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2:16:49

제드(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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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검이 가장 무서운 법."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7번째 챔피언
엘리스 제드 나미
제드, 그림자의 주인
Zed, the Master of Shadows
파일:zed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
아이오니아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2년 11월 13일
디자이너 사미줄(Samizul)[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한 / 파일:미국 국기.png Donny James Lucas / 파일:일본 국기.png 츠다 켄지로[2]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약자 멸시(Contempt for the Weak)4.2. Q - 예리한 표창(Razor Shuriken)4.3. W - 살아있는 그림자(Living Shadow)4.4. E - 그림자 베기(Shadow Slash)4.5. R - 죽음의 표식(Death Mark)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출시 초기 ~ 2013 시즌6.2. 2014 시즌6.3. 2015 시즌6.4. 2016 시즌6.5. 2017 시즌6.6. 2018 시즌6.7.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미드8.2. 그 외 포지션8.3. 대처법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9.2. URF 모드
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칼날 폭풍 제드(Shockblade Zed)
10.2.1. 크로마
10.3. SKT T1 제드(SKT T1 Zed)10.4. 프로젝트: 제드(PROJECT: Zed)10.5. 챔피언십 제드(Championship Zed)
10.5.1. 크로마
10.6. 죽음의 사도 제드(Death Sworn Zed)10.7. 은하계 학살자 제드(Galaxy Slayer Zed)
11. 기타

1. 배경

파일:Zed_Render.png

"균형 같은 소리 하지 마."

제드는 극도로 무자비하고 인정사정 없는 인물로, 녹서스 침공군을 몰아내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전통 마법과 무술을 집약시킨다는 의도로 설립한 그림자단의 수장이다. 아이오니아 전쟁 중 제드는 녹서스에게 이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그림자 비급의 봉인을 해제해 버렸다. 그 사악한 비급은 강력한 만큼이나 위험하고, 사용자를 타락의 길로 빠뜨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제드는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금단의 비술을 익혔다. 자신의 국가에, 아니면 자신이 만든 그림자단에 위협이 될 만한 것을 모조리 파괴하기 위해.
장문 및 구 배경은 제드(리그 오브 레전드)/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shen_portrait.png 파일:akali_portrait.png 파일:kennen_portrait.png 파일:gangplank_portrait.png 파일:jhin_portrait.png
아칼리 케넨 갱플랭크

관계도가 모두 살벌하다. 쉔과 아칼리, 케넨은 적대 닌자이며, 갱플랭크는 먼저 제드의 그림자단을 공격했고, 진은 서로를 죽이려하는 사이. 그를 잡기 위해 임시로 쉔과 협력하고 있을 정도의 흉악한 인물이다.

직접 싸운 자야라칸 커플, 제자인 케인과 그림자를 사용하는 악마인 녹턴은 제드를 관계도에 두고 있으나 넷은 관계도에 없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6.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84(+85) 2029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0(+0.65) 18.0
파일:롤아이콘-기력.png 기력 200(-) 200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기력 회복 50(-) 5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3(+3.4) 120.8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51(+3.3%) 1.016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2(+3.5) 91.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5(-) 345

평타 모션은 준수하다. 네 가지 모션이 있는데, 평소에는 오른손의 클로를 바깥으로 휘두르거나 찌르기를 쓰고, 패시브 발동 시 왼손의 클로를 안쪽으로 휘두르고, 치명타 발동 시에는 Q를 시전하듯이 양손으로 찌른다. 패시브와 치명타가 동시에 발동되면 패시브 모션이 나간다. 특유의 날카로운 금속음과 약자 멸시 발동 시의 푸확 하며 피가 튀기는 효과음 때문에 평타 타격감이 좋은 챔피언들 중에서도 특히 타격감이 좋기로 유명하다.

죽을 때는 땅에 그림자의 진을 만든 후 땅 속으로 사라진다. 그래서 수호천사를 가진 제드가 죽으면 땅 속으로 사라진 다음에 다시 부활한다. 예토전생 민병대 등의 이동 속도 버프를 받으면 아칼리, 케넨 같은 닌자들과 비슷하게 두 팔을 뒤로 뻗고 달린다.

3. 대사

4. 스킬

파일:zed_S.jpg

4.1. 패시브 - 약자 멸시(Contempt for the Weak)

파일:zed_P.png 제드가 체력 50% 이하인 적을 기본 공격하면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같은 대상에 대해서는 10초가 지나야 이 효과가 다시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최대 체력의 6 / 8 / 10%[3]

체력이 일정 수치 이하로 떨어진 적에게 기본 공격 시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주는 패시브. 조건이 낮은 체력인데다 피해량도 최대 체력 비례인지라 막타를 챙기는 데에 매우 유용하다. 제드의 일반 스킬들은 모두 물리 피해를 주지만 패시브는 마법 피해라는 점도 특징. 덕분에 방어력을 갖춘 상대에게도 의외의 딜링을 기대할 수 있다. 주문포식자나 마법무효화 구체 효과에 예상치 못하게 상쇄될 수 있다는 것은 단점.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어느 타이밍에나 존재감이 상당하다. 미니언에게도 적용되므로 초반에 포탑 밑에서도 CS를 깔끔하게 챙기기 쉬우며[4][5] '반피 이하의 적에게 평타'라는 간단명료한 발동 조건 덕분에 딜교환이나 킬각잡기에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궁극기와의 궁합이 좋아서 적들의 체력이 늘어가는 후반에도 무시못할 딜을 넣어줄 수가 있다. 이 패시브 덕분에 체력이 낮은 적 상대로 점멸e평점화로 순간폭딜을 넣어서 킬을 따내는 플레이가 매우 유용하다.

비슷하게 평타에 체력 비례 피해를 추가하는 자르반 4세의 패시브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 자르반 4세의 패시브가 체력이 많은 상대에게 선빵을 치는 용도라면, 제드의 패시브는 체력이 적은 상대의 목을 쳐서 마무리하는 용도. 자르반 4세의 패시브는 물리 피해이고 현재 체력 비례이지만 체력에 관계없이 적용되고, 제드의 패시브는 마법 피해에 최대 체력 비례이지만 체력이 50% 이하인 적에게만 적용된다는 것도 차이점이다.

이전에는 툴팁 오류로 전 구간 8%로 표시되었다. 실제로는 정상적인 수치로 피해가 들어갔다.

4.2. Q - 예리한 표창(Razor Shuriken)

파일:zed_Q.png 제드와 그림자가 표창을 던져, 각각 처음 맞는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75 / 70 / 65 / 60 / 5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80 / 115 / 150 / 185 / 220 (+1.0 추가 공격력) - 최초 피해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48 / 69 / 90 / 111 / 132 (+0.6 추가 공격력) - 관통 피해

적절한 사거리, 짧은 쿨타임, 괜찮은 대미지를 가진 제드의 메인 딜링기. 라인전 견제에서부터 죽음의 표식 암살까지 대부분의 딜링을 담당하지만 논타겟 스킬답게 빗나가면 얄짤없다. 명심하자 제드의 라인전은 상성이 아닌 이상 표창 적중률에 따라 달린다. 스플릿이나 한타때는 어떻게 템빨과 시야장악으로 암살한다고 하더라도, 이걸로 라인전 어캐 풀어나가냐가 제드의 가장 중요한 초반을 가른다. Q를 얼마나 맞히냐에 따라 내가 압박하느냐 압박 당하느냐를 결정한다.

제드의 스킬 중 유일하게 그림자의 스킬과 피해가 중첩되는 스킬이다. 이론상 본체, W, 궁극기로 최대 3개의 표창을 던질 수 있으며, 다 맞히면 매우 끔찍한 딜을 꽂아넣을 수 있다. 물론 3표창을 다 맞히는 건 어려우며, 몸 약한 딜러는 보통 궁극기 사용 후 두 개 정도 맞으면 표식에 죽는다.

관통 원거리 스킬이니만큼 라인전에서는 CS를 챙기거나 견제하기에 좋다. 어차피 기력은 금방금방 차오르기 때문에 거의 쿨마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다만 스킬의 폭이 좁은 편이라 맞히기도 어렵고, 최초 대상 이외의 적을 맞힐 경우 60%의 피해를 입힌다. 그래도 각이 나오면 최대한 맞힐려고 노력하자. W를 쓰건 미니언을 관통하건 피해를 누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5.17 패치 이전에는 Q+점멸을 쓰면 처음 겨냥한 방향째로 표창을 날렸기 때문에 그림자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표창을 날리는 것도 가능했다. 패치 이후에는 무조건 표창을 조준한 곳으로 날리게 되어서 위의 플레이는 불가능해졌다.

4.3. W - 살아있는 그림자(Living Shadow)

파일:zed_W1.png 기본 지속 효과: 제드와 그림자가 같은 스킬로 동일한 대상을 공격하면 제드가 기력을 회복합니다.
사용 시: 제드의 그림자가 전방으로 질주하여, 5초간 그 자리에 유지됩니다.
파일:zed_W2.png 스킬을 다시 시전하면 제드가 그림자와 위치를 바꿉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30 / 35 / 40 / 45 / 50
파일:롤아이콘-기력.png 40 / 35 / 30 / 25 / 2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2 / 20 / 18 / 16 / 14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그림자와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사거리: 1950
그림자 투사 속도: 1750

제드 운용의 핵심 스킬. 시전 시 지정한 위치에 그림자를 소환한다. 그림자는 5초간 그 위치에 서 있으며, 그 동안 제드가 Q 또는 E 스킬을 사용할 경우 그대로 따라한다. 제드가 표창을 던지면 같은 지점을 향해 표창을 던지고, 그림자 베기를 시전하면 똑같이 그림자 베기를 시전한다. 사실상 스킬의 범위와 사거리를 살아있는 그림자만큼 더 늘리게 되는 것. 만약 그림자와 본체가 같은 스킬로 동일한 챔피언을 맞히면 제드는 기력을 회복한다. 이게 제드가 가진 유일한 기력 회복 옵션이라서 제드는 기력 관리가 어렵다. 또 다른 기능으로, 그림자를 생성한 뒤 스킬을 다시 시전하면 즉시 그림자와 자리를 바꿀 수 있다. 위치 변경은 기력도 안 먹고 사거리도 넉넉해서 벽을 넘거나 빠르게 적과의 거리를 벌리거나 좁히기에 능하니 돌진, 도주 양면에서 능력이 탁월하다. 거기다 즉발, 순간이동 판정이기에 베이가의 사건의 지평선도 통과하며, 논타겟 스킬을 회피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W - E - Q 순서대로 사용해 둔화를 건 뒤 표창을 맞히는, 통칭 '그림자 콤보'로 사용한다. 거의 즉발[6] 추가로 그림자와 위치를 바꾸어 접근하거나 회피용도로 쓸 수 있다. 그림자에서 나가는 표창이 그림자 스킬이 적중한걸로 취급되는 듯. 단, 생존기를 겸하는 W가 쿨일 경우는 사실상 뚜벅이라 갱킹에 매우 취약해지니 주의해야한다.

그림자가 유지되는 중에는 그림자가 있는 방향에 화살표가 표시되고, 색이 거리에 따라 초록, 노랑, 빨강으로 바뀐다. 빨강이 되면 그림자와 위치를 바꾸지 못한다는 뜻. 속박에 걸리면 그림자를 만들 수는 있지만 자리 교체는 할 수 없다. 단, 다른 이동 스킬들처럼 CC기를 맞기 직전에 위치 교체를 사용했다면 이동하면서 맞게 된다. 순간이동인 만큼 판정도 꽤 너그러운 편.

참고로 사거리 범위 내에서 그림자 생성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지만, 최소 사거리 350 이내 범위에서는 생성할 수 없다. 보통 이런 일은 잘 없겠지만, 근접 맞다이를 벌이거나 할 때 내 바로 옆에 그림자를 소환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는 것. 또한, W 단독으로 만들 수 있는 그림자는 1개뿐이다. 그리고 그림자가 Q나 E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작동 범위는 그림자와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사거리와 동일하다. 만약 제드로부터 1950 이상 떨어져 있는 W로 생성한 그림자와는 위치를 바꿀 수 없으며, Q나 E 스킬을 사용하여도 그림자는 해당 스킬을 사용하지 않는다. URF에선 그림자의 유지 시간보다 W의 쿨이 짧아지는데, 2번째 그림자를 만드는 순간 이전 그림자는 사라진다.

