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17:41:49

알리스타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종합격투기 관련 인물에 대한 내용은 알리스타 오브레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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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날 막지 못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알리스타, 애니, 애쉬, 피들스틱, 잭스, 케일, 마스터 이, 모르가나, 누누와 윌럼프, 라이즈, 사이온, 시비르, 소라카, 티모, 트리스타나, 트위스티드 페이트, 워윅
최초의 17 챔피언 신지드, 질리언
알리스타, 미노타우로스
Alistar, the Minotauros
파일:alistar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탱커.jpg
탱커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롤-룬테라-아이콘.png
룬테라
파일:롤아이콘-RP.png 585

파일:롤아이콘-BE.png 13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2월 21일
디자이너 구인수(Guinsoo)[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승훈 / 파일:미국 국기.png Harlan Hogan / 파일:일본 국기.png -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승리의 포효(Triumphant Roar)4.2. Q - 분쇄(Pulverize)4.3. W - 박치기(Headbutt)4.4. E - 짓밟기(Trample)4.5. R - 꺾을 수 없는 의지(Unbreakable Will)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1 시즌6.2. 2012 시즌6.3. 2013 시즌6.4. 2014 시즌6.5. 2015 시즌6.6. 2016 시즌6.7. 2017 시즌6.8. 2018 시즌6.9.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서포터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검은 알리스타(Black Alistar)10.3. 황금 알리스타(Golden Alistar)10.4. 투우사 알리스타(Matador Alistar)10.5. OK 목장의 알리스타(Longhorn Alistar)10.6. 해방된 알리스타(Unchained Alistar)10.7. 지옥의 알리스타(Infernal Alistar)10.8. 빗장수비 알리스타(Sweeper Alistar)10.9. 습격자 알리스타(Marauder Alistar)10.10. SKT T1 알리스타(SKT T1 Alistar)10.11. 내가 젖소 알리스타(Moo Cow Alistar)
10.11.1. 크로마
10.12. 마법공학 알리스타(Hextech Alistar)10.13. 정복자 알리스타(Conqueror Alistar)
10.13.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listar_Render.png
"누구도 날 막지 못해!" ~ 알리스타

비할 데 없이 강력한 전사라는 평판이 자자한 알리스타는 녹서스 제국에게 부족 전체가 몰살당한 이래 그 복수를 꿈꾸고 있다. 노예로 잡힌 후 참혹한 전투를 거듭해야 하는 검투사 신세가 되었으나,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의지가 있어 마음 깊은 곳까지 야수로 변하지는 않았다. 알리스타는 노예라는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된 후에도 탄압당하고 기댈 곳 없는 자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 알리스타의 분노는 그의 뿔이나 발굽, 주먹 못지 않게 적들이 두려워하는 무기이기도 하다.
장문 배경은 알리스타/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xinZhao_portrait.png
신 짜오

과거 녹서스의 검투사 노예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7.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73(+106) 2375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8.5(+0.85) 23.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350(+40) 1030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8.5(+0.8) 22.1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1.1116(+3.62) 122.6516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125%) 0.851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44(+3.5) 103.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4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0(-) 330

대단히 우수한 성장치를 가졌다. 공격력, 체력 등 모두 최상위권. 단, 탱커답게 마나 능력치가 그리 좋지 못하고, 준수한 돌진기인 W 때문인지 이동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다.

3. 대사


선택 시
"누구도 날 막지 못해!"
공격/이동
"달려간다!"
"나 지금 열 받았어!"[2]
"따라와."
"내가 길을 알아."
"누구도 날 막지 못해!"
도발
"황소 앞에서 까불다간, 내 뿔에 찔릴거다!"
AI 상대 대전 채팅
"(게임 시작) 나와 겨룰 자가 누군가?!"
"(게임 종료) 강한 적이군!"

4. 스킬

파일:alistar_S.png

4.1. 패시브 - 승리의 포효(Triumphant Roar)

파일:alistar_P.png 근처에서 적이 죽거나, 알리스타가 적 챔피언을 기절 혹은 이동시킬 때마다 승리 중첩이 쌓입니다. 7회 중첩되면 알리스타가 포효하며 자신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주변의 모든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그 두 배만큼 회복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중일 때는 승리 중첩이 쌓이지 않습니다. 적 챔피언이나 에픽 몬스터가 죽으면 포효가 최대로 중첩됩니다.
파일:롤아이콘-체력.png 6 + (레벨 × 7)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3

6.22 패치로 E 스킬과 패시브가 바뀌었다. 이전에는 쿨타임이 돌 때마다 E 스킬로 회복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불가능. 그러나 알리스타가 직접 미니언이나 몬스터, 혹은 적 챔피언을 죽이지 않아도 중첩이 자동적으로 올라가니 서폿 알리스타는 여전히 문제 없다. 게다가 예전에 비해 아군에게 부여되는 회복량이 더 많아졌다. 라인전에도, 한타에도 아군의 위치와 스택을 잘 보고 타이밍 좋게 싸움을 걸면 쉽게 우위를 접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본인이 힐할 수 있는 타이밍을 능동적으로 잡을수 없다는 것과 주문력이든 체력이든 계수가 전혀 없어 성장 포텐셜이 오로지 본인의 레벨에만 달려있다는 점. 단독으로 라인을 먹을 수 없고 라인전이 끝나면 이라인 저라인 로밍이 잦은 챔프의 특성상 레벨이 밀릴 수밖에 없다.

4.2. Q - 분쇄(Pulverize)

파일:alistar_Q.png 알리스타가 땅을 내리쳐 주변의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며 공중에 띄웁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5 / 70 / 75 / 80 / 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6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7 / 16 / 15 / 14 / 13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105 / 150 / 195 / 240 (+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에어본.png 1초

제자리에서 양 팔로 땅을 내리쳐 주변 적 유닛을 1초간 공중에 띄우는 강력한 군중제어기. 초반 라인전, 한타, 추격, 도주 및 생존 등 다방면에서 강력한 기술이다. 다만 범위가 그렇게 넓지는 않아서 대부분의 경우 점멸이나 W 등의 다른 수단을 동원해 적진에 파고든 후 사용해야 한다.

극초반에 벌어지는 1렙 인베이드나 5:5 싸움에서 미친 듯이 강력한 파괴력을 보여준다. 특히나 1레벨 싸움에서는 상대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똘똘 뭉쳐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 상황에서 5명에게 Q를 맞히는 데 성공하면 이긴것이나 마찬가지.

보통은 W로 적에게 접근한 후 연계하지만, 상대도 이를 의식하고 W 거리를 잘 내주지 않기 때문에 점멸을 동원해서 기습적으로 맞춰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한 가지 테크닉으로 Q를 시전하는 도중 점멸을 쓰는 것이 가능한데, 이렇게 하면 점멸로 도착한 지점에 거의 즉시 에어본이 발생해 상대가 반응하고 피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Q-점멸 콤보는 필히 숙달해 두는 것이 좋다.

다만 워낙 강력한 CC기이다 보니 쿨타임이 상당히 길게 잡혀 있다. 5레벨을 찍어도 기본 쿨타임이 13초나 된다. 상황을 봐 가면서 쓸 각을 잡아야 한다.

암살자들을 상대할 때 특히 효과적인 스킬로, 진형 깊숙히 자리잡은 딜러진을 공격해야 하는 암살자들은 CC기에 굉장히 취약한데, 보통 딜러를 보호하는 포지션의 서브 탱커를 맡는 알리스타는 죽이기 힘들며 Q가 즉발성 광역 에어본 스킬이기에 진입한 암살자를 무력화시키는 것이 매우 쉽다.

6.22 패치로 Q의 에어본 후 추가로 걸리던 0.5초의 기절이 삭제되고 E의 기절로 넘어갔다.

여담으로 간혹가다 에어본이 평소보다 높게 되지 않고, 아주 살짝 옆으로 밀려나면서 짧게 튀어오르는 판정이 발생할 때가 있다. 이 경우 공중으로 치솟았다가 빠르게 내려오는 기존의 에어본과 달리 천천히 올라가며 천천히 내려온다. 가끔 착지하고 나서도 에어본 판정이 남아있어 안 움직여지는 것처럼 느낄 때가 있는데 바로 이 상황이다. 어찌됐든 에어본 시간은 같으니, 굳이 염두해둘 필요는 없는 사항.

4.3. W - 박치기(Headbutt)

파일:alistar_W.png 알리스타가 적에게 박치기를 하여 마법 피해를 입히며, 해당 적은 밀려나는 동안 기절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5 / 70 / 75 / 80 / 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4 / 13 / 12 / 11 /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5 / 110 / 165 / 220 / 275 (+0.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뒤로 밀려나는 거리: 6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돌진 속도: 1200

적 진영을 향해 돌진하면서 타겟팅으로 찍은 적의 위치를 강제로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활용하기에 따라 수많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풀숲에 숨어있다가 점멸 등으로 불쑥 진입해서 일단 Q로 다 같이 띄워준 다음에 연약한 적 챔피언 하나를 아군 쪽으로 집어던지는 것. 초반 봇 2:2 싸움에서 6렙을 찍은 후 적 포탑 아래에서 CS 먹고 있는 반피 정도 남은적 원딜을 점멸>Q(혹은 Q>점멸)로 띄운 다음 W로 포탑 밖으로 밀어주고 궁을 쓰고 유유자적 나온 다음 우리팀 원딜과 같이 패면 대부분 필킬이 나온다. 적이 모여 있는 곳으로 뛰어들기 위한 이니시에이팅 기술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반대로 아군 딜러를 물기 위해 다짜고짜 뛰어오는 상대방 딜탱이나 장판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돌진하는 챔피언을 멀찍이 밀어내는 것도 좋은 사용법 중의 하나이다. 특히 이렇다 할 이동기가 없는 가렌, 다리우스 같은 챔피언을 밀어버리면 상대는 패드립이 목구멍까지 솟구친다.

패기 넘치게 땅을 냅다 내려치는 Q에 비해 박치기의 모션이 임팩트가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간과되는 사실이지만 피해량과 계수는 박치기 쪽이 오히려 더 높다. 즉발 시전에 에어본과 기절이라는 하드 CC기도 붙어있는데다 광역 스킬인 Q가 피해량까지 높아지면 그야말로 답이 없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때문에 WQ 콤보 대미지를 조금이라도 올리기 위해서 W를 선마하는 서폿 알리스타 트리도 있으나, 보통은 Q의 쿨타임을 줄이기 위해 Q를 선마한다.

W로 인해서 발생하는 넉백을 Q의 에어본으로 캔슬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Q를 히트시키기 위한 돌진기로 W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W가 적에게 히트하기 직전에 Q를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하면 쿨다운 10초짜리 미니 말파이트 궁극기 완성.[3] 이 기술은 한타나 추노에서는 위력적인 기술이지만 WQ가 모두 빠져버리기 때문에 쿨다운 동안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점은 주의하도록 하자. 초반 라인전에서는 WQ에 집착하지 않고 적절히 나누어 쓰는 쪽이 좋을 수 있다. W만 마나 잘 관리하면서 맞혀줘도 힐 없는 서포터를 가진 원딜은 스트레스가 쌓인다. 과거에는 WQ가 평캔이 되었기에 콤보 사이에 평타를 섞을 수 있어서 탑, 정글 알리스타가 상당히 강했지만 4.15 패치에서 평캔이 막혀서 공속 아이템을 사지 않는 이상 그냥은 못 하게 되었다.

