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4 08:20:03

김현태(아나운서)

파일:KBS_로고.png 야구 중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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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김현태 이광용 권성욱 강성철 이기호 이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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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이용철 장성호 안치용 봉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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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현태(金賢泰)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생년월일 1967년 9월 20일([age(1967-09-20)]세)
학력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경력 KBS 아나운서 공채 19기(1993~)

1. 소개2. 고유 멘트3. 기타

1. 소개

KBS의 아나운서. 서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공채 19기로 입사했다. 농구야구 중계를 많이 담당한다.

2. 고유 멘트

야구 중계에서는 "경기 끝났습니다~", "좌측에! 그대로 넘어갈듯! 넘어갔어요! XXX(선수)의 X점 홈런, 점수는 X:N이 됩니다", "헛스윙~스트라잌 아웃", "중견수가! 잡았습니다!", "중견수가~ 또 잡았습니다!" 등이 있고, 농구 중계에서는 "공격제한시간 X초 남았습니다", "노 골", "적중!", "골인! 2점(3점 슛을 넣었을 땐 3득점)!" 등이 있다.

명쾌하고도 정확하게 경기상황을 짚어내며, 아주 가끔씩 KBS N SPORTS에도 원정온다. 중계 파트너로는 이용철 해설위원 등이 있는데, 하일성 해설위원의 생전에는 하일성 해설위원과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2014년부터 방송사의 야구 메인 캐스터가 모두 자회사 출신 스포츠 캐스터들로 교체되면서 방송 3사 중 유일한 공채 아나운서 출신 야구 캐스터였지만, 2018년 MBC가 자사 아나운서로 회귀시키면서 유일한 기록이 깨졌다.

중계 멘트가 틀에 박히고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데, 김현태 아나운서의 중계는 과거 지상파 야구 중계의 정석에 가깝기 때문에 케이블의 야구 전문 캐스터의 중계에 익숙한 팬들에게는 따분하게 들릴 수도 있다. 2000년 이후 한국시리즈 최종전을 가장 많이 중계한 캐스터이기도 한데[1], 우승콜 역시 사실 전달에만 충실한 과거의 관례를 따르다 보니 영 팬들에게 올드하다고 비판 받았다. 2016년[2]이 제일 심했는데, 그 전 두 해 정우영[3]과 한명재[4]의 우승콜을 연이어 경험한 팬들 입장에선 너무 건조해진 멘트가 아쉬웠을 수도 있다. 여담으로 2008년 첫 우승콜은 "한국시리즈, SK의 우승입니다." 였다. 그래도 기아우승보단 낫다

가끔 발음을 쎄게 하는 경향이 있다. 넘어갔어요!떰어갔어요! 등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야구팬이 쌍니은 발음이라 카더라 근우

3. 기타

  • LG 트윈스의 팬이다. LG의 암흑기 시절, 한 프로그램에서 엘레발을 치며 '올해는 다르다'를 시전하자, 시크하게 7위나 할 듯이라며 인터뷰 한 적이 있다. 엘팬도 기대한다는 LG 트윈스의 순위
  • KIA 타이거즈 팬들 사이에서는 KIA를 싫어한다는 말이 있다. KIA 상대쪽 편을 드는 중계 진행을 한다는 것.
  •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사태로 김현태 아나운서도 이 파업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비어버린 지상파 야구중계는 유지철 아나운서가 대신 하게 되었다.
  • 2018년 4월 양승동 사장 취임 이후 아나운서실장으로 승진했다. 이의 여파로 2018 시즌부터 후배인 이재홍 아나운서가 석가탄신일 경기부터 KBO리그 캐스터로 나왔다. 그러나 평이 좋지 않았는지 어디다르게축구를 위주로 담당한 이광용 아나운서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메인 야구 캐스터로 확정했다. 이로써 사실상 야구중계 현장에 물러났으며 더불어 2019 시즌 또 다른 오랜 파트너 이용철 해설위원도 공중파 일선에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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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 6회(2008, 2010~2013, 2016). 2위는 3회(2000~2002)의 SBS 김정일 아나운서[2] 경기 끝났습니다! 201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가 우승을 차지합니다.[3] 2014년 2000년대 최강팀을 소개합니다! 2014년 프로야구 챔피언! 통합우승 4연패의 삼성 라이온즈![4] 2015년 스윙! 20142015년! 두산이 챔피언이 됩니다! 14년만에 미라클 두산이 또 한번 가을의 기적을 완성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