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8:09:01

KBS N SPORTS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대한민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folding [ 펼치기 · 접기 ]종합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mbcsports2019.png파일:sbs sprots.png파일:jtbc3foxsports.png
파일:skySports.png파일:left_title_spotv.png 파일:SPOTV2.png파일:SPOTV+.png
파일:SPOTV ON.png파일:SPOTV ON 2.png 파일:IB SPORTS.png파일:STN SPORTS.png
파일:생활체육TV__main__logo_7.png파일:logo1492051235.png 파일:대한생활체육티브이.png
골프당구
파일:SBSGolf2018.jpg 파일:jtbcgolf.jpg파일:external/ibmedianet.com/top_logo.png파일:external/www.billiardstv.co.kr/sports1_logo.png
바둑 장기 · 체스 승마
파일:2016-03-03-21-32-15-1717228521.png 파일:logoBottom.png 파일:02_img~01.jpg 파일:한국승마방송.png
e-스포츠 산악
파일:f636680266866499602.png 파일:SPOTV GAMES.png 파일:SBS_afreecaTV.png파일:left_top.gif
낚시 외국어 방송
파일:FTV_headerlogo.png 파일:한국낙시방송로고.png 파일:Starsports.png 파일:Eurosport.png
폐국된 채널 보기
}}}

파일:PicsArt_03-27-11.41.26.png의 채널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파일:attachment/kbsdrama.png파일:external/www.kbsn.co.kr/logo_joy.png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external/www.kbsn.co.kr/logo_w.png파일:KBS Kids.png파일:external/www.kbsn.co.kr/logo_life.png
파일:logo_nPlus.png
}}}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홈페이지

1. 소개2. 중계
2.1. 야구2.2. 축구2.3. 배구2.4. 농구2.5. 기타 스포츠
3. 여담4. 소속 인물
4.1. 아나운서
4.1.1. KBS N 소속4.1.2. KBS 본사 지원
4.2. 해설

1. 소개

KBS N의 스포츠 전용 채널

2. 중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테니스, 복싱, 킥복싱, 씨름, 유도, 종합격투기, 핸드볼 등의 종목을 중계한다.[1]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중계에 대한 평은 대체로 좋다. 그러나 야구 중계에 대한 평은 안 좋은 편. 경쟁방송사인 MBC SPORTS+에 비하면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나 XTM처럼 특정 팀에 따라 너무 심하게 편파 중계하거나 SBS Sports처럼 카메라 앵글 때문에 욕을 바가지로 먹거나 MBC SPORTS+처럼 대놓고 특정 종목만 편애하거나 대놓고 특정 종목을 기피하는 건[2] 적은 편이라 욕은 덜 먹는 편이다. 뭔가 방송사 성향 따라가는 것 같다? 사실 더 대놓고 기피하는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남자 프로 농구다.

2.1. 야구

파일:KBS_로고.png 야구 중계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진행자 김현태 이광용 권성욱 강성철 이기호 이호근
파일:KBS_로고.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KBS_로고.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해설자 이용철 장성호 안치용 봉중근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KBS_로고.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파일:KBS_로고.png
파일:PicsArt_06-06-01.33.55.png
}}}}}} ||

KBO 리그 중계의 경우 캐스터는 현재 KBS N 간판이라 할 수 있는 권간지 좌측 담장, 좌측 담장 넘어갑니다! 권성욱이 유명하며, 그 외에 쭉쭉신 이기호 캐스터와 강성철 캐스터가 있다. 권성욱은 2014~2015년에는 편성기획팀장 업무에 치중하느라 중계를 거의 맡지 않다가 2016년 편성국장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2016년에는 이전까지 야구 중계와 인연이 없었던 신승준, 이호근 캐스터가 중계에 참여했으며 이 중 이호근은 정규리그에 정식으로 투입되었다.[3]

하일성, 이용철, 이병훈, 민훈기 해설위원이 오랫동안 KBS N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었다. 이후 민훈기 위원은 2012년 XTM으로 이적, 2014년 시즌이 끝난 후 하일성, 이병훈 위원이 하차하고 송진우, 조성환, 안치용 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2016년에는 장성호가 새로 가세했고, 시즌 종료 후 송진우는 하차하였다.

2000년대 초반 에는 최동원도 해설위원으로 잠깐 있었다.

그러나 2017 시즌 현재 해설진에 대한 평가는, 조성환, 안치용, 장성호를 제외하면 말 그대로 망했어요

이용철은 한화-삼성전에서 삼성 편파해설을 계속 하다가 욕을 계속해서 먹고 있으며, 나무위키에서 논란틀이 있었을 시절에 그 틀을 달게 되었다. 야! 신난다 삼용철

2015년에 합류한 송진우 해설은 특유의 가래끓는 목소리와 부정투구 발언, 그리고 횡설수설하는 것과 캐스터 말 끊기가 모두 겹쳐 김상훈이나 박노준보다도 못한 최악의 해설위원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심지어는 송진우의 해설이 워낙 귀가 썩는 퀄리티여서 말년에 고액연봉 받으면서 삽질하던 하일성이 그리워진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 결국 2016 시즌 후 재계약하지 않았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타 방송사들에 비해 야구 중계가 무성의하다. 요즘은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동시 생중계로 본의 아니게 각 방송사의 중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광고를 더 우선시하는 듯한, 다른 방송사보다 질 낮은 중계를 시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5년 5월 15일 스승의 날 경기에서 다른 방송사들은 일제히 스승의 날 이벤트를 벌인 선수단의 모습을 사전에 찍어 경기 전에 보여주기도 하고, 시구장면은 물론 애국가까지 보여줬는데, KBS N 스포츠만 광고를 돌리고 있었다. 금니가 내린다 참고로 이날 스승의 날 이벤트는 SBS SPORTS에 의해 공개됐다