여담으로 제드가 W그림자와 R그림자를사용하고 모데카이저의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로 가게 될 경우, 투사체임과 동시에 그 위치에 남는 스킬이지만 같이 죽음의 세계로 이동하게 되고 그림자가 모데카이저 궁극기 벽 너머에 있을때 스킬을 재사용하면 벽에 가장 가까운 장소로 제드가 이동된다.(제드 그림자실험영상)

4.4. E - 그림자 베기(Shadow Slash)

파일:zed_E.png 제드와 그림자가 각각 주위 적을 베어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제드가 이 스킬로 적 챔피언을 하나 맞힐 때마다 살아있는 그림자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씩 감소합니다.

그림자의 스킬에 맞으면 1.5초 동안 둔화됩니다. 그림자 베기로 동일한 대상을 함께 맞힐 경우, 추가 피해는 입히지 않지만 1.5배의 둔화 효과가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9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5 / 4.5 / 4 / 3.5 / 3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70 / 95 / 120 / 145 / 170 (+0.8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20 / 25 / 30 / 35 / 40% - 그림자 피격 시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30 / 37.5 / 45 / 52.5 / 60% - 그림자와 본체 동시 피격 시

제드와 그림자의 주변에 광역 물리 피해를 입힌다. 채널링 시간도 없고, 이동은 물론 공격에도 방해를 주지 않는 즉발식이라서 E + 평타 등으로 같이 써서 순식간에 강한 딜을 넣을 수 있다.[7]

기력 소모가 적고 쿨타임도 짧으며 계수도 높은 광역기라 라인 푸쉬나 더티 파밍, 딜을 넣기에 유용하다. 그림자와 같이 사용하면 범위가 두 개가 되고 사거리도 길어지니 라인 푸쉬가 더 빨라지고 광역딜을 넣는 것도 가능해지며, 둔화 효과까지 추가되기 때문에 그림자 콤보에서 후속 Q를 맞추기도 쉬워지며 추노, 도주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대신 그림자 없이 본체의 E만 맞혔을 경우에는 둔화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자주 간과하기도 하고, 쓰기 어려운 효과지만, 제드 본체가 E를 챔피언에 맞히면 맞은 챔피언 하나당 W 쿨타임이 2초씩 감소한다. 상술했듯 최중요 스킬인 W는 쿨타임이 긴 것이 단점인데 이를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4.5. R - 죽음의 표식(Death Mark)

파일:zed_R.png 제드가 잠시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적 챔피언에게 돌진하며 표식을 남깁니다. 3초가 지나면 표식이 발동되며 표식이 적용된 동안 제드가 대상에게 가한 물리/마법 피해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돌진 시 6초 동안 유지되는 그림자가 남습니다. 죽음의 표식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제드가 이 그림자와 위치를 바꿉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 90 / 6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3초간 가한 물리/마법 피해의 25 / 40 / 55% (+1.0 총 공격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그림자의 위치 변경 가능 범위: 전 지역

시전하면 제드가 시전 위치에 그림자를 남기며 대상에게 돌진해 죽음의 표식을 새긴다. 돌진 모션이 나오는 도중에는 맵에서 사라지므로 대상 지정이 불가능하다. 돌진이 끝나면 대상에게 근접한 시전 위치 반대쪽[8]에서 다시 나타나 3초간 유닛 충돌 무시 효과를 얻고 6초 안에 궁극기 그림자와 위치를 바꿀 수 있게 되며, 표식은 3초가 지나면 폭발해 그 시간 동안 제드가 대상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후속 피해를 준다. 즉, 대상 지정 불가+확정 돌진+강력한 누킹+안정적인 후퇴까지, 근접 딜러의 암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궁극기이다.

핵심 효과인 표식 피해량은 1.0 총 공격력이라는 준수한 계수가 붙어있으며, 여기에 더해 돌진 후 3초 동안 가한 물리/마법 피해의 25 / 40 / 55%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힌다. 여기서 제드가 3초 동안 해당 적에게 가한 물리/마법 피해라 함은 상대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으로 인한 피해 감소가 적용되기 이전의 순수 피해량을 말한다. 스킬뿐만 아니라 기본 공격과 패시브 약자 멸시, 룬, 버프, 아이템 등으로 얻는 효과까지 전부 포함[9]하기 때문에 사실상 3초 동안 제드의 딜링은 저만큼 배가되는 것과 다름없다. 거기다 시전부터가 타겟 불가인 상태이며, 시전 위치로 다시 돌아올 수도 있으니, 상대의 반격을 흘려내거나, 급습을 받을 때 역관광/도주가 가능하다. 특히 뒤늦게 터지는 표식과 진입 후 안전하게 그림자로 돌아오는 것은 제드와 다른 암살자들을 차별화하는 가장 큰 요소.

거기에 쿨타임이 굉장히 짧다는 장점까지 있다. 3레벨 궁의 쿨타임은 쿨감 45%에 궁극의 사냥꾼 스택을 모두 쌓으면 무려 26.4초로, 이는 잘 성장한 제드의 스노우볼링을 가속하는 요소가 된다.

하지만 이 기술은 제드의 암살이 불안정하고 카운터당하기 쉽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시전하고 나서 표식이 붙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며 친절하게 눈에 잘 띠는 X 마크까지 새기므로 상대에게 제드의 딜이 집중되는 타이밍과 다가오는 위치를 알려주는 셈이며, 표식이 유지되는 3초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딜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만약 이 3초만 CC기, 실드[10], 보호기 등으로 버텨내면 제드의 암살은 사실상 거기서 끝. 존야가 제드의 하드 카운터로 불리는 이유로, 궁극기 사용 후 제드에게 허락된 시간은 오직 3초이기 때문이다.

표식의 피해량이 상대의 현재 체력보다 높아져 상대가 표식 피해량에 죽을 예정이라면 대상의 머리 위에 빠르게 회전하는 표창이 나타난다. 즉, 표창이 나타나면 안전한 곳으로 복귀해 상대가 터지는 걸 기다리면 된다. 단, 표식의 피해는 물리 피해이며 방어력은 계산해 주지만 피해량 감소나 보호막 등은 계산하지 못하기 때문에 초가스나 가렌의 고정 피해 궁극기 표식과 같이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표창이 안 나타났는데 표식 폭발을 트리거로 룬, 아이템 등의 다른 피해 효과가 발동해 죽는 경우도 있다.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기 시전이 완료되기 전에 목표 대상이 먼저 죽을 경우 5초의 재사용 대기시간 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궁극기로 생성한 그림자의 작동 범위는 W로 생성한 그림자의 작동 범위와 동일한 1950이다. 만약 1950보다 먼 곳에 그림자가 생성되었다면 제드가 Q나 E 스킬을 사용하더라도 그림자는 가만히 있을 뿐 해당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다만 궁극기로 생성한 그림자와 제드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W로 생성한 그림자와는 위치를 바꾸려면 서로 1950 이내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

5. 평가

최강급의 단일 대상 폭딜 능력과 엄청난 기동성, 강력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하여 초중반 이득을 챙겨서, 강력한 1:1 능력을 바탕으로 한 스플릿 푸쉬로 지속적인 이득을 챙겨나가는 챔피언. 전반적인 운영 난이도와 조작 난이도가 매우 높고 플레이어의 컨트롤 여하에 따라 성능이 극과 극을 달리기 때문에, 손이 좋다면 엄청난 슈퍼플레이를 펼칠 수 있어 그만큼 인기도 많고 충도 많고 비난도 많은 챔피언이다.

손만 좋다면 암살자로써의 아쉬움없는 딜량을 보여주기에 저티어 대리기사들의 챔피언으로도 자주 선택된다.

5.1. 장점

  • 출중한 기동력
    제드는 살아있는 그림자(W)를 통해 벽을 넘거나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W와 R로 순식간에 약 1300의 거리를 좁히며 암살을 시도할 수 있다. 핵심아이템으로 요우무의 유령검을 가는 AD 암살자기에 합류도 빠르다.
  • 어마어마한 단일 대상 누킹
    제드의 단일 대상 폭딜 능력은 모든 암살자들 중에서도 최강이다. 이는 스킬을 여러 번 맞힐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자의 영향력이 크다. 안 그래도 아픈 표창을 여러 대 맞고 패시브에는 체력 비례 데미지가 달려 있는데 거기에 궁극기의 후속타까지 터져주면 살벌한 피해량이 나온다. 잘 큰 제드는 딜러 따위 궁 없이도 잡아내고 딜탱, 심지어는 퓨어 탱커를 상대로도 암살을 시도할 수 있다.
  • 확정적이면서도 리스크가 적은 진입 능력
    살아있는 그림자(W)와 죽음의 표식(R)의 2단 돌진은 1325라는 준수한 돌진 거리를 자랑하며, 각각 순간이동 판정과 대상지정 불가 판정이기 때문에 제드가 암살 대상에게 달라붙는 시도 자체를 무효화시킬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입부터가 CC 등에 의해 차단될 수 있는 타 암살자들과 비교할 때, 일단 진입 자체는 확정적으로 보장된다는 것은 매우 강력한 장점이다. 결정적으로 제드는 궁극기를 재사용해서 원래 위치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가고 나면 뒤가 없는 수많은 암살자들과 달리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진입의 리스크가 적다.
  • 그림자를 활용한 트릭스터의 면모
    제드 본체와, 제드가 생성한 그림자가 서로 위치를 교환할 때의 판정은 순간이동이다. 그런데 이 순간이동은,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판정을 받았을 때 부터는 키를 누르는 즉시 발동한다. 다시 말해 시전시간이 아예 없다.[11] 이러한 판정을 가진 순간이동을 짧은 시간내에 최대 2회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드는 트릭키한 플레이에 매우 능하다. 당장 넷상에 매드무비랍시고 돌아다니는 제드 영상들의 기반이 이러한 순간이동 판정이라 생각하면 크게 무리가 없다.

