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2:05:29

탈론(리그 오브 레전드)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칼에 살고, 칼에 죽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82번째 챔피언
스카너 탈론 리븐
탈론, 검의 그림자
Talon, the Blade's Shadow
파일:talo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 파일:롤-녹서스-엠블럼.png
녹서스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1년 8월 24일
디자이너 자이글러(Ziegler) / 스타슈(Stashu)[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정재헌 / 파일:미국 국기.png Travis Willingham[2] / 파일:일본 국기.png 카와하라 요시히사

1. 배경2. 대사3. 능력치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검의 최후(Blade's End)4.2. Q - 녹서스식 외교(Noxian Diplomacy)4.3. W - 갈퀴손(Rake)4.4. E - 암살자의 길(Assassin's path)4.5. R - 그림자 공격(Shadow Assault)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1 ~ 2012 시즌6.2. 2013 시즌6.3. 2014 시즌6.4. 2015 ~ 2016 시즌6.5. 2017 시즌6.6. 2018 시즌6.7.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미드8.2. 탑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무법자 탈론(Renegade Talon)10.3. 핏빛 친위대 탈론(Crimson Elite Talon)10.4. 은룡검 탈론(Dragonblade Talon)
10.4.1. 크로마
10.5. 삼성 화이트 탈론(Samsung White Talon)10.6. 불의 축제 탈론(Blood Moon Talon)10.7. 불멸의 영웅 탈론(Enduring Sword Talon)
10.7.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Talon_Render.png

"발로란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검사 셋은 모두 뒤 쿠토 가문 사람들이야. 내 아버지, 나, 그리고 탈론까지. 우리에게 덤비면 죽음뿐이지." ~ 카타리나 뒤 쿠토

탈론은 음지에서 암약하는 무자비한 자객이다. 불의의 일격을 가하는 데에도,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기도 전에 자취를 감추는 데도 능하다. 거칠기 짝이 없는 녹서스의 거리에서 싸우고, 상대를 처치하고, 도둑질을 하면서 살아남았고 위험한 존재라는 명성을 쌓았다. 악명이 자자한 뒤 쿠토 가문에 발탁된 뒤로는 녹서스 제국의 명을 받들어 적의 지도자, 대장, 영웅은 물론이고, 감히 자신이 섬기는 주인의 심기를 거스르는 녹서스 인마저도 종횡무진 암살하고 있다.

유니버스 배경(접기/펼치기)



탈론은 뒷골목의 아이였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그는 따뜻함이나 친절함 따위의 감정을 배우지 못했다. 그의 기억에 남아 있는 최초의 장면은 컴컴한 녹서스의 지하 통로와 손에 꽉 잡히는 검 한 자루가 전부였다. 탈론은 저 혼자의 힘으로 녹서스의 음침한 뒷골목에서 성장했으며 생을 연명하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동전과 등을 기댈 수 있는 담벼락이 탈론에게는 가장 편하고 익숙한 것들이었다. 그는 손기술이 누구보다 날렵했을 뿐만 아니라 도둑질을 잘했으며 계산이 무척 빨랐다.

탈론의 뛰어난 검 실력을 두려워한 녹서스의 여러 길드는 그를 살해하기 위해 종종 암살자들을 파견했다. 길드의 대장들은 탈론에게 자신의 밑에서 일하거나 암살자의 손에 죽거나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종용했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요구였다. 탈론은 암살자들의 시신을 녹서스의 해저에 버리는 것으로 응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적의 암살 시도는 한층 더 위험해졌다. 어느 날 또 한 번의 기습이 있었다. 탈론은 자신을 공격해온 자와 검으로 힘을 겨루는 결투를 벌였고 탈론으로서는 단 한 번도 상상해본 적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암살자가 탈론의 검을 빼앗고 그를 바닥에 메다꽂은 것이었다. 암살자의 정체는 다름 아닌 뒤 쿠토 장군이었다. 장군은 탈론에게 자기 손에 죽든가 녹서스 사령부의 스파이로 일하라고 말했다. 탈론은 장군의 제안을 수락하는 대신 한 가지 조건을 달았다. 오직 한 사람, 자신을 쓰러뜨린 뒤 쿠토 장군만을 존경하고 모시며 오로지 장군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날 이후 탈론은 언제나 뒤 쿠토 장군의 지령을 따라 움직였다. 그림자 속에 숨어다니며 차가운 프렐요드의 땅에서부터 밴들 시티의 성소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비밀 작전을 수행하였다. 장군이 실종되었을 때 아마 탈론은 다시 자유를 선택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뒤 쿠토 아래 일하면서 장군을 향한 그의 존경심은 이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되었다. 그는 장군의 소재를 찾는 데 점점 집착하게 됐고, 결국 뒤 쿠토를 납치한 자들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길을 떠났다.

큰 플롯은 변화가 없다. 폐기된 리그의 심판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katarina_portrait.png 파일:quinn_portrait.png 파일:cassiopeia_portrait.png
카타리나 카시오페아

2. 대사


선택 시
"칼에 살고 칼에 죽는다."
공격
"식은 죽 먹기군."
"한심하군."[3]
"저들의 피로 내 칼을 씻으리라."
"시궁창에 시체 한 구 추가."
"내가 제일 아끼는 칼이다."
"내 칼을 받아라."
이동
"빨리 끝내지."
"숨을 곳 따윈 없다."
"나와 마주치지 마라."
"곧 끝난다."
"네놈들의 충성 따윈 내겐 아무 의미 없다."
"난 타협하지 않는다."
"명예에 목숨을 버리는 멍청한 놈들."
"살아남을 놈이 없군."
도발
"결국 네 심장은 내 칼에 뚫린다."
"나약한 모습밖엔 보일 수 없나?"
농담
"아, 칼이 또 없어졌군. 누구한테 꽂힌거야."
"칼 하나 찾으려면 찌른 놈들을 다 뒤져야 한다니까."

3.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6.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88(+95) 2203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8.5(+0.76) 21.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377.2(+37) 1006.2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7.5(+0.79) 21.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8(+3.1) 119.7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9%) 0.933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0(+3.5) 89.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9(+1.25) 60.2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 335

상당히 우수한 기본 스탯을 보유하고 있다. 1레벨 마법 저항력이 무려 39메가 나르 포함 모든 챔피언 중 독보적인 1위이다. 방어력과 체력도 준수한 편이기에 스탯만 보면 탱커라 봐도 무방할 정도.

치명타가 터지거나, 근접에서 가하는 패시브 기본 공격 시 좌에서 우로 횡베기를 한다.

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검의 최후(Blade's End)

파일:talon_P.png 탈론의 스킬은 챔피언과 에픽 몬스터에게 짧은 시간 동안 상처를 입히며 3회까지 중첩됩니다. 중첩이 모두 쌓인 대상에게 탈론이 기본 공격을 가하면 출혈을 일으켜 2초에 걸쳐 큰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75 ~ 245 (+2.0 추가 공격력)

탈론 폭딜의 핵심. 적에게 스킬을 적중시키면 6초 동안 '상처' 중첩을 쌓으며, 3중첩이 쌓인 적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면 중첩을 소모하고 2초에 걸쳐 큰 출혈 피해를 입힌다.

스킬을 세 번 맞힌 후 기본 공격까지 넣어 줘야 하니 발동 조건이 쉬운 편은 아니지만 피해량이 웬만한 암살자의 주력 스킬을 상회할 만큼 굉장히 높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부터 중후반 암살에까지 언제나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그 만큼 탈론의 스킬셋에서 매우 큰 딜 비중을 차지하는 능력이므로 필요하다면 점멸도 아끼지 말고 발동시켜야 한다. 에픽 몬스터에게도 패시브가 적용되기 때문에 오브젝트 싸움에서도 유용한 편.

