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4 07:48:55

스카이라이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지상파 방송
네트워크 KBS (1TV / 2TV) / EBS (1TV / 2TV) / MBC / SBS
지역민방 OBS경인TV / iFM 경인방송 / 경기방송 / G1 / TJB / CJB / JTV / kbc / TBC / ubc / KNN / JIBS
유료방송
채널사업자
종합편성채널 JTBC / MBN / 채널A / TV CHOSUN
복수채널사업자 CJ ENM / T.cast / iHQ / 현대미디어 / 대원방송 / skyTV / KBS N / MBC PLUS / SBS미디어넷 /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베리미디어
일반채널사업자 국회방송 / 한국정책방송 / OUN 방송대학TV / YTN / YTN 뉴스FM / 연합뉴스TV /토마토TV / 서울경제TV / 이데일리TV/ 불교TV / 기독교TV / 기독교방송 / 가톨릭평화방송
송출 사업자
복수유선방송사 CJ헬로 / 티브로드 / 딜라이브 / CMB / 현대HCN
일반유선방송사 아름방송 (경기) / 남인천방송 (인천) / gcs 푸른방송 (대구) / JCN 울산중앙방송 (울산) / 서경방송 (경남) / CCS 충북방송 (충북) / 금강방송 (전북) / KCTV 광주방송 (광주) / KCTV 제주방송 (제주)
IPTV olleh tv / U+tv / B tv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관련 프로젝트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
관련 제도
대한민국의 영상물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청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의무 편성 제도 / 대한민국의 국산영화 의무 상영 제도
관련 기관
방송통신위원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영상물등급위원회
관련 분류
방송 / 뉴스 / 드라마 / 예능 / 교양 / 영화 / 애니메이션 / 매체별 방송 / 라디오 방송 / 인터넷 방송 / 케이블 방송 / 텔레비전 방송 / 대한민국의 방송
}}}||

파일:스카이라이프 로고.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영문명칭 KT Skylife Co., Ltd.
설립일 2001년 1월 12일
업종명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11년 ~ )
기업규모 대기업
대표자 강국현
종목코드 KS: 053210
Direct shop
기업 홈페이지
서비스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다이렉트가입 홈페이지

KT 계열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

1. 소개2. 역대 대표3. 개국 이래의 굴욕들4. 위기를 맞은 스카이라이프의 컨텐츠 보강5. 지금의 스카이라이프와 방송시장의 실태6. 단점7. DCS 그리고 통합방송법8. 여담9. 채널10. 셋톱박스의 역사

1. 소개

파일:external/image.itdonga.com/111.jpg
파일:external/www.mediaus.co.kr/45054_105246_047.jpg
(...)
위대한 접시

2001년에 한국디지털위성방송(주)로 설립해 2002년 3월 1일에 정식 출범하였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늦게 시작한 셈이었다. 스카이라이프가 출범되기 전에 "방송방식을 아날로그로 할 것이냐 디지털로 할 것이냐" 논쟁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법제화가 되지 않아서 무지 시간을 끌었다.

스카이라이프가 출범되기 이전에는 위성방송 사업자를 누구로 할 것이냐 선정되는 과정이 너무 길어질 수 밖에 없었다. 1996년 7월 1일무궁화 위성을 활용한 KBS 위성 1, 위성 2TV의 개국으로 위성시험방송은 일단 시작했으나, 스카이라이프가 설립되기 전의 컨소시엄 KDB (Korea Digital Broadcasting)와 대주주인 KT, KBS와 또 하나는 온미디어와 케이블 상업방송계열사들의 경쟁에서 KDB가 선정돼서 지금의 스카이라이프에 이르게 된 것이다.

2011년코스피시장에 상장을 하면서 KT가 지분을 추가 인수[1]하여 완전한 1대 주주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KT의 계열사가 되었다. 이전부터 KT와의 결합이 가능하긴 했으나, olleh.com의 결합상품 목록에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스카이라이프의 최대 주주가 KT만 가진 것은 아니며, KBS 외 몇몇 사업자도 스카이라이프의 지분 역시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스카이라이프 로고.png
2014년 7월 새로운 BI를 공개하며, 위성방송 플랫폼을 넘어선 통합 미디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당시 리뉴얼은 개국 이래 12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한다. 기존 푸른색 주황색 위주의 색상에서 KT가 주로 사용하는 붉은색과 회색으로 바뀐 것이 눈에 띈다. 이와 동시에 전용서체도 만들어졌다.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이다.

