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18:03:35

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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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배성재 조정식 조민호 이재형 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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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장지현 김동완 이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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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배성재 (裵成載)
출생 1978년 5월 15일 ([age(1978-05-15)]세) / 서울특별시
신체 178cm, B형
학력 서울서원초등학교
서운중학교(전학) → 중앙중학교(졸업)
중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광고홍보학과 학사
종교 개신교무종교[1]
가족 형: 배성우, 외조부: 신영호[2]
데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소속 SBS 편성실 아나운서팀 (차장대우)
별명 배거슨, 배가놈, 배저씨, 코봉이, 배못생, 배차장, 배레기, 배라버니, 배뚠뚠[3], 배정재[4], 배가노무스키[5], 'ㄴ'[6], 배장법사[7] 배폭스[8], 배극곰, 전남 수도꼭지[9]
취미 수영, 헬스, 웃긴대학 망연자실 바라보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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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생애
2.1.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2.2. KBS 입사2.3. SBS 입사
2.3.1. 축구 중계 캐스터2.3.2. 스포츠 뉴스 앵커2.3.3. 라디오 DJ
3. 드립과 디스의 달인
3.1. 그의 어록
4. 이력
4.1. 방송 활동
4.1.1. 스포츠 중계4.1.2. 스포츠 프로그램4.1.3. 교양 프로그램4.1.4. 예능 프로그램4.1.5. 라디오 프로그램4.1.6. 드라마4.1.7. 영화
4.2. 약력4.3. 수상
5. 기타
5.1. 노래

1. 소개

SBS아나운서.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뉴스 진행, 스포츠 캐스터, 프로그램 MC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BS를 대표하는 아나운서 중 한 명이다.

2. 생애

2.1.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

어렸을 적부터 교대역 근처에서 살다가 스포츠 캐스터를 꿈꾸며[11] 동대문 야구장과 PC통신을 드나들며 스포츠 지식을 쌓았다.

2.2. KBS 입사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근무했다.[12][13]

2.3. SBS 입사

KBS 광주총국에서 근무하던 중[14], 스포츠 캐스터가 되기 위해 2006년SBS 공채 14기로 이직했다. SBS 합격 후 MBC에서도 최종 면접을 보러오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거절하였다고 한다. 마음만 먹으면 트레블 할 수 있었다고 심심찮게 자랑한다. 장기자랑을 두 번 한 건 안 자랑[15] 여담으로 이때 MBC에 뽑힌 사람이 허일후다.[16]

2.3.1. 축구 중계 캐스터

2007년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SBS의 몇몇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나운서였다. 남아공 월드컵 독점 중계권을 따낸 SBS의 젊은 아나운서 육성 정책에 의해 4:1의 사내 경쟁률을 뚫고 메인 캐스터로 뽑히며, 차범근 해설 위원과 재치있고 상당한 축구 지식이 깃든 중계로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SBS는 송재익-신문선 콤비를 이어 배성재 아나운서를 축으로 차범근, 박지성, 장지현[17], 박문성 해설과 국제대회 중계를 함께 하면서 축구 중계의 세대교체에 성공한다.

보통 축구와 관련된 방송을 많이 맡는데, 박펠레박문성, 첼지현장지현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췄고,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A매치 한정으로 차범근 해설위원과 콤비를 이룬 적이 있다. 축구 이외에도 하계, 동계 올림픽이나 국제 대회, 핸드볼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여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두말할 나위 없이 SBS를 넘어서, 현재 한국 방송계에서 스포츠 캐스터로서는 첫 손에 꼽히는 인물.[18]

즉, SBS에서 배성재를 야구[19]를 제외한 모든 스포츠 중계 및 라디오 등에서 쓴다는 것은 SBS 아나운서 인력풀이 떨어지며 부실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특히 SBS는, 현재 지상파 아나운서 중에서는 배성재를 제외하면 스포츠 중계를 믿고 맡길 만한 인물이 없다.요새 MBC, KBS도 마찬가지지만...[20][21][22]

2.3.2. 스포츠 뉴스 앵커

축구 캐스터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2년 11월부터 SBS 8 뉴스의 스포츠 뉴스 앵커를 맡았다. 다소 이례적인 기용이라 할 수 있었는데, 스포츠 뉴스는 보통 여자 아나운서들이 맡아 왔기 때문이다.[23] 스포츠 뉴스 엔딩에서는 인사를 하지 않고 엄지를 세우는 제스처으로 끝내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 때부터 이 제스쳐를 취하지 않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추모 차원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지 않았다. 이후 장예원(주말 김윤상)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떠났다.

2.3.3. 라디오 DJ

2015년 11월 9일 주말 밤 10시부터, 케이윌의 후임으뱃 1시간 동안 방송되는 파워FM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의 DJ를 맡았다.
2016년 4월 라디오 개편을 통해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배성재의 텐으로 확대 편성돼 매일 밤 10시부터 1시간 동안 DJ를 맡고 있다.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종종 라디오 정시뉴스를 진행한다.

3. 드립과 디스의 달인

배성재의 진짜 주특기이자 무기
드립디스 실력이 상당히 찰지다. 그 실력은 그가 축구 해설을 할 때나 방송을 할 때 여지없이 발휘되는데, 주 드립/디스 대상은 박펠레[24], 첼지현, 박지성 선수의 그분, 차붐이다.

