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2:41:30

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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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POTV.jpg
정식 명칭 (주)스포티비[1]
영문 명칭 SPOTV Co., Ltd.
설립일 2008년 7월 3일
개국일 2010년 5월 1일(SPOTV)
2012년 1월 1일(SPOTV2)[2]
2012년 6월 8일(SPOTV+)
2013년 12월 28일(SPOTV GAMES)
2017년 3월 3일(SPOTV ON 1, 2)[3]
업종명 프로그램 공급업
상장 유무 비상장기업
기업 규모 중소기업
홈페이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 유튜브 채널

1. 개요2. 상세3. SPOTV GAMES4. 온라인 플랫폼 SPOTV NOW5. 콘텐츠 목록
5.1. 야구5.2. 축구5.3. 농구5.4. 배구5.5. 기타
6. 아나운서 및 해설자
6.1. 아나운서6.2. 해설자
7. 논란 및 사건 사고
7.1. 중계 기술, 화질 논란
7.1.1. 반례 : SPOTV GAMES
7.2. 해설진 자질 논란7.3. 2016년 6월 4째주 주말 3연전 KBO 리그 방송사고7.4. SPOTV ON 논란7.5. SPORTS TIME 무통보 취소7.6. KBO 리그 중계 편성 논란7.7. 해외축구 중계 논란

1. 개요

스포츠 중계권 거래 업체인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 계열의 스포츠 채널[4]

2018년 현재 6개 채널이 송출되고 있다. SPOTV, SPOTV2, SPOTV+는 케이블방송, 스카이라이프, IPTV 3사에서 송출되고 있다. SPOTV GAMES는 문서 참조. 여기에 2017년 3월부터 유료 스포츠 채널[5]인 SPOTV ON과 SPOTV ON 2를 개국하며 총 6개 채널을 보유하게 되었다. 2018년 3월부터 SPOTV2에서 KBO 리그가 편성되면서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하여 이전까지 SPOTV2가 송출되지 않았던 플랫폼에서의 보급률을 높이고 있다. SPOTV2 채널번호 안내 공지

2018년 3월 현재 SPOTV, SPOTV2 채널을 통해 KBO 리그를, SPOTV, SPOTV2, SPOTV+ 채널을 통해 K리그를 중계하고 있다. SPOTV+는 축구 전용으로 시작한 채널로 축구 위주로 편성하다가 타 종목으로 편성 범위를 넓혔으며 2015년 3월 KBO 리그 시범 경기부터 동년 8월까지 KBO 리그 편성을 하기도 했다.

2018년 3월부터 SPOTV2, SPOTV+ 채널의 로고가 현재와 같은 형태로 바뀌었다.

본사는 디지털미디어시티 내에 위치해 있다. 주소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舊 상암동 1598) TRUTEC빌딩 5층.

2. 상세

2009년 프로야구 중계권 사태 당시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임시로 제작했고, 이후 에이클라 측에서 IPTV 방송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현재의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모기업인 에이클라가 중계권을 가진 모든 스포츠 종목을 중계한다. 일반적인 스포츠 채널과는 다르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중계권 가치를 올리기 위해 K리그 등 중계가 많이 없는 종목의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중계를 해주고 있다.

대다수의 시청자가 IPTV에 몰려있다. 이는 스포티비가 IPTV를 통해 최초로 개국하였기 때문. 2004년 IPTV라는게 생기면서 통신회사들이 방송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지역케이블 회사들이 IPTV를 견제[6]하느라 IPTV는 인기 케이블 채널을 확보할 수 없었고 IPTV에 스포츠 채널이 필요했던 통신 회사들과 아무도 안 사가는 중계권을 해소할 방법이 필요했던(...) 에이클라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만든 채널.[7] 2013년 3월부터는 스카이라이프에서도 SPOTV+가 런칭되면서 보급률이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케이블TV 쪽에도 보급률을 높이고 있다. 2015년 7월부터 JCN 울산중앙방송을 시작으로 SPOTV의 케이블 TV 쪽 보급률을 높이고 있는 상황. 게다가 2015년 7월 28일부터 SPOTV 채널이 스카이라이프에도 런칭되었다. 2016년 5월 2일부터 SPOTV2가 CMB 계열 일부 지역 SO의 8VSB, 디지털 채널을 통해 케이블 송출을 시작했다.

2016년 5월 2일까지 월요일 저녁에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UHD 스포츠 스토리>를 제작, 편성하기도 했다. 2016년 3월까지는 skySportsskyUHD1[8]에서도 편성된 바 있다.

2014년 11월부터 모회사인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에서 SPOTV NEWS라는 제호의 온라인 언론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미디어다음, 네이트 뉴스에도 기사를 송고하고 있으며 네이버TV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한 동영상 뉴스 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현재 소속 기자로는 야구에 정철우, 이재국, 김태우 등과 축구에 한준, 박대성, 박주성 등이 있다. 소속기자 목록

2016년 4월부터 SPOTV2를 통해 연예 정보 프로그램 <SPOTV STAR>를 편성하고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9]을 통해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MC 딩동이 출연 중. SPOTV NEWS에서도 같은 이름을 달고 연예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

2014년 1월부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방송광고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거의 공중파급으로 광고수주를 받고 있다. #

2015년에는 뉴발란스에서 KBO 리그 선수들을 대상으로 월별로 시상하는 'NB 어워즈'를 함께 운영했으며, 관련 내용을 <UHD 스포츠 스토리>에서 다루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J TRUST의 협찬을 받아 JT 어워즈로 이름을 바꾸어 운영하고 있으며, 5월 16일부터 <베이스볼 어워즈> 프로그램에서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피에스타재이가 <베이스볼 어워즈>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다.

2017년 1월 2일부터 SPOTV 채널에서 매일 밤 10시(변동되는 경우도 있음) 생방송 종합 스포츠 프로그램 SPORTS TIME을 편성하고 있으며, SPOTV 소속 아나운서들이 돌아가며 진행을 맡고 있다.

의외로 세계 60여개국에 방송중인 클래식 유료채널 <Mezzo LIVE HD>의 한국 내 보급권을 가지고 있다. 2017년 1월부터 디지털 케이블 등에 유료 티어로 송출했지만, 2년여만인 2019년 2월 18일부터 <클래식 온>으로 이름을 바꾸고 티어등급을 유료에서 아래로 내렸다.