적을 벽 쪽으로 들이받았을 때 가끔 얇은 벽을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있다. 노리고 사용할 수 있다면 위협적인 적 딜러를 전장에서 내쫓는 용도로 쓸 수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 적을 살려주는 꼴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반대로 적이 넘어갈 리가 없는 두꺼운 벽을 향해 들이받으면 넉백이 끝날 때까지는 적이 행동 불능이 되므로, 이를 1초짜리 스턴기[4]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가끔 쿵쾅, 그러니까 W-Q가 습관이 되어 적을 벽으로 날려 놓고도 Q를 바로 쓰는 유저들이 있는데 벽으로 날리는 데 성공했을 때 Q를 바로 쓰는 건 위에 서술했듯이 벽꿍이 이루어지면 적은 행동 불능 상태가 잠시간 이루어지기 때문에 엄청난 손해다. 벽꿍을 성공했다면 평타를 한대 때린 후 Q를 사용해주자.

적이 날아가는 방향은 알리스타가 들이받은 방향과 같으므로, 무턱대고 적을 쫓아가면서 들이받으면 적의 도망을 도와주는 방생 기술이 된다. 특히 WQ를 삑사리 냈을 때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방생 후 빡돌아서 샷건 적을 쫓아가면서 W로 신나게 뒤꽁무니를 들이받다 보면 아군들에게 욕만 바가지로 잔뜩 뒤집어쓰게 된다. WQ 콤보를 깨끗하게 히트시킬 자신이 없는데 도망가는 적은 쫓아야 겠다면 근처 미니언을 W로 들이받는 것도 괜찮은 접근이다.

한편 반대로, 아군의 원딜이 간당간당한 체력으로 도망가는데 적 원딜이 그 뒤를 추노하고 그 뒤에 자기 알리스타가 따라가고 있는데 Q가 안 맞을 것 같을 때, 밀쳐 놓고 다가가서 Q로 아군 원딜 도망갈 시간 벌어준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판단 잘못한 박치기는 딸피로 도망가는 아군 원딜의 등 뒤로 적 챔피언을 배달시켜주는 최강의 추노기술로 돌변하며, 다음 순간 아군이 당했습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원딜은 끔살. 쓸 데와 안 쓸 데를 잘 가리자.

알리스타가 W를 사용해 접근하는 사이에 이동기를 사용하면 완전히 회피할 수 있다. 이 경우 박치기의 대미지도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알리스타를 상대하는 하나의 팁.

3.8 패치에선 이동 기술이나 넉백 받은 챔프가 지형지물의 절반을 넘어가면 뒤로 넘어가는 패치가 되었는데 이 때문에 슈퍼 방생과 슈퍼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쉬바나가 넘어온다고? 그렇게 둘 수 없지. 뭐 이젠 쉬바나 궁극기에 방해 효과 면역이 붙어 저 짓은 못하게 되었지만.

5.16패치때 돌진속도가 1500에서 1200으로 감소되었다. 박치기를 캔슬시키거나 피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 알리스타를 상대하기 쉬워질 것 같다.

5.2패치 테스트 중 W가 논타겟 스킬이 된 경우도 있었다. 돌진 거리는 조절할 수 없고 돌진 중 적 챔피언에게 충돌하면 알리스타가 그 자리에 멈추며 해당 챔피언이 넉백되기 때문에 슈퍼 방생 플레이가 가능해질 했으나 불행히도 하루만에 롤백되었다. 그리고 시즌 6~7에서 알리스타가 원탑 개사기 서폿 자리에 오르자 7.20 PBE 서버에서 W 논타겟화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6.3패치로 돌진 도중 Q를 사용할 경우 적 챔피언에게 충돌 시 자동으로 Q가 시전되도록 패치되어 콤보 타이밍 잡기가 매우 쉬워졌다. 또한 W를 맞은 적 챔피언이 넉백되기 직전에 아주 살짝 기절하는데, 이 기절 시간이 Q의 시전시간과 딱 들어맞기에 WQ를 너무 가까이서 쓰거나 Q를 늦게 누르면 발생하던 방생 후 맨땅을 치던 일은 보기 힘들어졌다. 또한 돌진 모션 중에는 Q가 시전되지도 않게 되어서 5.16패치 이후 빈번히 발생하던 땅을 친 뒤 들이박던 실수 또한 볼 수 없어졌다. 물론 타이밍이 대놓고 어긋날 경우 여전히 방생 후 분노의 샷건을 치는 알리스타와 소환사를 볼 수 있다.
같은 패치에서 E스킬은 너프를 받았는데 이 콤보는 너무 안정적으로 변해서 이번 패치는 그냥 대놓고 알리스타를 OP로 만들려는 의도가 숨은 듯 하다.[5] 원래 콤보를 자유자재로 썼던 사람들에겐 명백한 너프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초근접 WQ가 가능하게 된점에서 애매하다. 상대하는 입장에선 정신나간 패치라고 상위권 유저들은 입을 모아 비판하는 부분. 그나마 알리스타가 유일하게 미스가 날 수 있어 컨트롤이 필요한 부분이자 약점이었는데 이 패치로 완전무결한 갓티어 서폿으로 군림해버렸다.


WQ콤보나 W만 봤을 때 말파이트의 궁극기와 비슷한 면이 있지만 조금 다르다. 가장 큰 차이점은 타겟팅의 유무. 말파궁은 이동기로도 쓸 수 있지만 이쪽은 타겟이 없으면 발동 자체가 안되는 타겟팅 스킬이다. 그래서 적이 있는걸 알아도 시야가 없으면 사용하지 못하고, 도주 상황에서는 큰 도움이 안되는것이 흠. 물론 알리는 Q, E, 궁극기를 도주시 써먹기 좋으므로 W까지 논타겟이 된다면 알리의 생존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소소한 차이점으로 말파이트의 궁에는 저지 불가 효과가 있지만 이쪽은 중간에 속박, 스턴 같은 하드 CC기에 걸려버리면 끝이라는게 단점.

4.4. E - 짓밟기(Trample)

파일:alistar_E.png 알리스타가 5초 동안 지면을 짓밟아 0.5초마다 주위에 피해를 입히고 유닛을 통과해서 다닐 수 있게 됩니다. 이 스킬로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힐 때마다 짓밟기 중첩이 1회 쌓입니다. 짓밟기가 5회 중첩되면 알리스타의 적 챔피언에 대한 다음 기본 공격이 강화되어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1초 동안 기절시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 60 / 70 / 80 / 9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추가바람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11.5 / 11 / 10.5 / 1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초간 80 / 110 / 140 / 170 / 200 (+0.4 주문력) - 주변 피해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0 (+챔피언 레벨당 15) - 기본 공격 추가 피해

일명 쿵쾅. 알리스타의 상징과도 같아 보이지만 W의 밀쳐내기와 방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 스킬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알리스타 유저의 실력을 판가름할 수 있다.

6.22 패치로 패시브와 E스킬의 위치가 뒤바뀜에 따라 알리스타에게 새로운 cc기가 생겼다. 사용하면 알리스타 주위에 원형으로 표시된 범위와 쇠사슬 3개가 나타나는데, 상대에게 히트시키면 짓밟을 때마다 쇠사슬이 반씩 채워진다. 확실히 예전 알리스타에 비해서 너프이긴 하다. Q하나에 들어가있는 스킬을 나눠서 5스택식으로 바꿨는데 한타에서 알리스타한테 2.5초 동안 맞아주는 적은 흔치 않기 때문.

히트는 0.5초에 1대씩, 2.5초의 시간을 들여서 5스택을 다 채워지고 나면 평타 한방만으로 적을 기절시키기 때문에 알리스타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쿵,쿵' 소리가 들리는 즉시 멀리 떨어져야 한다. 이제 알리스타의 이니시가 약간 변화했는데, 패치 이전에는 W-Q 쓴 다음에 힐 주고 빠져야만 했다면, 이제는 'W-Q이니시->상대 한가운데서 E->탱킹 후 위험한 적에게 평타' 로 바뀌어 좀 더 팀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이 E 5스택 쌓고 때리는 평타 데미지가 은근히 쌔서 3렙 구간에 점화를 들고 있는 알리스타에게 풀콤보를 맞을경우 깜짝 킬각이 나온다.

참고로 툴팁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5스택을 채우고 나면 평타 사거리가 50 증가한다.

4.5. R - 꺾을 수 없는 의지(Unbreakable Will)

파일:alistar_R.png 알리스타에게서 모든 방해 효과를 제거하고 알리스타가 7초 동안 받는 모든 물리 및 마법 피해가 감소되어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55 / 65 / 7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 100 / 80
Q: 상대방 알리스타가 죽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죠?
A: 궁 끝날때까지 기다리세요.[6]

2014년 11월경 발생한 몰왕핵에도 이만큼 버틴다.[7]

위협적인 CC를 가진 알리스타가 점사 대상이 되더라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술. CC에 걸린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알리스타에게 걸린 모든 CC를 해제하고 7초간 받는 피해가 굉장히 많이 감소한다. 이 기술을 사용한 알리스타를 때리는 건 무조건 손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알리스타를 방치할 경우 Q, W로 아군 진형을 헤집어놓고 아군 물몸 딜러를 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딜링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버프 전에는 스킬 1레벨 기준으로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약 150씩 증가하는 단순한 능력치 버프였기에 자신의 방어 능력치가 충분하지 않으면 별 도움은 못 되었고 적 트런들이 궁이라도 쓰면 그야말로 재앙이 펼쳐졌으나, 전 구간 피해량 감소 70%로 증가한 버프 이후 고정 피해가 아니면 그 누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죽이지 못하는 흉악한 궁극기가 되었다.[8] 값싸고 기본 성능은 떨어지지만 유틸성이 좋은 서폿용 탱템을 가는 알리스타가 값비싸고 성능 좋은 진짜 탱템을 두른 탱커보다도 더 극악의 탱킹 능력을 자랑한다. 심지어 예능으로 딜템을 가도 안 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속 시간이 그렇게까지 긴 건 아니고, 고정 피해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게 단점. 한방에 큰 고정 피해를 주는 초가스의 포식[9]이나 다리우스의 녹서스의 단두대에 당하면 사망이 사실상 확정이고 지속적으로 고정 피해를 가하는 소환사 주문 점화, 올라프의 무모한 강타, 베인의 은화살, 피오라의 치명적인 검무 등을 계속 버틸 수는 없기 때문에 고정 피해를 꽂아넣을 수 있는 상대들이 많다면 너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해제할 수 있는 CC에는 말자하, 스카너, 워윅의 제압도 포함되기 때문에 이들이 갱킹을 왔을 때에는 '내가 걸리면 궁으로 풀고, 아군이 걸리면 Q-W로 스턴'으로 대응할 수 있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나무 판자에 박힌 황소 두개골 박제가 알리스타 주변에 나타났었는데, VU 후에는 박제가 없어지고 철판과 쇠사슬로 대체되었다.

기존에는 레벨에 따라 피해를 50 / 60 / 70% 감소시켰지만 2014년 7월 17일 4.12패치에서 모든 레벨 70%로 고정되었다. QW마나 또한 버프된 알리스타 축제일 6.10 패치로 다시 50 / 60 / 70% 으로 돌아왔고, 그 덕에 제로톱이었던 알리스타의 입지도 다시 평범한 서포터 챔피언 수준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탱킹에 도움을 주는 궁극기들이 다 그렇듯 적에게 집중 점사를 받거나 체력이 꽤 줄었을 때 사용하는 것 보단 한타가 개시하자 마자 바로 켜주어 1선에서 피해를 받아내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좋다.

