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9 15:29:45

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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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발휘할 시간이군!"
리그 오브 레전드의 57번째 챔피언
블라디미르 갈리오 우르곳
갈리오, 위대한 석상
Galio, the Colossus
파일:galio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탱커.jpg
탱커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롤-데마시아-엠블럼.png
데마시아
파일:롤아이콘-RP.png 790

파일:롤아이콘-BE.png 315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8월 10일
디자이너 솔크러시드(Solcrushed)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안효민 / 파일:미국 국기.png Josh Petersdorf / 파일:일본 국기.png 쿠스노키 타이텐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석상의 강타(Colossal Smash)4.2. Q - 전장의 돌풍(Winds of War)4.3. W - 듀란드의 방패(Shield of Durand)4.4. E - 정의의 주먹(Justice Punch)4.5. R - 영웅출현(Hero's Entrance)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6.2. 2017 시즌6.3. 2018 시즌6.4.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라이너7.2. 서포터7.3.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미드8.2. 탑8.3. 서포터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마법 강화 갈리오(Enchanted Galio)10.3. 마법공학 갈리오(Hextech Galio)10.4. 특공대 갈리오(Commando Galio)10.5. 지옥 수문장 갈리오(Gatekeeper Galio)10.6. 연미복 갈리오(Debonair Galio)10.7. 꼬끼오(Birdio)
10.7.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데마시아 친구여, 내 뒤로 숨게! 내가 한 덩치 하거든.”

거대한 석상 갈리오는 위대한 도시 데마시아 외곽에 우뚝 선 채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마법 공격으로부터 데마시아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갈리오는 강력한 마법의 힘을 받아 깨어나기 전까지 수십 년간 그 자리에 미동도 하지 않고 서 있다. 한번 깨어나면 데마시아의 수호자로서 자부심을 안고 전투의 희열에 몸을 맡기며 전력을 다한다. 하지만 달콤한 승리의 이면에는 언제나 씁쓸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갈리오가 파괴해야 하는 마법은 곧 그를 움직이게 하는 힘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전투를 승리로 이끈 갈리오는 어김없이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든다.
장문의 배경 및 리워크 이전의 이야기는 갈리오/배경 참고

1.1. 챔피언 관계

파일:lux_portrait.png 파일:poppy_portrait.png파일:kayle_portrait.png 파일:shyvana_portrait.png 파일:sion_portrait.png 파일:ryze_portrait.png
럭스 뽀삐 케일 쉬바나 사이온 라이즈

럭스는 친한 친구이다. 럭스의 마력 덕분에 갈리오는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자신이 마법사임을 괴로워하던 럭스를 위로해주었다.

뽀삐와 케일, 쉬바나는 데마시아와 관련된 인외의 존재라는 공통점이 있다.

사이온은 라이벌 관계이다. 서로 평상시에는 잠들어있다가 특정한 계기를 통해 움직이고 싸움을 무척 좋아하는 등 서로 비슷한 점도 많고, 색깔이나 성격 등 대비되는 점도 많다. 사이온의 말로는 서로 엄청나게 많이 싸웠다고 하며, 갈리오도 호적수로 보며 마음에 들어한다.[1]

라이즈는 의문의 관계. 심지어 라이즈-힘의 부름에서도 갈리오는 나타나지 않는다. 룬을 모으고 다니는 라이즈의 배경을 참조해 갈리오의 제작에 룬이 쓰였다는 추측이 있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10.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62(+112) 2466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8.0(+0.79) 21.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500(+20) 840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9.335(+0.71) 21.40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9.0(+3.38) 119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1.2%) 0.784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4(+3.5) 83.4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4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50(+0) 15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0) 335

체력이 상당히 높다. 1레벨 체력은 낮은 편이지만 성장 체력은 높아서 18레벨 체력은 스칼을 탄 클레드 바로 다음이며 그 메가나르알리스타보다도 높다. 단, W 때문인지 기본 방어력은 근접 챔피언 중 카사딘, 피즈, 아칼리에 이어 뒤에서 4위이다. AP를 상대로는 마법 보호막도 있으니 꽤나 튼튼하지만 AD를 상대로는 썩 튼튼하지 않다. 기본 마나량은 피들스틱과 더불어 모든 챔피언 중 가장 많다.

모션들이 상당히 상남자스럽다. 기본 공격은 주먹으로 어퍼컷을 날리며 치명타는 더 세게 주먹으로 가격한다. 농담 모션은 주먹을 손으로 턱턱 받치며 위협하며, 도발 모션은 어깨를 움직여 포즈를 잡다가 전방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경고한다. 하지만 춤은 덩치가 무색하게도 왈츠.

3. 대사


4. 스킬

파일:galio_S.jpg

4.1. 패시브 - 석상의 강타(Colossal Smash)

파일:galio_P.png 갈리오의 다음 기본 공격이 해당 지역에 추가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갈리오가 챔피언에게 스킬을 적중시키면 석상의 강타 재사용 대기시간이 4초 감소합니다.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8 + (레벨 × 4) (+0.5 주문력) (+0.4 추가 마법 저항력)

주기적으로 기본 공격을 강화시키는 패시브. 마법 저항력 계수를 갖고 있어 리메이크 전 패시브[2]를 어느 정도 계승했다. 피해량도 범위도 넉넉하고, 자체 쿨도 그리 길지 않은데다 스킬 적중 시 4초나 감소하기 때문에 의외로 자주 발동시키며 갈리오의 지속 딜링을 올릴 수 있다.

텍스트가 애매하게 써져 헷갈릴 수 있는데 한 번의 스킬로 여러 명을 맞혀도 딱 4초만 줄어든다. 대신 각각의 스킬마다 적용되므로 E평WQ평으로 두 번 연속으로 발동시킬 수 있다.

강화 공격은 포탑에도 적용이 된다. 다만 범위 피해이므로 타워 옆에 있는 적 챔피언에게 대미지가 들어가게 되면 타워 어그로가 갈리오에게 끌리게 되므로 주의.

4.2. Q - 전장의 돌풍(Winds of War)

파일:galio_Q.png 갈리오가 두 개의 돌풍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두 돌풍이 합쳐지면 거대한 소용돌이가 일어나 1.5초 동안 적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80 / 90 / 100 / 110 / 12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 9.5 / 9 / 8.5 / 8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0 / 105 / 140 / 175 / 210 (+0.75 주문력) - 돌풍 피해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 0.5초당 대상 최대 체력의 2(+0.0066 주문력)% - 소용돌이 피해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총 피해량 : 70 / 105 / 140 / 175 / 210 (+0.75 주문력) + 대상 최대 체력의 6(+0.02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몬스터 대상 소용돌이 최대 피해량 : 1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범위 : 235
돌풍 속도 : 1300
바람!

라데꾸

리메이크 후 갈리오의 유일한 원거리 스킬로 파밍기이자 견제기. 투사체는 다이애나의 Q스킬과 비슷한 메커니즘인데, 다른 점이 있다면 갈리오의 스킬은 양쪽 방향에서 나가며 다이애나와 달리 도착 지점에서 소용돌이가 일어나 추가적으로 피해를 입힌다. 이 소용돌이의 추가 피해에 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피해가 있어, 탱커든 딜러든 어느 정도 대미지가 보장된다. 또한 좁긴 해도 광역기라서 아이템이 어느 정도 나올 경우 Q스킬과 패시브만으로도 빠르게 라인을 밀 수 있다.

돌풍과 소용돌이를 모두 맞힌다면 기본 피해에다 적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까지 들어가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렇게 Q의 모든 피해를 다 욱여넣기 위해서는 W 및 E 스킬을 함께 연계하여야 한다.

여담으로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 두 개의 돌풍 중 하나라도 막히면 소용돌이가 일어나지 않는다. 동일하게 브라움의 불굴로 막혀도 소용돌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4.3. W - 듀란드의 방패(Shield of Durand)

파일:galio_W1.png 기본 지속 효과: 12초 동안 피해를 입지 않으면 마법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습니다.
파일:galio_W.png최초 시전 시: 갈리오가 방어 태세를 갖추며 최대 2초 동안 마법 피해량 감소 효과를 얻습니다. 해당 효과의 50%만큼 물리 피해량도 감소합니다. 방어 태세 중에는 30% 느려집니다.
두 번째 시전 시: 갈리오가 주변의 적 챔피언들을 도발하고 마법 피해를 입히며, 피해량 감소 효과가 2초 재적용됩니다. 도발 범위 및 지속 시간과 피해량은 방어 태세를 유지한 시간에 비례합니다.
군중 제어 스킬에 적중당해도 계속 방어 태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 15 / 14 / 13 / 12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최대 체력의 8 / 11 / 14 / 17 / 20%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20 / 25 / 30 / 35 / 40% (+0.08 추가 마법 저항력) (+0.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10 / 12.5 / 15 / 17.5 / 20% (+0.04 추가 마법 저항력) (+0.02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0 / 30 / 40 / 50 / 60 (+0.2 주문력) -최소 피해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90 / 120 / 150 / 180 (+0.6 주문력) -최대 피해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도발.png 0.5 ~ 1.5 초


AP 암살자들이 이 스킬을 싫어합니다.
스킬 패시브는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보호막을 생성하는 것. '12초 동안 피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까다롭지만 일단 생성되기만 하면 AP 주력인 챔피언들을 상대로 상당한 성능을 자랑한다. 다만 AD기반 피해에는 어떤 이득도 볼 수 없으므로 주의.

액티브는 피해 감소 버프+광역 도발이라는 매우 좋은 유틸성을 가진 스킬이다. 리워크 과거에는 궁극기였던 광역 도발기가 피해량 대신 피해 감소 기능을 갖고 일반 스킬로 내려왔다. 원형 범위의 광역 도발은 롤 챔피언 중에서 유일한 갈리오만의 특색. 더불어 도발 발동 전까지 방어 태세가 CC기에 풀리지 않는다. 피해 감소량이 알리스타 궁극기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해도[3][4],1선에 서서 하드 CC기를 든든히 막아주는 동시에 무효화시키다 보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스킬 낭비를 하는 동시에 딜은 딜대로 안 들어가는 불공평한 상황을 목도하게 된다. 무조건 도발 범위 안에 들어가야 하는 카타리나같은 챔피언은 더더욱. 혹은 상대가 타워 다이브를 하다가 도발에 맞아 포탑 어그로가 끌리게 되면 딸피 갈리오를 따고 도망가려다 오히려 킬을 상납하는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다.

단점은 방어 태세의 자체 슬로우가 30%에 달한다는 것. 즉, 추노에는 불리하다. 아무리 광역 도발이 우수하다 해도 방어 태세 유지 중에는 돌진기(E) 사용까지 봉인되는 만큼 중거리간 추격전에서는 그냥 E로 들이박는 쪽이 더 효율적일 때가 잦다. 패시브 보호막도 마법 피해만 막는지라 AD 주력 암살자들 상대로는 무용지물임을 숙지하고 사려야 한다.

또 갈리오는 람머스, 과는 달리 도발을 오직 적 챔피언에게만 걸 수 있다. 다른 도발 계통 챔피언은 정글 몹이나 미니언에게도 도발을 걸어 각종 변수를 마련할 수 있는 반면, 갈리오는 그것까지는 불가능하다.몬스터들에겐 따듯한 조각거인 물론 갈리오의 W는 람머스처럼 자신에게 공속 버프를 걸거나 쉔처럼 딜을 넣을 수 있는 스킬이 아니기 때문에[5]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바위게에게 도발을 걸 수 없다는 것도 살짝 아쉬울 수 있으나, E 스킬을 이용하여 에어본을 시키면 바위게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깎고 피해량 증가를 시킬 수 있는데다, 원체 광역기와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통해 쏠쏠한 오브젝트 및 라인 푸시력을 지닌 갈리오인지라 이 또한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최후의 양심.

여담이지만 W 스킬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스마트 캐스팅의 설정 유무에 따라서 스킬 시전 매커니즘이 바뀐다는 것이다. 스마트 키를 사용할 경우, 누르고 있으면 첫 번째 사용 효과가 발동되고 누르고 있던 것을 떼면 두 번째 사용 효과가 발동한다.[6] 누르고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떼는 플레이가 익숙하지 않다면 스마트 캐스팅 지정을 풀도록 하자. 스마트 캐스팅을 사용하지 않으면 W를 한번 누르자마자 바로 떼면 첫 번째 사용 효과만 발동하고, 이때 다시 W를 눌러주면 두 번째 사용 효과인 도발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W를 첫 번째 사용 효과만 시전한 상태에서 점멸을 사용하여 적진에 파고든 뒤, 두 번째 사용 효과를 시전하여 광역 도발을 거는 W점멸 플레이가 가능하다. W를 첫 번째 사용 효과만 시전한 상태에서는 W를 재시전하는 것 외에는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나[7] 소환사 주문은 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모두 AD일 경우, 보호막 강타 룬을 드는 경우가 많다. 보호막 강타 룬의 효과 중 보호막 지속 시간 동안 방마저 1~10 증가가 있는데, 올 AD는 갈리오의 보호막을 깨트리지 못하기 때문에 게임 내내 방어력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대신 보호막 강타 룬을 통한 추가 피해는 갈리오의 보호막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다시 활성화가 되어야만 다시 사용할 수가 있다.

