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6:22:51

케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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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49번째 챔피언
케넨 가렌
케넨, 폭풍의 심장
Kennen, the Heart of the Tempest
파일:kenne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원거리.jpg
원거리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
아이오니아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4월 8일
디자이너 지브스 (Geeves)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전영수 / 파일:미국 국기.png - / 파일:일본 국기.png 와타나베 쿠미코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폭풍의 표식(Mark of the Storm)4.2. Q - 천둥의 표창(Thundering Shuriken)4.3. W - 전류 방출(Electrical Surge)4.4. E - 번개 질주(Lightning Rush)4.5. R - 날카로운 소용돌이(Slicing Maelstrom)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출시 ~ 2012 시즌6.2. 2013 시즌6.3. 2014 시즌6.4. 2015 시즌6.5. 2016 시즌6.6. 2017 시즌6.7. 2018 시즌6.8.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AP 빌드7.2. AD 빌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AP8.2. AD8.3. 그 외 포지션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무시무시한 케넨(Deadly Kennen)10.3. 늪지의 은둔자 케넨(Swamp Master Kennen)10.4. 공수도 케넨(Karate Kennen)10.5. 의사선생님 케넨(Kennen M.D.)10.6. 설원 특공대 케넨(Arctic Ops Kennen)10.7. 불의 축제 케넨 (Blood Moon Kennen)10.8. 백만볼트 케넨 (Super Kennen)
11. 기타

1. 배경

"폭풍의 심장은 영원히 고동치며, 그에게 당한 이들은 자신의 패배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케넨은 아이오니아의 균형을 수호하는 번개같이 빠른 집행자이기도 하지만, 킨코우 결사단에서 유일한 요들이기도 하다. 작고 복실복실한 외모와는 달리 케넨은 수리검으로 일으키는 소용돌이 폭풍과 끝없는 열정으로 그 어떤 위협도 극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케넨은 사부인 쉔과 함께 영적인 영역을 순찰하며 엄청난 번개의 힘으로 적을 쓰러뜨린다.
유니버스 배경(접기/펼치기)
질서가 있으면 혼돈이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처럼 극과 극인 성질들이 우주의 법칙 속에서 조화롭고 완벽하게 상생하는 것을 두고 사람들은 세상의 균형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평가하곤 한다. 그러나 세상의 균형이 스스로 조절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이오니아 군도에는 평범한 사람들은 모르는 곳에서 우주의 법칙을 사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고대 결사단이 자리 잡고 있다. 킨코우라 불리는 이 결사단에는 세 명의 그림자 전사들이 활약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태양의 유지를 받드는 정의의 전사 케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밴들 시티 출신의 케넨은 출생의 순간부터 유별난 아이였다. 무엇이 그렇게 급했는지, 모친의 자궁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빠져나온 케넨은 산파의 손을 순식간에 벗어나 번개처럼 튀어 나갔다. 케넨의 부모는 몹시 당황하면서도 이게 다 갓난아이의 원기 왕성함 때문일 거라고, 곧 평범한 아이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으나... 성장하면 할수록 케넨은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강해지기만 했다. 그 특출한 재능을 보고 사람들은 케넨이 어렸을 때부터 꽤나 주목받았을 줄로 알지만 사실은 그렇지도 않았다. 이 꼬마는 그저 엄청나게 빨리 뛰어다니며 말썽이나 부리는 동네 사고뭉치로 통했다. 그러던 어느 날, 케넨이 자신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사건이 있었다. 그가 플레시디엄의 거대한 성벽을 수직으로 달려 올라가 정상을 정복했던 것이다! 이 무모한 행각을 전해 들은 킨코우 결사대는 비로소 그의 힘을 알아보고서는, 긴급하고 조용하게 케넨을 소환하여 접견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케넨에게 킨코우의 가르침과 판결을 세상 전역에 신속히 전달하는 '폭풍의 심장'이란 역할을 제안했는데, 이는 케넨의 마음에도 쏙 들었다. 이제 그는 동료 아칼리, 쉔과 함께 발로란의 균형을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1.1. 챔피언 관계

파일:akali_portrait.png 파일:shen_portrait.png 파일:zed_portrait.png
아칼리 제드

아칼리는 전투 방식을 알려준 제자이며, 쉔은 같은 킨코우 동료이자 스승. 제드는 킨코우단을 배신했다.
기력캐 레이드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7.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41(+84) 1969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5.5(+0.65) 16.5
파일:롤아이콘-기력.png 기력 200(-) 200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기력 회복 50(-) 5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48(+3.75) 111.7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3.4%) 0.986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9(+3.75) 92.7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50(-) 55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 335

부 역할군이 원거리고, 기본 공격을 활용해야하는 스킬 구성상 공격속도가 꽤 빠르다. 모션도 부드러워서 AP 챔피언임에도 기본 공격만으로 굉장히 안정적인 파밍과 따가운 견제를 할 수 있다. 케넨이 AD빌드로도 쓰일 수 있는 이유.

가만히 있을 시 허공에 주먹질을 하고 포즈를 천천히 잡는다. 웃을 때는 킥킥거리면서 바닥에 드러눕고(...) 몸을 이리저리 흔든다.

3. 대사


선택 시
눈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지."
금지 시
"그래 그래 그래!"
공격
"그들의 마지막 순간이 임박했어."
"조용한 죽음을."
"공격할 때가 왔어."
"아이오니아를 위하여."
"그림자로부터."
이동
"가자."
"침착하게."
"만물에 존재하는 균형."
"준비."
"그래 그래 그래!"
"난 바람이야."
도발
"큰 목표물일수록 좋아, 조준할 곳이 많거든."
농담
"그래, 쇼핑몰에서 이렇게 작은 표창도 팔더라고."

4. 스킬

4.1. 패시브 - 폭풍의 표식(Mark of the Storm)

파일:kennen_P.png 케넨의 스킬에 적중당한 적은 6초 동안 폭풍의 표식이 붙습니다. 폭풍의 표식이 3개가 되면 상대는 1.25초 동안 기절하며, 케넨은 25의 기력을 얻습니다.

6초 안에 다시 적을 기절시킬 경우 기절 시간이 0.5초 감소합니다.

케넨 플레이의 주축이 되는 중요한 패시브. 적에게 스킬 적중시 폭풍의 표식을 새기고. 3중첩시 중첩이 사라지고 1.25초간 기절시킨다. 이 패시브를 활용해 다수의 적에게 스턴을 걸 수 있다. 케넨이 가끔 서포터로도 기용되는 이유라고도 할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 어쩌다가 케넨의 공격에 맞아 표식이 하나라도 생기면 W가 반사적으로 딸려 들어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표식이 2개가 된다. 이 때 악에 받쳐 케넨을 공격하려 해도 케넨 입장에선 E로 째거나 아님 표식을 아예 하나 더 새겨줘서 기절시킨 다음 계속 두들겨패면 그만이기 때문에 견제에 있어서 상당히 위협적인 패시브이다. 라인전에서 케넨과의 격차가 많이 벌어졌을 경우 하나라도 생긴 표식이 떨어질때까지 6초 동안이나 CS조차 먹지 못하고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어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4.2. Q - 천둥의 표창(Thundering Shuriken)

파일:kennen_Q.png 표창을 던져 명중하는 첫 번째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60 / 55 / 50 / 45 /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8 / 7 / 6 / 5 / 4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5 / 115 / 155 / 195 / 235 (+0.75 주문력)

AP케넨의 밥줄. AP계수가 뛰어난 편이고 짧은 쿨과 적은 기력 소모로 인해 보통 AP케넨이 선마하는 스킬이다. 다만 논타겟팅 스킬이라 숙련도가 필요하고 적이 미니언 사이에만 숨으면 맞출 수 없기에 확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w를 선마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리븐, 다리우스 등 거리를 두어야 하는 챔프에겐 역시 Q 선마가 통용된다. 950이라는 우월한 사거리와 굉장히 빠른 탄속, 짧은 쿨로 라인전에서의 견제와 막타에 탁월하며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착용했다면 슬로우 20%가 추가되므로 추적과 대치 시에도 유용하다.

표창은 적을 관통하지 않으므로 미니언을 끼고 도는 상대에게 던지면 미니언에 막힌다. 이 때문에 Q를 견제로 활용하는 가장 좋은 시점은 지속적으로 평타를 활용해서 라인을 적 타워까지 푸쉬한 뒤, 근접미니언이 정리된 상태에서 상대 챔피언이 미니언 막타를 챙기러 다가오는 타이밍이다. 적중시키기는 까다롭지만 한번 맞추면 표식이 생겨 바로 W로 연계가 가능하고, Q-W콤보를 맞으면 만만찮은 데미지가 들어가는데다가 만약 적의 체력이 낮다면 W이후 궁극기를 켜고 타워다이브를 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 때문에 케넨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케넨 스턴 콤보의 핵심인데다가 한타 전 대치 상황에서의 포킹에 유용하기 때문에, Q는 케넨의 숙련도를 판가름하는 척도라고 볼 수 있다.

q선마의 장점은 지속적인 짤짤이와 cs챙기기에 용이하다는점이고, 스킬 4레벨부터는 쿨타임이 6초의 표식 지속 시간보다 더 짧아지기 때문에 스턴을 걸기에 더 용이해진다.

