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0 15:54:25

자이라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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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덤불에 포근히 안겨 봐."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1번째 챔피언
제이스 자이라 다이애나
자이라, 가시 덩굴의 복수
Zyra, Rise of the Thorns
파일:zyra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롤-슈리마-엠블럼.png
슈리마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2년 7월 24일
디자이너 서튼리티(CertainlyT)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희은 / 파일:미국 국기.png Karen Strassman / 파일:일본 국기.png 유야 아츠코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가시 정원 (Garden of Thorns)4.2. Q - 치명적인 가시(Deadly Spines)4.3. W - 맹렬한 성장(Rampant Growth)4.4. E - 휘감는 뿌리(Grasping Roots)4.5. R - 올가미 덩굴(Stranglethorns)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2 시즌6.2. 2013 시즌6.3. 2014 시즌6.4. 2015 시즌6.5. 2016 시즌6.6. 2017 시즌6.7. 2018 시즌6.8.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중단 (미드)8.2. 서포터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불타는 자이라(Wildfire Zyra)10.3. 악령 자이라(Haunted Zyra)10.4. SKT T1 자이라(SKT T1 Zyra)10.5. 용 소환사 자이라 (Dragon Sorceress Zyra)
11. 개발과정12. 기타

1. 배경

파일:Zyra_Render.png
"네 친구들은 어디 있지? 여긴 전부 내 친구들인데..."'

자이라는 고대의 어떤 마법 대재앙에서 태어났다. 자연의 분노가 그대로 형상화된 생명체이자 인간과 식물의 매혹적인 혼종이다. 자이라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발밑에는 새로운 생명이 피어난다. 발로란의 수많은 필멸자를 자신의 씨앗에서 태어난 후손의 먹잇감 정도로 여기므로, 치명적인 위력의 가시를 날려 필멸자를 거침없이 사냥한다. 또한 자이라는 발로란 여기저기에 식육 식물 군락을 만들어 놓는데, 이 군락은 주변의 다른 생명체를 모조리 휘감아 죽이며 세력을 넓혀간다. 자손을 번성시키려는 태곳적부터의 욕구로 볼 수 있겠지만, 자이라의 진정한 의도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장문 배경은 자이라/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ivern_portrait.png 파일:nidalee_portrait.png
아이번 니달리

마오카이가 관계도에 있었지만 삭제된 후, 아이번과 니달리가 추가되었다. 아무래도 정글 지역이 니코가 출시된 이후 세계관에 확립되었기 때문인 듯 하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10.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04(+79) 1847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5.5(+0.5) 14.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418(+25) 843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13(+0.4) 19.8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3.4(+3.2) 107.8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11%) 0.849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9(+3) 80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75(-) 57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0(-) 340

평타는 왼팔을 접었다 펴는 것과 오른손을 힘껏 앞으로 찔러서 가시를 날리는 것 두 개다.[투사체] 사정거리가 '575'로 마법사 챔피언 중에선 최상위권이다. 비슷하게 긴 사거리를 가진 애니애니비아의 매우 구린 평타모션과 투사체속도와 다르게 모션도 간결하고 투사체인 가시도 빨라서 CS를 챙기기도 견제하기도 쉬운 편, 식물을 제어하는데 평타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좋은 평타 모션과 긴 사거리를 준 듯하다.[2]

정통마법사겸 서포터 답게 전투성향이 피해와 군중제어에 몰빵되어 있으며, 체력과 방어 능력치는 매우 낮은 대신 기본 마나재생이 모든 마나소모 챔프들 중 '독보적 1위'이다. 이 점이 가뜩이나 마나 소모량이 낮은 스킬과 시너지를 일으켜 자이라는 체력이 없어서 집을 갈지언정 마나가 부족해서 집을 가는 일은 거의 없다.

귀환할 때에는 양팔의 덩굴을 땅에 박고 뒤로 몸을 젖힌다.

3. 대사


선택
"가시덤불에 포근히 안겨 봐."
이동
"더 가까이 와."
"왜들 그리 급한지?"
"난 연약한 꽃이랍니다."
"발 밑 조심하세요."
"나도 어서 보고 싶어."
"숲 속에는 깜짝 놀랄 것들이 많거든."
"음~ 기대된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라고."
"씨앗에서 뿌리가 나오면 어떻게 될까?"
"뻔한 길은 재미없지 않아?"[3]
공격
"죽음이여, 활짝 피어라."
"놈들의 숨통을 졸라버려."
"어디, 수확해 볼까?"
"얼마나 똑똑한가 보자."
"땅 밑에 뭐가 숨어있게?"
"내 손아귀를 피할 자 누구냐?"
맹렬한 성장(W) 시전
"이제 곧.…."
"각오해!"
"두고 봐!"
"살아나라!"

식물 소환 시(Q, E)
"서라!"
"가시덤불!"
"덩굴 채찍!"
"가시!"
"꿰뚫어!"
"피어라!"
"자라라!"
"터져!"
도발
"이 땅은 내 것이야!"
"내가 풀려난 이상 안전한 곳은 없어!"
농담
"운명의 장난 같네. 내가 흥하면 넌 망하니까."[4]
"네 친구들은 어디 있지? 여긴 전부 내 친구들인데."

4. 스킬

파일:zyra_S.jpg

4.1. 패시브 - 가시 정원 (Garden of Thorns)

파일:zyra_P.png 자이라 주변에 주기적으로 씨앗이 생성되며 생성 속도는 레벨에 따라 더 빨라집니다. 씨앗은 30초간 유지됩니다. (최대 8개까지 심을 수 있습니다.) 적 챔피언이 씨앗을 밟으면 씨앗이 죽습니다. 자이라가 수풀에 숨으면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 씨앗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3 / 11.75 / 10.5 / 9.25[5]
파일:zyra_P.png
식물
식물의 기본 공격은 스킬 공격으로 취급됩니다. 자이라가 공격한 대상을 우선시하여 공격합니다.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지속시간 30 / 60 / 8[6]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4 / 6[7]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마법 피해 20~100 (+0.1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공격 사거리 575 / 400[8]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8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
파일:롤아이콘-골드.png 처치 시 골드 3

자이라 플레이의 핵심이 되는 요소. 크게 두 가지 효과로 나뉜다.

첫 번째 효과는 식물로 자라날 수 있는 분홍색 씨앗 1~2개를 주기적으로 자이라 주변에 심는 것이다. 비슷한 소환 패시브를 가진 일라오이처럼 심는 위치는 자이라가 임의로 선택할 수 없지만, 심는 주기가 매우 짧아서 곧 싸움이 일어날 곳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무성하게 씨앗이 생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수풀에서 급습할 수 있도록 자이라 본체가 수풀에 들어가면 그 동안은 주변에 씨앗을 심지 않는다. 대신 수풀 바깥에서 수풀 안이나 수풀 너머까지 씨앗을 심는 것은 가능하다. 인베이드 시에는 주의해야할 점.

이 씨앗은 심어진 순간 해당 위치에 약간의 시야를 제공하며, 적 챔피언이 밟아서 없앨 수 있다. 하지만 심어지고 1초가 지나야 밟혀서 없어질 수 있으므로 적 발밑에 깐다고 바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안심하고 콤보를 먹여주자. 반대로 씨앗을 없애려면 씨앗에 가까이 와야만 하니 씨앗을 밟도록 유도한 다음 상대가 밟기 전에 먼저 스킬을 맞히고 식물의 공격도 맞히는 식으로 심리전이 가능하다. 식물이 되면 밟는 것만으로는 없애지 못하므로 타이밍만 좋으면 적 챔피언은 씨앗 밟으러 왔다가 스킬도 식물딜도 모조리 맞게 된다.

두 번째 효과는 이렇게 소환된 씨앗 근처에 자이라가 치명적인 가시(Q)나 휘감는 뿌리(E)를 사용하면 씨앗을 식물로 자라게 하는 것이다. 소환 판정은 꽤 넓은 편으로, 씨앗이 직접 스킬의 피격 범위 안에 들어오지 않아도 근처에만 있으면 바로 자라난다. 씨앗이 심기는 이펙트를 잘 보고 타이밍을 맞추면 스킬을 먼저 쓰고 씨앗이 심어진 직후 바로 자라게 하는 식의 콤보도 가능하다. 식물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 또는 자이라의 기본 공격과 스킬에 맞은 적을 우선 공격한다. 여느 소환물처럼 능력치 자체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압도적인 양과 미친듯한 견제 능력을 갖고 있다. 치명적인 가시로 소환하는 식물은 가시 발사 꽃이며, 공격 사거리가 575로 길다. 휘감는 뿌리로 소환하는 식물은 덩굴 채찍손이며, 공격 사거리가 400으로 짧지만 DPS가 더 높고 공격에 둔화 효과를 부여한다. 식물의 공격은 스킬 판정을 받는 마법 피해이므로 자이라의 마법 관통력에 영향을 받는다. 루덴의 메아리, 라일라이의 수정홀, 리안드리의 고통 등 각종 아이템의 효과도 당연히 묻고, 스펠 실드도 벗길 수 있다. 또한, 시야도 밝혀주고 순간이동의 대상으로 삼을 수도 있다.