그 외에도 올레tv 모바일에서 4월 8일부터 뜬금없이 SPOTV 계열의 3개 채널[10]의 송출이 중단되었다.

스포티비뉴스라는 언론사도 소유 중인데, 연예 전문 유튜브 STARK 채널에서는 모회사가 스포츠 방송사인 만큼 고퀄리티 시구 및 시투 영상이 올라온다.

3. SPOTV GAMES

2013년 12월 27일 SPOTV GAMES가 게임 전문 방송국으로 개국되었다. 자세한 것은 SPOTV GAMES 문서 참조.

4. 온라인 플랫폼 SPOTV NOW

방송 플랫폼 이외에도 PC 웹 및 모바일 앱으로 시청할 수 있는 별도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스포츠 채널 재전송을 하지 않으면서 에이클라 중계권만 사는 경우(예를 들어 티빙이나 oksusu, 올레 tv 모바일 등에서 프로야구 중계권만 구입해 방송하는 경우 등)나 스포츠 채널에서 여러 종목의 경기 시간이 겹쳐 TV로 중계방송을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에 네이버 뉴스 등을 통해 중계방송을 별도로 내보낼 때 사용하고 있다.

중계 컨텐츠
해외축구: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네이션스리그의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으며 (동시에 열리는 경기들도 선택해서 볼 수 있다), 세리에A, 잉글랜드 FA컵 주요 경기도 서비스한다.

격투기: UFC 모든 경기(넘버링 및 한국 경기 출전 유료), TUF시리즈, ROAD FC 등.

농구: 미국 프로농구 NBA, 미국 대학 농구 NCAA Basketcball, WKBL, FIBA 농구월드컵 등.

배구: 18-19 터키여자프로배구리그, CEV 챔피언스리그 등 김연경 소속팀 엑자시바쉬 주요 경기

기타: JLPGA, WTA, JGTO 주요 경기

2018년 5월부터는 SPOTV, SPOTV2, SPOTV PLUS를 SPOTV NOW에서 무료로 볼수 있게 되었으며, 골프다이제스트TV도 무료 채널로 추가되었다.

그리고 2018년부터 보유 중계권을 이용해 경기 외의 스포츠 트리비아를 편집해서 올리는 체육볶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링크 감스트도 나왔다

5. 콘텐츠 목록

5.1. 야구

2012~2014년 XTM프로야구 중계방송 일부[11]의 외주제작을 맡기도 했으며, 2015년부터는 skySportsKBO 리그 중계방송의 외주제작을 맡고 있다.

2013 시즌까지 지상파 3사 + XTM 중계를 IPTV에서 볼수 없게 만든 원흉이었으나 2014 시즌에는 일부 나마 중계 및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동일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12] 한편으로는 2014년, 2015년 신인드래프트 생중계를 케이블TV에서 볼 수 없게 만든 원흉이기도 하다. 이는 SPOTV를 운영하는 에이클라가 보유한 한국프로야구 중계권을 둘러싼 분쟁으로 인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XTM 문서 참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메이저리그를 온라인·모바일 한정으로 자체 중계를 제작해서 편성했다. 정규 리그는 MBC SPORTS+와는 달리 다저스, 텍사스 경기에 한해서만 중계했으며, 디비전 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포스트시즌은 전 경기를 생중계했다. 해설자의 경우 대니얼 김[13], 이용균(경향신문 기자), 김동훈(한겨레 기자), 김민구, 한승훈(네이버스포츠 편집위원)[14], 오준서(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카우터), 장강훈 등을 기용한 바 있다. 2016년부터 온라인·모바일 중계권이 MBC/MBC SPORTS+로 넘어가서 중계를 하지 않게 되었다.

KBO 퓨처스리그 중계방송을 편성해 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편성이 없었으나 2016년에 먼데이나이트 베이스볼 제도가 도입되면서 편성을 재개했다.

2015년 kt 위즈의 정규 시즌 참여에 따른 채널 증가 필요에 맞춰 SPOTV+에서도 KBO 리그의 자체 중계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야구 중계를 담당하는 SPOTV+의 보급률이 높지 않은 점을 비롯해[15]2015년 3월 시범 경기 중계 방송에서 김상훈, 진필중 해설위원이 보여준 엄청난(...) 해설과 캐스터들의 경험 부족으로 인해 우려를 사고 있다. 그나마 동봉철 해설위원이 무난한 해설을 보여주고 있다지만... 정규시즌에 들어간 이후부터 5월 하순까지 최두영 캐스터와 민훈기, 진필중 해설위원이 중계방송에 나왔으며 5월 28일 이병훈 해설위원이 정식으로 합류했다. 2015년 7월부터 SPOTV 본 채널의 케이블 TV 보급률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7월 24일을 끝으로 SPOTV+의 KBO 리그 생중계 편성을 하지 않고 SPOTV에만 자체 중계를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SPOTV 본 채널의 케이블TV 공급이 불완전한 상태인지라(일부 SO에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계속해서 두 채널 모두 KBO 리그를 편성했다. 그러다가 8월 들어서 SPOTV의 케이블 보급이 좀 더 늘어나고 스카이라이프에도 보급되면서 8월 11일을 끝으로 SPOTV+에서의 KBO 리그 중계는 편성되지 않으며, 8월 12일부터는 SPOTV에서만 자체 중계를 편성하고 있다.(그러나 상당수 SO에서 SPOTV 본 채널이 런칭되지 않은 가운데 중계를 본 채널로 돌린 게 성급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2015년 9월 기준으로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에 송출이 되고 있으며 CJ헬로비전은 일부 지역을 제외[16]하고 서비스 중이다.) 7월 당시 최지현,이향 아나운서가 현장 리포팅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8월 26일 경기 중계방송부터 이향 아나운서가 현장 리포팅에 투입되었고, 정규 시즌 종료 때까지 이향 아나운서가 현장 리포팅을 했다.

2015년까지는 SPOTV2 채널을 통해 타 방송사의 KBO 리그 중계방송을 바이패스 중계로 내보냈으나 2016~17년은 KBO 리그 편성이 없었고, 2018년부터는 skySports가 KBO 리그 중계를 포기하면서 SPOTV2에서도 KBO 리그 경기 생중계를 편성하게 되었다.[17][18]

2015년 당시 모회사에서 대한야구협회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의 중계권과 취재권을 2024년까지 얻는 계약을 추진한 바 있으며, 그 해의 봉황대기, 황금사자기[19] 고교야구 대회가 SPOTV에서 중계되었다가 얼마 후 모회사 측에서 협회에 이용당했다는 불만을 표시하면서 계약이 무산되었다. 관련기사

2017년부터 KBO 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스포츠 타임 베이스볼을 새롭게 편성한다.