지상파 방송은 실외 or 실내용 TV 안테나만 설치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 역대 대표

  • 강현두 (2001~2002)
  • 황규환 (2002~2005)
  • 박학송 사장대행 (2005)
  • 서동구 (2005~2008)
  • 이몽룡[2] (2008~2012)
  • 문재철 (2012~2014)
  • 이남기 (2014~2017)
  • 강국현 (2017~ )

3. 개국 이래의 굴욕들


광고 하나로 졸지에 인권이라이프가 되어버렸다.
화려한 방송, 어설픈 채널(한겨레, 2002.03.06)
스카이라이프가 개국되었던 초에는 케이블에서 시청할 수 있는 각종 메이저급의 인기채널들을 시청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방송컨텐츠로는 온미디어투니버스, 온게임넷, SUPER ACTION, CJ미디어의 XTM, 엠넷등이 있었는데 케이블방송(SO)와(PP)간의 이윤관계 때문에 스카이라이프에서 방송하던 채널들을 모두 계약파기하고 송출을 하지 않아버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SBS, MBC 방송의 전국송출 문제로 수도권에 한해서만 SBS, MBC를 시청할 수 있었다.#[3][4][5] 비수도권 지역에서의 민영방송과 지방 계열사 MBC가 송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역외송신이 금지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문제는 2005년 말쯤 지역민방 송출로 해결이 되었다.[6]

스카이라이프에서 케이블 인기채널들이 대거 하차하자, 가입자들의 불만이 대폭 높아지면서 부터 스카이라이프는 위기감에 쪼달리기 시작하였다.

스카이라이프 KBS재전송 과태료 1000만원 불과(한국기자협회, 2002.07.03)
엎친 데 덮친 격으로 KBS 2TV 무단송출로 몇천만 원의 벌금을 물었으며 다행히도 KBS 2TV는 송출을 중단하지 않아도 되었다.[7]

2011년 들어서는 MBC가 재전송 수수료를 내지 않고 무단으로 재전송했다 하여 수도권 HD 전송을 끊었다. 처음에는 이에 반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재전송 중단은 정당하다라는 판결이 났다. 이후 질질 끌다 MBC와 가입자당 최호혜 조건으로 수수료 계약을 체결하자, 이번에는 SBS가 반발(...) 똑같이 끊었다. 덕분에 김연아 선수가 출전한 세계 피겨 선수권 중계를 비롯하여 HD 중계가 중단되는 난리통이 있었으나, 역시 자세한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역시 두당 계산으로 해결하였다. 이에 이미 2010년부터 디지털 케이블TV 재전송 문제로 애매모호한 입장인 케이블 방송 업계를 향해 공세를 끼칠 조짐이 보임에 따라 좋지 않은 선례를 남겨버렸다고 갸릉거리고 있다. 거기에 olleh tv 스카이라이프 결합상품까지 겹쳐서 이를 갈고 있는 중.

4. 위기를 맞은 스카이라이프의 컨텐츠 보강

게임 컨텐츠를 방송하던 온게임넷이 없어진 이후로 스카이라이프는 무언가 대체할 컨텐츠가 필요하였다. MBC GAME도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시청자들에게 따가운 질책을 받아오다 결국 게임TV, GGTV 등의 듣보잡 채널들을 양산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버렸다. (결국 2007년을 넘기지 못하여 게임TV는 망해버렸으며, GGTV도 2003년 일찌감치 GG쳤다.)

투니버스가 없어진 이후로 스카이라이프에서는 급한 김에 니켈로디언 동남아판과 계약을 하고 공급을 했다. 방송 초에는 한글 자막도 서비스하지 않아서 어학채널이라고 홍보하였으며, 자막방송을 천천히 늘려나갔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회사인 CSTV가 2004년 3월 1일[8]부터 카툰 네트워크 동남아판을 그런 식으로 중계했었다.[9]

한동안 이런 식으로 때우다가 이래서는 안된다며 소니의 SPTI와 제휴를 맺어 애니맥스 한국판을 출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스카이라이프에서만 시청할 수 있는 채널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였다. 비슷한 무렵 니켈로디언 동남아판의 채널 계약 기간이 종료되어 니켈로디온은 떨어져나가고[10], 니켈로디온은 온미디어와 제휴를 맺어 닉(Nick) 한국판을 개국하였고 카툰네트워크의 경우에는 중앙일보와 손잡고 동남아판 자리에 한국판을 개국하게 되었다.