마침 이날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를 중계한 탓에 광고가 많이 붙어서 그런지 경기가 이미 시작되었는데도 광고는 여전히 진행중. 한화 선발 송은범이 이미 5구를 던지고, 상대편인 넥센 히어로즈이택근이 볼넷으로 걸어나가는 장면부터 중계 시작. 더 어이없는 건 송은범이 2번 타자를 맞아 피칭을 하는 순간부터 넥센의 라인업 화면이 떴다. 덕분에 경기 실황 중계하랴, 라인업 설명하랴 캐스터가 미친듯이 입을 털어야만 했다. 중계하는 캐스터는 무슨 죄냐 또 이닝이 종료되거나 투수라도 교체할라치면 칼로 무우 자르듯 바로바로 광고로 넘어가기 바빴다. 바로바로론 공영방송 KBS의 이름에 달린 "KBS" 라는 신뢰를 업어왔건만, KBS N 스포츠의 친광고 성향은 그야말로 충공깽 수준. KBO와 중계권 계약에 따라 이날 게임이 시작되는 오후 6시 30분에 모든 방송사가 어김없이 중계를 시작하거나 미리 시작해 경기 전 스케치까지 하는데 반해, KBS N 스포츠는 3분이나 지난 6시 33분에 경기 중계 시작... 명백한 계약 위반을 저질렀다. 광고가 좋아[4]
파일:external/1.bp.blogspot.com/Honeycam%2B2016-04-14%2B18-44-11.gif
2016년에 도입한 4D캠[5]

카메라워크도 매우 안 좋아 야구팬들에게 욕을 제대로 먹고있다. LG VS 한화전에서 히메네스의 타구가 파울에서 홈런으로 번복됐다. 이때 보기도 어려운 카메라 각도를 합의판정 앵글이랍시고 보여줬다. 다른 각도의 화면이었으면 더 정확한 판정이 나왔을 수도 있었다. 게다가 KBS N만의 특별한 카메라 기술도 없어[6] "여기 지상파케이블 맞아?" 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SBS Sports의 4D리플레이를 벤치마킹해서 4D CAM을 선전중이지만 이것조차 제대로 못 쓴다고 욕을 먹고 있다. 2017년에는 기존 4D CAM을 인터렉티브가 가능하도록 만든 '인터렉티브 4D 리플레이'로 업그레이드 시켜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통해 이 시스템을 통한 타자들의 타격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프로야구 테마송인 타카피치고 달려라[7]와 일일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의 선구자격인 아이 러브 베이스볼[8]이 유명한데, 김석류, 이지윤, 오현주[9] 아나운서가 알럽베를 거쳐갔으며, 2012년 주중은 최희, 주말은 공서영 아나운서가 진행했고[10] 2013년에는 정인영, 윤태진, 윤재인, 박지영등이 새로이 투입되었다. 최희가 2013년 12월에 퇴사하면서 2014년부터 윤태진이 주중, 정인영이 주말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을 맡았으며 2015년에는 경기 시작 전 방송하는 플레이볼 아이러브 베이스볼(평일 한정)을 윤재인이 맡았다. 정인영과 윤태진이 계약 만료로 떠난 2016년에는 오효주가 화~목, 이향이 금~일 진행을 담당했다. 2017년에는 최희가 복귀하면서 화~목요일을, 오효주와 이향이 금~일요일 진행을 하고 있다.

2012년 시즌부터 매경기 MVP에게 사인을 받고 있으며 이는 KBS N의 트위터을 통해 모두가 볼 수 있게 해준다.. 여기.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모양새 때문에 국내야구 갤러리에선 "택배세레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비웃음을 사고있는데...아무튼 팬들에겐 좋은 선물이다. 다만 LG 트윈스 소속 선수들은 그 스마트폰이 하필이면 삼성전자갤럭시 노트여서 구단 방침상 싸인을 안 해준다고.

국내 야구 프로그램의 대표격 곡인 '치고 달려라'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치고 달려라를 참조. 2016 시즌 기준으로 무려 8년동안 이 곡을 사용하고 있다. [11]

2014년에는 이대호가 뛰는 일본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 경기 중계권을 skySports와 나눠 가졌으며, 생중계는 skySports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중계방송 화면/그래픽은 KBS N 스포츠에서 제작하고, 해설진의 해설 음성은 두 채널 모두 같이 쓰거나 채널별로 따로 제작하는 경우가 있었다. 타 종목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 경우에는 KBS N 스포츠에서도 동시생중계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생중계 시 박노준 해설위원이 참여한 바 있으며, 그 해 시즌 끝까지 방송했다.

2015년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K STAR로 중계권이 넘어갔으며, 5월 20일부터 생중계를 맡고 있다. 재미있게도 K STAR에서 선임한 해설위원은 하일성이다. 중계권과 함께 삽질하던 고액연봉 해설위원도 넘어갔다.

2015년 8월 15일 포항 삼성 대 한화전에서 야구 중계 역사상 유래없는 이원생중계를 방송했다. 경기는 삼성의 홈인 포항에서 하는데 한화의 연고 지역인 대천해수욕장에 방송차를 보내 이원생중계를 펼쳤다. 그런데 문제는 아래 스샷이 뜨기 전까지는 삼성편파를 하였다. 제작진은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대천해수욕장 장면을 잡아 시청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렸다. 또 인기팀을 쫓아 시청률만 노리는 기획에 편파해설까지... 삼성과 한화전을 광복절 시즌을 맞아 마치 한일전(삼성 = 일본 vs 한화 = 한국으로 치환시키는) 국가대표 경기처럼 둔갑시켰다. 이로서 양측 팬은 물론 야구 팬들에게 한없이 까이고 있다. [12]

2017년 4월 1일때 삼성 vs 기아전이 KBS 2TV 생중계가 잡혀있었으나, 정규편성관계로 중계를 KBS N SPORTS로 넘긴다는 말을하고 중계방송을 종료하였다. 그런데 KBS N SPORTS에선 롯데 vs NC전을 중계중이었고, 중계는 2원중계로 진행했다. 그런데 이게 보여주다 안보여주다 해서(...) 같은 날 한화 vs 두산전이 SBS에서 중계되었는데, 똑같이 정규편성문제로 중계가 SBS SPORTS로 넘어갔고, 문제 없이 중계되어서 KBS 는 더욱더 까였다. SBS와 비교되며 까이고, 대비도 안 해놨다며 또 까였다. 2016년 7월 25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야구 토크쇼 프로그램 불야성을 편성하고 있다.