2019년부터는 임용수 캐스터가 중계진에 합류했다.[20]

기존 이준혁, 윤영주, 김민수, 최두영 캐스터가 2019시즌에도 함께 한다.

2019년 시즌 미디어데이에서는 김민수 아나운서, 노윤주 아나운서가 진행.. SPOTV와 SPOTV2에서 동시 생중계 되었다. 또한 2019시즌은 SPOTV와 SPOTV2의 자막을 달리해 사용한다. 자막의 디자인은 같게 가는 대신 스코어버그의 숫자폰트와 자막의 색깔을 달리가져간다. SPOTV는 검정색, SPOTV2는 흰색을 사용.

야구에서도 약을 거하게 하는 거 같다 2018 몸개그 하이라이트
  • KBO 리그 : SPOTV, SPOTV2
  • KBO 퓨처스리그
  • 오키나와 리그(스프링 캠프) : 2014시즌부터 시즌 들어가기전 오키나와에서 일본프로야구팀과 한국프로팀간의 맞대결을 중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엔 각 6개 구단의 평가전으로 바뀌게 되면서 매년 중계하기로 했다.
  • 구단 자체 방송 : SPOTV는 유튜브를 통해 방송하는 구단 자체방송을 지원하고 있는데 두산 베어스(BearSpotv), 롯데 자이언츠(GIANTS TV)가 SPOTV와 제휴해 구단 자체 방송을 서비스 하고 있다. 사실편파중계를 목적으로 만들었다카더라 그리고 해외팬들에게는 꿈과희망의 방송 다만 자이언츠 TV는 2018시즌 부터 다른 업체가 운영 중.
  • KBO 회장기 직장인 야구대회 : 이전 버전에서는 이것도 중계하냐며 최두영 캐스터의 혹사를 우려하는 취소선이 그려져 있었지만, 사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중계방송을 해오고 있었다. 2015년 대회에서는 채민준 캐스터와 진필중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5.2. 축구

SBS가 국내 프로축구 중계를 외면하는 시점에서 KBS, MBC와 함께 국내축구, K리그 중계에 신경을 써주고 일단 방송할 수 있는 경기는 최대한 방송해주기 때문에 국내축구 팬들에겐 지지를 얻고 있다.

2012년 중반부터 2013년 초반까지 TV조선의 K리그 중계방송의 외주제작을 맡기도 했다. 2013-14년에 CJ E&M(tvN, XTM)에서 방송한 UEFA 챔피언스 리그UEFA 유로파 리그의 주요 경기 중계방송의 외주제작을 하기도 했다.

한편에선 SPOTV+가 K리그의 메인채널인데 IPTV와 스카이라이프에만 공급되는 채널이라 당연히 시청자 수가 적을 수 밖에 없다고 항변한다. 그러나 이런 사정을 감안해 내부적으로 최소한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시청률은 정해져 있을텐데 SPOTV+ 관계자들이 이러한 하소연을 할 정도라면 예상보다 못한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음은 확실해 보인다.# 그리고 2015년부터 SPOTV+가 프로야구 중계로 들어섰고, SPOTV+의 프로야구 동시편성이 끝난 후 8월 12일부터 K리그를 정상 중계를 하고 있다.[21][22] 2017년에는 JTBC와 JTBC3 FOX SPORTS가 K리그 중계를 그만두면서 기존에 주로 K리그 중계를 내보내던 SPOTV+ 채널뿐만 아니라 SPOTV2 채널을 통해서도 K리그 중계방송의 편성을 늘렸다. 2017시즌 MBC SPORTS+2와 함께 K리그 중계를 각 채널마다 1주 2~3회 고정적으로 중계하고 있다.

2014년 초부터 세리에 A의 2013-14 시즌 후반기 경기를 생중계로 편성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네이버 뉴스의 축구 경기 다시보기/하이라이트 영상 부분에서 SPOTV 측의 편집을 거친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다.

2015-16시즌까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 아스날 구단 자체 방송의 컨텐츠들을 편성한 바 있다.

2016-17시즌부터 EPL 중계권과 프리메라 리가 중계권을 따서 온·오프라인으로 중계방송을 편성하게 되었다.[23][24]

2017-18시즌부터 이승우의 소속팀인 엘라스 베로나가 소속된 세리에 A권창훈의 소속팀인 디종 FCO, 석현준의 소속팀인 트루아 AC가 소속된 리그 1 중계를 하게 되었다. 다만 리그 1은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2018-19시즌부터 중계하지 않는다.[25]

SPOTV가 그동안 해외축구 중계 방송사들과 가장 차별화 되고 있는 점은 본 경기 중계 외의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고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챔피언스 리그에 관해서는 챔피언스 리그 매거진이라는 특집 방송으로 경기 전 양 쪽 팀에 대한 설명과 선수 인터뷰를 편집해 방영하고 있고 2016-17 시즌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EPL의 경우 인터넷에 현지 해설이나 반응을 다룬 영상을 자막을 달아 따로 제공하고 있고 경기 전, 경기 후 감독 인터뷰까지 제공한다. 심지어는 중계가 없는 경기도 감독 인터뷰만은 올리기도 한다.

2018-2019 시즌은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2019년 6월 2일 한국시간 새벽 4시에 진행된다. 토트넘 손흥민이 선발출전이 확정되었고 중계진들도 선택할수 있는 권한을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결정하기로 했으며 경기전에는 2019년 6월 2일 새벽 0시부터 3시까지 김민수 아나운서와 노윤주 아나운서, 송영주 해설위원이 SPOTV TIME 프리뷰를 맡는다.
새벽 3시부터 현지 경기 시작되는 시간까지는 스튜디오에서 세빛섬 현장에서 김명정 캐스터와 장지현 위원이 그대로 바톤을 이어받아 진행되며 경기가 시작되면 SPOTV, SPOTV ON은 스페인 현지에서 양동석 캐스터와 특별객원해설인 이영표 위원이 맡게 되었고 SPOTV2, SPOTV ON 2, SPOTV+세빛섬에서 김명정 캐스터와 장지현 위원이 맡게 되었다.