5.2. 단점

  • 약한 라인전
    이전 본 문서의 버전에서는 버젓이 제드의 장점으로 '완전체급 라인전'이라는 항목이 씌여있었는데, 전적으로 헛소리다. 제드가 미드에서 어느 정도 라인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물론 몇 가지가 있겠지만, 흔히들 W-E-Q로 이어지는 견제기가 제법 강력하다는 점을 떠올릴 것이다. 제드의 이 견제 콤보를 쓸 때마다 다 맞아주면 그건 그냥 맞아주는 상대방 실력이 떨어지는 것일 뿐. 다 맞힌다는 가정하에서 제드는 미드라인전 절대패왕이 되며 이 경우 라인전 상성따위를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그런데다 견제한답시고 W가 빠지면, 오히려 그 때부터 제드는 꽤나 무력해지며 상대방의 견제 찬스가 찾아온다. 반대로 안정적인 라인클리어를 원한다면 미니언 웨이브에 W-E-Q-E를 긁어야 할 테지만 이러면 이러는대로 기동력이 죽어서 빨리 라인을 민 이유가 반절은 없어진 셈이다. 갱킹회피라는 것도 제드의 경우엔 공격을 포기해야만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갱킹회피한답시고 W가 빠지면 또 20여초 동안은 무기력해진다. 상대 정글 입장에선 그냥 지나가다 찔러보기만 해도 아군 미드에게 괜찮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셈.
    • 근접 암살자는 근본적으로 라인전이 강할 수가 없다
      위에서 이런저런 말로 길게 설명했지만, 사실 밸런스상 근접평타 암살자는 라인전이 강해선 안 된다. 암살을 할 수 있는 기술 즉 궁극기가 찍힌 시점에서 강력한 대인누킹이 되는 챔피언이면서, 라인전까지 강력하다? 그건 그냥 미친 OP챔피언일 따름이다. 근데 그런 OP에 가까운 암살자가 한명 있긴 하다 이렇게 된다면 후반가서야 힘빠진다는 얘기고 게임 시작부터 중반 끝날 때 까지는 계속 강하다는건데 이 말이 결국 미친 OP를 뜻한다. 절대 게임을 후반까지 가지않고 그 전에 끝낼 수 있는 챔피언일 것이기 때문. 따라서 밸런스상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제드는19년 7월 현재 승률 51%를 약간 넘는, 꽤 좋은 챔피언 정도일 따름이지 미친 OP까지는 아니다.
    • 전문가들도 제드는 라인전이 약하다고 한다
      제드가 등장했던 LCK 경기에서 김동준이 꼭 짚어주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프로씬에서 제드가 라인전이 강하다고 평가받진 않는다.'는 것. 한편 이현우는 '제드는 맞라이너 솔킬보다는 상대 정글 잡아먹는 플레이를 목표로 할 때가 많다.'고 자주 언급한다. 두 전문가가 언급하는 바가 공통적으로 전제하는 점은, 제드를 상대하는 맞라이너의 기량만 충분하다면 솔킬을 당하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우며, 오히려 제드가 라인을 받아먹는 등 주도권을 갖긴 힘들다는 것이다.
  • 높은 살아있는 그림자(W) 의존도
    제드의 막강한 라인전은 살아있는 그림자(W)에 기반한다. 이는 뒤집어 말하면 그림자가 없을 때의 제드는 굉장히 무력하다. 그런데 제드 라인전의 최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아 살아있는 그림자(W)의 쿨타임은 스킬 레벨 1레벨 기준으로 무려 22초다. 거기다 가장 마지막으로 마스터하기 때문에 라인전 내내 제드는 살아있는 그림자를 최대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상대방을 견제하기 위해 그림자를 사용한다면 22초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상기한 능력을 잃게 되며, 반대로 안전하게 플레이하고자 살아있는 그림자(W)를 아끼면 제드는 라인전 강캐라는 말이 무색하게 상대방의 견제와 라인 푸쉬에 무능력해지기 때문.
  • 높은 궁극기 의존도와 매커니즘의 한계
    분명 제드는 궁극기의 우월한 성능으로 엄청난 폭딜의 암살을, 다른 암살자들보다 훨씬 안전하게 해낼 수 있다. 하지만 궁극기에 암살 능력과 유틸성이 몰려 있는만큼 제드의 암살은 궁극기 의존도가 지나칠 정도로 높으며, 논타겟 스킬을 맞춰야하니 난이도도 상당히 높다.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제드의 궁극기는 발동하는데 오래 걸리는데다 정해진 시간 안에 딜을 넣어야한다는 특징 때문에 암살자 중에서 대응법이 가장 쉽고 명확하다는거다. 다른 암살자 같으면 상대가 반응하기도 전에 삭제해 버리겠지만 제드는 궁을 쓸 때 친절하게 X자 표식이 나오며 돌진하는 모션이 보이기 때문에 그냥 제드가 궁 쓴 타겟 뒤에서 나타날 제드에게 타이밍 맞춰서 CC기와 디버프, 실드 등을 쓰면 그만이고, 존야, 무적기가 있다면 사실상 암살 실패 확정이다. 심지어 이 3초라는 암살 시간은 다른 암살자의 콤보랑 비교하면 흡혈/맞딜하기에 너무도 관대하다. 다른 암살자들은 대응조차 못하게 빠르게 딜을 넣거나 중간에 딜 포커싱을 늦추거나 암살 대상을 바꿀 수라도 있는데, 제드는 그런거 없다.
  • 높은 기력 소모량
    제드는 기력을 사용하는 다섯 챔피언 중 기력 회복이 가장 어려운 캐릭터이다. 회복 수단이 W스킬에 붙어있는 패시브뿐인데 그림자가 있다 해도 한 대상에게 같은 스킬을 두 번 맞춘다는게 쉬운 것이 아니다. 라인전부터 그림자 콤보로 견제를 할때 표창을 두 개 맞추지 못하면 딜은 딜대로 안 나오고 기력도 다 써버려서 기력이 찰때까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한타 단계에선 더욱 맞히기 어려워져 블루는 거의 필수다.
  • 유통기한
    대부분의 암살자 챔피언이 가진 단점인 만큼 제드도 예외가 아니다. 스킬 셋이 단일 대상을 신속하게 암살하는 데에만 특화되어 있어 대규모 한타 위주로 흘러가는 후반엔 맞지 않으며, 후반이 되면 적들이 초시계, 존야, 수호천사 등을 들게 되므로 그나마 잡은 암살 각도 허무하게 카운터당해버린다. 따라서 제드는 초반에 게임을 터뜨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3. 상성

  • 제드가 상대하기 힘든 유형의 챔피언
    • 죽음의 표식을 무력화하는 기술을 가진 챔피언: 이들은 해당 기술을 쓰는 것으로 죽음의 표식을 간단하고 완벽하게 무력화할 수 있기 때문에 제드의 장점인 뛰어난 암살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 뛰어난 회피/무적 기술을 가진 챔피언
        • 블라디미르[12], 자야, 케일, 트린다미어, 피즈[13]
        • 에코: 제드 장인들도 명실상부한 카운터로 꼽는 챔피언. 일단 기동력이 좋기 때문에 견제가 힘든데다 조건부이긴 하지만 W에 둔화+스턴+실드가 달려있어 들어가도 쉽게 따기가 힘들고 심지어 대상지정 불가+회복+이동기인 시공간 붕괴는 궁극기 시전 자체든, 표식 데미지 증폭을 위한 3초의 딜링 타이밍이든, 표식 데미지가 들어오는 타이밍이든 어떤 순간에 쓰던지 완벽하고 손쉽게 제드의 궁극기를 무력화할 수 있는 카운터 스킬이다.
        • 리산드라: 즉발 광역 속박(W), 타겟팅 기절 및 즉발 무적 궁극기, 원거리 이동기(E)라는 스킬 구성상 제드 상대로 강력한 픽으로 꼽힌다. 다만 라인전에선 제드의 폭딜이 더 강력하고 사거리도 더 길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에선 우위를 볼 수 있으니 이 때 최대한 이득을 봐야 한다. 제드나 리산드라나 스노우볼링 챔피언이다 보니 초반에 제드 쪽이 우위를 가지면 리산드라가 역전하기는 어려워서인지 실제 승률은 크게 밀리진 않는다.
      • 아칼리 : 제드가 궁을 썼을 때 아칼리가 황혼의 장막을 쳤을 경우 제드는 아칼리를 볼 수 없어 스킬을 못 맞히고, 그로 인해 표식의 피해량을 끌어올리지 못한다. 게다가 아칼리는 견제력은 밀려도 근접전은 제드보다 우위이고 합류전도 준수한 암살자라서 라인전이든 로밍이든 이기기 힘들다.
      • 녹턴 : 어둠의 장막(W)은 궁극기 표식 피해를 무효화하고 오히려 녹턴의 공속을 크게 올려 녹턴이 유리해지게 만든다. 게다가 암살자 주제에 하드 CC인 공포가 있어서 초반에 함부로 진입해서 싸울 수도 없고, Q로 견제한다해도 녹턴은 어둠의 장막(W)으로 표창을 막고 그림자 칼날(P)로 피를 채우며 버텨내니 쉬운상대가 아니다.
    • 뛰어난 보호기를 가진 챔피언
    • 즉발 하드 CC기를 가진 챔피언
    • 기타
      • 말파이트: 말파이트가 미드에 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통계상으로 제드를 상대할 때는 유난히 높은 픽률과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한다. 소위 말하는 조커픽. 매우 높은 방어력과 패시브 쉴드로 제드의 견제가 제대로 먹히지 않으며 말파이트 역시 견제기를 갖춘데다가 맞딜에서조차 밀리기 때문에 제드가 라인주도권을 잡기 힘들다. 그나마 말파이트의 마나와 방어력이 낮은 초반에는 제드가 우위에 설 수 있지만 말파이트가 첫 귀환 후 빙하의 장막만 사와도 제드가 말파를 솔킬내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거기다가 미드 라이너가 AD인 팀은 탑, 서포터에 AP를 넣지 않는 이상 딜 밸런스가 AD에 치중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중후반에도 말파이트를 처리하지 못할수있다. 심지어 말파이트는 강제 이니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제드의 스플릿 푸시조차 억제할 수 있다. 물론 AP 말파이트는 제드가 주문포식자를 사오는 순간부터 제드를 라인전에서 이길 수 없으니 제드의 카운터로 말파를 뽑았다면 딜템은 자제하고 방템을 두르자.
      • 오공: 제드는 빠른 콤보와 암살을 주 목적으로 하는 챔피언이다. 이 말은 바꿔 말하면 암살중에 딜로스가 생기면 급격하게 활약성이 떨어진다는 말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분신술은 그 딜로스를 유발하는 어그로 핑퐁 스킬이다. 최악의 경우 분신에 궁을 쓰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고, 분신에 스킬을 조금이라도 헛빼면 암살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작정하고 드락사르가 나온 오공이 제드를 마크하기 시작하면 E평Q 콤보로 선공까지 걸어오기 때문에 물몸인 제드는 최소 반피가 깎인 상태에서 시작해야 한다. 팀파이트로 흘러가면 더욱 힘들어진다. 제드는 한타에서 결코 좋다고 단언할 수 있는 챔피언이 아니며, 근접 암살자인 제드는 늘 회전격을 맞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초시계 및 존야의 모래시계를 보유한 챔피언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쉬운 유형의 챔피언
    • 대다수의 원딜 : 제드의 주요 목표라고 할 수 있다. 한타때 이들을 끊어먹고, 자신은 최대한 생존하는 것이 핵심.
    • 생존기도 보호기도 없고 제드에게 CC기를 걸기도 힘든 AP 누커 : 브랜드, 빅토르, 카서스, 아지르, 카시오페아
    • 논타겟 스킬 중심 챔피언: 제드의 그림자와 위치를 바꾸는 식의 이동은 즉발, 순간이동 판정이라 논타겟 스킬을 피하는데에 제격이다. 심지어 궁극기는 대상지정 불가 효과도 있기 때문에 위협적인 스킬을 피하면서 발동하는 식으로 훨씬 안정적인 암살이 가능하다.
    • 기타
      • 모르가나 : 모르가나의 가장 중요한 스킬인 블랙실드는 CC기가 거의 없는 AD 캐스터인 제드 앞에서는 아무 도움이 안되는 보호기이고 속박을 거는 투사체는 제드의 표창에 비해 너무나도 느려터졌기 때문에 이동기가 좋고 이속이 빠른 제드가 너무 쉽게 피하면서 딜교환을 일방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다. 설상가상으로 위의 서술한 브랜드나 빅토르같은 AP 챔피언들처럼 어느정도 템이 쌓이면 제드에게 주문포식자를 강요하는 챔피언들에 비해 누킹 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지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제드가 정말 마음놓고 초반을 끌어나가기 쉽다. 모르가나가 초시계가 나오고 존야로 업그레이드까지 마친 상태라면 제드에게 유리해지지만 그때쯤이면 이미 라인전은 끝나고 한타 구도로 들어가 있을 상황일 것이며 상대 제드가 생각이 없는게 아닌 이상 한타에서는 모르가나팀의 원딜을 노리지 존야가 버젓이 있는 모르가나에게 대놓고 궁을 쓰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여러모로 최악의 상성. 다만 시즌 9인 현재의 모르가나는 미드 라인에서는 진작에 주류에서 밀려났고 주로 서포터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제드에게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다.

6. 역사

출시 직후엔 그다지 인기가 없었으나 시즌3부터 2018시즌에 이르기 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상의 수많은 챔피언 중에서도 손에 꼽는 인기를 가진 챔피언이 되었다. 멋있는 외형과 암살자라는 컨셉, 손빨을 많이타서 많은 유저들의 선망과도 같은 슈퍼플레이가 자주 나온다는 점 때문에 제드가 일정수준의 성능이 되면 잊을만 하면 게임에 얼굴을 비춘다. 그러나 이로인해 제드에 이골이 난 유저들의 상향평준화 덕분에 대처법이 굳이 상위티어까지 가지 않아도 널리 퍼져있으며, 대회에선 종종 모습을 비추던 시즌3~2015시즌과는 달리 프로씬에선 전혀 모습을 비추지 못하고있다. 프로씬에선 팀적인 콜이 확실하여 제드에게 좀처럼 당해주지를 않고, 그로인해 리스크가 너무 큰 픽이라고 연구가 끝난 픽이라고 클템해설도 언급한 바 있다.

6.1. 출시 초기 ~ 2013 시즌

출시 초기에는 공격기조차 없던 리메이크 전 쉔도 이길수 없어 "닌자살인마인데 닌자한테 당함" 아라는 오명도 있었으나, 후에 벽을 넘어갈수 있는 w덕분에 정글러로써 많이 쓰였다. 특히 인섹이 이때 대회에서 제드 정글로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 정글 특유의 빈곤함(...) 덕분에 힘이 너무 쉽게 빠지면서 크게 빛을 보진 못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칠흑의 양날 도끼의 버프로 언해 미드 AD 캐스터의 최전성기를 맞았다. 심지어 거기서 더 나아가 제이스, 카직스와 함께 미드 AD 삼대장이라는 평가였다. 다른 AD 캐스터들은 칠흑의 양날 도끼의 너프와 챔프 자체의 너프와 함께 몰락했지만, 제드는 여전히 좋은 성능과 다른 아이템들과도 시너지 효과를 보이며 살아남았다.