7.14패치로 피해 흡수량이 전구간 5% 증가하여 마스터 이의 명상을 제치고 퍼센트 피해 감소 스킬 1위에 올랐다.

5. 평가

강력한 CC기와 궁극기로 무장한 탱킹형 챔피언. 알리스타가 있을 때 애쉬, 징크스 같은 뚜벅이 원딜은 픽 자체를 제한당한다.[10] 한때 W로 평캔을 할 수 있어 이기적인 딜교환이 되던 시절에 궁극기로 인한 갱면역, 최고급 갱호응 기술인 Q, 패시브로 인한 라인푸쉬, 힐로 인한 유지력을 주목하여 삼위일체를 필두로 한 탑 AD 알리스타나 리치베인을 필두로 한 AP 알리스타가 연구된 바 있었으나, W 평캔이 막히면서 둘 다 묻혔다.

단순히 적의 공격을 전면에서 맞아주는 고기 방패가 아니라, CC기를 통해 적 진형을 붕괴시키고 한타를 개시하는 가장 전형적인 탱커의 역할을 하는 챔피언이다. 받는 피해를 매우 많이 줄이는 궁극기 때문에 못 커서 아이템이 많이 없어도 적이 똘똘 뭉쳐 있는 곳에 혈혈단신으로 가장 대담하게 돌진할 수 있는 챔피언은 신지드도, 문도 박사도 아닌 바로 알리스타이다.

한타에서는 주로 W - Q를 통해 원딜을 지키거나 적에게 돌입하여 강제 한타를 유발하거나, 점멸 등의 다른 이동 수단으로 진입한 다음 Q로 공중에 뜬 상대 딜러를 W로 아군 진형으로 배달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날아오는 대미지는 궁극으로 받아내고, 다시 쿨 돌아온 W나 Q로 적 진형을 다시 한 번 무너뜨릴 수 있다면 베스트. 다만 알리스타가 이니시에이팅을 하게 됐을 경우에는 상대방 딜탱들이 아군 캐리를 물고 늘어지는 걸 QW로 떼어줄 수 없기 때문에 아군의 CC기 보유 상황을 잘 보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알리스타가 이니시를 거는 경우는 아군 챔피언들중에 알리스타의 CC기를 챔피언들이 픽되는 경우가 많다.

궁극기의 대미지 감소 덕분에 타워 다이브에도 대단히 위력적이다. 예를 들자면 초반 라인전에서 아군 AD가 견제를 잘해 준 덕분에 상대방이 피 관리가 안 되는 상황에서 적 봇 듀오가 집으로 가지 않고 억지로 타워 허그하고 버티고 앉아 있다면, 우리 AD가 스킬 조합으로 단시간에 꽤 강력한 누킹이 가능한 경우 알리가 6레벨 찍고 궁 이후 점멸-> Q -> W로 적 챔프를 배달하는 플레이가 유효한 경우라 볼 수 있다.

덤으로 1레벨 인베이드 싸움의 최강자로 꼽히기도 한다. 비좁은 정글에서 점멸Q가 여럿에게 맞기라도 하면 시작하자마자 승패가 갈리는 수준이다. 블리츠크랭크도 1렙 싸움의 강자이지만 한 명만 잡아서 필킬을 내는 그랩과 여럿을 띄워 킬각을 잡을 수 있는 Q는 차원이 다르다.

실력이 워낙 상향평준화 되어버린 시즌5들어서도 박치기를 점멸로 피하면 데미지가 안들어가는점. 베인의 선고 등 약점이 낱낱히 파해쳐져 대중화 되었지만 알리스타와 찰떡궁합인 아이템,특성 등이 개편되어 심심하면 밴되는 0티어 OP서포터로 군림하고 있었다.

시즌6 에서도 특성과의 시너지로 서머시즌까지는 종종 쓰였으나 짤짤이형 서포터가 대세로 올라옴에 따라 롤드컵에서는 자취를 감췄다가 시즌7에 스킬구성의 변화가 적용된 이후로 서머시즌부터 종종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으나 지금은 대회에서나 솔랭에선 괜찮은 챔피언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지속적인 너프로 인식대비 성능이 아쉬운 편이다.

5.1. 장점

  • 최강급의 방해 효과를 통한 진영 파괴 능력
    알리스타가 가지고 있는 CC스킬 Q, W, E는 모두 최상급 CC기로 통한다. 우선 Q는 리그오브레전드 상에서 최고의 CC로 통하는 에어본을 알리스타 주변에 광역으로 넣어줄 수 있고, W는 상대방 하나를 타겟팅으로 밀쳐내는 스킬로 수 많은 응용이 가능하다. 점멸과 함께 이 두 스킬을 적절히 이용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콤보를 넣어 이니시나 진영 파괴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콤보인 WQ로 미니 말파이트 궁을 넣을수도 있고, Q점멸W로 순식간에 적군 하나를 아군쪽으로 토스할 수도 있으며, W점멸Q나 점멸WQ 로 예상치도 못한 먼거리에서도 이니시나 배달이 가능하다. 또 E의 개편으로 스턴까지 생겼기 때문에 WQ 진입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적의 이동을 제한할 수 있다. 꼭 콤보로 인한 진영파괴나 이니시가 아니라도 Q와 W를 따로따로 써도 충분히 강력한데, 예를 들어 2012 롤챔스 썸머 결승전에 매드라이프의 알리스타처럼 아예 상대편 딜러 하나를 집요하게 마크해서 딜을 못 넣게 만드는 플레이도 가능하고, Q와 W의 최상급 방해효과를 아군 딜러를 물러오는 브루저에게 써서 아군 딜러 지키기에도 유용하다.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알리스타는 딜포터가 아닌 탱커형 서포터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캐리할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받곤한다.
  • 궁극기를 통해 얻는 미친 탱킹력과 다이브 능력
    알리스타의 궁극기는 알리스타 자신이 입는 피해를 최대 75%(!) 감소 시켜주는 탱커들의 로망격인 궁극기인데, 이로인해 아군 정글러와 함께 하면 매우 손쉽게 적 봇듀오의 멘탈을 터트릴수있다. 2016 꼬챔스에서 알리스타가 매우 핫한 픽인 이유가 강력한 CC기로 무장한 로밍능력과 소규모 국지전에서 활약할수있는 스킬셋인데, 알리스타 그 자신이 이 로밍메타를 카운터 칠수있다. 아이템이 안나와도 75%의 피해를 감소시켜주는 궁극기는 알리스타가 다이브를 매우 쉽게 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이로인해 상대 서포터가 부재할때 상대 원딜을 따며 우리 원딜의 스노우볼을 굴려줄수있다. 이렇게 2~3킬씩 따고나면 적 서포터는 봇에만 붙어있어야 할텐데, 이 상황을 이용해서 알리스타는 로밍을 다니고 우리 원딜은 적군을 혼자서 더블킬 내는 상황을 심심치않게 볼수있다.

5.2. 단점

  • 약간의 스탯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라인전
    알리스타는 강력한 CC기인 Q와 W로 상대의 진입을 막거나 자기 자신이 진입후 딜교환을 하는데는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라인 유지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물론 힐 서폿을 제외한 다른 서폿에 비하면 라인 유지력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물론 아군을 치료해주는 패시브가 있지만, 알리스타의 성장 마나와 성장 마나 회복 능력치가 다른 견제형 서포터들에 비해 떨어진다. 스탯 조금의 차이로 딜교환 효율이 요동치게 되는데 wq로 들어가서 딜교환후 힐로 체력을 회복하는 교환비율이 낮아지게되면 알리 스스로 딜교환을 거는것은 무조건 손해가 되기에 그저 뒤에서 소리나 지르는 쓸모없는 소로 전락하게된다. 이 점은 레오나와 같다. 때문에 시즌3에선 일시적으로 블리츠에게도 카운터 당하는 고인이 된적 있으며 상향과 더불어 유물방패 등의 잘 맞는 아이템이 나오자 다시 1티어로 등극한 바 있다. 즉, 마나 관리와 스킬 운영은 알리스타의 기본 소양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견제에 약한 특성은 다른 근접 서포터들도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다른 근접 서포터들은 나름대로 라인전을 비등하게 해 나갈수있는 스킬셋을 가지고있다. 알리스타의 대항마라고 불리는 쓰레쉬는 엄연히 사거리 425의 원거리 챔피언이며, 알리스타에 버금가는 탱킹 능력을 가진 레오나는 궁극기보다 매우 쿨이 짧은 W로 일시적인 탱킹력과 원거리 광역 스턴기인 R로 안정적인 이니시를 걸 수 있으며, 알리스타에게 카운터당하는 블리츠크랭크는 그랩에 이어지는 폭딜로 물몸인 견제형 서포터나 원딜을 삭제해버릴 수 있다.
  • 긴 스킬 쿨타임과 크나큰 마나 소모량
    알리스타의 초반 라인전의 흥망에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박치기와 분쇄는 마나 소모량이 매우 높다. 알리스타가 선 2렙을 찍었을때 대부분 이 두 스킬들로 싸움을 걸텐데, 알리스타의 2렙 마나량은 316정도 인데 반해 알리스타의 기본 콤보인 W+Q는 마나를 130 정도 쓰고, 이 두 스킬들을 다시 쓸려면 14~17초의 시간을 기다려야한다. 그리고 알리스타가 라인전을 하면서 제일 많이 쓰는 스킬인 E는 쿨타임이 16초로 너프를 먹으며 안정성이 예전에 비해 하락되었다. 이런 스킬셋 덕에 알리스타는 한번 스킬 사이클을 퍼붓고 나면 평타밖에 칠수 없는 고깃덩어리가 되기에, 아군 챔피언들과의 호흡과 연계가 무척 중요한 챔피언들 중에 하나다. 알리스타는 한번 승기를 잡으면 봇라인전을 몰아치면서 파괴할수 있는 능력을 지녔지만, 반대로 말려버린다면 원딜을 위해 아무것도 해줄수없어 욕을 들어먹기 딱 좋다.
  • 높은 숙련도와 이해도가 필요한 스킬들
    알리스타의 스킬들은 적당히 써도 이득을 볼수 있을 정도로 고효율 CC기들이 많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요한건 이 스킬들을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 맞춰서 스킬들을 유동적으로 써야하는 능력이다. 라인전에서 W+Q로 말파이트 코스프레를 주로 하는 알리스타 초보자들을 보면 정작 중요할 때에 궁을 쓸 마나가 없어서 죽는 경우가 왕왕 있다. 알리스타의 기본 콤보라고 불리는 W+Q도 잘못쓰면 방생의 위험이 있지만, 6.3 패치로 인해 위험도가 줄어들고 안정성이 상승하였다. 알리스타는 무조건 W+Q만 잘한다고 알리스타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상황에 맞춰서 스킬을 쓰고 한타때 아군을 보호해주는 방어적인 탱커로 쓸수있는 스킬셋이나 아군의 한타개시를 도와주는 공격적인 이니시에이터로 쓸수있는 유기적인 능력이 알리스타의 스킬 운영을 어렵게 하는 이유이기도하다.
  • 궁극기의 존재로 급격하게 높아지는 후반 운영 난이도
    궁극기인 꺾을 수 없는 의지는 알리스타에게 엄청난 탱킹력을 부여해주고, CC 해제 효과가 있기에 만능 스킬로 보일 수 있지만, 달리 말하면 알리스타는 오히려 이 스킬의 존재로 인해 후반 운영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고 승률 또한 하향곡선을 그린다. 간단하게 말하면 궁극기를 제외하면 알리스타에게 탱킹에 도움이 되는 스킬은 한 개도 없기 때문이다. 이 단점은 딜러들의 코어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초중반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스킬 1개만 맞아도 순간 점사를 당할 수 있는 후반엔 알리스타의 궁극기가 의미없이 빠지는 일이 생각보다 매우 자주 일어나고 이 틈을 노려 상대는 한타를 열기도 한다. 알리스타의 한타능력은 궁극기가 있어야만 더욱 돋보인다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조건을 타는 탱킹은 후반 단계에서는 분명히 애로사항이 되며, 알리스타에게 초반 스노우볼링이 중요한 이유라고도 할 수 있다.