일반 공격 스킬이 두 개 뿐인 탈론에게 있어 사실상 제 3의 공격기나 마찬가지이며, 탈론의 트레이드마크인 2렙 솔킬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감전 룬을 들고 W를 2회 모두 적중시켰다면 점멸-근접 Q-평타(패시브)-점화 연계로 순식간에 풀피 하나를 솔킬 낼 수 있다. 2레벨 타이밍에 이렇게 킬 캐치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은 많지 않다.

참고로 패시브 딜이 적용되는 2초 동안, 즉 출혈 중에는 중첩이 쌓이지 않는다. 또한 무적 상태인 적에게도 스킬을 맞히면 정상적으로 중첩이 쌓이며, 벨코즈의 패시브와 유사하게 기본 공격으로 중첩의 지속 시간을 갱신할 수 있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스킬이 하나뿐인 1렙 시점에서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패시브다.[4] 초반 인베이드에서 일부 챔피언이 패시브 만으로도 엄청난 위엄을 뿜어내는 것과는 대조적. 또한 Q와 W만으로는 패시브를 발동시키는데 오래 걸리며 암살을 할 때에도 Q, W, 궁 중 하나라도 없으면 원콤내기 어렵다. 물론 기본 데미지와 계수가 워낙 무서운 스킬이라 이런 제약이라도 있어야 밸런스가 맞는다.

4.2. Q - 녹서스식 외교(Noxian Diplomacy)

파일:talon_Q.png 탈론이 대상을 찔러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원거리에서 시전하면 대상에게 도약하고 기본 공격이 가능한 거리에서 시전하면 탈론은 도약하지 않는 대신 더 세게 찔러 대상에게 150%의 치명타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3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 7.5 / 7 / 6.5 / 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65 / 90 / 115 / 140 / 165 (+1.1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75
파일:롤아이콘-치명타.png 97.5 / 135 / 172.5 / 210 / 247.5 (+1.65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17 + 레벨 × 3

대상과의 거리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단일 타겟팅 스킬. 유닛 처치 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체력 회복 효과는 거리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원거리에서 시전할 경우 대상에게 도약하여 공격한다. 사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지만 도약 속도는 빠른 편이고, 벽도 넘을 수 있는데다 대상이 이동해도 끝까지 따라가는 우수한 판정을 갖고 있다. 또한 여느 돌진기처럼 돌진 완료 이후 즉시 기본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5] 패시브 발동에도 용이하며, 돌진 중에도 궁극기를 쓸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궁극기 모션이 생략되므로 콤보를 더욱 빠르게 넣을 수 있게 된다.

기본 공격 사거리 내로 근접해서 시전할 경우 도약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강하게 찌르며, 150%의 치명타 피해를 입힌다. 기본 공격 모션을 초기화시키기 때문에 평Q평이 가능하며, 궁과 동시에 쓸 경우 궁극기 모션을 캔슬하고 찌른다.

막타를 치면 체력이 회복되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감소하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상대의 견제가 아프다면 Q로 미니언을 먹으면서 버틸 수도 있다. 마나 소모량도 적기 때문에 제법 괜찮은 유지력을 보여줄 수 있다.

4.3. W - 갈퀴손(Rake)

파일:talon_W.png 탈론이 부메랑 단검을 여러 개 던져 적중한 대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잠시 후 다시 돌아오게 합니다. 단검이 돌아올 때 맞는 적은 추가 물리 피해를 입고 1초 동안 느려집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5 / 60 / 65 / 70 / 7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9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0 / 65 / 80 / 95 / 110 (+0.4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70 / 85 / 100 / 115 / 130 (+0.6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40 / 45 / 50 / 55 / 60%

범위가 넓직한 광역기라 라인 푸쉬나 파밍에 제격이며, 피해량도 쏠쏠하고 둔화도 달린데다 2타로 적용되는지라 짤짤이나 패시브 발동에도 용이하다.

오가는 단검의 성능이 다르다. 1타는 발동이 빠르고 판정이 좋지만 둔화가 없고 피해량도 낮다. 2타는 발동이 느리고 판정이 좋지 않지만 둔화가 있고 피해량도 높다. 즉, 전부 못 맞힐 일은 거의 없지만 2타까지 전부 맞혀야 제 값을 한다.[6] 특히 패시브 발동에는 사실상 필수이기에 2타까지 확실하게 맞힐 수 있는 거리에서 쓰는 것이 좋다.

선딜레이가 있어 W점멸이 가능하며, 여느 돌아오는 스킬들처럼 본체가 이동해서 돌아오는 2타를 억지로 맞히는 것이 가능하다.

4.4. E - 암살자의 길(Assassin's path)

파일:talon_E.png 탈론이 도약해서 지정한 방향으로 가장 가까운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을 뛰어넘습니다. 도약 속도는 탈론의 이동 속도에 영향받습니다. 같은 지형지물은 일정 시간 후에 다시 넘을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0 / 135 / 110 / 85 / 60
탈론은 건물 꼭대기에서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표적이 나타나자마자 뛰어내려 처치할 것만 같은 챔피언입니다. - 개발자 노트

통칭 파쿠르. 간단명료하게 벽을 넘는 스킬. 갱맘이 매우 좋아합니다

벽 가까이 있어야 시전이 가능하며, 그 벽을 기준으로 커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최대 800거리까지 돌진한다. 그리고 소모 자원이 없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로 매우 짧은 대신 한 번 넘은 벽은 넘은 위치를 주변으로 빨간 테두리가 생겨 일정 시간 동안 다시 시전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맵 구조물뿐만 아니라 자르반 4세의 대격변이나 애니비아의 결정화 등 챔피언이 만든 벽도 넘을 수 있다. 벽넘기 중에도 궁극기나[7] 점멸, 와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스킬 덕에 탈론의 로밍과 정글 교전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와드를 무시한 채 최단 경로로 다른 라이너의 등 뒤로 넘어가는 로밍은 물론, 정글을 혼자 다니는 적을 끈질기게 추격해 암살할 수도, 좁혀오는 포위망을 무시하고 유유히 도망칠 수도 있다. 넥서스나 포탑을 넘거나 벽을 비스듬히 타는 식으로 라인 복귀 시간을 줄이는 소소한 활용도 가능.

가장 큰 힘을 발휘할 때는 역시 온갖 벽들의 집합체인 정글 캠프 안에서 싸움이 일어날 때. 정글 안에서는 개활지와 다르게 콤보 도중 벽넘기를 섞을 수 있어서 상대의 스킬샷을 피하면서 싸우기 좋다.[8] 게다가 날렵해지기 때문에 스킬도 맞추기 쉬워져 콤보를 자기 마음대로 변형해서 싸울 수도 있다. 정글 안에서는 라인에서와 달리 탈론도 4개의 스킬을 극한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9] 한 콤보내에서 패시브를 2번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벽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개활지에서는 아예 쓸 수조차 없는 잉여 스킬이 되며, 사용하려면 벽과 근접해야 하므로 적의 벽꿍 스킬들과도 상성이 안 좋다. 그리고 암살자의 스킬인데도 부가 효과가 전혀 없는 순수 이동기이다. 스킬 레벨을 올려서 얻는 이점은 중복 대상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것뿐. 그 때문인지 업데이트 초기에는 다른 스킬들처럼 중복 대상 재사용 대기시간은 쿨감에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곧 쿨감에 따라 줄어들게 패치되었다.

