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03:20:44

JCN 울산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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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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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JCN울산중앙방송
설립일 2000년 10월 23일
업종명 종합유선방송업과 인터넷사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홈페이지
1. 개요2. 연혁3. 트리비아4. 서비스 채널5. 같이보기
5.1. 동종업계5.2. 기타


1. 개요

울산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본래는 씨앤앰(현 딜라이브)울산케이블TV와 JCN울산중앙방송 두SO간 경합지역이었으나, 욕심부려서 미친척하고 현질한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을 소유한 씨앤앰이 울산케이블TV를 JCN울산방송에 매각함으로 인해서 지금은 울산광역시의 독점단일 방송사업자로 등극하게 되었다.

2. 연혁

구 씨앤앰의 연혁을 먼저 설명하자면, 1997년 7월 한국케이블TV(KCTV)울산방송이 설립되었고, 2004년 5월 경 지배주주가 LG홈쇼핑으로 선정되어 LG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가 2005년 5월 LG홈쇼핑이 GS의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같이 따라갔다. 2007년 4월 GS울산방송으로 사명을 바꾸었고, 동년 6월과 9월 각각 100Mbps급 케이블 인터넷[1]과 디지털방송을 상용화했다. 그러다가 2011년 3월, 돌연듯 씨앤앰에서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을 막대한 현질로 인수함으로써 씨앤앰의 계열사로 편입되게 되었는데, 2012년 7월에는 JCN울산중앙방송에 다시 팔려갔다. 결국 지역 거물이 최후의 시점에 최후발주자에게 먹혀버린 셈이 되었다. 씨앤앰이 인수했을 때 대부분의 직원들이 망했어요를 느꼈다고 한다.

경쟁사들의 역사에 비해 JCN은 사실상 최후반주자로, 그 전까지는 태화유선방송이라는 이름으로 중계유선방송을 하던 듣보잡 사업자였다. 2000년 10월에 현재의 이름으로 (재)창립하여 2003년 12월 울산태화케이블방송을 인수하고, 2005년 6월 강동유선을 인수하면서 조금씩 몸집을 부풀려오던 회사였다. GS울산방송 인수 이후에는 M&A 떡밥은 없다. 단일 SO치고는 지역독점으로 돈벌이가 잘되는건지, 대기업에서도 손을 대길 꺼릴만큼 돈벌이가 안되는건지는 불명.

3. 트리비아

서경방송과 함께 CJ헬로가 인수를 추진시킬 대형급에 준하는 개별 SO사 중의 하나이지만 세간에 들었던 루머에 불과하며 하나방송[2]을 CJ헬로 경남방송, 마산방송, 가야방송과 통합하여 CJ헬로비전 동남방송으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이 있게 되며 서경방송과 JCN을 CJ헬로비전의 인수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CJ의 JCN 인수가 서경방송과 동시에 실패하게 되면 푸른방송, 남인천방송을 M&A 대상 SO가 될 것으로 거론된다.

4. 서비스 채널

https://www.jcntv.co.kr/jcn_04.html
  • 2018년 5월, 아날로그 방영 종료

5. 같이보기

5.1. 동종업계

5.2. 기타


[1] 다만 인터넷 사업 자체는 2006년부터 시작했다.[2] 이미 CJ헬로에 인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