4.3. W - 전류 방출(Electrical Surge)

파일:kennen_W.png 기본 지속 효과: 5번째 공격마다 케넨이 자신의 공격력의 일부에 해당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대상에게 폭풍의 표식을 추가합니다.
사용시 : 폭풍의 표식이 있거나 날카로운 소용돌이에 적중당한 주변의 모든 적에게 전기를 뿜어내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 / 20 / 30 / 40 / 50 (+0.6 / 0.7 / 0.8 / 0.9 / 1.0 추가 공격력) (+0.2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기력.png 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4 / 12 / 10 / 8 / 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85 / 110 / 135 / 160 (+0.8 주문력)

평타만으로 표식을 쌓을 수 있게 해주는 패시브는 물론이고 표식이 걸린 모든 적에게 데미지 및 표식을 추가시키는 액티브 둘 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초반의 주된 사용법은 미니언에게 평타를 때려 w패시브를 활성화시킨 뒤 상대방을 타격하여 표식을 쌓은 이후 액티브로 데미지 및 표식을 추가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상대는 표식 지속 시간이 끝날 때까지 뒤에서 맴돌 수밖에 없다. 한타 때는 궁극기 사용후 바로 액티브를 사용하여 빠르게 딜링과 스턴을 넣어주는데 활용한다. 공격력 계수가 있기 때문에 AD케넨이 선마하는 스킬.

액티브의 번개가 은신 상태의 적에게도 적중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위치를 짐작하여 아칼리, 탈론, 이블린 등의 적들을 관광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표식이 박힌 챔프가 은신을 쓸 때 W로 위치 확인하고 바로 Q 던지면 100% 스턴. 다만 반응 속도와 센스가 필요한 테크닉이다.

w패시브가 활성화 될 경우 케넨의 표창에서 전류가 흘러 빛이 나기 때문에 패시브가 활성화 된 것을 적과 아군 모두 알 수 있다. 평타를 날려 적중시킬 때에는 일반 평타와는 다른 날카로운 효과음이 나오기 때문에 찰친 타격감을 느낄 수있다. w패시브 평타는 일반 평타보다 투사체 속도가 빠르다. 타워에 w패시브 평타가 들어가면 일반평타로 전환되지 않아서 계속 w패시브 평타를 넣을 수 있다. 타워에 들어가는 대미지는 일반 평타와 다르지 않지만 투사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타워링도 더 신속하고 신나게 할 수 있다. 와드를 삭제할 때도 w패시브는 유지된다. 일라오이의 촉수를 공격하면 소진돼버린다...

브랜드나 아리처럼 스킬들이 미니언을 통과하며 사거리도 길어서 Q짤이 힘든 챔피언과 붙을 경우 이 스킬을 선마하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 Q를 맞추면 W도 높은 확률로 맞출 수 있고 w마스터 시 쿨타임이 표식 지속시간과 동일하기 때문에 Q or 패시브표식-w-w만으로 스턴을 넣을 수 있어 견제력이 극대화되는 장점이 있다.

판테온의 방패 방어술에는 w패시브의 평타 대미지가 막혀도 패시브의 표식은 쌓을 수 있고, 피오라의 응수에겐 대미지와 스텍 모두 들어가지 않는다. 액티브는 투사체가 아니기 때문에 야스오의 바람장막에 막히지 않고 대미지와 표식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8.22 패치에서 전류 방출을 사용한 후 이동이 중지되는 버그를 수정하였다.

4.4. E - 번개 질주(Lightning Rush)

파일:kennen_E.png 케넨이 2초 동안 번개 구체로 변신하여 충돌하는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케넨은 번개 구체 형태일 때 이동 속도가 100% 증가합니다. 번개 형태일 때 최소 한 명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면 40의 기력을 회복합니다.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면 공격 속도가 4초 동안 증가합니다.


번개 질주는 미니언에게는 50%의 피해를 입힙니다.
케넨은 번개 구체 형태일 때 유닛과의 충돌을 무시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100 / 95 / 90 / 85 /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 9 / 8 / 7 / 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85 / 125 / 165 / 205 / 245 (+0.8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 40 / 50 / 60 / 70 / 80%

별명은 치도리. 추적, 도주, 돌진, 라인 복귀[1]등 다방면에서 활용되는 유용한 스킬이다. 유체화처럼 유닛을 관통한다. 초반 라인전 시 상대방에게 표식이 한두개쯤 쌓인 상태에서 번개 질주를 사용해 상대방에게 돌진해서 스턴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다[2].

도주기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짧은 쿨타임을 자랑한다.[3] 이속 증가량도 어지간한 이속 증가 버프를 아득히 뛰어넘는다. 그야말로 쿨이 짧은 유체화 수준. 대미지도 붙어 있기 때문에 한타나 영혼의 맞다이 때 딜링과 함께 스턴을 먹이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단, 이렇게 활용하면 필연적으로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가렌같은 근접 뚜벅이들이 케넨에게 속수무책인 요인이기도 하다.가까이 오면 스턴 넣고 패다가 이걸로 튀고, 그렇다고 멀리서 경험치까지 디나이 당해 가면서 사려도 이걸로 거리를 좁힌 뒤 표식을 새기고 갱이 오더라도 E를 쓰고 너무나도 쉽게 유유히 빠져나가는 케넨을 보면 케넨을 상대하는 탑솔은 답이 없다. 정말로 돌진기가 없는 신지드같은 챔피언은 끈끈이[4]에 궁까지 쓰고 덤벼들어도 E와 패시브 스턴 때문에 분노의 앞점멸 던져넘기기가 아닌 이상 라인전 끝날 때까지 한대도 못 때리는게 부지기수다. 다만 레넥톤이나 리븐같이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혀올 수 있는, 돌진기와 CC기를 연계할 수 있는 챔프이거나, 뚜벅이 챔프라도 점멸+CC기 or 점멸+침묵을 연계하는 경우는 케넨이 E를 쓰더라도 이동이 저지되거나 E를 쓰고 도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유념하고 거리 유지를 잘해야 한다.

딜링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닐 경우 기력 소모량이 너무 크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래도 맨 처음에 한해서 적에게 부딪혀 대미지를 주면 40의 기력을 되돌려 받으므로 추노 또는 도주, 합류를 위해 E를 쓸 때 근처의 몬스터나 미니언에게 쓱 비벼서 기력을 회복하면 큰 도움이 된다.

초반 라인전에서는 기력소모가 크고 미니언에게 절반 피해만 입힌다는 것 때문에 파밍기로 사용하긴 어렵다. 더욱이 케넨은 주문력만 줄기차게 올리기보다는 라일라이의 수정홀 같은 유틸성이 있는 아이템을 주로 채용하기 때문에 중반에는 E-W만으로는 미니언이 죽지않고 딸피만 남기 십상이니 Q와 평타를 열심히 쳐서 일일히 CS를 챙겨야한다. 다만 주문력 템이 뽑힌 잘 큰 케넨의 경우 E-W를 이용해 사실상 걸어가는 속도로 라인 푸쉬가 가능하기 때문에 미친듯한 스플릿 푸쉬가 가능하다. 다만 이때에도 기력 소모량이 매우 크고 하나뿐인 도주기라는 것을 감안하여 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E를 사용하는 것은 시야를 잘 확보한 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이다.

7.13 패치로 주문력 계수가 0.2 올랐다. 이로서 AP 케넨의 딜량 기댓값이 조금 상승하게 되었다.또한 이에 따라 케넨의 일반스킬중 계수와 기본대미지 모두 1등이다. 이 스킬이 딜을 넣는 용도로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탑에서 영혼의 맞다이가 벌어지면 꼭 맞춰주자.

4.5. R - 날카로운 소용돌이(Slicing Maelstrom)

파일:kennen_R.png 3초 동안 마법의 폭풍을 소환하여 추가 방어력 및 마법 저항력을 얻고 0.5초마다 케넨 근처에 있는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적은 날카로운 소용돌이에 맞을 때마다 폭풍의 표식이 최대 3번까지 중첩됩니다.

동일한 적에게 다시 소용돌이를 맞히면 이미 맞힌 횟수에 비례해 1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150%까지 증가)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타격당 피해량) 40 / 75 / 110 (+0.2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300 / 562.5 / 825 (+1.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 20 / 40 / 60

케넨의 꽃. 스턴을 거는 패시브와 함께라면 광역딜+어그로+광역 스턴을 모두 해내는 팔방미인 스킬이 된다.

한타 시엔 대기하다가 이니시가 들어감과 동시에 달려 가며 유체화 및 점멸로 상대방에게 빠르게 접근한 후 사용한다.

적을 밀어낼 수 있는 잔나, 그라가스, 리 신 등이나 범위 내의 적을 무적상태로 만들어주는 바드, 킨드레드 등을 주의해야 한다. 그게 설령 우리 팀에 있더라도 말이다.

채널링 스킬이 아니므로 피들스틱의 궁극기처럼 존야를 켜도 궁이 남아있다. 케넨이 존야와 궁합이 잘 맞는 이유이다. 케넨의 궁극기는 적진 한가운데에서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킬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다보면 어그로가 대폭발하기 때문에 궁의 지속시간 동안이라도 물렁한 케넨이 살아남아 딜과 스턴을 넣기 위해서 적절한 타이밍에 존야를 쓰는 컨트롤은 필수인 것이다.

즉발 스턴이 아니기 때문에 이니시에이팅으로는 조금 구릴 수 있지만 이니시에이팅의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궁극기로 이니시에이팅을 걸고 싶다면 먼저 존야를 갖추고 적들이 뭉치기 쉬운 좁은 지형의 정글에서 싸우는 것이 좋다. E+점멸 후 R->W을 빠르게 연계해서 한 명이라도 스턴을 걸고 바로 존야를 켜면 적 진영이 붕괴되는 건 순식간.

언제부턴가 궁의 범위 테두리의 모양이 바뀌였다. 패치 시기를 아시는 분은 추가 바람.

5.3패치로 궁 범위 내에 있는 적에게 w를 쓰면, 스택이 없더라도 w가 적중하여 스택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서 케넨은 e 플래쉬 궁 w로 좀 더 빠른 스턴을 넣을 수 있게 되었다.