3.1. 그의 어록

  • 박문성과의 디스전 2013년 첫 풋볼매거진 방송이었는데 이해 박문성이 세는나이 기준으로 40을 넘기면서 나이 디스를 시전하였다.읍읍
  • 김보경의 산수유 턴 카디프 시티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김보경 선수가 재치있는 마르세유 턴을 시전했는데 구례군 출신이라 산수유 턴이라 불렀다.
  • 일반인 모자이크 굴욕
  • 박지성 김민지 열애설 오피셜
  • 본격 헬륨가스 방송 2012년 안에 EPL 시즌에서 QPR이 1승을 단 한 번이라도 하면 풋볼매거진에서 헬륨 가스를 마시고 방송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풋볼매거진의 독재자
  • 첼지현 공식 인증
  • "기성용에게 걸리면... 없습니다...", "진정한 파이터는 눈빛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 주한 첼시 대사관 대사 첼지현
  • 잤죠? & 요지부동의 시청률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의 편파 판정 의혹 때 '푸틴 동네 운동회 할거면 우릴 왜 초대한 거냐'라며 블라디미르 푸틴을 깠다! 그렇게 배성재의 집엔 무언가가 배달이 오는데... 그러나 한국 내에서 저 말은 언론인으로서 객관성을 잃은 거라는 비난이 있었고, 배성재 본인도 지나치다고 생각했는지 몇 시간 후에 저 트윗을 삭제했다.
  •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식 때도 주옥같은 드립들을 쏟아냈다. 러시아 메달리스트들이 러시아 국기와 입장하는 장면에서, 러시아가 폐막 전 3일간 금메달 7개를 따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는 해설이 있었고 이후 "피겨 싱글의 금메달이 없었더라도 종합 1위는 가능했던 러시아의 국기가 입장합니다"라며 러시아를 디스했다. 또 러시아 국기의 백색이 진실, 자유, 독립을, 청색이 정직, 헌신, 충성을, 적색이 용기, 사랑, 자기희생을 의미한다는 설명을 한 후 다른 해설자인 주영민 기자와 이번 올림픽에선 색깔의 의미가 좀 퇴색되었다는 디스를 하고, 용기 쪽으로 많이 쏠리는 부분이 있었다는 드립을 했다.
  • 불꽃놀이가 펼쳐지자 중계진은 돔구장 안에 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화약 냄새만 난다고 디스했으며, 바다를 배경으로 불꽃놀이를 하니 어패류들이 놀라겠다는 드립, 시시때때로 판정 시비에 대한 재언급까지... 디스와 각종 드립의 향연으로 폐막식을 마무리했다. 참고로 마스코트가 입김을 부는 퍼포먼스를 하자 "러시아의 입김이 세긴 세네요"라고 말한 건 배성재가 아니라 주영민이다.
  • 2015 아시안컵 호주전에서는 호주 선수가 홈런을 날리자 "우리 대신 수비를 하고 있네요"라고 말했다.
  •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카드가 나올법한 상황에서 카드가 나오지 않자 "주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라는 주옥같은 드립과, 연장 후반에 차두리의 폭풍 드리블로 손흥민의 추가 골이 나오자 "왜 저런 선수가 월드컵 때 해설을 하고 있었을까요?"라며 홍명보를 디스하는 등 드립력이 폭발했다.
  • 미네이랑의 비극을 중계하고 있었을 때, 막판에 "대부분의 브라질 국민들이 리우데자네이루행을 예약했지, 브라질리아행이 결정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15년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손흥민이 후반 종료 직전 드라마 같은 동점 골을 넣자 "아시아의 호랑이가 돌아왔습니다!!!" 라는 감격에 겨운 포효를 외쳤다.
  • 2015년 3월 22일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를 직관한 펠레가 경기전 칭찬한 두 선수, 스티븐 제라드가 광속 퇴장당하고[25] 웨인 루니가 페널티킥을 실축하자, 오늘 안필드에서 가장 폼이 좋은 사람은 펠레입니다라는 불멸의 명언을 남겼다.
  • 2주 후, 맨체스터 더비에서 비가 오는 날 애슐리 영이 맹활약을 펼치자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져야 잘하는 애슐리 영입니다."라는 희대의 드립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 항상 주말마다 예능 축구를 해주는 맨유, 아스널, 리버풀, 첼시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 2015년 SBS 연예대상 아나운서 상을 수상하자 남긴 수상소감
  • 2017년 11월 14일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손흥민의 슈팅이 빗나가고, 손흥민이 땅을 발로 차며 아쉬워하자 "지구를 폭행하는 손흥민!"이라고 말을 해 시청자를 웃겼다. 또한 손흥민이 오늘따라 몸이 가볍다고 하다가, 손흥민이 코를 풀자 '네, 코를 푸는 것도 가볍군요!!'라는 말도 했다.
  • 2018년 2월 9일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북한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이 참여하였는데 백두혈통의 최초방문이라는 발언을 하였다.[26] 한편 개회식 중 문 퍼포먼스를 중개할 때 ”문으로 소통해서 문통이다.”라는 개드립을 쳤다는 오해가 있는데 문통 드립은 중계진 중 한 명이었던 주영민 기자가 친 드립이다. 오히려 배성재조차 해당 드립을 받아치지 못하고 침묵하는 바람에 중계 분위기가 잠시 싸해졌다.[27]
  • 2월 11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서는 "강릉 커피는 세계적인 맛이죠."(...) 라는 드립을 쳤다.
  • 2월 15일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에서는 캐나다 선수가 10,000m 경기를 끝내고 얼굴이 붉어지자 홍익인간이 되었다는(...)드립을 쳤다.
  • 2018년 2월 25일 평창올림픽 폐회식 승리의 밤 파트에서 인면조가 등장했을 때 '춤을 추지 않으면 잡아먹을 것이야'라는 표정이라고 드립을 쳤다.
  • 2018년 6월 18일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에서 스웨덴이 침대 축구를 펼치자 "스웨덴이 가구 브랜드로 유명한 나라기도 한데 잔디에 누워서 편하게 쉬는군요."(...) 라는 드립을 날렸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독일전(카잔의 기적)에서 후반 추가시간이 무려 6분이 주어진 데다 3분이 또 추가되자 "독일 노래방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노이어 없어요를 외치며 손흥민이 2번째 골을 넣자 "독일을 무너뜨립니다! 독일을 무너뜨립니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더 이상 월드컵에서 뛸 수가 없습니다!"라고 목에서 쉰 소리가 날 정도로 외친 뒤 리플레이를 보여주자 "노이어가 그야말로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아, 귀(Ear)가 없는(No) 상황이군요."라는 드립을 날렸다.[28]
  • 2018년 8월 29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 vs. 베트남 전에서 베트남 선수와 심판의 등이 충돌하여 베트남 선수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등지고 딱딱 심판입니다. 라는 정신 나간 드립을 선보였다.
  • 2019년 6월 5일 U-20 월드컵 16강전 한국 vs 일본 전에서 중계를 마치는 와중 "지금까지 해설 첼지현... 아(하하하하) 장지현, 캐스터 배성재였습니다."라고 했다. 네티즌 반응은 조용히 묻히면 시말서, 확실히 터지면 밈이라는 반응. 일단 첼지현이라는 말을 통상적으로 쓴다는 것이 밝혀진 경기였다. 그리고 배텐 특집코너에서 똑같이 써먹었으니 일단 시말서는 아닌 듯하다

