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4 13:07:41

아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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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하라, 나는 섬기는 이 없는 암살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51번째 챔피언
가렌 아칼리 말자하
아칼리, 섬기는 이 없는 암살자
Akali, the Rogue Assassin
파일:akali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암살자.jpg
암살자
- 파일:롤-아이오니아-엠블럼.png
아이오니아
파일:롤아이콘-RP.png 790

파일:롤아이콘-BE.png 315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5월 11일
풀네임 아칼리 호멘 테시 / Akali Jhomen Tethi
디자이너 서튼리티(CertainlyT)[1]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나율 / 파일:미국 국기.png 로라 베일리 & Krizia Bajos[2] / 파일:일본 국기.png 코마츠 미카코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암살자의 표식(Assasin's Mark)4.2. Q - 오연투척검(Five Point Strike)4.3. W - 황혼의 장막(Twilight Shroud)4.4. E - 표창곡예(Shuriken Flip)4.5. R - 무결처형(Perfect Execution)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6.2. 2018 시즌6.3. 2019 시즌6.4. 2020 시즌
7. 아이템, 룬
7.1. 암살자 빌드7.2. 딜탱 빌드7.3.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중단 (미드)8.2. 상단 (탑)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독침 아칼리(Stinger Akali)10.3. 지옥의 아칼리(Infernal Akali)10.4. 국가대표 아칼리(All-star Akali)10.5. 간호사 아칼리(Nurse Akali)10.6. 불의 축제 아칼리(Blood Moon Akali)10.7. 은빛 송곳니 아칼리(Silverfang Akali)10.8. 인간사냥꾼 아칼리(Headhunter Akali)
10.8.1. 크로마
10.9. 횟집 아칼리(Sashimi Akali)10.10. K/DA 아칼리(K/DA Akali)
10.10.1. K/DA 아칼리 프레스티지 에디션(K/DA Akali Prestige Edition)
10.11. 프로젝트: 아칼리(PROJECT: Akali)
10.11.1. 크로마
10.12. True Damage 아칼리(True Damage Akali)
10.12.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파일:Akali_Render.png

"겉모습이 위협적이면, 실력도 위협적인 게 좋겠지."
킨코우 결사단과 그림자의 권이라는 지위를 버린 아칼리는 아이오니아인들에게 필요한 강력한 무기가 되어 홀로 싸우고 있다. 스승 쉔의 가르침을 잊지 않은 채 아이오니아의 적을 하나씩 암살하기로 맹세했다. 아칼리의 살행은 은밀할지 모르나 그녀의 메시지는 대륙 전체를 뒤흔든다. "경외하라. 나는 섬기는 이 없는 암살자다."
장문 배경은 아칼리/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shen_portrait.png 파일:kennen_portrait.png 파일:zed_portrait.png 파일:jhin_portrait.png
케넨 제드
쉔은 킨코우 단 소속일때의 옛 스승이다. 황혼의 눈으로서 균형을 강조하며 제드와 그 외 정치적 상황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쉔의 방침에 반발하여 킨코우단을 탈퇴하였다. 현재도 딱히 적대적인 관계는 아니나 여전히 의견의 차이는 보이는 모습.

케넨은 표창을 이용한 전투 방식을 가르켜준 스승이다. 그 외의 관계는 딱히 드러나지 않았다.

제드는 쉔과 마찬가지로 아버지를 죽인 원수. 황혼의 눈으로서 균형을 지키려 복수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쉔과 다르게 킨코우 단을 탈퇴해서 까지 제드를 추격하고 있다.

진은 제드와 다르게 사연은 없지만 사람을 잔혹하게 죽이는 살인마니 암살 대상인 듯.[3]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7.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혼합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75(+95) 2190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8(+0.5) 16.5
파일:롤아이콘-기력.png 기력 200(-) 200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기력 회복 50(-) 5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2.4(+3.3) 118.5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3.2%) 0.965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3(+3.5) 82.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7(+1.25) 58.2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5(-) 345

기본 방어력이 근접 챔피언 중에서 카사딘피즈 다음으로 낮다. 대신 기본 마법 저항력이 매우 높은 편으로 탈론 다음으로 높다.

농담 시 라멘을 꺼내 먹는다. 이 모션은 리워크 직전에 선공개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춤은 평범한 편이지만 이게 춤이 방정맞아서(...)[4] 연타를 하게 되면 모데카이저와 더불어서 안 그래도 그놈의 악랄한 딜교환 메커니즘으로 인해 상대가 빡치는 와중에 탑 라이너 최강의 도발 능력을 자랑한다.

3. 대사


4. 스킬

파일:akali_S.jpg

4.1. 패시브 - 암살자의 표식(Assasin's Mark)

파일:akali_P.jpg 스킬 공격으로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해당 챔피언의 주변에 원이 생깁니다.

아칼리가 이 원의 경계를 넘어가면 카마의 사거리와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다음 공격의 사거리가 두 배로 증가하며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기력을 회복합니다.

원이 형성되면 아칼리가 원의 경계를 향해 이동할 때[5]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아칼리가 원의 경계를 넘어가면 적을 향해 이동할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00 (원 반경)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39 ~ 180[6] (+0.6 추가 공격력) (+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10 / 15 / 20[7]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 40 / 50 / 60 / 70%[8]

업데이트 이전의 Q스킬 명칭을 그대로 계승하였으나, 카마를 이용해 추가 피해를 준다는 컨셉을 제외한 모든 면이 새롭게 변경되었다.

적 챔피언에게 스킬을 맞히면 맞힌 지점을 중심으로 사거리 500의 원이 4초 동안 나타나며, 이 원의 경계를 향해 이동할 때 2초 동안 추가 이동 속도를 얻는다. 만약 원의 경계 바깥으로 나가면 아칼리가 4초 동안 빛나는 카마를 빙빙 돌리며 적에게 다가갈 때도 2초 동안 같은 양의 이동 속도 버프를 얻는다. 카마를 빙빙 돌리는 동안 아칼리의 다음 기본 공격은 사거리가 기존보다 두 배 길어진 250이 되고 추가 마법 피해를 주며 적중 시 기력을 회복한다. 범위 안으로 들어갔을 때 발동되는 스킬은 많아도 '범위 밖으로 나왔을 때' 발동되는 스킬은 거의 없는데, 아칼리는 근접해서 싸운 후 패시브를 발동시키려면 범위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내의 다른 패시브들 중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발동 조건을 가졌다. 아칼리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 패시브를 잘 쓰지 못하는 이유.

원 안쪽에 가만히 서서 때리면 패시브가 발동되지 않기 때문에 아칼리는 전투 내내 활발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적이 우직하게 싸운다면 아칼리가 직접 걸어서 혹은 E나 궁극기로 거리를 벌리면서 발동하면 되고, 적이 거리를 벌리고 도주하면 그대로 따라가서 추격하면 된다.

참고로 맞힌 지점을 따지기 때문에 사거리 500 밖에서 스킬을 맞혔다면 이미 원에서 벗어난 것으로 간주되어 패시브가 바로 장전된다.

아칼리의 딜링에서 궁극기와 함께 핵심을 차지하는 스킬. W는 공격기가 아니고 E는 쿨이 길고 그에 비해 딜이 강한편이 아닌 이동기라 패시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암살이 어렵다. 주력기인 Q는 쿨이 짧지만 기력을 심하게 잡아먹으면서 기본 피해량과 계수가 낮은 편이고, R은 일단 상대의 체력을 깎아 놔야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오기 때문. 하지만 패시브는 복합 계수임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계수가 모두 높으며, 별도의 쿨타임도 없어 여러 번 발동시킬 수 있고 기력 회복과 이속 버프까지 있기에 활용도가 높다. 리치베인을 들면 평타 한방에 AP 계수만 1.0나 되는 무진장 강력한 한 방이 된다.[9]

그 대신 주어진 단점은 앞서 언급한 복잡한 발동 조건. 스킬을 쓴 뒤 원 범위에서 나가고 다시 돌아와서 평타를 친다는 복잡하고 번거롭기 그지없는 과정을 거쳐야만 패시브가 발동된다. 때문에 아칼리는 암살자임에도 제드, 탈론처럼 적을 2~3초 안에 순삭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동기로 나갔다 들어오는게 아닌 이상 걸어서 패시브를 발동하려면 시간이 꽤 많이 소요된다. 최대한 빠른 콤보를 쓴다 해도 E의 느린 돌진 속도 때문에 여타 암살자에 비하면 느린데다, 아칼리는 진입을 위해 이동기를 2번 이상 연속으로 쓰는 경우가 많고 이는 필연적으로 화력 누수가 된다.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선 장막의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4.2. Q - 오연투척검(Five Point Strike)

파일:akali_Q.png 단검을 부채꼴 모양으로 던져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거리 끝에 있는 적들은 0.5초 동안 50%만큼 둔화됩니다.

최고 스킬 레벨에서 미니언과 몬스터에게 125%의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100 / 95 / 90 / 85 /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5 / 50 / 75 / 100 / 125 (+0.65 총 공격력) (+0.6 주문력)

주력 견제 스킬. 리메이크 전과 비교해서 타겟팅에서 논타겟이 되었고 광역기로 변했다. 사용 시 적을 관통하는 단검 5개를 좁은 부채꼴 모양으로 던져 마법 피해를 입히며, 사거리 끝에서 맞은 적들을 0.5초간 50% 둔화시킨다. 9.3 패치 이전에는 만약 아칼리의 기력이 180 이상일 때 시전한 오연투척검이 명중하면 아칼리가 체력을 회복하는 옵션이 있었으나 결국 삭제되었다. 저 둔화 판정은 카밀의 W스킬 바깥쪽 범위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통 아칼리가 너무 붙어서 Q스킬을 사용할 일은 E로 진입하는 것 외에는 없어서 좁은 판정과 달리 둔화를 걸기 쉽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겨우 1.5초라서 난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1레벨에는 100, 5레벨에도 80이라는 엄청난 기력 소모가 아칼리의 발목을 잡는다. E스킬에는 기력이 겨우 30밖에 소모되지 않고, Q와 E를 제외한 다른 스킬들은 노 코스트에다가 W의 경우 오히려 기력을 회복시켜 주기 때문에 사실상 아칼리의 기력을 잡아먹는 주요 원인이다. Q스킬 2번과 E스킬 1번을 사용하고 나면 기력바가 텅 비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이 때문에 W의 기력 회복과 패시브의 기력 회복을 최대한 활용해줘야 한다.

또한 주력 견제 스킬이지만 사거리가 500으로 지나치게 짧다는 사실이 아칼리의 발목을 또다시 붙잡는다. 따라서 적절한 Q 견제를 위해서는 다른 스킬과 연계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아칼리의 라인전 운영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 그런 주제에 판정도 구리다. E로 견제를 하자니 라인전 도중에는 맞히기가 굉장히 어려우며 돌진기로써의 의의를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아칼리는 Q보다 사거리가 긴 견제 스킬을 가진 원거리 챔피언을 만나면 라인전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메이지나 같은 암살자가 아닌 팔이 짧은 탑의 근접 챔피언에게는 일방적인 견제를 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아칼리는 암살자임에도 전사나 탱커를 상대로 반반 내지는 솔로 킬 각을 잡을 수 있다.

Q 점멸이 가능하므로 이는 원거리에 위치한 적을 킬 캐치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아칼리의 레벨에 비례해 시전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스킬을 마스터하면 미니언과 몬스터에게 25%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추가 효과가 생긴다. 덕분에 Q를 마스터한 아칼리는 아주 준수한 라인 클리어 능력을 보여준다.

4.3. W - 황혼의 장막(Twilight Shroud)

파일:akali_W.jpg 아칼리가 기력을 회복합니다.
연막탄을 떨어뜨려 연막을 생성합니다. 연막 안에 있는 동안 아칼리는 투명 상태가 되고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황혼의 장막은 일정 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은신 - 투명 근처의 적 포탑 또는 절대 시야만이 아칼리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재생.png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2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0[1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 20 / 25 / 30 / 35 / 40%
연막 지속 시간: 5 / 5.5 / 6 / 6.5 / 7

과거 개발자 일지에서 아칼리의 황혼의 장막을 실용성 있게 바꾼다고 예고했고, 그 말처럼 새롭게 바뀌었다. 주변을 전부 다 가렸던 리메이크 전과 달리 고리 형태의 장막인데 이는 밸런스 조정 차원에서의 패널티로 여겨지고 있다. 장막의 가운데가 비어 있어 직선으로 움직이지 못해 동선에도 제한이 생기고, 상대가 위치를 특정하기도 쉬워진다. 지형에 영향을 받는지 장막이 지형에 닿으면 찌그러진 고리 형태로 퍼져 나간다. 이를 잘 활용하면 비어 있는 가운데도 가릴 수 있다.

라인전 딜 교환의 핵심 스킬이다. 일단 장막을 사용하여 숨은 뒤, 적을 공격한 다음 적이 자신을 공격하기 전에 다시 장막에 숨으면서 장막이 사라질 때까지 이런 일방적인 딜 교환을 반복하는 것. 게다가 기력을 무려 80이나 회복시켜 주는데, 이는 기력을 사용하는 챔피언들 중 가장 간단하면서도 높은 기력 회복이다. 복잡한 조건을 필요로 하는 타 기력 챔피언들과 달리 그냥 W 버튼만 눌러도 알아서 회복되기 때문. 아칼리의 E스킬의 기력 소모량은 30밖에 되지 않아 아칼리는 기력이 꽉 찼을 때 Q를 3번 정도 난사할 수 있다.

리메이크 전보다 자체 성능은 떨어진 편으로, 은신 재돌입 시간과 판정의 너프, 쿨타임 적용 방식 변경 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소소한 테크닉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된 탓이 크다. 은신 재돌입까지 걸리는 시간 증가[11], 불가능하게 된 은신 캔슬 테크닉[12], 장막 은신 판정의 변경으로 인해 은신 타이밍에 공격, 스킬이 발동됐을 경우 모션 캔슬[13]이 되지 않는 점 등으로 인해 예전만큼의 위상을 찾기는 힘들어졌다.[14]

한 가지 중요한 팁으로 스킬 시전시 아칼리를 기준으로 마우스 위치에 따라 시전 범위가 달라진다. 게다가 얇은 벽에 찰싹 붙어 벽 너머쪽으로 장막을 시전하면 연막이 벽 너머에 생성된다. 여러모로 유용하면서도 조심해야할 특성.

과거에는 '흐릿해짐'이라는 최상위 은신 판정을 제공해 절대 시야로도 아칼리의 모습을 완전히 밝힐 수 없었지만,[15] 9.14 패치 이후로 투명 효과로 너프를 먹으면서 아칼리가 황혼의 장막 안에 있더라도 절대 시야에 의해 아칼리의 모습이 완전히 드러나도록 수정되었다. 이 때문에 칼바람 나락에선 상대 팀에 예언자의 추출액 복용자가 있을 경우 아칼리의 장막은 아칼리를 숨겨주지 못한다. 상대 팀에 아칼리가 있다면 필히 예언자의 추출액을 복용하자.