벽을 넘는 속도가 이동 속도에 비례하는지라[10] 이속이 빠르면 정말 신나게 날아다니지만, 둔화라도 걸렸다가는 정말 힘겹게 벽을 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돌진기로 분류되기 때문에 넉백, 그랩류, 에어본, 제압 등 강제로 탈론의 위치를 이동시키는 CC기가 아닌이상, 벽넘기 판정이 다른 방해 효과들보다 우선한다. 그래서 기절이나 속박 등 평범한 CC기로는 벽을 넘고 있는 탈론을 막지 못한다. 이를 이용해 상대의 CC를 흘리는 것도 가능.[11] 조이의 수면도 마찬가지라 타이밍을 잘 맞추면 자면서 벽을 넘는(...) 탈론을 볼 수 있다.

넘을 수 있는 거리가 최대 800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거리 계산 없이 막 쓰면 이상한 위치로 벽을 넘기도 하니 주의해야 한다. 심할 경우 제자리 뛰기가 나오기도하니 주의.

4.5. R - 그림자 공격(Shadow Assault)

파일:talon_R.png 탈론이 사방에 검을 던져 적중하는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가 상승하며 최대 2.5초 동안 투명 상태가 됩니다. 투명 상태가 끝나면 검이 다시 탈론이 있는 곳으로 모여들며 경로 상의 적을 관통해 같은 양의 물리 피해를 다시 입힙니다.

탈론이 기본 공격이나 녹서스식 외교를 사용해 투명 상태를 해제하면 던진 검들은 탈론 대신 탈론의 대상에게 날아갑니다.

은신 - 투명: 근처의 적 포탑 또는 절대 시야만이 탈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0 / 80 / 6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90 / 135 / 180 (+1.0 추가 공격력) (타격당 피해량)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80 / 270 / 360 (+2.0 추가 공격력) (총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 40 / 55 / 70%

시전하면 탈론이 은신해 추가 이동 속도를 얻고, 넓은 원형 범위에 12개의 칼날을 뿌려 광역 물리 피해를 입힌다. 그 후, 효과가 끝나거나 재시전하면 칼날을 도로 불러들여 다시 광역 물리 피해를 입힌다.

탈론 운영의 핵심을 담당하는 궁극기로, 자체 피해량과 스킬 피해를 두 번 입힌다는 점을 활용해 패시브 폭딜 콤보를 넣는 데에 사용하며, 은신과 이동 속도를 활용해 진입 및 생존기로도 사용한다.

세세한 스킬 판정으로, 은신은 투명이라서 절대 시야가 없으면 위치가 드러나지 않으며 궁을 일찍 접거나 은신이 풀려도 이동 속도 버프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펼쳐진 칼날은 2.5초가 지나면 탈론에게 돌아오며 은신 중 다른 스킬을 사용하면 은신이 풀림과 동시에 바로 돌아오게 된다. 탈론이 죽을 경우(...)에는 딜레이 없이 바로 돌아온다.

은신중 평타나 Q 시전으로 상대를 공격하면 칼날들이 탈론에게 돌아오는 대신 그 상대에게 돌진하는 효과가 있다. 원하는 대상에게 확정적으로 궁 2타를 먹일 수 있어 킬캐치에 도움이 되고 안정적이다. 당연히 돌진하는 경로에 있는 모든 적에게도 피해를 준다.

여담이지만 탈론이 R스킬을 1차적으로 사용한 뒤 모데카이저가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로 탈론을 데리고 올경우 처음 날린 R은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R이 되돌아올 시간이 되면 죽음의 세계에 갑자기 나타나서 탈론에게 모이는데 이때 모데카이저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탈론R 실험영상)

5. 평가

강력한 라인전과 뛰어난 라인 클리어 능력을 바탕으로 다른 라인에 개입하거나, 교전을 통해 이득을 굴리는 팀파이트형 챔피언. 단일 폭딜을 넣는 동시에 광역 딜링도 가능하여 암살자 역할군임에도 준수한 한타 기여도를 가졌다. 암살자의 길(E)을 통한 최상의 기동성으로 언제든지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대부분의 상대로부터 선공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교전을 중요시 하는 메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5.1. 장점

  • 강한 라인전과 빠른 라인 푸쉬력
    높은 피해량을 가진 패시브와 Q 덕분에 탈론은 극초반부터 폭딜을 낼 수 있으며, 넓직한 광역기인 W가 있어 라인 클리어도 빠르고 간편하다. 다른 암살자들은 라인을 밀기가 어렵거나, 밀려면 핵심 스킬을 써야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꽤 중요한 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강한 라인전과 빠른 라인 클리어는 탈론의 뛰어난 로밍에도 일조한다.
  • 최상급의 기동력
    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암살자의 길 덕분에 탈론의 기동력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최상위권을 달린다. 예측을 불허하는 기상천외한 로밍 루트를 짜는 것은 물론, 정글을 말 그대로 날아다니며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도망칠 수 있고, 추격할 수 있다. 적당히 성장한 탈론이 있으면 적 팀은 혼자서는 자기 정글도 맘대로 다니지 못하는 등 플레이에 상당한 제약이 걸린다. 특히 상대팀의 정글러를 잡아먹기 딱 좋은 챔피언이라서 적팀 정글러는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워서 조심히 돌아다녀야 한다.
  • 광역 폭딜과 준수한 한타 기여도
    W와 R이 굉장히 넓은 범위를 공격할 수 있어 탈론은 암살자 역할군임에도 한타 기여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보통의 암살자들이 한타에서 활약하기 위해서는 절묘한 스킬 활용이나 킬초기화 등을 요구받는데 반해, 탈론은 단일 암살을 시도하면서 덤으로 광역딜을 흩뿌리는 스킬 구조인지라 타겟에게만 온전히 집중해도 한타 기여도가 저절로 따라온다.
  • 빠르고 쉬운 콤보
    탈론의 스킬들은 발동이 빠르고 딜레이가 거의 없어 콤보를 순식간에 넣을 수 있고, Q는 타겟팅, W나 R은 범위가 넓은 스킬이라 헛날릴 일도 적다. 덕분에 암살자 중에서도 비교적 손을 덜 타는 챔피언이다.

5.2. 단점

  • 부실한 돌진 능력
    Q는 사거리가 짧은데다 멀리서 쓰면 피해량이 낮아지고, E는 벽이 있어야만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이다. 궁극기도 어디까지나 은신+이동 속도 증가일뿐이지 돌진기가 아니며, 진입 시 먼저 사용하면 1타는 사실상 버리게 되어 Q와 마찬가지로 딜이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암살을 시도하려다 진입 중간에 저지당할 위험이 굉장히 높다.
  • 암살자 특유의 한계
    탈론의 광역딜은 암살자 역할군에서도 나름 빼어난 편이고 게임을 쥐고흔드는 영향력 또한 탁월한 챔피언이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암살자 특유의 한계도 뚜렷한 편이다. 딜러가 존야의 모래시계, 수호 천사, 유령 무희같은 생존템, 하다 못해 닌자의 신발만 갖춰도 탈론의 힘은 서서히 빠져간다. 특히 딜탱이 둘다 가능한 브루저들의 경우 초반에 압살해놓아도 스테락, 삼위일체, 수호천사중 둘 이상 갈 경우 레벨차가 얼마가나건 답이 없다. 노려야 할 딜러들도 데미지가 쌔져서 탈론의 핵심인 패시브를 터트리기가 힘들어지는 것도 탈론의 후반 약세에 기여한다. 스노우볼 굴리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그렇지 후반에 결코 좋은 챔피언은 아니다.
  • 어려운 후반 한타 난이도
    위랑 연계되는 것으로 탈론은 벽을 넘을 수 있으므로 후반때 벽을 이용한 기습을 이용하여 원딜들을 빠르게 처치해야 하는데 이게 엄청난 난이도를 요구한다. 사소한 미스 하나가 한타를 말아먹을 정도. 인식과는 다르게 콤보를 통해 패시브까지 연계시킨다면 후반에도 강한 암살자지만 콤보를 실수하거나 패시브를 발동시키지 못하면 후반에는 유통기한 미니언류로 전락해버린다.

