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16:16:12

E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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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편성 프로그램4. 송출망5. 특징6. 흑역사7. 덕력
7.1. 애니메이션
7.1.1. 2014년 3월 이후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7.2. 드라마7.3. 영화7.4. 밀리터리
8. 과거의 로고

1. 개요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제작하고 한국방송공사가 송출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 텔레비전 채널. 콜사인은 HLQL-DTV, 디지털 방송 가상채널은 10-1번. 아날로그 방송 시절에는 HLQL-TV, 남산 송신소 기준 채널 13번이었다. 당시 위성교육방송 개국의 채널은 위성1 채널은 EBS TV의 밤 시간대의 지상파 재전송 채널이었으나,위성2 채널은 EBS TV의 월요일 ~ 토요일의 오전시간대는 지상파 재전송 채널이었다.

EBS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EBS야말로 수신료의 가치를 하는 채널이라고 좋아하고[1], 싫어하는 사람들은 노잼이라고 욕한다.yee~bs

2. 역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항목 참고.

3. 편성 프로그램

파일:attachment/img_2.jpg
프로그램 편성은 주로 영유아와 부모를 노리고 있다. 아침과 저녁에는 부모들이 볼만한 프로그램을, 오후에는 아이들이 볼만한 프로그램을 편성한다. 특히 EBS의 교양과 다큐멘터리는 한국에서 수준급.

4. 송출망

한국방송공사/전국 방송망 항목 참고.

5. 특징

HD 시스템이 다른 지상파 방송국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설령 기자재가 비슷하더라도 방송의 특성상(아무래도 좀 차분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조명 등에 있어 비교 우위가 있어서 HD 화질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영화도 거의 블루레이에 근접할 화질을 보여준다.

1TV에는 상업방송이 편성된다. EBS와 수능이 연계되지 않던 시절, 교육방송공사의 재정상태가 너무나 취약했기 때문에 수신료만으로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했기 때문.

6. 흑역사

<리얼 실험 프로젝트X>라는 프로그램의 '무인도에서 한 달 살기' 프로젝트같은 경우, 참가한 사람들 중 대다수가 식량이나 물, 야전삽, 칼 등 서바이벌에 꼭 필요한 물품은 안 챙겨오고, 쓸데없는 물건만 챙겨오고, 거기에 식량 구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무인도 안에 있던 폐가에서 빈둥거리질 않나. 심지어 PD들의 식량을 강탈하러 PD들의 텐트를 털거나, 포기하는 척 잠깐 육지로 가서 배 채우고 돌아오는 작자들까지 있었다. 이쯤되면 식량 충분히 가져오고 야외취침하며 제대로 무인도 체험하려고 노력한 몇 명만 불쌍해질 뿐. 결국 이 사건 때문에 그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람들 중 개념있게 행동한 사람 몇 명[2]을 제외하고 전원 제대로 욕만 먹었다(PD들 포함).[3]

처음부터 그 체험 프로그램이 막장이었던 건 아니었고 시골 아이와 도시 아이의 학교 바꿔 다녀보기 등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많이 실시하였으나, 이후에는 비슷한 소재로 예비군들을 모아서 할 때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전투식량과 먹을 것이 있는 섬을 골라서 촬영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한동안 짤방화되었다. 예시

또 하나의 흑역사가 있는데, 바로 고생물학적 오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견된 한반도의 공룡이다.

2017년에는 아동성범죄를 옹호하고 남성 혐오를 조장하는 프로그램인 까칠남녀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결국 이 프로그램은 2018년 초에 폐지되었다.

7. 덕력

7.1. 애니메이션

뽀통령, 타요, 폴리, 플하의 고향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애초에 주 시청층이 어린이 층이다보니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서 애니메이션에 가장 많이 신경쓰는 편이다. 최근들어 한국 애니메이션에도 여러모로 신경쓰고 있기에 한애갤에서의 반응도 좋다. 2014년 3월 봄 개편 이후로는 명실상부 한국 애니메이션의 산실(인큐베이터)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 시기를 EBS 애니메이션의 르네상스라고 부르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황금시간대에 애니를 틀어주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응도 좋다. 더빙애니의 경우 지상파/케이블 통틀어서 가장 원작과 싱크로가 맞는, 혹은 원작을 초월하는 더빙을 보여주는 곳이라고 해도 좋다. 더군다나 지상파 방송사중 유일하게 장난감 관련 광고[4]가 붙기 때문에 자사 방송국에서 한 애니의 장난감을 광고하면 이쪽으로도 꽤나 유리하다.

특히 심슨가족 같은 경우는 원작을 본 사람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의 최고의 성우 캐스팅을 자랑하며 네모네모 스펀지송의 경우는 거의 전설이 되었다(해당항목 참고). 후에는 영어교육이란 이유로 자막판도 같이 방영했다고 한다.

