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2:22:07

코르키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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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 끝! 최고의 전투기까지 있다구!"
리그 오브 레전드의 36, 37번째 챔피언
블리츠크랭크, 문도 박사, 잔나, 말파이트 코르키, 카타리나 나서스
코르키, 대담한 폭격수
Corki, the Daring Bombardier
파일:external/ddragon.leagueoflegends.com/Corki_0.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 파일:롤-밴들시티-엠블럼.png
밴들 시티
파일:롤아이콘-RP.png 790

파일:롤아이콘-BE.png 31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9월 19일
디자이너 코로나크(Coronach) / 스태틱(Statikk)[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상백[2] / 파일:미국 국기.png Ralph[3] / 파일:일본 국기.png -

1. 배경2. 능력치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공학 탄약(Hextech Munitions)4.2. Q - 인광탄(Phosphorus Bomb)4.3. W - 발키리(Valkyrie)4.4. E - 개틀링 건(Gatling Gun)4.5. R - 미사일 폭격(Missile Barrage)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1 ~ 2015 시즌6.2. 2016 시즌6.3. 2017 시즌6.4. 2018 시즌6.5.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UFO 코르키(UFO Corki)10.3. 얼음 썰매 코르키(Ice Toboggan Corki)10.4. 붉은 남작 코르키(Red Baron Corki)10.5. 스피드광 코르키(Hot Rod Corki)10.6.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Urfrider Corki)10.7. 불꽃놀이 코르키(Dragonwing Corki)
10.7.1. 크로마
10.8. Fnatic 코르키(Fnatic Corki)10.9. 아케이드 코르키(Arcade Corki)
10.9.1. 크로마
10.10. 웰시 코르키(Corgi Corki)
10.10.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Corki_Render.png
요들 비행기 조종사 코르키는 다른 어떤 것보다 좋아하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비행과 멋들어진 콧수염이다. 좋아하는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아니지만. 코르키는 밴들 시티를 떠난 후 필트오버에 정착하며 찾아낸 경이로운 비행기와 사랑에 빠졌다. 코르키는 비행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았고, 시끄러운 뱀 편대라 불리는 베테랑 공군 정예 부대를 이끌게 되었다. 포화 속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제2의 고향의 창공을 누비는 코르키에게 마음껏 미사일 포화를 퍼부어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는 하나도 없다.

요들 설정 변경 전의 배경 이야기에 대해서는 코르키/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heimerdinger_portrait.png 파일:veigar_portrait.png
하이머딩거 베이가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4.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혼합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18(+87) 1997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5.5(+0.56) 15.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마나 350.16(+34) 928.16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마나 재생 7.5(+0.56) 17.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0(+3) 111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38(+2.3%) 0.887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8(+3.5) 87.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50(-) 55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25(-) 325

매우 뛰어난 평타 모션을 갖고 있다. 준비 모션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투사체의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 치명타가 터질 경우 궁 시전 시의 동작이 나오며 평타 투사체를 발사한다.

체력은 다소 낮은 편이고 이동 속도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동 꼴찌다. 대신 방어력이 원딜치고 상당히 높아서 1레벨부터 원거리 딜러 중 상위권이며 최종적으로는 원거리 딜러 1위까지 올라간다.

3. 대사


선택
"상황 파악 끝! 최고의 전투기까지 있다구!"
공격
"후미에 적기 포착!"
"점호 끝나고 보자고, 신참!"
"적의 공격이다!"
"열두시 방향에 고문관!"
"군생활 완전히 꼬였군."
이동
"출격!"
"폭탄 투하!"
"이륙 준비 완료!"
"이제야 내 엔진이 달아오르는군!"
"가는 중이야, 애송이!"[4]
"화끈하게!"[5]
"여기는 김소령, 관제탑 응답하라."[6]
"또 출격이군!"
폭탄 꾸러미 습득
"이제야 내 엔진이 달아오르는군!"
"이륙 준비 완료!"
도발
"그거야말로 네가 애송이 파일럿밖에 안된다는 증거야!"

헬리콥터를 타고 있어서인지 대사를 하기 전에 무전기에서 나는 잡음이 들린다.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공학 탄약(Hextech Munitions)

파일:corki_P.png 마법공학 유산탄
코르키의 기본 공격 피해량의 80%가 마법 피해로 전환됩니다.


폭탄 꾸러미
최초 8분이 지나면 제단 근처에 폭탄 꾸러미가 도착합니다. 이 폭탄 꾸러미를 집으면 60초 동안 비전투 시 이동 속도가 40% 증가하며,
[8] 발키리가 특급 폭탄 배송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이 폭탄 꾸러미는 배송 완료 4분 후 재장전됩니다.

민방위 훈련

두 가지 효과를 가진 패시브.

첫 번째 효과는 기본 공격 피해량의 80%를 마법 피해로 전환하는 것. 5.22 업데이트 전과는 달리 총 피해량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각종 온 힛 효과와 치명타 등의 피해량까지 모두 2:8로 갈린다. 추가 피해 개념이 아니라 기본 공격 자체가 일부 마법 피해로 전환되는 것이므로 생명력 흡수는 피해량 전체에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5.22 패치 전에도 코르키는 마법 피해가 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원딜이었는데, 5.22 패치로 패시브가 변화함에 따라 더욱 극단적으로 마법 피해를 입히는 공격에 치우친 원거리 딜러가 되었다. 모든 챔피언은 성장 방어력이 성장 마법 저항력보다 훨씬 높고, 보통 팀의 핵심 딜러가 되는 평타 딜러들은 물리 피해 비중이 높아서 조합이 극단적으로 마법 피해에 치우치지 않는 이상 탱커나 전사들은 방어력에 보다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평타 피해량을 마법 피해로 치환하는 패시브는 유의미한 장점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이 패시브를 모르는 저티어 유저들은 코르키가 커도 물리방어력 아이템을 올린다.

두 번째 효과는 게임 시작 후 8분 뒤에 제단 근처 상단과 하단 부근에 폭탄 꾸러미가 배달되는데 코르키가 그 중 하나를 주우면 발동된다. 주울 때는 잠시 채널링이 필요하다. 주운 뒤에는 습득 시 대사와 사이렌 소리가 적, 아군 모두에게 들리도록 울려퍼지며, 잠시 동안 코르키가 폭탄 꾸러미를 취득한 지점의 시야가 적에게도 보인다. 폭탄 꾸러미는 코르키가 획득한 후 4분 뒤에 다시 배송된다.

기본적으로, 꾸러미 획득 이후 60초 동안에는 비전투 시 코르키의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40%라는 적지 않은 이동 속도를 추가로 제공해 주며 기지 내에서는 무려 150%나 이동 속도를 향상시켜 주기 때문에 기동성을 살려서 라인에 빨리 복귀하거나 로밍을 가는 등 이득을 챙길 여지가 있다. 그리고 이 동안 발키리가 특급 폭탄 배송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자세한 내용은 발키리 설명 부분을 참고.

4.2. Q - 인광탄(Phosphorus Bomb)

파일:corki_Q.png 코르키가 폭탄을 던져 대상 지역에 있는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6초 동안 폭탄에 맞은 지역과 챔피언이 드러납니다 (은신한 적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 70 / 80 / 90 /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5 / 120 / 165 / 210 / 255 (+0.5 추가 공격력) (+0.5 주문력)
투사체 속도: 1000}

범위 내에 마법 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해당 지점을 순간적으로 밝히며, 맞은 대상에게 잠시 동안 시야 공유를 거는 스킬. 은신한 적은 드러내지 않는다. 피해량이 나쁘지 않고 범위 내 모든 적에게 100%의 피해를 입히며 광역기로써 미니언 웨이브를 정리하는 데에도 유용한 스킬이라 라인전에서 특히 높은 가치를 가진다. 시야를 확보하는 기능도 꽤 유용하다. 그래서 보통 선마하는 스킬. 계수가 별로 높지 않아서 후반에 탱커를 상대로는 별로 강하지 않다. 그래도 쿨이 길지 않아 주문 검을 섞으면서 순간 폭딜을 넣기에 좋고 한타 때 조건부로 상당한 광역딜을 넣을 수도 있으므로 나쁜 스킬은 아니다.

4.3. W - 발키리(Valkyrie)

파일:corki_W1.png
발키리
코르키가 단거리를 폭격하여, 지나간 폭격 지역 위에 있는 적에게 초당[9]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corki_W2.png
특급 폭탄 배송
코르키가 멀리까지 폭격하며 폭탄을 투하하여 적들을 옆으로 밀어내며, 5초 동안 지나간 경로를 불태웁니다. 이 경로에 있는 적은 속도가 90% 둔화되며, 불에 타서 초당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0 / 19 / 18 / 17 / 1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 / 22.5 / 30 / 37.5 / 45 (+0.1 주문력) - 0.25초당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0 / 225 / 300 / 375 / 450 (+1.0 주문력) - 최대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8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5 - 25 (+0.375 추가 공격력) (+0.05 주문력) - 0.25초당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0 - 500[10] (+7.5 추가 공격력) (+1.0 주문력) - 최대 피해량

발퀄라이저[11]
소환사의 협곡에서는 폭탄이 챔피언을 발사합니다!

일직선 상으로 날아가면서 경로상에 장판을 까는 스킬. 날아가는 속도는 그럭저럭 빠른 편이지만 모션이 커서 판정은 별로 좋지 않다. 마나 소모량이 100이나 되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상당히 긴 편이며, 경로에 깔리는 화염은 화력 지원 용으로 사용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만이 발키리의 사실상 유일한 장점이었다. 그런데, 5.22 패치로 기본 사거리가 200이나 줄었다. 거의 모든 면에서 안 좋은 스킬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사용될때는 짧은 거리를 이동하거나, 갈리오의 E처럼 미니언을 재빠르게 지울때 긴혹 내미는 정도일 뿐.