한편, 시간은 돌고 돌아 모든 것의 원흉(?)이었던 투니버스가 2011년 9월 1일자로 HD 채널로 돌아와버림으로써 구 온미디어 채널이 전부 돌아와버렸다.[11] 다만 1년 4개월 넘게 16대 9 SD 방송을 해오다 2013년 초에야 HD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2003년부터 자체적으로 채널을 운영하면서 2004년에는 따로 PP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는데, 이 부문이 규모가 커져서 현재는 스카이라이프뿐만 아니라 IPTV와 케이블TV에도 채널을 공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skyTV 항목으로.

스카이라이프, BBC PRIME 재송신 승인 신청(2005. 10. 20, NEWSWiRE)
2005년에 BBC Entertainment(구 BBC PRIME)를 들여왔었다가 2016년 4월 6일 채널 개편으로 송출중단(...)

5. 지금의 스카이라이프와 방송시장의 실태

지금은 불경기인지라 케이블방송 시장과 위성방송 시장 모두가 어렵다. 시청자들이 비싼 돈 들이면서 상업방송 볼 이유 없다며 잘 안보기 때문이다. 더구나 정보통신의 기술로 인해 새로운 방송통신기술의 그 자체인 IPTV가 나타나면서 더 이상 컨텐츠를 가지고 시시비비할 때가 아니게 되었다.

이러다 보니 요즘은 섬이나 산간지역에 있는 가정에서 스카이라이프를 이용한다.

결국 케이블 방송 채널사업자 (PP)들은 케이블TV(SO)에게만 채널을 공급하고 스카이라이프에게만 채널을 공급하지 않던 왕따짓을 그만두기로 하였다.
이렇게 케이블(PP)와 스카이라이프의 오랜 원한인 컨텐츠 시시비비 문제가 완전히 일단락되었다.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tvN을 송출하지 않겠다며 CJ미디어측에서 일방적으로 방송을 끊어버리는 무책임하고 치사한 짓을 자행하던 케이블 업계들이 이제는 불경기속의 아쉬움 속에서 더 이상 그러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2008년 이후로는 단순히 채널 다툼가지고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HD 전략으로 돌아섰고, 2009년 이후로는 HD 채널의 물량공세로 나아갔다. 케이블 특성상 주파수 대역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HD 채널을 마음껏 틀수 없어 많아도 20여개로 제한되지만 신규로 위성을 추가 발사하고 중계기를 늘려서 BS범위에 더하여 CS대역과 통신대역을 이용하여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3배 이상의 HD 채널을 확보하였고, 나름 포지셔닝에 성공했다.

스카이라이프는 2014년 10월 5일을 마지막으로 3D 텔레비전 방송을 종료하였다. 관련기사

한편 KT의 IPTV인 QOOK TV(현 올레TV)를 포함한 복합상품('올레TV 스카이라이프')을 출시하였다. 서비스 주체는 KT스카이라이프가 아닌 KT이며, 올레TV나 스카이라이프 기존 가입자의 전환도 위약금없이 잔존 약정 기간을 승계하여 가능하다. 위성방송에 더해서 VOD를 볼 수 있다는 장점(디지털 케이블 TV도 VOD는 제공하지만 컨텐츠 양의 차이가 현격하다)과 악천후 시 IPTV로 우회하여 볼 수 있다. 그리고 집전화/인터넷/휴대전화에서 상당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KT가 통신요금 결합할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서[12] 상당한 인기를 몰았다.

특히 2대 이상 신청하게 될 경우 추가분 부터는 기본료가 반값이 된다. 디지털 케이블의 경우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거의 그런 경우가 없기 때문에 상당한 장점이다. 다만, VOD의 경우 ICOD방식의 올레TV와는 달리 DP(download and play)방식으로 버퍼링이 필요하기 때문에 빨리감기가 매우 어렵다.[13] 가뜩이나 지상파 중계 수수료로 나쁜 선례를 남겨 협상을 하는데 압박을 받게 된데다 KT 그룹(KT 본사+KT스카이라이프) 전체 가입자가 위협할 수준에 이르게 되자 케이블방송사들은 공정경쟁을 해친다고 공동대응에 나서고 있다. 위성사업면허가 없는 KT가 복합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문제제기 하고 있다. 케이블TV가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SO가 영업하며 채널을 마음대로 갈아엎던 독점은 공정경쟁인것 같다. 역시 내로남불의 전형