5.3. 상성

  • 탈론이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 맞대응이 뛰어난 챔피언 : 탈론은 돌진거리가 짧고 정직한지라 CC기나 보호기, 혹은 맞딜로 탈론의 암살에 대처할 수 있는 챔피언들에게 약한 편이다.
  • 탈론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대부분의 뚜벅이 메이지 챔피언: 이들은 물몸에 생존기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탈론에게 물리면 반격이나 도주도 못 하고 원콤에 순삭당하기 십상이다.
    • 기타
      • 카사딘: 라인전부터 압도하여 카사딘의 약점인 약한 초반을 말그대로 후벼팔 수 있고, 카사딘의 최대 강점인 기동력마저도 탈론이 휘어잡는다.
      • 모르가나 : CC 의존도가 거의 없는 탈론을 상대로 모르가나의 블랙실드는 있으나 마나한 스킬이며 라인전에서 탈론의 지속적인 공세에 모르가나는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탈론의 빠른 이속과 E스킬 때문에 느려터진 속박 투사체를 맞추기도 굉장히 힘들다는 점은 덤. 초시계를 가면 그나마 해볼만하지만 탈론은 그전에 모르가나를 타워에 밀어놓고 로밍을 다녀서 다른라인들을 폭파시키고 다닐 것이며 모르가나가 초시계가 갖춰질 때까지 탈론이 미드에서 모르가나와 1대1이나 하고 있을리가 없다.

6. 역사

6.1. 2011 ~ 2012 시즌

출시 초기 탈론은 보통 탑으로 갔다.[12] 하지만 탱커에 약한 암살자인데다, 특히나 초반 스킬 피해량이 낮은 편이라 힘을 쓰기 어려웠고 이내 몸이 약한 챔피언들이 많이 오는 미드로 내려가게 되었다.

시즌 2 시절의 탈론은 현재와 다른 방관 공식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심하게 많이 빠져서 르통기한, 빵통기한과 더불어 탈통기한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유통기한 챔피언이었다. 대신 침묵과 순간이동형 돌진으로 탈론에게 선공권을 주는 목 긋기와 순간 누킹 능력으로 당시 미드 라인에 자주 오던 애니, 브랜드 등 유리몸 누커들을 순식간에 때려눕히고 이를 활용해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안티 캐리형 챔프였다. 미드 판테온과 비슷한 역할이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통기한 챔피언 주제에 스킬 피해량이 너무 낮고 라인전이 구려서 비주류, 고인 챔피언이라는 평이었다.

6.2. 2013 시즌

방관 공식으로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붙던 탈통기한이 없어졌고 블클의 변화로 여느 AD 캐리들처럼 날아올랐다. 심지어 이 즈음 탈론은 목 긋기의 추가 피해량이 적용되지 않는 버그를 갖고 있었는데, 뒤늦게 발견하고 수정하면서 버그 수정 후 적용되는 수치에 놀란 라이엇이 부랴부랴 스킬깡뎀을 내렸고 그 위세가 한풀 꺾였다.

이후 블클이 너프를 먹고 직간접적인 너프로 AD캐스터들의 위세가 전체적으로 추락하고 고정 방어룬의 대세화,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의 활용도 증가, 대부분의 미드 라이너들이 가진 원거리 평타의 재발견, 미드 대세 챔프의 변화 등으로 서서히 라인전 능력이 약해지면서 다시 비주류 챔피언이 되었다.

6.3. 2014 시즌

프리시즌 패치로 마나 포션이 삭제되면서 보상으로 기본마나는 327.2 -> 377.2로 증가하고 성장마나는 40 -> 37으로 감소했다. 그리고 많은 챔피언들이 너프를 받자 그 반사이익을 받아 승률 1위를 독주하며 솔랭을 폭격하고 대회에도 모습을 내비치며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유례없는 전성기를 맞았다.

결국 롤드컵 기간 중 목 긋기에 붙어있던 침묵을 삭제했고 승률이 폭락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별다른 버프 없이도 승률은 상위권에 드는 등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6.4. 2015 ~ 2016 시즌

2015 프리시즌에서 야만의 몽둥이가 삭제되고, 라위, 티아맷이 변경되어 간접 너프를 받았다. 대신 천둥 군주의 호령이라는 새로운 특성과 궁합이 잘 맞아 입지를 유지했다.

텔레포트를 들고 탑을 가는 텔론이라는 유튜버가 유명해지면서 탑 탈론도 서서히 픽률이 오르기도 했다.

대회에선 IEM 8강 패자전에서 Origen이 TSM을 상대로 지면 탈락인 상황에서 과감히 칼락인으로 골라 비역슨의 트페를 상대로 초반을 잘 풀어나갔지만, 결국 존재감 없이 탈락에 일조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이라는 암살자에게 유용한 신규 아이템이 생기면서 픽률이 두 배 이상 상승하는 등 다시 한번 주류로 등극했다. 하지만 이후 패치로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너프를 먹으면서 추락했다. 수치로만 보면 목 긋기 패치때보다 더 떨어질 정도의 대형 너프였다.

6.5. 2017 시즌

암살자 리메이크 대상에 올라 스킬 구성이 리메이크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최악의 패시브중 하나인 자비[13]가 Q스킬의 출혈을 가져오고 적 유닛 대상 이동기였던 목 긋기의 기능이 Q스킬로 옮겨지게 되었다. 대신 E스킬이 벽을 넘는 파쿠르 스킬로 바뀌게 되었다.

같이 리메이크된 르블랑, 렝가, 카타리나가 OP취급을 받았던 것과 달리 썩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극초반 라인전은 매우 강해졌지만, 돌진기의 사거리가 짧아지고 속도가 느려져 상대가 조금만 조심해도 소용없어지며 업데이트 전과 비교해 오히려 암살 난이도가 높아지고 유통기한이 심해졌기 때문. 물론 셋처럼 아무나 막 다루어도 좋지 않았을 뿐, 6.24 버전부터 승률 탑 53%, 미드 50%로 이미 평균 이상이었다. 장인챔으로 자리를 잡은 것.

7.2 패치에선 탈론이 주로 선택하던 방관 아이템들이 대거 상향되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탑과 미드 전부 56%라는 엄청난 승률을 보여주며 승률 1위를 찍었고, 이 버전으로 진행된 롱주 vs 아프리카 경기에서 플라이가 미드 탈론을 2번 픽해 2:0 승리를 이끌면서 대회에서도 그 위용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7.4 패치에서 방관을 주는 특성인 정확성의 너프, 요우무의 유령검 방관 감소, 밤의 끝자락 공격력과 쿨타임 너프에 칠흑의 양날도끼도 조정되어 체력이 오른 대신 공격력이 감소되어 간접 너프를 받아 승률이 떨어졌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하향을 당한 건 아니기에 여전히 강력했으며, 그 중에서도 탑 탈론의 위상은 여전히 건재했다.