대신, 폭탄 꾸러미 획득 시 1회에 한해서 특급 폭탄 배송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특급 폭탄 배송은 사거리가 1800이나 되고, 날아가다가 부딪히는 적은 모조리 밀어버리며, 이동 경로에 90% 둔화와 계수가 초당 추가 공격력의 150%나 되는 엄청난 지속 피해를 남긴다. 이퀄라이저 코르키는 드립이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게다가 특급 폭탄 배송은 발키리와는 별개의 스킬이고 폭탄 꾸러미를 자원으로 발동되기 때문에 마나를 소모하지 않으며, 시전 직후 발키리를 또 쓸 수 있다. 원거리 딜러의 신분으로 이동기를 앞으로 질러서 공격하기가 부담스러운 것이 흠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엄청난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스킬이다.

하지만 제 아무리 특급 폭탄 배송 사용 후 바로 발키리를 써서 후퇴할 수 있더라도 기본적으로 튼튼하지 못한 코르키가 강화 W로 이니시를 거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 프로 레벨에서도 특급 폭탄 배송을 잘못 사용한 코르키가 허무하게 죽고 한타가 터져 버리는 경우가 은근히 자주 보일 정도. 라인전 단계에서나 이미 벌어진 소규모 교전에 기습적으로 난입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아군 이니시에이터가 먼저 광역 CC를 걸거나 상대의 위협적인 스킬들이 소모된 것을 확인했을 때 바로 특급 폭탄 배송으로 후진입하여 추가 CC와 장판을 남기고 발키리로 이탈해서 딜을 넣는 것이 좋다. 아껴놓았다가 한타 때 2단 생존기를 쓰는 것도 상황에 따라서 나쁘지는 않다.

가장 좋은 활용법은 정글 지역 소규모 2:2나 3:3 교전에 특급 폭탄 배송으로 난입하는 것. 벽 두세 개를 동시에 넘는 긴 사정거리와 90% 둔화 효과 덕분에 제대로만 들어갔다면 거의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 2연 발키리의 엄청난 이동 거리와 특급 폭탄 배송 지역의 둔화 장판을 십분 활용해서, 일부러 시선을 끌다가 상대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오브젝트 쪽으로 합류하면서 상대의 합류는 장판으로 방해하는 것도 유효한 전략 중 하나. 원거리 딜러든 미드 라이너든 5:5한타 때 이니시를 거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자살행위지만, 특급 폭탄 배송의 짧은 지속 시간이 끝나기 전에 소규모 교전에 특급 폭탄 배송을 활용하는 것은 코르키 실력의 척도라고 할 수도 있다.

특급 폭탄 배송의 장판 위에 오래(약 1초)있으면 불태우기 상태가 되어 장판에서 벗어나도 2초간 데미지를 준다. 어디까지나 이론상, 벽에 붙은 상대를 벽으로 미는 식으로 특급 폭탄 배송을 사용하면 계속 장판 위에 있게 되므로 이렇게 장판 5초+ 불태우기 2초간 최대한 데미지를 주면 총 7초 동안 적힌 최대 대미지의 140%의 딜을 넣을 수 있다.

4.4. E - 개틀링 건(Gatling Gun)

파일:corki_E.png 코르키가 4초 동안 전방의 적들에게 개틀링 건을 연사하여 피해를 입히고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낮춥니다.

개틀링 건은 50% 물리 피해, 50%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 감소 효과는 마지막으로 개틀링 건에 의해 피해를 입은 순간부터 2초 동안 지속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초당 적용 횟수: 2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 / 21.25 / 27.5 / 33.75 / 40 (+0.2 추가 공격력) - 발당 복합 피해량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관통.png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관통.png 1 / 1.375 / 1.75 / 2.125 / 2.5 - 발당 방어력/마법 저항력 감소량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20 / 170 / 220 / 270 / 320 (+1.6 추가 공격력) - 최대 복합 피해량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관통.png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관통.png 8 / 11 / 14 / 17 / 20 - 최대 방어력/마법 저항력 감소량

시전 시 코르키의 몸체를 기준으로 전방 원뿔 범위에 0.25초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가하고 디버프를 거는 스킬. 채널링 스킬이 아니라 개틀링을 쏘는 동안 다른 스킬을 쓰거나 기본 공격을 하는 등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5.22 업데이트 전과 외관상 큰 차이는 없는데, 기존의 개틀링 건이 순수 물리 계열의 스킬이라서 코르키의 다소 부족한 물리 딜링을 보조하는 역할을 했다면, 5.22 패치 이후에는 개틀링 건도 기본 공격처럼 피해량의 절반이 마법 피해로 변경됐고 디버프 또한 방어력뿐만 아니라 마법 저항력까지 깎게 되었기 때문에 마법 딜링을 한층 더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많이 깎지는 않는다. 5레벨 개틀링 건이 2초 동안 풀히트하더라도 각각 20씩 깎을 뿐인데, 잘 성장한 탱커에게 그 정도 수치 변화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그냥 켜놓고 마음껏 평타나 스킬 사용이 가능하니까 적이 가까이 붙으면 누르고 신경쓰지 않는 정도. 반면 고정 수치만큼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감소시키기에 초중반, 혹은 딜러 상대 시에는 꽤 효율이 괜찮다. 딜 교환 시 상대가 피할 수 없는 스킬이라는 점도 꽤 유용하다.

잘 사용한다면 초반에 포탑을 끼고 CS를 챙기기에 유용한 스킬이다. 초반에 원거리 미니언은 최대 체력에서 포탑에 한 대, 원딜에게 한 대 맞으면 약간 체력이 남고 살아남는데 개틀링 건을 쓰고 때리면 포탑에게 빼앗기지 않고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사용 후 임의로 끌 수 없기에 어설프게 미니언을 건드리거나 지나치게 많은 미니언을 개틀링 건 사거리에 둘 경우 오히려 CS를 흘리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기도 하다. Q나 R까지 같이 쓰면 된다

참고로 개틀링 건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유일하게 복합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물리 피해로 계산되는 기본 공격에 마법 피해를 추가하여 결과적으로는 복합 피해를 입히는 스킬은 다수 존재하지만 스킬 자체가 두 종류의 피해를 입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은 개틀링 건 뿐이다. 범위를 조금 넓힌다면 기본 공격으로 입히는 피해량의 일부를 마법 피해로 전환하는 코르키의 패시브 마법공학 탄환도 복합 피해 쪽.

4.5. R - 미사일 폭격(Missile Barrage)

파일:corki_R.png 사용 시: 코르키가 첫 번째 맞는 적에게서 폭발하는 미사일을 발사하여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코르키는 최대 7개까지 미사일을 장전할 수 있으며, 매 3번째마다 강화된 미사일을 발사하여 200%의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2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2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90 / 115 / 140 (+0.15 / 0.45 / 0.75 총 공격력) (+0.2 주문력) - 일반 미사일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80 / 230 / 280 (+0.3 / 0.9 / 1.5 총 공격력) (+0.4 주문력) - 대형 미사일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11 / 10 초마다 재장전
투사체 속도: 1000
일반 미사일 범위: 150
대형 미사일 범위: 300

처음 스킬을 찍으면 한 발이 주어지고, 사망했다가 부활하거나 폭탄 꾸러미를 획득하면 7발이 만충된다.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는 미사일 장전 시간에는 적용되지만 미사일 재 발사에 필요한 시간은 쿨감을 맞춰도 2초로 동일.

짧은 쿨 덕에 광휘의 검과 삼위일체에 있는 주문 검 효과를 발동시키기에 제격이다. 쿨타임이 매우 짧고 마나 소비도 적어서 일반 스킬이란 느낌으로 펑펑 쏠 수 있지만, 미사일 장전 시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지나친 난사는 금물이다. 전방으로는 멀리 날아가지만 좌우로의 범위는 좁으니 잘 계산하고 쏴야 미사일 낭비를 피할 수 있다.

사거리가 괜찮아서 견제를 당할 때 원거리에서 미니언을 챙기거나, 상대 챔피언에게 툭툭 쏘아주면서 피관리를 방해하는 데 쓸만하다. 범위 피해를 입히기에 라인 클리어용으로도 유용하다. 쿨이 굉장히 짧고 대형 미사일의 경우 피해량 자체도 높기 때문에 지속딜 시 DPS에도 꽤 많이 기여하는 스킬으로, 코르키가 폭발적인 화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주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포킹용으로 상당히 위협적이라는 점도 플러스 요소. 그래도 저렙 단계에서는 화력이 약한 편이라 미드에서의 폭딜 싸움에는 불리하다.

