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1 12:21:41

CCS충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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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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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충북방송
설립일 1999년 7월 7일
업종명 종합유선방송업과 인터넷사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66790(거래정지)
홈페이지
1. 개요2. 서비스
2.1. 인터넷/인터넷 전화2.2. 알뜰TV2.3. 알뜰폰

함께하는 젊은 방송 CCS 충북방송

1. 개요

충청북도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괴산군, 단양군, 진천군, 증평군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1999년 7월 7일 개국하였고, 자가망을 기반으로 케이블TV 서비스와 인터넷을 제공한다. 디지털미디어센터(DMC)를 구축하여, 디지털신호를 타지역의 방송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지역 채널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PC/모바일로 시청가능하다. 그리고 징글이 은근 고풍스럽다.

모바일 앱을 가지고 있다.
2012년 1월 18일, 베트남 최대 국영 방송통신사 VTC(Vietnam Multimedia Corporation)와 방송용 셋톱박스 제조 및 공급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했다. CCS충북방송이 42%, VTC가 58% 지분을 투자했다. 합작사는 베트남 디지털 방송을 아날로그TV에서도 볼 수 있게 하는 컨버팅 기능을 갖춘 셋톱박스(DVB-T)를 공급한다.#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프로그램 사용료 지연지급, 재허가 조건 미이행 등으로 2015년 재허가를 받지 못할 뻔했으나, 재발방지를 약속했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 경영진과 주주에게 문제점을 개선할 의지가 있다고 판단해 허가기간을 3년으로 하는 '조건부 동의'를 결정했다.#

2017년 12월 한국체스게임[1]이 CCS의 지분 약 6.2%를 매입했다. 이후 이사를 동수로 하는 경영권 조항을 들어 2018년 1월부터 이사 2명을 새로 선임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CCS 경영권 인수를 추진했다. 문제는 방송법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경영권을 행사하기 위해 계약 후 과기정통부에 경영권 지배 승인을 받아야 했다. 한국체스게임은 과기정통부에게 경영권 지배 승인을 받지 않았다.#

결국 재허가 유효기간을 보름 남긴 2018년 7월 17일, 과기부에서는 재허가를 내줬으나 방통위에서 거부당하는 [2] 방송법 개정 이후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상황. 최대주주이자 전직 회장이 구속수감 상태고, 횡령건으로 소송까지 걸려 있던 상황에서 이미 지역에서는 회장 일가의 사유물 정도로 생각했다는 모양이다. 다만 시청자 보호를 위해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는데, 이후에는 2000년대 중반 그랬던 것처럼 현대HCN이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결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허가 불허를 확정하고 2019년 9월 4일까지 방송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허가 거부 처분에 대해 9월 20일에 제기한 효력정지 신청을 10월 4일에 서울행정법원이 인용 결정하면서 CCS는 "정상적인 방송 영업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약에 대법원에서 기각이 확정되면 폐국은 확실시된다. 현재 충청북도 북부 지역은 CCS가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폐국 이후 케이블TV 방송사가 없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과기부에서 신규 케이블 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

2. 서비스

2.1. 인터넷/인터넷 전화

  • 초고속 광인터넷 : 지역내 4,000Km 이상의 광케이블망을 통해 최대 1Gbps 광속인터넷를 제공.
  • 인터넷 전화 : HD음성을 지원하는 안정화된 VoIP망을 활용,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가능, 070번호나 기존의 KT전화번호를 골라 쓸 수 있음.

2.2. 알뜰TV

  • 방송, 인터넷, 집전화 중 1가지 이상을 쓰고 있으면 2개 제품까지 구입 가능.
  • 대우디스플레이TV를 사용한다.

2.3. 알뜰폰



[1] 배우 정준호가 최대주주로 있는 그 곳이다.[2] 현행 방송법에서는 SO의 허가,재허가 권한이 과기부에 있으나, 방통위의 사전동의를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