6. 단점

위성전파를 사용하므로 날씨가 안 좋으면 화질이 떨어지거나 시청이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날씨가 흐린 건 상관 없지만, 폭우나 돌풍으로 인해 안테나가 심하게 진동하면 전파를 못 잡는다.[14] 폭우로 인해 신호를 잡지 못할 때는 안테나 위에 대충 비를 막을 수 있는 무언가를 씌우면[15] 전파가 잡히기도 하지만...시청자들은 귀찮으니 TV를 끄거나 외부입력을 눌러서 지상파로 본다. 올레 TV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할 경우 IPTV로 우회하는 것으로 IPTV 선택형과 뉴스인포팩에 상당하는 방송을 볼 수 있다. 또한 보통의 경우엔 방송 신호가 지상파나 케이블방송보다 3초 정도 늦게 나온다. 월드컵을 예로 들자면, 한국 선수가 골을 넣었을 때 지상파(또는 케이블방송)를 보는 옆집에서 환호성이 들리지만 스카이라이프를 보는 우리집에서는 함성이 들린지 3초 후에나 골이 터진다든지...[16]

차량용 스카이라이프의 경우 주로 고속버스에 장착이 되는데[17] 차량용 스카이라이프의 최대 단점은 터널을 지날 때, 방송이 끊긴다는 점이다. 고속버스를 타봤다면 한번쯤은 목격했을 것이다.

가입하기는 쉽지만 해지하기가 무척 어려운 것으로 악명이 높다. 까다로운 규정과 위약금 등으로 해지를 방해하려고 하는데, 과도한 해지 방어 행위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기도 했다. 네이버 같은 데서 '스카이라이프 해지'라고 검색해보면 여러 피해사례들을 알 수 있다.

7. DCS 그리고 통합방송법

파일:DCS.jpg
접시 안테나의 설치가 어려운 곳[18] [19] 이나 위성신호가 원활하지 않은 곳에서 위성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개발됐는데 위성신호를 가까운 지사(KT 전화국)에서 공청 안테나로 수신한 뒤 각 가정으로 랜선망으로 쏴주는 방식이다. 이를 DCS라 한다. 가입자 입장에선 그냥 랜선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IPTV와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 IPTV랑 원리가 같다보니 당연히 케이블TV 업계에선 역무침해로 반발 중. 결국 방송통신위원회는 안된다는 결정을 내렸다. 물론 케이블TV 업계에선 좋진 않겠지만 소비자들에겐 DCS방식 유지가 더 좋기 때문에 법이 기술을 못 따라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런 변칙적인 방법이 동원된 이유는 케이블에서 IPTV를 견제하는 바람에 IPTV에 채널을 공급하겠다는 사업자가 별로 없었기 때문. 공정위 철퇴로 상황이 나아졌긴 했지만 아직도 견제는 계속되고 있다. CJ나 지상파계열 채널들은 IPTV에 입성했지만 소규모 채널들은 아직 입성하지 못 하고 있는 것들이 그 예.

역무침해로 반발하는 속사정을 보자면, 현재 IPTV는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법에 의해 점유율 규제를 받고, 케이블방송은 방송법에 의해 점유율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KT는 사실상의 IPTV를 규제 없는[20] 위성방송으로 둔갑시킬 수 있기 때문. 물론 이는 케이블TV와 IPTV업계의 해석이지만 틀린 말이 아니기에(...) 국회에선 DCS를 살리고자 IPTV와 위성방송과 케이블방송을 통합하여 점유율을 계산하는 통합방송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스카이라이프와 올레TV의 점유율을 합산하면 약 28%(2014년 12월 기준)로 점유율 규제상한인 33%에 육박한다는 것(...). 벼랑 끝에 몰린 KT는 케이블TV나 IPTV가 들어올 수 없는 도서산간지역은 뭐 어쩌라는 거냐며 극렬하게 반발하고 있고, 나머지 회사(케이블 + SKB + LGU)는 도서산간지역만 예외로 하고 통합방송법을 시행하자는 입장.

