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8 23:32:07

제이스(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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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싸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0번째 챔피언
드레이븐 제이스 자이라
제이스, 미래의 수호자
Jayce, the Defender of Tomorrow
파일:jayce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파일:롤-필트오버-엠블럼.png
필트오버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2년 7월 7일
디자이너 페럴포니(FeralPony) / 자이글러(Ziegler)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남도형 / 파일:미국 국기.png Trevor Devall / 파일:일본 국기.png 아오야마 유타카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마법공학 축전기(Hextech Capacitor)4.2. Q - 하늘로! / 전격 폭발(To the Skies! / Shock Blast)4.3. W - 전류 역장 / 초전하(Lightning Field / Hyper Charge)4.4. E - 천둥 강타 / 가속 관문(Thundering Blow / Acceleration Gate)4.5. R - 변환: 머큐리 캐논 / 변환: 머큐리 해머(Transform: Mercury Cannon / Transform: Mercury Hammer)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2 시즌6.2. 2013 시즌6.3. 2014 시즌6.4. 2015 시즌6.5. 2016 시즌6.6. 2017 시즌6.7. 2018 시즌6.8.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추천 룬 및 아이템7.2.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탑8.2. 미드8.3. 정글8.4. 그 외의 포지션8.5. 대처법8.6. 스킬트리 및 활용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풀 메탈 제이스(Full Metal Jayce)10.3. 연미복 제이스(Debonair Jayce)10.4. 악에 물든 제이스(Forsaken Jayce)10.5. 성기사 제이스 (Jayce Brighthammer)10.6. 전투사관학교 제이스(Battle Academia Jayce)
10.6.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Jayce_Render.png


“내게 도전하다니 어리석기 그지없구나.”

영민한 발명가 제이스는 필트오버의 수호와 진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필트오버의 영웅이다. 마법공학 변신 해머를 전용무기로 사용하는 그는 자신의 힘과 용기, 지능을 언제든 조국을 위해 바칠 각오가 되어있다. 필트오버의 전 국민이 제이스를 영웅으로 추대하지만 정작 그는 이러한 관심을 반기지 않는다. 그에 대한 국민들의 칭송과 감탄이 적을 도발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에 대한 제이스의 충성심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능력을 시기하는 이들조차 진보의 도시를 수호하는 제이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장문의 배경은 제이스(리그 오브 레전드)/배경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ezreal_portrait.png 파일:caitlyn_portrait.png 파일:vi_portrait.png 파일:viktor_portrait.png 파일:camille_portrait.png 파일:skarner_portrait.png
이즈리얼 케이틀린 바이 빅토르 카밀 스카너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4.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60(+90) 2090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6.0(+0.6) 16.2
파일:롤아이콘-자원.png 마나 307.2(+40) 987.2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마나 재생 6.0(+0.8) 19.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4(+4.25) 126.2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58(+2.7%) 0.96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7(+3.5) 86.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 500(-) 125 / 50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 335


기본 공격력이 ad챔피언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이 낮다. 1레벨 기본공격력이 전체 112위로, 직스, 제라스, 벨코즈같은 AP챔피언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만 성장 공격력이 상당히 높으며[1] 스킬들의 계수가 추가ad이기 때문에 아이템이 나올수록 강력한 데미지를 뽑아낸다. 저레벨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쉬운 스킬셋에 대한 패널티로 보인다.

LOL 최고 수준의 평타를 보유하고 있는 챔피언들 중 하나로 해머폼, 캐논폼 모두 매우 빠른 모션으로 공격하는데다가 공격속도도 게임 내내 중상위권이라 견제와 타이밍 싸움에 유리하다.[2]

모든 방어 능력치[3]는 근거리와 원거리 챔피언 중간정도로 애매하지만 해머 모드일 때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레벨에 비례하여 최대 35나 붙는 것을 감안하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수준이다.

치명타가 터질 땐 해머폼의 경우 망치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고[4], 캐논폼의 경우 에너지를 충전해서 쏜다. 귀환할 때에는 망치를 땅에 받쳐 세우고 정자세로 선다. 연미복 제이스는 망치를 잡고 춤을 추다가 장미를 뽑아낸다. 사망 시에는 해머가 폭발하여 쓰러진다.

농담을 입력할 경우 무기가 떨리는 듯 움켜잡더니 펑하고 터지며 알록달록한 종이들이(!) 튀어 나온다.[5] 도발을 입력하면 무기를 타고 수직으로 빠르게 상승하며, 히어로스러운 포즈로 멋지게 착지하며 대사를 읊는다.

3. 대사


클래식 스킨


풀 메탈 제이스

풀 메탈 제이스는 목소리가 변조되고 기계음이 들어간다.


악에 물든 제이스

악에 물든 제이스는 기계음이 빠지고 어두운 톤으로 변조되었다.
이동
"언제든 준비 되어 있어."
"모두, 전진!"
"힘이 솟구치는군."
"우리의 미래는 빛나고 있어."
"태양을 향해 가자."
"뒤돌아보지 마."[6]
"맞서 싸울 때다."
"내가, 길을 열어 주겠어."
"실패란 없다."
"두려움을 버려."
공격
"미래를 마주하라!"
"진보는 나의 힘!"
"망치로 두들겨라!"
"힘이 넘치는군!"
"필트오버를 위해!"
"후끈 달아오르는데?"
머큐리 캐논 변환 시
"개조 완료."
"포격 준비 완료."
머큐리 해머 변환 시
"개조 완료."
"망치 맛을 봐라."
하늘로! 사용 시
"하늘을 향해!"
가속관문을 통과한 전격폭발 발사 시
"파워 슬램!"
"가~속!"
"짜릿할걸?"
"놀라지 마."
"동력, 공급."
가속된 전격폭발에 적 명중 시
"너흰 끝났어!"
"또 보자고!"
"천둥의 힘을 느껴봐라!"
농담
(해머에 에너지를 모으다가 폭죽 터트리며) "나 때문에 놀랐나?"
(해머에 에너지를 모으다가 폭죽 터트리며) "하하, 딱 걸렸어."
도발
(해머를 타고 날아올랐다 착지하며) "항복은 언제든 받아주지."
(해머를 타고 날아올랐다 착지하며) "하, 이게 바로 미래형 인간이라구."

4. 스킬

파일:jayce_S.jpg

제이스는 궁극기를 제외한 나머지 스킬 레벨을 최대 6레벨까지 올릴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궁극기의 최대 레벨이 1레벨로 고정되는 대신 궁극기에 스킬 포인트를 투자하지 않아도 6. 11. 16레벨이 되면 자동적으로 궁극기의 효과가 강화된다. 다른 챔피언들의 스킬 포인트 투자량이 5-5-5-3이라면 제이스는 6-6-6-0인 셈. 예전 리메이크 이전 카르마와 같은 스킬 분배 메커니즘을 공유하는 셈이다.

4.1. 패시브 - 마법공학 축전기(Hextech Capacitor)

파일:jayce_P.png 무기를 변환할 때 마다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40 증가하며. 유닛 충돌을 무시합니다.

초단시간 조건부 유체화. 짧은 지속시간과 전체 이동속도의 15%도 안되는 40이라는 적은 수치로 인해 자체 성능만으론 최악이다. 물론 이건 패시브 하나만 봤을 때 기준이고, 실제로는 궁극기의 폼 전환이 진짜 패시브라고 보면 된다. 또한 초반 라인전 페이즈에서 약간의 이동속도 증가는 초반엔 신발을 능가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일지라도 충분히 갱 호응/회피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미니언의 히트박스가 의외로 커서 길을 막을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아주 폐급이라고는 못 한다.

또한 제이스의 코어템인 요우무와 함께 전격 폭발+가속 관문 콤보 이후에 W+폼 변환, 해머 폼 Q로 진입하는 플레이에도 나름 깨알같이 도움을 준다. 다만 지속시간이 극단적으로 짧고, 반드시 폼 전환을 해야 발동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건 제이스에 대한 숙련도가 크게 올라갔을 때나 가능한 수준. 제이스 자체의 난이도에 크게 한몫하는 셈이다.

4.2. Q - 하늘로! / 전격 폭발(To the Skies! / Shock Blast)

파일:jayce_Q1.png
하늘로!
공중으로 도약해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2초 동안 감소시킵니다.
파일:jayce_Q2.png
전격 폭발
적을 맞히거나 사거리 끝에 닿으면 폭발하는 전기 구체를 발사합니다. 전기 구체는 폭발할 때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 14 / 12 / 10 / 8 / 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45 / 80 / 115 / 150 / 185 / 220 (+1.2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30 / 35 / 40 / 45 / 50 / 5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5 / 60 / 65 / 70 / 75 /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050 / 1470(가속 관문)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5 / 105 / 155 / 205 / 255 / 305 (+1.2 추가 공격력)
가속 관문 : 파일:롤아이콘-치명타.png 77 / 147 / 217 / 287 / 357 / 427
(+1.68 추가 공격력)
투사체 속도 : 1450 / 2030(가속 관문)

해머 모드: 적 하나를 지정하여 돌진하고, 돌진한 자리를 중심으로 광역 범위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특이하게도 유닛이 아니라 유닛이 있는 현재 위치로 돌진한다. 따라서 이동기로 피할 수 있다. 계수가 추가 1.2AD로 상당히 높아서 단순 돌진기임에도 불구하고 피해량이 매우 높은 편이지만, 사거리가 짧고 돌진하는 시간이 길어서, 그 동안 CC기를 맞으면 돌진도 끊기고 데미지도 들어가지 않는다. 제이스가 암살자로 사용되지 않는 이유.[7] 암살자 중에서 제이스보다 돌진기의 사거리가 짧거나 딜레이가 긴 챔피언은 별로 없다. 라인전에서는 해머 모드에서 Q-평-E로 깡패마냥 일방적인 딜교환을 할 수 있게 해 주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선진입하는 것은 당연히 자살 행위이고, 사거리가 비교적 짧기 때문에 가속 관문이나 요우무의 유령검 등 이속 버프를 갖춘 상태에서 진입각을 노리는 것이 좋다. 일단 맞추기만 하면 딜량 자체는 상당하다.

타겟 지정 스킬이지만 피해는 광역으로 들어간다는 점을 이용한 라인전에서의 딜교환 테크닉이 존재한다. 상대 챔피언이 상대 편 미니언 근처에서 어슬렁대고 있다면, 그 근처의 미니언 중 하나에게 돌진하여 상대 챔피언을 지정하지 않고 피해를 입히는 것. 하늘로!의 자체 딜량도 높은 편이고, 천둥 강타로 콤보를 잇는 데에도 지장이 없어서 애용되는 테크닉이다. 주로 하늘로!의 사거리 안에서 잘 싸워 주지 않는 원거리 챔피언을 상대할 때 기습적으로 근접 딜교환을 걸기 위해 이용된다. 짧은 하늘로!의 사거리를 조금이라도 완화할 수 있다.

캐논 모드: 적에게 닿거나 사거리 끝까지 도달하면 폭발하는 구체를 발사하여 광역 피해를 준다, 발사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라 맞추기가 쉽지 않고 사거리도 길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 전기 구체가 가속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흉악한 피해량을 가진 장거리 광역 포격이 된다. 흔히 QE콤보[8]라고 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포킹 메타를 이끈 핵심 기술. 탄속이 미칠 듯이 빠르고 관문 통과 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넓은 범위와 강력한 데미지[9] 덕분에 한타 대치 구도에 들어가면 상대측 진영에 탱커나 힐러가 득실대지 않는 한 제이스는 QE연계 포킹으로 일방적으로 적들에게 피해를 누적시킬 수 있다. 초반 라인전에서도 상대 라이너를 멀리서 견제하거나, 딜교환을 시작할 때나 마무리로 사용하는 등 여러 곳에 쓰이는 스킬이다.

4.3. W - 전류 역장 / 초전하(Lightning Field / Hyper Charge)

파일:jayce_W1.png
전류 역장
기본 지속 효과: 해머를 사용하는 동안은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마나가 회복됩니다.
사용 시: 4초 동안 전류 역장을 생성하여 주위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jayce_W2.png
초전하
동력이 대폭 증가하여 최대 공격 속도로 공격을 3회 합니다. 각 공격은 일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6 / 8 / 10 / 12 / 14 / 16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7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0 / 160 / 220 / 280 / 340 / 400 (+1.0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3 / 11.4 / 9.8 / 8.2 / 6.6 / 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각 공격당 총 공격력의 70 / 78 / 86 / 94 / 102 / 110%

해머 모드: 4초 제이스의 주변에 전류 역장이 생성되어 주변의 적에게 지속 마법 피해를 입힌다. 제이스는 AD 챔피언인데 전류 역장의 계수와 데미지는 AP인 탓에 딜링은 크게 기대할 것이 못 되고, 초중반에 해머 Q로 한 번에 정리되지 않는 미니언을 정리하거나, Q로 돌진해서 싸울 때 깨알같이 데미지를 더 넣는 등의 용도로만 쓰인다.
전류 역장의 패시브는 해머 모드에서 평타를 칠 때마다 마나를 일정량씩 회복시켜 준다. 항상 마나 부족에 시달리는데다, 여신의 눈물도 가지 않는 제이스의 마나 수급원. 미드에서는 원거리 견제력이 뛰어난 챔피언을 자주 상대하게 되기 때문에 패시브를 자주 활용하기 힘들 수 있으나, 근접 챔피언이나 사거리 짧은 챔피언이 주로 오는 탑에서는 매우 유용하다. '평타를 때릴 때마다' 인지라 와드, 포탑, 정글 식물 모두 해머 기본공격 시 마나가 채워진다.

캐논 모드: 중후반 제이스 딜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킬이다, 스킬을 사용하면 5초 간 다음 평타 3회의 공격 속도가 최대치인 2.5가 된다. 발동 시 평타 모션을 초기화하기 때문에 평-W평평평 콤보로 사실상 4연타가 가능한 셈. 이를 이용하면 순간 폭딜은 물론 포탑 철거 속도도 상승되며, 와드가 박히자마자 순간 철거하거나, 정복자 스택을 빠르게 쌓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는 3타를 전부 소모하거나 버프가 끝난 후에 쿨타임이 돌기 시작하는데 이는 너프된 것으로, 너프 전에는 사용하자마자 쿨타임이 돌기 시작해서 쿨감을 맞추고 스킬을 마스터하면 쿨타임이 거의 없다시피 했기 때문에 사실상 무한 지속이 가능했다. 게다가 과거에는 W 평타의 피해량이 마스터 시 130%나 되어서 당시 무라마나를 완성하고 무한의 대검-요우무의 유령검으로 치명타 트리를 탄 제이스는 초전하 평타만 박아넣으면 탱커고 뭐고 순식간에 녹이는 것이 가능했다. 현재는 요우무의 유령검과 삼위일체의 치명타 확률 삭제, 무한의 대검 너프, 그리고 여신의 눈물을 올리지 않는 템트리의 개발로 인해 치명타 제이스는 사장된 상태.
초전하의 공격 속도 버프는 해머 모드 전환 이후에도 유지되기 때문에 초전하를 켜고 무기를 바꾸면 엄청난 속도로 망치질을 하는 제이스를 볼 수 있다. 해머 모드에선 평타 타격시마다 마나 회복도 가능하니 마나 코스트를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는 소소한 팁 중 하나.

4.4. E - 천둥 강타 / 가속 관문(Thundering Blow / Acceleration Gate)

파일:jayce_E1.png
천둥 강타
적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입히고, 짧은 거리 만큼 뒤로 밀쳐냅니다.
파일:jayce_E2.png
가속 관문
4초 동안 가속 관문을 열어 관문을 통과하는 아군의 이동 속도를 3초 동안 증가시킵니다. 이 관문을 통해 전격 폭발을 발사할 경우 전기 구체의 이동 속도와 사거리가 증가하며, 피해량 또한 40% 증가합니다. 구체 이동 속도의 증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4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0 / 18 / 16 / 14 / 12 /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8 / 10.4 / 12.8 / 15.2 / 17.6 / 20% (+1.0 추가 공격력)
몬스터와 미니언에게 입히는 최대 피해량 : 200 / 300 / 400 / 500 / 600 / 70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 30 / 35 / 40 / 45 / 50 / 55%
"Power Slam!"

해머 모드: 단일 대상에게 최대 체력 비례+추가 AD 계수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짧은 거리만큼 넉백시키는 스킬이다, 계수도 준수하고, 마스터 시 체력 계수만 무려 상대 최대 체력의 20%나 된다. 게다가 계수는 AD지만 스킬 피해는 마법 피해이기 때문에 탱커들은 라인전에서 방템을 아무리 둘러도 콤보 마무리로 날리는 E에 체력이 훅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것조차도 제이스 출시 당시 스펙인 기본 피해 + 계수 + 체력 비례 피해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 당시엔 탑 제이스로 E선마 트리를 타면 탱커고 뭐고 라인에서 버티는 것이 불가능했다.