일정 수치의 체력을 가진 다른 소환물과 다르게 식물은 고유한 체력을 갖는다. 기본적으로 4칸의[9]체력을 가지며, 받는 피해량은 아래와 같다.
  • 기본 공격: 원거리 챔피언 2칸, 근거리 챔피언 4칸, 에픽 몬스터 2칸, 대형 미니언/몬스터 1칸, 소형 미니언 몬스터 0.5칸
  • 스킬: 단일 대상 스킬은 4칸, 광역 스킬은 2칸, 도트 피해는 0.5칸
  • 포탑 공격에는 무조건 즉사.

챔피언에 따라서는 식물의 이런 특수 체력은 굉장히 까다로울 수 있다. 단순히 공격력이나 스킬의 피해량이 높다고 해서 식물을 빠르게 제거할 수 없기 때문. 정글 몬스터를 사냥할 때 몸빵으로 쓴다거나 비관통 스킬을 막는 데에도 유용하다. 반응만 빠르다면 블리츠크랭크, 쓰레쉬의 그랩 스킬도 식물로 막아낼 수 있다. 샤코의 박스나 티모의 버섯, 마오카이의 묘목 같은 덫을 제거하는 데에도 안성맞춤.

반대로 미스 포츈이나 코르키처럼 특수한 피해량을 가진 기본 공격을 하거나, 루시안, 라이즈처럼 빠르게 공격하거나 럼블의 Q나 오른의 W처럼 도트 피해를 연달아 입히는 판정을 가진 스킬에는 정말 사르르 녹는다. 여러 챔피언들이 모여서 스킬을 난사하는 한타에서도 그야말로 쓸려나간다.

이러나 저러나 자이라가 바텀 서포터로 뜬 이유이다. 식물 1, 2대만 맞아도 연약한 원딜의 피가 쭉쭉 빠지며, 씨앗 자체는 마나가 들지 않기 때문에 꾸준하게 딜을 넣으며 견제할 수 있다. 심지어 본체도 아니라서 리스크가 적으며, 오히려 특수한 방식의 체력 때문에 공략이 까다롭다. 대신 씨앗을 심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한지라 갑작스러운 싸움에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라인전을 대비해서 정글 리시 전에 2차 포탑 주변에 서서 씨앗을 미리 깔아두는 팁이 있다.

참고로 식물은 소환수로 취급되기 때문에 포탑에게 우선적으로 공격받으며 포탑과 억제기, 넥서스를 공격하지 못한다.

4.2. Q - 치명적인 가시(Deadly Spines)

파일:zyra_Q.png 굵은 가시덤불이 지면을 뚫고 나와 해당 지역 안에 있는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7 / 6.5 / 6 / 5.5 / 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95 / 130 / 165 / 200 (+0.6 주문력)

직사각형 모양으로 가시를 솟아오르게 해서 마법 피해를 준다. 사거리도 범위도 넉넉한데 스킬 발동속도까지 빨라 맞추기 쉽고 식물까지 만들어주는 자이라의 기본적이자 유용한 스킬.

이 스킬로 소환된 식물은 공격 사거리가 575로 긴 편이어서 넓은 영역을 장악하거나 적을 견제하여 피해를 누적시키는데 좋다.

4.3. W - 맹렬한 성장(Rampant Growth)

파일:zyra_W.jpg 60초 동안 유지되는 씨앗을 심습니다. 적 챔피언이 밟으면 씨앗은 죽습니다. 맹렬한 성장으로 생성된 씨앗은 작은 지역의 시야를 보여주며, 적 챔피언이 씨앗을 밟으면 2초간 해당 챔피언에 대한 절대 시야가 생깁니다.

자이라는 일정 시간마다 씨앗을 저장합니다. (최대 8개까지 심을 수 있습니다.) 자이라가 적을 처치할 때마다 맹렬한 성장의 재충전 시간이 20%씩 감소합니다. (챔피언 처치 관여, 대형 미니언, 대형 몬스터 처치 시 100%씩 감소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씨앗 1개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씨앗의 시야) 70
씨앗 저장량: 2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씨앗 충전 시간): 20 / 18 / 16 / 14 / 12

패시브로 자라나는 씨앗을 시전한 위치에 바로 심는 단순한 스킬. 이 씨앗은 패시브로 생겨나는 분홍색 씨앗과 다르게 보라색을 띠며, 유지시간이 60초로 2배 더 길다. 그리고 좁지만 발동 시 뿐만 아니라 유지되는 동안 자체 시야를 갖고 있으며, 밟으면 잠시 동안 해당 적 챔피언 대한 절대 시야도 얻을 수 있어서 갱킹 방지에도 유용하다. 마나 소모가 없다는 것도 매력적. 시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신드라처럼 움직이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확률적으로 꽃봉오리가 생겨나서 원할 때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는 패시브와는 달리 자이라가 원하는 위치와 타이밍에 식물을 소환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스킬 모션도 쿨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Q나 E를 쓰는 도중에 W를 쓰면 부드럽게 모션이 이어지면서[10] 상대 발 밑에 바로 식물을 깔아줄 수 있다.
여담이지만 이 스킬로 심은 씨앗을 클릭하면 왜인지 모르게 공격속도가 0.63으로 되어있다.

4.4. E - 휘감는 뿌리(Grasping Roots)

파일:zyra_E.png 전방으로 가시 덩굴을 발사하여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발을 묶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 75 / 80 / 85 / 9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1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100 / 140 / 180 / 220 (+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속박.png 1 / 1.25 / 1.5 / 1.75 / 2 초
투사체 속도: 1150

관통형 CC기. 모르가나럭스의 Q에 비해 속박 시간이 짧은 대신 대상을 모조리 관통한다. 덕분에 둘과 다르게 미니언이 많거나 탱커가 경로를 가로막고 있어도 다수의 적의 발을 묶을 수 있다. 1렙 인베에서의 존재감도 압도적. 궁극기에 에어본 CC기가 있다지만 선딜후CC기인 구조인지라, 자이라의 콤보의 시작을 끊는 CC기는 이 스킬이다. 단점은 투사체가 은근 느리다.

이 스킬로 소환되는 식물은 400의 공격 사거리를 가지며, 공격에 둔화 효과를 부여한다. 상술했듯 자이라의 씨앗은 판정이 넓어서 EW로 속박 말고도 식물의 슬로우로도 적의 발을 묶을 수 있다. 갱킹/갱호응/콤보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자이라의 최중요 스킬이다.

단, 휘감는 뿌리로 생성된 덩굴 채찍손의 400이라는 사거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는 사실상 모든 원거리 챔피언의 기본 공격 사거리보다 짧다. Q와 다르게 피해 한 번 못 입히고 쉽게 제거당할 수 있다는 것. E는 자이라의 저레벨 생존기이기도 하므로 견제는 Q를 쓰자.

4.5. R - 올가미 덩굴(Stranglethorns)

파일:zyra_R.png 자연의 분노를 모아 목표 위치에 뒤틀린 덩굴손을 소환합니다. 덩굴손은 뻗어나가며 가둔 적 모두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2초 후, 덩굴손이 수축하면서 적들을 1초간 공중으로 띄웁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 120 / 14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30 / 120 / 1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80 / 265 / 350 (+0.7 주문력)

지정한 위치에 덩굴손을 자라게 해서 마법 피해를 주고, 2초 후에는 덩굴손이 수축하며 그 위에 있는 적들을 1초간 공중으로 띄운다. 범위 안에 있는 식물은 강화되어 지속 시간이 초기화되고 체력이 6칸으로 변하며, 공격이 2연발로 나가게 되어 DPS가 두 배가 된다.