결국 3.13 패치의 너프 대상으로 찍혔고,(# #모렐로 트위터 번역 Q의 데미지 너프, W의 시야 감소, E의 쿨, 쿨감 효과는 챔피언만 적용되는 등 유틸적인 면에서 너프를 받았다.

하지만 비교적 소소한 사항이며, 딜이나 능력치 같은 것은 직접적으로 건드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플레이 스타일이 바뀌었을뿐 여전히 건재했다. 대회에서도 MVP Ozone의 다데 선수가 롤챔스 결승전에서 제드로 보여준 인상적인 활약이 대표적으로, 롤챔스 서머부터는 밴하지 않으면 무조건 픽하고 밴이 없는 블라인드픽에서는 미드는 거의 다 제드 미러전이 나올 만큼 공식적으로 미드 최고 OP 챔프로 등극했다. 롤드컵이 끝난 직후까지 밴픽률 100%를 자랑하며 누구도 반박 못할 OP라는 사실을 증명했고, 솔랭에서도 1주일 평균 기준 최고 밴률 82% 후반대를 찍으며 말 그대로 밸런스 파괴자로 군림했다.

결국 10월 31일, W의 투사체 시전속도가 2500에서 1200으로 떨어지는 너프를 했지만, 궁극기의 유틸리티는 더 올려주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아졌다는 말도 있는 애매한 너프였다. 그림자가 나가는 속도가 느려졌다곤 해도 여전히 반응하기 쉽지 않은 속도였고, 오히려 궁극기를 생존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게 선택지가 늘어난 셈이었으니, 여전히 제드의 평가는 좋았다.

6.2. 2014 시즌

시즌 4에서 제드의 위치는 여전히 높았다. 처음에는 원딜 캐리, 수성 메타[14]이다보니 잘 나오지 않게 되었지만 4.14 패치에서 궁극기를 쓰면 상대의 뒤에 서게 되고 상대에게 표식이 남아 있는 동안은 모든 유닛 충돌을 무시하는 버프를 받고, 높아진 원딜을 잡는 데에 특화된 암살자 챔피언들의 위상도 동반 상승하자 대 암살자 시대의 대표 주자로 다시금 떠올랐다.

6.3. 2015 시즌

5.2 패치에서 공속관련 능력치를 소폭 너프시켰다. 분명히 너프는 맞는데 이전처럼 떨떠름한 너프. 심지어 같은 암살자군 아칼리피즈는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너프로 승률이 밑바닥으로 추락했는데, 제드는 사실상 변화도 없는 너프여서 다른 유저들의 원성이 높았다. 단 승률은 확실히 낮은 편이었다.

5.9 패치에서 궁극기로 되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즉발에서 1초 뒤부터로 바뀌면서 더이상 궁극기를 생존용으로 쓰기 어려워졌다.

5.16 패치에서 궁극기로 되돌아올 수 있는 시간이 1초에서 0.5초 뒤부터로 상향되었다.

5.22 패치에서 AD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던 야만의 몽둥이가 삭제되고 최후의 속삭임도 전체 방어력에서 추가 방어력 관통으로 효과가 바뀌어 더이상 딜러 암살에는 도움이 안되게 되었다. 거기다 코어템인 몰왕 너프, 요우무의 유령검의 효과도 바뀌었다. 지나치게 효율이 높은 아이템은 삭제되고, 아이템의 사용처가 확실하게 분리되어 빌드와 플레이의 폭아 좁아진 간접 너프였던 셈. 단, 다 같은 너프였고 이후에 AP템들도 죄다 너프되면서 상대적으로 보면 너프도 아니었다.

하지만 5.23 패치에서 W와 궁극기가 상향되고 유저들도 바뀐 환경에 적응하면서 손을 타서 난이도가 높고 픽률이 높음에도, 50%를 넘기는 중상위권 승률을 보유하게 되었다. 사실상 OP에 준하는 강캐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6.4. 2016 시즌

새롭게 3타를 맞추면 추가딜을 주는 천둥 군주의 호령과 톱날단검을 비롯한 AD 방관템이 상향되었는데, 이것들의 사기성이 너무나도 짙어서 당시의 롤은 모조리 AD 암살자가 지배하는 메타였다. AD 암살자의 대표 챔피언, 거기다 그 누구보다도 천둥 군주와 아이템을 잘 써먹을 수 있는 것도 제드였다. 라인전에서는 WEQ 천둥으로 쉽고 일방적이고 괴랄한 딜교환이 가능해졌으며, 멜모셔스의 아귀는 웬만한 AP챔피언의 딜로는 뚫을 수 없는 실드를 제공했으며, 드락사르의 황혼검은 아예 미니 제드궁까지 달려서 딜이 폭발하는 수준이었다.

결국 픽, 밴, 승률이 치솟으며 명실상부한 사기 챔피언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았다. 프리시즌-시즌6 제드의 사기성을 보여주는 글.

6.7 패치에서 W-살아있는 그림자의 쿨타임을 각 4/3/2/1/0초 늘리고 패시브 AD 증가량을 1/2/3/4/5%씩 감소시키는 너프로 게임 초반에 그림자 사용에 제동을 걸고 후반 성장성을 크게 깎아서 승률을 다소 떨어졌지만, 이어지는 6.9 패치에서 수은 장식띠가 오직 CC기만 해제할 수 있도록 바뀌는 너프를 받으면서 더 이상 제드의 궁극기를 막을 수 없게 되버렸다. 유저들은 일방적으로 너프해도 모자랄 것을 상향한다고 라이엇을 비난했다.

6.11 패치에서 Q의 기본 데미지가 75/115/155/195/235에서 70/105/140/175/210으로, 계수가 1.0 추가 공격력에서 0.9 추가 공격력으로 감소하였다. 대신 동일한 대상을 맞출 때 감소되는 피해가 50%에서 25%로 줄었다. 단일 표창 딜은 너프지만, 다른 그림자의 표창들과 같이 맞추면 버프였는데, 같이 맞추기가 쉬운 편도 아니고, 초반 라인전 및 딜교는 확실한 너프였기에 다시 승률이 하락했다.

연달은 너프로 승률은 47%라는 바람직한(?) 선까지 추락했지만, 밴율은 여전히 1위를 고수했다.

6.5. 2017 시즌

2017 프리시즌의 암살자 패치에서 작은 변화를 가졌다.

W의 공격력 증가 패시브가 삭제되고, 그림자 지속시간이 4.5초로 늘었으며 위치 변경 최대 사거리가 1100에서 1300으로 증가했다. 기력회복량도 미세하게나마 버프를 받았다. E는 초반 데미지 버프, 후반 데미지는 너프로 변경되었고 쿨타임도 전구간 4초에서 5/4.5/4/3.5/3초로 변경되었다. 궁극기에는 '그림자 수확'이라는 새로운 패시브가 생겼다. 효과는 표식이 걸린 대상을 처치했을 경우 그 대상의 공격력을 5 + 5/10/15% 만큼 훔쳐오는 것. 일단 죽이는 시점의 상대방의 공격력에 영향을 크게 받고, 공격력을 높이려면 최대한 후반에 적을 따야하는데다가, w의 공격력 증폭이 삭제된 결과 게임이 말려서 아이템 올릴 돈이 부족하지 않은 이상 예전보다 효율이 더 적었다.

너프라는 평이었지만, 상향도 있었고, 7.2 패치의 물리 관통력 상향이 상향되자 다시 AD 최고의 수혜자가 되며 또다시 승률이 올랐다. 심지어 미드 승률 1위까지 차지했을 정도. 높은 밴률이 전혀 가라앉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

2017 LOL Champions Korea Spring에서는 7번 나왔는데, ROX Tigers vs bbq 올리버스 3세트에서 미키가 꺼내서 경기를 폭파시켜버릴 정도의 맹활약을 하며 승리했고, KT 롤스터 vs SKT T1 2017 LOL Champions Korea Spring/6주차(1라운드)에서 폰과 페이커가 꺼내 승리를 거머줬다.

단, 7.4 패치부터 물리관통력 아이템들이 너프되면서 다시 승률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7.17 패치에서 기본 공격 속도가 기존의 0.644에서 0.651로 소폭 증가하고, 살아있는 그림자의 지속시간이 기존의 4.5초에서 5초로 증가하는 상향을 받았다.

7.20 패치에서 스테락의 도전이 근접 챔피언 전용으로 바뀌어 AD 암살자들의 먹잇감인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갈 수 없게 되어 간접 버프를 받았다.

6.6. 2018 시즌

시즌 8 프리시즌 신규 룬 패치에서는 천둥군주를 대체하는 '감전'이라는 룬의 딜이 이전 천둥군주만큼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승률과 픽률 모두 올랐다.

그러나 초반 감전의 쿨타임이 50초로 매우 길기 때문에 예전처럼 그림자 쿨타임이 돌아올 때마다 터뜨릴 수 없게 되어 초반 압박을 자주 넣기는 힘들어졌고 아무리 감전의 단일대상딜이 높아졌다고 한들 예전 천둥군주 특성이랑 딜체감 차이는 그렇게 많이도 나지도 않는다. 오히려 dps를 계산하면 예전 천둥 특성쪽이 우위.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점차 신규 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며, 대부분의 미드 라이너들이 제드를 상대할 때 보조 룬으로 영감 트리의 '완벽한 타이밍'을 장착하고 라인에 오는데, 해당 룬을 장착할 경우 초시계를 게임 시작후 6분뒤에 공짜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솔킬을 따기 매우 어려워졌다. 굳이 해당 룬을 들지 않더라도 초시계의 가격은 겨우 600원이라 제드를 상대하는 모든 미드 라이너는 딜로스고 뭐고 덥석 사버리니 사실상 궁극기를 통해 킬을 올리기 불가능할 지경이다.

8.4 버전에서 다행히도 영감룬의 '완벽한 타이밍'의 초시계 전환 시간이 6분에서 10분으로 늘어나는 너프를 받고 고레벨 구간에서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버프를 받아서 답답해진 라인전 수행이 한결 편해지고 스플릿 운영에 더 힘을 싣을수 있게 됐다.

8.6 버전에서 드락사르의 황혼검의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의 피해량이 너프되면서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코어 아이템으로 올리는 챔피언 중 한명인 제드도 직접적인 버프를 받게 되었다. 우선 예리한 표창의 첫 대상이 아닌 대상에 대한 관통 피해량이 60%에서 50%로 줄어들긴 했지만, 살아있는 그림자를 이용해 동일 대상에게 표창을 여러 방 맞혔을 경우 75%의 피해만 입힐 수 있었던 패널티가 삭제되었다. 따라서 라인전에서 상대 미니언을 관통하여 Q짤짤이로 피를 깎는 플레이는 다소 약화되었지만, 살아있는 그림자를 이용한 버스트 대미지는 비약적으로 상승하였다. 두 번째로 궁극기 죽음의 표식의 피해량이 스킬 레벨에 따라 더욱 증가하도록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제드의 라인전 시 강력한 딜교환 능력, 적팀의 핵심 딜러 암살, 스플릿 시의 강력한 대인전 능력 이렇게 총 3가지가 큰 상향을 먹었다.

8.7 버전에서 예리한 표창의 피해량이 관통될 경우, 50%의 피해만을 입히는 옵션이 다시 60%의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롤백되는 상향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8.16 기준 픽률대비 미드 1티어로 뛰어올랐다. 초반 그림자 - 표창만으로 딜교가 가능하고, E로 감전까지 터지면 버틸 수가 없는 상황.
예전처럼 궁극기가 수은으로 풀리지 않아, 초중후반 모두 단시간에 스펠이 모두 있는 원하는 타깃을 암살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제드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존야를 가는 원딜도 심심치 않게 보일 정도.

6.7. 2019 시즌

9.4 패치에서 제드가 대대적으로 버프되었다. 우선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율이 상당히 늘어났는데, 덕분에 파밍을 하거나 스플릿 푸시를 하기가 더 편해졌고 근접전에서의 위력도 증가하게 되었다. 예전 공속으로 롤백이다.[15] 덕분에 탑이나 정글로 사용해도 되겠다고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을 정도. 그리고 Q 예리한 표창의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10씩 증가하였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0.1 증가하였다. W 살아있는 그림자의 경우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였고, 그림자와 제드가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사정거리가 1300에서 1950으로 대폭 증가하게 되었다. 대신 궁극기 죽음의 표식에 붙어있는 그림자 수확 효과가 삭제되었다. 그림자 수확에 의존해야 하는 특징이 일반적으로 제드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있어서 제드의 스킬들의 위력을 되돌리는 대신 그림자 수확 효과를 삭제하였다고 한다.