5.3. 농구

NBA 팬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방송국[26][27] 이며 KBL 중계 주관방송사[28]

2013-14 시즌부터 SBS 스포츠의 뒤를 이어서 NBA 중계를 SPOTV2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NBA 리와인드>라는 프로그램을 주말 심야 시간에 내보내고 있다. 주로 방송시간상 서부팀 중계를 틀어주는 듯 하며, NBA TV의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는 듯하다.

2014-15 NBA 올스타전에서는 광고 따위 필요없이 아리아나 그란데의 하프타임 쇼를 특별 중계해으며, 플레이오프와 파이널에서는 약을 한 사발 한 듯한 자막센스, 경기 중간 정보를 전해 주기도 했다. 순한맛 커리

2014-15 중계에서는 NBA 공식 스폰서이기도 한 아디다스가 스폰서로 참여하였다. 2015-16시즌에는 SPOTV에서 제작하는 중계방송이 skySports에도 생중계로 편성되었다. 그리고 2015-16시즌에도 중계진의 드립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엔 3분카레

2015-16 시즌 NBA 파이널에는 하하, 서장훈, 김승현, 오창석, 박진영 등의 방송인들과 전직 농구인들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하는 등 NBA의 인기를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있다.

2016-17 시즌 초반에는 SPOTV 채널과 SPOTV2 채널에서 생중계를, SPOTV+ 채널에서는 녹화 중계를 편성하고 있고 skySports 채널에서도 녹화 중계가 편성되고 있다.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시청자들과의 소통과 흥미로운 CG 등으로 NBA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중계진이 NBA 매니아NBA 갤러리를 눈팅한다고 한다[29] 2016-17 파이널 역시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하하, 박진영, 주희정, 김승현을 객원 해설로 섭외하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2017-18 시즌의 경우 주중에 1경기, 주말에 2경기를 제작하여 중계하고 있다. 다른 종목과는 달리 SPOTV 내에서 퀄리티와 시청자들과의 소통 등으로 유일하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 종목이다.

2018-19 시즌도 중계하며 특히 샬럿에서 열린 2019 NBA 올스타전 현장 생중계를 하며 시청자들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4년까지는 NCAA 대학 농구 중계방송을 편성한 바 있으며, 2018년에 SPOTV ON 채널, SPOTV NOW 플랫폼으로 주관방송사인 CBS, TNT, TruTV, TBS 중계를 받아 다시 중계하게 되었다.

KBL의 경우 2015-16시즌까지 에이클라에서 중계권 판매 대행을 했기 때문에 SPOTV에서 중계방송을 했다. 2014-15 시즌 초기에는 자체 중계방송을 방송하기도 했으며, 이후 skySports의 중계방송을 외주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skySports의 프로농구 중계방송 스탭롤에 나온 몇몇 스태프의 이름이 2015년 KBO 리그 중계방송에 보이고 있다. 그 외에 자세한 내용은 skySports 문서 참고. 2015-16 시즌에는 자체 중계방송을 제작해서 방송했으며, 당시 김유택, 조현일 해설위원이 중계에 참여했다. 또한 SPOTV2와 SPOTV+에서는 STN SPORTS가 제작한 중계방송을 수중계하기도 했다. 2016-17시즌부터 MBC SPORTS+가 주관 방송사가 되면서 중계를 하지 않게 되었었는데 갑자기 중계권 계약을 MBC SPORTS+에서 파기시켜 2019-2020시즌부터 다시 중계가 된다.

2018-2019 시즌부터 KBS N으로부터 중계권을 구입하여 WKBL 경기를 5년만에 이원중계 한다. SPOTV2에서 직접 중계진을 따로 창설해서 중계해주는것이 아닌 OFF-TUBE형태의 중계를 한다.[30]

"이제 100점도 못 넣는 팀은 NBA에 있으면 안 된다" 발언을 한 크리스 폴에게 폴청천 기믹을 안겨준 방송사이기도 하다.

또한 NBA의 전세계 인기가 상승하면서, NBA, ESPN 등이 제작한 전세계 반응 하이라이트 영상에도 한국어 중계 하이라이트로 스포티비 피드가 사용되고 있다. 믿고듣는 김명정 박찬웅 NBA 2019년 카와이 레너드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버저비터 영상 중계는 캐나다의 CBC에도 소개되기도 했다.

5.4. 배구

  • V-리그: 2013-2014 시즌부터 2015-2016 시즌까지는 KBS N 스포츠가 재판매한 중계권을 구입하여 V-리그 전 경기를 유튜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방송하기도 했다. 2016-2017 시즌 현재 페이스북에는 V-리그 영상이 계속해서 업로드되고 있는 것을 볼 때 뉴미디어 관련 권한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는 듯.
  • 터키 여자 배구 리그: 2016-17 시즌 김연경의 소속팀 페네르바흐체 SK의 리그 전 경기를 중계했다. 당시 해설은 유애자 위원.[31] 이후 2018-2019 시즌부터 다시 터키리그로 뛰게 된 새로운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시의 리그 전 경기를 중계하며, 해설은 장윤희 위원이 맡는다.
  • 2018 세계여자배구선수권 대회를 중계했고 SPOTV NOW에서 중계하였으며 TV조선, C'TIME에서도 동시에 방송되었다. 네이버에서는 하이라이트 영상만 제공한다.
    • 캐스터 : 이준혁, 김용남
    • 해설 : 장윤희

5.5. 기타

6. 아나운서 및 해설자

6.1. 아나운서

  • SPOTV 소속
    • 김명정 :[32]: 농구, 축구
    • 최두영 : 야구, 축구, 골프, 복싱
    • 김민수: 야구, 축구, 테니스
    • 이준혁: 야구, 배구[33], 농구
    • 양동석: 축구, 골프
    • 윤영주: 야구, 축구, 테니스
    • 윤장현: 축구
    • 조주영: 테니스, 축구, 농구
    • 김용남: 축구
    • 이종우: 축구
    • 노윤주

6.2. 해설자

  • 농구
    • 조현일
    • 박세운 : 노컷뉴스 기자
    • 이민재 : SPOTVNEWS 기자, 前 월간루키 인터넷기자 팀장
  • 테니스
    • 박용국 : NH 농협은행 스포츠단 단장
  • 종합격투기
    • 이교덕 : SPOTV NEWS 기자
    • 박형근
    • 김두환 : 코리아탑팁(KTT)주장
  • 골프
    • 전성민 : 前 SBS Golf 해설위원
    • 정준섭 : 前 PX2 Golf Academy 원장
    • 박대성 : 골프캐스트TV 헤드프로
    • 이은혜 : 파스텔 골프클럽 소속 프로
    • 고윤성 : 청담 스포피아 소속 프로

7. 논란 및 사건 사고

7.1. 중계 기술, 화질 논란

'스포츠 전문 채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직결되는 문제이다.