6.9 패치로 타격 간격이 늘어났지만, 범위 내의 적 전부에게 동시에 공격하며 풀 히트시 딜량은 늘어났다. 이전에는 적이 순차적으로 스턴에 걸렸다면, 이제는 동시에 여러 적에게 스턴을 걸 수 있게 되었다. 다만, 1:1 상황에서 사용시 이전에는 1.5초만에 딜이 전부 들어갔지만, 이제는 딜을 전부 넣는데 무조건 3초가 걸린다.

7.1 패치에서 기본 대미지와 주문력 계수가 반토막이 났다. 하지만 여러번 타격시 대미지가 줄어들지 않으며 오히려 10%씩 대미지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바뀌어 풀히트시 예전보다 약간 더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되었다. 수치로 보자면 궁극기 3레벨 기준 약 848 + 1.543 주문력으로 패치 전인 788 + 1.5 주문력보다 약간 높다[5] 허나 6.9패치와 7.1패치가 맞물려서, 케넨의 궁 초반 틱 대미지가 상당히 약해져서 안 그래도 케넨이 궁만 써도 칼같이 탈진 등의 방해가 들어오는 한타에서 패치 이후로 케넨의 궁이 거의 힘을 못 쓰게 되어 치명적인 하향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현재는 탈진을 드는 경우가 줄어들어 나아진 편.[6]

5. 평가

기본적으로는 탑 라인에서 원거리 공격과 e의 기동성, 표식의 스턴을 활용해서 적을 폭풍처럼 디나이 시키다가, 후반부가 되면 궁극기의 광역 스턴+화력을 이용해서 한타에 기여하는 타입의 챔피언. 즉, 라인전도 강력한 편에 속하는 데다 한타 기여도는 그보다 더욱 강력하다.

라인전에서는 주로 지속적인 Q 및 W 짤짤이로 표식을 쌓아 적을 견제하고 가능하다면 스턴을 터뜨려 지속적인 압박을 가한 뒤, 체력이 어느 정도 빠졌다면 E스킬로 달려들어 E-W-Q 등으로 상대방을 잡아먹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Q 맞히고 W 액티브, W 패시브 맞히고 W 액티브만 해줘도 상대방의 혈압을 상당히 높일 수 있다. 상대방을 압박해서 최대한 디나이를 해주며 먼저 6렙을 찍는 것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 Q 선마일 경우, 짧은 쿨로 막타 먹기도 쉬워지기 때문에 같은 라인에서 만났다면 상대는 미니언 뒤에 숨어 사는 수밖에 없다. 갱킹이 들어왔을 경우 E - Q - W 순으로 스턴을 터트려 정글러를 기절시키고 도주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케넨은 AP와 AD 빌드 중 어떤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챔피언이 된다. 그러나 원래부터 한타 위주였던 솔랭과 더불어 스플릿과 운영 위주의 메타에서 벗어나 교전과 한타를 유도하는 2019 시즌 이후부터 대회에서도 AP 빌드를 선택한다.

스플릿(AD)/한타(AP)의 유연한 빌드와 강한 라인전 때문에 탑 프로게이머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챔피언이기도 하다. 실제로 플레임, 마린, 스멥, 큐베 등 한 끗발 하던 탑솔러들 상당수가 케넨 명인으로 유명했다.

5.1. 장점

  • 라인전에서의 특출난 견제력
    케넨은 초반의 견제력이 특출난 챔피언이다. Q로 표창을 날리고, E로 광역 데미지를 넣으면서 표식 스턴을 적절히 터트려주면, 뚜벅이 근접 챔피언의 경우 답이 없을 정도. 다리우스 담당일진특히 AD케넨의 경우 코어템이 나오면 나올수록 막강한 견제력을 보여준다. LOL 최강의 짤짤이 캐릭.
  • 뛰어난 카이팅 능력
    AP 케넨의 경우 빠른 스킬 연계로, AD 케넨은 W 패시브로 순식간에 스턴을 터트릴 수 있다. 이것만 해도 뚜벅이들 입장에선 악몽인데, 번개 질주의 유닛 통과와 이동 속도 증가량은 근접 챔피언은 절대 케넨을 잡지 말라는 수준의 카이팅 능력을 보여준다. 특히 이 점은 위의 견제력과 맞물려서 케넨의 라인전 능력이 강력하다 평가받는 원인중 하나다.
  • 높은 한타 기여도
    케넨은 한타 기여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한타에서 광역 스턴과 폭딜로 종종 쓸어담는 광경이 자주 나올 정도다. 대부분 이정도의 후반 기여도를 지닌 탑이 초반에는 초식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대단한 특혜.

5.2. 단점

  • 궁극기 의존도가 높음
    사실상 케넨이 한타에 기여하는 수단은 궁극기밖에 없다. 짧은 사정거리로 기본 공격, 비관통 단일기인 Q, 몸을 들이밀어야하는 E는 한계가 있다. 반대로 상대는 그 위협적인 궁극기만 어떻게 버텨내면 케넨은 더 이상 방관밖에 할 수 없는 잉여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진입 시에 폭딜과 CC기를 넣어서 케넨을 녹여버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넉백, 솔라리 펜던트, 탈진 등 무력화시키는 방법은 다양하다.
  • 유지력의 부재
    케넨 같은 원거리 견제 챔피언들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체력이 줄어들었을 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초반에는 도란 검, 중후반에는 굶주린 사냥꾼으로 어느 정도의 체력 회복이야 된다지만 유지력이 가장 중요한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도란 검만으로 체력을 회복하기에는 부족하다.
  • 2% 부족한 갱킹 대응력
    위에 서술된 유지력의 부재와 겹쳐져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강력한 견제를 장점으로 삼는 원거리 챔피언이니 만큼 케넨이 라인전을 진행하다보면 라인이 밀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몸이 약하고 유지력이 좋지도 않으며 도주기는 또 어정쩡해서 작정하고 정글러나 미드가 탑을 파기 시작하면 픽픽 죽어나가기 쉬운 챔피언이 케넨이다. 유지력이 좋으면야 또 모를까 그건 아니라서 생각보다 말리기 굉장히 쉬운 챔피언이며 말렸을 때 특출난 파밍력이 장점인 챔피언은 또 아니라서 생각보다 복구하기도 힘들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케넨의 상성은 딜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와, 상대의 유지력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갈린다. Q가 미니언에 막히고, E가 상대에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에서 상성이 발생함을 기억해두는게 좋다.
  •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 케넨보다 견제력이 좋은 견제형 챔피언 : 흡혈템과 포션 이외에는 딱히 체력을 유지할 방법이 없는 견제형 챔피언들의 특성상, 탑에 올라오는 견제형 챔피언들은 자기보다 견제력이 좋은 상대에게 취약하다. 니코, 제이스는 6레벨 솔킬이라도 노려볼 수 있지만 판테온은 아예 답이 없다. 라이즈 역시 매우 힘든 상대로 라인전이 쉽지도 않을 뿐더러 나중 스플릿 구도에선 아예 답이 없기 때문에 케넨 입장에서 무조건적인 한타가 강요된다.
    • 맞견제가 가능하면서 라인유지력이 우수한 챔피언 : 위에 언급했듯 케넨은 체력 유지가 어렵다. 딜교환 자체는 우세하게 하더라도 상대가 체력 및 마나를 손쉽게 회복할 수 있다면 결국 라인전이 밀리게 마련이다. 무엇보다 이 중 대부분은 같이 후반을 바라봐도 아쉬울 게 없다.
    • 강력한 돌진기 및 CC기를 보유한 챔피언 : 케넨의 탈출기는 번개 질주(E)이다. 그리고 이 스킬은 단순히 이속이 빨라지는 것 뿐, 순간적으로 거리를 벌릴 수 있는 이동기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에 돌진기나 CC기를 이용해 강제 딜교를 거는 챔피언들에게서 빠져나가는 것은 힘들다.
  •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돌진기가 없거나 부실한 근접 챔피언 : 소위 말하는 뚜벅이들. 케넨은 스턴과 번개 질주를 통한 카이팅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런 챔피언들이 딜교환을 거는 것이 힘들다. 무시하고 파밍하기엔 케넨의 견제가 너무 따끔하다. 하지만 그만큼 케넨의 몸은 허약해서 터져버리는 경우가 잦으므로 섣부른 궁진입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CC가 조건부인 탱커형 챔피언 : 케넨의 카이팅에 농락당하기 쉬운 챔피언 그 두 번째. 갱호응은 위협적일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케넨에게 위협을 넣을 방법이 거의 없다. 이런 챔피언들은 일단 스킬을 제대로 맞추면 딜이 나오는 타입이지만 카이팅 능력이 우수한 케넨이 그걸 맞아줄 이유가 없다.
    • 케넨보다 유지력 또는 견제력이 떨어지는 견제형 챔피언 :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에서 언급했다시피, 견제형 챔피언들은 보통 자기보다 라인전이 더 강한 견제형 챔피언에게 약한 편이다. 케넨은 견제형 챔피언 중에서는 라인전이 하위권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안 좋은 케이스도 분명 있다.

6. 역사

6.1. 출시 ~ 2012 시즌

나왔을 당시엔 애매한 AP 계수 때문에 하이브리드로 파보려는 움직임도 있었지만, 결국 돈값 못하는 챔피언으로 전락해 소수의 장인 유저들만 파는 챔피언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 몇 차례에 이은 상향+유행에 맞춰[7] 한동안 솔로 라인의 최상급 챔프가 되었다. 그러다가 2012년 포풍같은 연속 너프로 밴할 정도는 아닌 수준까지 내려오고, 뒤이어 탑솔에 서는 챔피언의 대세가 이렐리아, 말파이트 등의 챔프들이 케넨을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라 자연스럽게 케넨은 대회에서는 멸종했고, 픽률도 크게 떨어졌다.