패치 이후 R을 재시전하지 않았음에도 궁극기 그림자와 제멋대로 위치를 바꾸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 해당 버그는 수정된 것으로 보인다.

9.8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고퀄 스킨 출시=너프 공식은 역시나... 9.4 패치에서의 상향으로 제드가 지나치게 강해졌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Q 예리한 표창의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10 감소하였고, W 살아있는 그림자의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하였다.

9.14 패치 이후 간혹 그림자가 표창을 던지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다.

7. 아이템, 룬

파일:룬-지배-아이콘.png
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지배 룬을 핵심으로, 천둥군주의 호령을 대체하는 감전 룬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위 룬으로는 이동기나 점멸을 사용할 경우 10의 물리 관통력을 제공하는 돌발 일격, 챔피언과 와드 처치에 기여할수록 공격력을 제공하는 시야 수집, 비전투시 약간의 이동 속도를 제공하는 끈질긴 사냥꾼이 가장 선택률이 높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롱소드.png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파일:롤아이템-충전형 물약.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요우무의 유령검.png파일:롤아이템-드락사르의 황혼검.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
파일:롤아이템-밤의 끝자락.png파일:롤아이템-주문포식자.png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



시작 아이템
  • 롱소드 + 3포션 or 충전형 물약
    가장 보편적인 시작아이템. 제드는 평타 비중이 낮고, 핵심 아이템이 롱소드를 재료로 하는지라 도란검보다 롱소드를 자주 간다.
  • 도란방패 + 1포션
    상대의 견제가 강할 때 간다.

핵심 아이템
  • 요우무의 유령검
    모든 AD 캐스터들에게 사랑받는 국민 공템. 제드라고 안 좋을 리가 없다. 하위템도 롱소드밖에 없기 때문에 빠르게 나온다. 공격력도 높고, 물리 관통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도 있으며, 이동 속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사용 효과는 추격이나 암살, 도주에도 유용하다.
  • 드락사르의 황혼검
    높은 공격력과 방관을 제공하며 추가딜 효과도 암살자인 제드에게 잘 어울린다. 암전효과로 시야관리에 소소한 도움이 된다.
  • 칠흑의 양날 도끼
    밸런스형 공템. 위의 아이템보다 좀더 탱커를 상대하거나 한타에서 유용한 아이템이다.

공격 아이템
  • 밤의 끝자락
    방어적인 효과도 있지만, 보통 하위 아이템인 톱날 단검의 관통력을 가진 3번째 상위 아이템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
  • 최후의 속삭임 - 도미닉경의 인사 / 필멸자의 운명
    탱커를 녹이는데 특화된 아이템이며 특히 필멸자의 운명은 흡혈을 하는 원딜 처리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방관에서 방관으로 바뀌어서 예전의 최후의 속삭임을 다시 볼수있다. 다만 도미닉&필멸자는 깡AD가 낮아서 방관(요우무, 드락)+블클 타 AD템에 비해 후순위로 밀리긴 한다. 상대팀이 탱위주의 돼지조합이면 충분히 좋다. 필멸자는 적팀에 피흡이 좋은 챔피언이 있고 우리팀에 치감수단이 부족할 경우 고려해보자.

방어 아이템
  • 스테락의 도전
    기본공격력의 50%를 추가 공격력으로 더해주며 추가 체력 비례 보호막 + 강인함을 제공해서 순삭되는걸 조금이나마 늦춰준다.
  • 맬모셔스의 아귀, 헤르메스의 발걸음
    AP 챔피언을 상대로 간다.
  • 닌자의 신발
    AD 챔피언을 상대로 간다.
  • 수호천사

7.1. 비추천 아이템

  • AP, 마나 아이템
    제드는 AP 계수가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으며, 기력 챔피언이라서 마나 아이템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 공격력이 없는 방어 아이템
    제드 같은 극단적인 암살자에게 방어 아이템은 딜로스만 유발하는 사치일 뿐이다. 뭐 페이커의 경우 제드로 탱템을 가서 어그로 핑퐁을 하는 용도로 쓰기는 했지만 그게 너무 특이한 케이스이고, 그나마 망자의 갑옷은 이속 옵션이 꿀이고 평타에 묻어나오는 데미지+슬로우도 있기에 한타형으로 플레이를 해야한다면 갈만하다. 상대가 올AD면 가갑올리고 별템 다올려도 되긴 한다... 예를 들어 단일모드라든지
  • 피바라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장 높은 공격력과 흡혈 수치를 주며 흡혈로 과치유 보호막까지 생기는 좋은 아이템이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제드가 굳이 평타를 쳐서 흡혈을 할 일은 많이 없으므로 흡혈 20%는 의미가 없으며 결정적으로 라인 푸쉬에 도움이 되며 액티브로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굶주린 히드라, 스킬을 포함한 모든 물리 피해로 흡혈할 수 있는 죽음의 무도라는 더 좋은 대체제가 있다.
  • 몰락한 왕의 검
    이전에는 제드의 오랜 단짝친구였지만 궁극기와 궁합이 좋았던 최대 체력을 빼앗는 액티브 효과가 너프되었고[16] 몰락 자체의 공격력도 낮아진데다 방관이랑, 깡딜위주로 올리는게 대세가 되어서 거의 안 간다. 공속템이지만 공격력도 붙어 있어 폭딜에도 도움이 되고, 평타마다 체력 비례 피해가 붙어 탱커를 녹이는데 도움이 되며 흡혈로 유지력을 챙길 수 있지만 보통 깡딜+관통력으로 딜러를 암살하는 제드에게 가격 대비 효율이 안 좋고, 다른 쓸모있는 템이 많아 사실상 잘 안올리는 아이템.
  • 삼위일체
    가격이 매우 비싼 주제에 돈 값을 전혀 못 한다. 3733골드는 요우무+롱소드 2개+와드+포션을 사고도 남는 돈이다. 삼위일체를 올리는 이유는 당연히 주문 검 때문인데, 제드는 암살에 성공하려면 꼭 평타를 쳐서 약자 멸시를 발동시켜야 하는데, 많이 때릴 필요 없이 한두대면 충분하기 때문에 주문 검을 많이 터뜨릴 일은 없어 주문 검은 계륵이 된다. 격분 효과를 원한다면 칠흑의 양날 도끼를 가면 되며, 제드에게 쓸모없는 마나와 없어도 그만인 공속이 붙어있으며 공격력 25는 암살자가 가기에는 너무 모자라다. 풀템전 까지 간다면 신발 팔고 가는 아이템 정도로는 고려할만하다. 어쨌든 제드의 암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의 표식이 유지되는 동안 얼마나 많은 딜을 대상에게 우겨 넣을수 있나 인데 삼위일체의 주문검+공속은 그 조건에 어느정도 부합한다. 제드가 공속아이템을 가지 않는 이유는 공속을 올려서 평타를 우겨넣는것 보다 방관 아이템으로 스킬딜을 올리거나 cc해제 아이템을 채워넣는 것이 공속을 올리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인데 신발을 팔 지경까지 가면 저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다만 삼위일체를 가려면 시미터 정도는 구비해두는게 좋다. cc에 극히 취약해진다.
  • 치명타 아이템
    치명타 아이템은 가격이 비싸며 여러 개가 모여야만 진가를 발휘한다는 특성이 있는데, 따라서 제드가 치명타 트리를 타게 되면 후반 유통기한형 챔피언인 제드가 역설적으로 초반을 버리고 왕귀를 해야만 한다는 모순이 생기게 되며, 이러면 당연히 제드가 갖는 초중반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게 되어 망하게 된다. 거기에 제드는 AD 캐스터인지라 평타 칠일이 적어 이런 아이템들은 더더욱 갈 일이 없다. 심지어 무한의 대검이 치명타 데미지 상승에서 데미지 일부가 고정피해로 들어감으로 변경 된 후에는 더더욱 갈 일이 사라졌다. 대신 치도리를 씀으로서 진정한 닌자가 될 수 있다. 예전에는 간혹 올리기도 했다. [17]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제드의 역할은 상대의 핵심 딜러를 암살하는 것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근접 AD 기력 챔프이기 때문에 탑, 정글, 미드에 전부 보내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운영법이 정착되지 않아 멋은 있는데 성능은 별로인 챔프로 인식되었다. 오죽하면 잠깐이지만 별명이 제필패. 그러나 운영법과 템트리의 최적화, 여러 가지 아이템 수치와 메타의 변경으로 지금은 괜찮은 픽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제드는 미드에 가는 게 정석으로 불리고 있다. 탑 제드와 정글 제드도 안 쓰이는 건 아니지만, 푸시력과 단일 대상 딜링, 로밍력이 강한 AD 암살자인 제드의 챔프 특성상 미드에 가는 것이 초중반에 가장 좋은 효율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정글 제드의 경우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아군의 CC기가 빵빵한 경우에 직선갱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괜찮은 정글 픽이 될 수 있다. 우리편에 나서스나 트페 같은 강력한 확정 CC를 가지고 있는 갱호응이 뛰어난 챔피언이 있다면 제드의 자비심없는 딜량으로 필킬을 만들어낼 수 있다.

스플릿 푸시 운영의 정점에 선 챔프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스플릿 푸시 챔피언들의 필수 덕목들인 빠른 라인 푸시, 경우에 따라 여러 루트로 도주가 가능하고 벽 넘기도 되는 이동기, 빠른 포탑 철거 능력, 강력한 대인전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이 제드이기 때문이다.

8.1. 미드

대부분의 제드가 서게 되는 라인이다. 초반에는 그림자를 활용한 견제로 피를 깎다가 궁극기가 나온 이후부턴 적극적으로 공세에 들어가는 것이 제드의 전형적인 라인전 방식이다.

라인이 짧아 살아있는 그림자로도 위기 모면이 가능하고 기동성이 뛰어난 제드의 특성상 타 라인 지원도 용이하기 때문에 라인을 밀면서 적을 압박하다가 기회가 될 때마다 로밍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좋다. 제드의 라인전은 꽤 강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상대 미드라이너는 소극적으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다.

톱날 단검, 주문 포식자, 콜필드의 전투 망치 정도가 제드 초반의 핵심 아이템이다. 돈이 모이면 취향에 따라 몰락한 왕의 검을 먼저 올리거나, 요우무의 유령검을 올린다. 이 때 상대 AP챔프가 너무 아프면 주문 포식자를 간다. 상황에 따라 신발이나 와드 정도는 사 주면서 팀원의 시야 장악에 힘써 주는 것이 좋다.

제드를 라인전부터 틀어막을 수 있는 상대는 흔치 않지만, 만약 만나게 된다면 라인전을 우위로 가져갈 수 있는 상대인지, 라인 푸쉬로 해결할 수 있는 상대인지, 로밍이 강력해서 와딩이 필수인 상대인지, 혹은 그냥 답이 없어서 갱만 부르짖게 되는 상대인지 사전에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OP GG의 제드의 챔피언 별 승률 통계 등을 참고하거나 장인들의 공략글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제드에겐 초중반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게임을 세심하게 풀어줄 필요가 있다.

제드가 잘 컸다면 팀원들에게 라인 하나를 양보받고 그 라인을 기점으로 스플릿 푸쉬를 해주는 것이 좋다. 1대1, 라인 푸쉬와 기동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스플릿에서도 상당히 강력하다. 물론 상대방이 눈치채고 시야를 먹어가며 제드를 압박한다면 다른 라인으로 갈아타는 유연함도 필요하다. 제드 쪽으로 인원이 적게 빠진다면 적절한 컨트롤로 과감히 킬까지 노려주는 것이 좋고, 밀고 있는 라인 쪽 정글에 시야가 없다거나 제드 쪽으로 인원이 많이 빠졌다면 즉시 팀원들에게 반대편 오브젝트에 콜을 넣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후반에 한타에서 힘이 많이 빠지는 제드의 특성상 강력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플릿 운영 능력도 매우 중요하다.

제드가 힘을 쓸 수 있는 건 대략 30분까지라고 보면 편하다. 그 이후론 딜러들(특히 원딜들)의 딜이 강해져 제드가 감당하기 어려워지는데다, cc와 탈진으로 무장한 서포터가 들어오려는 제드를 마크하고 있기 때문. 게다가 적 팀들이 제드의 운영 방식을 파악하고 제드가 라인을 혼자 다니기 편한 상황을 만들어 주지 않으려 한다. 따라서 초반에 최대한 성장 격차를 벌려 놓고, 운영으로 적을 흔들다가 빠르게 게임을 마무리 짓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제드는 스킬셋 자체가 라인전을 최소 반반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잭스,베인 같은 중후반부터 활약하기 시작하는 챔프가 적팀에 있다면 최대한 라인전을 이기고 로밍으로 유통기한을 꾸역꾸역 늘린다는 느낌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

8.2. 그 외 포지션


간간히 보이는 탑제드도 있다. 주로 탱커가 가는 탑라인에서의 제드의 역할은 그다지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승률은 높은 편. 하지만 시즌 3~5 초반 시기에나 어느 정도 먹혔던 빌드였고 시즌 5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탱커 포지션과 탑 챔피언들의 버프가 이루어지면서 지금은 사용하기 힘든 빌드가 되었다.