적을 밀쳐낸다는 특징 때문에 해머 폼에서 Q로 돌진한 이후 강화 평타를 한 방 먹이고 E로 밀어낸 뒤 캐논으로 변환해 콤보를 이어가거나 이속 증가로 바로 빠지는 식으로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며, 돌진 챔피언에게 대처하기도 수월하다. 또 Q로 돌진한 뒤에 슬로우에 걸린 적 챔피언 뒤로 가거나 점멸을 써서 E를 사용해 배달하는 리신 배달의 마이너 버전도 가능하다. 대부분의 원거리 챔피언이 돌진형 챔피언에게 취약한 것과 달리, 제이스는 이 스킬로 돌진형 챔피언들을 효과적으로 떨쳐낼 수 있으며, 상대의 방어력이 부실하다면 밀쳐낸 후 캐논으로 변환해 QE 콤보를 먹여서 역관광을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스킬 판정이 굉장히 좋아서 상대가 이동기를 쓰는 순간 천둥 강타를 쓰면 상대는 이동기가 끊기는 건 물론이고 이동기를 쓰기 전 원래 위치에서 천둥 강타를 맞고 밀려나야 할 지점까지 도로 끌려온다.[10] 다만 상대를 밀어낸다는 특징과 딜량이 상당히 높아서 제이스로 상대를 처치하려면 웬만해서는 반드시 써야 하는 스킬이라는 점 때문에 사용에 부담이 오기도 한다. 잘못 쓰면 그대로 방생이 되며, 그렇다고 안 쓰면 E가 콤보에서 차지하는 딜링 비중이 높아서 킬 캐치가 힘들어지기 때문.[11] 또한, 짧게나마 시전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타이밍이 안 맞거나 상대가 돌진과 동시에 스턴 등 각종 CC기를 걸거나 하는 식으로 연계하면 순식간에 밀려버릴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캐논 모드: 제이스를 중심으로 가로 방향으로 길게 가속 관문을 생성한다. 마스터 시 이동 속도를 55%나 증가시켜 주기 때문에 추격과 도주 모두에 매우 용이하다. 하지만 진짜 용도는 캐논 Q 스킬 전격 폭발의 투사체를 통과시켜 강화하는 것. 사거리, 탄속, 범위, 피해 등 전격 폭발의 모든 것을 강화하는 제이스의 핵심 스킬이다. 다만 그 대가로 쿨타임이 16초로 매우 길며, 심지어 쿨타임은 전 구간 고정으로, 스킬 레벨을 올려도 줄어들지 않는다. 마나 소모 또한 극심해 초중후반 불문하고 막 질러대서는 절대로 안 되는 스킬.

가속 관문으로 강화되지 않은 전격 폭발은 전혀 위협적이지 않으므로, 사실상 가속 관문의 쿨타임이 곧 제이스 포킹의 쿨타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이스는 효과적인 포킹을 위해 쿨감을 최우선으로 맞추게 된다.[12] 특성까지 동원하여 쿨감 45%를 맞추면 쿨타임을 8.8초까지 줄일 수 있다.

포킹의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스마트키 사용법을 숙지해야 하는 스킬이기도 하다. 초보자들은 가속 관문부터 깐 후에 전격 폭발을 날리는 EQ 콤보를 사용하는데, 이러면 가속 관문이 먼저 깔리는 것을 본 상대가 대응할 시간을 주게 된다. Q를 적 챔피언에게 조준해서 스마트키든 아니든 먼저 시전한 후, 빠르게 제이스의 앞쪽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E를 누르면 Q의 선딜레이 시간 동안 가속 관문이 제이스의 앞에 생성되어 콤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관문은 제이스를 기준으로 가로 방향으로 깔리므로 손만 익숙해지면 사용하는 건 어렵지 않다. 가속 관문을 제이스와 최대한 가깝게 설치해야 전격 폭발의 투사체가 빠르게 가속하므로 가깝게 깔수록 좋다. 아예 제이스와 겹쳐지게 설치하는 것이 베스트. 이렇게 QE콤보를 사용하다 가끔 마우스를 과도하게 움직이는 실수를 할 경우 가속 관문이 제이스 뒤에 깔리고(...) 그냥 Q만 뻘쭘하게 날아가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내로라하는 제이스 장인들은 물론 대회에 출전하는 프로들도 가끔씩 범하는 실수. 전격 폭발 조준 과정에서 커서를 제이스 쪽에 가깝게 두고 발사하면 가속 관문을 붙여서 깔기는 쉬워지지만 대신 정밀한 조준이 어려워진다. 어떤 식으로든 자신에게 알맞는 방식으로 숙련도를 쌓아야 전격 폭발의 잠재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다.

가속 관문은 제이스가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가로로 깔린다. 깨알같은 팁으로, 우물에서 빠른 복귀를 위해 가속 관문을 깔 때, 몸을 살짝 비틀어서 제이스가 가속 관문의 줄을 타고 가듯이 세로로 깔아 놓으면 가속 관문의 효과를 좀 더 오래 받아 약간 더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 가속 관문의 이동 속도 증가 버프의 지속 시간은 가속 관문과 접촉하고 있으면 계속해서 갱신되기 때문. 익숙해지면 민병대로 달려가다가도 제이스의 몸을 살짝만 틀어서 관문을 세로로 깔고 다시 정방향으로 가는 식의 컨트롤도 가능해진다.

시즌 7 현재도 분명 제이스의 포킹은 강력하지만 제이스가 포킹 메타의 선구자라 불리던 시즌 3 중반부에는 지금보다도 더욱 무시무시한 포킹을 자랑했는데, 그 이유는 쿨타임이 14초부터 10초까지 줄어들었기 때문. 즉 마스터 시 기본 쿨타임은 10초로, 당시 쿨감 최대치인 40%를 맞추었다면 6초마다 쓸 수 있었다. 가히 포킹 메타의 선두주자다운 무시무시한 포킹 능력을 뽐낼 수 있었던 시절이었으나, 대망의 3.9 패치로 가속 관문의 쿨타임이 현재의 전 레벨 16초로 대폭 증가하고 마나 소모량 증가, 그 외 이것저것 자잘한 너프를 먹으면서 결국 포킹 메타도 빛이 바래게 되었었다. 시즌 3 롤 올스타전에서 한국 탑 라이너였던 샤이가 주력 카드로 탑 제이스를 썼는데, 유튜브에서 당시 경기 영상을 찾아보면 그 무시무시함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다.

4.5. R - 변환: 머큐리 캐논 / 변환: 머큐리 해머(Transform: Mercury Cannon / Transform: Mercury Hammer)

파일:jayce_R1.png
변환: 머큐리 캐논
머큐리 해머를 머큐리 캐논으로 변환합니다.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 공격합니다.
변환 후 머큐리 캐논으로 가하는 다음 공격은 적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5초 동안 감소시킵니다.
파일:jayce_R2.png
변환: 머큐리 해머
머큐리 캐논을 머큐리 해머로 변환합니다.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얻습니다.
변환 후 머큐리 해머로 가하는 다음 공격은 추가 마법 피해를 줍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3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관통.png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관통.png 10 / 15 / 20 / 2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3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 5 / 15 / 25 / 3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5 / 65 / 105 / 145 (+0.25 추가 공격력)

제이스의 가장 큰 특징인 무기 변환 궁극기. 시작부터 1이 찍힌 상태이며 이후에도 스킬 포인트를 투자할 필요가 없다. 니달리, 엘리스의 폼 변환 스킬과 굉장히 유사한 스킬로, 캐논 폼과 해머 폼에서의 스킬 구성과 쿨타임이 완전히 별개인데다 한 폼의 스킬을 사용한 후 폼을 전환하면, 보이진 않지만 이전 폼의 스킬들의 쿨타임도 알아서 돌아가기 때문에 무기 변환을 통해 연속적으로 스킬을 쓸 수 있다. 사실상 이쪽이 진짜 패시브라고 봐도 무방하다.

기본적으로 스킬셋을 모조리 바꿔 버리는 타입의 스킬인지라 제이스 운영의 핵심. 원거리에서 캐논 폼으로 스킬들을 쏟아부은 후 해머 폼으로 전환해서 근접 맞다이를 걸거나, 반대로 해머 폼에서 Q로 붙어서 W를 켜고 강화된 평타를 한 번 먹인 후 E로 밀어낸 뒤에 캐논으로 바꿔서 E 켜고 거리를 벌려 딜교환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또한 저렙 때 남들에 비해 두 배로 많은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므로 저렙 맞다이에도 크게 기여한다. 단 그만큼 타 챔피언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마나를 소모하게 되므로 마나 관리는 필수.

해머 변환 후 첫 평타에 붙은 추가 마법 피해는 초반에 피가 애매하게 남은 미니언을 챙기거나 상대에게 깨알같이 딜을 더 넣을 수 있게 해 준다. 캐논 변환 후 방어/마방 디버프는 초반에 QE를 맞추기 전이나 딜교환 때 한 번 때려 주면 딜이 상당히 늘어나고 한타 때도 달려드는 적 탱커에게 맞추고 시작하면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다.

무기를 변환하게 되면 스킬들의 아이콘이 바뀌면서 스킬이 변환되는데, 해머는 황금색, 캐논은 파란색 아이콘이라 구분하기는 어렵지 않다. 또한 폼 변환 이후 첫 평타에 붙는 평타 강화 효과를 받는 중이라면 제이스의 어깨와 무기가 빛나는 시각 효과가 있다.

이전에는 게임 시작부터 1레벨로 습득되어 있는 것은 같았으나 스킬 포인트 투자가 가능하여 4레벨로 마스터하는 스킬이었다.[13] 5.11 패치로 인해 현재와 같은 6/11/16레벨이 되면 기존의 강화 효과가 적용되는 단일 레벨 스킬이 되었다.

여담으로 시즌 3 중반 시절 제이스의 OP 군림에 한몫 한 스킬이기도 했는데, 바로 무기 변환 시마다 여신의 눈물 스택이 쌓였던 것. 아이고 맙소사 실제로 당시 프로 경기 영상 등을 보면 무기 변환으로 여눈 스택이 쌓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가뜩이나 무라마나와의 시너지가 강력한 제이스인데, 첫 귀환에 여눈을 샀다면 스택이 순식간에 쌓여 보통 20분도 되기 전에 무라마나가 완성되니 그 강력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이는 니달리나 엘리스 등도 마찬가지였는데, 제이스가 나락으로 떨어졌던 3.9 패치 이전에 패치를 통해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노 코스트 스킬이 여신의 눈물 중첩을 쌓지 못하도록 변경되었다.

5. 평가

제이스 챔피언 집중탐구

수많은 역할을 소화해내는 올라운더형 AD 챔피언. 무기 변환이라는 독특한 스킬셋을 지니고 있고, 아이템 유동성과 룬 선택지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다. 초반에 주도권을 잡은 제이스는 포킹, 누킹, 오브젝트, 세미 암살, 스플릿 푸쉬 등 근접 딜러에게 요구되는 모든 능력을 수행할 수 있고, 이를 해설진은 불합리적이라는 평가까지 했을 수준이다. 주 포지션은 미드이나, 이론상으로는 모든 포지션에서 사용할 수 있고, 프로씬에서도 각 포지션으로 등장한 바 있는 고성능 챔피언이다.

제이스가 가지는 가장 큰 경쟁력은 매우 강력한 라인전 능력이 꼽힌다. 그 어떤 챔피언을 가져와도 1~ 5레벨 구간까지는 혼자서 이길 방법이 거의 없다 보면 되고, 위의 여러 상황 대처 능력 때문에 카운터 픽을 골라와도 충분히 맞상대하거나 솔킬까지 노려볼 수 있다. 제이스의 운영은 이렇게 강력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초반에 게임 주도권을 붙잡는 것. 같은 맥락으로 초중반 전투력과 난전 능력도 강력해서, 프로씬에서도 주도권을 중시하는 메타가 형성되면 거의 반드시 밴픽에 오른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은 어디까지나 난이도를 극복했다는 전제에 발휘된다. 제이스는 근접과 원거리 공격을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포텐셜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둘을 자유자재로 변환할 필요가 있기 때문. 그러지 못한다면 지속딜 안나오는 원거리 평타 챔피언이고, 진입능력이 불안정한 물몸 근접 딜러에 불과하다. 따라서 제이스가 5대 5 한타에서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는 조건이 너무 많이 붙는다[14]. 성장성도 많이 부실한 탓에, 언젠가는 게임 주도권을 내줄 수밖에 없다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성장성 부족한 순수 딜러라는 점은 복구의 기회도 주지 않는다. 말 그대로 초중반 라인전에 명운이 걸리는 셈.

5.1. 장점

  • 강력한 라인전
    물론 제이스가 상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라인에 서든 어떤 챔피언을 상대하든 절대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는다. 카운터 챔피언이라는 사이온 등도 반반을 가서 제이스보다 우월한 한타기여도를 보여준다는 것이지, 제이스를 라인전에서 찍어누를 수 있는 챔피언은 별로 없다.[15] 제이스는 변신형 챔피언이기 때문에 근거리와 원거리를 자유자재로 전환이 가능하며, 평상시에는 캐논폼으로 원거리에서 평타와 스킬로 적을 실컷 견제해주다가 킬각이거나 아군 정글러의 갱킹에 호응할 때 해머폼으로 전환하여 적을 척살할 수 있다. 캐논과 해머폼의 스킬을 모두 활용하여 폭딜을 넣을 수 있으며, 중거리에서의 평타 견제도 강력하고 원거리에서 포킹역시 강력하다. 근접전이 강한 챔피언에게는 포킹과 평타견제로 혼을 빼놓으면서도 접근해오면 해머폼으로 실컷 두들기고 밀어낼 수 있으며, 원거리가 강력한 챔피언에게는 맞 견제를 하다가 해머폼으로 접근해서 데미지를 입힐 수도 있다.
  • 뛰어난 장거리 포킹 능력
    리그 오브 레전드의 포킹은 제이스의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 제이스가 등장한 후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임 양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타력을 극대화시키는 조합을 상대로 제이스는 한타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피를 왕창 깎아놓고 시작할 수 있었으며 제이스의 포킹은 보고 피하는 것은 점멸을 쓰지 않는이상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의 진형을 흐트려놓을 수도 있다. 또한 다른 포킹 챔피언들이 대체로 상대가 붙었을 때 무력해지는 반면, 제이스는 가속관문을 통한 도주와 더불어서 적이 어찌어찌 붙더라도 해머폼 E로 밀쳐낼 수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적의 추격을 떼어낼 수 있는 편. 시간이 지나면서 포킹 쿨타임이 길어지고, 더욱 포킹에 특화된 챔피언이 있는 데다가, 구원과 바다용의 등장으로 인해 포킹 자체가 시들한 상황이라 현재는 옛날만큼 내세울만한 장점은 아니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템과 버프가 부족한 중반과 체력 회복이 어려운 AP 메이지에게는 압박감을 주는 요인이다.
  • 게임 초반의 엄청난 강력함
    5레벨 기준 풀콤보를 넣을시 358+2.1AD+ +3.88추가 AD+최대 체력의 8% 이다. 특별한 카운터챔피언이 아니라면 점화와 감전이 더해지는 순간 킬이 확정된다. 미드로 갈 경우 초반에 대부분의 메이지 챔피언 상대로 힘싸움으로 찍어누르며 세미 암살자 역할도 하며 우수한 포킹능력 덕에 견제능력도 뛰어난 편이다. 로밍능력 또한 매우 괜찮은 편이며 몇몇 챔피언을 제외하면 주도권을 쉽게 가져올 수 있다. 라인전 자체는 강력하지만 라인 푸쉬력이 약해 탑으로 가는 티모, 케넨과는 달리 라인 푸쉬력 또한 괜찮은 편이라서 미드에 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탑으로 갈 경우 상대에 따라 티모 그 이상의 악랄한 견제로 상대를 괴롭히며 대부분 견제형 챔피언이 돌진형 챔피언한테 약한것과 달리 제이스는 돌진기가 하나라 천둥 강타로 밀칠 수 있다면 강력한 면이 있어 상성이 거의 없다. 초반 3,4,5레벨 시점 대부분의 상대를 포탑 안쪽으로 밀어붙이며 발라버리고 텔을 이용한 로밍조차 불가능하게 만들며 중반의 강력함을 이용해 용을 가져가고 게임을 쉽게 가져갈 수 있다.
  • 다재다능함
    제이스의 원거리 포킹 이후 해머폼으로 진입해서 이루어지는 콤보가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 2:2나 3:3 소규모 교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원거리 AD 캐스터이기때문에 타워를 미는 속도도 준수하여 상대 라이너가 잠깐 자리비운 순간 타워의 피가 훅 나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제이스가 아군들과 합류하여 미칠듯한 포킹으로 적들을 기어나올 생각도 못하게 두들겨패주거나 아니면 라인을 밀어놓고 적의 타워를 철거하는 등의 운영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며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제이스가 여러 라인에서 기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16]. 이 장점은 특정 한 라인에서도 보여지는데, 하단의 '상성' 문단과는 다르게 여러 가지 시즌9의 핵심 룬을 기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이스는 무상성에 가까운 픽이다. 도벽, 정복자, 감전, 콩콩이, 착취, 난입 류의 룬을 바꿔서 들 수 있다는 점이 라인전에서 제이스를 무상성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5.2. 단점