피해량은 평범한 편이지만, 범위가 어마어마하게 넓다. 그리고 계속 그 위치에 있으면 1초 동안 공중에 뜨며, 더욱 강력해진 식물들의 포화에 노출된다. 굳이 서폿으로 한정짓지 않고 모든 챔피언을 통틀어 봐도 이렇게 넓은 범위에 하드 CC기를 걸 수 있는 궁극기는 흔치 않다. 제대로 꽂아 넣으면 에어본을 피하기 위해 상대가 자신들의 진형을 무너뜨려야만 하는 상황을 강요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스킬로는 식물을 자라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미 자라난 식물들의 지속 시간을 초기화하고 체력을 올리며 공격력을 높일 뿐이다. 대신 이것 역시 판정은 좋은 편이라서 궁극기를 발동하고 뒤늦게 식물을 성장시켜도 버프를 누릴 수 있다.

단점은 시전 사거리가 짧은 편이고 CC기가 2초 뒤에나 적용되기 때문에 먼저 공격하는 용도로는 애매하다는 것. 덩굴손이 자라며 피해를 주는 것은 거의 즉발(0.5초)이니 피해를 넣기는 어렵지 않지만, 쿨이 길고 피해량 자체는 별 볼일 없는 궁극기를 그냥 딜링기로 쓰면 손해다. 에어본과 식물 강화까지 써야하는데 이걸 상대가 다 맞아 줄 리가 없다. 그래서 E의 속박 및 다른 CC기에 호응해서 같이 쓰거나, 상대가 들어와주는 역이니시 상황에 써야한다. 그마저도 암살자처럼 딜을 빠르게 넣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해당 챔피언이 에어본을 당하기 전에 자이라 본체가 먼저 터지는 일이 많다. 빠르게 다른 스킬들과 조합해서 같이 죽는 정도나 고려할 수 있는 정도.

5. 평가

5.1. 장점

  • 긴 사거리의 뛰어난 견제력과 지속 딜링
    자이라는 Q스킬의 사거리 800, Q로 생성되는 식물의 사거리 575로 최대거리에서 사용시 1375라는 엄청난 거리에서 견제를 갈길 수 있으며, 초반 식물의 피해량은 굉장히 높다. 본체는 저 멀리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는데다 마나 소모도 없이 스킬 발동의 덤으로(?) 나오니 가성비가 정말 끝내주는 수준. 물론 제거가 가능하지만 제거해 봤자 3골드라는 매우 짠 값만 주고 대부분의 챔피언은 식물을 제거하려면 식물의 공격을 맞아야만 하며, 특유의 체력 때문에 처리가 굉장히 까다롭다. 한 때 자이라가 딜포터의 대표주자가 되었던 이유이다. 심지어 마나 능력치도 뛰어나서 체력이 허락되는 한 끊임없이 이런 견제 및 공격을 할 수 있는데다 식물 특유의 연속 공격 때문에 리안드리의 고통, 라일라이의 수정홀과의 궁합이 매우 좋다.
  • 강력한 역이니시 능력
    관통형 광역 속박과 식물의 지속딜, 궁극기의 광역 에어본은 직접 들어가면서 맞추기에는 자이라 특성상 많은 위험이 따르지만 상대가 직접 들어와준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자이라는 돌진계 챔피언에게 라인전부터 취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한타에서는 이런 상대의 진입을 역으로 되받아치는 역이니시 능력이 강하며, 이는 게임에서 손꼽히는 수준이다.

5.2. 단점

  • 피하기 쉬운 CC기
    자이라는 유틸리티도, 견제력도 강력하지만 CC기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챔피언은 아니다. 속박이 제법 빠른 축이지만 궁극기의 딜레이는 지나치게 크기 때문. 이 단점은 자이라의 역이니시에이팅이 강하다는 장점과 상통하기도 하는데, 다르게 말하면 주도적인 이니시에이팅이 힘들다는 것. 서포터로 갈 경우 원거리 딜러 보호 능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 심각한 물몸
    멀리서 안전하게 소환수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인지 본체는 체력을 비롯한 방어 능력치가 아주 낮다. 이동기? 없다. 논타겟팅 스킬들에 대놓고 노출된다는 건데, 식물을 통한 방어도 관통형 스킬에는 통하지 않으며, 심지어 자이라의 주력기보다 사거리가 길다면 자이라는 되려 끊임없이 갉아먹히게 된다.[11] 때문에 강력한 견제력에도 불구하고 미드라인에서는 상성을 꽤 타며, 자이라가 위치상 견제가 더 유리한 서포터로 전향한 큰 이유이기도 하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 자이라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돌진기, CC기가 강력한 챔피언: 흔히 탱포터라 불리는 이들은 견제 대신 한 방의 CC연계로 순식간에 킬을 보는데, 자이라는 이들의 돌진을 막을 CC기도 없고 워낙에 물몸이라 한 번이라도 걸리면 웬만해선 죽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이런 챔피언은 견제 능력은 낮고, 라인전에서든 한타에서든 이 한 방 CC 연계에 모든 것이 달려있는지라 실수하면 오히려 끊임없이 견제를 받아 피가 너덜너덜해지거나, 식물의 지속딜에 되려 당하는 경우도 있어서 승률은 나쁘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암살자 챔피언: 자이라는 자기 보호 능력이 낮다.
    • 사거리가 자이라보다 긴 챔피언
      • 브랜드, 제라스, 바루스
      • 미스 포츈: 자이라의 대표적인 카운터. 미포 서폿이 발견된 것 자체가 자이라를 카운터 치기 위해서일 정도다. W로 인한 빠른 이속 때문에 논타겟 스킬들을 맞추기 힘들고, 자이라의 식물은 Q의 징검다리로 역이용당하기 쉽다. 또한 기동력이 낮은 자이라는 미포의 E-R 콤보에 휩쓸리기 쉽다.

  • 자이라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돌진기가 빈약한 탱포터: 이런 대신 맞아주는 서포터는 죽을 때까지 식물로 괴롭힐 수 있다.
    • 유틸형 서포터: 이들의 힐/실드는 자이라의 지속딜을 감당하기 어렵다. 심지어 자이라는 마나 능력치가 뛰어나서 계속 싸우면 이들의 마나가 먼저 말라버린다.
    • 비관통 스킬 비중이 높은 챔피언: CC기가 뛰어나도 선딜레이가 길거나 비관통이거나 느릿한 투사체를 가진 스킬은 자이라의 식물에 쉽게 가로막힌다.

6. 역사

6.1. 2012 시즌

출시되자마자 미드OP가 되었다. 첫 주만에 60%를 넘길 정도.

체력과 방어 능력치가 낮고 생존기가 없는 대신, 훌륭한 광역+지속딜을 지닌 마법사 챔피언이었다. 거기에 평타의 모션과 사정거리도 매우 우월해서 카이팅하기나 CS를 먹기 좋고, 스킬들이 하나같이 광역으로 들어가는데다 CC기도 풍부해서 한타 기여도나 딜링, 로밍 성능 등등이 모두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물론 서포터로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았지만.

그나마 출시 2주 만에 떨어진 대규모 너프[13] 이후에는 사기성은 많이 옅어졌다. 특히 궁극기의 사거리가 줄어들어 한타 때 궁극기로 딜을 넣으려면 적의 사정권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유리몸인 미드 자이라에게 뼈아픈 패치. 휘감는 뿌리 투사체 속도 너프 역시 서폿 자이라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속박을 잘못 날리면 상대 미드 라이너의 폭딜에 순식간에 당할 수 있는 미드 자이라에게 더 타격이 컸다는 평.

6.2. 2013 시즌

3.13 패치 이후에는 그냥 고인이라고 보는 시선이 다수. Q의 사정거리가 줄어 라인전에서 종이몸과 도주기가 없다는 약점을 장거리 견제로 커버하는게 불가능해졌다. 또한 E의 투사체 속도가 또 다시 너프되고 R에서 스턴이 빠져 생존력은 더더욱 악화되었다. 라이엇에서는 미드 자이라를 위한답시고 계수를 약간 올려주었지만, 기본 피해량이 뭉텅 깎인 것에 비해 너무 적은 계수가 주어져서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중론이다. 미드자이라가 고인이 된 EU

6.3. 2014 시즌

6.4. 2015 시즌

6.5. 2016 시즌

파일:자이라스킬.jpg
파일:KakaoTalk_20181202_154410087.jpg
투박한 스킬아이콘들과 모델링 또한 마법사 패치와 함께 리터칭 되었다.
파일:KakaoTalk_20180406_230601703.jpg파일:KakaoTalk_20180406_230602223.jpg
6.9 마법사 업데이트 패치전까지는 사망 시 식물 모양으로 변해서 고정 피해를 입히는 원거리 투사체를 날리는 스킬을 한 번 쓸 수 있는 최후 발악 패시브였다.또한 Q는 흔하디 흔한 원형범위 공격이였는데,범위가 초가스의 파열과 비슷한 원 모양이었다.이때 당시 Q스킬로 만드는 가시 발사 꽃은 사거리가 750로, 궁쓴 트위치(850)와 모래 병사를 다루는 아지르정도를 제외하면 모든 챔피언은 식물에 맞아가면서 없앨 수밖에 없었다. 점멸의 이동거리 (400) 보다 훨씬 길기 때문에 딸피로 도망가는 적을 잡아내는데에도 유용했다.