4. 이력

4.1. 방송 활동

4.1.1. 스포츠 중계

4.1.2. 스포츠 프로그램

4.1.3. 교양 프로그램

4.1.4. 예능 프로그램

4.1.5. 라디오 프로그램

  • SBS 파워 FM 배성재의 행복한 아침 : 2007년 11월 5일 월요일 ~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 SBS 러브 FM 정석문의 섹션 라디오 :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 게스트 출연 [30]
  • SBS 러브 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 게스트 출연
  • SBS 파워 FM 이숙영의 파워FM : 2012년 9월 3일 월요일 / 게스트 출연
  •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 :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 추석 특집으로 인한 대체 DJ
  •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 추석 특집으로 인한 대체 DJ
  • SBS 파워 FM 이숙영의 파워FM : 2013년 2월 9일 토요일, 2013년 2월 11일 월요일 / 설 특집으로 인한 대체 DJ
  •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2013년 5월 2일, 9일 목요일 / 게스트 출연 [31]
  • SBS 파워 FM 이숙영의 파워FM :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 2013년 8월 16일 / 대체 DJ
  • SBS 파워 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 : 2014년 1월 13일 수요일,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 게스트 출연 [32]
  •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 게스트 출연
  • SBS 파워 FM 이동진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 2014년 5월 30일 금요일 / 게스트 출연
  •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 2014년 9월 6일 토요일 ~ 2014년 9월 7일 일요일 / 대체 DJ
  • SBS 러브 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 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 대체 DJ
  •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 :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 게스트 출연
  •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 2015년 11월 7일 토요일 / 게스트 출연 [33]
  • SBS 파워 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 2016년 1월 6일 수요일 / 게스트 출연 [34]
  •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 게스트 출연 [35]
  • SBS 파워 FM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 : 2015년 11월 7일 토요일 ~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 : 2017년 7월 10일 / 게스트 출연 [36]
  • SBS 파워 FM 배성재의 TEN :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 현재
  • SBS 파워 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 2019년 4월 10일 / 게스트 출연 [37]

4.1.6. 드라마

  • 엄마의 선택 - 남자 아나운서 역
  • 퍽 - 캐스터 역

4.1.7. 영화

  • 2012년 《러브픽션》축구 중계 캐스터 역
  • 2016년 《국가대표 2》아이스하키 중계 캐스터 역
  • 2016년 《》유도 중계 캐스터 역

4.2. 약력

  • 2005년 ~ 현재 SBS사장 직속 아나운서팀 아나운서
  • 2015년 11월 9일 파워FM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 DJ
  • 2016년 4월 ~ 현재 파워FM 배성재의 텐 DJ
  • 2017년 8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기념 '대한민국 대한국민'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 1부를 진행했다.
  • 2017년 12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박선영과 함께 경북 봉화 산타마을에서 성화 봉송에 참가했다.
  • 2018년 1월 SBS 아나운서 팀 차장대우로 승진했다.

4.3. 수상

  • 2015년 12월 30일 SBS 연예대상에서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38]
  • 2018년 11월 '올해의 SBS인'으로 선정되었다.[39]

5. 기타

  • 6세 위의 친형인 배성우는 연극배우 출신의 영화배우이다.[40] 형제가 인터뷰에서 서로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로 도움을 준 사연을 덧붙이는 걸 보니 츤데레 타입의 형제관계인 듯. 배성재는 집안에서 배성우를 부를 때 "언니"[41]라고 부른다고 한다. 어머니가 우리말에 워낙 관심이 많으셔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 배성우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 전화연결로 음성만 등장했는데, 어색하게 대화를 이어가다가 MC들의 재촉에 '갖고 싶은 것 있냐'는 질문을 했다. 이때 배성재의 대답은 "그냥, 저는 조카를 갖고 싶습니다."였는데 배성우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 나서 한 말이 "저도 사실은 조카를 갖고 싶거든요"...
  • 친형이 좀 잘 풀리고나서는 선물로 외제차(!)를 사줬다고. 지금도 배성재가 타고다니는 폭스바겐 투아렉이다. 평소에도 형 배성우는 방송 스케줄이 있을 때 동생의 옷, 외투, 신발, 시계 등등을 자주 입고, 본인의 무명시절이 길었던 탓에 20대 중반부터 방송국에 입사해 돈을 벌던 동생에게 신세를 많이 졌기에 한 방에 갚는 차원에서 사준 듯. ‘라스’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 “생일선물은 현금”…형제미 훈훈
  • 2019년 2월 19일 배성재의 텐 생방에서 밝히길 2월 14일 차량사고가 났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된 폭스바겐 투아렉이 에어백이 모두 터질 정도로 크게 파손되었고 폐차를 해야 한다고 한다. 기사 한 줄도 뜨지 않았기에 방송을 통해 듣게 된 팟수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다행히 방송을 빠질 정도의 큰 부상은 없는 듯 하고 본인이 몸은 괜찮다, 살아남은게 다행이다 라고 밝히긴 했지만 안젤리나 다닐로바와의 생녹방에서 고개를 꺾다가 뒷목을 잡는 장면이 송출되기도 했기에 많은 팟수들은 병원 좀 가라고 걱정하는 중.
  • 배성우가 밝힌 바로는 일상 생활에서는 비속어도 잘쓴다고 한다. 한 시상식에서 전지현을 보고 나서 배성우가 "이쁘냐?"라고 묻자 "ㅈㄴ(이뻐)"라고 답했다고.
  • 별명은 배거슨인데 이유는... # 뒤에서 실실 쪼개는 웃는 목소리는 박문성인 듯하다.
  • 풋매골 블로그에 있는 영상에 의하면 어린시절 세 번 정도 형 배성우에게 심하게 맞은 기억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정전사건. 집에 있던 중 정전이 나자 배성우가 가스레인지로 촛불을 켜다 머리에 불이 붙었다. 어린 형제를 도와주러 온 이웃집 아주머니가 놀라서 배성우의 머리를 사정없이 때리는 장면이 웃겨 대폭소. 그 응징으로 나중에 엄청 맞았다고.
  • 2014년 2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일일 MC로 출연해 이경규와의 악연을 공개했다. 어머니가 이경규의 압구정김밥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다 손해를 많이 보았는데 아직까지도 배성재가 번 돈으로 빚을 갚고 있고, 집에서 당시 매장에 있던 이경규 캐리커쳐가 새겨진 접시를 쓴다고.
  • 아직 미혼이다. 형인 배성우 역시 미혼이라서 배성재 본인은 집에서 결혼 관련 부담을 받지 않는 듯하다. 2013년 10월에 박선영 과 열애설이 떠돌았는데,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에 잠깐 집적거리긴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는 재치 있는 트윗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
  • 2013년 SBS 연예대상 시상자로 정대세와 함께 아나운서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김민지.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진의 일원으로 현지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을 중계해 호평을 받았다.[42]
  • SBS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SBS에서 여기저기 많이 굴린다. 스포츠 경기를 중계한다 하면 항상 배성재를 쓰며, 계열 채널인 SBS Sports에서 중계하는 주요 축구경기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렇게 구르다가 정글의 법칙까지 출연했다. 정말 많이 굴린다. 심지어 2012년 대선과 2014년 지방선거, 2016년 총선 개표방송에도 출연했다. 다만 배성재는 SBS 직원이기에 아무리 방송을 많이 해도 월급은 똑같다고.[43] 김영철 전에 SBS 라디오도 진행했으니 노예 맞다. 그리고 2015년 11월부터 라디오에서 주말마다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데일리!
  • 어머니의 영향으로 4살[44] 때부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열성 팬이다. OB 베어스 때부터 팬이라고. 박철순의 사인을 보관하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고, 노경은의 신인 시절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트위터를 통해 차 트렁크 안에서 2008년 한국시리즈 때 산 두산 막대 풍선을 트윗 작성 당시의 2013년까지도 보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5년 한국시리즈 당시에 남긴 트윗으로 화제가 되었는데 심지어 OB시절 판매한 기념 컵을 소장 중인 것이 확인 되었다 직접 보자.
    씨네21: 평소 응원하는 축구 팀이 있나.