  • 극심한 마나 소모
    제이스는 다른 챔피언보다 활용해야 할 스킬의 개수가 많지만 마나 능력치는 특출나지 않기 때문에 만성적인 마나 부족에 시달린다. 특히 핵심 기술인 Q-E콤보의 마나 소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멋모르고 남발했다간 마나가 순식간에 바닥난다. 그나마 현재는 초전하의 활용성이 높아지고 Q-E콤보 없이도 충분히 강력한 견제를 넣을 수 있게 되어 Q-E의 의존도가 이전보다 줄었고, W를 두 번째로 마스터하고 해머 평타로 마나를 수급하는 플레이가 보편화됨으로써 예전만큼 큰 단점은 아니다. 잘 쓰이지 않게 되었던 마나무네가 제공 공격력이 상향되어 딜로스 문제가 덜해졌다는 것 역시 호재. 그래도 여전히 마나 관리가 어려운 챔피언 중 하나.
  • 부실한 생존력
    제이스는 별다른 도주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패시브와 가속 관문의 이속 증가가 있긴 하지만, 패시브는 지속 시간과 이속 증가량이 너무 미미하여 없는 거나 다름없고, 가속 관문은 쿨타임도 길고 초반에는 마나 소모량도 부담되는 수준이며, 무엇보다 보통 포킹용으로 사용하게 되니 정작 생존을 위해 써야 할 상황일 땐 쿨타임인 경우가 많다. 적을 저지할 CC기는 하늘로!에 달린 둔화와 천둥 강타의 넉백뿐이며, 그나마도 하늘로!의 둔화는 하드CC가 아닌데다 적에게 오히려 달라붙게 되는 돌진기에 달린 탓에 생존기로 쓸 수 없다. 천둥 강타는 같은 뚜벅이들을 상대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으나, 단순 넉백인지라 CC기로서의 성능은 대단치 않아 조금만 추노력이 있는 챔피언이 달려들면 무용지물이다. 이는 라인전에서 드러나는데, 제이스가 라인전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적 정글러다. 마스터 이나 그레이브즈처럼 갱킹력이 좋지 않은 챔피언이 갱을 와도 점멸을 빼야 할 때가 있으며, 상대 탑 라이너의 호응이 좋다면 점멸 쓰고도 킬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마오카이 등.
  • 포킹 외에는 낮은 한타 기여도
    탱템 효율이 극악이라 망하건 흥하건 극딜트리를 타야 하는 물몸 챔피언이면서 최대 피해를 뽑아내려면 근접해야만 한다. AD, AP 할 것 없이 이런 근접 딜러 챔피언들은 한타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진입뿐만 아니라 탈출기로서의 역할까지 겸하는 이동기/무적기를 기본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광역 하드 Cc나 폭딜 스킬,아니면 최소한 은신이라도 갖고 있으며, 이 돌진기를 비롯한 유틸기들의 성능은 대개 해당 챔피언의 한타 기여도에 정비례한다. 문제는 제이스의 스킬셋이 그런 쪽으로는 매우 빈약하다. 은신이나 생존기는 하나도 없고, AD 챔피언이라 존야도 사용할 수 없다. 앞으로 내지르는 타겟팅 이동기가 판정도 좋지 않으며, 넉백은 꽤 괜찮은 CC지만 근접 단일 타겟이다. 당연히 대규모 교전에서 QE포킹 말고는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비슷한 처지의 엘리스도 이런저런 패치와 연구 끝에 그나마 성장 압박이 덜한 정글로 이동하긴 했지만 한타 기여도가 다소 낮은 건 여전하다. 심지어 그 엘리스도 경우에 따라 탈출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무적기와 (사거리가 많이 짧은) 타겟팅 돌진기, 그리고 원거리 하드 CC를 갖고 있다. 시야확보와 탱커들의 딜러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저티어에서는 암각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들이치는 플레이라도 할 수 있지만, 티어가 올라갈수록 그런 전략에 당해 주지 않는 건 당연한 것.
  • 상대적으로 부실한 극후반
    강력한 포킹과 스킬 콤보를 갖고 있는 제이스이지만 맞딜을 정직하게 해야 하고 포킹의 쿨타임이 길다 보니 후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초전하가 후반에 나름대로 강력하긴 하지만 어울리는 치명타 아이템이 적은 제이스 특성상 평타가 그렇게 아프지 않아 결국 한계가 온다. 이를 커버하기 위해 여신의 눈물을 구입하곤 하지만 이는 보험 수준에 불과하며 그만큼 초반이 덜 강하고, 무라마나를 완성하더라도 캐리형 챔피언에는 미치지 못한다. 여신의 눈물 구매 여부와는 상관없이 제이스의 승률은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떨어진다. 제이스는 초반에 이득을 봐서 그 이득을 바탕으로 게임을 끝내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며, 최소한 좀 더 유리한 후반을 맞이해야 하는 챔피언이다. 이렇게 초반에 상대를 찍어 눌러 상장치를 벌여야 하는 제이스 이지만 무상성에 가깝다 뿐이지 아예 상성이 없는 건 아니다. 제이스와 상성관계에 물려 있는 챔피언들에게 라인전 단계에서 이득을 보기 어렵고 그렇게 되면 더욱더 제이스 픽의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다만 초반에 역으로 터져버린 경기를 원거리 파밍으로 길게 끌고가서 후반에 패배하므로 초반 패배가 후반 패배로 넘어가는 착시현상이고 제이스의 초중후반 진짜 파워커브는 생각만큼 날빌형 챔프가 아닐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8.14패치 기준으로 승률 곡선은 25분까지 53%이다가 25~35분 시점에서 50% 언저리로, 35~40분 시점에 44%로 떨어졋다가 그 이후부터 49%까지 올라오는데, 35~40분의 멸망급 승률은 상술한대로 초반에 패배가 확정된 게임을 후반까지 끌고와서 그런거고 40분 이후 승률이 평타는 치는것은 버틸만큼 버텨서 적과의 코어템 격차를 다 따라잡았기 때문인것으로 볼수도 있다. 물론 그런걸 감안해도 게임을 질질 끄는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다. 당연히 포킹을 제외한 유틸이 전무한 근접 딜러가 후반을 바라본다는 것 자체가 에러이기 때문.
  • 어려운 난이도
    포킹 메타가 저물고, 제이스는 이제 멀찍이서 QE만 날리는 포킹 챔피언이 아닌 라인전과 스플릿 운영에 힘을 실은 유통기한 챔피언으로 굳어져가고 있다. 이런 부류의 챔피언은 르블랑이나 판테온 등 꽤 많지만, 제이스는 강력한 CC나 이동기,아니면 은신이라도 있는 것도 아니며, 순간 확정 폭딜을 뽑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라인전을 압도하려면 8개의 스킬을 모두 똑바로 사용해야 한다. 후반에 힘이 빠지는 제이스 특성상 라인전을 압도하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데도 타 챔프에 비해 1:1 능력이 딸린다는 점은 제이스의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게다가 도주기가 부실한 스플릿 운영 챔피언이라는 특성상 상대의 합류로 인한 짤라먹기에 취약하며, 이로인해 외줄을 타듯 푸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운영 난이도도 높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제이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방어력과 유지력이 뛰어난 탱커형 챔피언 : 라인전에 의미를 두고 뽑는 픽인 제이스에게 있어 딜교를 걸어오든 말든 묵묵히 버티면서 빠르게 탱템을 올려 제이스의 견제 데미지를 줄이는 탱커형 챔피언들은 껄끄러운 상대이다. 탱커들 특유의 수동적인 성향상 제이스가 주도권을 쥐기는 쉬운 편이지만 결국 라인전에서 별다른 이득을 보지 못한 채 후반으로 넘어가면 이런 챔피언들의 한타 기여도가 훨씬 더 뛰어나기에 여러모로 껄끄럽다. 심지어 라인전에서 이득을 봐도 그 이득으로 스노우볼을 제대로 굴리지 못하면 후반에 역전당하는 경우가 잦다. 특히 대회에서도 제이스 카운터로 자주 나오는 사이온은 시즌 8부터 대세 픽으로 자리잡으면서 탑, 미드 어디서든 볼 수 있기에 밴을 추천한다.
    • 누킹에 하드 CC기가 동반되는 챔피언 : 별다른 탈출기 없이 딜템만 올리는 제이스는 군중 제어기에 매우 취약하다. 대부분 견제력이 좋은 마법사 챔피언이어서 견제로 주도권을 쥐기 힘들고, CC기 때문에 제이스의 강점인 치고 빠지는 딜교도 봉쇄당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된다.
    • 사거리에서 제이스를 압도할 수 있는 챔피언 : 제이스 또한 포킹을 통한 원거리 견제가 강력한데, 그와 맞먹거나 이상의 사거리를 가진 스킬로 견제하는 챔피언은 제이스에게도 까다롭다. 상대가 제이스에 대해 잘 알아 제이스에게 진입각을 쉽사리 내주거나 하지 않고 계속해서 거리를 유지하면서 긴 사거리와 짧은 쿨로 라인푸쉬와 견제를 하면 제이스입장에서도 숨이 막힌다. 게다가 이러한 챔피언은 CC기가 있어서 제이스가 스펠을 쓰던지해서 해머폼으로 진입해오더라도 대응할 여지가 있다.
    • 스킬 구성상 제이스에게서 라인전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챔피언
  • 제이스가 상대하기 수월한 챔피언
    • 유통기한 약점을 찌르지 못하는 원거리 견제형 챔피언 : 맞견제도 가능하면서 견제형 챔피언들이 가장 싫어하는 근접전 능력도 충실하게 갖춘 제이스는 견제형 탑솔러들에게도 여러모로 짜증나는 상대이다. 단 라인이 짧아 치고 빠지기 쉬운 미드에서 만나면 상성이 뒤집히는 경우도 많다.
    • 원거리 대응능력이 부족한 챔피언 : 이러한 챔피언은 근접했을 때는 굉장히 강하지만, 상대와 붙을 수단이 없거나 한정적인 챔피언이다. 제이스는 원거리 견제 능력이 매우 뛰어나므로 이러한 챔피언들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구타할 수 있으며, 만약 상대가 어찌어찌 붙어오더라도 해머폼 E로 밀쳐내 대응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부류의 챔피언들은 대부분 맞다이가 정말로 강하기 때문에, 라인전을 이겼더라도 스플릿 구도에서는 절대 방심해선 안 된다.
    • 초반이 약한 챔피언 : 제이스는 대표적인 극초반 강캐 중 하나이다. 이런 유형의 챔피언들은 대부분 물몸이기에 제이스의 스킬 콤보를 고스란히 맞아주면서 잡기 쉬운데다 성장하기가 힘들어 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게 대다수이다.

6. 역사

6.1. 2012 시즌

처음 출시되었을때는 템트리나 운영법등이 정립되지 않았지만 딜템과 탱템을 적당히 섞어도 딜이 나왔기 때문에 딜탱으로 활용되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극딜 제이스 템트리가 발견된 이후로는 필밴급 사기챔피언이 되었다. TSM다이러스는 2012 PAX 이전에 제이스를 배우는 데 열중하였고, 대회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 줬다. CLG차우스터도 2012년 8월에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이며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고 AMA에서 말하였다. Invictus Gaming의 탑솔러 PDD 또한 배틀로얄에서 제이스를 사용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에선 나진 소드막눈이 롤드컵 선발전때부터 OGN 최초로 사용하면서 후에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왔고 롤드컵 선발전 최종전 5세트 블라인드픽에서도 제이스를 골라서 하드캐리를 하면서 롤드컵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이후로 한국에서도 제이스가 인기를 타기 시작했고 국내 한정으로는 막눈이 제이스의 선구자가 되었다.[25]그렇게 제이스가 쓸만하다는 의견이 프로들 사이에서 많이 튀어나오자 드디어 대회에 출격하게 되었고, 그때마다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자 사람들의 인식도 크게 달라지면서 조커픽 취급을 받았던 제이스는 순식간에 필밴급 챔피언으로 위상이 급속도로 솟아올랐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너무나도 OP였던 제이스였기에 라이엇은 두말하지 않고, 너프를 먹이면서 그 기세를 꺾어버렸다.

참고로 이때 당시의 제이스가 얼마나 사기였냐면 포킹이 위협적인데 이에 필요한 마나 소모량도 적어서 여신의 눈물 따윈 가지도 않았다! 물론 이 당시에는 무라마나가 없어서 마나무네가 매우 애매한 아이템인 것도 한몫하기는 했지만. 이때의 제이스의 아이템 트리는 거의 선 피바라기 혹은 선 요우무 트리가 일반적이었다.

이렇듯 제이스는 본격적으로 포킹 조합을 탄생시키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 챔피언이라고 볼 수 있다. 제이스가 재발견되기 전까지는 블라디미르, 카서스, 애니비아 등의 한타 기여도가 높은 챔피언이 대세였으나, 제이스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단순한 한타 기여도 말고도 포킹 능력이나 포킹에 대한 대처 능력 등 한타 전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역시 챔피언 픽밴에서 고려할 요소로 떠올랐다.

6.2. 2013 시즌

포킹의 제왕, 포킹메타의 선구자[26]
2012년 11월 패치로 천둥 강타의 기초 피해량이 삭제되는 너프를 먹은 이후,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날 때쯤에 미드 제이스가 재발견되고, 시즌 3 들어 칠흑의 양날 도끼의 추가로 AD 캐스터 챔피언들에게 버프가 가해지면서 제이스는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3.5 패치의 무라마나 옵션 변경으로 무라마나를 낀 AD 캐스터의 후반 딜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제이스의 입지가 크게 상승했다. 제이스가 초반에 이득을 취해야 하는 챔피언은 맞지만 이때 당시의 판테온이나 르블랑처럼 킬을 못 따면 미래가 없는 유통기한형 챔피언은 아닌데다가 마나 소모가 크기 때문에 여신의 눈물을 구입할 부담이 적고, 무라마나를 완성시키면 포킹이든 한타든 전반적인 딜량이 크게 늘어나는데다 W와의 시너지가 굉장히 크기 때문. 무라마나 덕분에 제이스는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높은 마나 소모량과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떨어지는 존재감이라는 문제를 상당부분 보완하는데 성공했고, 탑에서도 방어력이 약한 대신 라인전에서 상대를 타워에 붙어살게 만드는 견제형 챔피언들이 대세가 되면서 탱킹력이 떨어지는 제이스를 탑에 세울 부담이 줄어든 것. 무라마나 옵션의 변경과 탑라인 메타의 변화로 제이스의 밴률과 승률은 크게 상승했으며 대회에서도 밴&픽이 우선시되는 최고의 OP로 뛰어올랐다.

2013년 롤스타전 이후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샤코의 뒤를 이은 코리안 시크릿 웨폰으로 불리기도 한다. 샤이앰비션이 제이스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27] 이때의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제이스가 저렇게 센 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기까지 했다. 왜냐하면 해외에서는 제이스를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잘 숙지하지 못하였기 때문.

그러다가 3.9패치에서 여눈과 마나무네의 스택 쌓기가 너프됨에 따라 무라마나가 나오는 타이밍이 5~10분 가량 늦어져서 초중반부터 발휘되던 무지막지한 딜링 능력이 현저하게 감소함과 동시에 가속 관문의 쿨다운 타임이 스킬 레벨에 따라 14/13/12/11/10초에서 전 구간 16초로 증가하는 폭풍 하향을 받았다. 가속 관문의 쿨타임 증가는 제이스의 핵심 가치였던 지속적인 포킹 능력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 포킹으로 적의 체력을 많이 감소시킨 다음에 이니시를 걸어야만 한타에서 승리할 수 있는, 포킹형 챔피언의 입장에서 포킹 딜레이가 늘어나는 노답급 너프를 먹은 탓에 더 이상 기용할 이유가 없어진 셈. 결국 포킹형 챔피언이 포킹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린 너프 때문에 랭크 전 구간에 걸쳐서 필밴급의 챔피언으로 만인의 OP였던 과거와는 달리 밴은 고사하고 당당히 픽하는 것조차 고려를 해야 되는 평캐 수준의 챔피언으로 전락했다. 정말 작정하고 때린 듯한 패치로 순식간에 나락으로 밀려난 트위스티드 페이트, 카직스, 라이즈 등의 챔피언보다는 상황이 좋지만 픽률과 승률이 일단 많이 떨어졌으며, 특히 전격 폭발-가속 관문 콤보를 빠르게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저랭크에서의 승률 하락이 두드러진다. 그나마 순간 판단력과 컨트롤 능력이 향상되는 고랭으로 갈수록 픽률과 승률이 괜찮아지지만 절대로 좋은 챔피언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3.13패치로 아리피즈가 몰락하고, 제드와 너프로 인기가 많이 감소하며 카사딘이 대회에서도 필밴으로 떠오르며 제이스에게 까다롭던 암살자들이 픽되지 않게되자 포킹 중심의 조합을 짤 때 니달리가 밴될 경우 대신 고려할 수 있는 카드가 되어 어느 정도는 위상을 회복했다가, 렝가, 쉬바나처럼 순간적인 접근력이 우수한 탱커들이 탑라인으로 대두하면서 포킹 메타가 점점 사그라들고 오리아나, 그라가스, 카사딘 같은 한타형 미드라이너가 1티어로 부상하면서 다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솔랭에서는 위로 갈수록 승률이 점점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승률은 여전히 하위권, 브론즈에서는 뒤에서 손을 세는게 빠를 정도까지 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6.3. 2014 시즌

시즌 4에서는 OP도 고인도 아닌 평캐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탑 제이스는 정말 상대 라이너를 제대로 말리지 않는 이상은 현재 탑의 역할인 탱킹과 이니시에이팅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거의 묻혀 버렸고, 미드 제이스가 그나마 승률과 픽률을 평균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 상태. 한타형 미드라이너 메타의 선두에 있던 카사딘과 그라가스가 몰락하고 미드는 혼란에 빠졌지만 제이스는 딱히 주목받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쓸만한 라인전과 괜찮은 포킹 능력, 무라마나가 나왔을 때의 엄청난 딜량은 건재하기 때문에 쓰는 사람은 꽤 있다.