일단 탑제드의 근본은 강력한 푸쉬력과 견제력에 있다. weq로 원거리 짤을 넣을 수도 있는 제드에겐 근거리 딜러가 많은 탑 챔피언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기 충분하며 마나 코스트가 아닌 기력 코스트인 제드는 오랫동안 라인을 지킬 수 있다.

특히 상성만 유리하다면 상대 챔프를 타워에 박아놓고 cs챙기기 급할 때 견제를 해서 귀환/킬을 낼 수 있다. 이는 라인이 짧아서 라인 초기화가 잘되고 갱에 취약한 미드에서는 할 수 없는 탑제드만의 특징.

한타에서는 원딜 순삭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각종 방관템을 둘러서 탱커를 순삭하는 것과 한타 때의 후진입을 준비하는 원딜을 삭제해버리기 어려울 때, 앞진영에 서는 단단한 탱커들을 자르는 데에 있다. 이 경우 라인전 초반은 의외로 간단히 상대할 수 있다. 게다가 탑라인의 특성 상 타 라인의 개입이 적다는 점은 맞다이에 강력한 제드에게 더욱 좋은 이점이 된다. [18]

그러나 장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초반에 킬을 따지 못하거나, 파밍만으로 라인전을 끝냈다면 파밍이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탱템이 둘러지는 여타 탑 챔피언들에 비해서 처음부터 완전히 딜러 컨셉으로 탑에 선 제드는 라인전이 끝나면 할 일이 없어진다. 딜러의 특성 상 파밍만으로 강력한 딜을 내기는 어렵기 때문. 그렇게 탱커를 자를 수도 없게 되고, 한타에서도 순식간에 잘려버릴 제드는 원딜을 암살하며 크거나 스플릿 푸쉬를 하는 등 어려운 상황 밖에 남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말해 제드 장인들이나 프로게이머들도 탑 제드의 장점은 '탑에서 제드를 할 수 있다'외엔 없다고 할까...

8.3. 대처법

딜로스를 감수하더라도 초시계 및 수호천사/존야를 빠르게 사자.
원딜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탱커나 서포터 옆에 붙어있는 것이다.

라인전 시 궁 각을 주지 마라. cs는 미니언 뒤에서 먹어야 한다. 표창은 관통 후 데미지는 별볼일 없지만 그림자 콤보로 두 개 이상 맞게 되면 억소리나는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미니언을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날아오는 표창을 한두대 맞아주다간 머지 않아 킬각이 나기 십상이다.

제드는 궁극기의 의존도가 큰 챔피언이기 때문에 존야의 모래시계 등의 아이템에 취약한 편이다. 초시계라는 하위 아이템이 나온 18년에 대회에서 제드가 전멸한 이유이기도 하며, 따라서 이 아이템들을 딜러들이 빠르게 맞춰 준다면 제드는 게임 하기가 싫어질 것이다. 과거에는 스테락을 올려서 깡으로 버틸 수도 있었지만 패치로 인해서 스테락의 도전이 근접 챔피언 전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은 쿨타임이 긴 수호천사 말고는 순삭을 완화하기가 꽤 힘들어 졌다. 그렇다고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존야의 모래시계를 가기에는 딜로스가 생겨 부담이 간다.

제드를 상대로 조합을 유리하게 구성하면서 게임에서 힘을 못 쓰게 만드는 것이 좋다. 맞 라인에서 제드를 탈탈 털어버릴 수 있는 챔피언, 1:1로 만나더라도 최소한 지지 않는 챔피언을 위주로 골라준다거나[19] 케일이나 룰루 등의 아군 보호에 특화된 챔피언들로 제드의 암살을 차단하는 형태의 플레이를 생각해 볼 수 있고,[20] 탑솔이 텔을 들어서 제드의 스플릿을 차단한다던가 CC기가 많은 조합을 구성해 제드를 CC기 연계로 잡아내는 등, 팀원과의 소통만 이뤄진다면 제드를 무력하게 만들 방법은 충분히 있다.

대부분의 암살자 챔프를 상대로 통용되는 방법이지만, 특히 제드를 상대로 잘 먹히는 방법으로 탈진을 드는 것이 있다. 궁이 3초간 지속되는데 2.5초간 감소를 거는 탈진은 그야말로 안티 제드 스펠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롤챔스에서도 미드에 제드가 등장하면 상대 팀의 서포터와 미드가 전부 탈진을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모든 암살자 챔프에게 통용되는 방법으로 타겟팅 / 즉발로 스킬사용을 막는 피들스틱, 초가스 같은 픽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의도적으로 미드 합류를 빠르게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제드가 있는 팀 상대로 우리 팀 3라인이, 라인전을 지속=미드라이너에게 계속 불리한 라인전+제드에게 유리한 로밍 및 국지전,을 계속 하는 것은 절대 좋은 선택이 될수가 없다. 만약 국지전에서 제대로 킬을 먹고 레벨까지 앞선 제드는 궁을 굳이 안쓰더더라도 일반스킬+평타만 써서 딜러를 삭제할수 있기 때문에 라인전 얼리게임(Early Game)을 지속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위다. 따라서 어느정도 코어템만 뽑힌다면 봇듀오가 미드로 올라와서 압박을 해주고 성장을 방해받은 미드라이너가 밀려드는 봇라인 cs를 주기적으로 수급하는 것이 후반을 볼 수 있는 판단이다.

원딜 유저라면 사실 제드가 풀린 밴픽에서는 선픽으로 생존기 없는 챔피언을 선택하지 않는 편이 마음 편하다.

사실 기본적으로 제드라는 픽 자체가 라인전 단계에서는 완전체에 가깝다. 단순 딜교환만이라면 제드를 상대로 우위에 설 수 있는 픽이 꽤 있지만, 제드는 견제력, 푸쉬력, 유지력, 더티파밍 및 로밍, 갱호응 및 갱회피, 심지어 밀릴 때 타워 끼고 깔끔하게 CS를 먹는 능력까지도 최상급이기 때문. 결국 라인전 단계에서 제드의 성장을 망친다는 건 진짜 웬만큼 집요하게 파내지 않는 이상 입롤에 가깝다.

또한 이상적인 팀조합을 꾸리기 어려운 솔로랭크에서 운영 좋은 고랭크, 또는 중저랭크라도 대리기사가 잡는 제드는 대적하기 힘들다. 라인전이야 제드를 상대하기 좋은 픽을 뽑아주면 아예 대적을 못할 정도는 아니겠지만 게임운영을 몇 수 내다보고 하는 고랭크 제드의 운영압박은 동실력대의 사람들도 상대하는 입장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매우 좋지 않다. 나무위키 칼바람 나락 문서 내 비추천 챔피언 목록에 있는 챔프 중 하나. 그나마 있는 장점이라고는 눈덩이-궁을 이용한 카미카제묻지마 암살이 가능하다는 것과 재미있다(...)는 것뿐이다. 포킹, 한타 어느쪽으로도 특화되지 못한 제드는 칼바람에서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다. 1대1도 일어나지 않고 스플릿 운영도 존재하지 않는 칼바람에서 단일 대상 딜밖에 내세울게 없는 제드는 장점이 없다. 손을 엄청 타는 챔프가 칼바람에서의 성능도 꽝이라 그런지 승률 순위도 바닥을 기고 있다. 비슷하게 승률이 바닥인 리 신, 아칼리, 이블린은 탱킹이라는 선택지라도 있지만 제드가 탱킹을 하다니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렇다고 비슷하게 칼바람에서 성능이 후진 트린다미어는 거의 풀템 상황에 가면 한타 기여도가 막강해지지만 트린처럼 지속딜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단일누킹에만 특화되어있는 제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제드를 뽑았다면 아군 조합이 어지간히 좋은게 아닌 이상 주사위를 돌리는 것을 권장한다...였으나 2019 프리시즌에서 어둠의 수확 적용 방식이 바뀌고 나서 그럭저럭 강력한 챔피언이 되었다.

맵이 좁고 난전이 많은 만큼 다 맞을경우 상당히 치명적인 제드의 그림자 콤보 등을 다수에게 맞추는 것이 매우 쉬우며 눈덩이 소환사 주문의 존재로 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템을 갖추는 속도가 빨라 궁극기를 사용하면 웬만해서는 잡을 수 있다. 문제는 이 장점들이 칼바람에서 그렇게 중요한 장점들은 아니라는 것... 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플레이는 장판이나 지역 장악형 스킬 혹은 단순무식한 스펙으로 밀어붙이는 챔피언엔 아무런 의미도 없고, 한명 잡고 죽어서야 5:5가 4:4로 바뀔 뿐이다. 요약하면 강약약강 챔피언.

변칙적으로 E를 선마하고 칠흑의 양날도끼와 각종 쿨감템을 구비하여 암살보다는 궁과 W를 깔아놓고 광역딜에 집중하는 플레이도 나쁘지 않다. 기력이 많이 소모되기는 하나 E와 W의 짧은 쿨타임 덕분에 나름의 포킹도 가능하다. 죽무가 나오면 WE 한방에 체력이 몇백씩 차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9.2. URF 모드

매우 강하다. 1, 2레벨만 잘 버티면 3레벨부터는 원거리 포킹이 시작. W 그림자가 꺼지면 바로 그림자 쿨이 돌아오고 Q는 그림자 한 번에 3번, E는 그냥 계속 돌린다. 궁이 찍히는 순간 시도때도 날아오는 표창과 E를 다 맞고 유유히 사라지는 제드를 보면서 상대방은 폭발하면서 죽어버리는 게 압권. 잘 할 수 있다면 1대2 라인전을 그냥 이길 수 있다. 카운터는 손이라 카더라

10. 스킨

10.1. 기본 스킨

파일:zed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컨셉 아트#로그인 화면#

의상의 세부 디테일이나 전체적인 색상이 전혀 다르지만 기존의 닌자들보다 더 무장한 상태이다. 그림자의 비급을 익히고 다룰 줄 안다는 설정을 따라 일러스트에서 제드의 뒷편을 잘 보면 그림자 하나가 서 있다.

10.2. 칼날 폭풍 제드(Shockblade Zed)

파일:zed_Shockblade.jpg
가격975RP동영상#

스톰 쉐도우의 패러디 스킨이자, 제드의 번들 스킨.

스킬 이펙트에 푸른색 전류 효과가 추가되고, 표창 적중시 천둥소리가 난다. 사망시 인을 맺은뒤 구멍으로 사라지는 기본스킨과 달리, 번개로 변하며 사라진다.

스킨의 콘셉트를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제드가 어둠의 길을 택하기 이전에 어떤 모습이었을지'를 상상하여 디자인하였다는 말을 남겼다.

10.2.1. 크로마

파일:zed_Shockblade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6.17 패치 기간 중 발매된 크로마.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장미석, 캣츠아이, 아쿠아마린, 루비, 자수정, 에메랄드. 파워레인저

5.13 패치때부터 나온다고 했지만 색깔 때문에 혹평을 받고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식이 없다가 3가지 색깔을 추가해 6가지 색으로 발매됐다. 다리에는 기존에 없었던 문양도 추가되었다. 그래도 역시 기본이 제일 인기가 높다. 기본외에는 루비가 데드풀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라 자주 쓰이는 편.

10.3. SKT T1 제드(SKT T1 Zed)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TPA 쉔
TPA 문도
TPA 오리아나
TPA 이즈리얼
TPA 누누와 윌럼프
SKT T1 잭스
SKT T1 리 신
SKT T1 제드
SKT T1 베인
SKT T1 자이라
(SKT T1 와드)
삼성 화이트 신지드
삼성 화이트 렝가
삼성 화이트 탈론
삼성 화이트 트위치
삼성 화이트 쓰레쉬
파일:2014_SKT T1.jpg
가격750RP동영상#
출시 예고#

2013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SKT T1의 미드라이너 Faker에게 헌정된 스킨.