매년 어린이날마다 각 팀의 어린이 팬들을 초청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 생방송 방청을 시켜주는 공개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2018년 어린이날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아예 넥센 히어로즈 vs KT 위즈 경기 오프튜브 [13] 생중계에 양팀의 어린이 팬들을 해설위원으로 초청하는(!!!) 혁신을 선보였다. 2019년 어린이날에도 고척돔 삼성 라이온즈 : 키움 히어로즈 6차전에서는 지난 시즌 초청한 리틀야구 선수겸 키움 히어로즈 팬이기도 한 박준우 (희망초 2) 어린이를 다시 한번 초청해서 강성철 캐스터와 장성호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다. 박준우 어린이는 1회부터 5회말까지 중계를 할 예정이며 10개 구단을 모니터 하면서 진정한 야구팬이라고 중계 도중에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이닝 교대 화면도 경기 포인트 선수를 그래픽으로 보여주는걸 보면 MBC Sports+와의 시청률을 의식한듯 SBS Sports와 함께 경쟁으로 보여준다.

2019년에는 뉴미디어 vs 기존 방송사들의 중계권 분쟁에서 패배한 후, 몇몇 팀들의 중계가 미편성된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들려왔는데, 우선 2019년 3월 24일 행복드림구장 kt 위즈 : SK 와이번스가 사실상 첫 생중계가 시작되었다. [14] 또한 2019년 3월 26일 ~ 3월 27일 kt 위즈 : NC 다이노스경기는 아예 중계를 하지 않았다. 이후 2019년 3월 28일부터 사실상 중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15] [16]

2.2. 축구

KBS가 공영 방송사인 영향으로 타 방송사에 비해 K리그WK리그, 대한축구협회 FA컵, K3리그[17]대학 축구 등 국내 축구의 비중이 높다. 특히 K리그와 FA컵의 경우에는 지상파 채널인 KBS 1TV과 연동되어 중계되기도 한다. 2016년부터 K리그1뿐만 아니라 K리그2의 중계방송도 편성하기 시작했다.[18] 강준형 캐스터와 김대길 해설위원이 축구 중계를 주로 맡고 있다.

해외 축구 분야에서는 개국 당시 이미 MBC ESPN이 주요 리그를 선점한 터라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으며, 이영표박지성에레디비지에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MBC ESPN과 함께 공동으로 중계권을 구입해서 PSV 아인트호벤 위주로 방영한 것이나 방송 3사 합동으로 유로 2004를 중계한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2005년부터 프리미어 리그분데스리가 경기들을 중계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 축구 분야에 뛰어들었으며,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가 MBC ESPN 전담이다보니 대신 FA컵(잉글랜드)이나 칼링컵 같은 컵대회의 중계권을 확보했다.

분데스리가의 경우에는 안정환이 MSV 뒤스부르크에 입단해 활약할 당시 뒤스부르크의 경기를 우선적으로 방영했으며,[19] FA컵이나 칼링컵의 경우에도 한국인 선수 소속팀 위주로 중계 되었다. 2000년대 중후반부가 프리미어 리그의 전성기였던 만큼 FA컵이나 칼링컵의 시청률도 제법 나온 모양.

이후 2007년부터 분데스리가 대신 프리메라 리가세리에 A를 중계했으며, '올라 라 리가'와 '띠아모 세리에 A'라는 매거진 프로그램까지 따로 운영했을 정도로 상당한 투자를 감행했다.[20] 또한 A매치 기간동안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중계를 해주는 등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내세워 잉글랜드 쪽으로 집중된 MBC ESPN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생각만큼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았는지[21] 몇년 하다 사라진 흑역사가 있다.[22] 사실 세리에 A 중계권 구매는 당시 이영표가 후안 데 라모스 신임감독에게 눈밖에 나면서[23] AS 로마 이적이 확정되다 시피 했으나 알다시피 딜을 파토내버리면서 토트넘 운영진에게 미운털이 박히고, 로마는 토네토가 안터졌으면 피를 볼 뻔했다. 하지만 KBS 스포츠는...

이외에 박주영AS 모나코에 입단한 뒤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하자 곧바로 모나코 경기 중계권을 구입했으나, 이후 SBS Sports에 빼앗긴 안습한 일이 있다. 그리고 2006년 FIFA 월드컵을 시작으로 토고, 나이지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된 것에 대한 영향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중계도 해주고 있다.

그 뒤 유로 2012를 독점 중계하게 되었는데, 물론 KBS 공중파로도 중계 방송하긴 하지만, 전 경기를 KBS N에서만 중계방송한다는 것이 위에 설명되었던 전례에 비하면 이례적.[24] 다만 당시 지상파 3사에서 AFC패키지 중계권료 협상을 가지고 줄다리기하다가 월드컵 예선 2경기를 급하게 JTBC가 낚아채 가져가면서 한동안 까였다.[25]

그리고 2010년대 들어 유럽 축구 중계가 뜸해졌는데, 이를 의식했는지 2012-13 시즌 석현준이 활약하던 FC 흐로닝언의 경기를 중계해주기도 했지만 2000년대 중반과는 달리 프리미어 리그나 분데스리가 등 높은 수준의 리그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에서 에레디비지에 중위권팀의 경기가 흥행하기 힘든 상황이었던지라 시청률이 그다지 많이 나오지 못했다.[26]

또한 2012-2013 시즌부터 프리메라 리가 및 코파 델 레이를 다시 독점 중계한다. #. 사실이라면 2012년 후반기부터 프리메라리가를 케이블 TV를 통해 다시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는 게 된다.[27] 원래 한국 선수들이 뛰지 않는 리그라 관심있는 팬만 보게 되지 않을까 했으나, 2012년 8월 말에 박주영셀타 비고로 임대오며 대박을 기대했지만 큰 재미는 못 본 듯하다.