    배성재: 있는데 말할 수가 없다. 야구는 두산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 할 생각이 없으니까. (웃음)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결국 편견이 생긴다.

    ##

    하지만 2017년 4월 1일부터 야구중계를 한다고 선언했다. 이제 좋아하는 축구팀도 공개히시죠?
  • 배성재의 텐에서도 프로듀스1077 코너에 두산의 서현숙 치어리더를 초청할 정도로 승리의 토템이신데 6차전에 왜 안오셨냐고... 두산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2018년 한국시리즈 때는 실점시마다 멘붕하고 7차전 김칫국 드링킹을 하기도 했다(...). 최정 9회말로 멘붕. 박펠레의 저주가 통했다[45] 또한 방송에서 박선영, 장예원도 두산팬이라고 밝혔다.
  • 잠실야구장에 직관을 오기도 한다. 무려 테이블석 또한 2012년 프로야구 30주년 기념으로 두산 베어스 개막전 장내 아나운서를 봤는데, 박철순 선수에게 싸인 한 장 더 해달라고 했다. 또한 장예원이 시구할 때 베어스포티비에도 2초 등장하기도 했다.
  •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상당히 친하다. 자칭 차범근의 주워 온 아들. 차범근의 집에도 수시로 드나든다고. 이런 인연으로 이미 SBS와의 계약이 끝난 차범근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축구 결승전인 남북전에 특별 게스트로 초빙해 특별 해설을 했다. 계약 상태가 아닌지라 해설료 정산은 못 해드린다고 밥으로 때우면 안되냐고 간청을 하기도 했다.
  • 박지성김민지를 연결시켜 준 인물이기도 하다. 덕분에 박지성은 예능, 스포츠를 가리지 않고 SBS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경우가 많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6년, 레알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의 챔스 결승전 경기에서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객원 해설위원으로 특별 출연했다.
  • 군대에선 운전병이었다.[46] 수송과여서 상당히 군기가 빡셌다고 한다. 상병 시절부터 제대할 때까지 부대장 장군차 운전병이었다. 군대 초기엔 날렵한 몸집이었으나, 제대할 즈음엔 상당히 후덕해져서 나갔다고 한다. 물론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 본모습으로 돌아갔다. 간혹 배성재의 텐에서 장군차 이야기면... 팟수들 또또또 군차[47]
  • 좌우명이 '인생은 혼자다' 이다.
  • 코가 상당히 크다. 코봉이
  • NFL 팬이고,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팬이다.[48] 장지현과의 트윗 대화에 따르면 AFN이 TV로 나오던 시절에 즐겨 봤다고 하며, 2014-2015 시즌 플레이오프를 NFL 게임 패스를 끊어서 관람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지금도 인스타에 NFL 관련 글들이 올라온다. 이후 배성재의 텐에도 밝혔지만 NFL 현지 중계채널 결제까지 할 정도로 매주 월요일이면 인스타 게시물에 간혹 올라온다.
  • 상당한 '개' 덕후이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업로드하는데 한때 개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꾸준히 올린다. 이런 짤방은 어디서 구해왔는지 궁금할 정도. 귀여운 강아지 짤방을 보고 싶으면 배성재의 인스타그램을 구독하면 된다. 이 정도로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지만 현재 키우고 있지는 않고 앞으로 키울 생각도 아직 없다고 한다. 오래 키우던 강아지 '솔티'를 보낸 후 상실감이 커서 그렇다고 한다.
  • 라치오가 오랜만에 15-16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고 SBS 스포츠가 챔피언스리그 중계를 확정지으면서 축구팬들은 스렉코비치에 낚인 박문성이 이 선수의 경기를 중계하는 날만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어코 8월 19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SS 라치오 vs 레버쿠젠 생중계 해설에 박문성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일 경기에서 박문성은 아무렇지 않은 듯 최대한 침착하게 두산두샨 바스타의 이름을 언급하며 중계하려고 했으나, 옆에 있던 조민호 캐스터가 그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조민호 "오늘 바스타 선수 잘 했어요. 스로인도 잘 던지더라구요." 그리고 배성재도 "스렉코비치 양손 스로인하네?"라면서 디스했다.#
  • 2015년 9월 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지역예선(아시아) 라오스전에서 자신의 커리어 사상 최대 위기를 맞이하였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설을 맡은 박문성으로부터 "되게 잘 읽으시네요."라는 극찬을 받을 정도로 술술 읊었다. 위기의 배거슨 영상 이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중계진의 일원으로 돌아와, 선덜랜드 AFC 수비수 Djilobodji를 부르짖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눈 여겨 볼 듯하다. 방심위 : "자네... 어떻게 발음 하나 지켜보겠네."
  • 2015년 11월 SBS 파워 FM 가을 개편을 통해 주말에 그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제목은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 근데 2016년 봄 개편 때 개편되어 평일때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후속 프로그램의 이름은 배성재의 텐.
  • 최근엔 같은 방송사 SBS의 후배 아나운서인 조정식이 J6ix 라는 이름을 내걸고 "배성재"를 불렀다. 일종의 배성재 찬양가로, 배성재+애국가의 합성어인 배국가라고 불린다.[49]
  • 같은 방송사 SBS의 후배 아나운서인 김환중앙고등학교 선, 후배 사이이다. 전직 야구선수인 배우 김기무(본명 김대원)는 중앙고 동기.
  • 중앙고등학교 야구부가 청룡기 4강에 진출할 당시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를 만났는데, 당시 김병현이 호투를 펼치며 7회 끝나자마자 땡땡이를 시전했다고 본인 앞에서 고백한 적이 있다. 그러나 선배들이 화를 최희섭 홈런볼 때문에 냈다고