위에서 언급된 류와의 1:1이 인상 깊었는지 아리, 그라가스, 오리아나, 리븐 등을 제치고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으로 나오게 되었다. 사실 저 경기는 국가대표 선발전도 아니었고 시즌3 월드 챔피언쉽 내내 제드는 필밴이었던지라 실제 페이커가 제드를 픽한 건 결승전 2경기 한 경기뿐인 걸 생각해 보면 좀 묘한 느낌. 페이커는 인터뷰에선 아리가 좋을 것 같다고 말했었다. 피글렛의 베인도 결승전에 거의 나오지 않았는데 롤드컵 스킨으로 나온 걸 생각해 보면, 라이엇이 페이커가 대활약을 펼쳤던 제드를 일부러 롤드컵 스킨으로 고른 것으로 보인다.

스킨 출시 예고에서는 투박한 메카 느낌의 헬멧과 마스크가 마치 퍼시픽 림집시 데인저를 연상시켜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막상 스플래시 아트와 인게임에서는 평범하게 나와서 아쉬워하는 반응이 많다. 이마의 T1 로고도 삭제되었다.

처음 인게임 모델이 나왔을 때 국내 반응은 '무기가 메이플 스톰 핑거 같다', '주유소 알바하는 제드' 등등 혹평 일색. 기대치에 비해 인게임 모델과 괴리감이 커서 그런 듯하다. 다만 한정판이라는 것 때문에 희소성으로 쓰는 사람들이 꽤 있다.

여담으로 페이커가 두 번째로 고른 스킨이며, 첫 번째였던 전투 토끼 리븐처럼 스탭이 설정한 게 아닌, 페이커 스스로가 고른 스킨이다. 2014 롤스타전 에서 SKT T1 K가 프나틱을 상대로 페이커가 직접 스킨을 선택하여 사용했으며, 이 경기에서 팀원 전부가 SKT T1 스킨 시리즈로 깔맞춤을 했다. 이 경기에서 페이커가 불리하던 상황에서 상대 정글러를 잡아내고 바론까지 해치워버리며 게임을 캐리하는 명장면을 또다시 만들어냈다. 또, 초기에는 궁이 SKT T1 마크가 생길거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꽤나 많았으나 대회 스킨이다 보니 이펙트가 기본 스킬과 다를게 없다.

10.4. 프로젝트: 제드(PROJECT: Zed)

프로젝트 스킨 시리즈
프로젝트: 야스오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 레오나
프로젝트: 루시안
프로젝트: 제드
프로젝트: 피오라
프로젝트 : 애쉬
프로젝트 : 에코
프로젝트: 카타리나
파일:zed_Project.jpg
가격1350RP동영상#
제드는 프로젝트 지휘 계통에서부터 성장해 이제는 프로젝트의 방첩 부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지네틱 소속의 반역자 추적이 그의 주 임무죠. 고주파 양날검과 분자식 "고체 연기"[21] 발사체를 사용하고 근접전과 다각도 공격을 통해 적에게 심각한 외상을 남기는 걸 즐깁니다.
…메모리 검색 중 - 대상 분석
프로젝트: 제드 – 적대적
초기화 중…

…..
…….
위협 수준 분석 시작…

……..분석 결과:
프로젝트: 제드 // 509.9384909999999

…..
…….분석 완료.

2015년 8월 18일에 공개되었다. SKT T1 제드 이후 약 1년 4개월만의 스킨.

다른 프로젝트 스킨들처럼 음성에 기계음이 추가되며 스킬의 이펙트가 크게 바뀌며 특히 궁극기 터지는 타이밍을 알아보기 쉽다. 귀환 모션 또한 멋있게 바뀌고, 농담, 도발, 사망 모션에 쓰이는 그림자도 스킬의 그림자처럼 바뀌게 된다. 일러스트에서의 색감은 금속 특유의 은회색이지만 인게임에서는 새하얗다.

프로젝트: 제드를 포함해 동시에 출시된 5개 프로젝트 스킨들은 출시 후 바로 구매하게 되면 로딩화면에서의 테두리를 준다! 프로모션 세일을 하기 전까지 구매하는 한정판이며, 이후로는 테두리를 받을 수 없다. 또한 5개의 프로젝트 스킨의 일러스트를 이으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된다.
파일:NBPEGuHr.jpg
제드는 정 가운데에 있다.

자세한 설정은 프로젝트: 문서 참조.

10.5. 챔피언십 제드(Championship Zed)

챔피언십 스킨 시리즈
챔피언십 칼리스타 챔피언십 제드 챔피언십 애쉬
파일:zed_Championship.jpg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
북미에서 개최된 2016 월드 챔피언십 기념 스킨

챔피언십 칼리스타에 이은 시즌6 챔피언십 스킨으로, 2016년 8월 28일 PBE서버 상점에 추가되었다. 프로젝트: 제드 이후 약 1년만의 스킨.

칼날이 이중칼날구조가 아닌 최초의 스킨이다.

한국 서버 출시 후, 평가는 긍정적이다. 그냥 평범하게 잘 나왔다는 평이 대다수. 그러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도 많다.

귀환 모션이 천천히 왕좌에 앉는 것으로 변경된다. 출시 초기에는 앞을 본 상태에서 귀환할 시 의자에 가려 귀환 모션이 보이지 않았지만[22], 추가 패치로 어느 방향을 보고 있든지간에 귀환 시작시 자동으로 뒤를 보도록 바뀌었다.

???: 옆에 제드충들 보소 ㅋㅋ

파일:zed_skin_prize_pool.jpg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 의 상금풀에 챔피언십 제드 스킨과 챔피언십 와드 판매 수익의 25%가 추가되는데, 라이엇이 2016년 10월 10일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약 200만달러(한화 약 23억 원)의 상금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와드의 판매 수익도 있겠지만 스킨 가격인 975RP 로 계산해보면 전세계적으로 약 130만개의 챔피언쉽 제드 스킨이 판매된 셈.

10.5.1. 크로마

파일:zed_Championship_Chroma.jpg
가격월드 챔피언십 토큰 400개
(한정판)
동영상#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시즌 월드 챔피언십을 기념하여 8.19 패치 기간 때 추가된 황금 크로마이다. 2018 시즌 월드 챔피언십 이후에는 풀리지 않을 예정이다.

10.6. 죽음의 사도 제드(Death Sworn Zed)

2017 해로윙 스킨
마녀 모르가나
작은 악마 티모
마녀 트리스타나
죽음의 사도 제드
죽음의 사도 카타리나
죽음의 사도 빅토르
사탕 이리 주시지! 에코
마녀 잔나
클레듈라 백작
죽음의 사도 스킨 시리즈
죽음의 사도 제드
죽음의 사도 카타리나
죽음의 사도 빅토르
미정
파일:zed_Deathsworn.jpg
가격1350RP
(한정판)
동영상#
그림자 속에서 살아온 제드가 죽음에서 돌아왔을 때 놀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겁니다. 생명이 없는 어둠의 주인인 제드는 죽음의 사도 중 한 명으로서 필멸자들에게 고통을 선사하며 영원히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쁠 뿐입니다.

죽음의 사도 - 2017 협곡전설 이벤트 트레일러

1350 RP로 출시될 예정인 죽음의 사도 제드는 2017 할로윈 기념 스킨이며, 제드의 첫 번째 할로윈 스킨이다. [23]

그림자 군도를 연상시키는 외형과 컬러링이 특징으로, W스킬의 그림자는 그림자라기보단 망령이나 영혼 같은 생김새를 하고 있으며, 이나 카타리나 처럼 등 뒤에 쌍칼을 십자 모양으로 교차하여 메고 있다. Q 스킬을 시전하면 표창 대신 이 두 자루의 칼을 던진다. 궁극기는 단검 두 개가 X자로 대상에게 교차되며 표식이 터지기 전까지 유령 이펙트가 감돈다.

10.7. 은하계 학살자 제드(Galaxy Slayer Zed)

오디세이 스킨 시리즈
오디세이 말파이트
오디세이 소나
오디세이 야스오
오디세이 직스
오디세이 징크스
오디세이 케인
은하계 학살자 제드 미정
파일:zed_Galaxyslayer.jpg
가격1820RP
(전설급)
동영상#
한때 촉망받는 기사단원이었던 제드는 오라 군체의식의 숙주가 되어 외계 정수에 오염되었습니다. 신체를 살아있는 무기로 변형하는 능력을 얻은 그는 자신이 완벽한 생명체이며, 우주에서 약자들을 소멸시키고 오라를 독차지할 운명을 타고났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로그인 화면[24]
은하계를 산산이 부숴주지. - 은하계 학살자 제드 전설급 스킨 홍보 영상

제드의 첫 전설급 스킨. 9.8 패치 기간 중 출시되었다. 오디세이 스킨 시리즈에 포함되며, 오디세이 스킨 시리즈 뿐만 아니라 암흑의 별/코즈믹 스킨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암흑의 별 스킨 챔피언과도 전용 대사가 있다.

스토리상으로 오디세이 세계관 내의 주요 집단(기사단, 데막시아 제국, 신디케이드)의 목적을 허상이라며 조롱하고 군체의식의 숙주가 되었음을 감안했는지 자신을 '우리'라고 지칭한다.

제드의 맨 얼굴이 드러나는 첫 스킨. 귀환과 일부 감정표현에서 갑옷을 벗고 맨 얼굴을 보여주는 모션들이 있다. 그 외에 칼날 여왕이나 아이언 스파이더 같은 다리들을 숨기고 있으며, 치명타 및 약자 멸시가 발동하면 이 다리들이 튀어나와 공격한다.

소환사 아이콘 전용 일러스트는 온전한 맨얼굴이다. #

적 제드를 처치하면 특수 대사가 있는데, 바로 페이커 vs 류의 미러전 당시 북미 해설을 패러디한 것이다. 류는 또 죽었다 아쉽게도 한국어 음성은 해당 대사가 평범하게 번역되었는데, 한국 해설 버전으로 하기엔 대부분 감탄의 함성을 지르는게 대부분인데다 그나마 있는 대사가 "엄청난 피지컬 컨트롤"뿐이라 그냥 직역하는 쪽을 선택한 듯.

11. 기타

파일:external/riot-web-static.s3.amazonaws.com/zed_sneak_peek_thumb.jpg
[25]
고대로부터 그림자는 인류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상이었죠. 과학자라면 그림자란 빛이 물체를 투과하지 못해 그 뒷면에 드리워지는 그늘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하지만 영적인 세계를 기준으로 생각할 땐 그림자란 자기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죠. 자, 어둠의 세계와 금지된 비급을 숭배하는 자라면, 정의의 전장 한 구석에서 몸을 숨긴 채 사납게 적을 덮칠 때 그림자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 금지된 비급이 펼쳐지려 합니다. 가차 없는 닌자 비급의 고수 제드와 함께라면, 적들은 자기 그림자에도 놀라 벌벌 떨게 될 겁니다.

제드와 관련된 모렐로의 포스팅

2012년 11월 1일 라이엇 공식 페이스북에 등장하였다. 제이스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인남캐 챔피언이자 아칼리, 케넨, 과 함께 4닌자 중 한 명. 리 신에 이은 기력을 사용하는 닌자 챔프. 3 닌자들과 같은 '이 유닛이 바로 그 유명한 닌자입니다'라는 버프를 가지고 있고, 같은 팀에 또다른 닌자 챔프가 있으면 체력이 1 깎이는 이스터 에그 역시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킨코우 닌자 3인방과는 적대 관계로 나왔다. 양손의 클로나 갑옷은 닌자 거북이슈레더, 배경 스토리는 G.I. Joe스톰 쉐도우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림자 분신을 쓰는 기술들에선 눕 사이보트가 연상된다. 서양 창작물에 나오는 '악의 닌자' 컨셉을 충실히 이어받은 챔피언. 분신을 사용한 플레이가 주를 이룬다고 소개했다.아무래도 3:1로 싸우려면 분신술이 필요한 것 같다

티저 영상

쉔의 아버지를 죽이고 제자들을 학살한 다음 수련장까지 강탈한, 바루스[26], 신드라에 이어 등장한 악역 아이오니아인. 그중에서 신드라처럼 자신의 힘을 위해 타락한 케이스에 속한다. 처음 배경 이야기에서 공개된 타락한 이유라는 게 고작 쉔 한 번 이겨 보겠다(...)여서 찌질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관련 설정, 배경이 추가되면서 조국을 위한다는 대의 때문에 타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유니버스가 진행되면서 챔피언 디자이너나 스토리 작가에게 꽤나 관심받고 있는지, 챔피언 관계도나 배경에서 꾸준히 언급되거나 출현한다. 뜬금없는 갱플랭크의 피해자가 되는걸 시작으로, 이 출시되기 직전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챔피언 정보 부분에서 제드를 클릭 시, 가렌, 바이, 소나와 함께 수수께끼의 영상과 마치 사망한 듯한 gif 파일과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3478378583.jpg파일:external/cdn.leagueoflegends.com/Zed.gif[27]

커플 챔피언 자야라칸이 출시될 때는 트레일러 야생의 마력에서 그림자단과 함께 둘의 적으로 나온다.[28]

누구를 닮았다.
사실 이렇게 보이는 건 인게임 모델의 노란색 머리장식이 너무 두꺼워서 밑의 마스크를 가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킨이 없어 고통받던 스카너의 신규 레전더리 스킨이 무사히 만들어질 수 있도록 얼굴을 빌려주었다[29]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2 종료 및 시즌 3 개시 패치 때 출시되어 로그인 창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수만 명 단위의 접속자들이 몰리는 바람에 로그인 대기 순위는 초과 9000위라는 기록을 세웠고 로그인 대기시간도 20분대를 찍게 되어, 20분 내내 제드의 얼굴만 봐야 했던 유저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었다고. 그 후에도 왠지 제드 얼굴이 로그인 창을 장식하는 기간 동안 서버 이상이 많이 생기고 있다.