이후 르블랑의 너프와 제이스의 입지가 줄어들며 픽률과 승률이 다시 한번 급상승했고, 대회에서도 자주 기용되었다. 하지만 그 여파인지 5.15에는 49%대 승률을 찍기도 했다.

7.14 패치 이후 다시 준사기캐 반열에 올랐다. BF대검이 필요했던 드락사르의 조합식이 요우무와 동일한 조합식으로 변경되어 사기적인 성능의 아이템으로 거듭나자, 자연히 드락사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탈론의 승률도 덩달아 오른 것. 또한 물리 관통력의 계산 방식이 상대의 레벨에서 자신의 레벨을 기준으로 바뀐 것 또한 큰 호재로 다가왔다.

7.20 패치로 순삭을 완화하기 위한 스테락의 도전이 근접 챔피언 전용으로 바뀌어 AD 암살자들의 먹잇감인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갈수 없게 되어 간접으로 또 버프를 먹었다. 물론 AD 암살자들도 가는 스테락의 도전 자체가 약간 버프를 먹고 여전히 갈수가 있어 이것도 간접 버프를 먹은 셈.

6.6. 2018 시즌

7.22 프리시즌 패치에서는 사라진 룬을 대신해 모든 챔피언의 능력치를 올리는 버프가 진행되었는데, 탈론은 공격력과 방어력, 체력, 성장 체력이 모두 상당히 증가했으며, 추가 공격력 계수를 받는 Q와 W의 기본 피해량이 올랐다. 그러나 능력치가 오르긴 했어도 결국은 전보다 몸이 약해졌고 죽창 메타라 불리는 극딜챔 메타가 되자 생존력이 급감해, 결국 탑,미드 모두 10위권 밖으로 승률이 떨어지고 말았다. 거기다 신규 아이템 초시계의 등장으로 암살자들의 초반 암살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졌는데 탈론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그 후에 나온 봉풀주 메타 등도 거슬린다면 거슬렸지, 탈론이 이득을 볼 거리는 없는 메타였다.

8.4 패치에서 기본 방어력이 2 깎이는 대신 기본 마법 저항력이 39로 대폭 상향되었다.

8.6 패치에서 드락사르의 황혼검의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의 피해량이 감소하는 대신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올리는 챔피언들에 대한 직접적인 버프가 이루어졌고, 탈론의 경우 패시브의 피해량과 궁극기의 계수가 증가했다.

8.9 패치에서 Q 사거리의 버그가 수정되어 500에서 575로 증가했는데, 그동안 받은 버프와 맞물려 최고 승률이 54%이상의 1티어 미드라이너가 되었다.

8.13 패치 이후부터 미드에서 강타를 드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탈론의 특기인 라인클리어, 기동성, 점화가 없어도 충분한 폭딜을 이용해 이곳저곳 정글몹을 뺏어먹으면서 상대 정글러의 성장을 방해하는 전략으로 암살자들 중에선 이례적으로 대회에서 꾸준히 기용되고 있다.

8.14 패치에서 W 갈퀴손이 돌아올 때 입히는 레벨당 피해량이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라인클리어 능력이 크게 떨어져 결국 1티어 자리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티아멧을 가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w너프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고, 아직도 솔랭 승률 상위권에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추가로 정글 아이템에 괴물 사냥꾼 페널티가 추가되어 미드 강타 전술은 막혔다.

6.7. 2019 시즌

8.23 패치에서 핵심 룬과 능력치 룬의 분리로 초반부터 얻는 방어 능력치를 갖추는 것이 가능해졌고 암살자를 카운터치는 픽들이 대세가 되자 제드, 피즈, 아칼리 등과 함께 승률이 깎였다. 탈론의 경우 무려 5%나 감소했다.

프리시즌부터 'Q선마'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라인 클리어는 티아맷으로도 해결되고, W 피해량이 너프되어 Q 선마 쪽이 보다 딜을 잘 넣을 수 있기 때문. 덕분에 승률이 많이 회복되어 티어가 꽤 올라갔다.

이후 별다른 너프나 버프가 없어 적폐들이 줄줄이 너프를 먹는 동안 다시 1~2티어 사이를 오가기 시작했다. 현 메타가 교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합류가 빠르고 전투에 특화된 탈론이 특히 고평가 받고 있다.

7. 아이템, 룬

파일:룬-지배-아이콘.png
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핵심 룬은 지배의 '감전'을 선택한다. 하위 룬은 Q와 E의 돌진, 궁극기의 은신 모두에 발동하는 '돌발 일격', 로밍을 자주 가는 탈론에게 유용한 '끈질긴 사냥꾼'을 주로 사용한다.

보조 룬은 현재 주로 마법으로 고정된 상태이다. 에코와 비슷한 맥락으로 '절대 집중'과 '주문 작열'을 채용하여 초반 압박을 강화하는 형식이 메이저하고 가끔 로밍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민함'을 채용하기도 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롱소드.png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드락사르의 황혼검.png파일:롤아이템-요우무의 유령검.png파일:롤아이템-칠흑의 양날 도끼.png
파일:롤아이템-밤의 끝자락.png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파일:롤아이템-기동력의 장화.png



시작 아이템
  • 롱소드+충전형 물약
    가장 보편적인 시작 아이템이다. 탈론은 맞견제가 가능하고 피흡이 있으면서, 라인클리어가 빠른 편이기에 라인을 밀고 상대보다 빠른 귀환각을 재기에 적합한 챔피언이다. 라인전에서 맞딜교가 성립하거나 짤짤이를 맞아가면서 파밍을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충전형 물약을 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 부패 물약
    견제가 빡세거나 맞딜에서 못 이길때, 버티면서 싸워야 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핵심 아이템
  • 티아맷
    탈론은 원래 8~9레벨은 찍고 공격력 아이템이 좀 나와야 원거리 미니언 정리가 가능하지만, 티아맷을 들면 더 빠른 타이밍에 원거리 미니언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또한 티아멧 액티브를 쓰면 비슷한 가격의 톱날단검보다 풀콤보 데미지가 더 높아 1코어 아이템은 늦게 나오겠지만 가성비도 나쁘지 않다. 다만 상위 아이템인 히드라는 코어템으로써의 성능이 애매하므로 나중에 아이템 창이 부족해지면 팔자.
  • 드락사르의 황혼검
    암살자들의 핵심 딜템. 궁극기로 드락사르를 두번씩 터뜨릴 수도 있다. 무조건적으로 1코어로 올리게 된다.
  • 요우무의 유령검
    기동력과 방관을 모두 제공하는 아이템.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선템으로 간뒤, 요우무를 올리게 되면 이전에 구매하였을 기동력의 장화와 미친 시너지를 보여준다. 주로 2코어로 올리게 된다.
  • 기동력의 장화
    로밍에 특화된 탈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신발. 상황에 따라 후반에 적당한 신발로 바꿀 수 있다. 혼자 라인을 미는 원딜을 잘라버리는데 최적.

공격 아이템
  • 칠흑의 양날 도끼
    공격력과 체력, 방관 효과와 재사용 대기시간을 모두 제공한다. 주로 상대 진영에 브루저가 많은 경우에 3코어로 올린다.