  • 라디오를 같이 진행하는 작가들의 말로는 쿨병에 걸렸다고 한다. 또한 후배 아나운서인 김환의 말로도 약간 성격이 꼬여있다고... 자타가 인증하길 사회성이 아웃사이더형 인간이라고 한다. 대학교 때도 아웃사이더 오브 아웃사이더 였다고.
  •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이 풍부하다. 대리운전, 발렛파킹, 1톤 트럭 배달, 고시원 총무, 편의점, 당구장 등.
  • 시카고 컵스의 팬임이 밝혀졌다. 종종 시카고 컵스의 모자를 쓴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2016년 월드 시리즈에서 컵스가 우승하자 곰팀 통합우승이라 기뻐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입고 나갈까 하고 컵스 자켓 3종 중 고민을 하는 모습을 인증.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컵스가 우승을 확정한 날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컵스 자켓을 입고 나타났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도 사석에서 찍힌 모습들을 보면 컵스 모자를 자주 쓰고 있었다.
  • 퇴직한 아나운서들이 절대 프리 선언을 안 할 아나운서로 뽑았다. 예능 프로그램을 나가는 걸 안 좋아하고 평생 꿈이었던 스포츠 캐스터로 완전히 자리잡았으므로 굳이 새로운 도전을 필요치 않는다고 한다.[50] 대신 여기서 프리선언은 매일 하고 있다
  • 독립 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이다. 그래서인지 삼일절 100주년 기념 릴레이에도 대통령비서실 고민정 대변인[51]에게 지목받기도 했으며,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삼일절 100주년 기념식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다. 지상파 아나운서인 만큼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힘든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신경 안 쓰고 대놓고 지지한다. 국뽕에 취한다! #, #, #2017년 5월 9일 배성재의 TEN 생녹방을 제19대 대통령 선거 특집으로 할 때, '저희는 절대 용비어천가 방송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굳이(?) 주장했다. 하지만 이걸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신청곡 명목으로 홍진영의 엄지척[52]세일러 주제가를 틀었다.#
  • 그리고 성공한 덕후가 되었다. 평생 자랑할 듯, 바로 자랑함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이 대통령 시계는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손에 넣는게 거의 불가능한지라, 일반 지지자들에겐 환상의 '이니템'으로 손꼽힌다. 이에 지지자들 사이에선 애증을 담아 '배가놈(...)'이라 불리고 있다.
  • 정부 주최 행사의 사회를 자주 보는데 그럴 때마다 대통령 기념 시계를 착용하며 자랑하고 다닌다.#, #
  • 허세가 굉장히 심하다. 장군차 운전병 허세가 아주 대표적. 얼마나 심하면 허세문서의 관련 문서 최상위에 위치해 있다.
  • 2017년 12월 9일 EPL 2017/18시즌 맨유맨시티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제작된 SBS 스포츠 홍보영상인 방탄소년단의 'DNA'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에 출연했다. 보기 전에 그의 잘생김(?)에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오래도록 고통받는 배탄소년단[53]
    이 영상이 공개된 후, 축구 게시판 뿐만 아니라 SNS상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특히, 방탄소년단 제작자인 방시혁이 직접 이 영상을 리트윗했다. 기사
    이후 2017년 12월 11일 배텐 녹화에서 촬영 뒷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채팅창의 화두는 단연 '배탄소년단배탄중년단'이었다. "나는 찍기 싫었는데 후배 PD들이 시켜서 찍었다. 그냥 옷만 갈아 입었는데 PD들이 그걸 편집했다." "대부분이 몰카였다. 그건 써서는 안되는거다."구차한 변명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함께했던 김소혜는 이 영상을 보고[54] 격렬한 리액션을 보냈다. 영상
  • 2017년 12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전드 매치 토크쇼 직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차범근, 박찬호, 박지성과 함께 차범근의 집에서 식사를 한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특히, 이날 사진에는 투머치토커의 명성이 그대로 드러났다. 투머치토커만 이야기를 하고 차범근박지성은 초췌한 얼굴로 그 얘기를 듣고 있다, 결국 기사까지 떴다.기사
  • 남초 커뮤니티[55]에 그의 근황이 자주 올라온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톱스타가 아닌 방송국 아나운서의 SNS활동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특이할 만한 일이다. 참고로 프리랜서가 아닌 현역 아나운서 중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018년 10월 현재 약 14만 명으로 1위다. 트위터 팔로워도 약 18만 명이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의 캐스터를 맡았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스켈레톤을 중계할 예정이다.
  • SBS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기사 배성재와 박선영의 생생한 분위기 전달이 크게 호평을 받았다.