KBO 리그에서 심판 합의 판정제를 운영하면서 2017시즌 이전에는 각 방송국들의 중계 화면으로 판독하기에 중계 화면의 화질과 중계 기술이 변수로 작용되고 있다. SPOTV의 경우 화질과 기술이 타 방송사에 비해 전부 떨어지기 때문에, 대다수 판독들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2017시즌부터는 개별 판독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그 전에는 방송국 중계 화면과 중계 카메라로 판독하기 때문에 중계 카메라를 바꾸지 않는 이상 정확한 판독을 못 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야구 팬들이 울고 있다. 슬로우 카메라 3대씩 있는 방송국에서 중계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근데 SPOTV에서 외주제작을 맡은 XTM, skySports 중계방송의 화질은 SPOTV 중계방송보다 더 낫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는 제작만 SPOTV에서 해주는 거지, 장비는 각 방송사에서 사야 되기 때문이다. 이말이 거짓이라는것이 밝혀졌는데, KBO 2018 시즌때 skySports가 중계권을 포기할때 보도자료에 자체제작도 못하게 해서 중계기술도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언급이 있었던걸 생각하면 에이클라 엔터테이먼트에서는 자체제작된 KBO 리그 중계화면을 팔고, 그걸 방송국에 파는 짓을 기행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또한 KBO 중계도중에 투구 추적 시스템을 활용하지 않고있다. 2017 시즌때 잠깐 활용하고 바로 치워버렸다.
그래서 정확한 스트라이크 존을 알 수도 없고 심판 판정이 얼마나 틀렸는지도 짐작으로 밖에 알 수 없다.[35]
게다가 야구 중계시에 초반에는 투수들의 구속이 표기되지만 중반이 되면 슬쩍 사라진다. 그러다 8~9회 정도 되면 다시 구속이 나오는 경우가 잦은데 한 마디로 자기 멋대로이다.

K리그 중계에서는 더더욱 처참해지는데, 독창성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중계를 못하는건지(...) 중계능력이 더더욱 퇴화한다. 다만, 이때는 SPOTV가 여러구장 동시중계를 한다는 걸 생각하면...
결론적으로, SPOTV에서 제작하는 모든 중계 방송은 전부 화질과 기술이 떨어진다.[36]

SPOTV의 국내 중계 컨텐츠들은 모회사에서 중계권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SPOTV에서 중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중계권 거래 가능성을 대비해 투자를 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것이 현재 SPOTV의 중계기술에 인과관계가 있는지는 스포츠 팬들은 관심이 없다. SPOTV가 제작을 담당하는 스포츠중계방송이 많아지는 만큼, 이는 피드백이 필요해보인다.

7.1.1. 반례 : SPOTV GAMES

피드백 수용이 절실한 SPOTV와는 다르게, 자사의 형제채널인 SPOTV GAMES는 시청자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수용하여 질 좋은 방송을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7.2. 해설진 자질 논란

스타크래프트 2 등을 제외하고 프로축구, 프로야구,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중계하는 해설들의 자질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 축구 해설위원들의 자질이 다른 지상파 3사 산하 스포츠 채널의 해설들보다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37] 그동안 엄청 비판을 많이 들어서인지 타 방송사에서 해설자들을 데려왔고 그 중 장지현 해설위원을 제외하면 축구 해설위원들의 자질이 함량 미달이라서 시청자들의 주요 까임 대상이 되고 있다.

SPOTV가 14-15 시즌까지는 UEFA 챔피언스 리그 독점 중계를 했었지만, 15-16 시즌부터는 SBS Sports가 챔스와 유로파 리그 중계권을 얻어내 스포티비와 동시에 중계하게 되어서, 스포티비도 SBS의 중계권 획득에 어느 정도 자극받았는지 SBS출신 김태륭 씨[38]를 위주로 중계를 했다.

하지만 16-17 시즌 프리미어 리그 인터넷, 모바일 중계와 라 리가 중계를 시작하면서 기존에 중계했던 방송사들에 비해 해설자들의 역량이 떨어진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여러 축구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원래 한준희, 박찬하 등 뛰어난 해설자들이 많았던 KBS는 물론 다소 비판을 받고 있던 SBS보다 못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특히 집중적인 비판을 받는 해설은 새로 합류한 김병지다.

해설진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17-18 시즌 세리에 A리그 1 중계권까지 사오게 됨으로써 한 리그에 대해 집중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졌다. 안 그래도 가장 인지도가 높은 프리미어 리그 중계마저 한계를 드러낸 상황인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타 리그까지 중계를 하게 됨으로써 양질의 해설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 여파로 실수가 엄청 늘었다.

2017/18 라 리가 20R 레알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의 2차전 경기에서의 김민구 해설위원은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공중볼 경합 중 상대편 수비수의 발에 머리를 가격당하면서 헤딩골을 넣는 장면에서 호날두 부상과 함께 멀티골! 이라는 인터넷 방송에서나 들을 법한 멘트를 날렸다. 아무리 공중파보다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케이블과 인터넷 유료방송을 위한 중계라지만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야할 해설로서 큰 부상의 위험도 있는 장면에서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외 루카 모드리치 골 장면에서도, "호날두가 톡하고 넘겨주니 모드리치가 억하고 넣었다"는 귀를 의심할 발언도 했다. 실제로 김민구 해설이 이 발언을 한 뒤 양동석 캐스터도 당황했는지 몇초 침묵이 흘렀다.

7.3. 2016년 6월 4째주 주말 3연전 KBO 리그 방송사고

2016년 6월 2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 리그 두산-SK 경기를 중계 하는 중 5시 35분 부터 6시 20분까지 45분 간 현지 중계차 사정으로 인해[39] 중계가 끊기고 대신 음악 방송[40]과 경기 전날 하이라이트가 흘러 나오는 방송사고가 생기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되었다. 방송사고 영상(Daum) 그 와중에 깨알같이 방송된 B1A4 - 이게 무슨 일이야 중계방송은 복구가 됐지만 SPOTV에서 대응이라곤 페이스북과 자막에 방송 복구중입니다. 양해바랍니다.라는 문단만 남긴 상황. 중계방송이 중단된 도중에 국해성역전 3점 홈런과 헥터 고메즈동점 2점 홈런이 터진 장면은 직관러들의 사치가 되었다. 직관러들 의문의 1승 그 중단된 동안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다른 중계차가 투입되어 수습을 했다고 하는데, 만일 SPOTV가 지방구장에서 중계했을 때 이런 일이 터졌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이 여파로 SPOTV는 두산 베어스 갤러리,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41], 직관러들과 자체 중계를 하던 아프리카TV BJ들이 동영상을 올려서 개념글에 가기도 했다.