주간 방송 애니메이션 수량으로 따져도 엄청나다. 2012년 8월 30일 기준으로, EBS의 주간 방송 애니메이션 작품 개수는 무려 50작품이다.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 TV도쿄도 주간 방송 애니메이션 편성이 현재 39작품에 불과하다. 물론 재방송 작품이 많이 섞여 있어서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그만큼 현재 EBS는 케이블TV 애니채널들이 더빙포기하고 자막방영 위주로 가고 있는 마당에 수위가 높은 애니메이션 방영은 채널 특성상 무리겠지만 대신 수위가 높은 해외 드라마랑 영화는 방영해준다 ????/????? - 더빙을 포기했다고? 애니메이션 방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로 애니채널 하나 떼서 개국하면 더빙팬들에게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서 2012년에 개국해드렸습니다

2007년부터 과거 한국에서 더빙 방영된 고전 일본 애니들을 재방영하는 용자스러운 행보를 보여주었다. 그것도 화질 리마스터링 버젼으로. 오오 EBS 오오 지금까지 방영된 것들은 은하철도 999, 빨간머리 앤, 미래소년 코난, 모래요정 바람돌이, 독수리 오형제, 엄마찾아 삼만리, 이상한 나라의 폴, 톰 소여의 모험, 꼬마자동차 붕붕 등등... 급기야 2011년 2월 28일부터는 베르사유의 장미를 재더빙해 방영하기 시작하였다!!![5] 다만 그 이후로는 아직 다음 작품 소식이 없다. 그러나 해즈브로트랜스포머 프라임을 방송하여 세상을 놀래켰고, 이제 같은 해즈브로의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만 나온다면...[6]

2014년 경을 기준으로 애니메이션 편성을 거의 한국 애니메이션 위주로 했으며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2014년 3월 24일 애니메이션에 대한 집중 다큐맨터리로 EBS 다큐프라임 - <인간과 애니메이션> 3부작을 3일에 걸쳐 방송하면서 1부 '애니메이션, 세상을 사로잡다' 편에서는 디즈니‧픽사, 드림웍스, 지브리를 방문하고 겨울왕국 제작기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인터뷰 등을 통해 스튜디오들의 작품 특징과 성과를 다뤘으며 2부 '나는 움직이는 것을 사랑한다' 편에서는 드림웍스가 만들고 있는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에 대한 제작과정, 토이 스토리를 만든 존 라세터의 이야기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동덕여대 미디어디자인과 이윤희 교수 및 초속 5cm의 감독 신카이 마코토나 '피부 색깔-꿀색'의 감독 융 헤닌(전정식)의 인터뷰을 통해서 소통과 의미전달에 대한 메시지를 잘 담아냈으며 3부 '한국, 애니메이션을 말하다' 편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마리 이야기와 천년여우 여우비의 이성강 감독,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 로이비쥬얼 이동우 대표, 라바의 제작사 김광용 투바앤 대표, 돼지의 왕,사이비의 연상호 감독, 무림일검의 사생활,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의 장형윤 감독등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토론을 해보는 등. 공을 들인 섭외와 기존 다큐에서의 과거지향적이고 경제적인 성과 중심이 아닌 애니메이션의 역사 및 한국 애니메이션 업계의 현실적인 사정과 애니메이션 시장에 대해 매우 간략하고 마땅한 대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현실감 있고 이해하기 쉽게 사실적으로 담아냄으로서 성우 갤러리의 관심도 받았고 애니-한국 갤러리에서도 교육방송다운 교육용 개념 다큐맨터리로서 그전까지 다루지 않은 문제점과 현실적인 사정, 그리고 성과 및 비교적 최신 작품 소개등을 다룬 것만으로도 갓비에스라고 칭송하고 현실적 문제에 대해 단순하게 요약된 점이 아쉽지만 한국 애니메이션 이해에 대한 필수 다큐로 칭하며 공지로 삼으려극찬하는 등 매우 좋은 평을 받았다. 그리고 인간과 애니메이션 다큐 제작에 국내외 종사자들에 대한 전문적인 섭외를 위해 방영전 2013년 4월부터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좋은 평을 받았다.

한국 애니메이션 이외에도 미국 애니메이션(출동! 파자마 삼총사), 프랑스(그림 그려줘 루이, 파프리카), 러시아(마샤와 곰), 인도네시아(오드봇: 이상한 아이들) 애니를 방영중이다.

7.1.1. 2014년 3월 이후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한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일 경우 ★가 붙는다.