5. 평가

5.1. 장점

  • 1코어 전후로 뿜어내는 폭딜 같은 지속딜
    기본적으로 코르키는 마법 피해의 비중이 높은데다 스킬들이 모두 적에게 직접 피해를 입히는 터라, 마법 저항력이 낮고 평타딜보다는 스킬딜의 위력이 더 돋보이는 초중반에 발휘하는 화력이 원거리 역할군치고 강하다. 여기에 2초마다 미사일과 주문 검 효과까지 더해지면 지속 폭딜을 넣는 셈이 된다. 광휘의 검까지만 나와도 무게감이 달라지고, 삼위일체가 완성되고 나면 1코어 기준으로 모든 챔피언을 통틀어 최상급의 폭발력을 자랑하는 챔피언으로 변모한다. 이는 원딜 태생인 코르키가 미드에 진출할 수 있던 원동력이기도 하다.
  • 다재다능함
    원거리 역할군답게 사거리가 길고 스킬 딜링도 제법 강력해서 딜교환 능력이 준수한 편이고, 인광탄과 미사일 폭격을 써서 라인을 미는 속도 또한 빠르기에 라인 주도권을 잡기도 편하다. 잘 성장했을 때는 대치 구도와 한타 양면에서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며, 생존기가 있기 때문에 특별히 상성을 타지도 않는다. 게다가 삼위일체가 나오고 나면 특별히 힘이 빠지는 구간조차도 없다.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게임을 터뜨리는 스노우볼 조합이든, 상대를 몰아넣고 멀리서 체력 압박을 넣는 포킹 조합이든, 2원딜 이상으로 후반을 바라보는 조합이든 코르키가 들어갈 수 있다.
  • 일단 찾아오고 나면 영원히 이어지는 전성기
    코르키와 경쟁하게 되는 미드 챔피언 중에는 스킬 쿨이 길고 안정적인 지속딜이 불가능하여 상대방의 핵심 딜러를 제압하거나 다수의 적에게 핵심 스킬을 정확히 적중시키는 "슈퍼 플레이"를 하지 못하면 한타 때 존재감이 뚝 떨어지는 챔피언이 많고, 지속 딜러 계열의 챔피언들이라 해도 스킬 적중률이나 생존기 활용 등에 따라 화력이 요동치고는 한다. 하지만 지속딜이 강하고, 회피 불가능한 평타가 딜링의 핵심이 되며, 엄연히 생존기도 갖추고 있는 코르키는 화력으로 보나 딜링 안정성으로 보나 미드 라이너 중 최고 수준의 성장성을 보유한 챔피언이다. 그렇기에 일단 코르키가 강해지고 나면, 그때부터 코르키가 약해지는 일은 없다.
  • 특급 폭탄 배송이 갖는 변수
    기본적으로 코르키는 방해 효과가 강력한 챔피언은 아니지만 폭탄 꾸러미를 획득한 동안에는 얘기가 달라진다. 기동력이 향상되어 여기저기 빠르게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물론, 특급 폭탄 배송으로 엄청나게 긴 거리를 이동하며 상대를 밀어내고 강력한 장판을 남길 수 있다. 이는 상대가 예상치 못한 위치에서부터 뛰어들어 기습하거나 전투에 난입하기에 적합하고, 밀어내는 효과를 활용해 적의 진형을 붕괴시키고 숫적 우위를 이용해 끊어먹기에도 좋으며, 광역 딜 장판은 라인 클리어에 유용한 것은 물론 좁은 지역에서는 이퀄라이저 미사일 부럽지 않은 강력한 딜 스킬이 되기도 한다.

5.2. 단점

  • 초반 라인전이 다소 불안정하고, 삼위일체 완성 전에 약함
    코르키는 원거리 챔피언으로서 초반부터 평타로 상대를 계속 괴롭힐 수 있지만, 주력기인 인광탄이 상당히 느린 탓에 맞히기 어렵고 기본 스탯도 원거리 챔피언이라 낮은 편이기에 민첩한 챔피언이 강하게 걸어 오는 딜교환에서는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미드에 오는 챔피언들은 대부분 스킬 콤보가 코르키보다 폭발적인 위력을 자랑하고, 삼위일체에 비해서 훨씬 싸거나 하위 아이템 효율이 좋은 아이템을 1코어로 올리기에 훨씬 일찍 강해진다. 심지어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코르키를 상대로 불리한 챔피언이라 할지라도 궁극기가 찍히는 6레벨이나 아이템이 나오기 시작하는 첫 귀환을 전후로는 상성 관계를 역전하거나 최소한 반격의 실마리를 잡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러한 환경에서 스킬 딜링이 마법사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1코어가 뜨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코르키는 삼위일체를 띄우기 전까지 먹이사슬에서 꽤 아래에 위치할 수밖에 없다. 이는 바위게 싸움으로 대표되는 초반 교전 및 상남자메타에 완전히 역행하는 문제점이라 시즌 8이 진행될수록 코르키 고인화의 원인이 되었다.
  • 값비싼 아이템에 대한 높은 의존도
    앞서 설명했듯 코르키가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기 위해서는 삼위일체가 반드시 필요한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장 비싼 아이템이다. 게임이 잘 풀리면 빨리 삼위일체를 뽑고 날뛸 수 있지만 반대로 게임이 꼬이면 삼위일체가 비싸다고 안 살 수도 없으니 변수 창출 능력도 거의 없는 코르키가 한참 동안 삼위일체 재료나 들고 있어야 하고, 심지어 여러 능력치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삼위일체의 특성상 너무 늦게 나오면 생각처럼 딜이 강하지도 않아서 치명타 아이템 세트까지 추가적으로 완성시켜야 비로소 밥값을 하게 된다. 물론 저 치명타 아이템 세트에는 거의 삼위일체만큼이나 비싸고 1코어 삼위일체를 올리는 이상 2코어로는 절대 올릴 수 없는 무한의 대검이 들어가야 한다.
  • 불리한 상황에서 무력함
    코르키는 빠른 라인 클리어, 준수한 포킹, 높은 DPS 등 여러 장점을 갖춘 다재다능한 챔피언이며 성장성이 무척 뛰어나다. 그러나 스스로 변수를 만드는 능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기껏해야 순간 폭딜으로 킬각을 잡거나 특급 폭탄 배송 타이밍에 뭔가를 시도하는 것 정도인데, 코르키가 충분히 성장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기본적으로 폭탄 꾸러미가 없는 상태에서는 CC가 전무하기에 딜 외에는 변수를 만들 수단이 없고, 이미 언급했듯 아이템 의존도가 높고 폭딜보다는 지속딜 쪽에 방점이 찍히는 원딜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최소한의 아이템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딜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그나마 라인 클리어는 꽤 안정적이라 라인 하나를 틀어막고 버티는 능력은 나쁘지 않지만 그 이상의 적극적인 플레이는 기대하기 어렵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코르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근거리 암살자 : 아무리 코르키가 강력한 라인전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들 기본적으로 원딜이다. 순식간에 거리를 좁히고 CC로 도주를 방해한 뒤 폭딜으로 코르키를 처치할 수 있는 암살자들을 상대할 때는 고생을 해야 한다. 이들은 대체로 로밍에 강점이 있기에 망한 코르키가 라인에 붙어 있는 동안 다른 라인을 초토화시킬 수도 있다. 원딜 코르키 입장에서도 한타 때 자기를 노리고 들어오는 암살자는 무섭다.
  • 코르키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라인전 또는 중반이 약한 챔피언 : 코르키는 라인전이 강한 편이고, 중반 폭발력이 손꼽힐 정도로 높다. 코르키를 상대로 어쭙잖은 라인전 약캐를 보내거나 중반을 넘기기 어려운 조합을 기용한다면 뼈도 추리지 못하고 밟힐 수 있다. 굳이 라인전 약체가 아니더라도 웬만한 챔피언을 상대로는 라인전에서 우위를 갖고 게임을 리드하기 쉽다.
    • 수동적인 챔피언 : 미드에 갈 경우 CC보다는 딜, 그 중에서도 아이템 효율을 기반으로 한 지속딜 쪽에 강점이 있는 챔피언인 코르키에게는 성장할 시간이 꽤 필요하다. 하지만 한 번 성장 궤도에 오른 코르키를 저지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라인전으로든, 로밍으로든, 하다 못해 갱 호응으로든 코르키에게 유의미한 압박을 넣지 못하는 챔피언은 코르키에게 충분한 부담을 안겨 주기 어렵다.

6. 역사

6.1. 2011 ~ 2015 시즌

시즌1 코르키는 명실공히 1류 원딜 중 하나였고, 시즌2에도 코르키는 그레이브즈, 이즈리얼과 함께 일명 원딜 3대장으로 꼽히는 좋은 픽이었다. 시즌3에서는 OP 소리를 듣기까지 했다. 시즌4에서는 다소 메타와 패치 상황에 따라 오락가락했지만 귀신같이 월드 챔피언십 때가 되자 강력한 픽으로 돌아왔다.
시즌5 들어 코르키는 여러가지 면에서 가장 무난한 원거리 딜러로서 전 세계 대회에서 종종 픽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대한민국의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에서는 한층 더 사랑받았다.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pring 초기에는 코르키가 없는 경기를 보기가 극히 드물 정도였다.

유별난 국내 리그의 코르키 선호 현상에 대해 국내 팬덤에서는 외국이 코르키가 OP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IEM에서 한국이 결승에조차 진출하지 못하며 체면을 구기고 코르키는 픽만 많이 됐을 뿐 28%에 그치는 필패카드급 승률을 기록하면서, LCK에서의 픽율은 한국 메타의 특성 때문이었을 뿐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었다. KOR키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은 덤.

그러다 극단적인 탱 메타가 꺼지고 비교적 다양한 픽이 등장하게 된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ummer에서는 그럭저럭 다시 기용되기 시작했다. 물론 KOR키 시절만큼 자주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거의 고정밴인 칼리스타를 제외하더라도 베인, 시비르, 애쉬, 코그모 등에 비해 코르키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원딜이라고 할 수 없다. 무조건 코르키부터 뽑고 시작하던 밴픽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으며, 다른 라인을 최대한 숨기기 위해 원딜 픽을 먼저 할 때 여전히 무난한 코르키를 빨리 꺼내거나 조합상으로 코르키를 쓰기 좋은, 또는 다른 원딜을 쓰기 힘든 상황에서 선호되는 다소 심심한 원딜이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모든 경기에서 단 한 번도 등장하지 못했다. 2015 롤드컵에서 눈에 띄게 인기가 증가한 원딜인 징크스, 트리스타나, 그리고 징크스의 대항마로 고려되고 있는 케이틀린 등과 코르키는 거의 정 반대 격인 원딜이다. 5.18 패치 이후 탱커 메타가 시들고 탑에 캐리형 딜탱 챔피언이 주로 가게 되었는데, 이러한 챔피언의 캐리력을 억제하기 위해 라인을 스왑해서 포탑을 빠르게 밀어버리는 전략이 대두되었다. 탑솔에 캐리형 챔피언이 올라가는 상황과 철거 메타 모두 코르키와 어울리지 않는다. 중반에서 중후반까지 탑솔 챔피언이 그다지 튼튼하지 않으니 중반 폭딜이 별로 필요가 없어졌고 코르키는 라인은 잘 밀지만 상대 탑솔을 라인에서 밀어내고 포탑을 철거하는 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게다가 후반 캐리력도 대세 원딜에 비해 확연히 떨어진다. 시즌1 때는 EU 스타일의 원거리 딜러를 대표하는 상징이었고, 2에서는 원탑 원딜이었던 이즈리얼의 대항마, 3에서는 최고의 OP 원딜, 4에서는 삼성 갤럭시 화이트 우승의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롤드컵의 역사와 함께해 왔던 과거를 생각하면 굉장히 초라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6.2. 2016 시즌

5.22 업데이트 후 코르키는 AD 원딜의 탈을 쓰고 마법 딜링을 넣는 독특한 챔피언이 됐다. 전에는 마법 피해량이 물리 피해량과 엇비슷했는데 패치 후에는 차이가 최소 3에서 4배 이상 난다. 라이즈카시오페아 등 지속딜을 하는 마법사 자체는 기존에도 존재했으나, AD를 올려서 평타로 싸우는데 마법 피해의 비중이 압도적인 것은 코르키가 처음이다.