그럼 야구 영상은 녹화가 되고 있었는가? 그것도 전혀 아니다. 베이스볼 투나잇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면 홈런 장면은 자막과 검은 화면으로 대체되어 있다. 즉, 중계차에 이상이 생겨서 녹화되었어야 할 화면까지 날아갔다고 볼 수 있다. 야구팬들은 당연히 분노에 휩싸였고, 시범경기 때 보던 그 SPOTV 맞냐라는 식으로 SPOTV를 조롱하였다. JTBC3아 중계권 좀 얻어줘... 엠스플2라도...[42]

그러나 여기에 끝나지 않고, 바로 다음날인 6월 26일에는 이어폰 장비 고장으로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가 취소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게다가 인터뷰 대상이 하필 1년에 1번 볼까말까한 백업 포수 김민식이어서 팬들은 이틀 연속 일어난 방송사고에 분노하였다. 이후 7월에 김민식과 인터뷰를 했다.

다음 중계였던 6월 28일 화요일 LG-KIA 경기 중계방송을 시작하며 방송사고에 대한 공식 사과문이 방송되었고, 같은 내용이 페이스북에도 올라왔다. 사과문 다만 이것도 "사고 다음날인 26일에 방송해야 했지 않나"라는 지적도 있긴 했다.

7.4. SPOTV ON 논란

2017년 3월 3일, SPOTV ON이라는 유료 채널이 새로 생겼다. 기존에 케이블TV를 신청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SPOTV와는 달리 SPOTV ON은 케이블TV 요금과는 별도로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시청할 수 있는 채널이다. SPOTV 측에서는 SPOTV ON을 통해 향후 다양한 스포츠 컨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 이유로 기존 SPOTV, SPOTV2, SPOTV+에서 방송되고 있던 UFC, NBA, EPL, 라 리가,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WTA 등을 중계한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애초에 이 채널에 대한 홍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많은 스포츠 팬들은 이 채널 자체를 몰랐고, 설령 이 채널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도 대부분 이 채널이 유료 채널인 사실을 몰랐다.

그러다가 UFC 측에서 앞으로 UFC가 SPOTV ON이라는 채널에서 방송된다는 것을 4월 6일에 밝혔는데, 이 채널이 유료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몰랐기 때문에 많은 UFC 팬들은 어이없어 하는 중이다. UFC 팬들은 대부분 안 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거나 격투기의 인기가 이제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데 떨어질까 걱정을 하고 있다. 많은 비판을 받은 SPOTV 측에서는 4월 10일이 되어서야 블로그를 통해서만 조용히 SPOTV ON이라는 채널을 소개했다.

하지만 UFC를 고정적으로 즐겨 보는 팬들이 적은 편이라서 UFC를 보지 않는 사람들은 4월 24일 엘 클라시코가 열리기 전까지 SPOTV ON이라는 채널이 유료라는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있었고[43], 대부분의 축구 팬들은 경기 시작 직전이 돼서야 SPOTV ON이라는 채널이 유료인 것을 알고 SPOTV를 비판하고 있다. 안 그래도 축구 해설의 질이 좋지 않은 SPOTV이기 때문에 경기 후 축구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까이고 있다. 반응들도 KBS N SPORTSSBS Sports를 그리워 하거나, 해설도 별로인데 돈까지 더 내고 봐야하나라는 것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이 채널이 론칭 초기 가진 문제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B tv에서만 서비스 됐다는 사실이다. 즉, 다른 플랫폼으로 TV를 시청하는 팬들은 이 채널을 볼 방법이 전혀 없었다는 소리다. 이후 2017년 5월 18일 CJ헬로비전에도 이 채널이 론칭됐으며 2018년 1월 U+tv에도 송출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올레tv, LG U+tv, SK Btv 등 IPTV 3사를 비롯해 Skylife, CJ헬로, 딜라이브, 현대 HCN, CMB 등 케이블TV까지 총 10개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SPOTV ON, ON2 채널번호 안내

론칭 초기 한정된 플랫폼에 대한 비판을 반영했는지 SPOTV NOW라는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PC와 스마트폰에서도 SPOTV ON을 볼 수 있게 해놓았다. 다행히도 SPOTV NOW에 대한 홍보는 SPOTV ON에 비해 많이 된 상태다. 하프타임마다 열심히 광고를 때리고 있다

사실 원론적인 얘기만 보자면 스포츠 채널의 유료중계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운영중이다. 네이버, 다음 중계처럼 웹상에서 무료로 푸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만 해도 프리미어리그를 DAZN, J SPORT 같은 채널에서 2만원대의 월정액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박지성이 몰고온 EPL붐에 의해서 축구를 보는 인구가 많았으나 박지성 은퇴 이후에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2000년대에 비해서 해외축구 중계권료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다는 점도 고려해볼 문제이다.

7.5. SPORTS TIME 무통보 취소

2017년 8월 19일 18시부터 21시 30분까지 2017 KBO리그 삼성:LG (잠실) 경기를 중계를 하고, 21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SPORTS TIME BASEBALL을 방송을 하고, 22시 30분부터 23시까지 SPORTS TIME을 방송을 하고, 23시부터 17-18 프리미어리그 2R 사우스햄튼:웨스트햄 경기를 중계할 것으로 사전에 공지 되어 있었다.