2016년 7월 유료방송사업자가 정해진 전송방식만 이용할 수 있었던 규제가 없어지고 각 방송사업자의 전송방식을 혼합 사용하는 기술결합서비스가 도입될 수 있도록 방송법령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KT는 미래창조과학부에 기술결합서비스를 신청하여 '접시 없는 위성방송 서비스(DCS)'의 전국 영업이 가능해졌다.#

8. 여담

OTT인 텔레비를 운영중이다.
스카이라이프 미틴거 아냐?(2010.01.05, 뿜뿌)[21]
스카이라이프 221~225번의 Red Choice라는 채널에서 성인영화를 틀어주는데 키즈케어로 청소년들의 시청을 차단되어 있으면 시청이 불가능하나 EPG 정보에 직접 그 영상의 제목이 그대로 노출된다. 또 그 외의 성인영화 채널들도 검열삭제급 제목이 EPG 화면 정보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막기위한 필터링도 선택옵션으로 기본적으로 꺼져있다.

통합리모컨을 잘못 설정하면 전원버튼과 음량조절 버튼[22]이 동작하지 않으니 설정하는 방법은 구글링하면 리모컨 메뉴얼이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23]

파일:attachment/스카이라이프/ABS-Skylife.jpg
KT의 위성불법매각 이후 ABS Skylife라고 까대는 짤이 있다.원본
skyPetPark는 채널 2번과 22번을 병용하고 있다. ㅋㄲㅈㅁ! 현재는 skyICT에 2번이 가면서 skyPetPark는 22번만 사용한다.
케이블TV 설치가 어려운 산간지역이나 도서지역, 고속버스 등에 설치하면 유용하다. 요즘은 TV 설비가 어려운 곳이 없긴 하지만..

스카이라이프를 일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부산-오사카를 오가는 팬스타 여객선에 스카이라이프가 설치돼 있는데 일본 오사카에 도착할 때까지 TV가 나오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위성의 특성상 온리 한반도 내에만 신호를 쏘는 건 불가능하고 스카이라이프 신호는 한반도 인근의 중국 일부지역과 일본 일부지역에서 똑같이 수신이 가능하다. 다만 한국을 벗어나면 요구 안테나 크기가 점점 커지며 중국인 경우에는 1m 이상의 대형 안테나가 요구된다. 반대로 한국에서 대형 안테나를 사용할 경우 일본, 중국, 러시아의 위성신호를 잡을 수 있다. 해외 수신에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신호 수신 기준이며, 가입은 한국에 거주지를 가진 사람만 가능하니 한국에서 가입한 다음에 수신기 들고 해외로 나가야 가능하고, 계약 해지는 물론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비슷한 구조인 위성DMB의 경우 한국 외에는 시청이 불가능한데, 스카이라이프는 위성에서 TV 안테나로 직접 다이렉트 수신하는 반면, 위성DMB는 위성에서 지상 중계기를 거쳐 방송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해외에는 위성DMB 지상 중계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위성DMB 단말기를 들고 해외에 가더라도 TV를 시청할 수 없다.[24][25] 그렇기 때문에 고속버스에 설치된 스카이라이프는 터널이나 교각 아래를 지날 때 (즉, 하늘이 보이지 않는 곳)마다 TV가 끊기는 반면[26], 위성DMB는 지상 중계기를 통해 수신하기 때문에 하늘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서도 수신이 잘 된다. 스카이라이프와 위성DMB와 수신방식과 서비스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서비스라 착각하지 말 것. 그리고 위성DMB 서비스는 2012년 9월 1일에 이미 종료됐다.

홍보용으로 스카이라이프라는 월간지까지 연재한듯 하다.

2017년 3월 27일 채녈개편을 단행하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산하의 채널중 냇지오 피플을 없애버리는 짓을 터뜨리고 드라마 재탕 채널을 늘리는 짓을 했다. 냇지오 피플은 요리, 여행, 교양 프로로써 나름의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이다.