5.22 패치 이후 대회에서는 2016 꼬깔콘 LOL Champions Korea Spring 개막전에서 Faker가 최초로 사용했다. 아군의 백업을 상정한 공격적인 앞발키리와 폭탄 꾸러미 획득 후 순간적으로 진입각을 보는 날카로운 플레이, 그리고 한타 때마다 퍼붓는 적절한 딜링으로 승리를 견인하며 MVP로 선정되었다. 그 직후 솔로 랭크에서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어 대회에서 다른 선수들도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를 전후로 미드에 코르키를 보내는 전략이 보편화되기에 이르렀다.

2016 시즌 초기에는 승률과 픽률이 모두 상위권이었다. 다른 라인에서 탱커나 AD 챔피언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에서 올 AD 조합을 방지하는 이점을 가지고 있고, 라인전도 꽤 강력한 편인데다 조합이 심하게 꼬이지 않는 이상 한타에서의 화력 및 생존력도 적절한 챔피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팀 전체의 딜 밸런스 문제 때문에 평가는 미드에 갈 때가 대체로 더 좋은 편.

하지만 6.7 패치에서 마법공학 탄약이 더 이상 10%의 추가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하향되었다. 스킬뿐만 아니라 기본 공격까지 여타 미드 라이너에 비해 강력해서 화력이 지나치게 막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패치 후 솔로 랭크에서의 승률이 급격히 낮아졌다. 픽밴율 등의 지표 또한 승률을 따라 내려갔다. 비슷한 시기에 패치를 받고 코르키처럼 솔랭에서 성적이 바닥을 친 칼리스타와는 달리 코르키는 대회에서도 더 이상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6.11 패치에서 2레벨 이상 미사일 폭격의 계수가 향상되었으나, 코르키의 핵심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삼위일체에서 치명타 확률이 제거되는 패치가 너무나도 치명적이어서 승률이 오히려 더 떨어졌다. 그 후 6.12 패치에서는 4레벨 전까지의 발키리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었고 개틀링 건의 피해량이 소폭 향상됐으며 개틀링 건이 피해를 가하는 주기가 0.5초에서 0.25초로 짧아져 디버프가 더 빨리 쌓이도록 상향되었다. 거기에 추가로 6.15 패치를 통해 폭탄 꾸러미가 배송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분 짧아졌지만, 어떤 패치로도 상황이 그다지 개선되지는 않았다.

6.19 패치로는 성장 공격력이 1 증가하는 상향을 받았는데, 삼위일체 의존도가 높은 코르키에게 전체적인 화력과 더불어 주문 검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이 패치는 꽤 유의미한 상향이었기에 패치 이후 승률이 꽤 올라갔다. 기용률이 높은 원딜 코르키는 하위권에서 중하위권 정도로 개선되었고, 픽률이 낮은 미드 코르키의 경우 승률이 순식간에 상위권까지 치솟았다. 미드 코르키는 레벨링 속도가 빨라서 레벨당 공격력이 증가한 덕을 원딜에 비해 더 많이 보는 편이라 그만큼 승률 변동 폭이 컸다고 볼 수 있다.

6.3. 2017 시즌

직접적으로 패치된 점은 없지만 미드와 근접할 정도로 원딜 코르키의 승률이 많이 뛰었다. 관통력 빌드를 쓰던 원딜들이 타격을 입어 코르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올라간 것도 있고 다른 원딜들이 특성 변경으로 고심하는 와중 원래 천둥군주의 호령을 즐겨 쓰는 코르키는 별로 고민할 것이 없기도 하며, 대세픽이라고 할 수 있는 베인이나 트위치 등을 초반에 짓누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후 암살자형 원딜들이 너프로 티어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강력한 라인전과 이른 타이밍부터 찾아오는 전성기 때문에 봇에서의 성적은 나쁘지 않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미드 코르키의 경우 계속 준수한 승률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마법공학 총검의 재부상과 미드 메타의 변화로 인해 픽률이 무척 큰 폭으로 늘었다. 마법공학 총검 하향 후에는 총검 빌드의 인기가 떨어졌지만 코르키 자체는 계속 각광받았다. 7.3 버전까지 대회에서 미드 코르키는 거의 약점이 없는 강력한 픽으로 인정받아 종종 밴을 당하기도 했으며, 코르키를 상대하기 위해 카시오페아 등을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지만 코르키에 대한 성공적인 억제 카드는 되지 못했다.

코르키가 미드 라인에서 지나치게 강력한 모습을 보이자 결국 7.4 패치로 코르키에게 제동이 걸렸다. 미사일 폭격의 기본 피해량이 낮아지고 공격력과 주문력 계수도 깎이는 하향을 당한 것이다. 대형 미사일의 경우 전보다 피해량이 10 증가하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이고 주문력 계수가 45%에서 40%로 줄었기 때문에 그게 그거다. 또한 상대가 대형 미사일이 장전되었을 때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대형 미사일에 보다 쉽게 대응할 수 있게 변했다. 미드 코르키의 경우 탈진의 하향으로 인해 간접적으로도 손해를 봤다. 그 결과 미드와 원딜 양쪽에서 픽률과 승률이 모두 꽤 큰 폭으로 떨어졌다.

7.12 패치에서는 간만에 패치 노트에 이름을 올렸다. 기본 공격력이 2 증가하고, 기본 공격속도도 약간 증가했다. 그리고 마법공학 탄약의 효과가 피해량의 절반을 마법 피해로 전환하던 것에서 80%를 마법 피해화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마법 피해의 비중이 더더욱 커졌다. 추가로 W 발키리의 비행시간 동안 인광탄과 미사일 폭격을 예약할 수 있게되었다. 패치 후 성적이 약간은 개선됐는데, 패치 노트에서는 원딜로서 경쟁력이 있게 하기 위한 패치라고 말했으나 정작 더 좋아진 것은 미드 포지션의 성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이러니하다. 7.12 버전에서 LCK에 복귀할 때 기용된 포지션도 당연하다는 듯 미드였다. 천둥군주의 호령으로 초중반 딜교환을 강하게 하는 대신 전쟁광의 환희를 골라서 라인 유지력을 챙기고 무난히 중반 이후 한타를 지향하는 비율이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7.16 버전에서는 하향대에 올랐다. 기본 공격력이 58에서 55로 감소했다. 그래도 미드 코르키의 입지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원딜 코르키의 성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지만, 원딜 캐리 메타에 어울리지 않다 보니 원딜 쪽은 자연스럽게 묻혔다.

6.4. 2018 시즌

R.I.P...

7.22패치 대규모 스탯조정때 기본 공격력이 55에서 63으로 증가하고 기본 방어력이 23.38에서 28로, 기본 체력이 512.76에서 518로, 체력 증가량이 82에서 87로 증가하고, 인광탄의 데미지가 전구간 5 증가하는 조정을 받았다.

"죽창 메타"로 불리는 라인전 위주의 메타가 정착되면서 꽤 이득을 본 편이다. 전반적인 기본 능력치 조절로 인해 주문 검의 효율이 약간 증가한 것도 좋은 점. 덕분에 솔로 랭크에서의 성적이 미드와 원딜 양쪽에서 올랐다. 그래서 7.24b 패치 때 기본 공격력이 63에서 60으로 감소하고 성장 공격력이 3.5에서 3으로 줄었다. 그리고 패치 노트에는 인광탄을 하향했다는 내용도 있는데, 라이엇의 실수인지 잠수함 패치로 수정된 사안인지는 몰라도 이는 반영되지 않았다. 간접적으로는 마법 빌드의 하향으로부터도 약간 손해를 입었다. 하향의 결과로 승률이 꽤 떨어져 중하위권 밑으로 내려갔다.

대회에서는 갈리오, 말자하 등 라인전이 강하지 않은 후반 지향형 챔피언을 상대로 종종 등장하는 편이다. 초반부터 충분히 압박을 넣을 수 있고 후반에도 존재감이 밀리지 않으며, 마법사 계열 챔피언에 비해 수은 장식띠를 섞었을 때의 부담도 적기에 괜찮은 평을 받는다. 이른바 존버 메타로 인해 게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것도 코르키에게 유리한 점.

8.11 패치 때는 원거리 딜러들의 기본 능력치가 조정되었는데, 코르키는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라이엇에서 더 이상 코르키를 원거리 딜러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 허나 치명타 아이템들의 하향 및 개편으로부터는 코르키 역시 자유롭지 못했기에, 패치 후 성적은 상당히 떨어졌다. 이후 8.14 패치에서 개틀링 건의 피해량이 저레벨 구간에서 증가하고 중첩당 방어력 및 마법 저항력 디버프 수치가 상향되었으나 코르키에게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고, 계속 성적이 나빠지다가 8.20 버전 전후로는 아예 플래티넘 이상 구간에서 픽률이 0.5%도 잡히지 않는 사장된 픽이 되고 말았다. OPGG기준 볼리베어같은 유명한 고인 선배분들을 제치고 "픽률 꼴찌"를 달성하는 위엄까지... 초반이 중요하고 소규모 교전 및 이니시에이팅이 중요한 메타에서 삼위일체가 나오기전에 교전력이 최악수준인데다 라인클리어를 활용한 버티기용 픽에 가까운 코르키는 현 메타에서 설 자리가 없다.

8.24b 패치에서는 미사일 폭격의 피해량이 증가하였다. 기본 미사일은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피해량이 15 증가하였으며, 대형 미사일은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피해량이 30 증가하였다.