2014-2015시즌 종료 후 라 리가 중계권 판매가 개별 클럽과 계약하는 것에서[28] 통합 중계권 판매 체제로 바뀜에 따라 중계권료 상승이 예상되어 중계를 포기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해외축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돌았으나, 2015-16시즌 라 리가 중계도 해 주고 있다. 양강 이외의 팀들의 경기도 중계하는 것으로 보아 통합 중계권을 구입한 게 맞는 모양.[29] 9월 14일부터는 skySports에서 KBS N 스포츠의 중계방송이 재방송되고 있다.

이후 2016년 3월 6일 부터 3부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 B FC 바르셀로나 B팀의 홈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유럽축구의 3부리그 중계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2016년 6월 코파 아메리카를 독점 중계하고 있다. 그러나 16-17 시즌 SPOTV가 프리메라리가 중계권을 가져가면서 망했어요.[30]

요약하자면 ESPN 계열의 채널들이 프리미어 리그UEFA 챔피언스 리그 등 주류 대회를 중계할 때 프리메라 리가나 세리에 A 등 국내에서 다소 마이너 취급을 받는 틈새시장을 적절하게 공략하며 나름 해외축구 중계의 활로를 개척한 셈. MBC가 SBS에 ESPN을 넘겨준 뒤 해외축구 중계가 씨가 마른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런대로 선방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KBS도 SPOTV에게 중계권을 빼앗겨서 해외축구 중계를 못하고 있다.

중계진들 역시 평이 좋다. 일단 기량적으로 다른 웬만한 스포츠 방송사들을 앞선다. 또한 예능적인 요소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중계 전문성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추는 모습도 보인다.
다만 이러한 훌륭한 중계진을 두고도 몇 년째 해외축구 중계를 하고 있지 않다. 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축구팬들도 많다. 일 좀 해라 제발!!

대한민국의 권창훈, 석현준, 그리고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에딘손 카바니, 라다멜 팔카오, 알렉산드르 골로빈, 나빌 페키르, 디미트리 파예 등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활약하는 리그 앙 정도는 중계권을 구매할 법도 한데 전혀 소식이 없다.[31] 또한 이재성, 황희찬, 이청용, 박이영, 서영재가 활약하는 2. 분데스리가도 있는데, 이는 결국 JTBC3 FOX Sports에게 중계 기회를 뺏기고 말았다. 현 시점에서는 이승우가 활약하는 헬라스 베로나가 포함된 세리에 B 정도가 현실적인 선택권이라고 볼 수 있다.

2.3. 배구

야구와 축구가 타 방송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밍밍하긴 하지만, 사실 KBS N 스포츠의 진가는 배구중계에 있다. 동절기 배구 중계만큼은 국내 최고의 방송사가 바로 KBS N 스포츠다. 배구중계와 인연이 매우 깊은 채널. 스포츠 전문채널 개국 이전부터 KBS는 대통령배(백구의 대제전)-슈퍼리그 배구대회의 주관방송사을 맡았다. 배구중계 하면 예나 지금이나 KBS로 통하기 때문에 중계 노하우 또한 압도적이다. 한 예로, KOVO가 2007-2008 시즌에 비디오 판독 판정 제도를 도입할 때 제도 도입은 시기상조라는 비판이 한창 일었으나 KBS N 스포츠의 카메라웍 덕택에 비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었다. 특히 KBS N 스포츠의 카메라웍은 국제배구연맹(FIVB)에서 인정 받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32]

유수호 아나운서 혹은 허주 아나운서와 오관영 해설위원 조합은 대한민국 역대 스포츠 중계 코멘터리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그야말로 전설의 레전드 급. 오관영 해설위원은 꽤 오래 전에 은퇴[33]했고, 유수호 , 허주 아나운서는 KBS 본사 은퇴 뒤 KBS N 스포츠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지만, 2010-2011 시즌을 끝으로 이곳에서도 은퇴했다.[34]그 뒤를 잇는 강준형[35][36] 이기호[37][38] 아나운서와 이세호, 박미희, 김상우 해설위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구중계진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2010-2011 시즌부터 남자 3인방 아나운서가 합류했는데(신승준, 강성철, 김기웅) 이 3인방 중에서는 신승준 아나운서만 계속 배구중계를 하고 있다.[39] 2014년부터는 이호근 아나운서도 합류했다. 간혹 케이블에도 중계를 나오던 유지철, 이재후 아나운서가 케이블 중계에는 나오지 않는데다가 강준형, 이기호 아나운서의 승진 때문인지 2014-2015 시즌부터는 신승준, 이호근 아나운서의 중계 비중이 늘어났다. 2016-2017 시즌에는 유지철, 이재후 아나운서가 다시 케이블 중계에 간혹 나왔다. 또한 2017-2018 시즌에는 오효주, 조진혁 아나운서가 배구 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러다 조진혁 아나운서가 퇴사하고 2018-2019 시즌에는 축구 위주로 중계했던 소준일 아나운서가 배구 캐스터로 데뷔했다.

과거에는 이세호[40], 마낙길[41], 김상우[42], 최천식[43], 김세진[44], 문용관[45], 이도희[46], 박미희[47]가 KBS N 스포츠 배구 중계진을 빛냈다.