4.3 패치에서 문제점 중 하나였던 여신의 눈물의 스텍이 쌓이는 속도가 어느 정도 개선됨과 동시에 도란의 방패가 너프됨으로써 간접 버프를 받았지만 한동안 조용하다가 롤 마스터즈 2014 12주차 2경기 1세트의 삼성 갤럭시 오존 vs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경기에서 오존의 허원석 선수가 꺼내들어 활약을 하며 제이스의 부활을 예고하였다. 실제로 2014년 6월 시점 픽률 20위 안으로 들어오며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무라마나가 나왔을 때의 초전하를 통한 엄청난 누킹력과 아직 데미지 자체는 건재한 Q-E의 강력한 포킹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4.10 패치에서 피바라기가 평타 딜러들을 위한 옵션으로 바뀌고 픽률이 대폭 하락했지만 4.12 패치에서 정수 약탈자가 상향되고 피바라기 자리를 대신하자 픽률이 조금은 올라갔다.

탑에 문도 박사, 마오카이, 알리스타 등 AP 딜탱이 올라가는 전략이 대세가 된 이후로는 2AP 조합의 약점을 보완하고 무라마나 이후 초전하로 상대 탱커를 녹이는 미드 제이스가 다시 떠올랐다. 피바라기 너프로 하락한 픽률이 다시 복구되었으며, 미드에서 메타에 뒤떨어지는 챔피언들이 자취를 감추자 미드 라이너 중 픽률 3위를 달성하였다. 대회에서도 가끔씩 등장하는데, 주로 문도를 카운터치기 위해 선택되며 특히 삼성 갤럭시 화이트허원석 선수의 제이스는 픽될 때마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 등 활약을 하였다. 물론 포킹 챔피언이 포킹 딜레이가 힘든 탓에 솔랭에서의 픽률이 미친듯이 상승하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6.4. 2015 시즌

시즌 5 프리시즌에서도 제이스의 평가는 좋다, 특히 탑에 1티어 챔프가 모조리 AP인 대회에서 평가가 매우 좋다. 롤챔스 코리아 프리시즌에서는 12경기까지 밴픽률 100%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본래 2AP의 약점을 보완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했던 정글 카직스를 꺼내기가 힘들어졌고, 자르반 4세나 리산드라, 이즈리얼처럼 2포지션 이상 소화가능한 챔피언이 밴픽 심리전에서 카운터를 맞지 않기 위해 중요해져 솔랭에서도 괜찮지만 대회에서 특히 사랑받고있다. 단, 맞라인에 암살능력이 뛰어난 챔프가 오면 재량껏 버티기를 바란다.

하지만 프리시즌에서 흥했던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회에선 그새 종적을 감췄다. 중국에선 마타 선수가 제이스 서포터를 픽하긴 했다. 그 이유는 대표적으로 출시 이후로 버프없이 계속 너프만 받은데 있다. 그래서 시즌 5 들어와서 제이스는 초반 마나부족 때문에 라인 유지력이 약하며, 자신을 보호하는 스킬이 전무한 탓에 라인전도 별로 안정적이지 못하며, 코어템이 나오기까지 딜로스가 많은편인데다 갱 회피도 좋지 않고 매우 정직하게 싸워야하는 스킬셋 탓에 선공권을 쥔 암살자에게 매우 약하며, 무라마나를 완성하는 시간은 이즈리얼의 두배나 걸린다. 여러가지 요소로 지금 제이스의 포킹은 제이스가 정말 매우 흥하지 않은 이상 그닥 위협적이지 않다, 16초나 되는 포킹쿨은 아무리 쿨감을 맞춰도 많이 날릴수 없고, 현 메타상 관짝을 치고 다시 부활한 서포터 애니에 원딜 시비르 무엇보다 새로 생긴 이니시에이팅 아이템인 '정당한 영광'은 제이스가 포킹도 하기 전에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이니시를 걸어버리기 일쑤라 한타가 시작되면 제이스는 무라마나가 있어도 한타 기여도가 낮은편이다. 같은 포킹챔프인 니달리는 시즌 4에서 리메이크가 된 이후, 탑 AD 니달리로 흥하다가 너프를 먹으면서 주춤거렸지만 이후 상향을 먹으면서 기동성 있는 정글러로써 흥했고 제이스도 정글로 보내보는 건 어떨까?? 무엇보다 수성전 단계에 가면 제이스보다 라인 클리어가 뛰어난 제라스, 빅토르가 있다. 현재 제이스의 승률은 전구간 아주 처참하고 메타상 제이스를 위한 전개도 일어나지 않고 별다른 버프 소식도 없는지라 암울한 상황.

5,11 패치가 완료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내 유일하게 스킬 마스터 레벨이 5레벨이 아닌 6레벨인 챔피언이 되었다.[28] 더불어 포인트를 투자하지 않아도 저절로 효과가 강화되는 스킬을 보유한 유일한 챔피언이라는 영예 또한 얻었다. 불명예가 될 수도 또한 주력인 캐논 Q와 해머Q의 데미지가 상향되고 해머Q의 경우는 쿨타임이 더욱 줄어들어 추노가 조금 더 수월해진 덕에 아주 망한게 아닌 이상 후반에도 쉽게 잉여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29] 반대로 W와 E스킬은 6레벨로 변경이 되었는데도 최종데미지가 사실상 증가하지 않아 양날의 검이 되어버렸다. 패치 직후 캐논 W의 2번째 대미지가 4천이 들어가는 버그+해머 W의 대미지가 없어지는 버그가 발견되어 곧바로 버그 수정을 위해 사용불가 처리되었다. 땅땅땅빵이 아니라 땅빵빵! 이렇게 제이스의 스킬이 변경됨에 따라 이게 과연 버프인지 너프인지 논란이 많았다, 하지만 이후 승률이 3%정도 상승하였고, 한 때는 상위권까지 올라가기도 하여 버프임을 인증하였다.

6.5. 2016 시즌

탑 패왕의 귀환

AP챔피언 리메이크 패치 이후 승률이 50%를 조금 넘는 상태이며, 이는 챔피언 난이도를 감안하고도 성능은 준수하다고 할 수 있다. 포킹 챔피언라는 인식과는 달리 강력한 라인전 능력과 상위권의 1대1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올라운더라는 특성상 장점을 살리는 조합이 많이 나오는 대회에서는 별로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일부 선수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신진영의 제이스가 상당히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픽률은 낮은 편이다. 대회 해설진들도 포킹 조합을 가져간다면 포킹이 더 뛰어난 픽이 있어서 올라운더인 제이스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겠나란 견해를 보이기도 했다. 역시 확실한 장점이 없는 챔피언인 만큼 주류픽으로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 후반에 접어들면서 제이스는 마나 소모량 버프와 계수 버프를 받으면서 여신의 눈물이 더이상 강요되지 않음에 따라 상성이 거의 없는 흉악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탑을 쓸어버리며 1티어 탑솔러로 정착하고 최상위권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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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꾸준히 애용한 챔피언으로 강력한 라인전으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승률또한 높다. 라인 스왑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초반 구간의 조합적 약점을 스왑으로 해결할 수 없게 되었고. 따라서 각 라이너들과 정글러는 이전보다 더 강한 라인전, 개입 능력이 요구 되었고, 아에 라인전을 무너뜨린 팀이 '포블(포탑 최초 파괴)' 스노우 볼까지 굴리면서 게임 주도권을 잡는다. 그리고 제이스는 이런 구도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롤 케스파컵에서는 밴픽률 100%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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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ESC1,2경기, 제이스를 무조건 밴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6.6. 2017 시즌

여러 차례의 너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재한 탑 패왕
롤챔스 서머주인공
한 시즌 내내 주류에서 떨어진 적이 없는 챔피언

시즌7 프리시즌 기준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탑솔 챔피언들 중 제이스 상대로 라인전부터 대등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챔피언들이 거의 남아나지 않게 되었고, 파괴전차 특성 너프로 인해 뽀삐와 마오카이의 위상이 꺾일 줄 알았는데 여전히 대세 취급인 것도 제이스상대로 그나마 대항할수 있는 픽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 아예 제이스 하나 잡으려고 말파이트의 탑솔 기용률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올랐을 정도.

동시에 미드라이너로서의 연구도 재진행되었는데, 과거 포킹 메타를 지배하던 리즈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미드 챔피언 3위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한국 서버 기준으로 전체 승률 Top10을 무난하게 유지 중. 2017년 1월은 전체 챔피언 승률 1위를 기록하고 2월8일 패치로 헤머폼 스킬의 공격력과 계수를 감소시키는 너프를 받았다. 방어 관통력 상향으로 도저히 제이스 상대로 라인전 단계와 초중반을 버티지 못해서 무력하게 망가지는 상황에서 당연한 너프다. 스킬 너프 직후 승률은 1위에서 20~30위로 떨어졌으며, 특성너프와 방관템 너프 이후에는 승률이 40~50위까지 떨어졌다.

2017 스프링 롤챔스 대회에서는 높은 밴픽률과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스킬너프에 이은 특성, 아이템 너프로 인해 제이스는 상당히 많이 약화된 상황이이만 여전히 밴or픽이 우선되는 카드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너프된 지금의 제이스를 탑에 보내기는 리스크가 많이 높아져서 현재는 미드로 채용되는 추세며 이는 시즌2, 시즌3과 같은 (탑- 너프- 미드) 흐름으로 가고있다.

3단 너프를 당하면서 가면 갈수록 애매한 성능을 보였고 너프 후 승률 1승 10패를 기록하면서 승률이 35%로 떨어졌고 이는 밴픽률 80%이상인 챔피언 중에서 가장 낮은 승률이다. 제이스를 탑으로 쓰기에는 리스크가 커져 스윙맨으로 쓰기 애매해졌고, 미드로 쓰기에는 딜 안정성이 낮다. 강팀 입장에서는 제이스를 굳이 선픽카드까지 쓰면서 사용할 필요가 없고, 약팀은 밴픽 심리전에서 굉장히 용이한 제이스를 잡아도 잘 다루지 못한다는 점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LCK 승강전에는 정글로도 사용됐다.[30]

3단 너프를 먹고 티어가 내려가 대회 밴픽률이 점점 떨어졌는데 LCK 서머시즌에서 다시 급부상했다. 변경된 몰왕검과의 시너지가 재발견되며 탑제이스의 스플릿 푸쉬력이 강력해졌다는 평. 하지만 탑 탱커 메타가 시작되면서 제이스는 정말 자신있게 사용할수 있는 선수만 쓰게 되었다. 제이스를 잘 하는 선수로는 3대 제이스로 불리우는 Khan, 전익수, 송경호선수가 있다. 특히 Khan 선수는 비록 제이스가 탱메타에 약간 주춤한 면이 있는 챔피언이지만 압도적인 피지컬로 극복하며 엄청난 승률을 찍고, 롤챔스 결승전에서 팀을 캐리하면서 결승전 MVP까지 타먹었다.

롤챔스 서머 결승전에서는 Longzhu Gaming의 탑솔러 Khan선수가 팀 SKT T1상대로 제이스가 밴이 안 된 2경기와 4경기에 사용했고 상대 탑솔러 운타라후니를 일방적으로 털어버리고 스플릿 구도를 휘어잡고 한타를 파괴시키며 게임을 캐리하고 우승과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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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1 상황에서 3명을 잡고 살아남는 장면.[31]

롤드컵 직전의 7.18 패치 전후에는 탱커메타가 점점 사그라들면서 제이스는 탑에서 1티어 1순위가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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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리스크가 있지만 최강의 스플릿푸쉬 및 초중반 주도권을 가져올수 있는 장점을 보고 여러 선수가 사용 하였으며 역시 제이스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너무 껄끄러워 제이스를 사용 할거같은 팀에겐 가차없이 제이스 밴을 하였다. 롱주은 밴에 의해 제이스를 꺼내들 기회조차 없었지만, SKT T1후니선수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제이스로 대처를 아예 허용하지 않는 스플릿 운영을 해서 Cloud 9Misfits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Team WE의 미드라이너 시예선수는 미드 라이너로서 제이스를 사용하여 초반의 강력함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4강결승에서는 1경기를 제외하고[32] 모조리 밴 당했다.

7.22부터 시작되는 프리시즌에선 기존에 애용하던 천둥군주의 호령, 폭풍전사의 포효, 전투의 열광이 각각 감전, 난입, 집중 공격으로 변경되며 다소 미묘하단 평가를 받았다. 다만 소위 죽창 메타라 불리는 상황에 라인전 강캐인 제이스 역시 수혜를 받은 축에 속했다.

그러다가 케스파컵을 기점으로 대세 특성이 감전에서 콩콩이로 바뀌었고, 순간 맞딜력이 떨어진 대신 강력한 짤짤이 능력을 얻었고 고질적인 마나 문제를 보완해줄 마나 순환 팔찌 덕에 안정성이 올라 사기 챔피언으로 복귀했다. 17시즌 초의 영광을 다시 누리는 중.

7.23 패치와 7.24 패치 전후로 탑승률 1위 픽률2위라는 말도 안되는 기록을 세웠다

프리시즌에도 제이스가 다시 악명을 떨치자 7.24b 패치에서 전격폭발의 전구간 피해량이 10씩 감소하고 천둥강타는 1레벨 쿨타임이 무려 5초나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이제 1레벨 천둥강타 쿨타임은 무려 20초나 되서 천둥강타 쿨타임보다 짧은 돌진기를 가진 챔피언들 상대로 좀 더 세심한 라인전 능력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리시즌 시작하며 상향되었던 물리 관통력 아이템들이 롤백되고, 제이스의 핵심 룬인 마나 순환 팔찌와 주문 작열, 게다가 마법 빌드 보너스로 받는 적응형 공격력이 모두 너프 당하면서 그야말로 기본 능력치 빼고 빠짐없이 모두 너프한 제이스 저격 패치나 다름없게 되었다. 픽률도 20위 내외롤 낮아졌다 미드 제이스도 승률이 30위 내외로 낮아지게 되었다 안습

6.7. 2018 시즌

7.24b에서 챔피언 너프+아이템 너프+룬 너프 3단 너프의 여파로 힘이 크게 빠졌다. 솔랭에서는 4티어로 하락하였으며 승률은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픽률도 크게 하락했다. 대회에서는 LCK기준 밴픽률 25%를 기록중이고 제이스를 쓸 줄 아는 선수 상대로 나르를 선픽할 경우 밴을 한다. 상대로도 무조건 밴을 하지는 않는 추세다. 제이스의 위상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가늠할 수 있는 양상이다. 나라카일도 챔이 너무 노답이어서 하기 싫다는 언급이 있을 정도로 얼마나 떨어졌는지 짐작이 간다 하지만 카직스가 정글러로 날뛰고 있어서 아이템인 드락사르의 황혼검이 너프 예정인데 제이스도 드락사르를 이용하는 편이라 또 간접너프이다.


결국 8.7패치에서 비슷비슷한 챔피언들이 골골거리는 것을 라이엇도 주목하고 있었는지 마법 룬의 마나순환 팔찌가 스킬을 맞히면 맞출수록 마나가 늘어나게 변경되었고 때마침 결의 룬 역시 함께 하향되면서 제이스가 약한 편인 탱커형 챔피언들을 픽하기 어려워졌다. 결과적으로 승률이 올라 2티어로 상승한 상황.

8.11 패치에서 변경된 정수 약탈자 옵션이 바뀌어서 제이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 뻔했으나, 버그인지 라이엇의 의도인지 궁극기를 써도 정수의 불꽃 효과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 기본 공격 시 마나 회복 옵션이나 고정 쿨감 20%는 적용된다. 제이스 뿐만 아니라 변신형 궁극기를 가진 니달리와 엘리스 등도 정수의 불꽃 효과를 받지 못한다. 이후 라이엇에 따르면 변신형 궁극기에 정수의 불꽃이 작동하지 않는 것은 버그가 아니라 의도된 것이라고 한다. 변신형과는 다른 메커니즘의 1레벨 궁극기를 지니고 있는 카르마의 경우 정수의 불꽃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물론 카르마가 정수 약탈자를 가면 트롤이다

여름 시즌 들어 대회에서는 몰락한 왕의 검과 칠흑의 양날도끼를 들고 스플릿 푸쉬에 힘을 주는 제이스가 대세가 되고 있다.