방어 아이템
  • 밤의 끝자락
    방관과 약간의 체력, 그리고 스킬 방어막 을 제공해주는 좋은 아이템. 고유 사용 효과를 발동 시 스킬을 1회 막아주는 보호막이 7초간 유지된다. 주로 상대에게 CC기가 많아 암살에 방해가 되는 경우에 3코어로 올린다.
  • 주문 포식자 - 맬모셔스의 아귀
    상대 조합의 AP가 위협적일 때 간다. 다만 맬모셔스의 아귀와 궁합이 좋다고 하기는 어려워 가능하면 주문 포식자에 헤르메스의 발걸음과 무효화 구체로 버티는 것이 좋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맬모셔스의 아귀를 올린 뒤 후반에는 암살을 위해 팔도록 하자.
  • 수호 천사
    후반 한타에서 상대 원거리 딜러를 암살하고 나서 Q와 W 쿨타임을 버틸 수 있으며 아군 원딜에게 집중될 상대의 공격을 어그로를 통해 방해할 수 있다. 다만 3코어로 올리기에는 딜이 부족해지기 쉬워 4~5코어로 올리는 것이 좋다.

7.1. 비추천 아이템

  • 삼위일체
    암살자 업데이트 전엔 녹서스식 외교가 온힛기라서 적당히 궁합이 좋았으나, 단일 타겟 스킬로 바뀐데다 다른 유용한 아이템이 많아 비싸기만 한 사치템일 뿐이다.
  • 치명타 아이템
    탈론은 스킬이 핵심이지 기본 공격이 주력이 아니다. 그나마 높은 공격력을 제공하는 무한의 대검 정도가 마지막템 정도로 쓸만하다. 제공하는 공격력도 높은 편인데다, 근접 Q가 치명타 판정이라 무한의 대검의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
  • 흡혈 아이템
    Q로 최소한의 유지력은 갖출 수 있는데다가, 탈론은 전투를 길게 끄는 챔피언이 아니다. 대응할 여지도 없이 원콤에 죽이고 빠져야하지 흡혈로 맞딜을 경감하려하거나 집에 가지 않고 피를 채우면서 돌아다닌답시고 이런 걸 사는 건 도리어 딜을 떨어뜨리는 뻘짓이다. 굶주린 히드라도 티아맷을 최대한 오래 써먹기 위해 임시 풀템으로, 죽음의 무도도 흥해서 굳힐 때만 가지, 아무 때나 갈만한 아이템이 아니다.
  • 과도한 방어 아이템
    탈론의 허약한 생존력을 보완해주긴 하지만 탈론이 메인 탱커도 아니고 마스터 이나 야스오마냥 적들 상대로 근접해서 오랫동안 지속딜을 넣어야 하는 챔피언도 아닌지라 이 아이템들을 사서 탈론이 득볼 측면이 거의 없다.
  • 마나/주문력 아이템
    마나는 스킬을 마구 난사하지 않는 이상, 충분한 정도이며 탈론은 AP계수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순수 AD캐스터이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미드

리메이크 전부터 유명했던, 대표적인 AP메이지 챔피언들의 카운터.[14]

녹서스식 외교(Q)의 체력 회복으로 버티면서 갈퀴손(W)으로 라인 푸쉬와 견제를 하다가 상대가 갈퀴손 두 번을 다 맞아 패시브 2스택이 쌓였을 때 Q로 진입하여 패시브를 발동시키는 기회주의적인 플레이가 기본이 된다. 이 콤보는 극초반 2레벨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탈론은 선취점을 따기 쉽다. 하지만 W의 딜레이가 길고 Q의 돌진 사거리가 짧아 기동력이 좋거나 사거리가 긴 챔피언을 상대로는 라인전이 껄끄러운 편. [15]

무엇보다 강력한 탈론의 강점은 바로 로밍이다. 암살자의 길(E) 덕분에 카사딘이나 트위스티드 페이트에 버금갈 만한 엄청난 로밍 능력을 갖고 있다. 로밍뿐만 아니라 정글에서의 교전에도 빠르게 합류할 수 있기 때문에 상성상 불리하거나, 혹은 유리해도 킬을 따내기 쉽지 않은 상대라면 라인만 밀고 수시로 다른 라인에 개입하거나 교전에 빠르게 지원가는 것이 탈론의 주된 플레이 스타일이다.

8.2.

근거리 챔피언을 상대로 강력한 패시브를 이용하는 안티캐리픽. 패시브를 활용해 초반 타이밍에 킬을 내기 쉬운 편이며, 이렇게 얻은 이득을 바탕으로 빠른 스노우볼 운영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다만 결국 탈론은 암살자인지라 시간이 갈수록 브루저와 탱커를 상대로 불리해지고, 팀 조합 밸런스가 깨지기 쉬우며, 구석진 탑이라 강력한 로밍기인 암살자의 길 활용 범위가 탑 쪽으로 한정되는 것은 마이너스. 미드에서보다도 더욱 초반 이득에 집중해야 한다.

현재는 갱플랭크케넨 같은 물몸 상대로나 가끔 쓰인다.

탑으로 가면 블루를 받지 못하므로, 마나 관리를 위해 첫템으론 부패의 물약이 좋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암살자답게 좋지 않다. 포킹 대치에 취약하고, 그렇다고 암살하러 들어갔다간 집중 포화에 당한다.

거기다 맵이 일자형, 한타 지향 전장이라 E는 사실상 잉여 스킬이고, 절대 시야를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어 궁극기의 은신 활용도도 제한된다.

다만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는데 암살자가 아닌 어그로 핑퐁 겸 광역 딜러로 활용한다면 생각보다 가치가 높은 챔피언이다. 선진입한 아군을 공격하려는 적 딜러 챔피언에게 눈덩이를 활용해 달려들고 할 수 있는한 최대한의 딜을 넣은 후 빠져나오는 것까지 성공하면 된다. 성공하면 2~3명의 딜링을 방해하면서 한타에 기여한 것이고 성장차가 유리하게 나는 상황일 경우 킬까지 노려볼 수 있다. CC가 부족하고, 뚜벅이 물몸이 많을 수록 효과는 극대화된다.

9.2. 뒤틀린 숲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초반부터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일단 킬을 먹기 시작하면 스노우 볼을 무지막지하게 굴릴 수 있다. 또한 맵 특성상 2~3코어 뽑을 때면 게임의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딱히 탈론의 힘이 빠지는 구간이 찾아오지 않는다. 또한 이 맵에서 가장 출중한 기동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챔피언 중 하나가 바로 탈론이다.

10. 스킨

리워크 전에는 무법자/핏빛 친위대 스킨의 이펙트가 기본 스킨을 따랐지만 리워크 후에는 던지는 단검이 달라지는 변화를 받았다.

10.1. 기본 스킨

파일:talon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초기 컨셉아트[16]
일러스트에서는 눈에 띄지 않지만, 초상화에서는 홍채가 금색으로 빛난다.

구 일러스트랑 비교해 보면 정말 엄청나게 젊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쓰고 있는 후드는 구 일러스트와 다른것인데, 후드의 선들이 적어지고 이마 부근에 푸른 보석이 박혀있는 후드로 바뀌었다. 덤으로 왼팔에 차고 있는 경갑 또한 바뀌었다.

인게임 텍스쳐 변경과 기본적인 색채감, 간지나는 일러스트 덕분에 기본 스킨치고는 상당히 인기있는 편.

10.2. 무법자 탈론(Renegade Talon)

파일:talon_Renegade.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뒤 쿠토 가문으로 들어오기 전, 뒷골목 시절의 탈론을 구현한 스킨. 찢어진 청바지 차림에 칼 달린 망토를 입고 있다. 520RP치곤 매우 괜찮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일명 힙합 탈론.