4.4. E - 정의의 주먹(Justice Punch)

파일:galio_E.png 갈리오가 전방으로 돌진해 첫 번째 적 챔피언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0.75초 동안 공중으로 띄웁니다. 돌진 경로에 있는 적은 모두 절반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정의의 주먹 사용 시 지형에 부딪치면 그 자리에 멈춥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18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4 / 13 / 12 / 11 /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0 / 135 / 170 / 205 / 240 (+0.9 주문력)

갈리오 출시 이래 처음으로 추가된 돌진기. 아쉽게도 돌진기지만 벽을 넘지는 못한다. 벽꿍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넘을 수 없는 지형지물을 만나면 멈춘다는 점이 모순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갈리오의 스킬셋을 생각하면 아주 이해하지 못할 처사는 아니다.[8]

스킬의 성능은 매우 다재다능하다고 볼 수 있다. 적에게 부딪히면 짧게나마 에어본을 거는데다가 사정거리도 긴 편에 속하고, 충돌 판정도 후하다. 무엇보다도 갈리오는 돌진 이후의 후상황을 받쳐줄 스킬들이 다수 존재한다. E로 들이받고 W나 Q로 연계하면 상황에 따라 상대방 암살자를 저지하거나 상대 탱커를 전장에서 일시적으로 이탈시키는 등의 응용이 가능하다. 굳이 적에게 쓰지 않더라도 본인이 도주할 때도 매우 유용한 스킬.

위의 벽을 못넘는 점 외에 단점을 꼽자면 돌진할 때 뒤로 조금 물러선다는 점인데, 이 동작 때문에 추가적인 단점이 생겼다. 하나는 스킬 시전시 갈리오는 반드시 돌진할 방향의 반대로 물러서기 때문에 돌진 방향을 간단히 눈치챌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물러서는 동작에도 이미 공격 판정이 있어서 적이 등 뒤에 바짝 붙어 있을때 이 스킬을 쓰면 그 상태에서 멈추고 적에게 부딪힌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추노당할 때나 돌진할 때 뒤에 다른 적이 걸리면 실패하기 쉬우며[9], 도주용으로 이 스킬을 쓴다면 거리를 잘 재두고 쓰는 것이 현명하다. 이 점은 비슷하게 발동 전 선딜레이있는 아트록스의 어둠 강림과도 유사하다. 또한 날아가는 도중 점멸을 써도 몸통에 에어본 판정은 남지 않아 그라가스, 처럼 E점멸을 통해 기습적으로 에어본을 먹이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대신 위 W스킬란에 적혀 있는 W+점멸 도발은 되니 기습적인 이니시를 걸고 싶다면 저쪽을 이용하자.

계수가 0.9로 상당히 높은데다가 1레벨 기본대미지가 100이나 되는데, 이는 어지간한 누커들의 딜링 스킬 2레벨에 육박할 정도로 높다. 대신 상승폭은 높지 않은 편. 때문에 저렙부터 E를 맞힌다면 딜교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Q사용시 미니언이 실피로 남을 경우 미니언에 붙은 후 뒤쪽으로 사용하면 안전하게 라인 클리어가 가능하다. 마나소모도 적은 편.

4.5. R - 영웅출현(Hero's Entrance)

파일:galio_R.png 갈리오가 아군 챔피언의 현재 위치를 착지 지점으로 정합니다.

착지 시 해당 지역에 있던 적은 모두 마법 피해를 입고 0.75초 동안 공중에 떠오릅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4000 / 4750 / 5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00 / 180 / 16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0 / 250 / 350 (+0.6 주문력)
안녕, 친구들!
내가!! 왔다!!
슈퍼히어로 랜딩
의 단결된 의지처럼 사용하고 판테온의 대강하처럼 날아가 광역 에어본과 피해를 입히는 기술. 타겟이 아군 챔피언이고 시전과 동시에 착지 지점이 모두에게 보여 사용하기도, 적중시키기도 까다롭지만 적중했을 때의 위력은 어마어마하다.

이 스킬의 사용법은 세 가지로 나뉜다.
  • 이니시에이팅 - 아군 탑 라이너나 정글러가 기동성이 좋은 편이고 적 진영에 깊숙히 진입했을 때 따라 들어가는 용도[10]
  • 합류용 - 아군들이 상대팀에게 물렸을 때 전장에 합류하며, 적들에게 마법피해를 주고 공중에 띄운다.
  • 도주용

의 궁극기인 단결된 의지와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르다. 일단 글로벌 스킬이 아니며, 주변에 넓은 범위의 광역 에어본 공격을 한다. 또한 지정한 챔피언의 현재 위치가 아니라 지정한 그 순간에 해당 챔피언이 있었던 위치에 떨어진다. 이 때문에 갈리오가 궁극기의 대상으로 지정한 챔피언을 단체로 쫓아오다가 갈리오가 도착하면 모조리 공중에 떠서 지옥을 볼 수도 있다. 이는 아군이 쫄아서 물러나면 도착 이후 적진에 진입하지 못하는 쉔의 궁극기에 비해 엄청난 장점이다. 쉔은 CC기가 도발 하나로 끝나지만 갈리오는 상대가 제대로 빨려들었을 경우 궁의 에어본에 이어 E의 에어본, 원형 범위라 더 잘 걸리는 광역 도발까지 풍부한 CC를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조건부이긴 하지만 도주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플릿 도중이나 정글에서 이길 수 없는 상대와 맞딱뜨렸을 때 미니맵에서 가장 가까운 아군을 대상으로 궁을 시전하여 탈출할 수 있다. 일단 궁극기를 써서 도약하는 모션이 나왔으면 그 순간부터 착지까지는 대상 지정이 불가능한 무적이 되므로 의외로 도주 성공률이 높다. 물론 이렇게 써있다고 적이 빤히 보는 앞에서 쓰진 말고 도망치다가 근처 부쉬에 숨어서 쓰거나 적과 못해도 700 정도는 거리를 벌리고 쓰는게 좋다. 시전 도중 에어본이나 침묵, 기절, 속박 등으로 끊기게 되면 재사용 대기시간을 고스란히 날리게 되므로 주의.

이렇듯 조건이 좀 까다로운 감은 있지만, 아군과 손발이 잘 맞는다면 전자처럼 이니시에이팅은 물론, 자이라급 역 이니시에이팅의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여 잠재력이 많은 스킬이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만큼 영웅출현에도 당연히 단점이 존재한다. 바로 사거리가 다른 순간이동 궁에 비해 다소 짧다는 것그에 비해 쿨타임이 아주 길다[11]는 것이다. 같은 이동 궁극기를 가진 트위스티드 페이트판테온은 사거리가 전레벨 공통 5500이고 은 사거리 제한이 없으며, 탐 켄치는 1레벨 4500에 마스터 시 6500이다.[12] 하지만 갈리오는 1레벨 사거리가 4000밖에 안 되며, 만렙을 찍어야 비로소 저 둘과 사거리가 같아진다. 4000이든 5500이든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해보면 저 둘과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걸 알 수 있다. 쉔은 그 자리에서 아군만 클릭하면 OK이고, 판테온과 트페는 자기 라인에서 몇 발짝만 걸어간 다음 궁을 쓰면 되지만 갈리오는 사거리가 짧아서 저 둘보다 1500이나 더 멀리 걸어야 한다. 이 때문에 갈리오의 궁은 멀리서 후방지원하는 형식보다는 적 한가운데에 들어간 아군 탱커에게 사용해서 적들의 진형을 파괴하는데 특화된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후방지원이 안좋다는 건 아니므로 참고할 것. 그리고 궁극기 시전 직후 공중으로 도약하기까지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정신집중을 하는데, 이 동안 침묵이나 이동 불가 CC를 맞게 되면 궁극기가 취소되고 쿨타임도 돌아가게 된다. 상황을 잘 봐가면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

업데이트 이전의 궁극기와 그 성질이 완전히 달라졌는데도 불구하고 업데이트 이전처럼 선진입형 스킬구성이나 이니시형 궁극기를 가진 탱커들과 궁합이 상당하다. 알리스타, 오공, 아무무, 레오나, 말파이트, 사이온, 적팀 블리츠크랭크 등 챔피언이 직접 적진에 진입하는 스킬셋과 궁합이 굉장하다. 물론 조합에서의 딜-탱 밸런스는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13]

시전 범위에는 배트 시그널처럼 히어로를 호출할 때 쓰는 고유의 마크[14]가 표시되며, 이동하기 직전 공중에 떴을 때는 시전 위치의 상황을 볼 수 있도록 화면 FOV가 엄청나게 넓어진다.

일정 거리 이상에 위치한 아군에게 사용 시 주먹을 들어 내리찍는 듯한 포즈로 착지하지만 바로 옆이나 근처에 있는 아군에게 사용 시 주먹을 들어올리지 않고 제자리 점프를 하는 듯한 모션을 취한다.

5.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5.1. 장점

  • 압도적인 계수로 인한 높은 딜링 기대치
    둔중하고 근접 위주 AP딜탱이라 무시받기 쉽지만, 조건만 들어맞으면 높은 딜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 쎄다는 베이가가 계수 합이 3.1인데 갈리오는 합이 무려 3.45 + 최대체력 6+0.02AP%+ 에 달한다.Q 스킬만 해도 기본 피해량은 물론 탱커의 기술 치고는 꽤 높은 계수와 최대체력 비례 계수까지 보유한 준수한 견제기이며, E와 궁극기도 포함되어 적당한 주문력을 보유하면 탱커치고는 예상치 못하게 높은 딜링을 기대할 수 있다. 소수의 유저들이 포지션 대로 탱커 템 트리를 가지 않고 주문력 아이템을 위주로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7.21 패치이후로는 순수탱커보단 딜러내지 AP딜탱이 되었다.
  • 마법에 강한 탱커
    W의 기본 지속 효과로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마법 보호막을 얻기 때문에 지속적인 마법 피해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다. 또한 W의 피해 감소는 스킬 위주 AP 딜러들의 누킹을 효과적으로 방어할수 있고. 또한 이동기가 없는 경우가 많은 메이지 챔피언들에겐 E로 돌진해 무시할수 없는 딜링을 꽂아 넣을수도 있는 갈리오는 골치아픈 상대. 때문에 리워크 이전이나 이후나 마법에 강한 챔피언으로 꼽힌다. 패치 이후로는 피해 감소에 계수가 붙어 대부분의 피해는 우습게 흘려보내며, 딜템만 올려도 서브탱커 급의 탱킹을 자랑한다.
  • 풍부한 군중제어기
    갖고 있는 군중제어기만 해도 W, E, 궁극기까지 무려 3개나 있으며, 전부 하드 CC기이다. W는 사용자와 팀플레이의 여부에 따라서 상황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군중 제어기인데다, 군중제어기를 맞아도 끊기지 않는다는 점까지 가져 갈리오의 탱킹 기대치를 높이는 부분이다. 궁극기는 시전 난이도가 꽤 높지만 이걸 감안해도 상당히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강력한 군중제어기이며, E 역시 에어본이라는 훌륭한 고급 군중 제어기. 이 덕분에 갱이나 로밍을 갔을 때 E와 W만 제대로 맞춰도 적의 소환사 주문을 하나 이상 빼기 쉽고, 궁극기를 적중시킨다면 어지간한 상황을 생각보다 쉽게 뒤집어 버릴 수 있다. 이 점은 한타에서도 변함없으며, 갈리오가 군중제어기를 쏟아부으면 상대하는 팀원은 상당히 피곤해진다.
  • 편리한 라인클리어
    Q스킬은 메커니즘 상 상대 견제기로 쓰는건 적절하지 않지만, 라인클리어 능력에서는 발군의 위력을 과시한다. 갈리오의 막강한 탱킹력과 더불어 라인전에서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근본. 패시브, E모두 광역스킬이라 Q스킬이후의 남아있는 미니언들을 정리하기에도 유용하다.
  • 강력한 로밍능력
    라인클리어 능력이 우수하여 라인을 빠르게 밀어놓고 궁극기 영웅출현을 통해 아군을 보호하고 상대를 역관광시키기에 적합한 로밍 능력을 보유했다. 더욱이 갈리오의 궁극기는 준 글로벌 스킬 치고는 시전속도가 대단히 빠르고 범위까지 넓어서 사거리만 허용되면 파괴적인 합류를 가능케 한다.
  • 마법사 치고 강한 탱킹력
    갈리오가 AP딜탱이 되고 나서 부각되는 장점. 기본 체력은 중위권이지만, 성장 체력이 클레드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112라는 압도적인 1등이다! 참고로 스탯 좋은 전사들은 성장 체력이 95~96이다. 게다가 W에는 최대 체력 마법 보호막까지 붙어있기에 AP캐릭 상대로는 사실상 풀렙 체력이 3000(...)에 가깝다. 거기에다 W액티브는 데미지 감소라서 비슷한 역할군인 스웨인, 블라디미르보다 더 안정적인 라인전과 이니시를 보장한다.[15] 물론 어디까지나 마법사 기준이므로 그냥 보조적인 장점이라는 것만 알아두자.[16]
  • 뛰어난 아군보호능력
    다른 장점들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지지만 W나 E로인한[17] 하드 CC기로 웬만한 서포터를 상회하는 아군보호능력을 자랑한다.
    물론 최전방에서 공격적으로 탱킹을 하는게 갈리오의 주 역할이지만 게임이 그렇게 흘러가지않거나 상대팀에 암살자가 많은경우 도발과 에어본을 이용해 아군 원딜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18]
  • 위의 장점들이 결합되어 나오는 최상급의 유틸리티
    위에 써진 장점들을 정리하면, AP 상대로 안정적인 탱킹과 준수한 라인클리어/체력 비례 대미지 주력기까지 갖춘 라인전 능력, 탱커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강한 화력, 풍부한 하드 CC기와 준글로벌 로밍기 거기에 든든한 아군보호능력까지 갖춘 엄청난 메리트를 가진 챔피언으로 정리된다. 그 때문에 갈리오는 리워크 이후 솔로 랭크에서의 성적 변동이 잦더라도 대회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메타에서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19]