2014년에 박미희 해설위원이 흥국생명 감독으로 선임되어 해설위원의 공백이 생겼는데 2014 KOVO컵 프로배구대회에서부터 GS칼텍스 서울 KIXX에서 뛰었던 이숙자가 은퇴를 하고 해설위원에 합류하여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2014-2015 시즌 종료 후 김상우 해설위원이 우리카드 감독으로 선임되어서 상대적으로 편파에 무능력하고 과거에 비해 중계실력이 떨어지게 된 이세호와 2014 KOVO컵 프로배구대회에서부터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이숙자만 남게 되어 또다시 해설위원 쪽에 누수가 생겼으나, 이전에 KBS N 스포츠에서 해설을 맡았던 문용관 전 LIG손해보험 감독,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해설을 맡은 적이 있던 박희상 전 현대캐피탈 수석코치가 2015-2016 시즌부터 합류했다. 문제는 KBS 지상파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신선호가 김상훈의 상황판단능력과 진필중의 어휘구사력을 합친 듯한(...) 실력으로 배구팬들에게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게다가 해설가 데뷔 이래 줄곧 지상파 중계만 나오고 있다[48]. KBS 스포츠 중계석 배구편에도 출연하긴 하나 방송비중이 많지 않다. 예전 김세진-김상우처럼 케이블에서도 해설시키면 좀 나아지려나(...) 2017-18 시즌에는 신선호가 빠지고 이영택이 여자부 해설위원으로 새로 합류했는데 녹화중계로만 배정되다보니 해설위원이 된 줄 모르는 팬이 많다. 2018-19 시즌에는 한유미가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합류했고, 문용관 해설위원이 KOVO 경기운영위원회 경기실장으로 떠난 자리에 김상우 전 우리카드 감독이 해설로 복귀했다.

KBS N 스포츠 외에도 2011-2012 시즌~2012-2013 시즌 2년 간은 MBC 스포츠플러스가 배구 중계에 참가했고, 2013-2014 시즌부터 SBS SportsV-리그 배구 중계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KBS N 스포츠에서 그 외의 방송사에 중계권 재판매로 새로 참여하게 된 것. 남자부 경기 기준으로 주마다 돌아가며 현장 중계 우선권을 갖는다. 가끔 KBS N 스포츠와 타 방송사가 중복중계를 할 때는 타 방송사는 여전히 KBS N 스포츠 중계화면을 따와서 중계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KBS/KBS N 스포츠의 배구중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리고 이런 KBS와 배구계와의 불가분의 관계라도 확인시키듯 2013 오프시즌에 KOVO와 KBS가 3년간 100억이 넘는 중계권료 대박을 터뜨렸다. 저 큰물 건너 어느 나라모 종목이 생각나면 기분탓이다. 그리고 2015년 12월 21일 무려 5년(2016-2017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간 200억 규모로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다.

매주 금요일 밤에 매거진 프로그램 '스페셜 V'를 편성해 방영해 왔으나여배 팀들은 처음 녹화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49] 2015-2016 시즌에는 방송이 없었고('주간 최고의 세트'로 대체) 2016-2017 시즌부터 재개되었다. 진행은 홍진호와 조은지 아나운서가 하다가 2017년에 홍진호가 하차하고 이호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이거때문에 아나앤아나 코너를 더이상 이호근 아나운서가 하지 않고 염상엽 신입 아나운서가 했다. 2017~18 시즌에는 조진혁, 조은지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2015-2016 시즌 초반부터 중계 음향 면에서 일부 문제가 발생했는데, 캐스터가 소리를 높이면 갑자기 중계볼륨이 따라서 확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직접 보자

2.4. 농구

한편, KBS N 스포츠 또한 엑스포츠의 KBL 독점중계 사태 이후 한동안 중계에 참여하지 않던 농구중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농구중계의 경우, SBS가 과거에 SBS 스타즈가 있던 시절부터 프랜차이즈가 매각된 현재까지도 동절기 스포츠에서는 애정을 쏟는 분야라 여타 방송사에 비해 중계 퀄리티가 좋다. 그렇다고 KBS가 농구 쪽에서는 딸리는 것도 아닌 것이 농구대잔치 초창기부터 SBS가 참여할 때까지 줄곧 주관 방송사였던데다 KBL 초창기 시절 주말에 빅매치를 편성했었고, 김현태 아나운서-박제영 해설위원의 중계 퀄리티도 괜찮았다.

그리고 2012-13 시즌 후 SBS ESPN의 중계권이 종료되면서 비어있던 WKBL 중계를 2013-14 시즌부터 하기 시작했다. 이 역시 농구대잔치 시절이 연상되는 부분인데, 농구대잔치 시절 남자부 경기는 공중파 3개 방송사가 돌아가면서 했지만, 여자농구의 경우 KBS가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중계를 했었다. KBL과는 다르게 여성전문 채널인 KBS W에서 중계하기로 했으며 매거진 프로그램인 '바스켓 W'도 편성했다. 경기가 없는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은 저녁 7시, 주말은 2시, 4시, 6시경기라서, 수-목-금은 여성채널 KBS W를 통해[50], 토-일-월은 KBS N 스포츠에서 중계를 하고 있다. 그동안 WKBL TV에서 활동했던 한국 여자농구의 레전드 정은순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2014-15시즌부터는 KBS 지상파와는 달리 남자 프로농구 중계를 하지 않고 있다. 이미 프로농구가 V-리그보다 시청률이 상당히 낮은데다 아예 KBL에 프로농구 중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기 때문. 여자 프로농구는 배구 생중계와 시간이 겹치는 날에는 KBS N LIFE에서 생중계한 뒤 KBS N 스포츠에서 재방송을 한다. 2015-16 시즌에는 WKBL 중계권을 구입한 skySports에도 KBS N의 중계 영상이 송출되었다. 2016년 9월 WKBL과 2018-19 시즌까지 중계권 계약을 했다. 2016-17 시즌 현재 KBS N 스포츠와 KBS W에서 WKBL 중계방송이 편성되고 있다. 2018-19 시즌부터 KBS N 스포츠 외에 SPOTV 2에서 KBS N의 중계 영상을 송출하여 여자프로농구를 방송한다.[51]

2.5. 기타 스포츠

국내외 복싱대회와 ATP 투어 테니스 중계[52]를 하고 있어서 국내 복싱, 테니스 팬들에게 환영받는 채널이다.