성우 최한의 중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음성으로 심정민과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마성의 목소리로 꼽히는 챔프이기도 하다.

제드 출시 첫날 '(비디오 옵션)-그림자 없음'이 제드의 하드 카운터라는 유머가 올라오기도 했다.

Allstars 토너먼트에서 멀리 떨어진 아군이 솔킬을 먹어도 제드에게 어시스트가 주어지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견되어 해당 토너먼트에서 제드가 글로벌 밴을 당했다. 궁극기로 솔킬을 따면 팀의 아칼리가 어시스트를 한 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기도 한다.

2차 창작에선 신드라와 커플링이 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신드라X제드 커플링의 만화는 신제별일 항목 참고. 단, 라이엇에서는 동맹만 설정해놓았지 따로 언급은 없고, 오히려 아칼리옛날에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는 설정이 있었다. 아칼리가 리워크되면서 설정이 추가되었지만, 제드/쉔에 비해 너무 어려지기도 했고 되려 제드가 벌인 사건에서 아버지를 잃었기에 그리 좋은 관계는 아닐 듯 하다. 오히려 아칼리는 케인을 잘생겼다고 평하며 둘이 비슷한 나이로 추정된다.

동성은 라이벌인 , 제자인 케인, 원수인 등 배경에서부터 긴밀한 관계인 챔피언들과 다양하게 엮인다.

게임 내에서는 탈론과 간지나는 AD암살자라는 속성이 겹쳐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둘다 팔에 검을 장착했다는 점도 같고 운용, 포지션, 역할 등도 비슷하기 때문에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암살자로서든 성능으로서든 많이 비교당하고 엮인다.

북미에서는 녹턴이 그림자에게 잠식당한 미래의 제드라는 심히 중2병스런 설이 나왔다. 물론 유저들의 창작으로, 늘 그랬듯이 라이엇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다가 2018년 10월 녹턴의 배경 설정이 업데이트 되면서 정말로 녹턴과 제드의 직접적인 접점이 생겼다. 바로 제드가 사용하는 그림자 비급은 룬테라에서 금지된 그림자 마법의 일종이며, 과거 룬 전쟁 당시 그림자 마법을 다루던 가장 두려운 존재가 바로 녹턴이라고 한다.

배경 설정상으로 엮이는 쉔의 외과의사 쉔 스킨으로 인해 의사선쉔님이라는 별명과 함께 캐릭터의 일러스트나 모델링 상향 때마다 성형수술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되면서 반대로 일러스트나 모델링을 변경했는데 평가가 안 좋을 경우 제드가 불법으로 시술해서 실패한 결과물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2차 창작에서는 가면을 벗으면 상당한 미남으로 그려진다. 다만 최초로 가면을 벗은 모습이 있는 스킨인 은하계 학살자에서의 모습은 호불호가 갈린다.

프로게이머들에게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은 챔피언으로 초기에는 인섹이 정글러로 활용하면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선보였다. 아주부 프로스트와의 8강에서 그가 보여준 경기력은 팬들에게 제드란 챔피언을 뇌리에 각인시키기 충분했다. 이후, 영원히 고통받게 되는류와 페이커의 미러 제드 일기토,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나진 꿍의 제드가 달성한 최초의 제드 펜타킬 등 제드라는 챔피언은 롤 역사에서 화려한 획을 그었다. 하지만 제드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선수는 역시 삼성 블루의 다데를 빼놓을 수가 없다. 2014년 8월 까지 롤챔스 전적 12전 전승이라는 괴물 같은 전적을 이어나갔는데,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은 CJ 블레이즈를 결승에서 격침시켰을 때였다. 이후 2014 롤드컵 조별리그에서 프나틱에게 패배하면서 무패기록을 마감했으나 많은 팬들은 여전히 다데 = 제드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2017년 5월 17일에는 제드: 죽음의 표식이라는 애니메이션 영상이 올라왔다.

11.1. 제드충

클템: 야스오만 좀 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김동준: 전 개인적으로 제드도 좀 안 했으면 하는데.
특유의 중2병스러운 배경 설정과 와패니즈 특유의 그림자를 다루는 닌자라는 간지나는 캐릭터성, W와 궁으로 이루어지는 화려한 플레이 때문에 충이 안 꼬일래야 안 꼬일 수가 없다.

이들의 주요 패턴은 제드 살았답시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픽하거나 1픽에게 제드 잡아달라고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부터 시작한다. 게임에 들어오면 마나코스트 아니랍시고 시도 때도 없이 스킬을 난사해 늘 기력부족에 골골대며 라인이 어설프게 밀려 있고 그림자는 언제 썼는지 항상 쿨이라 뻑하면 두들겨맞고 킬 퍼주기 십상. 표창의 명중률은 언제나 바닥을 기며 한타 때는 적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곳에 패기 넘치게 궁극기를 사용한다. 당연히 암살이 가능할 리가 없으며 이어지는 적 팀의 반격과 CC세례에 몇 초를 못 버티고 장렬히 산화하거나 딸피 상태로 간신히 도망쳐와서 귀환이나 타는 등의 민폐짓을 한다. 이들의 운영은 별 생각없이 팀 따라다니기 또는 무한 스플릿 & 백도어로 요약되며 모든 충들의 기본 소양인 남탓과 정치질은 빼놓으면 섭하다. 가만 있으면 심심한지 도발과 웃음을 계속해서 난타해 파닥파닥 춤을 추며[30] 그그극ㄱ그그그극ㄱ 내내ㄴ내내내ㅐ 그네? 아군의 멘탈을 건드리는건 보너스.블루까지 쳐먹는다[31]

[1] 성능 때문에 서튼리티라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는데, 서튼리티는 약간의 도움만 줬을 뿐이라고 한다.[2] 9.8 패치 이전에는 노무라 켄지였으나 패치 이후 츠다 켄지로로 변경되었다. 변경 전에는 신드라와 함께 가장 혹평받는 일본어 음성이었다. 성우 변경 이후에는 호평을 받고 있다.[3] 각각 1 / 7 / 17 레벨[4] 특히 챔피언들의 공격력이 낮은 극초반엔 원거리 미니언이 포탑+평타 1대로 먹어지지 않을 때가 있는데, 제드는 패시브 덕분에 이러한 일이 적다.[5] 또한 후반에 가서 반피 슈퍼미니언을 때리면 마법 대미지가 500~700가까이 들어가는것도 볼수있다.덕분에 슈퍼미니언 처리에도 어느정도 좋은 셈[6] 그림자 투사체도 꽤 빠른데다, 투사체가 날아가는 중에 스킬을 시전하면 그림자가 도착한 직후에 스킬을 쓰게 되니 본체만 스킬을 쓸 일도 없다. 참고[7] 사소하지만 의외로 큰 차이다. 비슷한 스킬인 다리우스레넥톤의 Q 등은 시전 시간 + 후딜 동안 기본 공격이나 스킬을 쓸 수가 없다.[8] 이 점을 제드를 상대하는 사람이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가 상성을 좌우할 정도로 정말 중요한 점이다. 무조건 궁 쓴 타겟의 뒤쪽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섣불리 핵심 스킬을 제드한테 박는게 아닌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타이밍에 맞춰서 CC기나 핵심 스킬을 맞추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9] 단, 소환사 주문 점화를 비롯한 고정 피해는 포함되지 않는다.[10] 보호막에 허비한 딜은 표식 피해량에 추가되지 않는다.[11] 이즈리얼의 비전 이동이나 카사딘의 균열 이동도 사실 약간의 시전시간이 존재한다.[12] 다만 블라디미르는 최악의 라인전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한번 제드에게 말리게 되면 끝도 없이 말리는게 블라디이다.[13] 사실상 손싸움. 피즈가 제드의 궁을 무시할 수 있는 챔피언은 맞으나 라인전 능력은 제드가 조금더 우위에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제드에게 선공을 내주게 되면 이도 저도 못하는 신세가 된다. 게다가 피즈의 궁을 무시할 수 있는 챔피언도 제드다. 물론 후반부에 가면 한타와 어그로 핑퐁에는 피즈가 더 유리하다.[14] 미드는 타워를 지키며 원딜이 성장할 수 있게 시간을 벌어주는 픽[15] 참고로 5.2 패치 이전의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율은 3.1%였고, 9.4 패치 이후의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율은 3.3%이다.[16] 최대 체력의 15%->10%->마법 데미지 100으로 너프[17] 몰락이 1순위 코어였고 제드 공속도 너프전인 데다가 그당시 요우무엔 기본 치확 15에 액티브 효과에 공속증가가 있었기 때문 치확+치뎀증가인 인피들고 몇대치면 평타질에 원딜 순삭났다. 심지어 페이커도 갔었다. 수은에 궁이 풀리긴 했지만 그거 없이도 척살이 가능할 정도[18]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탱커를 암살하기는 점점 불가능에 가까워지니 이 경우에도 빠르게 끝내는게 좋다.[19] 위에 단점 항목에서 서술했듯, 똑같은 스플릿 푸쉬형이면서 제드보다 1대1이 막강한 근접 캐리 위주(마스터 이트린다미어)로 뽑아주면 좋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저 둘을 제드는 1대1로 이기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제드의 운영을 소극적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물론 미드에서 뽑기엔 안 좋은 픽이고, 다른 라인이나 정글에서 뽑았다가 초중반에 말리고 터져버리는 경우가 있어 선뜻 뽑기 주저되는 것은 사실이지만...[20] 암살자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서포터는 일단 룰루, 탐 켄치를 꼽을 수 있다. 특히 룰루는 오히려 들어온 암살자를 아군 원딜과 함께 역으로 잡아버릴 수 있다. 탐 켄치야 간단히 아군 원딜을 집어 삼키고 튀면 된다. 즉발 CC기가 있으면 원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더 쉬운건 원딜이 제드 밴[21] 그림자를 설명하는 듯 하다.[22] 자신의 앞에 의자 소환 후 천천히 올라앉는 모션이라, 귀환 모션을 제대로 보려면 뒤를 본 상태에서 귀환해야 했다.[23] 세 번째 레거시 스킨[24] 맨 몸의 제드가 오라로 추정되는 물질을 손으로 움켜쥐며 슈트를 형성하는데 이때의 모습이 상당히 간지나서 역대 최고 수준의 로그인 테마로 꼽힌다.[25] 출처 - http://www.freefrag.com/threads/lol-zed-master-of-shadows-teaser.31496/[26] 설정 변경 후 다르킨이 되었다.[27] 진의 상상이라고 한다. 네 명의 챔피언은 '모두 원하지만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제드의 경우는 눈을 관통하는 빛 때문에 황혼의 눈에 이르지 못한 열등감으로 추측되고 있다. 별개로 과거에 진을 체포한 게 제드여서 진은 제드를 굉장히 싫어한다.[28] 킨코우단이 정령계와 인간계의 균형을 맞추는 존재인데 반해 제드와 그림자단은 균형을 부정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림자단의 수련이 일종의 환경 파괴를 불러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29] 전투 기계 알파 스카너 스킨을 보면 얼굴 부분 디자인이 제드가 쓰고 있는 가면 생김새와 그야말로 판박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빅토르가 트레이싱을 한 게 분명하다.[30] 사실 제드 장인들과 페이커를 포함한 프로게이머들도 이걸 자주 시전한다. 다만 못하는 제드충이 저 짓거리를 하니 빡칠 뿐.[31] 이들의 문제는 그 중요한 블루를 받고 이득을 보지 못하거나 적에게 킬을 따여 블루를 헌납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