사실 QWE 버튼 하나로 갱킹 시도와 아칼리의 암살에 대처하는 행동 대부분을 무력화시키는 유례 없는 스킬[16]이기 때문에 "모든 암살자 챔피언은 대응할 여지가 있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반박할 때 가장 쉽게 꺼내들 수 있는 스킬이기도 하다. 암살당하는 대상이 아칼리를 저지할 수도 없고 다른 팀원들이 딜러를 보호하기 위해 아칼리를 노려서 처리할 수도 없는데다 점멸 같은 걸로는 아칼리의 궁극기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턱없이 부족해 무적 등의 극히 제한된 수단을 써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그런 게 없다면 그냥 아칼리가 자신을 마무리할 때까지 그저 손놓고 기다려야 하기 때문. 리그 오브 레전드 상에서 타겟팅이 되지 않는 대상 지정 불가 상태는 보통 자야의 저항의 비상(R)이나 카직스의 공허의 습격(R) 같은 궁극기에 붙어 있는데 이를 일반 스킬로 가지고 있는 챔피언은 적고, 그걸 무려 7초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사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장 타겟팅을 해제하게 되면 상대의 기본 공격이 봉인되고, 은신하게 되면 상대의 스킬을 날려먹을 수 있으니 논타겟 스킬만 피한다면 장막 안에서 아칼리는 사실상 무적이나 다름없다.

흐릿해짐 효과가 투명 효과로 너프되어 궁극기를 발동한 탈론, 카직스같은 상태로 은신이 된다.[17] 때문에 너프 이후론 절대시야를 일반스킬로 보유한 카르마, 르블랑, 클레드[18], 일라오이가 맞라인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정글러로 많이 쓰이는 리 신이나 니달리 또한 아칼리 상대로 대응이 편하다. [19]

4.4. E - 표창곡예(Shuriken Flip)

파일:akali_E1.jpg 뒤로 공중제비를 돌며 전방으로 표창을 던져 물리 피해를 입히고 표창에 맞은 첫 번째 적이나 연막에 표식을 남깁니다.
파일:akali_E2.png 재사용 시: 표식을 남긴 대상에게 돌진해 물리 피해를 줍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3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 14.5 / 13 / 11.5 / 1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40 / 70 / 100 / 130 / 160 (+0.35 총 공격력) (+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전 지역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3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40 / 70 / 100 / 130 / 160 (+0.35 총 공격력) (+0.5 주문력)

케이틀린의 90구경 투망과 리 신의 공명의 일격을 혼합한 스킬. 아칼리가 뒤로 짧게 돌진한 후 맞은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는 표창을 전방으로 던지고,[20] 만약 표창이 적을 맞혔다면 재시전하여 그 대상에게 돌진하고 같은 양의 물리 피해를 줄 수 있다. 활용도는 당연히 둘을 합친 수준이니 거리를 벌리는 회피기, 적에게 들어가는 돌진기 모두 소화한다. 거기다 벽도 넘을 수 있고 피해량도 쏠쏠하다. 심지어 돌진의 시전 범위는 맵 전역인데다 장막 안에도 표식을 남길 수 있다. 장막에다 던져놓으면서 돌진, 거기에 궁극기까지 써서 적을 추격해 끝장내고 먼거리를 훌쩍 넘어서 복귀하는 멋진 플레이도 가능하다. 사실상 매커니즘만 따지면 공명의 일격의 상위 호환이다.

단점은 표창의 사거리가 짧고 범위도 좁아 맞히기 힘들다는 것이다. 거기다 무조건 뒤로 이동하기 때문에 못 맞히면 추격이 오히려 힘들어진다. 그리고 돌진은 앞서 예시로 든 공명의 일격처럼 상대가 닿아서 피해를 입을 때까지 계속 돌진하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훌륭한 자살기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그나마 바이와 다르게 돌진 도중 궁극기나 점멸을 써서 돌진을 취소할 수 있다. 또한 돌진 속도는 이동속도에 비례한다.

끝까지 추격하는데다 사거리 제한이 없어서 잘만 활용하면 글로벌 궁극기에 맞먹는 활용이 가능하다. 상대가 이동기를 썼다거나 하면 녹턴의 피해망상이나 카이사의 사냥본능에 맞먹는 거리를 추격할 수도 있다. 심지어 상대방이 소환사 주문으로 순간이동을 들고있다면 이것으로 따라가는 것도 가능할정도. 끝없는 술래잡기우물과 우물을 넘나드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이 스킬을 이용한 라인전 때 유용한 콤보로써 e를 상대를 등지고 써서 상대에게 붙은 다음에 Q - 평타 - Q - E 콤보로 빠르게 이득 교환을 보고 빠져나갈 수 있다. 단 표식의 지속시간이 짧으니 큐만 쓰고 다시 돌아올 수 있다. 게다가 미니언이 없거나 표식 박은 미니언이 죽으면 다시 돌아가지 못하므로 주의.

리신의 공명의 일격과 마찬가지로 콤보의 시작이 된다. 한번쓰면 멀리 빠지고 두번쓰면 추격하는 특성상 패시브도 거의 무조건 장전된다. E - E - 평(패시브) - R - 평(패시브) - Q - 평(패시브) - R 정도면 강력한 딜을 선사해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챔피언에게 맞추고 돌진하는것에만 집중하는데, 장막 안에도 박을 수 있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장막 속 E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치고 빠지는, 일방적인 딜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먼저 뒤쪽으로 장막을 치고 거기에 E를 박으면 아칼리는 정면으로 돌진하는데, 가서 상대에게 Q를 박아주고 E를 다시 누르면 아칼리는 순식간에 안전한 뒤쪽인 장막으로 복귀한다. 스킬 3개 돌리고 기력 반토막내서 Q한대밖에 못 맞히지만, 급하게 막타를 쳐야 하는 등의 특정한 상황에선 고려하기 충분한 콤보다. 장막이 아니더라도 미니언이나 몬스터, 특정 상황에서는 상대 챔피언을 상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4.5. R - 무결처형(Perfect Execution)

파일:akali_R1.png 첫 번째 돌진은 적들을 뛰어넘어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akali_R2.png 두 번째 돌진은 적들을 관통하여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0 / 130 / 100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85 / 150 / 215 (+0.5 추가 공격력)
파일:롤아이콘-기력.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5[21]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최소 피해: 85 / 150 / 215 (+0.3 주문력) ~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 255 / 450 / 645 (+0.9 주문력)[22]

아칼리의 기동성을 책임져 주는 또 다른 스킬이자 주력 암살기, 생존기, 콤보 시동기. 첫 번째 시전 이후 2.5초의 시간이 경과해야[23] 두 번째 돌진을 사용할 수 있는 두 번의 논타겟 이동기이다. 두 번째 시전의 경우 첫 번째 시전 후 10초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며, 10초 안에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스킬이 끝나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돈다. 혼령질주 와 비슷한 매커니즘. 첫 번째 돌진은 적들을 뛰어넘으면서 광역으로 물리 피해를 입힌다. 두 번째 돌진은 돌진 속도가 첫 번째 돌진에 비해 훨씬 빠르고 돌진 거리도 더 길며, 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한 강력한 광역 마법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킬 캐치에 좋다. 첫 번째 시전은 사거리 표시 끝에 정확히 도달해서 도착 지점이 벽 너머에 조금 안 닿더라도 벽이 넘어지지만, 두 번째 시전은 사거리 표시에 살짝 못 미치는 곳까지만 이동해서 표시되는 사거리보다 조금 더 얇은 벽까지만 넘을 수 있다. 또한 9.18 패치 이전까지는 1타에는 0.5초의 스턴이 달려있었으나 삭제되었다.

의 E - 점멸과 비슷하게 R - 점멸[24]이 된다. E - 궁을 빠르게 사용하면 E의 돌진을 궁으로 캔슬할 수 있다. 어째선지 종종 E의 돌진이 끝난 후에야 궁이 나갈 때도 있다.

아칼리가 6렙 이전과 6렙 이후로 전투력이 달라진다고 평가받는 이유가 바로 이 궁극기 때문이다. 일단 붙어야 뭐가 될 수 있는 아칼리에게 돌진 거리부터가 상당해서 상대에게 붙기에도 좋으며 동시에 콤보 시동기로써도 좋다. 또한 이러한 점 때문에 도주기로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며 궁극기 하나로 패시브를 2타나 공짜로 장전을 할 수 있으면서도 다른 스킬과의 연계성도 좋아서 정말 다양한 콤보가 가능하다.

여담으로 성능과는 별개로 1레벨 궁극기 쿨타임이 암살자들 중에서 가장 긴 160초다. 경기 운영을 조율할 수 있는 글로벌 궁극기들과 엇비슷한 쿨타임을 배정받았는데, 이는 궁극기 자체의 성능이 글로벌 궁극기의 값어치만큼이나 우수하다는 판정을 받았기 때문으로 고려된다. 킬캐치 위주의 성능을 지닌 궁극기가 이런 대접을 받은 것은 아칼리가 유일[25]하다.

5.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든든한 암살자라는 표현이 떠오르더라고요. 근데 말이 안되잖아요. 암살자가 든든하다니. 줄타기 안해요 이 친구는. - 강승현

전반적으로 리메이크 전의 스킬셋을 계승하고 있다. 황혼의 장막을 통한 은신 덕분에 암살자이면서도 전투 지속력이 매우 뛰어나다.

리메이크되며 달라진 부분은, 접근 속도와 순간 폭딜이 약화된 대신 유틸성이 극단적으로 높아졌다는 것이다. 장막의 이동 성능이 그리 좋지 않아 사실상 궁극기에만 타겟팅 돌진기가 있던 리메이크 전과 달리 논타겟 일반스킬 이동기인 표창곡예 덕분에 6레벨 전에도 능동적인 전투가 가능하며, 장막에 표식을 새기는 기능 등 다양한 유틸리티를 얻었다. 덕분에 리메이크 전 아칼리 유저의 실력과 상관 없이 상대의 픽과 대응력에 따라 성능이 갈리는 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대신 궁극기의 2차 돌진을 제외하면 돌진기의 속도가 느려졌고, 돌진해서 스킬을 마구 퍼부을 수 있던 전과 달리 데미지의 상당량을 차지하는 패시브 암살자의 표식이 범위 밖으로 나갔다 다시 돌아와서 평타를 친다는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게 된 탓에 딜을 넣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점은 리메이크 전 미니언을 타고 매우 빠르게 연속으로 돌진해서 단시간에 폭딜을 퍼부어 한번 흥하면 무슨 수를 써도 막을 수 없는 극단적인 스노우볼링을 완화한 것으로 상대하는 입장에서 대처할 시간이 확보되었다.

라이즈처럼 대회에서의 활약상과 랭크에서의 성적이 완전히 반비례하는 특이한 부류에 속하는 챔피언이다. 대회에서의 활약 때문에 너프에 너프를 거듭하다보니 9.12버전 기준으로 아칼리는 탑에서 4티어, 미드에서 5티어로 구분될 정도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그러면서도 정작 대회에서는 오히려 픽만하면 승리를 가져오는 필승 카드로 여겨질 정도로 높은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9.14 패치 이후로 솔랭 성적이 어느 정도 회복되어 그렇게까지 편차가 심하지는 않다.

개발진의 언급으로 아트록스, 이렐리아 등과 함께 밸런스 조정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챔피언이다. 아트록스와 달리 이전의 스킬셋과 챔피언 고유의 개성을 계승하고 스킬셋의 독창성도 확보했다는 것은 좋으나, 유틸리티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26] 그동안 말이 많았던 서튼리티의 OP 챔피언 중에서도 도를 넘었다는 평이 많다. 아트록스와 이렐리아는 밸런스를 어느정도 찾았으나 아칼리는 리메이크가 된지 2년이 넘었음에도 아직까지 리워크 등등 패치노트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

5.1. 장점

  • 최상급 기동력과 뛰어난 킬 캐치 능력
    조건부 타겟팅 돌진기와 논타겟 이동기를 가지고 있으며, 패시브와 장막에 이동속도 증가 효과가 있어서 전체적인 기동력이 많이 좋아졌다. 특히 지형을 무시하는 E와 즉시 발동하는 R의 조합 덕분에 킬 캐치 능력도 리메이크 이전과 비교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리메이크 이전에는 R 재충전 효과를 제대로 뽑아내지 못하면 들어가서 별로 하는 일도 없이 그냥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최소한 한 번의 기회를 더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서 암살 기대값과 안정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화력도 훌륭한데, 패시브는 얼추 보면 터뜨리기 어려워보이지만, 엄청난 이동속도 증가 효과와 돌진기들, 또한 코어 아이템인 총검 때문에 손쉽게 터뜨릴 수 있으며, 장막은 기력을 회복시켜주며 은신 상태에 들어가 롤 내에서 단연 최고라 할 정도의 어그로 핑퐁을 하면서 동시에 최대 7초라는 시간동안 스킬 쿨타임을 돌리며 유리하게 싸울 수 있다. 상술한 롤 최고급의 기동성은 덤이고. 심지어 이런걸 모두 갖췄는데도 아칼리의 스킬딜은 꽤 높은 데미지를 가졌고 Q와 E는 쿨타임조차 짧다. 물론 암살자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장점이기는 하지만 아칼리는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걸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단일대상 누킹을 흘려내 대부분의 암살자의 카운터로 분류되는 리산드라질리언을 상대로도 라인 킬 확률이 확연히 앞설 정도고, 심지어 대회에서는 원딜 보호의 최강자로 꼽히는 탐 켄치가 있는 조합을 상대로도 원딜 암살을 시도할 수 있으며, 성공하는 경우도 많고 실패하더라도 기동성을 바탕으로 역으로 물리지 않고 잘 빠져나오는 편이다.
  • 강력한 라인전 능력 (탑)
    아칼리의 기본 능력치는 꽤나 허약한 편이지만, 탑에서는 스킬셋으로 인해 라인전이 상당히 강력한 편이다. 일단 탑에서는 근접이나 평타를 쓰는 챔피언들이 많이 오는 라인이다. 이들이 cs을 먹을려면 평타를 쓰거나 자원을 소모하고 스킬을 써야한다. 그러나 평타로 먹을려면 아칼리의 q-평짤을 맞게 되고, 자원을 소모하자니 아칼리는 기력 소모 챔피언이라 라인 유지력이 벌어지고 만다. 게다가 맞딜 면에서도 이들의 딜링 대부분은 평타에서 나오는데, 황혼의 장막으로 평타를 차단할 수 있고 역으로 본인이 일방적인 딜교환을 가할 수 있는데다가 탑은 라인이 길어서 견제를 넣기도, 궁극기로 킬각을 보기도 쉽다. 따라서 몇몇 카운터픽을 제외하면 브루저들이나 평타 기반 챔피언들을 상대로 초반부터 아칼리가 주도권을 잡고 라인전을 이끄는게 가능하다.
  • 유연한 빌드 선택
    리메이크 이전에도 가지고 있었던 장점. 스킬의 계수가 물리와 마법 양 쪽에 골고루 분배되어 있는 데다가 계수의 수치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암살자로 설계됐으면서도 깡뎀이 높고 지속딜이 가능한 덕분에 아이템 빌드가 자유로운 편이다. 이에 따라, 방어 아이템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며 카타리나와 같이 총검을 올릴 수도 있고, 주문포식자를 올려도 딜로스가 적은 편이라 굉장히 혜택을 많이 본다. 팀 조합에 따라 아군에 ap가 많고 탱커가 부족하다면 암살능력을 다소 포기하고 탱을 만족시킬 수 있는 ad 브루저를 갈지, 아군에 ad가 많고 탱이 있다면 암살능력을 극대화시킨 ap 암살자를 갈지 역할군을 맞출 수도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룬빌드 또한 상당히 많이 연구된 챔피언인데, 가장 메이저한 정복자와 기발부터 난입, 착취, 감전, 유성 등등 수많은 빌드가 플레이어에 따라 다르게 선택되고 있다.
  • 독보적인 생존 능력
    공격을 포기하고 도망만 간다면, 아칼리의 도주력은 LOL 내에서 견줄 챔피언이 사실상 없다.[27] E와 R을 통해 벽을 넘어가는 이동을 세 번 할 수 있다. W를 사용해 어그로를 뺀뒤 E나 R을 사용하여 빠르게 빠져 나오는 것이 가능하다. 모든 스킬과 스펠이 다 있다고치면 E로 한번, 궁극기로 두번, 점멸로 한번, 총 4번의 벽넘기가 가능하다. 꼭 벽넘기가 아니더라도 이 연계의 이동거리 총합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다. 여기에 더해 장막에 표창곡예 표식을 새긴 뒤 적이 추격하면 장막으로 돌아가는것까지 가능하다. 작정하고 도망치면 준 글로벌 이동기 급의 이동거리가 나온다. 이런 점 때문에 리스크가 큰 선택이긴 하지만 탑 한정 점멸을 안 들고 점화 텔을 드는 선택도 대회에서 나왔을 정도.
  • 황혼의 장막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변수
    즉발로 은신-투명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황혼의 장막 덕분에 아칼리는 타겟팅 스킬 위주의 챔피언과의 딜교환에서 우위에 있고, 갱킹과 포커싱에서 다른 암살자보다 훨씬 자유롭다. "모든 암살자 챔피언은 대응할 여지가 있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반박할 때 가장 쉽게 꺼내들 수 있는 스킬이기도 하다. 암살당하는 대상이 아칼리를 저지할 수도 없고, 다른 팀원들이 딜러를 보호하기 위해 아칼리를 노려서 처리할 수도 없는데다 점멸 같은 걸로는 아칼리의 궁극기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턱없이 부족해 무적 등의 극히 제한된 수단을 써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그런 게 없다면 그냥 아칼리가 자신을 마무리할 때까지 그저 손놓고 기다려야 하기 때문. 리그 오브 레전드 상에서 타겟팅이 되지 않는 대상 지정 불가 상태는 보통 자야의 저항의 비상(R)이나 카직스의 공허의 습격(R) 같은 궁극기에 붙어 있는데 이를 일반 스킬로 가지고 있는 챔피언은 적고, 그러한 케이스의 대표자인 피즈의 재간둥이가 씨발둥이라는 욕설이 들어갈 만큼 악명이 붙었고 탐 켄치의 집어삼키기가 그 자체로 픽의 이유가 되며 심심하면 너프를 먹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 그걸 무려 7초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사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장 타겟팅을 해제하게 되면 상대의 기본 공격이 봉인되고, 은신하게 되면 상대의 스킬을 날려먹을 수 있으니 논타겟 스킬만 피한다면 장막 안에서 아칼리는 사실상 무적이나 다름없다.