5.3. 상성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알리스타의 진입을 막을 수 있는 챔피언
      • 모르가나 : 하드 카운터. 우선 원거리에서 W 짤짤이를 넣을 수 있다. 또한 WQ로 들어가 봤자 모르가나에게 Q나 궁극기를 얻어맞고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으며, 알리스타의 자랑인 CC기는 칠흑의 방패에 막힌다.[11] [12] 애초에 모르가나는 대부분의 탱커 서포터 상대로 라인전 우위를 점한다.
      • 잔나 :잔나는 W로 원거리 짤짤이를 넣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돌진해도 Q나 궁극기로 알리스타를 쉽게 카운터칠 수 있다.[13]
      • 룰루 : 변덕쟁이 하나 때문에 들어가는 순간 다람쥐가 되어 Q도 못 쓰고 얻어맞다가 나와야 한다.
      • 쓰레쉬 : 사형 선고를 막긴 쉽지만 사슬 채찍으로 진입을 끊을 수 있으며, 진입이 끊겨서 도주하는데 사형 선고를 맞으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사슬 채찍이 닿지 않는 거리에서 적 원딜을 물면 이번엔 랜턴이 반겨 준다. 평타 견제가 아픈 건 덤.
      • 샤코 : 생각도 없이 진입을 하다가는 박스에 걸려서 역관광을 당한다. 밀쳐내거나 쿵쾅을 해도 Q로 도망가는 것도 덤.
      • 뽀삐 : 알리스타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돌진기를 카운터치는 w로 인해 쉽사리 쿵쾅을 하면 안된다.
    • 안정적인 원거리 견제가 가능한 챔피언
      • 베이가, 벨코즈, 브랜드, 자이라, 제라스: 이런 견제 특화 챔피언들은 원거리에서 스킬로 피해를 누적시켜 이득을 가져오는데, 패시브의 치유만으로는 이들의 피해량을 따라갈 수 없다. 이런 챔피언들을 상대할땐 견제를 많이 맞아 체력이 넝마가 되기 전에 싸움을 걸어야 하는데, 알리스타는 1~2레벨에 굉장히 약하며 그 구간에 견제를 맞고 시작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발목을 심하게 잡는다. 거기다 베이가는 진입을 차단할 수 있고 벨코즈는 고정 피해, 브랜드는 체력 비례 피해가 있어 더 어렵다. 다만 이런 류의 서포터들은 대개 유리몸에 이동기가 없기 때문에 한번만 각을 줘도 알리스타 측에서 강력한 CC 연계로 킬을 올리기가 쉽고, 주도권을 한 번만 잃어도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챔피언들이니 정글러를 부르건 꿍꽝각을 잘 보건 해서 주도권을 뺏는 데 주력해보자. 하위티어에선 오히려 알리스타가 카운터일 정도로 잘 죽어주는 경향이 있다.
    • 알리스타의 진입을 받아치기 좋은 챔피언
      • 갈리오 : 가끔씩 미드 라인에서 벗어나 바텀 서포터로 내려오는 갈리오는 서로 골때리는 편이다. 갈리오가 먼저 정의의 주먹 스킬로 들어가면 알리스타는 분쇄 스킬로 받아칠 수 있고, 알리스타가 먼저 박치기 스킬로 들어가면 갈리오는 듀란드의 방패 스킬로 받아칠 수 있기 때문에... 원거리 딜러 상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로 먼저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웃픈 현상이 일어난다. 단, 알리스타와 달리 갈리오는 체력 비례 대미지가 붙은 원거리 견제기가 있어 대치 상황에서 계속 견제하고 라인을 밀어붙일 수 있어서 조금 불리하다.물론 서폿갈리오가 q선마를 하지는 않으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간지럽다.
      • 타릭 : 타릭은 탱킹력이 좋기 때문에 타릭 본인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것은 힘들고, 적 원딜에게 WQ를 맞혀 강제로 싸움을 연다고 해도 타릭은 E로 기절을 먹이며 Q의 회복과 W의 보호막으로 피해를 상쇄할 수 있고, 광역으로 무적을 부여하는 궁극기까지 있어 근접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도 힘들다. 패시브 평타가 아픈 건 덤.
      • 트런들 : 알리스타가 있는 팀의 라인전은 보통 알리스타가 먼저 진입하게 되는데, 트런들은 얼음 기둥으로 진입에 호응하려는 상대 원딜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 따라서 트런들까지 포함해 두 명을 모두 띄우지 못하면 아군 원딜은 기둥의 슬로우 때문에 제대로 호응하지 못하고 알리스타만 실컷 얻어맞게 된다. 트런들이 기둥을 잘못 세워 2:2 난전이 열린다고 해도 트런들의 개싸움 능력은 매우 강하기에 알리스타가 진다. 그렇다고 트런들을 먼저 끊고 시작하자니 트런들은 알리스타보다 기본 스탯이 좋아 탱킹력이 강한 챔피언이며, 6레벨 이후에는 체력과 방마저를 스틸하는 궁극기를 보유하게 되므로 쉽지 않다. 결국 누가 더 정글을 많이 부르느냐의 싸움이다.
      • 그라가스 : 8시즌 후반기에 들어와서 알려진 카운터로, 알리스타의 박치기가 그라가스 배치기에 막힌다. 반대로, 그라가스 배치기는 알리스타 박치기에 막히지 않는다. 또한, 알리스타는 가지고 있지 않는 원거리 범위공격기까지 달려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피곤한 상대.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소나, 소라카, 카르마 : 알리스타가 들어오는 것을 저지할 방법이 없다. 한번 알리스타에게 거리를 주는 순간 CC기 콤보를 먹고 빈사 상태가 되거나 삭제당할 확률이 높다.
    • 노틸러스, 레오나, 파이크 : 각각 닻으로 진입하는 것, 천공의 검으로 진입하는 것, 작살로 진입하는 것을 알리스타의 분쇄 스킬과 박치기 스킬로 막을 수 있다.
    • 블리츠크랭크 : 알리스타의 영원한 밥. 세계 최고의 블리츠크랭크 플레이어도 공식으로 인정하였다. 블리츠크랭크가 로켓 손으로 원딜을 당겼다면 W로 블리츠크랭크나 적 원딜을 민 뒤 Q를 사용해 2:1 싸움을 만들 수 있으며, 당연히 알리스타를 당기면 둘 다 Q를 맞고 지옥이 열린다. 서로 궁극기를 배운 6렙 이후에는 알리스타의 탱킹력을 블리츠크랭크따위가 감히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하며, 한타 기여도는 블츠가 덩치 큰 알리스타를 제끼고 우리 팀 딜러만 쏙쏙 빼가는 인형뽑기 장인이 아닌 이상 알리스타 쪽이 훨씬 앞선다.
  • 어울리는 원거리 딜러
    • 칼리스타 : 일명 알칼리 조합.알리스타의 진영파괴 능력과 칼리스타의 궁이 결합되면 적이 최대 3.5초 동안 띄워지고 기절당할수있다. 또한 알리스타가 선 이니시를 걸어 궁으로 탱킹을 충분히하고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칼리스타가 궁을 써주면 적진 한가운데 있는 알리스타를 살려줄수있기때문에 각광받는 봇조합이다.
    • 코르키, 트리스타나, 미스 포츈, 드레이븐 등 라인전에서 폭딜이 나오는 원딜 : 코르키의 인광탄, 트리스타나의 폭발 화약 등은 끊임 없이 움직이는 상대에게 활용하기 까다롭지만 데미지 기댓값은 높은 스킬에 속하는데, 알리스타의 꿍꽝과 결합하면 확정적으로 풀데미지를 넣을 수 있어 봇라인전을 거의 터트려 버릴 수 있다. 알리스타는 리메이크 이후 킬 캐치력이 매우 강력해졌기에 각자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지닌 조합이다.
    • 코그모, 트위치, 베인 등 생존력이 떨어지는 하드캐리형 원딜 : 알리스타는 진형파괴에 특화된 탱커로 설계된 챔피언이지만, 아군 보호 능력도 탁월하다. 탈출기가 전혀없고 W때문에 말뚝딜을 강요받는 코그모는 조금만 움직여도 그 즉시 DPS에 영향을 끼치는데, 알리스타의 Q와 W로 적팀의 암살자나 딜탱을 집중적으로 마크해주면 코그모는 매우 편하게 딜을할수있다. 다만 이런 방향으로 간다면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뺏길 위험이 있으므로 들어갈땐 들어가고 보호할땐 보호하는 센스를 플레이어가 보여 줄 필요가있다.
    • , 애쉬, 바루스, 징크스, 자야, 케이틀린 등 연계CC가 가능한 원딜 : 알리스타가 에어본시켰을때 살상연희/마법의 수정화살 등으로 연계해주면 라인전에서 주도권과 킬각을 잡아오기 너무나도 쉬울 뿐만 아니라 로밍/합류싸움이나 잘라먹기 운영에서도 빛을 발한다.

사실 어떤 원딜이던 궁합이 좋다.드립처럼 적혀있지만 틀린 말이 아닌 것이, 알리스타는 원거리 견제스킬이 없다는 걸 제외하면 원딜 보호,갱 호응,자체적인 cc연계 모두 좋은 서포터라 왕귀형 원딜은 잘 지켜주고,스노우볼 원딜은 킬각을 잡고,스킬기반 원딜과는 폭딜을 낼 수 있다. 이런데 한타 존재감 역시 서포터들 중에서 최강을 다툰다. 1~2렙 구간만 무난히 넘겨보자.

6. 역사

6.1. 2011 시즌

이 시기 알리스타는 궁극기가 여러번 바뀌었는데, 궁극기가 타워에 추가데미지를 주는 능력일 땐 공속에 몰빵한 백도어 알리스타(...) 같은 트리가 유행하기도 했다.

그러다 지금의 궁극기(지속시간동안 데미지 감소)를 가지게 된 이후론 AP 알리스타가 유행을 탔는데, 이 당시 쿵쾅 콤보는 600+2.0AP의 정신나간 데미지를 자랑했기에 알아도 막을 수 없는 엄청난 누커였다. 그러다 EU스타일이 등장하고 분쇄와 박치기 기본데미지와 AP계수 모두 너프를 받으면서 현재와 같은 서포터 롤을 맡게 되었다.

당시 북미서버의 핑때문에 쿵(w)쾅(q)이 나름 고급기술이였다고 한다.