  • 제갈성렬 해설과 함께한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가 호평을 이루고 있다. '배갈콤비'라고 불리며 캐스터와 해설위원간 호흡도 상당히 좋았으며, 스피드 스케이팅의 긴박한 상황을 전달하는데 최고의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계석 영상이 공개되면서 '배갈콤비' 케미는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 제갈성렬 해설위원을 배성재가 말리는 모습은 이 영상의 백미이다. 본인은 제갈성렬 해설이 울컥할때가 종종 있는데 달래느라 바쁘다고 할 정도라고. 또한 제갈성렬 해설이 쓸데없는 개그나 농담을 하면 말을 먹어버리는 방법으로 중계로써 차분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잘 이끌다보니 배갈콤비가 탄생 할수 있었다. 제갈성렬 해설도 스피드스케이팅 중계일정을 모두 마치며 배성재 캐스터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 중에 배텐을 홍보했다. 역시 배성재 매스 스타트 남자 준결승이 끝나고 잠깐의 시간동안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을 중계석에 초대했다. 짧은 이야기를 나누고 나머지 이야기는 자신이 진행하는 배성재의 텐에서 나누자고 김아랑을 초청했다. 결국 김아랑배텐(프로듀스 1077)의 출연이 확정됐다. 평창 올림픽이 폐막한 시점에서 금메달리스트를 섭외할 수 있었던 것은 배성재의 공이 상당히 크다. 이후 1만 여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리면서 배텐 역대 최다 시청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하여 청취자에게 발끈한 적이 있다. "저러니 여자친구가 없지."란 말을 듣고 "000님은 여자친구 있습니까? 뭐 없는 분들이 저한테 그러세요." 라며 대꾸했다. 평소에 감정기복을 거의 볼 수 없는 배성재의 발끈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그 뒤, 그 청취자를 배텐 듣는 분이라고 말하고, 배텐은 청취자가 DJ를 부끄러워하고, DJ도 청취자를 부끄러워 하는 방송이라고 말했다.
  • 슛포러브에 출연한 적이 있다. 영상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는 미션에 장예원과 참여했다. 유투브 댓글에는 그의 축구실력에 대한 극딜과 극찬이 대립하고 있다. 후에 배텐에서 윤태진은 이 영상을 보고 배성재가 축구를 못한다고 극딜을 했다. 지가 찬 공에 지가 맞는다
  • 아나콘다(팟캐스트)에서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라고 언급된다. 한 아나운서는 칭찬 받아보는 게 소원이라 할 정도니.. 또 다른 일화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친구라고 말했다. 혼자서 맛집을 가거나, 혼자서 집에 있다가 명동까지 나와서 호텔 커피숍에 커피 먹고 가는 등 혼자 엄청 돌아다닌다고... 그리고 국장도 어려워하는 후배라 카더라[56]
  • 2018년 5월 18일 배텐 생녹방에서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 당한 사실을 밝혔다. 거부 사유는 축구 중계 차 가게 된 이란 출입국 기록 때문이다.
  • 배성재 쉽게 그리는 법
    2018년 디시인사이드 배텐 마이너 갤러리에서 한 팟수가 자신의 모습을 패러디한 날아라 슈퍼보드의 삼장법사배장법사를 절묘하게 그려 마이너 갤러리들의 팟수들의 인기를 한눈에 사로잡았다. 배성재도 2018년 10월 18일 배성재의 TEN '말년이 편한 상담소' 코너 생녹방 준비 전에 영스트리트 PD로부터 날라온 카톡을 통해 이 그림을 접했으며, 같은 날에 진행된 정규 생방송 중 '프리선언' 코너에서 해당 문자가 언급되자 고소 드립으로 복수를 쳤다. 인스타그램에도 마찬가지로 법정에서 만나자고 드립을 쳤다. 오죽하면 스브스 스타팀에서 기사를 낼 정도.. 기사 그거 그린 원작자분 아직 안 잡혀갔겠지?
  • 위의 예 외에도 여러 장르에서 광신도 수준으로 덕후 기질이 강하다. 마블, 디즈니, 애플 등. 이거 거의 문화사대주의...
  •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논란노선영, 김보름 사건이 터지고 나서 잠잠해 지다 김보름의 멘트가 다시 재점화되었다. 물론 이날 멘트 도중에 일어난일이라 네티즌 대부분은 "이 멘트와 별개다"와 "김보름 마음을 이해하면서 중계진 책임이 크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이전 작성 내용에는 배성재의 발언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적혀있었으나, 당시 배성재의 발언이 충분히 시청자들의 오해를 살만한 여지를 남겨두었으므로 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 배성재의 텐에서 주춘주춘과 함께 가끔씩 다니다보니 노래방에서 얼마전 갔다왔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부르는 곡이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할꺼야" 즉 18번곡이라고. 배뚠뚠, JYP에 아나운서 그만두면 프리하는 거야? 이후엔 그아싸 제목
  • 2019년 SBS Mobidic에서 제작한 IZ*ONE 웹예능인 '입덕스쿨 아이즈원시티'의 나레이션 녹음 겸 교장선생님을 맡았다. 후일담으로 목소리만 녹음했는데 녹화현장에 갈걸 하는 후회+영스트리트 출연권 분노와[57] 본인이 교장이 아니라 교생이라는 드립을 쳤다(...). 시청자들이 장학사라고 놀렸다
  • 2019년 3월 8일 드디어 침착맨 방송에 침터뷰 게스트로 출연했다.[58]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던 기존 침터뷰와는 달리 작업실에 직접 초대해서 촬영까지 진행하였고, 심노자키 작가[59]와 우희 작가[60]도 같이 초대받았고, 식사할 때 잠깐 함께 출연하였다. 시청자가 1만명이 넘어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SBS 에라오팀에서도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배텐에서 이말년 본인이 밝힌 바로는 침착맨 영상을 무삭제로 올렸다고 한다. 후에 트위치를 트위터로 우겼다 이 이후 침펄토론을 패러디한 배말토론 클립이 올라오기도 했다. 배말토론
  • 2019년 3월 27일부터 SBS의 24시간 온라인 전용 뉴스채널인 SBS 모바일 24 산하 <배거슨 라이브 ㅅㅅㅅ>라는 콘텐츠로 트위치 플랫폼[61]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배성재의 ㅅㅅㅅ안내 이는 SBS 모바일24의 한 방송일 뿐 배성재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은 아니므로 오해(?)는 금물.. 김병현 법규와 진종오 배그, 이재영 등짝스매싱에 당황했다고 한다
  • 최근 방송에서 룰을 개정하면서까지[62] 트위치 등 개인방송에 관심이 있는지, 모니터 등 필요한 장비[63]를 샀으며, 침착맨 방송에 보고서를 쓰다가 100비트를 도네하고 갔다. 침착맨에게 복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2019년 6월 11일 트위치에서 인터넷방송 회의를 하다가 오목으로 시험방송을 켰다. 채팅창이 볼록한분이 오목하시네 + 돼겐프레싱 깨갱프레싱