5.2. 단점

  • 어려운 난이도와 그로 인한 포텐셜 차이
    야스오와 비슷한 단점으로, 일단 패시브 부터가 원 밖으로 나가서 다시 들어와야 한다는 복잡한 발동 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끊임없이 움직여 주어야 하고, 주력기인 오연투척검의 사거리는 500밖에 안되는데다 황혼의 장막은 고리 형태라 이동 경로까지 제약을 받는다. 표창곡예도 너비가 상당히 좁은 편이라 맞추기가 쉽지 않은 편이고 E의 돌진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논타겟이라는 점도 이에 한몫 한다. 게다가 암살자이기에 몸이 약한데 아칼리는 황혼의 장막이라는 S급 유틸기가 있어 타 암살자들보다 기본 스펙이 더더욱 부실하다. 어쨌거나 장막이 범위 스킬을 막아주지는 못하므로 순간 일점사를 당하거나 혹은 상대의 무지막지한 광역딜에 한순간에 녹아버리기도 쉽다. 게다가 스킬셋 자체가 모든 스킬을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하면 아칼리가 발휘할 수 있는 포텐셜이 급락할 정도로 스킬간의 연계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아칼리가 숙련자와 비숙련자간의 차이가 극심하다는 이유가 이러한 난이도와 스킬셋 때문.[28]
  • 높은 기력 소모량과 황혼의 장막 의존도
    주력기인 오연투척검(Q)의 기력 소모량은 1레벨 100으로, 다른 기력 코스트 챔피언의 스킬과 비교해 봐도 이상하리만치 높다. 이는 아칼리가 초반에 스킬을 난사할 수 없도록 의도된 설계상 약점이며, 황혼의 장막에 붙은 높은 기력 회복에 대한 페널티이다. 이외에도 아칼리의 황혼의 장막은 피즈의 장난치기/재간둥이(E)와 비견되거나 그 이상이라고 평가받는 만능 스킬인데, 이를 바꾸어서 말하면 이 스킬의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뜻이 된다. 아칼리는 갱 회피, 도주, 암살, 어그로 핑퐁, 기력 회복, 딜 교환 등 모든 플레이의 근간을 황혼의 장막에 두는 챔피언이다. 때문에 아칼리 플레이어는 필연적으로 황혼의 장막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 스플릿 구도에서 발목을 잡는 빈약한 정글 몬스터 살상력
    아칼리는 스킬 구조상 정글 몬스터를 사냥하는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 하이브리드이긴 하지만 어쨌든 AP 챔피언이라 평타 데미지는 빈약하고, 패시브는 챔피언 상대로만 발동되며, 주력기인 Q는 상술했듯 기력 소모가 매우 크고, 궁극기를 제외하면 체력% 관련 스킬도 없기 때문. 이는 스플릿 구도에서 우위를 점할 때 상대 정글 몬스터를 빼먹으며 이득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서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며 잡을려면 기력 전체를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후상황도 위험해진다. 에픽 몬스터를 사냥하는 상황에서 아칼리의 화력 기대값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최악이다.
  • 암살자치고는 오래 걸리는 콤보 속도
    제드, 르블랑과 같은 대부분의 암살자 챔피언들은 1초 안에 스킬을 퍼부어서 순간적인 폭딜을 내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나 아칼리는 패시브가 뒤로 한 번 빠져야 발동되고 E와 궁극기는 피해가 딜레이와 함께 두 번에 걸쳐 나눠 들어가므로 다른 암살자들에 비해 폭딜을 퍼붓는 속도가 느린 편이다. 다른 암살챔들처럼 반격이 들어올 틈도 없이 폭딜을 박는 것이 불가능하니 황혼의 장막과 가지고 있는 각종 이동기들을 이용해 반격을 최대한 흘려버려야 한다. 암살자이지만 딜링 메커니즘은 브루저에 가깝다는 것.

5.3. 상성

특이하게 라인에 따라서 상성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럼블과 초가스같이 미드에서는 어려웠던 상대가 탑에서는 쉬워지기도 하며, 역으로 가렌같이 탑에서는 유리하나 미드에서는 어려운 상성도 있다.

* 아칼리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장막을 무력화하는 챔피언: 장막 효과가 더 좋아지고 기본 스탯이 더 줄어들었기에 의존도가 매우 크며, 이걸 이겨낼 수 있는 챔피언에게는 당연히 약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피격되는 논타겟 스킬이 주력 딜링기인 경우가 대표적.
* 럼블(미드): 아칼리의 Q짤은 고철 방패로 막을 수 있고, 럼블의 주력기인 화염방사기와 이퀄라이저는 범위가 넓은 논타겟 스킬이라 아칼리가 장막에 들어가 봤자 열심히 지짐을 당한다. 하지만 아칼리는 갱호응이 좋아서 정글 주도권에 따라 뚜벅이 럼블을 잡아먹을 수도 있고, 6렙 전 타이밍만 잘 버티면 이후에는 미친 이동기를 이용해서 럼블의 스킬을 피하고 때리는게 가능한데다가 럼블의 위험 화염방사기만 E로 잘 넘긴다면 딜교 주도권에서 크게 밀리지 않으므로 총검때까지만 잘 버티면 오히려 럼블이 잡아먹힌다. 라인이 긴 탑에서도 역으로 아칼리가 쉽게 솔킬 각을 잡는 편이기에 의외로 수월한 편. 다만 한타로 가서는 이퀄라이저의 변수가 워낙 크기에 조심해야 하며 방심해서는 안되는 상대다.
* 베이가: 리메이크 후 고리 형태로 바뀐 장막은 똑같이 고리 형태인 베이가의 사건의 지평선(E)으로 쉽게 카운터당하고, 아칼리의 돌진기 E와 R도 지평선에 막힌다. 하지만 지평선은 선딜레이가 존재하므로 아칼리가 궁을 배우고 빠른 콤보로 들어갈 경우 얼마든지 솔킬을 딸 수 있기는 하나, 결국 그놈의 지평선 때문에 한타기여도가 폭락하므로 상대 승률은 여전히 낮다.
* 초가스(미드): 아칼리의 주 라인인 미드에선 만날 확률이 적지만, 같은 라인에서 만나지 않더라도 결국 초가스를 상대하게 되는 한타에서는 논타겟 광역 하드 CC기인 에어본과 침묵으로 인해 아칼리의 진입에 힘이 상당히 빠진다. 특히 W 침묵은 장막에 들어가도 높은 확률로 적중한다. 몸이 약한 아칼리를 잡아먹어 추가 체력으로 만드는 궁극기는 덤. 다만 탑에서 만났을 경우 파열만 피하면 이기는 싸움이다.
* 갈리오: 사거리는 짧지만 Q, W가 다 범위가 넓은 논타겟 스킬이므로 장막에 들어간 아칼리를 견제할 수 있고 CC도 많고 W에 마법피해감소가 붙어있으므로 아칼리 상대로 여러모로 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CC가 전부 즉발은 아니므로 아칼리 유저가 피지컬이 좋다면 이동기로 적절히 피해주면서 상대할 수 있으므로 상위권으로 갈 수록 아칼리도 할만하다는 평이 꽤 있다.
* 클레드: Q나 E에 한 번 맞으면 장막에 들어가더라도 위치가 노출되고 데미지까지 입으며 버럭버럭의 데미지는 물몸인 아칼리가 버틸수 없는 수준이다. 장막으로 딜교를 건다고 한들 초반에는 스칼에서 끌어내릴 정도의 딜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장막이 빠진 타이밍에 들어오는 클레드의 딜교는 아칼리에게 주도권을 허락하지 않는다. 판테온과 마찬가지로 6렙 이후에는 궁극기로 로밍을 다니기 시작하기 때문에 아칼리가 버틴다고 한들 게임이 순탄해지기 힘들며 무엇보다 패시브로 인한 높은 체력과 순간 무적 때문에 아칼리의 원콤각을 허용하지 않는 성가신 상대. 탑과 미드 공통으로 대표적인 카운터픽이다.
* 갱플랭크: 황혼의 장막때문에 상성상 불리한 픽을 만나도 평타 견제를 크게 당하지 않아 CS수급 자체는 지장이 없는 아칼리지만, 갱플은 보이면 총을 갈기고 장막에 숨어있더라도 화약통을 터트려서 아칼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줄 수 있다. 거의 나오진 않지만 행여나 상대가 미드 아칼리를 카운터치기 위해 갱플을 픽한다면 점화 타이밍에 궁극기를 이용해서 순간 킬각을 잡을 수도 있겠지만, 탑에서 만나면 라인이 길긴 하지만 보통 텔을 들기에 킬각을 노리기도 쉽지 않거니와 갱플의 귤 때문에 갱 호응으로 잡아내기도 꽤 어려운 편. 우선 화약통을 최대한 피하거나 심리전을 통해 화약통을 제거하는 것이 키 포인트이며 기발 대신 정복자를 들고 초반 부족한 유지력을 재생의 바람과 도란 방패로 때우고 적당히 사려준 다음 6렙 이후에 정복자를 기반으로 킬각을 잡는 방법이 상대법이지만 이마저도 갱플이 철저히 사리면 쉽지 않은 것이 현실. 꽤 까다로운 상대.
* 트위스티드 페이트: 장막은 궁극기의 절대 시야에, 많은 이동기는 확정 스턴인 골드 카드에 지독하게 카운터당한다. 공속 기반 템트리를 올린 AS트페한테는 사이드 주도권조차 밀린다. 게다가 궁극기 기절 삭제 때문에 트페의 궁극기를 끊지도 못한다. 궁 쓰는 거 보이면 E 맞히고 쫓아가면 된다. 트페에게 있어 정말로 딱 위험한 순간이 있다면, 그건 아칼리의 스킬이 다 찍히는 3~5레벨 구간. 이 구간을 조심하면 그 후에는 서로 라인전에서 얼굴을 마주칠 일은 없다.
* 일라오이: 근접뚜벅이 브루저인 만큼 Q평짤은 유효하지만, 아칼리 또한 엄연히 근접 캐릭인 만큼 일라오이에게 E 각을 내주기 쉬운데 영혼 그랩에는 절대 시야가 붙어있어 장막을 통한 일방적인 딜교가 불가능해지는게 문제. 함부로 진입했다가 영혼 끌리면 이후에 이어지는 R-W 연계를 막아낼 방법이 없는 몸 약한 암살자인 아칼리는 그냥 터져버린다.[29]
* 아칼리를 강제로 장막에서 끌어낼 수 있는 챔피언: 아칼리는 장막에 은신하고 원하는 타이밍마다 이기적인 딜링을 하는 챔피언인데, 강제 이동 CC기로 아칼리를 장막 밖으로 끌어내면 위치가 발각되고 행동이 막힌 아칼리는 죽을 수밖에 없다.* 초반부터 라인을 강하게 푸쉬하는 챔피언: 아칼리는 Q스킬 5렙이 찍히기 전까진 라인푸쉬능력이 빈약하므로 이 점을 이용해서 강하게 푸쉬한 후 타워에서 막타치는 아칼리를 견제하거나 로밍으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이런 유형의 챔피언들은 탈론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아칼리가 총검이 나오면서부터 상성이 할 만 해진다.
* 기타
* 마오카이: 통계상으로도 증명해주는 탑 아칼리 최악의 하드카운터. 안티 AP 탱커의 대표주자인 마오카이답게 아칼리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부분이 꽤 많다. 정복자가 고정딜을 입히던 시절에는 그나마 상대가 가능했지만 정복자 리메이크 이후로는 아칼리 쪽이 절대적으로 불리해졌다. 일단 W가 돌진기 겸 타겟팅 확정 속박이라 이미 시전되었다면 연막을 써도 속박에 걸리며, 묶이면 Q의 은근히 아픈 깡딜을 맞아야만 한다. Q 짤짤이를 하면 오히려 마오카이의 패시브 쿨만 줄여줘서 손해만 보는 건 덤. 더욱이 마오카이의 갱호응은 최상급이라 장막을 써도 살아나오기가 꽤 어렵다. 서로간에 딜교환을 할 때, 오연투척검을 던지는 타이밍에 마오카이가 W평Q까지만 때리고 미니언 사이로 도망가버리면 아칼리 입장에서는 할 게 하나도 없어진다.[35] 여기에 부쉬마다 아칼리를 반겨줄 묘목은 덤. 망령의 두건을 보통 첫 귀환에 뽑아올 것이기 때문에 1~6레벨 사이에 어떻게든 승부를 봐야하며, 그렇게 못하고 정령의 형상까지 무난하게 나오는 순간 아칼리 입장에선 한타건 스플릿이건 노답이 되기 때문에 예전 마오카이 전성기 시절에 나오던 "저 나무는 왜 죽지 않는 건가요" 소리를 하게 될 것이다.
  • 아칼리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장막을 대처하기 힘들거나 타겟팅 스킬이 주력인 챔피언, 원거리 딜러: 장막에 들어가 숨으면 절대시야가 있어도 평타나 타겟팅 스킬을 쓰지 못하므로 평타가 딜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DC 계열 챔피언들의 공통 카운터픽이며, 그 밖에 타겟팅 스킬을 주력으로 하는 챔피언에게도 꽤 강하다. 버프 계열 스킬의 지속시간을 장막으로 넘기거나, 조건 발동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의 조건 달성 시간 동안 숨어서 아예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 대부분의 퓨어 탱커와 근접 전사: 오연투척검은 대부분의 탱커들의 딜교환 사거리보다 길어 일방적으로 견제를 넣으면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단, 시간이 길어질수록 탱커가 이니시를 자주 열면 운용 난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한다.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확실히 압도하여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것이 핵심.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아칼리/8.15 업데이트 전 문서 참조.