6.2. 2012 시즌

탱, 딜, 힐이 다 되는 완전체 서포터. 반드시 밴 아니면 픽해야 하는 서포터로 이름이 높았다. 다만 이때는 손빨과 조합을 많이 타는 데다가 소나라는 완벽한 카운터 서포터가 나중에 1티어 서포터로 군림했기 때문에 승률은 늘 하위권이었다. 하지만 픽률은 전세계 1위를 찍을 정도로 인기있는 챔피언이었다.[14]

정글 알리스타가 프로씬에서 사용되었던 유일한 시즌이기도 하다. 사실 말만 정글러지 NA 메타의 로머 스타일에 흡사한 플레이를 선보였는데, 대부분의 정글몹을 미드라이너한테 더티 파밍하라고 줘 버린 뒤 기동력의 신발 + 황금의 심장 + 예언자의 영약 삼신기를 갖춘 후 무한갱킹으로 킬어시를 따서 돈을 버는 방식이었다. 릴볼즈나 스누피같은 선수들의 모스트로 대회에도 얼굴을 자주 비췄지만, 이후 라이엇 측의 연속 너프로 인해 시즌3부터 자취를 감췄다.

6.3. 2013 시즌

치명적인 너프는 없었지만 시즌3 들어 라인전이 매우 중요해지고 자이라, 나미, 소나 등 견제가 우수한 서폿이 주류를 이루자 신나게 얻어맞는 최약체 서포터 취급을 받았다. 당시 가장 핫한 서포터인 쓰레쉬가 알리스타의 하드카운터였던 점도 치명적이었다.

정글 몬스터들이 강력해지면서 정글 알리스타는 사장되었다. 마드레드의 갈퀴손정령석을 같이 올리는 빌드로 연구되기도 했으나 저렇게 해도 정글속도가 답이 없는데다 1:1이나 2:2에 약한 초식정글러이기 때문에 리 신/자르반을 필두로한 육식메타에 전혀 맞지 않았다. 국내 방송 대회에서는 클럽 마스터즈에서 전 츄냥이 현 하트 이관형 선수가 한 번 쓴 게 전부.

6.4. 2014 시즌

롤드컵 밴픽률 100%를 달성한 희대의 OP

시즌 4에서 돈템이 개선되면서 서포터도 성장성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점, 중국산 황소개구리애니 서폿이 등장하면서 바텀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점, 자이라 나미 소나 등 견제형 서포터들이 지속적으로 너프된 점 등의 겹경사로 알리스타의 인기도 다시 올랐다. 제대로 된 탱킹 아이템을 갖추고 메인 탱커보다 단단해진 알리스타는 돌격했다하면 적진을 초토화 시켰다. 그러나 견제형 서포터에게 상성을 많이탔기에 여전히 솔로 랭크에서의 승률은 낮았다.

4.12 패치로 마나 소모 관련 상향 받은 후 탑 알리스타가 연구되어 4.15까지 대회와 솔랭 모두 미친 위력을 보여주며 필밴 자리에 올랐다. 이때는 마오카이와 함께 소나무 메타라고 불리우며 탑을 휩쓸었는데, 광휘의 검을 산 후 w평이라느 악랄한 일방적 딜교환과 1렙부터 데미지감소 70%라는 막강한 탱킹 궁극기를 앞세워 모든 대회 및 솔로랭크를 휩쓸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밴픽률 100%, 승률 80%[15][16]가 이 당시 알리스타의 사기성을 보여준다. 하지만 4.15패치로 인해 w평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순식간에 사장되었다.

6.5. 2015 시즌

프리시즌과 스프링 시즌때만 하더라도 나오긴 나오지만 그렇게 확 선호받는 픽까지는 아니었다. 당시 잔나와 나미가 떠오르고 있었고 쓰레쉬와 브라움이 여전히 성행하는 가운데 알리스타는 저 넷과 모두 상성이 안좋아 밀리는 그림이었다.
다만 잔나가 엄청난 너프를 받고 스프링이 끝나갈 무렵과 서머 들어와선 다시 얼굴을 내비치기 시작하더니 롤드컵을 앞둔 대격변 패치로 도래한 탑 캐리 메타의 영향으로 정글과 서포터에게 탱킹을 요구하는 메타가 됨으로써 알리스타가 엄청난 선호를 받았고 무조건 가져가야하는 1티어 픽이 되었다.

6.6. 2016 시즌

꼬챔스 픽률 부동의 1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시즌6는 알리스타의 시즌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알리스타가 활약한 시즌이었다. 리븐처럼 새 특성에 정착하지 못해 뒤쳐진 챔피언이 즐비한 가운데 알리스타는 천둥군주의 포효로 부족한 데미지를 보강해 공격적으로 나갈 수도 있었고, 고대유물방패 효과로 영겁의 힘 스택을 쌓아 자체 탱킹력을 늘릴 수도 있었고, 굳건한 결속으로 아군을 보호할 수도 있는 등 특성들과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메타의 변화마저도 알리스타의 손을 들어줬다. 원딜 캐리력이 줄어들면서 바텀 라인전의 중요도가 떨어져 알리스타의 단점인 약한 라인전이 별 영향 없게 되었고, 정글러가 주도하는 로밍/합류 교전이 중요해지면서 알리스타의 힘을 200%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강력한 스킬셋과 템이 별로 안나와도 탱킹을 할수있는 능력을 이용, 알리스타는 교전에서 얻은 스노우볼을 빛의 속도로 굴려서 게임을 터트릴수있는 힘을 과시했다.

또한 알리스타가 상대하기 힘들던 견제형 서포터마저 바드를 제외하면 멸종한 상태라 알리스타를 막을수 있는 놈이 없는 상태였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알리스타는 시즌6 서폿들중에도 부동의 0티어를 유지했다. 6.3패치에서는 치유양이 너프되었지만 W+Q 연계가 쉽고 매끄럽게 연결되는 상향으로 더 좋아졌다는 평. E스킬 전투의 포효를 통한 아군의 힐량이 줄어들었는데(50%-33%)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알리스타의 여러 강점은 여전한데다 대처방안이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개사기라는 인식을 유지했고 솔랭 밴픽율도 하늘을 찔렀다.

그러다 궁극기 너프를 받으면서 부동의 0티어 자리에서 내려오기 시작했다. 솔랭 성적도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이고 대회는 크게 와닿을 정도로 스프링때의 위상과 비교한다면 많이 추락했다. 2016 롤챔스 서머 삼성vs락스전에서도 알리스타가 생각만큼 오래 버티지 못 하는 등 시청자도 많이 체감할 수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지속적인 자잘한 너프가 겹치다 궁극기의 큰 너프로 훅 가버린 실정. 갑자기 핵심을 건드리면서도 그동안 건드려온 것은 고려하지 않는 라이엇의 패치방식이 만드는 큰 낙차가 드러난 사례라 할 만하다.[17] 탱돼지(...) 서포터의 절대자인 알리스타가 내려오게 되면서 대회에서는 나미, 소라카, 자이라같은 픽들이 조금씩 등용되기 시작하면서 알리스타의 너프에 대해 긍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고 알리스타가 고인이 된 것은 아니었다. WQ쿵쾅 콤보가 최강최고의 변수생성기임은 변함 없고, 궁극기는 너프 됐음에도 여전히 강력하다. 제아무리 너프로 승률이 대폭 떨어졌다 하더라도 이 정도는 그냥 서포터계의 패왕이 권좌에서 물러났으나 여전히 귀족이다 쯤으로 해석평가 할 수 있겠다.

6.15.패치로 라인스왑이 봉쇄되면 라인전이 약점이라고 평가받던점이 부각되어 예전처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양상은 크게 줄어들었다.

6.7. 2017 시즌

블리츠크랭크, 쓰레쉬 등과 함께 파괴전차의 용기 특성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고, 신규로 추가된 서포팅용 아이템인 구원과 기사의 맹세도 모두 알리스타에게 잘 맞는 아이템이라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시즌 초 라인전이 중요해지면서 승률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미스 포츈 말자하, 자이라 같은 견제형 서포터들이 득세하게 되면서 상성에 밀려난 것. 알리스타의 프로씬에서의 사용은 요원한 상태다.

시즌 중순 알리스타가 리메이크 되었는데 이게 Q점멸-W 콤보(흔히들 배달이나 토스라 부르는)를 막는 너프로 작용해 승률이 많이 떨어졌다. 쿵쾅을 통한 변수창출이나 원딜 보호 능력은 그대로이고, E스턴펀치라는 후속CC가 생긴 것은 장점이지만 토스 또한 알리스타의 강력한 무기 중 하나였으니 날개가 꺾인 셈.

시즌후반 향로 메타가 시작되면서 향로 효과를 보는 게 거의 불가능한[18] 알리스타의 입지는 다시 좁아졋다. 그래도 아예 못쓸픽은 아니라는 평가.

시즌이 진행되면서 궁극기 피해감소량, E스킬 짓밟기와 스턴펀치 데미지 등 지속적으로 상향이 이뤄지더니 '향로만 아니면 생각보다 괜찮은 거 아니냐'는 얘기가 솔솔 나왔다. 울프 이재완 선수도 8월 중 "지금 알리스타는 좋다"는 의견을 보였다. 롤드컵 플레이 인 1라운드2라운드에선 픽밴율 60%이상을 기록하며 맹활약 하는..듯 했으나 30% 이하의 처참한 승률을 보이며 망했고 그룹스테이지부턴 픽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7.22 패치에서는 룬과 특성이 통합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룬으로 얻을 수 없게 된 능력치를 보정하고자 모든 챔피언들의 스탯 버프가 이루어졌다. 알리스타의 경우에는 기본 방어력이 대폭 상승하였다. 기존에는 24.38이었으나 이번 패치로 44가 된 것.

6.8. 2018 시즌

메타가 바뀌어도 부동의 1티어

꾸준한 버프와 2017년을 풍미했던 향로의 너프 + 콩콩이와 유성 등 견제형 서포터들의 너프 + 사기 특성이었으나 알리스타와 궁합이 별로였던 초시계 너프 등 변화가 겹쳐 전성기를 맞아 상급의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솔랭에서 1티어 취급과 달리 알리스타의 이니시 각을 라인전 단계는 물론 로밍 단계나 중후반에도 거의 내주지 않는 프로들의 대결에서는 1티어라고 하기엔 미묘한 편. 탱서폿으로는 아군 보호능력이 알리스타 보다 더 뛰어난 탐 켄치나 브라움이 더 고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알리스타 플레이에 자신이 있는 선수가 아니라면 이 둘이 다 사라졌을 때의 대체재 정도로 인식하는 편...이었으나 브라움과 탐 켄치가 너프를 먹게 되면서 쓰레쉬와 함께 탱 서폿 1티어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알리스타의 필수 템이었던 솔라리의 보호막 양이 너프를 크게 당하고 정복자 룬의 등장[19] 으로 최근 들어 알리스타의 승률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인 잔나, 모르가나, 라칸의 픽률이 크게 상승한 것도 한몫. 그러나 아직도 탱서폿 중에는 가장 높은 티어를 차지하고 있으며 픽률도 13%로 높은 픽률을 보여준다.

시즌 8 초기부터 8.17 패치까지 내내 높은 승률과 인기를 보이고 있다. 서포터 중 승률 2위 픽률 1위로 너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수준. OPGG 챔피언 매치에서는 제대로 된 카운터 챔피언이 없다.

결국 8.21 패치에서 기본 체력이 613에서 573으로 감소하는 하향을 받았다. 이로써 대회 대세픽인 탱커서폿 알리스타, 브라움, 탐 켄치가 모두 너프를 받았다.