6.5. 2019 시즌

9.13 패치에서 미사일 폭격의 미사일 바가 개편되었다. 이제 다음에 발사되는 미사일은 항상 가장 왼쪽에 표시되며 새로 생성되는 미사일은 가장 오른쪽에 추가된다. 따라서 다음에 발사될 미사일이 강화된 미사일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무작위 총력전 한정으로 폭탄 꾸러미의 생성 시간이 게임 시작 후 5분으로 조정되었고, 재생성 대기시간은 240초에서 150초로 줄어들었다.

대회에선 미드 1티어인 아지르의 카운터로 자주 모습을 비추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블루 사이드 선픽으로 나오는 1티어 미드로 다시 돌아왔다. 큰 버프가 없었음에도 코르키가 다시 1티어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그동안 미드를 지배하던 아트록스 - 아칼리 - 이렐리아가 연이은 너프 때문에 자주 모습을 보이지 않을 뿐더러, AP 캐리 챔피언들도 무난하게 뽑을 수 있었던 라이즈가 스킬셋 변경으로 인해 티어가 내려갔다. 전체적인 딜 밸런스가 중요한 프로급 대회에서는 후반 캐리롤까지 맡을 수 있는 AP 챔피언이 필요한데, 이 중 블라디미르는 미드에 서기에는 너무 수동적이라 탑으로 쓰이고, 카르마와 니코는 필밴 혹은 선픽 급으로 티어가 높지만, 카르마는 서포터적 측면이 강해서 3코어 타이밍 이후 캐리력이 전무하고, 니코는 AS 빌드로 스플릿을 바라보는 빌드가 유행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는 것이 라인전이 꽤나 강력하고 황제의 진영을 통한 플레이메이킹과 한타 능력을 갖춘 아지르인데, 이 아지르의 카운터가 코르키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코르키의 장점은 예나 지금이나 꽤나 빠르게 찾아와 끝까지 이어지는 전성기 타이밍, AP 캐리이면서도 원딜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면서도 포킹도 아프다는 것. 이런 점이 조명되어 점차 코르키의 티어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나오는 데다가 플레이스타일이 단조롭기 그지없어 예전 또지르 또토르 메타와 비슷하게 라인전이 진행되다보니 노잼이라고 욕을 많이 먹는다. 다만 솔랭에서는 카운터가 극명하고 삼위일체 이전에 영향력 행사하기가 힘든 데다 메타가 게임 초반 스노우볼을 막을 수가 없다보니 여전히 고전 중이다.


특이하게도 9.14 패치부터 탑...이 통계에 조금씩 잡힌다. 프로 탑라이너들이 실험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게 입소문을 탔다. LCK에서 큐베의 AS 케넨이 명장면을 뽑아내면서 스플릿도 강력하면서 한타도 꿇리지 않는 AS 빌드의 케넨과 니코가 집중 조명을 받기 시작했는데,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성장 기대치가 매우 높은 코르키를 탑으로 돌린다는 아이디어. 라인전은 쿨 짧은 스킬을 돌리면서 평타를 툭툭쳐서 도벽 발동하고 삼위일체를 빠르게 뽑은뒤 쿠팡으로 맵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식. 레넥톤, 리븐: 아니 신성한 탑에 웬 ufo 타고다니는 쪼끄만 요들 하나가?

7. 아이템, 룬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정밀 빌드
뿌리는 원딜인지라 주로 정밀 빌드를 타는데, 코르키는 원딜 대부분이 집중 공격을 채택하던 시기에도 기민한 발놀림을 선호해 온 것이 특징이다. 공격 속도에 많이 투자하지 않는 코르키에게 3회 기본 공격을 가해야 발동하는 집중 공격이나 공격 속도를 대폭 늘리는 치명적 속도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편이므로, 유지력을 향상시키고 기동력을 강화할 겸 기민한 발놀림을 택하는 것이 좋다. 일반 룬 중에는 체력이 일정 수준 이상 감소한 적에게 입히는 피해량을 늘리는 최후의 일격이 거의 고정적으로 선택받는다. 나머지 두 룬은 다소 취향을 타는 편으로, 무난하게는 적 처치 기여 시 추가 골드를 얻고 잃은 체력의 일부를 회복하는 승전보와 공격 속도를 증가시키는 전설: 민첩함을 쓰지만 유지력에 올인하는 경우 마나 관리에 유리한 침착이나 생명력 흡수 능력치를 올리는 전설: 핏빛 길을 고르기도 한다.

보조 룬은 마법, 결의, 영감 순으로 통계에 잡힌다. 마법 빌드의 룬 중에는 마나 관리를 돕는 마나순환 팔찌와 추가 이동 속도를 상승시키는 기민함이 가장 인기 있다. 간혹 후반을 바라보는 폭풍의 결집이나 스킬 견제력을 올리는 주문 작열을 선택하기도 한다. 결의를 고르는 경우에는 보통 상대에 맞춰 룬을 조절하게 되는데, 예외적으로 뼈 방패는 누구를 상대하든 효율이 좋아서 애용된다. 영감 빌드의 룬 중에는 공짜 신발을 주는 마법의 신발이 주로 선택되고 라인 유지력이 좋은 비스킷 배달의 선호도 또한 높다.

지배 빌드
기민한 발놀림의 안정적인 유지력과 기동력 대신 감전의 강력한 순간 폭딜을 챙기기 위한 빌드다. 원거리 챔피언이며 맞히기 쉬운 개틀링 건을 가지고 있는 코르키의 특성상 평타 또는 개별 스킬 3회 적중 시 적에게 적응형 피해를 입히는 감전을 발동시키기 쉽다. 지배 빌드는 공격 속도 대신 적응형 능력치를 제공하기에 감전을 차치하고도 단발 공격의 파괴력 자체가 정밀 빌드보다 늘어난다. 일반 룬 선택지는 유동적이다. 챔피언 처치나 와드 파괴에 관여할 때마다 적응형 능력치를 주는 시야 수집, 스킬 피해량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시키는 굶주린 사냥꾼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은 편. 악의 쪽 일반 룬이 꽤 취향을 많이 타는 편으로, 챔피언 공격 시 체력을 회복시켜 유지력에 보탬이 되는 피의 맛과 이동기 사용 후 적을 공격하면 잠시 추가 관통력을 제공하여 폭딜을 강화하는 돌발 일격의 선호도가 꽤 비슷하게 집계된다.

보조 룬은 마법 또는 영감을 쓴다. 채택하는 일반 룬은 정밀 빌드와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마법 쪽에서는 추가 이동 속도를 얻을 기회가 적기 때문에 이동 속도가 빠를수록 효과가 좋은 기민함의 선호도가 다소 떨어지는 편이고 그 대신 마나 관리를 돕는 마나순환 팔찌와 체력이 일정 수준 이상일 때 적응형 능력치를 얻는 절대 집중이 꽤 많이 채택된다. 영감의 경우 시간 왜곡 물약으로 라인 유지력을 높이고 필요할 때 물약 사용으로 추가 이동 속도를 얻는 선택이 정밀 빌드에 비해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삼위일체.png파일:롤아이템-고속 연사포.png파일:롤아이템-무한의 대검.png
파일:롤아이템-스태틱의 단검.png파일:롤아이템-맬모셔스의 아귀.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검
    진리의 원딜 선템. 코르키는 라인전이 그럭저럭 우수한 편이기에 도란의 검 선택 시 라인 주도권을 노려볼 수 있다. 물론, 소환사의 협곡보다 시작 골드를 넉넉히 주는 맵에서는 도란을 살 필요가 없다.
  • 부패 물약
    혼자 라인에 서고 라인이 짧은 미드에서는 봇에서보다 유지력이 더 중요한 편이기 때문에 부패 물약의 활용도가 높다. 도란의 검과 마찬가지로 소환사의 협곡보다 시작 골드가 넉넉한 맵에서는 부패 물약의 유지력보다 빠르게 코어템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많이 선호되지 않는다.
  • 수확의 낫
    프리파밍 구도가 예상될 때 좋은 선템. 적당한 공격력과 생명력 흡수 능력치로 CS 수급 및 체력 관리 능력을 확보할 수 있고, CS 100개에 도달하면 수확의 낫에 투자한 금액을 전부 환급받을 수 있다. 무난한 라인전 구도가 예상될 때 코르키를 뽑는 경우가 많은 대회에서 상대적으로 자주 볼 수 있는 편.
  • 도란의 방패
    2017 탱커 업데이트 이후 원딜들도 쓰게 된 선템. 체력 외에도 공격력과 생명력 흡수를 제공하는 도란의 검에 비해 능력치만 놓고 보면 나을 것이 없지만, 체력 회복 효과가 붙어 있으며 공격받은 후 체력을 추가 회복하는 고유 효과까지 있어서 상대의 견제가 계속 쏟아지는 환경에서 버티는 데에는 이만한 아이템도 드물다. 미니언에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입히는 효과 덕분에 공격력 없이도 파밍에는 큰 지장이 없다.

핵심 아이템
  • 삼위일체
    코르키와 거의 운명 공동체 급의 캐미를 자랑하는 아이템. 5.22 패치에서는 주문력이, 6.11 패치에서는 치명타 확률이 제거되어 갈수록 능력치가 코르키에게 안 어울리게 바뀌어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미사일 폭격과 주문 검 효과의 궁합이 그야말로 발군이라 코르키의 순간 폭딜 강화에는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체력이 붙어 있는 덕분에 1코어 시점에서 코르키를 딜러치고는 은근히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 고속 연사포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중 코르키가 가장 많이 선택하는 아이템. 연사 개시의 사거리 증가 효과는 주문 검을 섞어 한 번에 강하게 때릴 수 있는 코르키에게 잘 어울리는 편이다. 공격력 계열 아이템들에 비해 값이 확연히 저렴해서 2코어 정도로 무난히 뽑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기민한 발놀림이나 스태틱의 단검을 선택할 경우 추가적인 시너지가 발생한다.
  • 무한의 대검
    코르키가 아무리 초반에는 스킬 포킹 중심의 딜러라고 해도 본질은 원거리 딜러라 후반에는 평타에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치명타 확률을 못해도 50%는 맞춰야 하는데, 무한의 대검에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과 치명타 피해량 증폭 효과가 붙어있다. 후반을 도모한다면 빠져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
  • 마법사의 신발
    코르키가 주로 선택하는 신발. 공격 속도를 올려 줘서 다른 원딜들이 선호하는 광전사의 군화는 코르키에게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 아이템인 반면, 스킬뿐만 아니라 기본 공격까지 마법 피해를 입히는 코르키에게 마법 관통력을 제공하는 마법사의 신발은 굉장히 어울린다.