5.2. 단점

  • 조건부가 붙는 최대 성능
    갈리오의 스킬들은 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선행 조건이 필요하다. Q의 경우 최대 돌풍 피해가 지속피해이기 때문에 단독으로 맞추긴 힘들고, W는 광역도발이지만 모아야 범위가 넓어지고 도발 시간도 길어지는데, 이동속도 둔화 30%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다. 궁극기의 경우도 전술했듯 강력한 cc기지만 아군이 기본적으로 그 위치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군 상성을 어느 정도 타는 편이다. 예전에 비해 강인함에 영향을 받게 된 것도 단점.
  • AD 상대로 아쉬운 상성
    마법 저항력 계수를 사용한다는 특성상 ap딜러 상대로는 우위를 점하지만, 반대로 물리 피해 위주의 딜탱, AD캐리형 챔피언들에게 다소 취약하다. 마법피해를 막는쉴드, 마법저항력을 올려야 효율이 증가하는 패시브를 저들 앞에서는 그 효과를 백분발휘가 힘들기 때문. 다만 미드에 오는 ad는 대부분 암살자 계열이다보니 몸이 단단한 갈리오의 cc기를 까다로워한다.
  • 수동성
    갈리오의 스킬들은 맞추면 매우 강력하지만 Q를 제외하면 선딜이 크고 둔한 편이라 단독으로 맞추기 힘들다. 특히 궁극기의 아군 의존도가 높은데, 쿨타임이 200초나 되는 스킬인 주제에 딜레이가 매우 커서 어설프게 물린 아군에게 썼다가는 적들이 보자마자 바로 빼버리기 때문에 손해가 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군 정글러의 도움이 매우 절실하다. 특히 녹턴, 자르반, 카밀 같이 소위 발사대가 없으면 갈리오 혼자서는 궁을 아군이 물릴때 말고는 쓸 방법이 없으니 매우 답답할 수 밖에 없다. 이 수동성 때문에 갈리오는 리메이크 직후부터 코르키, 빅토르, 아지르와 같은 후반 왕귀형 한타챔피언들에 카운터를 당하는 면이 있다. 갈리오의 수동적인 딜교환이나 로밍을 조금만 버텨내면 한타에서 도발한번 긋고 할게없는 갈리오에 비해 월등한 한타능력을 보여줄 수 있기때문이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갈리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AD 챔피언들 : AD 챔피언들을 상대로 AP 쉴드는 아무런 쓸모가 없고, 웬만해서는 갈리오의 방어를 뚫을 기술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다. 견제도 막강하며, 맞딜교도 갈리오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된다. 발끈해서 들이댔다간 처참한 응징만이 기다리고 있다. 라인전에서 만나게 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킬을 주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할 것. 사실 갈리오는 대부분의 AD 챔피언들을 상대로 매우 무력하지만 승률 상으로 매우 앞서있는 이들만 적는다.
      • 가렌, 갱플랭크, 다리우스, , 올라프, 일라오이, 카밀, 클레드, 트런들, 피오라
      • 야스오 : 전장의 돌풍은 바람 장막에 막히며 질풍검으로 피하기도 쉽고, 돌진기 역시 질풍검으로 너무 쉽게 피해버리며 굳이 질풍검 없이도 거리만 조금 멀면 옆으로 걷기만 하도 피하기 충분하다.야스오의 입장에서 가장 거슬리는건 도발인데 그나마도 도발시간을 늘리기 위해 충전하는 동안 느려지는 갈리오를 보고 질풍검으로 빠져나갈 여지가 있다.
    • 성장형 챔피언 : 이들을 막기 위해선 다른 챔피언이 다 비슷하지만 초반에 말려놓은 다음 중반에 게임을 얼른 끝내야 한다.
    • AP 지속딜러 챔피언: 현재의 갈리오는 콤보를 넣은 뒤 쏟아지는 상대의 딜을 W와 여진으로 버티면서 딜교 이득을 보는 챔피언인데, 이런 류의 챔피언들은 기본적으로 사거리가 꽤나 길며 W와 여진이 빠진 갈리오를 계속 두들겨 팰 수 있다. 물몸 뚜벅이가 많으므로 정글러의 도움을 받자.
      • 애니비아 : 유일한 이동기인 정의의 주먹이 벽에 막히기 때문에 접근전이 불가능하고, 6레벨 이후 타워에 갇혀 두들겨 맞기 쉽상이며 라인클리어도 차이가 크다 보니 장점인 로밍도 살리기 힘들다. 자칫하면 허무하게 솔로킬을 내줄 수도 있다.
      • 벨코즈 : AP 챔피언에서 갈리오를 유틸성은 다 무시하고 순수 딜으로 뚫어버리는 몇 안 되는 챔피언. 미드 갈리오의 강점은 마법 저항력 계수와 w의 받는 피해 감소고 그로 인해 일반적인 마법에 모두 강하지만 벨코즈의 딜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게 문제. 벨코즈는 유기물 분해(+생물 분해 광선)의 고정 피해로 갈리오의 높은 마방과 W를 죄다 무시하고 체력바를 뚫어버리기 때문. 게다가 벨코즈는 스킬 사거리도 제법 긴데다가 Q에 둔화/E에 에어본이 있어서 때문에 갈리오가 다가가기도 어렵다.
      • 코르키: 대회에서도 자주 거론되던 픽. 초반부터 갈리오를 원거리에서 압박할 수 있고, 갈리오의 궁로밍을 폭탄배송으로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으며, 궁극기가 찍히게 되면 Q, R로 원거리 미니언 라인이 바로 정리되기 때문에 라인정리도 뒤처지지 않는다. 그리고 후반이 갈수록 코르키가 훨씬 좋다. 상대가 각을 주면 딜교라도 해볼 만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딜교도 불가능.
      • 카시오페아 : 초반 라인전이 매우 세기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카시오페아가 독기의 늪을 깔면 정의의 주먹도 쓰지 못한다. 예전이면 적응형 투구를 끼고 어느정도 버틸 만하지만, 이제는 딜템을 가는 빌드가 대세라 버티기가 더욱 힘들다.
    • 안티 탱커: 해당 캐릭터들은 갈리오 상대로 체력 비례 대미지로 방템 유무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
      • 베인 : 프로 경기에서도 미드 갈리오와 탑 정글까지 포함해 탱 비중이 높은 적 조합 상대로 미드 베인을 사용하기도 했을 정도로 갈리오에게 강하다. 갈리오가 서포터로 갈 때도 상당히 거슬리는 상대. 체력 비례 은화살 평타 견제와 Q를 쉽게 피하는 구르기, 접근을 차단하는 선고 등 갈리오가 싫어하는 요소들을 대부분 갖추고 있다.
    • 소나를 제외한 지원형 서포터와 원거리 AP 서포터 (서포터) : 소나를 제외하면 모두 일반 스킬에 CC기 및 둔화가 있기 때문에 갈리오가 쉽게 들어가기 힘들며, 설령 진입에 성공하였더라도 서폿 갈리오는 딜러가 아니기 때문에 생각보다 딜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게다가 이런 서포터들은 대부분 원딜 뒤에 있거나 원딜곁에 있을텐데 먼저 들어가기라도 하면 오히려 두들겨 맞고 쫓겨날 수 있다.
    • 기타
      • 타릭 (서포터) : 의외의 카운터. 일단 갈리오가 진입하면 역으로 받아칠 수가 있다. 게다가 타릭의 탱킹령은 굉장하면서도 맞딜에 밀리지도 않고 힐도 있기 때문에 갈리오가 많이 힘든 편이다. 물론 타릭 입장에서도 갈리오가 진입할 생각을 버리고 Q 스킬 견제만 하는 케이스라면 조금 껄끄럽기는 하다.

  • 갈리오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위에 서술된 챔피언을 제외한 AP 챔피언 (미드) : 갈리오는 애초에 안티 AP 컨셉으로 나온 챔피언이다. 르블랑 같이 초반이 매우 강력한 챔피언들도 W의 마법 피해 쉴드와 Q 라인 클리어를 통해 버틸 수 있으며 아이템이 나올수록 갈리오를 막기 버거워진다. 포킹챔들은 갈리오가 근접하기만 하면 거의 무조건 이득을 볼 수 있으며 AP 암살자들은 딜교를 하려면 갈리오 cc기 범위 안에 들어가는 도박을 해야 한다. 갈리오가 취약한 1~3렙 구간만 조심하면 된다.
      • 트위스티드 페이트 : 갈리오의 기본 데미지와 계수가 꽤 높아서 트페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다. 라인 푸쉬력 또한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타겟팅 기절인 골카가 좀 빡치지만 그것뿐. 운명을 사용해서 로밍을 가더라도 갈리오의 궁극기로 충분히 반격할 수 있다.
      • 아칼리 : 당장의 통계만 봐도 얼마나 카운터인지 나온다. 일단 암살자 부류인 아칼리는 기본적으로 정통 AP 카운터인 갈리오를 킬각 잡기 쉽지 않고, 장막으로 숨어도 듀란드의 방패를 켜면 아칼리가 은신할 공간이 매우 제한된다. 만약 도발에 걸린다면 강제로 평타를 쳐서 은신이 풀려버리니 그대로 패주면 된다. 한타때도 CC기때문에 아칼리가 활약하기 쉽지 않다.
    • 대부분의 근접 서포터 (서포터) : 갈리오는 상위권의 CC와 적절한 사거리의 원거리 견제기를 가지고 있어서 근접 서포터들과의 싸움에서 대부분 우위에 선다.
      • 그랩 서포터 계열 : 갈리오가 끌려가는 경우 코파면서 EWQ 풀콤을 때려버리면 그만이다. 물론 원딜 상성에 따라 끌려가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나치게 만만히 생각하지는 말자.
      • 돌격 서포터 계열 : 이런 류의 챔피언들은 갈리오가 먼저 들어가면 받아칠 수 있고, 역으로 들어오는 것을 받아치기 쉽다. 하지만 갈리오가 이들 상대로 Q로 일방적인 견제와 라인 푸쉬를 할 수 있다.
      • 타릭을 제외한 수비적인 탱커 서포터 계열 : 수비적인 탱커 상대로는 먼저 이니시를 걸지 않고 끊임없이 체력 비례 대미지가 있는 Q로 견제하면서 패시브로 라인을 밀어붙인다.
    • 기타
      • 소나 (서포터) : 소나는 바텀에 갈리오를 만나면 견제를 해도 딜이 들어가지않는데다가 견제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면 돌진+도발으로 끔살시킬 수 있다. 심지어 갈리오가 어디 있는지 알고 와드를 깔러 가도 죽을 정도다. 상대 원딜이 잘하는 편이 아니라면 라인전 필승이다. 소나의 하드 카운터.
      • 마오카이 (탑) : 포지션은 둘 모두 AP 탱커이지만 라인전을 아주 쉽게 갈 수 있다. 마오카이의 느린 이속과 스킬 딜레이로는 갈리오의 Q를 쉽게 피할 수 없을 뿐더러 Q가 체력 계수를 가지고 있어 몇 번 맞기 시작하면 살이 찢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마오카이가 반격을 해도 W 쉴드에 태반이 낭비된다. 그러나 순수 맞다이가 갈리오가 조금 유리할지 몰라도 마오카이는 패시브를 이용한 유지력이 굉장히 좋고 두 챔피언 다 갱호응도 좋은지라 둘다 서로에게 라인전에선 나름 까다로운 상대라고 볼 수 있다. 갈리오는 궁극기를 이용한 로밍형 탱커로써 사용할 수 있지만 마오카이는 그렇게 하진 못한다. 한타적인 면에서는 마오카이가 우위라 할 수 있다. 한타에서는 마오카이가 적 딜러한테 계속 얻어맞으면서 패시브를 계속 발동시키며 탱킹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마오카이는 일반적으로 볼때 하드 CC기가 3개나 있는데다가 확정cc기까지 있어 적한테 CC기 쏟아붇고 맏으면 패시브로 피흡하는 형식이 될 수 있다.
      • 말파이트 (탑, 미드, 서포터) : 어떤 포지션에서 만나든 이 녀석은 갈리오에게 최악으로 취약한 챔피언이다. 기본적으로 말파이트는 AD 타입 챔피언에게만 강하지 갈리오같은 AP 타입의 탱커 챔피언에게는 꽤 무력하다. 둘 다 초반은 약하지만, 말파이트가 Q 스킬 짤을 계속 날려봤자 갈리오의 W 스킬 패시브에 흡수되기 때문에 별로 아프지않다. 한타도 갈리오의 풍부한 CC기 때문에 말파이트에게 밀리지않는다. 서포터로 만나면 말파이트가 갈리오쪽 원딜에게 지진의 파편 짤을 날리러 가는 순간 갈리오의 E 스킬과 W 스킬 콤보+갈리오쪽 원딜의 호응에 의해 말파이트는 빈사 상태가 되기 쉽다. 원딜 보호 능력도 갈리오가 훨씬 우월하다는 것은 덤.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갈리오/7.6 업데이트 전 문서 참조.