그런데 22시 30분부터 23시까지 방송 예정이던 SPORTS TIME을 통보도 없이 취소시켰다. 이유는 그날 KBO리그 경기가 사전에 공지된 SPOTV 편성표 시각보다 20분 늦은 21시 50분경에 경기가 종료되어 시청자들이 좀 더 많이 보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처음부터 중계하기 위해 사전에 공지된 편성표대로 모두 방송하면 23시 까지 방송을 마칠 수 없어 SPORTS TIME BASEBALL만 방송하고 SPORTS TIME은 취소시켰다.[44]

문제점은 그날 KBO리그 경기가 사전에 공지된 편성표보다 한 두 시간도 아니고 겨우 20분 늦게 끝났는데 SPORTS TIME을 취소시켰다는 점이다. 결론은 편성표를 너무 빡빡하게 정한게 문제였다. 야구경기가 정확하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렇게 할 거면 SPORTS TIME을 방송하지 않을 것으로 편성표를 공지 하든지 SPORTS TIME도 방송을 하려고 한다면 KBO리그 경기가 늦게 끝날 시 취소한다고 편성표를 공지해야만 했었다.

7.6. KBO 리그 중계 편성 논란

2018시즌 Sky Sports에서 야구 중계를 포기하자 급하게 KBO는 SPOTV2를 급하게 확정했다. 그렇지만 중계기술과 화질 그리고 해설이 모두 타 방송국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야구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니까 다른 방송국에서 중계하면 윈윈 근데 나머지 중계권은 왜 안파니

게다가 SPOTV2인 경우 KBO 리그 중계 끝나고 <가장 빠른 하이라이트>를 거의 중복적으로 연거푸 2~3회 등 편성을 하는데 이는 편성 중계 낭비다. 또한 SPOTV에서 <스포츠 타임 베이스볼>도 KBO 리그 중계 끝나고 하기 때문에 한 방송국에 두 채널에서 하이라이트를 중복적으로 봐야하나라는 지적이 많다.[45]

올스타전도 SPOTV와 SPOTV2의 동시중계방송중이다. 이것은 엄연한 전파낭비다.

7.7. 해외축구 중계 논란

2018-19 시즌부터 SBS Sports가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프리미어 리그 중계를 독점하게 되었다. 프리미어 리그의 경우 한 라운드 당 최대 8경기를 중계해주기는 하지만 2경기는 유료 중계다. 라리가 같은 경우 한 라운드 당 3경기를 중계해주는데 2경기는 무료 중계고, 나머지 1경기는 유료 중계다.[46] 이 정책으로 수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데, 왜냐하면 추가금을 낼 만큼 방송의 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위에서 서술했듯 해설의 재미와 전문성 모두가 기존 지상파 해설보다 떨어지는 데다가, 엘 클라시코처럼 사람들이 많이 보는 빅 매치 같은 경우 서버가 터져 돈을 내고도 경기를 보지 못하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비판을 지우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도 9월부터는 탑티어로 평가받는 장지현[47] 해설을 섭외하면서 중계의 클래스는 올라갔다는 평가이다. 게다가 프리미어 리그 뿐만 아니라 K리그에서도 장지현의 해설을 들을 수 있게 됨으로서 그나마 중계진에 대한 비판은 조금 덜게 되었다. 해설진도 해설진이지만 사실 캐스터들이 가진 '어휘 구사 능력 개선', '기본 규정 이해', '피치 관련 용어 이해', '오글거리는 추임새 지양' 이 정도만 바뀌어도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48]