공격 아이템
  • 스태틱의 단검
    고유 효과에 치명타가 발동되기 때문에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중 DPS 기댓값이 가장 높고, 코르키가 애용하는 고속 연사포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킬의 화력까지 증가시키는 공격력 아이템들과는 달리 기본 공격에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스킬보다는 평타 딜링이 중시되거나 이른 타이밍에 어떻게든 화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경우에 선호되는 편이다.
  • 정수 약탈자
    9.3 패치로 치명타 아이템들이 8.11 패치 이전 버전의 옵션으로 롤백되어, 무한의 대검을 비롯한 치명타 아이템과의 궁합이 좋아져 고려 대상에 올랐다. 공격력과 치명타, 쿨감은 모두 코르키에게 잘 어울리는 능력치 이다. 코르키가 마나 부담을 아주 심하게 느끼는 챔피언은 아니지만, 블루 의존도가 낮아져 마나관리가 보다 수월해진다. 평타에 주력하는 빌드가 고속 연사포 라면 스킬에 주력하는 빌드로 정수 약탈자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나뉘기 때문에 아이템 선택폭이 넓어진 샘이다.
  • 피바라기
    미드에서는 딜템 겸 방템으로 마법 피해를 막아 주는 주문포식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구매할 일이 많지 않지만, 마법 저항력의 필요성이 적은 상황에서 공격력과 더불어 전투 지속력과 생존력을 확보하고 싶다면 적절한 선택지가 된다. 대체재로는 헤르메스의 시미터가 있는데, 시미터가 제공하는 마법 저항력과 CC 해제 효과가 없는 대신 생명력 흡수 능력치가 더 좋고 고유 효과 보호막이 있어 순간 폭딜을 버티기에 더 적합하다.
  • 죽음의 무도
    8.24패치에서 물리 피해에만 적용되던 흡혈이 모든 피해에 적용되게 바뀌어 코르키가 고려해볼 만한 아이템이 되었다. 피바라기와 가격, 공격력이 같고 흡혈템이라는 역할도 같기에, 흡혈템이 필요할 때 둘 중에서 하나를 골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죽음의 무도는 보호막을 주지 않는 대신 스킬로도 흡혈이 가능하고 출혈 효과로 생존력을 높여준다. 재사용 대기시간 10%도 쏠쏠. 다만 코르키의 모든 스킬은 광역 데미지라서 흡혈률 15%가 아니라 5%만 적용된다는 것이 단점이다.

방어 아이템
  • 맬모셔스의 아귀
    딜템 겸 방템. 공격력과 마법 저항력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주문포식자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손꼽히는 가성비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보호막까지 있어서 순간적으로 마법 피해 폭딜을 받더라도 생존할 가능성이 상당히 늘어난다. 맬모셔스의 아귀는 주문포식자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능력치, 더 우수해진 보호막, 그리고 보호막 발동 기간 동안 증가하는 능력치를 통해 전투 지속력을 끌어올린다. 마법 피해 위주의 챔피언을 상대할 때는 준 코어템 수준으로 격상된다. 주문포식자를 삼위일체보다도 빨리 올리는 경우도 꽤 있을 정도.
  • 수은 장식띠 → 헤르메스의 시미터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군중제어 스킬을 풀어내기 위한 아이템. 특히 소환사 주문 정화나 미카엘의 도가니로도 해제할 수 없는 제압 판정 스킬이나 각종 CC기를 막아내기에 좋다. 5.22 패치 이후 헤르메스의 시미터에 흡혈 능력치가 붙어서 체력 수급에도 조금 도움이 된다.
  • 수호 천사
    1UP. 허무하게 끊기는 불상사를 방지해 준다. 공격력은 덤. 코르키의 경우 꽤 먼 거리를 이동하는 생존기가 있기 때문에 부활하는 동안 발키리의 쿨을 돌려서 살아돌아가는 시나리오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래도 발키리는 쿨이 긴 편이고 판정도 좋지 않아서, 아군의 보호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는 부활의 의미가 퇴색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7.1. 비추천 아이템

  • 물리 관통력 아이템
    기본 공격 피해량의 80%가 마법 데미지로 들어가게 된 개편 이후 마법 피해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진 코르키에게 물리 관통력은 너무나 비효율적인 능력치다.
  • 대부분의 마법 아이템
    코르키는 마법 피해의 비중이 높은 챔피언일 뿐이지 주문력으로 마법 피해를 증가시키는 마법사는 아니다. 스킬들에 약간씩 주문력 계수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주문력 쪽에 투자하기에는 수지가 맞지 않는다. 그나마 공허의 지팡이는 마법 관통력 때문에 간혹 선택되는 경우가 있지만, 평타딜 차원에서는 그냥 관통력을 포기하고 AD 아이템을 올리는 쪽이 더 낫기 때문에 이마저도 권장되는 아이템은 아니다.
  • 구인수의 격노검
    공격 속도에 별로 투자하지 않는 코르키의 특성상 고유 지속 효과의 중첩을 빠르게 쌓을 수 없고, 설령 구인수의 격노를 발동시키더라도 증폭시킬 적중 시 효과가 딱히 없다. 삼위일체는 물론이고 무한의 대검 등 코르키가 선호하는 다른 아이템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없는 아이템이다.
  • 루난의 허리케인
    적중 시 효과에 별로 투자하지 않으며 사거리가 긴 것도 아닌 코르키에게 루난의 허리케인은 그리 어울리는 아이템이 아니다. 주문 검과 치명타 등을 활용하여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코르키의 플레이 스타일에는 고속 연사포나 스태틱의 단검이 더 잘 맞는다. 라인 클리어 차원에서는 스태틱의 단검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거니와 코르키는 스킬로 미니언 웨이브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 폭풍갈퀴
    아이템 효과 변경 이후로는 쓸 일이 없게 됐다. 3초마다 첫 타에 치명타가 발동되는 효과 대신 충전형 아이템들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효과가 붙었는데, 코르키가 스태틱을 가더라도 템창 1개를 차지하는 데에 비해 효율이 안 나온다.
  • 쇼진의 창

간혹 미사일 폭격으로 쇼진을 수시로 발동시키고 쿨감과 체력 공격력등 좋은 옵션으로 차있어서 가는 사람이 종종 있으나 코르키가 발키리를 마구 남발할 필요도 없고 그외 스킬들도 마찬가지이기에 별로인 아이템. 눈을 크게 뜨고 둘러보면 코르키에겐 쇼진보다는 정수약탈자라는 훨씬 가성비 좋은 대체지가 있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업데이트 후 원거리 딜러로서 코르키는 점차 사장되어 사실상 미드 라이너로 고정되었다. 간혹 미드에서의 인기가 급감할 때 원딜이 조금 통계에 잡히기도 하나 코르키의 지위가 회복되면 곧 다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업데이트 전에도 코르키는 미드에 보내면 라인전 하나는 강하다는 평을 받았다. 견제력과 푸시력이 모두 준수하고 폭딜으로 웬만한 마법사들과 정면 승부를 해도 밀리지 않으며, 강해지는 타이밍이 느리지도 않고 생존기까지 갖고 있는 챔피언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과거의 코르키는 아무래도 AD 원딜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었기에 팀 밸런스 문제가 발생해서 미드에 가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패시브 변경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물리 피해와 마법 피해의 비중 차이가 1:4 정도는 족히 나는 코르키의 특성 때문에, 딜 밸런스만 따지면 오히려 원딜보다 미드 자리가 더 어울리기도 하다. 원딜 코르키가 AD 위주 조합의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 미드 코르키는 정석적인 미드 DPS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미 언급했듯 코르키는 라인전에서 상당히 강력한 편이고, 후반에도 웬만한 미드 AP에게 손색이 없는 캐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라이즈카시오페아같은 DPS형 미드 라이너들과는 달리 생존기도 확실하다.

그밖에도 개편된 코르키는 오히려 미드에 더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가령, 봇에 비해 성장, 특히 레벨링이 빠르다는 것도 미드 코르키에게 유리한 점이다. 코르키는 6레벨 전에는 사거리가 길어 인광탄과 개틀링 건을 잘 맞지 않는 챔피언을 상대로 조금 불리한 편인데 미드에서는 6레벨을 빨리 찍을 수 있고, 애초에 코르키보다 사거리가 짧은 챔피언이 넘쳐나는 곳이 미드 라인이라 초반에도 별 문제 없이 라인전을 풀어갈 수 있다. 봇에서는 이동 거리가 조금 어설픈 감이 있고 쉽게 캔슬당하는 발키리도 라인이 짧은 미드에서는 준수한 생존기가 되며, 원딜 코르키가 겪는 후반 존재감 문제도 미드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미드에 섰을 때 코르키가 할 수 있는 새로운 역할은 바로 로머. 원딜으로도 로밍을 갈 수 있기는 하지만, 봇은 미드보다 라인이 길어서 복귀하는 시간이 길고 동선을 짧게 해서 개입할 수 있는 라인이 미드 정도로 제한된다. 자칫 봇을 잘못 비우면 포탑 퍼블으로 이어질 위험 부담도 상당하다. 반면 미드는 라인이 짧아 빠르게 왔다갔다할 수 있고 방문할 수 있는 라인의 폭도 넓다. 우수한 라인 클리어로 미니언을 밀어 두고 빠른 기동력을 살려서 이동, 그 후 특급 폭탄 배송을 동원한 위협적인 로밍이 가능하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우수한 딜러 중 하나. 초반부터 제한적으로나마 포킹이 가능하고 적당한 이동기도 갖고 있으며 라인 클리어가 좋아서 주도권을 내주지 않을 수 있고, 궁을 배운 후에는 손꼽히는 포킹 챔피언이 된다. 교전 시의 폭발력도 우수한 편. 귀환이 없어서 넥서스 근처까지 몰리지 않은 이상 제때마다 폭탄 꾸러미를 가져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러한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폭탄 꾸러미를 가진 코르키는 막대한 존재감을 뽐낸다. 기본 기동력이 빨라서 복귀 및 포지셔닝이 쉽고 한타 때 적절히 들어간 특급 폭탄 배송은 이퀄라이저 부럽지 않다. 룬 선택지도 제법 넓은 편이다.