초창기 skyHD의 비트레이트는 무려 25Mbps나 됐다고 한다.그럼 뭐해 16:9 SD인데.. 그러나 DVB-S2가 서비스 된 지금은....... 후세드 참고로 이는 당시 방송촬영용으로 쓰인 DV 테이프의 해상도와 비트레이트와 같다. 1시간당 13GB.
그 당시(2004년) SkyHD 화면

수신하기가 매우 열악한 농어촌, 산간 오지, 도서 지역에서는 스카이라이프가 인기 높은 유료방송으로 보이지만, 도시 지역은 olleh tv라는 이름을 내걸어서 olleh tv Skylife를 주로 공략하는 것과 사뭇 다를 수도 있다. 어차피 도시 지역에서는 스카이라이프를 가입한 가입자도 차츰 많아지겠지

위성용이면 PVR을 이용하여 원하는 녹화물을 쓰면 더욱 더 편리하다. 보기를 들어 주 시청 프로그램을 뉴스, 프로야구, 드라마 등으로 각각 설정될 경우 애니메이션, 예능 프로 등은 원하는 시간대에 맞추어 녹화를 할 수 있는 이점 역시 있다.

의무 송출 채널 중 공익채널은 최소한 모두 송출해야 하는 원칙을 둬야 하나, 각 분야별로 송출되는 채널 중에서 나오지 못하는 곳도 있다. 사회복지 분야는 '한국직업방송, RTV,육아방송'이 송출중이며 소상공인방송(Yes TV)은 아직 송출 유일하게 송출되지 않고 있다. 문화예술진흥 분야의 3개 채널(Arte TV, YTN 사이언스, 아리랑 TV 등)과 교육지원분야 채널(EBS +1, +2, 잉글리시 등)은 스카이라이프에 나온다. 그러니까 스카이라이프에도 Yes TV와 육아방송을 송출해야 만족 조건이 크게 완성되는데

리얼TV, 폴라리스TV, GMTV, 플레이런TV, SPOTV GAMES 등 일부 개별PP나 중견 PP들은 olleh TV Live와 달리 스카이라이프(OTS 포함)에서는 시청할 수 없다.

이 밖에도 스카이라이프는 2015년 후반기부터 추진하기를 준비해오던 OTT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그 결과 텔레비(Telebee)로 정해졌으며, 텔레비CJ헬로비전의 스틱(구 티빙스틱)과 비슷한 이동식 OTT로 되어 있어 CJ 스틱은 USB만 꽂는 형태로 되어 있는 것과 달리 리모콘과 외장하드 형식의 공유기가 부착되며, 지상파(SBS, KBS1·2 등), tvN, 종편 4사(JTBC, MBN, TV조선, 채널A) 등 8개의 채널만 3,300원만 내고 기본으로 볼 수 있고 덤으로 YTN, 연합뉴스TV, JTBC2, 한국경제TV, 엠넷, O tvN, KBS N PLUS 등 32개 채널은 선택적으로 운영되어 채널당 550원이지만 프로모션 기간에는 110원으로 낮추게 되며 향후 텔레비pooq과 비슷한 규모인 70여개 채널로 확대되어 저작권 계약 체결이 성립되는 스포츠 채널들, 계약 문제에 얽혀 있는 MBC가 연내 런칭을 목표로 두고 장기적으로 EBS, 홈쇼핑, 종교채널, 공공/공익채널, 장애인 복지채널과 같은 채널의 입점도 예정되어 있고 MBC, EBS, 연합뉴스TV, YTN, 엠넷, 올리브 채널, EBS 학습채널 3개(플러스 1, 2, 잉글리시 등), 복지TV 등을 추가하여, 기본 채널을 8개에서 18개로 증가하되, 선택 채널은 60여개로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KBS N과 손잡고 독도 후원을 하기 위해 MOU까지 체결된 적도 있었으며, 주관사는 KBS N이 되고, 스카이라이프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인 굿샵(GOOD#)을 통해 5,000원만 지불하면 독도를 후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자세한 항목은 이곳을 참고하자.

더불어 차량용 상품인 위성과 LTE의 결합을 통한 SLT 상품도 출시되어 있어, 그 상품은 40개 채널만 지원 가능하다.[27]

2017년 7월부터는 스카이라이프에서도 초고속인터넷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KT 인터넷의 재판매 상품이다. KT 인터넷스카이라이프를 통해서 가입하는 것으로 기본 100Mbps급 광랜 상품과 기가인터넷 상품 3종(200Mbps, 500Mbps, 1Gbps)이 마련되어 있다. 기가인터넷 상품 3종의 경우 KT 인터넷의 기가인터넷 QoS 정책(일 150GB 용량까지 가입 속도로 서비스 제공, 용량 초과시 100Mbps 속도 하향)을 똑같이 제한 받는다. 스카이라이프의 방송과 결합 상품 가입으로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9. 채널

채널 목록 안내 항목참조.