그러던 중 버그성 연계 기술이 발견되었는데 일명 초풍신WBQ콤보로 W로 적이 넉백되는 걸 귀환으로 캔슬시키고 Q를 먹이는 연계이다. 이 기술은 기존 WQ연계보다 CC시간이 0.5초 더 길고, 덕분에 E스턴과의 연계도 훨씬 깔끔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주목받는 중. 뿐만 아니라 두 명 이상을 동시에 밀쳐 낼 수 있다. 다만 명백한 버그성 플레이에 의한 거라 패치가 될 거라는 의견이 많았고, 결국 8.24 패치 때 수정되어 사라졌다. 히드라 계열 아이템을 이용한 캔슬 연계는 아직 수정되지 않았다.

8.24 패치에서 E 짓밟기를 사용 중일 때의 달리기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8.24b 패치에서는 E 짓밟기의 5초간 광역 피해량이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감소하였고, 강화된 기본 공격의 추가 피해량은 20이나 줄어들었다.

6.9. 2019 시즌

알리스타의 직접적인 너프와 9.5패치 타곤산 너프, 9.6패치 미니언 해체 분석기 너프같은 탱커형 서포터를 저격하는 너프를 같이 얻어맞아서 18시즌에서부터 시작된 알리스타 전성기는 이제 막을 내렸다. 라인유지력과 스텟의 너프와 럭스와 유미를 필두로한 원거리 서포터의 강세가 합쳐지자 라인전이 약한 알리스타는 나오기가 너무 힘들어졌으며 같은 탱커형 서포터도 같이 메타에서 빗겨나간 탓에 알리스타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패치버전 9.13 기준 OP.GG에서는 4티어 수준의 챔피언으로 전락했으며 그냥 마음 편히 챔피언 자체의 버프나 메타의 변화로 원거리 서포터가 사장되는 걸 바라야 할 듯하다.

9.14 패치에서 기본 마나량과 레벨당 마나 증가량이 버프되었다.

7. 아이템, 룬

[20]
파일:룬-결의-아이콘.png
파일:룬-결의-핵심-착취의 손아귀.png 파일:룬-결의-핵심-여진.png 파일:룬-결의-핵심-수호자.png
파일:룬-결의-영향력-철거.png 파일:룬-결의-영향력-생명의 샘.png 파일:룬-결의-영향력-보호막 강타.png
파일:룬-결의-저항력-사전 준비.png 파일:룬-결의-생명력-재생의 바람.png 파일:룬-결의-영향력-뼈 방패.png
파일:룬-결의-생명력-과잉성장.png 파일:룬-결의-생명력-소생.png 파일:룬-결의-영향력-불굴의 의지.png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고대유물 방패.png파일:롤아이템-체력 물약.png파일:롤아이템-와드 토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기사의 맹세.png파일:롤아이템-강철의 솔라리 펜던트.png파일:롤아이템-성위의 유물.png
파일:롤아이템-구원.png파일:롤아이템-정당한 영광.png파일:롤아이템-기동력의 장화.png



시작 아이템
  • 고대유물 방패 : 영원한 알리스타의 시작 아이템. 알리스타의 패시브와도 좋은 궁합을 자랑하며 저렙에서 약한 알리스타의 라인 유지력도 보완하여 준다.

핵심 아이템
  • 타곤산의 보호 - 성위의 유물 : 근접 서포터의 친구. 알리스타는 대부분의 경우 고대유물 방패를 선템으로 올리기 때문에 이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하게 된다. 여러모로 버릴 옵션이 없으니 무조건 사자. 시즌8이 되어 3단계 완성템이 성위의 유물 1개밖에 남지 않게 되어 아이템 선택의 고민도 사라지게 되었다.
  • 기동력의 장화 : 시즌2부터 오래된 알리스타의 짝궁. 라인전에서 꿍-꽝 콤보의 각을 보건, 로밍을 가던, 시야를 먹던, 소규모 교전에 합류하건 알리스타는 높은 이동속도가 필수이자 핵심이다. 성위의 유물보다 먼저 올리는 것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 아이템이다. 첫 귀환에 900골드가 있다면 이걸 사서 신나게 깽판을 쳐주자.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알리스타의 탱킹력과 아군 보호를 동시에 잡는 최고의 아이템. 특별한 일이 없다면 /타곤산의 보호or성위의 유물/기동신 이후엔 바로바로 올려주자. 아군에게 광역으로 방어막을 걸어주는 액티브로 장판딜러나 누커에게 효과적으로 대처 할 수 있다. 쉴드에 체력계수가 붙어있기 때문에 중후반 쉴드량이 어마어마해진다.
  • 기사의 맹세 : 옵션도 체력, 방어력,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주어 버릴 게 하나 없고, 아군 보호에 특화된 액티브 효과도 알리스타에게 잘 맞는다. 원딜 보호가 필요할 경우 3~5코어 쯤으로 올려주면 좋은 아이템이다.
  • 구원 : 액티브 효과가 사기적인 서포팅 아이템. 대세에선 내려왔지만 서포터의 본질에 충실한 여전히 좋은 아이템이다. 솔라리보다 이 아이템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경우 이 아이템을 2코어로 올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정당한 영광 : 적에게 접근할 때 이동속도 증가라는 액티브 능력으로 미칠듯한 이니시를 열 수 있다. 알리스타와 너무 잘 맞는 아이템이다보니 이른 타이밍에 올리는 '영광 알리스타'가 유행을 타기도 했지만 7.19 패치로 가격이 비싸지면서 초장부터 올리긴 부담스러워졌다. 그래도 알리스타의 이니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이 아이템을 2코어로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공격 아이템
  • 슈렐리아의 몽상 : 8.6버전에서 다시 돌아온 아이템. 영광 대신 팀원 모두에게 이동 속도를 주고 싶을 때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팀원 모두에게 이동 속도를 줄 수 있고, 깨알같은 주문력도 장점. 다만 영광에 비해 탱킹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중후반 정도에 이동 속도가 필요하다 싶으면 올려주자.

방어 아이템
  • 미카엘의 도가니 : 아군에게 걸린 cc기를 제거해 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그러나 이 아이템의 치유 효과가 삭제되어 사용 효과가 많이 안 좋아졌다. 거기다 이 아이템에는 방어력이 붙어있지 않고 알리스타의 q와 w 스킬 모두 원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보니 픽률이 아주 저조한 편이다. 상대팀이 cc기 지옥일 때나 가끔 고려할 만한 아이템. 근데 cc기 지옥이면 원딜이 알아서 수은을 올린다 원딜이 수은을 올렸다면 웬만해서는 이 아이템을 가지 말자.
  • 지크의 융합 : 향로를 발동시키기 힘든 알리스타에게 원딜의 딜을 가장 높여 주기 쉬운 아이템. 알리스타의 궁 쿨이 크게 짧은 편은 아니지만 한타 때 알리스타가 궁을 켜준다면 원딜이 이 아이템의 효과를 받아 증가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우리 팀 원딜이 잘 컸다 싶을 때 맹세와 함께 올려주면 좋다.
  • 정령의 형상, 란두인의 예언, 가시갑옷, 얼어붙은 심장 등 : 탱커인 알리스타가 사서 나쁠 건 없지만 이런 순수 탱킹 아이템을 사기엔 서포팅 아이템들의 가성비가 너무 좋다. 아군 조합에 탱커가 알리스타 빼고 없거나 본의 아니게 킬을 잔뜩 먹은게 아닌 이상 기사의 맹세와 정당한 영광, 마법저항력이 모자라면 강철의 솔라리 팬던트를 먼저 생각해보자.

7.1. 비추천 아이템

  • 깡 AP 아이템 : 초기에는 AP 계수가 높아서 궁과 함깨 딜링과 탱킹을 동시에 챙길수 있었으나 지금은 AP 계수가 반토막이하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우르프 모드가 아닌 이상 이러한 아이템을 가는건 트롤이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딜포터들처럼 마관 아이템을 가서 피해량도 높일 생각은 하지 말자. 블리츠크랭크도 AP 계수가 높아도 이러한 아이템을 올리면 흥했을때라면 몰라도 욕먹는 판국이다.
  • 광휘의 검 관련 아이템을 제외한 모든 AD 아이템 : 알리스타는 스킬에 AD 계수도 없고 지속 평타와 관련된 스킬이 하나도 없다. 솔로 라인에 섰거나 흥했을때 정 딜링을 조금이라도 가고 싶다면 삼위일체를 가며 그 외에 평범한 상황이라면 얼어붙은 건들릿을 가자. 리치베인은 깡 AP 아이템에서 이하 동문.
  •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없는 과도한 방어 아이템 : 알리스타는 궁의 데미지 감소로 인해서 매우 강력한 탱킹력을 가지고 있다. 성장 체력 마저도 높은 와중에 적절한 방, 마저가 섞여있고 쿨감까지 달려있는 서폿템들을 간다면 궁의 쿨타임도 줄어들고 기본적인 물마방도 어느정도 확보 되므로 탱킹에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애초에 봇 라인으로 가는 알리스타는 서포터지 탱커 특화 챔피언이 아니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알리스타의 포지션이 탱커이지만, 의외로 궁극기의 미친 존재감 때문에 아이템에 대한 자율성은 높은 편이다. 어차피 궁극을 켜면 7초간 쉽게 죽지 않는 데다, 알리스타의 궁극기가 나오는 순간 점사 대상에서도 벗어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탱커들에 비해 탱템이 적어도 탱킹이 되는 편. 하지만 궁극기가 빠진 알리스타는 많은 CC기 때문에 어그로가 높은 데다가, 결국 몰매 앞에 장사 없으므로 기본적인 체력과 방어템마저도 포기하는 건 좋지 않다. 돈이 넉넉하면 탱템과 함께 유용한 CC기를 최대한 자주 사용하기 위해 쿨타임 감소 아이템을 구입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한때 리메이크 이전의 사이온에 버금가는 무시무시한 AP 계수를 갖고 있어서 AP 템과 리치베인을 낀 로밍 알리가 인기를 끈 적도 있었다. WQ 평타만으로도 1000에 가까운 대미지를 뽑을 수 있으며, 궁극의 대미지 감소와 E의 힐량이 이를 받쳐주는 "알고도 못 막는" OP로 취급된 적이 있었지만, AP 계수가 대규모로 칼질을 당하고 패시브가 밋밋해져서 지금의 AP 알리스타는 할 게 못 된다. 영겁의 지팡이, 라바돈의 죽음모자 다 가도 WQ 총 대미지가 500을 못 넘는다.[21]

결과적으로 서폿 알리스타의 경우 상대팀 조합에 따라 할 일이 결정된다고 보면 된다. 적 암살자나 브루저가 위협적이라 아군 원딜이 생존하기 힘들 경우 원딜의 옆에서 원딜을 지켜주고, 적이 암살자나 전사가 위협적이지 않아 원딜 혼자서 생존에 무리가 없어 보일 경우 궁을 키고 적 원딜 앞에 서있어 주면 딜을 봉쇄할 수 있다.

8.1. 서포터

블리츠크랭크, 쓰레쉬와 함께 수풀을 이용하고 싸움을 여는 공격적 서포터의 대표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쉴 새 없이 움직여 어그로를 먹고 원딜을 보호하며 적극적으로 봇 싸움을 주도해야 한다. Q+W+E+스턴펀치의 초반 누킹은 생각보다 매우 강력하여 점화-점멸 같은 공격적인 소환사 주문을 들고 킬 찬스를 보는 편.