칼바람에서 코르키의 단점은 피해량이 마법 피해에 쏠려 있다는 것. 물론 팀 조합에 따라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전통적으로 AP가 강하고 딜러들도 AP 위주로 쏠리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 코르키가 뽑힐 경우 물리 딜러가 단 하나도 없을 수 있다. 이럴 때 상대에 하드 탱커가 있으면 잡기가 굉장히 어려워진다. 코르키는 관통력 효율이 나쁜 편인데다 억지로 공허의 지팡이를 올리더라도 템 완성 전까지 딜 로스가 심각한 챔피언이다.

10. 스킨

룰루와 함께, 잠수함 패치로 손가락 개수가 5개였던 스킨 일러스트들이 4개로 수정되었다.

10.1. 기본 스킨

파일:Corki_OriginalSkin.jpg
가격3150BE / 790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1, 2

10.2. UFO 코르키(UFO Corki)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2479471816.jpg
가격이벤트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모두가 이 모형은 절대 날지 못할 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코르키가 남들의 합리적인 의심 따위 신경이나 썼겠어요?

북미에선 2009년 IGN과 GameSpy가 선정한 우수 게임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뽑혀 기념하는 차원에서 뿌린 스킨으로, 2010년 1월 17일 이전에 생성한 계정에만 존재하는 진정한 레어 스킨이다.

국내에서는 낮은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희귀하여 관심을 모았던 스킨인데,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기게임상 수상 기념으로 2012년 10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한 번 이상 게임에 접속한 모든 소환사에게 지급되었다. 코르키가 없을 경우 코르키도 같이 줬다. 여담이지만 이때 여자 챔피언만 갖기 위해 UFO 코르키를 안 받고자 하는 유저가 있었다. 1시간 동안 스턴에 빠진 GM 초가스가 스킨 안 받는 꼼수를 알려주자, 실행에 옮겼다. 어쨌든 이벤트 이후 엄청나게 흔한 스킨이 됐다. 사족을 달자면, 특정 이벤트를 통하여 강제로 받게 되는 챔피언이나 스킨의 경우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GM에게 문의를 하여 삭제할 수 있다.

6.9 패치 때 새로운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10.3. 얼음 썰매 코르키(Ice Toboggan Corki)

겨울 스포츠 스킨 시리즈
컬링 베이가 얼음 썰매 코르키 미정
파일:Corki_IceTobogganSkin.jpg
가격1820RP(전설급, 한정판)동영상Old / New
땅 위에서 속도를 겨루는 경기는 웬만큼 휩쓸며 신기록을 세운 코르키. 그의 관심은 이제 얼음 썰매로 향합니다. 가속도를 이용한 활동이므로 최고급 기관총을 장착한 최신형 썰매까지는 필요 없지만... 대담한 폭격수라는 별명도 있고 해서, 일단 하나 장만하기는 했습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념으로 한정 판매한 스킨이자 최초의 전설급 스킨이다. 그러나 구식 전설 스킨인 탓에 동작이나 스킬 이펙트 등에 아무런 변경이 없다. 얼음 썰매 코르키처럼 이펙트가 전혀 변하지 않는 1820RP짜리 스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위트 있는 대사로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스킨들과는 달리 얼음 썰매 코르키는 붉은 남작 코르키, 위대한 트위스티드 페이트, 깜짝 파티 피들스틱, 화성인 하이머딩거 등과 더불어 대사조차 변하지 않는 스킨이다. 그런데 깜짝 파티 피들스틱은 모든 스킬의 이팩트와 사운드 심지어 스킬 아이콘[12]까지 변경되기 때문에 위의 3개의 스킨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며 거기에 영구할인으로 975RP가 되면서 미친 가성비의 스킨이 되었기 때문에 얼음 썰매보다는 훨씬 낫다. 비슷한 처지였던 붉은 남작 코르키, 위대한 트위스티드 페이트나 화성인 하이머딩거는 유저들의 원성을 수용하여 가격을 내린 반면 이 스킨만은 한정판인 탓인지 가격에 변화가 없어서 악명이 높다.

그나마 인게임 모델링 배색이 굉장히 깔끔한 점과 좀비 브랜드와 더불어 단 둘 뿐인 한정판 전설 스킨이라 희소가치가 높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어지간히 코르키를 사랑하는 것이 아닌 이상 이 정도 퀄리티의 스킨을 1820RP 주고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많이 가기 때문인지 사용하는 유저의 수는 매우 적다.

10.4. 붉은 남작 코르키(Red Baron Corki)

파일:Corki_RedBaronSkin.jpg
가격1820RP(전설급, 한정판)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모티브는 붉은 남작이라고도 불리는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 그리고 스누피가 비행하는 망상을 할 때 등장하는 라이벌인 레드 바론이다. 퇴역 전까지 위대한 트위스티드 페이트, 화성인 하이머딩거와 같이 사면 돈 아까운 전설급 스킨으로 유명했다. 대화나 스킬 효과에서 바뀌는 게 전혀 없기 때문이다. 딱 하나,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투박한 소리가 지속적으로 난다는 차이점이 존재하기는 한다.

북미와 한국 어디에서도 구매할 수 없는 퇴역 스킨이다.

10.5. 스피드광 코르키(Hot Rod Corki)

파일:Corki_HotRodSkin.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중국 일러스트#
고객님 비행기의 판금이 부서져서 방탄 합금으로 교체하고 4기통 석탄 외연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전면에는 불꽃을 그려 넣었죠.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평범한 색칠놀이 스킨인데 은근 인기가 많은 스킨이다.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많이 쓰이는 편. 특히 Afreeca FreecsKuro 선수가 애용한다.

10.6.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Urfrider Corki)

2011 만우절 특별 스킨
바다사자 워윅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 낚시꾼 피즈
파일:Corki_UrfriderSkin.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네![13] 몇 년간, 독일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공장인 G.A.N.K.[14] 산업에서는 우리의 챔피언들이 정의의 전장을 바라보는 방법의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로봇 챔피언 블리츠크랭크를 기억하십니까? 그가 G.A.N.K. 산업을 찾아왔을 적에는 그저 슬프고 나약한 친구에 지나지 않았었지요. 그러나 고맙게도 G.A.N.K. 산업은 그에게 새로운 몸을 주었습니다. 이제 그가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지 한 번 보시죠.
거기 코르키 씨! 좀 우울해 보이시는군요. 새 탈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신에게 마침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G.A.N.K. 산업이 자신있게 선물해 드립니다. 새롭고 죽여주는 바로 그것, 바로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입니다! 진짜 크롬으로 만들어진 뒤집개와 아이오니아 평원의 행복한 젖소들로부터 만들어 진 손으로 짠 가죽 안장, 그리고 300발의 탄환을 적재한 초구경 개틀링 건으로 무장하고 있지요.

그래서, 뭐라고요? ─ (엉! 엉!)

※ G.A.N.K. 산업은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가 발생시킬 사상자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웨어울프들은 제조 시험 과정 도중 부상을 당한 사례가 있습니다.
안장에 올라가기 전에는 반드시 당신의 보호자나 관리자의 허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1년 만우절 기념으로 등장한 스킨. 독일 억양이 가득한 트레일러 무비가 인상적이다. 이 스킨에서 코르키가 타고 있는 매너티는 물론 이 놈. 기본 공격과 궁극기의 미사일이 변화하고 치명타가 터질 때는 우르프 울음소리와 함께 동체가 옆으로 살짝 회전하며 뒤집개를 던지며, 기본 공격에 개틀링 건 파티클이 추가되고 발키리로 날아갈 때 우르프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춤 역시 미묘하게 바뀐다. 스킬의 파티클 변화는 적은 편.

10.7. 불꽃놀이 코르키(Dragonwing Corki)

2013 설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수룡 오공
용의 권 리신
은룡검 탈론
칠현금 소나
대장군 신 짜오
대장군 자르반 4세
불꽃놀이 코르키
비취 송곳니 카시오페아
판다 애니
화룡검 리븐
달의 여신 다이애나
대장군 트린다미어
파일:Corki_DragonwingSkin.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코르키의 탈것 정비 담당자들은 그에게 딱 맞는 설맞이 축제용 특별 비행장치를 준비했습니다. 비행체 앞부분에는 악령을 쫓는 용의 얼굴을 새겨 넣었고 총알과 폭약을 난사할 수 있도록 개조로 했습니다. 아마 총포도 악령 퇴치용으로 달았겠죠?

2013년 새해 기념 스킨 4종 중 하나. 975RP 스킨인데도 모든 스킬의 이펙트가 불꽃놀이처럼 화려하게 바뀐다.

인광탄에는 작은 폭죽이 터지는 듯한 시각 효과가 적용되고, 발키리는 날아간 자취에 불꽃이 남으며, 개틀링 건은 스파클링 폭죽 불꽃으로 변한다. 미사일은 폭죽으로 대체되고, 적중 시에는 진짜 폭죽 터지듯 화려한 시각 효과와 소리를 발생시킨다. 치명타 발동 시에는 투사체가 더 화려해진다.

10.7.1. 크로마

파일:2018_Lunar Revel_Chroma.png
가격설맞이 토큰 96개
(한정판)
동영상#

2018 설맞이 축제 기념으로 황금색 크로마가 발매되었다.