6.2. 2018 시즌

8.15 버전에서 리런치되었다. 리런치 초기인 것을 감안해도 승률이 상당히 낮다. 챔피언 자체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아이템이나 룬 빌드도 하이브리드 챔피언 특성상 정립하기 어려워서 더욱 그런 듯 하다. 메들러의 코멘트에 따르면 추후 아칼리의 기본 마법 저항력을 증가시키는 등 소폭의 버프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지나친 상향은 자칫하면 아칼리를 OP 챔프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대놓고 상향해주기는 곤란하다는 뜻을 밝혔다. 그리고 아칼리가 낮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원인으로는 아칼리의 난이도 때문이라 생각한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시간이 지나 유저들의 아칼리 숙련도가 증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아칼리의 성능에 대한 평가와 승률도 상승할 거라고 내다보았다. 그러면서 아칼리의 게임플레이를 시간을 두고 주시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충분히 데이터가 쌓인 후에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출시 후 한 달이 지나고 플레이어들의 아칼리 숙련도가 상승하면서 8.17 패치 기준 탑 아칼리의 승률이 50%를 넘어서며 2티어 챔프까지 뛰어올랐다. 특히 아칼리가 평타 기반 챔프들을 상대로 유리하다는 평. 미드 아칼리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경기 초반 원거리 포킹에 취약하며, 흥하더라도 경기가 후반으로 갈수록 불리해지는 아칼리 특성상 승률이 50%를 밑돌고 있지만 출시 초기보다는 확실히 승률이 많이 올라간 편.

결국 8.18 패치에서는 궁극기 무결처형의 피해량이 너프되었다. 두 돌진의 기본 피해량이 모두 감소하였는데, 대신 두 번째 돌진의 경우의 최대 피해량은 8.18 패치 이전과 동일하다. 너프 이후 탑 아칼리의 티어는 약간 내려갔지만, 미드 아칼리의 티어는 약간 상승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월드 챔피언십에서 자주 픽되고 있으며 특히 미드 포지션에서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다.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밴율이 높아지고 있다.

8.22 패치에서 W 황혼의 장막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증가하였고, 궁극기 무결처형의 첫 번째 시전 시 피해량이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감소하였으나 스킬을 마스터할 경우에는 소폭 증가하였다. 그리고 아칼리에게만 미니언에게 최후의 일격 도우미[41]가 적용되던 것이 삭제되었다고 한다.

8.24 패치에서 W 황혼의 장막의 지속 시간이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기본 지속 시간의 경우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1초가 감소하였고, 연막에서 빠져나올 때마다 0.5초씩 추가로 증가시킬 수 있는 장막의 추가 지속 시간은 기존의 최장 3초 연장에서 최장 2초 연장으로 너프되었다. 너프가 꽤나 뼈아팠는지, 아칼리의 승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8.24b 패치에서는 W 황혼의 장막에 신규 패널티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그 대신 장막의 지속시간이 8.24 패치 이전으로 완전히 롤백되었다. 이제 아칼리가 은신 상태가 되거나 은신 해제 후 다시 은신 상태에 들어가기 전 짧은 시간 동안 적이 아칼리의 윤곽을 볼 수 있지만 대상으로 지정할 수는 없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적이 해당 지역에 대한 절대 시야가 없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또한 이제 대상을 지정하는 스킬과 나서스의 Q - 흡수의 일격 등 취소할 수 없는 기본 공격이 아칼리가 은신 상태가 되거나 은신 해제 후 다시 은신 상태에 들어갈 때 취소되지 않는다. 그리고 은신 상태가 해제되었다가 재돌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변경되었다. 0.9/0.8/0.725/0.625초 (1/6/9/12레벨에서) ⇒ 1/0.9/0.825/0.725/0.625초 (게임 시간 1/8/11/20/30분)

6.3. 2019 시즌

시즌 9에 접어들어 특히 프로 경기에서 아칼리가 엄청난 사기성을 보여주자 결국 아칼리의 너프가 확정되었다. 9.3 패치에서는 항상 OP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W 황혼의 장막의 포탑 어그로 면역 삭제 및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와 더불어 Q 오연투척검의 회복 능력 삭제가 이루어졌다. 대신 기본 체력 재생이 버프되었다. 그러나, 알다시피 아칼리는 전 챔프들 중 스테이터스가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어서 장막을 잘못 건드리면 승률이 곤두박질[42]칠 수밖에 없다. 표창곡예, 무결처형이 유틸기로서 분명 준수하긴 하지만, 장막의 부재를 커버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전 8.24 패치 때 장막이 너프당하자 승률이 곤두박질 친 적이 있다. 물론 프로 경기에서는 아칼리가 1티어 픽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었지만, 9.2 패치 기준으로 솔로 랭크에서 탑, 미드 아칼리의 승률은 모두 50%를 밑돌고 있었고, 특히 랭크 게임에서의 미드 아칼리의 티어는 5티어로 분류될 정도[43]로 이미 충챔 소리를 듣고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너프 직후 아칼리의 승률은 그야말로 수직하락. 상위 티어를 제외한 나머지 티어에서 승률이 40%초반대로 급락했다. 픽률 대비 승률까지 비교해볼 경우, 어디에서도 써먹지 못할 끔찍한 상황이 된 것. 오히려 리메이크 전보다도 못한 챔프가 된 셈이다. 특히 황혼의 장막 너프까지는 납득하는 경우가 있어도 오연투척검의 체력 회복 효과 완전 삭제 너프는 지나치다는 것이 중론. 참고로 오연투척검에 붙어있는 체력 회복 능력은 리메이크 이전부터 아칼리의 핵심 특징 중 하나였다.[44] 딸피 상태에서도 체력을 회복하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암살자라는 것이 아칼리의 아이덴티티였는데, 결국 체력 회복 효과가 삭제되면서 아칼리의 기존 컨셉이 사라지게 되자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인지한 라이엇에서도 9.5 패치 때 아칼리에 대해 버프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9.5 패치에서 패시브 암살자의 표식의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버프되었고, 황혼의 장막을 통한 흐릿해짐 효과는 이제 포탑의 시야 범위가 아닌 포탑의 직접적인 공격 사거리 안에서만 아칼리의 모습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장막의 지속시간 증가 3초는 기존에는 들어갔다 나왔다를 6번이나 반복해야 했지만, 이제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더라도 적용된다. 표창곡예는 피해량이 첫 번째 피해량은 증가, 두 번째 피해는 감소하여 총 피해량에는 변화가 없으나, 표창을 이용한 견제에 조금 힘을 더 실어 주었다. 궁극기 무결처형은 모든 스킬 레벨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였다. 패치 이후로 미드는 변함 없지만, 탑은 2티어 상위권으로 올라가며 꽤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9.8 패치로 진행되는 MSI에서도 아칼리는 상당한 밴픽률과 고승률을 자랑하며 악명을 떨치고 있다. 아 은신 너프 좀

9.9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W 황혼의 장막에서 아칼리가 나왔을 경우 장막의 지속 시간이 기존에는 3초 증가하였으나 이제 2초 증가하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황혼의 장막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낮은 스킬 레벨에서 증가하였다.

9.11 패치에서 또다시 너프되었다. 패시브 암살자의 표식을 통해 아칼리가 돌려받는 기력이 높은 레벨에서 줄어들었고, 피해량 계수가 추가 공격력은 0.3, 주문력은 0.2가 줄어들었다.

9.11 패치의 너프로 인해 안그래도 낮았던 솔랭 승률은 더욱 낮아진 반면 프로 경기에서는 여전히 높은 픽밴률을 기록하고 있어, 라이엇에서 스킬셋을 크게 조정하려 한다고 트윗을 통해 밝혔다. 6월 14일 트윗 6월 18일 트윗 내부 플레이테스트중인 내용이므로 아직 PBE에서 체험할 수 없으며, 피드백 결과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다.

9.14 패치 때는 황혼의 장막의 흐릿해짐 효과가 평범한 은신(투명) 효과로 바뀌었다. 흐릿해짐 효과 자체는 워낙 OP라고 말이 많았던 터라 환영하는 의견도 있지만, 이렐리아의 방어막 대상 추가 피해 삭제나 아트록스의 절단 효과 삭제 등과 함께 리메이크 이후 만들어진 캐릭터 고유의 상징적인 효과를 없애버렸다는 점 때문에 반발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또한 아칼리가 기본 공격이나 스킬 사용으로 투명 상태가 해제되어도 황혼의 장막 지속시간이 증가하지 않게 되었다. 대신 기력 회복량이 1레벨부터 80이 됐고, 쿨은 20초로 통일돼 스킬 레벨 3 전까지는 과거에 비해 줄었다. 그밖에 마법 저항력과 성장 체력, 오연투척검의 계수가 상향되는 한편 무결처형은 쿨이 20/25/30초 늘어나는 하향을 당했다. 표창곡예는 기본 피해량과 공격력 계수가 줄어든 대신 주문력 계수 0.5가 붙었다. [45]궁극기 무결처형을 사용할 때 이동 속도가 의도된 것보다 느렸던 버그가 있었으나 7월 18일자 추가 패치에서 해당 버그가 빠르게 고쳐졌다. 그리고 7월 19일자 추가 패치에서는 아칼리의 기본 체력이 25 증가하였고, 기본 체력 재생 역시 5초당 2 높아졌다.

너프 이후에는 놀랍게도 솔랭 승률이 탑, 미드 모두 무난한 수준인 49% 바로 아래까지 올라오며 오랜 시간 5티어를 벗어나지 못하던 이전과 달리 OP.GG기준 미드는 2티어, 탑은 1티어까지 올라왔다. 이는 장막을 너프한 대신에 표창곡예의 대미지 증가, 하드웨어 버프를 통해 실력 격차에 따른 차이를 줄이고 기본적인 성능이 올라가면서 일어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별개로 대회에서는 멀티 포지션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성장했을 때의 강력한 변수 창출력 덕분에 여전히 활발히 밴픽 목록에 오르고 있으며, 특히 아칼리를 잘 다루는 쵸비쇼메이커 선수를 상대하는 팀은 첫 밴에 무조건 한 카드를 차지할 정도로 고평가를 받고 있다. 어찌되었건 9.14 패치로 대회와 솔랭에서의 간극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1~2티어에 상당히 오래 머물고 있고, 대회에서의 밴픽률도 3위 안에 드는데도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자 9.17 PBE 패치에서 오연투척검의 주문력 계수를 20% 너프시키는 안, 궁극기의 피해량을 줄이고 첫 번째 돌진의 기절을 삭제하며 쿨타임을 160/130/100초로 늘리는 너프안 등이 나왔다. 9.19 패치에서 보상 버프까지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너프안.

결국 9.17 PBE의 궁 너프안은 9.18 패치에서 수정 없이 그대로 들어왔다. 아니나 다를까, 1~2티어를 오가던 아칼리가 순식간에 승률도 대폭락, 탑은 승률이 46%까지 떨어지며 3티어로 내려앉았고, 미드는 아예 승률이 41%로 W-플이 막힌 9.14 이후 갈리오급으로 승률이 처참하게 폭락하면서 5티어 고인이 되었다. 미드 아칼리는 이 패치로 인해 완전히 사장된 상태.

9.19 패치에서 궁극기 무결처형의 두 번째 돌진 효과의 피해량이 9.18 패치 이전으로 롤백되었다. 처참했던 승률이 버프의 영향으로 탑에서는 48%까지 회복하면서 2티어까지 올라왔고, 미드는 47%까지 회복하면서 3티어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2~3티어를 왔다갔다하고 패치 노트에도 적히지 않으면서 드디어 밸런스 조정이 적당하게 되나 싶더니..

6.4. 2020 시즌

9.23 패치 프리 시즌에서 침착 룬이 변경되어 기력의 총량을 250까지 늘려주는데다가 킬 기여 시 기력의 회복까지 겸해주기에 항상 기력 부족에 허덕이던 아칼리에게는 크나큰 간접 버프를 안겨준 셈이 되었다. 정복자의 변경도 탱커 대응력은 아쉬워졌으나 유지력이 엄청나게 올라가버려서 나쁘진 않다. OP.GG 기준 탑 승률 48%, 미드 승률은 47%를 기록 중이다. 아칼리나 라이즈같은 챔피언이 으레 그렇듯 성능에 비해 승률 통계가 낮기 때문인지, 현재 OP라는 평이 매우 많고 세나에 이어 전 구간 밴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결국 9.24에서 너프가 확정되었다.

9.24 패치에서 또다시 하향되었다. Q 오연투척검의 마스터 시 미니언에 대한 추가 피해가 기존의 33%에서 25%로 줄어들었으며, 오연투척검의 적중 판정이 아칼리의 뒷 부분에도 존재하였던 것이 삭제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크게 체감되는 너프가 아니라서 상위티어에선 여전히 성능을 유지중이다.

10.3 패치에서는 조금 큰 너프가 예고되었다. 궁 1타가 타게팅인 건 그대로지만 돌진속도 3000에서 1900으로 까는 게 좀 과했는지 결국 이 패치는 다시 롤백되었으며, 장막안에서 CC를 맞으면 은신이 풀리던 효과도 다시 롤백되었다. 대신 그런 것들보다 더 큰 너프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Q스킬의 기력소모를 100/95/90/85/80에서 140/130/120/110/100으로 늘리는 것. 이제 1렙 딜교때 막강한 딜을 자랑하던 Q평Q가 사실상 막히게 되면서 시도하면 돌아오는 건 퍼블 따인 아칼리다.