원딜 상성이 좋지 않거나 실력이 떨어지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상황이 좋지 않으면 차라리 작정하고 방어적인 서포터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오나가 달려들든 소나가 궁을 쓰든 알리스타는 모두 떼어버리고 원딜을 지켜줄 수 있다. 즉, 알리의 진정한 강점은 한타에서의 미친 존재감 이외에도 상황에 따라서 방어적인 운영과 공격적인 운영이 둘 다 자유롭게 가능한 존재라는 데 있다.

한타에서는 주로 두 가지 역할을 맡는데, 궁을 이용한 인스턴트 탱킹으로 달려들어 이니시에이팅을 하는 적극적 운영이나,[22] 원딜에게 달려드는 적을 박치기나 분쇄 등으로 무력화하는 소극적 운영이다. 매드라이프는 아예 적의 주요 대미지 딜러를 한타가 벌어지는 장소에서 계속 밀어내 강제로 격리해버리는 고급 운영을 선보이기도 했다.

참고로 난이도가 제법 있는 알리의 초급 컨인 WQ 콤보는 알리 유저라면 필수적으로 마스터해야 하지만 WQ 명중보다 중요한 건 WQ를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물론 WQ 콤보는 순간적으로 적을 끊어먹을 수 있는 강점이 있지만, 안 그래도 마나 소모가 크고 쿨타임이 긴 알리의 스킬 두 개가 한꺼번에 빠져버리며 동시에 스스로를 적진으로 배달하는 꼴이 된다. 자신이 WQ 콤보 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능력이 모자라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두 스킬을 따로 쓰는 편이 오히려 훨씬 이득이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WQ 콤보보다 따로 쓰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실수로 방생이라도 저질렀다가는 본인이 민망한 건 둘째치고 역적취급 받는다 또한 WQ를 너무 빨리 쓰면 박치기에 맞기 전에 Q가 발동되므로 공중에 뜬 상태에서 날려버릴수도 있다. W를 누르자마자 Q를 광클하지 말자. 응용하면 붙어있는 봇듀오를 원딜만 띄우고 서포터는 날려버리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2013시즌과 2017시즌 후반기 향로오브레전드 시절을 제외하면 꾸준히 좋은 성능과 인기를 자랑해왔기에 쓰레쉬와 함께 바텀라인의 적폐라는 농담을 듣기도 한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전통적인 강캐. 딜, CC, 탱킹, 힐 모두 가능하다.

다만 알리스타의 쿵쾅을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거리를 주지 않을테고, 아무리 알리스타가 튼튼하다 할지라도 여럿이서 때리면 버틸 수 없다. 때문에 표식의 적중과 응용이 꼭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표식으로 달라붙어 분쇄로 띄운 후 박치기로 아군 쪽으로 끌어오는 것이 있고, 표식 대상을 징검다리처럼 써서 등지고 있던 적이나 적 딜러 다수에게 쿵쾅을 먹이는 방법이 있지만, 아직 아이템을 갖추기 이전인 초반에는 표식을 너무 과신하면 안된다. 상대에 판테온이나 피들스틱, 라이즈같은 즉발cc기가 있다면 돌진을 하는순간 온갖 스킬들을 다 얻어맞아 그대로 킬을 헌납하게 될것이다.

패시브와 위치를 바꾸기 전에는 힐이 액티브였고, 주변에 미니언이 죽으면 쿨감도 되서 마치 소나소라카처럼 살아있는 한 아군의 피를 끊임없이 채워주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조건부 패시브로 변경된 이후에는 꽤나 약해졌다. 사실상 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9.2. 뒤틀린 숲

주로 메인 딜러를 보조하는 서포터로 기용된다.

9.3. URF 모드

URF 모드가 처음 선보인 2014년에는 AP로 가면 쿵쾅이 거의 무제한이여서 마치 축구 하는 듯 마냥(...) 적을 이리 치고 저리 치고 할 수 있었다. 결국 4월 8일부터 글로벌 밴을 먹을 정도. 2015년부터는 글로벌 밴이 풀리고 궁극기 지속시간이 반토막나는 너프를 당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하지만 이후 무작위 URF에서는 피오라, 가렌 같은 근접 챔피언들이 대세가 되면서 약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한 챔피언으로 평가되는 중.

10. 스킨

참고로, 리메이크 후의 알리스타는 손가락이 네 개인데 리메이크 전 알리스타의 스킨들은 모두 손가락이 세 개이다.또한 중국 일러스트로 변경된 알리스타의 기본 스킨과 최근에 추가된 지옥의 알리스타를 제외한 일러스트 손가락 갯수모두 세 개이다. 하지만 3D 모델이 모두 손잭스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심지어 Q스킬 아이콘에서도 손가락이 세개로 나온다.

10.1. 기본 스킨

파일:alistar_Classic.jpg
가격1350BE / 585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VU 업데이트 영상. 보면 알겠지만 기존에 있었던 신발은 어디가고 치마만 걸쳐 입혀졌다. 전보다 소 뿔이 훨씬 더 작아진게 아이러니. 코걸이 코뚜레도 굉장히 작아졌다. 또한 전체적으로 화려했던 색감이 2015시즌의 새로운 소환사의 협곡과 어울리게 파스텔 톤으로 바뀌었다.

전과 후 비교 영상 #

10.2. 검은 알리스타(Black Alistar)

파일:alistar_Black.jpg
가격3900RP동영상Old / New
리그 오브 레전드 디지털 컬렉터 세트를 예약 주문한 플레이어에게 지급된 스킨입니다.

흑우

디지털 콜렉터즈 패키지를 3900RP의 거금을 들여 예약 주문한 경우 수록되어 있던 스킨이었으나, 예약 주문이 종료된 이후에는 구할 수 없다. 색칠놀이 스킨인데도 인게임이 꽤나 간지나는 스킨이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

비주얼 업데이트 이후에 꽤나 버프받은 스킨이다. 털의 색상이 검은색+갈색으로 바뀌었고, 뿔의 모양도 바뀌었다.

구 PAX 시리즈, 녹슨 블리츠크랭크, 인간 라이즈 등과 함께 롤에서 가장 희귀한 스킨이라고 한다.

10.3. 황금 알리스타(Golden Alistar)

파일:alistar_Golden.jpg
가격39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금송아지
싼가격이지만 외형의 변화가 커서 인기가 상당히 많은편이다.

색칠놀이임에도 의외로 인기가 많은지 은퇴 당하지 않았다.

10.4. 투우사 알리스타(Matador Alistar)

파일:alistar_Matador.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원래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힘든 법이라지만, 예외는 있습니다. 바로 무지막지한 황소면서 투우사이기도 한 알리스타를 상대하는 일이죠. 진정으로 힘든 싸움이 될 겁니다.

스킬 이펙트는 변함이 없지만 뿔이 크고 아름답게 변한다. 다만 비쥬얼 업데이트 이후 화려함이 줄어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있다.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구분되어 더 이상 구할 수 없다.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10.5. OK 목장의 알리스타(Longhorn Alistar)

파일:alistar_Longhor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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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서부의 몇몇 실용주의자들은 인간 사회에 융화했습니다. 거대한 미노타우루스, 알리스타도 그중 하나죠. 돈을 받고 힘을 쓰는 그는 술집 싸움을 말리거나 은행의 금고를 털기도 합니다. 돈만 된다면 알리스타는 언제든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줄이면 오목알

인게임에서 보면 주부 알리스타처럼 보이기도 한다 1880년대 미국 애리조나 주의 은광 도시 툼스톤에서 있던 어프 보안관과 클린턴 갱단과의 싸움인 'OK 목장의 결투'가 배경은 아니고 한국판에서만의 드립이다. 영어 이름도 걍 롱혼이잖아. 정확히는 아케이드 게임으로도 나온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라는 미국 만화의 패러디다. 모자에 이름 첫글자인 A가 쓰여 있는 게 바로 이 이유.[23] 2014년 11월에 은퇴 스킨이 되었다.

글로벌 스플래시 아트 패치로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변경되었다.

10.6. 해방된 알리스타(Unchained Alistar)

파일:alistar_Unchain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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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서버에서 하는 사람들이 라이엇 게임즈 유튜브 채널을 즐겨찾기에 추가하면 주던 스킨이다. 한국에서는 롤챔스 1주년 기념으로 OLYMPUS the Champions Spring 2013 결승전의 유료 좌석을 구매한 사람 전원에게 스킨을 뿌렸고, 이후 행사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다. 여담으로 프로들이 경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알리스타 스킨이라고 한다.

10.7. 지옥의 알리스타(Infernal Alistar)

지옥 스킨 시리즈
지옥의 모데카이저 지옥의 알리스타 지옥의 나서스
파일:alistar_Infern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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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에서 지옥 군단을 이끄는 알리스타는 상상을 초월하는 힘과 속도로 움직이는 거대 괴수입니다. 수많은 군대가 알리스타의 괴력에 순식간에 괴멸했습니다.

용광로 제라스 스킨과 함께 공개된 스킨. 자이라 패치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자이라 패치가 연기되면서 예정보다 빠르게 올라왔다. Q 스킬의 이펙트가 변경된다.

10.8. 빗장수비 알리스타(Sweeper Alistar)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스킨 시리즈
국가대표 아칼리
골키퍼 블리츠크랭크
공격수 이즈리얼
레드 카드 카타리나
빗장수비 알리스타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 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축구광 그라가스
플레이메이커 리 신
빗장수비 람머스
파일:2014_World Cup.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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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타는 단순한 수비수라기보다는 뿔이 달린 이동식 요새에 더 가깝습니다. 상대팀이 공을 가지고 있다면 알리스타를 그쪽으로 향하게 하세요. 즉각적이고 고통스러운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스킨. 분명히 리메이크 후에 나온 스킨임에도 손가락이 3개로 되어있다
모티브는 페페라고 한다. 결국 저 페페가 헤딩으로 광탈

10.9. 습격자 알리스타(Marauder Alistar)

습격자 스킨 시리즈
습격자 애쉬
습격자 워윅
습격자 알리스타
습격자 올라프
미정
파일:2015_Marauder2.jpg
가격750RP동영상#
마법군단 제국의 위대한 군대는 오랜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 자손들은 지금까지 조상의 잔인한 야만성을 유지했습니다. 이 야수 무리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인 알리스타는 현재 아주 오래전 자신의 종족을 정복했던 바로 그 문명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스플래쉬 아트에서 올라프와 함께 사람과 대치중이다.
인게임에서 사슴벌레와 닮았다

10.10. SKT T1 알리스타(SKT T1 Alistar)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삼성 화이트 신지드
삼성 화이트 렝가
삼성 화이트 탈론
삼성 화이트 트위치
삼성 화이트 쓰레쉬
SKT T1 레넥톤
SKT T1 엘리스
SKT T1 라이즈
SKT T1 아지르
SKT T1 칼리스타
SKT T1 알리스타
SKT T1 에코
SKT T1 올라프
SKT T1 자크
SKT T1 신드라
SKT T1 진
SKT T1 나미
(SKT T1 꼬마 와드)
파일:2016_SKT T1.jpg
가격 975 RP 동영상#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SKT T1의 서포터 Wolf에게 헌정된 스킨.

궁극기를 사용하면 알리스타 주변에 T1 로고가 떠다닌다.
참고로 귀환 모션은 마린을 제외하고 선수들의 피드백을 받아 만들어졌다.영상 위 영상에서 울프 선수가 의도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의자가 쓰러지는 것이 그대로 귀환 모션에 들어가 있고, 동작을 취할 때마다 관중의 환호가 들리는데 이게 S! K! T!로 들린다.