5.1. 노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배성재(노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위에서 언급되었던 헌정곡(?).


[1] 교회를 다녔었지만 현재는 종교가 없다본인이 언급했다.[2] 독립운동가[3] 러시아월드컵에서 갑자기 살이 계속 찌다보니 거의 대부분은 배성재의 텐 라디오 진행에서 청취자 즉 팟수들이 지어준 별명[4] 박문성이나 김동완SBS 해설위원들은 레로이 자네를 르로이 사네라고 했지만, 배성재는 인스타에 공식 발음 영상까지 올리면서 르로이 자네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배성재가 배정재가 되었다. 하지만 끝내 르로이 자네가 맞다고 정해졌다. 역시 배거슨 원래 발음은 자네와 사네 사이인 ㅾㅏ네이지만...[5] 러시아 월드컵에서 계속 지내다보니 익숙하게 이젠 본인이 직접 인스타그램에서 작성.[6] 배성재의 텐에서 팟수들이 눈이 작다하니 이모티콘으로 정해줬다. 김소혜(1999)는 이 이모티콘을 보고 빵 터지며 똑같다고 인정했다.[7] 기타 맨밑에 참고[8] 티벳여우와 닮았는데, 침착맨 침터뷰 시즌2 EP1 2부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SBS 에라오팀도 인정한 공식 별명.[9] 2019년 5월 20일 배텐에서 밝힌 KBS 광주총국 근무시절 본인이 주장한 별명. 틀면 나온다고. 근데 시청자들이 기자아저씨로 착각했다고 한다[10] 2006년 SBS 입사 당시 프로필인듯 하다[11]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한 후 취업을 위해 발표력을 키우러 KBS 방송아카데미 프레젠테이션반에 들어갔으나 직장인 아저씨들 뿐이라 젊은 여대생들 위주의 아나운서반으로 옮기게 되면서 아나운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배성재의 텐에서 언급한 바 있다. 결국 여자 따라 직장 찾은 셈이다 역시 배가놈 KBS 방송아카데미 기수는 46기로, 류이라가 KBS아카데미 선배.[12] 입사 직후, 설 특집 아나운서 대격돌 프로그램의 입사 축하공연 드라마 패러디에서 겨울연가 배용준 코스프레를 했고, 준상 역으로 발연기를 펼쳤다. 정말 풋풋하다. 참고로 상대역인 최지우 1 (유진) 역을 맡은 사람은 이선영. 그리고 이 때는 무테 안경을 착용했다. 입사 동기로는 조우종이 있다. 지역 모집에서 합격했기에 사람들이 모른다. 뉴스하는 희귀한(?)짤도 있다.[13] 배성재의 텐 '불편한 것은 불편한 것이다' 코너에서 KBS N SPORTS 출신 윤태진과 함께 KBS 시절 이직 준비 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사무실에서 공채사이트를 봤으나 이력서는 집에서 썼다고 한다[14] KBS 신입사원들은 지방순환근무를 꼭 거쳐야 한다.[15] 오상진, 전현무 아나운서와 동기이기도 한 김일중이 한 기수 선배라고 밝혔다. 퇴사전에 성재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16] MBC에서도 친한 아나운서가 있어서 허일후 외에도 박연경, 서인과 친하다. 정기적으로 밥을 먹기도 하는데, 배성재에 의하면 허일후 아나운서가 박연경을 키웠다고.[17] SPOTV에선 김명정 캐스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18] 평가가 워낙 좋다 보니 야구 중계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야구팬들이 많은데, 본인이 씨네21에서 한 인터뷰에서 "골수 두산팬인지라 야구 중계시 편파중계가 우려된다."라고 했고 다른 인터뷰에서는 "축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혀서 야구 중계에서 그를 보기란 힘들 듯하다. 실제로 김거김이 나온 경기에서 롯데팬인 박찬민이 편파중계호움런 쓰리런 호움런로 물의를 일으킨 걸 볼 때 현명한 행동이기도. 축구는 종목이 좋고, 야구는 특정 팀까지 좋고? 정우영마저 안 들어왔다면 얄짤없이 배기완 혹은 김정일, 박찬민[19] 야구는 SBS Sports 소속 정우영, 윤성호, 이동근이 맡는다.[20] 현재 SBS에서 스포츠 중계를 나가는 아나운서는 배성재, 배기완, 김정일, 정석문, 염용석, 박찬민 정도가 전부였으나 2018년 이후부터는 축구분야에서 조정식, 야구분야에서 김윤상도 투입되고 있다. 저 중에서 배성재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으며, 다 10년차 이상이다.[21] MBC, KBS 같은 경우 2000년대 까지만 해도 꽤나 인재풀이 넘쳤지만 대부분 은퇴하거나(프리선언 포함) 부장급으로 승진해서 더 이상 캐스터들을 맡기가 어려워져서 보기 힘들어졌고 특히 MBC는 2013~2017년 까진 경력직으로만 아나운서들을 채용한데다 2012년 총파업 여파로 많은 아나운서들이 퇴직해 나가버리는 바람에 인재풀이 전부 말라 버렸다. MBC는 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기자, PD직군들도 마찬가지지만. 그나마 많이 뽑는 KBS도 예능, 교양 위주로만 뽑지 엠스플 출신 이광용처럼 스포츠 캐스터 능력이 있는 아나운서들은 별로 안 뽑는 추세다. MBC는 2017년 중계인력이 부족해지자 외부 출신 백근곤 캐스터(현 MBC경남 아나운서)를 임시로 쓰기도 했으며 2018년 MBC 스포츠플러스 소속 정용검, 정병문, 신승대 캐스터, MBC로 2018년 복직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MBC 국제대회 중계에 파견되고 있다. 게다가 시용인력은 2017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언론탄압에 일조했다는 비판을 받는 중으로 이들을 쓰기도 어렵다.[22] 그리고 애초에 SBS가 인원이 적어서 사람 많이 굴리기로 유명한 방송사였다지금 모 종편방송사가 계승했다. 한때 SBS 직원이 1명이 일할 걸 MBC는 2명이 하고 KBS는 4명이 한다는 말이 돌 정도다.[23] 그러나 스포츠 뉴스를 여자 아나운서들이 맡은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는 점은 상기할 필요가 있다. 원래 스포츠 뉴스는 남성 아나운서들의 전유물이었으나 2000년대 중반 SBS에서 박은경을 여성 아나운서로는 처음 스포츠 뉴스에 기용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다른 방송사로까지 퍼지게 된 것.