6.9 패치에서 이동 속도가 325에서 340으로 버프되었다. 또한 범위 내 식물의 공격속도 50% 증가가 피해량 50% 증가로 바뀌었는데, 그 피해량 증가라는 것이 공격 직후에 50%의 피해량을 가진 공격을 한 번 더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격속도가 매우 빨라 보이게 되었다.

6.15 패치로 기본 피해량이 60/90/120/150/180에서 60/95/130/165/200으로 증가하고 주문력 계수가 0.55에서 0.6으로 증가했다.

6.6. 2017 시즌

6.7. 2018 시즌

8.9 패치에서 도란의 반지와 사라진 양피지가 변경되면서 기본 마나 재생량과 기본 마나량이 증가한 대신 레벨당 마나 증가량이 감소하였다.

8.11 패치에서 E 휘감는 뿌리의 속박 지속시간이 증가하는 버프가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픽률 2~3%, 승률 48%정도로 철저히 비주류 고인 챔피언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자이라 유저들로부터 꾸준히 식물 AI 버그 문제가 보고되고 있으며, 식물이 적 챔피언을 제대로 타게팅하지 못하고 멍때리고 있다거나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14]

6.8. 2019 시즌

9.1 패치에서 자이라가 Q 치명적인 가시 또는 E 휘감는 뿌리 시전 중에 W - 맹렬한 성장을 사용할 경우, 두 스킬이 모두 사용되기 전까지 이동 명령이 무시되며, Q - W 혹은 E - W 연계 공격을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9.2 패치에서는 자이라의 5초당 기본 마나 재생이 15.335에서 13으로 소폭 감소하는 하향을 받았다. 하지만 마나를 자원으로 사용하는 챔프들 중에서 기본 마나 재생 1위의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다.

9.3 패치에서 또다시 하향을 받았다. 이번에는 식물의 피해량이 기존의 24~109에서 20~100으로 감소하였다.

9.4 패치에서는 신발이 없을 경우의 걷기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다.이동속도가 345 이하이면 걷는다.양팔을 벌리고 골반을 튕기며 걷는것이 조금 부자연 스러워 보인다.추가로 잠수함패치로써 w의 씨앗을 생산하는 모션이 없어졌다가 또 다시 생겼다.

7. 아이템, 룬

파일:룬-마법-아이콘.png
파일:룬-마법-핵심-콩콩이 소환.png 파일:룬-마법-핵심-신비로운 유성.png 파일:룬-마법-핵심-난입.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무효화 구체.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마나순환 팔찌.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빛의 망토.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깨달음.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기민함.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절대 집중.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주문 작열.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물 위를 걷는 자.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폭풍의 결집.png

신비로운 유성이나 콩콩이 소환으로 견제짤을 하는 룬을 주로 간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주문도둑의 검.png파일:롤아이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수호자의 유물.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파일:롤아이템-리안드리의 고통.png
파일:롤아이템-라일라이의 수정홀.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



시작 아이템
  • 주문도둑의 검

핵심 아이템
  • 라일라이의 수정홀
    우수한 체력, 주문력 스탯에 유틸성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아이템. 식물의 공격이 전부 스킬로 판정되는 자이라 특성 상 라일라이의 슬로우를 매우 효과적으로 써먹을 수 있다.
  • 리안드리의 고통
    준수한 스탯에 강력한 부가효과로 자이라의 지속딜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공격 아이템
  • 모렐로노미콘
  • 공허의 지팡이
  • 루덴의 메아리
    식물에도 루덴이 터져서 적을 엄청나게 괴롭힐 수 있다. 쿨감 20%도 소중하다.

방어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순간딜, 암살에 취약한 자이라를 한 타임 버티게 해준다. 상대 팀의 포커스가 나에게 쏠린다 싶으면 가장 먼저 구매해줘야 할 아이템.
  • 밴시의 장막

7.1. 비추천 아이템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지팡이
    자이라의 마나 회복량이 기본적으로 좋은 편이고 마나 소모량도 크지 않은 편이라 추천되지 않는다.
  • 조화의 성배 - 아테네의 부정한 성배
    아이템 개편 이후 자이라와는 완전히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 되었다. 아군에게 실드도 회복도 걸 수 없는 자이라에겐 무용지물인 아이템이다.
  • 불타는 향로
    자이라는 원딜에게 향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스킬이 하나도 없다. 당연히 절대로 사면 안된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스킬셋이 워낙 훌륭한 탓에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타 서포터들에게 밀려 잘 쓰이지 않더라도 성능이 부족하다는 평은 들은 적이 없다, 떡너프를 맞고 미드에서 사장되었을때도 서포터로 재발견되며 고승률을 이어나갔다, 출시 이후 승률이 51%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는 숨겨진 OP 챔피언.

8.1. 중단 (미드)

출시 초기에는 압도적인 미드OP였다. 출시 첫 주의 승률이 무려 62%. SSong은 최고의 미드 챔피언 3인방 중 하나라고 꼽기도 했다.

결국 3.13 패치에서 제대로 너프를 얻어맞았고, 사실상 사장된 포지션. 견제력은 좋으나 스킬 투사체는 느릿하고 자기 보호 능력도 낮다. 심지어 스킬의 낮은 피해량과 식물 특유의 공격 방식 때문에 라인 클리어와 제대로된 CS수급이 매우 어렵다. 성능은 나쁜데, 생각할 거리는 더 많은, 웬만한 메이지들의 하위 호환픽.
개발자는 마법사 패치 이후 미드에서 100% 더 좋아졌다고 언급했다.하지만 변화된 패시브로 훨씬 좋아지긴 했지만, 씨앗이 중구난방으로 활용할 수 없는 곳에 심겨지는 문제가 빈번하다.[15] 또한 식물을 많이 피워낼때는 강력하지만 이말은 곧 그만큼 피워내지 못한 경우엔 약하다는 말이다. 반확률성 패시브로 바뀐 지금 예전만큼의 딜링은 기대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그래도 자이라의 전투스타일에 숙련된 모스트챔으로 쓰는 사람들은 봇과함께 빈번히 간다.

8.2. 서포터

자이라의 특징은 강력한 누킹능력과 둔화, 속박, 에어본을 통한 강력한 적의 이동 제어능력 그리고 우월한 사거리를 기반으로한 짤짤이가 있는데 이 장점들을 활용하기 위해선 스킬을 잘 맞춰야하며 또한 자이라의 스킬은 전부 논타겟팅 스킬이다, 스킬중 하나라도 빗나가면 딜량과 콤보 안정성이 극한으로 떨어지기때문에 모든 정신을 집중해서 스킬을 맞히는데 주력해야하며 스킬을 전부 다 적 원딜이나 서포터에게 적중시켰다면 원딜이 충이 아닌 이상 절대 질 수 없는 라인전을 만들어낸다. 원딜의 호응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레오나와 비슷하지만 한번 밀리면 답이 없는 레오나와 달리 역 이니시에이팅 능력또한 훌륭하며 원거리 챔프라는 점 덕분에 레오나 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며 원딜 의존도가 레오나보다는 낮기때문에 원딜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적당히 커버는 가능한 수준.