7.2. 드라마

EBS 특집 드라마 홈페이지
EBS 세계의 드라마 홈페이지

EBS에서도 자체적으로 어린이 드라마, 청소년 드라마를 제작했으며, 대체로 수위가 낮은 건전한 드라마였다.[12] 이는 막장 드라마와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EBS에서 드라마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다. 청소년 드라마 특성상 적은 비용에 1년 계획으로 제작을 하지만, 매니아층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어도 엄청난 시청률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MBC, SBS에서 외화 편성을 중단한 이후 KBS 1TV의 KBS 해외걸작드라마마저 2018년 8월 24일 방송분을 끝으로 잠정 종영함으로서 지상파로서는 EBS에서 방송하는 세계의 드라마(자막 방영)가 유일한 해외 드라마 방송이 되었...으나 KBS 해외걸작드라마브렉시트: 치열한 전쟁으로 돌아왔다. 물론 해외에서 수입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본방사수는 필수다. 실시간 온에어에서도 시청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암흑 시간대TV를 쟁취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지상파라 안방 TV에서 시청할 수는 있다

7.3. 영화

EBS 방영 특선영화 통합 홈페이지
외화 프로그램의 경우, EBS는 방송권만을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상의 권리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VOD 다시보기 서비스 혹은 VHS 복사 판매를 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의 명화, 고전영화극장, 일요시네마, 한국영화특선, 금요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금,토,일에 걸쳐 외화 3편, 한국영화 1편 총 4편의 다양한 특선영화를 방영하고 있어 영화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고전영화극장, 한국영화특선같은 경우는 공중파에서 구하기 힘든 60-70년대의 명작영화들을 접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대부분의 영화를 외국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본방사수는 필수다. 실시간 온에어에서도 시청이 불가능하다.

다만 3사와는 달리 해외물의 경우 대부분 더빙 없이 자막으로만 방영하므로 이 점 유의할 것. 과거에 3사에서 더빙으로 방영된 영화도 얄짤없이 자막방송이다. 다만 아동용 애니메이션는 더빙으로 방송한다. 한때는 일부 가족영화이나 외화 드라마에서도 더빙으로 방송하기도 했지만 튜더스 방영부터 아예 더빙을 하지 않고 있다.

참고로 고전영화극장의 경우 2013년 8월에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고전영화극장 이전에는 금요극장이라는 제3세계 영화(주로 인도 영화나 그 외 아시아, 남미 영화)를 방송하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 당시에는 세계의 명화와 일요시네마가 현재 고전영화극장의 역할을 해 왔다. 고전영화극장이 신설된 이후 세계의 명화와 일요시네마는 최근에 제작된 흥행작들이나 고전영화 중에서도 주로 80년대, 90년대의 영화들을 방송하는 걸로 노선을 살짝 바꿨다.

여담으로 방영하는 작품들의 화질이 타 방송사보다 뛰어나서 A/V마니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감독이 의도한 효과도 그대로 보여주는건 덤. 가끔식 일본영화도 틀어준다.
2017년 10월 8일 밤에 추석 특선영화로 방송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에서는 배우들의 흡연 장면을 지상파 3사와 다르게 모자이크 처리 하지 않고 그대로 방영하였다. 거기에 등급도 15세 이용가로 내려서 방영했다. 명절 특선영화가 지상파에서 편성되면서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을 생각한다면 이례적인 일.[13] 오오 YEE~BS 오오 그리고 말죽거리 잔혹사가 방영되었을때는 15세에다가 욕설을 필터링 없이 내보냈으며 심지어 고추보집물까지 나왔다!

7.4. 밀리터리

EBS 명화극장에서 도라도라도라, 특전 U보트 같은 고전 전쟁영화를 틀어주고, 다큐멘터리에 밀리터리 관련 소재도 나오기 때문에 밀덕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8. 과거의 로고

파일:EBS1_20150211.png
2017년까지 사용하던 로고.


[1] EBS도 수신료를 받긴 한다. KBS에 비해 비중이 낮을 뿐.[2] 스트라이다로만 후쿠오카-오사카-도쿄를 질주한 것으로 유명한 정태준 씨가 여기에 참여했는데, 정태준 씨와 그의 여자친구는 제대로 무인도 체험을 하려 노력한 몇 명 중 하나였다. 자세한 상황은 항목 참조.[3] 1박 2일 등과는 달리 저런 개념없는 행동을 한 작자들도 은근슬쩍 냅두었고 잠깐 육지 가서 배 채우고 돌아온 작자들에게도 프로그램 수당을 주었다.[4] 사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KBS, MBC, SBS에서도 장난감 광고를 하였으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1~3%대로 떨어지면서 메리트가 상실했다.[5] 게다가 굵직한 편집이라고는 28화의 앙드레오스칼을 덮친 장면 뿐이었다.[6] 결국 FiM은 투니버스가 먼저 꿰차서 2014년 4월부터 더빙 방영중이다.[7]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다는 실사가 포함된 인형극에 가깝다.[8] 프랑스 TF1과의 합작. 스핀오프격으로 나온 랄랄라 빠삐에는 합작 없이 만들어졌다.[9]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다는 인형극, 실사, 애니메이션이 조합된 영아용 교육 프로그램이다.[10] 인형극이다.[11] 디스커버리 채널 계열인 디스커버리 키즈(현 허브 네트워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다.[12] 청소년 드라마의 경우 나름 수위가 높아서 남녀 간의 사랑이나 주먹질하는 장면은 기본에 가깝다. 다만 수위가 있는 장면으로, 또는 다음에 이어지는 전개가 막장 드라마 등에 비해 건전한 편.[13] 물론 EBS도 12세 이용가 영화를 15세 이용가로 방영한다.