또한 KBO 리그 팬들로부터 에이클라 통해서 프로야구 중계권은 비싸게 팔아먹고서, 중계 기술은 투자도 안하고 해외축구 중계권을 사왔다[이건]며 욕을 먹고 있는 실정이다.
[1] 2008년 법인 설립 당시에는 '(주)컨텐츠캐스트'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으며, 2016년에 회사명이 변경되었다.[2] 데일리안에서 운영하던 '데일리안TV'를 2011년에 인수한 후 2012년에 SPOTV2로 재개국하였다.[3] 유료채널[4] 에이클라 엔터테인먼트는 축구, 야구 등 중계권을 거래하는 회사.[5] 캐치온이나 DOG TV처럼 별도 가입이 필요한 형태의 유료 채널이다.[6] "IPTV에 채널 공급하면 우리 케이블에서 채널 뺀다!"는 식. 케이블에서 채널이 빠지면 시청자가 줄고 결국 광고수입이 줄어들기 때문. CJ미디어이나 지상파 3사 같은 대형 인기 채널들도 예외는 없었다. 하지만 방송 시장은 그 사이에 엄청나기 바뀌어 2012년 현재 대형 케이블 채널들의 IPTV 입성이 거의 완료되었고 오히려 tvN이 송출을 끊자 오히려 지역 케이블에서 난리가 난 사례도 있다.[7] 하지만 2009년에 개국한 원년 멤버 IPSN, 스포츠원과 달리 2010년에 개국했다. 그리고 스포츠원은 2014년 1월 당구 전문채널인 빌리어즈TV로 탈바꿈했다.[8] skyTV에서 운영하는 UHD 화질 채널[9] 네이버TV(#), tv팟(#), 유튜브(#)[10] 이 채널을 필두로, SPOTV TWO와 SPOTV GAMES 등이 대상이다.[11] SPOTV가 아닌 경우에는 스포츠웍스(과거 엑스포츠 출신 인력들)에서 제작. 이 경우에도 SPOTV 제작지원을 받았다. 이 당시 XTM의 중계 방송과 베이스볼 워너B 생방송을 IPTV에서는 SPOTV를 통해 볼 수 있었다.[12] SPOTV2에서 베이스볼 투나잇 야!,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을 편성하는 식으로..[13] 2014 시즌까지. 2015 시즌은 KBS N 스포츠아이 러브 베이스볼 패널과 아프리카TV 메이저리그 중계로 자리를 옮기면서 물러났다.[14] 송재우 해설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블로그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 MLB쇼에도 직원이라 무보수로 가끔 출연 중.[15] 케이블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디지털 케이블로만 시청이 가능하며 그마저도 2015년 3월 당시 대전, 울산에서는 아예 시청을 못했다. 다행히(?) 티브로드에서는 2015년 5월 7일부터 송출되고 있으며, 대전에서는 CMB가 채널 개편을 하면서 8월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울산에서는 JCN 울산중앙방송이 7월에 SPOTV를 런칭하면서 SPOTV 채널을 통해 KBO 리그 중계를 볼 수 있다.[16] 제외 SO: 영남방송, 영동방송, 영서방송, 전북방송, 중부산방송, (부산) 중앙방송, 해운대기장방송, 호남방송 링크 모바일[17] SPOTV2와 SPOTV+에서 같은 경기를 동시편성할 듯 보였으나 계획이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18] 그 사이 다른 방송사업자가 중계권을 따면 중계를 중단할 수 있으나, 그 동안 보급률이 낮았던 SPOTV2가 스카이라이프에 추가되었고 케이블TV에도 속속 추가되고 있으며 U+ TV의 5개 스포츠 채널 동시 시청 기능에서 스카이스포츠가 빠지고 SPOTV2가 들어간 것을 봐서는 이대로 시즌 끝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19] 결승전 중계방송의 경우 SPOTV에서 제작한 중계방송이 채널A에서 다음날 오전에 녹화 중계로 편성되었다.[20] 프리랜서 신분으로 계약.[21] 참고로 8월 12일에는 SPOTV 채널에서도 K리그 경기가 생중계되었는데 그날 KBO 리그 경기가 우천취소가 되어서다.[22] 본래 SPOTV의 케이블 보급을 늘리기 시작했을 때인 7월 25일부터 SPOTV+에서의 K리그 중계의 정기적인 편성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계획이 변경된 바 있으며, 7월 25일과 26일에 SPOTV+에서 중계할 예정이었던 경기들의 편성이 SPOTV2로 변경되기도 했다.[23] 기존 SBS 스포츠와 KBS N 스포츠로 중계영상을 보는 팬들은 망했어요.[24] 정확히 말하면 SBS Sports나 KBS N Sports가 스포티비에 중계권을 빼앗긴 게 아니라 포기한 것이다. 한국 선수가 없는 라 리가는 물론이고 EPL은 박지성 이후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원인이다.[25] 세리에 A는 이승우의 소속팀인 엘라스 베로나가 강등되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으로 인해 어느정도 시청률을 보장할 수 있어 계속 중계하는 것으로 보인다.[26] 그래서 SPOTV가 NBA 매니아 등의 NBA 커뮤니티에서 찬양받는다. 그러나 재방송 빈도가 축구에 비해 현격히 적은 편. 재방송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 UFC의 지난 경기는 많이 나오는데 NBA는 잘 나오지 않는다.[27] 르브론의 이적 이후로는 골든스테이트와 LA 레이커스 경기만 틀어주느라 재미있는 경기를 놓친다는 비판을 듣긴 하지만 매일 한경기씩 무료로 중계하기로 NBA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SPOTV 입장에서는 수익을 위해서라도 시청률 높은 골든스테이트와 레이커스 경기를 중계할 수 밖에 없다.[28] 2016~2017시즌 시청률 적자로 감당을 못해 중계권 계약을 포기한 MBC SPORTS+대신 중계를 한다 계약기간은 비공개이며 KBL측에서 겨울시즌에 여러채널을 가지고 있어 중계 수월한 스포티비와 협의한 끝에 중계방송사를 찾았다.[29] 이로 인해 늡갤 내에서 SPOTV의 별명은 갤포티비라고 불린다.[30] KBS N에서 제작하는 중계방송이 SPOTV2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로 편성되는 것이다. KBS N SPORTS에서는 또한 V리그 프로배구 메인중계사라 만약 남녀배구 경기가 없을때는 동시 생중계로 방송되며 수훈 선수 인터뷰때는 동시 생중계만 방송된다.[31] 이후 V리그 경기감독관으로 확정.[32] TJB 파워FM 및 한화 이글스 자체 인터넷 방송에서 캐스터를 맡은 경력이 있다.[33] 세계여자배구대회, 터키배구 김연경 출전.[34] SBS Sports에서도 활동하나. Spotv에서 K리그 중계도 맡았다.[35] MBC SPORTS+도 마찬가지로 투구 추적 시스템을 2013 시즌부터 활용하지 않고 있지만, 경기 중간중간 피칭캠을 통한 S존을 보여줌으로써 이를 대체하고있다.[36] JTBC3 축구문단 참고.[37] 멀리 있는 수비수도 못 보고 오프사이드라든지, 코너킥 상황에서 오프사이드 룰로 모른다던지, 선수들 이름을 계속 헷갈린다든지 등등. 하지만 제일 큰 문제점은 쓸데 없거나 일관성이 없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예를 들어서 그라나다와 레알의 2016/17시즌 라 리가 2차전에서 그라나다 ‘미모’를 가진 여성팬이 강등 확정으로 울자 10분동안 그 여성팬 이야기를 계속 했다. 그 외 땀을 닦는 감독! 물을 마시는 선수! 등 진짜 쓸모 없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한다.[38] 처남의 아이디로 비선수 출신 해설가들을 비방하는 여론조작을 한 정황이 밝혀져서 이후에 스포티비를 퇴사한다.[39] 화재가 발생했다고 사과문에 서술돼 있다.[40] '야! 뜨거'라는 코너로, 전날 경기 영상클립에 적절한 선곡을 붙여 내보내는 브릿지 프로그램.[41] 중계차가 서울 상암동에서 문학구장으로 출발했다는 글이 올라오자 "어느 세월에 도착하냐"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위아더월드[42] JTBC 측은 프로야구 중계권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다 WBC 중계권으로 2번이나 해 먹어서 불가피해젔고, 엠스플2는 계약 문제로 엠스플1에서 부득이하게 중계편성이 안 될 경우에만 중계가 가능하지만 한 번도 그런 적은 없었으며 2019년 2월 18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43] 그렇지만 일부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은 알고 있었다. 3월 3일부터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SPOTV ON에서만 중계했기 때문이다.[44] SPOTV 고객센터 전화통화.[45] 하이라이트도 재대로 만들면 모를까 이름처럼 가장 빠르게 나오도록 대충 만들기 때문에 득점 장면을 대놓고 스킵하는(...)일도 비일비재하다. 즉 공중파 계열 케이블 3사 하이라이트 시간 맞추기 위해 시간때우기인셈.. 2019년에도 변한건 하나도 없다.[46] 보통 발렌시아 경기가 무료 중계이며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경기 중 1경기는 무료 중계, 나머지 1경기는 유료 중계다.[47] 원래 SBS Sports 축구 해설위원이지만 프리랜서로 SPOTV 중계를 한다.[48] 예시: 'OO 감독이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는데요', '네↑↓ 네↑↓ 아무래도 OO팀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겠죠옹~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이드 라인 터치 아웃 됩니다', ' OO팀 입장에서는 (B4 전술에서) 윙백 문제가 고민거리인데요옹↑↓' 쓰고 보니 많다... 그냥 캐스터도 영입하자...[이건] 다른 곳도 마찬가지인데 중계권료만 높게책정해 사는 방송사들이 더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