자이라가 처음 PBE에 공개되었을 때는 도대체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미드 누커로서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고, W 식물의 존재로 인해 여자 하이머딩거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차라리 서포터로 쓰는 게 어떠냐는 평가가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미드에서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서포터 자이라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졌다. 그러다 자이라가 바로 너프를 먹자 다시 서포터로 쓰려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와드 대용으로 쓸 수 있는 씨앗이 있어 시야 확보가 용이하고 E의 속박과 덩굴 채찍손이 거는 후속 둔화, 그리고 궁의 넓은 에어본까지 다채로운 CC기 그리고 템 없어도 강력한 깡딜[16]을 갖췄다. 블리츠크랭크의 그랩과 쓰레쉬의 사형 선고가 식물에 막힌다는 것도 깨알같은 장점. 궁만 잘 깔면 한타 기여도도 높으며 라인전에서 E 속박을 통한 연계로 딜교환을 하기 쉽다. 자이라가 OP였던 시절에는 미드 포지션도 가능했기에 밴픽단계에서 혼란을 주는 것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자이라같은 느린 이속에 도주기도 없고 계수도 빈약한 챔프가 가는 것은 반 자살행위나 다름없기에 없다고 봐도 좋다.[17] 시즌 5 프리시즌에서 추천 아이템이 도란링에서 주문검으로 바뀐 상황. CC기 덕에 갱킹 호응도도 매우 흉악해 정글과 죽이 잘 맞는다면 봇이 작살이 나는 것도 시간문제이며, 한타 때 존재감이 매우 큰 서포터에 속한다. 스킬 콤보를 잘 이용하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상대 원딜과의 동귀어진을 노려볼 수 있으니 항상 주시하자.

무시무시한 딜을 자랑하지만 회복이나 보호막 계열 스킬이 없어 상당히 계산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며, 몸이 허약한 챔피언 중에서도 특히 종잇장인[18] 자이라기에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약점이 있다. 다이아 1의 유명한 자이라 플레이어 '닝겐 자이라'는 아예 대놓고 방어 위주로 세팅해 플레이하기도 했다.[19] 1레벨에 드레이븐과 맞딜을 해도 밀리지 않는 탱키함이 일품.

아이템은 보통 서포터들과 똑같은 서포팅 템을 사지만 세미 딜러인 자이라인만큼 신발은 마관신을 구입할 때가 많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그만큼 게임이 길어진다 싶을 때는 기괴한 가면 - 리안드리 트리를 타 더 강력한 딜을 넣어줄 수도 있다. 낀시 선수도 기본적인 서폿템만 뽑은 뒤 마관신과 가면 트리를 빨리 탈 때가 많다. 물론 딜템 사겠다고 와딩을 게을리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이후 시즌4 진입과 동시에 와드 제한, 유틸 특성 개편과 돈템의 리메이크로 서포터의 골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적당히만 커도 강력한 딜을 쑤셔넣는 자이라를 볼 수 있게 됐다.

자이라가 봇라인에 최초로 등장했던 당시 서포터의 주 역할은 방어막이나 , CC기를 통해 원딜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이랬기 때문에 강력한 딜링이 원동력인 자이라 서폿은 등장 초기 상당히 생소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드라이프[20] 등 여러 선수들이 대회에서 자이라 서폿을 활용하면서 주류 서포터로 자리잡았다. 현재의 브랜드벨코즈같은 광역 CC기와 깡딜링으로 봇에서 잘나가는 세미딜러 AP챔피언들의 원조라고 할 수 있겠다.

2013년부터는 E의 투사체 속도 너프가 꽤 크게 작용하고 AD 캐스터들의 부각 등의 이유도 겹치면서 예전만큼 대회에서 자주 나오지는 않게 되었다. 그러다 새로운 OP 서포터 쓰레쉬의 등장에 밀려 아예 비주류로 전락하는가 했지만, 자이라만의 깡딜과 유틸성, 그리고 쓰레쉬의 카운터픽 및 역이니시에이팅에 특화되어 있는 점 등이 다시 인정받으면서 어느 정도 인기를 되찾았다. 조세형이 자이라로 팀을 캐리하면서 유저들의 인식을 바꿔놓았고 권민우의 자포터 역시 유명했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선 푸만두가 자이라 장인으로 유명한 '닝겐 자이라'를 참고해 특성과 룬을 모두 방어에 투자하면서 자이라를 다시 최고의 서포터 자리에 올렸다. 기존의 마관/유틸 세팅 대신 방어룬을 선택하고 방어 특성에 22포인트를 줘서 자이라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였던 낮은 내구도를 극복한 결과, 기존의 자이라에 비해 훨씬 적극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딜링이 약해지지 않을까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만 식물이 자이라의 레벨에 비례하여 강해지고 자이라가 공격한 대상을 따라 공격하는 특성상 딜량이 모자라 걱정할 일은 전혀 없다.[21]

한편 북미, 유럽에서도 Cloud 9 Hyper-X 팀이 보여준 애쉬-자이라 조합이 인기를 끌면서 다시금 주목받았다. 결과적으로 롤드컵에서도 자주 픽 또는 밴되었고, 결승전에서는 푸만두가 두 경기 연속으로 자이라를 꺼내면서 팀의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닝겐 자이라 공략[22] 시즌3이 끝나갈 무렵 자이라는 다시 정상급 서포터에 등극했고 프로급에서는 자이라를 상대로 우위를 장담할 수 있는 서포터는 없다고 평가받았다.

이 때문에 3.13 패치에서 서포터 자이라에 대한 너프가 있었다. W 쿨감이 반으로 줄었고 스킬들의 기본 피해량과 Q의 사정거리가 감소했다. 궁에 있던 약간의 스턴도 제거되었다. 상당히 큰 타격이었고, 자이라를 다시 띄웠던 닝겐 자이라는 이 패치 후 자이라를 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나쁘지 않은 서포터다. 그리고 뒤이은 프리시즌 3.14 패치 이후 서포터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아이템을 맞춰나감에 따라 강한 딜을 뽑아낼 수 있는 딜 서포터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므로, 앞으로의 추세를 지켜볼 가치는 있다.

시즌4가 진행되면서 서포터가 모렐로나 메자이 이상의 딜 아이템을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고[23] 이에 따라 라인전과 CC기 양면에 대한 너프만 일방적으로 당한 꼴이 되고 말았다. 그래도 특유의 역이니시 능력이 없어진 것이 아닌 만큼 프로레벨에서도 종종 픽이 되고 있다. 예전에는 1픽으로 픽해도 좋은 OP였다면 이제는 상대와 자신의 조합을 보고 가져가야 하는 챔프가 된 셈.

시즌 5에는 평가가 매우 낮다. 블리츠크랭크, 노틸러스, 알리스타 등 강력한 킬 찬스를 보유함과 동시에 탱키한 서폿들이 떠오르고 있는데, 그랩을 보유한 서포터들에게 그랩을 한번만 맞아도 빈사상태가 되는 엄청난 유리몸에, 한타에서도 팀을 지원하기 전에 자이라를 순삭하거나 하드 CC기, 궁을 쉽게 피할수 있는 기동성 좋은 챔프들이 떠오름과 동시에 평가가 박해졌다. 라인전 단계에서 그랩을 식물로 막는건 이론상으로 가능하나, 막상 실제로 해보면 꽤 어려운데다가 계속 이 짓을 하다간 십중팔구 자이라의 마나가 먼저 바닥난다.[24] 레벨 6전에 하드 CC가 없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 소나와 비슷한 평을 받고 있는 셈. 유리몸이란 단점을 보안하기위해서 룬을 전부 방어적으로 셋팅하거나 아예 탱커형 아이템을 사는 경우도 자주 보이나 그럴경우 더 좋은 서폿들이 많은게 문제. 자이라가 빛을 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거같다.

시즌 6로 넘어가는 프리시즌에서도 이래저래 마찬가지. 다만 새로 추가된 특성인 '천둥군주의 호령'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폭딜로 인해 천상계에선 서포터 선수들이 연구하는 모습이 그럭저럭 나오는 편인데 평가는 여전히 호의적이진 않다.

마법사 패치 후 엄청난 승률 상승과 인식이 좋아졌는데, 바로 패시브 때문에 교전 시 식물을 한번에 소환할수 있는 갯수가 엄청나게 많아졌기 때문. 상대들이 아군 원딜을 잡을려고 할때 패시브로 기본 2~3개 + W 씨앗 2개에 Q, E, R을 잘 섞어주면 딜교환에서 질 수가 없다! 상대 정글이 갱을 와도 3:2 상황에서 적군 3명을 다 잡을수 있을정도의 식물 딜 + 갯수가 일품.

시즌 7 초기에는 1탱커 4딜러, 1탱커 3딜러 등의 메타에 따라 말자하와 함께 서폿 1티어를 달리고 있다. 특유의 라인전에서의 강력함 때문에 이를 견제하기 위해 애쉬-미포 봇듀가 나오는 등 강력함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향로시대에 들어와서는 협곡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딜포터-탱포터-유틸포터의 삼각 구도에서 대회에서는 탱포터, 솔랭에서는 향로를 위시한 유틸포터들이 득세하면서 솔랭이나 대회 양쪽 모두에서 보기 힘들어졌다. 친구였던 말자하는 또 패치를 받아 다시 강제로 미드로 귀환했다.