구체적으로는 제이스 패치 전 까지는 탑솔의 최정상에 군림했었다. 긴 사거리와 높은 기동성, 심심하면 터지는 스턴에 라인전을 말아먹고 후반이 되어도 케넨의 궁빨로 한타기여도가 심지어 비슷하게 커도 더 높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러나 제이스 패치 때 평타 사거리가 575에서 550으로 너프되자, 케넨의 단점이 부각되기 시작되었다. 너프 이전에도 케넨에 대처하는 방법이 하나 둘씩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너프까지 겹치면서 프로들 사이에서는 AP 케넨은 픽할 이유가 없고, AD 케넨은 한계가 있다라는 말이 나오는 상황. 거기에 나중에 제이스가 탑라인 패왕으로 등극하자 제이스에게 라인전에서 완벽하게 카운터를 당하는 케넨의 입지는 거의 바닥으로 떨어져버렸다.

6.2. 2013 시즌

워모그의 사기성이 정점을 찍던 시즌3 프리시즌에서도 좋지 않은 현실은 여전했다.'딜이 강력한 챔프'가 아닌 케넨은 '마법관통력'과 평타를 기반으로 탑라인에서의 딜교환에서 우위를 점해야 하는 챔피언인데 탑라인의 모두가 거인의 허리띠를 가게 되어버려 '평타 딜교환'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헬게이트가 열렸기 때문.

그러다가 연속적인 너프로 워모그의 사기성이 점점 수그러들고 시즌3에서 레넥톤이 탑솔 패왕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레넥톤의 카운터로 종종 픽이 되기 시작. 레넥톤 이외에도 쉔이나 엘리스, 럼블 등 대회에서 자주 픽 되는 챔프들을 상대로 라인전에서 밀리지 않는다는 점이 주목 받으며 계속해서 픽률이 늘어났다. 원거리 공격 수단이 많기 때문에 라인 스왑 상황에서도 대처하기 쉽다는 것 또한 장점.[8] 한타 존재감도 강하다.

다만 여전히 체력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에 서로 아이템이 나와 화력이 늘어나면 순식간에 공들인 탑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 때문에 이호종 같은 경우 라인전에서 더이상 재미를 보기 힘들다 싶을 때는 한타 페이즈로 넘어가라고 조언하기도.

롤챔스에서 도란검 시작으로 상대 탑 라이너를 완전 말리는 플레이가 계속 나오면서 라이엇도 느낀게 있는지 3.9 패치에서 기본 스텟이 너프됐다. 또한 패시브인 표식의 지속시간 또한 너프되어 5레벨 W스킬만으로 스턴을 가하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

최근 대회에서는 라인전이 빠르게 끝나는 등의 이유로 초반 이득을 크게 보지 못하면서 도란검 이후 기괴한 가면을 가지 못하고 빠르게 존야의 모래시계를 올리는 추세가 되가고 있는데 이 경우 발생하는 딜로스가 만만치가 않은데다 케넨에 대한 선수들의 면역력이 오를대로 올라서 베인, 리 신, 피들스틱(서포터) 등의 픽으로 한타에서 케넨을 묶어버리는 조합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빈번해져서 픽률과 승률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김동준시즌3 롤드컵 결승전에서 "케넨도 이제 한 번 망하면 끝도없이 망하는 쪽으로 가버렸다."[9]라고 평가했다. 잭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레넥톤도 도란의 방패, 망령의 두건 등으로 오히려 케넨보다 우위에 선다는 평까지 듣게 된 게 그 이유인듯.

AD 케넨 주로 라인 상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평타 딜과 스턴으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는 대신 한타 기여도가 떨어지는 스타일인데, 사거리 너프 때문에 예전보다 짤짤이 넣기가 부담스러워졌고 그만큼 상대 탑솔을 압박하기가 힘들어졌다. 즉, 마지막 강점이었던 AD 케넨의 강력한 라인전 마저 애매해지고 만 것이다. 같이 클 경우 AD 케넨보다 한타 기여도 좋은 챔프는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안정적인 픽이 되지 못 한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게 된 것.

6.3. 2014 시즌

시즌 4 프리시즌에 들어와서는 그야말로 폭삭 망했다. 도란검 개편 이후로 케넨의 초반 평타 견제가 더욱 간지러워지고 말았고 서폿 추세도 타릭, 레오나, 애니같이 하드cc기를 지닌 서폿들이 대세화되었고 이 서폿들이 하나같이 케넨을 집중 마크해버리면 케넨의 한타 기여도가 폭락하기 때문. 프리시즌의 케넨은 탑에는 갈 이유가 없어지고 말았다. 미드에 갈 경우에도 케넨과 같이 컸을 경우 케넨보다 한타 기여도가 위인 미드 챔피언들이 많아서 케넨은 사실상 선택받지 못하는 실정.

4.2 패치로 도란방패가 너프되고 방어 특성중 체력회복 관련 특성이 너프되어서 케넨을 비롯한 견제형 챔피언들이 간접상향을 받은 듯 하다. 또한 4.11 패치에서는 케넨에게 까다로웠던 잭스가 너프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랭겜에서 케넨을 자신있게 선픽하는 행위는 자제하도록 하자. 그라가스[10], 라이즈[11], 이렐리아 등 여전히 탑에서 케넨을 카운터 칠 수 있는 챔피언은 많다. 하지만 방심하면 역으로 말리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자.

6.4. 2015 시즌

그렇게 한동안을 비주류 픽으로 지내오다가 시즌 5가 시작하며 드디어 해외 대회를 중심으로 탑 케넨이 재등장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챔피언이 너프를 먹고 메타가 텔포활용을 잘 할수있는 ap 탑솔러 중심으로 돌아가며 케넨이 다시 선택받았다는 평. 사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리우스를 카운터 치는 챔프라는게 크게 작용했다. 국내 대회에서도 3월 21일 GE vs CJ 2경기에서 스멥이 채용해 하드캐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몇몇은 미드 케넨을 운용하기도 한다. 또 몇몇은 원딜 케넨을 운용하기도 한다, 그것도 롤드컵에서!

6.5. 2016 시즌

시즌6에서는 평가가 대단히 나빠졌다. 케넨의 최우선 코어템인 존야의 모래시계가 가격이 대폭 상승하는 바람에 케넨이 본격적으로 활약할 타이밍을 벌기 힘들어졌고 리안드리의 고통, 공허의 지팡이 같은 마관템도 전부 가격이 상승해서 간접너프를 심하게 받았다. 봇 라인에서도 특성 변화 때문에 원딜과 서포터들이 대폭 강해져서 케넨이 설자리가 없고 탑 라인은 대세 챔피언들이 케넨에게 전부 강한지라 케넨이 장점을 발휘하기 힘들어진 지경. 프로무대에서도 스멥이 가끔 꺼내서 재미를 보는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메이지 패치 이후로는 필수 코어템인 존야의 모래시계가 가격이 2900원으로 600원이나 감소했고 심연의홀과 더불어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재사용 대기시간이 붙은 아이템 중 케넨이 갈만한 아이템이 없어서 재사용 대기시간 줄이기가 애매했던 케넨에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도 확보가 쉬워졌다. 그리고 핵심 스킬인 날카로운 소용돌이의 개편으로 인한 한타 싸움에서 기절을 더 쉽게 넣을수 있게 되었다. Q와 W의 기력소모량 감소도 기력 관리에 도움주는 깨알 상향이 되었다. 다만 W의 사거리 감소로 인해 이전보다 라인전에서 견제를 넣는 플레이는 조금 힘들어졌다. 그리고 아직 탑 라인 메타는 변함이 없기에 선뜻 픽하기는 까다로운 상황. 그러나 예전보다 숨통이 트였다는건 확실하다.

2016년 롤드컵 선발전에서 삼성의 큐베선수가 케넨을 활용하여 승리를 거둠으로써 롤드컵에 진출했다. 사실 이전부터 나르가 1티어픽으로 올라오자 해외리그에서 야스오와 더불어 나르 전용 카운터 투톱으로 대회에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망할 경우 탑 리산드라보다 한 단계 더 심하게 망해버린다는 단점은 주의해야 한다. 한마디로 프로무대에서조차 나르 잘 말려놓고 자기가 야이언스가 되는 야스오와 더불어 리스크가 매우 큰 카운터픽이다. 어디까지나 나르를 효과적으로 카운터칠 다른 카드들이 너프로 제구실을 못하게 되자 조커픽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2016 롤드컵에선 럼블, 뽀삐 등과 함께 대세 픽으로 떠올랐다. 패치로 맞라인이 강제된 이후, 라인전 능력은 준수하지만 스왑에는 취약한 케넨의 약점이 보완되면서 조커픽으로 슬금슬금 떠오르고 있었는데, 에코, 갱플, 나르, 쉔 등 기존 주요 탑 챔피언들의 너프가 맞물리면서 1티어에 준하는 위치까지 올라온 것이다. 맞라인을 서기 때문에 이전보다 성장하기 편해졌으며 아이템 트리에도 조금 변화가 생기면서 후반 대미지 기대값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후반으로 접어들면 CC기뿐만 아니라 감당하기 힘든 광역 딜링으로 한타를 하드 캐리하는 그림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

6.6. 2017 시즌

스프링 한정 AD케넨의 황금기

시즌7에 들어서는 핵심 코어템인 마법공학초기형벨트-01의 너프, 제이스와 판테온 등 점점 살벌해지는 탑 메타, 케넨의 카운터나 다름없는 정글러인 리신과 엘리스의 급부상으로 인해 힘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전 티어에서 50%이하의 승률을 기록 중이다.

7.1패치 기준으로 AP 케넨의 핵심인 궁극기의 딜 비중이 궁극기의 초반이 아니라 후반에 집중되는 패치 + 궁극기의 AP 계수가 감소하는대신 기본 데미지의 상향으로 AP 템의 효율이 낮아지는 패치로 AD케넨이 다시 주류 픽으로 돌아왔다. 마오카이나 뽀삐류의 탱커 챔피언의 카운터로 기용되고 있다. 롤챔스에서 탑 케넨이 나오면 열에 아홉은 AD케넨. 그러나 지속적인 너프 이후 한계점이 드러나며 귀신같이 다시 주류픽에서 내려왔다.