안 그래도 Q스킬의 큰 기력소모로 인한 기력관리 문제로 난이도가 어려운 챔피언인데 이제는 기력관리가 더 어려워젔으며, 사실상 침착을 반 강제로 들어야하게 만든 패치이며 승률과 픽률또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46]

7. 아이템, 룬

7.1. 암살자 빌드

정밀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지배
파일:룬-지배-아이콘.png
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핵심 룬은 주로 감전을 선택했으나, q 피흡이 사라진 이후 준수한 라인 유지력과 순간적인 기동력을 위해 암살자 빌드의 경우에도 기민한 발놀림을 더 많이 사용한다. 아칼리는 AD도 어느 정도 올리기 때문에 기민한 발놀림의 효율이 매우 높다. 또한 사일러스나 탑 라이너들을 상대할때는 지속 딜링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복자를 채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궁 쿨다운이 대폭 너프 된 이후에는 승전보 대신 침착을 드는 유저들이 생겼다. 시즌 10 프리시즌에는 침착의 변경된 사항이 아칼리에겐 딱 맞는 옵션들만 모아놓은지라 첫번째 줄은 침착이 거의 고정. 정복자의 변경도 아칼리의 유지력을 많이 상승시켜 준지라 기발을 제치고 1티어 룬이 되었다. 또한 저것들 외에도 피즈 상대 한정으로 견제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유성도 채용하는 유저들도 가끔 보인다. 또한 여전히 폭딜과 더불어서 물몸 암살에 가장 많이 도움을 주는[47] 감전 또한 수요가 있다.

또한 지배의 하위 룬은 1번째 줄은 거의다 피의 맛이나, 돌진기가 많은 아칼리에게 잘 맞는 돌발일격의 수요도 있으며, 굶사 말고도 궁극기 쿨다운을 줄여주는 궁사도 수요가 꽤 있다. 보통 피의 맛을 들면 굶사를, 돌발 일격을 들면 궁사를 많이 든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파일:롤아이템-암흑의 인장.png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마법공학 총검.png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파일:롤아이템-라바돈의 죽음모자.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방패
    미드, 탑 가리지 않고 압도적인 픽률로 선택받는 선템. 가장 안정적으로 라인전을 이끌어 갈 수 있다.
  • 암흑의 인장
    상대 탑이 카밀같은 아칼리가 라인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챔피언일 경우 초반 라인전부터 정말 세게 가져가기 위한 선택지. 미드는 체력 옵션이 없기에 선택하지 않는다.
  • 도란의 반지
    AP 계수가 전체적으로 높아지면서 떠오르는 선템. 적응형 능력치로 AP가 올라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핵심 아이템
  • 마법공학 총검 : 스킬에 AD 및 AP계수가 골고루 붙어있는 아칼리에겐 마법공학 총검은 공격력, 주문력을 둘 다 제공해주며, 액티브로 암살까지 보조해주는 꿀 아이템이다. 유지력 추가는 덤.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로 아칼리의 핵심 아이템으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1코어로 올리게 된다.
  • 마법사의 신발 : 거의 모든 ap 챔피언들의 필수 신발. ap 아칼리라면 예외는 아니다.

공격 아이템
  • 리치베인 : 주문검 효과를 가진 아이템들 가운데에서 가장 딜 증가폭이 큰 아이템. AD와 AP 둘 다 효율이 괜찮은 아칼리이지만 기본적으로 AD보다 AP쪽이 수치를 끌어올리기가 쉽다. 연막에 숨어서 어그로를 풀었다 끌었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주문검의 쿨타임을 관리하기도 수월하다. 또한 W와 궁극기의 쿨다운이 굉장히 긴 아칼리에게 10% 쿨감과 패시브와 장막의 기동성을 더더욱 극대화 시켜주는 이동속도 증가도 단비같은 옵션. 보통 잘 컸을때 극딜용으로 2코어로 올린다. 다만 아칼리에게 쓸모 없는 마나 옵션이 흠.
  • 리안드리의 고통 : 아칼리는 태생이 암살자다 보니 탱커 대응력이 떨어지는데 리안드리의 옵션인 체력과 주문력 모두 아칼리에게 좋고 암살자 치고는 지속딜러의 성향도 강해서 교전 지속시 마법 피해를 올려주는 고유 효과도 잘 맞다. 거기에 최대체력에 비례한 도트데미지로 탱커 대응력도 올려준다. 정복자까지 들어주면 탱커도 충분히 잡는다. 미드보다는 탱커나 브루저들이 많이 오는 탑에서 2코어로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라바돈의 죽음모자 : 주문력 40% 증강 아이템. 암살자의 덕목인 폭딜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올려야 한다.
  • 공허의 지팡이 : 아칼리는 AD와 AP 계수를 모두 적용받는 하이브리드 챔피언이지만 물리 피해를 입히는 공격은 E스킬과 R의 첫타뿐이므로 마법 관통력을 올리는 것이 좋다.
  • 모렐로노미콘 : 체력, 마관, 주문력, 고통스러운 상처 디버프까지 아칼리에게 필요한 옵션들만 모아놓은 완소 아이템. 보통 총검을 올리고 2코어로 대부분 올린다.

방어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 AP챔프들의 생존형 아이템 원탑. 아칼리는 존야가 나오면 '연막 -> 존야 -> 연막'의 연속 생존기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그 효율이 더 좋다. 깨알같은 쿨감은 덤. 무엇보다 두 번의 궁극기 텀이 정확하게 존야의 지속시간과 같은 2.5초라 궁극기의 첫 돌진 포함 스킬과 기력을 모두 쏟아부어 한명을 원콤 낸 후 존야로 한 턴 버티고 2.5초 후 다시 궁극기의 두번째 돌진과 나머지 스킬들의 쿨을 돌려 도주, 혹은 연속킬을 가능하게 해 준다.
  • 밴시의 장막 : 주문 방어막이 달린 AP 아이템. 아칼리는 AD보다는 AP의 비중이 조금 더 높기 때문에 밤의 끝자락보다는 밴시가 더 좋다.
  • 헤르메스의 시미터 :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CC기에 걸리면 한없이 약해지기 때문에 상대방에 하드 CC기, 특히 제압류 스킬을 지닌 챔프가 있으면 올려주게 된다. 공격력 옵션도 못써먹을 수준도 아니고.

고려해 볼 만한 아이템
  • 드락사르의 황혼검 : 일단 통계에 보이기는 하는 아이템. 아칼리는 AD 계수도 적용받으므로 이 아이템과 맞지 않는 편은 아니며, 올린다면 밤의 추적자 효과로 더 많은 폭딜을 낼 수 있다. 보통 아는 사람만 아는 정복자 AD아칼리의 코어템 중 하나다.
  • 죽음의 무도 : 패치로 입히는 모든 피해의 15%라는 엄청난 옵션으로 바뀌면서 올릴 가치가 생긴 아이템. 참고로 총검과는 별개의 효과라 두개의 회복효과 모두 중첩이 가능하다. 패시브와 Q, E에 AD계수가 있어서 공격력 옵션도 아주 쓸모가 없지 않은데다가 10% 쿨감도 단비같은 옵션이다. 이 아이템과 굶주린 사냥꾼, 총검과 조합되면 예전 오연투척검에 있었던 체력 회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3500원이라는 말도 안되게 비싼 아이템이므로 한번에 올릴 수 있을정도로 흥했을 때 가는게 좋다.

7.2. 딜탱 빌드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많은 AP 암살자들이 극딜이 아닌 딜탱 빌드를 개척한 적 있으며, 그 대표 주자중 하나가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유지력과 지속딜을 갖춘 아칼리이다. 룬은 q 피흡 삭제 이전에는 착취를 들었고, 너프 이후엔 라인 유지력을 위한 기민한 발놀림이나 지속딜에 힘을 싣고 탱커 척살 능력을 향상시키는 정복자를 사용한다. 너프가 여러번 되고 스턴이 삭제된 대신 깡뎀은 더 올랐는데, 이니시는 좀 힘들어졌지만 암살하긴 더 좋아졌다. 딜템 1개만 가도 패시브 Q 콤보 2번정도 돌리면 암살이 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파일:롤아이템-롱소드.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마법공학 총검.png파일:롤아이템-태양불꽃 망토.png파일:롤아이템-워모그의 갑옷.png
파일:롤아이템-정령의 형상.png파일:롤아이템-가시 갑옷.png파일:롤아이템-적응형 투구.png

시작 아이템
  • 암흑의 인장 : 딜탱트리의 낮은 주문력으로 인한 라인클리어를 극복해주는 시작 아이템. 스텍이 쌓일수록 라인 클리어를 더 쉽게 할 수 있다.
  • 도란의 방패
  • 롱소드 : 티아멧을 빨리 뽑기 위한 선택지. 의외로 AD계수가 꽤 되는 아칼리라 롱소드의 공격력을 온전히 이용할 수 있다.

핵심 아이템
  • 티아멧 : AD 정복자 아칼리의 초반 필수 아이템. 주문력을 안올리기 때문에 부족한 라인 클리어를 티아멧으로 때운다. 자체 능력도 아칼리에게 어느정도 맞는 편.
  • 삼위일체 : 완전히 AD 딜탱 라인으로 갈 거면 1코어로 선택되는 아이템이자 AD 정복자 아칼리의 핵심 아이템. 아칼리 딜링 사이클의 특성상 삼위일체의 격분과 주문검 효과를 써먹기가 좋고 특히 패시브와 주문 검 효과가 적용된 평타는 상상 이상의 폭딜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쿨감 20%가 달려 있기에 장막과 궁극기의 쿨다운이 긴 아칼리에게는 완소 아이템. 다만 상당히 비싸고 필요없는 마나와 공속이 붙어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죽음의 무도 : AD 빌드라면 총검의 대체제로 쓸 수 있다. 총검보다 덜 공격적이지만 총검의 흡혈 옵션이 똑같이 있는데다가 총검에는 없는 피해 유예 효과로 인해 총검보다 생존력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높은 공격력 수치와 쿨감 10%는 덤.
  • 마법공학 총검 : 총검은 탱커로 키운다 해도 아칼리에겐 필수 아이템이다. 능력치 자체가 아칼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데다 다른 아이템 없이 단독으로도 높은 효율을 내기 때문.
  • 태양불꽃 망토 : 체력과 방어력을 제공하며, 딜템을 안가서 부족할 수 있는 라인 클리어를 보완하며 착취의 손아귀 스택을 유지하기도 용이하다. 완전히 탱커로 갈 경우에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워모그의 갑옷 : 워모그의 심장 효과의 효율이 매우 좋다. 도주기가 매우 좋아 전투에서 벗어나기가 쉽기 때문이다. 한타중 어그로를 끌대로 끌다 무결처형과 표창곡예로 한타에서 벗어난 뒤 체력을 가득 채워 돌아오면 상대는 혈압이 안 오를 수가 없다.

공격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 데미지와 방어력을 좀 더 챙기고 싶다면 쓸만한 아이템. 액티브 덕분에 버티는 능력도 나쁘지 않다.
  • 모렐로노미콘 : 막템으로 무난하게 뽑거나 상대방에 힐러나 흡혈 스킬을 가진 챔프가 온다면 필수적으로 가게 되는 템이다. 체력과 주문력, 마관까지 올려주는 좋은 아이템.
  • 스테락의 도전 : 순간적인 폭딜에서 살아남게 해주는 아이템. 삼위일체를 갈 경우 함께 올리는게 시너지를 낸다. 다만 탱으로 가기 때문에 공격력 증가량이 떨어지는 편.
  • 수호 천사 : 1UP. 다만 탱으로 갈때는 효율성이 낮은 편이다. 극후반에나 살만한 편.
  • 심연의 가면 : 정령의 형상, 적응형 투구보다 공격적인 탬. 옵션들도 아칼리에게 잘 맞는 편인데다가 아칼리는 근접딜러이기에 심연의 가면의 오오라를 써먹기도 좋다. 다만 쓸모없는 마나 옵션과 카탈리스트 효과가 흠.
  • 리안드리의 고통 : 탱커 대응력이 떨어지는 아칼리에게 좋은 아이템. 옵션, 지속효과 전부 아칼리에게 잘 맞는 편이다.

방어 아이템
  • 정령의 형상 : 다른 피흡 아이템의 회복량을 증폭시키며 쿨감도 챙길 수 있는 마법 저항력 아이템. 상대방에 AP가 많다면 빠르게 올리는게 좋다.
  • 가시 갑옷 : 상대방에 공속 위주의 AD딜러가 있다면 가는 아이템.
  • 적응형 투구 : 상대방에게 AP 지속딜을 넣는 딜러가 있다면 가는 아이템.
  • 밴시의 장막 : 주문력과 더불어 체력과 쿨감을 주는 아이템. 보호막을 통해 상대의 위협적인 CC기를 무시하고 싸움을 걸 수 있다.

7.3. 비추천 아이템

  • 라일라이의 수정홀
    아칼리 리워크 이전에는 별다른 CC기가 없었기 때문에 추노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부 유저들이 가끔씩 가는 아이템이었지만 현재의 아칼리는 Q와 궁극기에 둔화 이상의 CC기가 생겼고 이전보다 추노력도 좋아져서 그 CC기를 적에게 걸기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이 아이템을 가서 이득볼 건덕지가 없다.
  • 공격 속도 아이템
    아칼리는 하이브리드 암살자지 공속암살자가 아니다. 단, ad형 정복자 딜탱으로 간다면 삼위일체는 고려해볼만 하다.
  • 주문검 계열 아이템을 제외한 마나 아이템
    아칼리는 기력 챔피언이다. 단 리치베인이나 삼위일체 같은 경우 아칼리에 이로운 능력치가 많이 붙여져있어 고려해 볼 만하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중단 (미드)

탑과 더불어 리메이크 후의 아칼리의 두 주력 라인 중 하나.

스킬셋이 전반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상성에 따라 일방적으로 괴롭히거나 괴롭힘당하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다. Q스킬이 원거리 견제를 겸하게 되고, W스킬이 범위가 전반적으로 넓어지고, E스킬이 조건부 이동기로 변경되면서 안정성 자체는 많이 늘어난 편. 때문에, 상대가 일방적으로 견제를 해오는 상황에서도 표창과 연막을 이용하여 어떻게든 CS를 수급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9.3패치 후에는 강점이란 강점이 모조리 사라졌기 때문에, 무조건 신중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주어진 것이라곤 오로지 체젠 하나 뿐이기 때문에, 상대와 딜교 자체를 해줘서는 안 된다. 물리, 마법방어도 하위권이고 체력도 하위권인 주제에 체력 회복 수단도 없기 때문에, 몇대 맞는 순간 바로 집가야되는 상황이 나오게 된다. 딜교환은 무조건 일방적(아칼리가 일방적으로 때릴 수 있는 상황은 어지간해선 나오지 않는다. 장막의 은신 판정이 대대적으로 너프먹었기 때문에, 상대가 각오를 다지고 장막에서 죽치고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서로 주고받는 양상이 나오게 된다.)으로 때릴 수 있을 때나 해주도록 하고, 그 외에는 극력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좋다.