2018 롤드컵에서는 거의 픽되지 않는 상태고, 나오더라도 패배의 원흉이 되는 필패카드로 취급되는 중이다. 제이스가 카운터치던 나르나 케넨은 메타상 못 나오는 상태고, 1티어 챔프로 취급받는 아트록스 우르곳 오른 사이온 모두를 상대로 제이스는 상성이 나쁜 편이다. 특히 사이온은 라인전에서 맞견제로 라인전에서 제이스를 압도하면서 강력한 갱호응력과 이니시에이팅까지 보유한 초 하드카운터. 그러나 2018 롤드컵 4강전 IG vs G2 경기에서 G2의 아트록스를 IG의 루키와 더샤이의 제이스가 번갈아가며 완벽하게 카운터치며 대활약, IG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8.21패치 기준으로 버그인지, 잠수함 패치인지 명확히 확인된 바는 없지만, 캐논폼의 기본공격 모션이 상당히 굼뜨게 되었다. 특히 캐논폼의 첫 기본 공격의 선딜이 끔찍하게 늘어나 상당히 심각한 성능 저하를 체감할 수 있다. 이외에는 초전하 발동상태에서 해머폼 첫 공격 모션(내리찍는 모션)이 적용되거나, 타워에 추가 대미지가 들어가는 변경도 추가됐다.[33] 이런 변경 이후로 메타에 어울리지 않아도 50% 이상은 유지하던 승률이 그 이하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라이엇이 제이스의 평타 오류를 1차적으로 해결하긴 했지만 탄속만 원래일 뿐 더딘 공격모션 오류는 고쳐지지 않았다. 또한 악에 물든 제이스를 제외한 모든 스킨에서 평타 타격 소리가 들리지 않는 버그가 존재한다. 이쯤 되면 라이엇의 의도가 궁금한 상황.

6.8. 2019 시즌

9.1 패치에서는 Q 전격 폭발 시전 중 E 가속 관문을 사용할 경우, 두 스킬이 모두 사용되기 전까지 이동 명령이 무시되며, Q - E 연계 공격 명령을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9.2 패치에서 드디어 기본 공격 모션이 롤백되고 무기 변환 후 첫번째 공격 딜레이가 대폭 증가하는 버그도 수정되어 모든 챔피언 중에서도 가장 좋은 수준의 기본 공격을 보유하게 되었다. 선,후딜레이가 거의 없어져서 잠수함 패치 이후 견제 할 때, 콤보를 넣을 때 발생했던 기본 공격 캔슬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었다. 이 패치로 인해 제이스의 기본 성능은 물론이거니와 기존에 사용하던 룬과 더불어 더 다양한 룬과의 시너지가 대폭 상승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이렐리아, 사이온, 우르곳 등 제이스가 상대하기 은근 까다롭던 챔피언들이 줄줄이 너프를 먹으면서 탑의 절대 1인자가 되어 대회에서는 무조건 1픽으로 가져오거나 금지당한다.

9.6 패치에서 결국 하향되었다. 기본 체력과 성장 체력이 낮아졌고, 기본 체력 재생과 성장 체력 재생 또한 낮아졌다.

9.11 패치에서 결정타를 맞았다. 전격 폭발의 데미지가 고레벨 구간에서 감소하고 추가 AD 계수가 1.2에서 1.0으로 0.2나 깎여나간 것. 원거리 견제와 근거리 전투가 모두 가능하다는 제이스의 강점이 크게 퇴색되었으며, 천상계 유저들도 제이스는 더이상 무상성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승률도 3%가량이 뚝 떨어져 나가며 4~5티어로 급속 추락했다. 패치 이후 일부 유저들에 의해 전격 폭발 하향으로 가치가 적어진 초반 방관트리 대신 옛날처럼 여눈을 들고 후반 평타딜을 추구하는 트리가 연구되고 있으나 떨어진 승률을 복구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LCK등의 대회에서는 아직까지 꾸준히 개근하고있지만, OP.GG 기준 티어가 2티어에서 4~5티어를 왔다갔다하는 챔피언이 되어버려, 솔랭에서는 사용하기 매우 안좋은 상황이다.

반면 포킹 능력보다는 스플릿 푸쉬의 비중이 더 높았던 대회에서는 포킹 데미지 하향이 별 영향이 없다는듯이 여전히 1티어급 챔피언으로 기용되면서 대회 전용 챔피언이 되다시피 했다. 너프를 먹었다고 한들 여전히 초반은 매우 강하고, 팀적인 움직임을 통해 정글의 압박을 솔랭에 비해 덜 받으면서 상대라이너를 압박할 수 있으며, 미드라이너로 사용될 여지가 있어 밴픽에서 변칙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더군다나 김동준 해설위원의 말에 따르면, 기존의 약점으로 지목되던 부족한 한타 기여도도 선수의 숙련도가 올라감에 따라 극복되어 한타에서 쏠쏠한 활약이 가능하다고 한 만큼, 프로씬에서는 여전히 1티어급 챔피언으로 기용되고 있었지만 최근 2년간 지속적으로 아주 큰 너프를 당한 것 때문에[34] 솔랭 기준으로 사용하기 매우 힘들어졌다. 탑, 미드 승률 모두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으며 어떤 픽을 상대해도 무상성으로 약해졌다. 매치업 통계를 보면 이기는 상대가 거의 없을정도. 첼린저 이상 유저들도 제이스를 버리는 추세다.

결국 이러한 점 때문에 9.14패치에서 솔랭과 프로 경기의 간극을 메꾸기 위한 조정이 실행되었다. 일단 기본 공격력이 안 그래도 AD 챔피언 치곤 낮았던 58에서 54로 더욱 감소한 대신 대신 성장 공격력은 3.5에서 4.25로 증가해 7레벨부터는 패치 전보다 공격력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 전격 폭발 역시 고정 데미지가 1~3레벨에서는 너프되고 5레벨에선 버프되었으며, 계수 또한 1.0에서 1.2로 롤백되었다.

9.14 패치 이후에는 탑 보다는 미드에서 성적이 좋다. 미드 승률도 48%대에서 50%대로 회복했다. 기본적으로 물몸 챔피언이 많이 오는 만큼 탑보다 초반 깡딜 너프가 체감되지 않고 특히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미드에서 Q를 5레벨 찍는 순간부터 폭발적인 포킹, 누킹이 가능하다. 탑에서는 들기 힘든 감전 룬을 부담없이 들수 있어 폭딜을 한층 강화시켜준다.

7. 아이템, 룬

7.1. 추천 룬 및 아이템

파일:룬-마법-아이콘.png
파일:룬-마법-핵심-콩콩이 소환.png 파일:룬-마법-핵심-신비로운 유성.png 파일:룬-마법-핵심-난입.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무효화 구체.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마나순환 팔찌.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빛의 망토.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깨달음.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기민함.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절대 집중.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주문 작열.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물 위를 걷는 자.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폭풍의 결집.png

근거리와 원거리로 폼 변환이 가능한 특징 덕분에 룬의 선택지과 굉장히 넓어서 상대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룬을 사용한다. 4대 리그+국제대회 기준 콩콩이, 난입, 정복자, 감전, 도벽을 사용해 두 번째로 많은 종류의 핵심 룬을 사용했다.

마법 빌드

3개의 핵심 룬 중 2개의 룬을 사용하는데다가 2개의 룬 모두 어떠한 상황에도 들 수 있을 만큼 무난한 옵션을 가지고 있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빌드이다.

콩콩이의 경우 기본 공격과 모든 스킬에 추가 대미지를 더해주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는 라인전에서 기본 공격을 통한 견제력을 올려주고 이를 통해 생긴 성장력을 기반으로 스노우 볼링을 굴리기에 효과적이다. 단, 발동 조건이 거의 없는 만큼 타 룬에 비해 보상도 아쉬운 수준이므로 주의.

난입의 경우 이동속도와 상당한 둔화 저항 효과를 볼 수 있어서 갱에 취약한 제이스의 약점을 상쇄시킬 수 있다. 특히 1대1 상황에서 해머폼으로 콤보를 넣을 경우 상대는 둔화에 걸리고 밀쳐졌는데 제이스는 둔화 저항에 이동속도까지 증가해서 이후 원거리 폼으로 카이팅을 하여 상대성 이론 상대에게 일방적인 딜링을 선사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궁합이 잘 맞는다.

하위 룬은 마나가 부족한 제이스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마나 순환 팔찌, 초반 압박과 대치 상황에 도움이 되는 절대 집중, 초반 압박에 도움이 되는 주문 작열이 주로 사용된다.
보조 룬은 시작 아이템에 따라 갈리는데 도란의 검일 경우 지배, 부패 물약일 경우 영감을 사용한다.
지배는 피의 맛굶주린 사냥꾼으로 더 강한 딜교와 체력 유지력을 올리는 데 치중하며, 끈질긴 사냥꾼으로 로밍과 추격 및 위치선정 능력을 강화하기도 한다.
영감은 마법의 신발, 비스킷 배달, 시간 왜곡 물약 중에 선택하는데 이 룬들과 부패물약을 조합하여 유지력을 대폭 강화시킨다.


정밀 빌드

핵심 룬은 정복자. 주로 일방적으로 기본 공격을 사용할 수 있는 탱커를 상대할 때 사용한다.
스택을 쌓아야만 이득을 볼 수 있는 룬의 특성상 이 룬을 사용하는 제이스는 다른 룬을 사용할 때 처럼 스킬을 처음부터 퍼붓는 것이 아니라 기본 공격과 초전하를 사용하여 스택을 쌓은 후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5스택을 쌓는데 성공했다면 제이스는 그 어떤 룬보다도 악랄한 파괴력을 가지게 되어 카운터인 탱커들 중 일부는 녹여 버릴 수 있고 흡혈 능력으로 근접 딜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한 이 모든 장점은 대규모 한타에서 활약하기 다소 힘든 제이스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한다.

하위 룬은 맞다이에 특화된 승전보, 스택을 쉽게 쌓기 위한 전설: 민첩함, 무난한 최후의 일격을 주로 사용한다.
보조 룬은 유지력을 위해 마법 빌드-마나순환 팔찌, 절대 집중을 주로 사용한다.


지배 빌드

핵심 룬은 감전. 제이스가 사용하는 룬 중 폭딜 능력이 가장 우수하여 체력과 방어력이 부족한 딜러들을 상대할 때 사용한다.

하위 첫 번째 룬은 흡혈 능력을 부여하는 피의 맛 두 번째 룬은 취향에 따라 유령 포로와 시야 수집으로 나뉘며, 세 번 째 룬은 굶주린 사냥꾼과 끈질긴 사냥꾼중에 선택한다.
보조 룬은 유지력을 위해 마법 빌드-마나순환 팔찌, 절대 집중을 주로 사용한다.

결의 빌드

핵심 룬은 착취의 손아귀. 체력이 높은 탱커들 중 쉽게 견제할 수 있는 대상 혹은 이렐리아를 상대로 사용한다.

하위 룬은 철거, 뼈 방패, 과잉 성장과 지배의 피의 맛, 굶주린 사냥꾼을 사용한다.
해당 룬을 들게 되면 가렌류의 챔피언을 상대로 견제가 훨씬 쉬워지게 된다.
이 룬을 사용할 경우 보통 첫 코어로 칠흑의 양날 도끼를 구매한다.

영감 빌드

핵심 룬은 도벽. 도저히 죽일 수 없는 하드 탱커와 킬각을 주지 않는 수비적인 적을 상대할 때 효과적이다.
제이스는 장점인 초반 주도권을 통해 미니언 뿐만 아니라 포탑 골드와 적 처치로 압도적인 성장을 하여 게임 초중반에 승세를 잡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상대가 게임 후반에 자신인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사리면 제이스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불리해진다. 하지만 도벽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해주는데 스킬이 많은 제이스는 도벽을 터트리기 좋고 특히 초전하와 가속관문은 도벽 효과를 온전히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스킬들이다. 이 스킬들을 잘 사용하여 돈을 긁어 모은 제이스는 남부럽지 않은 성장을 할 수 있다.

하위 룬은 라인전에서 더 오랫동안 도벽으로 이득을 보기 위해 유지력을 키워주는 마법의 신발, 비스킷 배달, 시간 왜곡 물약을 사용한다.
보조룬 역시 지배나 마법에서 유지력을 올려주는 룬들을 사용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요우무의 유령검.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파일:롤아이템-드락사르의 황혼검.png
파일:롤아이템-밤의 끝자락.png파일:롤아이템-필멸자의 운명.png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검
    몰아놓고 적 라이너를 견제하기 알맞은 아이템. 생명력 흡수와 공격력, 체력 모두 제이스에게 반가운 능력치이다. 상대방이 근접챔프일 경우에는 하나 더 사서 평타 견제에 힘을 싣는 것도 가능하다.
  • 부패 물약
    라인 유지력을 위한 아이템. 상대가 견제형 챔프일때 고려해볼만 하다. 체력도 체력이지만 제이스에겐 마나를 회복해주는 옵션이 특히 매력적이며, 부패의 손길 효과도 적극적으로 쓸 수 있다.

핵심 아이템
  • 요우무의 유령검
    물리 관통력을 제공하며 공격력도 빵빵하게 주고, 결정적으로 기본 패시브와 액티브 효과의 이속상승으로 로밍력이 굉장히 강화된다. 마침 초중반에 맵을 누비며 적을 죽여야 하는 제이스에게 알맞은 아이템이다. 1코어 선택률이 가장 높은 아이템.
  • 드락사르의 황혼검
    요우무에서 기동성을 빼고 딜을 추가한 아이템. 탑은 라인 바로 옆에 부쉬가 있어서 스플릿때는 물론이고 흥해서 라인전이 끝나기 전에 뽑았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암전 또한 마찬가지로, 지속효과 동안 부쉬 2~3개는 다 뒤져볼 수 있다. 위 두 아이템의 중간선상에 있는 느낌으로, 딜템을 뽑고 싶은데 동시에 1:1을 신경쓰고 싶을 때 많이 사용한다.
  • 칠흑의 양날도끼
    제이스는 스킬을 6개나 써야 하기 때문에 쿨타임 감소 능력치가 굉장히 중요한 챔피언이다. 이런 제이스에게 양날도끼가 제공하는 쿨감 20%는 대환영할 능력치이다. 블클 스택은 초전하를 이용하면 발로도 쌓기 때문에 제이스와 아주 잘 어울린다. 특히 400이나 되는 체력 덕분에 안정성이 좋아서 1:1을 중시할 땐 요우무보다 먼저 빌드되곤 한다.

공격 아이템
  • 최후의 속삭임
    탱커 대응력을 굉장히 끌어올려 준다. 상위 아이템 중에서는 보통 필멸자의 운명쪽 선택률이 더 높다. 탱커 위주의 조합 상대로는 도미닉을 올린다.
  • 여신의 눈물 - 마나무네 - 무라마나
    과거 코어템. 마나 유지력이 좋아지고, 초전하 평타를 이용해 무라마나를 엄청난 속도로 4회나 터트릴 수 있어 상위템인 마나무네-무라마나와의 궁합도 발군이다. 여눈의 스택을 R 변신으로 쌓지 못하게 되고 여러 너프로 인해 여눈을 가고도 딜이 나오던 제이스가 아닌지라 부동의 코어템은 아니지만, 미드에서는 여전히 포킹의 중요성이 높고 또한 빡빡하게 스노우볼을 굴리기 어려운 라인이라 이득을 보기 어렵다 싶으면 중후반에 힘을 싣기 위해 올리곤 한다. 마나무네가 공격력이 상향되고, 9.14 너프 패치 이후 곡괭이와 마나무네를 다시 빠르게 올리는 빌드도 연구되고 있다.
  • 몰락한 왕의 검 (탑)
    대 탱커 한정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제이스가 평타보단 스킬 의존도가 높긴 하지만 초전하로 평타를 때리기 때문에 평타를 치는 횟수 자체는 꽤 많고 그런 점에서 몰왕검의 패시브 효과를 보기 쉬운 편이다. 피흡과 액티브 때문에 1:1은 정말 강해서 스플릿에 힘을 줄 때 사용하곤 한다. 주로 똑같이 안정감을 주는 칠흑의 양날 도끼와 같이 빌드한다. 대신 제이스에겐 별 필요없는 공격속도가 붙어있고 그만큼 공격력은 낮은 편이라 정작 핵심인 스킬 딜이 떨어질 수 있어서 상황을 가려 뽑는다. 스플릿보다 포킹을 중시하는 미드에선 쓰지 않는다.

방어 아이템
  • 밤의 끝자락
    보호막과 추가 체력으로 적의 위협적인 스킬을 막을 수 있으며 제이스가 선호하는 요우무, 드락사르와 같은 물리 관통력 아이템이어서 제이스의 화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 수호 천사
    AD 캐스터에게 잘 어울리는 옵션을 갖고 있다. 또한 한타 기여도가 떨어지는 제이스에게 어그로 핑퐁을 제공해주는 효과도 있다.
  • 주문포식자 - 멜모셔스의 아귀
    상대가 강력한 AP 딜러일 때 고려할만한 아이템. 정말 답이 없거나, 상대가 아칼리나 르블랑처럼 AP 폭딜 챔피언 상대로는 1코어로도 뽑는다.
  • 수은 장식띠 - 헤르메스의 시미터
    적에게 말자하나 스카너같은 제압스킬을 들고있는 챔프가 있다면 필수, 도주기가 없는 제이스는 저런 기술에 걸리면 끝장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CC기가 너무 많다면 가자. 시미터는 가성비가 안좋으므로 수은만 들고있다가 마지막에 업그레이드하자.