마린선수가 템트리를 꼬아 AP케넨으로 몇번 기용하였는데 결과는 안습.

2017년 7월 13일 롱주와 bbq의 두번째 경기에서 고릴라선수가 서폿 라칸의 카운터 픽으로 서폿 케넨을 기용하였다. 픽의 일리가 있는게 라인전이 라칸을 압도하고 라칸의 존재의의라고도 할 수 있는 궁극기 이니쉬를 맞궁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는게 케넨이다. 실제로 바텀 3:3 싸움에서 라칸의 궁을 바로 반응해 한타 대승을 이루고 해당 경기 MVP까지 받은것은 덤. 이후에도 2티어 견제형 서포터로 종종 등장한다. 향포터메타로 인해 서포터케넨이 사장된 이후에는 다시 탑ap케넨이 등장하고 있으며 조커카드 취급을 받고 있으나 상황은 좋지 못하다.롤챔스 와일드카드전에서는 마린이 꺼내들었으나 라인전도 지고 한웨이브만 더를 시전하다가 짤려먹히며 패배의 1등공신이 되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skt의 운타라가꺼내들어 페이커의 특급버스에 타긴 했지만 승리.롤드컵 최종선발전에서는 kt의 스맵이 꺼내들어 본인은 잘했으나 나머지 이 게임을 산으로 날려버리는 바람에 케넨 원맨팀이 되버렸고, 세주아니의 마크에 아껴놨던 궁 존야를 날려먹으며 분명 고려할 만한 픽이긴 한데 뭔가 좀 모자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7 롤드컵 8강 삼성 vs 롱주 매치 1세트에서 삼성의 큐베가 오랫만에 AP케넨을 꺼내들어 승리했다.
상대인 칸의 잭스와 커즈의 자르반을 상대로 스킬쿨을 계산하며 라인전을 잘 수행했고, 한타에서 자야를 원콤내는 등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4강에서도 두 번 나왔는데,둘 다 졌다.... 물론 다른 라인이 터지면서 탑까지 스노우볼이 굴러온 것이긴 하지만. 다만 롤드컵에서의 ap케넨은 물몸 ap딜러들의 생존 최종병기인 존야까지 생략하는,즉 딜을 위해 생존까지 포기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 즉,궁으로 폭딜 넣고 나서 90%는 죽는다는 것. 물론 그 대가로 8강에서의 자야 원콤,잘 큰 카사딘 상대로 맞다이를 이길 뻔하는 등 딜만큼은 결코 모자라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그리고 결승, 다시 큐베의 케넨이 AP가 아닌 AD로 깜짝등장하며 SKT를 압살해버렸다.

6.7. 2018 시즌

꽤 많은 변화가 있었다. 룬개편 이후 ad케넨은 전투의열광 삭제로 인해 사장되었고 ap케넨 역시 천둥군주의 호령이 핵심 룬 감전으로 교체되었는데 전보다 쿨이 늘어나고 광역으로 입히던 피해도 단일대상으로 바뀌면서 적합하지 않게 되었다.

대신 새롭게 등장한 핵심 룬 봉인풀린 주문서[12]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같은 '영감'빌드에 있는 외상 룬으로 아이템을 빨리 완성하는 식의 플레이가 주목받고 있다. 소환사 주문역시 시즌2~3때처럼 점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7.22버전으로 진행된 케스파컵에서도 kt 롤스터대퍼팀스맵선수가 점화, 방어막 등의 소환사 주문을 이용해 초반 라인전을 풀어나가고 라인전이 끝난 이후에는 순간이동을 활용한 이니시를 보여주는 등 엄청난 활약을 하며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는 핵심룬으로 콩콩이를 주로 쓴다

7.24버전 기준으로는 전체 챔피언 승률 39위에 머무르고 있다.

8.9 버전에서 버프되었다. 우선 W 전류 방출로 5번째 공격마다 입히는 기본 피해량과 추가 공격력 계수가 높은 스킬 레벨에서 증가한 대신 주문력 계수가 감소하였다. 그리고 전류 방출 사용 효과의 기본 피해량이 감소한 대신 주문력 계수가 증가하였다. E 번개 질주 사용이 끝난 후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 증가 효과가 남아있던 옵션은 삭제되었다. 즉,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 증가 효과는 오직 번개 질주 사용 중에만 얻을 수 있다. 대신 번개 질주 사용 후 4초간 공격 속도가 30~70% 증가하는 옵션이 새로 추가되었다. 이번 패치는 AP 케넨과 AD 케넨 둘 모두를 버프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대회기준 1티어 픽으로 평가받으며 양팀의 탑솔러가 나르-케넨을 나눠가져가거나 나르를 선픽한후 케넨을 밴하여 탑에서의 우위를 도모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대회에서는 대부분 사이드 주도권과 우월한 후반 1대1 능력을 바탕으로 스플릿푸쉬를 하는 AD케넨으로 기용된다. 그러나 2018년 롤드컵에선 전혀 쓰이지 않고 있다. 나르처럼 라인전이 무난한건 맞지만, 우르곳이 부쩍 티어가 올라오고 아트록스까지 건제한데다 사이온 같은 까다로운 픽들이 줄줄이 있기 때문.

6.8. 2019 시즌

2019 시즌 초반인 현재로서는 op도. 고인도 아닌 무난한 평캐정도의 위치. 대회에도 적절히 나와 적절한 승률을 갖고 있다.

9.4 패치 때 케넨 스킬들의 비주얼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9.9 패치에서는 E 번개 질주에 붙어있던 추가 방어력 및 마법 저항력이 궁극기 날카로운 소용돌이로 옮겨갔다.

9.13 패치에서 번개 질주의 반응성이 향상되었다.

9.14 패치에서 기본 공격력이 약 2 정도 감소한 대신 성장 공격력이 증가하였다. 덕분에 게임 후반 기준으로는 공격력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기본 공격 속도가 감소한 대신 E 번개 질주의 패시브를 통한 추가 공격 속도가 모든 스킬 레벨에서 10% 증가하였다.

7. 아이템, 룬

7.1. AP 빌드

파일:룬-영감-아이콘.png
파일:룬-영감-핵심-봉인 풀린 주문서.png 파일:룬-영감-핵심-빙결 강화.png 파일:룬-영감-핵심-도벽.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마법공학 점멸기.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마법의 신발.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완벽한 타이밍.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외상.png 파일:룬-영감-미래의 힘-미니언 해체분석기.png 파일:룬-영감-기묘한 장치-비스킷 배달.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우주적 통찰력.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쾌속 접근.png 파일:룬-영감-천상의 힘-시간 왜곡 물약.png

주로 평타 견제와 더불어 골드까지 획득할 수 있는 도벽을 핵심 룬으로 하고, 공짜 신발과 이동속도 증가 효과를 주는 마법의 신발, 라인 클리어에 도움을 주는 미니언 해체분석기, 모든 종류의 쿨타임을 줄여 라인 복귀, 점멸 진입 같은 소환사 주문의 사용을 도와주며, 벨트의 쿨 또한 감소해 순간 진입에 도움을 주고 스킬을 자주 사용해 도벽을 자주 발동시키는 우주적 통찰력 룬을 사용한다. 보조 룬은 라인 유지력에 도움을 주고, 주문 흡혈로 대규모 한타에서 생존력을 높여 주는 피의 맛과 굶주린 사냥꾼을 선택한다.

원거리 챔프가 오거나 라인전이 강해서 도벽을 터트리기 힘들 정도로 라인전이 강한 챔프가 오면 핵심 룬으로 콩콩이나 감전을 들기도 한다. 이 경우 보조론을 콩콩이는 도벽과 동일하게, 감전은 빛의 망토와 기민함 중 하나를 택하고, 주문 작열을 가져가는 편.

아이템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파일:롤아이템-수확의 낫.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
파일:롤아이템-라바돈의 죽음모자.png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검 or 수확의 낫
    기력 코스트인 케넨은 도란의 반지의 효율이 매우 떨어지고, 초반에는 평타 짤짤이를 넣을 기회가 많기 때문에 도란의 검 스타트가 가장 무난하다. 이후 라인전 상황에 따라 1-2개씩 더 스택하기도 하나, 코어템이 나오는 속도가 늦어짐에 주의. 수확의 낫은 라인전 안정감이 많이 하락하지만 골드 상으로 도란검보다 약 400원 정도 이득을 볼 수 있다. 요약하자면 적과 딜교환을 아예 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수확의 낫, 무난하게는 도란의 검을 선택해 주면 된다.
  • 도란의 방패
    상대방의 1:1 딜교환 능력이 너무 강해서 미니언 웨이브를 통한 흡혈이 거의 불가능 할 때 시작 아이템으로 사용한다. 대표적으로는 티모가 있다.

핵심 아이템
  •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
    쿨감, 주문력, 체력이 골고루 있어 케넨에게 잘맞고 액티브효과는 궁극기와의 시너지가 아주 좋다. 케넨의 라인클리어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벨트를 통한 사거리 조절이 케넨과 잘 어울린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1코어로 채택된다.
  • 존야의 모래시계
    궁극기와 궁합이 너무 좋아 필수 아이템이며 두번째로 올리는 핵심 아이템이다. 하지만 벨트와 존야는 둘 다 순수 데미지 측면에서 효율이 낮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모렐로, 주문 매듭 구슬, 리안드리 등을 2코어로 올리는 빌드가 있다. 이 경우 3코어로 존야를 올린다.
  • 마법사의 신발
    케넨의 궁극기는 보통 마법 저항력이 낮은 적 딜러에게 사용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때 마법사의 신발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매우 크다.
  • 마법공학 총검
    원래는 ap나 ad 둘중 하나를 집중해서 올리지 않으면 이도저도 안되는 챔프가 케넨이라 절대 기피되는 아이템이었으나 기인이 w선마로 총검 이후 ap를 올리는 템트리를 연구하면서 1코어로 올리기에 쓸만해졌다. 케넨의 문제점인 라인 유지력을 꽤 큰폭으로 올려주는데다가 e의 추가 공속으로 인해 평타딜도 올려주고 액티브로 추노력이 올라가는건 덤. 한마디로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아이템이라 볼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아이템을 올리면 벨트를 올리지 않으므로 한타에 진입하기 껄끄러워 진다는 것.