10.8. Fnatic 코르키(Fnatic Corki)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1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Fnatic 그라가스
Fnatic 자르반 4세
Fnatic 카서스
Fnatic 코르키
Fnatic 잔나
TPA 쉔
TPA 문도
TPA 오리아나
TPA 이즈리얼
TPA 누누와 윌럼프
파일:2012_Fnatic.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시즌1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Fnatic의 원거리 딜러 LaMiaZeaLoT에게 헌정된 스킨.

인게임은 그냥저냥이지만 일러스트는 다른 코르키 스킨에 비해 상당히 작고 귀엽게 나온 편이다. 디자인 상 변화가 거의 없이 5명 중 가장 원본과 비슷하게 생긴 것 또한 특이사항. 저 튀는 강냉이를 닫았을 뿐인데 인물이 사는 듯

2011 시즌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경기 기준 프나틱의 EU 스타일 전략의 핵심이 바로 원딜 코르키와 서포터 잔나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주류로 취급받던 탑/미드/바텀/정글/로머 조합에 종언을 고하고 최초로 '서포터에게 육성받아 크는 원딜'의 개념을 정립시킨 대표격 챔피언이었기에 다섯 챔피언 중 팬덤에서 예측한 비율이 잔나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잔나와 함께 나란히 선정.

10.9. 아케이드 코르키(Arcade Corki)

아케이드 스킨 시리즈
아케이드 리븐
중간보스 블리츠크랭크
아케이드 아리
아케이드 이즈리얼
아케이드 코르키
중간보스 말자하
중간보스 브랜드
중간보스 직스
파일:external/static.lolwallpapers.net/57b47ae6aa9bc.png
가격1350RP동영상Old / New
1980년대 진행형 슈팅 게임의 용맹한 주인공 그 자체, 코르키는 번쩍이며 날아오는 수천 개의 총알을 피할 때처럼 베이가의 중간보스들에 맞서 싸웁니다. 재빠르게 움직여 맞기 전에 먼저 쏘는 거죠.

갤러그를 연상시키는 스킨. 아케이드 스킨들이 다 그렇듯 각종 효과들이 고전게임을 연상시키도록 바뀐다.

기본 공격 시 우주선 날개가 앞으로 나왔다가 투사체가 발사될 때 반동을 받고 다시 뒤로 돌아간다. 인광탄은 범위 표시에 과녁 모양이 추가되며 폭탄 꾸러미는 탄막 슈팅 게임의 파워업 아이템처럼 라이엇 마크가 찍힌 주황색 상자로 바뀌고, 폭탄 꾸러미를 집은 상태에서는 우주선 하단에 주황색 픽셀로 이루어진 미사일이 달린다. 미사일 폭격의 투사체는 파란색 에너지 탄막처럼 변하고, 대형 미사일 발사 시 주황색 탄막을 쏜다. 사망 시에는 비행기의 날개가 부러지고 스파크가 튀면서 추락한다.

귀환 시 눈앞에 나타난 주황색 블럭들을 왔다갔다하면서 하나하나 파괴하고, 마지막에 나타난 보라색 픽셀 몬스터까지 기를 모아 처치한다. 아케이드 이즈리얼이 귀환할 때 구 소환사의 협곡의 드래곤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아마 보라색 몬스터는 구 내셔 남작을 형상화한 것으로 보인다.

10.9.1. 크로마

파일:external/news-a.akamaihd.net/Corki_Arcade_chromas.jpg
가격290RP동영상#

7.16 패치 기간 중 추가된 크로마.

10.10. 웰시 코르키(Corgi Corki)

2019 만우절 특별 스킨
꼬끼오
피자 배달원 시비르
렝가냥이
요릭냥이
웰시 코르키
피즈멍
미정
Vs. 스킨 시리즈
신성왕 가렌
반역왕 다리우스
렝가냥이
요릭냥이
웰시 코르키
피즈멍
미정
파일:2019_Aprilfools2_2.jpg
가격1350RP동영상#
강아지 비행에 관한 터무니없는 발상을 하던 개 훈련사 코르키는 결국 하늘을 나는 웰시 코기를 타고 세계 최대의 애견 박람회에 나타났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걸까요? 코르키는 진짜 요들이 맞긴 한 걸까요? 그냥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은 아니겠죠? 하나같이 참으로 중요한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체 일러스트
2019 만우절 로그인 화면
강아지인가? 고양이인가? - 만우절 스킨 홍보 영상

코르키의 두 번째 만우절 스킨. 타고 있는 비행기가 웰시코기로 바뀐다. 춤 모션도 강아지가 엉덩이를 흔드는 것으로 바뀐다.

일러스트에는 우측부터 채널고정 드레이븐, 킨드레드, 코그멍, 나서스 견공, 피즈멍, 바다사자 우르프 우르프 워윅이 보인다. 그리고 관중석에는 추가적으로 뽀삐용 조련사 트리스타나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TPA 이즈리얼의 모습을 한 관중도 있다.

영어 명칭은 웰시코키와 코르키의 철자를 이용한 말장난이지만, 국내 명칭은 간단히 이름 앞에 웰시를 붙이는 것으로 빵테온, 꼬끼오급의 초월번역을 선보였다.

10.10.1. 크로마

파일:corki_Corgi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다.

11. 기타

모티브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플라잉 머신. 기체의 외형은 물론 탑승자의 모습까지 흡사하다. 플라잉 머신은 도타 올스타즈에서 자이로콥터의 모델링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북미판 대사는 북미 공군에서 사용할 법한 드립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에서는 "열두시 방향에 고문관!" 이라거나, "점호 끝나고 보자고. 신참!" 같은 군대개그로 바뀌어 있다. 국내판 음성은 노련한 노병 같은데, 북미판 음성은 중성적인 보이스다. 내시 같다

분명히 요들 남캐인데 아무리 봐도 요들 남캐의 특징이 보이지 않는다. 요들 남자는 털이 복슬복슬한 수인 같은 정령인데 코라든가 얼굴 생김새 등등 아무리 봐도 노움 남캐를 더 닮았다. 본래 요들이 요들족 이외에 메글링족이라는 종족을 합쳐 만들어졌던 것을 생각해 보면 코르키는 메글링족 남캐였을 확률이 높다. 과거에 코르키의 외형에 대한 문의를 받은 GM 소나는 요들 간의 종족이 다르다는 식으로 대답했었다. 하지만 유니버스 출범 후 변경된 설정에 의하면 요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하므로, 코르키의 모습은 변신한 상태일 가능성이 있다. 코르키는 필트오버에 거주하는데, 필트오버 사람들은 요들을 무서워하므로 아마 계속 변신한 모습을 유지할 듯하다.

타는 헬기는 동료인 하이머딩거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정식 명칭은 Reconnaissance Operations Front Line (최전선 정찰 임무) Copter다. 그러니까 줄이면 ROFL콥터가 된다. LOL에 ROFL이라니[15] 그리고 정의의 저널을 읽어 보면 필트오버에서 하이머딩거와 함께 마차 튜닝을 하고 있는데 고성능 튜닝을 할 때에는 하이머딩거가 조력을 해 준다고 한다. 하이머딩거와 직스와는 달리 거주지는 밴들 시티로 설정되어 있다.

4.14 패치 노트에서 코르키 파트에는 "곧?!, 일반, 곧,: 곧.."이라는 괴상한 암호문이 바닥 등에 써 있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즌만 되면 코르키가 너프당한 것을 셀프 패러디한 것.

파일:attachment/코르키/c.jpg
사실 날아다니는 게 아니라고 한다 어쩐지 느리더라 그 와중에 그림판 고퀄


실은 요들조차 아니다
그 와중에 쿨감 레이저 빅토르와 공속 트페


[1] 리워크 담당[2] 녹턴의 목소리도 담당했다.[3] 출처. 성은 불명. $300을 받고 얼떨결에 녹음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4] 금지 시에도 출력된다.[5] 원문은 "it's a Charlie Foxtrot!"이다. Charlie Foxtrot은 Cluster Fuck의 포네틱 코드. Cluster Fuck은 간부/병 할 것 없이 지휘계통 전부가 고문관처럼 개판을 치는 군기 빠진 상황을 일컫는 군대 속어이다. 특히, 관련자들이 다 잘못해서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건지조차도 모르는 초 개판 상황이 Cluster Fuck에 해당. 그래도 수많은 포네틱 코드중에 굳이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 Cluster Fuck을 선택했다는건 섹드립을 의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6] 이 대사 덕분에 코르키의 본명은 김 코르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영어판 대사는 Major Tom to ground control. David Bowie의 Space Oddity 패러디다.[7] 북미판은 Lima Oscar Lima![8] 기지 내에서는 150%의 추가 이동 속도를 적용받는다.[9] 인게임 툴팁에는 초당 데미지라고 적혀 있으나 실제로는 0.25초마다 1/4의 피해량만큼이 계산되며 총 2.5초 동안 지속된다.[10]
레벨 1 2 3 4 5 6
수치 150 150 150 150 150 150
레벨 7 8 9 10 11 12
수치 150 175 200 225 250 275
레벨 13 14 15 16 17 18
수치 300 325 350 400 450 500
[11] 잠시나마 발키리가 정말 이퀄라이저에 비견되었던 적이 있다. 2015년 9월 16일, 5.18 패치 이후 잠시 동안 발키리 폭격 지역에 총 11번(당시 원래는 0.5초 간격으로 총 5번의 피해)이나 마법 피해가 계산되는 버그가 생겼었다. 기본 피해량이 1레벨부터 330, 5레벨에는 990까지 치솟았고, 계수는 무려 2.2 주문력까지 껑충 뛰었다. 코르키가 1레벨 발키리로 미니언 웨이브를 쓸어먹고 AP 코르키가 성행하는 등 게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탓에 결국 9월 17일 새벽에 글로벌 밴 처리되었고 곧 버그가 수정되었다.[12] 어둠의 바람(E)과 까마귀 폭풍(R)[13] 독일어 Ja. 영어의 Yes와 유사한 단어다.[14] 갱킹(ganking)할 때 그 갱이다.[15] 윈도우즈 기본 TTS인 Microsoft Sam을 이용한 ROFLcopter라는 2000년대 초 고전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