7.2. 비추천 아이템

  • 공격 속도/치명타 아이템
    제이스는 스킬 위주의 딜링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원거리 AD로 육성할 시의 성장성이 낮다.
  • 삼위일체
    스킬 콤보에 평타가 섞여 있기 때문에 언뜻 효율이 좋아 보이지만, 제이스는 한번에 폭딜을 꽂아넣는 유형의 챔피언이라 평타 칠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 높은 스킬 계수를 살려주지 못하는 낮은 공격력과 지나치게 비싼 가격 또한 문제.
  • 쇼진의 창
    핵심 옵션이 폼 체인지인 제이스의 궁극기에는 적용되지 않아 쓸모가 없다. 만약 적용되었다면 제이스에게 여러가지로 잘 맞는 아이템인 만큼 아쉬울 따름.
  • 순수 방어 계열 아이템
    제이스는 제드, 탈론처럼 스킬을 자주 돌려 강력한 딜링으로 압박하는 유형인지라 버텨보겠다고 이런 아이템들만 갔다간 장점을 전혀 살릴 수가 없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8.1.

본래 제이스는 원거리 견제와 근거리 전투력을 모두 가진, 시즌 2 당시 강력한 모습을 보였던 탑 니달리와 비슷한 탑 라이너로 기획되었으며 그 니달리와 마찬가지로 전통적으로 라인전이 강력한 탑솔러였다.

탑은 근접 챔피언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제이스가 압박하기가 수월하다. 탑에 어떤 챔피언이 와도 절대로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는다. 강력한 딜과 견제력을 가진 대신 불안정한 요소가 많은 제이스지만 공격력이 그저 그런 탑 챔피언들은 제이스의 약점을 노리기 어렵다. 제이스를 카운터칠 원거리 챔피언들은 탑에 올 경우 팀의 조합을 해칠 위험이 커서 부담이 덜하다. 덕분에 탑 제이스는 1:1 라인전만 놓고 봤을 때 카운터라 할 만한 챔피언은 딱히 없다.

대신 누적딜보단 한방딜이 강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상대가 탱템을 갖출수록 한타뿐만 아니라 게임 자체가 힘들어진다. 특히 궁극기가 강력한 성장형 챔피언일 경우엔 6렙이 되자마자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흔하다. 그래서 상대가 궁을 배워도 이길 수 없도록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

때문에 탑에 제이스가 갈 경우에는 주로 상대의 성장을 막으면서 자신은 성장하는 안티 캐리 챔피언으로 활약한다. 같은 유형의 챔피언과 비교해보자면 티모보다는 안정적이지만 나르보다는 극단적인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제이스가 분명히 가속관문과 천둥강타로 적에게서 벗어나는 능력은 있지만 이 두 스킬은 굉장히 애매하고 결국에는 도주능력이 매우 부실하다. 제이스의 1대1 라인전은 분명히 굉장히 강력하지만 정글러가 개입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 & 강인함이 전혀 없기 때문에 군중제어가 걸리거나 폭딜이 들어오면 굉장히 잘 죽는다. 헌데 안티 캐리로서 활약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꾸준하게 압박해야 하고 이 때문에 라인을 밀다보면 갱킹에 더욱 취약해진다. 강력한 1:1 라인전에도 불구하고 제이스가 탑에서 망하는 경우가 꽤 나오는 두 번째 이유다.

또한 제이스는 한타 포지션이 애매하기 때문에 후반에 갈수록 승률이 떨어진다. 제일 이상적인 제이스의 운영은 초반에 상대 라이너를 압박해서 성장을 방해하고 게임 중반의 강력함을 이용해 게임을 끝내는 것이다.

탱킹을 하면서도 딜이 잘 나오는 챔피언들이 많고, 온갖 어그로를 끌면서 딜을 하는 돌진형 챔피언들이 탑에 가는 상황이여서, 제이스로 탑을 가는건 어떻게든 라인전에서 상대방을 압도하여 초중반에 게임을 끝내자는 마음가짐으로 하는게 좋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이스의 승률은 계속 떨어진다

8.2. 미드

시즌 3에 폼 변환으로도 여신의 눈물 스택을 쌓을 수 있었을 때 메인이었던 라인. 무라마나뿐만 아니라 그 즈음 해서 AD 캐스터를 위한 템들이 많이 생겨서 반드시 이득을 봐야 하는 탑보다 본인이 성장하기 용이한 미드를 더 많이 섰었다. 무라마나의 열기가 식은 이후에는 다시 탑의 비중이 늘었지만 여전히 10~30%정도 비율로 통계에 잡히는 주력 라인이다.

미드 제이스의 장점은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이다. 미드에 오는 챔피언들은 탑솔 챔피언들보다 몸빵이 현저하게 약하기 때문에 탑솔 챔피언에게 가속 관문-전격 폭발을 맞힐 때보다 훨씬 부담스러운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캐논 QE만 잘 써도 웬만한 적은 강력하게 디나이시킬 수 있다. 디나이시키지 못해도 딜러인 제이스가 딜러의 라인인 미드에 선 것이라 중후반에 활약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하다. 견제, 폭딜, 맞다이 등 딜교환에서는 뚜렷한 약점이 없고 탑에서 그랬듯이 니가 와도 내가 가도 되는 챔피언이라 막강한 1:1 전투 제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 라인 푸쉬 능력도 뛰어나고 로밍 능력도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탑에 비해서 덜하다는 것이지 제이스라는 챔피언 자체의 한계는 여전하다. 오히려 이기적면서도 정직한 딜교환 방식이 CC에 제압당하기 쉽다는 단점이 두드러져, 상대를 제압할 필요성은 낮은 편이지만 역으로 본인이 제압당할 리스크가 크다. 탑처럼 스노우볼을 빡빡하게 굴리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긴 하지만 리스크가 탑에 비해 크다보니 예전처럼 여신의 눈물 - 무라마나를 올려서 후반을 본다거나, 탑 또는 정글 챔피언을 후반 캐리력이 강력한 딜탱 챔피언으로 구성해 후반을 커버하는 등의 방법을 동원하기도 한다. 이렇게 신경써야하는 요소가 많다는 것이 제이스를 미드보단 탑으로 가게 한 원인이지만 조건이 갖춰졌을 때는 그 강력한 라인전을 미드에서도 어김없이 선보일 수 있다.

전통적으로 미드 제이스와 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유명한 탑 챔피언으로 럼블이 있다. 제이스가 최초로 미드에서 모습을 보일 때 탑에 주로 기용됐던 게 럼블이고 최근에도 제이스를 미드에서 쓸 때 많이 나오는 픽이다. 제이스가 AD라 조합상으로 생길 수 있는 올 AD 문제도 럼블이 커버해준다. 럼블 입장에서도 스플릿 푸쉬, 잘라먹기 등 부족한 탑 라이너로서의 면모를 챙겨줄 탑 출신 챔피언 제이스가 반갑다.

8.3. 정글

대회 한정이나 장인들만 파는 포지션. 봇 캐리로도 어느 정도 쯤에 원거리 딜러 몰락 시점에도 쓰였고 역시 대회에도 이겨서 활약이 있었지만 이쪽은 그나마 큰 활약이 있어 서술한다. 자세한 건 이곳에 서술된 아래의 대회에서 나온 링크가 된 항목 참고.

프로 팀이 사용할 경우 밴픽 심리전에서 상대방을 농락할 수 있으며 성능도 좋다. 하지만 팀 플레이가 아닐 경우 소통이 되지 않고 손발이 안 맞아 정글 제이스의 특성상 성능을 100% 발휘하기 힘들다. 프로 경기에서도 정글러의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할수 있는 예를들어 자크, 리신과 엘리스등과 같은 정글링에 특화된 픽들이 있어 밴픽심리전에서 상대팀을 농락하려고 할때 정글 제이스를 사용한다.

갱을 갈 때는 가속 관문 + 해머 폼 체인지를 통해 빠른 속도로 상대에게 접근한 뒤 전류 역장을 켠 채로 하늘로!로 상대에게 도약한 후 천둥 강타로 적을 배달하고 캐논 폼으로 다시 바꾸어 초전하를 이용한 평타 카이팅을 한 후 마지막에 전격 폭발로 마무리 하는 등의 플레이를 한다. 또한 정글 같은 상대 라이너의 시야 밖에서 가속 관문 + 전격 폭발로 상대에게 깜짝 폭딜킬딸을 선사할 수도 있다. 쓰다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거 같지만 탑, 미드 포지션에 비해 메리트가 떨어지는건 사실.

2017년 4월 25일 LCK 승강전에 정글 제이스가 나왔다! CJ를 상대로 Ever8의 Malrang 선수가 제이스를 정글러로 픽하여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고 팀내 딜량 1위를 찍는 등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 포지션을 굳이 사용하고 싶다면 마법 부여는 용사로 고정하고 다른 AD 암살자들처럼 갱킹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물리 관통력과 공격력 아이템으로 잔뜩 산다. 정글링에 대한 카이팅과 마나 관리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안정성도 숙련도에 따라 달라진다. 결론은 자신이 제이스에 대한 원챔장인 정도로 숙련이 되지 않았다면 다른 AD 정글 챔피언을 찾는게 좋다.

8.4. 그 외의 포지션

마이너하게 원딜로도 가끔 등장한다. 심지어 서폿도 가능하긴 하다.

서폿 제이스의 경우 아래 잭선장이 원딜로 사용하던 때와 비슷한 시점에 해외대회에서 러보가 외국 하위팀을 학살할 때 이미 꺼내든 적이 있다. 워낙 기량차가 커 경기는 압살. 가장 최근 경기로는 2015년 마타 선수가 LPL에서 보여준 바 있다. 경기 내용은 트롤 수준. 결국 구단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폼 체인지형 챔피언도 서폿으로 쓰는 걸 보자면 엘리스가 그나마 더 나았다.

원딜 제이스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매우 높은 마나 의존도와 짧은 평타 사거리, 필연적으로 해머폼 접근을 해야 100%의 성능을 발휘하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굉장히 전략적인 픽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라인전 한정으로는 무상성으로 강한 것은 사실이며, 서포터와의 CC기 연계능력도 좋은 편이다. 다만, 원딜 제이스가 쓰이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는 근접 챔피언들 상대로 포킹뿐만 아니라 초전하 평타 견제로 압박하기도 하는 탑/미드 제이스와 달리 봇 라인에서는 오히려 제이스가 역으로 평타를 두드려 맞는 그림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탑/미드에 설 때만큼 안티캐리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기존 원딜에도 포킹형 원거리 AD캐스터라는 제이스의 역할과 겹치는 바루스라는 봇 라인 한정 상위호환이 존재한다.

과거 여눈스택을 R난사로 쌓을 수 있던 시절에는 뭘 해도 사기적으로 강했던 만큼 나름 진지하게 연구되기도 했다. 실제로 잭선장이 블레이즈 시절 대회에서 사용하여 무난한 1승을 챙기기도. 무난하다기엔 앰비션이 미드 티모를 꺼낸 경기였음에도 이겼다.

2015 롤드컵 8강전 프나틱 대 EDG 1경기에서 데프트레클레스의 케넨 원딜에 맞서 원딜 텔포 제이스를 선보였지만, 초반 봇라인전 솔킬과 쓰레쉬의 렌턴에 1미리 순간이동(...)을 쓴것 말고는 별다른 활약 없이 패했다. 텔포를 별로 쓴 일도 없었고 실수만 유발했기에 그냥 힐이나 드는 게 좋았을거라는 반응이 많았다.

2018 롤챔스 서머 그리핀 대 진 에어의 경기에서 그리핀의 바이퍼가 제이스 원딜을 꺼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해당 경기도 패배하였다.

몇달 뒤, 케스파컵 결승에서 다시 꺼내들었고 봇 라인 솔킬을 내고 포킹으로 상대 딜러들의 체력을 깎아 팀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8.5. 대처법

하드카운터픽이 아닌 이상 1대1에서 깝치지 말고 죽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임하자
수많은 견제형 챔피언들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순위에 손꼽히는 챔피언이자, 라인전에서의 상성이 거의 없다시피할 정도로 안정적인 스킬셋을 자랑하고, 포킹 메타의 선두주자를 상징하는 제이스는 적에게 포킹을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따라서 전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챔피언이다. 딜링 자체가 강력하며, 견제에 실패를 하여 적 정글러의 갱킹을 당하거나, 솔로킬을 내주는 이유 등으로 라인전을 그르친다고 해도 파밍만 어떻게 잘하면 다시 원상복구가 되어 한타 싸움 이전 단계에서 무한 포킹으로 끊임없이 적들을 괴롭힐 수 있다.

제이스는 포킹 챔프지만 지속딜마저 뛰어나다. 하지만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제이스의 스킬을 두어번 정도 피하는 것에 성공하면 제이스의 마나와 유지력은 급격하게 떨어져 역습을 노리기가 쉬워진다. 그리고 포킹 챔프답게 한타 기여도는 다소 낮은 편이다. 특히 적팀에 강제 이니시를 걸 수 있는 챔피언이 많을수록 제이스에게 불리해진다. 강제 이니시 챔피언을 많이 상대할수록 제이스의 한타 포지션은 원딜보다도 뒤에서 딜을 넣어야 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탱킹을 완전 포기하는 전투이기 때문에 불리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제이스는 라인전의 견제 플레이는 거의 평타 6에 가속 관문 & 전격 폭발이 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제이스의 폭딜의 상당 부분을 가속 관문과 전격 폭발 콤보에 의존하는데, 이 스킬들의 쿨이 돌아갈 때에는 견제할 수 있는 수단이 초전하로 공격 속도를 한계까지 올린 뒤에 평타 3방... 그리고 또 평타, 평타... 제이스의 캐논폼 평타 사거리는 500으로 그렇게까지 긴 편은 아니다. 따라서 제이스보다 긴 사거리에서 공격을 할 수 있고, 스킬샷이 관통형 장거리 포격 스킬을 탑재한 챔피언들로서 상대하거나 제이스가 천둥 강타로 밀쳐낸다고 해도 다시 따라붙을 수 있는 강력한 돌진기를 자랑하는 챔피언, 혹은 제이스가 잠시 삐끗한 사이에 하드 CC기, 혹은 폭딜 콤보를 넣어서 단숨에 제이스를 물어죽일 수 있는 챔피언들이 적편에 있다면 제이스 입장에서는 다소 난감할 것이다.

근접 챔피언으로 제이스에게 딜 교환을 걸 경우, R로 폼 변환을 한 직후가 기회다. 제이스는 지금 들고 있는 스킬을 퍼붓고 궁극기로 폼 체인지 이후 스킬을 다시 퍼붓기 때문에 강력한데, 궁극기로 폼 체인지를 한 직후에 딜교환을 걸 경우 한쪽의 스킬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이 중 딜링이 더 강력하고 밀치기 스킬이 있는 해머 쪽보다 캐논이 더 취약하다. 즉, R을 누른 직후, 그 중에서도 '캐논폼으로 변화한 직후'에 딜교환을 걸면 이득을 볼 수 있다.

8.6. 스킬트리 및 활용

1분에 볼 수 있는 페이커의제이스 콤보
제이스의

이상적인 풀콤보 트리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35]

해머폼부터 시작 : QW-평-E-R-평-W-평평평-QE[36]
캐논폼부터 시작 : QE-평-W-평평평-R-QW-평-E

라인전에서는 평타 견제와 Q-E 포킹으로 상대의 피를 빼놓고 가속 관문으로 빨라진 상태에서 초전하를 사용한 뒤 해머 폼으로 전환하여 W-Q-평타 3대-E로 딜교환, 킬을 노려볼 수 있다. 스킬들이 모두 만렙일 때 기준으로 풀콤보를 제대로 넣었다고 가정하면, 강화된 전격 폭발의 1.4추가AD+413 데미지에, 하늘로!의 1.2추가AD+220 데미지, 초전하의 1.1×3=3.3총AD, 천둥 강타의 1.0추가AD+적 최대 체력의 20%의 데미지, 해머폼 변환 후의 첫 평타공격 즉 1총AD+0.25추가AD+145까지, 도합 3.6추가AD+4.3총AD+778+적 최대 체력의 20%씩이나 되는 웬만한 암살자 챔피언의 거의 두 배의 데미지인 가히 물리 계열의 베이가라 불릴 만한 초월적인 데미지가 나온다.[37] 다만 돌진기의 사거리가 짧고 돌진 하더라도 CC기를 맞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데미지이며 맞다이를 할때에는 어떤상황이 나올 지 모르므로 사실상 암살이 거의 불가능해 암살자로는 쓰이지 못하는 것일 뿐.해머폼e 못써서 암살실패하고 cc맞아서 산화되면 맨탈만 나간다.