6렙부터는 뛰어난 궁극기의 성능에 힘입어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패시브 때문에 딜을 넣는 시간은 길어도 아칼리의 풀콤 데미지는 제드, 탈론 등 다른 암살자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상대의 스킬을 최대한 피해 주면서 중간중간 패시브를 발동시켜야 한다는 것만 인지하고 있으면 어렵지 않게 킬각을 볼 수 있다. 게임이 무난히 흘렀다면, 1코어로 총검을 뽑은 직후가 가장 아칼리가 강한 타이밍이므로 그 때부터 주도적으로 움직여줘야 한다. 장막으로 간을 보다가 엇 하는 순간에 솔킬을 따든가, Q로 라인을 밀어버리고 로밍을 다니며 시야 주도권을 뺏어오는 등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면서 성장 격차를 벌려아 한다. 광역 스킬이 꽤 되는 편이고 장막 덕분에 한타 기여도도 나쁘지 않은 편.

8.2. 상단 (탑)

미드와 더불어 리메이크 후의 아칼리의 두 주력 라인 중 하나.

라인이 길고, 개입이 어려운 특성상 1:1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는 라인. 보통 하드웨어가 단단하고 지속 딜이 강하거나, 사거리 및 기동력으로 견제를 통해 괴롭히는 챔프들이 주로 오기 때문에, 플레이 방식으로 그에 따라 맞춰주어야만 한다.

9.3패치 후에는 강점이란 강점이 모조리 사라졌기 때문에, 무조건 신중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주어진 것이라곤 오로지 체젠 하나 뿐이기 때문에, 상대와 딜교 자체를 해줘서는 안 된다. 물리, 마법방어도 하위권이고 체력도 하위권인 주제에 체력 회복 수단도 없기 때문에, 몇대 맞는 순간 바로 집가야되는 상황이 나오게 된다. 딜교환은 무조건 일방적(아칼리가 일방적으로 때릴 수 있는 상황은 어지간해선 나오지 않는다. 장막의 은신 판정이 대대적으로 너프먹었기 때문에, 상대가 각오를 다지고 장막에서 죽치고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서로 주고받는 양상이 나오게 된다.)으로 때릴 수 있을 때나 해주도록 하고, 그 외에는 극력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기본 스펙이 좋아지고 여러 버프가 겹쳐지고 나서는 의외로 다리우스, 피오라, 올라프 같은 최강자는 아니지만 1렙 딜교환 깡패챔이다. Q짤짤이도 아픈데 문제가 패시브의 250 사거리와 패시브 딜이 상당히 아파서 일방적인 딜교환을 가할 수 있기 때문.[48] 탑 라인에 오는 챔피언들의 특성상 거의 다 근접이고 미드와는 다르게 라인도 길어서 적극적으로 견제도 가능하다. 남들은 스킬 하나로 싸우는데 아칼리는 사실상 1렙때 스킬 2개를 가지고 싸우는 샘. 그렇기 때문에 이 1렙 구간을 어떻게 활용했냐에 따라서 라인전이 정말로 편해진다.[49]

딜교환을 해야된다면 장막과 표창곡예를 이용하여 일방적으로 때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들도록 하자.

라인전을 이기고 있는 경우라면, 최대한 빨리 타워를 철거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게임이 질질 끌리면 불리해지는 쪽은 높은 확률로 아칼리가 되므로, 타워를 철거한 후에 푸쉬 후 로밍을 가든, 라인 스왑을 요청하든 해서 아랫 동네쪽에 개입해주도록 하자.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리메이크 이전에도 안 좋았고, 이후에는 더욱 나빠져 최하위권을 면치 못한다. 물론 이를 아칼리 챔피언 자체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다. 아칼리는 제대로 다루려면 상당한 숙련도를 필요로 하는 고난도의 챔피언인데, 칼바람 나락 특성 상 아칼리에 대한 숙련도가 낮은 사람들이 아칼리를 많이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도 아칼리가 칼바람 나락에서 승률 꼴찌를 기록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유저를 배제하고 챔피언 자체 성능만으로 아칼리의 칼바람 나락 승률이 낮은 이유를 분석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칼바람 나락은 소환사의 협곡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대치구도와 대규모 한타를 반복하는 맵인데, 초반 견제를 위해 Q를 쓰러 가까이 다가가거나 E로 돌진하면 두들겨 맞기 십상이며, 장막을 사용한다 해도 적 5명이 장막을 에워싸고 논타겟 스킬을 뿌리며 아칼리가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이러니 암살도, 포킹도, 탱도 안 되고 아무것도 못 한다.

신컨과 극한의 거리유지로 Q 견제를 할 수 있더라도 높은 기력소모가 발목을 잡는다. 그리고 아칼리는 스킬 공격 이후 패시브의 사용이 중요한데, 아무리 사거리가 늘어난다 해도 그래봤자 250이라 5:5 대치에서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맵 곳곳에 있는 유물(힐팩)도 체력과 마나를 채워줄 뿐이지 기력은 채워주지 않으므로 한타상황이 아니라면 아칼리는 기력 회복을 자연회복과 황혼의 장막 스킬에 의존할수밖에 없다.

게다가 9.14 패치 장막 너프로 인해 절대 시야로 아칼리의 모습이 완전히 드러나는데, 이 때문에 칼바람 나락에선 상대 팀에 예언자의 추출액 복용자가 한 명이라도 있을 경우 장막은 불량품으로 전락한다. 여러 모로 아칼리는 칼바람 나락과는 인연이 없는 챔피언이 된 셈이다. 만약 칼바람 나락 플레이 도중 상대 팀에 아칼리가 있다면 필히 예언자의 추출액을 복용하자. 위 문단에서 언급했던 모든 아칼리의 단점이 드러나며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9.4 패치에서 오연투척검의 체력 회복 능력이 삭제된 이후 칼바람 나락 승률 29%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조합만 어느정도 된다면 4대5도 이기는 게임이 빈번한 칼바람 나락에서 이 정도의 승률은 진짜로 탈주한 플레이어만도 못한 수준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승률 때문에 밸런싱으로 가하는 피해 18% 증가 및 받는 피해 12% 감소라는 강력한 버프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운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아칼리 장인이거나 성향 자체가 아칼리 같은 치고 빠지는 챔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표식을 이용해 매드무비를 찍는 경우가 많다. 안 그래도 돌진기가 2개나 있기 때문에 표식까지 들면 왔다갔다하는 아칼리 때문에 상대쪽에서 정신이 없어진다. 심지어 운이 매우 나빠서 상대에게 탱커, 포킹, 지속딜이 전부 갖춰진 조합이 나와도 아칼리 혼자 상대를 농락하며 상대의 뒷라인을 혼자서 쓱싹하고 홀로 어그로를 끌던 탱커를 바보로 만드는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만큼 연막을 통한 어그로 분산에 도가 터야만 하는데, 우리팀 메인 딜러가 물린 상황에서 살짝 모습을 보여서 적절하게 어그로를 끌어주거나 상대 딜러를 원콤 내지 못했을 때 다음 공격을 위해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위치로 움직이는 능력을 둘 다 요구한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했듯 예언자의 추출액이 있으면 장막이 무력화되므로 극한의 컨트롤을 요구하게 된다.

9.2. 전략적 팀 전투

암살자 조합의 꽃이자 핵심으로, 엄청나게 낮은 마나통 덕에 스킬을 난사하는데 이 스킬이 치명타까지 적용된다! 이 때문에 얼어붙은 심장이나 가시갑옷, 유령무희 등 암살자들을 카운터치는 아이템들을 역으로 카운터칠 수 있으며, 암살자 조합은 아칼리가 나올 때부터 본격적으로 떡상하기 시작한다. 6암살자를 맞출 경우 아칼리의 딜이 눈에 띄게 높아지는 걸 볼 수 있다. 되도록이면 템을 모아뒀다가 아칼리가 나오면 템을 몰아서 주는 것이 좋다. 보통 아칼리에겐 공템보다 방템이 좋은데, 시너지를 맞춰줄 경우 기본 딜 자체가 아주 강해지다보니 공템을 줄 경우 오히려 오버딜이 되고 몸이 약해 빠르게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생존성을 높여주는 솔라리, 용의 발톱,유령무희 같은 방템이나 딜 템포를 좁혀주는 유미,대천사가 더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무한의 대검과 얼심을 줘서 스킬을 난사하며 광역 디버프를 주는 경우도 있다.

암살자덱에선 보통 4닌자를 맞추기 어려워 1닌자 시너지를 위해 제드와 자리 경쟁을 하게되는데, 제드는 초반부터 기용이 가능해 3성을 달기 쉽고 공격력 및 DPS가 아칼리 외의 암살자 중 가장 높아 평타 한방 삭제에 특화되어있고, 아칼리는 기본스펙이 더 우월하고 스킬딜로 인해 가시갑옷과 유령무희를 무시할 수 있다는게 장점. 보통은 아칼리가 제드를 대체하게 되지만 기물 상황이나 아이템 등 변수에 따라 제드를 기용하거나 아예 양쪽 다 기용하는 경우도 있다.

단독으로도 강력한 성능과 1닌자 시너지 덕분에 다른 덱에서 야스오처럼 용병으로 기용해도 괜찮다. 특히 6마법사 시너지에서 치명타가 터진 오연투척검의 데미지는 암살자덱에 꿇리지 않는 수준. 유미를 달아주면 조합상의 이점도 있고 평타 두번 혹은 평타 한번+적 공격 한번으로 스킬이 더 자주 나간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9.3. URF 모드

사기 캐릭터 였다. 아칼리는 기력이 180 이상일 때 오연투척검을 시전하여 맞히면 체력을 회복하는데, 우르프에서는 오연투척검의 쿨이 0.3초 가량으로 매우 짧고 기력 소모가 없어서 시전할 때마다 체력을 회복하여 좀비가 되었다. 그런데...

9.3패치로 인해 체력회복이 삭제되면서 고인이 되어버렸다. 더이상 우르프에서 아칼리를 가져갈 이유는 사라져버린 상태. 동시에 W의 포탑 은신도 사라져버려서 생존성 또한 낮아졌다.

고인이라는 것을 반증하듯 아칼리의 승률은 약 40%대로 전체 143개 챔피언 중 꼴찌. Q의 연타 빼고는 쓸모가 없는데, 대부분의 챔피언들도 스킬 난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칼리를 쓸 이유는 전혀 없어져 협곡보다도 못한 쓰레기 신세가 되었다. 황혼의 장막도 무한한 스킬 난사 때문에 들어가 있어도 결국은 맞는다.

2019 10주년 픽밴 우르프에서는 상황이 바뀌었는데 우르프 자체에 있는 약체 챔피언들에게 들어간 버프를 받아 마저를 잔뜩 올린 탱커가 아닌 이상 e나 궁으로 빠르게 돌진하여 q 난타로 챔피언을 순삭시키는게 가능해지면서 승률이 51.55대로 올라가 오피픽으로 자리잡았다. 아칼리 미러전에서는 아칼리 숙련도가 팀의 승패를 좌우할정도로 필밴급으로 이전 우르프의 아칼리와는 입지와 위상이 상당히 달라진 상태.

10. 스킨

리워크 스킨 프리뷰
챔피언 업데이트 이전과 이후의 인게임 모델링 비교 영상

리워크 이후로 예쁜 외모와 강력한 성능, KDA 스킨 출시 이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는지 스킨복이 상당히 많아졌다. 그와 동시에 챔피언 편애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한 해에 4개의 스킨이 나온 것은[50] 그동안 단 한 명의 챔피언도 겪어본 적 없는 엄청난 수혜인데[51] 이에 대해 차별이라고 하는 유저들 역시 많다.

10.1. 기본 스킨

파일:akali_Classic.jpg
가격3150BE / 79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3

일러스트 제작 과정
로그인 화면[52]

아칼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복면과 카마를 제외하고는 외모가 크게 바뀌었다. 눈은 붉은 빛으로 바뀌었고, 몸은 근육질로 바뀌었으며 헤어스타일은 옆으로 휜 뜬 머리가 되었고, 옆트임과 보호대가 인상적이던 일체형 의상은 숄더리스 비키니탑과 옆트임 바지로 나뉘었다. 이전보다 더 노출도가 오른 등짝에는 팔까지 이어지는 용 문신이 생겼다.

10.2. 독침 아칼리(Stinger Akali)

파일:akali_Stinger.jpg
가격520RP
(기간 한정)
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말벌 결사단은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무자비한 훈련법에 따라 수련생들에게 맹렬하고 집요한 말벌의 정신을 가르칩니다. 결사단의 가장 위대한 전사인 아칼리는 결사단의 무도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고자 합니다.

킬빌의 패러디. 판매가 중지된 레거시 스킨이지만 리워크 기념으로 일정 기간 동안 상점에서 재판매된다.

지금의 황색자켓 쉔 일러스트와 같은 배경을 공유한다. 아칼리 우측 상단에 보이는 두 명이 황색자켓 쉔 일러스트에 그대로 나온다.

10.3. 지옥의 아칼리(Infernal Akali)

지옥의 스킨 시리즈
지옥의 다이애나 지옥의 아칼리 지옥의 아무무
파일:akali_Infernal.jpg
가격520RP
(기간 한정)
동영상#Old / #New
구 "핏빛 아칼리" 일러스트#1, #2, #3
지옥에서 소환된 정령이자 악마인 아칼리는 자신을 불러낸 주인의 적을 불지옥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 소원의 대가는 절대 만만치 않지만요.

리워크 이전에는 핏빛 아칼리(Crimson Akali)라는 이름의 스킨이었으나 불의 축제와 컨셉이 비슷해서인지 리워크가 되면서 지옥의 아칼리라는 완전히 새로운 스킨으로 바뀌었다. 스킨 자체가 탈바꿈되어 새로운 컨셉이 된 최초의 스킨.[53] 귀환 모션이 생기고 장막에서 화염이 이는 등 전형적인 리메이크 수혜를 받은 가성비가 아주 좋은 520rp 스킨이 되었다.

핏빛 아칼리는 소울 칼리버타키를 기반으로 해서 제작된 스킨이었으나 업데이트되면서 접점이 사라졌다.

10.4. 국가대표 아칼리(All-star Akali)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킨 시리즈
국가대표 아칼리
골키퍼 블리츠크랭크
공격수 이즈리얼
레드 카드 카타리나
스트라이커 루시안
빗장수비 알리스타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 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축구광 그라가스
파일:akali_Allstar.jpg
가격975RP
(기간 한정)
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카오스FC의 전설적인 올스타 아칼리는 공격적인 경기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요즘 그녀는 아이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신발 광고를 찍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개최 기념으로 한정 판매한 스킨. 이후 4년 주기로 월드컵 시즌마다 재판매되고 있다. E의 수리검이 축구공에 칼날을 박은 것으로 바뀐다. 리워크 기념으로 일정 기간 동안 상점에서 재판매된다. 축구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저런 폼으로 슈팅하는 건 매우 힘들다.