10.11. 내가 젖소 알리스타(Moo Cow Alistar)

2017 만우절 스킨
나 벨코즈 아니다
냐옹카이
대두레이븐
우르프 켄치
내가 젖소 알리스타
레넥토이
코그멍
백만볼트 케넨
꼬끼오
피자 배달원 시비르
장난감 상자 스킨 시리즈
공룡 나르 내가 젖소 알리스타
레넥토이
코그멍
백만볼트 케넨
미정
파일:2017_Aprilfools_1.jpg
가격975RP동영상#
구하기 힘든 젖소 테마의 알리스타 조각상입니다. 미개봉 제품은 경매에서 수백만 원을 호가한다고 하는데요. 이 녀석은 어제 욕조에 한 번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래서 애들한테는 좋은 거 사 줘봐야 소용없다고 하나 봅니다.

만우절 기념으로 추가된 신스킨. 젖소 복장을 입고 있으며, 스킬 사운드를 포함한 자잘한 변경점이 많다.

춤 모션이 막대로 카우벨을 치는 걸로 변경되고, 분쇄와 박치기 사용 시 젖소 울음소리가 나며 짓밟기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중첩 표시가 사슬에서 종으로 바뀌고 중첩이 쌓이는 소리 역시 종 소리로 변경된다. 궁극기 사용 시 나오는 나무 판자는 흰색 울타리로 변경된다. 귀환을 누르면 우유병을 꺼내 고양이들[24]에게 주기 위해 뚜껑을 따서 그릇에 우유를 담는데, 한 마리가 뚜껑에 맞아 기절해 버린다. 그리고 고양이 수를 세다가 쓰러진 고양이를 보고 당황하는 알리스타의 모습이 압권.



파일:15fb0ede0ea36c410.gif
요즘 대세 메타라고 한다. 응원 메타 춤 모션이나 사운드나 적군 아군 가리지 않고 심하게 어그로가 끌려서 많은 알리 유저들이 지갑을 열고 있다. 우리팀이 이러면 정신병에 걸릴 것 같다고 카더라



이 메타로 유명한 국내영상은 김리븐이 직접 제작했다

저게 완전 평범하다고??

10.11.1. 크로마

파일:alistar_Moocow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7.6 패치에서 신스킨 발매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팩.
장미석 캣츠아이 벽옥 색은 귀환모션에서 나오는 우유가 바뀐다 장미석은 딸기우유 캣츠아이는 바나나우유 벽옥은 초코우유로 바뀐다.

자세히 보면 머리쪽의 눈 모양이 색깔마다 모두 다르다.

10.12. 마법공학 알리스타(Hextech Alistar)

마법공학 제작소 신화급 스킨
마법공학 코그모 마법공학 알리스타 마법공학 뽀삐
마법공학 스킨 시리즈
마법공학 코그모 마법공학 알리스타 마법공학 뽀삐
파일:alistar_Hextech.jpg
가격보석 10개 (2450 RP) 동영상#
신비로운 마법과 필트오버 기술의 만남으로 탄생한 알리스타. 룬테라 최고의 장인들이 빚어낸 고도화된 골렘입니다. 마법공학의 비밀을 지켜내야 하는 알리스타는 자신을 창조한 바로 그 기술을 악용하려는 자들을 모조리 처단합니다.

퀄리티는 좋지만 보석 10개 모은 가치를 내가 젖소 알리스타 스킨보다도 못한다는 평을 듣는 중. 저 스킨과 달리 춤 모션도 바뀌지 않기도 하고.

10.13. 정복자 알리스타(Conqueror Alistar)

정복자 스킨 시리즈
정복자 바루스 정복자 알리스타 미정
파일:alistar_Conqueror.jpg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

2019 Mid-Season Invitational 기념 스킨으로 나오는 정복자 스킨 시리즈의 일원이다. 9.9 패치 기간 중 추가되었다.
플레이메이커 리 신. 리베로 람머스 이후로 정말 오래간만에 출시한 975RP스킨이다.

10.13.1. 크로마

파일:alistar_Conqueror_Chroma.jpg
가격2019 시험의 토큰 300개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황금 크로마.

11. 기타

별명은 고기.

2013년 1월 1일 라이엇 코리아가 발표한 2012 LOL 대상에서 가장 많이 선택을 받은 챔피언에게 주는 상인 '선픽이요' 상을 받았다.

모델링 상으로는 손가락이 3개인데, 상당수의 중국 스킨을 포함한 여러 스킨에서 손가락이 4개인 것으로 그려져 있다. 이로써 우리는 잭스가 알리스타와 같은 종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발가락도 똑같이 2개 피부색도 똑같이 보라색이다.

피들스틱, 갈리오, 말자하와 함께 2012년 들어 기본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변경된 챔피언이기도 하다. 과거 일러스트를 보고 싶다면 색깔 놀이라고 까였던 다른 스킨들을 참고하도록 하자.

알리스타의 동족인 미노타우루스 종족은 녹서스의 침공 후에도 대장벽에서 살고 있으며, 녹서스의 첩자가 붙는 것을 염려해서 아쉽게도 동족과 연락을 취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지금은 자신과 같이 녹서스에게 잡혀들어갔던 동족들을 구하고 싶다고. 그리고 자신을 납치한 원수 케이란 다크윌이 스웨인과의 결투에서 패배하고 다리우스의 손에 참수당하여, 자신이 복수하겠다 다짐한 원수 하나가 사망했다.

# 우리 조상들은 알리스타로 소싸움을 즐겼다는 설이 있다.

강민 해설에 의하면 암소라고 한다.

매드라이프 선수의 모스트 2이기도 하다.[25] 롤 챔피언스 결정전에서 서폿 캐리가 뭔지 보여주었다. 알리스타가 다이애나를 철저하게 마크한다.


Taipei Assassins의 Lilballz가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이라고 한다.

웃음이 굉장히 찰지다. 웃을 때 모션도 배를 부여잡고 호탕하게 웃는 모습인데 잘 부각되지는 않지만 룰루 만큼이나 자주 웃음으로 어그로를 끄는 서포터다.

당연하지만 칼리스타와의 접점은 없다. 하지만 스킬 간의 연계가 상당히 훌륭하다 못해 흉악해서 대회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일명 알칼리 듀오.

업데이트는 됐지만, 여전히 아무리 짜봐야 우유는 안나온다고 한다[26]


[1] 리메이크도 담당.[2]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3] 피해와 에어본 범위는 알리스타 쪽이 조금 더 넓다. 다만 사거리는 멈출 수 없는 힘이 압도적으로 길며 말파이트는 궁극기를 박은 뒤 바로 E와 Q를 박아 적 원딜을 병풍으로 만들 수 있지만 알리스타는 WQ 사용 후 할 게 없는지라 무조건 궁 쓰고 빠져나와야 한다.[4] 실제로 박치기 스킬 자체에 0.5초의 스턴이 달려 있다.[5] 패치 노트에는 콤보를 쓰기가 더 쉬워졌다는 내용이 강조된 것으로 보아 라이엇은 저티어의 컨트롤이 모자라는 유저를 위해 이 패치를 진행했을 수도 있다. 그게 프로 레벨에서 어떤 대참사를 불러올지는 고려하지 않고.[6] 라이엇 공식 챔피언 소개에 나와 있는 알리스타 대처법 중 하나. 문제는 궁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알리스타가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대처법이 아니다(...).[7] 몰왕핵이 유행할 당시의 몰왕 액티브는 체력 비례 피해여서 저 속도로 난사하면 탱커도 2초면 죽는다. 그런데 그걸 저만큼 버티니 그저 경이로울 뿐.[8] 현재는 레벨별로 55% / 65% / 75%가 되었는데 효과를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으로 치환하면 (총 방어력 122.22%)+122.22 / (총 방어력 185.71%)+185.71 / (총 방어력 300%)+300으로, 3레벨에 경우 알리스타의 물리/마법 방어력이 150만 되어도 (450)+300=750만큼 증가하는 것과도 같다. 이 경우 고정 피해를 제외하면 10%의 피해만 받는다. 이 기술보다 더 좋은 탱킹 기술은 불사의 분노중재 같은 무적기 뿐이다.[9] 2017년 8월 2일 MVP:아프리카 경기에서 초가스가 알리스타를 한방에 집어삼키는 모습이 나오자 위에 궁 끝날때까지 기다리라는 대처법을 초가스 픽해서 키우라는 걸로 바꾼 버전이 올라오기도 했다(...)[10] 이는 블리츠크랭크, 쓰레쉬도 마찬가지이나, 최소한 저 둘은 그랩을 피한다는 대처법이라도 있다.[11] 물론 피해를 최소화하는 상대법은 존재한다. 1렙에 w를 찍은 모르가나 상대로 1렙 q 대신 w를 찍고 챔피언을 밀며 푸쉬 주도권을 잡으면 선 2렙이 알리스타에게 오게 되는데, 선 2렙 주도권을 잡게 된다면 극초반 모르가나 상대로 무난한 라인전이 가능하다. 또한 알리스타가 w를 선마하면 모르가나의 스킬1렙 블랙쉴드를 뚫고 WQ 콤보를 넣을 수 있다.[12] 그러나 이 상대법 또한 모르가나가 e 스킬레벨을 올리는 순간부터 무의미해지고, W선마로 쿵쾅을 박는다 해도 모르가나의 Q 속박과 궁극기 스턴으로 어떻게든 알리스타의 진입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까다로운 것은 마찬가지이다.[13] 근거리에서라면 잔나가 쉽게 대응하진 못한다. 날아오는게 보이면 q를 두번 눌러야 하며 풀 차징이 아니라면 바람의 속도가 빠른편은 아니기 때문. 그 전에 생각이 있는 잔나라면 알리에게 근거리를 주지 않는다.[14] 사실 인기도 인기지만 북미에서 해방된 알리스타와 알리스타 챔피언을 뿌린 덕도 있다.[15] 4승 1패[16] 유일한 1패는 Dark Passage라는 와일드카드팀이 조별예선에서 우승팀 삼성 화이트 상대로 졌다.[17] 비슷한 예시론 2015년 프리시즌의 워윅, 2016년 초의 우디르, 그리고 같은 2016년 여름의 니달리가 있다.[18] 굳건한 약속을 사용하면 향로가 가능하지만 효율이 매우 좋지 않다.[19] 피해량 일부가 고정 피해로 전환되므로 알리스타가 궁을 사용하더라도 고정 피해는 100% 모두 들어온다.[20] 한국 서버 브론즈 티어 이상 서포트 알리스타 유저들을 중심으로 작성했다.[21] URF 모드 한정으로 WQ 콤보를 맞추면 상대방을 3초 내로 도륙할 수 있었다.[22] 이렇게 이니시에이팅을 하면 원딜을 지켜줄 수 없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매드라이프는 경기에서 아군 딜탱과 함께 진영을 뭉개는 식으로 이니시에이팅을 자주 했는데 한타가 끝날 때마다 원딜이 꼬박꼬박 사망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 원딜이 장건웅인 건 넘어가고[23] 주인공인 무 몬타나는 M, 동료인 다코타 듀드, 카울로라도 키드는 각각 D, C[24] 작년에 출시된 냐옹카이가 데리고 다니는 그 고양이들이다.[25] 모스트 1은 소나. 그랩의 화신인데 정작 쓰레쉬블리츠크랭크의 출전 수를 합쳐도 소나 출전 횟수에 못 미친다[26] 실제 롤 클라이언트에서 비슷한 말이 적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