[24] 배성재의 디스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해설위원이다. 오죽했으면 풋볼매거진골에서 이런 영상을 만들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25] 심지어는 이때가 교체 투입 된지 1분도 되지 않았다...[26] 그런데 백두혈통이라는 단어는 이미 로동신문인지 헷갈릴 정도로 많은 언론에서 사용했다. 올림픽 시즌에 참가 선수들보다도 북한에 집중한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는 많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그리고 김정은 일가를 찬양하도록 만들어진 백두혈통이라는 용어는 자제하는게 맞다.[27] 참고로 아나운서 대부분은 진보적 영향이 강한 편이다.[28] 그리고 주시은이 배텐에서 이걸 유치원선생님 버전으로 소화하였다. 영상 노이어 없쪄염[29] 이 당시 펜싱 중계도 잠깐 맡았었는데 1초 오심으로 유명한 신아람 선수의 준결승전을 중계했었다.[30] 이슈 인터뷰[31] 쩜오 상담소[32] 오픈 토크[33] 박선영 동반 출연[34] 김선재, 개그맨 이상준 동반 출연[35] 김흥국 동반 출연[36] 팝콘오빠 영화음악씹기[37] 남의 사랑이야기, 4월 이야기편[38] 수상소감에서 "올해는 예능 프로그램에 별로 출연하지도 않았는데, 이 상은 아무래도 프리미어리그가 주말 예능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라서 받은 것 같다"며 "주말 밤마다 예능 축구를 선보이는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첼시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 라고 밝혔다.[39] <문구 요약>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개막식 중계 2049시청률 압도적 1위'를 비롯해 '중계방송 시청률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배갈콤비'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었던 제갈성렬 해설위원과의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에서는 올림픽 전체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중계에서 활약했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축구 전문 매거진 프로그램인 풋볼매거진 골!을 2011년 첫 회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 3월부터 매일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해온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은 지상파 라디오 최초로 ‘젊은 남성’청취자를 겨냥하여 라디오 프로그램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40] 동생에 비하면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굵직한 조연을 많이 맡는 다작 배우다.[41] 원래는 성별이 같은 손윗형제를 칭할 때 쓰는 말이다.[42] 참고로 KBS에선 서기철이 맡았다. MBC에선 김성주. 지상파 3사 축구 캐스터의 정면 격돌[43] 그래도 공중파 3사 중 SBS는 가장 많은 월급을 줘서 나름 짭짤할 듯.[44] 홍진호가 이 때 태어났다.[45] MBC 청룡해태 타이거즈의 팬이었던 박문성이 두산 우승할 것 같다고 했다(...).[46] 군대를 조금 늦게 갔는데, 가을동화가 방영되던 시절에 이등병이었다고 하니 21-2살 쯤에 입대한 것으로 추정된다.[47] 아버지가 예비역 대령인 프로미스나인장규리가 프로듀스1077 코너에 나올 때 군대 이야기를 하면서 주특기 레토땡 드립을 치기도 했다.[48] 실제로 박지성나이키 포티나이너스 티셔츠를 선물하기도 했다. 모 사이트에서는 49ers를 응원하는 걸 보고 일요예능 본 다음 월요예능까지 보는 그의 멘탈이 상당히 강인할 것으로 추측했으며 2016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10연패에 멘붕하기도 했다. 2019 시즌 리차드 셔먼의 부활과 지미 가로폴로의 복귀를 기원합니다[49] 블랙넛빈지노를 패러디하였다.[50] 예능 및 뉴스 분야와는 다르게, 스포츠 중계 및 뉴스취재 분야는 중계권 및 프레스패스 발급 등의 문제로 인해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구단과의 연이 없다면 인터넷 방송을 빼고 현장에서 활약하기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예외가 있다면 대한민국 1호 프리랜서 스포츠캐스터인 임용수.[51] 배성재의 KBS 공채 한 기수 선배이기도 하다. 2019년 4월 부대변인에서 대변인으로 승진하였다.[52]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 로고송으로 쓰인 노래였다.[53] 저 영상이 트위치 우정잉 영상도네로 떴다(...). 닉네임이 육성재보다배성재 훗날 SBS 모바일 24에서 밝힌 바로는 저 영상을 A.R.M.Y인 장지현 해설위원 아내분이 봤다고 한다.[54] 김소혜는 맨처음 이 영상을 보지 못했지만 재미를 아는 배텐 연출진들이 이 영상을 소혜에게 보여주어 리액션이 그대로 화면에 나오게 되었다.[55] 커뮤니티에서 구글에 자동완성으로 "성재형 어서오고"가 뜬다(...).[56] 프로듀스1077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국장과 복면가왕에서 APRIL이진솔을 같이 봤다고 한다.[57] 이후 최예나가 목요일 코너인 '더 지니어스' 전화연결로 배텐에 출연하였다.[58] 공중파 아나운서로서는 최초로 트위치에 출연하였다.[59] 배성재의 텐 메인 작가를 맡고 있는 조혜정 작가의 별명[60] 배성재의 텐의 막내 작가[61] SBS가 주요 스포츠경기 중계권을 보유하여 FIFA 월드컵, NBA, A매치, KBO 리그 등의 경기영상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트수들 일제히 킹작권 머기업드립[62] 스브스뉴스, 비디오머그 이외 SBS 외부의 뉴미디어 활동에 대한 사내 규칙이 없어서, 자신이 직접 룰을 만들고 아나운서 국장의 참모 역할을 한다고 한다.[63] 노트북 장비로 블랙매직 eGPU도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