참고로 일러스트의 아칼리가 취하는 자세는 리워크 이전 궁극기의 시전 모션인데, 정작 해당 일러스트는 리워크 이후에 적용된 일러스트다.

10.5. 간호사 아칼리(Nurse Akali)

파일:akali_Nurse.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안녕하세요, 간호사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저 안 아픈 것 같아요.

Tell me where it hurts.
간호사 페티시로 꽤 높은 인기를 자랑하던 스킨 중 하나로 일명 간칼리. 등에 대형 메스를 메고 손을 뒤로 뻗은 의사는 외과의사 쉔이다. Q 시전 시 주사기를 던진다.

리워크 전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우르곳이나 아무무를 간호하는 모습이었다면, 리워크 후에는 외과의사 쉔을 보조하여 서로의 일러스트가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리워크 전에는 섹시한 복장으로 많은 사랑도 많이 받았고 팬아트도 많았지만 리워크 이후에는 얼굴을 가린 건 물론 가슴골 노출도 없어졌으며, 일러스트의 분위기도 섬뜩해져서 인기가 식었다.

10.6. 불의 축제 아칼리(Blood Moon Akali)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쉔
불의 축제 아칼리
불의 축제 칼리스타
파일:akali_Bloodmoon.jpg
가격975RP동영상#Old1 / #Old2 / #New
구 일러스트#1, #2
불의 축제 여사제들은 마음속 악마의 속삭임을 따르기 위해 교단을 멀리 떠나 그들만의 길을 걷습니다. 눈이 덮인 깊숙한 숲속에 살며 명상하던 아칼리는 내면의 어둠을 받아들이고 핏빛 달과 직접 대화한 첫 번째 여자였습니다.

일명 불칼리. 아칼리와 쉔이 아이오니아 불의 축제에서 악령을 퇴치한 여전사의 연극인 '레이나의 이야기' 에서 아칼리가 레이나를, 쉔은 악령을 연기한 설정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나 현재 그 설정은 폐기된 것으로 보인다..

리워크 이전에도 간칼리와 쌍벽을 이루는 인기스킨이였다. 8.17 버전에서 인게임이 업데이트되었는데, 귀환 모션, E 표창 곡예, 궁극기 무결처형이 좀 더 세련되게 변경되었다.

10.7. 은빛 송곳니 아칼리(Silverfang Akali)

파일:akali_Silverfang.jpg
가격975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한 명예로운 암살단의 이인자였던 아칼리는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집단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암살단을 세울 그날을 기다리며 제일 큰 대도시의 어두운 암흑가에서 명성을 쌓고 있습니다.

지옥의 아칼리처럼 스킨 컨셉이 변경되었다. 리워크 전엔 과거 암흑검 이렐리아 같은 현대 암살자 느낌이었지만, 이후엔 근미래적 사이버펑크 느낌이 강해졌다.

10.8. 인간사냥꾼 아칼리(Headhunter Akali)

인간사냥꾼 스킨 시리즈
인간사냥꾼 케이틀린 인간사냥꾼 아칼리 미정
파일:akali_Headhunter.jpg
가격13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외계의 힘으로 이글거리는 무기를 지닌 아칼리는 삶과 죽음의 게임에서 가치 있는 자들만을 쫓아 사냥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불쑥 나타나는 아칼리의 눈에 띈다면 그녀의 사냥감이 되는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5.2 패치 때 출시된 스킨이자 아칼리의 첫 서사급(1350RP) 스킨.

리워크가 되면서 왼손에 들고 있는 무기가 카마에서 수리검으로 바뀌고 허리 뒤에 배럴이 생겼고, 크로마가 추가되었다.

10.8.1. 크로마

파일:akali_Headhunter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리워크 기념으로 8.15 패치에서 추가된 크로마.

10.9. 횟집 아칼리(Sashimi Akali)

요리사 스킨 시리즈
마스터 셰프 탐 켄치 빵테온
불판 레오나
횟집 아칼리
푸줏간 올라프
피자 배달원 시비르
꼬끼오
파일:2016_Chef_1.jpg
가격75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1, #2
신속함을 자랑하는 생선 전문 닌자 아칼리는 조용한 칼질로 치명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방심한 순간 어느새 여러분의 미각을 암살해버리죠. 모두의 애정을 듬뿍 받는 아칼리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요리사 스킨 시리즈의 일원으로 사시미 아칼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본풍 의상을 입고 있으며, 회칼킹크랩 다리를 들고 있다. 이 킹크랩 다리는 대게 우르곳을 떠오르게 한다.

리워크되면서 일러스트의 아칼리 눈매가 날카롭게 바뀌었다.[54] 회칼의 고양이 그림이 사라졌는데 대신 Q로 땅에 박히는 회칼에 고양이 그림이 남아있다.

10.10. K/DA 아칼리(K/DA Akali)

팝스타 스킨 시리즈
팝스타 아리 K/DA 아리
K/DA 아칼리
K/DA 이블린
K/DA 카이사
True Damage 세나
True Damage 아칼리
True Damage 야스오
True Damage 에코
True Damage 키아나
파일:akali_Kda.jpg
가격1350RP동영상 #Old / #New
거리의 정신을 반영한 미적 감각과 직설적인 가사로 열성 팬을 불러 모은 힙합검객 아칼리는 마이크와 카마를 들고 진부한 음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K/DA 공식 스킨 트레일러
K/DA 로그인 화면
K/DA 그룹 일러스트
K/DA - POP/STARS(뮤직 비디오 및 라이브)
인터뷰: K/DA 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시즌 월드 챔피언십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결승전이 끝난 직후 추가된 아칼리의 신규 스킨으로 횟집 아칼리 스킨 이후로 2년만에 추가되는 스킨이기도 하다. 4인 아이돌 컨셉의 스킨으로 일러스트의 형식도 각각 본인의 개성을 보이듯이 센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K/DA 스킨 프리뷰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귀환 시 춤을 추며 K/DA 멤버 4인의 안무 동작은 동일하고, 마지막 포즈를 취하는 것만 각각 일러스트에서 취하던 포즈로 귀환한다. 또한 귀환 직전 바닥에 용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55]

처음 공개되었을 때 카이사아리, 아칼리, 이블린의 스플래시 아트도 유출[56]되었는데, 카이사는 트레일러로 먼저 공개된 반면 나머지 3명은 언급이 없었고, 아리가 이미 팝스타 스킨이 있었기에 나머지는 루머가 아니냐 하는 의견들이 있었다. 그러다 유출된 스플래시 아트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되면서 공식 확정지었다.

스킨명의 경우 팝스타 명칭으로 사전 이벤트에서 확인되었는데, 스킨이 PBE에 공개되면서 영문 스킨명이 K/DA로 변경되었다. 한국은 팝스타를 유지하고, 아리만 팝의 여왕으로 번역했지만 번역에 대한 반응이 좋지못한 것을 참고한 것인지 결국 한국도 K/DA 명칭을 따르게 되었다. 참고로 K/DA는 그룹명으로[57] 뜻은 킬 데스 어시스트가 맞고, K-POP 그룹의 작명 센스에 맞추어 그룹명을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펜타킬처럼 그룹 명칭이 스킨 명칭이 되었다.

K/DA 뮤비에서의 포지션은 래퍼이다. 소연이 해당 파트를 녹음했다.

이펙트는 전체적으로 푸른 빛과 금빛을 띄며, 그래피티와 관련된 이펙트, 클럽 느낌이 나는 사운드로 바뀐다. 농담 입력 시 꺼내 먹는 라멘이 빨간 국물로 바뀐다.

발매 이후에는 K/DA의 뮤직비디오의 씬스틸러라는 평을 받고 있다.# 랩할때 마스크의 무늬가 입 모양대로 움직이는 게 포인트. 마스크의 임팩트가 컸기에 스킨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많았다. 그리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은 라이엇은 인게임에서 연막 안으로 들어갈 때와 귀환모션 마지막 부분에서 2절 랩 파트에 나오는 형광색 얼터 비주얼로 바뀌도록 8.23 패치에서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58]

10.10.1. K/DA 아칼리 프레스티지 에디션(K/DA Akali Prestige Edition)

프레스티지 에디션 시리즈
\mathcal{Prestige}</math> Edition\mathcal{Edition} Series\mathcal{Series}
K/DA 카이사 프레스티지 에디션 K/DA 아칼리 프레스티지 에디션 불의 축제 아트록스 프레스티지 에디션
파일:akali_Kda_Prestige Edition.jpg
가격눈송이 토큰 1800개동영상 #
K/DA 아칼리는 팝 뮤직 어워드에서 솔로 랩을 내뱉으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팝 음악계의 신예에게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의상을 입고서 말이죠.

기존 스킨과의 비교 영상

8.24 패치 때 출시된 K/DA 아칼리의 프레스티지 에디션. K/DA 카이사 프레스티지 에디션처럼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는 고급 한정판 스킨이다.

라이엇 관계자가 말하길 2018 눈맞이 이벤트로 출시될 예정이며 눈맞이 토큰을 이용해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획득하려면 눈송이 토큰 1800개가 필요한데, 무난하게 획득하기 위해서는 눈맞이 축제 패스(1450RP)를 구입하여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 된다.

스킨 등급은 K/DA 카이사 프레스티지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신화급에 속한다.

현재 모든 K/DA 스킨들의 프레스티지 에디션이 나왔지만 K/DA 아칼리가 그 중 가장 얻기 어려웠던 스킨이라는 평이 다수.

물론 이렇게 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패스 없이 순수하게 상점에서 구매한 이벤트 상자/구체에 딸려오는 토큰/포인트만으로 해당 프레스티지 에디션을 구매하려면 카이사는 약 20만원, 아리와 이블린은 약 12만원을 들여야 하는 반면, 아칼리는 약 25만원 정도로, 우스겟소리로 롤 상점에서 살 수 있는 가장 비싼 스킨이자 롤 최고의 흑우스킨이라고도 불린다.[59]

팔레트 스왑에 가까웠던 카이사처럼 이쪽도 스킬 이펙트만 황금색으로 바뀌나, 돌진 경로에 강렬한 K/DA 그래피티를 남기는 궁극기의 이펙트만은 눈에 띄게 바뀌는 편이다.

여담으로 2018 눈맞이 축제 홍보 영상에서 정말 뜬금없이 등장한다(...)K/DA 아칼리잖아? 얜 여기서 뭐하는거죠?

10.11. 프로젝트: 아칼리(PROJECT: Akali)

프로젝트 스킨 시리즈
프로젝트: 베인
프로젝트: 바이
프로젝트: 진
프로젝트: 아칼리
프로젝트: 징크스
프로젝트: 파이크
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로젝트: 워윅
미정
파일:akali_Project.jpg
가격1350RP동영상#
아칼리는 최신 기술이 사용된 프로젝트 실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도시를 탈출한 후, 황무지 사람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초강력 무기의 위험성을 알렸죠.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다른 방도가 없었던 추방자들은 초거대 기업을 무너뜨리기 위해 아칼리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비록 이 새로운 동료가 기업의 이중간첩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긴 했지만 말이죠.

한국 날짜로 2019년 8월 2일일 9.15 패치 기간 중 출시되었다.

프로젝트 스킨이라는 고퀄리티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평가가 그렇게 좋지가 않다. KDA아칼리가 나온지 얼마 안됬음에도 불구하고 스킨이 빨리 나와 챔피언을 편애한다는 부정적인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패시브의 원 모양의 이펙트가 1350RP에 비해 너무 허전하다는 평가가 있고. E스킬의 표창또한 프로젝트 제드의 Q스킬의 표창이랑 너무 비슷하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는데다 외형면에서는 하얀색 쫄쫄이를 입고 다니는 어느 누군가랑 너무 닮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대대적이다.

농담을 시전할때 나오는 라면이 홀로그램 라면으로 대체되어 나온다.

10.11.1. 크로마

파일:akali_Project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좌측 상단의 분홍색 머리의 붉은 옷을 입은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우측 하단의 심판 크로마는 오직 2019 프로젝트 토큰 300개로만 구매할 수 있다.

10.12. True Damage 아칼리(True Damage Akali)

팝스타 스킨 시리즈
K/DA 아리
K/DA 아칼리
K/DA 이블린
K/DA 카이사
True Damage 세나
True Damage 아칼리
True Damage 야스오
True Damage 에코
True Damage 키아나
미정
파일:akali_Truedama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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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가 전 세계를 휩쓴 후 아칼리는 새로운 슈퍼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떠오르는 실력파 아티스트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True 가 탄생하게 되었죠. 이토록 다재다능한 그룹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천부적인 작사가부터 저명한 프로듀서, 전설적인 보컬까지 모두 갖춘 True Damage는 음악 업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19 True Damage - 출현
True Damage - GIANTS (ft. Becky G, Keke Palmer, 소연, DUCKWRTH, Thutmose)

9.22 패치 기간 중 출시된 스킨. True Damage트루다마게는 K/DA의 리드 래퍼인 아칼리가 자신을 주축으로 멤버를 모아 만든 힙합그룹이라고 한다.

귀환 모션과 패시브 원에 K/DA 뮤직비디오에 나온 용 그래피티가 나타난다. K/DA 아칼리와 동일인물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K/DA의 흔적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편.

10.12.1. 크로마

파일:akali_Truedamage_Chrom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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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출시와 동시에 크로마도 추가되었다. 좌측 상단의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다. 우측 하단의 프리스타일 크로마는 기간 한정으로 오직 2019 월드 챔피언십 토큰 300개로만 제작이 가능하다. 상단의 오른쪽에서 두 번째에 위치한 에메랄드 크로마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지원한 컨텐츠 크리에이터 전용이다.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만 지급되며, 해당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시청자들에게 증정할 수 있다.

11. 기타

챔피언 트레일러

파일:b61ew1izsda11.jpg
아칼리는 모탈 컴뱃제이드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된 여닌자 챔피언이다.

아칼리의 가족관계로는 아버지 타흐노 호멘 테시와 어머니 마임 호멘 테시가 있다. 아버지 타흐노는 제드와 그림자단이 킨코우 사원을 습격했을 때 사망하였다. 어머니인 마임은 킨코우 결사단 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그림자의 권"[60]으로 불리웠다. 아칼리는 열네 살이 된 해에 킨코우 결사단의 정식 훈련을 받기 시작했으며, 은퇴한 어머니의 뒤를 이어 그림자의 권이 된다. 그러나 아칼리는 녹서스군이 아이오니아를 침공했을 때, 영혼의 균형이나 인내심에 대해 말만 할 뿐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킨코우 결사단에 회의감을 느끼고 결사단을 떠나게 된다. 그리하여 아칼리는 무소속이면서 자신의 의지에 따라 단독 행동을 하는 "섬기는 이 없는 암살자"가 되었다.[61]

라이엇이 아칼리 리메이크는 기존의 스토리를 싹다 갈아엎는것이 아닌 더 확장하는 형태라고 했는데 이는 아칼리의 탈퇴를 의미한듯 하다. 이는 리메이크 전의 아칼리가 탈퇴 전의 모습[62]이고 지금의 모습이 녹서스 침공 이후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다.