공격 아이템
  • 공허의 지팡이
    무난한 극딜 아이템. 상대방의 마법 저항력 아이템 보유 상황을 보고 마법 저항력을 올린다면 바로 공허의 지팡이를 구매하자.
  • 라바돈의 죽음모자
    가격은 비싸지만 나오기만 하면 케넨의 높은 계수와 어우러져 강력한 데미지를 낼 수 있다. 3~4코어로 뽑게 되면 데미지가 매우 늘어나 아직 몸이 약한 적 딜러진을 초토화 시킬 수 있다.
  • 주문 매듭 구슬
    2900원이라는 싼 가격임에도 최대 200의 주문력이라는 높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으며 이동속도 10%도 궁극기 적중에 큰 도움이 된다. 방어적인 스탯이 없는것이 단점이므로 아군 조합이 안정적으로 이니시를 걸 수 있을 때 주문 매듭 구슬을 사용해보자.

방어 아이템
  • 모렐로노미콘
    깡 주문력보다 마관이 절실하지만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를 갔음에도 체력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선택한다. 모렐로노미콘은 라인전 굳히기와 치유 감소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애용되는 아이템이다. 특히 벨트 대신 총검을 선템으로 갔을 경우에는 체력을 위해 무조건 2~3코어로 선택한다.
  • 밴시의 장막
    적이 강력한 CC기를 가져서 진입이 힘들 경우 가는 편이다. 적당한 체력과 마저와 주문력이 붙어 있기에 후반 코어로도 적당한 편.
  • 라일라이의 수정홀
    적당한 체력량과 높은 주문력, 고유 효과인 슬로우가 광역기를 가진 케넨과 어울리기에 적 챔프들이 뚜벅이가 많다면 가는 편이다.

7.2. AD 빌드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룬은 집중 공격을 선호하나, 평타를 더 빨리 치기 위한 수단으로 치명적 속도를 가는 경우도 많다.
하위룬은 마법의 빛의 망토, 기민함으로 거의 고정.

핵심 아이템 (AD)
  • 몰락한 왕의 검 : AD케넨의 1코어템. E의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뚜벅이인 케넨에게 카이팅을 도와줄 수 있는 액티브 효과가 있다. AD케넨은 평타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생명력 흡수 효과나 적중 시 상대 체력 비례 데미지도 버릴 것 없는 옵션이다. 7.5 이후 사실상 필템으로 정립되었다.
  • 유령 무희 : 스플릿 최적화 아이템. 높은 공격속도와 피해감소 효과덕분에 1:1 능력이 굉장히 올라간다. 루난 투사체 W 너프 후 대신 가는 아이템으로 변경되었다. 주로 2코어로 올린다.
  • 얼어붙은 망치 : 대 뚜벅이용 결전병기. 주로 3코어로 올린다. 기본 체력과 공격력은 라인전에서 매우 유용하다. 뚜벅이들에게는 지옥 같은 슬로우를 선사하며 카이팅에 도움을 주고, 스플릿 푸쉬 상황에서 1대1 능력도 상승하며 한타 기여도도 늘어난다.
  • 마법사의 최후 : 케넨은 원래부터 마법 데미지의 비중이 높고, 평타 5타마다 한번씩 마법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유용하다. 초반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주로 초반에 올리며 럼블 등 AP 챔피언 상대로는 마법 저항력 확보를 위해 1코어로 가기도 한다. 상대방이 초반에 닌탑을 빨리 올렸을 경우 템트리를 꼬아 이걸 올려서 빅엿을 선사해 줄 수도 있다.
  • 루난의 허리케인 : AD 케넨에게 필요한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부여해주는 아이템. 루난의 허리케인 투사체도 평타로 취급되기 때문에 과거에는 세 명을 동시에 때릴 경우 2타마다 W 패시브 효과를 누릴 수 있었으나 7.13 패치로 투사체가 W 스킬의 평타 스택을 쌓지 않게 되었다. 그에 따라서 AD 케넨의 필수템에서 탈락했다. 그래도 라인정리가 빨라지기 때문에 스태틱과 루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스플릿이 편해진다.
  • 스태틱의 단검 : 역시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제공하는 아이템. 앞의 두 아이템보다 공격 속도 증가량은 딸리지만 고유 지속 효과의 번개가 라인 푸쉬에 도움이 되며, 번개와 W 패시브가 둘 다 묻은 평타 한방을 날리면 예측하지 못한 폭딜을 선물해 줄 수도 있다. 루난의 허리케인 저격패치를 맞은이후로 라인클리어가 필요하다면 루난대신에 선택할 수 있다.이펙트가 잘 어울리는 건 덤
  • 구인수의 격노검 : 스킬에 AP 계수가 붙어있는 케넨에게 있으면 괜찮은 주문력도 제공하는 아이템. 6스택시 적중 효과가 두 번 적용되므로 W 패시브 스택 쌓기에도 좋다. 때릴 때마다 강해지는 것은 덤. 케넨에게 가장 이상적인 라인전 구도인 일방적인 딜교가 가능할 경우 1코어로도 고려할 만하다.
  • 무한의 대검 : 도저히 스플릿을 할 여건이 안 나와서 중반부터는 한타에 참여해야 한다면 유령무희,루난/스태틱 등으로 치명타율을 어느 정도 확보한 다음 4~5코어로 사야 할 아이템. 이 아이템이 나오는 순간 케넨의 평타 데미지는 확연히 강해진다. W 패시브에 치명타가 묻는다면 정말 상대 입장에서 억 소리가 난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과거에는 미드로 보내는 경우도 있었고, 대회 등에서 원딜이나 상대 근접 서포터를 카운터치기 위해 서포터로 나오기도 했으나, 아무래도 대부분은 탑으로 간다. 탑 라인전 단계에서는 주로 안티 캐리의 역할을 수행하며, 라인전이 끝난 뒤에는 AP 빌드의 경우 강력한 이니시 능력과 광역 하드 CC 및 광역 딜링 능력을 십분 활용한 한타형 챔피언으로, AD 빌드에서는 게릴라 플레이에 특화된 스플릿 요원 겸 왕귀형 세미 원거리 딜러로서 활약한다.

포지션과는 별개로 케넨은 AD/AP 빌드를 모두 갈 수 있는 챔피언 중 하나다. 덕분에 AP가 안좋은 메타에서는 AD로 가고, AD가 안좋은 메타엔 AP로 가는 식의 유연한 체제전환을 통해 대세를 거스르지 않고 잘 탈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8.1. AP

마법공학 벨트와 존야의 모래시계 등의 AP 아이템을 올리는 빌드로, 2019 시즌 솔랭 기준으로 대부분의 케넨이 선택하는 빌드이다. AD 케넨보다 라인전과 스플릿 푸쉬력은 약하지만 궁극기를 통한 강력한 한타능력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다.

케넨이 다른 AP 챔피언과 가장 다른 점은 케넨은 선템으로 도란 검을 자주 간다는 점이다. 케넨은 마나 관련 옵션이 필요없고, 평타 사거리가 길어 평타 견제가 능하고 논타겟인 Q는 미니언에 막히기 때문에 선템으로 도란 검을 사서 도란 검의 공격력과 룬의 적응형 공격력을 이용하여 라인전을 세게 가져갈 수 있다. W의 패시브, E의 공속 증가와도 어울려서 대부분이 선템으로 가져가는 편.

라인전 단계가 끝난 케넨은 광역 딜+스턴 스킬인 궁극기 위주로 한타에 참여하므로 크게 마법공학 벨트, 존야의 모래시계 등의 궁합이 좋은 아이템을 올려 진입능력과 생존능력을 강화하거나, 아니면 벨트 후 모렐로노미콘, 라바돈의 죽음모자 등 극딜템을 일찍 올리면서 궁극기의 위력을 빨리 강화시키는 템트리 중 하나를 가게 된다. 현재 템트리로는 벨트와 존야를 우선순으로 가는 편.

8.2. AD

얼어붙은 망치, 마법사의 최후, 루난의 허리케인과 몰락한 왕의 검을 코어템으로 올리는 빌드. 본래 루난의 허리케인으로 빠르게 W 스택을 쌓을 수 있어서 대회에서까지 쓰이는 대세픽이기도 했으나 7.13 패치로 불가능해져 평가가 폭락했다.

550이라는 긴 사거리 덕에 라인전에서 상대를 강력하게 견제할 수 있으며, W 스택이 AD계수의 마법 데미지인 데다가 표식을 새기는 순간 전류 방출 액티브가 딸려오기 때문에 라인전 단계에서의 물리 + 마법 혼합 딜링이 가능하여 상대의 방템에 관계없이 라인전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하지만 AP케넨보다는 한타 기여도가 떨어지고, AD계수인 W 패시브를 제외한 스킬들의 딜이 좋지 않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또한 초중반에 말리기라도 하면 존재감이 거의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나르의 라인전과 흡사하지만 탑 AD 케넨은 말그대로 라인전과 스플릿 푸쉬에 사활을 걸어야한다. AP케넨과 운영법이 다른 챔피언 수준으로 달라지며 티모와 굉장히 흡사해진다. 1:1 라인전 혹은 스플릿 푸시 구도에서는 굉장히 강력하다.