10. 셋톱박스의 역사

[28]

최근에 나온 UHD전용 셋톱박스에는 영상에도 나온 2.5세대 PVR 녹화기능이 들어간 셋톱박스랑 똑같이 PVR 녹화기능이 들어있다. 재약정을 앞둔 사람들이라면 강추! 셋톱박스 중 HDD 내장형(500GB)과(와) 외장형 기기가 따로 있으니 참고.


[1] 주식시장 상장 이전 일정기간(3~5년)에는 대주주간에 대규모 지분변동(최대주주가 바뀔 수 있을 정도의 대규모)이 있을 경우 주식시장 상장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KT는 주식시장 상장 이후에 지분을 추가 인수한 것.[2] 전 KBS 보도기획팀장.[3] 이로인해 지방에서 SBS, MBC를 볼려면 외부입력 버튼을 눌러서 지상파로 시청할수밖에 없었다. 문제는 일반주택에서는 안테나를 하나더 달아야되고 공철설비가 박살나거나(범인은 케이블SO)난시청 지역이라면 헬게이트가 열렸다(...)[4] 물론 난시청 지역이라도 무료위성 수신기를 하나더 달면되지만 그럴꺼면 차라리 무료위성으로 시청하지 누가 스카이라이프로 시청하겠는가? 아니면 케이블SO(...)의 국민형상품 같은 채널이 20개밖에 안되는 저가상품을 가입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수신 증폭기를 장착하면 수신권역이 넓어질 수 있다.(수신 권역이 타 지역의 방송총국(or지역민방)과 겹치는 경우(자기지역 송신소의 전파가 입감되지 않는경우) 그쪽으로 안테나 방향을 틀여야만 하지만 그러면 자기 지역의 프로그램을 못보는 경우가 생겼다...)[5] 이것도 아니면 MBC 드라마넷이나 SBS Plus에서 드라마/예능 재방송을 시청하는 방법도 이었다. 하지만 본방을 봐야한다면...[6] 앞으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통해 MBC, SBS 함께 시청(MBC뉴스, 2004.07.19)[7] 원래 KBS 1TV(구 KBS 위성1TV)와 KBS N Life(구KBS Korea/위성2TV)만 송출할수있었다.[8] 시험방송은 2월 16일, 케이블은 2003년부터.[9] 물론 한국어 오디오는 방송법으로 금지됐다. 외국에서 바로 받아오는 방송을 해외재송신채널이라고 하는데 심의규정을 제외한 편성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대신 한글자막까지만 허용되며 한국어 오디오는 금지되어 있다.[10] 하지만, 2014년 10월로 넘어온 뒤에 대대적인 개편을 하면서부터 (나중에 개국한) 닉 한국판이 들어왔다.[11] 나머지 OCN, 온게임넷 등은 이미 진작에 돌아왔었고.[12] 그외에도 상기한 지상파 2사의 HD 중단시에도 우회가 가능했다. 현재는 KBS 1TV와 EBS, OBS를 제외한 지상파 채널은 SDTV로만 수신이 가능하다. 올레 TV 라이브에서는 HDTV로 정상 수신이 가능하다.[13]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OTS(Olleh tv skylife) 셋톱의 경우 네트워크 속도를 체크하여, 네트워크 속도가 빠른지역은 ICOD방식으로, 네트워크 속도가 느린지역은 D&P방식으로 재생한다. 하지만 Skylife 최대 가입지역들을 보면 거의 D&P로 동작한다.꿈도 희망도 없어[14] 자세히 설명하자면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방송이 아예 나오질 않는다. 날씨가 흐린 것은 상관이 없고 비가 와야 이런 현상이 일어나며 화질이 안 좋아지는 게 아니라 시청이 불가능하다. 아예 정지화면이 되었다가 신호가 약하다면서 나중에 보라는 안내문구가 적혀있는 메세지를 띄워준다. 그나마 최근에 배포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은 셋톱은 기상 악화로 발생하는 신호 미약의 경우 기상상태가 호전되면 자동으로 시청이 가능하다고 뜨긴 한다.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해결 방법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기술적인 한계라서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근데 이게 무슨 폭풍이라도 불면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 그냥 비가 조금 많이 온다 싶으면 바로 먹통이 된다. 