2019년 ATP 테니스 중계를 재개하면서 다른 스포츠 생중계와 테니스 경기가 겹칠 때 어떻게 처리할지 팬들의 걱정이 있었으나 정현의 2019년 첫 경기(푸네 오픈 16강전)는 KBS W에서 중계하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집에 KBS W 안나오는데 앞으로도 겹치는 경우 KBS N의 다른 채널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현 경기는 시청률이 꽤 나올테니...

경인방송이 중계하던 WWE 스맥다운 중계를 이어받아 2004~2005년경까지 방영한 적이 있다. 또한 위클리 매거진 프로그램인 버텀 라인, 애프터 번 등도 같이 방송했다. 당시 중계진은 iTV에서 스맥다운을 중계했던 김동연-천창욱 콤비가 그대로 맡았고, 버텀 라인 애프터 번은 주로 이기호-이재호 콤비가 진행했다. 하지만 모회사가 KBS라는 공영방송사의 한계 때문인지 국정감사에서 KBS N의 WWE를 비롯한 격투기 종목 방영에 대해 말이 많았고, 결국은 WWE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폐방 조치하게 됐다.[53][54]

2015년 4월부터 킥복싱 단체인 Glory를 중계방송하고 있고, 2015년 11월엔 국내 킥복싱 단체인 MKF 대회를 생중계하기도 했다. 2015년 9월부터 종합격투기 단체인 Bellator MMA 대회도 중계방송 중이다. 2016년 10월부터 국내 자선 격투기 단체 Angel's Fighting을 방송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주관 전국씨름대회 중계도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해오며 씨름중계에 앞장섰다, 2017년 1월 국가무형문화재 131호로 지정되고, 2018년 11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남북 공동등재 된 대한민국 전통스포츠 씨름 대다수 대회를 중계하는 채널이 KBS와, KBS N 스포츠이다, KBSN 스포츠는 씨름발전에 함께하며 2019년부터 민속씨름 지역장사 1차~5차대회도 중계하기 시작했다,강성철 캐스터, 신명수 해설위원, 이태현 해설위원이 씨름중계를한다.

3. 여담

위에 적은 것처럼 타 경쟁채널에 비해 밍밍한 때문인지는 몰라도 주요 케이블 스포츠 채널 가운데 가장 항목 작성이 늦었다. 심지어 폐국한 엑스포츠보다도(…) 늦었다. 안습. 그래도 엑스포츠보다는 문서 내용이 많은 것에 위안을

다른 두 채널에 비해 본사 아나운서들의 중계 지원이 많은 편이다.[55] 그 외에 본사에서 퇴임한 유수호, 허주 아나운서가 2010-2011 시즌까지 프리랜서 자격으로 KBS N 스포츠에서 중계를 계속 하기도 했으며, 2013년에 표영준 아나운서가 본사에서 퇴임한 후 프리랜서 자격으로 2015년 봄까지 KBS N 스포츠 중계를 담당했다. KBS 본사에서 야구 중계시 김현태, 유지철 아나운서가 주중 경기에 1차례씩 중계를 맡으며 배구 중계시 유지철, 이재후 아나운서가 가끔 KBS 본사나 KBS N 스포츠의 V-리그 중계 캐스터로까지 나서기도 한다. 여자 프로농구 중계시에는 김현태 [56], 이재홍 아나운서도 프로농구 중계 지원을 나오기도 한다. 2014년 1월에는 반대로 본사의 스포츠 중계석 프로그램에서 현대와 삼성의 배구중계를 녹화방송하면서 KBS N sports의 신승준 아나운서가 김상우 해설위원과 함께 지상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이 때 케이블 중계에서는 KBS N 명찰을 부착했으나 지상파 오프닝/클로징 멘트를 따로 녹화하면서 이때는 명찰을 제거했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 외에 우리동네 예체능의 경기 중계에 정인영, 김기웅, 이호근 아나운서가 투입되기도 했으며 이 중 이호근 아나운서는 우리동네 예체능의 고정 중계진이 되어 최종회까지 함께 했다.

LG 트윈스 팬들에게는 또 다른 주적. 임찬규 물벼락 사건에 대한 KBS N 스포츠 관계자의 태도로 인해 주적으로 찍혔으며 방송사 피디마저 LG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드러낸 적도 있다. 이 사건 이후 특히 LG와 상대하는 팀을 지나치게 편파해설함으로서 LG 팬들의 이마를 찌푸리게 하고 있다. LG팬들은 차라리 LG 경기를 중계하지 말하달라고 투덜대는 중. 그러면서 LG전 중계는 제일 많이 하고 있다. 이뭐병

2010년대 중반 들어 여자 아나운서들의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 최희, 공서영, 박지영이 연이어 떠난 데 이어 2015년 연말에 벌써 정인영, 윤태진이 떠난 데 이어 2016년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윤재인까지 퇴사를 결정하며 남아 있는 여자 아나운서 중 최고참이 2018년 기준 5년차인 오효주... 이 세 사람의 퇴사는, 과거 결혼과 맞물려 퇴사했던 김석류이지윤의 경우라든지, 지상파나 종편 채널의 정규 직원으로 들어간 김민지(SBS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박지성과 결혼하면서 퇴사), 오현주(TV조선 기자), 정지원(KBS 본사 아나운서로 입사)과는 다르다. 여자 아나운서들은 2년 단위의 계약직 신분인데, 어느 정도 나이가 차고 어린 후배들이 자리를 잡으면 회사 측이 재계약에 미온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57] 오효주와 함께 입사했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신유정의 경우도 있고, 여러 모로 불안한 고용 환경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 중 방송에 제대로 자리잡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58] 오효주가 아이 러브 베이스볼 MC 자리에서 물러나고 현장 리포팅을 돌자 홀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오효주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긴 했지만.