6.8 패치로 중국 일러스트로 변경되었다. 현재는 장인 스킨 느낌이 강하다.

10.3. 핏빛 친위대 탈론(Crimson Elite Talon)

핏빛 친위대 스킨 시리즈
핏빛 친위대 탈론 핏빛 친위대 리븐
파일:talon_Crimsonelite.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파일:external/images.wikia.com/Talon_Crimson_Elite_Teaser.jpg
프로모션 이미지

리븐과 마찬가지로 녹서스의 고위 간부인 탈론을 구현한 스킨. 마치 저지 드레드를 연상케 한다. 뒤에 있는 망토의 색이 메탈릭 블랙과 비슷하다. 이 스킨 애용자에 의하면 다른 스킨에 비해 평타모션이 부드러운 것처럼 느껴져 cs먹기 편하다고들 한다.

텍스쳐 패치로 기존의 스킨 외형이 바뀌었다.

탈론의 전성기인 2014년 대회들을 보면 대다수의 탈론이 이 스킨을 들고 나왔다. 이 탈론으로 페이커를 솔킬 냈을때 썼던 스킨이기도 하다.

10.4. 은룡검 탈론(Dragonblade Talon)

2012 설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수룡 오공
용의 권 리신
은룡검 탈론
칠현금 소나
대장군 신 짜오
대장군 자르반 4세
불꽃놀이 코르키
비취송곳니 카시오페아
판다 애니
용검 스킨 시리즈
은룡검 탈론 화룡검 리븐
파일:talon_Dragonblade.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전설에 의하면 탈론의 칼날은 그림자 용의 화염 속에서 벼렸으며, 그가 부패한 스승들에게 등을 돌리고 한 명씩 한 명씩 베어낸 뒤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많은 이들은 강자가 약자를 착취할 때 탈론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붉은색 목도리와 검은색 망토가 잘 어우러진 탈론하면 떠오르는 대표 스킨.

2012년 새해 기념으로 출시된 스킨으로 리븐과 스킨명을 공유한다. 스킨 소속은 대장군. 모티브는 스트라이더 히류. 일러스트는 이전의 탈론 스킨들과는 달리 역동적이며 날렵한 인상을 준다. 인게임 모델링은 대체로 깔끔한 편이며, 무기가 은색에 빨간 보석이 박힌 장검으로 바뀐다. 장발 속성과 용검, 빨강과 검정이 주가 되어 조화를 이룬 스킨이라 퀼리티가 높으며 특히 뒷모습이 매우 간지난다. 2012 설맞이 축제 기념으로 칠현금 소나와 함께 로그인 화면에 나왔었지만 한국서버에선 탈론이 빠지고 소나만 나오게 되었다.

7.20 패치 이후 약간의 색감 변화가 생겼다.

10.4.1. 크로마

파일:talon_Dragonblade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7.20 패치 기간 중 출시된 크로마. 색깔에 맞춰서 던지는 칼의 색이 바뀐다.

10.5. 삼성 화이트 탈론(Samsung White Talon)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SKT T1 잭스
SKT T1 리 신
SKT T1 제드
SKT T1 베인
SKT T1 자이라
(SKT T1 와드)
삼성 화이트 신지드
삼성 화이트 렝가
삼성 화이트 탈론
삼성 화이트 트위치
삼성 화이트 쓰레쉬
SKT T1 레넥톤
SKT T1 엘리스
SKT T1 라이즈
SKT T1 아지르
SKT T1 칼리스타
SKT T1 알리스타
파일:2015_Samsung White.pn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삼성 화이트의 미드 라이너 PawN에게 헌정된 스킨.

폰이 롤드컵에서 두 번이나 탈론을 골랐지만 라이엇 공식 포스팅에선 정작 기억하지 못해 한판도 안 골랐다고 평했고[17], 후에 페이커 솔킬을 딴 것이 컸다라고 언급한 걸로 봐선 롤드컵 선발전에서 땄던 페이커 솔킬이 임팩트가 큰 것으로 보인다. 망토 뒤쪽에 삼성 갤럭시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던지는 칼이 바뀌고, 망토의 휘날림이 많아진다. 색상 때문에 대부분 어쌔신 크리드가 연상된다는 평.

이 스킨에서 탈론이 입고있는 자켓은 다데가 4강 이후 무대 위에서 폰에게 넘겨준 그 자켓이다.삼성 화이트 스킨 소개영상. 하얀색 후드 자켓에 청바지 디자인이다 보니 인게임이 꽤나 눈이 즐겁다. 또한 지금까지 나온 스킨중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는데, 한정판이라는 희귀성과 삼성 화이트 특유의 깔끔함이 합쳐져 더욱 매력있다고 한다. 삼성 화이트 스킨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편. 궁극기 사용 후 칼날들이 돌아올때나 w스킬의 칼날이 펼쳐질 때도 삼성 화이트 마크가 나온다.

10.6. 불의 축제 탈론(Blood Moon Talon)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케넨
불의 축제 야스오
불의 축제 다이애나
불의 축제 트위스티드 페이트
불의 축제 탈론
불의 축제 진
불의 축제 이블린
파일:talon_Bloodmoon.jpg
가격1350RP동영상#
침착하고, 정확합니다. 붉은 달과 대지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하늘에서 대가를 받기 위해 보낸 암살자로 알려져 있죠. 핏빛 달에 그림자가 비치면, 어디선가 그가 뛰어내립니다.
핏빛 달이 뜬 밤에 소환된 무법자 악령 탈론은 한때 인간 암살자였으나, 불의 축제 신도들의 빙의 의식이 치러질 때 자신의 육체를 바쳤습니다. 이제 그는 무차별적으로 학살을 자행하며 희생자의 눈에 어린 공포를 즐깁니다.

탈론의 첫 임페리얼 스킨. 패시브의 표식이 붉은 먹물 같이 변하고[18] 도약의 섬광이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이펙트로 바뀐다. 귀환모션은 솟아오르는 석등에 올라탄 후 덤블링하면서 칼을 던져 석등을 두동강 내버리는 것. 그리고 농담모션이 칼 모양에 어울리도록, 다른 스킨들과는 달리 칼의 허리부분(손에 가까운 쪽)을 훑는 모션으로 바뀌었다.

다른 불의 축제 스킨 마스크는 눈부분과 전체적인 선이 날카로운데 탈론의 마스크는 동글동글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10.7. 불멸의 영웅 탈론(Enduring Sword Talon)

불멸의 영웅 시리즈
불멸의 영웅 마스터 이
불멸의 영웅 잔나
불멸의 영웅 피오라
불멸의 영웅 탈론
불멸의 영웅 이렐리아
미정
파일:talon_Enduringsword.jpg
가격1350RP동영상#

스킨 티저
남쪽 바다의 오만한 용왕인 탈론은 반신반인 이렐리아의 결투 신청을 받아들였지만, 자신의 알현실에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굴욕감에 이렐리아를 급습했지만... 이렐리아는 그가 필멸자들의 세상에서 새로운 목적을 찾도록 자신의 검 안에 그의 힘을 봉인했습니다.
8.17 버전에서 추가된 스킨. 한국 날짜로 8월 11일 오전 3시경에 일러스트와 티저가 공개되었다.

중국의 선협소설 유행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킨 중 하나로, 일본 서브컬처의 영향을 받은 미형 악역 남캐 스타일을 기반으로 했다.