AD계수가 붙은 AP데미지 스킬인 W 패시브로 인해 AD/AP 양쪽으로 딜이 박혀 상대하는 탱커 입장에서는 머리가 아프다. AD 방템을 가든 AP 방템을 가든 견제가 아프게 들어오기 때문이다. 마법사의 최후를 올리기라도 하면 더 심하다. [13]

프로 대회에서는 2017 시즌 마린 선수가 탱커를 카운터하기 위해 꺼내들었는데 큐베의 마오카이를 찍어누른 후 미친듯한 성장을 기반으로 엄청난 스플릿 압박을 넣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덕택에 프로는 물론 유저들 사이에서 정석픽으로 기용되고 있지만 상대를 찍어눌러야만 하는 라인전과 어려운 운영법 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보여줄 때도 많다.

프로 경기에서나 유저들 사이에서나 점점 티어가 높아지는 빌드인데, 2017 스프링 시즌 초반에는 그럴싸한 활약을 한 경우가 드물었고, 유저들이 AP케넨을 하듯 사용해서 스플릿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빌드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후반에는 혼자서 라인전을 터뜨리고 타워도 밀며 활약하는 경기가 생기고, 한타 역시 원딜과 비슷하게 하게 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8.3. 그 외 포지션

정글은 스킬셋 특성상 잘 쓰이지 않고 탑 외에 그나마 대회와 솔로 랭크에서 보이는 포지션으로는 서포터가 가장 많으며, 전략적인 용도로 원거리 딜러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미드 케넨이 9.6버전 정도부터 통계가 잡히기 시작했다. 운영법은 탑 ap케넨과 비슷하게 운영된다. 미드 케넨의 장점으로는 바텀으로 로밍을 가서 이득을 취하기가 쉽다는 점. 픽률은 그리 높지 않지만 좋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라인이다. 다만 상대 미드의 따라서 케넨의 강력한 라인전 능력이 활용되기 힘들 수 있다는 점을 주의. 그래도 적의 라인전이 강해도 스킬셋과 원거리 챔프라는 특성상 반반파밍이 가능하고 이동기와 광역기가 있기에 오브젝트 싸움에도 유리하니 빠른 합류로 게임을 풀어나가야 한다.

서폿 케넨은 원거리딜러 둘을 상대하는 듯한 괜찮은 교전 능력과 패시브 전류 방출의 확정 스턴, 이니시에이팅, 기력으로 인한 높은 라인 유지력을 장점으로 삼는다. 단점은 마법사 서포터 중에는 케넨보다 라인전이 강한 픽은 차고 넘친다는 것. 15년에는 메이저한 픽으로 평가받기도 했으나 메타의 변화로 현재는 사장된 포지션이다. 이후 고릴라가 17년에 깜짝 픽으로 꺼낸 바 있다.

원거리 딜러로서는 보통 좋지 않다. 자체 스턴과 기력 코스트라는 독특한 장점이 있긴 하지만 탑 AD케넨은 메인 캐리라기보다는 스플릿 요원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한타에서 딜 기대치가 높지 않으나 원거리딜러 포지션으로 볼 땐 AD케넨의 딜량은 절망적이다. 레클레스가 시그니쳐 픽으로 가끔 꺼내서 팀의 전략 중 하나로 사용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다른 원딜이 더 낫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기력 챔피언인데다 제법 사거리도 긴 Q로 포킹도 할 수 있고, 표식/돌진 덕분에 궁극기 이니시는 일품이다. 다만 궁극기가 여러 번을 맞혀야 그럴싸한 광역딜이 들어가는데다 진입 리스크와 난이도가 높은지라 승률이 매우 낮다. 사실상 피들스틱의 하위 호환. 피들스틱>케넨>니코 궁극기가 한번 잘못쓰면 물몸인 케넨 혼자 녹고 아군은 각개격파 당하기 일쑤다.

궁극기 너프 전, 시즌 6~7 '파괴 전차의 용기'가 있었을 때는 엄청난 성능을 자랑했다. 여러 번 맞을 것도 없이 틱뎀 전부가 아픈데다 주변 적들 수에 비례해서 보호막이 생겨서 존야가 없어도 쉽사리 녹지 않았다. 여진을 들면 비슷하긴 하지만

10. 스킨

9.4 패치 때 기본 스킨을 비롯한 모든 스킨들의 시각 효과가 업데이트되었다. #기본 스킨, #불의 축제 케넨, #백만볼트 케넨, #모든 스킨의 비주얼 효과 변경 전, 후 비교

10.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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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케넨은 그동안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새 일러스트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왔었는데, 6.8패치 때 워윅, 피들스틱등과 함께 신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영고에서 탈출하였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웠던 구 일러스트와는 달리 리얼한 화풍이 다소 무서워서 이질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는 주의. 위 상황을 고려했는지 챔피언 초상화에서는 일러스트와 달리 눈이 흰색으로 빛난다

10.2. 무시무시한 케넨(Deadly Ken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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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를 쉴새 없이 놀리는 마블의 어떤 캐릭터가 생각나는 스킨이다.
기본스킨과 무시무시한 케넨 스킨, 늪지의 은둔자 케넨, 이 세가지 스킨이 똑같은 일러스트에 색깔만 바꾼 색칠놀이 일러스트 였지만크로마팩 기본 스킨의 일러스트 개편과 늪지의 은둔자 스킨이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면서 위의 일러스트는 무시무시한 케넨의 전용 일러스트가 되었다. 텍스쳐 업데이트를 받아서 표창색이 노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일러스트와 일치되었다.\

10.3. 늪지의 은둔자 케넨(Swamp Master Kennen)

파일:kennen_Swampmas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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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모 영화마스터가 생각나는 스킨이다.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색칠놀이 스킨이었지만, 중국 일러스트는 수묵화 효과를 넣어서 상당히 멋지다. 그리고 2016년 4월에 그 중국 일러로 바뀌었다.

10.4. 공수도 케넨(Karate Kennen)

파일:kennen_Karat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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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색놀이 스킨에 비하면 가성비는 그나마 이게 낫다는 평이다.

10.5. 의사선생님 케넨(Kennen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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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이 십자 수리검으로 변한다. 인게임도 나쁘지 않아서 케넨의 스킨 중, 불의 축제 케넨과 더불어 가장 인기가 좋다.

좌측 초가스의 X레이에 파랑팀 전사 미니언으로 보이는 것이 있다.(망치, 네모난 얼굴, 방패) 어째 초거대 공허괴물인 초가스랑 한낱 요들인 케넨이랑 크기가 비슷해보인다. 포식 중첩을 제대로 못 쌓아서 그렇다. 사실 원근법때문에 그런거라 카더라

여담으로 M.D.는 Medicinae Doctor의 두문자어다. 직역하면 의학박사[14]이지만 사실 M.D.는 의과대학이나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면 받는 학위이다. 절대 Ph. D.가 아니다! Ph. D.를 받은 의사들은 M.D. Ph.D.라고 기재한다.[15] 즉, 일반적인 의사들을 통틀어서 M. D.라고 보면 된다.[16]

10.6. 설원 특공대 케넨(Arctic Ops Kennen)

설원 특공대 스킨 시리즈
설원 특공대 케넨 설원 특공대 바루스
파일:kennen_Arcticop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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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사령부는 닌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대외적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현대 무기의 각축장이지, 허황된 중세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고 사령부는 깊숙한 극지대의 분쟁지대에 케넨을 비밀스럽게 투입하고, 그가 정교하게 연마한 닌자술과 치명적인 정밀함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모티브는 88년도에 발매된 지아이조의 스톰쉐도우 피규어. 수리검이 일자로 날아가는게 아니라 빙빙 돌면서 날아가니 속지 말자. 그래도 장건웅은 이 스킨을 유독 애용한다. Ctr+2 도발 모션이 공중제비로 바뀐다. 색칠놀이와는 차별되는 큰(?) 변화다.

10.7. 불의 축제 케넨 (Blood Moon Kennen)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질리언 불의 축제 케넨
불의 축제 야스오
불의 축제 다이애나
불의 축제 트위스티드 페이트
불의 축제 탈론
불의 축제 진
파일:kennen_Bloodmoon.jpg
가격975RP동영상#
핏빛 달이 뜬 밤에 소환된 왕 시해자 악령 케넨의 목적은 권력을 잡은 이들을 물러나게 하고 그들의 혈족을 다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 임무를 가차없이 수행하는 케넨은 눈 깜짝할 사이에 중무장한 요새 도시들을 무너뜨립니다.

약 4년 만에 출시된 케넨의 신스킨. 예전부터 떡밥으로 존재했었던 불의 축제 케넨이 드디어 1년간의 조름 끝에 추가되었다.[17]

또한 케넨 스킨 최초로 거의 모든 스킬 이펙트가 바뀌었다. 또한 귀환 모션도 바뀐다. 다만, 사운드는 그대로. 케넨 유저들에겐 매우 혜자같은 스킨.

귀환시에는 들고있던 표창을 등에걸고 쓰고있던 가면을 벗고 승천(?)하는 모션을 취하는데 가면을 벗고나면 이마에서 붉은 빛이 뿜어져 나오고 눈은 동공이 없는 무의식의 상태로 보인다. 모습이 마치...

10.8. 백만볼트 케넨 (Super Kennen)

2017 만우절 스킨
나 벨코즈 아니다
냐옹카이
대두레이븐
우르프 켄치
내가 젖소 알리스타
레넥토이
코그멍
백만볼트 케넨
꼬끼오
피자 배달원 시비르
장난감 상자 스킨 시리즈
공룡 나르 내가 젖소 알리스타
레넥토이
코그멍
백만볼트 케넨
미정
파일:2017_Aprilfools_2.jpg
가격750RP동영상#

7.6 패치 때 만우절 기념으로 출시 된 스킨. 모티브는 마블 코믹스퀵실버로 보인다.평타와 q가 손에 들고있는 번개를 던지는 것으로 바뀐다.