그 외에도 KBS my K에서 2018년 12월 31일까지 송출하였으나, 2019년부터 KBS N SPORTS만 유일하게 철수되었고, 옆 채널은 SBS 온에어 서비스와 pooq을 통해 서비스하는 것과 달리, KBS N 스포츠는 스포츠 중계권 관련 저작인접권 문제로 인해 온에어를 서비스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난다.

4. 소속 인물

4.1. 아나운서

KBS N 아나운서 공식 홈페이지
현재 KBS N 소속 아나운서는 11명이며, 모두 스포츠 채널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이외에 KBS 본사의 김현태, 유지철, 이재후, 이재홍 아나운서도 가끔 KBS N 스포츠 중계에 참여한다. 모든 스포츠 컨텐츠를 자회사에서 제작하는 SBS만큼은 아니지만, KBS도 본사와 계열사 간의 교류가 심심찮게 있는 편이다. 2018 시즌 축구 중계를 위주로 담당하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2018년 8월 5일 중계에 투입됐다.

4.1.1. KBS N 소속

  • 남자
    • 권성욱 : 프로야구, 여자농구, 복싱 [59]
    • 강성철 : 프로야구, 여자농구, 씨름, 복싱
    • 강준형 : 프로축구, 프로배구, 격투기 <엔젤스 파이팅, 글로리>
    • 김기웅 : 여자농구, 격투기 <엔젤스 파이팅, 글로리>
    • 신승준 : 프로배구, 프로축구, 핸드볼, 테니스
    • 이기호 : 프로야구, 프로배구, 테니스
    • 이호근 : 프로야구, 프로배구, 핸드볼

  • 여자
  • 기타
    • 소준일 : 프로배구,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대학리그 축구, 농구 [60]