궁의 스펙업이 중요하지 않은 제이스의 특성상 보통 Q선마 이후에 취향에 따라 W나 E를 마스터하는 경우가 많다. W는 여눈 스택을 더 빠르게 쌓고 건물 철거가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무라마나가 완성되기 전까지 딜링 능력이 상당히 부실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E는 상당한 딜링 능력을 얻을 수 있고 생존력도 덩달아 올라가지만 기본적으로 쿨타임이 길어서 여눈 쌓는 속도가 W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사실 첫 귀환에 여눈을 샀다면 W를 굳이 먼저 마스터하지 않아도 스킬만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20분 즈음에는 거의 다 쌓여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천둥 강타의 데미지를 기하급수적으로 올려 주고 가속 관문의 이속 증가율도 올려 주어 딜과 생존을 동시에 보장하는 E 선택이 효율적인 편이다. 그러다가 시즌 7 이후부터는 W를 마스터했을 시에 받는 딜링 효과가 더 크다는 이유로 W의 두 번째 마스터가 선호되는 편이다.
제이스에 입문하는 유저가 쉽게 익히지 못하는 것으로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라인전 단계에서 가속 관문을 가까이 깔고 포킹을 날리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해머폼 변환 이전에 초전하를 미리 써두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 본인이 의식해서 키를 누르면 쉽게 해결할 수 있으나 전자의 경우 정확도가 보장되려면 손이 빨라야 한다. 멀리 있는 적에게 조준하여 Q를 누른 뒤 자신의 바로 앞으로 마우스를 옮겨 E를 바로 눌러야 된다. 익숙해지면 쉽긴 하지만 가끔 마음이 급하거나 하면 가속 관문을 뒤쪽으로 설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적당히 자신 바로 앞에서 조준하고 가속 관문을 쓰는 방법도 있지만 이 경우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그냥 Q랑 E 스마트키 해놓고 연타하자

가속 관문을 가급적 바로 앞에 까는 게 좋은 이유는 그렇게 해야 상대가 궤도를 읽고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투사체가 시작 부분부터 빨라지는 것과 적당히 날아간 뒤에 가속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또한, 포킹 후 추가적인 딜교환을 위해 해머폼으로 바꾸고 다가갈때도 가속 관문을 바로 통과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도 향상된다. 이는 제이스의 폼 변환 스킬에 순간적으로 유닛 충돌 무시 효과가 적용되는 것과 시너지를 이루어 딜교환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여기서 더 나아가 가속 관문을 세로로 세워서 전격 폭발을 발사와 동시에 빠르게 가속할 수도 있다. 이 테크닉을 잘 활용하는 강승록송경호의 플레이를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는 제이스가 다양한 선수들에 의해 사용되었는데, 이 테크닉을 통해 제이스에 대한 선수들의 숙련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동남아의 스탠리 선수의 경우 가속 관문을 가까이 설치하는 컨트롤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샤이 선수는 가속 관문을 능숙하게 가까이 설치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정밀도를 위해 E 다음 Q를 사용하기도 하며 가속 관문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기량을 뽐냈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포킹 강캐중 하나.

물리 피해 포킹이면서 사거리와 탄속도 매우 빠른데다, 딜량이 무시무시하다. 일직선인 맵이기 때문에 적들이 뭉치기 쉬워서 포킹을 맞히기도 쉽고 킬을 따내기도 쉽다. 다른 포킹챔들과 다르게 해머폼 변환으로 근접전도 강하기 때문에 스킬쿨 돌면 할것 없는 다른 포킹챔들에 비해 사정은 낫다. 해머폼 E로 달라붙는 적을 밀쳐낼수 있기 때문에 중후반 이후에도 탱커/암살자 대처는 상급이라고 볼수있으며, 물리 관통템트리와 블클, 죽음의 무도같은 템 세팅이 끝나면 중~후반까지 존재감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가속 관문의 버프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단점은 어느정도 숙련도가 필요하다는 것. 가속관문의 쿨이 너무 길어 쿨감 40%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포킹만으로는 결국 적을 마무리 지을수 없기에 해머폼 변환, 각종 스킬활용으로 적시적소에 딜을 넣을 판단력과 피지컬이 받쳐주어야 한다. 그리고, 적 팀의 유지력이 좋으면 후반 한타 기여가 애매하다는 것. 여느 포킹챔들이 다 그렇지만 제이스의 포킹콤보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워낙 긴지라 피해를 주는 텀이 길어서 결정타를 날리기 어렵다. 그렇다고 해머폼을 쓰자니 Q의 돌진 사거리도 짧고 딜템을 주로 올리는 제이스가 들어가는 순간 여차하면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아군이 라인클리어를 잘 못하면 기껏 날린 포킹이 미니언에 다 막히는것도 문제.

협곡에서도 그렇지만, 반드시 여신의 눈물을 갈 필요는 없다. 첫 귀환 전에 마나가 많이 딸리긴 하지만...차라리 마나순환 팔찌와 해머폼W의 마나회복을 믿고 공격 아이템을 당겨서 쓰는쪽이 스노우볼링에도 좋다.

빌드는 콩콩이 or 유성에 +마나순환 팔찌에 깨달음, 폭풍의 결집. 주문작열은 취향이다.보조는 굶주린 사냥꾼[38], 시야수집을 들어주면 좋다. 유성은 포킹 딜이 조금 더들어간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유성딜을 맞히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콩콩이는 가속관문으로 아군에게 약간의 실드를 제공할수 있다. [39] 어둠수확룬도 사용되나, 딜량이 너무 낮아서 콩콩이랑 비슷한 수준이니 비추. 마나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싶으면 침착에 최후의 일격을 추천.

템트리는 톱날단검 + 요정의 부적 + 포션 후 두번째 귀환에 여눈을 구매하고 요우무 마나무네 드락사르 혹은 침착을 들고 여눈 배제 - 요우무 드락사르 밤의 끝자락, 죽음의 무도, 칠흑의 양날도끼, 맬모셔스 등을 가는 방법이 있다. 탱커와 인파이팅을 자주 하게되면 칠흑의 양날도끼와 죽음의 무도를 빠르게 올려줄 것.

9.2. 전략적 팀 전투

9.16 패치로 새롭게 추가되는 '마법공학' 시너지의 선발주자이다. 직업군은 형상변환자로, 특이하게 궁극기를 사용시 '풀 메탈 제이스'로 변신한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9.3. URF 모드

매우 강한 1티어 챔피언. 2레벨을 찍는 순간 상대방에게 지옥이 열린다. 쿨감 80% 덕에 가속 관문을 한 번 깔면 전격 폭발을 두 번 강화할 수 있고, 가속 관문도 지속 시간이 끝날 때쯤 쿨이 돌아오므로 무한 포킹이 가능하다. 게다가 해머폼이 있기 때문에 다른 포킹 챔피언들과 다르게 적의 기습에 대한 대처능력도 좋은 편이다. 아이템은 협곡과 비슷하게 초극딜 트리로 가며, 마나 소모가 없으므로 여눈은 가지 않는다.

10. 스킨

10.1. 기본 스킨

파일:jayce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10.2. 풀 메탈 제이스(Full Metal Jayce)

풀 메탈 스킨 시리즈
강철의 판테온 풀 메탈 제이스 풀 메탈 람머스
파일:jayce_Fullmetal.jpg
가격1350RP동영상#
파일:Jayce_FullMetal_Concept.png
풀 메탈 스킨의 컨셉아트
라이엇의 지원을 받은 제이스는 풀 메탈 파이팅 리그에서 판테온을 무찌르고 초대 공식 챔피언으로 등극해 전 세계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제이스의 강력 충격파를 보고 환호할 때마다 15 라이엇포인트를 얻는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더욱더 열광하죠.

디자인은 여기에 출연하는 쭉빵 누님 베이스에 다른 우주의 외계인 학살자를 적절히 버무린 외형이다. 보다보면 아이언맨도 생각난다. 음성 또한 스킨에 맞게 풀메탈로 변조된 음성. 그 때문인지 성우까지 다르게 느껴진다.

펄스건 이즈리얼에 이어 SF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공격 모션과 어깨 부분의 애니메이션 같은 것을 보면 100번째 챔피언의 스킨답게 정성을 많이 들인 것이 눈에 보인다.

여담이지만 이 스킨은 최초의 풀메탈 스킨이 아니다. 최초의 풀메탈 스킨은 '강철의 판테온'이지만 국내 클라이언트의 오역으로 많은 유저들이 오해하고 있다.

일반 스킨치고는 파티클 변경이나 음성 변경이 크게 눈에 띄어서인지 스킨 가격 대조정으로 가격이 1350RP로 올라갔다.

10.3. 연미복 제이스(Debonair Jayce)

2013 밸런타인 데이 스킨 시리즈
사랑의 추적자 베인 연미복 제이스 사랑의 추적자 애쉬
연미복 스킨 시리즈
연미복 제이스 연미복 이즈리얼
연미복 바이
파일:jayce_Debonair.jpg
가격975RP동영상#
당신은 학자입니다. 당신은 발명가입니다.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늘 가장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발명의 아버지인 것으로 만족하지 마세요. 부, 품위, 스타일의 신이 되세요. 그건 당신입니다, 제이스, 언제나 당신이었습니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Jayce_Debonair_concept.jpg
연미복 스킨의 컨셉아트

2013년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으로 출시된 스킨이다. 다만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출시된 연미복 스킨은 제이스의 경우가 유일하고, 추후에 발매되는 연미복 스킨들은 밸런타인 데이 기념으로 출시되지 않고 있다. 라이엇이 밸런타인 데이 기념으로는 사랑의 추적자나 사랑의 스킨 시리즈를 출시하기로 방향을 완전히 잡았기 때문이다.[40]

연미복 제이스는 마치 007이나 브루스 웨인처럼 중후한 미중년 이미지로 나와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단 무기랑 의복의 미스매치는 좀 거슬린다는 평도 있다.그냥 지팡이같은거로 했으면 더 괜찮았으려나 대형 차키? PBE 서버에서 미리 해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검은 가시 모르가나나 폭군 스웨인 이후에 출시되는 스킨답지 않게 스킬 이펙트가 많이 바뀌지는 않는다. 캐논 평타, 전격 폭발의 구체, 초전하 이펙트, 가속 관문의 색이 기존의 파란색에서 에메랄드색으로 변하는 정도.의외로 이 민트빛 이펙트가 인기가 많다. 스마트한 하드 캐리

10.4. 악에 물든 제이스(Forsaken Jayce)

악에 물든 스킨 시리즈
악에 물든 올라프 악에 물든 제이스 미정
파일:jayce_Forsaken.jpg
가격1350RP동영상#

2015년 5월 4일 스킨발매 티저영상
얻어맞는 쪽은 마스터 이??[41]

2015년 5월, 연미복 제이스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출시한 제이스의 준레전드리 스킨, 북미에서 출시일이 스타워즈 데이(5월 4일)[42]였고 홍보 문구나 마스터 이의 제다이 스킨과 같이 세일하는 것을 보면 스타워즈의 시스 이미지로 만들었다고 알수 있다. 하지만 생긴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로난 디 어큐저와 더 닮았다.

일러스트가 공개된 후 의 반응은 "간지난다","어머 저건 사야해", 본격 디아블로 잡으러갈 기세"[43] 등 반응이 좋았다. 인게임 대사는 변하지 않지만 음향이 어둡게 조절됐다.

모든 스킬의 이펙트와 사운드가 검붉은 색으로 암담하게 변하며[44] 캐논 Q의 이팩트가 구체가 아닌 모르가나 Q와 비슷한(?) 뾰족한 가시 모양으로 변한다. 귀환모션은 망치를 앞으로 일자로 휘두른 다음 바닥에 내려찍고 염력으로 망치를 하늘로 치솟게 한 다음 자신도 하늘위로 도약해서 귀환한다. 인게임 모델은 기본스킨의 모델보다 작다.

여러므로 간지나고 고퀄인 스킨이지만 이 스킨의 최대 단점은 타격감. 제이스는 원래부터 타격감이 그리 좋은 챔피언은 아닌데, 이 스킨을 사용하면 더욱 나쁜 타격음을 선사한다. 평타부터 스킬까지 시원한 타격음은 거의 없고 음량도 작아서 하다보면 답답할 수 있다. 특히 해머폼 Q와 평타의 효과음이 망치로 때리는 게 아니라 전기로 지지는 듯한 소리에 가까워 여러모로 이미지와 매치가 안된다.이러한 이유로 몇몇 제이스 유저는 이 스킨을 사용하지 않는다. 단, 해머폼 E의 타격음은 예외적으로 좋다. 까아아아앙~~

여담으로 롤챔스 착용 금지 스킨이다. 모델링이 너무 어두워서 정글 등지에서 잘 안 보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자크의 출시되지 못한 검은색 크로마와 비슷한 맥락인 듯.

10.5. 성기사 제이스 (Jayce Brighthammer)

협곡의 모험 스킨 시리즈
날쌘 화살 바루스
술통 파괴자 그라가스
백색의 라이즈
용맹한 브라움
성기사 제이스
여명추적자 세주아니
음유시인 바드
빛의 파괴자 카서스
미정
파일:jayce_Brighthammer.jpg
가격750RP동영상#
과학과 공학을 완벽하게 습득한 고귀한 성기사 제이스는 악독한 생명체가 결코 무너뜨릴 수 없는 강력한 아군입니다! 하지만 그 악독한 생명체가 규칙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바론 원정대의 퀘스트도 수월하지만은 않겠죠.

바론 원정대 2탄 : 배신과 응징
전체 일러스트

중세 기사단, 그 중에서 던전 앤 드래곤을 모티브로 한 바론 원정대 시리즈의 스킨. 들고있는 망치는 해머모드에서는 청동빛의 망치를 들고, 캐논모드는 푸른빛 보석이 장착된 황금빛의 망치로 변한다. 또한, 등 뒤에 후광이 떠오르며 캐논모드에서는 청백색으로 빛나고 해머모드에선 황금빛으로 빛나는 시각 효과를 갖는다. 복장 역시 토가를 베이스로 은빛 견갑과 갑옷을 두르는 등 세세하고 미려한 인게임 완성도를 갖췄다. 다행스럽게도 유저들 사이에서 다섯번째 성기사 타릭 처럼 언어유희적 색드립은 없다.

10.6. 전투사관학교 제이스(Battle Academia Jayce)

전투사관학교 스킨 시리즈
전투사관학교 유미 교장선생님
전투사관학교 그레이브즈 교수님
전투사관학교 이즈리얼
전투사관학교 럭스
전투사관학교 제이스
전투사관학교 카타리나
미정
파일:jayce_Battleacademia.jpg
가격1350RP동영상#
듀란달 전체에 얼굴이 알려진 2학년생 제이스는 학급 반장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구자 클럽의 회장으로 자신의 이름을 붙인 놀라운 기술을 발명했습니다. 그 발명으로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비극이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고 있죠.

2019 전투사관학교 - 스킨 트레일러

9.10 패치 때 출시된 스킨. 아카데미, 아케이드, 별 수호자, 슈퍼 갤럭시처럼 일본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했다. 그 중에서 소년만화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의 경쟁심을 유발하는 엄친아 캐릭터 컨셉. 그래서인지 사각턱과 턱수염 흔적이 없고 훨씬 젊어보인다. 농담 사용 시 나오는 폭죽은 S+ 점수를 받은 시험지로 변경되며, 민병대 효과 발동 시에는 해머를 호버 보드처럼 타고 날아다닌다. 중간에 폼을 바꾸면 색깔이 바뀐다.

설정 상 선구자 클럽(Luminary Club) 소속이며, 인지도가 높은 지 본인 뿐만 아니라 럭스나 카타리나의 일러스트 배경 학교 곳곳에 제이스의 사진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다른 사관학교 스킨 중 혼자만 스킬 이펙트나 복장 컨셉아트가 공개되지 않았다.

10.6.1. 크로마

파일:jayce_Battleacademia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우측 상단의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다. 가운데 하단의 에메랄드 크로마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지원한 컨텐츠 크리에이터 전용이다.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만 지급되며, 해당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시청자들에게 증정할 수 있다. 따라서 평범한 방법으로는 가질 수 없고,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받거나, 파랑 정수 상점이 열렸을 때 10000BE로 구매하여야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우측 하단의 품격 크로마는 2019 시험의 토큰 300개로 제작이 가능하다.

11. 기타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1280px-Jayce_Teaser.jpg
출시 예고 이미지[45]

기념비적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0번째 챔피언. 바루스, 다리우스, 드레이븐에 이어 4연속으로 추가된 남자 캐릭터다. 그래서 인남캐 좀 그만 내놓고 괴물형이나 여성 챔프를 내놓으라고 원성이 자자했는데. 결국 제이스 다음으로 추가되는 챔피언은 괴물 여자 챔피언로 결정되었다.

집중조명으로 처음 나왔을 때 클래식 일러스트가 전형적인 미국식 히어로라 충격과 공포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다. 저 묘한 가르마와 사각턱,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 이마위에 삐죽나와있는 몇가닥의 머리카락, 역삼각형 몸매, 별칭의 '~ of tomorrow'를 보면 아메리칸 히어로 No.1인 그 분에서 따 온 것이 분명해 보인다. 제이스 출시 기념으로 바뀐 로그인 화면의 BGM도 굉장히 웅장한 걸 보면 거의 100%. 그런데 해머를 무기로 사용하고 천둥을 낸다는 점에서는 그분의 옆동네에 있는 히어로가 떠오르는 사람들도 적지않다.

출시 당시 로그인 뮤직. 굉장히 웅장하다.

일러스트의 그림체와 생김새 덕분에 묘하게 어느 FPS의사양반#과 닮았다는 평이 있다. 또한 메카 + 크고 아름다운 망치 때문에 Warhammer 40,000에 나올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 중. 궁이 궤도 폭격이었다면 레알 포스 커맨더 그건 가 이어받았다 그리고 어떤 장난감 인형과도 묘하게 닮았다.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춤은 말자하와 마찬가지로 MC 해머의 U can't touch this의 안무 중 일부를 따온 것. 그렇다고 똑같은 춤동작은 아니다. 망치를 들고 있어서 춤도 해머 타임

참고로 지금 스토리는 챔피언이 나온 뒤에 다시 수정된 것. 예전 스토리는 이랬다.
변환 가능한 해머를 전용 무기로 사용하는 재치와 매력의 소유자 제이스는 조국 필트오버를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간다. 그가 필트오버 제일의 발명가로서 명성을 날린 데는 생활에 편의를 더해주는 혁신적인 발명품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인격 또한 큰 몫을 했다. 하지만 제이스가 보여준 경이로운 기술력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적들의 주의까지 끌고 말았으니, 기계로 자기 몸을 직접 증강시킨 자운 과학자 빅토르가 실험실을 공격해 온 것이다. 명목상의 보안 병력이 제대로 된 대응조차 펼치지 못하는 가운데, 빅토르는 유유히 비전력 변환 장치의 도안들을 빼내 사라져 버렸다. 빅토르가 이 도안을 이용해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무기를 만들어 낼 속셈임을 간파한 제이스는 필트오버 정부에 그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을 촉구했지만, 정부는 자운에 대한 공격을 주저했다. 지금 당장 반격을 가하지 않으면 조국의 안전이 담보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제이스는 결국 자기 손으로 이 일을 해결하기로 마음먹었다.