6.2. 2017 시즌

다용도 AP 딜탱으로의 성공적인 변화
기존의 컨셉과 새로운 성능을 모두 잡은 리메이크

딜러로나 탱커로나 어중간했던 리워크 전에 비해 괄목상대할 정도로 스킬셋의 기준이 명확해졌다. 체력 비례 피해를 뽑아내는 Q로 적 라이너를 견제하다가, 킬각이 잡히면 W를 발동하며 유인해 광역 도발과 에어본이라는 하드 CC기로 호응하거나 역갱을 이끌어내는 형식. 특히 광역 도발이 궁극기에서 일반기로 넘어온 점이 가장 호평받고 있다. 또한 점멸궁이 아니고서는 확실하게 적진을 사로잡을 수 없었던 리워크 전과는 달리, 괜찮은 돌진기와 장거리 이동+CC기가 추가되면서 적진 한복판에 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된 것도 호평받는 점 중 하나.

그러나 무턱대고 선픽으로 고를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이 점은 탑 라인이 제일 심하다. 애당초 탑은 가위바위보 라인이라 불릴 정도로 챔피언 간의 상성이 극명하게 갈리는 성향이긴 하지만, 갈리오의 스킬셋은 대체적으로 마법 피해 기반의 탱커나 딜러를 카운터하기 위한 성향이 강해 더더욱 상성을 탄다. 만에 하나 갈리오를 선픽했다가 상대가 갱플랭크같은 방관 위주 물리 딜러를 고르면 CS도 허락맡고 먹거나 CS 값으로 목숨을 내놓는 등 참사가 벌어지니 신중하게 꺼내들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어쨌든, 재평가받을 기회조차 제대로 잡기 힘들었던 리워크 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신 갈리오가 처음으로 풀린 2017 Mid-Season Invitational/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SuperMassive eSports가 3번 꺼내 전승을 거두고 그룹 스테이지 개막전에서도 SKT가 쏠쏠하게 써먹은 것을 보면, 대회 레벨에서도 제법 쓸만한 픽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

7.7 패치에서 패시브의 기본 피해량이 15~100에서 12~80으로 감소했다. 그리고 Q 돌풍 마법 피해계수가 0.15늘어나고 적 최대 체력 피해량이 9%에서 6%로 감소했다.

7.8 패치 기준 승률은 전 라인 49% 정도로, 챔피언 평균 승률인 50%에 약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그에 비해 밴률은 13위(15.9%)로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한다. 비록 라이엇 측에서 의도한 포지션인 미드보다는 탑과 서포터 쪽의 채용률이 압도적으로 높긴 하지만, 이는 탱커라는 특성상 누커가 주로 오는 미드에서는 전략적으로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서 생긴 결과일 뿐이다. 뿐만 아니라, 미드 라인에서 고승률을 달성하는 상대 미드 라이너가 야스오탈론 등 AD 암살자다. W에 붙은 피해감소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대회에서 후니가 AD케넨을 상대로 갈리오로 완벽하게 카운터를 치면서 밴픽구도에서 더 많이 보이고 있다. WE의 서포터인 벤은 갈리오 서포터로 활약하는등 밴픽구도에서 스왑 심리전을 거는게 가능하다는 점, 또 MSI가 끝난후 버전에는 쉔이 너프를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더더욱 밴픽에서 보일 전망이다.

써머 시즌에는 미드라이너로 채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다. 피오라, 제이스 등 갈리오에게 강한 AD딜러가 많이 나오는 탑에 비해 미드가 오히려 편한 측면도 있고, 갈리오가 라인에서 사라지면 바로 상대 탑이나 봇이 압박을 받기 때문에 운영적으로 편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6/17 기준 lck 기준 밴픽률은 98프로 11연승을 기록했다.

다만 대회에서는 강력하지만 솔로 랭크에서는 탑/미드/서폿 모두 45%대 승률이라는 고인 수준의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탐 켄치와 같이 혼자서는 캐리력이 거의 없고 아군 원딜이 힘을 못쓰면 자신도 덩달아 망해버린다는 특징이 크게 한 몫 한듯.

7.13 패치로 방어력이 27에서 24로 내려갔다. AD 챔프 상대로 라인전이 상당히 힘들어져 메인 라인이 탑에서 미드로 다시 옮겨가게 되었다. 또한 소용돌이 범위 피해량이 15 / 20 / 25 / 30 / 35씩 줄고 계수가 0.15늘어났다. 그리고 궁극기의 경우 정신 집중 시간이 1초에서 1.25초로 늘어났다.

7.16 패치로 궁극기 쿨타임이 1레벨과 2레벨에서 20초와 10초씩 늘어났고 피해량 감소 효과도 2레벨과 3레벨에서 5%와 10% 감소했다. 이 패치 이후로 카서스와 함께 가장 긴 궁극기 쿨타임을 가진 챔피언이 되었다.

그런데 7.21 패치에서...
겨우 반피 다셨네 - 윗 글에 달린 댓글[22]
파일:갈리오궁극기일반기.gif
그게 너희들의 「궁극기」냐? 이제 내 일반기를 맛보도록. - 어떤 인벤유저가 올린 짤방의 첨부글.[23][24]

7.21에서는 캐리력이 없다는 단점에 의한 솔랭에서의 낮은 승률 때문인지 좀 더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기본 대미지가 줄고 계수가 올라가는 조정을 받았다.[25] 문제는 계수를 너무 많이 올려줘서 극딜 갈리오가 랭크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는 것. 물론 랭크는 사전에 밴해서 게임 장르가 코즈믹 호러로 변질되는 걸 막을 수 있지만 밴이 없는 일반 게임에서는 픽하면 비매너 취급을 받는다.

그냥 직접 보자. 챔피언 상대 딜량이 79000이다[26]

우선 계수가 정말 너무 심하게 많이 올랐으며[27] Q의 AP계수가 높은 체력 비례 대미지 때문에 딜러는 물론 탱커까지 바람에 녹으며 라데꾸와무우가 되었다 패시브 딜이 타워에 들어가기까지 해서 스플릿 운영까지 이 지경인 데다 W스킬의 피해량 감소에까지 AP계수를 달아놔서 AP템만 말았는데 탱킹 수준이 아니라 일반기술 무적기에 가까운 전무후무한 사기스킬이 되었다. 그 어느 무적기에도 존재하지 않는 광역 도발은 덤.[28] 또한 W에 주문력 계수가 생겼다. Q의 말도 안되는 위력에 약간 가려진 감이 있지만 이 스킬 또한 무시무시한 수준으로 상향을 받았으며, 작정하고 주문력을 확보하기 시작하면 웬만한 AP 누커들의 공격은 W 하나로 코웃음치며 흘려넘기는 수준이 되어버릴 정도.

한마디로 과거 롤판을 지배했던 슈퍼 OP 챔피언이었던 , 제이스, 카사딘, 리븐, 제드, 카밀, 르블랑따위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울트라 OP이자[29], 전설로 전해지는 AP 마스터 이AP 트린다미어, AP 렝가, 탱커 에코 이후로 오랜만에 나온 하지 말라는 짓을 하니까 사기챔이 된 케이스. 라이엇의 의도는 갈리오로 벤시의 장막이나 영겁의 지팡이 같은 딜탱용 AP 아이템도 섞으라는 거였겠지만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2레벨 콤보 대미지가 1000이 들어갔다던 출시 극초기 3일천하 르블랑급 사기가 되었다.

그나마 초반은 약해졌으니 제이스, 루시안 같이 라인전이 강력한 AD로 갈리오 템 못 뜨게 초반부터 미드를 폭파시켜 재기불능으로 만드는 것만이 답이라는 평인데, 그렇게 신나게 박살나고 얻어터져서 라인전 멸망테크를 밟아도 1코어만 띄우는 순간 라인전이 급격히 할만해지는데다가, 아무리 초반에 겜이 터졌어도 템이 하나둘 나오고 넥서스만 안 터지면 그깟 슈퍼미니언 쯤이야 하는 라인 클리어 능력으로 버티기까지 한다![30]

7.21 패치 기준으로 오른하고는 정반대로 라이엇의 밸런싱 문제점을 보여주는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태생부터 OP여서 너프하면 그만이었던 카밀과는 다르게 기껏 리워크에 성공하여 밸런스가 잡히고 포지션이 정착되었는데 왜 이런 짓을 했는지가 의문.

그리고 결국 하루가 지나서야 드디어 핫픽스가 이루어졌다. Q에 계수를 0.9 에서 0.8로 줄이고 체력비례 데미지도 AP 100당 1%로 줄였다. 쉽게 말하자면 Q 첫타 데미지는 약간 줄이고 체력비례 데미지는 반토막으로 하향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W뎀감 계수는 여전해서 거의 100%로 육박하는 마뎀감을 유지하고 또한 정신나간 데미지에서 엄청아픈 데미지로 줄어들었다. 천둥군주에서 죽불 특성으로 갈아탔을뿐 AP갈리오는 아직도 강력하다. 굳이 비유하자면 직스 궁에서 피즈 궁 정도로 데미지가 줄었다는 것. 근데 중요한 점은 갈리오는 Q가 거의 누커 궁급 데미지를 준다는 것이다!!

사실 7.21 갈리오 패치의 중요한 문제점은 PBE에서는 이렇게 패치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해당 패치내역의 갈리오 항목을 보면 Q의 최대체력 퍼뎀이 2%에서 3%로 상향[31]뿐이었는데 이것이 본섭에 적용되면서 뜬금없는 AP계수가 붙어서 나와 혼파망을 불러일으킨 것.

덕분에 롤 커뮤니티에서는 전우협이나 롤이 망하면 이득을 얻는 세력들에게 해킹을 당했다더니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수치를 착각해 잘못 입력했다느니 개발진이 승급전에서 꿀을 빨기 위해 이렇게 OP를 만들었다느니# 등등 온갖 비난을 쏟아내는 중이다.

최대체력 계수가 3분의 1로 너프된 이후로는 약한 초반과 Q스킬의 적중 난이도, 극딜챔피언 특유의 외줄타기 운영의 역시너지로 다시 45퍼센트대의 최하위권 승률로 돌아왔다.

6.3. 2018 시즌

우지 담당 일진챔
7.22 패치에서 체력이 버프되었다.