4.1.2. KBS 본사 지원

4.2. 해설


[1] 예능도 한다.[2] 이건 스포츠 채널이 한 개일 때 이야기이고 2가 생긴 뒤로는 2 쪽이긴 하지만 오히려 더 많이 한다.[3] 이호근은 후술하는 것처럼 우리동네 예체능의 경기 중계를 전담했는지라 2016년 초에는 주말 경기 및 수도권 경기 위주로 투입되었다. 당장 첫 중계가 2016년 4월 10일 잠실 넥센 VS 두산 경기였다. 첫 지방중계가 대전 LG VS 한화 경기였고, 장거리 중계는 사직 NC VS 롯데경기였다.[4] 다른 경기 때문에 중계를 늦게 시작한 SBS Sports하고도 비교되는 상황.[5] 자료화면은 2016년 4월 12일 롯데-LG 1회초 강민호소사 상대로 2점 홈런을 칠때[6] 예를 들면 SBS Sports의 freeD나, MBC SPORTS+의 피칭캠이 그 예시다.[7]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응원가로 처음 나온 이후 고정 오프닝으로 쓰이고 있다.[8] 케이블 야구 일일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시작한 프로그램이다.[9] 2011년에 TV조선 기자로 이직했다. 2017년 현재 TV조선 종합뉴스 9의 진행을 맡고 있다.[10] 퇴사 이후 2012년 후반기부터 2014년까지 XTM 베이스볼 워너B의 진행을 맡았다.[11] 물론 해마다 리메이크한다.[12] 특히 삼성팬들의 반감이 높다. 애초에 저렇게 할 거였으면 삼성 연고지에도 중계차 보내주든가.[13] 현장이 아닌 대표로 해당방송국 화면을 송출해 이어받는 형식[14] 다만 시작부터 생중계가 된건 아니고 배구 중계 딜레이로 끝나고 이어서 TV중계가 시작되었다.[15] 2019년 3월 28일 이날 경기를 맡은 강성철 캐스터는 "이제야 돌아왔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16] 배구 시청률이 갑자기 오르다보니 어쩔수 없이 KBS N SPORTS는 배구 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딜레이 중계조차도 하지 않은 것은 비난받을 소지가 있다.[17] K3리그는 가끔 중계해준다.[18] KBS N SPORTS뿐만 아니라 KBS KidsKBS W를 통해서도 편성되었다.[19] 다만 당시 뒤스부르크는 분데스리가 최하위의 전력이었고, 안정환도 큰 활약을 하지 못했던 터라 팬들에게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20] 참고로 이 당시 스포츠 전담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석류는 '띠아모 세리에 A'의 진행을 맡은 것을 계기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21] 그러나 세리에 A의 시청률은 의외로 나온 편이다. 오히려 레알,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라 리가 경기가 자비없는 새벽시간인데다 인기도 없어 완전히 폭망했다.[22] 이후 라 리가 중계만 남았고, 세리에 A 중계는 스포티비로 넘어갔다.[23] 수비력은 나무랄 데 없으나 오버래핑을 메워주던 에드가 다비즈가 떠난 이후 공격력이 아쉽다고 매번 비판받아 왔으며, 라모스는 공격적인 풀백을 기용하기로 유명했다. 결국 심봉다, 아수 에코토를 주전 경쟁자원으로 낙점하였고, 이영표는 이적 분위기가 물씬 풍겨왔다.[24] 유로 2008은 MBC SPORTS+에서 전 경기를 중계방송하고, 공중파 3사에서 일부 생중계했었다.[25] 당시 지상파 3사 측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 중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AFC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한 여러 대회의 중계권이 함께 포함된 'AFC 패키지' 중계권이었다.[26] 게다가 석현준이 국가 대표팀에서 활약하지 못했던 만큼 주목을 끌기 어려웠다.[27] 2012년 당시에는 스카이라이프SKYEN 채널을 통해서만 생중계를 볼 수 있었다.[28] 그래서 2014-2015시즌 중계는 라 리가 양강 팀의 중계만 해 줬다.[29] 이외에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라리가 쇼의 녹화 실황을 전송하기도 하는 듯, 주력 컨텐츠의 하나로 밀고 나가려는 듯하다.[30] 16-1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인터넷, 모바일 중계권을 뺏긴 SBS Sports도 있지만 KBS N 스포츠가 더 심하다. 이쪽은 16-17시즌 라리가 중계 자체를 못한다.[31] 현재 EPL, 라리가, 세리에 A 모두 SPOTV에서 중계권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썩 좋지 않은 중계 퀄리티 때문에 축구팬들의 피로도가 상승하는 중이며, 다른 스포츠 채널의 중계권 구매를 절실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32] FIVB 사무총장이 KBS N 스포츠의 영상을 다른 방송사들도 참고하여 영상을 잡도록 요청했을 정도다.[33] 은퇴 이후 목사 안수를 받았고, 2012년까지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다.[34] 현재 유수호 아나운서는 아이스포티브이(isportsTv) 대표로 있으면서 스포츠 중계도 하고 있다.[35] KBS N 스포츠의 축구, 배구 종목 간판 아나운서다. 특히, 배구는 심판 자격증까지 땄을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있어 배구팬들에게 개념캐스터로 손꼽히고 있다.[36] 그러나 본인의 배구 지식을 자랑하려고 해설위원의 멘트 타이밍도 뺏어가려는 면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어서 연차만 베테랑이란 평도 있다.[37] 야구에서나 배구에서나 삼성을 편파하는 듯한 멘트로 논란이 있는데다 배구 지식의 피드백이 없어 용어를 몰라 해설위원에게 물어보는 등의 상황이 아직 있다.[38] 2012-2013 시즌부터는 무엇 때문인지 남자경기만 중계한다.[39] 강성철, 김기웅 아나운서는 2011-2012 시즌을 끝으로 배구 중계를 떠났다.[40] KOVO 경기감독관으로 활동하면서 해설위원을 접었다가 2012-2013 시즌 5시즌만에 다시 해설위원으로 돌아왔다.[41] KOVO 경기감독관으로 활동하면서 해설위원을 접었다.[42]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코치/감독,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거쳐 2013 KOVO컵 프로배구대회로 약 5년만에 다시 KBS/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2015년 4월 우리카드 한새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다시 해설위원을 접었다.[43] 2013년 SBS 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옮겼다.[44] 2013년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의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해설위원, 개인사업, 강의 등을 접었다.[45] KOVO 경기지원팀장,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감독, 남자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을 거쳐 2015-2016시즌 4시즌만에 다시 해설위원으로 돌아왔다.[46] 2009년 흥국생명 코치로 선임되면서 해설위원을 접었다. 이후 GS칼텍스 서울 KIXX 코치,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거쳐 2013 KOVO컵 프로배구대회 SBS 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17-18 시즌부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감독으로 있다.[47] 2014년 5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해설위원을 접었다.[48] 그나마 5번은 유지철 캐스터가 하드캐리했는데 나머지 5번은 이재후 캐스터가 파트너였다... 거기에 2016년 2월 25일 도로공사기업은행 경기 중계는 데뷔 최초 여자부 경기 중계였다. 물론 파트너는 유지철 캐스터. 2016년 3월 20일 현대캐피탈 대 OK저축은행 경기(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는 다시 이재후 캐스터와 호흡을 맞췄다.[49] 스페셜 V의 꼭지인 '닥터 V'의 첫 녹화 팀들이 그 해 우승을 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대신 1차전 승=준우승 공식이 사라졌다. 2010-2011 시즌 현대건설, 2011-2012 시즌 인삼공사, 2013-2014 시즌 GS칼텍스, 2014-2015시즌 기업은행이 전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중간에 2012-2013 시즌이 빠진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50] V-리그KBL과 시간이 겹친다.[51] KBSN 중계진이 SPOTV2를 통해 중계하는데 KBSN에서는 배구경기가 종료된 후 4쿼터쯤에 중계한다. 배구경기가 없을때 혹은 중계가 잡히지 않을때는 SPOTV2와 함께 동시 생중계한다.[52] 2016년까지만 했다가, 2017-2018년에는 스카이스포츠 독점중계. 다시 2019년부터 KBS N이 독점중계.[53] 같은 이유로 MBC ESPN 또한 K-1 등의 종합격투기 컨텐츠에서 손을 떼게 되었다.[54] 해당 국정감사에서 격투기 프로 유해 발언을 한 이경숙 당시 열린우리당 의원은 프로레슬링과 종합격투기 팬덤에서 공적으로 낙인찍혔다.[55] KBS는 방송국 채널수가 많다보니 아나운서의 수도 많고, 그래서인지 스포츠 캐스터 능력을 갖춘 남자 아나운서가 많다. 특히 캐스터의 씨가 거의 말라버려 스포츠 1선 캐스터들을 본사로 알바보내는 다른 방송국들과는 정반대로 지상파임에도 종목별로 담당 아나운서가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담당 종목 중계시 본사 아나운서들이 자주 알바를 뛰러 온다.[56] 지금은 프로야구까지 담당하고 있다.[57] 정인영윤태진의 SNS를 통해 미루어 볼 수 있다.[58] 박지영은 MBC SPORTS+에 출연 중이지만 정식 직원 신분이 아닌 계약직(정확히는 연예기획사 소속 방송인)이다. 최희, 공서영, 정인영, 윤재인, 윤태진 등은 모두 틈나는 대로 여기저기 얼굴을 내미는 정도에 불과하다. 최희는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다시 아이 러브 베이스볼 평일 진행을 했지만.[59] 2018년부터 아나운서국으로 복귀하였다[60] 계약직[61] JTBC3 FOX Sports의 분데스리가 중계에도 출연하고 있다. MBC에서 활동하는 박찬우 해설위원의 친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