만약 가입하고자 한다면 장마철에는 TV 보기 힘들다는걸 각오하는게 좋다. 그리고 스카이라이프 측에서는 가입시 이런 점을 일언반구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1년에 티비가 안나올 정도의 기상은 거의 없다. 앞에 써있는것과 달리 장마나 폭우 폭설이라고 해도 딱히 문제 없이 넘어가는 이용자도 많으니 날씨 나쁘면 못본다고 단정지어서 판단하지 말것.[15] 대기중에 있는 비나 접시에 맺힌 수분이 전파를 흡수하기 때문.[16] 이건 IPTV도 마찬가지다.[17] 2002년 이전의 고속버스에서도 일부 차종의 경우 TV방송이 송출되었다. 그 당시에는 위성방송으로 송출.[18]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더라도 창틀이나 벽에 구멍을 뚫어야 해서 미관상 선호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특히 세입자는 집주인과 분쟁의 소지도 있다.[19] 정말로 건물밀집지나 산을 낀 빌라등을 보면 위성은 남향을 향하니까 이걸로 방향을 잡아야지하는건 약간 위험한 생각이다라고 생각해볼수 있는 것이 될수 있다. 안테나가 가로막는 면을 피해서 이상한 방향과 각도로 설치되있다.[20] 위성방송 사업자는 'KT스카이라이프' 하나밖에 없어서 점유율 규제를 할 수 없어 사실상 규제가 없다.[21] 저때가 SD방송을 송출했을때라서 아마 MBC SD방송채널사이에 배치되었던 모양(지금의 지상파 채널 번호는 케이블, IPTV와 비슷해졌다.)[22] 셋톱박스만 작동한다.(...)[23] 그런데 뭔 꼼수인지 다시 설정하면 외부입력 버튼이 동작을 하지 않는다. 만약 TV리모컨이 오래되서 수명이 다 됐다면 망했어요(오성전자의 하나로 통합리모컨 중에서 스카이라이프 호환 리모컨이 있지만 비디오비전을 지원하지않는다. 하지만 스카이라이프용 커서이동버튼이 없어서 문제지...)[24] 위성DMB 지상 중계기는 보통 휴대폰 기지국에 주로 설치되어 있었다. tu 로고가 세겨져 있는 접시모양 안테나가 휴대폰 기지국에 설치돼 있었으며, 이 안테나가 지상중계기이자, 위성신호를 받아 단말기로 송출하는 안테나다. 휴대폰 기지국에 대부분 설치되어 있어 휴대폰이 터지는 지역 (일부 지역 제외) 이라면 위성DMB 시청도 가능할 정도의 수신률을 가지고 있어 지상파DMB 서비스보다 수신률이 좋다는 장점이 있었으나, 2012년 9월 1일 서비스 종료와 함께 안테나가 모두 철거되어 현재는 볼 수 없다.[25] 위성DMB는 일본과 합작하여 만든 한별위성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위성DMB를 시청할 수 있을 거란 추측도 있지만, 2009년 오사카 지역을 기준으로 한국 휴대폰(SCH-W210 모델 기준)으로 위성DMB 시청이 불가능했다. 앞서 서술했듯 위성은 한일 합작으로 만들었지만, 지상중계기와 단말기 환경이 다르고 특히 국내 위성DMB 서비스는 지상중계기에서 단말기 송출 주파수가 2.6GHz로 서비스한 반면 일본 위성DMB는 2.1GHz를 사용한데다 일본은 국내보다 더 빨리 서비스를 종료하여 국내 위성DMB 단말기로 일본에서도 이용이 불가능했다.[26]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LTE와 연계한 서비스를 출시하였다.[27] 해당 채널은 KBS1, KBS2, MBC, SBS, EBS, YTN, 연합뉴스TV, JTBC, MBN, 채널A, TV조선, skyPetPark, tvN, Mnet, MBC 드라마넷, CNN US, SBS 스포츠, KBS N 스포츠 등 39개 채널만 별도로 나오고 키즈톡톡 플러스는 선택형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다.[28] 저 영상에서 2세대 셋톱박스에 SD라고 되어있는데 EPG를 잘보면 HD는 xx번이라는 문구가 있다. 이건 HD 방송이 시작된 후 어느정도 기간까지는 SD 방송의 서비스를 유지했는데, 그 시기에 캡쳐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HD 셋톱박스에서는 HD 채널과 SD 채널을 모두 다 볼 수 있었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문구가 있었는데, SD 서비스가 종료된 지금은 그저 예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