7.24 패치로 패시브의 주문력 계수가 0.7AP에서 0.5AP로 줄었다. 하지만 도발에 피해량도 생겼으니 상향이다. W의 경우 주문력 계수가 증가하였고 두 번째 W를 사용할 때 W 유지시간에 비례해서 0.2~0.6AP만큼의 피해를 주게 되었다. 그리고 E 정의의 주먹의 쿨타임이 전구간 2초씩 감소했다.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롤챔스 ROX vs 진에어 전에서 깜짝등장, 게임을 하드캐리 하면서 충격을 선사했다. 기존에 들던 결의 룬이 아닌 봉인풀린 주문서를 들어 라인전을 무난하게 넘기는 방식으로 초반을 풀어나간 부분이 인상적.

이후 통신사더비에서도 KT의 허원석이 픽해서 무난히 승리했다. 킹존 vs skt전에서도 등장했으나 탑이 폭파당하며 무난하게 졌다.

요즘은 다시 조이 상대로 좋은픽이라고 평가받으며 티어가 다시 올라갔다. 7.21 패치이후 딜템을 올리는 갈리오가 대세가 되면서 캐리력도 어느정도 올라가 솔로랭크 기준으로도 승률 49~50%의 적절한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8.3이후로 대회에서 선픽으로 가져갈만큼 좋은 픽이되면서 밴아니면 픽자리에 꼭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최근 대회에서 딜템을 올리는 갈리오가 대세가 되면서 솔로랭크에서도 1~2코어를 딜템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주의해야할점은 영겁의 지팡이나 리안드리등의 딜템을 올려도 예전 퓨어탱커 시절보다 물렁하므로 무작정 들이대면 적들의 집중포화에 녹아버리기 일쑤라는 점. 안정적인 탱템보다 공격적인 딜템을 가는만큼 포지션과 진입각을 신중하게 생각하며 플레이하자.

근접 챔프임에도 불구하고 라인전에서 리스크가 거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8.5 버전에서 너프를 당했다. Q 전장의 돌풍이 스킬 레벨에 따른 재사용 대기시간이 10/9/8/7/6초에서 10/9.5/9/8.5/8초로 증가하고 마나소모량도 70/75/80/85/90에서 70/85/90/115/130으로 상당히 증가했다. 블루버프를 갖고있지 않을때 리스크가 상당히 커진셈.

8.6 버전에서 결의 룬에 변화가 생겼는데, 마법 저항력을 올려주던 유일한 룬인 거울 갑옷마저 삭제되면서 미드 갈리오 기준 초반 리스크가 더 심해졌다. 이 덕에 8.5버전에서 뚝 떨어졌던 승률이 1%정도 더 감소하며 사실상 솔랭에저는 관짝 수준에 들어갔다.

8.8 버전에서 궁극기 영웅출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80/150/120초에서 200/180/160초로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8.9 버전에서 기본 마나 재생량이 소폭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대신 이상하게도 패치 노트에는 나와있지 않으나 기본 마나량이 증가한 대신 성장 마나량이 줄어들었다.

8.11 이후로 미드 브루저 같은 AD챔프들이 세워지자 갈리오는 아예 사장되었고 솔랭에서의 픽률과 승률도 처참한 상황.

8.13에서 다시 고개를 슬금슬금 들기 시작했고, 특히 페이커가 리프트 라이벌스에서 갈리오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밴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7월 중순 기준 롤챔스 서머에서는 탈리야, 녹턴과 함께 승률 70%가 넘는 픽으로서 슬슬 주목받는 중. 국내에서와 해외에서도 적극적으로 쓰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op.gg의 통계를 보면 픽률이 4~5%대로 늘어난것과는 별개로 솔랭에서의 성적은 전 미드 챔피언 중 뒤에서 2등을 할 정도로 영 좋지는 못하다.

프리시즌 영상에 의하면 9시즌때 약간의 변경이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유는 프로게임에서의 위력을 줄이고 일반게임에서의 위력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6.4. 2019 시즌


8.24 패치에서 꽤 변화를 겪었다. 우선 Q 전장의 돌풍 마나소모량이 70/85/100/115/130에서 70/75/80/85/90으로 8.5이전으로 돌아갔고, 딜링 매커니즘이 바뀌었다. Q의 돌풍 피해량은 50/80/110/140/170 + 0.8AP에서 70/110/150/190/230 + 0.9AP로 예전보다 상향되었지만, 소용돌이의 기본 피해량은 완전히 삭제되었고 대상 최대 체력 비례 피해만 남았다. 대신 이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은 대상 최대 체력비레 피해량이 0% + 주문력 100당 3%에서 6% + 주문력 100당 4%로 늘어났다. 초중반은 기본 퍼뎀이 붙었기 때문에 더 쌔나, 후반으로 갈수록 데미지는 패치 전과 비슷해진다. 또한 E 정의의 주먹도 변경되었는데, 우선 E 사용 시 선딜레이는 0.45초에서 0.4초로 줄어들었고, 돌진 속도도 1900에서 2300으로 증가하였지만, 미니언에게 적중할 경우에는 피해량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마지막으로 궁극기 영웅출현이 대폭 너프되었다. 대상으로 지정된 아군이 받는 피해 감소 효과가 완전히 삭제된 것. 아저씨 그 영웅이죠? 맞죠? …이젠 아니야. 그리고 이제 착지 지점 중심에 있던 적을 0.5초 더 띄우지 않게 되었다.

수치만 얼핏보면 너프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솔랭에서 갈리오의 큰 단점이던 마나 소모와[32]수동성을 개선해주는 패치였기에 밑바닥에서 놀던 솔랭승률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대회와 솔랭 사이의 간극을 줄이려고 항상 노력했던 라이엇 입장에선 성공적인 패치이다. 미드에서 당당하게 1티어로 뛰어오르다 못해 OP.GG기준으로 압도적인 픽률대비 승률을 자랑하며 미드 챔피언분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9.1 패치 기준 미드 갈리오는 가히 완전체나 다름없는데 강력한 하드 CC기로 무장한 케릭터 주제에 딜량도 어마무시해서 콤보를 맞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죽게된다.[33] 상성 케릭터를 골라 라인전에서 폭사시키고자 해도 CC와 딜 포텐셜 때문에 캐릭터간 상성도 어느정도 무시되며 라인전이 힘들어도 강력한 라인 클리어기인 Q로 CS를 조금씩 받아먹다가 정글러와 함께 손쉽게 킬을 따거나 궁을 이용한 로밍으로 쑥쑥 커버리기 때문에 답이 없다. 이러한 사기성 덕분에 원펀맨이라 불리며 강력한 OP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다음패치에서 너프가 예정되어 있다.

결국 9.2 패치에서 하향되었다. 우선 Q스킬인 전장의 돌풍의 마나 소모량이 80/90/100/110/120으로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증가하였고, 기본 피해량은 스킬 레벨이 증가함에 따라 소폭 감소하였다. 그리고 돌풍의 주문력 계수가 0.9에서 0.75로 낮아졌으며, 소용돌이의 주문력 100당 계수도 반토막으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E스킬 정의의 주먹은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피해량이 감소하였다. 패치 이후 픽률은 반토막 나고 승률도 눈에 띄게 많이 감소했다. 어이 갈태식이 돌아가는구나

9.2 추가 패치 노트에서는 갈리오가 지나친 하향을 받았다면서 E 정의의 주먹의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20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따라서 정의의 주먹은 마스터 시 9.2 패치 이전보다 오히려 피해량이 늘어나게 되었다. 다만 결과론적으로 갈리오는 약세를 보이던 8.24 패치 이전의 상태보다 q와 궁극기가 훨씬 더 약화된 상태가 되어버렸기에 딜도 탱도 특출나지 않게 되어 현재 한국과 북미 양쪽다 미드 챔피언 1티어로부터 5티어로 수직하강 해버리고 말았다. 오죽하면 승률도 그리 차이가 없었는데 차라리 8.24전으로 롤백해달라는 의견이 레딧에서 종종 보일지경. 그런데 의외로 미드 갈리오는 폭망한 것과 달리 서포터 갈리오가 낮은 픽률-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7. 아이템, 룬

7.1. 라이너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핵심 룬으로 결의의 여진을 사용한다. CC기가 많아 발동이 쉬우며 AP 딜탱 빌드던 극딜 빌드던 라인전과 한타 지원력 양 쪽을 모두 채워주는 꿀특성 of 꿀특성. 시즌9 초반 기준으로 갈리오에게서 여진을 빼고 설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시즌9 초반 기준으로 핵심 룬인 결의 빌드는 보호막 강타 - 뼈 방패 - 과잉성장 빌드로 100% 고정된 상태이다.

보조 빌드 역시 마법 쪽으로 사실상 고정된 상태로, 88~90% 정도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첫 번째 보조 룬은 절대집중이 100%의 채택률을 자랑하고, 그 뒤로 폭풍의 결집이 대다수이며 소수의 유저가 마나순환 팔찌를 채택하는 정도이다.

그나마 갈리오의 룬 세팅에서 갈라지는 것이 선택 능력치로, 대부분 적응형 능력치 2개와 체력을 고르지만 상황에 따라 체력 대신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을 넣기도 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파일:롤아이템-암흑의 인장.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png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
파일:롤아이템-라바돈의 죽음모자.png파일:롤아이템-루덴의 메아리.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마법 저항력 계수가 있어서 마법 저항력 아이템도 공격 아이템으로 취급할 수 있겠지만, 시즌9 초반 기준으로는 여진 극딜 갈리오가 기본인지라 제대로 망했을 때 어쩔 수 없이 가는 밴시의 장막을 제외하면 완전히 고려 대상 밖이다. 오히려 원딜과 AD 미드를 겸제할 겸 한타에서 치고 빠질 타이밍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주는 존야의 모래시계가 사실상 3코어로 굳어진 상태로, 어떤 상황이라 해도 벨트 이후 모렐로와 존야를 가는 것이 완전히 정석 트리로 굳어졌다.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대부분의 미드 AP 챔피언들이 선택하는 선템. 특히 갈리오의 경우 체력/마나/주문력 모두 초반 라인전에 중요하게 여겨지는 스탯이기에 거의 대부분 이 쪽을 선택한다.
  • 암흑의 인장
    체력은 주지 않지만 물약 회복량을 높여주며, 마나의 경우만 따지면 초반 기준으로는 도움이 더 많이 된다. 스택을 쌓는다면 주문력이 높아진다는 것도 덤. 다만 도란의 반지에 비해 전반적인 마나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데다 시즌9 특성상 안전하게 스탯 쌓기가 힘들어 메이저로 추천되지는 않는다.

핵심 아이템
  •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
    시즌9 초반의 갈리오에게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든 거의 무조건 1코어로 가는 필수템. 체력/주문력/쿨감 등 AP근접챔인 갈리오에게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꿀템이기도 하며, 사용효과인 돌진+탄환 효과가 기본 기동성이 떨어지는 갈리오의 추노력에 큰 도움을 준다. 갈리오의 모든 스킬들은 거리 조절이 생명이라서 꼭 추노력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간격 잡기에 도움이 되어 의외의 한타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하며, 모렐로나 존야와의 궁합도 좋은 편. 그러다 보니 E평W벨트Q부터 시작하는 일련의 콤보들은 사실상 갈리오의 국민콤보로 자리잡고 있다.
  • 모렐로노미콘
    존야의 모래시계와 타이밍 차이만 있을 뿐, 시즌9 초반의 갈리오에게 있어 거의 무조건 가게 되는 2~3코어템. 체력/주문력/마관 등 AP근접챔인 갈리오에게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꿀템이기도 하며,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 덕분에 벨트 콤보의 딜링을 보완해 주는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상대 미드가 AD가 아닌 이상에는 아무 생각 없이 2코어로 갈 정도의 완소템.
  • 존야의 모래시계
    모렐로노미콘과 타이밍 차이만 있을 뿐, 시즌9 초반의 갈리오에게 있어 거의 무조건 가게 되는 2~3코어템. 진입 스킬이 2개인 AP근접챔 갈리오에게 있어서 존야 효과를 통한 타이밍 조절은 그야말로 필수나 다름없으며, 동시에 상대 미드라이너가 AD일 때 라인전 끝난 이후 단계를 보완해 주는 부수적인 효과도 노릴 수 있다. 진입계 아이템이자 사실상 1코어 고정인 벨트와의 궁합도 좋은 편.
  • 루덴의 메아리

    • 처음 마나 소모량 버프가 이루어졌을 당시, 루덴까지 갈 필요가 없어진 적이 있으나, q의 마나 소모량이 120으로 다시 늘어난 이후에는 R의 긴 쿨타임도 덤으로 해서 반필수로 고정되었다.
  • 마법사의 신발
    각종 직간접 버프로 인해 시즌9 초반 기준으로는 극딜 갈리오가 대세가 되어 마법사의 신발을 거의 대부분 간다.