7.24 패치에서 스킬 셋이 개편되었다. 정글몹과 관련된 메커니즘이 조금 변화하면서 느닷없이 정글 자이라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직접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씨앗으로 인한 식물의 몸빵과 딜링 덕분에 정글링이 꽤나 안정적이며, 속박과 E식물로 갱킹 또한 준수하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에서

협곡과 달리 작정하고 AP로 갈 수 있으니 견제력이 엄청나게 강해진다. 근접 챔피언이 돌진해와도 ER로 맞받아치기 가능하고, 어지간한 원거리 챔피언을 상대로 사거리도 꿇리지 않는다. 다만 포킹 챔피언들을 상대로는 사거리도 짧고 유지력도 딸려서 밀리는 편. 후반가면 식물따위 가볍게 씹고 마구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불리하다. 특히 카사딘이나 피즈같은 챔피언 만나면 답이 없다.

아이템은 리안드리의 고통을 코어로, 상황에 따라 루덴의 메아리, 라일라이의 수정홀, 모렐로를 골라가면 된다. 마나가 모자라므로 양피지-리안드리 트리를 타는걸 추천한다.

9.2. 우르프 모드에서

라인전은 그럭저럭 할만할지 모르나, 라인전만 빼면 우르프 약체중 하나. 별다른 생존기도 없는데 QE는 맞히기도 어렵고 선딜이 너무 길어서, 물렸을때 도움을 주기 어렵다. 그래서 궁으로 일단 띄운후 스킬을 박아야하는데, 하필 궁쿨도 길고 점멸없으면 생존이 아예 안된다.

씨앗을 부지런히 심어두고 역관광을 노리는 식으로밖에 대처할수밖에없는데, 몸도 약하고 딜량도 정통 메이지 챔프에 비하면 딸리는 편이고, 뚜벅이라 잭스, 헤카림, 이블린, 피오라 등이 덮쳐오면 살아남기 힘들다. 상대한체 풀콤 넣어도 따이고 상대는 이동기로 유유히 살아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

굳이 쓸만한 부분을 찾자면 정글 부쉬에 씨앗 열심히 모아뒀다가 지나가는 챔프 ERQ로 잡아먹기.

템은 어지간하면 영겁, GLP, 리안드리, 심연의 가면 등 체력붙은 템위주로 가고 존야를 꼭 올리자.

10. 스킨

같은 식물인 마오카이와 같은 컨셉의 스킨이 많다. 단, 소환수인 식물까지 신경써야하니 아무래도 스킨 제작이 힘들어 스킨이 그리 많지는 않다.
용소환사 스킨을 기점으로 자이라의 사망모션이 쓰러진 자이라를 꽃 대신 덩굴들이 감싸는 모션으로 변경된다. 각 스킨마다 휘감기는 덩굴의 색이 다 다르다.

10.1. 기본 스킨

파일:zyra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Old[25]/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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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마법사 업데이트 이후로 스킬셋이 개편되면서 스킬 아이콘들도 새롭게 디자인되었으며, 자이라,스킬과 식물들의 색깔의 채도가 높아졌다.또한 부드러운 색감과 식물, 덩굴들의 모션이 매끄럽게 움직이도록 리메이크 되었다.


일러스트 제작 과정영상.

10.2. 불타는 자이라(Wildfire Zyra)

파일:zyra_Wildfire.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한때 숲의 요정이었던 자이라는 지옥귀들의 화염에 불타고 말았습니다. 이제 자이라는 죽어 가는 세상의 숲과 계곡에 불길을 퍼뜨립니다.
파일:불자이라.jpg
파일:자이라 불.jpg

스킬의 이펙트가 전부 불에 타는 듯한 시각효과로 바뀐다. 자이라의 앞머리가 사라지고 티아라를 썼으며, 식물은 용암느낌이 난다. 색감도 상당히 선명해서 클래식스킨이 식물느낌이 강렬해서 지형과 잘어우러졌다면 ,이 스킨은 붉은빛이 크게 눈에띄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화염 아트로나크와 비슷하기도 하다.
한국판에선 불타는 자이라라고 번역했지만,영문판 스킨명인 wildfire는 단순한 불이 아니라 산이나 들에 나는 불을 일컫는다.자이라에게 어울리는 스킨명을 번역과정에서 무시한 사례중 하나.

여담으로 던전앤파이터의 안톤 레이드 던전, 견고한 다리의 보스몹인 찬란한 불꽃의 이그네스와 유사해 보이는데 이 스킨이 견고한 다리 던전보다 훨씬 먼저 나온 관계로 던파쪽에서 이 스킨을 트레이싱한것으로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다.

2014년 1월 북미서버에서 975RP로 가격이 인하되었다.(북미)3개 스킨 가격 조정이후 2016년 6월 한국서버에서도 975RP로 가격이 인하되었다.

10.3. 악령 자이라(Haunted Zyra)

2013 할로윈 축제 스킨 시리즈
호박머리 헤카림
언더월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악령 마오카이
해적 라이즈
피오라 선생님
좀비 브랜드
바이 경관
악령 자이라
까마귀 환영 르블랑
언더월드 오공
악령 스킨 시리즈
악령 마오카이 악령 자이라 미정
파일:zyra_Haunted.jpg
가격1350RP동영상Old / New
오래된 묘지는 사탕을 찾아 돌아다닐 만한 곳이 아닙니다. 뒤틀리고 썩어버린 덤불도 축제를 즐기긴 하지만... 황폐해진 땅속 깊은 곳에 묻힌 뿌리는 길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 이들에게 죽음을 선사합니다.

2013년 할로윈 이벤트의 로그인 화면으로 등장한 스킨. 할로윈 스킨이지만 영구적으로 판매된다. 국내 서버에선 10월 31일 출시되었고, 이후 4일간만 975rp로 판매하고 그 이후로는 정상가에 판매된다.

악령 마오카이에 이은 두번째 악령(Haunted) 스킨. 악령 마오카이는 나무가 아니라 괴상한 시체 덩어리였고 이번 악령 자이라는 식물이 아니라 서양 무덤에 장식되는 천사 모양의 석상[26] 속으로 파고든 주목[27]이다.

기본 스킨이나 불타는 자이라와 달리 천사 석상이라고 해도 그 티가 전혀 나지 않을 정도로 부서진 상태라 굉장히 흉측하고 기괴하다. 악령 마오카이와 달리 유머러스한 부분은 철저히 배제하여 호러 분위기가 강하다. 인게임 모델이나 파티클 변화는 1350RP답게 비싼 값을 한다.

모델링은 석재질감에 나뭇잎치마를 입었으며 푸른안광이 빛난다. 또한 머리카락은 뿌리로 되었고 하얀장미가 장식되어 있다. 등에는 천사석상의 날개가 붙어있다. (Q) 사용시 바닥에서 푸른빛의 가시덩굴이 나오며,맹렬한 성장(W)을 쓰면 천사가 양각된 묘비가 생긴다. 휘감는 뿌리(E)를 쓰면 손처럼 생긴 뿌리들이 앞으로 나아간다. (Q)으로 맹렬한 성장(W)을 일으키면 묘비가 깨지고 시체 모양의 나무가 생성되고 휘감는 뿌리(E)로 맹렬한 성장(W)을 일으키면 묘비가 깨지면서 사람 손 모양의 나뭇 가지가 생성된다. 올가미 덩굴(R)을 사용하면 거대한 묘비가 나오더니 그곳에서 손 모양의 나무 뿌리들이 뒤틀리며 사방으로 뿜어져나온다. 귀환할 때는 나뭇가지들이 의자 모양을 형성하고 자이라가 그곳에 거만한 자세로 다리꼬고 앉는다.

현재까지 출시된 자이라 스킨 중 가장 시원한 효과음을 가지고 있는 스킨이다. 준전설이지만 전설스킨답게 기본 공격의 타격음, Q, E, 궁극기의 효과음이 전부 변경된다. 기본 스킨의 타격음이 덩굴이 얽히는 촤락! 정도의 소리라면 악령 자이라 스킨을 착용했을 경우 타격음이 마치 가시덩굴로 쥐어짜는 듯한 쫘아악! 소리로 변하며, 스킬타격시 유령소리도 추가된다. 스킬로 소환된 식물의 경우에도 조용히 사라지는 기본 스킨과는 달리 식물이 사망할 때 약간의 비명소리같은 단말마를 남기고 사라진다.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타격감이 상당히 괜찮으므로 스킨을 살 때 효과음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이 찰진 타격음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스킨이다.