설정이 변경되어 쉔, 케넨과 킨코우 삼인방이라는 어느 정도 동등한 동료의 지위가 아니라 둘의 제자가 되었고 나이도 둘과 비교해 매우 어려졌다.[63] 그러면서 제드의 제자인 케인과 대칭을 이루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전용 대사가 존재한다.

아칼리 리메이크 후 케인과 관련된 대사[64]가 발견되면서 둘이 엮일 가능성이 생겼다. 나이도 비슷하고, 쉔/제드라는 닌자 사부 밑에서 자란 과거도 비슷해서 전에도 둘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유니버스 코믹스 '제드'에서 아칼리와 케인이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케인은 아칼리에게 은근슬쩍 작업을 걸고, 아칼리는 인게임과 같은 대사를 입에 담으며 거부하지만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 듯한 기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정확히는 생긴 건 맘에 드는데 눈빛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한다.


[1] 리메이크 담당 디자이너.[2] 공동 더빙으로, 쿠바계 미국인 여배우이다. 리메이크 아칼리의 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라틴 계열인데, 이 때문에 성우도 라틴 계열의 여성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다른 출처[3] 단편 소설에서는 아칼리가 진에 의해 살해당한 자를 보려고 하자 쉔이 내가 네 나이 때 준비가 안 되었었다며 막아선다.[4] 카이사가 많이 하는 도발 모션 연타를 생각하면 된다. 크아아아[5] 툴팁이 약간 오해하기 쉽게 적혀있는데, 정확히는 원의 중심으로부터 멀어질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하는 것이다.[6]
레벨 1 2 3 4 5 6
수치 39 42 45 48 51 54
레벨 7 8 9 10 11 12
수치 57 60 69 78 87 96
레벨 13 14 15 16 17 18
수치 105 120 135 150 165 180
[7] 1 / 8 / 13 레벨에 증가.[8] 1 / 6 / 11 / 16 레벨[9] 다만 마나를 안쓰는데다 리치베인 자체가 몇몇 챔피언을 제외하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템 취급을 받아서 잘 안쓰인다. 최근엔 어울리는 챔피언들도 거르고 다른 템을 올릴정도.[10] 연막의 지속 시간이 종료된 이후 재사용 대기시간에 돌입한다.[11] 현재는 재은신까지 1초의 딜레이가 존재한다.[12] 장막의 경계선에서 무빙을 치면서 상대를 공격하는 테크닉. 장막 안에서 공격, 스킬 시전을 하면 재은신까지 0.5초 정도의 딜레이가 있으나, 장막에서 살짝 나와서 공격, 스킬을 시전하고 다시 장막으로 들어가면 딜레이 없이 바로 재은신이 가능했다. 리메이크 후 장막의 은신 판정이 변경되면서 사라진 테크닉이다.[13] 은신 판정과 동시에 공격, 스킬 시전이 캔슬된다. 사실상 아칼리가 타게팅 스킬, 평타 기반 챔프들에게 굉장히 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14] 물론 단독 성능이 떨어진 것일 뿐이지 리메이크 후에는 패시브부터 모든 스킬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기에 스킬과의 연계성 면에서는 상향받았다.[15] 리메이크 초창기에는 아예 포탑도 모습을 드러낼 수 없었다. 결국 사기적인 다이브 성능, 특히 솔로 다이브 능력이 너무나도 사기적으로 된 바람에 추후 포탑은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변경되었다.[16] 비슷한 스킬로는 탈론의 그림자 공격, 샤코의 속임수 등이 있다. 암살자들은 의외로 상대의 대처를 무력화시키는 스킬을 하나나 둘 정도는 들고있는데, 생각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더불어, 다른 암살자들은 이러한 은신 관련 스킬들을 상대에게 접근하기 위한 용도로 주로 쓰이기 때문에 체감이 더더욱 안 되는 편이다.[17] 반대로 말하면 탈론, 카직스처럼 궁극기를 써서 몇초 은신하는 것과 다르게 쿨감 0%기준으로 27초마다 7초씩 영역 내에서 은신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사기 스킬인지 알 수 있는 부분.[18] 절대시야가 q, e에 모두 묻기때문에 극카운터다. 심지어 Q 2타에 묻는 강력한 60%치감덕분에 더더욱 상대가 힘들다.[19] 서포터 픽중에서도 모르가나, 쓰레쉬, 룰루가 절대시야를 보유하고 있지만 아칼리 상대로 항상 나오는 1티어픽은 아니다.[20] 동시에 나가거나 표창이 먼저 나가는 게 아니고, 뒤로 구른 다음 표창을 던지는 판정이다.[21] 10초 동안 재시전이 가능하나, 첫 궁극기를 사용한 후 2.5초가 지나야 활성화 되므로 실제로는 7.5초이다.[22] 기본 피해량과 주문력 계수는 대상의 잃은 체력 1%당 2.86%씩 상승하여 최고 최소 피해량의 300%까지 올라간다. 최대 피해량은 대상이 최대 체력의 70%를 잃었을 경우에 도달할 수 있다.[23] 쿨타임이 아니므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24] 궁극기 1타에 0.5초 스턴이 들어있었으나 패치를 통해 삭제되었기 때문에, 용도 측면에서는 점멸 - R과 크게 다를 게 없어졌다.[25] 같은 암살자들의 궁극기들이 100초 전후인 걸 감안하면 굉장히 긴 것이다. 다른 챔프를 하다가 아칼리를 하면 궁극기의 쿨타임이 굉장히 길게 느껴질 것이다.[26] 당장 대회에서도 아칼리를 잡을려고 4명이 와도 점멸도 안쓰고 궁과 w로 반피 넘게 살아나오는 장면이 나올 정도이며 3단 돌진과 더불어 최대 7초나 지속되는 은신이라는 유틸리티를 비교할 챔피언은 암살자 역할군 중에서는 없으며[65] 전체로 넓혀도 궁극기를 복사하여 사용한다는 어마어마한 유틸리티를 가진 사일러스 등등 비교 대상이 손에 꼽을 정도이다.[27] 클템이 대회해설중 궁과 장막으로 빠져나가는 아칼리를 보며 "아칼리는 롤 내에서 가장 생존력이 좋은 챔피언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라고 언급할정도. 아칼리가 작정하고 살려고만 하면 E, RR, 플 까지 네번으로 대부분 살아가는 구도가 나오며, 아칼리 수준의 생존력을 갖는 챔피언은 파이크, 아군에게 전쟁무도(E)를 사용가능한 라칸, 샤코, 탈론, 아리, 16레벨 이후의 카사딘정도뿐이다. 심지어 ERR의 순간적 기동성은 카사딘보다 빠르다.[28] 실제로 통계상으로도 숙련된 유저들이 많은 마스터 이상 천상계에서는 승률이 51%에 달할 정도로 높으나, 비숙련자가 있는 플레티넘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면 승률이 48%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향이 나타난다.[29] 다만 일라오이 입장에서도 이동기가 많은 아칼리 상대로 영혼을 끄는 것이 쉽지만은 않으며, Q평 짤짤이는 매우 거슬리는 편.[30] 심지어 이 놈은 음파가 아예 절대 시야라서 장막이 무용지물이 되고 폭풍으로 아칼리의 위치를 드러낼 수 있다. 정글러 중 가장 성가신 상대.[31] 궁극기의 넉백이 풀리기도 전에 바로 배치기가 날아오기에 연계 CC가 들어오면 대응도 못하고 점사당해 죽는다.[32] 궁극기 계절풍으로 아칼리를 장막밖으로 밀어낼 수 있어서 잔나가 있으면 진입하기 꽤 난해해지는 편.[33] 창이나 덫을 밟는 순간 표식이 남는데, 이 표식에 4초동안 절대시야 판정이 있어서 장막을 무쓸모로 만들어버린다.[34] 탈론은 극초반에 선 2렙을 주면 W 2타 - Q평으로 시작부터 참수당할 수 있고 쿨마다 Q평티아맷으로 감전을 터뜨려대며, 6렙 이후에는 W에 스치기만 해도 QR평에 패시브가 터져서 순간 폭딜이 굉장히 센 편이다. 또한 벽넘기를 통한 생존력/로밍력이 좋은데다가 궁으로 도망 갈 수도 있어서 아칼리가 따라가는 것도 힘든 편. 다만 탈론은 마나를 소모하므로 지속적인 견제 능력은 아칼리의 우위이고 그로 인해 푸쉬 주도권은 아칼리에게 있으며, 스킬이 하나밖에 없는 1렙 구간과 일반 스킬이 다 생기는 3~5렙 구간은 W 2타만 안맞는다면 장막이 있는 아칼리에게 굉장히 유리하니 그때 이득을 보아야 한다. 탈론의 폭딜을 막아줄 팔목 보호대는 필수.[35] 오연투척검이 맞아서 패시브를 활성화시켜도 슬로우때문에 쫓아가서 때리기가 버거운데, 오연투척검이 w에 씹히면 샌드백마냥 일방적으로 쳐맞게된다. 실제로 통계상 라인전 킬 확률은 아칼리가 아주 근소하게 앞서지만 사실상 반반 싸움이다.[36] 사용자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케이스. 2레벨 이후, 이렐리아가 칼날 쇄도를 사용하며 패시브 스택을 쌓고 진입할 때, 장막을 활용해서 공격을 흘리는 것이 핵심이다. 1레벨 한정으로는 아칼리가 맞딜로 이렐리아를 절대로 이길 수 없으므로 이렐리아가 q로 cs를 먹을때 q짤만 해주고 패시브 스택을 보면서 사려주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날수록, 특히 총검이 나온 순간부터는 아칼리가 절대적으로 유리해진다는 점을 명심하자.[37] 다만 이쪽은 아칼리의 너프와 케일의 버프가 겹치고 원거리 평타가 6렙으로 옮겨진 이후 상성이 역전되면서 중후반 이후 상당한 난적이 되었다.[38] 사용자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케이스 2. 라인에서 킬각을 볼 경우 질풍검의 정신나간 기동력으로 연막범위 저 멀리 도망가 버린다. 연막 밖에서는 매우 불리하며 도망간 야스오를 따라가려면 궁극기를 쓰지 않을 수 없으니 놓아줄 수 밖에 없다. 오연투척검과 표창곡예가 바람 장막에 막히는 건 덤. 기본적으로 아칼리가 우위이긴 하나 둘다 숙련도가 있고 동실력이라는 가정하에는 서로를 죽이기 어렵다.[39] 다만 장막이 쿨일 때 까불면 도끼 맞고 머리 쪼개지니 반드시 장막이 있을 때 싸우자. 또한 장막을 깔아도 도끼를 기가 막히게 잘 맞추는 장인이라면 그대로 뚝배기가 깨지니 그냥 얌전히 사리면서 cs나 먹자. 시간은 아칼리의 편이다.[40] 다만 루시안같은 경우에는 탑으로 올라오는 다른 원거리와 달리 장막을 써도 힘들 정도로 압박능력이 미친 듯이 강해서 초반에는 주요 스킬이 다 빠지면 cs를 포기하고 경험치만 먹으면서 사리는걸 추천한다. 6레벨까지 버티면 루시안이 주포를 사오지 않는 이상은 솔킬각이 제법 나온다.[41] 미니언의 체력이 4 이하로 남으면 미니언을 죽인 것으로 간주하는 효과였다. 이 효과는 원딜 아이템 대격변이 있었던 8.11 패치에서 처음 도입되었고, 패치가 진행됨에 따라 도우미 수치가 1씩 줄어들어 8.15 패치에서 완전히 삭제되었다. 그러나 아칼리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최후의 일격 도우미가 계속 적용되고 있었다고 한다. 아마 버그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42] 피즈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피즈가 스테이터스가 낮은 것은 재간둥이의 높은 유틸성이 단점을 커버칠 수 있게 설계되어있기 때문.[43] 승률이 46% 대를 기록하였다.[44] 리메이크 이전에는 패시브를 통해 체력 회복을 할 수 있었고, 리메이크가 되면서는 오연투척검으로 체력 회복이 가능했었다.[45] 이게 얼마나 크냐면, 예전 패시브 계수 너프때 가져갔던 수치를 EE 콤보에 돌려넣어준 수준이다. EE를 쓰기만 한다면 AP계수를 깡으로 1.0이나 올려준것이고, 패시브 평타 다섯대 분의 너프를 커버칠 수 있다.[46] 8.4 패치때 마나 챔프인 갱플랭크의 Q 마나소모 너프 이후 승률과 픽률이 크게 줄어들었으니 기력관리가 어렵고 최대 기력이 200인 아칼리는 침착을 들지 않는 이상 이 단점이 더더욱 심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47] 기발이나 유성은 넘어가고 정복자는 지속적으로 강해지는 룬이지 순간적으로 피해를 주는 룬이 아니다 보니 물몸 암살에는 그닥이다.[48] 의외로 패시브 250 사거리가 상당히 큰데, 저 사거리는 스칼에서 내린 클레드의 기본 공격 사거리와 같다.[49]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싸우진 말 것. 패시브 평타와 Q짤짤이로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한 것일 뿐, 맞딜 자체는 그저 그런 수준이기에 자칫 잘못하면 역으로 터질 수가 있다.[50] 프레스티지를 제외해도 한 해에 스킨이 3개 이상 나온 챔피언은 아예 없다.[51] 출시된지 10년이 지난 타릭의 스킨이 고작 4개다. 그외에 2011년에 출시된 제라스, 스카너 역시 스킨 4개가 전부.[52] 며칠 되지 않아 수영장 파티 로그인 화면으로 바뀌었다.(...)[53] 영어 이름이 최초로 변경된 스킨은 사실 인간 라이즈이다. Human Ryze에서 Young Ryze로 변경되었는데, 컨셉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라서 한국어 이름은 변경되지 않았다.[54] 판테온 리메이크에서 일러스트의 눈매를 종전과 비슷하게 둥글둥글한 형태로 바꾸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적용되지 않았다.[55] 액체가 튀기는 이펙트와 연기가 생기는 것을 보아 그려놓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기 때문인지 마스크를 착용한 것을 볼 수 있다.[56] 출처[57] 아칼리가 착용한 모자 앞면에도 써져있다.[58]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연막 안에 들어가면 다른 스킨들과 마찬가지로 투명한 이미지로 바뀌었고, 귀환모션 끝부분의 색 변화가 없었다.[59] 물론 정해진 가격이 없는 보석 10개짜리 신화급 스킨은 제외. 이쪽은 정말 운이 없으면 25만원의 몇 배를 들여야 할지도 모른다(...).[60] 리워크 이전 아칼리의 별명이기도 하다.[61] 다만 이는 무협의 파문과 같은 개념은 아닌지, 제드 코믹스에서 등장하여 쉔과 여전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이 나왔다.[62] 그림자의 권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것도 같다.[63] 제드 코믹스 3편에 따르면 제드가 킨코우단을 무너뜨렸을 때가 10년 전이며, 이때 아칼리는 14살이 채 되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나이는 20~23세 정도로 추정. 케넨은 장수하는 종족인 요들이니 말할 필요도 없고.[64] "케인.... 잘생긴 애들은 하자가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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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그나마 샤코가 유틸 측면에서 아칼리랑 비견되지만, 딜 구조상 한타 기여도가 한참이나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