공격 아이템
  • 라바돈의 죽음모자
    시즌9 초반의 몰아치는 메타 기준으로는 극딜 갈리오가 대세이며, 이 때문에 4코어 정도에서 죽음모자를 챙기는 경우가 많다. 많이 흥했을 경우는 아예 존야나 모렐로 둘 중 하나를 뒤로 미루고 바로 3코어로 올리기도 할 정도.
  • 메자이의 영혼약탈자
    라바돈의 죽음모자보다 훨씬 극단적인 아이템. 인장 스타트 플레이에서 대놓고 흥했을 때 죽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과감하게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다만 시즌9 초반의 몰아치는 메타에서 극딜 갈리오의 생존성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라 인장 스타트를 했더라도 여기까지 올리는 경우는 많지 않다.
  • 영겁의 지팡이
    갈리오에게 필수인 체력, 마나량, 주문력 모두 제공하는 꿀아이템. 일단 딜로스를 무사히 극복해내면, 갈리오는 말그대로 딜탱 다 되는 만능챔이 될 수 있다. 다만 영겁의 지팡이는 되도록 빨리 올려야 그 효과를 보기 쉽기 때문에 가야한다면 벨트보다 먼저 가야한다. 문제는 벨트가 갈리오에게 1코어로 가야 하는 필수템이기 때문에 그 딜로스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가 관건.

방어 아이템
  • 밴시의 장막
    다른 마법 저항력 관련 아이템들이 갈리오와 맞지 않게 개편되었고, 갈리오도 극딜형이 대세가 되면서 거의 모든 마법 저항력 관련 아이템에 버려졌으나, 그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이 바로 밴시이다. 물론 살아남았다곤 해도 1%에 미치지 못하는 극소수만이 선택되고 있으며, 그나마도 라인전이 완전히 망해서 어쩔 수 없이 딜링을 포기하고 스킬 하나를 받아낼 목적으로 어거지로 가는 경우이다.
  • 헤르메스의 장화, 닌자의 신발
    밴시의 장막과 비슷하게 라인전을 망했을 때 딜링 포기하고 탱킹력에 조금이라도 힘을 실어주기 위한 선택지. 상대 미드가 AD냐 AP냐에 따라 유동적으로 가야 하지만, 시즌9 초반의 몰아치는 메타에서 CC기를 조금이라도 더 견딜 목적으로 헤르메스의 장화를 가는 쪽이 더 많다.

7.2. 서포터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라이너처럼 결의의 여진과 보호막 강타를 선호하는 것은 같으나, 딜교환이 잦아 유지력이 중요해지는 바텀에서는 뼈방패 대신 재생의 바람을 선호하며 미니언을 많이 먹지 못하니 과잉성장 대신 불굴의 의지를 사용한다. 보조로는 마법 대신 영감을 사용하는데 미니언 해체 분석기는 거의 백프로 채용하고 있으며 무난한 마법의 신발과 궁극기 어그로 핑퐁에 도움을 주는 초시계는 취향이 좀 갈린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고대유물 방패.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성위의 눈.png파일:롤아이템-구원.png파일:롤아이템-지크의 융합.png
파일:롤아이템-강철의 솔라리 펜던트.png파일:롤아이템-닌자의 신발.png파일:롤아이템-제어 와드.png




시작 아이템
  • 고대유물 방패: 근접 탱커서포터들이라면 거의 대부분이 선호하듯이, 갈리오 역시 고대유물 방패와 성위의 눈을 선호한다. 특히 라인을 푸쉬하는 패시브와 궁합이 상당히 좋다. 조합이 올 AD라 AP 딜이 필요할 것 같은 상황이라도 갈리오를 주문도둑의 검을 사서 딜 서포터로 키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핵심 아이템
구원, 기사의 맹세, 솔라리 등 서포트와 탱킹이 동시에 가능한 아이템들을 선호한다. 신발에서만 상대 조합에 따라 헤르메스의 발걸음 혹은 닌자의 신발이 갈리거나 로밍을 자주 가는 갈리오에게 좋은 기동력의 장화까지 선택의 차이가 있다.

7.3. 비추천 아이템

  • 태양불꽃 망토: 차라리 위의 방어 아이템에서 언급한 란두인의 예언이나 얼어붙은 심장이 훨씬 낫다. 이 아이템은 라인 클리어가 힘든 챔피언들의 라인 클리어를 도와주는 데에 의의가 있는데 갈리오는 라인 클리어가 나쁘지 않다.
  • 정당한 영광: 갈리오는 적진에 돌진하기 쉬운 챔피언이라서 이 아이템의 액티브 효과가 필요없다.
  • 정령의 형상: 리워크 이전에는 W의 회복 능력을 올려주었으나 현재는 없기 때문에 다른 같은 값의 마법 저항력 아이템이 더 좋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모든 스킬들이 상대에게 둔화 이상의 CC기를 거는 갈리오에게는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아이템이다. 차라리 영겁의 지팡이가 훨씬 낫다.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지팡이 : 여신의 눈물 스택 쌓기가 쉽지 않고 설령 완성을 시켜도 그 시간이 매우 느린편이다. 차라리 루덴의 메아리로 만족하는 것이 낫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제시한 포지션은 안티 AP로 미드이며 서포터나 탑으로 가끔 기용된다.

8.1. 미드

라이엇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안티 AP 포지션. 아이러니하게도 출시 초에는 탑라인보다 더 기피되는 포지션이었다. 딜러 챔프가 와야 하는 미드에 탱 비중이 높아진 현재의 갈리오가 오면 딜 밸런스를 해칠 수 있기 때문. 그렇지만 갈리오의 궁을 잘 활용할수 있는 라인이 미드인지라 막상 활용해 보면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평가를 가지고 있다.

2017 롤챔스 서머시즌 초반에는 프로들도 종종 꺼내고 있는데, 프로들 사이에서는 무상성 픽이라고 평가되고 있다고 한다. 주로 원거리 메이지가 오는 미드라인 특성상 라인전이 수월하며,그러나 브론즈는 다르다. 갱호응 또한 뛰어나며, 새로 나온 아이템인 가고일 돌갑옷과 시너지가 엄청나 중반 타이밍에 압도적인 탱킹력을 자랑한다. 사실 가고일 돌갑옷이 갈리오 갑옷이라 카더라또 궁 압박으로 사이드 운영을 제한시킬 수 있기도 하다. 다만 딜이 부족한 게 단점으로, 미드 갈리오에 탑까지 탱을 픽한 경우 후반 싸움에서 밀려서 지는 경우가 종종 나우기도 했다. 이 경우 탑에 럼블이나 제이스, AD케넨 같은 딜러를 보내서 딜 밸런스를 맞추거나, 최소한 레넥톤, 클레드, 자르반 4세 같은 AD 브루저들을 투입한다. 예외적인 경기라면 진에어 vs ROX전 1세트인데, 이 때 진에어는 미드에 갈리오를 보낸 다음 탑에 세주아니를 보냈다. 다만 이때는 원딜에 케이틀을 보내서 후반에 보험을 들었다.그런데 그 케이틀린이 망해서 정글러와 탱커들이 캐리한건 함정

2017 서머시즌 기준 LCK에서는 사기챔프로 분류되지만 해외리그 특히 운영능력이 부족한 중국과 유럽, 기타 지역에서는 그만큼의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탑 갈리오의 경우 쉔의 상위 호환으로 무난한 후픽카드이나 미드밴 때문에 잘 안보이는 느낌이라면 미드 갈리오는 후반 AP딜의 부족을 정교한 픽밴과 정교한 초반운영으로 극복해야 하는데 팀게임 수준이 떨어지는 해외리그에서는 미드 갈리오의 사기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추세이다.

2018 시즌이후 갈리오는 대부분 미드로 가며 딜과 탱을 적당히 섞어 딜탱으로 운영한다. 마이너하지만 조합이 받쳐줄 수 있는 상황에서 극딜 템트리로 운영하는 경우도 나온다.

8.2.

탱커와 딜탱들이 주로 가는 포지션이자 출시 초기 정글과 함께 주목받았던 포지션. 라이엇 제작진이 고려한 포지션 중 출시 초기부터 플레이어의 연구까지 활발해 온 포지션이다.

마오카이와 비슷하게 AP 탑솔러들의 안티캐리 겸 퓨어 탱커 포지션으로 운영된다. 굳이 AP상대가 아니더라도 Q스킬이 견제력이 강하고 파밍도 빠른 편. 다만 라인전 상성이 애매할 수 있으니 감내해야 한다. 그럼에도 최근 메타에서 중요해진 탑 라이너의 타 라인 관여 부분에서는 단연 최상급.

2017년 중순 기준으로, 미드를 포함해 갈리오의 장점이 가장 부각될 수 있는 포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회에서도 적잖이 모습을 드러내 그 장점을 어필하고 있는 것도 이유.

7.21 패치의 갈리오는 탑으로는 부적당하다는 평이 많다. 7.21 패치로 뜬 극딜 갈리오는 초반보다는 중후반에 그 사기성의 진면목이 제대로 드러나는데 이런 극딜 갈리오를 초반부터 짓밟을 수 있는 라인전 센 AD는 탑에 더 많기 때문.

2018 시즌에서는 사실상 사장된 포지션. 갈리오의 핵심인 궁극기를 활용하기에는 탑라인과는 사실상 맞지않아 탑보단 궁극기 활용이 쉬운 미드로 많이 활용된다. 대회에서는 상대 탑 AP딜러를 카운터치는 용도로 전략적인 픽으로 나오기도 한다.

다만 탱 갈리오는 아직 건재하니 유념할 것. 대신 갈리오의 방어력 너프로 갈리오의 기본 방어력은 근접 챔피언 중, 뒤에서 3위이기 때문에 AD 챔프를 상대로 라인전이 상당히 빡센 편이다.

8.3. 서포터

출시 초기 연구되다가 사장되었으나, 여러 차례의 패치를 받은 후 대회에서 미드와 스왑 심리전을 걸기 위해 가끔 등장하기도 한다. 샌드박스 게이밍Joker의 시그니쳐 픽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면서 솔랭 수요도 어느 정도 생겨났다.

주문력에 좀 투자하는 미드와 달리 주문도둑의 검보다는 고대 유물 방패를 선호하고, 로밍 궁극기와 도발이 있는 탱커 서포터라는 점에서는 과 꽤 비슷한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쉔과 비교해봤을 때 라인 푸쉬능력과 원거리 견제능력이 우월하며, 궁극기가 광역 CC기라 역이니시에 탁월하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쉔은 완전한 전범위 글로벌이고 영웅출현에 보호막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보호용으로서는 쉔이 더 낫다.

미드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라인전과 AP 카운터라는 설계 덕분에 탱커 서포터치고는 이례적으로 딜포터들에게 꽤 강한 편이다.

프로씬에서는 9.3 패치가 적용된 LCK 4주차부터 서포터로 급부상하여 탐켄치와 함께 서폿계의 1티어로 군림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 패치에서 첫 템을 주문도둑검을 가는 단식 이즈리얼 빌드도 나타났는데, 주문도둑검 퀘스트가 완료되기 전 서포터가 CS를 먹어야 하는 특성상 타곤산을 가면서도 원거리 라인클리어가 가능한 갈리오가 이 단식 이즈와 가장 잘 어울리는 서폿 중의 하나다. 하지만 상술한 쉔과 마찬가지로 아군과의 호흡이 중요한 챔피언인지라 대회에서와 달리 솔랭 성적은 좋지 않은 편.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칼바람의 패왕이라 불리던 리워크 전보다는 비교적 약해졌다. 예전에는 AP챔피언들이 많이 나오고 표식 스펠 덕분에 궁극기의 대박 가능성도 협곡에 비해 배가 된다는 점 때문에 초반에는 마방만 두르다가 이후 딜템만 두르면 무서울게 없었지만 리워크 이후에는 예전같은 막강한 딜과 한타 기여도는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다만 리워크 이후 궁극기는 맵이 좁고 일직선인지라 맞추기가 쉬운 편이고 조합을 많이 타는 칼바람으로썬 피해감소 스킬 덕분에 점점 잡기 힘들어지게된다는 점에서 예전만 못할 뿐이지 칼바람에서 강력한 챔피언이긴 하다.
다만 아군에 궁을 쓸만한 챔이 없을경우 그 위상에 비해 게임이 조금 힘들어진다.

갈리오의 룬선택은 크게 범용성이 있는 여진과 부족한 딜을 보강하는 측면인 어둠의 수확으로 갈린다.

9.2. 우르프 모드

진정한 우르프의 핵폭탄
일단 스킬의 ap계수 총 합이 3인데 이는 베이가의 최대 계수보다 불과 0.1적은 계수로 퓨어탱커임에도 어지만한 메이지 챔피언보다 높은 계수를 가지고 있다. 1:1을 가정해서 궁을 빼도 2.4이며 w의 받는딜 40% 감소덕에 다른 폭딜챔인 베이가나 애니처럼 쉽게 녹지도 않는다.