WoW프레이야와도 비슷한데 피부가 돌이라는 점, 눈 색깔, 식물을 다루는 등이다. 다만 피부를 제외한 생김새는 그녀의 화신과 더 닮았다.링크.

10.4. SKT T1 자이라(SKT T1 Zyra)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TPA 쉔
TPA 문도
TPA 오리아나
TPA 이즈리얼
TPA 누누와 윌럼프
SKT T1 잭스
SKT T1 리 신
SKT T1 제드
SKT T1 베인
SKT T1 자이라
(SKT T1 와드)
삼성 화이트 신지드
삼성 화이트 렝가
삼성 화이트 탈론
삼성 화이트 트위치
삼성 화이트 쓰레쉬
파일:2014_SKT T1.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SKT T1 K의 서포터 PoohManDu에게 헌정된 스킨.

SKT T1 PoohManDu 이정현 선수가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 자주 사용했다. 이정현 선수가 자이라 스킨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래서 결승전에서도 픽된 자이라의 스킨이 기념스킨으로 출시되었다. 전반적인 평가는 "아줌마" "1990년대 복고풍"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여담으로 2014 올스타 전 인비테이셔널에서 SKT K의 4강 진출이 확정되자 스킨의 주인인 선수 당사자들이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직접 세트로 다함께 사용한 적이 있다.

10.5. 용 소환사 자이라 (Dragon Sorceress Zyra)

용 사냥꾼 스킨 시리즈
용 사냥꾼 판테온 용 사냥꾼 신 짜오
용 소환사 자이라
용 지배자 스웨인
파일:zyra_Dragonsorceress.jpg
가격1350RP동영상#
최근 괴물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뱀의 무리와 산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강력한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만약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용들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육하는 건 분명 자이라겠죠.
파일:Zyra_DragonSorceress_Promo.png
티저 이미지.
스킨 트레일러 - 용의 비상(한국어)
스킨 트레일러 - 용의 비상(영어)
용사냥꾼 신짜오에 대적하는 악역으로써 트레일러에 등장하였다.게다가 용 사냥꾼 스킨 시리즈에 포함되는데, 용 소환사로서 용을 부리는 역할이라 다른 용 사냥꾼들과 적대 관계를 보이는 듯하다.
파일:paul-kwon-dragon-sorceress-zyra-zeronis-01.jpg 파일:paul-kwon-zyra-dragon-ingame-concept-12.jpg
파일:paul-kwon-zyra-dragon-ability-dragon-thumbs.jpg 파일:Zyra_concept_13.jpg
원화 확정안
하프 드래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머리는 금발 포니테일이고, 덩굴과 씨앗은 용과 용의 알로 변하며, 식물이 피어나는 개념을 용이 알에서 태어나는 것으로 연관 해석시킨 스킨이다. 전체적인 스킬 색채는 선명한 보랏빛. 스킬 사운드도 드래곤의 음성으로 변경되며 공격 사운드도 서사급답게 일품이다. 거기에 날개와 꼬리까지 추가되며 모션에 따라서 움직인다. 귀환모션은 손에 보라색 불길을 피우고 날개를 펴고 펄럭이며 날아간다.
파일:AC_[20181023-205232].jpg
인기에 힘입어 롤 2018 스킨 어워드에서 특별상에서 두번째로 많은 득표를 얻었다.
파일:2ec8287df7e8bb73.jpg소환사 아이콘
스킨을 사면 주는 전용 소환사 아이콘 또한 출시하였다.

11. 개발과정

파일:external/scarletgaming.files.wordpress.com/zyrateaser_final_thumb.jpg 파일:zyra_closeup.jpg
출시 예고 이미지 초상화[28]
제이스의 뒤를 잇는 101번째 챔피언. 몇 안되는 쿠뭉구 정글 출신이다. 설정은 고전 SF인 '신체 강탈자의 침입'에서 나온 설정과 상당히 유사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자각이 있는 식물이 인간의 몸을 복제해서 자신의 몸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닮았다. 제이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하도 남캐만 만들어댄다고 유저들이 화를 내자 라이엇 게임즈에서 다음 챔피언은 남캐가 아닌 여자 또는 괴물을 내보내겠다고 예고했는데, 결과물은 여자 괴물.

참으로 오랜만에 등장하는 여성 챔피언인데다 티저 이미지의 끝내주는 뒤태 덕분에 유저들의 기대를 샀다. 이후에 등장한 정식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앞모습은 조금 표독스러워 보인다는 평을 받긴 하지만 이 게임 여캐들이 거의 그렇듯 그래도 예쁜 편이다. 스킬셋을 보면 여러모로 독특하게 만들기 위해 공들인 흔적이 보인다.
공식 컨셉 아트
파일:external/images.wikia.com/Zyra_official_concept.jpg
파일:Zyra_Sketch_Concept_1.jpg
파일:KakaoTalk_20181202_154359017.jpg
파일:Media_Concept_Zyra.jpg 파일:식물.jpg
시네마틱 원화 자이라 사망 시 형태
개발자에 의하면 자이라는 식물술사 컨셉으로, 수비형 광역 스킬들, 특히 E의 휘감는 덩굴은 아주 멋있고, 만족감이 느껴지며 식물느낌을 잘 준다고 한다. 종잇몸과 느려터진 기동성이 주요 약점.식물 소환과 궁극기는 자이라만의 독특한 스킬이며 식물술사에 아주 잘 부합된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개발자는 "이니시 카운터"라는 자이라만의 포지션을 주목하고, 그녀의 영역에 공격하려 들어오는 적은 아주 두려워 해야 할것이라며 그녀의 공간 장악력을 강조했다.
파일:시네마틱 자이랑.gif 파일:Wallpaper_ZyraFULL.jpg
파일:KakaoTalk_20181202_154403175.gif파일:KakaoTalk_20181202_154358561.jpg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뉴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도 등장했다. 도망치는 아리를 식물로 붙잡아서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 앞으로 나왔는데 드레이븐이 자이라를 밀치고 앞으로 나가 처치하려 했으나 그레이브즈의 연막탄이 날아오는 바람에 실패했고 직후 시작된 교전에서 아리와 싸우게 된다. 원거리서 사냥감을 노리는 늑대의 눈빛으로 간보다가 가시덩굴을 불러내어 아리를 속박하려고 추적했으나 아리가 민첩한 달리기로 피하며 구슬을 날리자 식물을 탄막삼아 막으려다 바로 리타이어. 이후 식물과 함께 쓰러진 모습으로 리타이어 확정.
파일:sddehhfault.jpg
LOL 클로즈 베타 시기 제작되었다가 취소되고 소환사의 협곡 관뚜껑에 들어간[29] Gavid라는 챔피언과 관계가 있다는 설이 있다. 식물 씨앗을 심을 수 있으며, 씨앗에 스킬을 사용하여 식물로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식물 중 하나가 가시 덩굴[30]이었다. 하지만 당시 기술력으로는 이 챔피언의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자이라를 당시 Gavid 설정의 완성형이라고 볼 수 있다.

단편 구 스토리에서는 출생은 고대 식육식물로 최상위포식자였다가 정글에 먹이가 떨어지자 죽어가던중 우연히 지나가던 여마법사의 몸을 뺏어서 인간의 몸을 가진 이야기였지만, 유니버스에서 추가된 새로운 단편 스토리에서는 창조의 열쇠라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룬전쟁에서 태어났다고 탄생배경이 바뀌었다. 원소마법에 의해 태어난 식육식물인 자이라는 필멸자들 싸움엔 관여하지 않고 숲과 늪지대를 덩굴로 휘감는 것에 만족하며 살았던 것으로 보아 단순한 정글의 먹이사슬을 따르는 생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이 때 자이라가 아닌 '자이르'의 정원은 아지르나 시비르같은 r로 끝나는 형태의 이름으로 보이는데 떡밥인듯 하다.정글에 평화로이 살던 자이라 였지만 한 여자 마법사가 이끄는 인간 병사 무리가 '무언가'를 찾으려 온 뒤 그들과 교전 끝에 여자 마법사가 일으킨 마법폭발과 늪지대의 가스가 맞닿아 마법폭발이 일어나 그곳에 있던 수백명의 병사와 여자마법사,자이라 식물들은 모두 사라졌다.이 후 식물로서의 기억과 병사들의 죽음의 기억,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한 생명체가 바로 자이라다.이후 자이라는 정글을 떠나 다른 인간이나 공허의 존재[31]들을 만난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이 자연을 파괴하고 땅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분노와 경멸로 이들을 배척하려 마음을 먹은것으로 보인다.슈리마 전역에 서서히 식물군락을 펴는걸로 보아 자이라의 목적은 자연에 해가 되는 인간들과 그 외의 존재들의 영멸인 것으로 보인다.