11. 기타

별명은 피카츄. 실제 모티브도 피카츄일 가능성이 높다.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소나의 공연에 대한 평으로 말을 폭풍처럼 쉴 새 없이 쏟아내서 중간에 잘렸다. 꽤나 말이 많은 성격인 듯.

라이엇의 공식 발언에 의하면 케넨은 킨코우 닌자들 중에 가장 밝고 활발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비록 닌자지만 요들족 특유의 발랄한 성격을 가진듯. 또한 킨코우 삼인방들 중에서 킨코우를 배신한 제드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제드는 케넨을 닌자의 수치라고 여긴다. 케넨 지못미

의 질의 응답에서 밝혀진 바로는, 케넨은 의 아버지인 쿠쇼보다도 나이가 많다고 한다. 굉장히 오랜 세월 동안 킨코우의 전령 역할을 해 왔다는 듯.[18]

아칼리와는 달리 불의 축제 스킨이 혼자만 없었다.[19]

건웅의 AD 케넨이 흥하면서 AD 케넨의 시초가 M5의 다리엔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 M5에서 AD 케넨을 처음 사용한 것은 봇라인 AD 캐리인 겐자. 하지만 겐자는 그 경기 이후로 AD 케넨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이말년의 주챔이라고 한다.하단 작가의 말 참조 [20]

롤챔스 기준으로, 스프링 시즌과의 궁합이 좋은 챔피언이다. 위의 항목들을 읽어봐도 알 수 있듯이, 상위 티어 챔피언으로 인식되는 시기가 스프링 시즌과 맞물려 있다. 시즌 2에서는 장건웅의 AD 케넨이 흥했었고, 시즌 3 스프링에서는 그 시기 1티어 탑 챔피언이었던 쉔, 레넥톤 등을 상대로 라인전을 지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하여 가장 먼저 나진에서 케넨을 재발굴해냈으며 이호종은 케넨으로 비행기 기장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2014 스프링에서는 탑솔러가 무한히 고통받는 소위 '불도저 메타'의 시기였는데 어느 정도의 빠른 성장이 필요한데다가 라인 스왑 상황에서의 다이브 갱킹에 극도로 취약한 케넨은 거의 고인급으로 평가가 내려갔었다. 물론 당시에도 쉬바나의 상대로 꺼내 라인전 자체는 굉장히 잘 풀어간 경기가 한 번 있기는 했었지만 그 때 케넨을 꺼냈던 팀은 2014 스프링 전패를 자랑하는 진에어 팰컨스. 그렇게 잊혀진줄 알았던 케넨이 2015 시즌 스프링에 몇 가지 버프와 맞물려서 해외를 중심으로 종종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롤챔스에서도 스멥이 CJ전에서 꺼내 케넨 하드 캐리를 보여줌으로써 다시 케넨이란 챔피언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21]. 그리고 이후로는 사실상 스멥의 시그니쳐 픽으로 인식되기 시작, 2016 롤챔스 스프링에서도 스멥이 간간히 조커카드로 꺼내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며, 84경기 kt 대 SKT 전에서는 썸데이가 케넨을 꺼내기도 했다라인 스왑으로 망하고 버스탄게 끝이라는게 함정[22]. 2017 시즌에도 프리시즌 패치에서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의 너프, 시즌을 시작하는 7.1패치에서의 궁극기의 변경으로 인해 롤드컵을 씹어먹던 AP 케넨은 완전히 사양길로 접어들었으나, 스프링 시즌이 시작되면서 탱커 챔피언을 카운터치기 위한 AD 케넨이 다시금 연구되기 시작, 빌드가 완전히 정립된 시즌 후반기에는 라인전도 극강에 아이템이 갖춰질수록 점점 강력해지는 준왕귀형 챔피언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

워윅, 스웨인과 마찬가지로 출시되고나서 일러스트가 바뀌지 않고 그대로 있었지만 최근에 이 둘과 함께 케넨도 바뀌었다. [23]

2차 창작에서는 킨코우단의 귀요미마스코트 캐릭터로 그려지곤 하며, 의사선생 스킨과 연관되어서 쉔, 아칼리와 함께 성형외과 의사로 활약하는 모습도 자주 나온다.

바뀐 배경스토리에선 케넨이 쉔의 제자라고 언급된다.


[1] 이 스킬을 기동력+민병대와 함께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약 1000의 이속을 볼 수 있다. 물론 케넨이 기동력의 장화를 갈 일은 거의 없다[2] 번개 질주 시전 중 다른 스킬도 동시에 사용 가능하나 기본 공격은 나가지 않는다.[3] 대부분의 도주/돌진기가 1레벨 쿨타임이 20초대이고 마스터해도 10초 밑으로 내려가는 건 많이 없다는 걸 감안하면 1레벨 10초에 마스터 시 6초인 쿨타임은 엄청난 수치.[4] 번개 질주는 이동기가 아니기 때문에 끈끈이의 고정 CC에 걸려도 시전된다.[5] n=16110×1.1n1+n=160.2×1.1n1 \displaystyle \sum^{6}_{n=1}110\times 1.1^{n-1} + \displaystyle \sum^{6}_{n=1}0.2\times 1.1^{n-1} [6] 단, 상대 챔피언이 봉인 풀린 주문서를 들고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특히 우르곳은 9.5버전 기준으로 봉풀주를 드는 게 기본이기 때문에, 상대 탑이 우르곳이면 궁 사용 이전에 라인전 단계부터 압박을 받는다.[7] 당시에는 아무무, 모르가나 등의 챔프와 조합해 장판조합이 유행했다.[8] 사실 라인스왑상황에서 강하다는 것도 옛날 이야기이다. 최근 대회의 추세에서 2렙이하 타이밍에서 다이브갱킹이 흔하게 일어나는데 라이즈처럼 확정cc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푸쉬력도 약한 케넨은 다이브를 당해 죽던가 타워를 내주던가 해야한다. 게다가 최근엔 라인프리징으로 탑솔러가 라인을 버리고 정글을 먹어야되는(.....) 메타가 도래하자 레넥톤이나 문도, 쉬바나와는 달리 혼자서 정글링이 불가능한 케넨은 더더욱 힘든상황[9] 물론 완전 고인인 건 아니지만 입지가 줄어든 건 사실이다.[10] 패시브 덕분에 선 도란방패 스타트를 할 경우 케넨의 평타 견제가 거의 안 먹히며, 어쩌다 그라가스의 Q를 맞게 되면 케넨의 체력이 훅 빠지는 건 덤. 그라가스의 Q가 너프되었다지만 유리몸인 케넨에게는 충분히 아프다! 또한 그라가스는 궁극기를 이용해 케넨의 한타 기여도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11] 원거리 평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케넨의 평타 견제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사거리는 더 짧지만 순간 폭딜과 지속 딜링 모두 케넨을 능가한다. 한타 싸움시 적진 사이로 파고들어야 하는 케넨을 룬 감옥(W)을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묶을 수 있다는 점도 케넨에게는 껄끄럽다. 파훼법은 평타를 자제하는것. q선마로 미니언을 챙기고 라이즈가 q를 맞으면 w로 계속 견제 한다. 위에 상술한거처럼 q선마는 스턴기회가 많다. 스턴이 걸리면 패시브 표창으로 표식관리를 하자. 라이즈 사거리중 가장 긴게 625인 q이니 멀리서 공략하는 것이다. 그리고 6렙때 솔킬각은 2/3정도 체력이있고 어버셜 하위템이 나왔을때 표식 2스텍에 궁으로 바로 스턴을 걸고 점화 qwe로 한번 더 먹이면 라이즈가 여눈에 카탈정도면 솔킬을 낼 수 있을것이다.[12] 일정시간마다 한번씩 소환사주문을 바꿀 수 있으며 소환사주문의 재사용대기시간이 감소한다.[13] 9.7패치이후 단순 마저50과 공속추가, 흡혈로 바뀌어서 딜링용으로는 가지 않는다.[14] Ph. D.와 구분하기 위해 의무박사라고 번역하기도 한다.[15] 국내에서는 이 M.D. Ph.D.를 받은 사람을 두고 의학박사라고 부른다.[16] 미국에서는 M.D.도 일반적인 박사학위와 동등한 수준의 학위(의무박사)라고 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의과대학을 졸업하면 의학사라고 해서 그냥 학사학위로 보고,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면 의무석사를 수여하여 석사학위로 취급한다.[17] 킨코우 닌자단 챔피언인 아칼리 쉔은 이미 불의 축제 스킨이 있었지만 케넨만 불의 축제 스킨이 없었다.[18] 클레드나 리메이크 된 뽀삐, 룰루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요들들은 왜소하고 어린 아이 같은 외모에 비해 굉장히 오래 산다고 한다. 어쩌면 시간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19] 이는 다크 히로인와 쉔이 아이오니아 불의 축제에서 악령에게 쫓기다 악령을 퇴치한 여전사의 이야기인 '레이나의 이야기' 에서 연극을 했기 때문이다. 아칼리가 레이나를, 쉔이 악령을 연기했다.[20] 실제로는 장인 정도의 포스가 아니라 그냥 1인분 정도의 케넨. 그리고 케넨 외에 다른 챔프는 거의 최악 수준이라고. '어차피 할꺼라면 한가지만 파는게 낫겠지' 라고 생각해서 생긴 폐단이라고 한다.[21] 이건 어디까지나 탑 케넨의 이야기고, 사실 칼리스타와의 봇듀오로 재발굴되서 서포터로는 꽤 쓰이고 있었다.[22] 썸데이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썸데이는 케넨과 악연이 은근많다.[23] 이는 단순히 중국 일러스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므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