로 싸우려 하지 않는다고 한다.


2014년 11월 24일 공개된 영상. 슈리마 사막을 건널 때면 제르사이의 등장을 미리 알기 위해 '엘루즈라비(방울 기수)'를 앞세우는데, 영상에서 횃대에 올라가 있는 소년이 바로 엘루즈라비. 이외에도 제르사이가 나타났을 때 미끼로 쓰는 '사이카라시(사막 보행자)'라는 이들[7]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영상에서 렉사이는 낙타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낙타와 상인들을 전부 먹어치운다. 폐허가 된 도시의 건물 위에 재건된 슈리마 제국의 태양원반이 보인다.

녹서스 출신의 지도 제작자가 한 밑천 잡고 돌아와 약혼자인 메리나와 결혼하기 위해 슈리마 사막에 갔다가 제르사이와 렉사이를 목격했다는 이야기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보러가기. 결국 이야기의 화자인 에일런은 약혼자인 메리나와 헤어진 듯하다. 꿈도 희망도 없다.

사막의 모래 속에서 살며 매복했다가 사람을 습격하는 괴물이란 점은 듄(소설)샤이 훌루드(=샌드웜)와 유사한 편인데, 그 원류인 몽골리안 데쓰웜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8]. 그 외에도 괴수 영화 Tremors(국내판: 불가사리)에서 등장하는 괴물 그래보이드(Graboid)와도 상당히 닮아있다. 서부극 배경[9]의 스킨인 하이 눈 진 스킨의 대사에서도 얼추 언급된다.

게임 시작 후 이동하는 렉사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혀를 할짝거리는 것을 알 수 있다.(모래 성애자) 잠복상태에서 에어본을 당하면 궁극기의 채널링 모션과 함께 뽑혀 나왔다가 다시 땅에 파고 든다.

여러모로 저그를 생각나게 하는 챔피언인데, 생긴 것부터 시작해서 대사가 전부 괴물의 울음소리인 것과 잠복, 땅굴망, 잠복 중 체력 회복 등이 이유이다. 더불어 많은 유저들이 렉사르와 발음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일라오이 대사에서 언급되는걸 봐선 공허 쪽에서 상당히 유명한 생물인 듯하다.


[1] 기본 공격: +5 / 스킬 적중: +10 / 광역 스킬 적중: +2.5[2] 일단은 광역 판정이다. 때문에 정글링 시 광역딜을 노린다면 바싹 붙어서 쓰는 것이 좋다.[3] 1 / 6 / 11 / 16 레벨에 적용[4] 체력이 10%도 채 남지 않아 궁으로 마무리가 가능한 리 신을 상대로 궁을 썼으나, 그냥 걸어서 피해버렸다.[5] 잠복 Q+돌출+평Q평캔으로 순식간에 정복자 5스택이 쌓인다.[6] 이 모습 때문에 스카너와 그의 종족인 브래컨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설이 있었으나, 개발자 답변에 의하면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한다.[7] 돈이 필요한 농노들이나 가난한 이가 이를 맡게 된다.[8] 거기다 사막에 살며 낙타를 잡아먹는 것과, 렉사이는 잠복 상태에 한정하지만 시각이 없고, 후각과 촉각이 발달했다는 점도 비슷하다.[9] Tremors 4편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캐릭터인 버트 거멀의 조상이 등장하는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