12. 기타

파일:attachment/120720-001.png
트레이싱
머리 색과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로켓단의 어느 분과도 닮았다는 말이 있다. 이즈리얼과 봇을 가면 로켓단 듀오를 만들 수 있다. 식물과 융합한 여성이라는 점과 생김새를 보면 모티브는 배트맨 시리즈빌런 포이즌 아이비인듯 하다. 몸을 나뭇잎으로 가리고 있으며 노출도가 높고, 눈동자가 노란색이며 머리가 붉은색인데, 그림 작가에 따라 그려내는 방식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포이즌 아이비는 이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항상 그렇듯 약장수 프릭이 자이라를 팔기 위해 집중 탐구 영상을 제작, 공개했지만 이 언니의 챔피언 스포트라이트가 그랬던 것처럼 자이라가 죽거나 적을 죽이는데 실패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상당히 웃기다. 그리고 출시 초기의 자이라에게 된통 당했던 사람들은 프릭이 다른 의미로 약을 팔았다고 생각했다

자이라에게는 니달리의 쿠거 패시브처럼 숨겨진 패시브가 3개 있다고 게임 디자이너 서든리티가 밝혔다. 레오나의 패시브가 자이라에게 적용되었을 때 이런 거 아니다 자이라의 크기가 약간 커지고, 마오카이와 자이라가 가까이 있을 이동 속도가 1 증가하는 패시브, 그리고 사이온, 카서스와 자이라가 서로를 죽였을 때 2골드씩 추가로 획득하는 패시브다. 카서스도 비쥬얼 업데이트 이후 사이온과 똑같이 적용된다.

오버워치 모 여캐와 이름 초성이 비슷해서 오버워치 하던 사람이 롤에서 자이라를 채팅칠 때 헷갈려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중급 AI 봇전에서는 최강의 챔피언 중 하나이다. 중급 봇은 골드를 유저의 1.5~2배 이상으로 벌어들이니 가뜩이나 템없이도 딜 잘 뽑는 자이라의 스킬들의 딜이 폭발할 지경이며, 각 스킬의 적중이나 딜레이에 전혀 미스가 없다. 거기다 식물 특유의 파훼법을 초보자들이 알 리가... 심지어 시즌6 마법사 패치 전에는 코그모카서스 같이 최후의 발악 패시브를 갖고 있어서 막상 잡아도 피해가 막심했다.

이름의 처음 두 글자가 Z와 Y라서 알파벳 순서로 정렬하면 무조건 맨 뒤에 오는 챔피언이다. 이보다 뒤에 오려면 처음 두 글자가 ZZ로 시작되거나 Zy 다음에 올 자음이 R보다 뒤에 있어야 하는데, 이럴려면 STVWXZ 6글자밖에 없어서 통상적인 영어권 이름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억지로 A를 두 번 붙여 쓴 아트록스 같은 극단적인 케이스가 아니라면 맨 뒷 자리를 빼앗길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투사체] 파일:Screenshot_20180415-194137.jpg[2] 특이한 점은 자이라 이후로 기본 공격의 사거리가 원거리 챔피언들의 평균 사거리인 550을 넘는 챔피언이 6년 넘게 출시 되지 않았다는 것, 실제로 더 짧은 사거리나 평범한 사거리를 가진 챔피언은 흔하게 등장했지만 그 이상으로 긴 사거리를 가진 챔피언은 없었다.[3]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4] 원문은 "Our seasons are reversed: my spring, your fall." 이다. 의역하면 나는 봄 너는 가을이라며 너와 나의 계절이 상반되는 것을 상징한다. 자신이 킬을 올리면 적의 데스가 늘어나는 것을 생기넘치는 봄과 식물이 모두 죽는 가을의 대비에 비유한 것이다. 또한 fall이 가을이라는 뜻,떨어진다는 뜻을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도 노린 듯하다.[5] 각각 1 / 6 / 11 / 16 레벨 때.[6] 패시브씨앗,W씨앗,공격용 식물 순서다.[7] 각각 보통상태,궁효과 받았을 때이다. 당연히 수치가 4라는게 아니라, 와드처럼 칸으로 이루어진 체력이다. 대신 받는 피해방식이 복잡하다. 본문 참조.[8] 전자는 Q로 소환된 식물이고, 후자는 E로 소환된 식물이다.[9] 식물을 클릭하면 씨앗은 체력 1, 자라난 식물은 8, 궁극기로 강화된 식물은 12로 표기되어 있다. 실제 체력 2당 체력바에서 1칸으로 표기된다.[10] 오른손으로 씨앗을 심고 왼손으로 스킬을 사용한다.[11] '여명의 시작' 시네마틱에서도 아리의 Q를 막으려다 순식간에 당한다.[12] 이렐리아의 q가 자이라의 식물을 한 방에 보내버린다는 점이 참 뼈아프다. 자칫하면 식물로 징검다리를 놔주는 꼴이 되어버리니...[13] 기본 이속 감소, E와 궁극기 대미지 감소, 다수 식물의 단일 타겟 대미지 감소, 궁 사정거리 감소 등[14] 휘감는 뿌리와 치명적인 가시가 상대 챔피언에게 맞지 않을 경우 식물이 공격을 하지 않는다.[15] 이 문제는 같은 유형의 패시브를 가진 일라오이도 보유하고 있는 문제점이다.[16] 스킬 깡댐은 그닥 좋은 편이 아니나 후속 식물의 깡댐이 정말 알흠답다. 18랩 기준 각각 134와 140... 2대만 맞아도 스킬 한개값 한다. 하물며 리안드리라도 갔다면 식물 평타에도 불이 붙어 특히 덩굴 채찍손의 평타가 눈물나게 아퍼진다.[17] 단, 탑 쉔등의 픽을 같이 가져감으로써 부족한 생존능력을 보완하는 식으로 가져갈 순 있다[18] 사실 몸이 허약한게 문제라기보단 체젠이 너무 낮다라는게 문제다. 미드랑 달리 자잘한 견제가 자주 오가는데 자이라는 수복이 잘 안된다.[19] 이후 푸만두가 이 세팅을 참고한 자이라 서포터를 대회에서 선보여 일약 히트상품(?)이 되었고 닝겐 자이라 역시 인기BJ로 떠올랐다.[20] 참고로 매라에게 처음으로 자이라 서포터를 알려준 건 중국의 IG팀이라고 한다.[21] 사실 생각해보면 식물들은 자이라가 평타로 공격하는 대상을 타겟팅하기 때문에 강한 화력을 지닌 자이라가 사리면서 하나, 탱키한 자이라가 다소 적극적으로 평타+식물을 섞어주나 딜은 그게그거다[22] 댓글에는 닝겐 안티들의 악플이 가득하므로 정신건강을 위해 안보는 것이 좋다.[23] 어디까지나 프로급 이야기다. 솔로 랭크에서는 마관신과 리안드리의 고통을 올리는 마관 딜서폿 자이라도 충분히 먹힌다. 게임 끝나고 보면 미드 원딜 제치고 딜량 1위인 경우가 허다하다.[24] 단, 그 그랩의 주인이 블리츠크랭크라면 자이라쪽이 더 오래간다.[25] 옛날영상이라 스킬셋이 다르다.[26] Grave Angel, Angel of Grief 등 참고.[27] YEW. 무덤에 쓰이는 나무.[28] 특유의 위로 올린 빨간 머리와 황금빛, 세로 동공 눈을 갖고 있다. 귀에는 룬모양 귀걸이를 차고 있는데, 이전에 육체를 빼앗은 여마법사의 것으로 보여진다.[29] 2010년 할로윈 때 제작 취소된 네 명의 챔피언을 관뚜껑에 넣은 후 맵에 숨겨둔 적이 있다. 각각 우르프, 후술할 Gavid, Tabu, Averdrain.[30] 참고로 자이라가 소환하는 식물들 영문명이 각각 Thorn Spitter,Vine Lasher 이다.[31] 묘사상으론 인간보다 변덕스럽거나 오만한 영묘한 존재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