탈론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마초남들이 득실대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몇 안되는 미형 남성 캐릭터라 얼굴을 완전히 드러낸 이번 스킨은 역대급으로 잘생겼다는 평이 많다. 그리고 스킨의 유래가 유래다보니 중국발 양산형 삼국지 모바일 게임 일러스트 같다는 말도 많다. 예시, 또한 동양풍 스킨이 연속으로 나온다는 불만도 있다.

칼을 팔에 장착한 다른 스킨들과는 다르게 탈론이 직접 손으로 칼을 쥐고 있으며, 기본 공격 이펙트가 달라지는 스킨이다.

10.7.1. 크로마

파일:talon_Enduringsword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크로마도 공개되었다. 이 중에서 루비는 단일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는 레어 색상이다.

11. 기타

녹서스의 몰락한 귀족 '뒤 쿠토' 가문의 충실한 심복. 자신을 쓰러뜨린 뒤 쿠토 장군에게 충성을 맹세해, 그가 실종된 뒤에도 그의 가문을 섬기면서 그의 행방을 찾고 있다. 유니버스 업데이트 전에는 리그에 참가하는 이유가 뒤 쿠토 장군을 찾기 위해서였다.

뒤 쿠토 장군의 딸들인 카타리나카시오페아는 집사와 아가씨 같은 사이. 같은 암살자이면서 필사적으로 뒤 쿠토 장군을 찾아다니는 카타리나와는 잘 맞지만, 카시오페아와는 별로 친하지 않은 듯 하다. 유니버스 이전까지는 관계도에도 없었고, 저널 오브 저스티스의 카시오페아의 인터뷰에서 "탈론은 뒤 쿠토 장군에게만 관심이 있고 자신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도.

파일:attachment/c0121209_50692a241344e.jpg

저널 오브 저스티스 마지막 호에서는 녹서스의 대장군 자리에 오르는 스웨인의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

은신, 암살, 기동성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한국유저들이 선호하는 성향의 챔프이기도 하다.

디자인이나 암살자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전체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를 모티브로한 챔피언이다. 가장 큰 증거로 일반적인 후드에는 존재하지 않는 독수리의 부리를 닮은 장식이 있는데, 부리가 있는건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의 암살자들 뿐. 어쌔신 크리드 게임 내에서도 독수리가 서식하지 않는 서인도지역의 어쌔신들은 로브에 부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칼을 손에 장착한 점도 같다.

춤 명령어를 입력하면 마이클 잭슨의 안무를 보여준다.[19] 그래서인지 '제너레이션 아리'를 만들어낸 팀 Pasha&굼랏이 마이클 잭슨 스킨을 만들기도 했다.

선택 대사에 나오는 "칼에"의 발음이 "카레"와 동일하다 보니 "카레에 살고 카레에 죽는다."나 "카레 사고 카레 줍는다" 같은 몬더그린이 발생하기도 한다. 덕분에 한국 계열 2차 창작에서는 탈론이 카레와 엮이는 경우가 많다.

CJ 블레이즈의 서포터 함장식이 챔피언 픽을 할 때면 가장 먼저 탈론을 띄워 두는 버릇이 있었다. 물론 선택하는 것은 아니고 같은 팀원이었던 복한규가 탈론을 할 줄 알아서 상대에게 혼란을 줄 목적으로 띄웠던 것이다. 복한규 탈퇴 이후에도 여전히 탈론을 띄우는 건 일종의 헌정픽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스토리 상으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제드와 함께 미드 AD누커를 대표한다. 둘 모두 똑같은 운영형 챔피언이면서도 서로가 서로를 카운터 칠 수 있기 때문에 제드vs탈론전은 시즌이 지나도 늘 거론되는 네타거리이다. 폭딜과 로밍, 소규모 난전 능력 등의 성능적인 면과 서로 대비되는 색상, 신비로운 분위기의 암살자라는 창작적인 면에서도 부각되는 진짜 라이벌. 멋있는 탈론vs제드전을 보고싶으면 2014 롤드컵 조별리그 프나틱vs삼성 블루전이 있다. 귀찮거나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한 제드와 탈론의 활약상만 모아놓은 영상도 있다.

묘하게 여성 챔피언과 관계가 많다. 2차 창작에서는 뒤 쿠토 가문의 두 딸은 물론, 친남매란 추측이 나오기도 했던 , 핏빛 친위대 스킨과 용검 스킨을 공유하는 리븐과 엮이거나 남성 챔피언과 많이 엮이는 아리랑 엮일 때도 있고 불멸의 영웅 스킨으로 이렐리아와 단 둘이 나오면서 이렐리아와 엮이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철저하게 벽을 치고 뒤 쿠토 장군만 바라보는 빠돌이+고자(...)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다수. 장발+미남이라 여체화가 많고 남챔들과도 많이 엮이는 편.

암살자 패치 로그인 화면을 카타리나와 함께 장식했다.

2017년 설맞이 축제 스킨 트레일러에서 카타리나와 콤비로 나왔다. 카타리나와 탈론 역시 설맞이 스킨 복장. 연출이 일품이다.

7.13 패치 이후 나온 개발자 노트에서 전 세계 통계 퍼블 확률 1위 라는 것이 밝혀졌다. #

[1] 리워크 담당[2] 아지르와 중복.[3] 금지 시에도 출력된다.[4] 평타를 때리면서 스택을 유지시킨 뒤, 다시 스킬을 사용하면 억지로 3스택을 만들 수는 있다.[5] 다만 근접 Q처럼 기본 공격 모션을 초기화하는 것은 아니다.[6] 때문에 원래 탈론은 W선마를 했었으나 현재 탈론 선마스킬은 Q스킬이다. 어차피 티아맷을 올리기때문에 라인클리어에 별 무리가 없을뿐더러, 2타를 전부 맞추지 못하면 피해량이 크게 감소하는 W와 달리 Q스킬은 일단 발동만 되면 확정적으로 피해가 들어가므로 암살이 훨씬 쉬워진다.[7] 궁극기를 사용하고 벽을 넘으면 엄연히 스킬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풀려버린다. 은신해서 벽을 넘을 수는 없다는 소리.[8] 정글에서 벽넘으며 도망가는 탈론을 추노할 수 있는 챔피언이 거의 없을 정도다..[9] 탈론은 사실상 라인전에서 스킬 한 개를 버리고 시작하는 것과 다름없다.[10] 이동속도에 따라 벽을 넘는 모션도 달라진다.[11] 땅에 착지 했을때 CC지속시간이 남아있다면 정상적으로 효과가 적용된다.[12] 챔피언 스포트라이트에서 탑에서 니달리랑 치고박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13] CC걸린 대상에게 평타를 가하면 추가피해를 주는 패시브. 당연히 평타딜이 거의 없고 스킬딜 위주인 탈론에게는 라인전이나 한타 때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패시브였다.[14] 대회에서는 주로 AP챔피언을 카운터치기 위한 조커픽으로 활용된다.[15] 현재는 w의 딜레이를 활용해서 w를 1타 맞추고 다시 돌아오는 시점에 점멸로 바로 2타를 맞추고 q를 사용해 킬각을 잡는 라인전 방식이 생겨났다[16] 기획 초기 단계에서는 사용하는 칼과 망토가 하나로 연결된 디자인이었다.[17] 심지어 탈론을 고른 경기 중 한 판은 결승전 2세트였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우승 스킨으로 탈론 스킨을 만들어달라고도 했었는데...[18] 색약 모드를 쓰거나, 리플레이/관전 모드에서 블루팀일 시 파란색으로 바뀐다.[19] 그 유명한 빌리 진의 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