제이스는 실험실로 돌아와 홀로 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고, 그렇게 연구와 개발, 실험에 열중한 끝에 막강한 무기들을 발명하는 데 성공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뛰어난 무기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변환해 가며 사용할 수 있는 머큐리 해머였다. 무장을 마친 제이스는 즉시 빅토르의 실험실로 향했고, 앞길을 막아서는 졸개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며 위풍당당하게 중앙 실험실로 돌진했다. 결국 자운 과학자는 직접 만든 무기의 시험 모델을 버려둔 채 달아나 버렸고, 이 위험천만한 물건을 파괴하고 필트오버로 귀환한 제이스를 고국은 영웅으로 추앙하게 됐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국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기뻤지만, 이런 행동은 외부의 적들을 도발하는 일이란 점 역시 모를 그가 아니었다. 새로이 자국민 보호를 일생의 과업으로 삼은 제이스는 필트오버의 밝은 미래를 위한 희망 그 자체라 하겠다.

"우리가 영리하게 행동하면, 필트오버는 어떤 위협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날 봐. 내가 바로 산 증인이라고." - 제이스
빅토르가 과학 기술을 훔쳐가자 위풍당당하게 빅토르의 연구소를 현실 솔로킬개박살내고 기술을 되찾아 왔다는 위엄 쩌는 스토리를 가지고 등장했는데, 이 배경 설정은 과거에 기술 도난으로 인한 피해자였던 데다 나름 신념 있는 과학자였던 빅토르를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 찌질한 도둑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결국 유저들의 성화를 버티지 못하고 라이엇에서 배경 설정을 수정하겠다고 밝혔고, 북미 쪽에 챔피언 내놓고 나서야수정된 스토리가 올라왔고, 이블린 리메이크 패치 때 해당 내용으로 적용되었다. 바뀐 내용을 요약해 보면
  • 제이스가 독자적으로 기술을 발전시킨 게 아니라 필트오버에서 제이스에게 맡긴 아케인 수정에서 에너지를 끌어내는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기술을 훔친 게 아니라 가치 있는 자원인 아케인 수정을 빼앗아 간 것으로 변경되며, 다짜고짜 가져간 것이 아니라 처음엔 자기 이상을 위해 협력해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제이스 때문에 도망쳤던 기존 스토리가 수정되어, 첫 대면에서는 빅토르가 제이스를 손쉽게 제압했고 제이스가 머큐리 해머를 만들어 간 이후에는 둘이 신나게 싸워서 서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지만, 어찌어찌해서 수정을 파괴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제이스에게서 빼앗아 간 기술(변경된 스토리에서는 자원)을 통해 만들어낸 발명품들이 밝혀져, 빅토르의 두뇌가 보다 높이 평가받음.

정도가 된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졸렬하기 짝이 없는 빅토르에서 제이스의 라이벌이라고 할 만한 위협적인 과학자 빅토르로 변경된 셈. 빅토르의 신념이나 기술력 등도 더 잘 묘사되고 있다.이게 빅토르 스토리야 제이스 스토리야?
이 스토리는 후에 추가 변경이 가해져서, 제이스는 윤리를 중시하지만 지나치게 고지식해서 기계화 시술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죽게 되는 사건을 낳기도 하는 등 제이스의 성격에 결함이 있다는 면모가 추가되었다.

바이와의 이스터 에그가 존재하는데 바이의 궁극기를 맞으면 바이가 "이봐 제이스, 파워 슬램!" 이라고 외친다.

하나 독특한 점으로는 한국에서 유독 잘 쓰고 사랑받는 픽이라는 것이다. 한창 국내에서 반드시 제이스를 밴하거나 픽할때도 북미나 유럽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롤드컵 전에서 샤이가 사용하면서 제이스의 무서움을 널리 알렸다. 시즌6에서 제이스가 버프됐을 때, 다른 국가에서 제이스는 함정 카드급 승률을 가졌지만 한국에서는 픽률과 승률이 꽤 증가했다. 탱커 메타가 부상하는 시즌 7 서머에서도 Khan의 제이스가 결승전 포함 10승 1패의 위용을 떨치기도 했으며, 롤드컵에서는 Huni가 여눈을 사용하는 탑 제이스로 큰 활약을 했다. 그리고 시즌마다 한국 선수가 제이스로 엄청난 활약을 하는데, 시즌 2~3에서는 샤이와 플레임, 시즌 4는 폰, 시즌 5는 스멥, 시즌 6은 큐베, 시즌 7은 칸, LCK 선수는 아니지만 더샤이와 루키 역시 제이스로 시즌 8 롤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다.

2018년 8월 29일에 인생챔프 : 칸 - 제이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의 제이스에 대한 노하우를 맛볼 수 있다.

제이스의 기묘한 모험 예! 땅땅땅 빵!


[1] 18레벨 기준 126.25 전체 24위[2] 사실 출시 이후 2018년까지는 무기 변환 직후 사용하는 첫 평타의 반응성이 최악인 버그가 있어 평가가 좋지 못했고 2019년 상반기에는 모션과 판정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심각한 버그로 고통받았으나 마침내 모든 평타 버그를 고치는데 성공하여 지금의 상황까지 올 수 있었다.[3] 체력, 체력재생, 방어력, 마법 저항력[4] 패시브 평타와 같은 애니메이션이다.[5] 전투 사관 학교 제이스는 A+시험지가 튀어 나온다.[6]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7] 물론 미친 듯한 포킹 능력에 딜레이 없거나 짧은 강력한 암살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OP가 되는 게 당연하긴 하다. 아마도 밸런스를 위해 돌진 시 딜레이를 암살 챔피언에 비해 상대적으로 길게 설정한 듯 하다. 돌진거리도 살짝 짧다.[8] EQ콤보가 아니다. EQ순서대로 쓰면 상대에게 대응할 여지를 어느 정도 주게 되기에, 항상 QE콤보가 기본이 된다.[9] 잘 큰 제이스가 QE를 날리면 물몸 딜러들은 반피는 우습게 깎이고, 탱커들도 눈에 확 뜨일 정도로 피가 깎여나간다. 하지만 제이스의 마나소모량과 QE콤보의 쿨타임 특성상 두어번 정도만 빗나가면 오히려 제이스가 불리해 질 수 있다.[10] 순간이동기도 얄짤없다.[11] 여담으로 최종레벨의 스킬공격력이 5레벨 마스터인 시절의 스킬공격력과 동일해서 스킬공격력 자체는 너프된거나 마찬가지이므로 초반에 탱커를 상대할 때 외에는 W를 Q 다음으로 마스터하게 된다. 물론 해머 W 패시브로 마나 수급을 하기 위함도 있지만.[12] 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궁극기 없이 폼 전환을 통해 6개의 스킬을 돌린다는 제이스의 특성 때문이다.[13] 하지만 궁극기를 꼬박꼬박 찍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궁극기 레벨 업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기 변환 시 이동 속도 증가(...)이었기 때문. 그래서 보통 16, 17, 18레벨에 몰아 찍는 경우가 많았다.[14] 과거에는 포킹 위주의 챔피언으로 사용되어 함께 포킹이 가능한 이즈리얼이나 피가 빠진 적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나머지 적군을 허우적거리게 만드는 럼블과의 궁합이 자주 나오고, 필수 아이템이 무라마나였었다. 현재에는 포킹 챔프 자체가 바다용 등을 이유로 힘을 별로 못쓰다보니 포킹 역할보다는 무지막지한 라인전, 1:1, 그리고 철거력을 통한 스플릿으로 상대를 흔들거나, W 초전하를 적극 활용해 상대 앞라인을 녹이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포킹의 필요성이 줄어드니 자연스레 무라마나 트리도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15] 하지만 제이스도 너프를 많이 먹은 상태고 딜교상으로 대표적인 카운터인 올라프, 제이스 못지않은 탑라인전의 폭군 레넥톤, 주력기가 광역기이고 아무리 맞아도 쓰러지지가 않는 비상식적인 흡혈 유지력을 지닌 아트록스, 심지어는 저레벨전에서도 포킹과 평타견제를 씹고 들어와 솔킬각을 잡는 이렐리아 등 라인킬 확률이 거의 2배에 달하는 픽들도 있다. 그리고 제이스가 거듭된 너프로 인해 지금에 와서는 초반부터 적을 압박하는 플레이를 하기가 힘들어졌고, 많은 챔피언들이 제이스를 상대로 무난하게 궁극기를 찍을 수 있게되어, 제이스와 라인전하는 부담이 적어졌다.[16] 특히 대회에서 이러한 장점이 잘 드러나는데 대표적으로 롱주게이밍의 선수가 제이스로 스플릿, 로밍, 한타를 다 해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SKT를 격침시킨 바 있고, 그 외에 다른 선수들 역시 서로간의 스왑 심리전이나 다양한 아이템 선택으로 재밌는 경기를 만들고 있다.[17] 즉발 CC기를 보유한 것은 아니지만, 중력장은 존재만으로도 제이스의 해머폼 진입을 껄끄럽게 한다. 제이스의 강력한 초반 견제도 Q에 붙은 실드때문에 버티기 용이하고, 라인클리어 속도는 제이스보다 월등하다. 6렙 이후에는 폭딜또한 강하기 때문에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상대다.[18] 올라프는 제이스가 만날수 있는 상대중 가장 상성이 나쁘다, 제이스가 도끼를 1대라도 맞는 순간 바로 달려들어 공격을 가하면 제이스는 카이팅도 제대로 할 수 없고 1대1도 못 이긴다. 궁이 없다면 천둥 강타로 밀어낼 수는 있겠지만 그마저도 6렙을 찍는 순간 씹어버린다. 한마디로 부쉬에서 만나면 제이스는 도망도 못 치고 올라프를 이길 수도 없다. 때문에 제이스는 아주 소극적으로 플레이할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되면 많은 변수를 만들어낼 수 없다.[19] 일반적인 견제형 챔피언과 달리 제이스는 근접 맞딜 또한 강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밀리지는 않으나, CC기에 취약하고 순간적인 이동기가 없는 제이스는 이렐리아의 스턴과 뛰어난 기동력에 농락당하기 쉽다. 6렙 이후에는 맞딜 또한 밀리게 된다.[20] 견제와 맞딜 모두 제이스보다 강해서 맞라인을 서면 끝도 없이 디나이당하며 주도권을 내주게 된다.[21] 탑 라이너 중 제이스와 포킹 싸움이 되는 몇 안되는 챔피언으로 사이온은 제이스의 포킹 데미지를 상쇄하는 자체 실드가 있기 때문에 제이스가 불리하다.[22] 엄밀히 말하면 가렌은 제이스에게 약하지 않다. 가렌의 입장에선 제이스에게 진입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제이스의 입장에서도 딱히 가렌에게 할 것이없다. 포킹으로 견제를 하자니 패시브덕분에 금방 체력이 원상복구 되고 그렇다고 접근해서 폭딜을 넣고 빠지자니 Q의 침묵과 W의 피해량 감소때문에 딜이 전혀 박히질 않는다. 일단 가렌의 접근을 허용하면 상당한 피해를 입음과 동시에 갱에 취약한 제이스이다 보니 실제로 가렌과 제이스의 라인킬 확률, 승률은 둘 다 6:4정도로 가렌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23] 아칼리의 뛰어난 성능의 궁극기가 생기는 시점부터, 아칼리의 1:1능력은 제이스도 이길수 있을만큼 굉장히 강해지니 주의.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주문포식자는 필수로 사주자. 이거 하나만으로 킬각을 많이 방지할 수 있다.[24] 원거리에서 견제하다보면 잭스는 파밍을 위해 반격을 써야한다. 도약으로 붙어도 손쉽게 밀어낼 수 있다. 다만 대놓고 맞다이를 해주면 당연히 못 이긴다. 잭스가 삼위일체와 쇼진의 창까지만 뽑아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싹을 뽑아버린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견제하자.[25] 실제로 후에 제이스를 능숙하게 다룬 샤이플레임막눈이 제이스를 쓰는걸 보고 배웠다고 말한다.[26] 제이스로부터 시작된 포킹 메타 덕분에, 당시 탑 AD 평타짤짤이 위주의 운영이 대세였고 주문력을 올려 포킹하는 AP운영이 마이너했던 니달리가 제이스와 조합되면서 포킹조합의 일원이 되어 AP위주 템트리가 각광받기 시작했다.[27] 특히 샤이는 결승전 2차전에서는 제이스로 상대 탑솔인 PDD를 연달아 3번이나 솔킬을 따내는 등 큰 활약을 했다.[28] 리워크 이전 카르마도 같은 구조의 스킬셋을 가지고 있었다. 차이점이라면 카르마는 이러한 궁을 가지고서 리워크 이전까지 계속 고인이였지만 제이스는 이러한 궁을 가지게 된 리메이크 이후에 상황이 좀 더 나아졌다는 점.[29] 쿨감 40%를 맞추고 Q스킬을 마스터하면 해머Q의 쿨타임은 3.6초다.[30] 사실 제이스는 처음 제작될 때 정글로 가는 것도 고려될 수 있게 제작됐긴 했다. 초반 유지력과 마나라는 문제점 때문에 하기 힘들어서 그렇지[31] 전격폭발로 후니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울프를 개피로 만들어버려 프레이가 평타로 마무리 했고, 페이커에게 달려들어 해머폼으로 두들겨패 킬을 먹고, 점멸까지 써서 끝까지 쫓아오는 블랭크를 천둥강타로 밀쳐내며 생존.[32] 삼성 VS Team WE 의 4번째 경기에서 삼성이 제이스를 풀어 주었지만 벼랑까지 몰린 시예는 조합 시너지 문제와 심리적 부담이 너무 컸는지 제이스를 사용하지 않았다.[33] 타워에 한해서 초전하 발동상태에서 해머폼 추가피해는 적용되지 않았었다.[34] 전격 폭발 데미지는 전구간 하락하였으며, 초전하 쿨타임 및 데미지 감소, 천둥 강타 쿨타임 및 마나 소모 증가, 폼변환 추가데미지 감소, 체력 감소까지 죄다 하향먹었다.[35] 물론 멍청하게 가만히 서서 다 맞아주는 상대는 없으므로, 순간순간의 판단에 따라 생략해야 할 스킬 및 평타는 생략하는 것이 옳다. 다만 해머QW와 캐논QE를 생략하는 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36] QW-E평-R-평-W-평평평-QE 도 가능하다. 제이스 패시브가 묻어있는 해머폼은 판정이 정말 좋다! 얼마나 좋냐면 평타 사거리 안에서 패시브평타를 치면 점멸을 써도 죽고, 가엔이 있는 상태에서 죽기직전 때리는 명령을 내리면, 죽는 모션중에 떄리는 모션이 나간다[37] 이는 심지어 해머폼의 W인 전류 역장과, 캐논폼변환 후 첫 평타공격 추가효과를 제외하고 계산한 것이다.[38] 해머폼으로 미니언 라인 먹으면 피가 쭉쭉 찬다.[39] 중후반가면 콩콩이+주문작열로 포킹 한번 맞출때마다 80정도 추가딜이 더 들어간다.[40] 밸런타인 데이 기념 스킨은 연미복 제이스가 출시되기 1년 전인 2012년에 처음으로 제작되기 시작했고, 연미복 제이스가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으로 출시될 때까지는 아직 사랑의 추적자나 연미복 같은 스킨이 시리즈화되지 않았었다. 즉, 2013년도까지는 라이엇이 밸런타인 데이 때마다 다양한 컨셉의 스킨을 출시하려고 기획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추후 이와 같은 방침을 뒤집고 밸런타인 데이 기념으로는 사랑(하트) 컨셉의 스킨들만을 내놓게 되었다. 단, 밸런타인 데이와 무관하게 연미복 컨셉의 스킨들도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41] 마스터 이가 맞다고 공식 인증되었다. 정확히는 스타워즈 컨셉을 공유하는 선택받은 마스터 이.[42] 스타워즈의 유명 대사 "May the Force be with you"를 "May the 4th(5월 4일) be with you"로 패러디해 만들어진 날로 미국에서 스타워즈 관련 행사가 많이 열린다.[43] 참고로 디아블로 3의 전설 무기 중 제이스의 수문장 망치라는 물건이 존재한다.정말로 잡으러 간 건가 물론 그냥 우연이다. 실제로는 영어 이름이 Jayce가 아니라 Jace로 다르다.[44] 가속 관문은 플레이어와 아군에게는 푸른색으로 보인다.[45] 출처 - http://leagueoflegends.wik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