거기다가 한타에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는데 넓은 범위의 광역 에어본덕에 갈리오 궁에 직격당하면 형세역전은 물론이요 잘하면 몰살시키고 그대로 게임을 끝내는 게 가능하다. 또한 패시브가 포탑에도 적용되는지라 리치베인만 구매해도 마이나 나서스 안부러운 엄청난 속도로 포탑을 밀수있다. w의 옵션덕에 ap챔피언한테는 쉽게 죽지도 않으며 갈리오를 잡으려고 오는 적이 근접일 경우 오히려 w-e-q-강화평으로 순삭시킬수있다. 몸도 그럭저럭 단단하고 욕나오는 폭딜에 타워도 빨리밀고 한타시 존재감도 엄청난 그야말로 완벽한 챔피언. 백도어 차단에도 굉장히 능통한데, 갈리오를 무시하고 포탑/억제기를 치려해도 W 도발과 E의 에어본때문에 포탑도 제대로 못 치고 누킹으로 사라진다.

물론 갈리오도 당연히 카운터는 있는데 바로 뽀삐. 돌진은 막히지 q는 맞추기도 힘들지 딜은 아프지, 그야말로 완벽한 카운터다.

상대법이라면 훨씬더 잘커서 리치베인+패시브 강화평타로 뽀삐 체력의 4분의 1이상 깔수있으면 이길수있다. 물론 벽꿍에 당해버리면 성장차이고뭐고 끝이지만....

10. 스킨

리워크 후 엄청난 덩치를 가진 거인으로 바뀌었다. 일러스트 왼쪽 아래에 보면 갈리오 발목 정도 크기의 사람들을 확인할 수 있다.

10.1. 기본 스킨

파일:galio_Classic.jpg
가격3150BE / 79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로그인 화면

리메이크 됨과 동시에 기본 스킨과 다른 스킨들의 일러스트가 대폭 변경되었다. 변경된 일러스트의 공통점은 인간이 벌레로 보일 정도로 갈리오의 덩치가 무지막지하게 커졌다는 것이다. 분위기 역시 이전에 음습한 가고일의 외모였다면 리워크 이후 외모는 미국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로봇물의 거대로봇에 가까워 보이는 모습이다. 일단은 이전보다 훨씬 밝고 당당한 이미지로 바뀌었다.

일러스트 속 상황은 마을을 약탈하려던 악한 무리(녹서스 군)를 갈리오가 친히 나서서 내쫓는 것으로 보인다. 리메이크 되면서 스토리가 변경되었을 터인데, 약자를 보호한다는 설정만큼은 그대로인 것으로 보인다. 배경에 부자연스럽게 원형으로 뚫린 구름은 갈리오가 날아오면서 생긴 것이다.

10.2. 마법 강화 갈리오(Enchanted Galio)

파일:galio_Enchanted.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선명하고 푸른 색감이 훌륭해 초창기 520rp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편이며, 지옥수문장 이전까지의 스킨 중 가장 호평받은 스킨이었다.

리메이크 후에는 푸른 색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육중하고 제라스 또는 블루 골렘이 떠오르는 멋진 외형으로 바뀌었다. 심지어 스킬 이펙트까지 모두 푸른 빛깔로 바뀌어서, 극지 사냥꾼 워윅처럼 이게 정말 520rp짜리 스킨이 맞냐는 호평을 받았다.

10.3. 마법공학 갈리오(Hextech Galio)

마법공학 스킨 시리즈
마법공학 사이온 마법공학 갈리오 마법공학 신지드
파일:galio_Hextech.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마법공학 물품들의 시장성에 생긴 변화를 느낀 필트오버 최대의 공업 가문들은 함께 자금을 모아 거대한 골렘 갈리오를 만들어 필트오버 시와 시민들에게 기증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광고판인 갈리오는 세상이 궁금하기도 하고 필트오버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신의 책임이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영화 9(나인)의 패러디였던 스킨으로, 갈리오의 몸체가 금속 재질로, 날개는 가죽 재질로 변했던 스킨이다. 리메이크 후에는 마법공학 애니의 티버가 연상되는 기계거인의 이미지로 바뀌었으며, 스킬 효과도 앞서 말한 마법공학 애니에서 선보인 전선 형태의 푸른 스킬 이펙트를 갖게 되었다.
520 치고는 매우 준수한 외형과 이펙트를 가지고 있으며,패시브와 QWER,사망 모션(돌로 변하지 않고 그저 부서진다)이 바뀌는 혜자스킨.

은퇴 스킨에 해당하며, 2014년 8월 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 스킨이 되어 특정 이벤트 시기 외에는 마법공학 상자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10.4. 특공대 갈리오(Commando Galio)

특공대 스킨 시리즈
특공대 가렌 특공대 갈리오 특공대 자르반 4세
파일:galio_Commando.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군사 산업단지와의 복잡한 관계는 그렇다 치더라도, 왜 굳이 정부는 페트리사이트 자원을 모두 사용해 주먹질만 해대는 거대한 동상을 만든 걸까요? 저 덩치에 맞는 선글라스는 왜 만든 거죠?

데마시아 챔피언들의 특전(?)인 특공대 시리즈에 해당하는 스킨. 이전에는 군인 위장같은 배색과 선글라스가 특징인 스킨이었으며, 리메이크 후에는 여전한 선글라스에 베레모까지 쓰고 현대적인 외형이 되어 특전사 혹은 아파치 헬기를 연상케 하도록 일신되었다.

참고로 리그 오브 레전드 상점 페이지에서 세션이 만료됐다는 페이지가 뜰 때 특공대 갈리오 스킨이 나타난다. 또한 이스터 에그로 선글라스를 착용해서 레오나 패시브에 의한 데미지가 1 감소한다.

10.5. 지옥 수문장 갈리오(Gatekeeper Galio)

파일:galio_Gatekeeper.jpg
가격1820RP
(전설급)
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출시 당시 로그인 화면

긴 뿔과 묶은 머리에 붉은 피부가 특징이었던 스킨. 리메이크 전 기준으로 더욱 더 전인 갈리오 스킬들의 이펙트가 변경되기 전에는 깔끔한 스킬 이펙트로 나름대로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스킬 이펙트 변경으로 타 스킨들의 스킬 이펙트가 연둣빛으로 변한데 반해 약간 색감이 진한 민트빛으로 변한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방벽 적용 시 보이던 어깨에 달린 방패 모양이 매우 희미해지고, 듀란드의 석상 시전 이펙트는 공간이 일그러지는 듯한 연출을 자랑했던 예전에 비해 박력이 떨어졌다. 제법 예전에 나온 레전더리 스킨이니만큼 도발/농담/춤/웃음 모션이 변경되지 않아서 가성비는 많이 떨어진다. 그러나 방벽 시전중에 고개를 들어올리며 포효하는 듯한 모션을 취하며 듀란드의 석상 시전 중에는 타 스킨들과 달리 석상화 되지 않고 지면에 착지한 뒤 고개를 들어올리며, 이때 눈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울부짖는 듯한 모션은 일품.

이후 리메이크 티저에서 마지막 부분에 다른 갈리오 스킨보다 먼저 등장하는데, 강력해 보이는 외형과 귀환 모션이 추가되는 등[34] 전설급 스킨에 걸맞게 변경되었다. 또한 이로써 최초로 리메이크된 전설 스킨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얻었다.

리메이크 후 컨셉은 영혼들의 생전 죄과에 따라 아홉 지옥 중 알맞은 지옥으로 보내 고문하는 악마왕. 염라대왕이 떠오르는 대사와 모션을 가졌다. 챔피언 도발 대사에서 챔피언의 행실에 따라 어느 지옥으로 보낼 것인지 판결해 주는 모습을 보이는 게 그 예시. 스킬 효과 역시 염마에 어울리는 멋진 이펙트를 갖게 되며, 특히 W는 한쪽 날개와 팔을 방패삼아 굳건히 걸어가는 타 스킨과 달리, 양 날개를 옥좌삼아 떠올라 팔짱을 끼고 움직이는 위엄찬 모션으로 바뀐다. 또한 E와 궁 사용시 붉은 안광이 되는 이펙트는 단언 압권이다.

10.6. 연미복 갈리오(Debonair Galio)

연미복 스킨 시리즈
연미복 이즈리얼
연미복 바이
연미복 갈리오 미정
파일:galio_Debonair.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들고 있는 영약을 음미하세요. 왕족의 색이지만 그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자줏빛으로 천상의 흰 턱시도를 장식하세요. 페트리사이트로 만든 24미터 크기의 가고일이라면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죠.

제이스, 바이, 이즈리얼에 이은 연미복 스킨. 그러나 스킬 이펙트는 단 한개도 바뀌지 않았고, 바뀐 귀환 모션도 없어서 인기는 그리 높지 못했다. 그래도 구 일러스트에서는 묵직한 떡대와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를 자랑했다.

리메이크 후 일러스트는 기존 구도를 그대로 땄으며, 외형도 연미복 제이스처럼 유리잔을 연상시키는 날개를 가진 외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기존과 달리 궁극기 이펙트가 바뀌는데, 궁극기 범위에 새겨지는 히어로 시그널이 나비넥타이 마크로 바뀐다.

10.7. 꼬끼오(Birdio)

2018 만우절 특별 스킨
레넥토이
내가 젖소 알리스타
코그멍
백만볼트 케넨
꼬끼오
피자 배달원 시비르
렝가냥이
요릭냥이
웰시 코르키
피즈멍
요리사 스킨 시리즈
불판 레오나
빵테온
횟집 아칼리
푸줏간 올라프
꼬끼오
피자 배달원 시비르
미정
파일:galio_Birdio.jpg
가격975RP동영상#
자신감 넘치고 고결한 치킨 영업 사원 꼬끼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치킨 회사 중 하나의 지역 관리자이자 '올해의 영업왕'입니다. 모든 영역에 있어 패배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은 꼬끼오와 그의 라이벌 시비르는 누가 더 훌륭한 직원인가에 대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 만우절 로그인 화면[35]
치킨과 피자 배달 - 만우절 별미 스킨 트레일러

2018년 만우절 스킨. 일러스트 왼쪽에는 같은 컨셉의 피자 배달원 시비르가 보인다. 국내에선 꼬끼오로 초월번역되었다. 거의 빵테온급.

만우절 스킨답게 가성비가 훌륭하다. 우선 기존의 모든 스킬 이펙트가 튀김용 기름으로 변해 탁한 황색을 띄며, Q의 투사체는 아예 치킨 2통으로 변하고 E 시전시 닭다리를 들고 돌진하며 궁극기를 시전하면 착륙 지점에 닭 마크가 생기고 꼬~끼오 하는 닭 울음소리가 아주 우렁차게 울려 퍼진다. 또한 춤을 입력하면 엽기스러운 치킨 댄스와 함께 닭 울음소리까지 흉내내고, 귀환할 때는 프라이어를 소환해 치킨을 튀기고 죽으면 치킨을 남기는 등 퀄리티가 상당하다.

이 스킨이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 마법공학 제작대에서 신화급으로 표기되는 오류가 있었으나, 패치로 수정되었다.

10.7.1. 크로마

파일:galio_Birdio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크로마도 공개되었다.

11. 기타

리메이크 이후로 한국어 더빙판 음성이 모두 바뀌었다. 전의 목소리가 깔끔하면서도 근엄한 느낌의 목소리였다면 지금은 다소 거친 느낌의 변조된 듯한 목소리.

리메이크 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외형적 변화는 크기인데, 본인 입으로 무게가 300톤이라고 말하며, 키는 65ft[36]에 달한다.[37] 색깔도 청록색과 금색으로 치장돼있던 과거와 달리 재정립된 데마시아의 상징색인 흰색과 금색의 배색으로 바뀌었다.

갈리오는 데마시아가 위치한 발로란 대륙 서쪽에서 생산되는 페트리사이트(Petricite)라는 흰색 광물로 만들어진 거대 석상이다. 페트리사이트는 나무가 화석화된 것의 일종으로, 데마시아는 이 광물을 이용해 건물과 성벽을 만들었다. 페트리사이트는 강력한 항마력을 띄는 특징이 있었기 때문에 이로 만들어진 구조물은 데마시아인들을 공격하던 마법사들을 막는데 아주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데마시아의 군대가 성벽 밖으로 나갈 때 이런 항마력의 보호를 받지 못했는데, 이를 위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페트리사이트 방벽'으로써 만들어진 게 바로 갈리오이다. 갈리오를 조각한 듀란드는 데마시아가 자랑하는 검은 와이번과 이를 탄 기사들의 결속에서 영감을 얻어 갈리오를 와이번과 인간을 합친 모습으로 만들었고, 그래서 갈리오는 긴 꼬리와 날개를 가진 인간의 모습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갈리오는 전장에서 데마시아 전사들을 보호하는 마법 방어 오라를 생성하고, 그와 동시에 그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데마시아군의 사기를 고양시키는 상징으로 활용되었다. 이처럼 그저 토템 정도로 사용되던 갈리오가 생명을 얻어 움직이게 된 것은 흡수한 마법들과 페트리사이트가 반응하여 나타난 우연하고 일시적인 현상이다. 깨어난 갈리오는 데마시아의 적을 압도적인 힘으로 물리친 후 마법이 사라지면 다시 석상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석상이 된 상태에서도 지각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38] 매우 답답하게 여기며, 자신을 깨우기도 하고 데마시아를 공격하기도 하는 마법에 대해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다만 갈리오가 깨어나 움직이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기 때문에 전장에 가져간 석상이 움직여 데마시아의 적을 공격했다는 이야기는 현재 전설로 치부될 뿐이다.

관계 란에서 서술했듯, 리메이크 이후 럭스와의 접점이 생겼다. 럭스가 어렸을 적 아직 럭스가 자신의 마법 능력을 깨닫지 못했을 때부터 그녀를 인지하고 있었으며[39], 데마시아 외곽으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가곤 했던 럭스를 주의깊게 지켜보아온 모양. 그러다 럭스가 자신의 마법 능력을 깨닫고, 이를 제어하지 못해 데마시아의 수도로부터 도망나오자 영향을 받아 다시 깨어난다. 숲까지 들어가 위험에 빠진 럭스를 몸소 다가와 구해주고, 럭스에게 마법 능력의 소중함에 대해 역설하며 그녀의 마음을 다잡아주었다. 이때 자신의 옆에서는 갈리오의 몸을 이루는 패트리사이트의 영향으로 럭스의 마법이 약해진다는 것을 깨닫고 살짝 침울해하기도 한다.귀엽다

자신의 창조주를 죽였던 적국 녹서스에 강한 원한을 받기도 자신이 원한을 품고있기도 했던 리메이크전과 달리 리메이크 이후 원한따위는 개나 줘버릴만큼(...) 성격이 바뀌었다. 애시당초 리메이크 이후의 갈리오는 활동한 전적이 몇 안되며 그 몇 안되는 전적마다 전쟁통을 박살내며(...) 대승을 거두고 다녔으니 원한이 쌓일 일이 없고 자기 자신은 즐겁고 심지어 사명감까지 느껴가며 싸움을 했다. 그 변화가 잘 드러나는 것이, 그간 서로 라이벌로 치부되던 녹서스의 전쟁병기 사이온과의 관계이다. 사이온과는 서로의 리메이크 이전에도 자주 싸움을 벌였던것으로 추정되는데,[40] 갈리오는 리워크 전엔 조금 큰 석상이고 사이온 역시 그냥 덩치큰 좀비 전사라서 서로 싸워볼만한 포지션이었으나 두 챔피언들이 리워크를 거치면서 문제가 생겼다. 리워크 이후 사이온은 3m 가까이 되는 거인 언데드 학살병기가 되어 전보다 강해진 이미지를 띄었지만, 갈리오는 20m 가까이 되는 거석상이 되어버려 라이벌 관계에 상당한 괴리감이 생겼다...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동네는 1m도 안되는 양서류와 10m 가까이 되는 심해 타이탄이 라이벌 관계인 세계관이다.[41]
사이온의 쌍방 대사를 보면 사이온은 리워크 이후에도 여전히 갈리오에 대해 이를 가는 반면[42] 반면 갈리오는 사이온을 그저 좋은 상대 정도로 인식하는 듯하다. [43] 이는 갈리오가 습격해 오는 적들을 즐겁게 맞서며, 적들에게 일일이 적의나 원한를 품지 않는 성격으로 리메이크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1] 문제는 갈리오가 업데이트되면서 그야말로 산만한 덩치가 되버려서 협곡에서처럼 체급이 맞는(?) 싸움이 아니란 것. 사이온도 거대하긴 하지만 기껏해야 집채만한 크기인지라...[2] 총 마법 저항력의 50%만큼 주문력 상승.[3] 하지만 계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템을 둘러서 60% 정도까지는 상승시킬 수 있다.[4] 그리고 무엇보다 알리스타의 궁극기가 롤에서 가장강력한 탱킹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스킬인 이 스킬도 광장히 대단한것임을 알수있다.[5] 7.21패치로 이제 딜이 들어가게 바뀌었다몬스터들에겐 따듯하다며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6] 만약 W를 바로 누르고 떼어버리면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용 효과가 모두 발동되어버린다. 이런 점에서 사이온의 Q 스킬인 대량 학살 강타와 비슷하다.[7] 기본 공격 역시 할 수 없다.[8] 만일 이 스킬으로 갈리오가 벽을 넘을 수 있었다면 벽 너머에서 갑자기 나타나 뜬금없이 1초 광역 도발로 어그로를 끌고 다시 유유히 사라지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것이다. 더욱이 2017년 중순 현재 강력한 픽으로 평가받는 갈리오가 벽을 넘는 능력까지 가졌더라면 필히 OP챔으로 등극했을 건 당연지사.[9] 대신 이걸 역이용해서 적을 역관광 낼 수도 있다. 컨트롤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일직선 방향으로 날아오는 투사체나 CC기를 물러서며 회피한 후에 돌진하는 등의 센스를 발휘할 수도 있다. 비슷한 예로 2018 롤챔스 서머 결승전 5세트에서 유칼뒷 무빙으로 벨코즈의 지각 붕괴를 피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다.[10] 특히 상대를 가둬버리는 궁극기를 지닌 자르반이나 카밀과의 궁합이 매우 좋다.[11] 보통 사거리 5000 내외의 글로벌 이동기는 쿨타임이 150~180초이며, 원래는 갈리오도 이 정도였지만 추가로 너프를 먹어서 더욱 길어졌다. 200초 쿨타임은 의 단결된 의지와 같은데, 이 쪽은 사거리 제한이 아예 없다.[12] 게다가 탐 켄치의 궁극기는 이동한 후 사용할 수 있는 즉발 하드 CC는 없지만 딜레이가 더 짧고, 아군 한 명을 태운 채 순간이동할 수 있다.[13] 갈리오와 이니시형 탱커가 적을 잡고 있을때 나머지 팀원이 적을 잡을 수 있는 딜러라면 이상적이다. 팀에 탱커가 너무 많으면 소위 말하는 빵딜 조합이 될 수 있다. 대신 혐오도는 더욱 강화된다[14] 기본 갈리오는 데마시아 문양이며, 각 스킨마다 스킨 컨셉에 맞는 마크가 출력된다.[15] 얘네들은 자힐이 가능하지만 블라디미르는 스스로 체력을 깎고 스웨인은 뚜벅이이다. 무엇보다 능력치가 그냥 평범한 마법사 수준이기에 라인전에서 어느 정도 딜을 받아낼 수 있는 갈리오와는 다르다.[16] 이것도 딜템을 섞어 갔을때 얘기고 작정하고 탱템을 두르면 웬만한 퓨어탱커 못지않게 단단해진다![17] 원래는 궁극기역시 아군에게 피해감소버프를 걸어 보호할수있었지만 패치로 삭제[18] 암살자 입장에선 겨우 비집고 들어왔는데 도발맞고 들이받히면 끔살확정이다(...)[19] 들어오는 조합에 대해 미드나 탑에 갈리오 하나만 픽해도 적의 돌진을 거의 완벽하게 저지할 수 있다. 돌진 조합의 경우 적 원딜같이 허약한 상대를 물어서 자르고, 못 자르더라도 진형을 붕괴시키면서 한타를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것이 핵심인데, 갈리오 궁 안으로 돌진하게 되면 역으로 진형이 붕괴되면서 아군 딜러들에게 적이 전멸하게 된다.[20] 나서스는 초반에 강하게 딜교를 하면 킬각을 잴 수 있지만 나서스가 궁극기가 생긴 이후에는 딜교에서 확 밀린다. 이런 챔피언들은 아군 정글과 합세해 최대한 괴롭히고 6렙 이후 로밍다니면서 게임을 터뜨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21] 해당 글의 댓글에 첨부된 움짤들을 보면 Q 한 방에 제라스가 원콤이 나고, 쓰레쉬가 빈사 상태가 되며, 탱커인 가렌마저 피가 3 분의 1이 날라가는 엽기적인 상황을 볼 수 있다. 게다가 가렌은 W를 써서 겨우 저 정도까지만 막은 거지, 안 썼다면 최소 3 분의 2 였다.[22] 당시 갈리오가 얼마나 흉악했는 지 알 수 있는 댓글. 궁도 아니고 일반 스킬 하나에 반피 나가는 것도 억소리가 나는데 겨우라는 말이 붙을 정도면...[23]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836798?name=subject&keyword=%EA%B6%81%EA%B7%B9%EA%B8%B0&iskin=webzine[24] 해당 움짤은 아래 문단의 갈리오 W 실험 동영상에서 발췌한 것으로,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상대 팀 마법사 전원은 모두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포함하는 풀템이다.[25] 아마 똑같이 AP 트리를 타는 게 가능하며 AP 트리로 잘 성장하면 정석 탱트리보다 높은 캐리력을 얻는 말파이트의 선례를 참조한 듯 하다.[26] 혹시나 하는 사람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이 영상은 그냥 이론상의 강력함을 실험하기 위해 짜고 치는 사용자 설정 게임이 아니다.[27] 패시브 0.7 + Q 0.9 + E 0.9 + R 0.6으로 3.1AP이다. 베이가와 동일한 계수를 가진 셈인데 여기에는 Q의 후속타(문제의 체력 비례 대미지)는 계산되지 않았다. 물론 R은 보면 다 피해버린다 치더라도 E를 맞추기만 하면 WQ평이 확정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컨트롤 난이도에 비해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딜이 들어온다.[28] 영상에서 갈리오의 마법저항력은 겨우 54이며, AP가 1200 이상일 경우 W를 활성화하면 받는 마법 피해가 100% 감소하며 물리 피해도 그 절반인 50% 감소한다. 해당 실험 영상은 PBE 서버에서 실험되었으나 그 어떤 조정도 없이 그대로 본 서버에 들어왔다.[29] 쉔, 르블랑, 카사딘은 리즈시절에 전 구간 밴률 90%돌파했던 사기 챔피언이었다. 특히 만 1년전에 사기라며 온갖 쌍욕을 다 들어먹었던 카밀따위로 만들었다는 점에 주목하자.[30] 참고로 이 방법은 과거 AP 트린다미어 대처법과 동일하다.[31] 0.5초당 데미지이기 때문에 실제 데미지는 6%에서 9%로 상승[32] 이게 어느 정도냐면, 영겁과 루덴이 있어도 늘 부족하던 마나가 이제는 카탈만 있어도 버틸만 해지는 수준이 아니라 마나 관련템이 없어도 마나가 크게 부족하지 않는 수준이 됫다![33] E 에어본 W도발 Q 패시브 펀치 콤보면 반피 이상은 날아간다고 보면된다.[34] 등에 있던 날개를 분리해 차원문으로 만들어서 그 안으로 들어간다. 기존 갈리오의 모습으로는 볼 수 없는 간지폭풍의 정점.[35] 시즌 8 시작 기념 로그인 화면패러디.[36] 약 20m[37] 과거 가장 크다고 말하던 초가스가 약 12m에 달하고 시네마틱에 나온 노틸러스가 9m정도임을 생각하면 형체의 크기가 정확하지 않은 아우렐리온 솔을 제외하면 가장 거대한 챔피언이 된다 걘 못해도 km단위라서[38] 주변 상황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모양이다. 다만 선명하지는 않고 흐릿하고 희미하게 보이고 들린다는 묘사가 있다.[39] 스토리상 마법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잠들어 있는 갈리오는 세상을 안개가 낀 듯 흐릿한 감각으로밖에 인지하지 못하는데, 그 와중에 한 줄기 작지만 따스한 빛을 느꼈다고 유니버스에서 서술되어 있다.[40] 사이온의 대사처럼 녹서스의 선봉장인 사이온과, 데마시아의 수호석상인 갈리오는 분명 여러번 싸웠을것이다.[41] 취소줄이 그어져있긴 하지만 실제로 서로의 관계칸에 서로가등재되어있다.[42] 사이온의 라이벌 란에는 갈리오가 있고 상호대사에서도 갈리오에게 "둘 중 하나는 여기에서 죽는다" 는 식으로 일갈한다.[43] 사이온에게 "자네와 싸우면 10리밖까지 자신의조각이 튀겠다" 며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